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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민남편] 새해에도 계속되는 시청률 상승세! 2019년 더욱 우애 넘치는 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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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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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남편의 눈물 나는 우애(?)는 기록적 한파도 방해하지 못했다.


매주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안기며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MBC 일밤 ‘궁민남편’ 어제(6일) 방송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자연의 건강한 힘과 무소유의 삶을 추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의 일탈을 공개했다. 버라이어티한 자연인 도전기는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유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바다낚시에 이어 ‘오중이는 자연인이다’의 아이템을 직접 기획한 권오중은 자신이 꿈꿔왔던 자연 친화적인 삶에 잔뜩 들뜬 모습을 보였다. 특히 라면부터 오골계 백숙까지 모든 요리에 자연인이 직접 채취한 각종 약초를 투입, 멤버들의 원성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약초 사랑을 보여 폭소케 만들었다.

 


또 다섯 남편은 자연인이 직접 알려준 곳에서 더덕과 도라지를 캐며 자연의 정취(?)에 흠뻑 빠지는가 하면 저녁으로 먹을 백봉 오골계를 직접 잡으며 자급자족하는 자연인의 생활을 만끽했다. 더불어 권오중은 게임에서 두 번 연속 벌칙자로 당첨되며 기록적인 한파 속에서 냉수마찰을 감행, 진정한 자연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그의 짠내(?)나는 노력은 많은 이들에게 시원한 웃음 폭탄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다섯 남편은 기상천외한 세족식을 벌이며 연예대상 베스트 팀워크상에 빛나는 남다른 케미를 보였다. 첫 방송에서부터 멤버들에게 말을 놓지 않아 시선을 집중시켰던 차인표는 멤버 한 명 한 명과 손을 맞잡으며 반말을 하기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평소 남다른 호흡을 선보이던 차인표와 김용만은 자신의 무릎에 상대방의 발을 올려놓고 서로 씻겨줘 폭풍 웃음을 불러일으키는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안정환, 권오중, 조태관은 문어 3형제로 변신, 세명이 동시에 서로의 발을 씻겨주며 어디서도 만나보지 못했던 충격적인 비주얼의 세족식으로 박장대소를 불러일으켰다.


그런가 하면 수많은 프로그램 중에 ‘나는 자연인이다’를 좋아하게 된 권오중의 이유 또한 눈길을 끌었다. 초등학생 때부터 전국에 있는 병원들을 다녔을 정도로 아픈 아들의 정확한 병명을 몰랐기에 방송에 나오는 약초에 대한 지식이 아이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보게 되었다는 그의 진솔한 대답은 모두에게 먹먹한 감동까지 선사했다.


이러한 다섯 남편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자연인 체험을 제대로 하는 모습이 정말 웃기다’, ‘억지로 웃기려고 하지 않고 진솔한 재미가 우러나서 더 좋다’, ‘멤버들이 순수하고 따뜻해 보여서 보는 내내 마음이 훈훈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자연을 그대로 보고 느끼며 몸도 마음도 신선해지는 일탈을 펼친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의 특별한 새해맞이는 온 가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끊임없이 도전하는 다섯 남편의 특별한 일탈은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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