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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 BY 이영택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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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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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이영택입니다.

이영택의 책 이야기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사랑이 힘들기만 한 이들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응원!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의 저자 김재식이 3년 만에 펴낸 두 번째 이야기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누적 조회수 50억 뷰, 3억 개 이상의 공감을 얻은 글 중 큰 호응을 받은 글들을 엄선했고, 더욱 단단해진 저자의 감성을 담았습니다.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우리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개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망설임, 불안함, 이끌림, 애틋함, 집착, 체념, 그리움. 사랑이라 믿었던 수많은 감정이 나를 힘들게 할 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언어로 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짚어냅니다.

새로운 연인에게 온전히 마음을 쏟지 못하는 여자, 헤어진 연인을 가슴에 품고 사는 남자, 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두 사람까지! 잔잔한 이야기가 담긴 긴 글과 짤막한 글귀가 함께 어우러져 애틋한 감성과 깊이를 더하고,  감성 작가 김혜림의 독특한 시선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선명하고 담백한 그림을 책 곳곳에 담았습니다.


그럼 제 마음에 쏙 들었던 글귀 하나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한 번도 가지지 못한 걸 가지려면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걸 해야 한다.

한 번도 안 해본 노력을 해야 한다.


저는 사실 이 책을 읽을 때마다 이 글귀가 주 는 감명이 각각 달랐습니다.

제 상황이 달라지니 다른 감명을 주었던 것 같은데요.

오래전 이 책을 읽을 때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집중해서 봤다면,

이번엔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제 현실에 감명을 주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사랑이 끝나고 누군가를 만나 좋은 관계를 이어가는 게 뭐가 그리 어려운지 소위 ‘연애 불구’가 되어간다는 이들이 많아집니다. 누군가를 만날 때에도 사랑의 유효기간에 대해 고민만 하다 결국 사랑을 놓치기 일쑤죠? 

지금까지 사랑이 서툴거나, 사랑에 지쳐있는 모든 이들에게 특별한 조언을 전하고 가슴 따뜻한 응원을 담은 책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였습니다.



동네방네TV 이영택 아나운서

2youngtae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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