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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보는뉴스] 환절기 체온 1도 내려가면 면역력 30% 감소 BY 황수영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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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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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황수영입니다. 오늘에 건강한 뉴습니다.

10월 중순 이후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 탓에 시민들의 출근길 복장도 많이 두꺼워졌습니다.

특히 이번 겨울은 코로나까지 더해져 추위에 각별히 조심하셔야겠는데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무려 30%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6배가 강해진다고 하는데요 면역력이 강하면 각종 질병에 예방할 수 있고, 독감이나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빨리 회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후에 잠시 기온이 올라간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시고, 마스크와 두꺼운 겉옷 잘 챙겨서 면역력을 높이시길 바랍니다.

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로보는뉴스 황수영 아나운서
ghkdtn10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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