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4(토)

[영화이야기] 피카소 명작스캔들 BY 안다윤 아나운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0.1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안녕하세요. 영화 속 예술을 알아가는 시간, 예술을 안다의, 아나운서 안다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작품은요, 피카소의 명작스캔들입니다.


입체주의를 창시한, 20세기 최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와 같은 대선배들의 계보를 잇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피카소


그의 독창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작품들은 후대해도 많은 예술가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의  '아비뇽의 처녀들'의 작품은 미술사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 해 바로 큐비즘이 시작되었고, 현대 미술도 시작되었습니다. 


이 그림에는 다섯 여성의 누드가 등장하는데요.


눈에 보이는 대상들은 분해하고, 수없이 많은 조각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조각들은 여러 각도의 시각들을, 하나의 화면 안에 담았습니다.

 

영화 ‘피카소: 명작스캔들’은 피카소와 그의 첫사랑 페르낭드의 로맨스를 이어준 낭만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몽마르뜨의 바토 라부아르에 정착한,


젊은 예술가 피카소를 비롯한, 당대 아티스트들의 인생과 우정, 불타는 예술혼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피카소와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가 연루된 바 있는 '모나리자 도난 사건'을 배경으로, 상상을 더해 재구성된 작품인데요. 


마치 과거 아티스트들이 활약했던 20세기 초 ,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대감을 선사합니다. 


세기의 작품을 탄생시킨 피카소의 아뜰리에를 함께 방문해 보실까요?



세로보는뉴스 안다윤 아나운서

andadayun@gmail.com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영화이야기] 피카소 명작스캔들 BY 안다윤 아나운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