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목)

[세로보는뉴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비현실적” 일부 프랑스 시청자 비판 BY 김승은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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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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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김승은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 드릴 뉴스는 해외토픽입니다. 

요즘 화제인 미국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가다’가 프랑스 시청자로부터 가혹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에밀리 파리에가다’는 마케팅에는 자신있지만 프랑스어는 할 줄 모르는 에밀리가 프랑스에 출장을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코미디 시리즈입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대런 스타가 제작을 맡고 릴리콜린스가 주연을 꿰차며 사람들의 기대는 컸는데요. 하지만 프랑스 일부 사람들은 시리즈를 본 후 “문화적 무지를 너무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프랑스와 파리를 비현실적이게 나타내며 프랑스인에 대한 고정관념적인 모습들이 에피소드 내내 이어졌다”며 거센 비판을 했습니다.  

 하지만 또 일부 사람들은 그냥 가벼운 코미디 시리즈인데 뭐가 그렇게 문제냐고 반박을 했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엔딩으로 많은 사람들이 “에밀리 파리에가다” 시즌2가 나올 것을 예측했는데요.

이렇게 이슈가 된 후에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진데요 앞으로 더 좋은 뉴스를 준비해서 찾아뵙겟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김승은 이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김승은 아나운서
Insta : @sssi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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