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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보는뉴스] 온라인으로 함께 했던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폐막 BY 조주이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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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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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조주이입니다.


2020년 9월 11일부터 3일간 네이버TV에서 진행되었던  ‘2020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가 성공적으로 축제의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 무형유산에 대한 국민적 친근감을 높이기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영화제입니다


한편 국립무형유산원은 인류의 무형 문화유산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후손들에게 온전히 전승하기 위해 설립된 복합 행정기관입니다


개막식 사회는 2019년과 마찬가지로 가수 출신 배우 김동완이 맡았습니다. 개막식 공연은 “숨, 쉼”이라는 영화제 주제에 맞춰 판소리 뮤지컬 영화 ‘소리꾼’의 주인공 이봉근, 재즈 피아니스트 앤디 김, ‘소리꾼’ 조정래 감독이 참여하는 ‘쉼, 소리에 물들다’로 꾸려졌습니다. 


올해는 개막작과 폐막작을 비롯하여 6개 부문에서 총 18개국, 28편의 영화들이 관객과 비대면으로 만났습니다


내년부터는 관객들과 직접만나 소통하기를 바라면서 지금까지 아나운서 조주이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조주이 아나운서

jui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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