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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이야기] 검객 BY 민세정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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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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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정의 영화이야기, 오늘은 뜨끈뜨끈한 신작으로 인사드립니다.


연기파 배우 장혁씨가 이번엔 조선 최고의 검객으로 돌아왔습니다.


포스터부터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벌써부터 장혁씨의 명품연기가 기대되는데요.


과연 무슨 사연이기에 이렇게 비장한 걸까요?


광해군 폐위 후, 스스로 자취를 감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


한편, 조선을 사이에 둔 청과 명의 대립으로 혼란은 극에 달하고,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는 무리한 요구를 하며 조선을 핍박합니다.


백성들의 고통이 날로 더해가던 중, 구루타이의 수하들에 의해 태율의 딸이 공녀로 잡혀가고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은 딸을 구하기 위한 자비 없는 검을 휘두르기 시작합니다.


탄탄한 스토리, 화려한 액션,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 벌써부터 대작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여러분은 검객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냉철함, 잔인함, 무자비함이 떠오르는데요. 그런 검객이 딸을 찾아 나서게 되는 겁니다. 부성애가 있는 검객은 이때까지 흔하게 접해볼 수 없었죠? 


검객도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버지이자 역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색다른 점을 영화에 어떤 식으로 풀어나갈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9월 23일에 개봉하니까요,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여러분. '검객' 의 화려한 액션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민세정의 영화이야기였습니다.



드림온TV 민세정 아나운서

ana-sejeo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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