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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골프이야기 BY 골프의 기본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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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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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몸의 건강을 위해 운동과 지식을 전하는 아나운서 강민구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운동에 대한 지식을 쌓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오늘의 운동은 골프입니다.


골프 들어보셨나요?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골프를 연습하러 가실 때 따라가서 구경한 적이 있었습니다. 연습장에서 계속 올라오는 볼을 치는 스윙을 반복하셨을 때 ‘골프만큼 지루한 운동이 없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지금은 제가 커서 골프를 배우고 연습장이 아닌 골프클럽이나 컨트리클럽을 가서 라운딩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렸을 때 느꼈던 지루함은 없어졌고 즐거움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골프를 배우기전부터 골프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많이 어려웠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골프에 대해 배워온 지식 몇가지를 간단하게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골프 알파벳 G O L F 가 합쳐진 단어인데요. G 는 골프장의 Green, O 는 산소의 Oxygen, L은 빛의 Light, F는 발의 Foot입니다. ‘그린을 산소를 마시고 빛을 받으며 발로 걷는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골프는 코스 위에 정지하여 있는 볼을 클럽으로 쳐서 정해진 홀에 넣어 그때까지 소요된 타수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오늘은 골프의 원리, 골프장 코스의 설명, 골프 클럽의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골프의 원리는 골프 클럽의 위치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운동입니다. 골프채로 골프공을 맞추는데 원심력을 이용하게 됩니다.


골프 경기를 보면 풀하고 모래와 연못을 본적이 있을겁니다. 골프 경기장을 설명 드리자면 골프의 공을 처음 치는 곳을 티잉 그라운드, 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는 페어웨이, 잔디가 무성한 러프, 모래가 있는 벙커, 연못처럼 되어 있는 워터 헤저드, 잔디가 더 곱게 되어있어 퍼팅을 할 수 있는 그린, 공을 집어넣는 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와 같이 다니며 골프백을 메고 선수한테 채를 주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겁니다. 그 분들을 캐디라고 부르는데요. 캐디가 채를 건네주는 걸 보게 되면 왜 채가 저렇게 많지? 라는 생각을 들 때가 있습니다. 골프 클럽은 비거리와 상황에 따라 클럽을 교체하게 되는데요. 골프 클럽의 종류는 Driver와 Wood, Iron, Wedge, Putter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처음 샷을 할 때 사용하는 1Wood, 일명 드라이버. 장거리를 칠 때 사용하는 Wood, 그리고 거리에 따라 중단거리를 칠 때 사용하는 아이언, 9번 아이언 보다 짧고 상황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웨지, 그린에서 공을 퍼팅할 때 사용하는 퍼터가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혹은 유틸리티 라고 얘기하며 아이언과 우드의 기능을 결합한 채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오늘은 간단하게 골프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해드려야 할 골프 얘기도 많지만 처음 골프에 대한 얘기를 위해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온TV 강민구 아나운서

mingu5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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