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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브로드웨이 by 오페라의 유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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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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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수민입니다.

전세계의 유명한 뮤지컬들을 속속들이 해부해보는 시간,

'박수민의 브로드웨이' 입니다.

 

여러분들은 뮤지컬 하면 어떤 뮤지컬이 떠오르시나요?


맘마미아, 캣츠?

물론 이 작품들도 유명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


오페라의 유령입니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사람들을 조종하는 의문의 사나이.

과연 이 사나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를 궁금해하는 건 비단 저 뿐만이 아닙니다.

극 중 여자주인공인 크리스틴은 얼굴 없는 그에게 음악을 배우면서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게 되는데요 50”

 

마지막으로 그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까지.

그들의 엇갈린 러브스토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자, 뮤지컬을 감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바로 2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는 바로 이 샹들리엡니다.^^

얼핏 봐도, 보통 샹들리에보다 수십배는 더 커보입니다.

게다가 이 화려한 유리 구슬들이 공연에 웅장함을 더해주는데요.

공연 초반에 이 대형 샹들리에가 바닥에 곤두박질 치면서,

모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과연 이 샹들리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생각해보는 것도 공연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2번째는 바로 음악입니다.

가장 유명한 노래인


‘the phantom of the opera” 이 ‘오페라의 유령’부터,

‘밤의 노래’, ‘바램은 그것 뿐’ 등 정말 한 곡 한 곡이 주옥 같은 명곡인데요.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그리고 주옥 같은 명곡들은

세 개가 한데 어우러져서 아주 짙은 감동을 남깁니다.

 

오늘, 오페라의 유령을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나아가 관전 포인트들까지 한 번 짚어봤는데요.

이번 주말은 집에 계신 부모님과, 또는 친구들과 뮤지컬 데이트 어떠세요?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집니다.

다음주에도 더 유익한 소식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브로드웨이] 의 박수민이었습니다.



드림온TV 박수민 아나운서

 pa9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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