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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주 음악으로 세계여행 BY ETHAM(에담)의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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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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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악으로 세계여행의 아나운서 김예주입니다.


오늘은 세계여행 1탄.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팝송으로 시작합니다. 

요즘 장마철이라 울적한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여러분의 울적한 마음을 달래 줄 팝송을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etham(에담)의 12:45 입니다. 

sns에 소개되며 화제가 된 12:45, 에담이라는 가수는 몰라도 이 노래는 알고 계신 분들 많을 거예요. 


먼저 이 노래를 부른 가수인 에담에 대해 알아봅시다! 에담은 현재 만 이십삼세의 영국 싱어송라이터로, 에담이란 이름은 그의 부모님이 미션 임파서블의 주인공 에단 헌트의 Ethan 에서 n 대신 m을 넣어 지어 주셨다고 합니다. 그는 열네살부터 유명 가수들의 커버곡을 올리며 싱어송라이터로 먼저 이름을 알렸는데요, 그 후 2018년에 데뷔한 이래로 많은 좋은 곡들을 발매해 우리 귀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12:45이라는 노래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이 노래는 행복하기만 한 사랑 이야기를 담지도, 우울한 이별 이야기만을 담지도 않았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노랩니다. 한 번 들으면 여자친구를 귀찮아하는 남자친구의 반항을 담는 듯하지만 들을 수록 주인공의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이 느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직 서로 사랑하지만 둘 사이에 어떤 문제가 생기고, 그래서 새벽에 혼자 나와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니 그만 전화하라는 가사가 슬프면서도 감성에 젖게 하는 것 같아요... 새벽에 들으면 그 감성이 한 층 더 깊어진답니다. 역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데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이 노래를 듣고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지금까지 에담의 12:45 였습니다.


저는 다음편 일본노래 소개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음악으로 세계여행의 아나운서 김예주였습니다.



드림온TV 김예주 아나운서

 43jul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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