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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경찰서, 피서철 음주운전 집중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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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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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피서철을 맞아 21일부터 9월 7일까지 음주운전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매주 1회 이상 유원지 주변에서 일제 단속을 시행하며, 일제단속 외에는 지역 특성을 고려하여 유흥 밀집지역 등에서 상시 단속을 실시한다.


 일제·상시 단속을 병행하면서 수시로 단속 장소를 변경할 계획이며, 음주운전 방조 행위에도 엄정히 대응한다.


 음주운전 차량에 동승자가 있으면 방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해 혐의가 인정되면 입건하기로 하였다.


 방조범 유형은 ▲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차량(열쇠)을 제공한 자, ▲음주운전을 권유, 독려, 공모하여 동승한 자, ▲지휘감독관계에 있는 사람의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방치한 자, ▲음주운전을 예상하면서 술을 제공한 자(다만, 대리운전이 손쉬운 지역에서 식당 업주가 술 판매 사례는 제외) 등이 있다.


 강북경찰서에서는 단속과 더불어 유원지 및 유흥가를 방문하여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부착 등 맞춤형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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