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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경찰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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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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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안전한 어린이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도로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주변 등 불법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는 제도이다. 이에 최근 강화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조치의 일환으로 기존 4대 불법주정차 금지구간에 어린이보호구역을 더해 시행하게 된다.


 신고대상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주 출입구로부터 다른 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에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다. 평일 08:00~20:00까지 운영하며, 도로교통법시행령 제88조에 따라 과태료가 2배 부과된다.


 해당 제도의 적극적 홍보 및 성공적 안착을 위해 ’20. 7. 31.(금) 까지 계도기간을 갖고, ’20. 8. 3.(월) 접수분부터 즉시 과태료 부과가 시행된다.

 

 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주민신고제 운영을 통해 어린이 등 안전취약계층의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길 바란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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