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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은 영화 속 비하인드 스토리 BY 타이타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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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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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영화 소개해주는 여자 영소녀 박주은입니다!


봐도 봐도 더 보고싶은 인생영화 여러분의 인생영화는 무엇인가요? 

오늘은 색다르게 제 인생 최고의 영화 ‘타이타닉’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임스 카메론의 대표작 ‘타이타익’ 은 1997년에 미국에서 개봉한 뒤부터 지금까지 쭉 흥행수익만 약 1조 8450억원입니다. 또 연령에 상관없이 모든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이시대의 최고 로맨스 재난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영화 ‘타이타닉’의 비하인드 스토리 파해쳐보겠습니다.


첫 번째 비하인드는 영화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히는 누드씬. 잭이 로즈를 그려주는 누드씬은 케이트 윈슬렛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씬입니다. 카메론 감독은 서로 처음 보는 두 사람이 부끄러운 씬을 연기하게 하여 쑥스럽고 수줍은 느낌을 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 씬을 스케줄의 맨 앞에 배치했습니다. 여기서 잭은 로즈에게 ”침대, 아니 소파로 가서 누워요“ 라고 말하는데요. 대본에는 소파로 누우라고만 나와있었다는 사실! 이것은 레오나드로가 실수로 한 대사입니다. 카메론 감독은 표정부터 대사까지 솔직하다며 마음에 들어했고 이 장면을 그대로 썼습니다.


 이 후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는 손이 나오는데요 모두가 영화 속 그림이 전문가의 손을 거쳤을거라 예상하지만 이 그림은 카메론 감독이 직접 그린 그림이고 손 역시 카메론 감독의 손입니다. 어머니가 화가였다는 카메론 감독은 그림 실력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실제로 카메론 감독이 그린 작품은 미국 옵션 사이트에서 1600달러, 우리돈으로 약 190만원으로 낙찰됐습니다.


다음 비하인드는 영화 도입부에 나오는 침몰된 타이타닉호는 CG가 아닌 실제 타이타닉호 라는 겁니다. 그것도 제임스 감독이 직점 잠수함을 타고 심해 속에 들어가 촬영한 영상을 썼다는 건데요. 완벽주의자인 제임스 감독은 배 모형, 크기까지 욕심을 내 실물의 90% 크기의 세트를 만들고 바닷속 활영을 위해 방수전구를 개발하기까지 했습니다. 


네 오늘은 색다르게 명작 속 비하인드를 알려드렸는데요. 재미있으셨나요? 오늘 제가 준비한 이야기는 여기까지고요 다음에 더 재미있는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박주은이었습니다.



드림온TV 박주은 아나운서

junnie03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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