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3(화)

전이슬 책읽어주는 누나 BY 황순원 글 강우현 그림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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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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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방네 뉴스의 책읽어주는 누나운서 전이슬입니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때문에 요즘에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참 걱정되고, 주의해야 할 것도 많아졌는데요.

특히 막 스무살이 되어 새로운 학교에 입학한 새내기들 처럼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야 되는 상황에 풋풋함과 설렘보단 걱정과 조심이 앞서야 한다는게 참 한편으로는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께 첫 만남의 풋풋함을 가장 잘 보여주는 책, 소나기를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

소나기는 어렸을 적 누구든 한번쯤은 읽어봤을텐데요.

어린 시골 소년과 도시 소녀가 처음 만나 느끼는 풋풋한 감정과 서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의 추억 그리고 뜻하지 않은 이별의 슬픔까지 담겨져있는 책입니다.

오늘은 책 구절을 읽어드릴 텐데요.

듣고 그 설렘과 풋풋함을 함께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책구절 (다시 소년은 ~ 풀냄새를 퍼뜨리고있었다)

오늘도 동네 누나같은 아나운서 누나운서 전이슬과 함께 한 "책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주에 봐요~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전이슬
dltmf38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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