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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서울 자치구 최초 초등 1학년생 치과 주치의 사업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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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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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힐링 도시 노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날씨가 부쩍 따뜻해진 가운데, 노원구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구강 관리를 지원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2012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에게 제공해온 진료 혜택을 1학년까지 확대한 건데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일명 ‘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은 1인당 4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합니다.


문진과 전반적인 구강 검사는 물론, 치아 상태에 따라 방사선 촬영을 병행하기도 하고요.


올바른 칫솔질, 불소 사용법 등 구강 보건 교육도 진행합니다.


진료를 원하는 학생은 치과에 전화로 예약한 뒤 찾아가면 되는데요.


참여 기관은 지역 내 90개 치과 의원으로, 스마트폰 앱 ‘덴티아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와 조치 사항도 문자와 앱으로 통지된다고 하니까요. 이 ‘덴티아이’ 앱을 적극 활용해주시는 게 좋겠네요.


노원구는 “영구 치아가 처음 나오기 시작하는 만 7세 전후가 충치 예방에 중요한 시기”라며 이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부모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소식입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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