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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희 포스터로 말해요 BY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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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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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악이야기로 다시 돌아온 서성희입니다

여름 두번째 절기인 소만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지나갔습니다

계속되는 비소식에 날씨가 더웠다 시원했다 오락가락하는데요 

아직까지는 더위가 크게 찾아오지 않아서요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끼기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분 좋은 바람이 부는 날에 누군가의 품에 폭 안기는 따뜻한 노래

볼빨간사춘기의 품을 소개하려 합니다

무료한 일상. 뮤비에서 안지영님 몸의 5가지 기관들도 무료합니다

그러다 만날까 하는 그의 문자에 바쁘게 일하기 시작하는데요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 전까지 설레는 풋풋한 감정을 귀엽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바람이 ‘후’하고 불어오면 내 마음도 ‘후’ 네가 보고싶어서 포근한 너의 그 ‘품’으로 달려간다는 귀여운 가사로 후렴구에 재미까지 더했는데요.


썸 타는 사람을 봄이 찾아온 한강공원에서 만나기로 해서 막 설레하며 준비를 딱 하고 나왔는데,

하늘은 쾌청, 살랑살랑 부는 바람에 셔츠가 살랑살랑 흔들리고. 오늘 하루가 완벽할 것만 같은 기분.

저는 버스를 탔을 때 이런 날씨에다가 이어폰으로는 노래를 들으며 바람을 맞으면 여유롭고 따뜻한 기분에 진짜 미소가 절로 나오는데요. 그런 행복한 때가 생각나 미소 짓게 하는 노래인 것 같습니다.


이런 봄 날씨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 후반까지 조금 선선하게 이어지다가 주말에 다시 비소식이 있는데요.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은 제자리를 되찾겠습니다. 

지금까지 음악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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