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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미의 중랑구 이야기 BY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 성금, 성품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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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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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김우미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 전역의 모든 시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중랑구에서 동네방네뉴스로 가슴 따뜻한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중랑구는 1~3일 중랑구 어린이집연합회의 일원인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백은경,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고은경, 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황인순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품과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합니다.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간식 470인분을,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68개 어린이집 및 보육교직원 576명이 성금을 모아 총 14,489,000원을 기탁하였습니다.
특히 보육아동 감소로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해오름어린이집 원미경 보육교사가 3월 급여를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전달받은 성금은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 지원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지역 내 어린이집 223개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원이 연장된 상태라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위기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중랑구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다"며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도 금방 종식 될 것"이라고 희망찬 말씀해 주셨습니다.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중랑구의 노력처럼 우리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는 수칙을 지켜 보는건 어떨까요?
어서 이 시간이 지나 따스한 봄바람 속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저는 아나운서 김우미였습니다. 청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네방네뉴스 김우미 아나운서
miwoomiwoo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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