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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리 성북구 이야기 BY 종암동주민자치회, 자매마을과 착한꾸러미 훈훈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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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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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성북구 이야기의 아나운서 한유립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피해가 있는데요 특히 농가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국내 이곳저곳에서v 수확한 농작물을 판매하지 못해 몸살 겪고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도 함께 보입니다.
성북구 종암동과 강원 횡성군 둔내면이v 자매결연 마을 간 훈훈한 상생 협력 본보기를 보여줬다는데요.
2015년부터 종암동과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온 둔내면이v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종암동 주민자치회가 나서 감자 200박스를 판매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

자매도시의 따뜻한 정을 느낀 횡성군 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v 이에 대한 답례로v 손수 제작한 면마스크 150장과 필터 20여장을 보내왔다고 합니다.
종암동주민자치회의 이병한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v 피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서로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v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었다”라고 말해v 상생협력의 가치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이 두 지역의 협력은v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나눔으로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하는데요, 성북구와 횡성군처럼, 우리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이 힘든 시기가 빨리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성북구의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드린 아나운서 한유리였습니다.

 


동네방네TV 한유리 아나운서
leta1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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