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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의 시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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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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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개봉을 잠정 연기한 영화 <사냥의 시간>은 지난 2020년 3월 11일(현지 시간) 세계 보건 기구 WHO의 팬데믹 선언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이에 리틀빅픽처스는 영화 <사냥의 시간>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현 상황에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해 고민을 거듭한 끝에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 제안을 하여 오는 4월 10일부터 전세계 190여 개국에 29개 언어의 자막으로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하였다.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과 투자를 담당했던 리틀빅픽처스 측은 "오랜 기다림 끝에 넷플릭스를 통해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개 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이 계속되고 세계적인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더 많은 관객분들에게 안전하게 만날 수 있는 방식을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며 넷플릭스 공개를 결정하게 된 배경과 함께 전세계 시청자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넷플릭스 역시 "<사냥의 시간>을 전 세계 190여개국의 회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적으로 한국 영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현상을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다양한 포맷과 장르의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또 한편의 웰메이드 한국 컨텐츠를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을 전했다.

 

전국에 퍼지는 대유행 코로나19로 문화계에도 치명타로 다가온 시기에 보다 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이시대를 극복할수 있는 새로운 이벤트를 구상할 시기라고 본다. 

 


 


SYNOPSIS

 

그날, 우리는 놈의 사냥감이 되었다.


희망 없는 도시,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제훈)은 가족 같은 친구들 ‘장호’(안재홍)와 ‘기훈’(최우식)
그리고 ‘상수’(박정민)와 함께 새로운 인생을 위한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다. 하지만 미래를 향한 부푼 기대도 잠시, 정체불명의 추격자가 나타나 목숨을 노리며 이들을 뒤쫓기 시작한다.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네 친구들은 놈의 사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심장을 조여오는 지옥 같은 사냥의 시간이 시작된다.

 

ABOUT MOVIE

 

제 목: 사냥의 시간

출 연: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

감독/각본: 윤성현

제 작: 싸이더스

배 급: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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