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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민의 키워드로 보는영화 BY 꿈에대한 키워드 영화 '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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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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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세민의 ‘키워드로 보는 영화!’ 아나운서 홍세민입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돌아다니기 위험해서 집에만 있는 요즘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힘이 될 수 있도록 신나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영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어떤 키워드일지 궁금하신가요?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오늘의 키워드는 바로 ‘꿈’입니다.

우리 모두 이루고 싶은 꿈은 다 있죠. 또 누구에게나 부족한 점이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꿈을 이루기 위해 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난한데요.

하지만 여기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신들의 꿈을 이룬 주인공들이 있다고 합니다.

제가 오늘 소개드릴 영화는 바로 ‘씽’입니다.

포스터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있는데요, 왼쪽 위에 있는 양복입은 코알라부터 시작해 빨간 타이즈를 입은 통통한 돼지와 분홍색 셔츠를 입은 돼지 그리고 수줍게 간판 뒤에 숨은 코끼리 소녀 가 있죠. 또 오른쪽을 보시면 기타를 치고있는 고슴도치와 작은 생쥐 그리고 가죽점퍼를 입고있는 고릴라 소년도 보입니다.

한때 잘나갔던 문(moon)극장의 주인 코알라 ‘버스터 문’은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대국민 오디션을 개최합니다. 하지만 한 순간의 실수로 우승 상금이 1000달러에서 무려 10만달러로 바뀌게 되고 이로 인해 전국 각지에서 동물들이 몰려와 오디션에 참가하게 됩니다. 와, 정말 많이도 모였죠?

이 오디션에는 다양한 사연을 가진 동물들이 참가하는데요.

무려 25남매를 둔 슈퍼맘 돼지 ‘로지타’, 남자친구와 록스타의 꿈을 키우는 고슴도치 ‘애쉬’, 범죄자 아버지를 둔 고릴라 ‘조니’ , 아직은 무대가 두렵기만 한 코끼리 소녀 ‘미나’와 그리고 오직 상금이 목적인 생쥐 ‘마이크’까지. 이들 모두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동네방네TV 홍세민 아나운서
aa829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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