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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의원, 코로나19극복을위해 동별 방역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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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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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9일 부터~3월 13일까지 지역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단체가 주관하는 방역활동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정점에 이르던 2월 말까지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아서 청정지역으로 분류되었던 강북구였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확진자 증가세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 3월 초에 접어들면서, 5일에 첫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로인해 강북구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건소와 강북구청은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강북구 의회도 이러한 비상시국에 맞춰 232회 임시회 회기를 당초 12일에서 4일간으로 대폭 축소하여, 집행부가 코로나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북구청과 서울시 역학조사팀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침과 규정에 따라 코로나 확진환자의 동선과 감염우려에 따른 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각 동에서는 매주 3회 또는 2회씩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있다.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회, 통·반장 회의,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 봉사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해 자발적 방역 봉사에 참여하는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번1동(차은실동장)은 매주 월, 수, 금 오후2시에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직능단체의 장을 중심으로 책임 있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희 구의원은 “번1동의 모범적인 사례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구의원인 저 또한 구민들의 어려움에 조그마한 보탬과 위로를 드리고 싶어 방역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 에도 강북구 외식업협회는 협회차원의 방역 봉사를 하면서,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나누고, 음식적음 찾아주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나서고 있다. 강북구 주요 전통시장 또한 상인회가 앞장서서 시장골목과 점포를 방역하여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방역을 마친 김명희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와 구민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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