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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암경찰서, 공공기관 및 재래시장, 정릉천 등 전광판에 홍보영상, 문구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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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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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암경찰서(서장 박규남)에서는 운전자 중심 교통안전 문화를 탈피하고, 보행자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문화를 장착시키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적극 나서고 있다.

 

 정부혁신의 일환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위해 관공서 및 재래시장 관계자 협조를 받아 보행자가 많이 접하는 장위전통시장, 돌곶이 시장, 정릉천 산책길, 종암사거리, 성북소방서 등 전광판에 홍보영상 및 문구를 송출하였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서울 교통사고 사망자 인원은 2018년 304명, 2019년 246명으로 줄고 있으며, 보행자 교통사고사망자는 2018년 184명에서 2019년 144명으로 약 22.2% 감소했지만 보행자 사망비율이 전국평균 38%에 비해 서울은 훨씬 높은 58.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차대사람 사망자 144명 중 100명이 무단횡단 등 보행자의 과실이 원인이 되어 발생함에 따라 보행자 안전을 높이기 위해 보행자의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개선이 필요하다.

 

 종암경찰서 경비교통과 김무철 과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보행자 중심의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종암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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