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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이용균, 서승목 의원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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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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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이용균, 서승목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아파트 및 주택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 곳곳에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용균, 서승목 의원은 코로나 19에 대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 방역활동에 나선 것이다.

 

두 의원은 지난 3월 2일부터 매일 강북구 새마을단체와 함께 지역 곳곳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회나 어린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 후 지난 5일 강북구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고 나서, 공동주택과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그 밖의 주민들이 요청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용균, 서승목 의원은 “코로나 19로 주민들이 지역사회 전파에 불안감을 느끼고, 지역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지역 구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며, “우리 구민 분들께서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같은 개인 예방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는 등 함께 지혜를 모아 코로나 19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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