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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주의 도봉구 이야기 BY 도봉구, 신종 감염증 차단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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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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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봉구 이야기 아나운서 조연줍니다.
요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걱정 많으시죠?
언제까지 불안해하며 답답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살아야 하나 싶은 분들도 계실 겁니다.


그런데, 도봉구에서는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자발적으로 방역 활동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있다고 합니다.
새마을지도자 도봉구협의회 방역봉사대는 2월 4일부터 자발적으로 민간차원의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속 주민 50명이 매일 2회 이상,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역사 주변등을 중심으로 직접 방역과 소독을 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지역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시민들이 있어, 우리가 더 안전하고 건강할 수 있는 게 아닐까요?

이처럼 안심할 수 있는 사회, 건강한 사회를 되찾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한다면, 곧 이 어려움은 사라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도봉구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동네방네TV 조연주 아나운서
1031cla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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