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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이복근 (전)시의원 수유역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관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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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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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ㆍ2동, 수유2ㆍ3동)은 지난 12월 28일 오후 3시 강북구의회 부의장실에서 수유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관련 관계자들간의 간담회를 가졌다.

 

그동안 유인애 부의장과, 이복근 전 서울시의원은 수유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복근 전 서울시의원이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해 지난해 서울시 예산 15억원 확보하는데 일조하면서 수유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현실화 되는게 머지않아 보였다.

 

하지만 당초 설치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는 서울시교통공사의 중간 조사 결과와는 달리 에스컬레이터 설계용역 최종결과 수유역 1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폭이 부족해 설치가 어렵고 다른 출구 또한 에스컬레이터 설치에 문제점이 있다는 결과가 나오자 수유역에 추가 에스컬레이터 설치가 전면 중단될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이날 대응마련을 위해 간담회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이날 진행된 간담회에는 유인애 부의장, 이복근 전 서울시의원, 서울교통공사ㆍ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수유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한 폭 확보를 위해 사유지를 매입하는 방안과 다른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법에 대하여 논의 하였으나, 현실적으로 사유지 매입은 어려움이 있고 대신 지하 지장물 등으로 우려가 되는 부분은 있으나 현재 상황에서 가장 설치에 가능성이 있는 수유역 7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는 방안으로 서로간 협의하고 추진해 보기로 하였다.

 

간담회를 마치며 유인애 부의장은 “주민들이 수유역에 추가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고대하고 있다.”며 “현재 설계용역 결과에 난재가 많으나 어떻게든 방안을 마련해서 주민들의 염원을 이뤄 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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