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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권 협찬) 김보람의 연극이야기 BY 체홉 여자를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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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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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시청자여러분
김보람입니다. ^^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 원하던 일 술술~ 잘풀리시길 바라고,
건강하고 행복 가득한~ 연초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영화가 아닌 연극으로 찾아오게 되었는데요!
바로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옴니버스,
<체홉, 여자를 읽다> 입니다.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약사의 아내' , '아가피아' , '나의 아내들' , '소피아'
체홉의 600여편의 단편들 중에서 4편을 희극과 드라마,
그로테스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로 만들어 100분 동안
주제와 소재의 무게 보다는 상식으로 예측할 수 없는
인간들의 속내를 거침없이 보여주는 작품으로 선보이게됩니다//

6명의 배우가 20가지 배역을 연기하며
각기 다른 캐릭터를 연기해 관객들에게는 새로움을
출연진들에게는 도전의 기회로 만들어주는 작품으로
박준규 외 수많은 실력파 연극배우들이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됩니다.

여자만이 아닌, 삶을 소재로 그 속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수있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무겁지도 가볍지도않게,
'여자'의 복잡 미묘한 심리상태를 관객에게 전달한다.
등 벌써 수많은 리뷰가 남겨지며 관객들의 기대를 얻고있습니다.

작품 원작자인 '안톤 체홉'은 러시아의 사실주의 대표작가로
시대의 변화와 요구에 대해 논하고,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며 다양한 걸작들을
배출한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이처럼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1월 7일부터 2월 2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개막하게 됩니다.
중학생 이상 관람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고 하니
저도 곧바로! 예매하러 가야겠어요^^

제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유익한 정보 되셨나요?!
다음시간에도 동네 곳곳에 숨어있는 정보로
찾아올 예정이니까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김보람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김보람 아나운서
boram40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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