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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자세를 보니 뮤지컬 배우다!” 연기 대부 박준규의 듣도 보도 못한 자세 추리?! by 이윤정 아나운서
        오는 일요일(2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 정동하와 함께 4연승 남성 가왕 트로이카에 오른 ‘독수리 건’의 비상을 막기 위해 새롭게 등장한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판정단으로 개성파 연기 대부 박준규, 신곡으로 새롭게 돌아온 대륙의 왕자 황치열과 초대 가왕 ‘황금락카’ ‘F(x)’의 루나 그리고 미녀 개그우먼 심진화가 합류해 자리를 빛냈다. 이 중에서도 연기와 뮤지컬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준규의 이색 ‘자세 추리(?)’가 돋보였다. 박준규는 “차렷 자세로 꼼짝 않는 걸 보니 운동선수 같다”, “짝 다리를 짚는 걸 보니 번역극을 주로 하는 뮤지컬 배우 같다” 등의 멘트를 이어갔다. 듣도 보도 못한 그의 자세 추리(?)가 과연 얼마나 적중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황치열, ‘F(x)’ 루나는 아티스트의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추리에 앞장섰다. “성대를 쓰는 걸 보니 전문 가수가 확실하다”, ”춤의 기본기를 배운 솜씨다“, ”노래에서 경력 10년 차 이상의 노련함이 느껴진다“ 등 전문가적인 추리를 뽐냈다. 이외에도 미녀 개그우먼 심진화는 ‘영혼의 단짝’ 신봉선과 함께 거침없는 멘트를 이어가며 판정단의 추리에 힘을 실어주었다. 과연 배우, 뮤지션, 개그우먼의 삼색 추리 중 가장 높은 적중률을 달성하는 사람은 누구일지 재미와 전문성 모두를 겸비한 판정단들의 추리 대전은 일요일(20일)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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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1-20
  • 권나라, '닥터 프리즈너'에서 의사 연기 도전!
        권나라가 첫 의사 역에 도전한다.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진은 “헬로비너스 나라가 ‘닥터 프리즈너’에서 정신과의사 한소금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중 권나라가 연기하는 한소금은 태강병원에서 근무하는 정신과 의사지만 교도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는 따뜻한 힐링에너지를 갖고 있는 인물로 의료과장 나이제(남궁민 분)와 얽히게 된다.  특히 정신과 의사답게 각자의 이익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교도소 내 캐릭터들의 복잡한 심리를 꿰뚫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데뷔작 ‘수상한 파트너’에서 검사, ‘나의 아저씨’에서 영화배우,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아나운서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몰입감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아왔던 만큼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 첫 의사 역을 어떻게 매력적으로 소화해낼지와 함께 주연을 맡은 남궁민과의 첫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권나라는 생애 첫 메디컬 드라마 도전에 “의사는 연기자라면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욕심나는 역할인데다 평소 한 명의 시청자이자 팬이었던 남궁민 선배님과 함께 연기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된다. 흥미진진하게 보실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고 노력해서 좋은 연기로 보답드리겠다”는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선과 악이 공존하는 믿고 보는 배우 남궁민의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 프리즈너’는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을 집필한 박계옥 작가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어셈블리’ 등을 연출한 황인혁 감독이 의기투합해 2019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판타지오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1-15
  •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고현정, 촬영현장은 열정의 온도로 활활! by 이윤정 아나운서
      믿고 보는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의 촬영 현장 모습은 어떨까? 월화극의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킨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이 손에 땀을 쥐는 전개를 펼치며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고정픽으로 등극했다. 특히 박신양(조들호 역)과 고현정(이자경 역)의 씬을 압도하는 연기는 짜릿한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 두 사람의 치열한 맞대결에 화력을 높이며 안방극장을 흥분으로 몰아넣었다.   단 4회만이 방송된 현재, 역대급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화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냉정과 열정이 오가는 ‘조들호2’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는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흥미롭게 만든다. 각각 전혀 다른 분위기와 색채로 드라마의 선과 악을 표현하고 있는 박신양과 고현정은 작품을 향한 애정과 연기 열정만큼은 같은 온도로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고. 촬영 전 스태프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카메라가 켜지면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으로 몰입하는 등 더 멋진 그림을 위한 두 배우의 열정은 한파의 시린 추위마저도 무색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신양과 고현정 두 배우가 누구보다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현장의 활력과 에너지를 더하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배우들과 현장스태프 모두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1년 전 잘못된 변호로 인해 밑바닥으로 떨어진 조들호가 가족 같던 수사관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 살인자로 이자경을 직감하게 되면서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본격 진실게임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조들호와 이자경의 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5, 6회가 기다려진다. 사진 제공: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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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자세를 보니 뮤지컬 배우다!” 연기 대부 박준규의 듣도 보도 못한 자세 추리?! by 이윤정 아나운서
        오는 일요일(20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김연우, 정동하와 함께 4연승 남성 가왕 트로이카에 오른 ‘독수리 건’의 비상을 막기 위해 새롭게 등장한 복면 가수들의 듀엣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판정단으로 개성파 연기 대부 박준규, 신곡으로 새롭게 돌아온 대륙의 왕자 황치열과 초대 가왕 ‘황금락카’ ‘F(x)’의 루나 그리고 미녀 개그우먼 심진화가 합류해 자리를 빛냈다. 이 중에서도 연기와 뮤지컬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박준규의 이색 ‘자세 추리(?)’가 돋보였다. 박준규는 “차렷 자세로 꼼짝 않는 걸 보니 운동선수 같다”, “짝 다리를 짚는 걸 보니 번역극을 주로 하는 뮤지컬 배우 같다” 등의 멘트를 이어갔다. 듣도 보도 못한 그의 자세 추리(?)가 과연 얼마나 적중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황치열, ‘F(x)’ 루나는 아티스트의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추리에 앞장섰다. “성대를 쓰는 걸 보니 전문 가수가 확실하다”, ”춤의 기본기를 배운 솜씨다“, ”노래에서 경력 10년 차 이상의 노련함이 느껴진다“ 등 전문가적인 추리를 뽐냈다. 이외에도 미녀 개그우먼 심진화는 ‘영혼의 단짝’ 신봉선과 함께 거침없는 멘트를 이어가며 판정단의 추리에 힘을 실어주었다. 과연 배우, 뮤지션, 개그우먼의 삼색 추리 중 가장 높은 적중률을 달성하는 사람은 누구일지 재미와 전문성 모두를 겸비한 판정단들의 추리 대전은 일요일(20일) 오후 5시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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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0
  •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고현정, 촬영현장은 열정의 온도로 활활! by 이윤정 아나운서
      믿고 보는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의 촬영 현장 모습은 어떨까? 월화극의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킨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연출 한상우/ 제작 UFO프로덕션/ 이하 ‘조들호2’)이 손에 땀을 쥐는 전개를 펼치며 첫 방송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 시청자들의 고정픽으로 등극했다. 특히 박신양(조들호 역)과 고현정(이자경 역)의 씬을 압도하는 연기는 짜릿한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 두 사람의 치열한 맞대결에 화력을 높이며 안방극장을 흥분으로 몰아넣었다.   단 4회만이 방송된 현재, 역대급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뜨거운 화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냉정과 열정이 오가는 ‘조들호2’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는 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흥미롭게 만든다. 각각 전혀 다른 분위기와 색채로 드라마의 선과 악을 표현하고 있는 박신양과 고현정은 작품을 향한 애정과 연기 열정만큼은 같은 온도로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고. 촬영 전 스태프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고 카메라가 켜지면 무서울 정도의 집중력으로 몰입하는 등 더 멋진 그림을 위한 두 배우의 열정은 한파의 시린 추위마저도 무색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신양과 고현정 두 배우가 누구보다도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현장의 활력과 에너지를 더하고 있어 추운 날씨에도 배우들과 현장스태프 모두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1년 전 잘못된 변호로 인해 밑바닥으로 떨어진 조들호가 가족 같던 수사관의 죽음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기 시작, 살인자로 이자경을 직감하게 되면서 팽팽한 맞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본격 진실게임의 서막이 오른 가운데 조들호와 이자경의 대결은 시청자들에게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5, 6회가 기다려진다. 사진 제공: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UFO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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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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