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일)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지역뉴스 검색결과

  • 제3회 사진공모전 ‘행복이 넘치는 도봉’으로 함께 공유해요~ by 박미라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제3회 기분 좋은 문화도시 도봉구 사진공모전’의 주제를 ‘행복이 넘치는 도봉’으로 정하고, 전 국민이 담은 도봉구의 다양한 모습을 기다린다.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도봉구 사진공모전’은 이번 공모에서, 단순한 풍경사진 등과 같은 전형적인 사진공모전의 이미지를 지양하기 위해, 도봉구에서 느낄 수 있는 일상의 즐거운 모습이나 행복한 모습을 주제로 정했다.  도봉구는 이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공모전에 쉽게 도전하고, 관심을 갖고 도봉구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오전9시~오후6시)이며, 작품 형식은 JPG파일(가로2,000~3,000픽셀 이상)이며, 1인당 2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2점 초과시 심사 제외, 중복수상 없음) 접수방법은 작품사진과 작품에 대한 설명파일 및 참가신청서 등을 첨부해 도봉구홈페이지(참여→인터넷접수/설문→인터넷접수/예약)에 파일을 업로드 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봉구는 6월 5일부터 6월 7일까지 사진 및 예술분야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을 구성해 주제 적합성, 창의성,홍보성 등을 고려하여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당선자는 오는 6월 14일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당사자에게는 개별 문자 메시지도 발송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장과 상금 70만원 △최우수상 2명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 50만원 △우수상 4명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 20만원 △입선 10명에게는 각각 상금 5만원을 수여한다.  도봉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품은 도봉뉴스 및 구SNS 등 다양한 구정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제3회 도봉구 사진공모전을 통해 도봉구 일상에서 작고 아기자기한 행복의 모습들이 더 많은 주민들과 공유되길 바라고, 이를 통해 도봉구 구석구석을 더 많이 느끼고 애정을 갖고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3-27
  • 서울도봉우체국스마일봉사단.쌍문3동 주민센타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단장 박종식)은 2019년 2.25일 도봉구 쌍문3동주민센타(동장 강부원)와 주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 2층 동장실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역 소외층 및 취약계층 발굴에있어 공동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박종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성화가 기대 된다며 주민센타와 지역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현재 3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집수리 봉사.대청소봉사.무료급식.김장봉사.다문화가정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하고 있다 동네방네뉴스  박흥선 기자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2-27
  • 동대문구 유치원연합회,‘사랑의 성금’기탁 by 박미라 아나운서
        동대문구유치원연합회(회장 김승현)가 13일(수) 오전 10시, 동대문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준비한 ‘사랑의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동대문구유치원연합회 김승현 회장, 새소리유치원 이현란 원장, 푸른솔유치원 권정민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총 1,287만 원으로, 동대문구유치원연합회 소속 사립유치원 24곳의 임직원 및 원아들이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마련했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성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내어주신 동대문구유치원연합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데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 소재 유치원 32곳이 가입해 있는 동대문구유치원연합회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5,100여 만 원에 달하는 ‘사랑의 성금’을 동대문구청에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2-13
  • 꿈을 향한 첫 걸음, 빛을 향한 동행, 노원구 대학생 멘토링 사업 실시 BY 박미라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저소득 가정의 중고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주기 위한 대학생 멘토링 사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학생 멘토와 저소득 가정 중고등학생 멘티가 소그룹을 이뤄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멘토는 서울 소재 대학에 재학하거나 휴학 중인 대학생 4명이며 멘티는 노원구에 거주하는 한 부모, 조손, 위기가정 자녀 22명이다.  활동 방법은 대학생 멘토 1명과 중고등학생 멘티 5~6명이 하나의 소그룹을 형성하여 월 2회 정기모임을 갖고 그룹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내용은 소그룹 내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월별 활동계획서에 따라 기초학습 및 교과과목 지도, 독서 토론, 일상생활 관련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멘토링이 이뤄지며 월 1회 문화 체험 활동을 병행하여 자칫 흥미를 잃고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했다.    멘토와 멘티의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매월 운영한다. 명사와의 만남, 집단상담, 진로탐색, 캠프 등 다양한 과정으로 구성해 내실있는 멘토링 활동을 지원한다. 또한, 멘토에게는 실제 활동 내역에 따라 매월 실비를 지급하며,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에도 가입했다.    특히 이번 멘토링 사업의 특징은 실제 대학생 본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한 과정을 멘티들과 공유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청소년 시절 멘토링을 통해 꿈을 찾은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제안했다.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지난 21일 대학생 등 사업관계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암산 더불어 숲 실내교육장에서 ‘희망을 향한 빛의 동행, 대학생 멘토링 사업’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노원구에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복지 증진을 위하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이곳은 청소년의 학업 중단 예방, 학업 중단 이후의 교육과 진로 지원 등을 한다. 뿐만 아니라 노원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건립,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등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대학생 멘토의 지식과 경험 나눔을 통해 저소득 위기가정 청소년들이 꿈을 찾아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멘토와 멘티 모두가 긍정적으로 발전하는 값진 경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01-26
  • 도봉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신선하고 저렴하게 명절 준비 어때요~ by 박미라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도봉구민청 지하1층에서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에게 전국의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구는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에는 명절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우호교류도시 및 자매결연도시에는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농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직거래장터는 생산농업인과 생산단체가 특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저렴하고 신선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은 물론, 검증된 산지 제품이라는 신뢰도도 높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도봉구와 자매·우호 결연 지역인 경남 남해군, 전남 완도군·여수시, 전북 정읍시, 충남 청양군·논산시, 충북 충주시·진천군·청주시, 전북 부안군, 경기 양주시, 강원 원주시 등 12개의 농·어촌 지자체와 관내 전통시장인 방학동 도깨비시장, 사회적 기업 등이 참여한다.   젓갈류, 미역, 참기름, 잡곡, 갓김치, 표고버섯, 한우, 인삼 등은 물론, 사회적기업인 자연보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설빔(아동복)도 함께 마련했으며, 제품들은 시중보다 5~3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각 지역의 특산물로 준비한 맛보기 시식코너도 운영한다.   도봉구는 구청홈페이지 팝업존에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안내를 게시하고, 주민들의 안내를 돕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구민들의 이번 ‘설 직거래장터’를 통해 전국 각지의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용품들로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따뜻하고 정 넘치는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도봉구청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1-23
  • 도봉구, 국내 최초 K-POP전문 공연장 ‘서울아레나’ 2020년 착공! by 박미라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의 미래성장 동력인 창동 신경제 중심지 조성 사업의 핵심축인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이하 서울아레나사업)’이 1월 9일 서울시로부터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의 민자 적격성 조사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서게 됐다.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민간투자사업(이하 서울아레나사업)’은 창동역 인근 대지면적 50,102㎡(시유지)에 1만8400석 규모의 국내 최대 규모의 대중음악전문 실내공연장인 아레나 설립을 핵심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도 2000석 규모의 중형공연장, 11개관의 영화관, 한국대중음악 명예의 전당, K-POP 특별전시관 등의 대중음악지원시설 건립도 함께 제안되며, 창동을 세계적인 이슈 몰이중인 한국 K-POP의 성지이자, 대중음악의 중심지로 확장시켜 글로벌 문화경쟁력을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아레나사업’은 이번 적격성조사 통과 따른 민간투자사업 심의, 제3자 제안공고·협상,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계획 승인 등 후속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9월 착공해 2023년 완공, 2024년 1월부터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비는 5,284억원으로 전액 민자로 투입되며, 서울시가 소유하고 민간사업자가 30년간 운영하는 ‘수익형 민간투자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는 지난해 12월 GTX-C(수원∼양주) 건설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21년 착공을 앞두고 있어 서울아레나로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도봉구 지난 2010년 문화를 통한 도시발전전략을 처음으로 수립하고, 창동에 대중음악공연장 아레나 건립을 서울시에 제안해 수용하게 됐으며, 지난해 7월에는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포함되면서 국책사업으로 격상되어 사업 진행의 탄력을 받았다.    ‘서울아레나사업’은 국내 최초의 전문 대중음악 공연장이라는 의미 외에도 창동에 들어서는 300개의 문화기업과 1만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수용할 45층 규모의 창업·문화산업단지(2022년 완공예정), 로봇과학관, 사진미술관 등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강남·북 균형발전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문화를 도봉구 발전의 중심축에 두고 구정을 운영해 왔고, 특히 도봉구를 넘어 서울 동북부지역 발전의 큰 중심이 될 서울아레나사업은 오랜시간 많은 노력을 통해 이뤄낸 의미있는 사업”라며 “내년 착공부터 2024년 개장까지 서울시와 협력해 차질없이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1-10

사회/복지 검색결과

  • 서울도봉우체국스마일봉사단.쌍문3동 주민센타 복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식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단장 박종식)은 2019년 2.25일 도봉구 쌍문3동주민센타(동장 강부원)와 주민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 2층 동장실에서 이루어 졌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역 소외층 및 취약계층 발굴에있어 공동의 노력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박종식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봉사활성화가 기대 된다며 주민센타와 지역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협조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현재 34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집수리 봉사.대청소봉사.무료급식.김장봉사.다문화가정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하고 있다 동네방네뉴스  박흥선 기자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2-27

문화 검색결과

  • 어린이가 있는 곳 어디나 극장이 되는 어린이 공연 창작자 공모 BY 박미라 아나운서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는 어린이 대상 공연 작품을 개발·제작해 온 <예술로 상상극장> 사업에 참여할 창작자를 오는 4월 8일(월) 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창작자(팀)은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공간을 거점으로 하는 연습 공간을 제공받으며, 작품 홍보와 작품개발비 등을 지원받는다.   <예술로 상상극장>은 어린이 공연 창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사업이다. 어린이를 위한 작품개발을 통해 재능 있는 창작자를 발굴하고, 새롭고 다양한 창작극을 개발해 지역 사회에 보급해왔다. “어린이가 있는 곳 어디나 극장이 된다.”는 슬로건 아래,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창작 어린이 공연 총 12편(180회)을 펼쳐왔다. 또한 초등학교로 찾아가는 <학교 속 예술로 상상극장>에서는 관악구와 협력해 구내 20개 초등학교에서 총 72회의 공연을 선보여 5,803명의 어린이가 관람토록 했다.   2019년 <예술로 상상극장> 사업은 어린이 공연을 개발·제작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이 신청대상이다. 신청자는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어린이의 일상공간에서 큰 무대효과가 없어도 공연하기에 적합한 ▲40분 내외 ▲1~3인이 펼치는 소규모 공연을 제안할 수 있다. 연극, 무용, 음악극, 마임, 영상, 설치, 전통, 인형/오브제극 등 장르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관람하며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공연 창작이 가능한 창작자(팀)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4개 내외의 팀은 오는 5월부터 ▲작품개발 워크숍 ▲배우, 작가, 연출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작품개발비와 출연료(인당 최대 250만원) ▲공연 소품 구매비(작품당 100만원 내외)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공간을 거점으로 연습 공간을 제공받으며, 작품에 대한 홍보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7월까지 작품개발과정을 거쳐, 오는 8월 여름방학 기간에 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우수공연으로 선정되면 후속지원으로 서울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관악구 내 초등학교 등에 <찾아가는 공연>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다.   2019년 <예술로 상상극장>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작자는 오는 4월 8일(월) 오후 5시까지 작품 기획안을 포함해 지정 양식의 신청서와 이력서, 자유 양식의 공연 경력 증빙서류를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예술로 상상극장>은 척박한 어린이 공연 개발·제작 현장에 활력을 넣어주고, 창작자가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의 역할이 되고자 한다.”고 밝히며 “전래동화나 인형극 등 한정된 장르를 넘어 새롭고 다양한 어린이 공연을 펼치고 싶은 어린이 공연 창작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서울문화재단
    • 문화
    • 행사/홍보
    2019-03-29
  •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실력파 신인 노틸러스, 싱글앨범 ‘정리’ 발매 by 박미라 아나운서
        올봄, 혜성 같은 신인이 심장을 쥐어짤 애절한 이별 발라드를 들고 등장했다.    소설엔터테인먼트 회사 도니레코드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신인가수 ‘노틸러스’가 새 싱글앨범 ‘정리(Delete)’를 14일 오후 12시 정각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노틸러스는 버스킹, 유튜브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신의 경지에 이른 가창력을 뽐내며 ‘갓틸러스’란 애칭과 함께 인기를 끈 2019년 가장 주목할만한 신예 가수다.   새롭게 선보인 ‘정리’는 애절한 이별의 과정을 노틸러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노래한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정리하려 하지만, 잊으려고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과 슬픔 때문에 떠나가 버린 연인에 대한 마음을 쉽게 정리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노틸러스의 파워풀한 가창력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오랜만에 찾아온 정통 한국형 발라드로 리스너에게 주목받고 있다.   도니레코드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온 노틸러스는 준비된 신인”이라며, “이번 신곡 ‘정리’ 역시 지난해부터 약 1년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세상에 나온 곡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틸러스 신곡 발매 소식에 많은 뮤지션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천재 싱어송라이터 범키부터 국내 최정상 아이돌 걸그룹의 리더보컬 에프엑스 루나 등 노틸러스를 향한 스타들의 영상 메시지는 도니레코드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DonnieRecor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틸러스는 이번 신곡 ‘정리’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도니레코드
    • 문화
    • 가요
    2019-03-14

스포츠 검색결과

  • 대한체육회, 2020도쿄하계올림픽대회 선수단장 회의에서 이의 제기 BY 박미라 아나운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선수단장 회의에 참가하여 후쿠시마 인근 지역 경기장의 방사능 안전 문제 및 선수식당 식자재 문제에 대해 질의하는 등 최근 불거지고 있는 논란에 대한 해결을 위해 나섰다.   20일 진행된 본 회의에서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품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이의 제기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이밖에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무더위, 경기장 수질 문제 등에 대한 다른 참가국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지적이 이어지기도 하였다.   이번 선수단장 회의는 도쿄하계올림픽대회 개최를 1년 앞두고 전 세계 참가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 대표단,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가 모여 대회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이다.   우리나라 대표단은 22일 진행될 회의에서 다시 한 번 후쿠시마 방사능 안전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여 우리나라 선수단 및 전 세계 선수단의 안전 보장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08-21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시 유치 확정 by 박미라 아나운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천안 유치가 확정됐다. KFA는 1일(목) 오전 천안시와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해 천안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시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2024년 1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47만8,000㎡ 부지에 천연·인조잔디 구장(12면)과 관중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스타디움, 실내훈련장, 축구박물관, 풋살장, 테니스장, 수영장을 포함한 실내체육관 등을 건립한다. 천안시는 도시개발법에 의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비는 대한축구협회 458억원, 천안시가 1,100억원(국비 200억원, 도비 400억원 포함)을 각각 투자하여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운영지원 사항으로 「지방자치법」제104조(사무의 위임 등), 「천안시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천안시가 조성한 시설물에 대한 위탁관리 할 예정이며, 실내훈련장 설치에 필요한 비용 100억원을 국민체육진흥법 등 관계 법규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민간자본사업보조로 지원한다. 기타 지원사항으로 대한민국 축구발전 및 축구를 통한 체육진흥을 위하여 2020년부터 매년 10억원씩 10년간 100억원의 축구발전기금을 조성한다. 또한, 프로축구팀 창단, 스포츠의료지원센터 연계, 시내버스 직통노선 신설, 4차선 진입도로 개설 및 하이패스 IC신설, 미세먼지 저감 및 녹지공간 확보, 상주직원 주택 지원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KFA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준공되는 날부터 6개월 이내에 대한축구협회를 종합센터로 이전할 계획이다. 협약이 마무리됨에 따라 토지소유자와 보상 협의를 시작으로 예산 확보와 행정절차 등에 들어가게 되며, 2021년 3월 착공 및 2024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일정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KFA 정몽규 회장은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확정한 천안시와 천안시의회 그리고 천안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축구종합센터를 한국 축구 유망주들이 커가고 축구 국가대표팀이 발전하는 산실로 발전시켜 진정한 축구 강국으로 발돋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70만 시민, 더 나아가 560만 충청인의 뜨거운 염원과 의지를 담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확정함으로써 꿈이 현실이 됐다”며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 등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천안이 명실공히 세계 축구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
    2019-08-02
  • (사)대한치어리딩협회,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 선수단 파견 BY 박미라 아나운서
          (사)대한치어리딩협회(회장 이선화)는 “2019 ICU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 (미국 올랜도)”에 치어리딩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달 24일~26일 3일 동안, 세계 약 80개국 3,200여명이 참여하는 “2019 ICU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는 ICU(세계치어리딩연맹) 주최로 미국 올랜도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총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종목은 팀 치어 프리스타일 팜, 코에드 엘리트, 주니어 팀 치어 프리스타일 팜 부문에 출전한다.   전년도 대회에서는 코에드 엘리트 부문 역대 최고 성적인 5위를 기록했으며, 매년 대회에 출전 할수록 대표팀 성적이 꾸준히 향상되기에 이번 대회에도 좋은 경기력의 기대를 걸어 볼 만하다.   치어리딩은 2014년 6월 FISU 유니버시아드 인정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12월 IOC 올 림픽 잠정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생활 체육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엘리트 스포츠로도 급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교육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정식종목으로 지정된 여학생 인기 스포츠이다.   (사)대한치어리딩협회는 2008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어리딩 협회로 문화체육관광부 비영 리민간단체, 기획재정부 손익기부금인정단체, ICU(세계치어리딩연맹) 및 대한체육회 회원 종목단체 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 (사)대한치어리딩협회
    • 스포츠
    2019-04-25
  • 대한민국 NO.1 TAS11 격투기 대회사상 최대인원참가 by 박미라 아나운서
          대한민국 NO.1 TAS11 격투기 대회사상 최대인원참가   오는 3월 30일~31 양일간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의 참가자는 대략250명으로 격투기대회 사상 최대인원이 참가해 진행될 예정이다.   TAS 김태한대표는 “격투기는 각본없는 드라마다.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고 실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정한 대회 출전한 순간 당신은 TAS의 주인공이다.”며 3월 250명의 주인공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어 감회가 남다르다 전했다.   대한민국 최초 4부리그를 편성한 TAS는 스포팅(동호인)20경기, 스타팅(아마추어)78경기, 라이징(세미프로)12경기, 라이징 70KG 8강토너먼트, 타스(프로)10경기로 나눠져 진행된다.   부산 및 경상도 기반의 입식격투기 프로덕션 TAS의 11번째 넘버링 대회, 라이징70KG 8강토너먼트 출전선수 8명이 공개됐다. 이 번 토너먼트는 계체후 추첨을 통해 상대가 결정되며 결승에 진출하는 두선수는 다음날인 31일 메인경기에 진출해 최종우승자를 가린다.   8전8승의 승률100퍼센트를 자랑하는 엄대준(드림GT)과 이미 라이징타스2(2017년)에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으나 아쉽게 패한 김동준(여수투혼정심관), 현재 샤인짐 관장으로 있는 김영지(샤인짐), 진승유(팀마타), 박상현(광양중), 이만우(킹콩짐), 최민수(김해JY), 조성배(부산드림)가 이번 토너먼트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2대2 태그매치, 새롭게 도입되는 킹콩매치등이 준비되어 있다.   TAS프로덕션은 부산 및 경상도 기반의 입식격투기 대회사로 2008년부터 꾸준히 규모를 키우며 입식타격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사하며 성장하고 있다.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는 'TAS11 제1회이순신장군배(부제:통영대첩) 대회'를 다음달 31일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 할 예정이다.   ◆RISING 70KG 8강토너먼트 김동준(여수투혼정심관) 김영지(샤인짐) 박상현(광양중마) 엄대준(드림GT) 이만우(킹콩짐) 장승유(팀마타) 조성배(부산드림) 최민수(JY GYM) 사진제공 : TAS(TOP ATTACK SERIES)
    • 스포츠
    2019-03-07

방송 / 연예 검색결과

  • 검법남녀2·봄밤·신입사관 구해령·웰컴2라이프… 시청률 1위 싹쓸이! by 박미라 아나운서
        MBC가 연 ‘9시 드라마 시대’가 시청자와 통했다. 지난 5월 22일 첫 방송된 ‘봄밤’을 시작으로 ‘검법남녀2’, ‘신입사관 구해령’에 이어 지난주 첫 선을 보인 ‘웰컴2라이프’까지 MBC가 9시대에 선보인 드라마마다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의 귀와 눈을 사로잡은 것. MBC는 그동안 천편일률적인 ‘10시=드라마’라는 공식을 과감하게 깨고 평일 밤 9시대에 전략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를 전진 배치했다. 이는 노동 시간이 단축되면서 귀가 시간이 빨라지고, 여가 시간이 길어진 시청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결과이다. 또한, 공영방송으로서 기존 10시 시간대에 주요 방송사가 일괄적으로 드라마를 편성함에 따라 치킨게임 양상으로 변해가는 드라마 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조치이자, 시청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했다. ‘9시 드라마’ 도입 3개월 차. MBC의 선택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지난 5월 처음 방송한 수목극 '봄밤'(연출 안판석)은 1회 방송 당시 4.6%(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라는 시청률로 저조한 출발을 했으나 방송 한 달 만에 두 배 가까이 상승한 9.8%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봄밤’은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가 이어가며 수목극 1위를 차지하더니 지난달 11일 방송된 마지막 회는 10.8%라는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어진 월화극 '검법남녀 시즌2'(연출 노도철, 이하 '검법남녀2') 역시 등장 이후 꾸준한 시청률 상세를 보였다. 첫 방송에서 6.0%(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였던 시청률은 갈수록 상승해 최종회는 10.4%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퇴장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와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 한현희) 역시 월화극 및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화제성면에서도 타 드라마 대비 압도적인 수목극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주 첫 선을 보인 ‘웰컴2라이프’는 등장하자마자 수도권, 2049 시청률 모두 월화극 1위를 싹쓸이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웰컴2라이프’는 올해 MBC가 선보인 월화 드라마 중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7.1%를 기록했고, 뉴스 화제성(굿데이타 TV화제성 8월 2주차 기준) 역시 등장과 동시에 모든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상승세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지난 3월 뉴스데스크의 7시 30분 와이드 편성에 이어, 5월 9시대 드라마 편성까지 변화된 시청 패턴에 긴밀하게 대응해 온 MBC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콘텐츠 선택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방송사와 제작사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계획이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8-14
  • [너의 노래를 들려줘]김세정-박지연,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두 사람의 질긴 악연! by 박미라 아나운서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김세정과 박지연이 180도 상반된 매력을 펼친다. 오는 8월 5일(월)에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극본 김민주/ 연출 이정미/ 제작 JP E&M)에서 김세정(홍이영 역)과 박지연(하은주 역) 사이 팽팽한 기류를 예고, 예비 시청자들을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있다. 홍이영(김세정 분)과 하은주(박지연 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닮은 구석이 없는 극과 극의 삶을 살고 있다. 홍이영은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스펙에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는 취준생 라이프지만 하은주는 타고난 음악적 재능과 화려한 외모로 모든 사람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런 두 사람의 관계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대치는 묘한 기류를 형성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평범한 옷차림의 홍이영은 하은주와의 만남이 달갑지 않은 듯 미간을 찌푸리고 촉촉한 눈망울로 그녀를 쳐다보고 있다. 반면 하은주는 파격적인 오프숄더 옷을 입고 당당한 표정으로 홍이영을 못마땅한 듯 바라보고 있다. 당돌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을 가진 그녀가 홍이영에게 충고의 한마디를 건넨다고 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말이 오갔는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홍이영과 하은주는 정반대의 환경에 있지만 질긴 인연으로 엮여있다고.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의 두 사람이 어떤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JP E&M 관계자는 "삶부터 겉모습까지 완전히 상반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첫 단추부터 잘못 낀 홍이영과 하은주의 관계를 지켜봐 달라"는 말을 전해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 드라마로 오는 8월 5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출처 :[KBS 2TV ] [사진 제공 : JP E&M]
    • 방송 / 연예
    • 연예
    2019-07-29
  • '열여덟의 순간' 분당 최고 시청률 육박 최고의 1분은 BY 박미라 아나운서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의 설레는 모먼트가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으로 뽑혔다. 22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두드리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뜨거운 반응과 함께 1회 시청률은 전국 3.0%, 수도권 3.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분당 시청률 4.9%를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수빈(김향기 분)이 전학생 준우(옹성우 분)에게 자신의 수행평가 조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 장면. 수빈의 오랜 친구인 휘영(신승호 분)은 "전학생 굳이 너희 조 안 끼워줘도 되는데"라며 준우를 향한 수빈의 친절을 신경 쓰는 모습으로 열여덟 소년, 소녀들의 풋풋한 삼각 로맨스가 시작될 것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봉고' 입성과 동시에 위기를 맞은 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학 생활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편의점 아르바이트 배달로 휘영의 학원을 찾은 그 날, 손재영(최대훈 분) 선생의 고급 시계가 사라지면서 준우는 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을 받게 됐다. 꼬리표처럼 따라붙은 오해와 편견 속에 그는 억울한 누명으로 또다시 전학을 가야 할 상황을 맞았다. 세상 하나뿐인 가족인 엄마와 떨어져 지내며 외로움에 익숙해진 소년 준우, 욕심 많은 엄마의 성화에 성적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야 하는 우등생 수빈, 완벽한 형과 비교당하며 내면의 콤플렉스를 감추고 사는 휘영까지. 첫 방송부터 열여덟 'Pre-청춘'들 저마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풋풋한 설렘으로 물들인 첫 만남에 이어 서로를 변화시키는 준우와 수빈의 관계도 흥미를 자극했다. '이름 없는 아이'라는 제목처럼 자신만의 존재감도, 뚜렷한 색깔도 없이 살아가던 준우에게 수빈은 변화의 시작이 되어주는 존재였다. 특히 준우에게는 아무래도 상관없던 '이태호'라 적힌 이름표 대신 직접 그의 이름을 적어 새로운 이름표를 선물한 수빈의 모습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 2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JTBC <열여덟의 순간> 1회 방송 캡처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23
  • '뭉쳐야 찬다' 어쩌다 노래자랑 개최! 스포츠 전설들의 노래실력은 BY 박미라 아나운서
        '뭉쳐야 찬다' 첫 단합대회에서 '어쩌다 노래자랑'이 열렸다. 1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멤버들이 단합대회를 떠난다. 훈련과 게임, 맛있는 식사까지 단합대회를 즐긴 어쩌다FC는 저녁이 되자 하이라이트인 '노래자랑' 준비를 시작했다. 스포츠 전설들은 "맨정신으로 노래를 해본 게 언젠지 모르겠다"라며 경기 때보다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 노래자랑'의 MC를 맡은 김성주는 쫄깃한 진행으로 전설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특히 "1등에게는 어마어마한 선물이 준비돼있다"고 밝혀 전설들의 승부욕을 불타오르게 했다. 멤버들은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던 화려한 무대 매너와 함께 각자의 애창곡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특히 허재는 발라드를 열창하며 '농구 대통령'이 아닌 '발라드 대통령'으로 등극했다. 마지막으로는 멤버들의 성화에 못이겨 안정환 감독이 마이크를 잡았다. 평소 방송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거의 보인 적 없었던 안정환은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전설들과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안정환 감독과 스포츠 전설들의 노래 실력은 1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18
  • '비긴어게인3'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 방출! 모든 순간이 '화보' BY 박미라 아나운서
    '비긴어게인3' 측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9일(금)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 측이 공식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오늘 공개된 스틸컷은 이탈리아 가르다 호수에서 찍힌 사진으로, '가족 케미' 가득한 패밀리밴드의 친근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림 같은 호수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 임헌일, 김필이 서로에게 기대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한 엄마 손을 잡고 패밀리밴드의 연주를 구경하러 온 꼬마 관객에게 다정하게 손을 건네는 헨리, 여유롭게 호수의 풍경을 즐기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넘치는 힐링을 선사한다. '비긴어게인3'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박정현-하림-헨리-악동뮤지션 수현-임헌일-김필과 이적-태연-폴킴-적재-딕펑스 김현우가 각각 팀을 이뤄 세계 각지로 떠나 버스킹을 선보인다. '고막 힐링'에 이어 '안구 정화'까지 가능한 패밀리밴드의 새로운 음악 여행기는 7월 19일(금) 밤 9시에 첫방송되는 '비긴어게인3' 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16
  • '캠핑클럽' 이효리-성유리, 땅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한 이유는? BY 박미라 아나운서
    효리와 성유리가 연 날리기에는 실패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1일(목) 공개된 JTBC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오랫 동안 간직했던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 이효리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연날리기에 실패한 후 연을 정리하며 장난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성유리는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건 인생이 아니야 언니. 왜 이렇게 연을 날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나도 모르겠다"고 답하며 울컥해 성유리를 당황하게 하는 것은 물론, 자신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결국 성유리 마저 눈물을 보였고, 이해가 되지 않는 자신들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비로소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이야기를 나눴다.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갱년기 맞는 것 같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은 공식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JTBC entertainmen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캠핑클럽'은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1,2'의 마건영PD가 정승일PD와 공동으로 연출한다. 오는 7월 14일(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2019-07-12
  • '차이나는 클라스' 한국 뮤지컬 성장, 한국인의 '흥' 때문! BY 박미라 아나운서
        한국 뮤지컬 시장의 과거와 미래가 공개된다.3일(수)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한국 뮤지컬 역사의 산증인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김문정 음악감독의 두 번째 특강이 펼쳐진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 뮤지컬'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집중적인 강연이 펼쳐졌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현재 한국 뮤지컬 시장의 규모에 대해 설명했다. 과거에 비해 약 23배 급성장한 한국 뮤지컬 시장! 프랭크 와일드혼 작곡가는 빠르게 성장한 한국 뮤지컬 시장의 비결에 대해 '한국 뮤지컬 배우들의 가창력'을 꼽았다. 이에 홍진경 역시 "한국인들이 흥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해 학생들의 공감을불러일으켰다.이어 김문정 음악감독은 한국 뮤지컬 시장의 가파른 성장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오페라의 유령'으로 화제를 옮겼다. 특히 이날 '오페라의 유령' 초연 당시 주인공이었던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강연 중에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은 "이 작품 때문에 10만 원 넘는 티켓이 처음 등장했고 매 공연마다 전석은 매진이었다"라며 당시 '오페라의 유령'이 몰고 온 센세이션을 회상했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이 작품을 기점으로 한국 뮤지컬 시장이산업화, 전문화되기 시작했으며 뮤지컬 관련 새로운 직업들도 탄생하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니도 그 덕분에 이 시기에 음악감독으로 데뷔한 것이다"라며 수줍게 밝혔다는 후문.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는 7월 3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03
  • 이서진X이승기, SBS 최초 월화 예능 ’리틀 포레스트‘ ’출연 확정 BY 박미라 아나운서
        배우 이서진, 이승기가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출연을 전격 확정지었다. 평소 ‘Lee 브라더스’라 칭하며 절친한 형?동생 사이를 자랑해온 두 사람은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현실 형제를 넘나드는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진, 이승기가 함께 하는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제작진은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Lee 브라더스’ 이서진X이승기의 예능 첫 호흡과 두 사람이 이끌어가는 돌봄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달라”며 기존 예능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예능 탄생을 예고했다. SBS에서 파격적으로 편성한 첫 16부작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오늘(28일) 낮 12시부터 공식 인스타그램과 SBS 공식 SNS 전 채널 및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첫 티저를 최초 공개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서진-이승기와 함께 할 아이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서진, 이승기의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올 여름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SBS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5-29
  • '아이돌룸' 지상 최대그룹 '아이돌999'…첫 발탁 위너 멤버는 BY 박미라 아나운서
        정형돈, 데프콘이 세계 최대 아이돌 그룹 '아이돌999'를 제작한다. 28일(화)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MC 정형돈, 데프콘이 총인원 999명의 지상 최대 아이돌 프로젝트 '아이돌999'의 멤버를 모집하고 '아이돌룸 엔터' 대표로 취임한다. 두 사람은 매주 '아이돌룸'을 찾아오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강제 오디션'을 개최해 개별 능력평가와 그룹 평가를 거쳐 세계를 열광시킬 글로벌 그룹 '아이돌999'의 멤버를 엄선할 예정이다. '강제 오디션' 이지만 정형돈, 데프콘은 아이돌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주기 위해 "'아이돌999' 멤버로 뽑힐 경우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겠다"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 앞으로 많은 아이돌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첫 번째 '강제 오디션' 참가자로는 위너가 출격해 '아이돌999'의 멤버가 되기 위해 정형돈, 데프콘의 일방적이고 변덕스러운 평가에 임할 예정이다. 과연 위너 멤버들 중 누가 '아이돌999'의 첫 번째 멤버로 발탁될지 수 있을지, 그 결과는 5월 28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5-28
  • '아이돌룸' 김종민, 청하와 춤 대결! 댄스 실력 봉인해제 BY 박미라 아나운서
        '아이돌룸'에서 가요계 선후배 김종민과 청하가 '춤'으로 승부를 벌인다. 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김종민, 청하, 드림노트, 밴디트가 출연하는 '내 동생돌을 부탁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1년 차 원조 아이돌 김종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여신' 청하의 댄스 대결이 성사됐다. '춤통령'으로도 사랑받는 청하는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김종민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김종민은 20년 동안 '봉인'해왔다며 남다른 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추억의 토끼춤부터 회심의 비보잉까지 선보이며 투혼을 발휘하는 김종민의 모습에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      동생 그룹들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칼 군무가 필살기"라고 밝힌 드림노트와 '걸크러시' 퍼포먼스를 강조한 밴디트는 단체로 댄스 배틀을 펼쳤다. 이들은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걸그룹 선배는 물론 보이그룹 엑소, 방탄소년단의 커버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김종민, 청하의 동생다운 면모를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두 팀의 댄스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은 누가 될 지 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5-07

크리에이터 검색결과

  •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실력파 신인 노틸러스, 싱글앨범 ‘정리’ 발매 by 박미라 아나운서
        올봄, 혜성 같은 신인이 심장을 쥐어짤 애절한 이별 발라드를 들고 등장했다.    소설엔터테인먼트 회사 도니레코드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신인가수 ‘노틸러스’가 새 싱글앨범 ‘정리(Delete)’를 14일 오후 12시 정각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노틸러스는 버스킹, 유튜브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신의 경지에 이른 가창력을 뽐내며 ‘갓틸러스’란 애칭과 함께 인기를 끈 2019년 가장 주목할만한 신예 가수다.   새롭게 선보인 ‘정리’는 애절한 이별의 과정을 노틸러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노래한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정리하려 하지만, 잊으려고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과 슬픔 때문에 떠나가 버린 연인에 대한 마음을 쉽게 정리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노틸러스의 파워풀한 가창력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오랜만에 찾아온 정통 한국형 발라드로 리스너에게 주목받고 있다.   도니레코드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온 노틸러스는 준비된 신인”이라며, “이번 신곡 ‘정리’ 역시 지난해부터 약 1년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세상에 나온 곡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틸러스 신곡 발매 소식에 많은 뮤지션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천재 싱어송라이터 범키부터 국내 최정상 아이돌 걸그룹의 리더보컬 에프엑스 루나 등 노틸러스를 향한 스타들의 영상 메시지는 도니레코드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DonnieRecor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틸러스는 이번 신곡 ‘정리’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도니레코드
    • 문화
    • 가요
    2019-03-14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대한체육회, 2020도쿄하계올림픽대회 선수단장 회의에서 이의 제기 BY 박미라 아나운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선수단장 회의에 참가하여 후쿠시마 인근 지역 경기장의 방사능 안전 문제 및 선수식당 식자재 문제에 대해 질의하는 등 최근 불거지고 있는 논란에 대한 해결을 위해 나섰다.   20일 진행된 본 회의에서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품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이의 제기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이밖에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무더위, 경기장 수질 문제 등에 대한 다른 참가국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지적이 이어지기도 하였다.   이번 선수단장 회의는 도쿄하계올림픽대회 개최를 1년 앞두고 전 세계 참가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 대표단,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가 모여 대회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이다.   우리나라 대표단은 22일 진행될 회의에서 다시 한 번 후쿠시마 방사능 안전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여 우리나라 선수단 및 전 세계 선수단의 안전 보장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08-21
  • 검법남녀2·봄밤·신입사관 구해령·웰컴2라이프… 시청률 1위 싹쓸이! by 박미라 아나운서
        MBC가 연 ‘9시 드라마 시대’가 시청자와 통했다. 지난 5월 22일 첫 방송된 ‘봄밤’을 시작으로 ‘검법남녀2’, ‘신입사관 구해령’에 이어 지난주 첫 선을 보인 ‘웰컴2라이프’까지 MBC가 9시대에 선보인 드라마마다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시청자의 귀와 눈을 사로잡은 것. MBC는 그동안 천편일률적인 ‘10시=드라마’라는 공식을 과감하게 깨고 평일 밤 9시대에 전략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드라마를 전진 배치했다. 이는 노동 시간이 단축되면서 귀가 시간이 빨라지고, 여가 시간이 길어진 시청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결과이다. 또한, 공영방송으로서 기존 10시 시간대에 주요 방송사가 일괄적으로 드라마를 편성함에 따라 치킨게임 양상으로 변해가는 드라마 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조치이자, 시청자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했다. ‘9시 드라마’ 도입 3개월 차. MBC의 선택은 성공적이라는 평가다. 지난 5월 처음 방송한 수목극 '봄밤'(연출 안판석)은 1회 방송 당시 4.6%(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라는 시청률로 저조한 출발을 했으나 방송 한 달 만에 두 배 가까이 상승한 9.8%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봄밤’은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가 이어가며 수목극 1위를 차지하더니 지난달 11일 방송된 마지막 회는 10.8%라는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어진 월화극 '검법남녀 시즌2'(연출 노도철, 이하 '검법남녀2') 역시 등장 이후 꾸준한 시청률 상세를 보였다. 첫 방송에서 6.0%(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였던 시청률은 갈수록 상승해 최종회는 10.4%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퇴장했다. 현재 방송되고 있는 ‘웰컴2라이프’(연출 김근홍)와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 한현희) 역시 월화극 및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순항 중이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화제성면에서도 타 드라마 대비 압도적인 수목극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주 첫 선을 보인 ‘웰컴2라이프’는 등장하자마자 수도권, 2049 시청률 모두 월화극 1위를 싹쓸이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특히, ‘웰컴2라이프’는 올해 MBC가 선보인 월화 드라마 중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7.1%를 기록했고, 뉴스 화제성(굿데이타 TV화제성 8월 2주차 기준) 역시 등장과 동시에 모든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해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상승세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지난 3월 뉴스데스크의 7시 30분 와이드 편성에 이어, 5월 9시대 드라마 편성까지 변화된 시청 패턴에 긴밀하게 대응해 온 MBC는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콘텐츠 선택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도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통해 방송사와 제작사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도 계속할 계획이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8-14
  • '열여덟의 순간' 분당 최고 시청률 육박 최고의 1분은 BY 박미라 아나운서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의 설레는 모먼트가 분당 최고 시청률 4.9%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으로 뽑혔다. 22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두드리며 호평을 이끌어냈다. 뜨거운 반응과 함께 1회 시청률은 전국 3.0%, 수도권 3.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날 분당 시청률 4.9%를 기록한 최고의 1분은 수빈(김향기 분)이 전학생 준우(옹성우 분)에게 자신의 수행평가 조에 들어올 것을 제안한 장면. 수빈의 오랜 친구인 휘영(신승호 분)은 "전학생 굳이 너희 조 안 끼워줘도 되는데"라며 준우를 향한 수빈의 친절을 신경 쓰는 모습으로 열여덟 소년, 소녀들의 풋풋한 삼각 로맨스가 시작될 것을 암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봉고' 입성과 동시에 위기를 맞은 준우(옹성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학 생활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편의점 아르바이트 배달로 휘영의 학원을 찾은 그 날, 손재영(최대훈 분) 선생의 고급 시계가 사라지면서 준우는 도난 사건의 범인으로 의심을 받게 됐다. 꼬리표처럼 따라붙은 오해와 편견 속에 그는 억울한 누명으로 또다시 전학을 가야 할 상황을 맞았다. 세상 하나뿐인 가족인 엄마와 떨어져 지내며 외로움에 익숙해진 소년 준우, 욕심 많은 엄마의 성화에 성적 스트레스를 안고 살아야 하는 우등생 수빈, 완벽한 형과 비교당하며 내면의 콤플렉스를 감추고 사는 휘영까지. 첫 방송부터 열여덟 'Pre-청춘'들 저마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풋풋한 설렘으로 물들인 첫 만남에 이어 서로를 변화시키는 준우와 수빈의 관계도 흥미를 자극했다. '이름 없는 아이'라는 제목처럼 자신만의 존재감도, 뚜렷한 색깔도 없이 살아가던 준우에게 수빈은 변화의 시작이 되어주는 존재였다. 특히 준우에게는 아무래도 상관없던 '이태호'라 적힌 이름표 대신 직접 그의 이름을 적어 새로운 이름표를 선물한 수빈의 모습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열여덟의 순간' 2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JTBC <열여덟의 순간> 1회 방송 캡처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23
  • '뭉쳐야 찬다' 어쩌다 노래자랑 개최! 스포츠 전설들의 노래실력은 BY 박미라 아나운서
        '뭉쳐야 찬다' 첫 단합대회에서 '어쩌다 노래자랑'이 열렸다. 1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단결력을 높이기 위해 멤버들이 단합대회를 떠난다. 훈련과 게임, 맛있는 식사까지 단합대회를 즐긴 어쩌다FC는 저녁이 되자 하이라이트인 '노래자랑' 준비를 시작했다. 스포츠 전설들은 "맨정신으로 노래를 해본 게 언젠지 모르겠다"라며 경기 때보다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어쩌다 노래자랑'의 MC를 맡은 김성주는 쫄깃한 진행으로 전설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했다. 특히 "1등에게는 어마어마한 선물이 준비돼있다"고 밝혀 전설들의 승부욕을 불타오르게 했다. 멤버들은 어디에서도 보여준 적 없던 화려한 무대 매너와 함께 각자의 애창곡으로 승부수를 던졌다. 특히 허재는 발라드를 열창하며 '농구 대통령'이 아닌 '발라드 대통령'으로 등극했다. 마지막으로는 멤버들의 성화에 못이겨 안정환 감독이 마이크를 잡았다. 평소 방송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거의 보인 적 없었던 안정환은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전설들과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안정환 감독과 스포츠 전설들의 노래 실력은 18일(목)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18
  • '비긴어게인3'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 방출! 모든 순간이 '화보' BY 박미라 아나운서
    '비긴어게인3' 측이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19일(금) 밤 9시 첫 방송되는 JTBC '비긴어게인3' 측이 공식포스터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오늘 공개된 스틸컷은 이탈리아 가르다 호수에서 찍힌 사진으로, '가족 케미' 가득한 패밀리밴드의 친근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림 같은 호수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 임헌일, 김필이 서로에게 기대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또한 엄마 손을 잡고 패밀리밴드의 연주를 구경하러 온 꼬마 관객에게 다정하게 손을 건네는 헨리, 여유롭게 호수의 풍경을 즐기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수현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도 넘치는 힐링을 선사한다. '비긴어게인3'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들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음악 예능프로그램이다. 박정현-하림-헨리-악동뮤지션 수현-임헌일-김필과 이적-태연-폴킴-적재-딕펑스 김현우가 각각 팀을 이뤄 세계 각지로 떠나 버스킹을 선보인다. '고막 힐링'에 이어 '안구 정화'까지 가능한 패밀리밴드의 새로운 음악 여행기는 7월 19일(금) 밤 9시에 첫방송되는 '비긴어게인3' 본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16
  • '캠핑클럽' 이효리-성유리, 땅바닥에 주저앉아 오열한 이유는? BY 박미라 아나운서
    효리와 성유리가 연 날리기에는 실패했지만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11일(목) 공개된 JTBC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오랫 동안 간직했던 이야기를 꺼내어 놓는 이효리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연날리기에 실패한 후 연을 정리하며 장난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 성유리는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건 인생이 아니야 언니. 왜 이렇게 연을 날리고 싶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나도 모르겠다"고 답하며 울컥해 성유리를 당황하게 하는 것은 물론, 자신도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결국 성유리 마저 눈물을 보였고, 이해가 되지 않는 자신들의 모습에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비로소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이야기를 나눴다. 울다가, 웃다가를 반복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은 "갱년기 맞는 것 같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은 공식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JTBC entertainmen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캠핑클럽'은 1세대 아이돌 '핑클'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을 하는 모습을 담는다. 여행을 통해 떨어져 있었던 마음을 나누고, 데뷔 21주년 기념 무대에 설지 결정하게 된다. '캠핑클럽'은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1,2'의 마건영PD가 정승일PD와 공동으로 연출한다. 오는 7월 14일(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2019-07-12
  • '차이나는 클라스' 한국 뮤지컬 성장, 한국인의 '흥' 때문! BY 박미라 아나운서
        한국 뮤지컬 시장의 과거와 미래가 공개된다.3일(수)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 한국 뮤지컬 역사의 산증인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김문정 음악감독의 두 번째 특강이 펼쳐진다.최근 진행된 '차이나는 클라스' 녹화에서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한국 뮤지컬'의 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집중적인 강연이 펼쳐졌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현재 한국 뮤지컬 시장의 규모에 대해 설명했다. 과거에 비해 약 23배 급성장한 한국 뮤지컬 시장! 프랭크 와일드혼 작곡가는 빠르게 성장한 한국 뮤지컬 시장의 비결에 대해 '한국 뮤지컬 배우들의 가창력'을 꼽았다. 이에 홍진경 역시 "한국인들이 흥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해 학생들의 공감을불러일으켰다.이어 김문정 음악감독은 한국 뮤지컬 시장의 가파른 성장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오페라의 유령'으로 화제를 옮겼다. 특히 이날 '오페라의 유령' 초연 당시 주인공이었던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강연 중에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은 "이 작품 때문에 10만 원 넘는 티켓이 처음 등장했고 매 공연마다 전석은 매진이었다"라며 당시 '오페라의 유령'이 몰고 온 센세이션을 회상했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이 작품을 기점으로 한국 뮤지컬 시장이산업화, 전문화되기 시작했으며 뮤지컬 관련 새로운 직업들도 탄생하기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니도 그 덕분에 이 시기에 음악감독으로 데뷔한 것이다"라며 수줍게 밝혔다는 후문.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는 7월 3일(수)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7-03
  • 이서진X이승기, SBS 최초 월화 예능 ’리틀 포레스트‘ ’출연 확정 BY 박미라 아나운서
        배우 이서진, 이승기가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 출연을 전격 확정지었다. 평소 ‘Lee 브라더스’라 칭하며 절친한 형?동생 사이를 자랑해온 두 사람은 ‘리틀 포레스트’를 통해 현실 형제를 넘나드는 브로맨스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서진, 이승기가 함께 하는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스타들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이다. 제작진은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Lee 브라더스’ 이서진X이승기의 예능 첫 호흡과 두 사람이 이끌어가는 돌봄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해달라”며 기존 예능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예능 탄생을 예고했다. SBS에서 파격적으로 편성한 첫 16부작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오늘(28일) 낮 12시부터 공식 인스타그램과 SBS 공식 SNS 전 채널 및 주요 포털 사이트를 통해 첫 티저를 최초 공개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서진-이승기와 함께 할 아이들을 모집하고 있다. 이서진, 이승기의 SBS 새 월화예능 ‘리틀 포레스트’는 올 여름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SBS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5-29
  • '아이돌룸' 지상 최대그룹 '아이돌999'…첫 발탁 위너 멤버는 BY 박미라 아나운서
        정형돈, 데프콘이 세계 최대 아이돌 그룹 '아이돌999'를 제작한다. 28일(화)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MC 정형돈, 데프콘이 총인원 999명의 지상 최대 아이돌 프로젝트 '아이돌999'의 멤버를 모집하고 '아이돌룸 엔터' 대표로 취임한다. 두 사람은 매주 '아이돌룸'을 찾아오는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대상으로 '강제 오디션'을 개최해 개별 능력평가와 그룹 평가를 거쳐 세계를 열광시킬 글로벌 그룹 '아이돌999'의 멤버를 엄선할 예정이다. '강제 오디션' 이지만 정형돈, 데프콘은 아이돌들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주기 위해 "'아이돌999' 멤버로 뽑힐 경우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주겠다"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 앞으로 많은 아이돌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첫 번째 '강제 오디션' 참가자로는 위너가 출격해 '아이돌999'의 멤버가 되기 위해 정형돈, 데프콘의 일방적이고 변덕스러운 평가에 임할 예정이다. 과연 위너 멤버들 중 누가 '아이돌999'의 첫 번째 멤버로 발탁될지 수 있을지, 그 결과는 5월 28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5-28
  • '아이돌룸' 김종민, 청하와 춤 대결! 댄스 실력 봉인해제 BY 박미라 아나운서
        '아이돌룸'에서 가요계 선후배 김종민과 청하가 '춤'으로 승부를 벌인다. 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은 김종민, 청하, 드림노트, 밴디트가 출연하는 '내 동생돌을 부탁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21년 차 원조 아이돌 김종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 여신' 청하의 댄스 대결이 성사됐다. '춤통령'으로도 사랑받는 청하는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김종민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김종민은 20년 동안 '봉인'해왔다며 남다른 댄스 실력을 발휘했다. 추억의 토끼춤부터 회심의 비보잉까지 선보이며 투혼을 발휘하는 김종민의 모습에 현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는 후문.      동생 그룹들의 대결 역시 치열했다. "칼 군무가 필살기"라고 밝힌 드림노트와 '걸크러시' 퍼포먼스를 강조한 밴디트는 단체로 댄스 배틀을 펼쳤다. 이들은 트와이스, 블랙핑크 등 걸그룹 선배는 물론 보이그룹 엑소, 방탄소년단의 커버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김종민, 청하의 동생다운 면모를 인증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두 팀의 댄스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는 것은 누가 될 지 7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 JTBC
    • 방송 / 연예
    • 방송
    2019-05-0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