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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검색결과

  •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지역과 함께하는 정릉의 따뜻한 나눔의 미 실천
    2019년 12월 9일에 열린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송년의 밤에서 양한창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정릉2,3,4동장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성금을 전달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년모임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성북구 정릉동에선 주민과 함께하는 훈훈한 연말보내기 훈훈한 미담이 펼쳐 있고 있다.   지난 9일에 열린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송년모임(회장 양한창)’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우리 지역을 위해 노력한 점을 서로 격려 하고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을 위해 애써준 회원들에게 표창시상도 함께 이뤄졌는데, 이승로 성북구청장,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 유승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더불어, 향우회는 모두가 잘 사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정릉2,3,4동 주민센터에 각 50만원씩 성금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송년회에 초대받은 한 구 관계자는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어려운 점이 있을 때 마다 먼저 나서 도와주시곤 하였는데, 이렇게 연말에 의미를 더해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차 감사를 전했다.   정릉3동 적십자회원이기도 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 및 후원을 아끼지 않는 양한창 향우회장은 “지역의 매개로 모인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성북을 위해 조금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송년행사의 기부 의미를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19-12-11
  • 도봉구, 2020 도봉형 방과후학교 12개 초교로 확대
    ▲도봉형 방과후학교 운영에 관한 협약식   ▲도봉형 방과후학교 운영에 관한 협약식후 기념사진(사진 왼쪽부터 김동하 가인초등학교장 , 이동진 도봉구청장, 백미옥 오봉초등학교장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2월 10일 구청 8층 소통협력실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2020 도봉형 방과후학교 운영에 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마을과 함께하는 도봉형 방과후학교’는 2017년부터 도봉구에서 시작한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을 학교 방과후와의 연관성을 강조하며 2020년 사업부터 새롭게 이름 붙인 명칭이다.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는 마을을 중심으로 도봉구와 지역 교육자원이 주체가 되어 현재 학교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학교로,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는 학교에서는 정규교육과정과 학생생활지도에 전념하고, 도봉구와 지역사회는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공교육 지원모델이다.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해 2017년 2월 ‘도봉마을방과후활동운영센터’ 신설, 2017년 5개교(서울도봉·방학·신방학·월천초, 방학중)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8개교(서울도봉·방학·신방학·월천·숭미·신창·쌍문·창동초), 2019년에는 10개교(서울신화·창원초 추가)를 운영 중에 있다.   2020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는 가인초등학교와 오봉초등학교가 동참하여 도봉구 관내 12개 초등학교(서울도봉·방학·신방학·월천·숭미·신창·쌍문·창동·신화·창원·가인·오봉초)에서 도봉형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도봉구와 신규 참여학교 2개교가 한자리에 모여 협약서 및 계약서에 상호 서명하고 2020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뜻을 나누는 중요한 자리가 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서 즐겁고 행복하고 안전한 방과후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을자원을 활용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도봉구청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12-11
  • 도봉구 방학2동, 어르신 정신건강 집밖프로그램 늘봄교실 종료
    ▲도봉구 늘봄교실 종이공예 수업모습(5월9일) ▲도봉구 늘봄교실 천연염색 체험(9월26일)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2동주민센터는 우울감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신건강집밖프로그램 늘봄교실’의 2019년 프로그램을 12월 4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늘봄교실’은 지역 내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웃음치료, 미술치료, 천연재료 공예활동, 나들이활동 등 다양한 집단 활동으로 새로운 대인관계 형성 및 상호작용을 유도해 우울감 감소와 자살을 예방하는 도봉구생명존중사업으로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2019 늘봄교실’은 찾아가는동주민센터 사업추진을 통해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를 통해 발굴된 우울감이 높은 고위험군 어르신 총 30명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12월까지 2기로 나눠 매 기수별 12주 과정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웃음치료, 한지공예, 종이공예, 미술치료, 천연재료 공예활동(천연연고, 림밥, 핸드크림)과 이천 부래미마을로 떠나는 농촌마을체험 나들이 등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으로 성취감과 함께 하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구는 프로그램 사전과 사후에 한국판 노인우울척도-단축형(SGDS) 비교평가를 진행해, 대상자의 우울감 정도가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참여자 대상의 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매우 만족’과 ‘만족’의 응답이 다수를 차지하는 등 무기력한 삶에 활력을 주고 이웃과의 소통을 이끌어내었다는 평가도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구 관계자는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들의 신체건강관리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관리도 사회적으로 관심을 가져야할 중요이슈로 부각되는 요즘 ‘정신건강집밖프로그램 늘봄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신체와 정신 모두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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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12-11
  • 전통 공예를 뽐내다!종로구, 「2019 공예트렌트페어」참가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2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 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9 공예트렌드페어」 에 참가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의 대중화, 산업화와 더불어 아시아 공예 문화를 선도하는 공예 전문 박람회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종로구는 조선시대 최대 공예품 생산지로서 고급 공예품을 만들어 왕실에 공급하는 ‘경공방’이 밀집해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장인들이 모여 있던 곳이다. 지금까지도 북촌에는 전통 공예의 맥을 이어가는 장인들의 공방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구는 공예마을지역 ‘북촌’을 널리 알리고, 종로의 전통 공예 특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박람회인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의 색동’ 을 주제로 전시를 한다.   북촌에서 전통 공예 활동을 하고 있는 규방 · 매듭 · 섬유 · 한지 공예 등 4개 분야의 공방이 참여하고, 브랜드관에 마련되는 종로구 부스에서 ▲당초문 한복의 어린이 한복과 소품 ▲동림매듭공방의 전통매듭 장식노리개 ▲이시염방의 천연 염색 모자와 목도리 ▲지형공방 홍벽헌의 한지 가방과 장신구 소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 공예를 지키고 있는 장인들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통 공예를 보존, 계승하는 북촌을 더욱 활성화하고, 전통 공예의 멋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북촌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북촌전통공예체험관’ (종로구 북촌로12길 24-5)을 개관해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공예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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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소식
    2019-12-11
  •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 ‘의정 복지발전 공헌대상’ 수상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지난 12월 2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시사연합신문사 주최로 진행된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복지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사연합신문사가 주최하고 국민 행복나눔봉사 공동체연합이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통해 주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한 공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조윤섭 의원은 이번 8대 의원을 역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등에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감시를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윤섭 의원은 “2019년 연말을 맞이하여 언론사로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강북구를 누구보다 잘 아는 토박이 구의원으로서 지역 현장을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살기 좋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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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12-10
  • 성북구 장위1동,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장위1동 자치회관 에어로빅동호회에서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백미를 구매한 뒤 지역의 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1동에서는 최근 지역의 어르신과 함께 하는 훈훈한 미담이 퍼지고 있다. 장위1동은 지난 10월 29일에 열린 성북구 『2019년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으뜸상과 응원상 상금을 도농교류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양평 미사랑마을)에서 백미10kg 16포를 구입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지역의 경로당 5곳에 전달한 것이다.   장위1동은 『2019년 자치회관 경연대회』 시상금을 어떻게 사용지 깊은 고민을 했다. 물론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수고한 동료들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자매결연마을과의 도농교류는 물론이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쓰자는 의견이 모아져 더욱 의미있는 사랑 나눔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백미를 직접 전달한 에어로빅팀(회장 송미향) 회원들은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경로당을 방문하며 작으나마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한다는 것에 대하여 들뜬 모습이었으며, 송미향 회장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는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뜻 깊은 하루였다”고 밝혔다.   장위1동은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작년에는 ‘버금상’과 ‘응원상’, 올해에는 ‘으뜸상’과 ‘응원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들이 화합하는 마을을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금 활용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주민들은 아름다운 나눔 실천에 열띤 호응의 박수로 격려 하는 등 아름다운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이주남 장위1동장은 “주민들의 마음이 함께하여 2년간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내고 받은 시상금으로 경로당에 백미를 전달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며 “장위1동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나눔 실천으로 앞서가는 주민자치마을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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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도봉구, 민관협력사업 ‘우리마을이보인다’ 성과공유회 개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2월 5일 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민관협력사업 ‘우리 마을이 보인다’의 성과공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그동안 도봉1·2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논의하고 공유하였던 내용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진행하게 됐다.   민과 관이 마을이라는 주제로 함께 진행한 ‘우리 마을이 보인다’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추진지원단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작년부터 2년 동안 지속적으로 도봉1·2동주민센터와 도봉1·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복지 의제 발굴 및 동별 특화사업을 주도적으로 운영해 왔다.   도봉서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주민들의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 캠페인을 같이 진행하여 왔다. 또한 도봉1·2동에서는 △무수골힐링학교(원예치료, 텃밭활동, 문화활동, 나들이) △우리동 이웃지킴이 역할 찾기 △실로연결하자 우리 동네(뜨개활동, 캠페인, 지역환원 활동) 등 다양한 복지의제를 함께 실천 해 오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유대회를 통해 도봉1·2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함께 공유하고, 복지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앞으로 도봉구 복지현안 문제해결 및 사각지대 발굴에도 기여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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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종로구,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情)을 나누다
    숭인제2동의 김장나눔행사   이화동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연말을 앞두고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화동은 지난 5일(목) 오후 2시, 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이화동의 ‘사랑나눔 1사1동’ 결연기업인 ㈜코리안리재보험과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을 진행했다.   이날 ㈜코리안리재보험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과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백미(10kg) 1,112포 ▲라면 1,102상자 ▲김치(14kg) 364상자 ▲문화상품권 200만 원 등 7천만 원 상당의 성품을 이화동에 기탁했다. ㈜코리안리재보험이 지난 2004년부터 이화동 주민을 위해 기탁한 성품의 누적 금액은 약 4억 6천만 원이다.   전달식을 마친 후 이화동은 ㈜코리안리재보험의 원종규 사장 및 직원 20여 명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과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직접 성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창신제1동은 지난 5일(목) 동신교회와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김치 10kg 200상자(1,60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했다. 동신교회는 10년 넘게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창신·숭인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한 바 있다.   동신교회 김권수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지역 주민 모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성탄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숭인제2동은 지난 2일과 3일, 관내 주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인 「행복한 마음으로 담은 김장 나눔」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종로지사가 후원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배추 세척 등 재료 준비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이틀 동안 김치를 담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23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분들이 있어 나눔의 온도는 올라가고 있다.”며 “모든 주민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 지역뉴스
    • 종로구 소식
    2019-12-10
  • 한일병원, ‘사랑의 연탄’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온정 전해
        한일병원(병원장 조인수)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아우름 봉사단이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 도봉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도봉구 도봉동 일대 30가구에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날 한일병원 병원장을 비롯하여 의사, 간호사, 의료 기사, 행정 직원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독거노인과 결손가정에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돕고자 직접 연탄배달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하나 된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을 하는 봉사단’이라는 뜻을 가진 한아우름 봉사단은 사랑의 연탄 나눔 외에도 매월 무료진료 및 건강교육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인수 병원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나눔의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연탄에 의지해 보내야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는 한일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한일병원
    • 사회/복지
    2019-12-10
  • 도봉소방서, 겨울철 3대 난방용품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난방용품 사용으로 인한 화재가 증가하자 겨울철 3대 난방용품에 대한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에 의하면 지난 8일 12시 22분께 도봉구 도봉동의 한 쇼핑몰 사무실에서 관계자가 온풍기를 작동시키고 외출한 사이에 원인미상의 열원에 의해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400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같은 날 20시 34분께 도봉구 도봉동의 단독주택에서는 거주자가 욕실물을 데우기 위해 작동시켜놓은 히터봉이 과열되어 세탁기 일부가 소실되는 등 주말사이에 난방용품 사용으로 인한 크고 작은 화재가 발생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 이른바 3대 난방용품 등의 난방기기 사용 시 작은 부주의에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난방용품 주요 안전수칙으로는 ▲안전인증 제품인지 확인 ▲기기자체 안전장치 정상 작동여부 확인 ▲기기 주변 가연성 물질 제거 ▲문어발식 전기 콘센트 사용 금지 ▲장시간 사용하기 금지 ▲접거나 구겨서 사용하지 않기 ▲절연피복 손상여부 확인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며 "난방용품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발생에 대비해야 한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12-10

정치 검색결과

  •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 ‘의정 복지발전 공헌대상’ 수상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지난 12월 2일 백범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시사연합신문사 주최로 진행된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복지발전 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사연합신문사가 주최하고 국민 행복나눔봉사 공동체연합이 주관한 ‘제6회 대한민국 행복나눔봉사대상’은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통해 주민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한 공이 있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조윤섭 의원은 이번 8대 의원을 역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현장의 불편사항을 살피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늘 헌신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구정질문 등에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집행부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감시를 통해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여러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윤섭 의원은 “2019년 연말을 맞이하여 언론사로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강북구를 누구보다 잘 아는 토박이 구의원으로서 지역 현장을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살기 좋고 행복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12-10
  • 강북구의회, 지역사회 봉사자 대상 의장 표창 수여 동네방네 뉴스/정치 뉴스 2019. 12. 6. 23:29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12월 6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봉사자 2명에 대한 의장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표창식에는 수상자를 축하하기 위해 김명희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강북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표창을 수여한 지역사회 봉사자 2명은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높게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수상자들은 저소득 어린이, 어르신 및 의료급여 환자에 대한 치과 무료진료, 경로당 봉사 등 다양한 지역 활동으로 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하여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여기 계신 분들의 지역에 대한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2019년 연말이 더욱 따뜻하고 넉넉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로 강북구를 빛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2-06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삼각산동 일대 제설 대비 자동액상살포장치 설치 점검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1월 28일 강북구청 도로관리과 소관 공무원과 함께 삼각산동 일대 제설 자동액상살포장치 설치 현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제설 자동액상살포장치는 겨울철 강설 시 도로면 제설 작업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설장비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원격으로 제어가 가능하여 제설차량 운행 없이도 제설 작업을 실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 현장활동 지역인 삼각산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삼양로 19길 급경사 이면도로에는 총 5대의 제설 자동액상살포장치가 10M 간격으로 설치됐다. 현장에서 본 삼양로 19길 이면도로는 경사가 급하여 강설시 대단지 아파트(SK, 두산, 벽산, 삼성) 주민과 학생들의 통행 중 낙상사고 위험이 있어 제설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현장을 방문한 이용균 의원은 구청 관계자와 함께 원격 스마트폰 어플로 제설제 분사장치를 시범 작동해보고, 분사장치의 에너지원인 태양광이 비추는 각도를 살피는 등 장비 이상 유무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번에 설치된 총 5대의 제설 자동액상살포장치는 이용균의원의 요청으로 강북구 재난안전기금 2,1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된 것으로, 향후 강북보건소 삼각산분소 (강북구 삼양로19길 154) 옆 경사로에도 11대의 장치가 추가로 설치되어 겨울철 주민들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용균 의원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삼각산동은 지형 특성상 경사진 구간이 많아 겨울철 강설에 따른 마을버스 등 차량통행 중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었는데, 이번 제설장치 설치로 주민들에게 눈길사고 없는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특히 제설 자동액상살포장치가 강설 시기에 맞게 제때 올바른 상황에 작동될 수 있도록 구청 집행부의 철저한 관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1-29
  • 강북구의회 이정식 의원,서울기자연합회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강북구의회 이정식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1월 21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2회 2019 지방자치 의정, 행정, 경영,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기자연합회(회장 정상린)는 이번 시상을 위해 의정, 행정, 경영, 사회 분야에서 서울시민과 구민, 나라경제에 이바지하며 국민들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펼쳐진 다양한 의정, 행정, 사회 활동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의정대상을 수상한 이정식 의원은 집행부 예산 감시와 견제의 의회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등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한 점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또한 이 의원은 강북구의회 제7대 및 제8대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서울특별시 강북구 향토문화재 보호 조례」, 「서울특별시 강북구 새마을운동조직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대표발의 하여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향토문화재 보호 및 새마을운동 지원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그리고 「서울특별시 강북구 통·반 설치 조례」 개정을 통해 전국 최초로 관내 통장에게 독감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하여 주민접촉을 통한 감염병 발생 및 확산방지에 앞서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정식 의원은 “구민의 알 권리를 지키고 구민을 대변하는 언론인 분들께 받는 상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강북구의원으로서 구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정치
    2019-11-23
  •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 번3동 자율방범대 발대식 참석해 지역 범죄예방 및 순찰활동 논의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미아동, 송중동, 번3동)은 지난 11월 21일 번3파출소에서 개최된 번3동 자율방범대 발대식에 참석하여 지역 범죄예방 및 순찰활동을 논의하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번3동 자율방범대(회장 김문현) 발대식에는 김문현 회장과 이경옥 총무, 이상권 강북구 방범연합대장, 구태회 번3파출소장을 비롯한 자율방범대원들이 함께했다.   자율방범대는 각 동에서 방범의식이 투철한 지역주민으로 구성되어 취약지역 범죄 예방·순찰 및 범죄 신고, 청소년 선도 및 미아·기아·가출인 보호 활동, 교통 및 기초 질서 계도, 경찰 치안업무 협조 및 지원 등 임무를 수행하는 주민조직이다.   번3동에는 일정 기간 자율방범대 활동 공백이 있었으나 이번 번3동 자율방범대가 새롭게 출범하면서 강북구 자율방범대는 13개 동 자율방범대로 구성된 자율방범연합대로 완전체를 이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최치효 의원은 “번3동 자율방범대 출범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문현 회장님을 포함한 방범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대원 분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번3동이 더욱 밝고 안전한 동네로 변화할 것을 기대한다.”며, “저 또한 지역 구의원으로서 범죄가 없고 기초질서가 확립된 안전하고 건강한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1-23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2동 벌말어린이공원 앞 버스승차대 설치로 주민 불편 해소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22일 번2동 벌말어린이공원 앞(강북구 오현로 207) 버스승차대 설치 현장을 찾아 승차대 준공 상태를 살피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번2동 벌말어린이공원 앞 버스승차대(정류소명칭 번동주공아파트 3단지4단지)는 새로 설치되기 전 노후화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규격화된 시설물이 아닌 천막으로 이뤄진 버스승차대로 눈·비에 취약하며 보행자 및 버스승객에게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었다.   이에 유인애 부의장이 민원을 접수하여 주민 의견을 듣고 직접 현장을 살피고 집행부와 협의하는 노력의 결과 버스승차대가 신설될 수 있었다.   버스승차대 준공 상태를 꼼꼼히 살핀 유인애 부의장은 “기존 천막으로 이뤄진 벌말어린이공원 앞 버스승차대는 색이 바래고 노후화되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눈·비에 주민 불편이 상당했는데,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버스 승하차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살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늘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1-23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삼양동 일대 친환경 열선시스템 공사현장 점검 의정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11월 22일 강북구청 도로관리과장을 비롯한 현장 관계자와 함께 삼양동 일대 친환경 열선시스템 설치 공사현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친환경 열선시스템은 경사진 도로구간의 겨울철 강설 시 매년 반복되는 강설재해 예방을 위해 친환경적으로 눈을 녹이는 친환경 융설 장치이다.   이번 공사는 국비인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신청하고 박용진 의원의 노력으로 국비 11억원을 확보해 성사되었다.   친환경 열선시스템 설치지역은 강북구 인수봉로 60부터 솔매로 23(원경사)과 송중동 오패산로 52가길 일대 경사 구간에 진행 중으로 이르면 12월 초 완공되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본 공사구간은 경사가 매우 급하여 겨울철 적은 량의 눈에도 마을버스 및 차량통행에 불편이 많고 주민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예방적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용균 의원은 공사 진행상황, 공사 중 주민 불편 민원 등에 대해 구청 집행부와 논의한 후 공사 중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교통통제 및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현장활동을 마친 이용균 의원은 “삼양동 일대는 특히 경사진 구간이 많아 겨울철 빙판길에 어르신들이나 아이들이 넘어져 다치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번 열선시스템 구축으로 주민들이 좀 더 안전한 도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될 때까지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19-11-23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지역아동센터협의회 간담회 개최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지난 11월 5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강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운영 애로사항을 듣고 센터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을 비롯하여 강북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 최윤경 회장을 포함한 6명의 임원들이 함께했다.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을 말한다. 현재 강북구에서는 총 22개의 지역아동센터에서 관내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간담회 자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지원, 지역아동센터 운영방법 전환 등 지역아동센터 발전 방향에 대해 다른 지자체 사례를 비교해가며 다양한 의견이 제안됐다. 특히 지역아동센터협의회 임원들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센터 내 급식 종사자에 대한 처우가 열약한 실정으로 안정적인 급식 운영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다.”며, “인건비 예산 지원 등 해결방법이 강구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백균 의장은 “국가를 대신하여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주시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 운영상 어려움에 충분히 공감하고, 오늘 모인 의견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하는 등 여러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자료 : 강북구의회  
    • 정치
    2019-11-06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조의문
    [동네방네뉴스] 청와대는 故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회 위원장이 30일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조의문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조의문에서 故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깊은 추모와 애도의 뜻을 나타내고, 문 대통령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조의문은 어제 오후 판문점을 통해 전달 받았으며 밤늦은 시각 빈소가 차려진 부산 남천성당에서 대통령께 직접 전달됐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문재인 대통령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오늘 치러진 장례미사에서 부산교구 사무처장인 조영만 신부가 대독한 메시지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은 故 강 데레사 여사님의 별세 소식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며 강 여사님의 모범적 신앙과 그간 베풀어 오신 극진한 선행의 유산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이어 프란치스코 교황은 대통령님과 사랑하는 국민들, 그리고 장례를 엄수하기 위해 모인 모든 이들에게 위로와 영원한 평안의 서약으로써 사도적 축복을 내린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 정치
    2019-10-31
  • 수원시, 31일 시청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위촉식 열고 13개 단체에 위촉장 전달
    [동네방네뉴스] 수원시가 10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신규 위촉식을 열고, 시 관내 13개 단체에 위촉장을 전달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발굴·구조·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민간 지원 서비스망(네트워크)을 구축하고,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의료·법률·복지·상담·멘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 수원경찰서 어머니·학부모 폴리스단, 수원청소년인권센터,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4개 구 협의회 등 13개 단체를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위촉했다. 또 기존에 활동하던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수원시학원연합회, 경기가정위탁지원센터 등 20개 단체에 새롭게 제작한 1388청소년지원단 현판을 전달했다. 길영배 수원시 문화체육교육국장은 “1388청소년지원단 여러분이 위기청소년을 돕는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해달라”면서 “청소년 안전망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9월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사례관리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여성가족부 주관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 시범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뉴스출처 :[수원시]
    • 정치
    2019-10-31

사회/복지 검색결과

  • 이초희-굳피플, 유기견 보호소 봉사…연말 온정 나누기
      배우 이초희와 소속사 굳피플이 유기견 보호소 봉사활동에 나서며 연말 온정 나누기에 동참했다.   이초희와 소속사 굳피플, 반려동물 애플리케이션 꼬리 임직원들은 지난 12일 전북 익산 소재 유기견 보호소 꽁꽁이네에서 따뜻한 손길을 보냈다.   또한 펫푸드 브랜드 뉴트리나 건강백서가 사료 500kg을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데 모여 보호소 청소와 재정비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초희와 굳피플, 꼬리 임직원들은 사람의 손길이 필요한 유기견들을 돌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유기동물 문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임시보호를 하는 이초희가 꽁꽁이네와 인연이 있어 성사됐다.   굳피플은 그동안 ‘세상을 이끌어갈 차세대 주인공인 17세 이하 청소년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자’는 의미로 사회 공헌 기부 캠페인을 벌이며 귀감을 샀다.   이번 봉사활동의 좋은 취지에 함께 동참한 꼬리는 전국 유기동물 상세 정보 및 입양 방법, 사료 무료 체험, 동물병원 예상 진료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려동물 애플리케이션이다.   꼬리는 지역별 유기동물 입양지원금 정보와 입양 시 무료 사료 지원 등 유기동물 입양을 고려하는 이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다채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트리나 건강백서는 10년 전통의 토종 펫푸드 브랜드다. 더 건강한 원료의 사료와 더 세심한 관리가 있다면 반려동물과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다는 목표로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굳피플 제공
    • 사회/복지
    2019-12-13
  • 서울지방병무청,2019년도 추가 병역판정검사 실시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은 오는 12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3일간 2019년도 추가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병역판정검사는 2019년도 병역판정검사가 11월 22일에 종료됨에 따라, 처분이 보류된 사람 등에 대한 적기 병역처분 및 병역이행 지원 등 수검자 편의 제공을 위해 실시하게 되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인 2000년생 중 아직까지 병역판정검사를 받지 못한 사람과, 2000년 이전생 중 연기사유가 해소된 사람, 모집병으로 지원한 사람, 현역병 입영 후 귀가한 사람, 병역처분변경원을 출원한 사람 등은 이번 추가 병역판정검사 기간에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서울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이번 추가 검사를 마지막으로 올해 병역판정검사 일정은 종료된다”며 “특히 올해 검사 대상인 2000년생 중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서울병무청
    • 사회/복지
    2019-12-11
  • 한일병원, ‘사랑의 연탄’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온정 전해
        한일병원(병원장 조인수)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아우름 봉사단이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도봉구 도봉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은 지난 2017년부터 도봉구 도봉동 일대 30가구에 연탄 1만장을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이날 한일병원 병원장을 비롯하여 의사, 간호사, 의료 기사, 행정 직원 등 임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독거노인과 결손가정에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 보내기를 돕고자 직접 연탄배달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하나 된 마음으로 아름다운 일을 하는 봉사단’이라는 뜻을 가진 한아우름 봉사단은 사랑의 연탄 나눔 외에도 매월 무료진료 및 건강교육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인수 병원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나눔의 행사에 동참한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연탄에 의지해 보내야 하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는 한일병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한일병원
    • 사회/복지
    2019-12-10
  • 도봉면허시험장, 중소업체 판로지원을 위한 아이디어 상품전 운영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시험장 內 공간 공유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도전하는 중소업체의 판로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현재 홍보 중인 ㈜데일리휴먼스토리의 폴딩락은 화장실에서의 소지품 분실 방지를 위한 것으로 화장실 문을 여닫는 도어락에 선반기능을 추가한 특허 제품이며, 최근에는 선반 기능과 더불어 다양한 미디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LCD 모니터와 비상호출버튼을 추가한 ‘DID 폴딩락’을 개발하였다.   폴딩락은 사용자 편의성과 분실물 방지 효과가 높아 고속도로휴게소, 도봉구청, 롯데백화점 등에서 판매실적을 거두고 있으며, 이용객이 많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1층 화장실에도 설치되어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2천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의 공간 공유로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의 판로개척에 긍정적 홍보 효과가 나타날 것’ 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도봉시험장 內 동반성장 홍보관 이용을 원하는 중소업체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 02)2092-0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19-11-06
  •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11월 5일(화요일)에‘제4차 보호관찰 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원호, 상담, 의료 및 사회봉사 등 4개의 분과위원회별로 활동 계획을 의결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하였다.    민관협력위원회는 보호관찰위원의 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준법지원센터 직원 및 보호관찰위원 등 17명으로 구성된 민과 관의 협력기구로서 범죄예방, 민간봉사활동 사업계획 수립,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하여 준법지원센터에 설치되어 있다.    한편, 보호관찰위원은 준법지원센터에 소속되어 전문적인 상담, 체계적인 원호활동, 의료지원 및 사회봉사 집행감독 지원을 통하여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촉진과 범죄예방활동을 하는 민간자원봉사자들이다.    보호관찰위원 협의회 김경민 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하여 분과위원회를 설치하고 각 분과별로 봉사활동 계획을 확정한 만큼 앞으로 더욱더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배종상 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 위원님들께서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하였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관심과 열의가 있고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한 자원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범죄예방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자료제공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 사회/복지
    2019-11-06
  • 도봉소방서, 소화기활용 초기진화로 화재피해 막아
      도봉구 쌍문동의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외벽 단열재가 일부 불에 탔으나, 관계자에 의해 소화기로 초기진화 되었다.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3일 오전 10시께 도봉구의 한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소화기로 자체진화해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건물 외벽 리모델링 단열재 시공 공사를 하던 중 작동되던 기계의 열에 의해 불이 났고, 외벽 단열재에 옮겨 붙은 불을 발견한 공사장 관계자가 비치되어있던 소화기를 활용해 진화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사장에서는 용접작업 등 화재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작업자 주변에 소화기를 꼭 비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11-05
  • 강북구, 꿈나무키움장학재단 8기 재능장학생 모집
    [동네방네뉴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11월 7일부터 22일까지 꿈나무키움장학재단 8기 학생을 모집한다. 꿈나무키움장학재단 사업은 어려운 경제 형편으로 소질 계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재능만 있다면 문학, 예술, 체육 등 분야 제한을 두지 않고 일정한 결실을 맺을 때까지 지원하는 게 여타 장학제도와 다른 점이다. 이번 8기 모집 인원은 6명 내외로 이들 학생들에게는 해마다 300만원 범위에서 재능계발 장학금을 지급한다. 매년 심사를 통해 일정한 성과나 성장가능성을 보여주면 지속적인 후원을 받을 수 있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 재학생이면서 전국가구 월평균 소득 70% 이하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이면 신청 가능하다. 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신청서, 학교장이나 어린이집연합회장 추천서, 건강보험증 사본과 보험료 납입증명서, 사회적배려대상자 확인서 등 서류를 갖춰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분야별 공식 대회에서 입상했을 경우 이에 대한 증명서를 첨부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재능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결과는 2020년 1월 20일 개별통보 되며 구 홈페이지에도 게시된다. 강북구 꿈나무키움장학재단은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조성한 민간기탁금을 활용해 운용된다. 2012년 설립 이래 꾸준히 성장해 현재 44억 원의 자산이 적립됐다. 지난 2013년 4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2명의 학생이 총 2억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학생들의 소중한 재능을 키우는 데 앞장선 구민들이 있어 꿈나무키움장학재단이 이만큼 발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쳐 미래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강북구]
    • 사회/복지
    2019-10-31
  • 구 직영 돌봄교실 서울광희·남산·청구초도 가세
    [동네방네뉴스] 서울흥인·봉래초등학교에 이어 서울광희·남산·청구초등학교가 전국 최초로 자치구가 운영하는 '중구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합류한다.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30일 오후 서울청구초등학교 청구교육문화관 2층 강당에서 서울시 중부교육지원청 및 서울 광희·남산·청구초등학교와 '중구형 초등 돌봄교실'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도 참석해 중구형 돌봄교실 성과를 축하했다. 현재 구는 지난 3월 흥인초등학교에 개설한 제1호 구 직영 돌봄교실에 이어 지난 9월 봉래초등학교에 두 번째 돌봄교실을 개설하고 내년까지 관내 전 공립초등학교에 구 직영 돌봄교실 운영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매진 중이다. 이에 구는 초등돌봄 서비스 개선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 학교를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운영진과 학부모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 직영 돌봄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더불어 이미 운영중인 흥인·봉래초 돌봄교실에 대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입소문이 더해져 3개교가 예상보다 빨리 구직영 돌봄교실 대열에 들어서게 됐다. 구 직영 초등 돌봄교실이란 그동안 교육청과 학교에서 운영했던 것을 말 그대로 구청에서 직접 맡으면서 업그레이드 한 시스템이다. 이런 중구의 초등 돌봄교실은 2019년 저출산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대통령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게 되는 서울 광희·남산·청구초 돌봄교실은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3월부터 중구청이 직접 운영하게 된다. 흥인·봉래초와 마찬가지로 운영시간이 저녁8시까지로 연장되며 돌봄전담교사를 2명으로 늘려 아이들의 학원통학도 돕는다. 친환경 식자재로 된 저녁식사 제공과 함께 전용 보안관도 배치해 야간 안전 문제도 보완한다. 여기에 매일 오후와 저녁에 다채로운 놀이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이 유익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구와 학교, 교육청이 끊임없이 노력해 함께 이룬 결과"라며 "학부모들이 맘놓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중구]
    • 사회/복지
    2019-10-31
  • “아파트 안전사고, 예방법 알려드려요”
    [동네방네뉴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1월 1일 오후 2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주택 방범.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모든 공동주택 185개 단지 안전관리책임자가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이다. 송파경찰서, 송파소방서 추천 강사를 통해 집합교육으로 진행된다. 경비 책임자 및 시설물안전관리 책임자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구는 특히,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들은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이에 공동주택 내 범죄예방, 화재예방 교육과 함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요령 등을 강의한다. 오는 6일에는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교육’도 실시한다. 관내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 116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한다. 구는 최근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간접흡연 등의 갈등상황이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구성원 갈등해소 및 운영 전반에 대해 집중 강의한다. 한국주택관리연구원 최타관 강사가 진행한다. 더불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 안내 및 사례발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 관리와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오남 주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공동주택을 관리하는 실무자들의 역량강화를 이끌고, 나아가 범죄와 각종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송파구]
    • 사회/복지
    2019-10-31
  • ‘스웨덴 학교’가 배출한 자치분권 전문가
    [동네방네뉴스] “이번 자치분권대학을 통해 주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진정한 자치분권을 위해 주민의 한 사람으로 작은 것부터 노력해 나가겠다” 10월 30일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 수료식에 참석한 한 수강생의 소감이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9월 1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자치분권 전문과정으로 스웨덴의 선진사례를 통해 자치분권을 이해하는 ‘스웨덴학교’를 운영했다. 지난 9월 18일 첫 강의 ‘소득보장제도-서로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사회’를 시작으로 ‘가족정책’, ‘보건.의료제도’, ‘도시재생’ 등 스웨덴의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기본과정이 아닌 ‘자치분권 전문과정’으로 강의시간 중 수강생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강생 25명과 유성훈 금천구청장, 신필균 스웨덴학교장이 참석해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구는 내년에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에 ‘전문과정’을 개설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치분권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자치분권대학’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돼 있는 40여개 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과정으로, 금천구는 2017년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올해로 3년째 자치분권대학을 운영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려운 자치분권 전문과정을 수료하신 주민 여러분들이 앞으로 리더로서 구 발전을 위해 고민하며 금천구에 진정한 자치분권이란 꽃을 활짝 피워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기획예산과(02-2627-1105)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금천구]
    • 사회/복지
    2019-10-31

문화 검색결과

  • 예스24, 박스오피스 1000만 관객 돌파 디즈니 ‘겨울왕국 2’ 4주 연속 예매 순위 1위
      디즈니의 <겨울왕국 2>가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전편에 이어 속편까지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국내 박스오피스 최초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쌍천만’을 달성한 영화가 됐다. 2위를 차지한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주연의 <포드 V 페라리>는 개봉 첫 주 5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번 주는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주연의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개봉했다.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겨울왕국 2>가 예매율 45.3%로 4주 연속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게임 속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는 모험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예매율 19.7%로 2위를 차지했다. 포드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포드 V 페라리>는 예매율 12%로 3위에 올랐다.다니엘 크레이그, 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추리 스릴러 <나이브스 아웃>은 예매율 4.9%로 4위를 차지했고, 나문희, 김수안 주연의 가족 드라마 <감쪽같은 그녀>는 예매율 3.6%로 5위에 올랐다. 이시언, 안내상 주연의 스릴러 <아내를 죽였다>는 예매율 2.9%로 6위를 기록했다.YES24 영화예매순위(2019년 12월 12일~2019년 12월 18일)1. 겨울왕국 22. 쥬만지: 넥스트 레벨3. 포드 V 페라리4. 나이브스 아웃5. 감쪽같은 그녀6. 아내를 죽였다7. 라스트 크리스마스8. 윤희에게9. 시동10.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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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세로보는 예고편 BY 라 파미에
    SYNOPSIS가장 평범한 듯 특별한 우리 가족!결혼만 세번째! 사랑 앞에 답정너 로맨티스트 첫째 브누아,나의 실직은 절대 비밀! 자존심만은 하늘만큼 높은 둘째 피에르,이런 오빠들의 철없음을 받아주느라 누구보다 철든 막내 롤라.롤라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랑을 만난 기쁨도 잠시,그녀 인생 최고의 시련이 찾아오는데...       INFORMATION제 목 라 파미에원 제 Lola et ses frères영 제 Lola & Her Brothers감 독 장 폴 루브출 연 루디빈 사니에, 호세 가르시아, 장 폴 루브, 람지 베디아수 입/배 급 ㈜에스와이코마드공 동 제 공 ㈜미디어테라스장 르 드라마, 코미디등 급 12세 이상 관람가러 닝 타 임 104분개 봉 2019년 12월 12일
    • 문화
    • 영화
    2019-12-10
  • 조민상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나이트 메어 야간근무자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민상입니다.오늘도 포스터로 영화 한편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먼저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로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라고 합니다어떤 영화인지 다들 궁금하시죠?2019년 대미를 장식할 공포영화!! '나이트 메어: 야간근무자' 포스터 인데요.포스터 위쪽을 보시면 ‘금기를 깨자 악몽이 시작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금기와 악몽이라는 단어만 봐도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이란 예상이 되는데요.피투성이로 누워있는 시체 앞에 서있는 남자주인공의 표정을 보니 뭔가 심각한 일이 있는 것 같죠?하지만 이 포스터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주인공을 둘러싸고 흐릿하게 형상을 보이는 죽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제각각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이 더 유발되는데요. 나이트 메어: 야간근무자는 12월 10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이제 진짜 겨울이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외출하실 때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항상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조민상 이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조민상 아나운서min75477@naver.com       [SYNOPSIS]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 금기를 깨지 마라!   영안실 야간근무자로 일하는 스테니우는 시체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비밀이 있다. 평소와 다름없이 시체들과 대화하며 근무하던 스테니우는 동네 주민의 시체를 통해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고 망자의 비밀을 발설하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게 된다.   곧이어 걷잡을 수 없는 악몽이 시작되는데…   [INFORMATION]   제목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 원제 Morto Não Fala 영제 The Nightshifter 감독 데니슨 라말호 출연 다니엘 드 올리베이라, 파비울라 나쉬멘토, 마르코 리카 장르 공포 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러닝타임 110분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개봉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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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아이 엠 브리딩 BY 세로보는 예고편
    STORY사랑하는 아내 루이즈의 남편이자갓 돌이 지난 오스카의 아빠 닐 플랫.평범한 30대 건축가였던 그에게 예기치 못한 소식이 날아들고,그로 인해 그와 가족의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긴다.닐은 온몸의 생생한 감각으로‘화나고 끔찍하지만 재미있고 즐거운’이야기를 써내려 가며아들 오스카를 위한 특별한 도전에 나서는데…한 남자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인생을 통해우리 모두의 ‘생의 감각’을 일깨우는 감동실화!         INFORMATION제목 아이 엠 브리딩원제 I Am Breathing감독 엠마 데이비, 모라그 맥키넌장르 인생리마인드 감동실화러닝타임 73분개봉 2019년 12월 19일상영등급 12세이상관람가제작국가 영국, 덴마크수입/배급 독포레스트(DocForest)
    • 문화
    • 영화
    2019-12-09
  • 서울문화재단, '2020 예술축제지원' 공모 시작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은 서울의 다양한 예술축제를 지원하는 <2020 예술축제지원> 공모를 오는 10일(화)부터 30일(월)까지 진행한다. ‘대표예술축제지원’과 ‘우수예술축제지원’ 등 총 2개 분야에 약 20억 원을 지원한다.   <2020 예술축제지원> 대상은 내년 3월부터 2021년 1월 사이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예술축제다. 축제을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운영단체나 관계기관이라면 직접 지원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대표예술축제지원’과 ‘우수예술축제지원’ 등 총 2개 분야다. ‘대표예술축제지원’은 2019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축제의 연속지원에 대해 심사한다. 최대 3억 원까지 지원되며 3년 연속 선정될 수 있다. ‘우수예술축제지원’은 신규 모집하는 축제에 대해 1년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간접지원도 이어진다. 선정된 축제는 브랜드 마케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통해 홍보, 마케팅, 실행방법에 대해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축제 기간 중 시민과 축제 전문가로 구성된 모니터링단을 통해 현장 평가가 진행된다.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축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전문가 좌담회 등도 운영된다.   <2020 예술축제지원>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10일(화)부터 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대한 결과는 2020년 2월 중에 발표된다.   <2020 예술축제지원>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사업설명회는 오는 9일(월) 오후 3시 옛 동숭아트센터(종로구 동숭길 122)에서 열린다. 세부 공모지원 내용과 향후 사업 추진사항(심사, 발표 등)의 일정을 들을 수 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누리집(www.sfac.or.kr)에서 10일(화)부터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758-2047)   자료제공 : 서울문화재단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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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토니안, 이재원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감쪽같은그녀
      지난 12월 4일(수), 상암 스타파크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니안X이재원의 [TL:톡라이브]는 감쪽같은 그녀의 씬스틸러 고규필, 심완준, 최정윤, 은 촬영 비하인드를 속 시원하게 풀어내며 입담을 과시했다. 먼저, 감쪽같은 그녀에서 ‘혜인’역을 맡은 최정윤은 “코믹과 휴머니즘이 잘 버무려진 영화”라며 영화를 소개했다. 국민배우 나문희와의 촬영 비하인드에 대한 질문에 고규필은 “항상 현장에서 먼저 연기 연습을 하시고, 함께 호흡을 맞춰주신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선생님의 모습에 놀랐다. 연기 열정이 대단하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한 배우들은 입을 모아 “리허설을 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린 건 처음이었다. 그 정도로 가슴이 뭉클해지는 영화다”라며 뜨거운 울림을 전하는 영화 감쪽 같은 그녀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끝으로 [TL:톡라이브]는 현장에 참여한 방청객들 대상으로 ‘감쪽’, ‘그녀’ 2행시 이벤트를 진행, 팬들에게 감쪽 같은 그녀의 예매권을 직접 선물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TL:톡라이브]를 통해 감쪽같은 그녀와 뜻깊은 시간을 가진 토니안은 지난 12월 5일(목)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감쪽같은 그녀를 팬들과 관람하며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단체 관람을 통해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토니안은 SNS에 “20년지기 우리 가족들과 함께 본 영화.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네요..”라는 소감을 남겨 영화가 전하는 뭉클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토니안과 이재원은 감쪽같은 그녀를 추천하는 영상을 전해 영화 흥행에 힘을 보탰다. 토니안과 이재원은 “추운 날씨에 보기 좋은 감쪽같은 그녀를 추천한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 볼 수 있는 영화다”, “연말 가족과 함께 감쪽같은 그녀와 훈훈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라며 영화를 강력 추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감쪽같은 그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영화정보제 목 감쪽같은 그녀출 연 나문희, 김수안, 천우희(특별출연)감 독 허인무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제 작 ㈜지오필름개 봉 2019년 12월 04일등 급 전체관람가러닝 타임 104분 [Synopsis]   “초면에 실례하겠습니다~” 72살 나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말순’ 할매의 인생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가 나타났다!   특기는 자수, 용돈 벌이는 그림 맞추기(?) 동네를 주름잡으며 나 혼자 잘 살고 있던 ‘말순’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갓난 동생 ‘진주’까지 업고 찾아온다.   “혼자 살다가 애들 손 타니까 죽겠네~”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는 티격태격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지내지만, 필요한 순간엔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하지만 ‘말순’은 시간이 갈수록 ‘공주’와의 동거생활이 아득하고 깜깜하게만 느껴지는데…   2019년 마지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감쪽같은’ 그녀가 온다!
    • 문화
    • 영화
    2019-12-07
  • 김혜주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눈의 꽃
      안녕하세요. 포스터로 말해요 아나운서 김혜주입니다.이제 올 해의 달력 한 장만을 남겨둔 12월인데요.제가 추운 겨울과 어울리는 영화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겨울 하면 가장 떠오르는 노래가 있나요?아마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눈의 꽃을 떠올릴 것 같은데요.그런 나카시마 미카의 히트곡을 모티브로 한 영화 눈의 꽃이 12월 19일에 개봉합니다.눈의 꽃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 ‘미유키’와 유리공예 작가를 꿈꾸는 청년 ‘유스케’의 감성 로맨스인데요.첫눈처럼 순수한 메인 포스터를 한번 볼까요?눈이 내리는 숲을 배경으로 ‘미유키’의 눈빛은 행복해 보이지만 어딘가 슬퍼 보입니다.한 곳을 응시하며 깊은 생각에 잠긴듯한 ‘유스케’의 복잡한 표정도 인상적인데요.‘영혼을 울린 노래가 영화로 찾아옵니다’와 ‘올 겨울, 운명의 사랑이 시작됩니다’라는카피가 더해져, 노래 ‘눈의 꽃’을 배경으로 어떤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낼지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시한부를 선고 받은 ‘미유키’가 ‘유스케’에게 고백함으로써 사랑이 시작되고,달달한 데이트 장면들은 핀란드의 사계절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에 문을 두드릴 것 같은데요. ‘붉은색 오로라를 본 사람에겐 행운이 찾아온대’등의 대사들로 그들이 과연 함께 붉은 오로라를 볼 수 있을지도 궁금해집니다.드라마틱 한 스토리와 연출, 일본 차세대 대표 배우 나카죠 아야미와 토사카 히로오미의 열연과 ‘눈의 꽃’의 ost가 더해진 영화 눈의 꽃이 12월 19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김혜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YNOPSIS]   “내 생에 마지막,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전 세계를 울린 명곡이 영화로 찾아온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미유키’는 절망의 순간에 나타나 자신을 구해준 ‘유스케’에게 첫눈에 반하고 한 달만 남자친구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설레고도 조심스러운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핀란드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약속한 한 달이 지나고 ‘미유키’는 붉은 오로라를 보기 위해 다시 핀란드로 떠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유스케’는 ‘미유키’를 찾아 나서는데…   [INFORMATION]   제 목 : 눈의 꽃 원 제 : 雪の華 영 제 : Snow Flower 감 독 : 하시모토 코지로 출 연 : 토사카 히로오미, 나카죠 아야미, 타카오카 사키, 하마노 겐타 장 르 : 멜로/로맨스, 드라마 수 입 / 배급 : ㈜엔케이컨텐츠 공 동 제 공 :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나인플래너스 등 급 : 전체 관람가 러 닝 타 임 : 126분 개 봉 : 2019년 12월 19일
    • 문화
    • 영화
    2019-12-05
  • 싱어송라이터 달수빈, 빌보드가 선정한 케이팝 베스트 100곡에 79위로 선정!
        싱어송라이터 달수빈, 빌보드가 선정한 케이팝 베스트 100곡에 79위로 선정!'달수빈' 싱어송라이터 새 출발.. 달샤벳 41위, 솔로 달수빈 79위26일 빌보드는 K-pop 10년을 기념하기 위해 10년간 최고의 케이팝 노래 100곡 ‘The 100 Greatest K-Pop Songs of the 2010s’를 발표했다. 선정된 곡을 모니터 해본다면 마니아층이 강한 인디 장르부터 모든 국경을 넘어 피할 수 없는 히트곡에 이르기까지 10년간 케이팝이 해외에 알려지도록 공헌(?)한 곡들로 선택을 하였다.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하는 달수빈은 "빌보드에서 발표한 10년간 최고의 케이팝 노래 100곡에서 79번째 베스트 케이팝 송으로 소개되어 너무 영광이다."고 전했다.빌보드의 소개글에 따르면, 2017년도 달수빈이 발표한 솔로 앨범 ‘동그라미의 꿈’이라는 앨범은 수빈이란 이름으로 활동하며 타이틀곡 ‘동그라미의 꿈’을 예술성과 영리한 매력들이 넘치게 표현한 곡으로 극찬하였다.그녀가 표현한 ‘동그라미’의 발상은 머릿속으로 동그라미가 굴러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미국의 대표적인 인디 팝 아티스트 할시(Halsey)의 대표 히트곡‘Colors’라는 곡과 비교하였다. 비교된 인디 팝 아티스트 할시(Halsey)의 ‘Colors’ 가사는 한 사람에게서 느낀 감정이 밝은 색에서 흐릿해져 결국 사라지는 감정을 가사로 잘 담은 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빌보드가 79위로 선정한 수빈의 ‘동그라미의 꿈’ 또한 상처 받기에 좋은 둥근 성격의 모습에서 뾰족한 별의 모양이 되어 상대의 마음을 찌르고 싶은 감정을 가사로 잘 표현한 곡이다. 달수빈의 ‘동그라미의 꿈’은 2017년 빌보드 에디터가 뽑은 베스트 케이팝 20에 소개되었던 곡이며, 빌보드는 "달수빈이 아이돌 세계에서 잘 자리 잡은 솔로 아티스트라며 로제가 본인만의 예술성 있는 소리를 가졌듯 달수빈 역시 본인만의 보컬 색깔이 있는 아티스트다."라고 소개하였다.빌보드가 발표한 최고 케이팝 100곡에서는 달수빈이 활동한 걸그룹 ‘달샤벳’의 ‘너 같은’ (Someone like U)이 41을 차지, 다시 한번 달샤벳이 케이팝에 공헌한 바를 보여주었다. 이번 선정과정에서 빌보드는 "달샤벳은 음악성에 비해 저평가된 걸그룹이며, ‘너 같은’ (Someone like U)은 신디 팝스러운 곡으로 복고풍 콘셉트와 함께 펑키한 악기와 신나는 보컬 음색이 한층 흥을 더 돋우는 곡이다."고 설명하였다. 달수빈은 끝으로 "2020년 상반기 신곡 발표를 계획하고 있으며 2019년 한 해 솔로 및 밴드 활동에 많은 사랑의 표현을 해준 팬덤에 감사하다. 그리고 연기, 모델, 가수로써의 활동을 열심히 하며 팬들의 응원해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전한다."며, "계속 지켜봐 주시고 응원 부탁드린다."고 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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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재미있는 연극, 우리들의 잔치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 개최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사장 방지영, 이하 아시테지)와 한국교육연극학회(회장 김정만)가 공동주최하는 ‘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가 오는 11월 26일 (화)부터 12월 1일 (일)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 전국예선을 통해 올라온 8개 지역, 8개 초등학교의 알록달록한 공연이 개최된다.   전북 술산초등학교 전교생 30명, 그 중 18명 서울로 출동! 치열한 예선을 거친 만큼 8개교 모두 어떤 공연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지만 그 중 눈에 띄는 학교가 있다. 전북 술산초등학교는 전교생이 30명인데 그중 18명이 이번 연극잔치에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다. 전교생의 3분의 2가 출연을 하는, 전문연극인들 뺨치는 열정으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5일간 톡톡 튀는 경연을 마친 후 12월 1일 (일)에 시상식이 진행되며 경연의 최고상인 단체부문 금상은 ‘문화체육부 장관상’ 훈격이 주어진다.   ‘전국어린이연극잔치’는 어린이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 연출, 출연까지 하는 말 그대로 ‘아이들의, 아이들에 의한,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들의 잔치이다.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표현의 장을 마련하자!’란 취지로 1992년 연우무대 정한룡 예술감독이 시작한 연극잔치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연극경연대회’로 자리매김하였고 어린이가 하는 연극, 어린이와 함께하는 연극역사의 발자취를 만들어내고 있다.   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 방지영 집행위원장은 어린이 참가자들에게 “어린이 여러분들이 어떤 모습으로 빛날지 설레는 마음을 ‘전국어린이연극잔치’를 기다립니다.“ 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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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2019-11-27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세종 1446
    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초등학교때 존경하는 인물을 적으라고 하면 다들 어떤 인물을 적어내셨나요? 저는 꼭 세종대왕을 적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원한 위인, 세종대왕을 주인공으로 하는 뮤지컬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뮤지컬 세종 1446입니다.제목에 쓰여있는 1446은 서기 1446년이자 세종 28년, 즉 훈민정음이 반포된 해를 뜻합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뮤지컬 세종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와 더불어서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과정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이 뮤지컬 안에서는 어떻게 노래될지 지금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그동안 우리는 세종대왕에 관한 수많은 작품들을 만나왔습니다. 세종대왕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는지, 또 그가 백성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죠. 그런데 뮤지컬 세종1446은 이 이야기들뿐만 아니라요, 셋째 아들이었던 그가 왕의 자리에 오르면서 겪에 되는 여러 고뇌들, 그리고 성군의 길을 걸으며 느꼈던 고민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특별하고 신선합니다.정상윤, 박유덕 배우가 세종을 연기하는데요, 세종이 왕이 되는 과정부터 눈을 잃고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이야기까지 두 배우의 탁월한 연기를 통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세종이 끝까지 지켜내고자 했던 소헌왕후 역에는 정연 박소연 김지유 배우가 함께 합니다. 특히나 뮤지컬 세종1446에는 전해운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등장하는데요, 이경수 이준혁 장지후 배우가 연기하는 전해운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극장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뮤지컬, 세종1446은요. 오는 12월 1일까지 국립극장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됩니다.오늘의 공연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저는 다음 주에 또 다른 공연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관극을 응원하는 아나운서, 최지형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공연 어때요?  
    • 문화
    • 연극
    2019-11-23

교육 검색결과

  • 유튜브 콘텐츠가 아동용인지 여부를 표시하는 방법
       모든 크리에이터는 아동 온라인 개인정보 보호법(COPPA) 및 기타 법률을 준수해야 할 법적인 의무가 있습니다. 아동용 동영상인지 여부를 크리에이터가 직접 지정해야 합니다. 그래서 설정하는 방법을 빠르게 만들어봤습니다.
    • 교육
    • 교육강좌
    2019-11-14
  • 2020년도 예산안 편성
    [동네방네뉴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창의적 민주시민을 기르는 혁신미래교육"을 구현할 2020년도 예산안 9조 9,730억원을 편성하여 11월 1일(금) 서울시의회에 제출한다. 2020년도 세입예산안은 국가 간 무역분쟁 등 불안요소 증가로 세수 증가세는 둔화될 전망이나 △인건비 산정방식 변경에 따른 증액분, 지방채원금 미상환에 따른 증액분, 교육부 유보액 감액으로 보통교부금이 증가하고 △지방소비세율 인상 등에 따른 서울시 법정전입금 증가 등으로 2019년도 본예산 9조 3,803억 원보다 5,927억 원(6.3%)이 늘어난 규모이다. 세출예산안은 인건비 등 경직성경비 증가 및 고교 무상급식.무상교육 등 확대 정책에 따라 .인건비 6조 563억 원 .기관운영비 298억 원 .학교운영비 8,944억 원 .교육사업비 2조 606억 원 .학교신.증설 등 시설사업비 8,047억 원 .지방교육채 상환 등 1,172억 원 .예비비 100억 원으로 총 9조 9,730억 원을 편성하였다. 이번 2020년도 예산안은 무엇보다 “교육의 공공성 강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공립유치원 및 돌봄교실 확충 .고교 무상교육.무상급식 확대 .미세먼지 예방 및 학교시설 안전강화(정밀점검, 내진보강, 석면제거 등) 사업과 .2기 혁신미래교육 지속적 추진을 위한 신규사업 및 역점과제에 예산을 편성하였다. 2020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중점 편성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 및 공립 유치원 수용률 확대 사립유치원 매입을 통하여 2020. 3월 개원 예정인 매입형유치원 9개원을 포함한 공립유치원 신.증설에 738억 원을 편성하고, 공립유치원 신.증설 : (19년도) 35개원, 210억 원 → (20년도) 47개원, 738억 원 매입형유치원 개설현황 : (19. 3월) 1개원, (19. 9월) 4개원, (20. 3월) 9개원 사립유치원 교육의 질 개선과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교원 처우개선으로 인건비 지원, 학급운영비 및 교재교구비 지원, 에듀파인 전면도입에 따른 회계 연수.컨설팅 등 502억 원을 편성한다. 사립유치원지원 : (19년도) 473억 원 → (20년도) 502억 원 2. 초등돌봄교실 대기학생 제로와 운영 내실화 국정과제인"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자 서울형 꿈담돌봄교실 80실 확충과 프로그램 운영비 및 저소득층 교육비 지원 등에 올해 대비 30억 원이 증가된 총 739억 원을 편성한다. 초등돌봄교실 확대 : (19년도) 709억원 → (20년도) 739억원 3. 고교 무상교육 확대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시작된 고등학교 3학년 무상교육을 2020년도에는 2학년까지 확대하고 입학금.수업료.학교운영지원비.교과서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총 2,546억원을 편성하였다. 또한 고등학교 과정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도 고교 무상교육을 시행하기 위하여 44억원을 추가 확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1. 친환경 무상급식 확대 019년도에 고등학교 3학년부터 확대하기 시작한 친환경 무상급식을 내년도에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확대함은 물론 각종학교 및 특수학교까지 확대하고 올해 대비 658억 원이 증가한 총 3,972억 원을 확보하였다. 무상급식 확대 : (19년도) 3,314억 원 → (20년도) 3,972억원 고등학교 2학년, 각종학교, 특수학교 무상급식 확대(405억 원 포함) 2.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유.초.중.고.특수학교 등 각급학교의 일반교실, 특별교실, 관리실에 공기정화장치를 설치하고 렌탈 비용으로 총 169억 원을 편성하여 안전한 실내 공기질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3. 학교 신.증설 및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시설사업비 공립유치원 확대 및 학생수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학교 신.증설사업에 1,599억 원을, 학교 급식실 시설 보수 및 조리기구 교체와 급식실 신.증축에 884억 원을 편성하고, 강당 겸 체육관 및 특별교실 증축과 교육시설 환경개선에 5,424억 원을 편성하는 등 올해 대비 330억 원이 증가된 총 8,047억 원의 시설사업비를 투입한다. 학교 신.증설비 : (19년도) 1,294억 원 → (20년도) 1,599억원 급식시설 개선 : (19년도) 804억 원 → (20년도) 884억원 학교시설증개축 등 교육환경개선비 : (19년도) 5,440억 원 → (20년도) 5,424억 원 교육행정기관및교육지원기관 시설관리 : (19년도) 179억 원 → (20년도) 140억 원 기초학력향상 및 학교자율운영체제 지원 1. 기초학력향상 지원 강화 지난 9월 5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2020 서울학생 기초학력 보장 방안」을 시행하기 위하여 올해(56억원)보다 96억원이 증액된 152억원을 편성하였다. 단위학교의 기초학력책임지도제 운영을 강화하는 학교 지원 예산과 학생 개인별 특성에 따른 맞춤식 지원을 강화하는 예산을 편성하여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이 구현될 수 있도록 하였다. 초등학교 기초학력책임지도제 운영 : 73억원(1교당 900만원→1,300만원) 초2 기초학력보장집중학년제 운영 : 6억원 중학교 기본학력책임지도제 운영 : 40억원(1교당 1,035만원) 학습상담.난독경계선지능전담팀 운영, 서울학습지원센터 운영 : 31억원 중학생 기본학력향상지원 연수 및 워크숍 등 : 3억원 2. 학교자율운영체제 구축을 위한 재정 지원 단위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4개의 목적사업비 197억원을 학교운영비로 전환되는 등 학교운영비가 올해보다 796억 원이 증가됨으로써 공립 초.중.고 학교기본운영비는 교당 평균 2,143만 원 증액하였다. 학교운영비 지원 : (19년도) 8,148억 원 → (20년도) 8,944억 원 또한, 학교 대상 공모사업을 교육청 주관에서 학교교육공동체 참여 및 자율 선택.운영 방식으로 지원하는 “공모사업 학교자율운영제”에 155억 원을 편성하여 학교자율운영 역량 향상과 학교혁신 기반체제 정착 지원을 지속해 나가고자 한다. 이번 ‘2020년도 예산안’ 편성과 관련하여 조희연 교육감은 “공립유치원 증설 및 돌봄교실 확충, 무상급식.무상교육 확대, 기초학력 보장 등 공교육의 공공성과 책무성 확보 사업, 그리고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우선 투자하는 예산안을 편성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창의력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현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0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은 제290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교육]
    • 교육
    2019-10-31
  • 2019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
    [동네방네뉴스] 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동아시아 평화와 공존을 위한 교육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2019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포럼"을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와 협력하여 개최한다. 한·일 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3·1운동이 지니는 동아시아 반제운동과 평화운동의 의미를 되살려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실현의 길을 열어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올바른 역사인식과 동아시아 평화 실현을 위한 역사연구 시민단체 한·중·일 참가자 약 150명이 11월 1일(금) ~ 11월 4일(월) 서울에서 만나 역사 인식을 공유하고 동아시아 갈등의 평화적 해법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 중국과 일본은 연구자(교수), 교사가 참가하였고 한국은 약 50명의 교사가 참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참가 신청한 한국 초중고 교원 중에 한·일 관계 관련 수업이나 평화수업 경험이 있는 교원을 우선 선발하였다. 중국과 일본의 참가자 선정은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가 맡아, 동아시아 역사연구 성과가 뛰어난 연구원(교수)와 역사교육 교류에 관심이 많은 교원들을 선정하였다. 11월 2일(토) 개회식에는 조희연 교육감과 백옥진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이 한국을 대표해 개회사를 한다. 중국 측에서는 왕지안랑(중국사회과학원근대사연구소 소장)이, 일본 측에서는 이시야마 히사오(평화포럼 위원회 공동대표)가 개회사를 한다. 이번 포럼은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실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주제를 4가지 설정하고 주제에 따라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11월 2일(토) '세션 1'에서는 ‘세계체제 변화와 동아시아 평화체제’를 주제로 포럼이 진행된다. 장윤후 북경대학교 교수가 ‘20세기 초의 동북아 국제관계의 변화’에 대해 발표하고, 이남주 성공회대 교수가 ‘동아시아 안보환경의 변화와 새로운 다자협력’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 2'에서는 ‘전쟁·식민지배 청산을 통한 동아시아평화체제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오야마 겐지(역사교육자협의회)가 ‘역사인식의 격차 극복 차이’에 대해 발표하고, 비안슈위에(중국사회과학원근대사연구소), 김영환(민족문제연구소 실장), 다와라 요시후미(어린이와교과서전국네트21 대표위원)가 대표 토론에 나선다. 11월 3일(일) '세션 3'에서는 ‘남북 화해시대의 역사인식과 역사교육’을 주제로 진행된다. 쉬귀팡 중산대학 교수가 ‘중일전쟁에 대한 중일고등학교 역사교과서의 서술과 분석’에 대해 발표하고 가와이 미키오 중앙대학교 특임교수가 ‘일본의 역사인식과 역사교육의 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세션 4'에서는 ‘평화수업 실천사례 공유’를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세션 4'는 한·일·중 교원들에게 평화수업 우수사례를 나누고 다양한 평화수업 실천방안을 모색해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청 관계자는 “한·중·일 3국 사이에 역사 및 경제를 둘러싼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그 배경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평화와 공존을 모색하는 교육적 역할은 매우 중요하고 이것은 서울시교육청의 민주시민교육이 추구하는 중요한 가치”라고 말하면서 “ 이번 포럼이 동아시아 평화공동체 실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교육적 노력의 발판이 되어 동아시아 평화를 지향하는 역사 인식과 교육이 한·중·일 3국에 퍼져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뉴스출처 :[교육]
    • 교육
    2019-10-31
  • 중랑구보건소, 죽음도 인생의 한 부분... 웰-다잉 교육 실시
    [동네방네뉴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보건소에서는 지역내 어르신과 통장을 대상으로 웰-다잉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월 구민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킬 수 있도록 돕고자 ‘중랑구 웰다잉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9월부터 35명씩 총 15회에 걸쳐 복지관,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통장을 대상으로 ‘웰-다잉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왔다. 교육은 오전에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수목장에서 웰다잉 전문강사를 초청해 ‘아름답고 품위있는 인생의 마무리’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 후 자연장 시설을 견학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오후에는 국립수목원으로 이동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지나온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면목동 주민은 “평소 궁금하게 생각했던 자연장에 대한 이해와 웰-다잉 교육을 통해 지난 날을 되돌아 보고 삶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인 삼육서울병원 관계자가 교육 참석자를 대상으로 교육장에서 의향서를 접수받았으며 총 참가자 500여 명 중 80여 명의 참여자가 연명치료 포기 의사를 나타내 웰다잉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웰다잉 교육을 통해 죽음에 대한 올바를 가치관 확립과 삶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웰-다잉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중랑구]
    • 교육
    2019-10-31
  • 중랑구, 교육경비지원으로 재조성된 봉화중학교 도서관 개관
    [동네방네뉴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중랑구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으로 재조성된 봉화중학교 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구는 봉화중에 1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편하게 독서 가능한 마루와 토론이 가능한 원형 독서 공간 설치, 폴딩형 출입구, 모듬형 책상 교체 등을 통해 개방형 도서관으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또한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여건을 고려해 인근 주민에게 주말 개방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면중초, 중흥초, 중화중, 봉화중 등 총 4개교 지원이 확정되었다. 11월에는 중화중이 완공되고, 면중초, 중흥초은 내년 초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학교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은 단순한 시설 환경 개선이 아닌 공간의 변화를 통해 청소년 정서 함양을 위해 중점 추진되며, 연차별 계획을 수립해 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구는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38억원(자치구 10위)보다 12억원 증액된 50억원(자치구 6위)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지원하며, 매년 10억원을 증액하여 2022년까지 80억원으로 확대한다. 올해 주요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사업은 ▲학교도서관 리모델링(6억2천만원), ▲IT기반 학습환경 조성(2억4천만원), ▲방과후 특별반 운영(5억5천만원), ▲중랑미래아카데미(2억1천4백만원), ▲정서함양 및 인성교육(1억7백만원) ▲스쿨버스 지원(6천8백만원) 등이다. 도서관 리모델링 외에 첨단과학, 디지털 기자재를 갖춘 최상의 교육 환경을 조성해 창의적인 창작활동 및 학생 참여 수업 지원을 위한 IT기반 학습환경 조성, 주요대학 진학을 위한 교과 심화 학습을 위한 고등학생 대상 방과후 특별반 운영, 중.하위권 중학생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중랑 미래교욱 아카데미 운영도 적극 지원한다. 한편 구는 학교 밖 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해 진학 지원, 학부모교육, 자기주도학습, 평생교육, 진로직업체험 등을 지원하며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 73억원이 투입되는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1월 착공하며 2021년 2월 개관한다. 아울러, 중랑구는 올해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새롭게 참여하여 민·관·학 거버넌스 운영, 마을과 함께하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마을활동지원, 어린이.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등 20개 사업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교육경비보조금 확대 지원, 방정환 교육지원센터 설립,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등 다양한 교육정책과 교육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자치구 최고 수준의 교육투자를 통해 학생 및 학부모의 교육 욕구를 충족시키고 타 지역과의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등 중랑구를 꿈과 희망이 넘치는 명품 교육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중랑구]
    • 교육
    2019-10-31
  • 세계 무대에 진출한 특성화고, 그 실천 현장을 가다!
    [동네방네뉴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국제화교육지원 사업 1년을 맞이하여 ‘서울 특성화고 국제화교육지원사업 5개년 계획, 10대 중점과제’의 구체적 성과를 발표하였다. 2019 사업, 25교 380여 명이 해외 12개국으로 떠나다! 국제화교육지원사업 5개년, 10대 중점과제를 본격적으로 실천한 올해에는 10개 자치구가 참여하면서 25교(26개 사업단)의 국제화사업이 더욱 풍성해졌다. 10월 31일 기준으로 25교 중 13교가 현재 진행 중이거나 종료한 상태다. 사업을 진행·종료한 학교 중 일부는 싱가포르, 베트남, UAE, 쿠웨이트 등에 39명이 취업 확정·예정 상태이다. 또한 사업 추진 중인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프랑스)와 선정국제관광고등학교(대만)는 현지에서 ‘서울 특성화고 국제화사업’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해외 지역신문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나머지 12개 사업단도 2020년 2월까지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글로벌 역량 함양으로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 취업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2019 국제화교육지원사업은 25교(26개 사업단) 12개 국가 약 380여 명이 혜택을 본다. 아울러 2020년에는 35교로 사업단을 확장 운영할 예정이다. 해외 취업처 그 현장을 가다! 서울시교육청 평생진로교육국장(백정흠)은 관계자와 함께 국제협력사업으로 ASEAN 3국 방문기간(2019.6.2.~6.7.)에 싱가포르에 취업한 졸업생들(2018 사업 수혜자)의 추수지도와 취업처 방문을 병행하였다. 현지에서 선일이비즈니스고의 10명 취업자 중 7명과 면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들 중 한 명은 중학교 학업에 자신이 없던 과거를 회상하며 ‘그동안 열심히 배운 영어로 이렇게 직장생활을 할 거라 상상도 못했다’며 뛰어난 엑셀능력과 빠른 일처리로 인정받고 있는 그동안의 경험담을 쉴 새 없이 늘어놨다. 올해 첫 졸업생 배출과 현대건설(주)과 쌍용건설(주)과 연계하여 국제화사업에 참여한 서울도시과학고등학교는 총 21명이 8개 국가에 취업하였다. 이들 취업생들은 중동지역에 해외근로자(필리핀, 태국, 인도, 스리랑카 등)로 외국인 노동자를 관리하는 초급관리자 역할까지 맡아 글로벌 리더 경험까지 배운 인재로 성장하였다. 회사 관계자는 ‘과거 선배들이 이루어 놓은 성과를 젊은 친구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고, 앞으로 후배들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하였다. 올해 국내에 복귀하여 「제12차 국가교육회의(2019.8.21., 서울방송고)」의 ‘특성화고 학생·졸업생과 국가교육회의 위원 간담회’에 참여한 서울도시과학고등학교 홍○○ 취업생은 ‘글로벌 현장학습은 제 인생의 전환점으로 그 무엇과도 바꾸고 싶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하면서 국제화교육지원사업 소개와 특성화고 출신에 대한 자부심을 위원들에게 한껏 뽐내어 위원들도 감동하면서 큰 박수로 화답하였다. 성동공업고등학교도 호주기업체와 계속적인 교류와 글로벌 현장학습으로 신뢰를 갖추고 정기적으로 해외취업의 문을 열었다. 올해 졸업생 5명을 호주에 기계가공과 건축분야로 취업시키는 성과를 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의 특색에 맞는 국제화교육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교별 사업단은 1년 전부터 국제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곳도 있으며, 해외 취업처 맞춤형 직무교육, 세계시민교육, 방과후 외국어교육, 온라인강좌, 동아리반(글로벌 취업반, 외국어반) 운영 등을 다양하게 제공하면서 국제화 사업 대상자를 2~4단계에 거쳐 선발하고 있다. 장기간의 교육과 단계별 선발과정은 외국어와 직무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져 우려와 달리 국제사회 진출 초년생들의 자신감은 날로 성장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의 조사에 따르면 2019년 졸업생 기준으로 국제화사업 등으로 해외취업에 성공한 경우는 6교에 총 49명이 11개 국가에 취업하였다. ASEAN 4국 학생들, 미래 직업교육에 감동받다!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학생의 해외 취업과 함께 「외국 학생 및 교원 직업교육 사업」도 추진하여 서울 직업교육의 국제화에 힘썼다. 그 대상으로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동티모르(ASEAN 4국)의 학생과 교원 총 16명을 초청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교육 및 문화체험, IT 기업 견학, 환송회 등 경기기계공고와 동산정보산업고의 지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4국 학생 모두 환송회에서 편지 낭송을 통해 ‘내년에도 계속적으로 이 사업이 진행되어 자국의 후배 학생들에게 좋은 혜택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면서 조희연 교육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다. 일본은 물론 ‘중동과 아프리카’까지 우수성이 널리 퍼져 이처럼 매년 많은 국가와 국제교류로 서울 미래 직업교육의 위상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올해 외국에서 기관방문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 사우디아리비아 TVTC(기술직업교육훈령청) 공무원이 자국의 탈석유화를 위해 3차(7.16., 7.23., 10.8.)에 걸쳐, 일본 고치현 교육청은 자국의 국제화 직업교육을 위해 교육공무원(8.27.)이, 아프리카 보츠와나는 경제 부흥을 위해 교육부 관료(7.22.) 등이 서울 미래 직업교육을 벤치마킹하고자 기관(교육청, 교육청 취업지원센터, 특성화고 등)을 방문하거나 연수를 받고 돌아갔다. 관·관 협력! 2020년 교육청·자치구 6대 협의의제로 신규 선정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미래직업교육의 대내외적 성장을 위해 노력을 다각화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영어·중국어·일본어 온라인 강좌를 개설하여 사업단을 포함하여 49교 1,080명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더불어 다양한 협력으로 서울시 자치구와 「서울교육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의의제」 6대 과제로 선정하여 공동 추진하고 있어 내년에 더 많은 자치구의 참여가 기대된다. 또한 중장기 발전을 위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관 3명을 위촉하여 다원적 의견 수렴 채널을 구축함으로써 국제화사업의 전문성을 높여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교육]
    • 교육
    2019-10-30
  • 학교급식 활성화 우수 사례 보고회 열어
    [동네방네뉴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0월 30일(수) 오후 1시 30분 서울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 강당에서 교직원,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학교급식 활성화를 위한 공동 보고회’를 개최한다.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추진되는 공동 보고회는 총 17개(초 15교, 고 2교) 학교가 참여하여 학교급식을 통한 식생활교육 성과와 학교급식 우수실천사례를 발표한다. 식생활교육선도학교를 운영한 서울구룡초등학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요리 실습의 기초를 다지고 거듭된 실습으로 다진 실력을 마지막 날, 후배들에게 선보이는 동아리 페스티벌을 학생 중심으로 운영하는 등 앵콜 급식으로 ‘소확교(敎) 소확행(幸)’을 실천하는 성과를 발표한다. 서울공항초등학교에서는 “맘·맘·맘-맘(마음)에 원하는 음식을 맘(마음) 놓고 먹으며 맘(mom, 엄마) 같이 좋은 점심을 제공하는 즐거운 학교급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식재료를 이용한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하고 공모 당선작은 급식에 반영하는 등 학교급식 우수실천 사례를 발표한다. 이번 보고회는 최근 영양 과잉이나 영양 불균형으로 어린 나이에 여러 질환에 노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에 학교급식을 통한 바른 식생활교육의 중요성과 식사에 대한 올바른 감각을 익히는 감성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공동 보고회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식생활교육이 활성화되고 학교급식이 밥상머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우수기관은 서울시교육감 표창을 하고 유공자에게 서울시장상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교육]
    • 교육
    2019-10-30
  • 통일교육원, "통일교육 클립 영상 활용가이드(교사용)" 발간
    [동네방네뉴스]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초중등 학교 현장에서 통일교육 수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통일교육 클립 영상 활용가이드(교사용)』를 발간하였다. 이 책자는 2018년부터 2019년까지 교육원에서 개발한 ‘교과 연계형 통일교육용 클립 영상(clip, 3~6분 내외의 짧은 영상)’ 21편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교사용 안내서(가이드)이다. 이 안내서에서는 교사들이 수업 시간에 통일교육용 영상을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별로 관련된 교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사용 수업 지도안과 학생용 활동지를 함께 수록하여 수업 진행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영상 21편 중에서 13편은 초등용, 8편은 중등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상은 만화 영화(animation), 예능 토크쇼(talk show), 스톱모션(stop motion, 화면에서 연기자나 대상물을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정지하는 기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하였으며, 유튜버(YouTuber)도 출연하여 청소년들이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원은 초중등 교사들이 이 책을 활용하여 쉽고 재미있게 통일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교육원은 『통일교육 클립 영상 활용가이드(교사용)』와 영상을 통일교육원 누리집() 자료마당과 교사 수업 준비 사이트(i-Scream, 천재교육 T셀파)에 게시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통일부 ]
    • 교육
    2019-10-30
  • 산림청, 2019 명상숲 우수사례 6개 학교 선정
    [동네방네뉴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국에 조성된 명상숲(학교숲) 중 6개 학교를 2019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명상숲은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자연친화적 학습공간,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내 부족한 녹지공간 확충을 위해 학교와 그 주변지역에 조성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조사에 따르면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는 조성되지 않은 학교보다 학생들의 적대감(18%), 행동공격성(20%), 분노감(19%)이 각각 감소했다. 또한 명상숲 조성 후 학생들의 불안감이 11.9% 감소하였고, 숲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4% 긍정적으로 향상되었다. 산림청은 전국 명상숲의 품질 향상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신규 조성, 활용·사후관리 분야로 나누어 매년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12개 시·도에서 20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서류평가와 현장심사를 거쳐 신규 조성 분야에서 4개 학교, 기존에 명상숲이 조성된 학교 가운데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2개 학교가 선정됐다. 신규 조성 분야에서는 건물과 건물사이의 공간을 숲으로 만들어 학생들의 야외학습 및 휴식공간으로 제공한 무거고등학교(울산광역시 남구)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아울러 ▲우수상 도개고등학교(경북 구미시) ▲장려상 상수초등학교(경기 양주시), 골약초등학교(전남 광양군)가 선정됐다. 활용·사후관리 분야에서 우수로 선정된 검산초등학교(경기 파주시)는 명상숲 코디네이터와 함께하는 숲속놀이터, 생태관찰, 학부모와 함께하는 별빛캠프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상숲을 활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외 장려상에는 동성여자중학교(광주 남구)가 선정됐다. 김주열 도시숲경관과장은 “학교 내 명상숲은 청소년들이 숲과 더불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도움을 주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이라며 “명상숲 조성과 지속적 관리, 활용을 위해 많은 지자체와 학교에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산림청]
    • 교육
    2019-10-30
  • 국립대학병원의 발전방안 논의
    [동네방네뉴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10월 30일(수) 14:30, 제1회 국립대학병원 발전협의회를 개최한다. 교육부와 14개 국립대학병원은 국립대학병원의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중장기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10월 17일(목) 국립대학병원 발전협의회를 출범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국립대학병원의 정책 수요와 앞으로의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고, 최근 사회적 쟁점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국립대학병원 채용제도 개선 등 현안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다. 뉴스출처 :[교육부]
    • 교육
    2019-10-29

스포츠 검색결과

  •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양일간 태릉선수촌에서 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실시되며, 청소년 선수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대한체육회 및 국가대표 선수촌 직원, 선수 출신, 체육 전공자 등 스포츠 전문 경력을 갖춘 멘토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의 체력단련장, 의무실, 영상분석실 등 실제 현장에서 직업 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크게 ▲미니 올림픽(진로 개발의 필수 역량인 지도력, 협동심, 상호 이해력 증진을 위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진로 올림픽(분야별 진로 체험 공간에서 멘토들과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및 정보 제공)으로 이루어진다. 직무 분야는 선수들의 유망·희망 진로를 고려하여 스포츠 전문성 활용 분야(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스포츠심리상담사, 국제스포츠기구), 운동능력 활용 분야(경찰, 군인), 스포츠 콘텐츠 활용 분야(미디어, 마케팅, 창업 등)의 10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월 6일(금)에는 스포츠·레저 기업 설명회 및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 미니 잡 콘서트를 함께 개최하여 선수 경력자(은퇴선수)까지 참여의 폭을 확대하였다.   체육회는 향후 일반 중?고교, 체육 중?고교, 운동부, 스포츠 클럽, 지방(도서산간지역 등), 다문화 가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으로 참가대상을 다양하게 넓히고, 진로체험과 함께 스포츠?인문?예술 활동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청소년 선수와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참여 가능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19-12-05
  • 대한체육회,‘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수료식 가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3일(화) 오후 4시 올림픽 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명예기자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국민들에게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고 매월 다양한 주제로 대한민국 체육 현장 및 생활체육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생 명예기자단 9명은 개인과제와 조별과제를 기한 내에 성실히 수행하고 현장 취재, 생활스포츠 체험 및 소개, 소통 지수 등 다양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점을 인정받아 수료증을 받았다. 활동 실적이 뛰어난 최우수·우수 명예기자 각 1명과 우수 1팀은 소정의 시상품도 함께 수여받았다.   최우수 명예기자로 선정된 이율립(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은 “대한체육회 명예기자단 활동을 통해 일상과 스포츠를 잇는 여러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 동안 작성한 기사들이 누군가에게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스포츠에 관심을 두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체육회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생활체육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며, 전국체육대회 및 스포츠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블로그형 기사 콘텐츠로 팔로워들에게 생생한 체육현장을 전달해 대한체육회와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7330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생활체육, 스포츠 현장 및 이슈 발굴을 위해 명예기자단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 스포츠
    2019-12-03
  • ‘5년 연속 수도권 권역 1위’ 용인대, 왕중왕전 3회 우승 향해 조준
    [동네방네뉴스] 용인대는 2019 U리그 1권역에서 최종 1위를 기록했다. 2015년 이후 5년 연속 권역 1위를 차지하며 대학 강팀의 면모를 굳건히 했다. 게다가 올해는 리그 16경기에서 11승 5무 무패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하는 완벽함까지 선보였다.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용인대는 5년 연속 권역 1위의 저력을 앞세워 올해 왕중왕전에서도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용인대 이장관 감독은 31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9 U리그 왕중왕전 대진추첨을 앞두고 5년 연속 권역 1위 달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 감독은 “수도권은 강팀들이 몰려있다. 게다가 5년 동안 한 권역만 있지 않았고 여러 권역을 옮겨 다니면서 모든 강팀들과 겨뤄봤기에 (5년 연속 권역 1위 기록이) 좀 더 뜻 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용인대를 비롯해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숭실대, 단국대 등 강팀들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연속으로 권역 1위를 차지했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이장관 감독은 “여러 강팀들을 상대하면서 권역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에 큰 의미를 주고 싶다. 무엇보다도 올해 초 선수들과 함께 목표로 삼았던 무패 권역 1위를 달성해 만족한다”고 했다. 물론 고비는 있었다. 이장관 감독은 “(권역 1위를 차지했던) 5년 내내 고비는 모두 있었다”면서 “올해의 경우 중앙대와 우리가 뜻하지 않게 라이벌로 불렸고, 막판까지 중앙대와 선두 경쟁을 치열하게 했다. 우리의 전술보다는 상대의 전략에 맞게 잘 대응한 게 가장 중요했다. 이 고비를 잘 넘겼기에 권역 1위를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1권역에 나란히 묶인 중앙대와 용인대는 5월 10일 처음으로 만나 3-3 무승부를 거뒀고 10월 18일 두 번째로 격돌해 0-0으로 비겼다. 용인대와 중앙대의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이제 왕중왕전이다. 용인대는 가톨릭관동대학교와의 32강전을 시작으로 왕중왕전 레이스를 펼친다. U리그 왕중왕전은 11월 8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장관 감독은 올해 왕중왕전에서 승리해 반드시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 이 감독은 “우선 선수들은 (왕중왕전을 앞두고) 재정비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역 최소 실점에 최고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뜻하지 않게 매번 실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실수를 보완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팀과 똑같은 플레이가 아닌 독특한 우리 용인대만의 플레이로 상대를 압박하겠다.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 플랜을 짜고 있다”고 강조했다. 적극적이면서 주도적인 플레이가 왕중왕전에 나서는 용인대의 무기다. 이장관 감독은 “모든 건 우리가 주도하면서 승리까지 가져오는 부분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에도 그렇게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도 무패 권역 1위를 기록했다. 남은 기간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 왕중왕전 통산 3회 우승을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
    2019-10-31
  • ‘아주대vs경희대, 청주대vs고려대’ 2019 U리그 왕중왕전 대진 완성
    [동네방네뉴스] 2019년 대학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U리그 왕중왕전 대진이 완성됐다. 2019 U리그 왕중왕전 대표자회의 겸 대진추첨식이 3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총 9개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32강부터 4강까지는 경북 김천 일대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결승에 진출한 양 팀 중 홈 경기 누적 관중수가 많은 팀의 홈구장에서 진행된다. 전통의 대학 강호 아주대학교와 U리그 초대 우승팀 경희대학교가 32강에서 맞붙게 됐다. 두 팀의 대진이 결정되자 추첨 현장이 술렁거렸다. 두 팀은 32강전을 이겨도 첩첩산중이다. 두 팀 중 승리 팀은 16강전에서 울산대학교-한양대학교 승자와 겨뤄야 한다. 울산대는 9권역 1위이며, 한양대는 4권역 4위를 차지해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왕중왕전에 진출했으나 만만치 않은 실력을 자랑한다. 청주대와 고려대의 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청주대는 올 시즌 8권역에서 12승 3무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패 권역 1위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반면 사상 최초로 U리그 2연속 우승(2016, 2017년)을 차지했던 고려대는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해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한 고려대는 올해도 3권역 4위를 차지해 와일드카드로 간신히 왕중왕전에 올랐다. 기세가 엇갈리는 두 팀 중 어느 팀이 웃을지 궁금하다. 이밖에도 1권역에서 무패 1위(11승 5무)를 차지하며 ‘수도권 5년 연속 권역 1위’라는 드문 기록을 세운 용인대학교는 첫 경기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만나게 됐다. 4권역 1위 연세대학교는 한국국제대학교와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 45분이며, 무승부 시 4강전까지는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를 진행한다. 결승전에 한하여 전,후반 15분씩 연장전을 치른 후 승부차기로 승부를 결정한다. 승부차기는 양 팀이 한 명씩 번갈아 가며 차는 ‘ABAB’ 방식으로 한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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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김정수 감독 “칠레전, 100% 쏟아 승리할 것”
    [동네방네뉴스] 한국 U-17 남자대표팀의 김정수 감독이 칠레전 필승을 다짐했다. U-17 대표팀은 3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위치한 에스타지우 다 세히냐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9 FIFA U-17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후반 막판 정상빈이 골을 넣으며 영패를 모면했다. 지난 아이티전을 승리하며 두 경기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오는 11월 3일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열리는 칠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김정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프랑스라는 상대에 대해 심리적인 부담감을 많이 가진 것 같다. 경기 초반 실수로 실점을 내준 것이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그래도 후반 44분에 나온 정상빈의 득점은 김정수호에 있어 위안이다. 승점 동률일 경우 골득실을 따지는데, 이 때 한 골이라도 득점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순위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U-17 월드컵은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직행하고 조 3위를 차지한 여섯 팀 가운데 상위 성적 네 팀이 추가로 16강행 티켓을 얻는다. 김 감독은 “경기 막판 정상빈의 득점은 그나마 수확”이라면서 “단지 득점 뿐 아니라 경기 후반에 공격이 살아나서 다행”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제 김정수호는 칠레전에 총력을 가해야 한다. 김정수 감독은 “칠레는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칠레를 이끄는 감독님과 올해 초 핀란드에서 열린 UEFA U-16 국제친선대회에서 맞붙은 적 있는데 선수는 다르지만 경기 스타일이 우리랑 많이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한국은 당시 칠레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그러면서 “일단 선수 회복에 집중하겠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기에 칠레전에서는 우리가 가진 100%를 모두 쏟아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랑스전에서 한국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한 정상빈은 “골을 넣은 것은 좋았지만 팀이 지고 있었기 때문에 한 골이라도 더 만회하기위해 다음 플레이를 재빨리 시작하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중간에 교체로 들어가서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면서 “다음 칠레전을 반드시 이겨 꼭 16강에 가겠다”고 다짐했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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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U-17 월드컵] ‘정상빈 골’ 한국, 프랑스에 1-3 패배
    [동네방네뉴스] 김정수호가 프랑스에 패배했다. 다음 칠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남자대표팀은 3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위치한 에스타지우 다 세히냐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9 FIFA U-17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후반 막판 정상빈이 골을 넣으며 영패를 면했다. 이번 U-17 월드컵은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직행하고 조 3위를 차지한 여섯 팀 가운데 상위 성적 네 팀이 추가로 16강행 티켓을 얻는다. 지난 아이티전을 승리해 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오는 11월 3일 오전 5시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열리는 칠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한국은 5-4-1 포메이션으로 프랑스를 상대했다. 파리 생제르망, 유벤투스 등 프로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인 프랑스를 상대로 수비를 두텁게 한 뒤 빠른 빌드업으로 한 방을 노리겠다는 복안이었다. 김정수 감독은 최전방에 최민서(포항제철고)를 세웠고 2선에 이종훈(현풍고), 오재혁(포항제철고), 백상훈(오산고), 엄지성(금호고)을 포진시켰다. 수비라인은 김륜성(포항제철고), 이한범(보인고), 윤석주(포항제철고), 홍성욱(부경고), 손호준(매탄고)으로 채웠다. 골문은 신송훈(금호고)에게 맡겼다. 한국은 전반 시작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동시에 양 측면을 활용해 최전방에 있는 최민서까지 연결되는 빌드업 과정에 집중했다. 전반 7분 한국의 역습 상황에서 최민서의 패스를 받은 오재혁이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외면했다. 프랑스는 계속 점유율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이끌어갔고, 한국은 침착한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전반 17분 찰나에 실점을 허용했다. 프랑스의 공격 상황, 오른쪽 측면에서 한국의 수비 사이를 뚫고 중앙으로 넘어온 이사크 리하지의 침투패스를 문전에서 아르노 칼리무엔도-무잉가가 마무리하며 팀에 첫 번째 골을 안겼다. 한국은 엄지성, 손호준 등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반격에 나섰고 전반 종반까지 경기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끌고 갔다. 날카로운 공격 장면도 몇 차례 나왔다. 한국은 서두르지 않고 프랑스와 밸런스를 맞춰가며 동점골을 노렸다. 하지만 전반 막판 수비 집중력이 흔들리며 위기를 맞이했다. 전반 38분 프랑스 티모테 펨벨레가 밀집수비를 뚫고 문전까지 들어온 뒤 아딜 아우시시에게 패스했고, 곧바로 슈팅이 나왔지만 신송훈이 막았다. 김정수 감독은 ‘슈퍼서브’ 정상빈(매탄고)을 전반 41분에 이종훈과 교체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1분 뒤 나우이루 아하마다의 패스를 받은 티모테 펨벨레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0-2로 뒤진 채 마쳤다. 후반 들어 한국은 전반보다 라인을 올려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8분 오재혁의 패스를 받은 엄지성이 페널티 박스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 위를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초반부터 한국은 반격의 기회를 노리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후반 중반에 들어서면서 프랑스가 다시 주도권을 잡았고 한국은 수세에 몰렸다. 김정수 감독은 후반 31분 오재혁을 빼고 발재간이 좋은 김용학(포항제철고)을 투입해 다시 한 번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 김용학에게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부여해 추격골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이었다. 후반 32분 한국은 오른쪽 측면에서 윤석주가 상대 수비 한 명을 달고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지만 중앙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이후 프랑스의 역습이 펼쳐졌고 후반 33분 이사크 리하지에게 세 번째 실점을 허용했다. 한국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득점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후반 36분 정상빈이 먼 거리에서 기습적이면서 강력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42분 엄지성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직접 슈팅까지 때렸지만 골대 왼쪽으로 살짝 벗어났다. 후반 44분 한국은 정상빈이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패스를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슈팅으로 연결해 마침내 팀의 첫 골을 터뜨렸다. 16강을 향한 순위싸움을 비교적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는 천금 같은 골이었다. 하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한국의 1-3 패배로 종료됐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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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K5리그 챔피언십, 전국 11개 팀 참가...생활축구 최강팀 가린다
    [동네방네뉴스] 한국형 디비전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에 한 축을 담당할 K5리그가 최초의 왕중왕전을 진행한다. 2019 K5리그 챔피언십이 11월 16일부터 대전에서 열린다. KFA의 생활축구리그인 K5, K6, K7리그 중 가장 상위 리그인 K5리그는 올해 첫 출범했다. 전국 11개 리그에서 67개 팀이 참가해 경쟁했고, 각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11개 팀이 모여 왕중왕을 가리는 것이 이번 챔피언십이다. 서울 권역 우승팀 벽산플레이어스와 인천 권역 송월FC, 경기 권역 덕계축구회(양주), 강원 권역 하늘FC(원주), 충북 권역 SMC엔지니어링(청주), 대전·충남·세종 권역 위너스타(대전), 전북 권역 파랑새FC(전주), 대구·경북 권역 가람FC(안동), 울산 권역 동울산FC, 부산·경남 권역 재믹스FC(김해)가 이번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마지막 참가팀이 될 광주·전남 1위 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30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조 추첨에 따라 A조(3팀), B조(2팀), C조(3팀), D조(3팀) 등 총 4개 조가 편성됐고, 이들은 11월 16일 대전에서 조별리그(B조는 단판승부)를 펼친다. 각 조 1위 팀은 4강에 진출해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전을 치르며, 결승전은 11월 23일 오후 2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조별리그는 전후반 각 35분씩 70분 경기이며, 승점제로 순위를 결정한다. 승점이 같을 경우에는 페어플레이 점수, 승자승, 골득실, 다득점, 추첨 순으로 결정한다. 준결승전은 전후반 각 40분씩 80분 경기(연장전 20분 후 승부차기), 결승전은 전후반 각 45분씩 90분 경기(연장전 30분 후 승부차기)로 진행된다. 준결승전부터 결승전까지 총 세 경기는 STN이 중계할 예정이다. 생활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인 만큼 우수한 성적을 내는 팀에 돌아가는 혜택도 크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고, 현재 추진 중인 아시아 국가 생활축구팀과의 해외 교류전 참가 우선권도 돌아간다. 준우승팀에게는 메달과 상금 300만원, 공동 3위를 차지한 두 팀에게는 메달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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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중등리그 꿈자람 페스티벌 11월 8일 시작... 총 56팀 참가
    [동네방네뉴스] 2019 전국 중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이 11월 경상남도 창녕에서 열린다. 중등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을 끝으로 중등리그 왕중왕전이 폐지되면서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리그 참여에 대한 동기 유발을 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왕중왕전을 발전적으로 계승한 형태다.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 창녕에서 열리며 중등리그 26개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56개 팀이 참가한다.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조추첨을 통해 꿈자람 페스티벌 대진이 완성됐다. 56개 팀은 1주차(11월 8,9,10일) 조별리그, 2주차(11월 15,16,17일) 스플릿리그를 치른다. 먼저 1주차 조별리그에서는 4개 팀 씩 14개 조로 나뉘어 팀당 3경기 씩 벌인다.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각 조 1,2위는 상위스플릿, 각 조 3,4위는 하위스플릿으로 편성된다. 2주차 스플릿리그도 1주차 조별리그와 마찬가지로 팀당 3경기 씩 한다. 다만 1주차 조별리그의 각 조 1,2위를 차지한 28개 팀끼리 7개 조를 이루고, 각 조 3,4위를 차지한 28개 팀끼리 나머지 7개 조에 편성된다. 이렇게 되면 2주에 걸쳐 모든 팀이 팀당 6경기 씩 동일하게 치르게 된다. 중등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은 따로 우승팀을 가리지 않는다. 상위스플릿 각 조별 1위 팀은 우승 트로피가 아닌 상패를 받게 되며 모든 참가 팀은 참가증을 받는다. 경기 승패보다는 참가 본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KFA의 의지가 반영됐다. 전 경기 11인제 축구로 진행된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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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2019 KPGA 코리안투어] 올 시즌 가장 어려웠던 홀은?
    [동네방네뉴스]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까다롭게 플레이된 홀은 어디일까? 2019 KPGA 코리안투어가 열린 각 대회 코스의 홀별 난이도를 분석한 결과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렸던 경기도 성남시 소재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6번홀(파4. 533야드)이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홀의 평균타수는 4.73타로 기준타수보다 0.73타가 높았다. 거의 4명 중 1명만이 파 세이브에 성공했고 3명은 보기를 범했다는 뜻이다. 대회 기간동안 이 홀에서 나온 버디는 단 11개에 불과했고 186개의 보기, 35개의 더블보기가 쏟아졌다. 트리플보기 이상도 23개나 나왔다. 올 시즌 가장 많은 보기가 나온 홀로 기록된 남서울컨트리클럽 16번홀의 그린적중률은 15.68%에 그쳤다. 올 시즌 가장 낮은 수치다.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6번홀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 난이도의 홀로 꼽혔다. 2017년에는 4.69타, 지난해에는 4.76타로 기준타수인 ‘4’를 훌쩍 넘겼다. 이 홀은 대회 기간이 아닌 평상 시에는 파5홀로 운영된다. 2016년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까지도 548야드의 파5홀이었지만 2017년부터 15야드 짧아진 파4홀로 변경되면서 난이도가 높아졌다. 연장 접전 끝에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이태희(35.OK저축은행)는 최종라운드 이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파를 지켜낸 것이 우승의 동력이 됐다. 두 번째로 어려웠던 홀은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이 열린 충남 천안시 소재 우정힐스컨트리클럽의 11번홀(파4. 501야드)로 평균 4.49타가 기록됐다. 이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펼쳐진 전북 군산시 소재 군산컨트리클럽(리드, 레이크 코스) 18번홀(파4. 459야드)이 평균 4.47타로 선수들을 괴롭게 한 홀이었다. 반면 가장 쉽게 경기된 홀은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개최된 인천 서구 드림파크컨트리클럽(파크 코스) 12번홀(파5. 552야드)이었다. 평균 4.48타가 작성된 이 홀에서 대회 기간동안 14개와 이글과 197개의 버디가 나왔다. 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열린 경남 김해시 소재 정산컨트리클럽(별우, 달우 코스) 14번홀(파5. 514야드)이 평균 4.49타를 적어내며 두 번째로 쉽게 플레이된 홀이었다. 특히 이 홀에서 대회 기간동안 17개의 이글이 양산됐는데 이는 올 시즌 한 홀에서 기록된 최다 이글이다.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이 진행된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 9번홀(파5. 547야드)이 평균 4.54타로 뒤를 이었다. 뉴스출처 :[K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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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2019 EAFF E-1 챔피언십, 킥오프 기자회견으로 카운트다운!
    [동네방네뉴스]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 킥오프 기자회견을 열고 대회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30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킥오프 기자회견에는 한국남자축구국가대표팀의 파울루 벤투 감독,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의 콜린 벨 감독과 홍명보 KFA 전무이사 겸 대회운영본부장, 박용수 EAFF 사무총장이 참가했다. 과거 동아시안컵으로 불리었던 EAFF E-1 챔피언십은 2년마다 개최되는 동아시아의 축구 축제다. 올해 대회는 8회째이며, 12월 10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된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분산돼 열릴 예정이다. 남자부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홍콩이 참가하며 여자부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이 나선다. 원래 여자부에는 북한의 참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북한이 최근 불참을 통보하면서 북한 대신 대만의 참가가 결정됐다. 박용수 EAFF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지난 5월 20일 EAFF 사무국에서 각 참가국에 대한 참가의향서 제출을 요청했지만 북한축구협회는 계속 참가의향서를 보내지 않았다. 이메일과 각종 채널을 통해 북한에 수차례 참가의향서 제출을 요청했지만 9월 중순 북한축구협회의 공문을 통해 불참의사를 전달받았다. 지난 남자대표팀의 월드컵 예선 평양 원정에서도 현지에서 북한축구협회 관계자와 만나 재차 요청했지만 참가하기 힘들다는 답변을 받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을 통해 마지막까지 노력했지만 결국은 출전 불가로 확정됐다”고 설명했다. 남자대표팀은 EAFF E-1 챔피언십의 단골 우승후보다. 대회가 시작된 2003년을 시작으로 2008년, 2015년, 2017년에 우승하며 통산 4회로 대회 최다 우승국의 지위를 가지고 있다. 특히 최근 두 개 대회인 2015년, 2017년에 모두 우승하며 올해에도 3회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자대표팀은 지난 2005년에 한 차례 우승했다. 특히 이번 대회의 경우 콜린 벨 신임 감독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내년 2월 제주도에서 열리는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을 앞두고 전력을 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대회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하는 A매치 기간이 열리지 않는 관계로 남녀대표팀 모두 해외파 선수들이 소집되기 힘든 상황이지만, 이를 대체할 국내 선수들이 EAFF E-1챔피언십에서 얼마나 자신의 기량을 선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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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방송 / 연예 검색결과

  • 배우 김지안, 크레빅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크레빅 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배우 김지안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크레빅 엔터테인먼트는 “김지안은 무궁무진한 잠재력과 식지 않는 에너지를 가진 배우”라며, “그녀가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MBC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웹드라마 ‘악몽선생’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친 김지안은 영화 ‘럭키’와 ‘올레’에서 씬스틸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6년 선보인 iHQ 모바일 무비 ‘통 메모리즈’에서는 미모에 의리까지 갖춘 시크한 여자 통 ‘오윤주’를 맡아 주연으로 작품을 장악하는 매력을 발산했다.   크레빅 엔터테인먼트는 “김지안은 브라운관과 스크린, CF까지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오가며 대체 불가한 매력과 그녀 만의 색깔 있는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라고 전한 뒤 “배우 김지안과 크레빅 엔터테인먼트가 시너지를 이루어 배우와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방송 / 연예
    • 연예
    2019-12-13
  • ‘99억의 여자’ 서현철, 비하인드 공개…김강우와 훈훈 케미
        ‘99억의 여자’ 서현철의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13일 공개된 KBS 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극본 한지훈/연출 김영조)’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서 김강우와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현철은 이 드라마에서 전직 건달 출신 유흥가 사장이자 강태우(김강우 분)의 조력자인 오대용을 연기한다. 태우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데 있어서 발벗고 나서는 인물로 등장할 때마다 따뜻한 미소를 유발한다.   사진 속 서현철은 카메라가 꺼진 사이에도 김강우와 연기 연습에 열중한다. 대본을 열독하는 모습에서 서현철의 명품 연기 비결을 알 수 있다.   서현철은 ‘99억의 여자’에서 김강우와 티격태격하면서도 마치 친형제처럼 챙기는 따뜻한 인간미를 보여준다. 그는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와 함께 극적 긴장감 속 숨통을 틔우기 위한 훈훈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열연을 펼친다.   <사진> 굳피플 제공
    • 방송 / 연예
    • 방송
    2019-12-13
  • [tvN D] ‘쌉니다 천리마마트’ 스핀오프! ‘부릉부릉 천리마마트’ 오늘(13일) 저녁 8시 첫 공개!
      tvN D가 오늘(13일)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스핀오프 웹드라마 ‘부릉부릉 천리마마트’(4부작)를 론칭한다.   오늘(13일) tvN D가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스핀오프 웹드라마, ‘부릉부릉 천리마마트’를 론칭한다. 지난 주 종영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는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전개 속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큰 호평을 받은 드라마. 종영을 안타까워한 팬들의 아쉬움을 ‘부릉부릉 천리마마트’가 달랠 예정이다. 실제로 스핀오프 웹드라마 제작 소식에 많은 원작 팬들이 큰 호응을 보내 화제를 모았다.   tvN D ‘부릉부릉 천리마마트’는 DM그룹 김회장의 미션으로 한국자동차의 기밀을 빼오려는 문석구(이동휘 분), 오인배(강홍석 분), 피엘레꾸(최광제 분)의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는다. ‘킹스맨’같은 화려한 스파이 영화를 꿈꾸는 이들과 달리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끊임없이 펼쳐져 ‘세얼간이’같은 웃음을 안길 계획. B급을 넘어 C급을 바라보는 이들의 스파이 코미디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의 주연을 맡았던 이동휘, 강홍석, 최광제가 다시 한번 주연으로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을 더한다. 또 한번 3형제 같은 케미를 선보이게 된 이들의 활약이 단연 ‘부릉부릉 천리마마트’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또한 DM그룹의 회장을 맡았던 이순재도 출연하여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며, 연기자로 변신한 박소진이 극 중 핵심 키를 쥔 '제니'로 출연해 '부릉부릉 천리마마트’의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편, tvN D ‘부릉부릉 천리마마트’은 오늘(13일, 금) 저녁 8시 tvN D STORY 유튜브,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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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TVN] 1년만에 돌아온 김장특집, 이번엔 평창! 2020년 반찬도 김수미가 책임진다! 수미표 김장비법 공개!
      오늘(11일, 수)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tvN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 80회에서는 돌아온 김장철을 맞아 2기 제자인 임현식, 김용건, 전인권과 함께 고랭지 배추가 가득한 평창으로 떠나 김장 김치 배우기에 나선다.   이번 ‘김장 축제’ 특집에는 일정이 있는 미카엘 셰프를 대신해 송훈 셰프가 재등장, 할배들과의 첫 만남부터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김장 축제장에 도착한 출연자들은 사방을 둘러싼 대형 플래카드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이기도. 특히 ‘허리 펴면 죽는다’는 문구를 보자마자 출연자들은 입구부터 허리를 굽히며 쉽지 않은 하루가 될 것임을 직감해 웃음을 자아낸다.   실제로 축제장에는 김장의 기본이 되는 배추 100포기부터 무 80KG, 갓 50단, 총각무 100KG 등 김장 재료들과 김치통이 연달아 등장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김장에 출연자들은 파김치가 되어가는 반면, 김수미는 전혀 지친 기색 없이 김장 레시피 전수를 이어가 김장 대모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   김수미는 두 번째 김장 특집을 맞이해 기존에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김치 레시피를 공개한다. 깍두기만큼이나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섞박지와 쌉쌀한 갓의 향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갓물김치가 그것.   이외에도 강원도식 김장육수에서 볼 수 있는 특별 식재료를 공개해 김치의 감칠맛을 높이는 법과 찹쌀이 아닌 다른 재료로 만든 풀을 이용해 고소함을 더욱 끌어올린 강원도식 총각김치 만드는 법을 공개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김치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정확한 양을 예측하기 어려워 많이 만들고 나면 늘 남게 되는 김칫소를 알뜰하고 맛있게 활용하는 법까지 깜짝 선보일 예정이다.     ‘김장 축제’ 특집 tvN <수미네 반찬> 80회는 오늘(11일, 수)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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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TVN] '연말엔 TVN' '호텔 델루나' 아이유-여진구, 화려한 피날레 장식한다!
      종합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이 개최하는 브랜드 행사 '연말엔 tvN <tvN 즐거움전 2019>'가 관람객과 함께 하는 토크세션의 히든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토크세션 라인업 외에 15일(일) '히든 세션'의 정체가 밝혀진 것.   2019년 대한민국을 판타지 열풍에 빠지게 했던 화제의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식구들이 <tvN 즐거움전 2019>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tvN이 <즐거움전 2019> 개최에 앞서 진행한 사전 투표에는 7만명의 시청자들이 참여, <호텔델루나>를 올해 가장 즐거움을 주었던 드라마로 선정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시청자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지은과 여진구, 조현철, 박유나, 강미나, 서이숙, 이도현 배우와 오충환 감독이 15일(일) 오후 6시 진행되는 토크세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호텔 델루나>의 명장면을 돌이키며 못다 한 이야기를 풀어놓는 것은 물론,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거 공개하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 올해 가장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호텔 델루나> 배우들의 등장에 관람객들의 열기도 한층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4일(토)과 15일(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개최되는 <tvN 즐거움전 2019 with 틱톡>은 지난 2016년 <tvN10 AWARDS & FESTIVAL>을 시작으로 <tvN 즐거움전 2017>, <tvN 즐거움전 2018> 등 tvN이 매년 하반기 개최해 온 브랜드 행사다.   올해는 '연말엔 tvN, 즐거움 선물공장 풀 가동중!'이라는 컨셉으로 다채로운 전시체험과 토크세션, 푸드존을 선보이며, 사전 시청자 투표 결과를 반영해 행사를 구성, 시청자들과 함께 하는 브랜드 이벤트로 주목받고 있다. 인터파크티켓과 CJ몰에서 판매된 공식 티켓은 행사 일주일을 앞두고 전량 매진돼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행사 판매는 양일 각 100매씩 선착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1인 2매 구매가능, 소진시 판매종료)    자료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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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유령’ 반전의 남자 김건우 “진심으로 감사” 종영 소감
        ‘유령을 잡아라’ 반전의 남자 김건우가 감사의 마음이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건우는 11일 소속사 굳피플을 통해 “더운 여름날부터 쌀쌀해질 때까지 찍었던 ‘유령을 잡아라’가 끝이 났다”면서 “시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이어 그는 “감독님과 작가님, 그리고 모든 스태프, 그리고 배우 분들께서 고생하셨다”면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건우는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모두들 감기 안 걸리시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그는 지난 10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에서 분노와 짠한 감정을 동시에 유발했다.   그릇된 부성애에서 비롯된 광기 어린 이준의 폭주는 김건우의 처절한 감정 연기가 만나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김건우가 표현한 살기가 가득한 눈빛과 표정엔 복수심으로 이성이 마비된 이준의 감정이 담겨 있었다.   김건우는 초반 촐싹 맞은 지하철 소매치기범 태웅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겁 많은 사고뭉치 잡범인 줄 알았던 태웅은 살인사건의 진범 이준이었다.   살인을 극악무도하게 저지르며 공분을 샀지만 사실 이준은 짠내 가득한 인물이었다. 딸을 잃은 극도의 슬픔이 김건우의 절절하고 흡인력 높은 감정 연기로 표현됐다.   발군의 연기력으로 ‘쌈 마이웨이’, ‘라이브’, ‘나쁜 형사’, ‘유령을 잡아라’까지 생동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 김건우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사진> tvN 유령을 잡아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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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질식사 위기 봉착! 긴장감 폭등!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이 질식사 위기에 봉착했다. 매스컴에 정체를 드러낸 포식자 살인마의 추가 살인 예고와 함께, 목숨 위기에 놓인 윤시윤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최영수/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가 오늘(11일) 밤 7회 방송을 앞둔 가운데,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11323906)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경찰 정인선(심보경 역)이 ‘포식자 살인마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박차를 가하자 심리적 압박과 위기감을 느끼는 ‘착각 살인마’ 윤시윤(육동식 역)과 ‘진짜 살인마’ 박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박성훈은 ‘포식자 살인마’가 매스컴을 타자 자신을 추궁하는 아버지에게 총구를 겨눠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윤시윤은 수사 진척 상황을 알기 위해 수사 전담팀 사무실에 잠입해 위기에 처한 모습으로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이 가운데 포식자 살인마의 추가 살인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인다.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은 시체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란 윤시윤-허성태(장칠성 역)의 모습으로 시작돼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추가 살인이라니..”라는 윤시윤의 목소리와 함께, 진짜 포식자 살인마를 잡기 위한 정인선의 고군분투가 담겨 무슨 상황인지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사악한 미소를 지으며 살인을 벌이고 있는 박성훈의 모습이 등골을 서늘하게 한다. 누군가의 발목을 잡아 끄는 박성훈과, 선혈이 낭자한 바닥을 부여잡으려 하는 피해자의 간절한 손이 가슴을 섬찟하게 한다. 이에 윤시윤은 “이번 범죄는 일종의 초대장인 거죠. 나는 너를 만나고 싶다”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로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무엇보다 말미,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한 윤시윤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선사한다. “나야. 포식자 살인마”라며 음성 변조를 하고 매스컴에 연락을 취한 누군가의 목소리에 이어, 연기로 가득 찬 차 안에서 질식사 위기에 놓인 윤시윤의 자태가 담겨 손에 땀을 쥐게 한다. 동시에 “정말 그 놈 일까요? 난 어쩐지 아닐 거 같은데”라고 읊조리는 박성훈의 내레이션이 흘러나와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윤시윤에게 무슨 일이 닥친 것인지, 매스컴에 정체를 드러낸 포식자 살인마의 정체는 누구일지 오늘(11일) 밤 방송될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본 방송에 궁금증이 더욱 증폭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늘(11일) 밤 9시 30분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7회 예고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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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TVN '유령을 잡아라' 꽉 찬 해피엔딩 속 종영! 문근영 연기퀸 위엄+김선호 재발견!
      첫 방송부터 문근영-김선호의 꿀 바른 케미와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가 지난 10일(화) 16화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종화에서는 시민들을 ‘지하철 유령’ 공포에 몰아넣었던 극악무도한 연쇄살인마 김이준(김건우 분)의 검거와 함께 유령이 동생 유진(문근영 분 / 1인 2역)과 눈물로 상봉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유령은 유진의 손을 냉정하게 뿌리쳤던 것을 진심으로 사죄했고, 유진은 “언니 보고 싶었어”라며 2년간 밤낮도 잊은 채 자신을 찾아 헤맸던 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시청자 모두가 두 손 모아 염원했던 유령-고지석의 ‘오늘부터 1일’이 이뤄지는 동시에 본격적인 연애를 알리는 역사적인 첫 키스가 이뤄져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설렘을 안겼다. 지하철 유령도 잡고 사랑하는 이의 마음도 잡은 고유커플의 달달하면서 깨소금 넘치는 모습은 모두가 바란 꽉 찬 해피엔딩이었다.     이처럼 ‘유령을 잡아라’는 ‘고유커플’ 문근영-김선호와 함께 정유진, 기도훈, 조재윤, 안승균, 남기애, 송옥숙, 이준혁, 김정영, 김건우, 송상은, 이홍내, 이재우 등 주연진에서 한지상, 박호산, 오대환 등 카메오까지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 매력적인 캐릭터 플레이, 탄탄한 캐릭터 서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유령을 잡아라’가 남긴 것을 정리해봤다.   1. 문근영 연기퀸 위엄+김선호 재발견 NEW 케미커플 탄생! 코믹+액션+로맨스 케미 모두 완벽!   코믹과 액션, 로맨스까지 섭렵한 문근영-김선호의 열연과 케미는 완벽에 가까웠다. 첫 화부터 강렬한 임팩트로 시청자 마음에 수갑을 채우며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을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문근영은 ‘유령을 잡아라’로 다시 한 번 연기퀸의 위엄을 뽐냈다. 특히 이 같은 성공은 “역시 문근영은 문근영이구나”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매회 혼을 갈아 넣은 문근영의 1인 2역 연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데뷔 이후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인 문근영의 진가는 유령-유진 캐릭터를 만나 폭발했다. 문근영은 눈빛, 제스처, 목소리 톤 까지 상반된 쌍둥이 자매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남다른 고민을 했고, “둘 다 문근영 맞아?”하는 의문이 들 만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자신과 같은 아픔을 가진 피해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주던 문근영은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눈빛으로 큰 아픔을 홀로 감당하는 유령의 애잔함을 여실히 보여줬다.   김선호는 ‘재발견’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큼 문근영을 향한 애틋하고 스윗한 눈빛과 명불허전의연기력으로 여심을 항복하게 만들며 ‘新 로코킹’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망가짐을 불사하고 몸개그까지 선보였던 김선호표 연기는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고지석의 블랙홀 매력을 배가시켰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극 초반 김선호는 정지선 침범조차 용납하지 않는 원칙제일 지경대 반장의 철두철미한 모습과 매일 돌아가신 부친의 옛 모습으로 변장해 치매 모친의 말동무가 되어주는 효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후에는 실종된 동생 때문에 괴로워하는 유령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등 밀당 따위 모르는 우직한 순정으로 한 여자만 바라보는 고지석의 매력에 많은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2. 처음 선보인 지하철 배경+공감백배 생활 밀착형 범죄 tvN 한계 없는 장르 확장!   새롭게 지하철을 배경을 한 ‘유령을 잡아라’는 그 자체로 의미가 깊다. 삶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지만, 시민들에게 익숙한 이동 수단이자 친숙한 공간이라는 이유로 인해 쉽게 지나쳐왔던 지하철과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의 실상을 내밀하게 들여다봤다. 특히 ‘유령을 잡아라’는 첫 화부터 디지털 성범죄, 마약 밀거래, 불법 사금융, 유아 납치 등 지하철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생활 밀착형 범죄를 다룬 가운데 이는 현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었다. 여기에 답답한 현실 속에서도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사건을 해결하고자 힘썼던 지경대-광수대의 가슴 뜨거운 활약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무엇보다 ‘상극콤비 밀착 수사기’라는 신선한 장르를 선언한 만큼 지하철에 집중된 독특한 수사물 구조로 tvN의 드라마 장르를 확장하며 새로운 시도와 한계 없는 변화를 선사했다.   3. 시청자 공감대 끌어올린 진정한 가족애 아픔도 이겨내게 한 가족이라는 존재 ‘가족도 지키고 시민도 지키는 고유커플’   ‘유령을 잡아라’ 속 유령-고지석의 2인 2색 가족 이야기가 현실적으로 그려지며 TV 앞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끌어올렸다. 유령은 자신이 저지른 순간의 실수로 인해 자폐 동생 유진이 실종되고 수사까지 거절당하자 자신이 직접 동생을 찾기 위해 지경대에 지원했고, 고지석은 치매 모친을 돌보기 위해 광수대라는 일생일대 꿈을 포기하는 등 두 사람 모두 가족이라는 공통의 아픔을 지녔다. 이에 유령은 “경찰에게 외면당한 가족들 마음이 어떨지 생각해 봤습니까? 시민들 대부분은 이런 일 당하면 의지할 데 경찰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런 경찰이 외면하면 그 가족들은 억울해서 제대로 못 살아요. 평생”이라며 피해자들의 간절한 외침을, 고지석은 “부끄럽지 않은 가장이 되기 위해 매일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는 게 가장인 것 같아요. 근데 가장이 하는 가장 부끄러운 짓이 가족을 버리는 겁니다”라며 가장의 무게와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무리 두 발로 서있기 힘든 상황일지라도 존재만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게 만들어주는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만들었다.   한편 tvN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유령을 잡아라’는 지난 10일(화) 종영했다.   사진 제공 = tvN ‘유령을 잡아라’ 16화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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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TVN] BTS '피 땀 눈물'의 모티브,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읽는다! "'알을 깨고 세상에 맞서라"
      읽기 어려운 스테디셀러 책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TV로 읽는 독서수다' tvN <책 읽어드립니다>(연출 정민식, 김민수)가 방탄소년단(BTS)의 '피 땀 눈물' 모티브로 알려져 화제가 된 책 '데미안'을 소개한다.   오늘(10일, 화) 저녁 8시 10분 방송되는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이적, 윤소희와 소설가 장강명,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 교육심리전문가 서천석 교수가 함께 '데미안'에 담긴 삶에 대한 성찰을 조명한다.     1919년 출간된 독일의 대문호 헤르만 헤세가 쓴 '데미안'은 불안한 젊음을 관통하는 고뇌와 성찰로 당시 독일 청년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한 것은 물론, 주체적인 삶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대한민국 전 연령대가 사랑하는 세계문학 1위로 꼽히고 있다.   부유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난 소년 '에밀 싱클레어'를 주인공으로, 그의 성장기를 써내려간 '데미안'은 소년이 선(善)의 세계에서 벗어나 악(惡)의 세계에 눈을 뜨게 되면서 내면적으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아냈다.   <책 읽어드립니다> 공식 이야기꾼 설민석은 주인공 싱클레어의 이야기를 풍부한 표정과 말솜씨로 눈 앞에 생생하게 살려내며 책방지기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다. 데미안의 신비로운 등장부터, 데미안의 싱클레어의 인생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는 순간들을 한 편의 연극처럼 풀어낸 설민석은 "나이가 들수록, 지식과 의식이 쌓일수록 더 깊이 다가오는 책이다. 이 책을 계기로 내적인 선문답을 많이 한다면 더욱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말해 독서 욕구를 자극한다.   전현무는 "항상 책을 사두기만 하고 책과 '썸'만 타고 있는데, 이 책은 처음으로 학창시절에 접하지 못한 후회가 밀려온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윤소희는 "학창시절에 흔히 겪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이 많고, 학생은 물론 성인인데도 읽으면서 위로받는 구절이 많았다"며 "경쟁하며 살 수밖에 없는 사회에서 남과 비교하고 위축되기도 하지만, 알 껍질을 하나씩 깨다 보면 나답게 살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말해 의미를 더했다.   서천석 교수는 "주관주의적 해석을 하면 등장인물 모두가 싱클레어 내면의 모습일 수 있다. 스스로 악을 행했다며 자책하고, 내면의 '데미안'을 끌어내 극복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로도 볼 수 있다"며 "새는 알 속에 있을 때 안전하지만, 그렇게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안일한 틀을 벗어나 주체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상욱 교수는 "알을 깨고 나오면 어디가 끝인지 모르는 세상에 던져지게 된다. 알을 깨고 나왔다면, 길을 찾아야 한다"며 "세상을 보는 관점이 어떻게 변했는지, 30대 쯤 됐을때 이 책을 다시 읽어보면 '내가 스스로 알을 깼나?'하며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해 여운을 남겼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나답게' 사는 것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제공할 <책 읽어드립니다> '데미안' 편은 오늘(10일, 화) 저녁 8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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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 짐캐리 뺨치는 '윤캐리 25종 표정' 모음!
      윤시윤이 윤시윤했다.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윤시윤이 짐캐리 뺨치는 나노 단위 표정연기로 믿보(믿고 보는) 연기력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연출 이종재, 최영수/ 극본 류용재, 김환채, 최성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키이스트) 측이 10일, 극중 살인 과정이 적힌 다이어리를 주운 뒤 자신을 싸이코패스라고 착각하게 된 세젤호구(세상 제일의 호구) ‘육동식’ 역을 맡아 열연중인 윤시윤의 25종 표정 모음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스틸 속 윤시윤은 표정 연기의 대가 ‘짐캐리’ 뺨치는 ‘윤캐리’의 면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동일인물이 맞는지 의심하게 만들 정도로 어느 하나 겹치는 것 없이 변화무쌍한 그의 표정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호구미 낭낭한 귀여운 표정으로 폭소를 자아낸 데 이어, 정체 착각에 빠져 오열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짠내를 동시에 유발한다. 반면, 호구미는 온데간데 없이 서늘하게 번뜩이는 윤시윤의 눈빛은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 정도.   이에 시청자들은 윤시윤의 연기에 대한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윤시윤 연기 물 제대로 올랐네”, “윤시윤 진심 천의 얼굴. 믿고 본다”, “윤시윤 역대급 캐릭터 만났네. 연기 대박!”, “윤시윤 표정에서 눈을 뗄 수가 없어. 진정한 표정 맛집인 듯”, “윤시윤 호구-싸패 연기 진심 압권이다. 최고!”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윤시윤은 마음 약하고 소심한 호구의 모습으로 시작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는 정체 착각에 빠진 뒤 코믹과 서늘을 순간적으로 오가는 나노 단위 표정 변화로 절정의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포식자 살인마 전담팀’이 구성됨에 따라 극의 긴장감이 한껏 치솟고 있는 가운데, 윤시윤이 포식자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착각 살인마’ 육동식으로 분해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오는 11일(수) 밤 9시 30분에 7회가 방송된다.   <사진>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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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12-10

오피니언 검색결과

  • 소방차 길 터주기 다함께 동참해요
    강북소방서 소방서장 장형순   전국 소방서에서는 정기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들의 참여로 효과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소방차 출동에 장애요소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교통량 증가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출동여건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기 때문이다.   응급환자 발생 또는 긴급한 구조 상황에서 신속한 소방차의 출동은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든다. 이렇게 불과 몇 분 차이로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기에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그만큼 시민의 양보정신 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각종 화재, 구조, 구급 등 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방관들의 신속한 현장 도착이다. 하지만 불법 주ㆍ정차 차량이나 시민의 무관심 속에서 소방차 출동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소방 활동에 있어 골든타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재 시에는 5분 이내에 도착해서 초기 대응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5분이 경과되면 화재의 연소 확산 속도와 피해 면적이 급격히 증가해 인명구조를 위한 옥내 진입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고 이는 곧바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이렌을 켜고 현장으로 달리다 보면 ▲소방차량 앞에서 끼어들기 하는 얌체족 운전자 ▲응급 출동임을 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방차량을 양보해 주지 않는 무관심 운전자 ▲비켜줘야 하는 걸 알고는 있지만 소방차 길 터주는 방법을 몰라 비켜주지 못하는 운전자 등 다양한 출동 방해 요인이 존재한다.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이 글을 통해 모르는 사람은 배우는 기회가 되고 알고 있는 사람은 한 번 더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첫 번째, 교차로 또는 그 부근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경우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를 하면 된다.   두 번째, 일방통행 도로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때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를 하면 된다. 다만 도로가 협소할 경우 신속히 벗어나야 한다.   세 번째, 일반 도로에서 운전 중인 상황이라면 소방차의 진행차로에 있는 차량과 우측 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오른쪽으로 양보를, 좌측 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왼쪽으로 양보하면 된다.   네 번째,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때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소방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진행하던 걸음을 멈추고 소방차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소방차량이 통과 후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화재진압 및 구조ㆍ구급 활동을 위하여 출동하는 소방차를 방해하는 경우 소방기본법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긴급자동차가 접근하는 경우 진로를 양보하지 않을 땐 도로교통법에 의해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각종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모세의 기적’, SNS와 지속적인 캠페인, 광고 등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가 대중화되고 시민의식이 높아진 만큼 더 이상 ‘기적’이 아닌 ‘기본’이 돼야 할 것이다.   양보한 소방도로는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 및 재산을 지킬 수 있으며 나아가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고, 소방차 길 터주기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약속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11-30
  •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에 민간전문가 임용
    [동네방네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과장급) 직위에 자금운용.위험(risk)관리 분야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삼성증권의 오창수 이자율외환운영팀 이사(53세)를 정부헤드헌팅으로 발굴해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에 11월 1일자로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헤드헌팅은 공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요청에 따라 민간 우수인재를 인사혁신처가 직접 조사,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로 2015년 7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41명의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이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개방형 직위에 적합한 민간 우수인재를 인사혁신처가 직접 발굴하는 적극적 채용 지원 방식이다.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은 우체국 예금 사업 및 예금자금 운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 측정하고 관리·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오창수 예금위험관리과장은 약 28년 간 금융시장에서 자금조달, 시장분석, 자산운용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현장 실무형 관리자로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에서 펀드 운용, 시장 모니터링, 내부통제, 이자율 외환 운용 업무를 수행했고, 이자율 및 외환 업무를 총괄하며 전략을 수립하고 위험요소를 관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오랜 실무 경험을 통해 자금관리 제반 역량을 축적하면서 적극적인 시장 대응으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운용자산을 확대하는 등의 성과를 창출해 왔다. 인사혁신처는 우체국 예금 자산을 적정하고 건전하게 운용.관리하고 금융시장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급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적임자로 오창수 과장을 발굴했다. 오창수 예금위험관리과장은 “우체국 예금의 건전성을 점검하고 위험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와 시장 및 사업 조사.분석능력, 기획력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관섭 인사혁신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오창수 예금위험관리과장은 민간 금융 상품뿐만 아니라 국가 부채관리에 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우체국 예금 사업의 안전성·수익성 및 투명성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전문가”라며, “인사혁신처는 정부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낼 민간인재가 공직 진출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헤드헌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인사혁신처 ]
    • 오피니언
    2019-10-31
  • 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
    [동네방네뉴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월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 오피니언
    2019-10-31
  • 법무부 4급(서기관) 승진 인사
    [동네방네뉴스] 법무부 4급(서기관) 승진 인사 4급(서기관) 승진 신임직 성명 현직 혁신행정담당관실 정진 서울동부구치소 출정과장 뉴스출처 :[법무부]
    • 오피니언
    2019-10-28
  • 외교부 공관장 인사
    [동네방네뉴스] 외교부 공관장 인사 대 사 (1명) 직 위 성 명(전.현직) 주캄보디아대사 박 흥 경(朴興暻) (전 북극협력대표) 뉴스출처 :[외교부]
    • 오피니언
    2019-10-25
  •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 위촉
    [동네방네뉴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는 2019년 10월 25일자로 진상현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원자력안전에 관하여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그 임기는 3년이다. 뉴스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 오피니언
    2019-10-25
  • 2019년 하반기 검찰직 고위공무원 및 3급 인사
    [동네방네뉴스] 법무부는 2019. 10. 28.(월) 자로 검찰직 고위공무원 및 3급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했다. □ 승진 : 7명 ○ 일반직고위공무원 : 3명 춘천지검 사무국장 양우덕 대전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전주지검 사무국장 윤권호 ○ 검찰부이사관(3급) : 4명 대검찰청 집행과장 장병인 부산고검 총무과장 윤성진 광주고검 총무과장 신범수 부천지청 사무국장 이영철 □ 전보 : 12명 ○ 일반직고위공무원 : 10명 ○ 검찰부이사관(3급) : 2명 뉴스출처 :[법무부 ]
    • 오피니언
    2019-10-25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에 이승정 씨 취임
    [동네방네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10월 24일(목) 자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에 이승정 씨가 취임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승정 신임 회장은 지난 8월 13일(화)에 열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회장 선출 임시총회에서 219개 회원기관이 참여한 직접 선거로 회장에 선출됐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9년 10월 24일(목)부터 2022년 10월 23일(일)까지 3년이다. 이승정 신임 회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으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회장과 한국예총 전라남도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문화예술 분야의 이론과 현장에 능한 전문가로서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정과,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남다른 추진력을 발휘해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승정 신임 회장은 문화예술 분야의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업무 추진력과 소통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조직 혁신과 지역 문예회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간 문화예술 격차 해소와 국민 문화 향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문화체육관광부]
    • 오피니언
    2019-10-24
  • 국민권익위원회 인사
    [동네방네뉴스]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심사보호국장 한삼석 ▲행정심판국장 김명섭(특허청 인사교류) ▲권익개선정책국장 민성심 ▲대변인 허재우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안준호(인사교류) 뉴스출처 :[국민권익위원회]
    • 오피니언
    2019-10-22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동네방네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장관정책보좌관 이 강 환(李康煥) ▲ 원천기술과장 박 진 희(朴珍禧, 정보화기획과장) ▲ 정보화기획과장 정 재 훈(鄭載勳,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오피니언
    2019-10-22

크리에이터 검색결과

  •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동네방네뉴스입니다. 동네방네뉴스에서는 이번에 음성으로 뉴스를 만드는 음성뉴스 시즌2 아나운서를 모집합니다. 본인의 경력에도 도움되며 동네방네뉴스와 함께 할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동네방네 뉴스 아나운서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번째 서로 만날일이 없다. 동네방네뉴스는 음성으로만 제작하는 부분이기에 아나운서와 만날일이 없고  오로지 목소리 하나로만 진행합니다. 두번째 아나운서 경력에 도움이 된다 동네방네뉴스와 함께하는 뉴스는 아나운서의 경험과 경력에 도움이 되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결과물을 만들수 있을것입니다. 세번째 유튜브와 네이버TV에 노출이된다 동네방네뉴스와 작업을 하시면 유튜브 및 네이버 TV에 노출이되어 본인의 이름이 포탈에 노출되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됩니다. 이에반해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에 단점이 있습니다. 첫번째 해당 뉴스를 각색해야한다.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는 기존의 뉴스를 약간의 각색이나 또는 글을 직접 써야 하기에 대본으로만 하시려고 한다면 조금 이곳에서는 도움을 못받으실겁니다. 두번째 수입이 딱히 없다. 동네방네뉴스에서는 서로가 윈윈 전략으로 뉴스를 만드는 과정이다보니 수익적인 부분이 빈약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나운서에게 챙겨줄수 있는 급여나 수익이 없습니다.  기존 시즌1에서 진행했던 부분이 많은 사랑을 받고 도움이 많이 된만큼 시즌에서도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심있으신 아나운서는 aic26@naver.com 에 이력서와 장르부분 음성 30초 분량을 보내주시면 확인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동네방네뉴스와 함께 아나운서의 이력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8-13
  • TYPECAST, 이제는 음성AI도 성대모사가 된다 대박소름
    동네방네뉴스에서 음성뉴스를 진행하는데 이번에 typecast 에서 개발된 음성AI는 신기하고 경이롭기까지하다 트럼프와 김정은 심지어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목소리가 마치 성대모사처럼 나오는데 너무도 신기해서 알려드립니다.
    • 크리에이터
    • 리뷰
    2019-08-04
  • [드림온TV] 박상윤의 잡학다식
      박상윤의 잡학다식   1. 축구와 물놀이가 만났다! 수원월드컵경기장 2. 기생충, 그 명성은 과연 어디까지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7-24
  • 봄온 아카데미, 동네방네TV 아나운서 1기 개강식
        동네방네뉴스에서는 영상으로 만드는 뉴스를 동네방네tv로 칭하고 해당되는 뉴스를 그동안 만들어 왔었는데요   그러던 중 좀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려는 도전을 봄온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되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동네방네tv아나운서 1기가 시작되고 색다른 버젼의 영상들을 앞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영상 ...   앞으로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3-13
  • 동네방네뉴스 크리에티브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인철입니다.   먼저 영상을 만드시고 관심있는 분들이 이글을 읽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동네방네뉴스와 함께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첫번째로    저희 동네방네뉴스 회원가입을 해주시면됩니다.       회원가입이 끝나시면 저에게 카톡(카톡 id : qrnara) 을 보내주시면 제가 크리에이터로    글을 쓸수 있는 권한을 드립니다.   그 뒤 부터는 본인의 영상을 동네방네뉴스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업로드를 하게됩니다.       그러면 제가 영상을 확인후 최종 업로드를 하게되며   그러면 동네방네뉴스 홈페이지와 네이버블로그에 귀하의 영상이 나타나게됩니다.   영상에 대한 조회수는 본인의 영상으로 되어지는거이기에 문제는 전혀 없을 것입니다.   앞으로 지키셔야 할 몇가지만 참고해주세요   1. 언론사의 업로드이기에 저작권에 대한부분과 영상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검증되어야 업로드됩니다.   2. 귀사의 영상에 광고가 생길경우엔 그때부터는 소정의 후원금을 받으면서 진행을 하겠습니다.   (광고가 생기기 전까지는 무료로 업로드가 진행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3. 동네방네뉴스와 귀하의 영상이 서로 홍보가 될수 있게 서로 도움될수 있는 상황을 잘 만들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자 이제 우리 합께 해봅시다.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2-23
  • 유튜브, 네이버TV 하시는분은 꼭 보세요
    요즘은 동영상이 대세라    많은 분들이 유튜브나 네이버 tv 많이 하시고 계시죠?    동영상을 만드는 목적이 취미로 하시는 분도 있으시지만    뭐니뭐니해도 돈 벌려고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그런데 유뷰브는 구독자 1000명과    1년간의 시청시간이 4000시간이 있어야 광고권한이 생기고     네이버TV 도 2월 21일 부터 구독자 300명에 1800시간이 넘어가 광고 권한이 생기고...    참 쉽지 않는 일입니다.    게다가 영상을 만들었어도 어디 홍보하거나 알릴때도 마땋치 않고 답답하셨지요?    앞으로 동네방네뉴스에서 여러분과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홈페이지에서 여러분의 영상을 업로드하여 많은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합니다.    유튜브를 하고 계신가요? 네이버 TV를 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저에게 연락주세요 동네방네뉴스가 여러분의 영상을 동네방네 알려드리겠습니다.     P.S 저작권에 문제있거나 업로드하기 곤란한 영상은 보내지 마세요 ^^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2-22
  • 당신의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동네방네뉴스에서는 다양한 내용의 보도자료를 다양한 방법으로 올려드립니다.   많은 사람에게 알릴 이야기들 동네의 작은 따뜻한 이야기들    동네방네뉴스에 글을 보내주시고 함께해 주세요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2-22
  • 2019년 1월 23일 수요일 구글 트렌드 급상승 검색어
        구글에서는 실시간으로 가장많이 검색한 검색어 순위를 노출한다 동네방네뉴스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이슈가되는 단어를 찾아보고 그 검색어를 다룬 언론의 이야기를 찾아보고자한다. 우리는 어떤 이야기들을 궁금해하고 있는지 다시한번 살펴보자 실시간으로 바뀌는 그날그날의 검색어 (순위없이 관련단어들) 윾튜브, 그랜드캐년추락, 축구아시안컵, 아프리카TV, 극한직업, 신재은, 이승우, 한국축구, 에밀리아노살라, 대한민국, 바레인, 카타르 P.S  지금도 순위는 바뀌고 있습니다. 1위 검색어 2위 검색어 3위 검색어 4위 검색어 5위 검색어
    • 크리에이터
    • 뉴스
    • 구글 트렌드 급상승 검색어
    2019-01-24
  • 기사를 읽다??!! 희정소현의 동네방네 뉴스~!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가 이번에 동네방네뉴스의 아나운서로 활약하게 됐습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ㅎㅎ 이번 영상은 동네방네 지원 당시의 영상입니다    신중한 자세로 임하는 저희의 모습 재미있게 보셨나요??!! 그럼 또 다음 영상에서 뵈요~~!!
    • 크리에이터
    • 일상
    2018-11-2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TVN] 신규 예능 [나의 첫 사회생활] 2020년 1월 7일 첫 방송! 우리들의 첫 사회 생활은 어땠을까? 궁금증 유발 티저 공개!
    tvN 신규 예능 <나의 첫 사회생활>은 아이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우리들의 지난 사회생활을 돌아보는 프로그램. 누구나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어린 시절을 생각함과 동시에 현재 우리의 사회생활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늘(10일, 월) <나의 첫 사회생활> 제작진이 공개한 첫 티저 영상에서는 아이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흐르나 싶더니 단호한 표정의 아이들이 등장해 더욱 호기심을 끄는 것. 술래잡기 게임을 하는 아이들 중 한 명의 "너 술래 할 차례 아니야"라는 멘트가 귀를 사로잡는다. 이에 지지 않으려는 듯 성큼 앞으로 다가가는 상대 아이의 행동에 미묘한 긴장감마저 흐르는 것.     묘한 기류가 잠시 흐른 뒤 한발 물러선 아이 덕분에 무사히 넘어간 상황을 그리며 티저가 마무리된다. 2020년 1월 방송될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이처럼 아이들의 놀이와 생활에도 스며든 질서와 사회생활을 살펴볼 수 있을 예정이다.   <나의 첫 사회생활> 제작진은 "어른들도 어린 시절에는 놀이터, 유치원 등 작은 곳에서 사회생활을 처음 경험했다. <나의 첫 사회생활>은 이런 경험들을 되돌아보고, 이를 통해 지금의 우리가 사회 생활을 잘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할 프로그램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tvN <나의 첫 사회생활>은 오는 2020년 1월 7일(화) 첫 방송된다.     자료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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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세로보는 예고편 BY 라 파미에
    SYNOPSIS가장 평범한 듯 특별한 우리 가족!결혼만 세번째! 사랑 앞에 답정너 로맨티스트 첫째 브누아,나의 실직은 절대 비밀! 자존심만은 하늘만큼 높은 둘째 피에르,이런 오빠들의 철없음을 받아주느라 누구보다 철든 막내 롤라.롤라가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랑을 만난 기쁨도 잠시,그녀 인생 최고의 시련이 찾아오는데...       INFORMATION제 목 라 파미에원 제 Lola et ses frères영 제 Lola & Her Brothers감 독 장 폴 루브출 연 루디빈 사니에, 호세 가르시아, 장 폴 루브, 람지 베디아수 입/배 급 ㈜에스와이코마드공 동 제 공 ㈜미디어테라스장 르 드라마, 코미디등 급 12세 이상 관람가러 닝 타 임 104분개 봉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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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조민상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나이트 메어 야간근무자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민상입니다.오늘도 포스터로 영화 한편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먼저 이 작품은 독특한 소재로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라고 합니다어떤 영화인지 다들 궁금하시죠?2019년 대미를 장식할 공포영화!! '나이트 메어: 야간근무자' 포스터 인데요.포스터 위쪽을 보시면 ‘금기를 깨자 악몽이 시작된다’라고 적혀있습니다. 금기와 악몽이라는 단어만 봐도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이란 예상이 되는데요.피투성이로 누워있는 시체 앞에 서있는 남자주인공의 표정을 보니 뭔가 심각한 일이 있는 것 같죠?하지만 이 포스터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것은 주인공을 둘러싸고 흐릿하게 형상을 보이는 죽은 자들입니다. 이들은 제각각 다른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증이 더 유발되는데요. 나이트 메어: 야간근무자는 12월 10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이제 진짜 겨울이구나’ 생각이 드는데요. 외출하실 때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항상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랍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조민상 이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조민상 아나운서min75477@naver.com       [SYNOPSIS]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 금기를 깨지 마라!   영안실 야간근무자로 일하는 스테니우는 시체와 대화를 할 수 있다는 비밀이 있다. 평소와 다름없이 시체들과 대화하며 근무하던 스테니우는 동네 주민의 시체를 통해 아내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고 망자의 비밀을 발설하면 안 된다는 금기를 깨게 된다.   곧이어 걷잡을 수 없는 악몽이 시작되는데…   [INFORMATION]   제목 나이트메어: 야간근무자 원제 Morto Não Fala 영제 The Nightshifter 감독 데니슨 라말호 출연 다니엘 드 올리베이라, 파비울라 나쉬멘토, 마르코 리카 장르 공포 수입/배급 ㈜엔케이컨텐츠 러닝타임 110분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개봉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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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아이 엠 브리딩 BY 세로보는 예고편
    STORY사랑하는 아내 루이즈의 남편이자갓 돌이 지난 오스카의 아빠 닐 플랫.평범한 30대 건축가였던 그에게 예기치 못한 소식이 날아들고,그로 인해 그와 가족의 일상에 큰 변화가 생긴다.닐은 온몸의 생생한 감각으로‘화나고 끔찍하지만 재미있고 즐거운’이야기를 써내려 가며아들 오스카를 위한 특별한 도전에 나서는데…한 남자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인생을 통해우리 모두의 ‘생의 감각’을 일깨우는 감동실화!         INFORMATION제목 아이 엠 브리딩원제 I Am Breathing감독 엠마 데이비, 모라그 맥키넌장르 인생리마인드 감동실화러닝타임 73분개봉 2019년 12월 19일상영등급 12세이상관람가제작국가 영국, 덴마크수입/배급 독포레스트(Doc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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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토니안, 이재원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감쪽같은그녀
      지난 12월 4일(수), 상암 스타파크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토니안X이재원의 [TL:톡라이브]는 감쪽같은 그녀의 씬스틸러 고규필, 심완준, 최정윤, 은 촬영 비하인드를 속 시원하게 풀어내며 입담을 과시했다. 먼저, 감쪽같은 그녀에서 ‘혜인’역을 맡은 최정윤은 “코믹과 휴머니즘이 잘 버무려진 영화”라며 영화를 소개했다. 국민배우 나문희와의 촬영 비하인드에 대한 질문에 고규필은 “항상 현장에서 먼저 연기 연습을 하시고, 함께 호흡을 맞춰주신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선생님의 모습에 놀랐다. 연기 열정이 대단하고 배울 점이 많은 분이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또한 배우들은 입을 모아 “리허설을 하는 모습에 눈물을 흘린 건 처음이었다. 그 정도로 가슴이 뭉클해지는 영화다”라며 뜨거운 울림을 전하는 영화 감쪽 같은 그녀에 대한 자신감을 밝혔다. 끝으로 [TL:톡라이브]는 현장에 참여한 방청객들 대상으로 ‘감쪽’, ‘그녀’ 2행시 이벤트를 진행, 팬들에게 감쪽 같은 그녀의 예매권을 직접 선물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지며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TL:톡라이브]를 통해 감쪽같은 그녀와 뜻깊은 시간을 가진 토니안은 지난 12월 5일(목)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감쪽같은 그녀를 팬들과 관람하며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단체 관람을 통해 팬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낸 토니안은 SNS에 “20년지기 우리 가족들과 함께 본 영화.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가 없었네요..”라는 소감을 남겨 영화가 전하는 뭉클함을 강조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토니안과 이재원은 감쪽같은 그녀를 추천하는 영상을 전해 영화 흥행에 힘을 보탰다. 토니안과 이재원은 “추운 날씨에 보기 좋은 감쪽같은 그녀를 추천한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돌아 볼 수 있는 영화다”, “연말 가족과 함께 감쪽같은 그녀와 훈훈한 연말 보내길 바란다”라며 영화를 강력 추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유쾌한 웃음과 진한 감동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는 감쪽같은 그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영화정보제 목 감쪽같은 그녀출 연 나문희, 김수안, 천우희(특별출연)감 독 허인무제공/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제 작 ㈜지오필름개 봉 2019년 12월 04일등 급 전체관람가러닝 타임 104분 [Synopsis]   “초면에 실례하겠습니다~” 72살 나 홀로 라이프를 즐기는 ‘말순’ 할매의 인생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가 나타났다!   특기는 자수, 용돈 벌이는 그림 맞추기(?) 동네를 주름잡으며 나 혼자 잘 살고 있던 ‘말순’ 할매 앞에 다짜고짜 자신을 손녀라고 소개하는 열두 살 ‘공주’가 갓난 동생 ‘진주’까지 업고 찾아온다.   “혼자 살다가 애들 손 타니까 죽겠네~”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말순’과 ‘공주’는 티격태격 하루도 조용할 날 없이 지내지만, 필요한 순간엔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며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간다. 하지만 ‘말순’은 시간이 갈수록 ‘공주’와의 동거생활이 아득하고 깜깜하게만 느껴지는데…   2019년 마지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감쪽같은’ 그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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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7
  • 김혜주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눈의 꽃
      안녕하세요. 포스터로 말해요 아나운서 김혜주입니다.이제 올 해의 달력 한 장만을 남겨둔 12월인데요.제가 추운 겨울과 어울리는 영화 한 편 소개해드릴게요.겨울 하면 가장 떠오르는 노래가 있나요?아마 저를 포함한 많은 분들이 눈의 꽃을 떠올릴 것 같은데요.그런 나카시마 미카의 히트곡을 모티브로 한 영화 눈의 꽃이 12월 19일에 개봉합니다.눈의 꽃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 ‘미유키’와 유리공예 작가를 꿈꾸는 청년 ‘유스케’의 감성 로맨스인데요.첫눈처럼 순수한 메인 포스터를 한번 볼까요?눈이 내리는 숲을 배경으로 ‘미유키’의 눈빛은 행복해 보이지만 어딘가 슬퍼 보입니다.한 곳을 응시하며 깊은 생각에 잠긴듯한 ‘유스케’의 복잡한 표정도 인상적인데요.‘영혼을 울린 노래가 영화로 찾아옵니다’와 ‘올 겨울, 운명의 사랑이 시작됩니다’라는카피가 더해져, 노래 ‘눈의 꽃’을 배경으로 어떤 운명적인 사랑을 그려낼지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시한부를 선고 받은 ‘미유키’가 ‘유스케’에게 고백함으로써 사랑이 시작되고,달달한 데이트 장면들은 핀란드의 사계절과 함께 관객들의 감성에 문을 두드릴 것 같은데요. ‘붉은색 오로라를 본 사람에겐 행운이 찾아온대’등의 대사들로 그들이 과연 함께 붉은 오로라를 볼 수 있을지도 궁금해집니다.드라마틱 한 스토리와 연출, 일본 차세대 대표 배우 나카죠 아야미와 토사카 히로오미의 열연과 ‘눈의 꽃’의 ost가 더해진 영화 눈의 꽃이 12월 19일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김혜주였습니다. 감사합니다.             [SYNOPSIS]   “내 생에 마지막, 너와 함께 있고 싶어” 전 세계를 울린 명곡이 영화로 찾아온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미유키’는 절망의 순간에 나타나 자신을 구해준 ‘유스케’에게 첫눈에 반하고 한 달만 남자친구가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설레고도 조심스러운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핀란드로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약속한 한 달이 지나고 ‘미유키’는 붉은 오로라를 보기 위해 다시 핀란드로 떠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유스케’는 ‘미유키’를 찾아 나서는데…   [INFORMATION]   제 목 : 눈의 꽃 원 제 : 雪の華 영 제 : Snow Flower 감 독 : 하시모토 코지로 출 연 : 토사카 히로오미, 나카죠 아야미, 타카오카 사키, 하마노 겐타 장 르 : 멜로/로맨스, 드라마 수 입 / 배급 : ㈜엔케이컨텐츠 공 동 제 공 : ㈜에스피오엔터테인먼트코리아, ㈜나인플래너스 등 급 : 전체 관람가 러 닝 타 임 : 126분 개 봉 : 2019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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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TVN 새 토일드라마 현빈-손예진, ‘예기치 못한 운명적 사랑’ 본 예고 영상 공개!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 본방송 예고 영상을 공개하며 현빈과 손예진의 가슴 두근거리는 절대 극비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오는 12월 14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이 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북한에 불시착해 아찔한 상황 처한 손예진(윤세리)과 위기의 순간마다 손예진을 보살피는 현빈(리정혁)의 모습이 등장하며 가슴 설레게 하고 있다. 긴박한 상황 속 감정을 키워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는 것.   영상 초반에는 누군가에게 쫓기거나 처한 상황에 기가 막혀 울음을 터뜨리는 등 위기에 봉착한 윤세리의 모습이 등장한다. 리정혁은 "어디 다친 데는 없소?", "곧 좋아질 거요"라고 보살펴 주는 다정한 모습을 통해 윤세리에게 다가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무장해제된 듯, 리정혁과 함께 웃으며 대화하고 그의 어깨에 기대어 잠이 들 정도로 리정혁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윤세리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난 리정혁 씨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하는 대목을 통해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 사이의 심적 거리를 짐작할 수 있다.   윤세리를 지켜주는 리정혁의 든든한 모습과 경계심을 풀고 정혁에게 다가가는 윤세리의 모습을 통해 설렘을 유발하며, 올 겨울 최고의 극비 로맨스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다.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의 신작으로 ‘굿 와이프’, ‘라이프 온 마스’, ‘로맨스는 별책부록’ 등 장르를 불문하고 세련된 연출력을 선보인 이정효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와 함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연기 호흡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연일 화제를 모으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tvN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2월 14일 밤 9시 첫 방송되며, 해외 방영은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     사진 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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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XTVN] 최초! 럭셔리 여행의 정체는? 차감된 출연료로 떠나는 무박 2일 ‘연말 정산 환급 여행’!
        XtvN ‘플레이어’가 그간 차감된 출연료로 떠나는 무박 2일 ‘연말 정산 환급 여행’을 떠난다.   오늘(24일, 일) 방송되는 XtvN ‘플레이어(연출 심우경, 남경모)’에서는 해도 뜨지 않은 새벽, 멤버들의 집 앞에 나타난 럭셔리 리무진과 함께 초호화 여행이 시작된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출발부터 고급스러운 여행의 정체는 그동안 멤버들이 웃음을 참지 못해 차감된 출연료로 누리는 ‘잠깐의 행복’이라고 전해져 큰 웃음과 재미를 예고한다.   집 앞에서 몸 편하게 럭셔리 리무진에 탑승한 멤버들은 들뜬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동시에 강력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낸다. 그간 출근 도중 런웨이로 불려 나가 모델 워킹을 하고,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게스트가 촬영장에 등장하는 등 예측 불가한 특집들을 이어왔기 때문. 덕분에 호의가 낯설어진 멤버들은 “나 안 먹어. 이상한 거 같애”라며 음식을 거부하고, 차라리 물이 든 가방을 메겠다고 자청했다는 후문.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한 무박 2일 여행기에 기대가 높아지는 대목.   한편 지난 방송에 이어 ‘트로트 듀엣 가요제’의 마지막 이야기도 공개된다. 이진호와 박구윤이 부르는 옴므의 ‘밥만 잘 먹더라’, 황제성과 윙크가 재해석한 아이유&임슬옹의 ‘잔소리’가 흥겨움을 더한 가운데, 시청자들의 눈을 의심하게 할 초특급 게스트들이 등장한다. 김동현이 부르는 바이브 ‘그 남자 그 여자’, UV가 노래하는 트러블 메이커의 ‘트러블 메이커’ 등 감미로운 발라드와 섹시한 댄스곡의 트로트 버전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연료 사수 버라이어티 ‘플레이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XtvN,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 = X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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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세종 1446
    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초등학교때 존경하는 인물을 적으라고 하면 다들 어떤 인물을 적어내셨나요? 저는 꼭 세종대왕을 적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원한 위인, 세종대왕을 주인공으로 하는 뮤지컬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바로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뮤지컬 세종 1446입니다.제목에 쓰여있는 1446은 서기 1446년이자 세종 28년, 즉 훈민정음이 반포된 해를 뜻합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뮤지컬 세종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와 더불어서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한 과정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민정음이 뮤지컬 안에서는 어떻게 노래될지 지금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그동안 우리는 세종대왕에 관한 수많은 작품들을 만나왔습니다. 세종대왕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이었는지, 또 그가 백성을 얼마나 아끼고 사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었죠. 그런데 뮤지컬 세종1446은 이 이야기들뿐만 아니라요, 셋째 아들이었던 그가 왕의 자리에 오르면서 겪에 되는 여러 고뇌들, 그리고 성군의 길을 걸으며 느꼈던 고민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특별하고 신선합니다.정상윤, 박유덕 배우가 세종을 연기하는데요, 세종이 왕이 되는 과정부터 눈을 잃고 훈민정음을 창제하는 이야기까지 두 배우의 탁월한 연기를 통해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세종이 끝까지 지켜내고자 했던 소헌왕후 역에는 정연 박소연 김지유 배우가 함께 합니다. 특히나 뮤지컬 세종1446에는 전해운이라는 가상의 인물이 등장하는데요, 이경수 이준혁 장지후 배우가 연기하는 전해운은 어떤 사연을 가지고 있을지, 극장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온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뮤지컬, 세종1446은요. 오는 12월 1일까지 국립극장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됩니다.오늘의 공연 이야기는 여기까지구요. 저는 다음 주에 또 다른 공연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관극을 응원하는 아나운서, 최지형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공연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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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OCN 토일 오리지널 종영까지 단 4회! 후반부 관전포인트는?
      OCN ‘모두의 거짓말’이 “회수되는 떡밥에 주목하라”는 후반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13회를 포함, 종영까지 단 4회를 남겨둔 OCN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조태식(이민기)과 김서희(이유영)를 통해 JQ그룹과 신사업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나가며 매회 미스터리의 정점을 찍어나가고 있다. 즉, 이제부터는 하나씩 모아둔 퍼즐을 맞춰야 할 때가 온 것. 이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고 지켜봐야 할 포인트를 짚어봤다.   #. 조태식(이민기)의 누명은?   지난 11회에서 전호규(윤종석) 살해 용의자로 누명을 쓰게 된 조태식. 진범은 광수대 팀장 유대용(이준혁)이었지만 이를 증명할 유일한 증거는 전호규의 손톱 밑에서 나온 섬유조직뿐이다. 현재 강진경(김시은)이 유대용이 입었던 옷을 가지고 국과수에 전달한 상황이지만, 지난 12회에 방송 말미 조태식의 은신처를 알아낸 유대용과 형사들이 조태식을 턱밑까지 추격해온 바. 과연 조태식이 어떻게 누명을 벗게 될지, 진범인 유대용과 그를 이용했던 JQ그룹 전략기획실장 인동구(서현우)가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진영민(온주완)이 김서희(이유영)을 막지 않는 이유는?   지난 12회에서 진영민(온주완)은 김서희가 JQ 병원에 특정 환자들의 진료 내역을 요구했단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바른 일보 최수현(김용지) 기자의 이름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사건을 덮으라고 지시했고, 인동구가 최수현 기자의 USB를 손에 쥐게 된 김서희의 차량에 고의로 사고를 냈을 때도 “그럼 아예 끝장을 보던지, 왜 애매하게 살려뒀어요?”라며 또 다른 얼굴을 드러내 소름을 선사했다. 그랬던 그가 김서희가 명단을 확보한 사실을 알았음에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정영문(문창길) 회장과 인동구 모르게 그녀를 막지 않음으로써 새로운 전개를 암시한 것. 그의 진짜 얼굴은 무엇일까.       #. 정상훈(이준혁)은 살아 있을까.   현재 ‘모두의 거짓말’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실종된 정상훈(이준혁)의 생사 여부’다. 그간 그의 손, 발, 눈이 차례로 배달된 상황. 조태식이 “시체라도 찾으면 다행”이라고 말한 이유도 여기에 있었다. 그런데 사전 공개된 13회 예고 영상에서 김서희가 발신자 제한표시로 걸려온 전화를 받고 난 후 “상훈아!”라고 불렀다. 그녀는 또다시 범인에게서 어떤 메시지를 받은 것일까. 그리고 이는 정상훈은 살아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일까. 남은 4회가 더욱 기다려지는 이유다.   곳곳에 숨겨뒀던 떡밥들을 차례로 회수하며 탄탄한 전개를 이어나가고 있는 가운데, 모든 퍼즐이 맞춰지는 순간, 눈앞에 나타날 거대한 진실은 어디까지 향해 있을까. ‘모두의 거짓말’ 제13회, 오늘(23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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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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