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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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오는 3월 13일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일이다. 매 조합장선거 때마다 금품을 기부하거나 받은 협의로 입건된 기사를 심심찮게 접한다.   공직선거에서는 돈 선거가 사라지고 있는 반면, 소수의 조합원이 선거인인 조합장선거에서도 그런지는 의문이다.   조합장 임기만료일 전 180일인 2018년 9월 21일부터 후보자 등의 기부행위가 금지된다.   입후보예정자나 그 배우자로부터 금품을 받거나 식사를 제공받으면 반드시 선관위에 신고해야 한다. 1백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으면 위탁선거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1백만원 이하의 금품 등을 받으면 그 금품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상한액 3천만원)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다. 무심코 받은 금품으로 인해 조합원은 형사처벌이나 재산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선관위에 반환하고 자수한 경우에는 형이 감경·면제될 수 있다. 또한 관할 선관위가 인지하기 전에 그 위법행위를 신고하면 최대 3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고, 신고자의 신원보호도 받을 수 있다.   조합장은 조합의 발전과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책무를 진다. 또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금품제공으로 부정하게 당선된 조합장은 임기동안 그 돈을 회수하기 위해 조합운영과정에서 사익을 추구할 위험성이 크다. 이는 조합원에게 돌아가야 할 이익이 조합장 개인에게 돌아가 조합원들의 피해로 귀결된다. 조합 선거인이 당장 눈앞의 작은 이익에 좌우되지 않고 공정하고 깨끗한 한 표를 행사해야하는 이유다.   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금품선거가 근절되고 성숙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관 정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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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2019-02-12
  • 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오늘은 음력으로 1월 1일 되는 새 해이다.   우리는 이 날을 설이라고 부른다.   한국에만 있는 명절이 아니라, 동북아권, 그러니깐, 중국, 일본 또한 설을 보낸다.   필자가 캄보디아에서 1년정도 봉사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데, 캄보디아에는 화교( 중국 상인 ) 들이 많이들 상주해 있기 때문에, 캄보디아분들 또한 반 강제적으로 ( 중국 화교분들이, 장사를 안하기 때문에 문을 연 상점들이 거의 안보인다./ 병원, 은행, 마트 대부분이 중국인 소유 )‘ chinese new year ' 라고 부르며, 설을 보낸다.   필자가 얼마전에야,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흔히 우리가 ‘ 돼지 띠, 개 띠, 범 띠, 용 띠 ’이 띠의 기준이 되는 날이 설날이다.   얼마전에서야, 필자가 개 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돼지 띠라고 하셔서, 철석같이 돼지 띠라고 믿었는데, 이 띠의 기준이 되는 것이 음력이라, 음력 새해가 바뀔 때, 띠가 바뀌는 것을 며칠전에서야, 깨닫게 되어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 설 ’ 이라는 단어는, 유래에 대해 여러 추측이 있는데, 옛날에는 ‘ 한 살, 두 살 ’ 이라고 안하고,‘ 한 설, 두 설 ’ 이라고 했기 때문에,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개념으로 ‘ 설 ’ 이라고 단어가 정착이 되었다는 유래가 있고,다른 유래는 ‘ 낯설다 ’를 어근으로 하여,새 해가 시작이 되어 ‘ 낯설다 ’ 라는 의미로‘ 설 ’ 이라는 단어가 정착이 되었다는 유래도 있다.   이러든 저러든, 설은 우리에게 한편으로는 가족이 한 데, 모여 따뜻한 기억이 있고, 며느리 분들은 시집살이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 날이기도 하고, 취준생들이나, 혼기가 지난 청년들에게는 친척들의 과한 관심으로 곤욕을 받는 날이기도 하다.    또한 마음이 아프지만 독거노인 분들이나, 가족이 없는 요양원에 계시는 분들에게는 마음 한편이 시리기도 하는 날이기도 하다.   우리가 누리는 행복과, 가족끼리 누리는 따뜻함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인식하며, 우리 주위에 있는 소외된 이웃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끔 챙기는 의식을 갖고 모두가 행복한 설을 보내길 필자는 바래본다.   사진제공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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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언
    2019-02-05
  • 강북구 체육회 박시우 회장의 기해년 신년사
      새로운 희망을 안고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난 한 해 베풀어 주신 은혜에 큰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평소에 두고도 찾아뵙지 못하는 것에 송구스러움을 전하며, 보내주신 배려에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웃음으로서 모든 일을 시작할 수 있다면 한 사람의 기쁨이 모두의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기해년에는 보다 겸손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갖고, 더욱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강북구체육회를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부족했던 점을 찾아가며, 앞으로는 더욱 새로워진 발전의 모습으로 나가겠습니다.   아름다운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강북구체육회장 박 시 우 
    • 오피니언
    • 발언
    2019-01-01
  • 국회의원 정양석 신년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강북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강북구민 모두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년에는 정치와 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경제가 위축되어 영세자영업은 힘들고 서민살림살이가 어려워졌습니다. 안보도 마찬가집니다. 북한의 비핵화는 진척이 없고 안보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정치가 국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려야합니다. 국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경제를 살리고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대 국회에 들어온 지 2년 반이 지났습니다. 강북구민께서 주신 성원에 힘입어 중앙정치에서 인정받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로 나경원 원내대표와 여야협상을 하고 소속 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로서 여야가 함께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대북정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강북구민과의 소통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매월 강북구민과 만나는 민원상담의 날은 23회째 실시했습니다. 강북구의 식당을 찾아 직접 맛보고 휴대폰으로 소개하며 영세자영업의 어려움을 듣는 수유리 맛집탐방은 210곳이 넘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수유리 골목을 누비며 서민들과 애환을 나눴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강북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2018년을 돌이켜 보면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주신 민심의 회초리를 잊지 않고 많이 반성하며 거듭나겠습니다. 강북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눈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채워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정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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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언
    2019-01-01
  •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기해년(己亥年)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32만 강북구민 여러분!   북한산에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과 함께 기해(己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강북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소원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제8대 강북구의회가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고 개원한 뜻 깊은 해였으며, 국가적으로는 남북ㆍ북미 정상회담 성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 등 평화와 번영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경기악화로 인한 실업률과 물가 상승, 부동산 가격 폭등, 미투운동, 드루킹 사건 등 정치ㆍ경제ㆍ사회 분야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던 시련의 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 라는 의정목표 아래 제8대 강북구의회가 구민들과 처음 약속했던 그 마음 그대로 노력하고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제8대 강북구의회의 힘찬 발걸음도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난 발자취 속에는 가슴 뿌듯하게 자랑할 수 있는 성과도 있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쉬운 부분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욱더 많은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강북구의회 14명 의원은 여야를 떠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현장 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실생활에 직결된 각종 조례의 제정과 정비를 통해 의정에 반영하는 등 민생을 최우선하여 처리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또한, 부단한 자기 성찰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불편부당한 현실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개선을 요구하고, 32만 강북구민의 목소리를 모아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이끄는 일꾼으로 내일을 향해 뛰는 강북구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 올해도 어려운 경제여건과 대내·외적인 문제로 쉽지 않은 한해가 될 듯 합니다. 저희 강북구의회 의원14명 모두는 항상 구민의 곁에서 처음 약속 했던 그 마음 그대로, 변치 않고 한결같은 ‘시종여일(始終如一)’의 자세로 모든 구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소통과 화합의 창구, 정책의 산실, 지혜의 보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강북구의회 의장 이 백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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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 연말연시 술자리,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대처하기
        2018년의 마지막 날, 연말연시 모임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의 만남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또 어쩔 수 없이 술을 한잔씩 하게 될 생각을 하면 여간 부담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술을 권하는 문화가 흔하다보니 모임에서 실제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취할 때까지 마시는 습관은 건강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뇌를 마비시켜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 과식과 과음을 일삼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이같은 과음을 막는 방법으로는 음주 전에 부드러운 음식으로 속을 채워 과식과 과음, 공복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고, 또 음주 중 틈틈이 물, 과일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챙겨먹고, 잠들기 전에 꿀물이나 과일주스 같은 단 음료를 마시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술자리에서 대화를 많이 할수록 술을 천천히 마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코올 성분의 10% 정도를 호흡을 통해 배출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할수록 술이 빨리 깬다고 합니다. 또한 담배 속 니코틴은 간의 알코올 분해능력을 방해하기 때문에 음주를 할 때에 되도록 담배를 피우지 않는것이 좋다고합니다. 과음을 하고 난 후의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으로는 콩나물국, 북어국, 조갯국, 꿀물, 유자차, 녹차 등이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숙취해소 음식인 북엇국의 북어는 명태로 있을 때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높고, 숙취해소에 효과적인 아미노산 메티오닌도 4~5배 정도 더 들어있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북어 추출물을 섭취한 쪽이 그렇지 않은 쪽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율이 무려 2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과음을 막는 방법은 술의 양을 천천히, 적당히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간 손상의 정도는 알코올 도수가 아닌 알코올의 양에 비례한다고 하니, 약한 도수의 술이라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음주의 권장량은, 하루에 남성은 소주 네 잔, 여성은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셔야 간에 무리가 되지 않으며, 과음한 후에는 최소 3일간 금주해야 간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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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2018년 11월 1주차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구인정보
    사업장명 (구인등록번호) 직종 근무시간 채용 인원 임금 (만원) 근무지 접수 마감일 제공 담당자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진섬유 (K120511811270027) 물류사무원 9:00~18:30 (주 5일) 1 월급 160만원 성북구 하월곡동 ’19.01.26 김경자 (☎2171-1892) ㈜비전 웍스 (K120511811280024) 일러스트레이터 9:00~18:00 (주 5일) 1 월급 180만원 성북구 석관동 ’18.12.17 김경자 (☎2171-1892) 구립용마 데이케어센터 (K120511811270005) 조리사 08:00∼17:00 (주 5일) 1 월급 158~ 170만원 중랑구 면목동 ’18.12.20 허정아 (☎2171-1733) 효심(다)요양원 (K120511811270007) 간호조무사 09:00∼18:00 (주 5일) 1 월급 158만원 중랑구 중화동 ’18.12.31 허정아 (☎2171-1733) 오휘화장품(석계지사) (K120511811280014) 촘무 및 경리사무원 09:00∼18:00 (주 5일) 1 월봉 160~ 165만원 노원구 월계동 채용시 까지 김현정 (☎2171-1770) ㈜현승이앤씨 (K120511811280015) 사무보조원 (전산입력 등) 09:30∼18:00 (주 5일) 1 월급 160만원 노원구 월계동 채용시 까지 김현정 (☎2171-1770) 삼양교통(주) (K120511811290005) 자동차정비원 (경력직) 08:00∼17:00 (주5일) 2 연봉 4200∼ 4560만원 강북구 우이동 ’18.12.20 신선숙 (☎2171-1868) 살림나르미협동조합 (K120511811270003) 경・소형 화물차운전원 08:00∼17:00 (주 5일) 4 월급 180∼ 200만원 경기 하남시 초이동 ’18.11.30 김학균 (☎2171-1761)   ※ 더 상세한 사항은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채용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시면, 더 많은 구인정보 (잡코리아, 사람인, 인쿠르트 등 13개 외부구인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 업종별·직종별 다양한 구인정보 및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취업상담, 국비지원교육,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참여 등)를 원하시는 분은 고용센터를 방문하시어 자세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문의: 서울북부고용센터 02-2171-1700(FAX: 02-6915-4089), 콜센터 (국번없이)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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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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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회 동시조합장선거,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의 계기가 되기를
      오는 3월 13일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일이다. 매 조합장선거 때마다 금품을 기부하거나 받은 협의로 입건된 기사를 심심찮게 접한다.   공직선거에서는 돈 선거가 사라지고 있는 반면, 소수의 조합원이 선거인인 조합장선거에서도 그런지는 의문이다.   조합장 임기만료일 전 180일인 2018년 9월 21일부터 후보자 등의 기부행위가 금지된다.   입후보예정자나 그 배우자로부터 금품을 받거나 식사를 제공받으면 반드시 선관위에 신고해야 한다. 1백만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으면 위탁선거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1백만원 이하의 금품 등을 받으면 그 금품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상한액 3천만원)의 과태료에 처해질 수 있다. 무심코 받은 금품으로 인해 조합원은 형사처벌이나 재산상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선관위에 반환하고 자수한 경우에는 형이 감경·면제될 수 있다. 또한 관할 선관위가 인지하기 전에 그 위법행위를 신고하면 최대 3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고, 신고자의 신원보호도 받을 수 있다.   조합장은 조합의 발전과 조합원의 소득증대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및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책무를 진다. 또한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로 민주사회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금품제공으로 부정하게 당선된 조합장은 임기동안 그 돈을 회수하기 위해 조합운영과정에서 사익을 추구할 위험성이 크다. 이는 조합원에게 돌아가야 할 이익이 조합장 개인에게 돌아가 조합원들의 피해로 귀결된다. 조합 선거인이 당장 눈앞의 작은 이익에 좌우되지 않고 공정하고 깨끗한 한 표를 행사해야하는 이유다.   오는 3월 13일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금품선거가 근절되고 성숙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담당관 정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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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오늘은 음력으로 1월 1일 되는 새 해이다.   우리는 이 날을 설이라고 부른다.   한국에만 있는 명절이 아니라, 동북아권, 그러니깐, 중국, 일본 또한 설을 보낸다.   필자가 캄보디아에서 1년정도 봉사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데, 캄보디아에는 화교( 중국 상인 ) 들이 많이들 상주해 있기 때문에, 캄보디아분들 또한 반 강제적으로 ( 중국 화교분들이, 장사를 안하기 때문에 문을 연 상점들이 거의 안보인다./ 병원, 은행, 마트 대부분이 중국인 소유 )‘ chinese new year ' 라고 부르며, 설을 보낸다.   필자가 얼마전에야,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흔히 우리가 ‘ 돼지 띠, 개 띠, 범 띠, 용 띠 ’이 띠의 기준이 되는 날이 설날이다.   얼마전에서야, 필자가 개 띠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돼지 띠라고 하셔서, 철석같이 돼지 띠라고 믿었는데, 이 띠의 기준이 되는 것이 음력이라, 음력 새해가 바뀔 때, 띠가 바뀌는 것을 며칠전에서야, 깨닫게 되어 굉장히 혼란스러웠다.   ‘ 설 ’ 이라는 단어는, 유래에 대해 여러 추측이 있는데, 옛날에는 ‘ 한 살, 두 살 ’ 이라고 안하고,‘ 한 설, 두 설 ’ 이라고 했기 때문에,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개념으로 ‘ 설 ’ 이라고 단어가 정착이 되었다는 유래가 있고,다른 유래는 ‘ 낯설다 ’를 어근으로 하여,새 해가 시작이 되어 ‘ 낯설다 ’ 라는 의미로‘ 설 ’ 이라는 단어가 정착이 되었다는 유래도 있다.   이러든 저러든, 설은 우리에게 한편으로는 가족이 한 데, 모여 따뜻한 기억이 있고, 며느리 분들은 시집살이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 날이기도 하고, 취준생들이나, 혼기가 지난 청년들에게는 친척들의 과한 관심으로 곤욕을 받는 날이기도 하다.    또한 마음이 아프지만 독거노인 분들이나, 가족이 없는 요양원에 계시는 분들에게는 마음 한편이 시리기도 하는 날이기도 하다.   우리가 누리는 행복과, 가족끼리 누리는 따뜻함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인식하며, 우리 주위에 있는 소외된 이웃분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끔 챙기는 의식을 갖고 모두가 행복한 설을 보내길 필자는 바래본다.   사진제공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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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5
  • 강북구 체육회 박시우 회장의 기해년 신년사
      새로운 희망을 안고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난 한 해 베풀어 주신 은혜에 큰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평소에 두고도 찾아뵙지 못하는 것에 송구스러움을 전하며, 보내주신 배려에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합니다.   새해에도 웃음으로서 모든 일을 시작할 수 있다면 한 사람의 기쁨이 모두의 즐거움이 될 것입니다.   기해년에는 보다 겸손한 마음으로 여유로움을 갖고, 더욱 많은 동호인들이 건강을 펼쳐 나갈 수 있는 강북구체육회를 만들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지난해 부족했던 점을 찾아가며, 앞으로는 더욱 새로워진 발전의 모습으로 나가겠습니다.   아름다운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강북구체육회장 박 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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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 국회의원 정양석 신년사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강북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감사 인사드립니다. 새해에는 강북구민 모두 황금돼지의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년에는 정치와 경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경제가 위축되어 영세자영업은 힘들고 서민살림살이가 어려워졌습니다. 안보도 마찬가집니다. 북한의 비핵화는 진척이 없고 안보불안은 커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정치가 국민여러분께 희망을 드려야합니다. 국민들의 근심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경제를 살리고 한반도 평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20대 국회에 들어온 지 2년 반이 지났습니다. 강북구민께서 주신 성원에 힘입어 중앙정치에서 인정받는 정치인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부대표로 나경원 원내대표와 여야협상을 하고 소속 의원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간사로서 여야가 함께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대북정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강북구민과의 소통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매월 강북구민과 만나는 민원상담의 날은 23회째 실시했습니다. 강북구의 식당을 찾아 직접 맛보고 휴대폰으로 소개하며 영세자영업의 어려움을 듣는 수유리 맛집탐방은 210곳이 넘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수유리 골목을 누비며 서민들과 애환을 나눴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강북구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2018년을 돌이켜 보면 더 잘할 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주신 민심의 회초리를 잊지 않고 많이 반성하며 거듭나겠습니다. 강북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을 위해 눈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채워나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정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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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 이백균 강북구의회 의장, 기해년(己亥年)신년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32만 강북구민 여러분!   북한산에 힘차게 솟아오른 태양과 함께 기해(己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강북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소원 성취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제8대 강북구의회가 새로운 꿈과 희망을 품고 개원한 뜻 깊은 해였으며, 국가적으로는 남북ㆍ북미 정상회담 성사,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 등 평화와 번영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는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경기악화로 인한 실업률과 물가 상승, 부동산 가격 폭등, 미투운동, 드루킹 사건 등 정치ㆍ경제ㆍ사회 분야에서 많은 어려움도 있던 시련의 해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 라는 의정목표 아래 제8대 강북구의회가 구민들과 처음 약속했던 그 마음 그대로 노력하고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구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제8대 강북구의회의 힘찬 발걸음도 어느덧 6개월이 지났습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지난 발자취 속에는 가슴 뿌듯하게 자랑할 수 있는 성과도 있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면 아쉬운 부분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고 구민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더욱더 많은 노력과 준비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강북구의회 14명 의원은 여야를 떠나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현장 활동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 실생활에 직결된 각종 조례의 제정과 정비를 통해 의정에 반영하는 등 민생을 최우선하여 처리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또한, 부단한 자기 성찰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불편부당한 현실에 대해서는 집행부에 개선을 요구하고, 32만 강북구민의 목소리를 모아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지역 발전을 이끄는 일꾼으로 내일을 향해 뛰는 강북구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강북구민 여러분 ! 올해도 어려운 경제여건과 대내·외적인 문제로 쉽지 않은 한해가 될 듯 합니다. 저희 강북구의회 의원14명 모두는 항상 구민의 곁에서 처음 약속 했던 그 마음 그대로, 변치 않고 한결같은 ‘시종여일(始終如一)’의 자세로 모든 구민의 마음을 담아내는 소통과 화합의 창구, 정책의 산실, 지혜의 보고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1.   강북구의회 의장 이 백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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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1
  • 연말연시 술자리, 피할 수 없다면 현명하게 대처하기
        2018년의 마지막 날, 연말연시 모임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의 만남이 기대되기도 하지만, 또 어쩔 수 없이 술을 한잔씩 하게 될 생각을 하면 여간 부담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술을 권하는 문화가 흔하다보니 모임에서 실제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취할 때까지 마시는 습관은 건강에 매우 좋지 않습니다. 알코올은 뇌를 마비시켜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 과식과 과음을 일삼게 만들기 때문인데요. 이같은 과음을 막는 방법으로는 음주 전에 부드러운 음식으로 속을 채워 과식과 과음, 공복을 예방하는 방법이 있고, 또 음주 중 틈틈이 물, 과일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챙겨먹고, 잠들기 전에 꿀물이나 과일주스 같은 단 음료를 마시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 술자리에서 대화를 많이 할수록 술을 천천히 마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코올 성분의 10% 정도를 호흡을 통해 배출시킬 수 있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할수록 술이 빨리 깬다고 합니다. 또한 담배 속 니코틴은 간의 알코올 분해능력을 방해하기 때문에 음주를 할 때에 되도록 담배를 피우지 않는것이 좋다고합니다. 과음을 하고 난 후의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으로는 콩나물국, 북어국, 조갯국, 꿀물, 유자차, 녹차 등이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숙취해소 음식인 북엇국의 북어는 명태로 있을 때보다 단백질 함량이 2배 더 높고, 숙취해소에 효과적인 아미노산 메티오닌도 4~5배 정도 더 들어있다고 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북어 추출물을 섭취한 쪽이 그렇지 않은 쪽보다 혈중 알코올 농도 감소율이 무려 2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과음을 막는 방법은 술의 양을 천천히, 적당히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간 손상의 정도는 알코올 도수가 아닌 알코올의 양에 비례한다고 하니, 약한 도수의 술이라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적절한 음주의 권장량은, 하루에 남성은 소주 네 잔, 여성은 하루 두 잔 이하로 마셔야 간에 무리가 되지 않으며, 과음한 후에는 최소 3일간 금주해야 간의 회복을 도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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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 2018년 11월 1주차 고용노동부 서울북부고용노동지청 구인정보
    사업장명 (구인등록번호) 직종 근무시간 채용 인원 임금 (만원) 근무지 접수 마감일 제공 담당자 (서울북부고용센터) 서진섬유 (K120511811270027) 물류사무원 9:00~18:30 (주 5일) 1 월급 160만원 성북구 하월곡동 ’19.01.26 김경자 (☎2171-1892) ㈜비전 웍스 (K120511811280024) 일러스트레이터 9:00~18:00 (주 5일) 1 월급 180만원 성북구 석관동 ’18.12.17 김경자 (☎2171-1892) 구립용마 데이케어센터 (K120511811270005) 조리사 08:00∼17:00 (주 5일) 1 월급 158~ 170만원 중랑구 면목동 ’18.12.20 허정아 (☎2171-1733) 효심(다)요양원 (K120511811270007) 간호조무사 09:00∼18:00 (주 5일) 1 월급 158만원 중랑구 중화동 ’18.12.31 허정아 (☎2171-1733) 오휘화장품(석계지사) (K120511811280014) 촘무 및 경리사무원 09:00∼18:00 (주 5일) 1 월봉 160~ 165만원 노원구 월계동 채용시 까지 김현정 (☎2171-1770) ㈜현승이앤씨 (K120511811280015) 사무보조원 (전산입력 등) 09:30∼18:00 (주 5일) 1 월급 160만원 노원구 월계동 채용시 까지 김현정 (☎2171-1770) 삼양교통(주) (K120511811290005) 자동차정비원 (경력직) 08:00∼17:00 (주5일) 2 연봉 4200∼ 4560만원 강북구 우이동 ’18.12.20 신선숙 (☎2171-1868) 살림나르미협동조합 (K120511811270003) 경・소형 화물차운전원 08:00∼17:00 (주 5일) 4 월급 180∼ 200만원 경기 하남시 초이동 ’18.11.30 김학균 (☎2171-1761)   ※ 더 상세한 사항은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채용사이트 워크넷(www.work.go.kr)에 접속하시면, 더 많은 구인정보 (잡코리아, 사람인, 인쿠르트 등 13개 외부구인정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 업종별·직종별 다양한 구인정보 및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취업상담, 국비지원교육, 취업성공패키지 사업 참여 등)를 원하시는 분은 고용센터를 방문하시어 자세한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 문의: 서울북부고용센터 02-2171-1700(FAX: 02-6915-4089), 콜센터 (국번없이)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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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30
  • -119기고- 외양간을 고칩시다 BY 강북소방서 백남훈 서장
      아침 출근길, 하루가 다르게 차가워지는 날씨와 몇 잎 안 남은 가로수를 보면서 가을이 물러가고 겨울이 부쩍 다가와 있음을 느낀다. 도로를 구르는 낙엽을 보며 초겨울의 정취를 느끼기보다는 올겨울도 큰 화재 없이 무사히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먼저 드는 것은 아무래도 직업이 소방관인 탓이리라.   굳이 화재 발생 통계를 들먹이지 않아도 여름보다 겨울에 불이 많이 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그렇다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도 이 시기에 집중된다는 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나라에서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하고 매년 전국적으로 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하며 안전교육과 소방점검에 집중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재가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여전히 개개인의 부주의 때문이다. 소방청 통계에 의하면 화재의 53%가 부주의 때문에 발생하고, 이어서 전기 21%, 기계 10% 순이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가 주택이고(전체 화재 장소의 27%), 인명피해 역시 주택에서 가장 많이 발생(인명피해의 49.7%) 한다는 사실이다. 즉 개인의 부주의로 집에서 불이 나고,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 전형적인 화재 피해 패턴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지만 이런 패턴이 수십 년간 계속 반복되는 것은, 소를 잃어버리고도 외양간을 고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는 불 안 난다”는 생각은 두말할 필요 없이 어리석은 생각이고, 불이 난 뒤에는 피해를 회복하기 어렵다. 특히 인명피해는 무엇으로도 보상할 수 없다. 그러므로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고쳐야 하며, 혹시 소를 잃어버렸더라도 외양간을 튼튼히 고쳐서 다시는 같은 재난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외양간을 고치는 그 첫걸음이 바로 집집마다 소방시설을 갖추는 것이다. 주택에 설치하는 소방시설은 불이 났음을 알려주는 화재감지기(정식 명칭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로 구성된다. 소방시설법에는 모든 주택에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실제 소방시설 설치율은 서울 37%, 전국적으로는 41%에 불과하다.   불이 났을 때 골든타임은 5분이다. 대부분의 경우 5분이 넘으면 건물 전체가 불길에 휩싸여서 일반인은 대처가 불가능해진다. 이 5분 이내에 화재를 발견해서 119에 신고하고 소화기로 불을 꺼야 만이 피해를 최소로 줄일 수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이것을 가능하게 한다.   아침저녁 뉴스에서 화재 소식이 많아지는 시기이다. 화재를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하면 언제고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소방시설 전문판매점뿐만 아니라 주변의 대형마트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구입할 수 있고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니 나와 가족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갖추어 주실 것을 당부한다.
    • 오피니언
    • 기고
    2018-11-29
  • 도봉우체국, 칭찬합시다의 주인공 임상욱 집배원 인터뷰
        도봉우체국의 국민신문고에 한통의 민원 글이 올라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잘몰랐는데 칭찬할수 있는 이런 싸이트가 있다는걸 알게 된 뒤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거주지역에 오래살고 있습니다. 이하 생략..... 집배원님들 모두가 노력하시고 칭찬하시지만 저희 임상욱 집배원님은 정말 친절하십니다. 언제나 웃는 얼굴과 밣은 목소리 톤으로 고객을 대하시는데 그게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라 자그마치 10년 세월간 한결 같다는 겁니다. 이하 생략... 언제 기회가 된다면 더 기운내실수 잇도록 감사의 말씀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이런글이 별것이 아니더라도 말입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맡은바 일을 묵묵히 해주셔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 라는 칭찬의 글이 올라왔습니다.그래서 이번엔 칭찬합시다의 주인공 임상욱 집배원을 직접 인터뷰 했습니다.   1. 입사년도는? 2002년도에 입사했습니다.2. 칭찬글을 올려주신 민원인에게 한다디 해주신다면?본연에 업무인데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부끄럽기도 하고요항상 주민들이 관심가져 주시고 배려에 감사드릴뿐입니다.3. 집배원으로써 가장 힘들었던일은?누구나 똑같은 일일수 있지만 눈, 비 올때 고객과의 우편물로 인해 오해가 있을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4. 집배원 생활중 가장 기뻤었던일은?해외에서 주소불명의 소포가 있었는데 수소문 끝에 15일만에 연락이되어 찾아주었는데 그 소포안에는 축하의 돈과 꼭 필요한 약을 찾아주었는데 고객님께서 고맙다고 인사를 해주었을때가 가장 기뻤습니다.5. 지역주민들에게 한마디 하신다면?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서 책임감을 거지고 업무에 임할것이며 주민들에게 항상 괌심과 배려 감사드립니다.6. 앞으로의 각오는?항상 국가 공무원으로써 본분을 잊지 않고 책임감으로 업무에 임할것을 약속 드립니다.   어쩌면 집배원으로서 당연한 일을 하기에 칭찬은 과분하고 쑥스러울수 있습니다.하지만 그 당연함이 어느부분에서는 고마움으로 감사함으로 표현되어진다면 우편물 배달하는 집배원과 고객님들의 만남은 조금 더 따뜻하고 소중한 시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앞으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와 고객님들과의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가 이러한 이야기들을 동네방네 알려드릴것을 약속합니다.지켜봐 주십시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8-10-01
  • 도봉우체국 4월의 칭찬집배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이자 동네방네뉴스 명예기자 박흥선입니다.  이번 5월부터 서울지역 신문 동네방네 뉴스에 서울도봉우체국에 소식을 담는 코너가 단독적으로 개설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직원들의 칭찬글이나 .신문고 행사.봉사활동 소식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서울도봉우체국에 소식도 주민들에게 알리고 우체국 이미지 상승을 위한 코너로 거듭날수 있길 바라는 바입니다.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으로 4월 한달동안 우체국 홈페이지나 민원페이지에 도봉우체국 집배원분들을 칭찬하는 글들이 올라왔는데요 칭찬 합시다에 올라온 4명의 집배원 분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도봉우체국 최병천 집배원   먼저 최병천 집배원 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고객분에게 외출이 잦아 배달품을 제대로 못받았는데 최병천 집배원의 배려료 물건을 편하게 받고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집배원님을 믿고 편안히 일을 볼수 있다고 하여 집배원의 신임도에 큰 영향을 주어서 칭찬합시다에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최병천 집배원은 먼저 "일상적으로 하는 일인데 고객분이 칭찬을 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다. 직장생활하는일에 도움까지 되었다고 하니 자부심까지 느끼게 되었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고객님의 하시는 사업 잘되서 대박나셨으면 좋겠다며 웃을을 지어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도봉우체국 박상훈 집배원   두번째로는 박상훈 집배원입니다.늘 밝게 웃는 얼굴 정확한 알림문자 및 배송 전 확인 전화와 직접 배송 처리까지 ... 비가 오는 토요일까지 지친기색없이 밝은 얼굴로 성실하게 일하시는 모습에 박상훈 집배원을 칭찬하는 글리 올라와 칭찬 집배원으로 선정되었는데요이에 박상훈 집배원은 "근무한지 얼마 안됬지만 성실하게 일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셨던거 같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할것이고 좋은계기가 되었다 생각하고 칭찬글 너무도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도봉우체국 주양준 집배원   다음으로는 주양준 집배원입니다. 큰짐을 가지고 매장을 가고있는 고객분은 내심 누군가 도와주길 바랬지만 아무도 도와주는 이가 없었고 힘들게 혼자 침을 옮기고 있었는데 마침 그곳에 주양준 집배원이 나타나 그 짐을 함께 날라주어 무척 고맙고 감사하여 힘들고 짜증났던 그날의 기분이 너무도 즐겁고 좋은 마음을 먹게되어 주양준 집배원은 감사하는 마음도 배달해주시는 분이라며 칭찬을 해주셨습니다.주양준 집배원은 "고객분들에게 친절을 배풀면 고객분들도 친절로 그 마음을 배푸는 것 같다.그날은 너무 힘들게 가시는 것 같아 오토바이를 이용해서 조금 도와드렸을 뿐인데 시간을 내서 칭찬글을 쓴다는것도 쉽지 않은 일일텐데 칭찬글 올려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말햇습니다. 도봉우체국 배지용 집배원     마지막으로 배지용 집배원 입니다. "항상 뿌잉뿌잉하게 웃으며 인사해주시고 택배물품이 주소가 잘못적혀 배송이 안될때에도 이름을 기억하고 배달해주셔서 너무 고맙다. 오랜만에 보게되도 오랜만이라고 먼저 인사도 해주시니 진짜 일을 사랑하고 사람을 대할때도 진심이 묻어나는 분이다. 제일 친절하고 밝아서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우리동네 뿌잉뿌잉 배지용님을 칭찬해 드리고 싶다." 라며 칭찬글이 올라와 4월의 친정 집배원으로 선정되었는데요이에 배지용 집배원은 "사실 제가 배달하면서 주민들에게 도움을 더많이 받는다 추우면 따뜻한 차한잔 더우면 시원한음료수로 고객님들에게 도움을 더 많이 받고 너무도 고맙고 즐거운 마음으로 배달을 하고 있다. 택배를 갈때마다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늘 감사하는 마음에 힘을 얻고 있다 이 기회를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고 칭찬해주신 고객님에대한 심정을 밝혔습니다.배지용 집배원은 그동안 집배원일을 해오면서 오토바이 앞에 '고객님 미소는 백만불짜리 미소' 라는 문구를 써놓고 다니며 이글을 보는 사람들이 잠깐이나마 즐거운 미소를 짓기를 바란다고 하여 그의 훈훈한 마음을 더욱 엿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4월의 칭찬 집배원 4분의 칭찬글 정말 감동적입니다... 이분들이야말로 서울도봉우체국에 제일 멋진 젠틀한 집배원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앞으로 우체국 직원들의 이런 선행들이 곧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올려줄거라 생각하고 더욱더 많은 칭찬글들이 많이 올라오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동네방네뉴스 명예기자 박흥선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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