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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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차 길 터주기 다함께 동참해요
    강북소방서 소방서장 장형순   전국 소방서에서는 정기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들의 참여로 효과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소방차 출동에 장애요소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교통량 증가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출동여건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기 때문이다.   응급환자 발생 또는 긴급한 구조 상황에서 신속한 소방차의 출동은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든다. 이렇게 불과 몇 분 차이로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기에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그만큼 시민의 양보정신 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각종 화재, 구조, 구급 등 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방관들의 신속한 현장 도착이다. 하지만 불법 주ㆍ정차 차량이나 시민의 무관심 속에서 소방차 출동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소방 활동에 있어 골든타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재 시에는 5분 이내에 도착해서 초기 대응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5분이 경과되면 화재의 연소 확산 속도와 피해 면적이 급격히 증가해 인명구조를 위한 옥내 진입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고 이는 곧바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이렌을 켜고 현장으로 달리다 보면 ▲소방차량 앞에서 끼어들기 하는 얌체족 운전자 ▲응급 출동임을 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방차량을 양보해 주지 않는 무관심 운전자 ▲비켜줘야 하는 걸 알고는 있지만 소방차 길 터주는 방법을 몰라 비켜주지 못하는 운전자 등 다양한 출동 방해 요인이 존재한다.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이 글을 통해 모르는 사람은 배우는 기회가 되고 알고 있는 사람은 한 번 더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첫 번째, 교차로 또는 그 부근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경우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를 하면 된다.   두 번째, 일방통행 도로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때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를 하면 된다. 다만 도로가 협소할 경우 신속히 벗어나야 한다.   세 번째, 일반 도로에서 운전 중인 상황이라면 소방차의 진행차로에 있는 차량과 우측 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오른쪽으로 양보를, 좌측 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왼쪽으로 양보하면 된다.   네 번째,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때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소방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진행하던 걸음을 멈추고 소방차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소방차량이 통과 후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화재진압 및 구조ㆍ구급 활동을 위하여 출동하는 소방차를 방해하는 경우 소방기본법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긴급자동차가 접근하는 경우 진로를 양보하지 않을 땐 도로교통법에 의해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각종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모세의 기적’, SNS와 지속적인 캠페인, 광고 등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가 대중화되고 시민의식이 높아진 만큼 더 이상 ‘기적’이 아닌 ‘기본’이 돼야 할 것이다.   양보한 소방도로는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 및 재산을 지킬 수 있으며 나아가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고, 소방차 길 터주기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약속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11-30
  • 조유나 아나운서 자기소개
        조유나 아나운서 자기소개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8-17
  • 김예지 아나운서 자기소개
      김예지 아나운서 자기소개 
    • 오피니언
    2019-08-17
  • [동네방네TV] 라디오 동네방네 아나운서를 소개합니다
        8월을 동네방네tv 아나운서가 새롭게 구성됬다   이번엔 아나운서분들을 라디오 방식으로 진행해보았다.   이혜진 아나운서,황연주 아나운서,이솔이 아나운서,정성희 아나운서,김예지 아나운서   새로운 분위기와 느낌의 동네방네TV 6기 아나운서   이들의 활약을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8-12
  • 그 남자 진짜로 열받았다. 동상이몽 인가? 악마의 편집인가?
        정론직필 [正論直筆] (바른 주장을 펴고 사실을 그대로 전한다)... 처음 지역신문 기자생활을 시작할때 위의 단어로 나름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시작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바른주장을 핀다는것이 정말 어려움을 느껴서 그냥 사실을 그대로 전한다에 치중을 했다 사실을 그대로 전하는건 영상 만큼 좋은건 없다고 생각한다. 완전히 직관적이고 보여지는부분이 상당수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편집의 기술로 인해 뭔가 과장의 모습들은 나올수 있다고 본다. 의도적인 듣고 싶은것만 보면 되니까.   영상이 자기 주장의 내용의 시대가 된 지금 난 인터넷신문사로서 언론(言論)사 라고 하여 개인적인 해적으로는 말이나 글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논쟁을 벌이게 하는 곳 이라고 해석했었는데. 이제는 언론보다는 영론(映論)을 추후해야 하는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앞으로 언론에 대한 이야기든 아니면 모든 다루는 주제를 양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올리는 컨텐츠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보고 난뒤 그걸 본 구독자나 시청자분들이 알아서 해석 하실께 하닌가 싶다. 지난 7월 29일에 MBC 스페셜 이남자 분노하다 편을 봤는데 나온 영상과 그에 출연한 사람들의 이야기들  내가 다루고자 한 첫번째 주제로 삼아보고자 한다. 시간나시면 보시고 잘 판단 해보세요 저는 영론사로서 중립을 지키겠습니다.   위 영상은 실제 MBC 스페셜에 나온 짤영상 (풀영상은 업로드가 안되니 짤영상으로 대체합니다 )   출연햇던 정종오TV 에서의 영상     또 우연찮게 나온 또하나의 채널    이제는 한쪽의 일방적인 편집으로 우리의 눈이 가려지지 않으니 진정한 정론직필 [正論直筆] 이 필요할 때인듯하다. 이젠 언론이 아닌 영론의 시대 느껴지지 않나요?   P.S. MBC 스페셜에 공식적으로 올라온 영상은 지금것 밖에 없기에 정확한 내용은 해당 영상을 시청하고 판단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짧은 영상만 보고 판단 기준을 다 잡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08-01
  • 김지연 아나운서 동네방네 인터뷰
    동네방네TV 2기 아나운서 남재영 아나운서 인터뷰 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4-30
  • 남재영 아나운서 동네방네 인터뷰
        동네방네TV 2기 아나운서 남재영 아나운서 인터뷰 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4-29
  • 방다은 아나운서 동네방네 인터뷰
    동네방네TV 2기 아나운서 박미경 아나운서 인터뷰 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4-29
  • 박미경 아나운서 동네방네 인터뷰
        동네방네TV 2기 아나운서 박미경 아나운서 인터뷰 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4-29
  • 최유리 아나운서 동네방네 인터뷰
    동네방네TV 2기 아나운서 최유리 아나운서 인터뷰 했습니다.
    • 오피니언
    • 인터뷰
    2019-04-29

실시간 오피니언 기사

  • 소방차 길 터주기 다함께 동참해요
    강북소방서 소방서장 장형순   전국 소방서에서는 정기적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국민들의 참여로 효과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소방차 출동에 장애요소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교통량 증가와 불법 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출동여건은 여전히 개선되지 않기 때문이다.   응급환자 발생 또는 긴급한 구조 상황에서 신속한 소방차의 출동은 소중한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엄청난 결과를 만든다. 이렇게 불과 몇 분 차이로 엄청난 결과를 낳을 수 있기에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따라서 그만큼 시민의 양보정신 이야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각종 화재, 구조, 구급 등 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방관들의 신속한 현장 도착이다. 하지만 불법 주ㆍ정차 차량이나 시민의 무관심 속에서 소방차 출동로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애간장을 녹이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소방 활동에 있어 골든타임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재 시에는 5분 이내에 도착해서 초기 대응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5분이 경과되면 화재의 연소 확산 속도와 피해 면적이 급격히 증가해 인명구조를 위한 옥내 진입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고 이는 곧바로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이렌을 켜고 현장으로 달리다 보면 ▲소방차량 앞에서 끼어들기 하는 얌체족 운전자 ▲응급 출동임을 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방차량을 양보해 주지 않는 무관심 운전자 ▲비켜줘야 하는 걸 알고는 있지만 소방차 길 터주는 방법을 몰라 비켜주지 못하는 운전자 등 다양한 출동 방해 요인이 존재한다.   소방차 길 터주기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이 글을 통해 모르는 사람은 배우는 기회가 되고 알고 있는 사람은 한 번 더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첫 번째, 교차로 또는 그 부근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경우 교차로를 피해 도로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를 하면 된다.   두 번째, 일방통행 도로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때는 오른쪽 가장자리에 일시정지를 하면 된다. 다만 도로가 협소할 경우 신속히 벗어나야 한다.   세 번째, 일반 도로에서 운전 중인 상황이라면 소방차의 진행차로에 있는 차량과 우측 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오른쪽으로 양보를, 좌측 차로에 있는 차량들은 왼쪽으로 양보하면 된다.   네 번째, 보행자가 횡단보도에서 소방차를 만났을 때 사이렌 소리가 들리면 소방차의 위치를 확인하고, 진행하던 걸음을 멈추고 소방차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다가 소방차량이 통과 후 횡단보도를 건너간다.    화재진압 및 구조ㆍ구급 활동을 위하여 출동하는 소방차를 방해하는 경우 소방기본법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한, 긴급자동차가 접근하는 경우 진로를 양보하지 않을 땐 도로교통법에 의해 2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각종 미디어에 자주 등장하는 ‘모세의 기적’, SNS와 지속적인 캠페인, 광고 등으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가 대중화되고 시민의식이 높아진 만큼 더 이상 ‘기적’이 아닌 ‘기본’이 돼야 할 것이다.   양보한 소방도로는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 및 재산을 지킬 수 있으며 나아가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고, 소방차 길 터주기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약속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11-30
  •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에 민간전문가 임용
    [동네방네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과장급) 직위에 자금운용.위험(risk)관리 분야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삼성증권의 오창수 이자율외환운영팀 이사(53세)를 정부헤드헌팅으로 발굴해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에 11월 1일자로 임명한다고 30일 밝혔다. 정부헤드헌팅은 공직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 부처 요청에 따라 민간 우수인재를 인사혁신처가 직접 조사, 추천하는 맞춤형 인재 발굴 서비스로 2015년 7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41명의 민간전문가가 임용됐다. 이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개방형 직위에 적합한 민간 우수인재를 인사혁신처가 직접 발굴하는 적극적 채용 지원 방식이다. 우정사업본부 예금위험관리과장은 우체국 예금 사업 및 예금자금 운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 측정하고 관리·통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오창수 예금위험관리과장은 약 28년 간 금융시장에서 자금조달, 시장분석, 자산운용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한 현장 실무형 관리자로 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에서 펀드 운용, 시장 모니터링, 내부통제, 이자율 외환 운용 업무를 수행했고, 이자율 및 외환 업무를 총괄하며 전략을 수립하고 위험요소를 관리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시장의 오랜 실무 경험을 통해 자금관리 제반 역량을 축적하면서 적극적인 시장 대응으로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운용자산을 확대하는 등의 성과를 창출해 왔다. 인사혁신처는 우체국 예금 자산을 적정하고 건전하게 운용.관리하고 금융시장을 상시 모니터링하면서 급변하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적임자로 오창수 과장을 발굴했다. 오창수 예금위험관리과장은 “우체국 예금의 건전성을 점검하고 위험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와 시장 및 사업 조사.분석능력, 기획력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관섭 인사혁신처 인재정보기획관은 “오창수 예금위험관리과장은 민간 금융 상품뿐만 아니라 국가 부채관리에 대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우체국 예금 사업의 안전성·수익성 및 투명성을 높여 나갈 수 있는 전문가”라며, “인사혁신처는 정부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낼 민간인재가 공직 진출을 통해 공익적 가치를 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헤드헌팅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인사혁신처 ]
    • 오피니언
    2019-10-31
  • 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
    [동네방네뉴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월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 오피니언
    2019-10-31
  • 법무부 4급(서기관) 승진 인사
    [동네방네뉴스] 법무부 4급(서기관) 승진 인사 4급(서기관) 승진 신임직 성명 현직 혁신행정담당관실 정진 서울동부구치소 출정과장 뉴스출처 :[법무부]
    • 오피니언
    2019-10-28
  • 외교부 공관장 인사
    [동네방네뉴스] 외교부 공관장 인사 대 사 (1명) 직 위 성 명(전.현직) 주캄보디아대사 박 흥 경(朴興暻) (전 북극협력대표) 뉴스출처 :[외교부]
    • 오피니언
    2019-10-25
  •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임위원 위촉
    [동네방네뉴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엄재식)는 2019년 10월 25일자로 진상현 경북대학교 행정학부 교수가 원안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안위 비상임위원은 원자력안전에 관하여 법에서 정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그 임기는 3년이다. 뉴스출처 :[원자력안전위원회]
    • 오피니언
    2019-10-25
  • 2019년 하반기 검찰직 고위공무원 및 3급 인사
    [동네방네뉴스] 법무부는 2019. 10. 28.(월) 자로 검찰직 고위공무원 및 3급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다음과 같이 시행했다. □ 승진 : 7명 ○ 일반직고위공무원 : 3명 춘천지검 사무국장 양우덕 대전지검 사무국장 김묵진 전주지검 사무국장 윤권호 ○ 검찰부이사관(3급) : 4명 대검찰청 집행과장 장병인 부산고검 총무과장 윤성진 광주고검 총무과장 신범수 부천지청 사무국장 이영철 □ 전보 : 12명 ○ 일반직고위공무원 : 10명 ○ 검찰부이사관(3급) : 2명 뉴스출처 :[법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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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에 이승정 씨 취임
    [동네방네뉴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10월 24일(목) 자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에 이승정 씨가 취임하는 것을 승인했다. 이승정 신임 회장은 지난 8월 13일(화)에 열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회장 선출 임시총회에서 219개 회원기관이 참여한 직접 선거로 회장에 선출됐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019년 10월 24일(목)부터 2022년 10월 23일(일)까지 3년이다. 이승정 신임 회장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으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부회장과 한국예총 전라남도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문화예술 분야의 이론과 현장에 능한 전문가로서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특히,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정과,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남다른 추진력을 발휘해 주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승정 신임 회장은 문화예술 분야의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업무 추진력과 소통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조직 혁신과 지역 문예회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지역 간 문화예술 격차 해소와 국민 문화 향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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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국민권익위원회 인사
    [동네방네뉴스]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전보 ▲심사보호국장 한삼석 ▲행정심판국장 김명섭(특허청 인사교류) ▲권익개선정책국장 민성심 ▲대변인 허재우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안준호(인사교류) 뉴스출처 :[국민권익위원회]
    • 오피니언
    2019-10-22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동네방네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사 □ 과장급 전보 ▲ 장관정책보좌관 이 강 환(李康煥) ▲ 원천기술과장 박 진 희(朴珍禧, 정보화기획과장) ▲ 정보화기획과장 정 재 훈(鄭載勳,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출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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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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