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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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이야기] 스토브리그 BY 이윤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이드라마는 꼭봐야돼 윤수가 소개시켜주는 수준급 드라마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스포츠 좋아하시나요? 저는 운동경기 찾아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특히 야구경기를 주로 봅니다. 오늘 소개해줄 드라마가 야구와 관련된 드라마인데요 바로 스토브리그입니다. 스토브는 난로라는 뜻인데요. 프로야구의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비시즌 기간으로 겨울에 스토브(난로)를 둘러싸고 팬들이 응원 팀의 선수계약, 다음 시즌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데서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  1994년 농구를 소재로 한 마지막 승부가 대히트를 친 이후로 복싱을 소재로한 때려와 K리그를 소재로한 맨땅에 헤딩을 포함해 몇몇 스포츠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됐지만 흥행을 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흐름속에서 스토브리그는 스포츠 드라마라는 틀을 깼습니다.  야구 선수와 경기가 메인이 아니라 구단을 운영하는 프런트를 메인으로 세워 드라마를 진행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오피스 드라마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년 꼴찌팀인 재송 드림즈에 백승수 단장이 부임합니다.  그는 드림즈 부임전 씨름, 배구, 싸이클팀에서 단장으로 부임하며 모두 우승을 만들어 냈지만 이후 팀이 해체되는 기이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만년 꼴찌팀으로 구단을 운영하는 재송그룹에서는 야구단을 해체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백승수 단장을 선임한 것인데요.  하지만 백승수 단장은 이번만큼은 팀의 해체를 막기위해 드림즈 구단, 프런트 직원들과 힘을 합쳐 구단을 운영합니다.  처음에는 백승수 단장의 확고한 기준으로 구단 직원들과 불협화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드, 연봉협상, 신인선수 발굴 등 많은 부문에서 능력을 보여주며 직원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드림즈는 만년 꼴찌의 설움을 딛고 한국 프로야구 결승전인 코리안시리즈에 진출하며 드라마는 마무리 됩니다.  스토브리그는 3%대 시청률에서 시작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 흥행을 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종영했습니다. 다양한 성공요인이 있지만 앞서 말했듯 기존 스포츠 드라마의 틀을 깬 점, 그리고 야구팬들이 갈증을 느끼는 겨울에 방영을 했다는 점이 주요 흥행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참신함과 시의적절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극중 백승수 단장이 신인 계약 비리사건과 관련된 장면에서 한 대사가 계속 생각납니다.  “소 한 번 잃었는데 왜 안고칩니까? 그거 안 고치는 놈은 다시는 소 못 키웁니다.”라는 대사입니다.  이 대사를 듣고 실패나 좌절을 겪고도 주변환경 탓을 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한 번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억나는 스토브리그의 대사나 혹은 다른 드라마의 명대사가 있다면 댓글로 서로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드라마는 꼭 봐야돼 윤수가 소개시켜주는 수준급 드라마의 이윤수 아나운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이윤수 아나운서 jjangle789@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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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드라마이야기] 연애의 발견 BY 조구현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사랑꾼 아나운서 조구현입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 가슴 저리는 사랑해봤던 적 있으시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별 일 아닌 듯 덤덤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뜨겁게 사랑하고, 치열하게 싸웠던 시간… 제가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셀 수 없이 많은 명대사가 쏟아져 나왔던 공감 200% 현실 연애 이야기.    [연애의 발견] 입니다. 저는 이 드라마의 진정한 매력은 주인공들이 연애를 통해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지켜보며,시청자들도 한뼘 더 성장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제 키도 10CM쯤 자라게 해줬던 명대사 두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이상형입니다. 요즘 한껏 쌀쌀해진 날씨에 부쩍 외로움 타는 분들 많으시죠! 자연스럽게 소개팅도 많고, 술자리에 솔로인 친구가 껴있다면 무조건 나오는 질문. “이상형이 뭐야?” ㅎㅎㅎㅎ 누군가는 외모가, 누군가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며 다양한 답이 나오겠지만, 드라마 속 윤솔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걸 생각해봤다? 돈, 명예, 집안, 학벌, 외모, 키 이런거 다 필요없어 20대 때는 그게 나름 중요했는데 지금은 아냐 지금은 딱 두가지 나를 여자로 대해줄 것 나를 여자로만 대하지 말고 인간으로도 대해 줄 것 네 저도 이 대답에 완전히 동감하는데요. 저를 남자로 대해주고,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줄 것.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연인에게 이런 사람이 되어줘야겠죠? 두 번째 키워드는 프로포즈입니다. 연애의 결말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죠? 헤어지거나, 결혼하거나 그 중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해피엔딩의 순간을, 드라마 속 남하진은 말 합니다. 한여름 내 이야기 잘 들어 니가 하루종일 공방에서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말이 잘 통하고, 엄청 친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 좋겠지? 근데 이 친구가 막차 시간이 되도 안가 밤 새 놀아도 돼, 안방에서 잠을 자도 아무도 뭐라고 안해 어머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날 마다 같은 집에서 자고 어딜가도 같이 가 그렇게 둘이 꼭 붙어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부러워해 난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해 크…저도 이렇게 프로포즈 하고싶네요. 그간 접했던 책이나 영화 중에, 결혼의 장점을 가장 달달하게 표현한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저도.. 연애하고 싶어지네요 ㅠㅠ 네.. 지금까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명대사를 알아봤는데요. 연애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여러분도 서로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는 관계,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사랑꾼 아나운서 조구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조구현 아나운서 jgh85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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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세로보는뉴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프로바둑기사 조혜연 스토킹 피해 호소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 지난 8일 방영된 ‘언니한텐 말해도 돼’ 프로그램에서 바둑기사 조혜연님이 스토킹 사실을 밝히며 법 개정에 호소했습니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세상의 모든 여자를 위해 말못할 현실고민을 들어주는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인데요 조혜연님의 사연에서 스토커는 주변 편의점에서 해번 커터칼을 사가고, 학원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받아주지 않는다며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언과 함께 기사님을 스토킹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내려진 건 5만원 정도의 벌금 뿐. 이에 패널들은 안전벨트 과태료가 4만원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흉기 소지 등 더 큰 위협과 직접적인 피해가 있어야만 그들을 법으로 처벌할 수 있고 스토킹 자체는 경범죄로 치부되는 현실 이제는 혼자만 조심해서는 안되는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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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경우의 수’ 백수민, 리얼 만취 연기…세일러문 변신 ‘웃음’
      ‘경우의 수’ 백수민이 세일러문으로 변신하는 코믹 만취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백수민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5회에서 술에 취해 고주망태가 된 모태 솔로 검사 한진주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진주는 아지트인 ‘오늘밤’에서 친구 진상혁(표지훈 분)에게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내가 그렇게 모자란가?”라고 물으며 혼자 연애를 하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했다.   진주는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면서도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10년 현실 친구답게 상혁과 또 한 번 입씨름을 해서 웃음을 안겼다.   상혁은 진주가 화가 많다며 고개를 저었고 때마침 이수(옹성우 분)가 도착하자 진주의 화살이 이수에게 쏠렸다. 진주는 경우연(신예은 분)에게 상처를 준 수를 원망하며 술을 거듭 마셨다.   결국 만취한 진주는 수의 멱살을 잡았다. 또한 “한 번만 더 우연이 울리면 대한민국 검사가 우연이 친구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며 만화 캐릭터인 세일러문 동작을 해서 웃음을 선사했다.   고주망태가 된 진주와 황당해 하는 상혁과 수의 표정이 시청자들을 웃게 한 것. 진주를 연기하는 백수민은 실제 주사를 보는 듯한 리얼 만취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진주는 몸살에 걸린 우연을 병원에 서로 데려가겠다고 기싸움을 하는 수와 온준수(김동준 분)를 제치고 우연을 챙기는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진주는 수에게는 “손떼라”라고 말하고 준수에게는 “죄송한데 오늘은 제가 데려갈게요”라는 양해를 구했다. 우연을 챙기는 훈훈한 ‘찐친구’의 매력까지 진주는 호감 가득한 캐릭터의 모습이다.      백수민은 첫 방송 후 우연의 든든한 친구이자 모태 솔로의 아픔을 전하는 공감 가득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훈훈한 우정과 서울대 가고 사시 패스하는 것보다 어려운 연애의 모습을 보여주는 백수민이 앞으로 ‘경우의 수’에서 보여줄 이야기와 연기가 관심을 모은다.         <사진> ‘경우의 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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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세로보는뉴스] 시청자들까지 울린 공감 드라마, 18어게인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한납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뉴스는 연예뉴습니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이 잊고 있던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뭉클한 가족애를 담아내며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8회차에서 윤상현은 18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연을 끊고 살아왔던 아버지 이병준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시청자들까지 눈물을 쏟게 했습니다.  특히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 아버지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러던 내가 아버지의 삶을 물려받았다 그렇게 아이들과 멀어졌다. 나와 아버지처럼”이라는 윤상현의 내레이션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긴 여운을 선사했습니다.  18어게인 저도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다음엔 또 어떤 대사로 깊은 울림을 줄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한나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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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청춘기록’ 조유정, 권수현과 비밀연애 들켰다…신애라 분노
      ‘청춘기록’ 조유정이 엄마 신애라에게 권수현과의 비밀 연애를 들키면서 파란이 예고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11회는 그동안 아슬아슬하게 비밀 연애를 하던 원해나(조유정 분)와 김진우(권수현 분)가 해나의 엄마 김이영(신애라 분)과 오빠 원해효(변우석 분)에게 연애 사실이 탄로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해나는 그동안 부유한 가정 환경을 영리하게 활용하며 이영이 정해놓은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르는 말 잘 듣는 딸이었다. 엄마와 가치관의 차이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엄마가 사주는 명품을 받기 위해 말싸움을 접을 줄 아는 현실주의자였다.   하지만 엄마 이영 몰래 집안 배경 차이가 있는 진우와 비밀 연애를 하면서 해나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갈등이 예상됐다.   해나는 이날 진우에게 “근데 있잖아. 난 결혼하고 싶어. 자꾸 오빠랑 결혼하면 어떨지 궁금해져. 계속 웃을 수 있을까, 파탄일까, 계속 궁금해져”라면서 단순히 연애만 하고 끝날 사이가 아니라는 여지를 남겼다.   진우는 해나에게 이 고백의 답을 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대신 받은 이영과 해효가 두 사람 사이를 알게 됐다.   분노한 이영은 “내일 이야기하자. 난 자식한테 절대로 폭력을 쓰지 않아”라고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분노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당황한 해나의 절박한 표정과 품위를 지키기 위해 분노를 억지로 억누르는 이영의 모습이 안방극장의 극적 재미를 선사했다. 아울러 이영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해나와 진우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해나가 앞으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도 ‘청춘기록’을 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유정은 ‘청춘기록’에서 현명하면서도 상큼발랄한 매력을 가진 해나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해나와 진우의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중이다.   조유정은 연인 연기를 하는 권수현과는 설레는 로맨스를, 묘한 긴장감이 있는 엄마 신애라와는 진짜 모녀 같은 호흡을 보여주며 ‘청춘기록’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 ‘청춘기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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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세로보는뉴스] '라디오스타' 박태준 코로나19 감염 경로 지금도 몰라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서성희입니다.지난 7일 방영된 라디오스타에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만화가 박태준씨가 출연해 코로나 19 감염원인을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밝혔습니다.한 달 전쯤 박태준씨는 근육통과 발열 등 경미한 증상이 발생한 후 바로 검사를 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외출 경로가 집 앞 반경 50m 이내일 정도로 평소 외출이 없었기에, 감염경로를 파악한 보건소 직원도 ‘도대체 어디서 걸린 것이냐’며 의아해했다고 합니다.게다가 후각과 미각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어디서 걸릴지 모르는 코로나19, 게다가 그 후의 후유증과 더딘 회복까지.코로나19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조금 답답하더라도 아직은 서로를 위해 불필요한 외출은 최대한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지금까지 서성희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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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0
  • [세로보는뉴스] 넷플릭스로 만나는 명작 ‘작은 아씨들’ BY 박한솔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박한솔입니다. 이번엔 넷플릭스 소식입니다. 몰입도 높은 고전 소설을 영화로 만나보시죠.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영화 , 영상미가 아름다운 명작을 찾으신다면 놓쳐서는 안 될 작품입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아씨들입니다.  현재 20대의 헐리웃 배우 중 연기를 가장 잘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시얼샤 로넌의 연기력을 엿볼 수 있구요.  엠마왓슨, 티모시 살라메, 메릴 스트립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네 자매가 함께,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소박한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스러운 큰언니이자 배우를 꿈꾸는 멕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결혼보다는 작가의 꿈을 꾸는 둘째 조  음악가가 되고싶은 셋째 베스 화가가되고싶은 넷째 에이미 그리고 옆집사는 부잣집 남사친 로리 까지.. 각자의 방법으로 현재를 잘 살아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소중함을 보여줍니다.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력과 1800년대 미국의 배경을 아름답게 그려낸 영상미가 관전 포인틉니다. 가슴 따뜻하고 뭉클했으며, 또 사랑스러운 이들의 이야기 '작은아씨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박한솔이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로보는뉴스  박한솔 아나운서 p0224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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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세로보는뉴스]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 넷플릭스에서 동시방영 BY 박한솔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박한솔입니다.드라마 소식입니다SNS에서 눈길을 끌고있죠 일명 ‘판교 신혼부부‘로 불리우는 배우 고경표과 서현의 JTBC수목 드라마 ‘사생활‘ 이 오는 10/7 9시30분에 첫 방송됩니다.‘사생활’은 사생활을 공유하고, 훔치고, 조작하는 시대,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국가의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통쾌한 사기 플레이 드라마입니다.‘대박’, ‘사랑의 온도’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연출로 인정받은 남건 감독과 ‘무정도시’, ‘아름다운 나의 신부’의 촘촘한 서사에 열광하는 마니아 팬층을 보유한 유성열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입니다.벌써부터 강렬한 포스터가 눈에 띄는데요 공식영상이 공개 된 후 기대감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요즘 트렌드에 맞게 본캐, 부캐가 각자 활동하는 과감한 사기 플레이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두 배우의 다채로운 연기와 캐미를 기대해보겠습니다.‘사생활’은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박한솔이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박한솔 아나운서p0224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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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세로보는뉴스] 가짜사나이 시즌2, 엄청난 인기EP2 토요일 공개 BY 박한솔 아나운서
      아나운서 박한솔입니다.오늘은 유튜브 소식입니다.2020년 가장 핫한 유튜브 컨텐츠죠. 가짜사나이 시즌2 이미 보셨나요? 두번째 에피소드가 10/3 토요일 공개 예정인데요첫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지 이틀만에 85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엄청난 수치네요.1기 참가자는 6명이었는데 반해 2기는 무려 14명의 참가자로 시작을 했다고합니다.그만큼 스케일역시 굉장히 커졌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히 참가자들이 아주 강력합니다. 라인업을 살펴보면요~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싱어송라이터 샘김 등 총 14명의 참가자와,교관들 역시 1기 때 큰 인기를 끌었던 UDT 출신의 헬스 유튜버 김계란과 야전삽 짱재, 로건, 에이전트H 등 외에도 새로운 교관들이 참여합니다.앞으로의 스토리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데요시즌1보다 더욱더 강력한 훈련과 무사트의 특별과정이 담겨있다고 하니까요 놓치면 안되겠죠10/1부터 왓챠, 카카오Tv에서 동시공개 되구요.11월 중순~말경에는 CGV 4DX 스크린X 관에서 극장판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저도 팬으로서 시즌2 마지막까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박한솔이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박한솔 아나운서p0224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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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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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이야기] 스토브리그 BY 이윤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이드라마는 꼭봐야돼 윤수가 소개시켜주는 수준급 드라마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스포츠 좋아하시나요? 저는 운동경기 찾아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특히 야구경기를 주로 봅니다. 오늘 소개해줄 드라마가 야구와 관련된 드라마인데요 바로 스토브리그입니다. 스토브는 난로라는 뜻인데요. 프로야구의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비시즌 기간으로 겨울에 스토브(난로)를 둘러싸고 팬들이 응원 팀의 선수계약, 다음 시즌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데서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  1994년 농구를 소재로 한 마지막 승부가 대히트를 친 이후로 복싱을 소재로한 때려와 K리그를 소재로한 맨땅에 헤딩을 포함해 몇몇 스포츠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됐지만 흥행을 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흐름속에서 스토브리그는 스포츠 드라마라는 틀을 깼습니다.  야구 선수와 경기가 메인이 아니라 구단을 운영하는 프런트를 메인으로 세워 드라마를 진행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오피스 드라마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년 꼴찌팀인 재송 드림즈에 백승수 단장이 부임합니다.  그는 드림즈 부임전 씨름, 배구, 싸이클팀에서 단장으로 부임하며 모두 우승을 만들어 냈지만 이후 팀이 해체되는 기이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만년 꼴찌팀으로 구단을 운영하는 재송그룹에서는 야구단을 해체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백승수 단장을 선임한 것인데요.  하지만 백승수 단장은 이번만큼은 팀의 해체를 막기위해 드림즈 구단, 프런트 직원들과 힘을 합쳐 구단을 운영합니다.  처음에는 백승수 단장의 확고한 기준으로 구단 직원들과 불협화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드, 연봉협상, 신인선수 발굴 등 많은 부문에서 능력을 보여주며 직원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드림즈는 만년 꼴찌의 설움을 딛고 한국 프로야구 결승전인 코리안시리즈에 진출하며 드라마는 마무리 됩니다.  스토브리그는 3%대 시청률에서 시작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 흥행을 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종영했습니다. 다양한 성공요인이 있지만 앞서 말했듯 기존 스포츠 드라마의 틀을 깬 점, 그리고 야구팬들이 갈증을 느끼는 겨울에 방영을 했다는 점이 주요 흥행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참신함과 시의적절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극중 백승수 단장이 신인 계약 비리사건과 관련된 장면에서 한 대사가 계속 생각납니다.  “소 한 번 잃었는데 왜 안고칩니까? 그거 안 고치는 놈은 다시는 소 못 키웁니다.”라는 대사입니다.  이 대사를 듣고 실패나 좌절을 겪고도 주변환경 탓을 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한 번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억나는 스토브리그의 대사나 혹은 다른 드라마의 명대사가 있다면 댓글로 서로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드라마는 꼭 봐야돼 윤수가 소개시켜주는 수준급 드라마의 이윤수 아나운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이윤수 아나운서 jjangle789@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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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드라마이야기] 연애의 발견 BY 조구현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사랑꾼 아나운서 조구현입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 가슴 저리는 사랑해봤던 적 있으시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별 일 아닌 듯 덤덤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뜨겁게 사랑하고, 치열하게 싸웠던 시간… 제가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셀 수 없이 많은 명대사가 쏟아져 나왔던 공감 200% 현실 연애 이야기.    [연애의 발견] 입니다. 저는 이 드라마의 진정한 매력은 주인공들이 연애를 통해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지켜보며,시청자들도 한뼘 더 성장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제 키도 10CM쯤 자라게 해줬던 명대사 두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이상형입니다. 요즘 한껏 쌀쌀해진 날씨에 부쩍 외로움 타는 분들 많으시죠! 자연스럽게 소개팅도 많고, 술자리에 솔로인 친구가 껴있다면 무조건 나오는 질문. “이상형이 뭐야?” ㅎㅎㅎㅎ 누군가는 외모가, 누군가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며 다양한 답이 나오겠지만, 드라마 속 윤솔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걸 생각해봤다? 돈, 명예, 집안, 학벌, 외모, 키 이런거 다 필요없어 20대 때는 그게 나름 중요했는데 지금은 아냐 지금은 딱 두가지 나를 여자로 대해줄 것 나를 여자로만 대하지 말고 인간으로도 대해 줄 것 네 저도 이 대답에 완전히 동감하는데요. 저를 남자로 대해주고,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줄 것.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연인에게 이런 사람이 되어줘야겠죠? 두 번째 키워드는 프로포즈입니다. 연애의 결말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죠? 헤어지거나, 결혼하거나 그 중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해피엔딩의 순간을, 드라마 속 남하진은 말 합니다. 한여름 내 이야기 잘 들어 니가 하루종일 공방에서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말이 잘 통하고, 엄청 친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 좋겠지? 근데 이 친구가 막차 시간이 되도 안가 밤 새 놀아도 돼, 안방에서 잠을 자도 아무도 뭐라고 안해 어머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날 마다 같은 집에서 자고 어딜가도 같이 가 그렇게 둘이 꼭 붙어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부러워해 난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해 크…저도 이렇게 프로포즈 하고싶네요. 그간 접했던 책이나 영화 중에, 결혼의 장점을 가장 달달하게 표현한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저도.. 연애하고 싶어지네요 ㅠㅠ 네.. 지금까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명대사를 알아봤는데요. 연애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여러분도 서로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는 관계,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사랑꾼 아나운서 조구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조구현 아나운서 jgh85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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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세로보는뉴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프로바둑기사 조혜연 스토킹 피해 호소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 지난 8일 방영된 ‘언니한텐 말해도 돼’ 프로그램에서 바둑기사 조혜연님이 스토킹 사실을 밝히며 법 개정에 호소했습니다 ‘언니한텐 말해도 돼’는 세상의 모든 여자를 위해 말못할 현실고민을 들어주는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인데요 조혜연님의 사연에서 스토커는 주변 편의점에서 해번 커터칼을 사가고, 학원에 찾아가 행패를 부리고, 받아주지 않는다며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언과 함께 기사님을 스토킹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 내려진 건 5만원 정도의 벌금 뿐. 이에 패널들은 안전벨트 과태료가 4만원이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는데요 흉기 소지 등 더 큰 위협과 직접적인 피해가 있어야만 그들을 법으로 처벌할 수 있고 스토킹 자체는 경범죄로 치부되는 현실 이제는 혼자만 조심해서는 안되는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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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경우의 수’ 백수민, 리얼 만취 연기…세일러문 변신 ‘웃음’
      ‘경우의 수’ 백수민이 세일러문으로 변신하는 코믹 만취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백수민은 지난 1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5회에서 술에 취해 고주망태가 된 모태 솔로 검사 한진주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진주는 아지트인 ‘오늘밤’에서 친구 진상혁(표지훈 분)에게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내가 그렇게 모자란가?”라고 물으며 혼자 연애를 하지 못하는 현실을 한탄했다.   진주는 속상한 마음을 토로하면서도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10년 현실 친구답게 상혁과 또 한 번 입씨름을 해서 웃음을 안겼다.   상혁은 진주가 화가 많다며 고개를 저었고 때마침 이수(옹성우 분)가 도착하자 진주의 화살이 이수에게 쏠렸다. 진주는 경우연(신예은 분)에게 상처를 준 수를 원망하며 술을 거듭 마셨다.   결국 만취한 진주는 수의 멱살을 잡았다. 또한 “한 번만 더 우연이 울리면 대한민국 검사가 우연이 친구의 이름으로 널 용서하지 않겠다”며 만화 캐릭터인 세일러문 동작을 해서 웃음을 선사했다.   고주망태가 된 진주와 황당해 하는 상혁과 수의 표정이 시청자들을 웃게 한 것. 진주를 연기하는 백수민은 실제 주사를 보는 듯한 리얼 만취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진주는 몸살에 걸린 우연을 병원에 서로 데려가겠다고 기싸움을 하는 수와 온준수(김동준 분)를 제치고 우연을 챙기는 든든한 모습을 보였다.   진주는 수에게는 “손떼라”라고 말하고 준수에게는 “죄송한데 오늘은 제가 데려갈게요”라는 양해를 구했다. 우연을 챙기는 훈훈한 ‘찐친구’의 매력까지 진주는 호감 가득한 캐릭터의 모습이다.      백수민은 첫 방송 후 우연의 든든한 친구이자 모태 솔로의 아픔을 전하는 공감 가득한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훈훈한 우정과 서울대 가고 사시 패스하는 것보다 어려운 연애의 모습을 보여주는 백수민이 앞으로 ‘경우의 수’에서 보여줄 이야기와 연기가 관심을 모은다.         <사진> ‘경우의 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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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세로보는뉴스] 시청자들까지 울린 공감 드라마, 18어게인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한납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뉴스는 연예뉴습니다.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이 잊고 있던 가족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뭉클한 가족애를 담아내며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지난 13일 방송된 8회차에서 윤상현은 18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연을 끊고 살아왔던 아버지 이병준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시청자들까지 눈물을 쏟게 했습니다.  특히 “아버지처럼 살고 싶지 않았다. 아버지는 이기적인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러던 내가 아버지의 삶을 물려받았다 그렇게 아이들과 멀어졌다. 나와 아버지처럼”이라는 윤상현의 내레이션이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긴 여운을 선사했습니다.  18어게인 저도 참 재밌게 보고 있는데요. 다음엔 또 어떤 대사로 깊은 울림을 줄지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한나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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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청춘기록’ 조유정, 권수현과 비밀연애 들켰다…신애라 분노
      ‘청춘기록’ 조유정이 엄마 신애라에게 권수현과의 비밀 연애를 들키면서 파란이 예고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 연출 안길호) 11회는 그동안 아슬아슬하게 비밀 연애를 하던 원해나(조유정 분)와 김진우(권수현 분)가 해나의 엄마 김이영(신애라 분)과 오빠 원해효(변우석 분)에게 연애 사실이 탄로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해나는 그동안 부유한 가정 환경을 영리하게 활용하며 이영이 정해놓은 가이드라인을 충실히 따르는 말 잘 듣는 딸이었다. 엄마와 가치관의 차이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엄마가 사주는 명품을 받기 위해 말싸움을 접을 줄 아는 현실주의자였다.   하지만 엄마 이영 몰래 집안 배경 차이가 있는 진우와 비밀 연애를 하면서 해나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할지 갈등이 예상됐다.   해나는 이날 진우에게 “근데 있잖아. 난 결혼하고 싶어. 자꾸 오빠랑 결혼하면 어떨지 궁금해져. 계속 웃을 수 있을까, 파탄일까, 계속 궁금해져”라면서 단순히 연애만 하고 끝날 사이가 아니라는 여지를 남겼다.   진우는 해나에게 이 고백의 답을 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고 전화를 대신 받은 이영과 해효가 두 사람 사이를 알게 됐다.   분노한 이영은 “내일 이야기하자. 난 자식한테 절대로 폭력을 쓰지 않아”라고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분노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됐다.   당황한 해나의 절박한 표정과 품위를 지키기 위해 분노를 억지로 억누르는 이영의 모습이 안방극장의 극적 재미를 선사했다. 아울러 이영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해나와 진우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해나가 앞으로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도 ‘청춘기록’을 보는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유정은 ‘청춘기록’에서 현명하면서도 상큼발랄한 매력을 가진 해나를 완벽하게 표현하며 해나와 진우의 아슬아슬한 비밀 연애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중이다.   조유정은 연인 연기를 하는 권수현과는 설레는 로맨스를, 묘한 긴장감이 있는 엄마 신애라와는 진짜 모녀 같은 호흡을 보여주며 ‘청춘기록’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사진> ‘청춘기록’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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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세로보는뉴스] '라디오스타' 박태준 코로나19 감염 경로 지금도 몰라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서성희입니다.지난 7일 방영된 라디오스타에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은 만화가 박태준씨가 출연해 코로나 19 감염원인을 아직까지도 모른다고 밝혔습니다.한 달 전쯤 박태준씨는 근육통과 발열 등 경미한 증상이 발생한 후 바로 검사를 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외출 경로가 집 앞 반경 50m 이내일 정도로 평소 외출이 없었기에, 감염경로를 파악한 보건소 직원도 ‘도대체 어디서 걸린 것이냐’며 의아해했다고 합니다.게다가 후각과 미각이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는데요.어디서 걸릴지 모르는 코로나19, 게다가 그 후의 후유증과 더딘 회복까지.코로나19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조금 답답하더라도 아직은 서로를 위해 불필요한 외출은 최대한 자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지금까지 서성희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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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0
  • [세로보는뉴스] 넷플릭스로 만나는 명작 ‘작은 아씨들’ BY 박한솔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박한솔입니다. 이번엔 넷플릭스 소식입니다. 몰입도 높은 고전 소설을 영화로 만나보시죠. 잔잔하고 여운이 남는 영화 , 영상미가 아름다운 명작을 찾으신다면 놓쳐서는 안 될 작품입니다.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아씨들입니다.  현재 20대의 헐리웃 배우 중 연기를 가장 잘한다고 정평이 나 있는 시얼샤 로넌의 연기력을 엿볼 수 있구요.  엠마왓슨, 티모시 살라메, 메릴 스트립 등 반가운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네 자매가 함께,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그들의 소박한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사랑스러운 큰언니이자 배우를 꿈꾸는 멕 주체적인 여성으로서 결혼보다는 작가의 꿈을 꾸는 둘째 조  음악가가 되고싶은 셋째 베스 화가가되고싶은 넷째 에이미 그리고 옆집사는 부잣집 남사친 로리 까지.. 각자의 방법으로 현재를 잘 살아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아름답고 소중함을 보여줍니다.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력과 1800년대 미국의 배경을 아름답게 그려낸 영상미가 관전 포인틉니다. 가슴 따뜻하고 뭉클했으며, 또 사랑스러운 이들의 이야기 '작은아씨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박한솔이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로보는뉴스  박한솔 아나운서 p0224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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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세로보는뉴스]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 넷플릭스에서 동시방영 BY 박한솔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박한솔입니다.드라마 소식입니다SNS에서 눈길을 끌고있죠 일명 ‘판교 신혼부부‘로 불리우는 배우 고경표과 서현의 JTBC수목 드라마 ‘사생활‘ 이 오는 10/7 9시30분에 첫 방송됩니다.‘사생활’은 사생활을 공유하고, 훔치고, 조작하는 시대, 사기꾼들이 모든 기술을 총동원해 국가의 거대한 ‘사생활’을 밝혀내는 통쾌한 사기 플레이 드라마입니다.‘대박’, ‘사랑의 온도’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힘이 넘치는 연출로 인정받은 남건 감독과 ‘무정도시’, ‘아름다운 나의 신부’의 촘촘한 서사에 열광하는 마니아 팬층을 보유한 유성열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입니다.벌써부터 강렬한 포스터가 눈에 띄는데요 공식영상이 공개 된 후 기대감도 더 커지고 있습니다.요즘 트렌드에 맞게 본캐, 부캐가 각자 활동하는 과감한 사기 플레이를 보여준다고 합니다. 두 배우의 다채로운 연기와 캐미를 기대해보겠습니다.‘사생활’은 넷플릭스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박한솔이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박한솔 아나운서p0224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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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8
  • [세로보는뉴스] 가짜사나이 시즌2, 엄청난 인기EP2 토요일 공개 BY 박한솔 아나운서
      아나운서 박한솔입니다.오늘은 유튜브 소식입니다.2020년 가장 핫한 유튜브 컨텐츠죠. 가짜사나이 시즌2 이미 보셨나요? 두번째 에피소드가 10/3 토요일 공개 예정인데요첫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지 이틀만에 850만뷰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 엄청난 수치네요.1기 참가자는 6명이었는데 반해 2기는 무려 14명의 참가자로 시작을 했다고합니다.그만큼 스케일역시 굉장히 커졌다고 볼 수 있겠는데요이번 에피소드는 특별히 참가자들이 아주 강력합니다. 라인업을 살펴보면요~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 전 국가대표 골키퍼 김병지,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싱어송라이터 샘김 등 총 14명의 참가자와,교관들 역시 1기 때 큰 인기를 끌었던 UDT 출신의 헬스 유튜버 김계란과 야전삽 짱재, 로건, 에이전트H 등 외에도 새로운 교관들이 참여합니다.앞으로의 스토리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데요시즌1보다 더욱더 강력한 훈련과 무사트의 특별과정이 담겨있다고 하니까요 놓치면 안되겠죠10/1부터 왓챠, 카카오Tv에서 동시공개 되구요.11월 중순~말경에는 CGV 4DX 스크린X 관에서 극장판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저도 팬으로서 시즌2 마지막까지 잘 지켜보겠습니다. 많은 활약 부탁드립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박한솔이였습니다.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박한솔 아나운서p0224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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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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