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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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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서핑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그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여러분, ‘여름’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뜨거운 태양? 아니면 성가신 모기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더위를 피하는 데 최고의 장소인 바다가 떠오르는데요.마침 2020 도쿄올림픽이 여름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종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며 온 몸으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서핑’입니다!서핑은 서프보드를 타고 파도를 오르내리는 스포츠입니다. 맨몸에, 오로지 보드 하나에만 의존해서, 거대한 파도를 타는 모습, 보기만 해도 짜릿하죠?서핑이라는 종목이 인공적인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다라는 자연 속에서 경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서핑하기 좋은 높은 파도가 이는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서프보드, 서핑 슈트가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서핑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이 서핑 명소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서핑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당당히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2020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치바 현의 츠리가사키 해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점은 확정된 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서핑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 즉 올림픽 기간 모두를 대기기간으로 정하고,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 즉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정확한 경기 일정을 미리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하겠네요.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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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3대3 농구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제가 오늘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옷을 입고 나와 봤는데요. 어떤가요, 저 멋진가요? 제가 이렇게 옷을 입은 이유는 바로 오늘 올림픽 소개팅에 나온 종목이 길거리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길거리 농구라고도 불리는 ‘3대3 농구’입니다!   3대3 농구는 정식 농구 코트를 갖기 힘든 길거리 환경에서 골대 하나만 갖고도 편하게 농구를 즐기기 위해 고안된 종목인데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서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대3 농구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시는 기존의 5대5 농구와 비교하면서 3대3 농구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비교해 볼 것은 참가 인원의 숫자입니다. 3대3 농구와 5대5 농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참가 선수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3대3 농구는 팀당 3명이, 5대5 농구는 팀당 5명이 코트에 올라가죠. 교체선수의 숫자도 차이가 나는데요, 5대5 농구가 교체선수를 7명이나 둘 수 있는 것에 반해 3대3 농구는 오직 1명의 선수만 교체선수로 둘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교할 점은 경기장의 규격입니다. 3대3 농구는 2개의 골대를 사용하는 5대5 농구 코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골대만 있는 코트를 사용합니다. 사이드라인과 사이드라인 사이의 거리는 15m로 기존 농구 코트와 똑같지만 엔드라인 사이의 거리가 11m로 기존 코트의 절반보다 조금 짧죠. 이 작은 경기장의 규격이 3대3 농구 경기를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줍니다.   3대3 농구는 경기 시간에서도 기존 농구와 차이점을 보이는데요. 5대5 농구에서 한 쿼터에 배정되는 시간인 10분, 딱 10분만 3대3 농구 경기에 주어집니다. 굉장히 짧죠? 심지어 한 팀이 21점을 기록하게 되면 경기시간 10분이 되지 않았더라도 경기가 종료된다고 하니, 경기의 템포가 얼마나 빠를지 짐작이 되시죠?   마지막으로 비교해 볼 것은 가장 중요한 비교점이기도 할 텐데요. 득점 규칙입니다. 5대5 농구에서는 3점 라인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2점, 3점 라인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3점을 기록하게 되죠? 하지만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이 2점 라인으로 바뀌어서 이 선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1점,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2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투로 골을 넣을 때 1점을 얻게 되는 건 기존 농구와 같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5대5 농구와 다른 점을 중심으로 3대3 농구의 특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점 말고도 3대3 농구는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5대5 농구보다 부피가 작은 농구공을 사용한다든가, DJ가 있어서 더 젊은 분위기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대3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그동안 익숙했던 5대5 농구와의 차이점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3대3 농구만의 빠르고 경쾌한 매력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소개팅에서도 매력적인 종목을 소개시켜드릴 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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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포츠클라이밍
    2020 도쿄올림픽에 새롭게 추가된 낯선 종목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축제! 하계올림픽이 올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그동안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종목들이 많이 채택되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소개팅에서는 이런 신참 종목들 알기 쉽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자, 그럼 올림픽 소개팅 첫 번째 시간 얘기해 볼 종목은 바로! 스파이더맨처럼 착착~ 벽을 타고 오르는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입니다!‘스포츠클라이밍’은 약간의 장비만을 장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구조물이 부착된 인공암벽을 오르는 종목입니다.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의 활약과 영화 ????엑시트????의 흥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종목이죠. 저는 암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이 암벽을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척척 오르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경이롭더군요.이런 스포츠클라이밍은 ‘리드’, ‘볼더링’, ‘스피드’라는 세 가지 종류의 세부종목을 모두 치르고 합산 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금메달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이 세부종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먼저, ‘리드’는 12m 이상의 암벽을 제한시간 6분 내에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인 종목입니다. 길을 읽는 능력과 지구력이 중요한 종목이죠.‘볼더링’은4m의 독특하고 복잡한 패턴으로 구성된 다양한 암벽코스를 최대한 많이 완등한 사람이 승리하는 종목입니다. 암벽의 높이는 낮지만 등반 루트를 잡기 어렵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적인 센스가 필요한 종목이라고 하네요.마지막으로 ‘스피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12m 높이에 똑같은 패턴을 가진 암벽을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먼저 완등한 선수가 이기는 종목입니다. 12m나 되는데 10초면 경기가 끝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우리나라에서는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를 비롯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땄던 천종원, 사솔 선수 등인재가 많으니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기대할 만하다고 하네요.자, 지금까지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넘어 높은 절벽을 정복하는 쾌감! 여러분도 이번 올림픽에서 한 번 지켜보는 게 어떨까요?지금까지 올림픽 소개팅의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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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김혁 의 스포츠스타그램 by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웰컴 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두번째 시간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에는 류현진 선수가 이적한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의 스포츠스타그램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거가 된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광현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학수고대 했다고 합니다.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 궁금하시죠? 김광현 선수가 속한 팀은 바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연고지로 합니다. 1882년에 창단된 팀으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팀답게 무려 11번이나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최근 우승은 2011년으로, 당시 간판스타 알버트 푸홀스 선수와 깜짝스타 데이빗 프리즈 선수의 맹활약으로 우승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한 번 우승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11번이나 우승했다니. 대단하네요.사실 김광현 선수 이전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한국인선수가 한명 더 있습니다. 바로 오승환 선수죠. 오승환 선수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며 활약한 바 있습니다.김광현 선수가 오승환 선수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의 도움을 받은 김광현 선수의 활약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이야기 가지고 오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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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BY 토론토 블루제이스
    딥 투 롸잇, 잇 츠 건!!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여러분, 류현진 선수 아시죠? 미국의 야구리그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데요, 작년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입성이후 첫번째 이적 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류현진 선수가 뛰게될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어떤 팀일까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첫번째 스토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977년 캐나다 토론토를 연고로 창단한 팀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여러분, '블루제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블루제이'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상징 동물이라고 합니다. 연고지를 토론토에 두고 있고, 블루제이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이라니 왜 팀명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인지 알 것 같네요. 토론토는 1992년과 1993년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는데요, 특히 1993년에는 여기 사진에 나오는 조 카터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우승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우승을 경험했던 것이 어느덧 27년 전이지만 토론토는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토론토는 당시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류현진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토론토는 27년 전 영광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1-26
  • 2019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2019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일동(29종목 39명)은 12월 30일(월)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광혜원면 관내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형근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연말에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전임지도자회의 마음이 의미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성금 모금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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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30
  • 2020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선정 공모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0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선정 공모”를 실시한다. 2019년 12월 23일(월)부터 2020년 2월 7일(금)까지 공고가 진행되며, 접수는 2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받는다.   이번 공모는 지방자치단체, 체육전문단체, 대학교, 체육중·고등학교 등 교육단체, 프로구단, 체육 관련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신청단체는 공공체육시설 등의 안정적인 시설을 확보하여야 한다. 총 3단계(서류·발표·현장)의 평가 실시 후, 2월 28일에 최종 선정 클럽이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을 설립하여 5년간 대도시형 최대 9억 원, 중소도시형은 최대 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의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여러 계층·연령대의 회원에게 다양한 수준의 종목별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이다. 현재는 2013년도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98개 스포츠클럽이 전국에서 운영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공공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스포츠클럽이 선진형 공공스포츠클럽으로서 사회적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12-23
  •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양일간 태릉선수촌에서 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실시되며, 청소년 선수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대한체육회 및 국가대표 선수촌 직원, 선수 출신, 체육 전공자 등 스포츠 전문 경력을 갖춘 멘토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의 체력단련장, 의무실, 영상분석실 등 실제 현장에서 직업 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크게 ▲미니 올림픽(진로 개발의 필수 역량인 지도력, 협동심, 상호 이해력 증진을 위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진로 올림픽(분야별 진로 체험 공간에서 멘토들과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및 정보 제공)으로 이루어진다. 직무 분야는 선수들의 유망·희망 진로를 고려하여 스포츠 전문성 활용 분야(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스포츠심리상담사, 국제스포츠기구), 운동능력 활용 분야(경찰, 군인), 스포츠 콘텐츠 활용 분야(미디어, 마케팅, 창업 등)의 10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월 6일(금)에는 스포츠·레저 기업 설명회 및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 미니 잡 콘서트를 함께 개최하여 선수 경력자(은퇴선수)까지 참여의 폭을 확대하였다.   체육회는 향후 일반 중?고교, 체육 중?고교, 운동부, 스포츠 클럽, 지방(도서산간지역 등), 다문화 가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으로 참가대상을 다양하게 넓히고, 진로체험과 함께 스포츠?인문?예술 활동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청소년 선수와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참여 가능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19-12-05
  • 대한체육회,‘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수료식 가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3일(화) 오후 4시 올림픽 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명예기자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국민들에게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고 매월 다양한 주제로 대한민국 체육 현장 및 생활체육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생 명예기자단 9명은 개인과제와 조별과제를 기한 내에 성실히 수행하고 현장 취재, 생활스포츠 체험 및 소개, 소통 지수 등 다양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점을 인정받아 수료증을 받았다. 활동 실적이 뛰어난 최우수·우수 명예기자 각 1명과 우수 1팀은 소정의 시상품도 함께 수여받았다.   최우수 명예기자로 선정된 이율립(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은 “대한체육회 명예기자단 활동을 통해 일상과 스포츠를 잇는 여러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 동안 작성한 기사들이 누군가에게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스포츠에 관심을 두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체육회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생활체육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며, 전국체육대회 및 스포츠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블로그형 기사 콘텐츠로 팔로워들에게 생생한 체육현장을 전달해 대한체육회와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7330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생활체육, 스포츠 현장 및 이슈 발굴을 위해 명예기자단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 스포츠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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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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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서핑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그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여러분, ‘여름’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뜨거운 태양? 아니면 성가신 모기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더위를 피하는 데 최고의 장소인 바다가 떠오르는데요.마침 2020 도쿄올림픽이 여름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종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며 온 몸으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서핑’입니다!서핑은 서프보드를 타고 파도를 오르내리는 스포츠입니다. 맨몸에, 오로지 보드 하나에만 의존해서, 거대한 파도를 타는 모습, 보기만 해도 짜릿하죠?서핑이라는 종목이 인공적인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다라는 자연 속에서 경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서핑하기 좋은 높은 파도가 이는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서프보드, 서핑 슈트가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서핑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이 서핑 명소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서핑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당당히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2020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치바 현의 츠리가사키 해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점은 확정된 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서핑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 즉 올림픽 기간 모두를 대기기간으로 정하고,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 즉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정확한 경기 일정을 미리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하겠네요.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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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3대3 농구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제가 오늘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옷을 입고 나와 봤는데요. 어떤가요, 저 멋진가요? 제가 이렇게 옷을 입은 이유는 바로 오늘 올림픽 소개팅에 나온 종목이 길거리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길거리 농구라고도 불리는 ‘3대3 농구’입니다!   3대3 농구는 정식 농구 코트를 갖기 힘든 길거리 환경에서 골대 하나만 갖고도 편하게 농구를 즐기기 위해 고안된 종목인데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서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대3 농구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시는 기존의 5대5 농구와 비교하면서 3대3 농구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비교해 볼 것은 참가 인원의 숫자입니다. 3대3 농구와 5대5 농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참가 선수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3대3 농구는 팀당 3명이, 5대5 농구는 팀당 5명이 코트에 올라가죠. 교체선수의 숫자도 차이가 나는데요, 5대5 농구가 교체선수를 7명이나 둘 수 있는 것에 반해 3대3 농구는 오직 1명의 선수만 교체선수로 둘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교할 점은 경기장의 규격입니다. 3대3 농구는 2개의 골대를 사용하는 5대5 농구 코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골대만 있는 코트를 사용합니다. 사이드라인과 사이드라인 사이의 거리는 15m로 기존 농구 코트와 똑같지만 엔드라인 사이의 거리가 11m로 기존 코트의 절반보다 조금 짧죠. 이 작은 경기장의 규격이 3대3 농구 경기를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줍니다.   3대3 농구는 경기 시간에서도 기존 농구와 차이점을 보이는데요. 5대5 농구에서 한 쿼터에 배정되는 시간인 10분, 딱 10분만 3대3 농구 경기에 주어집니다. 굉장히 짧죠? 심지어 한 팀이 21점을 기록하게 되면 경기시간 10분이 되지 않았더라도 경기가 종료된다고 하니, 경기의 템포가 얼마나 빠를지 짐작이 되시죠?   마지막으로 비교해 볼 것은 가장 중요한 비교점이기도 할 텐데요. 득점 규칙입니다. 5대5 농구에서는 3점 라인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2점, 3점 라인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3점을 기록하게 되죠? 하지만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이 2점 라인으로 바뀌어서 이 선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1점,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2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투로 골을 넣을 때 1점을 얻게 되는 건 기존 농구와 같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5대5 농구와 다른 점을 중심으로 3대3 농구의 특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점 말고도 3대3 농구는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5대5 농구보다 부피가 작은 농구공을 사용한다든가, DJ가 있어서 더 젊은 분위기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대3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그동안 익숙했던 5대5 농구와의 차이점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3대3 농구만의 빠르고 경쾌한 매력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소개팅에서도 매력적인 종목을 소개시켜드릴 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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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포츠클라이밍
    2020 도쿄올림픽에 새롭게 추가된 낯선 종목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축제! 하계올림픽이 올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그동안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종목들이 많이 채택되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소개팅에서는 이런 신참 종목들 알기 쉽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자, 그럼 올림픽 소개팅 첫 번째 시간 얘기해 볼 종목은 바로! 스파이더맨처럼 착착~ 벽을 타고 오르는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입니다!‘스포츠클라이밍’은 약간의 장비만을 장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구조물이 부착된 인공암벽을 오르는 종목입니다.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의 활약과 영화 ????엑시트????의 흥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종목이죠. 저는 암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이 암벽을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척척 오르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경이롭더군요.이런 스포츠클라이밍은 ‘리드’, ‘볼더링’, ‘스피드’라는 세 가지 종류의 세부종목을 모두 치르고 합산 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금메달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이 세부종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먼저, ‘리드’는 12m 이상의 암벽을 제한시간 6분 내에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인 종목입니다. 길을 읽는 능력과 지구력이 중요한 종목이죠.‘볼더링’은4m의 독특하고 복잡한 패턴으로 구성된 다양한 암벽코스를 최대한 많이 완등한 사람이 승리하는 종목입니다. 암벽의 높이는 낮지만 등반 루트를 잡기 어렵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적인 센스가 필요한 종목이라고 하네요.마지막으로 ‘스피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12m 높이에 똑같은 패턴을 가진 암벽을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먼저 완등한 선수가 이기는 종목입니다. 12m나 되는데 10초면 경기가 끝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우리나라에서는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를 비롯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땄던 천종원, 사솔 선수 등인재가 많으니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기대할 만하다고 하네요.자, 지금까지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넘어 높은 절벽을 정복하는 쾌감! 여러분도 이번 올림픽에서 한 번 지켜보는 게 어떨까요?지금까지 올림픽 소개팅의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 스포츠
    2020-02-16
  • 김혁 의 스포츠스타그램 by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웰컴 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두번째 시간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에는 류현진 선수가 이적한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의 스포츠스타그램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거가 된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광현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학수고대 했다고 합니다.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 궁금하시죠? 김광현 선수가 속한 팀은 바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연고지로 합니다. 1882년에 창단된 팀으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팀답게 무려 11번이나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최근 우승은 2011년으로, 당시 간판스타 알버트 푸홀스 선수와 깜짝스타 데이빗 프리즈 선수의 맹활약으로 우승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한 번 우승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11번이나 우승했다니. 대단하네요.사실 김광현 선수 이전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한국인선수가 한명 더 있습니다. 바로 오승환 선수죠. 오승환 선수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며 활약한 바 있습니다.김광현 선수가 오승환 선수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의 도움을 받은 김광현 선수의 활약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이야기 가지고 오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2-03
  •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BY 토론토 블루제이스
    딥 투 롸잇, 잇 츠 건!!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여러분, 류현진 선수 아시죠? 미국의 야구리그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데요, 작년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입성이후 첫번째 이적 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류현진 선수가 뛰게될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어떤 팀일까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첫번째 스토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977년 캐나다 토론토를 연고로 창단한 팀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여러분, '블루제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블루제이'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상징 동물이라고 합니다. 연고지를 토론토에 두고 있고, 블루제이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이라니 왜 팀명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인지 알 것 같네요. 토론토는 1992년과 1993년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는데요, 특히 1993년에는 여기 사진에 나오는 조 카터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우승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우승을 경험했던 것이 어느덧 27년 전이지만 토론토는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토론토는 당시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류현진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토론토는 27년 전 영광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1-26
  • 해피줌후원회 행복한실버대학 국립칠곡숲체원으로 겨울 행복힐링캠프
    행복한실버대학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해피줌후원회 & (사)자살예방전국학교연합회에서는 1월 15과 16일 양일간 지역경로당 노인 및 독거노인 총 80여명에게 행복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요즘 사회적으로 자살이 문제가 되는 때에 특히 노인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대안으로 국립칠곡숲체원 힐링캠프를 다녀왔다.   지역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지난해에 참석하시고 캠프를 또 1년을 기다려 오신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 서둘러 캠프팀과 전화 연락을 하며 어린아이처럼 반갑게 만나 인사하시며 버스에 오르시는 모습을 볼 때 힐링캠프를 많이 기다리신 마음을 볼 수 있었다.   캠프팀은 9시에 출발해서 고속도로를 달려 묵었던 마음을 날려 보내고 새해의 더 밝은 소망을 마음에 새기며 힐링캠프의 일정이 시작되었다.   구미 도착 후 행복한실버대학에서 직접 준비한 점심식사를 맛있게 드시며 마음을 활짝 여셨고 활짝 웃으시며 후원해 주시는 많은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시며 심신의 피로를 풀려 유학산 유원천 파크 온천에서 입욕도 하시며 오랜 간만의 힐링의 시간을 갖으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아름다운 것은 어르신들께서 목욕하신 후 감기 드실까봐 한 분 한 분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시는 등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더 훈훈한 온천 체험이 되었다.     10분 거리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에 도착 하였을 때는 신선한 공기와 숲의 자연의 풍경에 어르신들께서 감동의 탄성을 지르시며 좋아하셨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산책도 하시고 도란도란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시고 힐링의 시간을 갖으며 체험원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갓등 만들기로 올해 소원을 갓등에 담아 마음으로 바라며 직접 만들어보시며 숨은 재주를 한껏 뽐내기도 하셨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노인들은 “나이 들어 늙은 우리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데 우리가 뭐라고 이렇게 좋은 강연과 관광, 극진한 대접을 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자기 생각 때문에 행복을 발견하지 못해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고 그릇된 자기 생각하나만 버려도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 것을 발견할수 있다는 초청된 명강사님의 마인드강의와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전문 레크레이터인 김소혜 강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보내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경유하며 어르신들의 살아 온 세월을 추억하며 청춘을 받친 동시대의 마음과 만나므로 마음의 자긍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를 할 때마다 어르신들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 힐링캠프가 더 좋은 프로그램과 여건으로 지속되면 더 많은 어르신들께서 더 건전하고 밝은 노년을 보낼 수 있겠다는 희망과 올 여름엔 다시 만나자며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을 여름캠프을 약속하며 겨울실버 힐링캠프를 마쳤다.
    • 사회/복지
    2020-01-16
  • 2019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2019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일동(29종목 39명)은 12월 30일(월)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광혜원면 관내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형근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연말에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전임지도자회의 마음이 의미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성금 모금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12-30
  • 2020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선정 공모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0년 신규 공공스포츠클럽 선정 공모”를 실시한다. 2019년 12월 23일(월)부터 2020년 2월 7일(금)까지 공고가 진행되며, 접수는 2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3일간 받는다.   이번 공모는 지방자치단체, 체육전문단체, 대학교, 체육중·고등학교 등 교육단체, 프로구단, 체육 관련 비영리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신청단체는 공공체육시설 등의 안정적인 시설을 확보하여야 한다. 총 3단계(서류·발표·현장)의 평가 실시 후, 2월 28일에 최종 선정 클럽이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비영리법인 스포츠클럽’을 설립하여 5년간 대도시형 최대 9억 원, 중소도시형은 최대 6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공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체육회 홈페이지(www.sports.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공공스포츠클럽은 지역의 체육시설을 거점으로 여러 계층·연령대의 회원에게 다양한 수준의 종목별 프로그램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지역기반 스포츠클럽이다. 현재는 2013년도부터 공모를 통해 선정된 98개 스포츠클럽이 전국에서 운영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모든 국민이 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나라’를 만들기 위해 공공스포츠클럽 지원 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스포츠클럽이 선진형 공공스포츠클럽으로서 사회적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12-23
  •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양일간 태릉선수촌에서 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실시되며, 청소년 선수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대한체육회 및 국가대표 선수촌 직원, 선수 출신, 체육 전공자 등 스포츠 전문 경력을 갖춘 멘토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의 체력단련장, 의무실, 영상분석실 등 실제 현장에서 직업 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크게 ▲미니 올림픽(진로 개발의 필수 역량인 지도력, 협동심, 상호 이해력 증진을 위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진로 올림픽(분야별 진로 체험 공간에서 멘토들과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및 정보 제공)으로 이루어진다. 직무 분야는 선수들의 유망·희망 진로를 고려하여 스포츠 전문성 활용 분야(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스포츠심리상담사, 국제스포츠기구), 운동능력 활용 분야(경찰, 군인), 스포츠 콘텐츠 활용 분야(미디어, 마케팅, 창업 등)의 10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월 6일(금)에는 스포츠·레저 기업 설명회 및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 미니 잡 콘서트를 함께 개최하여 선수 경력자(은퇴선수)까지 참여의 폭을 확대하였다.   체육회는 향후 일반 중?고교, 체육 중?고교, 운동부, 스포츠 클럽, 지방(도서산간지역 등), 다문화 가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으로 참가대상을 다양하게 넓히고, 진로체험과 함께 스포츠?인문?예술 활동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청소년 선수와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참여 가능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 스포츠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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