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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양일간 태릉선수촌에서 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실시되며, 청소년 선수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대한체육회 및 국가대표 선수촌 직원, 선수 출신, 체육 전공자 등 스포츠 전문 경력을 갖춘 멘토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의 체력단련장, 의무실, 영상분석실 등 실제 현장에서 직업 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크게 ▲미니 올림픽(진로 개발의 필수 역량인 지도력, 협동심, 상호 이해력 증진을 위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진로 올림픽(분야별 진로 체험 공간에서 멘토들과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및 정보 제공)으로 이루어진다. 직무 분야는 선수들의 유망·희망 진로를 고려하여 스포츠 전문성 활용 분야(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스포츠심리상담사, 국제스포츠기구), 운동능력 활용 분야(경찰, 군인), 스포츠 콘텐츠 활용 분야(미디어, 마케팅, 창업 등)의 10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월 6일(금)에는 스포츠·레저 기업 설명회 및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 미니 잡 콘서트를 함께 개최하여 선수 경력자(은퇴선수)까지 참여의 폭을 확대하였다.   체육회는 향후 일반 중?고교, 체육 중?고교, 운동부, 스포츠 클럽, 지방(도서산간지역 등), 다문화 가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으로 참가대상을 다양하게 넓히고, 진로체험과 함께 스포츠?인문?예술 활동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청소년 선수와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참여 가능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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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대한체육회,‘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수료식 가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3일(화) 오후 4시 올림픽 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명예기자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국민들에게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고 매월 다양한 주제로 대한민국 체육 현장 및 생활체육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생 명예기자단 9명은 개인과제와 조별과제를 기한 내에 성실히 수행하고 현장 취재, 생활스포츠 체험 및 소개, 소통 지수 등 다양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점을 인정받아 수료증을 받았다. 활동 실적이 뛰어난 최우수·우수 명예기자 각 1명과 우수 1팀은 소정의 시상품도 함께 수여받았다.   최우수 명예기자로 선정된 이율립(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은 “대한체육회 명예기자단 활동을 통해 일상과 스포츠를 잇는 여러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 동안 작성한 기사들이 누군가에게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스포츠에 관심을 두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체육회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생활체육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며, 전국체육대회 및 스포츠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블로그형 기사 콘텐츠로 팔로워들에게 생생한 체육현장을 전달해 대한체육회와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7330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생활체육, 스포츠 현장 및 이슈 발굴을 위해 명예기자단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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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한성우의 스포츠센터 - NBA 2019-2020시즌 편
     동네방네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시 돌아온 스포츠를 잘 아는 남자! 아나운서 한성웁니다. 이번에는요! 뭐 딱 봐도 농구 관련 컨텐츠겠죠?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들이 모여 환상의 승부를 펼치는 NBA의 2019-2020 시즌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NBA는 더 이상 하나의 슈퍼팀이 아닌 여러 다이나믹 듀오의 시대! (사진2 좌) 지난 여름의 이적 시장 기간 동안 FA 대어들의 이동은 NBA 춘추전국시대를 열었습니다. 역대급으로 우승 경쟁이 치열할 새 시즌 개막 기념으로 내년 6월 NBA 파이널스 우승 후보들을 한 번 알아보러 저와 함께 가시죠!     NBA도 MLB와 마찬가지로 미국 동서부로 나뉘어있는 것 아세요? 구단 개수도 똑같습니다. 서부 컨퍼런스에 15팀, 동부 컨퍼런스에 15팀 총 30팀인데, 우선 서부 컨퍼런스 소속의 우승후보들부터 LET’S GO!   The LA Clippers – 지난 시즌 토론토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파이널스 MVP 카와이 레너드와 올스타 스몰 포워드 폴 죠지까지 합류한 LA 클리퍼스! 크아~~~ 개막전부터 정말 뜨거웠습니다. 공동 홈구장인 스테이플스센터에서 클리퍼스가 LA 레이커스를 눌렀지 뭡니까! LA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냐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난데, 적어도 현재까진 클리퍼스로 보입니다.    The LA Lakers – 비록 개막전은 패했지만, 눈부신 역사의 전통강호 레이커스는 오프시즌때 단숨에 우승후보로 점프했습니다. 최고의 파워포워드 앤써니 데이비스가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망을 품고 10년째 NBA의 얼굴로 군림해온 르브론 제임스의 곁으로 둥지를 옮겼기 때문! 제임스와 데이비스가 과연 새로운 레이커스 신화를 써내려 갈 수 있을까요?   Next, The Houston Rockets – 더 이상 휴스턴은 스텝백 슛도사 제임스 하든만의 구단이 아닙니다. 트리플더블 제조기 러쎌 웨스트브룩이 새 포인트가드로 이적 합류했기 때문이죠! MVP출신 선수를 두 명이나 보유한 로케츠는 과연 로켓을 어디까지 발사시킬 수 있을지?   And, The Golden State Warriors – 이제는 케빈 듀란트가 없는 워리어스의 슈퍼팀 왕조가 무너졌다고 해도 3점슛의 달인 스테픈 커리는 여전합니다! 짝궁 클레이 탐슨이 부상 회복 중이라 스플래시 형제의 모습은 이번 시즌에 보기 어렵겠지만, NBA 역대 최고의 슈터 커리가 있는 한, 골든스테이트를 플레이오프 구상에서 뺄 순 없겠죠?   자 그러면 동부 컨퍼런스도 한 번 들여다볼까요? 동부 팀들은 서부에 비해 약체라 평가 받고 있지만, 어쨌든 파이널스에는 서부 한 팀, 동부 한 팀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다음 두 팀 중 하나가 서부 컨퍼런스 챔피언과 최종 우승을 겨루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The Philadelphia 76ers – 전력 상으로는 동부 컨퍼런스의 최강자라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2m 13cm의 신장을 자랑하는 압도적 센터 조엘 엠비드와 제2의 매직 존슨이라 칭송 받는 장신 포인트가드 벤 시몬스. 둘이 이끄는 필라델피아가 과연 36년만에 트로피를 견인할 수 있을까요?    And finally, The Milwaukee Bucks – 밀워키는 곧 야니스 안테토쿰보죠! 무시무시한 덩크로 수많은 팀들을 벌벌 떨게 했던 그릭 프릭이 레이닝 MVP지 않습니까? 아직 25도 안된 야니스가 한 층 더 성장된 모습으로 이미 기록해본 정규 시즌 1위보다 높은 곳으로 벅스를 캐리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보너스로, 올시즌 우승감은 아니더라도 주목해 볼만한 구단도 3팀 선정해봤습니다. 첫번째!   The Brooklyn Nets – 넷츠도 이번 오프시즌 때 성공적으로 다이나믹 듀오를 형성했죠! 키는 센터지만, 몸놀림은 가드인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부터 얼른 잘 회복해 NBA 최고의 볼 핸들러 카이리 어빙과 코트를 함께 누비게 되면, 브루클린은 다음 2020-2021시즌부터 우승후보로 자동 레벨업!    The Dallas Mavericks – 2m 21cm나 되는 라트비아 거인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신인왕, 세르비아의 루카 돈치치를 조인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이내 NBA에 불 매서운 동유럽 돌풍, 주의하셔야겠습니다.   And last but not least,   The New Orleans Pelicans – 듀크대 출신의 2019 NBA 신인 드래프트 1번픽 초신성, 자이언 윌리엄슨이 기대 받고 있는 만큼 정말 슈퍼스타로 거듭난다면 뉴올리언즈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상 저 한성우의 NBA 2019-2020시즌 판도 분석이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NBA! 여러분만의 우승 후보들도 아래 댓글을 통해 알려주세요! 확실한 후보가 없는 만큼, 예측불허의 올시즌은 NBA팬들에게 정말 스릴 넘치는 8개월이 될 것 같습니다. 한 경기 한 경기 즐겁게 시청하시길 바라겠고요, 저는 또 다른 꿀잼 주제로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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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 한성우의 스포츠센터 BY MLB 월드시리즈편
      “Take e out to the ball game, take me out with the crowd!” 동네방네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포츠를 잘 아는 남자, 아나운서 한성웁니다. 가을이 한창인 요즘,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단풍과 낙엽? 군밤? 뭐니 뭐니 해도 가을하면 야구 포스트시즌! 그리고 야구 포스트시즌하면 종주국 미국의 MLB 월드시리즈 아니겠습니까? 오늘 저와 함께 월드시리즈의 의미와 FUN FACTS를 알아보고 올해의 월드시리즈 전망까지 한 번 살펴보시죠!월드시리즈는 미국 프로 야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즉 MLB의 정규 시즌 이후에 펼쳐지는 7판 4선승제의 챔피언 결정전입니다. MLB는 내셔널리그 15팀과 아메리칸리그 15팀 총 30개 구단으로 구성돼 있는데, 각 리그 플레이오프를 통해 최종적으로 올라온 내셔널리그 챔피언과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두 팀 간 우열을 가리는 꿈의 매치업이죠! 1903년에 처음 개최돼,1904년과 1994년을 제외하고 매년 열려 온 110여년 역사의 월드시리즈는 이름이 말해주듯, 세계 최고의 프로 야구 챔피언십이랍니다.   FUN FACTS를 몇가지 알아 볼까요? 1) 월드시리즈 최다 우승팀은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바로 그 유명한 뉴욕 양키스로, 총 27차레 트로피를 들어올렸습니다. 2) 우리나라 출신 월드시리즈 챔피언은 있을까요? 있습니다! 최고의 언더핸드 마무리 투수였던 김병현 선수가 2001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극적 우승에 일조했죠. 3) 마지막으로, 작년에 우승을 거머쥔 팀은 바로 류현진 선수의 LA 다져스를 누르고 정상에 올랐던 명문 구단, 보스턴 레드삭스였습니다.자 그러면 며칠 후면 개막할 2019 월드시리즈에서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휴스턴 아스트로스 중 과연 누가 우승의 영광을 누릴지! LA 다져스를 드라마틱하게 물리친 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를 4연승으로 깔끔하게 스윕해버린 워싱턴의 페이스 정말 무섭죠? 하지만 게릿 콜, 저스틴 벌랜더, 잭 그레인키로 짜여진 MLB 최강의 선발 로테이션을 자랑하는 휴스턴도 만만치 않습니다. 내셔널스와 아스트로스 사이의 펼쳐질 뜨거운 투타 대결! 생각만 해도 짜릿한데요?MLB뿐만 아니라 국내 KBO에도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인 현재, 야구 애호가 분들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맘껏 즐기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동네방네TV 한성우 아나운서였고요, 또 다른 꿀잼 컨텐츠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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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2
  • 대한민국 남자 세팍타크로, 아쉬운 준우승 BY 홍성혁 아나운서
    대한민국 남자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19 세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더블 이벤트(2인제)에서 아쉬운 준우승을 달성하였다.   세팍타크로 대표팀은 8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더블이벤트 결승전에서 더블 이벤트 강자 미얀마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0:2(8-21, 20:22)패배하며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김영만(경북도청), 임안수, 정원덕(이상 고양시청)으로 구성된 우리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말레이시아, 미국을 꺾고 조1위로 진출 하였다. 8강에서는 2017년도 더블이벤트 우승팀인 필리핀을 상대로 앞도적인 경기력을 펼치며 세트 스코어 2:0으로 제압하였다. 같은 날 오전에 열린 준결승전에서 라오스와의 3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1(21-19,15-21,21-14)로 승리하며 결승행을 확정했다.       그러나 국내경기장과 달리 연습경기장 바닥이 시멘트 바닥으로 되어 있어 선수들이 연습하는 과정에서 부상을 당하였다. 딱딱한 바닥에서의 지속적인 충격으로 인하여 다리에 피로가 쌓였던 킬러 김영만(서울시체육회)과 피더 정원덕(고양시청)이 결승전에서 통증을 호소하며 정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지 못하였다. 교체로 들어간 킬러 임안수(고양시청)가 고군분투 하였으나 승부를 뒤집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였다. 결국 세트스코어 0:2로 미얀마에게 패배하며 우리대표팀은 준우승을 달성하는데 그쳤다.   이기훈 감독(고양시청)은 “결승전까지 열심히 뛰어준 우리 선수들에게 감사하다. 선수들이 부상이 있어 경기하는데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참고 경기에 임해줬다. 앞으로 레구이벤트와 팀이벤트가 남아 있기 때문에 국민들이 많은 격려와 응원을 해주신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이다.”라며 경기장을 떠났다.     이로서, 우리대표팀은 2019 세계세팍타크로 선수권대회 더블이벤트에서 남자 준우승, 여자 3위의 성적을 달성하였다. 이번 대회는 9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계속된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대한세팍타크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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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 대한체육회, 2020도쿄하계올림픽대회 선수단장 회의에서 이의 제기 BY 박미라 아나운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을 앞두고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선수단장 회의에 참가하여 후쿠시마 인근 지역 경기장의 방사능 안전 문제 및 선수식당 식자재 문제에 대해 질의하는 등 최근 불거지고 있는 논란에 대한 해결을 위해 나섰다.   20일 진행된 본 회의에서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식품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이의 제기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정하였다.     이밖에도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무더위, 경기장 수질 문제 등에 대한 다른 참가국 국가올림픽위원회의 지적이 이어지기도 하였다.   이번 선수단장 회의는 도쿄하계올림픽대회 개최를 1년 앞두고 전 세계 참가국의 국가올림픽위원회 대표단, 도쿄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가 모여 대회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점검하는 자리이다.   우리나라 대표단은 22일 진행될 회의에서 다시 한 번 후쿠시마 방사능 안전 문제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여 우리나라 선수단 및 전 세계 선수단의 안전 보장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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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2019 행복나눔 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팅교실 개최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을 전국 13개 시도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 13개 지역에서 개최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 사업은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며, 이를 통하여 국민 누구나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이고, 사회 적응력 배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여 추진된다. 아울러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에 참여하는 14개 기관에는 교실 운영에 필요한 인라인스케이팅 용품 및 물품, 지도자와 강습 프로그램 전체가 무료로 지원된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2011년부터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9년 연속 이 사업수행자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올해 진행되고 있는 교실까지 합하면 지금까지 132개 기관, 총 2,891명의 아동청소년이 인라인스케이팅 스포츠 활동을 누리게 된다.    서울 물댄동산난곡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을 담당하는 함은정 지도자는 “기대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맞아 준 친구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 많은 사람들이 산과 바다로 혹은 해외로 여행을 떠나지만 여행보다 더 즐겁고, 더 신나는 시간으로 행복을 함께 나누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댄동산난곡지역아동센터 이경아 센터장은 ”아침마다 지각이나 결석생 없이 복장 갖춰 입고, 즐겁게 들어오는 아이들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고 좋아하는 것을 질서 있고 집중력 있게 배우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체육을 통해서 한층 더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더욱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에 참여한 약 270여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스포츠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며 체력 증진, 바른 인성함양 등에 있어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사업은 충북에서 지난 6월 시작하여 9월 광주까지 이어진다.   자료제공 : 대한롤러스포츠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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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6
  • 김경민, 이슬기 심판, 한국 여자심판 최초로 AFC컵 경기에 배정
    왼쪽 이슬기 심판, 오른쪽 김경민 심판   오는 6월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 나서는 김경민(39), 이슬기(39) 심판이 한국 여자심판으로는 최초로 AFC 주최 남자 성인 프로팀 경기에 부심으로 참가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김경민, 이슬기 심판을 15일 필리핀 바콜로드에서 열리는 2019 AFC컵 세레스 네그로스(필리핀)와 베카멕스 빈 두엉(베트남)의 G조 마지막 경기에 배정했다고 최근 알려왔다.  AFC컵은 AFC 챔피언스리그보다 한 단계 낮은 아시아 클럽 대항전이다. 그동안 국내 여자심판이 청소년 레벨의 남자 국제대회에 참가한 적은 있었지만, 남자 성인 프로팀들이 출전하는 국제클럽대항전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심판의 남자 경기 배정은 프랑스 여자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컨디션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AFC의 특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경기의 주심은 KFA 스페셜 레프리 김대용 심판이 맡게 되며, 대기심으로는 채상협 국제심판이 배정돼 김경민, 이슬기 심판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경민 심판은 2007년 중국, 2011년 독일,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에 이어 4회 연속 여자 월드컵에 참가하고, 이슬기 심판은 이번 프랑스 대회가 월드컵 첫 참가다.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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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KFAN 멤버십 정식 출범, 6월 A매치 입장권 선구매 등 다양한 혜택
        KFA가 6월 A매치를 앞두고 ‘KFAN 멤버십’을 20일(월) 정식 오픈한다고 15일(수) 밝혔다.   KFAN 멤버십은 ‘Korea Football Fan’의 줄임말로 축구팬을 위한 회원제 프로그램이다. 작년 10월 무료 회원을 모집해 시범 운영해왔으며 20일(월) 오후 2시 KFAN 멤버십 홈페이지(www.iamkfan.com)을 오픈하고 정식 유료회원을 모집한다.   KFAN 멤버십 회원은 유료 회원인 KFAN골드와 KFAN실버, 무료 회원인 KFAN레드 등급으로 나눠진다. 등급에 따라 웰컴패키지, 티켓 선예매 혜택, KFA온라인스토어 할인, 전용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이 차별적으로 제공된다.   등급별 혜택을 자세히 알아보면, 최상위 등급인 KFAN골드는 1년 회비 10만원으로 국내 친선경기 입장권을 가장 먼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6월 A매치의 경우 KFAN골드는 티켓 정식오픈(24일 14시) 2일 전 22일(수) 오후 8시 티켓을 오픈한다. 가입 즉시 머플러, 기념구 등 10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를 제공하며 KFA 온라인스토어 20% 할인권 5매, 오픈트레이닝 1차 우선 신청, 생일축하메시지 등 혜택이 있다.   1년 회비 5만원의 KFAN실버는 국내 친선경기 입장권을 KFAN골드 다음 순서로 구매할 수 있다. 6월 A매치 기준으로 KFAN실버는 정식 오픈 하루 전 23일(목) 오후 8시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포토카드, 머플러 등 6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를 제공하며 KFA 온라인스토어 10% 할인권 5매, 오픈트레이닝 2차 우선 신청 등 혜택이 준비됐다.   무료 회원인 KFAN레드도 정식 오픈 전 선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KFAN레드 회원은 티켓 정식 오픈 1시간전인 24일(금) 오후 1시 6월 A매치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향후 오픈트레이닝 3차 우선 신청과 뉴스레터 등 혜택도 있다. 작년 10월 시범적으로 가입한 KFAN 9,999명은 자동적으로 KFAN레드로 전환된다.   이정섭 KFA 홍보마케팅 실장은 “KFAN멤버십은 열정적인 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기간 준비하고 기획한 사업”이라며 “향후 머천다이징 및 콘텐츠 사업과 엮어 새로운 축구문화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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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손흥민VS차범근, 축구팬들의 행복한 고민 BY 박미경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TV ???? 아나운서 박미경입니다.  요즘 축구팬들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바로 차범근이냐 손흥민이냐? 차붐과 손세이셔널에 관한 이야깁니다. 오늘은요 우리 축구팬들의 행복한 고민에 대해 준비해봤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손흥민인데요. 한국인으로서 새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차범근이 유럽무대에 새겨 놓은 한국인 최다골, 121골에도 5골차로 다가섰습니다. 손흥민은 이달 열린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1,2차전에서 무려 3골을 책임졌는데요. 토트넘은 무려 57년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게 됐다고 합니다. 1988년 경기 종료 9분전, 벼락같던 헤딩골을 성공시킨 차범근. 차범근은 이 골로 레버쿠젠의 유일한 유에파컵 우승을 이끌며 팀의 레전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차범근 선수가 말합니다. “내 전성기를 생각나게 한다.” 손흥민 선수가 대답합니다. “한참 못 미친다. 비교 되는 게 죄송하다.” 서로에 대한 평가도 정말 훈훈한데요~  그럼에도 축구팬들은 손흥민이 낫냐, 차범근이 낫냐 묻고 또 묻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를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하기란 어렵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도 잘 모르던 무렵, 축구 하나로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가 된 차범근, 어린 나이에 분데스리가 유럽 무대를 개척해 나가던 손흥민. 제 생각에는요. 두 선수 모두 전설입니다. 한 명은 이미 한국 축구의 전설이구, 또다른 한명은 전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동네방네TV ???? 아나운서 박미경이었습니다. 1번사진출처: 토트넘 홈페이지 2번 사진출처 : 구글링 3번사진출처 : 토트넘 SNS 4번 사진출처: SBS 홈페이지 
    • 스포츠
    2019-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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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5일(목)부터 6일(금)까지 양일간 태릉선수촌에서 체육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한체육회와 함께하는 진로 올림픽」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실시되며, 청소년 선수들에게 생생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대한체육회 및 국가대표 선수촌 직원, 선수 출신, 체육 전공자 등 스포츠 전문 경력을 갖춘 멘토들과 함께 태릉선수촌의 체력단련장, 의무실, 영상분석실 등 실제 현장에서 직업 체험을 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크게 ▲미니 올림픽(진로 개발의 필수 역량인 지도력, 협동심, 상호 이해력 증진을 위한 스포츠 레크리에이션 활동)과 ▲진로 올림픽(분야별 진로 체험 공간에서 멘토들과 직업 체험, 진로 상담 및 정보 제공)으로 이루어진다. 직무 분야는 선수들의 유망·희망 진로를 고려하여 스포츠 전문성 활용 분야(물리치료사, 트레이너, 스포츠심리상담사, 국제스포츠기구), 운동능력 활용 분야(경찰, 군인), 스포츠 콘텐츠 활용 분야(미디어, 마케팅, 창업 등)의 10개 분야로 구성되었다.   특히 12월 6일(금)에는 스포츠·레저 기업 설명회 및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 미니 잡 콘서트를 함께 개최하여 선수 경력자(은퇴선수)까지 참여의 폭을 확대하였다.   체육회는 향후 일반 중?고교, 체육 중?고교, 운동부, 스포츠 클럽, 지방(도서산간지역 등), 다문화 가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으로 참가대상을 다양하게 넓히고, 진로체험과 함께 스포츠?인문?예술 활동 프로그램도 구성하여 청소년 선수와 일반 청소년이 함께 참여 가능한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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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5
  • 대한체육회,‘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수료식 가져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월 3일(화) 오후 4시 올림픽 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4기 대학생 명예기자단’ 수료식을 가졌다.   올해 명예기자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4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8개월 동안 국민들에게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고 매월 다양한 주제로 대한민국 체육 현장 및 생활체육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대학생 명예기자단 9명은 개인과제와 조별과제를 기한 내에 성실히 수행하고 현장 취재, 생활스포츠 체험 및 소개, 소통 지수 등 다양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점을 인정받아 수료증을 받았다. 활동 실적이 뛰어난 최우수·우수 명예기자 각 1명과 우수 1팀은 소정의 시상품도 함께 수여받았다.   최우수 명예기자로 선정된 이율립(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은 “대한체육회 명예기자단 활동을 통해 일상과 스포츠를 잇는 여러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그 동안 작성한 기사들이 누군가에게 건강한 일상을 만들고 스포츠에 관심을 두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체육회 대학생 명예기자단은 생활체육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하며, 전국체육대회 및 스포츠 주요 행사 현장을 취재해 현장감 있는 콘텐츠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블로그형 기사 콘텐츠로 팔로워들에게 생생한 체육현장을 전달해 대한체육회와 스포츠7330 캠페인을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스포츠7330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생활체육, 스포츠 현장 및 이슈 발굴을 위해 명예기자단을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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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5년 연속 수도권 권역 1위’ 용인대, 왕중왕전 3회 우승 향해 조준
    [동네방네뉴스] 용인대는 2019 U리그 1권역에서 최종 1위를 기록했다. 2015년 이후 5년 연속 권역 1위를 차지하며 대학 강팀의 면모를 굳건히 했다. 게다가 올해는 리그 16경기에서 11승 5무 무패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하는 완벽함까지 선보였다.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용인대는 5년 연속 권역 1위의 저력을 앞세워 올해 왕중왕전에서도 반드시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각오다. 용인대 이장관 감독은 31일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9 U리그 왕중왕전 대진추첨을 앞두고 5년 연속 권역 1위 달성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 감독은 “수도권은 강팀들이 몰려있다. 게다가 5년 동안 한 권역만 있지 않았고 여러 권역을 옮겨 다니면서 모든 강팀들과 겨뤄봤기에 (5년 연속 권역 1위 기록이) 좀 더 뜻 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용인대를 비롯해 연세대, 고려대, 아주대, 숭실대, 단국대 등 강팀들이 모여 있는 수도권에서 다섯 번이나 연속으로 권역 1위를 차지했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이장관 감독은 “여러 강팀들을 상대하면서 권역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에 큰 의미를 주고 싶다. 무엇보다도 올해 초 선수들과 함께 목표로 삼았던 무패 권역 1위를 달성해 만족한다”고 했다. 물론 고비는 있었다. 이장관 감독은 “(권역 1위를 차지했던) 5년 내내 고비는 모두 있었다”면서 “올해의 경우 중앙대와 우리가 뜻하지 않게 라이벌로 불렸고, 막판까지 중앙대와 선두 경쟁을 치열하게 했다. 우리의 전술보다는 상대의 전략에 맞게 잘 대응한 게 가장 중요했다. 이 고비를 잘 넘겼기에 권역 1위를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올해 1권역에 나란히 묶인 중앙대와 용인대는 5월 10일 처음으로 만나 3-3 무승부를 거뒀고 10월 18일 두 번째로 격돌해 0-0으로 비겼다. 용인대와 중앙대의 승점 차는 단 1점이다. 이제 왕중왕전이다. 용인대는 가톨릭관동대학교와의 32강전을 시작으로 왕중왕전 레이스를 펼친다. U리그 왕중왕전은 11월 8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장관 감독은 올해 왕중왕전에서 승리해 반드시 통산 3회 우승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드러냈다. 이 감독은 “우선 선수들은 (왕중왕전을 앞두고) 재정비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권역 최소 실점에 최고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지만 뜻하지 않게 매번 실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런 실수를 보완하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팀과 똑같은 플레이가 아닌 독특한 우리 용인대만의 플레이로 상대를 압박하겠다. 한 가지가 아닌 여러 가지 플랜을 짜고 있다”고 강조했다. 적극적이면서 주도적인 플레이가 왕중왕전에 나서는 용인대의 무기다. 이장관 감독은 “모든 건 우리가 주도하면서 승리까지 가져오는 부분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해에도 그렇게 왕중왕전 우승을 차지했고, 올해도 무패 권역 1위를 기록했다. 남은 기간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 왕중왕전 통산 3회 우승을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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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아주대vs경희대, 청주대vs고려대’ 2019 U리그 왕중왕전 대진 완성
    [동네방네뉴스] 2019년 대학축구의 최강자를 가리는 U리그 왕중왕전 대진이 완성됐다. 2019 U리그 왕중왕전 대표자회의 겸 대진추첨식이 31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왕중왕전에는 총 9개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2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32강부터 4강까지는 경북 김천 일대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결승에 진출한 양 팀 중 홈 경기 누적 관중수가 많은 팀의 홈구장에서 진행된다. 전통의 대학 강호 아주대학교와 U리그 초대 우승팀 경희대학교가 32강에서 맞붙게 됐다. 두 팀의 대진이 결정되자 추첨 현장이 술렁거렸다. 두 팀은 32강전을 이겨도 첩첩산중이다. 두 팀 중 승리 팀은 16강전에서 울산대학교-한양대학교 승자와 겨뤄야 한다. 울산대는 9권역 1위이며, 한양대는 4권역 4위를 차지해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왕중왕전에 진출했으나 만만치 않은 실력을 자랑한다. 청주대와 고려대의 대결도 관심을 모은다. 청주대는 올 시즌 8권역에서 12승 3무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무패 권역 1위라는 값진 기록을 세웠다. 반면 사상 최초로 U리그 2연속 우승(2016, 2017년)을 차지했던 고려대는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해 왕중왕전 진출에 실패한 고려대는 올해도 3권역 4위를 차지해 와일드카드로 간신히 왕중왕전에 올랐다. 기세가 엇갈리는 두 팀 중 어느 팀이 웃을지 궁금하다. 이밖에도 1권역에서 무패 1위(11승 5무)를 차지하며 ‘수도권 5년 연속 권역 1위’라는 드문 기록을 세운 용인대학교는 첫 경기에서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만나게 됐다. 4권역 1위 연세대학교는 한국국제대학교와 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간은 전,후반 각 45분이며, 무승부 시 4강전까지는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를 진행한다. 결승전에 한하여 전,후반 15분씩 연장전을 치른 후 승부차기로 승부를 결정한다. 승부차기는 양 팀이 한 명씩 번갈아 가며 차는 ‘ABAB’ 방식으로 한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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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김정수 감독 “칠레전, 100% 쏟아 승리할 것”
    [동네방네뉴스] 한국 U-17 남자대표팀의 김정수 감독이 칠레전 필승을 다짐했다. U-17 대표팀은 3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위치한 에스타지우 다 세히냐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9 FIFA U-17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후반 막판 정상빈이 골을 넣으며 영패를 모면했다. 지난 아이티전을 승리하며 두 경기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오는 11월 3일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열리는 칠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김정수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프랑스라는 상대에 대해 심리적인 부담감을 많이 가진 것 같다. 경기 초반 실수로 실점을 내준 것이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그래도 후반 44분에 나온 정상빈의 득점은 김정수호에 있어 위안이다. 승점 동률일 경우 골득실을 따지는데, 이 때 한 골이라도 득점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순위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U-17 월드컵은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직행하고 조 3위를 차지한 여섯 팀 가운데 상위 성적 네 팀이 추가로 16강행 티켓을 얻는다. 김 감독은 “경기 막판 정상빈의 득점은 그나마 수확”이라면서 “단지 득점 뿐 아니라 경기 후반에 공격이 살아나서 다행”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제 김정수호는 칠레전에 총력을 가해야 한다. 김정수 감독은 “칠레는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칠레를 이끄는 감독님과 올해 초 핀란드에서 열린 UEFA U-16 국제친선대회에서 맞붙은 적 있는데 선수는 다르지만 경기 스타일이 우리랑 많이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한국은 당시 칠레와의 맞대결에서 1-1로 비겼다. 그러면서 “일단 선수 회복에 집중하겠다.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기에 칠레전에서는 우리가 가진 100%를 모두 쏟아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랑스전에서 한국의 유일한 득점을 기록한 정상빈은 “골을 넣은 것은 좋았지만 팀이 지고 있었기 때문에 한 골이라도 더 만회하기위해 다음 플레이를 재빨리 시작하는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 중간에 교체로 들어가서 최선을 다해 뛰었지만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쉽다”면서 “다음 칠레전을 반드시 이겨 꼭 16강에 가겠다”고 다짐했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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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U-17 월드컵] ‘정상빈 골’ 한국, 프랑스에 1-3 패배
    [동네방네뉴스] 김정수호가 프랑스에 패배했다. 다음 칠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가 16강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남자대표팀은 3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고이아니아에 위치한 에스타지우 다 세히냐 경기장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19 FIFA U-17 월드컵 C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1-3으로 패했다. 후반 막판 정상빈이 골을 넣으며 영패를 면했다. 이번 U-17 월드컵은 각 조 1, 2위가 16강에 직행하고 조 3위를 차지한 여섯 팀 가운데 상위 성적 네 팀이 추가로 16강행 티켓을 얻는다. 지난 아이티전을 승리해 현재 1승 1패를 기록 중인 한국은 오는 11월 3일 오전 5시 브라질 비토리아에서 열리는 칠레와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16강 진출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한국은 5-4-1 포메이션으로 프랑스를 상대했다. 파리 생제르망, 유벤투스 등 프로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대부분인 프랑스를 상대로 수비를 두텁게 한 뒤 빠른 빌드업으로 한 방을 노리겠다는 복안이었다. 김정수 감독은 최전방에 최민서(포항제철고)를 세웠고 2선에 이종훈(현풍고), 오재혁(포항제철고), 백상훈(오산고), 엄지성(금호고)을 포진시켰다. 수비라인은 김륜성(포항제철고), 이한범(보인고), 윤석주(포항제철고), 홍성욱(부경고), 손호준(매탄고)으로 채웠다. 골문은 신송훈(금호고)에게 맡겼다. 한국은 전반 시작부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펼쳤다. 동시에 양 측면을 활용해 최전방에 있는 최민서까지 연결되는 빌드업 과정에 집중했다. 전반 7분 한국의 역습 상황에서 최민서의 패스를 받은 오재혁이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외면했다. 프랑스는 계속 점유율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이끌어갔고, 한국은 침착한 플레이를 펼쳤다. 하지만 전반 17분 찰나에 실점을 허용했다. 프랑스의 공격 상황, 오른쪽 측면에서 한국의 수비 사이를 뚫고 중앙으로 넘어온 이사크 리하지의 침투패스를 문전에서 아르노 칼리무엔도-무잉가가 마무리하며 팀에 첫 번째 골을 안겼다. 한국은 엄지성, 손호준 등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반격에 나섰고 전반 종반까지 경기를 비교적 안정적으로 끌고 갔다. 날카로운 공격 장면도 몇 차례 나왔다. 한국은 서두르지 않고 프랑스와 밸런스를 맞춰가며 동점골을 노렸다. 하지만 전반 막판 수비 집중력이 흔들리며 위기를 맞이했다. 전반 38분 프랑스 티모테 펨벨레가 밀집수비를 뚫고 문전까지 들어온 뒤 아딜 아우시시에게 패스했고, 곧바로 슈팅이 나왔지만 신송훈이 막았다. 김정수 감독은 ‘슈퍼서브’ 정상빈(매탄고)을 전반 41분에 이종훈과 교체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지만 1분 뒤 나우이루 아하마다의 패스를 받은 티모테 펨벨레에게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전반전을 0-2로 뒤진 채 마쳤다. 후반 들어 한국은 전반보다 라인을 올려 공격적으로 나섰다. 후반 8분 오재혁의 패스를 받은 엄지성이 페널티 박스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 위를 살짝 벗어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초반부터 한국은 반격의 기회를 노리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후반 중반에 들어서면서 프랑스가 다시 주도권을 잡았고 한국은 수세에 몰렸다. 김정수 감독은 후반 31분 오재혁을 빼고 발재간이 좋은 김용학(포항제철고)을 투입해 다시 한 번 분위기 전환을 노렸다. 김용학에게 공격형 미드필더의 역할을 부여해 추격골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생각이었다. 후반 32분 한국은 오른쪽 측면에서 윤석주가 상대 수비 한 명을 달고 드리블 돌파를 시도했지만 중앙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이후 프랑스의 역습이 펼쳐졌고 후반 33분 이사크 리하지에게 세 번째 실점을 허용했다. 한국은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득점을 위해 고군분투했다. 후반 36분 정상빈이 먼 거리에서 기습적이면서 강력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대를 벗어났다. 후반 42분 엄지성이 페널티 박스 앞에서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직접 슈팅까지 때렸지만 골대 왼쪽으로 살짝 벗어났다. 후반 44분 한국은 정상빈이 오른쪽 측면에서 넘어온 패스를 페널티 박스 중앙에서 슈팅으로 연결해 마침내 팀의 첫 골을 터뜨렸다. 16강을 향한 순위싸움을 비교적 유리하게 끌고 갈 수 있는 천금 같은 골이었다. 하지만 경기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한국의 1-3 패배로 종료됐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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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K5리그 챔피언십, 전국 11개 팀 참가...생활축구 최강팀 가린다
    [동네방네뉴스] 한국형 디비전시스템의 도입과 정착에 한 축을 담당할 K5리그가 최초의 왕중왕전을 진행한다. 2019 K5리그 챔피언십이 11월 16일부터 대전에서 열린다. KFA의 생활축구리그인 K5, K6, K7리그 중 가장 상위 리그인 K5리그는 올해 첫 출범했다. 전국 11개 리그에서 67개 팀이 참가해 경쟁했고, 각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11개 팀이 모여 왕중왕을 가리는 것이 이번 챔피언십이다. 서울 권역 우승팀 벽산플레이어스와 인천 권역 송월FC, 경기 권역 덕계축구회(양주), 강원 권역 하늘FC(원주), 충북 권역 SMC엔지니어링(청주), 대전·충남·세종 권역 위너스타(대전), 전북 권역 파랑새FC(전주), 대구·경북 권역 가람FC(안동), 울산 권역 동울산FC, 부산·경남 권역 재믹스FC(김해)가 이번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마지막 참가팀이 될 광주·전남 1위 팀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30일 오후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조 추첨에 따라 A조(3팀), B조(2팀), C조(3팀), D조(3팀) 등 총 4개 조가 편성됐고, 이들은 11월 16일 대전에서 조별리그(B조는 단판승부)를 펼친다. 각 조 1위 팀은 4강에 진출해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대전한밭종합운동장에서 준결승전을 치르며, 결승전은 11월 23일 오후 2시에 대전월드컵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조별리그는 전후반 각 35분씩 70분 경기이며, 승점제로 순위를 결정한다. 승점이 같을 경우에는 페어플레이 점수, 승자승, 골득실, 다득점, 추첨 순으로 결정한다. 준결승전은 전후반 각 40분씩 80분 경기(연장전 20분 후 승부차기), 결승전은 전후반 각 45분씩 90분 경기(연장전 30분 후 승부차기)로 진행된다. 준결승전부터 결승전까지 총 세 경기는 STN이 중계할 예정이다. 생활축구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인 만큼 우수한 성적을 내는 팀에 돌아가는 혜택도 크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메달, 상금 500만원이 주어지고, 현재 추진 중인 아시아 국가 생활축구팀과의 해외 교류전 참가 우선권도 돌아간다. 준우승팀에게는 메달과 상금 300만원, 공동 3위를 차지한 두 팀에게는 메달과 상금 200만원이 주어진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
    2019-10-31
  • 중등리그 꿈자람 페스티벌 11월 8일 시작... 총 56팀 참가
    [동네방네뉴스] 2019 전국 중등 축구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이 11월 경상남도 창녕에서 열린다. 중등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은 지난 2017년을 끝으로 중등리그 왕중왕전이 폐지되면서 선수들의 경기 감각 유지와 리그 참여에 대한 동기 유발을 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다. 왕중왕전을 발전적으로 계승한 형태다.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경상남도 창녕에서 열리며 중등리그 26개 권역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56개 팀이 참가한다.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조추첨을 통해 꿈자람 페스티벌 대진이 완성됐다. 56개 팀은 1주차(11월 8,9,10일) 조별리그, 2주차(11월 15,16,17일) 스플릿리그를 치른다. 먼저 1주차 조별리그에서는 4개 팀 씩 14개 조로 나뉘어 팀당 3경기 씩 벌인다. 조별리그 결과에 따라 각 조 1,2위는 상위스플릿, 각 조 3,4위는 하위스플릿으로 편성된다. 2주차 스플릿리그도 1주차 조별리그와 마찬가지로 팀당 3경기 씩 한다. 다만 1주차 조별리그의 각 조 1,2위를 차지한 28개 팀끼리 7개 조를 이루고, 각 조 3,4위를 차지한 28개 팀끼리 나머지 7개 조에 편성된다. 이렇게 되면 2주에 걸쳐 모든 팀이 팀당 6경기 씩 동일하게 치르게 된다. 중등리그 꿈자람 페스티벌은 따로 우승팀을 가리지 않는다. 상위스플릿 각 조별 1위 팀은 우승 트로피가 아닌 상패를 받게 되며 모든 참가 팀은 참가증을 받는다. 경기 승패보다는 참가 본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KFA의 의지가 반영됐다. 전 경기 11인제 축구로 진행된다. 뉴스출처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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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1
  • 한성우의 스포츠센터 - NBA 2019-2020시즌 편
     동네방네TV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시 돌아온 스포츠를 잘 아는 남자! 아나운서 한성웁니다. 이번에는요! 뭐 딱 봐도 농구 관련 컨텐츠겠죠? 세계 최고의 농구 선수들이 모여 환상의 승부를 펼치는 NBA의 2019-2020 시즌이 드디어 개막했습니다! NBA는 더 이상 하나의 슈퍼팀이 아닌 여러 다이나믹 듀오의 시대! (사진2 좌) 지난 여름의 이적 시장 기간 동안 FA 대어들의 이동은 NBA 춘추전국시대를 열었습니다. 역대급으로 우승 경쟁이 치열할 새 시즌 개막 기념으로 내년 6월 NBA 파이널스 우승 후보들을 한 번 알아보러 저와 함께 가시죠!     NBA도 MLB와 마찬가지로 미국 동서부로 나뉘어있는 것 아세요? 구단 개수도 똑같습니다. 서부 컨퍼런스에 15팀, 동부 컨퍼런스에 15팀 총 30팀인데, 우선 서부 컨퍼런스 소속의 우승후보들부터 LET’S GO!   The LA Clippers – 지난 시즌 토론토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파이널스 MVP 카와이 레너드와 올스타 스몰 포워드 폴 죠지까지 합류한 LA 클리퍼스! 크아~~~ 개막전부터 정말 뜨거웠습니다. 공동 홈구장인 스테이플스센터에서 클리퍼스가 LA 레이커스를 눌렀지 뭡니까! LA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냐가 이번 시즌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 중 하난데, 적어도 현재까진 클리퍼스로 보입니다.    The LA Lakers – 비록 개막전은 패했지만, 눈부신 역사의 전통강호 레이커스는 오프시즌때 단숨에 우승후보로 점프했습니다. 최고의 파워포워드 앤써니 데이비스가 챔피언이 되겠다는 야망을 품고 10년째 NBA의 얼굴로 군림해온 르브론 제임스의 곁으로 둥지를 옮겼기 때문! 제임스와 데이비스가 과연 새로운 레이커스 신화를 써내려 갈 수 있을까요?   Next, The Houston Rockets – 더 이상 휴스턴은 스텝백 슛도사 제임스 하든만의 구단이 아닙니다. 트리플더블 제조기 러쎌 웨스트브룩이 새 포인트가드로 이적 합류했기 때문이죠! MVP출신 선수를 두 명이나 보유한 로케츠는 과연 로켓을 어디까지 발사시킬 수 있을지?   And, The Golden State Warriors – 이제는 케빈 듀란트가 없는 워리어스의 슈퍼팀 왕조가 무너졌다고 해도 3점슛의 달인 스테픈 커리는 여전합니다! 짝궁 클레이 탐슨이 부상 회복 중이라 스플래시 형제의 모습은 이번 시즌에 보기 어렵겠지만, NBA 역대 최고의 슈터 커리가 있는 한, 골든스테이트를 플레이오프 구상에서 뺄 순 없겠죠?   자 그러면 동부 컨퍼런스도 한 번 들여다볼까요? 동부 팀들은 서부에 비해 약체라 평가 받고 있지만, 어쨌든 파이널스에는 서부 한 팀, 동부 한 팀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다음 두 팀 중 하나가 서부 컨퍼런스 챔피언과 최종 우승을 겨루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The Philadelphia 76ers – 전력 상으로는 동부 컨퍼런스의 최강자라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2m 13cm의 신장을 자랑하는 압도적 센터 조엘 엠비드와 제2의 매직 존슨이라 칭송 받는 장신 포인트가드 벤 시몬스. 둘이 이끄는 필라델피아가 과연 36년만에 트로피를 견인할 수 있을까요?    And finally, The Milwaukee Bucks – 밀워키는 곧 야니스 안테토쿰보죠! 무시무시한 덩크로 수많은 팀들을 벌벌 떨게 했던 그릭 프릭이 레이닝 MVP지 않습니까? 아직 25도 안된 야니스가 한 층 더 성장된 모습으로 이미 기록해본 정규 시즌 1위보다 높은 곳으로 벅스를 캐리할 수 있을지 지켜보시죠!   보너스로, 올시즌 우승감은 아니더라도 주목해 볼만한 구단도 3팀 선정해봤습니다. 첫번째!   The Brooklyn Nets – 넷츠도 이번 오프시즌 때 성공적으로 다이나믹 듀오를 형성했죠! 키는 센터지만, 몸놀림은 가드인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부터 얼른 잘 회복해 NBA 최고의 볼 핸들러 카이리 어빙과 코트를 함께 누비게 되면, 브루클린은 다음 2020-2021시즌부터 우승후보로 자동 레벨업!    The Dallas Mavericks – 2m 21cm나 되는 라트비아 거인 크리스탑스 포르징기스가 신인왕, 세르비아의 루카 돈치치를 조인했습니다. 앞으로 몇 년 이내 NBA에 불 매서운 동유럽 돌풍, 주의하셔야겠습니다.   And last but not least,   The New Orleans Pelicans – 듀크대 출신의 2019 NBA 신인 드래프트 1번픽 초신성, 자이언 윌리엄슨이 기대 받고 있는 만큼 정말 슈퍼스타로 거듭난다면 뉴올리언즈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이상 저 한성우의 NBA 2019-2020시즌 판도 분석이었습니다. 춘추전국시대라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NBA! 여러분만의 우승 후보들도 아래 댓글을 통해 알려주세요! 확실한 후보가 없는 만큼, 예측불허의 올시즌은 NBA팬들에게 정말 스릴 넘치는 8개월이 될 것 같습니다. 한 경기 한 경기 즐겁게 시청하시길 바라겠고요, 저는 또 다른 꿀잼 주제로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포츠
    2019-10-30
  • [2019 KPGA 코리안투어] 올 시즌 가장 어려웠던 홀은?
    [동네방네뉴스]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에서 가장 까다롭게 플레이된 홀은 어디일까? 2019 KPGA 코리안투어가 열린 각 대회 코스의 홀별 난이도를 분석한 결과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렸던 경기도 성남시 소재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6번홀(파4. 533야드)이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홀의 평균타수는 4.73타로 기준타수보다 0.73타가 높았다. 거의 4명 중 1명만이 파 세이브에 성공했고 3명은 보기를 범했다는 뜻이다. 대회 기간동안 이 홀에서 나온 버디는 단 11개에 불과했고 186개의 보기, 35개의 더블보기가 쏟아졌다. 트리플보기 이상도 23개나 나왔다. 올 시즌 가장 많은 보기가 나온 홀로 기록된 남서울컨트리클럽 16번홀의 그린적중률은 15.68%에 그쳤다. 올 시즌 가장 낮은 수치다.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6번홀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최고 난이도의 홀로 꼽혔다. 2017년에는 4.69타, 지난해에는 4.76타로 기준타수인 ‘4’를 훌쩍 넘겼다. 이 홀은 대회 기간이 아닌 평상 시에는 파5홀로 운영된다. 2016년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까지도 548야드의 파5홀이었지만 2017년부터 15야드 짧아진 파4홀로 변경되면서 난이도가 높아졌다. 연장 접전 끝에 ‘제38회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컵을 거머쥔 이태희(35.OK저축은행)는 최종라운드 이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파를 지켜낸 것이 우승의 동력이 됐다. 두 번째로 어려웠던 홀은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이 열린 충남 천안시 소재 우정힐스컨트리클럽의 11번홀(파4. 501야드)로 평균 4.49타가 기록됐다. 이어 ‘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이 펼쳐진 전북 군산시 소재 군산컨트리클럽(리드, 레이크 코스) 18번홀(파4. 459야드)이 평균 4.47타로 선수들을 괴롭게 한 홀이었다. 반면 가장 쉽게 경기된 홀은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개최된 인천 서구 드림파크컨트리클럽(파크 코스) 12번홀(파5. 552야드)이었다. 평균 4.48타가 작성된 이 홀에서 대회 기간동안 14개와 이글과 197개의 버디가 나왔다. 이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열린 경남 김해시 소재 정산컨트리클럽(별우, 달우 코스) 14번홀(파5. 514야드)이 평균 4.49타를 적어내며 두 번째로 쉽게 플레이된 홀이었다. 특히 이 홀에서 대회 기간동안 17개의 이글이 양산됐는데 이는 올 시즌 한 홀에서 기록된 최다 이글이다. ‘DGB금융그룹 Volvik 대구경북오픈’이 진행된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 9번홀(파5. 547야드)이 평균 4.54타로 뒤를 이었다. 뉴스출처 :[KPG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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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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