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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스포츠 속 키워드 BY 외국인 선수의 '국적 취득'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스포츠 소식을 키워드로 뽑아내는 시간 “스포츠 속 키워드”의 진행을 맡은 김주현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최근 우리의 옷차림새가 무척 가벼워진 걸 보니 날이 더워졌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죠. 이런 날씨만큼 뜨거운 오늘의 키워드는 바로 “국적 취득”입니다! 프로 축구 K리그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국적 취득 논란으로 뜨거운데요, 예전부터 공격수를 중심으로 외국인 선수의 이런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월드컵을 앞두고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인데요, 2부 리그에 있던 2016년 대구FC와 현재까지 함께한,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세징야가 언론을 통해 최근 대한민국 국적 취득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인터뷰를 통해 “만약 한국 국가대표가 된다면 손흥민 선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고, 같이 호흡 맞춰서 뛰게 된다면 팬들이 기뻐하지 않을까”라며 그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1부 승격 이후에도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선수기에 팬들 사이에서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따라서 요즘 부쩍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 선수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체육우수인재’로 특별국적취득 방법과 일반적인 국적취득시험을 치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특별국적취득의 조건을 살펴볼까요? 대한민국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한 능력으로 국익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야 하는데요, 평창 올림픽 당시 많은 선수들이 이를 통해 한국 대표 자격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축구계에서 이러한 사례는 찾기 어려운데요, 그 이유는 국제축구연맹이 이의 경우 해당 국가에 최소 5년 이상 연속 거주해야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로 뛸 수 있다고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일반 시험을 치르는 방법으로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국적취득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여러 선수가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러시아 출신의 ‘이성남’, 브라질 출신의 ‘신의손’, 크로아티아 출신의 ‘이싸빅’ 등 한국에서 전성기를 보낸 후, 시험을 통해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에 소속되어 자신을 꿈을 펼쳐 나가는 선수들이 많은데요, 그동안 논란되었던 대한민국 국적 취득 선수의 대표팀 선발에 대한 공정한 과정과 시선은 앞으로 차근차근 해결해야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 알차고 재미있으셨나요? 다음에 더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행의 김주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아나운서 김주현 sese7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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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김주현 라이징 플레이어를 소개합니다 BY 대전 하나시티즌 안드레 선수
      안녕하세요! 라이징 플레이어를 소개하는 “라이어”의 진행을 맡은 김주현입니다. 예정보다 2개월 이상 늦은 지난 5월 8일에, K리그 1부와 2부가 개막해, 관중 없이 경기가 시작됐죠? 현재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그래도 K리그 팬들의 관심은 뜨거운데요, 정부가 관중 입장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내비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선수는 2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안드레 선수입니다. 안드레 루이스 선수는 브라질 명문 코리치안스(Corinthians)에서 활동하다, 올 시즌 임대 이적을 했는데요, 개막 이후 5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6골로 수원FC 안병준 선수와 득점 랭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안드레 선수는 대전의 공격력 부분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대전의 황선홍 감독에게 안드레 선수는, 브라질에서 날아온 복덩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과거 황 감독은 외국인 선수를 잘 다루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안드레 선수 덕에 이런 편견을 확실하게 날려버렸으니, 복덩이라고 불릴 자격 있지 않나요? 안드레 선수는 신장 1미터 79센티미터의 다부진 체격으로, 힘이 좋아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간단한 문제를 낼까 하는데요, 안드레 선수의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은 무엇일까요? 바로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라고 합니다. 벌써 한국 생활을 만족스럽게 보내고 있는 것 같죠? 또 이런 안드레 선수에게는 그만의 골 세레머니 배경음악 있는데요, 바로 “곤드레만드레”입니다! 그가 골을 터뜨리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곤드레만드레”가 울려 퍼진다고 하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만드레”라는 가사가 본인의 이름처럼 들린다며, 안드레 선수가 직접 듣고 골랐다고 합니다.  멜로디를 들으면 힘이 난다는 안드레 선수! 이번 시즌 안드레는 공격에 집중해 웨인 루니처럼 거침없이 뛰었고 득점력을 발휘했습니다. 매 경기 ‘곤드레만드레’가 울려 퍼지도록 제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 오늘도 재밌게 보셨나요? 다음에도 새롭고 즐거운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행의 김주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김주현 아나운서 sese7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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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김혁 KBO역사 by 롯데자이언츠 역사
      안녕하세요, 한국야구의 역사를 파헤치는 KBO사의 김혁입니다.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BO. 그만큼 수많은 구단들이 KBO에 역사적 발자취를 남겼는데요. KBO사를 통해 현존하고 있는 구단, 그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팀까지 살펴 보겠습니다.  KBO사의 첫 번째 팀은 원년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연고지를 부산광역시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단으로써 홈구장은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사직 야구장입니다.     1982년 2월 1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박영길 감독을 사령탑으로 김용희, 노상수, 김성관 등을 주축으로 한 2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6개 구단 가운데 가장 늦게 창단하게 됩니다.  롯데는 38년 동안 1984년, 92년 두 번 우승을 차지했지만 꼴지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바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꼴지와 작년 시즌 꼴지의 이미지 때문입니다.  이는 통산 최다 패, 1843패가 이를 증명합니다. 언제나 꼴데로 불리며 놀림의 대상이 됐던 롯데. 올 시즌 성민규 단장이 부임했고, 허문회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며  Drive To Win, 장미빛 시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역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방송은 롯데 자이언츠 불멸의 투수, 최동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E,YOU, LATER!! 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 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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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대한체육회 제1기 청렴코치 발대식 개최
      체육회는 최근 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 청렴도 취약 및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청렴코치‘로 구성된 ’반부패실무추진반‘을 운영하여 다양한 반부패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제1기 청렴코치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직원 2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렴코치들은 반부패실무추진반의 일원으로 직원이 체감하는 반부패 사항에 대해 청렴 정책을 수립·시행을 지원하게 된다.   체육회는 청렴코치와 함께 청렴골든벨, 월별 청렴 퀴즈대회,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부서별 청렴의 날 활동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갑질 예방 교육을 통해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내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제안 공모전도 실시할 예정이다.   반부패실무추진반으로 위촉된 제1기 청렴코치들은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 관련 건의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함께 모아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체육회는 청렴코치 제도 도입을 통해 부패 방지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적인 추진력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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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셋째주 스포츠 소식
    안녕하세요, 스포츠 이슈들을 해시태그로 살피는 김혁의 스포츠 피드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임금정상지급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중단에도 비정규직 직원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유는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취소되거나 비공개,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되더라도 홈경기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EPL 리그 전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시즌종료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중도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잔여 일정을 모두 종료하기로 했다"며 "9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나머지 일정은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인데요. 선수들을 위한 결정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일색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잠정 중단된 남자농구와 배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마지막 해시태그, 나와 주세요!#드림팀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WBC. 2021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드림팀’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취소되고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자원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모든 야구팬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스포츠 피드,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피드에서 뵙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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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2째주 스포츠 소식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김혁입니다. 오늘의 스포츠 피드, 해시태그들로 살펴볼까요?#명예의전당입회일명 '골프황제'라고 불리는 타이거 우즈를 아시나요?남자 메이저 골프대회 PGA에서 무려 82번의 우승을 한, 골프계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PGA의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이 50세에서 45세로 개정되면서, 명예의 전당 입회가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즈는 45세 선수로는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올스톱미국 전미 스포츠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인데요. 특히 농구리그, NBA는 풍비박산이 됐습니다. 바로 유타 재즈라는 팀의 루디 고베어라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유타 재즈는 고베어 선수 외에도 엠마뉴엘 무디에이, 도노반 미첼 등이 확진되면서, 이는 NBA의 잔여 일정을 올스톱시켰습니다. 야구리그인 MLB도 시범경기를 취소하고, 개막도 2주를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 사태가 어떻게 지속될지 주목할 부분입니다.#올림픽연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을 1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한다는 건 넌센스다. 차라리 올해 올림픽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현재 일본 당국은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데요.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해 집니다.두번째 스포츠 피드, 잘 보셨나요?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합니다. 김혁의 스포츠 피드였습니다!!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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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김혁 스포츠피드 BY 코로나19로 번진 프로 스포츠위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한 주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 두가지의 스포츠 피드로 전해드립니다.첫번째 피드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농구와 배구 진행에 차질이 생겼죠. 특히 남자농구는 시즌이 잠정 중단되며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리그가 일시 중단된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KBL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두번째 피드입니다. 겨울 스포츠도 말썽입니다만, 바야흐로 다가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도 비상입니다. 프로야구는 3월14일에 시작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그 결과 3월28일에 개막예정이었던 정규리그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축구는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단체 스포츠로 진행되는 구기종목들이 모두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렸는데요. 다음 피드에선 다른 주요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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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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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서핑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그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여러분, ‘여름’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뜨거운 태양? 아니면 성가신 모기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더위를 피하는 데 최고의 장소인 바다가 떠오르는데요.마침 2020 도쿄올림픽이 여름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종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며 온 몸으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서핑’입니다!서핑은 서프보드를 타고 파도를 오르내리는 스포츠입니다. 맨몸에, 오로지 보드 하나에만 의존해서, 거대한 파도를 타는 모습, 보기만 해도 짜릿하죠?서핑이라는 종목이 인공적인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다라는 자연 속에서 경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서핑하기 좋은 높은 파도가 이는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서프보드, 서핑 슈트가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서핑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이 서핑 명소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서핑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당당히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2020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치바 현의 츠리가사키 해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점은 확정된 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서핑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 즉 올림픽 기간 모두를 대기기간으로 정하고,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 즉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정확한 경기 일정을 미리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하겠네요.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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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3대3 농구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제가 오늘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옷을 입고 나와 봤는데요. 어떤가요, 저 멋진가요? 제가 이렇게 옷을 입은 이유는 바로 오늘 올림픽 소개팅에 나온 종목이 길거리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길거리 농구라고도 불리는 ‘3대3 농구’입니다!   3대3 농구는 정식 농구 코트를 갖기 힘든 길거리 환경에서 골대 하나만 갖고도 편하게 농구를 즐기기 위해 고안된 종목인데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서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대3 농구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시는 기존의 5대5 농구와 비교하면서 3대3 농구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비교해 볼 것은 참가 인원의 숫자입니다. 3대3 농구와 5대5 농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참가 선수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3대3 농구는 팀당 3명이, 5대5 농구는 팀당 5명이 코트에 올라가죠. 교체선수의 숫자도 차이가 나는데요, 5대5 농구가 교체선수를 7명이나 둘 수 있는 것에 반해 3대3 농구는 오직 1명의 선수만 교체선수로 둘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교할 점은 경기장의 규격입니다. 3대3 농구는 2개의 골대를 사용하는 5대5 농구 코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골대만 있는 코트를 사용합니다. 사이드라인과 사이드라인 사이의 거리는 15m로 기존 농구 코트와 똑같지만 엔드라인 사이의 거리가 11m로 기존 코트의 절반보다 조금 짧죠. 이 작은 경기장의 규격이 3대3 농구 경기를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줍니다.   3대3 농구는 경기 시간에서도 기존 농구와 차이점을 보이는데요. 5대5 농구에서 한 쿼터에 배정되는 시간인 10분, 딱 10분만 3대3 농구 경기에 주어집니다. 굉장히 짧죠? 심지어 한 팀이 21점을 기록하게 되면 경기시간 10분이 되지 않았더라도 경기가 종료된다고 하니, 경기의 템포가 얼마나 빠를지 짐작이 되시죠?   마지막으로 비교해 볼 것은 가장 중요한 비교점이기도 할 텐데요. 득점 규칙입니다. 5대5 농구에서는 3점 라인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2점, 3점 라인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3점을 기록하게 되죠? 하지만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이 2점 라인으로 바뀌어서 이 선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1점,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2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투로 골을 넣을 때 1점을 얻게 되는 건 기존 농구와 같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5대5 농구와 다른 점을 중심으로 3대3 농구의 특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점 말고도 3대3 농구는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5대5 농구보다 부피가 작은 농구공을 사용한다든가, DJ가 있어서 더 젊은 분위기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대3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그동안 익숙했던 5대5 농구와의 차이점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3대3 농구만의 빠르고 경쾌한 매력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소개팅에서도 매력적인 종목을 소개시켜드릴 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 스포츠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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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현 스포츠 속 키워드 BY 외국인 선수의 '국적 취득'
      안녕하세요! 한 주간의 스포츠 소식을 키워드로 뽑아내는 시간 “스포츠 속 키워드”의 진행을 맡은 김주현입니다.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최근 우리의 옷차림새가 무척 가벼워진 걸 보니 날이 더워졌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죠. 이런 날씨만큼 뜨거운 오늘의 키워드는 바로 “국적 취득”입니다! 프로 축구 K리그가 다시 한번 대한민국 국적 취득 논란으로 뜨거운데요, 예전부터 공격수를 중심으로 외국인 선수의 이런 논란은 끊임없이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월드컵을 앞두고 더욱 조심스러운 상황인데요, 2부 리그에 있던 2016년 대구FC와 현재까지 함께한,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세징야가 언론을 통해 최근 대한민국 국적 취득 의사를 밝혔습니다. 한 인터뷰를 통해 “만약 한국 국가대표가 된다면 손흥민 선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고, 같이 호흡 맞춰서 뛰게 된다면 팬들이 기뻐하지 않을까”라며 그의 생각을 전했습니다. 1부 승격 이후에도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선수기에 팬들 사이에서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요, 따라서 요즘 부쩍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 선수가 한국 국적을 취득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체육우수인재’로 특별국적취득 방법과 일반적인 국적취득시험을 치르는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특별국적취득의 조건을 살펴볼까요? 대한민국에 특별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한 능력으로 국익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받아야 하는데요, 평창 올림픽 당시 많은 선수들이 이를 통해 한국 대표 자격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축구계에서 이러한 사례는 찾기 어려운데요, 그 이유는 국제축구연맹이 이의 경우 해당 국가에 최소 5년 이상 연속 거주해야 대회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로 뛸 수 있다고 규정했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로는 일반 시험을 치르는 방법으로 법무부에서 주관하는 국적취득시험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이 과정을 통해 여러 선수가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고 합니다. 러시아 출신의 ‘이성남’, 브라질 출신의 ‘신의손’, 크로아티아 출신의 ‘이싸빅’ 등 한국에서 전성기를 보낸 후, 시험을 통해 국적을 취득했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에 소속되어 자신을 꿈을 펼쳐 나가는 선수들이 많은데요, 그동안 논란되었던 대한민국 국적 취득 선수의 대표팀 선발에 대한 공정한 과정과 시선은 앞으로 차근차근 해결해야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소식! 알차고 재미있으셨나요? 다음에 더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행의 김주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아나운서 김주현 sese7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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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김주현 라이징 플레이어를 소개합니다 BY 대전 하나시티즌 안드레 선수
      안녕하세요! 라이징 플레이어를 소개하는 “라이어”의 진행을 맡은 김주현입니다. 예정보다 2개월 이상 늦은 지난 5월 8일에, K리그 1부와 2부가 개막해, 관중 없이 경기가 시작됐죠? 현재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그래도 K리그 팬들의 관심은 뜨거운데요, 정부가 관중 입장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내비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죠.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선수는 2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보이는 대전하나시티즌의 안드레 선수입니다. 안드레 루이스 선수는 브라질 명문 코리치안스(Corinthians)에서 활동하다, 올 시즌 임대 이적을 했는데요, 개막 이후 5경기 연속골을 터트리며, 6골로 수원FC 안병준 선수와 득점 랭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안드레 선수는 대전의 공격력 부분에서 핵심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대전의 황선홍 감독에게 안드레 선수는, 브라질에서 날아온 복덩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과거 황 감독은 외국인 선수를 잘 다루지 못한다는 평가가 있었는데요, 안드레 선수 덕에 이런 편견을 확실하게 날려버렸으니, 복덩이라고 불릴 자격 있지 않나요? 안드레 선수는 신장 1미터 79센티미터의 다부진 체격으로, 힘이 좋아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서 제가 간단한 문제를 낼까 하는데요, 안드레 선수의 가장 좋아하는 한국음식은 무엇일까요? 바로 김치찌개와 된장찌개라고 합니다. 벌써 한국 생활을 만족스럽게 보내고 있는 것 같죠? 또 이런 안드레 선수에게는 그만의 골 세레머니 배경음악 있는데요, 바로 “곤드레만드레”입니다! 그가 골을 터뜨리면 대전월드컵경기장에 “곤드레만드레”가 울려 퍼진다고 하는데요, 한 인터뷰에서 “만드레”라는 가사가 본인의 이름처럼 들린다며, 안드레 선수가 직접 듣고 골랐다고 합니다.  멜로디를 들으면 힘이 난다는 안드레 선수! 이번 시즌 안드레는 공격에 집중해 웨인 루니처럼 거침없이 뛰었고 득점력을 발휘했습니다. 매 경기 ‘곤드레만드레’가 울려 퍼지도록 제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 오늘도 재밌게 보셨나요? 다음에도 새롭고 즐거운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진행의 김주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김주현 아나운서 sese7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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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김혁 KBO역사 by 롯데자이언츠 역사
      안녕하세요, 한국야구의 역사를 파헤치는 KBO사의 김혁입니다.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BO. 그만큼 수많은 구단들이 KBO에 역사적 발자취를 남겼는데요. KBO사를 통해 현존하고 있는 구단, 그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팀까지 살펴 보겠습니다.  KBO사의 첫 번째 팀은 원년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연고지를 부산광역시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단으로써 홈구장은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사직 야구장입니다.     1982년 2월 1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박영길 감독을 사령탑으로 김용희, 노상수, 김성관 등을 주축으로 한 2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6개 구단 가운데 가장 늦게 창단하게 됩니다.  롯데는 38년 동안 1984년, 92년 두 번 우승을 차지했지만 꼴지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바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꼴지와 작년 시즌 꼴지의 이미지 때문입니다.  이는 통산 최다 패, 1843패가 이를 증명합니다. 언제나 꼴데로 불리며 놀림의 대상이 됐던 롯데. 올 시즌 성민규 단장이 부임했고, 허문회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며  Drive To Win, 장미빛 시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역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방송은 롯데 자이언츠 불멸의 투수, 최동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E,YOU, LATER!! 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 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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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대한체육회 제1기 청렴코치 발대식 개최
      체육회는 최근 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 청렴도 취약 및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청렴코치‘로 구성된 ’반부패실무추진반‘을 운영하여 다양한 반부패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제1기 청렴코치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직원 2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렴코치들은 반부패실무추진반의 일원으로 직원이 체감하는 반부패 사항에 대해 청렴 정책을 수립·시행을 지원하게 된다.   체육회는 청렴코치와 함께 청렴골든벨, 월별 청렴 퀴즈대회,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부서별 청렴의 날 활동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갑질 예방 교육을 통해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내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제안 공모전도 실시할 예정이다.   반부패실무추진반으로 위촉된 제1기 청렴코치들은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 관련 건의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함께 모아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체육회는 청렴코치 제도 도입을 통해 부패 방지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적인 추진력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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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셋째주 스포츠 소식
    안녕하세요, 스포츠 이슈들을 해시태그로 살피는 김혁의 스포츠 피드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임금정상지급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중단에도 비정규직 직원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유는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취소되거나 비공개,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되더라도 홈경기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EPL 리그 전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시즌종료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중도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잔여 일정을 모두 종료하기로 했다"며 "9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나머지 일정은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인데요. 선수들을 위한 결정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일색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잠정 중단된 남자농구와 배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마지막 해시태그, 나와 주세요!#드림팀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WBC. 2021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드림팀’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취소되고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자원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모든 야구팬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스포츠 피드,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피드에서 뵙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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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2째주 스포츠 소식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김혁입니다. 오늘의 스포츠 피드, 해시태그들로 살펴볼까요?#명예의전당입회일명 '골프황제'라고 불리는 타이거 우즈를 아시나요?남자 메이저 골프대회 PGA에서 무려 82번의 우승을 한, 골프계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PGA의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이 50세에서 45세로 개정되면서, 명예의 전당 입회가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즈는 45세 선수로는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올스톱미국 전미 스포츠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인데요. 특히 농구리그, NBA는 풍비박산이 됐습니다. 바로 유타 재즈라는 팀의 루디 고베어라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유타 재즈는 고베어 선수 외에도 엠마뉴엘 무디에이, 도노반 미첼 등이 확진되면서, 이는 NBA의 잔여 일정을 올스톱시켰습니다. 야구리그인 MLB도 시범경기를 취소하고, 개막도 2주를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 사태가 어떻게 지속될지 주목할 부분입니다.#올림픽연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을 1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한다는 건 넌센스다. 차라리 올해 올림픽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현재 일본 당국은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데요.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해 집니다.두번째 스포츠 피드, 잘 보셨나요?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합니다. 김혁의 스포츠 피드였습니다!!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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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김혁 스포츠피드 BY 코로나19로 번진 프로 스포츠위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한 주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 두가지의 스포츠 피드로 전해드립니다.첫번째 피드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농구와 배구 진행에 차질이 생겼죠. 특히 남자농구는 시즌이 잠정 중단되며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리그가 일시 중단된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KBL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두번째 피드입니다. 겨울 스포츠도 말썽입니다만, 바야흐로 다가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도 비상입니다. 프로야구는 3월14일에 시작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그 결과 3월28일에 개막예정이었던 정규리그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축구는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단체 스포츠로 진행되는 구기종목들이 모두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렸는데요. 다음 피드에선 다른 주요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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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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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서핑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그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여러분, ‘여름’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뜨거운 태양? 아니면 성가신 모기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더위를 피하는 데 최고의 장소인 바다가 떠오르는데요.마침 2020 도쿄올림픽이 여름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종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며 온 몸으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서핑’입니다!서핑은 서프보드를 타고 파도를 오르내리는 스포츠입니다. 맨몸에, 오로지 보드 하나에만 의존해서, 거대한 파도를 타는 모습, 보기만 해도 짜릿하죠?서핑이라는 종목이 인공적인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다라는 자연 속에서 경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서핑하기 좋은 높은 파도가 이는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서프보드, 서핑 슈트가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서핑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이 서핑 명소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서핑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당당히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2020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치바 현의 츠리가사키 해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점은 확정된 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서핑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 즉 올림픽 기간 모두를 대기기간으로 정하고,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 즉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정확한 경기 일정을 미리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하겠네요.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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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3대3 농구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제가 오늘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옷을 입고 나와 봤는데요. 어떤가요, 저 멋진가요? 제가 이렇게 옷을 입은 이유는 바로 오늘 올림픽 소개팅에 나온 종목이 길거리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길거리 농구라고도 불리는 ‘3대3 농구’입니다!   3대3 농구는 정식 농구 코트를 갖기 힘든 길거리 환경에서 골대 하나만 갖고도 편하게 농구를 즐기기 위해 고안된 종목인데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서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대3 농구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시는 기존의 5대5 농구와 비교하면서 3대3 농구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비교해 볼 것은 참가 인원의 숫자입니다. 3대3 농구와 5대5 농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참가 선수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3대3 농구는 팀당 3명이, 5대5 농구는 팀당 5명이 코트에 올라가죠. 교체선수의 숫자도 차이가 나는데요, 5대5 농구가 교체선수를 7명이나 둘 수 있는 것에 반해 3대3 농구는 오직 1명의 선수만 교체선수로 둘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교할 점은 경기장의 규격입니다. 3대3 농구는 2개의 골대를 사용하는 5대5 농구 코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골대만 있는 코트를 사용합니다. 사이드라인과 사이드라인 사이의 거리는 15m로 기존 농구 코트와 똑같지만 엔드라인 사이의 거리가 11m로 기존 코트의 절반보다 조금 짧죠. 이 작은 경기장의 규격이 3대3 농구 경기를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줍니다.   3대3 농구는 경기 시간에서도 기존 농구와 차이점을 보이는데요. 5대5 농구에서 한 쿼터에 배정되는 시간인 10분, 딱 10분만 3대3 농구 경기에 주어집니다. 굉장히 짧죠? 심지어 한 팀이 21점을 기록하게 되면 경기시간 10분이 되지 않았더라도 경기가 종료된다고 하니, 경기의 템포가 얼마나 빠를지 짐작이 되시죠?   마지막으로 비교해 볼 것은 가장 중요한 비교점이기도 할 텐데요. 득점 규칙입니다. 5대5 농구에서는 3점 라인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2점, 3점 라인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3점을 기록하게 되죠? 하지만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이 2점 라인으로 바뀌어서 이 선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1점,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2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투로 골을 넣을 때 1점을 얻게 되는 건 기존 농구와 같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5대5 농구와 다른 점을 중심으로 3대3 농구의 특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점 말고도 3대3 농구는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5대5 농구보다 부피가 작은 농구공을 사용한다든가, DJ가 있어서 더 젊은 분위기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대3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그동안 익숙했던 5대5 농구와의 차이점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3대3 농구만의 빠르고 경쾌한 매력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소개팅에서도 매력적인 종목을 소개시켜드릴 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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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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