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19(월)

스포츠
Home >  스포츠

실시간뉴스
  • 2019 행복나눔 생활체육 인라인스케이팅교실 개최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을 전국 13개 시도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북, 경남 13개 지역에서 개최    대한체육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 사업은 소외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여가활동을 누릴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며, 이를 통하여 국민 누구나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이고, 사회 적응력 배양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여 추진된다. 아울러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에 참여하는 14개 기관에는 교실 운영에 필요한 인라인스케이팅 용품 및 물품, 지도자와 강습 프로그램 전체가 무료로 지원된다.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2011년부터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9년 연속 이 사업수행자로 선정되어 활동하고 있다. 올해 진행되고 있는 교실까지 합하면 지금까지 132개 기관, 총 2,891명의 아동청소년이 인라인스케이팅 스포츠 활동을 누리게 된다.    서울 물댄동산난곡지역아동센터의 학생들을 담당하는 함은정 지도자는 “기대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맞아 준 친구들과 함께 무더운 여름 많은 사람들이 산과 바다로 혹은 해외로 여행을 떠나지만 여행보다 더 즐겁고, 더 신나는 시간으로 행복을 함께 나누도록 열심히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물댄동산난곡지역아동센터 이경아 센터장은 ”아침마다 지각이나 결석생 없이 복장 갖춰 입고, 즐겁게 들어오는 아이들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아이들이 신나고 좋아하는 것을 질서 있고 집중력 있게 배우고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체육을 통해서 한층 더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프로그램이 많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더욱 더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은 "2019 행복나눔 인라인스케이팅교실"에 참여한 약 270여명의 아동 청소년들이 스포츠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지며 체력 증진, 바른 인성함양 등에 있어서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사업은 충북에서 지난 6월 시작하여 9월 광주까지 이어진다.   자료제공 : 대한롤러스포츠연맹
    • 스포츠
    2019-08-06
  • 김경민, 이슬기 심판, 한국 여자심판 최초로 AFC컵 경기에 배정
    왼쪽 이슬기 심판, 오른쪽 김경민 심판   오는 6월 프랑스 여자 월드컵에 나서는 김경민(39), 이슬기(39) 심판이 한국 여자심판으로는 최초로 AFC 주최 남자 성인 프로팀 경기에 부심으로 참가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김경민, 이슬기 심판을 15일 필리핀 바콜로드에서 열리는 2019 AFC컵 세레스 네그로스(필리핀)와 베카멕스 빈 두엉(베트남)의 G조 마지막 경기에 배정했다고 최근 알려왔다.  AFC컵은 AFC 챔피언스리그보다 한 단계 낮은 아시아 클럽 대항전이다. 그동안 국내 여자심판이 청소년 레벨의 남자 국제대회에 참가한 적은 있었지만, 남자 성인 프로팀들이 출전하는 국제클럽대항전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심판의 남자 경기 배정은 프랑스 여자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컨디션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기 위한 AFC의 특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경기의 주심은 KFA 스페셜 레프리 김대용 심판이 맡게 되며, 대기심으로는 채상협 국제심판이 배정돼 김경민, 이슬기 심판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김경민 심판은 2007년 중국, 2011년 독일,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에 이어 4회 연속 여자 월드컵에 참가하고, 이슬기 심판은 이번 프랑스 대회가 월드컵 첫 참가다.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
    2019-05-15
  • KFAN 멤버십 정식 출범, 6월 A매치 입장권 선구매 등 다양한 혜택
        KFA가 6월 A매치를 앞두고 ‘KFAN 멤버십’을 20일(월) 정식 오픈한다고 15일(수) 밝혔다.   KFAN 멤버십은 ‘Korea Football Fan’의 줄임말로 축구팬을 위한 회원제 프로그램이다. 작년 10월 무료 회원을 모집해 시범 운영해왔으며 20일(월) 오후 2시 KFAN 멤버십 홈페이지(www.iamkfan.com)을 오픈하고 정식 유료회원을 모집한다.   KFAN 멤버십 회원은 유료 회원인 KFAN골드와 KFAN실버, 무료 회원인 KFAN레드 등급으로 나눠진다. 등급에 따라 웰컴패키지, 티켓 선예매 혜택, KFA온라인스토어 할인, 전용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이 차별적으로 제공된다.   등급별 혜택을 자세히 알아보면, 최상위 등급인 KFAN골드는 1년 회비 10만원으로 국내 친선경기 입장권을 가장 먼저 구매할 수 있다. 이번 6월 A매치의 경우 KFAN골드는 티켓 정식오픈(24일 14시) 2일 전 22일(수) 오후 8시 티켓을 오픈한다. 가입 즉시 머플러, 기념구 등 10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를 제공하며 KFA 온라인스토어 20% 할인권 5매, 오픈트레이닝 1차 우선 신청, 생일축하메시지 등 혜택이 있다.   1년 회비 5만원의 KFAN실버는 국내 친선경기 입장권을 KFAN골드 다음 순서로 구매할 수 있다. 6월 A매치 기준으로 KFAN실버는 정식 오픈 하루 전 23일(목) 오후 8시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포토카드, 머플러 등 6만원 상당의 웰컴패키지를 제공하며 KFA 온라인스토어 10% 할인권 5매, 오픈트레이닝 2차 우선 신청 등 혜택이 준비됐다.   무료 회원인 KFAN레드도 정식 오픈 전 선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KFAN레드 회원은 티켓 정식 오픈 1시간전인 24일(금) 오후 1시 6월 A매치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향후 오픈트레이닝 3차 우선 신청과 뉴스레터 등 혜택도 있다. 작년 10월 시범적으로 가입한 KFAN 9,999명은 자동적으로 KFAN레드로 전환된다.   이정섭 KFA 홍보마케팅 실장은 “KFAN멤버십은 열정적인 팬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랜기간 준비하고 기획한 사업”이라며 “향후 머천다이징 및 콘텐츠 사업과 엮어 새로운 축구문화를 만드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사진제공 : 대한축구협회
    • 스포츠
    2019-05-15
  • 손흥민VS차범근, 축구팬들의 행복한 고민 BY 박미경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TV ???? 아나운서 박미경입니다.  요즘 축구팬들이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합니다. 바로 차범근이냐 손흥민이냐? 차붐과 손세이셔널에 관한 이야깁니다. 오늘은요 우리 축구팬들의 행복한 고민에 대해 준비해봤습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아시아 선수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 과연 누구일까요~?^^ 바로 손흥민인데요. 한국인으로서 새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차범근이 유럽무대에 새겨 놓은 한국인 최다골, 121골에도 5골차로 다가섰습니다. 손흥민은 이달 열린 유럽 챔피언스리그 8강 1,2차전에서 무려 3골을 책임졌는데요. 토트넘은 무려 57년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게 됐다고 합니다. 1988년 경기 종료 9분전, 벼락같던 헤딩골을 성공시킨 차범근. 차범근은 이 골로 레버쿠젠의 유일한 유에파컵 우승을 이끌며 팀의 레전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차범근 선수가 말합니다. “내 전성기를 생각나게 한다.” 손흥민 선수가 대답합니다. “한참 못 미친다. 비교 되는 게 죄송하다.” 서로에 대한 평가도 정말 훈훈한데요~  그럼에도 축구팬들은 손흥민이 낫냐, 차범근이 낫냐 묻고 또 묻습니다. 하지만 두 선수를 동일선상에 두고 비교하기란 어렵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도 잘 모르던 무렵, 축구 하나로 아시아 최고의 공격수가 된 차범근, 어린 나이에 분데스리가 유럽 무대를 개척해 나가던 손흥민. 제 생각에는요. 두 선수 모두 전설입니다. 한 명은 이미 한국 축구의 전설이구, 또다른 한명은 전설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더 재밌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동네방네TV ???? 아나운서 박미경이었습니다. 1번사진출처: 토트넘 홈페이지 2번 사진출처 : 구글링 3번사진출처 : 토트넘 SNS 4번 사진출처: SBS 홈페이지 
    • 스포츠
    2019-04-27
  • (사)대한치어리딩협회,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 선수단 파견 BY 박미라 아나운서
          (사)대한치어리딩협회(회장 이선화)는 “2019 ICU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 (미국 올랜도)”에 치어리딩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달 24일~26일 3일 동안, 세계 약 80개국 3,200여명이 참여하는 “2019 ICU 세계 치어리딩 선수권 대회”는 ICU(세계치어리딩연맹) 주최로 미국 올랜도 ESPN 와이드 월드 오브 스포츠에서 개최되며, 한국은 총 8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종목은 팀 치어 프리스타일 팜, 코에드 엘리트, 주니어 팀 치어 프리스타일 팜 부문에 출전한다.   전년도 대회에서는 코에드 엘리트 부문 역대 최고 성적인 5위를 기록했으며, 매년 대회에 출전 할수록 대표팀 성적이 꾸준히 향상되기에 이번 대회에도 좋은 경기력의 기대를 걸어 볼 만하다.   치어리딩은 2014년 6월 FISU 유니버시아드 인정 종목으로 선정되었으며, 2016년 12월 IOC 올 림픽 잠정 종목으로 선정되었다. 생활 체육으로 출발하여 현재는 엘리트 스포츠로도 급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교육부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정식종목으로 지정된 여학생 인기 스포츠이다.   (사)대한치어리딩협회는 2008년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치어리딩 협회로 문화체육관광부 비영 리민간단체, 기획재정부 손익기부금인정단체, ICU(세계치어리딩연맹) 및 대한체육회 회원 종목단체 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 (사)대한치어리딩협회
    • 스포츠
    2019-04-25
  • 2019 축구봄바람과 함께 K리그가 달라졌다 by 박미경 아나운서
        박미경 아나운서가 전하는 k리그가 달라진 3가지    과연 무엇일까요?       동네방네TV 아나운서 박미경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 스포츠
    2019-04-20
  • 대한체육회, 제24차 이사회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3월 27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2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 선정, 선수관계자위원회 설치 등을 의결하였다.   먼저, 대한체육회는 제24차 이사회의 결의로 2023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지를 경상남도로 결정하는 한편, 부산광역시에 대해서는 16개 시도의 동의를 받는 조건으로 차기년도인 2024년 개최지로 선정할 것을 의결하였다.   또한, 오늘 이사회에서는 (성)폭력 등 체육계 비위근절 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한 ’체육시스템 혁신위원회‘의 운영 경과를 보고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의 사례를 참고하여 선수들의 건전한 성장과 육성 지원을 위한 ’선수관계자위원회‘를 별도의 자문위원회로 설치하기로 결의하였다.   회원종목단체 및 시도체육회 임원의 결격사유 강화, 국가대표선발 결격사유 강화 등 체육계 비위근절을 위한 규정의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동 규정 개정에 대해서는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사회의 의결 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03-27
  • 대한체육회, (성)폭력 예방 체계 구축 위해 IOC와 협력
          대한체육회는(회장 이기흥) 3월 26일 14시 올림픽컨벤션센터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 관계자를 초청해 (성)폭력 예방교육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월 ‘(성)폭력 등 체육계 비위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IOC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선수 및 지도자의 교육 서비스 체계를 확대하고자 IOC에 인권전문가 방문을 요청한 바 있다.    대한체육회 초청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IOC의 Susan GREINING(IOC 의무분과 매니저)과 Nancy PARK(아시아지역 커뮤니케이션 팀장)뿐만 아니라, 유승민 IOC위원(선수촌혁신소위원회 위원장)과 송란희 스포츠인권교육소위원회 위원장, 대한체육회 클린스포츠센터장, 스포츠인권센터 상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성)폭력 예방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였다.    IOC는 동 기관에서 만든 “(성)폭력 예방 자료(Prevention of Harassment and Abuse in Sport)”에 대해 안내하고, 대한체육회 측 관계자와 함께 선수 보호를 위한 기타 IOC 지원 프로그램이나 자문 요청 방법, 타 국가올림픽위원회(NOC)의 (성)폭력 예방 정책 및 사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구체적 실행 방안을 모색하였다.  대한체육회는 (성)폭력 예방 시스템 강화를 위해 IOC 관계자를 초청해 대한체육회 및 회원종목단체 직원, 인권상담사 등 실무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개최하기로 했으며, 구체적인 일정 및 논의사항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보완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03-27
  • 최재영 아나운서의 축구이야기 BY 역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들의 데뷔전은 어땠나
    동네방네TV의 최재영 아나운서가 그만의 방식으로 재미있는 축구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역대 국가대표님들의 감독데뷔전의 이야기 함께 보시죠. 
    • 스포츠
    2019-03-24
  • TAS, 국내최초 남매파이터의 탄생
      ‘나는 태어날 때부터 생존자 이번에도 반드시 생존한다. 이번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제: 통영대첩)에서 김태규를 상대로 메인1경기를 뛰게 된 코리안핏불 박경태가 이런 말을 하게 된데 는 이유가 있다. 박경태는 태어나자마자 수술대에 올라 아버지의 간을 이식받는 큰 수술을 받고 배위에 선명한 수술자국을 남기며 살아남았다. 그는 자신은 태어날 태어날 때부터 생존자이며 이번 시합에서 반드시 생존하여 더 강인한 선수로 거듭나기를 원한다. 라고 했다.   박경태는 이번 TAS11에 함께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친누나 박혜윤과 함께 출전하게 되었다.  누나 박혜윤은 이번 타스 라이징에 여성부-56KG에 출전한다. 둘은 평소에는 여느 남매들과 다름없는 평범한 사이이지만 훈련할 때만큼은 서로를 혹독하게 채찍질 하며 훈련을 돕는 특별한 남매사이가 된다. 둘의 에피소드에 대해 누나 박혜윤은 ‘경태가 여자회원의 미트를 잡아줄때는 라운드 내내 싱글벙글 이다. 하지만 내 미트를 잡아줄때는 그 많던 웃음기는 사라지고 오직 살벌함만 남는다.’라며 섭섭한 속내를 보였다. 그러나 나를 무에타이로 입문시켜주고 항상 옆에서 같이 훈련하는 경태한테 고맙다며 애정을 보였다. 국내최초 남매파이터의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 시합상대인 김태규와는 이미 경기를 한번 치룬 박경태는 이번매치에대해 ‘제대결인 만큼 어느 경기보다 자신이 있다. 제대결인 만큼 상대를 충분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짧은 탐색전 후 화끈한 난타전으로 경기를 끝내겠다.’ 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박경태는 ‘나는 승리의 경험만큼 패배의 경험도 많지만 패배 아예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는 선수로써 승리로 자만하지 않고 패배로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는 끈질기고 지독하게 싸우는 칠전팔기 박경태로 격투 팬들에게 기억되고 싶다’ 라며 출전소감을 밝혔다.   부산 및 경상도에 거점을 둔 TAS는 오는 3월 31일 ‘통영대첩’이라는 부제를 걸고 경남 통영충무체육관에서 열한 번째 넘버링 대회를 개최한다.   TAS11은 격투기사상 최대인원이 출전한 가운데 오는 3월 30~31일 양일간 통영충무체육관에서 스포팅(동호인) 24경기, 스타팅(아마추어)78경기, 라이징(세미프로)12경기, 라이징 70KG 8강 토너먼트, 타스(프로)10경기로 대한민국 최초 4부리그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입식타격 넘버원 TAS(Top Attack Series)가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네이버스포츠로 생중계및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 된다.   ◆RISING TAS 70KG 8강 토너먼트 김동준(여수투혼정심관),김영지(샤인짐),엄대준(드림GT),장승유(팀마타),박상현(광양중마),조성배(부산드림),최민수(삼방JY),이만우(킹콩짐)   ◆TAS [킹콩매치-라이징70KG ]신상민(장유JU) VS 천지현(로드FC, 통영시)[라이징 미들급/최종 토너먼트 ] 미정[60KG 라이트급] 김태규(통영시) VS 박경태(더 송짐)[80KG라이트헤비급] 홍경락(더 송짐) VS 김동현(그릿5) [57KG 페더급] 이재진(성남칸짐) VS 현승재(태한모라)[65KG 웰터급] 김우승(인천무비) VS 김동인(부산드림) [60KG 라이트급] 이규동(연수삼산) VS 박종민(펀멀티짐)[킹콩매치-77KG] 박현우(구미팀혼) VS 김준교(킹콩짐)[태그매치 우먼50KG] 변보경(무예마루),이수빈(성남칸짐) VS 황송림(ana),김수연(엑스퍼트)[타이틀 매치-헤비급] 윤지영(용문) VS 김길재(JY)   사진제공 : TAS
    • 스포츠
    2019-03-2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서울서‘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창설 44년 만에 첫 국내개최
    [제호]서울시와 아시아배구연맹(AVC)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시체육회.대한배구협회.서울시배구협회가 공동주관하는 「2019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가 오는 8월 18일(일)부터 25일(일)까지 8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9 아시아 여자배구 선수권대회」는 2년(홀수년)마다 개최되는 여자배구 국가대항전으로, 아시아 지역 최고 경기력을 갖춘 여자 국가대표팀이 참가해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이다. 1975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제1회 대회 이후 44년 만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만큼, 이번 대회는 더욱 의미 있고 뜻 깊다. 또한, 최근 여자배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김연경, 양효진, 이재영 등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활약과 함께 국민들의 열띤 응원 속 대표팀의 사상 첫 우승이 그 어느 때보다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는 내년 1월에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전’ 출전권이 걸려 있다. 상위 8위 안에 들어야만 내년 최종 예선전에 참가해 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태국 등 총 13개 팀이 4개조(A~D조)로 나뉘어 참가하며, 예선라운드(18일~20일)를 시작으로 플레이오프(22일~24일)를 거쳐 25일 결승전이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상대적으로 약체인 이란.홍콩과 함께 A조에 편성돼 있어 예선라운드에서 전승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플레이오프에서 만나게 될 C조(태국, 대만, 뉴질랜드) 팀과의 상대전력을 고려할 때, 무난하게 플레이오프를 통과해 중국 또는 일본과 우승을 두고 열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 예선라운드(18일 14:00 이란전, 19일 19:00 홍콩전)는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의 모든 경기는 SBS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세부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한배구협회 홈페이지(https://www.kva.or.kr)를 참고하면 된다. 이외에도 치어리더와 함께하는 응원 이벤트, 직관 인증샷 이벤트 등의 특별행사가 마련되어 있어 경기장을 찾는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대한배구협회(02-578-9029)로 하면 된다.
    • 스포츠
    2019-08-19
  • Dream KFA, 대학생들에게 던진 ‘꿈’
    [제호]Dream KFA는 KFA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학생 축구팬들에게 축구와 관련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관련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22일에 열린 제 7차 Dream KFA 이후 약 3주 만에 개최되는 이번 제 8차 Dream KFA는 여름방학 기간을 맞이해 전국적으로 지원자를 받아 축구와 관련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기준으로 대학생 26명을 선발했다. 16일 오전 축구회관에 모인 대학생 참가자들은 축구회관 내 각 팀 업무 공간을 둘러보면서 관심 분야에 근무 중인 직원과 대화하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다목적 회의실에 모여 진로탐색 강의를 들었다. 먼저 KFA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담당하는 민용기 주임이 SNS 크리에이터의 세계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희곤 국제심판이 심판 직종에 대해 이야기했고, 생활축구본부 사무국에서 근무 중인 이지희 사원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취업 스토리를 들려줬다. 장소를 파주 NFC로 옮긴 참가자들은 NFC의 시설을 견학한 뒤 최주영 트레이너로부터 의무트레이너에 대한 이야기를, CSR팀의 이수민 과장으로부터 취업과 동기부여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이 날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참가자들은 대표팀 선수들이 직접 사용하는 훈련장 잔디를 밟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 스포츠
    2019-08-19
  • 디오픈’ 경험한 황인춘의 키워드는 ‘도전적인 골프’
    [제호]늦은 나이에 골프를 시작했음에도 부단한 노력으로 모범이 되는 선수들이 있다. 황인춘(45.디노보)도 그 중 한 명이다. 황인춘은 20세때 처음으로 골프를 접했다. 군복무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해 28세때 KPGA 투어프로 자격을 얻은 뒤 29세인 2003년 코리안투어에 뛰어들었다. 그는 2007년 ‘메리츠 솔모로오픈’에서 첫 승을 거뒀다. 2008년에는 ‘제27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과 ‘금호아시아나오픈’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그 해 상금순위 5위를 차지했다. 2010년 ‘한중투어 KEB 인비테이셔널 2차대회’에서 통산 4승째를 달성한 그는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다 2016년 기회가 왔다. 국내 유일의 매치플레이 대회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다. 황인춘은 이상엽(25)과의 결승전에서 5개홀을 남겨두고 4개홀을 앞서고 있었다. 우승이 예상됐다. 하지만 남은 홀들을 모두 내주며 우승컵을 가져오지 못했다. 무너질 법도 한 상황이었지만 마음을 가다듬은 황인춘은 이듬해인 2017년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 강성훈(32.CJ대한통운), 최민철(31.우성종합건설)과의 연장 승부 끝에 기어코 우승을 차지하며 7년만에 우승트로피를 추가했다. 황인춘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이후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지만 좋지 않은 생각을 계속 해봐야 나한테 도움될 게 없기 때문에 빨리 잊으려 노력했다. 뭐든지 노력없이 되는 것은 없다. 감정을 다스리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올 시즌 ‘코오롱 제62회 한국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꿈의 무대’인 ‘디오픈’을 경험하고 돌아왔다. 일본과 아시안투어 경험은 있지만 유럽에서의 경기는 처음이었던 황인춘은 공동 41위로 선전했다. 황인춘은 “디오픈 출전은 골프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됐다. 그 동안은 페어웨이를 지키고 안전하게 경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는데 디오픈에 가서 보니 내가 느끼기에 다른 선수들은 정말 과감하게 경기하더라. 과감하게 하니 거리도 많이 나갔다. 러프로 가든지 벙커에 빠지든지 그것은 그때 가서 생각하는 것 같았다. 과감하게 경기해야 거리도 나고 트러블 상황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 골프는 앞으로 안전한 골프가 아닌 도전적인 골프가 될 것”이라고 말한 뒤 “그저 높게만 생각했던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젊고 유능한 우리 후배 선수들이 충분히 부딪혀 볼 만한 무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스트레칭과 턱걸이로 체력관리를 하는 황인춘은 다가올 KPGA 코리안투어 하반기 준비에 여념이 없다. 경남 창원에 위치한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이 29일부터 펼쳐지기 때문이다. 황인춘은 “하반기 목표는 우승과 CJ컵 출전이다. 디오픈 때보다 샷감이 더 좋다. 퍼터 그립을 교체했는데 감이 너무 좋다. 자신 있다”고 목표를 말한 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면 된다는 것을 팬들에게 보여드리면서 오래도록 선수 생활을 이어 가고 싶다”는 소망도 곁들였다.
    • 스포츠
    2019-08-19
  •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 개최
    [제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8월 17일(토) 대전 한밭대 체육관에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김용삼 제1차관은 개회식에 참석해 16개 시도 대표 선수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는 아마추어 이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이스포츠를 누구나 즐기는 생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로서 매년 열리고 있다. 8월 17일(토)과 18일(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예선과 결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시도의 대표 선수들이 종목별(정식종목 4, 시범종목 2)* 경기에 참가하여 올해 이스포츠의 대한민국 최고 지자체를 가린다. 종합우승 지자체(1곳)에는 대통령상이, 정식종목 우승팀(4곳)에는 문체부 장관상이, 모범 지자체(1곳)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 ▲ 정식종목(4개): 리그오브레전드(라이엇게임즈), 배틀그라운드(펍지), 카트라이더(넥슨), 오디션(한빛소프트), ▲ 시범종목(2개): 브롤스타즈(슈퍼셀), 모두의마블(넷마블) 김용삼 제1차관은 “이스포츠는 이제 전 세계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라며, “이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더욱 높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스포츠
    2019-08-16
  • KPGA와 휴온스,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서 조성된 기부금 전달해
    [제호](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 KPGA)와 ㈜휴온스글로벌(부회장 윤성태, 휴온스)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서 조성된 기부금을 (재)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 미래복지재단(이사장 송성균, 이하 미래복지재단)에 출연했다. 14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KPGA 빌딩 10층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휴온스의 이진석 상무,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챔피언 전가람(24.볼빅)은 지난 5월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 출전한 선수들의 상금 3%와 애장품 경매 금액을 합친 2,100만원을 미래복지재단의 황향미 원장에게 전달했다. 2018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모아진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며 나눔 가치를 실현했던 휴온스와 KPGA는 올해도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을 통한 사회 공헌 활동 방안에 대해 논의해왔고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그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선수들을 대표해 참석한 전가람은 “골프 대회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2년 연속으로 이 같은 기회를 만들어 준 휴온스 관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매개로 한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미래복지재단은 2012년 설립됐으며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이 진행된 인천 서구 소재의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이 위치한 수도권 매립지 내 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환경 복지 단체다. 미래복지재단 황향미 원장은 “기부에 뜻을 모아준 휴온스와 KPGA 코리안투어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부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돼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 KPGA 코리안투어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서며 KPGA와 연을 맺은 휴온스는 1965년 설립된 제약 전문 기업으로 주사제, 점안제, 웰빙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해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전세계 50여개국에 진출, 국산 제약 기업의 위상을 드높이며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8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유일의 프로암 정규 대회인 ‘제2회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을 개최해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KPGA 코리안투어의 흥행을 선도하고 있다.
    • 스포츠
    2019-08-16
  • [KLPGA 2019 솔라고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12차전] 황지수, 생애 첫 우승 달성!
    황지수 선수[제호]8월 13일(화),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220야드)의 라고-아웃(OUT), 라고-인(IN) 코스에서 개최된 ‘KLPGA 2019 솔라고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12차전’에서 황지수(18)가 입회 4개월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달성했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오른 황지수는 최종라운드에서도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추가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7-67)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직후 인터뷰에서 황지수는 “가장 먼저 하나님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부모님과 동생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우승의 원동력에 대해 묻자 “퍼트감이 살아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 이전에는 우승할 기회가 왔을 때 퍼트가 잘 따라주지 않아 주춤했는데, 이번에는 퍼트가 잘 떨어진 덕분에 우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해 열린 ‘제22회 매경솔라고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도 준우승을 거뒀었는데 이번에 우승까지 한 것을 보면, 솔라고CC와 개인적으로 잘 맞는 것 같다.”고 생각을 전한 황지수는 “가장 큰 목표는 하반기에 예정된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시드권을 확보하는 것이다. 목표를 꼭 이루기 위해 앞으로 드림투어에서도 매 경기마다 집중해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4월 준회원으로 입회한 황지수는 점프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5개 대회에서 톱텐 안에 들 만큼 꾸준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3차 대회(9~12차전) 종료 후 정회원으로 승격되어 ‘KLPGA 2019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시드순위전’에 출전할 자격을 얻게 됐다. 한편, 1라운드에 6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에 올랐던 김주연(20)이 최종합계 5언더파 139타(66-73)를 기록하며 공동 9위에 그쳤고, 최종라운드에서 6타를 줄이며 선두를 바짝 추격하던 고수진(20)은 최종합계 9언더파 135타로 지난 10차전 우승자 이선영(21)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 파워풀엑스와 솔라고 컨트리클럽이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 SBS골프를 통해 8월 21일(수) 20시부터 녹화 중계된다.
    • 스포츠
    2019-08-14
  • KPGA 더클래스 효성 패밀리 골프 챌린지, ”가족과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제호]‘골프를 통한 가족 사랑’을 슬로건으로 한 ‘KPGA 더클래스 효성 패밀리 골프 챌린지’가 12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동촌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와 더클래스 효성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한 ‘KPGA 더클래스 효성 패밀리 골프 챌린지’는 남녀 구분 없이 가족 2인이 1팀을 구성해 총 144명(72팀)이 참가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중에는 부부지간을 비롯해 부자, 모녀, 형제, 사촌, 장인과 사위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이 출전해 그 의미를 더했다.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며 시종일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번 대회 최고령 출전자는 아들(박좌용.46)과 함께 출전한 박병민(80)씨였고 최연소 출전자는 모자 관계의 박서정(35)씨의 딸 박서연(9) 양이었다. 특히 성우 안지환(50)도 성우 출신 아내 정미연(55)씨와 함께 대회에 출전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근배,박경희 부부 18홀 포섬 경기 방식(한 개의 공을 두 명이 번갈아 치는 방식)과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본 대회에서는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이근배(61), 박경희(58) 부부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편 이근배 씨는 수상 직후 “포섬 방식의 대회는 처음이라 긴장을 좀 했다. 그래서 오늘 더블파부터 트리플보기, 더블보기, 보기, 파, 버디, 이글까지 다 해봤다. 파5홀인 9번홀에서 140m를 남기고 한 세 번째 샷이 들어가는 샷 이글이 오늘의 하이라이트였다. 아내와 좋은 추억이 됐고 앞으로도 자주 참석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아내 박경희 씨는 “남편이 어제까지만 해도 통풍으로 인해 잘 걷지도 못해서 대회 출전을 취소하려 했다. 하지만 오늘 남편의 상황이 조금씩 괜찮아지면서 출전을 했는데 이렇게 우승까지 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페리오 방식이 아닌 실제 타수로 계산해 가장 좋은 성적을 낸 팀에게 수여되는 ‘메달리스트’ 부문에는 경북 칠곡에서 온 김종환(48), 정희숙(45) 부부가 최종 72타를 기록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종환, 정희숙 부부는 “어제 맹연습을 했다. 스크린골프장에 가서 이번 대회 코스를 선택해 9언더파를 쳤는데 오늘도 좋은 결과가 나와 기분 좋다”며 “우리 부부가 골프를 워낙 좋아한다. 골프를 하면서 가정이 화목해지고 있다. 내년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8번홀(파3)에서 진행된 ‘니어리스트’는 서상백(54), 주희원(50) 부부 팀에서 남편 서상백 씨가 티샷을 핀 3.4m에 붙여 수상했고 13번홀(파5)에서 측정된 ‘롱기스트’에는 동서지간인 신종학(42), 조일관(43) 팀에서 신종학 씨가 무려 272m의 드라이브 거리를 기록하며 다이내믹한 장타력을 뽐냈다. KPGA 양휘부 회장은 “참가자 분들이 가족과 함께 재미있게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오랫동안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KPGA 더클래스 효성 패밀리 골프 챌린지’는 KPGA 코리안투어 주관방송사인 JTBC골프를 통해 8월 27일(화) 저녁 7시에 녹화 중계된다.
    • 스포츠
    2019-08-14
  • [KLPGA 2019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2차전] 전예성, 감격의 생애 첫 승 달성!
    [제호]8월 13일(화),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479야드)의 남A(OUT), 남B(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9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12차전(총상금 1억1천만 원, 우승상금 1천9백8십만 원)’ 최종일, 전예성(18)이 최종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를 기록하며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로 우승권에 안착한 전예성은 최종 라운드 1번 홀(파4,370야드)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이후 버디 7개를 낚아채면서 선두권에 있던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이번 우승을 통해 전예성은 지난 11차전까지 50위였던 상금 순위를 9위까지 끌어올리며 정규투어 티켓에 한 발짝 다가갔다. 전예성은 “우승을 확정한 18번 홀에서는 괜찮았는데, 인터뷰하면서 아버지를 떠올리니 눈물이 조금 났다.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아버지, 가족 그리고 코치님께 감사드린다.”는 성숙한 말로 입을 열며 “생각했던 것보다 우승이 일찍 나왔다. 남은 시즌 열심히 하라는 의미라 생각하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우승 소감을 밝혔다. 전예성은 ‘KLPGA 2017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대회’에서 5위를 기록하며 준회원 실기테스트를 면제받고, 지난 5월 준회원으로 입회했다. 점프투어 1차 대회(1~4차전)에서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정회원으로 승격해 6월부터는 드림투어에서 자신의 기량을 갈고닦고 있다. 이어 전예성은 “한국을 넘어 일본에서 활약 중인 이보미 프로님을 롤모델로 삼고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상금순위 20위 이내로 시즌을 마쳐 정규투어에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을 덧붙이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난 6월 열린 ‘KLPGA 2019 그랜드 삼대인 점프투어 5차전과 7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드림투어로 무대를 옮긴 송가은(19)을 필두로 이주은2(20,BNK금융그룹), 강지선(23,삼천리), 이주미(24)가 8언더파 136타로 두터운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고, 한지원(18)과 2016년 드림투어 상금왕 출신의 배소현(26), 그리고 KLPGA 문을 두드리고 있는 수이샹(20,하나금융그룹)이 7언더파 137타로 공동 6위에 자리했다. 무안 컨트리클럽과 ㈜한성에프아이 올포유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최종라운드는 주관 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8월 20일(화) 19시 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 스포츠
    2019-08-14
  • [PREVIEW] 2019 BOGNER MBN 여자오픈
    [제호]2019시즌 하반기 두 번째 대회인 ‘2019 BOGNER MBN 여자오픈’(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 원)이 다가오는 8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더스타휴 골프앤리조트(파71/6,629야드, 본선-6,657야드)에서 개최된다. 7회째를 맞은 본 대회는 초대 챔피언인 김하늘(31,하이트진로)을 시작으로 김세영(26,미래에셋), 박성현(26,솔레어) 등 최고의 스타 선수들이 우승하며 큰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017년에는 최혜진(20,롯데)이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해 18년 만에 프로대회 시즌 2승을 일궈내는 대기록을 남기기도 했고, 지난해에는 김보아(24,넥시스)가 ‘핫식스’ 이정은6(23,대방건설)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만들어냈다. 이렇듯 매년 KLPGA 대표 선수들이 선보이는 명품 샷의 향연으로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가 펼쳐지는 이번 대회의 우승 후보로 올해 역시 수많은 선수들이 꼽힌다. 그 중 생애 처음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김보아는 그 누구보다 각오가 남다르다. 김보아는 “디펜딩 챔피언으로 처음 참가해서 아무래도 조금 떨린다. 한 번 더 우승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첫 우승의 기분이 떠올라 다시 벅차는 마음도 있다. 보통 우승 욕심을 내지 않는 편인데, 이번 대회는 잘해서 타이틀을 지켜내고 싶은 마음이 크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어 김보아는 “3주 동안 쉬면서 준비를 잘 했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은 편이다. 지난 해 좋았던 기억과 코스 공략을 떠올리면서 기회가 오면 잡고 몇 군데의 위험한 홀에서는 안전하게 공략하겠다.”고 밝히면서 “하반기 목표를 또 한 번의 우승으로 잡았는데, 이번 대회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지난해부터 총상금액을 6억 원으로 증액하며 몸집을 키운 이번 대회는 올시즌 뜨거운 여름 날씨보다도 달궈져 있는 효성에프엠에스 대상포인트를 비롯한 상금, 신인상포인트 부문 경쟁 체제를 더욱 치열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2019시즌 화제의 중심에 있는 최혜진, 조정민(25,문영그룹), 이다연(22,메디힐)은 여전히 매 대회의 우승후보로 거론된다.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종료 기준 효성에프엠에스 대상포인트 2위, 상금순위 1위, 평균타수 2위에 올라있는 최혜진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든 기록 부문의 선두로 나서길 희망하고 있다. 최혜진은 “아마추어로 출전하는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으로 마무리해 좋은 기억이 있는 대회다. 나와 잘 맞는 대회라 올해도 기대가 되고, 좋은 마음으로 대회 출전하고자 한다.”며 “지난주 감기도 걸리고 피로감이 있어 정상 컨디션은 아니지만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대상 부문에서 근소한 차이(2포인트)로 최혜진을 앞서고 있는 조정민은 이번 대회를 발판 삼아 대상 포인트 격차를 벌리고, 상금 차이를 줄여보겠다는 각오다. 또한 상금순위 3위에 자리하고 있는 이다연 역시 최혜진과 조정민을 추격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지난해 최종라운드에서만 8타를 줄이는 기염을 토했지만 한 타가 모자라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겠다는 이다연의 각오도 만만치 않다. 이다연은 “사실 영국에 갔다 오면서 컨디션 조절이 잘 안 돼 힘들었다. 많이 괜찮아지고는 있지만 아직 100%는 아니다.”라고 털어 놓으면서도 “욕심은 난다. 하지만 잘 치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겠다. 컨디션 관리를 잘 하고,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도 나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올시즌 루키들의 기세는 하반기에도 심상치 않다. 3주간의 휴식 후 하반기 첫 대회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의 톱텐에는 올시즌 국내 개막전부터 신인상포인트 선두 자리를 꿰찬 조아연(19,볼빅)을 비롯, 윤서현(20,대방건설), 강지선(23,삼천리), 박현경(19,하나금융그룹)까지 이름을 올렸다. 올시즌 현재까지 열린 총 18개 대회에서 출전자격 상 출전이 힘든 ‘대만여자오픈 with SBS Golf’와 ‘2019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을 제외하고 16개의 대회 중 무려 14개 대회의 톱텐에 루키가 포함되어 있을 만큼 올시즌의 신인들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이번 대회에서도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또, 1승씩을 수확 중인 김아림(24,SBSI저축은행)과 김지현(27,한화큐셀), 박소연(27,문영그룹)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총출동하고, 올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활약으로 대상포인트 5위에 올라 있는 박채윤(25,삼천리)도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에서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는 바로 ‘추천선수’다. 지난주 추천선수로 대회에 출전해 우승하며 신데렐라로 등극한 유해란의 등장으로 골프 판이 들썩였다. 이번 대회에는 올시즌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1회 기록하고, 드림투어 상금순위 7위에 자리하고 있는 이재윤(19,볼빅)이 추천선수로 출전하는데, 봉중근을 외당숙으로 둬 이슈가 됐던 이재윤이 과연 유해란의 바통을 이어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깜짝 우승하며 올시즌 잔여 대회부터 2020시즌까지 정규투어 시드권을 확보한 유해란(18,SK네트웍스)은 아쉽지만 이번 대회에는 출전하지 못한다. 이미 향후 KLPGA를 이끌어 갈 유망주로 등극한 유해란은 다음 주 열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019’부터 본격적으로 정규투어에 합류할 예정이다. 본 대회는 지난 2017년부터 코스의 전장을 짧게, 또는 길게 조정해 관전의 재미를 높였다. 1, 2라운드 404야드인 11번 홀은 올해 역시 최종라운드에서 원온을 시도할 수 있도록 299야드로 축소해 공격적인 플레이와 역전극이 연출될 수 있도록 했다. 2017년 우승자인 최혜진은 이 11번홀에서 공격적인 드라이브 샷으로 원온에 성공, 이글을 낚아채며 우승을 차지해 골프 팬에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밖에 이번 대회에는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어 눈길을 끈다. 주요 선수 팬 사인회와 퍼팅 이벤트, 푸드 트럭은 물론, 푸짐한 경품과 보그너 프리미엄 아울렛, 키즈존 등이 갤러리를 기다리고 있다. MBN 매일경제와 DFD 라이프.컬쳐그룹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주관방송사인 SBS골프를 통해 매 라운드 생중계된다.
    • 스포츠
    2019-08-14
  • U-17 월드컵 앞둔 김정수호 ‘기본에 매진하라’
    [제호]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U-17 남자대표팀은 지난 7월 1일부터 2주간 독일에 머물며 독일 유수의 유소년 클럽팀과 총 다섯 차례 친선경기를 가졌다. U-17 대표팀이 유럽팀을 상대로 실전 경험을 쌓는 건 이번이 처음인데, 피지컬이 좋은 팀들을 상대로 위축되지 않고 대등한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는 게 주된 목적이었다. 결과는 좋았다. U-17 대표팀은 첫 경기인 바이에른 뮌헨 U-19전에서 2-0 완승, 이어진 FV라벤스부르크 U-19전에서 4-0으로 크게 이겼다. FC아우크스부르크 U-19와의 경기에서는 0-1로 졌지만 TSV1860뮌헨 U-19전에서는 3-1로 이겼고 마지막 경기인 SC프라이부르크 U-19전에서는 2-0으로 승리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큰 비중을 두고 훈련한 게 이번 친선경기에서 효과를 봤다는 분석이다. 또한 김정수 감독은 소집 때마다 선수들에게 전술의 기본을 끊임없이 강조해왔는데, 이 기본에 대한 선수들의 이해도가 과거보다 높아진 것도 친선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 온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 스포츠
    2019-08-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