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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셋째주 스포츠 소식
    안녕하세요, 스포츠 이슈들을 해시태그로 살피는 김혁의 스포츠 피드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임금정상지급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중단에도 비정규직 직원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유는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취소되거나 비공개,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되더라도 홈경기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EPL 리그 전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시즌종료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중도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잔여 일정을 모두 종료하기로 했다"며 "9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나머지 일정은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인데요. 선수들을 위한 결정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일색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잠정 중단된 남자농구와 배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마지막 해시태그, 나와 주세요!#드림팀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WBC. 2021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드림팀’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취소되고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자원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모든 야구팬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스포츠 피드,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피드에서 뵙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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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2째주 스포츠 소식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김혁입니다. 오늘의 스포츠 피드, 해시태그들로 살펴볼까요?#명예의전당입회일명 '골프황제'라고 불리는 타이거 우즈를 아시나요?남자 메이저 골프대회 PGA에서 무려 82번의 우승을 한, 골프계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PGA의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이 50세에서 45세로 개정되면서, 명예의 전당 입회가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즈는 45세 선수로는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올스톱미국 전미 스포츠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인데요. 특히 농구리그, NBA는 풍비박산이 됐습니다. 바로 유타 재즈라는 팀의 루디 고베어라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유타 재즈는 고베어 선수 외에도 엠마뉴엘 무디에이, 도노반 미첼 등이 확진되면서, 이는 NBA의 잔여 일정을 올스톱시켰습니다. 야구리그인 MLB도 시범경기를 취소하고, 개막도 2주를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 사태가 어떻게 지속될지 주목할 부분입니다.#올림픽연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을 1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한다는 건 넌센스다. 차라리 올해 올림픽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현재 일본 당국은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데요.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해 집니다.두번째 스포츠 피드, 잘 보셨나요?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합니다. 김혁의 스포츠 피드였습니다!!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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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김혁 스포츠피드 BY 코로나19로 번진 프로 스포츠위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한 주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 두가지의 스포츠 피드로 전해드립니다.첫번째 피드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농구와 배구 진행에 차질이 생겼죠. 특히 남자농구는 시즌이 잠정 중단되며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리그가 일시 중단된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KBL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두번째 피드입니다. 겨울 스포츠도 말썽입니다만, 바야흐로 다가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도 비상입니다. 프로야구는 3월14일에 시작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그 결과 3월28일에 개막예정이었던 정규리그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축구는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단체 스포츠로 진행되는 구기종목들이 모두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렸는데요. 다음 피드에선 다른 주요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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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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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서핑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그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여러분, ‘여름’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뜨거운 태양? 아니면 성가신 모기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더위를 피하는 데 최고의 장소인 바다가 떠오르는데요.마침 2020 도쿄올림픽이 여름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종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며 온 몸으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서핑’입니다!서핑은 서프보드를 타고 파도를 오르내리는 스포츠입니다. 맨몸에, 오로지 보드 하나에만 의존해서, 거대한 파도를 타는 모습, 보기만 해도 짜릿하죠?서핑이라는 종목이 인공적인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다라는 자연 속에서 경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서핑하기 좋은 높은 파도가 이는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서프보드, 서핑 슈트가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서핑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이 서핑 명소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서핑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당당히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2020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치바 현의 츠리가사키 해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점은 확정된 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서핑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 즉 올림픽 기간 모두를 대기기간으로 정하고,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 즉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정확한 경기 일정을 미리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하겠네요.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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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3대3 농구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제가 오늘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옷을 입고 나와 봤는데요. 어떤가요, 저 멋진가요? 제가 이렇게 옷을 입은 이유는 바로 오늘 올림픽 소개팅에 나온 종목이 길거리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길거리 농구라고도 불리는 ‘3대3 농구’입니다!   3대3 농구는 정식 농구 코트를 갖기 힘든 길거리 환경에서 골대 하나만 갖고도 편하게 농구를 즐기기 위해 고안된 종목인데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서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대3 농구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시는 기존의 5대5 농구와 비교하면서 3대3 농구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비교해 볼 것은 참가 인원의 숫자입니다. 3대3 농구와 5대5 농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참가 선수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3대3 농구는 팀당 3명이, 5대5 농구는 팀당 5명이 코트에 올라가죠. 교체선수의 숫자도 차이가 나는데요, 5대5 농구가 교체선수를 7명이나 둘 수 있는 것에 반해 3대3 농구는 오직 1명의 선수만 교체선수로 둘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교할 점은 경기장의 규격입니다. 3대3 농구는 2개의 골대를 사용하는 5대5 농구 코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골대만 있는 코트를 사용합니다. 사이드라인과 사이드라인 사이의 거리는 15m로 기존 농구 코트와 똑같지만 엔드라인 사이의 거리가 11m로 기존 코트의 절반보다 조금 짧죠. 이 작은 경기장의 규격이 3대3 농구 경기를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줍니다.   3대3 농구는 경기 시간에서도 기존 농구와 차이점을 보이는데요. 5대5 농구에서 한 쿼터에 배정되는 시간인 10분, 딱 10분만 3대3 농구 경기에 주어집니다. 굉장히 짧죠? 심지어 한 팀이 21점을 기록하게 되면 경기시간 10분이 되지 않았더라도 경기가 종료된다고 하니, 경기의 템포가 얼마나 빠를지 짐작이 되시죠?   마지막으로 비교해 볼 것은 가장 중요한 비교점이기도 할 텐데요. 득점 규칙입니다. 5대5 농구에서는 3점 라인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2점, 3점 라인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3점을 기록하게 되죠? 하지만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이 2점 라인으로 바뀌어서 이 선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1점,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2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투로 골을 넣을 때 1점을 얻게 되는 건 기존 농구와 같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5대5 농구와 다른 점을 중심으로 3대3 농구의 특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점 말고도 3대3 농구는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5대5 농구보다 부피가 작은 농구공을 사용한다든가, DJ가 있어서 더 젊은 분위기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대3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그동안 익숙했던 5대5 농구와의 차이점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3대3 농구만의 빠르고 경쾌한 매력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소개팅에서도 매력적인 종목을 소개시켜드릴 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 스포츠
    2020-02-16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포츠클라이밍
    2020 도쿄올림픽에 새롭게 추가된 낯선 종목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축제! 하계올림픽이 올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그동안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종목들이 많이 채택되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소개팅에서는 이런 신참 종목들 알기 쉽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자, 그럼 올림픽 소개팅 첫 번째 시간 얘기해 볼 종목은 바로! 스파이더맨처럼 착착~ 벽을 타고 오르는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입니다!‘스포츠클라이밍’은 약간의 장비만을 장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구조물이 부착된 인공암벽을 오르는 종목입니다.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의 활약과 영화 ????엑시트????의 흥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종목이죠. 저는 암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이 암벽을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척척 오르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경이롭더군요.이런 스포츠클라이밍은 ‘리드’, ‘볼더링’, ‘스피드’라는 세 가지 종류의 세부종목을 모두 치르고 합산 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금메달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이 세부종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먼저, ‘리드’는 12m 이상의 암벽을 제한시간 6분 내에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인 종목입니다. 길을 읽는 능력과 지구력이 중요한 종목이죠.‘볼더링’은4m의 독특하고 복잡한 패턴으로 구성된 다양한 암벽코스를 최대한 많이 완등한 사람이 승리하는 종목입니다. 암벽의 높이는 낮지만 등반 루트를 잡기 어렵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적인 센스가 필요한 종목이라고 하네요.마지막으로 ‘스피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12m 높이에 똑같은 패턴을 가진 암벽을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먼저 완등한 선수가 이기는 종목입니다. 12m나 되는데 10초면 경기가 끝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우리나라에서는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를 비롯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땄던 천종원, 사솔 선수 등인재가 많으니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기대할 만하다고 하네요.자, 지금까지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넘어 높은 절벽을 정복하는 쾌감! 여러분도 이번 올림픽에서 한 번 지켜보는 게 어떨까요?지금까지 올림픽 소개팅의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 스포츠
    2020-02-16
  • 김혁 의 스포츠스타그램 by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웰컴 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두번째 시간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에는 류현진 선수가 이적한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의 스포츠스타그램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거가 된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광현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학수고대 했다고 합니다.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 궁금하시죠? 김광현 선수가 속한 팀은 바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연고지로 합니다. 1882년에 창단된 팀으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팀답게 무려 11번이나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최근 우승은 2011년으로, 당시 간판스타 알버트 푸홀스 선수와 깜짝스타 데이빗 프리즈 선수의 맹활약으로 우승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한 번 우승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11번이나 우승했다니. 대단하네요.사실 김광현 선수 이전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한국인선수가 한명 더 있습니다. 바로 오승환 선수죠. 오승환 선수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며 활약한 바 있습니다.김광현 선수가 오승환 선수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의 도움을 받은 김광현 선수의 활약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이야기 가지고 오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2-03
  •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BY 토론토 블루제이스
    딥 투 롸잇, 잇 츠 건!!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여러분, 류현진 선수 아시죠? 미국의 야구리그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데요, 작년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입성이후 첫번째 이적 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류현진 선수가 뛰게될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어떤 팀일까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첫번째 스토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977년 캐나다 토론토를 연고로 창단한 팀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여러분, '블루제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블루제이'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상징 동물이라고 합니다. 연고지를 토론토에 두고 있고, 블루제이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이라니 왜 팀명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인지 알 것 같네요. 토론토는 1992년과 1993년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는데요, 특히 1993년에는 여기 사진에 나오는 조 카터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우승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우승을 경험했던 것이 어느덧 27년 전이지만 토론토는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토론토는 당시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류현진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토론토는 27년 전 영광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1-26
  • 2019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부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2019년도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 일동(29종목 39명)은 12월 30일(월)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면사무소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회는 2015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광혜원면 관내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등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이형근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임지도자회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연말에 따뜻함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전임지도자회의 마음이 의미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년 정기적으로 불우이웃 성금 모금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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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셋째주 스포츠 소식
    안녕하세요, 스포츠 이슈들을 해시태그로 살피는 김혁의 스포츠 피드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임금정상지급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중단에도 비정규직 직원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유는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취소되거나 비공개,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되더라도 홈경기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EPL 리그 전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시즌종료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중도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잔여 일정을 모두 종료하기로 했다"며 "9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나머지 일정은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인데요. 선수들을 위한 결정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일색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잠정 중단된 남자농구와 배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마지막 해시태그, 나와 주세요!#드림팀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WBC. 2021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드림팀’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취소되고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자원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모든 야구팬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스포츠 피드,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피드에서 뵙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3-25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2째주 스포츠 소식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김혁입니다. 오늘의 스포츠 피드, 해시태그들로 살펴볼까요?#명예의전당입회일명 '골프황제'라고 불리는 타이거 우즈를 아시나요?남자 메이저 골프대회 PGA에서 무려 82번의 우승을 한, 골프계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PGA의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이 50세에서 45세로 개정되면서, 명예의 전당 입회가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즈는 45세 선수로는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올스톱미국 전미 스포츠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인데요. 특히 농구리그, NBA는 풍비박산이 됐습니다. 바로 유타 재즈라는 팀의 루디 고베어라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유타 재즈는 고베어 선수 외에도 엠마뉴엘 무디에이, 도노반 미첼 등이 확진되면서, 이는 NBA의 잔여 일정을 올스톱시켰습니다. 야구리그인 MLB도 시범경기를 취소하고, 개막도 2주를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 사태가 어떻게 지속될지 주목할 부분입니다.#올림픽연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을 1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한다는 건 넌센스다. 차라리 올해 올림픽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현재 일본 당국은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데요.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해 집니다.두번째 스포츠 피드, 잘 보셨나요?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합니다. 김혁의 스포츠 피드였습니다!!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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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김혁 스포츠피드 BY 코로나19로 번진 프로 스포츠위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한 주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 두가지의 스포츠 피드로 전해드립니다.첫번째 피드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농구와 배구 진행에 차질이 생겼죠. 특히 남자농구는 시즌이 잠정 중단되며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리그가 일시 중단된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KBL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두번째 피드입니다. 겨울 스포츠도 말썽입니다만, 바야흐로 다가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도 비상입니다. 프로야구는 3월14일에 시작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그 결과 3월28일에 개막예정이었던 정규리그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축구는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단체 스포츠로 진행되는 구기종목들이 모두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렸는데요. 다음 피드에선 다른 주요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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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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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서핑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그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여러분, ‘여름’하면 뭐가 먼저 떠오르세요? 시원한 아이스크림? 뜨거운 태양? 아니면 성가신 모기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여름’하면 더위를 피하는 데 최고의 장소인 바다가 떠오르는데요.마침 2020 도쿄올림픽이 여름에 열리는 하계올림픽이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시원한 바다에서 펼쳐지는 종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넘실거리는 파도를 타며 온 몸으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서핑’입니다!서핑은 서프보드를 타고 파도를 오르내리는 스포츠입니다. 맨몸에, 오로지 보드 하나에만 의존해서, 거대한 파도를 타는 모습, 보기만 해도 짜릿하죠?서핑이라는 종목이 인공적인 경기장이 있는 게 아니라 바다라는 자연 속에서 경기를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서핑하기 좋은 높은 파도가 이는 지역에서만 유행을 했는데요, 하지만 최근에는 서프보드, 서핑 슈트가 발전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서핑 인구가 많이 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충남 태안의 만리포 해수욕장,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이 서핑 명소로 유명해졌다고 하네요.서핑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2020 도쿄올림픽에서도 당당히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되었습니다. 자, 그럼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경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2020 도쿄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치바 현의 츠리가사키 해변에서 경기를 치르게 되는데요. 특이한 점은 확정된 경기 일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아니, 이게 무슨 소리냐고요? 서핑은 종목 특성상 날씨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이번 올림픽에서 서핑 종목은 7월 24일부터 8월 9일, 즉 올림픽 기간 모두를 대기기간으로 정하고, 좋은 파도가 들어오는 날 즉시 경기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진행되니 정확한 경기 일정을 미리 알 수가 없는 게 당연하겠네요.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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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3대3 농구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제가 오늘은 스트리트 패션으로 옷을 입고 나와 봤는데요. 어떤가요, 저 멋진가요? 제가 이렇게 옷을 입은 이유는 바로 오늘 올림픽 소개팅에 나온 종목이 길거리 문화와 관련이 있기 때문인데요.   자,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길거리 농구라고도 불리는 ‘3대3 농구’입니다!   3대3 농구는 정식 농구 코트를 갖기 힘든 길거리 환경에서 골대 하나만 갖고도 편하게 농구를 즐기기 위해 고안된 종목인데요,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큰 인기에 힘입어서 정식 종목으로도 채택이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3대3 농구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볼 텐데요,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다들 이미 잘 알고 계시는 기존의 5대5 농구와 비교하면서 3대3 농구의 특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비교해 볼 것은 참가 인원의 숫자입니다. 3대3 농구와 5대5 농구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참가 선수의 숫자에서 차이가 납니다. 3대3 농구는 팀당 3명이, 5대5 농구는 팀당 5명이 코트에 올라가죠. 교체선수의 숫자도 차이가 나는데요, 5대5 농구가 교체선수를 7명이나 둘 수 있는 것에 반해 3대3 농구는 오직 1명의 선수만 교체선수로 둘 수 있다고 합니다.   두 번째로 비교할 점은 경기장의 규격입니다. 3대3 농구는 2개의 골대를 사용하는 5대5 농구 코트와는 다르게 하나의 골대만 있는 코트를 사용합니다. 사이드라인과 사이드라인 사이의 거리는 15m로 기존 농구 코트와 똑같지만 엔드라인 사이의 거리가 11m로 기존 코트의 절반보다 조금 짧죠. 이 작은 경기장의 규격이 3대3 농구 경기를 더욱 속도감 있고 박진감 넘치게 만들어줍니다.   3대3 농구는 경기 시간에서도 기존 농구와 차이점을 보이는데요. 5대5 농구에서 한 쿼터에 배정되는 시간인 10분, 딱 10분만 3대3 농구 경기에 주어집니다. 굉장히 짧죠? 심지어 한 팀이 21점을 기록하게 되면 경기시간 10분이 되지 않았더라도 경기가 종료된다고 하니, 경기의 템포가 얼마나 빠를지 짐작이 되시죠?   마지막으로 비교해 볼 것은 가장 중요한 비교점이기도 할 텐데요. 득점 규칙입니다. 5대5 농구에서는 3점 라인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2점, 3점 라인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3점을 기록하게 되죠? 하지만 3대3 농구에서는 3점 라인이 2점 라인으로 바뀌어서 이 선 안쪽에서 골을 넣으면 1점, 바깥에서 골을 넣으면 2점을 기록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유투로 골을 넣을 때 1점을 얻게 되는 건 기존 농구와 같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5대5 농구와 다른 점을 중심으로 3대3 농구의 특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 소개해드린 점 말고도 3대3 농구는 빠른 템포로 경기가 진행되는 특성을 살리기 위해 5대5 농구보다 부피가 작은 농구공을 사용한다든가, DJ가 있어서 더 젊은 분위기와 신나는 분위기 속에서 경기가 이루어진다든가 하는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존재한다고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죠?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서 3대3 농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그동안 익숙했던 5대5 농구와의 차이점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3대3 농구만의 빠르고 경쾌한 매력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소개팅에서도 매력적인 종목을 소개시켜드릴 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눌러주시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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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포츠클라이밍
    2020 도쿄올림픽에 새롭게 추가된 낯선 종목들을 알기 쉽게 소개해주는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저는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 스포츠팬들의 축제! 하계올림픽이 올해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이번 도쿄올림픽에서는 그동안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종목들이 많이 채택되어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올림픽 소개팅에서는 이런 신참 종목들 알기 쉽게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자, 그럼 올림픽 소개팅 첫 번째 시간 얘기해 볼 종목은 바로! 스파이더맨처럼 착착~ 벽을 타고 오르는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입니다!‘스포츠클라이밍’은 약간의 장비만을 장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구조물이 부착된 인공암벽을 오르는 종목입니다. 암벽여제 ‘김자인’ 선수의 활약과 영화 ????엑시트????의 흥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점점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종목이죠. 저는 암벽을 바라보기만 해도 아찔한데, 이 암벽을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척척 오르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 정말 경이롭더군요.이런 스포츠클라이밍은 ‘리드’, ‘볼더링’, ‘스피드’라는 세 가지 종류의 세부종목을 모두 치르고 합산 성적이 가장 우수한 선수에게 금메달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이 세부종목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먼저, ‘리드’는 12m 이상의 암벽을 제한시간 6분 내에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것이 목표인 종목입니다. 길을 읽는 능력과 지구력이 중요한 종목이죠.‘볼더링’은4m의 독특하고 복잡한 패턴으로 구성된 다양한 암벽코스를 최대한 많이 완등한 사람이 승리하는 종목입니다. 암벽의 높이는 낮지만 등반 루트를 잡기 어렵게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간적인 센스가 필요한 종목이라고 하네요.마지막으로 ‘스피드’!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12m 높이에 똑같은 패턴을 가진 암벽을 두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먼저 완등한 선수가 이기는 종목입니다. 12m나 되는데 10초면 경기가 끝난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우리나라에서는 ‘암벽 여제’ 김자인 선수를 비롯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땄던 천종원, 사솔 선수 등인재가 많으니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을 기대할 만하다고 하네요.자, 지금까지 ‘스포츠클라이밍’ 종목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인간의 한계를 넘어 높은 절벽을 정복하는 쾌감! 여러분도 이번 올림픽에서 한 번 지켜보는 게 어떨까요?지금까지 올림픽 소개팅의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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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6
  • 김혁 의 스포츠스타그램 by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웰컴 투 메이저리그 베이스볼~~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두번째 시간으로 인사드립니다. 지난 시간에는 류현진 선수가 이적한 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의 스포츠스타그램에서는 올해 메이저리거가 된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김광현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메이저리그 진출을 학수고대 했다고 합니다. 김광현 선수가 소속된 팀 궁금하시죠? 김광현 선수가 속한 팀은 바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입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를 연고지로 합니다. 1882년에 창단된 팀으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명문팀답게 무려 11번이나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최근 우승은 2011년으로, 당시 간판스타 알버트 푸홀스 선수와 깜짝스타 데이빗 프리즈 선수의 맹활약으로 우승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한 번 우승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11번이나 우승했다니. 대단하네요.사실 김광현 선수 이전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뛴 한국인선수가 한명 더 있습니다. 바로 오승환 선수죠. 오승환 선수는 2016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뛰며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잡으며 활약한 바 있습니다.김광현 선수가 오승환 선수에게 많은 조언을 받았다고 하는데, 든든한 지원군의 도움을 받은 김광현 선수의 활약이 벌써 기대가 되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시간에 더 재밌는 이야기 가지고 오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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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3
  •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BY 토론토 블루제이스
    딥 투 롸잇, 잇 츠 건!! 안녕하세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여러분, 류현진 선수 아시죠? 미국의 야구리그 메이저리그에서 뛰며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데요, 작년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어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이적했습니다. 메이저리그 입성이후 첫번째 이적 팀인 만큼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올해 류현진 선수가 뛰게될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어떤 팀일까요?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첫번째 스토리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토론토 블루제이스는 1977년 캐나다 토론토를 연고로 창단한 팀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여러분, '블루제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여기서 '블루제이'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상징 동물이라고 합니다. 연고지를 토론토에 두고 있고, 블루제이는 캐나다를 상징하는 동물이라니 왜 팀명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인지 알 것 같네요. 토론토는 1992년과 1993년 2년 연속 챔피언에 올랐는데요, 특히 1993년에는 여기 사진에 나오는 조 카터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우승하며 메이저리그 역사의 한 획을 그었습니다. 우승을 경험했던 것이 어느덧 27년 전이지만 토론토는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토론토는 당시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류현진 선수를 영입했습니다. 토론토는 27년 전 영광을 다시 만들 수 있을까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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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6
  • 해피줌후원회 행복한실버대학 국립칠곡숲체원으로 겨울 행복힐링캠프
    행복한실버대학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해피줌후원회 & (사)자살예방전국학교연합회에서는 1월 15과 16일 양일간 지역경로당 노인 및 독거노인 총 80여명에게 행복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요즘 사회적으로 자살이 문제가 되는 때에 특히 노인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대안으로 국립칠곡숲체원 힐링캠프를 다녀왔다.   지역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과 지난해에 참석하시고 캠프를 또 1년을 기다려 오신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추운 날씨에도 아침 일찍 서둘러 캠프팀과 전화 연락을 하며 어린아이처럼 반갑게 만나 인사하시며 버스에 오르시는 모습을 볼 때 힐링캠프를 많이 기다리신 마음을 볼 수 있었다.   캠프팀은 9시에 출발해서 고속도로를 달려 묵었던 마음을 날려 보내고 새해의 더 밝은 소망을 마음에 새기며 힐링캠프의 일정이 시작되었다.   구미 도착 후 행복한실버대학에서 직접 준비한 점심식사를 맛있게 드시며 마음을 활짝 여셨고 활짝 웃으시며 후원해 주시는 많은 후원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하시며 심신의 피로를 풀려 유학산 유원천 파크 온천에서 입욕도 하시며 오랜 간만의 힐링의 시간을 갖으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더 아름다운 것은 어르신들께서 목욕하신 후 감기 드실까봐 한 분 한 분 헤어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시는 등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더 훈훈한 온천 체험이 되었다.     10분 거리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에 도착 하였을 때는 신선한 공기와 숲의 자연의 풍경에 어르신들께서 감동의 탄성을 지르시며 좋아하셨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산책도 하시고 도란도란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시고 힐링의 시간을 갖으며 체험원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갓등 만들기로 올해 소원을 갓등에 담아 마음으로 바라며 직접 만들어보시며 숨은 재주를 한껏 뽐내기도 하셨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노인들은 “나이 들어 늙은 우리한테 별로 관심이 없는데 우리가 뭐라고 이렇게 좋은 강연과 관광, 극진한 대접을 해줘서 고맙고 행복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자기 생각 때문에 행복을 발견하지 못해 불행하게 살 수밖에 없고 그릇된 자기 생각하나만 버려도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 것을 발견할수 있다는 초청된 명강사님의 마인드강의와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전문 레크레이터인 김소혜 강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한번에 날려 보내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돌아오는 길에 박정희대통령 생가를 경유하며 어르신들의 살아 온 세월을 추억하며 청춘을 받친 동시대의 마음과 만나므로 마음의 자긍심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힐링캠프를 할 때마다 어르신들께서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 힐링캠프가 더 좋은 프로그램과 여건으로 지속되면 더 많은 어르신들께서 더 건전하고 밝은 노년을 보낼 수 있겠다는 희망과 올 여름엔 다시 만나자며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을 여름캠프을 약속하며 겨울실버 힐링캠프를 마쳤다.
    • 사회/복지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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