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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이야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리뷰 관전포인트 3가지 BY 김영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영찬입니다. 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 저는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당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죠. 지난 9월 12일 개막을 알린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시즌 말미와 동일하게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무 관중 경기를 진행중인데요. 우리의 밤과 새벽을 불태워줄 프리미어리그! 2020-2021 시즌 더욱 재밌게 보기 위해 이번 시즌 관전포인트 3가지를 뽑아봤습니다. pl 프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첫 번째 폭풍 쇼핑 첼시 !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이번 시즌 대대적인 보강에 나섰습니다. 16-17시즌 우승했던 첼시는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반드시 우승을 하겠다는 각오를 보여줍니다.  베테랑 수비수 티아구 실바, 신성 벤 칠웰, 아약스의 에이스 하킴 지예흐, 거기에 더하여 지난 시즌 레버쿠젠의 가장 핫 한 선수 카이 하베르츠까지. 하지만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바로 이 선수  티모 베르너입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의 라이프치히에서 무려 28골 7도움을 기록한 독일의 천재 공격수 티모 베르너가 이번 시즌부터 첼시의 공격수가 되어 잉글랜드 무대를 휘저을 예정입니다.  더욱 강력해진 이번시즌 첼시가 과연 우승을 할 수 있을지 기대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무리뉴 2년차! 우리나라의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토트넘 핫스퍼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이런 수식어를 갖고 있습니다. “무리뉴 2년차”. 조제 무리뉴 감독은 그가 부임한 모든 팀에서 2년 안에 우승컵을 꼭 들어 올리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포르투,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 그가 부임한 모든 팀은 우승컵의 기쁨을 만끽했는데요.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에서 이번 시즌 2년차를 맞이합니다.  토트넘의 마지막 우승컵은 2008년 칼링컵 우승컵인데요. 대한민국의 에이스!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토트넘이 1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지. 무리뉴 2년차의 마법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세 번째 돌아온 리즈 시절!  여러분 리즈 시절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아 나도 리즈시절이 있었는데, ” 리즈 시절은 인기나 실력이 절정에 올라 가장 좋은 시기를 뜻하는 말인데요. 이 말은 프리미어리그 전설 앨런스미스가 리즈유나이티드에서 활약을 펼치던 때를 이르던 말에서 비롯됐습니다.  한 때 유럽 상위권 클럽이었던 리즈 유나이티드는 03-04 시즌 2부리그 강등, 2007년도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 3부리그까지 강등되는 암흑기를 겪었는데요.  그런 리즈유나이티드에 18-19시즌 명장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부임하면서 드디어 이번 시즌 무려 16년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습니다.  과연 다시 돌아온 리즈유나이티드가 그 화려했던 리즈시절을 재연할 수 있을지. 웰컴 투 프리미어리그 리즈 유나이티드의 행보도 굉장히 흥미로운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저 아나운서 김영찬의 pl 프리뷰 관전 포인트3가지를 함께하셨는데요. 코로나 19로 답답한 요즘, 주말 밤에 맛있는 치킨이랑 시원한 맥주나 콜라 드시면서 축구경기들을 즐기는 거 어떠신가요? 저 김영찬의 관전 포인트 3가지 기억하시면 더욱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pl 프리뷰 아나운서 김영찬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김영찬 아나운서 somangyc10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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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박세준 우리들의 스포츠 스타 by 제이미 바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그 이름, ‘우리들의 스포츠 스타’의 메인mc 박세준입니다. 여러분들은 닿을 수 없을 것만 목표를 마주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네, 망설이거나 의기소침해지는 경우가 더러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해드릴 스포츠 스타 유심히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영국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에서 활약 중인 제이비 바디 선숩니다. 1987년 영국 셰필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동료 선수들에 비해 늦은나이인 15살 때 처음으로 축구를 접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첫 소속팀에서는 방출통보까지 받으며 그의 앞날은 안개 속 길처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팀에서 쫒겨난 바디 선수가 찾은 곳은 지역팀이었던 스톡스브릿지 파크 스틸즈였는데요. 유소년팀을 거쳐 1군에 데뷔했을 때, 그의 주급은 겨우 5만원. 이걸로 한 주를 생활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금액이기에 그는 저녁에는 축구를 할 수 있었지만, 낮에는 공장에 나가 일을 해 생활비를 충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런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는데요. “난 축구만 할 수 있으면 돼, 언제나 그랬듯이” 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노력은 언젠가 반드시 응답한다고 하던가요?  그는 시즌이 거듭됨에 따라 점점 더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마침내 2부리그의 레스터시티로 이적하게 됩니다. 그리고 팀의 승격을 이끌며 만 27세의 나이로 꿈에 그리던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죠. 대망의 다음 시즌, 늦은 만큼 더 힘차게 달려온 그의 노력은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바로 리그 최우수 선수에 뽑히며, 우승 확률 자그마치 0.5%가 점쳐지던 레스터시티의 창단 첫 리그 우승을 이끈 겁니다.  제이미 바디 선수의 활약은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을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작은 조금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목표를 끝없이 열망하고 나아가는 투지가 모인 결과물은 그 어느 꽃보다도 찬란히 빛나기 때문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것이 있다면 바디 선수처럼 그것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이 멋진 성공을 위한 알맞은 타이밍일 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진행에 박세준이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온TV 박세준 아나운서 jason86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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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1
  • 이승원 스포츠 데이트 BY 8월 첫째주 지난 소식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포츠 데이트의 이승원입니다.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스포츠들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마무리돼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 싶네요. 이쯤에서 오늘의 주제입니다. 과거의 이번 주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코로나 19가 발생한 2020년 8월이 아닌, 그 이전의 8월 첫 째주는 어땠을까요. 지금 잠시 멈춰있는 스포츠 현장들이 뜨거운 여름 속에서 빛나고 있었는데요. 여러분도 잠시 그 울고 웃었던 현장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난 8월 2일부터 7일까지 있었던 스포츠 이슈들 알아봅니다. 먼저 8월 2일입니다. 2015년이죠. 프로골퍼 박인비 선수가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여자 골프 역사상 7번째 기록이고,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입니다. 다음 날인 8월 3일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금은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인 류현진 선수가 목동 넥센전에 선발등판해 2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합니다. 메이저리그 기록인 26경기를 넘어서는 대기록인데요. 그야말로 "괴물" 같은 활약을 보여줬네요! 8월 4일도 2010년입니다. 이번엔 축구입니다. 스페인 프로축구팀 FC 바르셀로나가 K리그 올스타와 친선전 경기를 벌였는데요. 당초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특급 스타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주최 측의 준비 미흡과2군 선수들로 구성된 라인업에도  K리그 올스타 팀이 패하면서 K리그의 이미지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 후 2019년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져, 축구팬들의 마음을 두 번 울리게 됐었죠. 5일과 6일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슈입니다. 5일에는 50m 남자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 선수가 금메달, 최영래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진종오 선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6일에는 100m 남자 결승전에서 "번개" 우사인 볼트 선수가 올림픽 신기록을 쓰며 금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진종오 선수와 마찬가지로 올림픽 2연패네요. 마지막으로 7일은 2016년 리우 올림픽 소식입니다. 대한민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서 올림픽 여자 단체전 8연패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게 됐는데요. 내년에 열릴 도쿄 올림픽에서도 대기록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 이슈로 되돌아본 이번 주, 어떠셨나요. 짧은 1주일 속에서도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남은 2020년은 기억에 남을 더 좋은 소식들로 채워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승원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이승원 아나운서 tktls04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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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5
  • 성시헌 시선강탈 BY 바르셀로나 축구영웅 '리오넬 메시'
    안녕하세요. 당신의 시간을 빼앗을, 시간 강탈 성시헌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스포츠가 있습니다. 야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여러 스포츠가 있지만, 전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스포츠 중에 축구가 있다는 것은 세계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분야가 있다면, 항상 그 분야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정상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든 잘 아는 사실인데요. 그런데,  전성기로 따졌을 때, 12년째 정상을 지키고 있는 선수가 있다면 믿어지신가요? 오늘의 시간 강탈, 리오넬 메시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1987년 6월 24일에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에서 한 작은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메시의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 할머니 밑에서 돌봐졌는데, 동네에서 형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메시를 보고,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축구 팀에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파일 그리고, 첫 경기에서 모든 선수, 심지어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게 되며 메시의 축구 인생은 시작됩니다.  메시의 엄청난 재능을 알아본 ‘뉴웰스 올드 보이스’는 6살의 메시를 유스팀에 입단시켰고, 곧 엄청난 유망주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에게 한가지 큰 시련이 닥쳐오는데, 메시가 열한 살 때, 메시에게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치료를 위해서 큰돈이 필요했지만, 맞벌이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오던 메시의 부모님은 큰돈을 낼 여력이 없었으며, 소속팀 역시 지출을 꺼려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준비돼있는 자에게는 항상 기회가 온다고 하던가요? 메시에게 구세주가 나타나게 되는데, 바로 FC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제의였습니다. 메시의 재능을 눈여겨본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터는 ‘새로운 마라도나’ ‘반드시 영입해야 할 선수’라고 구단에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13세의 외국 유소년 선수와 큰돈을 주고 계약해본 전례가 없는 바르셀로나는 확답을 주기 어려워했습니다. 계약을 위해 아버지와 함께 바르셀로나에 넘어갔지만 약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계약에 대한 진전이 없자, 아버지는 다른 팀을 알아보겠다고 바르셀로나에 최후 통첩을 보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주겠다는 제안과 함께, 즉석에서 냅킨에 계약서를 써 메시와 계약했습니다. 이 계약서가 바로 그 유명한, 냅킨 계약서입니다.  04-05시즌, RCD 에스파뇰과의 홈 경기에서, 메시는 처음으로 1군 프리메라리가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 당시 17세로 팀의 막내이자,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역사상 세 번째로 어린 선수였으며, 프리메라리가에 출전한 가장 어린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 5월 1일, 알바세테를 상대로 등번호 30번의 메시는, 자신의 첫 프리메라리가의 데뷔골을 기록합니다. 이때 어시스트를 챙겨준 인물이 바로, 그 당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그리고 전세계적 신드롬을 이끌던 외계인 ‘호나우지뉴’였습니다. 이 데뷔골은,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교체의 상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데뷔골 이후 지금까지, 소속팀의 리그 역대 최다득점, 최다 도움, 최다 우승, 최다 승리 기록자이며, 라리가 득점왕 7회, 유에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6회, 라리가 우승 10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코파델레이 우승 6회 등을 이끌어 온 명실상부 구단 역사상 최고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라리가, 나아가 역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축구 역사상 최초 6관왕이라는 대기록과, 역사상 최초의 2회 트레블이라는 기록을 만들었고, 또한 메시 본인은 세계 최고선수에게만 주어진다는 발롱도르를 무려 6회나 수상해내며, 자신은 현 시대뿐만이 아니라 축구 역사를 아우르는 전설임을 입증해 냈습니다.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는 메시를 칭찬하는 말은 굉장히 많지만, 오늘 한가지 단어를 소개하며 마치고자 합니다. 스페인 국어사전에 실린 inmessionante(인메셔난티), 메시 다운, 자기 발전으로 무제한의 능력을 발휘하며 완벽한 축구를 구사하는 이란 뜻인데요, 어릴 적 병을 앓으며 위기가 찾아왔지만, 자기 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와 지금의 위치를 차지한 리오넬 메시, 우리들도, 자기 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다 보면, 스스로 만족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당신의 시간을 빼앗을 시간 강탈, 성시헌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성시헌 아나운서 gjsdlfkddms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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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강민구 골프이야기 BY 골프의 기본상식
    안녕하세요~ 몸의 건강을 위해 운동과 지식을 전하는 아나운서 강민구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운동에 대한 지식을 쌓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오늘의 운동은 골프입니다. 골프 들어보셨나요?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골프를 연습하러 가실 때 따라가서 구경한 적이 있었습니다. 연습장에서 계속 올라오는 볼을 치는 스윙을 반복하셨을 때 ‘골프만큼 지루한 운동이 없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지금은 제가 커서 골프를 배우고 연습장이 아닌 골프클럽이나 컨트리클럽을 가서 라운딩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렸을 때 느꼈던 지루함은 없어졌고 즐거움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골프를 배우기전부터 골프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많이 어려웠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골프에 대해 배워온 지식 몇가지를 간단하게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골프 알파벳 G O L F 가 합쳐진 단어인데요. G 는 골프장의 Green, O 는 산소의 Oxygen, L은 빛의 Light, F는 발의 Foot입니다. ‘그린을 산소를 마시고 빛을 받으며 발로 걷는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골프는 코스 위에 정지하여 있는 볼을 클럽으로 쳐서 정해진 홀에 넣어 그때까지 소요된 타수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오늘은 골프의 원리, 골프장 코스의 설명, 골프 클럽의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골프의 원리는 골프 클럽의 위치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운동입니다. 골프채로 골프공을 맞추는데 원심력을 이용하게 됩니다. 골프 경기를 보면 풀하고 모래와 연못을 본적이 있을겁니다. 골프 경기장을 설명 드리자면 골프의 공을 처음 치는 곳을 티잉 그라운드, 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는 페어웨이, 잔디가 무성한 러프, 모래가 있는 벙커, 연못처럼 되어 있는 워터 헤저드, 잔디가 더 곱게 되어있어 퍼팅을 할 수 있는 그린, 공을 집어넣는 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와 같이 다니며 골프백을 메고 선수한테 채를 주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겁니다. 그 분들을 캐디라고 부르는데요. 캐디가 채를 건네주는 걸 보게 되면 왜 채가 저렇게 많지? 라는 생각을 들 때가 있습니다. 골프 클럽은 비거리와 상황에 따라 클럽을 교체하게 되는데요. 골프 클럽의 종류는 Driver와 Wood, Iron, Wedge, Putter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처음 샷을 할 때 사용하는 1Wood, 일명 드라이버. 장거리를 칠 때 사용하는 Wood, 그리고 거리에 따라 중단거리를 칠 때 사용하는 아이언, 9번 아이언 보다 짧고 상황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웨지, 그린에서 공을 퍼팅할 때 사용하는 퍼터가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혹은 유틸리티 라고 얘기하며 아이언과 우드의 기능을 결합한 채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오늘은 간단하게 골프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해드려야 할 골프 얘기도 많지만 처음 골프에 대한 얘기를 위해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온TV 강민구 아나운서 mingu5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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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김혁 KBO역사 by 롯데자이언츠 역사
      안녕하세요, 한국야구의 역사를 파헤치는 KBO사의 김혁입니다.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BO. 그만큼 수많은 구단들이 KBO에 역사적 발자취를 남겼는데요. KBO사를 통해 현존하고 있는 구단, 그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팀까지 살펴 보겠습니다.  KBO사의 첫 번째 팀은 원년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연고지를 부산광역시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단으로써 홈구장은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사직 야구장입니다.     1982년 2월 1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박영길 감독을 사령탑으로 김용희, 노상수, 김성관 등을 주축으로 한 2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6개 구단 가운데 가장 늦게 창단하게 됩니다.  롯데는 38년 동안 1984년, 92년 두 번 우승을 차지했지만 꼴지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바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꼴지와 작년 시즌 꼴지의 이미지 때문입니다.  이는 통산 최다 패, 1843패가 이를 증명합니다. 언제나 꼴데로 불리며 놀림의 대상이 됐던 롯데. 올 시즌 성민규 단장이 부임했고, 허문회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며  Drive To Win, 장미빛 시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역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방송은 롯데 자이언츠 불멸의 투수, 최동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E,YOU, LATER!! 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 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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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대한체육회 제1기 청렴코치 발대식 개최
      체육회는 최근 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 청렴도 취약 및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청렴코치‘로 구성된 ’반부패실무추진반‘을 운영하여 다양한 반부패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제1기 청렴코치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직원 2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렴코치들은 반부패실무추진반의 일원으로 직원이 체감하는 반부패 사항에 대해 청렴 정책을 수립·시행을 지원하게 된다.   체육회는 청렴코치와 함께 청렴골든벨, 월별 청렴 퀴즈대회,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부서별 청렴의 날 활동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갑질 예방 교육을 통해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내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제안 공모전도 실시할 예정이다.   반부패실무추진반으로 위촉된 제1기 청렴코치들은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 관련 건의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함께 모아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체육회는 청렴코치 제도 도입을 통해 부패 방지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적인 추진력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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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7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셋째주 스포츠 소식
    안녕하세요, 스포츠 이슈들을 해시태그로 살피는 김혁의 스포츠 피드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임금정상지급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중단에도 비정규직 직원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유는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취소되거나 비공개,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되더라도 홈경기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EPL 리그 전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시즌종료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중도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잔여 일정을 모두 종료하기로 했다"며 "9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나머지 일정은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인데요. 선수들을 위한 결정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일색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잠정 중단된 남자농구와 배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마지막 해시태그, 나와 주세요!#드림팀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WBC. 2021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드림팀’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취소되고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자원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모든 야구팬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스포츠 피드,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피드에서 뵙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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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2째주 스포츠 소식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김혁입니다. 오늘의 스포츠 피드, 해시태그들로 살펴볼까요?#명예의전당입회일명 '골프황제'라고 불리는 타이거 우즈를 아시나요?남자 메이저 골프대회 PGA에서 무려 82번의 우승을 한, 골프계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PGA의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이 50세에서 45세로 개정되면서, 명예의 전당 입회가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즈는 45세 선수로는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올스톱미국 전미 스포츠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인데요. 특히 농구리그, NBA는 풍비박산이 됐습니다. 바로 유타 재즈라는 팀의 루디 고베어라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유타 재즈는 고베어 선수 외에도 엠마뉴엘 무디에이, 도노반 미첼 등이 확진되면서, 이는 NBA의 잔여 일정을 올스톱시켰습니다. 야구리그인 MLB도 시범경기를 취소하고, 개막도 2주를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 사태가 어떻게 지속될지 주목할 부분입니다.#올림픽연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을 1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한다는 건 넌센스다. 차라리 올해 올림픽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현재 일본 당국은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데요.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해 집니다.두번째 스포츠 피드, 잘 보셨나요?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합니다. 김혁의 스포츠 피드였습니다!!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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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김혁 스포츠피드 BY 코로나19로 번진 프로 스포츠위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한 주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 두가지의 스포츠 피드로 전해드립니다.첫번째 피드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농구와 배구 진행에 차질이 생겼죠. 특히 남자농구는 시즌이 잠정 중단되며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리그가 일시 중단된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KBL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두번째 피드입니다. 겨울 스포츠도 말썽입니다만, 바야흐로 다가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도 비상입니다. 프로야구는 3월14일에 시작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그 결과 3월28일에 개막예정이었던 정규리그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축구는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단체 스포츠로 진행되는 구기종목들이 모두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렸는데요. 다음 피드에선 다른 주요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3-09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축구이야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리뷰 관전포인트 3가지 BY 김영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영찬입니다. 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 저는 축구를 정말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당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죠. 지난 9월 12일 개막을 알린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시즌 말미와 동일하게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무 관중 경기를 진행중인데요. 우리의 밤과 새벽을 불태워줄 프리미어리그! 2020-2021 시즌 더욱 재밌게 보기 위해 이번 시즌 관전포인트 3가지를 뽑아봤습니다. pl 프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첫 번째 폭풍 쇼핑 첼시 !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첼시는 이번 시즌 대대적인 보강에 나섰습니다. 16-17시즌 우승했던 첼시는 이번 시즌 다시 한 번 반드시 우승을 하겠다는 각오를 보여줍니다.  베테랑 수비수 티아구 실바, 신성 벤 칠웰, 아약스의 에이스 하킴 지예흐, 거기에 더하여 지난 시즌 레버쿠젠의 가장 핫 한 선수 카이 하베르츠까지. 하지만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바로 이 선수  티모 베르너입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의 라이프치히에서 무려 28골 7도움을 기록한 독일의 천재 공격수 티모 베르너가 이번 시즌부터 첼시의 공격수가 되어 잉글랜드 무대를 휘저을 예정입니다.  더욱 강력해진 이번시즌 첼시가 과연 우승을 할 수 있을지 기대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 번째 무리뉴 2년차! 우리나라의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토트넘 핫스퍼의 조제 무리뉴 감독은 이런 수식어를 갖고 있습니다. “무리뉴 2년차”. 조제 무리뉴 감독은 그가 부임한 모든 팀에서 2년 안에 우승컵을 꼭 들어 올리는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포르투,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 그가 부임한 모든 팀은 우승컵의 기쁨을 만끽했는데요. 무리뉴 감독은 토트넘에서 이번 시즌 2년차를 맞이합니다.  토트넘의 마지막 우승컵은 2008년 칼링컵 우승컵인데요. 대한민국의 에이스! 손흥민 선수가 뛰고 있는 토트넘이 12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릴 수 있을지. 무리뉴 2년차의 마법을 기대해보겠습니다.  세 번째 돌아온 리즈 시절!  여러분 리즈 시절이라는 말 들어보셨죠? “아 나도 리즈시절이 있었는데, ” 리즈 시절은 인기나 실력이 절정에 올라 가장 좋은 시기를 뜻하는 말인데요. 이 말은 프리미어리그 전설 앨런스미스가 리즈유나이티드에서 활약을 펼치던 때를 이르던 말에서 비롯됐습니다.  한 때 유럽 상위권 클럽이었던 리즈 유나이티드는 03-04 시즌 2부리그 강등, 2007년도에는 구단 역사상 최초 3부리그까지 강등되는 암흑기를 겪었는데요.  그런 리즈유나이티드에 18-19시즌 명장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이 부임하면서 드디어 이번 시즌 무려 16년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왔습니다.  과연 다시 돌아온 리즈유나이티드가 그 화려했던 리즈시절을 재연할 수 있을지. 웰컴 투 프리미어리그 리즈 유나이티드의 행보도 굉장히 흥미로운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저 아나운서 김영찬의 pl 프리뷰 관전 포인트3가지를 함께하셨는데요. 코로나 19로 답답한 요즘, 주말 밤에 맛있는 치킨이랑 시원한 맥주나 콜라 드시면서 축구경기들을 즐기는 거 어떠신가요? 저 김영찬의 관전 포인트 3가지 기억하시면 더욱 흥미롭게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pl 프리뷰 아나운서 김영찬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김영찬 아나운서 somangyc1018@naver.com
    • 스포츠
    2020-10-11
  • 박세준 우리들의 스포츠 스타 by 제이미 바디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그 이름, ‘우리들의 스포츠 스타’의 메인mc 박세준입니다. 여러분들은 닿을 수 없을 것만 목표를 마주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네, 망설이거나 의기소침해지는 경우가 더러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오늘 소개해드릴 스포츠 스타 유심히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영국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에서 활약 중인 제이비 바디 선숩니다. 1987년 영국 셰필드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동료 선수들에 비해 늦은나이인 15살 때 처음으로 축구를 접했는데요. 설상가상으로 첫 소속팀에서는 방출통보까지 받으며 그의 앞날은 안개 속 길처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팀에서 쫒겨난 바디 선수가 찾은 곳은 지역팀이었던 스톡스브릿지 파크 스틸즈였는데요. 유소년팀을 거쳐 1군에 데뷔했을 때, 그의 주급은 겨우 5만원. 이걸로 한 주를 생활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금액이기에 그는 저녁에는 축구를 할 수 있었지만, 낮에는 공장에 나가 일을 해 생활비를 충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런 부족한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는데요. “난 축구만 할 수 있으면 돼, 언제나 그랬듯이” 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노력은 언젠가 반드시 응답한다고 하던가요?  그는 시즌이 거듭됨에 따라 점점 더 좋은 활약을 펼치며 마침내 2부리그의 레스터시티로 이적하게 됩니다. 그리고 팀의 승격을 이끌며 만 27세의 나이로 꿈에 그리던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했죠. 대망의 다음 시즌, 늦은 만큼 더 힘차게 달려온 그의 노력은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바로 리그 최우수 선수에 뽑히며, 우승 확률 자그마치 0.5%가 점쳐지던 레스터시티의 창단 첫 리그 우승을 이끈 겁니다.  제이미 바디 선수의 활약은 늦게 핀 꽃의 아름다움을 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작은 조금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목표를 끝없이 열망하고 나아가는 투지가 모인 결과물은 그 어느 꽃보다도 찬란히 빛나기 때문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도 이루고 싶은것이 있다면 바디 선수처럼 그것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이 멋진 성공을 위한 알맞은 타이밍일 수 있으니까요.  지금까지 진행에 박세준이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온TV 박세준 아나운서 jason8617@naver.com
    • 스포츠
    2020-09-01
  • 이승원 스포츠 데이트 BY 8월 첫째주 지난 소식들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포츠 데이트의 이승원입니다.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셨나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있던 스포츠들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 사태가 마무리돼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 싶네요. 이쯤에서 오늘의 주제입니다. 과거의 이번 주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코로나 19가 발생한 2020년 8월이 아닌, 그 이전의 8월 첫 째주는 어땠을까요. 지금 잠시 멈춰있는 스포츠 현장들이 뜨거운 여름 속에서 빛나고 있었는데요. 여러분도 잠시 그 울고 웃었던 현장을 느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지난 8월 2일부터 7일까지 있었던 스포츠 이슈들 알아봅니다. 먼저 8월 2일입니다. 2015년이죠. 프로골퍼 박인비 선수가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하며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습니다. 여자 골프 역사상 7번째 기록이고,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입니다. 다음 날인 8월 3일은 2010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금은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인 류현진 선수가 목동 넥센전에 선발등판해 27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합니다. 메이저리그 기록인 26경기를 넘어서는 대기록인데요. 그야말로 "괴물" 같은 활약을 보여줬네요! 8월 4일도 2010년입니다. 이번엔 축구입니다. 스페인 프로축구팀 FC 바르셀로나가 K리그 올스타와 친선전 경기를 벌였는데요. 당초 리오넬 메시를 비롯한 특급 스타들이 대거 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주최 측의 준비 미흡과2군 선수들로 구성된 라인업에도  K리그 올스타 팀이 패하면서 K리그의 이미지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 후 2019년에도 비슷한 일이 벌어져, 축구팬들의 마음을 두 번 울리게 됐었죠. 5일과 6일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슈입니다. 5일에는 50m 남자 권총 결선에서 진종오 선수가 금메달, 최영래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진종오 선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6일에는 100m 남자 결승전에서 "번개" 우사인 볼트 선수가 올림픽 신기록을 쓰며 금메달을 가져갔습니다. 진종오 선수와 마찬가지로 올림픽 2연패네요. 마지막으로 7일은 2016년 리우 올림픽 소식입니다. 대한민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로서 올림픽 여자 단체전 8연패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우게 됐는데요. 내년에 열릴 도쿄 올림픽에서도 대기록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 이슈로 되돌아본 이번 주, 어떠셨나요. 짧은 1주일 속에서도 다양한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남은 2020년은 기억에 남을 더 좋은 소식들로 채워져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승원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이승원 아나운서 tktls0473@gmail.com
    • 스포츠
    2020-08-15
  • 성시헌 시선강탈 BY 바르셀로나 축구영웅 '리오넬 메시'
    안녕하세요. 당신의 시간을 빼앗을, 시간 강탈 성시헌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스포츠가 있습니다. 야구, 농구, 배드민턴, 탁구 여러 스포츠가 있지만, 전세계적인 인기를 끄는 스포츠 중에 축구가 있다는 것은 세계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 분야가 있다면, 항상 그 분야에서 가장 잘하는 사람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정상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것은 어떤 사람이든 잘 아는 사실인데요. 그런데,  전성기로 따졌을 때, 12년째 정상을 지키고 있는 선수가 있다면 믿어지신가요? 오늘의 시간 강탈, 리오넬 메시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1987년 6월 24일에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로사리오에서 한 작은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메시의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 할머니 밑에서 돌봐졌는데, 동네에서 형들이 축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메시를 보고, 할머니의 권유로 처음 축구 팀에서 축구 경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파일 그리고, 첫 경기에서 모든 선수, 심지어 골키퍼까지 제치고 골을 넣게 되며 메시의 축구 인생은 시작됩니다.  메시의 엄청난 재능을 알아본 ‘뉴웰스 올드 보이스’는 6살의 메시를 유스팀에 입단시켰고, 곧 엄청난 유망주로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메시에게 한가지 큰 시련이 닥쳐오는데, 메시가 열한 살 때, 메시에게 성장 호르몬 결핍증이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치료를 위해서 큰돈이 필요했지만, 맞벌이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해오던 메시의 부모님은 큰돈을 낼 여력이 없었으며, 소속팀 역시 지출을 꺼려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준비돼있는 자에게는 항상 기회가 온다고 하던가요? 메시에게 구세주가 나타나게 되는데, 바로 FC바르셀로나의 스카우트 제의였습니다. 메시의 재능을 눈여겨본 바르셀로나의 스카우터는 ‘새로운 마라도나’ ‘반드시 영입해야 할 선수’라고 구단에 보고했습니다. 그러나, 13세의 외국 유소년 선수와 큰돈을 주고 계약해본 전례가 없는 바르셀로나는 확답을 주기 어려워했습니다. 계약을 위해 아버지와 함께 바르셀로나에 넘어갔지만 약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계약에 대한 진전이 없자, 아버지는 다른 팀을 알아보겠다고 바르셀로나에 최후 통첩을 보냈고, 발등에 불이 떨어진 바르셀로나는 메시의 치료비를 모두 부담해주겠다는 제안과 함께, 즉석에서 냅킨에 계약서를 써 메시와 계약했습니다. 이 계약서가 바로 그 유명한, 냅킨 계약서입니다.  04-05시즌, RCD 에스파뇰과의 홈 경기에서, 메시는 처음으로 1군 프리메라리가에 공식 데뷔했습니다. 이 당시 17세로 팀의 막내이자,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역사상 세 번째로 어린 선수였으며, 프리메라리가에 출전한 가장 어린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2005년 5월 1일, 알바세테를 상대로 등번호 30번의 메시는, 자신의 첫 프리메라리가의 데뷔골을 기록합니다. 이때 어시스트를 챙겨준 인물이 바로, 그 당시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그리고 전세계적 신드롬을 이끌던 외계인 ‘호나우지뉴’였습니다. 이 데뷔골은, 바르셀로나의 에이스 교체의 상징적인 의미로 쓰이기도 합니다. 데뷔골 이후 지금까지, 소속팀의 리그 역대 최다득점, 최다 도움, 최다 우승, 최다 승리 기록자이며, 라리가 득점왕 7회, 유에파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6회, 라리가 우승 10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코파델레이 우승 6회 등을 이끌어 온 명실상부 구단 역사상 최고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고, 라리가, 나아가 역대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었습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바르셀로나는 축구 역사상 최초 6관왕이라는 대기록과, 역사상 최초의 2회 트레블이라는 기록을 만들었고, 또한 메시 본인은 세계 최고선수에게만 주어진다는 발롱도르를 무려 6회나 수상해내며, 자신은 현 시대뿐만이 아니라 축구 역사를 아우르는 전설임을 입증해 냈습니다. 세계 최고를 달리고 있는 메시를 칭찬하는 말은 굉장히 많지만, 오늘 한가지 단어를 소개하며 마치고자 합니다. 스페인 국어사전에 실린 inmessionante(인메셔난티), 메시 다운, 자기 발전으로 무제한의 능력을 발휘하며 완벽한 축구를 구사하는 이란 뜻인데요, 어릴 적 병을 앓으며 위기가 찾아왔지만, 자기 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와 지금의 위치를 차지한 리오넬 메시, 우리들도, 자기 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나아가다 보면, 스스로 만족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당신의 시간을 빼앗을 시간 강탈, 성시헌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성시헌 아나운서 gjsdlfkddmsd@gmail.com
    • 스포츠
    2020-08-14
  • 강민구 골프이야기 BY 골프의 기본상식
    안녕하세요~ 몸의 건강을 위해 운동과 지식을 전하는 아나운서 강민구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운동에 대한 지식을 쌓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오늘의 운동은 골프입니다. 골프 들어보셨나요? 제가 어렸을 때 부모님이 골프를 연습하러 가실 때 따라가서 구경한 적이 있었습니다. 연습장에서 계속 올라오는 볼을 치는 스윙을 반복하셨을 때 ‘골프만큼 지루한 운동이 없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지금은 제가 커서 골프를 배우고 연습장이 아닌 골프클럽이나 컨트리클럽을 가서 라운딩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렸을 때 느꼈던 지루함은 없어졌고 즐거움만 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골프를 배우기전부터 골프에 대한 지식이 없어 많이 어려웠었는데요. 지금까지 제가 골프에 대해 배워온 지식 몇가지를 간단하게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골프 알파벳 G O L F 가 합쳐진 단어인데요. G 는 골프장의 Green, O 는 산소의 Oxygen, L은 빛의 Light, F는 발의 Foot입니다. ‘그린을 산소를 마시고 빛을 받으며 발로 걷는다’라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골프는 코스 위에 정지하여 있는 볼을 클럽으로 쳐서 정해진 홀에 넣어 그때까지 소요된 타수로 우열을 겨루는 경기입니다. 오늘은 골프의 원리, 골프장 코스의 설명, 골프 클럽의 종류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골프의 원리는 골프 클럽의 위치 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꾸는 운동입니다. 골프채로 골프공을 맞추는데 원심력을 이용하게 됩니다. 골프 경기를 보면 풀하고 모래와 연못을 본적이 있을겁니다. 골프 경기장을 설명 드리자면 골프의 공을 처음 치는 곳을 티잉 그라운드, 잔디가 잘 관리되어 있는 페어웨이, 잔디가 무성한 러프, 모래가 있는 벙커, 연못처럼 되어 있는 워터 헤저드, 잔디가 더 곱게 되어있어 퍼팅을 할 수 있는 그린, 공을 집어넣는 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선수와 같이 다니며 골프백을 메고 선수한테 채를 주는 사람을 본 적이 있을겁니다. 그 분들을 캐디라고 부르는데요. 캐디가 채를 건네주는 걸 보게 되면 왜 채가 저렇게 많지? 라는 생각을 들 때가 있습니다. 골프 클럽은 비거리와 상황에 따라 클럽을 교체하게 되는데요. 골프 클럽의 종류는 Driver와 Wood, Iron, Wedge, Putter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티잉 그라운드에서 처음 샷을 할 때 사용하는 1Wood, 일명 드라이버. 장거리를 칠 때 사용하는 Wood, 그리고 거리에 따라 중단거리를 칠 때 사용하는 아이언, 9번 아이언 보다 짧고 상황에 따라 사용하게 되는 웨지, 그린에서 공을 퍼팅할 때 사용하는 퍼터가 있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하이브리드 혹은 유틸리티 라고 얘기하며 아이언과 우드의 기능을 결합한 채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떠셨나요? 오늘은 간단하게 골프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해드려야 할 골프 얘기도 많지만 처음 골프에 대한 얘기를 위해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온TV 강민구 아나운서 mingu5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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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8
  • 김혁 KBO역사 by 롯데자이언츠 역사
      안녕하세요, 한국야구의 역사를 파헤치는 KBO사의 김혁입니다.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KBO. 그만큼 수많은 구단들이 KBO에 역사적 발자취를 남겼는데요. KBO사를 통해 현존하고 있는 구단, 그리고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팀까지 살펴 보겠습니다.  KBO사의 첫 번째 팀은 원년부터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입니다.  롯데 자이언츠는 연고지를 부산광역시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프로야구단으로써 홈구장은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사직 야구장입니다.     1982년 2월 1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박영길 감독을 사령탑으로 김용희, 노상수, 김성관 등을 주축으로 한 22명으로 선수단을 구성해 6개 구단 가운데 가장 늦게 창단하게 됩니다.  롯데는 38년 동안 1984년, 92년 두 번 우승을 차지했지만 꼴지의 이미지가 강한데요, 바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꼴지와 작년 시즌 꼴지의 이미지 때문입니다.  이는 통산 최다 패, 1843패가 이를 증명합니다. 언제나 꼴데로 불리며 놀림의 대상이 됐던 롯데. 올 시즌 성민규 단장이 부임했고, 허문회 감독이 새로운 감독으로 임명되며  Drive To Win, 장미빛 시즌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의 역사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다음 방송은 롯데 자이언츠 불멸의 투수, 최동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E,YOU, LATER!! 동네방네TV 김혁 아나운서 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6-27
  • 대한체육회 제1기 청렴코치 발대식 개최
      체육회는 최근 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 청렴도 취약 및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청렴코치‘로 구성된 ’반부패실무추진반‘을 운영하여 다양한 반부패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제1기 청렴코치는 각 부서에서 추천받은 직원 23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렴코치들은 반부패실무추진반의 일원으로 직원이 체감하는 반부패 사항에 대해 청렴 정책을 수립·시행을 지원하게 된다.   체육회는 청렴코치와 함께 청렴골든벨, 월별 청렴 퀴즈대회, 청탁금지법 위반 모의신고 훈련, 부서별 청렴의 날 활동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고 반부패 청렴 및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갑질 예방 교육을 통해 조직 내 부당한 업무지시를 근절하고, 내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제안 공모전도 실시할 예정이다.   반부패실무추진반으로 위촉된 제1기 청렴코치들은 “향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렴 관련 건의를 하고 서로의 의견을 함께 모아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체육회는 청렴코치 제도 도입을 통해 부패 방지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기관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전사적인 추진력을 확보해나갈 방침이다.   자료제공 : 대한체육회  
    • 스포츠
    2020-05-27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셋째주 스포츠 소식
    안녕하세요, 스포츠 이슈들을 해시태그로 살피는 김혁의 스포츠 피드입니다. 첫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임금정상지급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그 중단에도 비정규직 직원 임금을 정상적으로 지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맨유는프리미어리그 경기가 취소되거나 비공개, 무관중 경기를 치르게 되더라도 홈경기에서 근무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지불할 것”이라고 발표했는데요, EPL 리그 전체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두 번째 해시태그, 나와주세요.#시즌종료한국여자농구연맹은 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2020시즌을 중도에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번 시즌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등 잔여 일정을 모두 종료하기로 했다"며 "9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나머지 일정은 재개하지 않는다"고 밝힌 것인데요. 선수들을 위한 결정을 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호평일색입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잠정 중단된 남자농구와 배구는 어떤 결정을 내리게 될까요?마지막 해시태그, 나와 주세요!#드림팀축구는 월드컵, 야구는 WBC. 2021년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메이저리그 ‘드림팀’이 결성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코로나19로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가 취소되고 개막이 연기된 가운데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미국 대표팀 합류를 자원하고 나섰기 때문인데요. 이것이 현실화된다면, 모든 야구팬들이 환호할 것 같습니다.스포츠 피드,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다음 피드에서 뵙겠습니다. 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3-25
  • 김혁 스포츠피드 BY 3월 2째주 스포츠 소식
    저번 주에 이어 오늘도,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리는 아나운서 김혁입니다. 오늘의 스포츠 피드, 해시태그들로 살펴볼까요?#명예의전당입회일명 '골프황제'라고 불리는 타이거 우즈를 아시나요?남자 메이저 골프대회 PGA에서 무려 82번의 우승을 한, 골프계의 리빙 레전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PGA의 명예의 전당 입회 조건이 50세에서 45세로 개정되면서, 명예의 전당 입회가 빨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우즈는 45세 선수로는 첫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들어가게 됐습니다.#올스톱미국 전미 스포츠들이 난리가 났습니다. 이유는 바로, 코로나 19의 확산 때문인데요. 특히 농구리그, NBA는 풍비박산이 됐습니다. 바로 유타 재즈라는 팀의 루디 고베어라는 선수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됐기 때문입니다. 유타 재즈는 고베어 선수 외에도 엠마뉴엘 무디에이, 도노반 미첼 등이 확진되면서, 이는 NBA의 잔여 일정을 올스톱시켰습니다. 야구리그인 MLB도 시범경기를 취소하고, 개막도 2주를 연기한 상태입니다. 이 사태가 어떻게 지속될지 주목할 부분입니다.#올림픽연기?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올림픽을 1년 연기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올림픽을 무관중으로 한다는 건 넌센스다. 차라리 올해 올림픽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현재 일본 당국은 올림픽을 예정대로 개최하겠다는 주장을 강하게 펼치고 있는데요. 어떤 판단을 내릴 지 궁금해 집니다.두번째 스포츠 피드, 잘 보셨나요?좋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합니다. 김혁의 스포츠 피드였습니다!!씨, 유, 레이럴!!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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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8
  • 김혁 스포츠피드 BY 코로나19로 번진 프로 스포츠위기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돌아온 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입니다.한 주동안 있었던 주요 소식, 두가지의 스포츠 피드로 전해드립니다.첫번째 피드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겨울을 대표하는 프로 스포츠, 농구와 배구 진행에 차질이 생겼죠. 특히 남자농구는 시즌이 잠정 중단되며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때문에 리그가 일시 중단된 것도 문제지만, 외국인 선수들이 이탈하는 것이 더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과연 KBL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두번째 피드입니다. 겨울 스포츠도 말썽입니다만, 바야흐로 다가올 프로야구와 프로축구도 비상입니다. 프로야구는 3월14일에 시작 예정이었던 시범경기가 취소됐고, 그 결과 3월28일에 개막예정이었던 정규리그에도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프로축구는 개막이 연기됐습니다. 단체 스포츠로 진행되는 구기종목들이 모두 골머리를 앓고 있네요.김혁의 스포츠스타그램, 오늘은 스포츠 피드로 인사드렸는데요. 다음 피드에선 다른 주요 소식들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드림온TV 김혁 아나운서hkim11@naver.com
    • 스포츠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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