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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대상자 55명 청렴연수로 시작하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2019년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대상자 청렴연수 현장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2월21일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대상자 55명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날 신규 채용된 교육공무직원들은 보수 및 복무 기본사항에 관한 연수와 함께 서울시교육청 청렴정책 홍보 동영상(「모두 함께 만들어요. 더 청렴한 서울교육」)을 시청하면서 더 청렴한 서울교육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서울시교육감 청렴서한문을 배부하여 기관의 청렴의지를 천명함으로써 청렴한 교육문화가 조성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이날 연수를 시작으로 상생하는 노사관계 형성을 위하여 학교 교육공무직원 및 담당자들을 위한 노무연수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노무 컨설팅을 통하여 교육공무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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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 514명 응시 58명 채용 예정 평균경쟁률 8.9대 1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2019년 2월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하여 상반기 58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이란 서울시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하며 최종합격자는 일부직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되며, 3개월의 수습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신분을 유지하게 된다.   면접심사 후 2월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상반기 채용예정인원은 58명(장애인 5명 포함)으로 직종별로는 ▶교육실무사 7명 ▶유치원교육실무사 2명 ▶사서 3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교무행정지원사 1명 ▶전문상담사 2명 ▶조리사 1명 ▶조리원 10명 ▶초등돌봄전담사(시간제) 16명 ▶ 유치원에듀케어강사 11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19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결과 58명 선발에 514명이 지원해 8.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직종별 최고 경쟁률을 보인 부문은 교무행정지원사로 1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교육실무사(29대1), 유치원교육실무사(15.5대1), 사서교육실무사(14.5대1) 직종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2019년 2월 12일(화) 서류심사 합격자 125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019년 2월 14일 직종별 최종합격자 명단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에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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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저소득층 학생 지원 실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28명)을 위한 전통상품권 28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관내 저소득층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 4교 중 경제적 상황 등 학교 자체 심사를 통해 교당 7명씩 총28명을 추천받아 선정하였다.   장석진 교육장은 “관내에 어려운 가정의 학생이 많은데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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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2
  • 아침식사의 중요성, 선택이 아닌 필수! BY 조수진 아나운서
        여러분 혹시 아침식사, 제때 하시나요?   아침식사를 거르면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점심식사까지, 빈속으로 있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몸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뇌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포도당만으로 사용하는데요. 하루에 뇌를 움직이기 위해서 드는 에너지는 약 400kcal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당과 단백질, 지방 섭취를 통하여 각종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대비해 놓아야 하루 종일 뇌의 활동이 극대화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저녁식사를 조금 늦게 8시쯤 먹었다고 해도, 다음날 아침 8시면 포도당이 다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아침을 굶으면 점심식사를 할 때까지 긴 시간 동안 뇌가 최적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아침을 거르면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물론, 아침에 받아들이지 못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위의 흡수율이 더 높아집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식사때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아져 비만을 초래하게 되며, 당뇨 발병 위험률도 26%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려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 아침식사를 매일 하는 사람들이 하지 않은 사람보다 지적 활동이 왕성하고 오래 산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릴 때의 영양 상태, 어릴 때부터의 습관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식사를 하면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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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실시간 교육뉴스 기사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우리역사 바로알기 「이육사를 찾아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6월 7일(금)부터 6월 8일(토)까지(1박2일)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우리역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이육사를 찾아서」행사를 경북 안동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는 성북구 서울형혁신교육사업 중「청소년자치활동네트워크추진단」학생(85명, 중11교 및 고11교 참여)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성장하는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학생중심의 자기주도적인 자치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올 해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의 해이자 이육사 탄생 115주년의 해로, 성북구는 이육사가 1939년부터 약 3년간 거주하면서 ‘청포도’ 등 대표작을 발표한 곳이기도 하다.        이에 성북구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인 「청소년자치활동네트워크추진단」은 작년 12월부터 학생위원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학생위원들은 「이육사 문학관」을 방문하여 생전에 작성한 편지, 발간된 문학지 등 특별한 사료들과 이육사가 옥고를 치루었던 감옥을 재연 해 놓은 공간 체험, 시 낭송하기, 생가 방문 등을 통해 이육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독립운동과 이육사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역사교육에 힘쓰고 있는 한성여고 김태빈 선생님을 특별 강사로 초대하여 이육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남겨진 작품들의 해석을 통해 그의 문학적 감수성을 들여다볼 것이다.   또한 이육사의 딸이자 문학관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옥비 여사를 직접 만나고 대화를 나누면서 딸의 입장에서 보는 아버지 이육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나라사랑의 고귀한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석진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고 나라사랑의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이 활동을 시작으로 만해 한용운의 심우장, 국립4·19민주묘지, 근현대사박물관과 올해 8월 종암동에 완공 예정인 이육사 기념관 등 성북구와 강북구에 있는 역사적 자원들을 활용하여 우리역사 바로알기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며, 우리 학생들이 자치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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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음악으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다[제2회 아름다운 음악여행]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5월17일(금) 오후 2시에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관내 초·중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32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아름다운 음악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한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학부모와 교직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학생들에게는 따뜻한 인성과 창의·예술적 감성을 키우기 위해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동덕여자대학교가 함께 실시하였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문화예술체험에 취약한 교육복지학생들이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평소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웠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알기 쉬운 해설과 ‘악기 맞추기’ 이벤트로 참여 학생들에게 흥미와 재미도 선사해 주었다.   동덕여대 학생으로 구성된 120명 규모의 오케스트라단이 교과서에서 접해본 바그너, 스트라우스의 고전 클래식 음악부터 귀에 익숙한 영화음악인 맘마미아, 캐러비안의 해적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연주했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석진 교육장은 “음악회를 통해 친구·가족·사제간의 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교육복지대상 학생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키워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학생·학부모·교직원 모두가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즐길 수 있는 5월 음악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동덕여자대학교와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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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소외계층 초등학생들 대상 "창의인성 만들기 나라" (행복꿈터)
    부천시여성인력계발센터 소속 행복꿈터는 2019.3.2(토) 부천시 관내 소외계층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행복한 마음교육의 일환으로 계발된 첫 프로그램인 창의인성 “만들기나라”는 어린이들에게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 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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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대상자 55명 청렴연수로 시작하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2019년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대상자 청렴연수 현장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2월21일 교육공무직원 신규 채용 대상자 55명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진행하였다   이날 신규 채용된 교육공무직원들은 보수 및 복무 기본사항에 관한 연수와 함께 서울시교육청 청렴정책 홍보 동영상(「모두 함께 만들어요. 더 청렴한 서울교육」)을 시청하면서 더 청렴한 서울교육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서울시교육감 청렴서한문을 배부하여 기관의 청렴의지를 천명함으로써 청렴한 교육문화가 조성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이날 연수를 시작으로 상생하는 노사관계 형성을 위하여 학교 교육공무직원 및 담당자들을 위한 노무연수 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노무 컨설팅을 통하여 교육공무직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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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5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 514명 응시 58명 채용 예정 평균경쟁률 8.9대 1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2019년 2월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하여 상반기 58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이란 서울시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하며 최종합격자는 일부직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되며, 3개월의 수습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신분을 유지하게 된다.   면접심사 후 2월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상반기 채용예정인원은 58명(장애인 5명 포함)으로 직종별로는 ▶교육실무사 7명 ▶유치원교육실무사 2명 ▶사서 3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교무행정지원사 1명 ▶전문상담사 2명 ▶조리사 1명 ▶조리원 10명 ▶초등돌봄전담사(시간제) 16명 ▶ 유치원에듀케어강사 11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19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결과 58명 선발에 514명이 지원해 8.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직종별 최고 경쟁률을 보인 부문은 교무행정지원사로 1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교육실무사(29대1), 유치원교육실무사(15.5대1), 사서교육실무사(14.5대1) 직종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2019년 2월 12일(화) 서류심사 합격자 125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019년 2월 14일 직종별 최종합격자 명단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에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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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저소득층 학생 지원 실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28명)을 위한 전통상품권 28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관내 저소득층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 4교 중 경제적 상황 등 학교 자체 심사를 통해 교당 7명씩 총28명을 추천받아 선정하였다.   장석진 교육장은 “관내에 어려운 가정의 학생이 많은데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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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2
  • 아침식사의 중요성, 선택이 아닌 필수! BY 조수진 아나운서
        여러분 혹시 아침식사, 제때 하시나요?   아침식사를 거르면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점심식사까지, 빈속으로 있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몸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뇌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포도당만으로 사용하는데요. 하루에 뇌를 움직이기 위해서 드는 에너지는 약 400kcal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당과 단백질, 지방 섭취를 통하여 각종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대비해 놓아야 하루 종일 뇌의 활동이 극대화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저녁식사를 조금 늦게 8시쯤 먹었다고 해도, 다음날 아침 8시면 포도당이 다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아침을 굶으면 점심식사를 할 때까지 긴 시간 동안 뇌가 최적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아침을 거르면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물론, 아침에 받아들이지 못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위의 흡수율이 더 높아집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식사때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아져 비만을 초래하게 되며, 당뇨 발병 위험률도 26%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려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 아침식사를 매일 하는 사람들이 하지 않은 사람보다 지적 활동이 왕성하고 오래 산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릴 때의 영양 상태, 어릴 때부터의 습관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식사를 하면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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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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