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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 514명 응시 58명 채용 예정 평균경쟁률 8.9대 1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2019년 2월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하여 상반기 58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이란 서울시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하며 최종합격자는 일부직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되며, 3개월의 수습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신분을 유지하게 된다.   면접심사 후 2월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상반기 채용예정인원은 58명(장애인 5명 포함)으로 직종별로는 ▶교육실무사 7명 ▶유치원교육실무사 2명 ▶사서 3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교무행정지원사 1명 ▶전문상담사 2명 ▶조리사 1명 ▶조리원 10명 ▶초등돌봄전담사(시간제) 16명 ▶ 유치원에듀케어강사 11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19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결과 58명 선발에 514명이 지원해 8.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직종별 최고 경쟁률을 보인 부문은 교무행정지원사로 1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교육실무사(29대1), 유치원교육실무사(15.5대1), 사서교육실무사(14.5대1) 직종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2019년 2월 12일(화) 서류심사 합격자 125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019년 2월 14일 직종별 최종합격자 명단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에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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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저소득층 학생 지원 실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28명)을 위한 전통상품권 28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관내 저소득층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 4교 중 경제적 상황 등 학교 자체 심사를 통해 교당 7명씩 총28명을 추천받아 선정하였다.   장석진 교육장은 “관내에 어려운 가정의 학생이 많은데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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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2
  • 아침식사의 중요성, 선택이 아닌 필수! BY 조수진 아나운서
        여러분 혹시 아침식사, 제때 하시나요?   아침식사를 거르면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점심식사까지, 빈속으로 있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몸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뇌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포도당만으로 사용하는데요. 하루에 뇌를 움직이기 위해서 드는 에너지는 약 400kcal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당과 단백질, 지방 섭취를 통하여 각종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대비해 놓아야 하루 종일 뇌의 활동이 극대화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저녁식사를 조금 늦게 8시쯤 먹었다고 해도, 다음날 아침 8시면 포도당이 다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아침을 굶으면 점심식사를 할 때까지 긴 시간 동안 뇌가 최적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아침을 거르면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물론, 아침에 받아들이지 못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위의 흡수율이 더 높아집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식사때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아져 비만을 초래하게 되며, 당뇨 발병 위험률도 26%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려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 아침식사를 매일 하는 사람들이 하지 않은 사람보다 지적 활동이 왕성하고 오래 산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릴 때의 영양 상태, 어릴 때부터의 습관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식사를 하면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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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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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 514명 응시 58명 채용 예정 평균경쟁률 8.9대 1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2019년 2월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하여 상반기 58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이란 서울시교육청 산하 각급 공립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이 아닌 근로자를 말하며 최종합격자는 일부직종을 제외하고 대부분 각급 공립학교에 배치되며, 3개월의 수습기간과 수습평가를 거친 후 정년(60세)이 보장되는 안정적인 신분을 유지하게 된다.   면접심사 후 2월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으로 상반기 채용예정인원은 58명(장애인 5명 포함)으로 직종별로는 ▶교육실무사 7명 ▶유치원교육실무사 2명 ▶사서 3명 ▶특수교육실무사 5명 ▶교무행정지원사 1명 ▶전문상담사 2명 ▶조리사 1명 ▶조리원 10명 ▶초등돌봄전담사(시간제) 16명 ▶ 유치원에듀케어강사 11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2019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공개채용 응시원서 접수결과 58명 선발에 514명이 지원해 8.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직종별 최고 경쟁률을 보인 부문은 교무행정지원사로 1명 모집에 34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교육실무사(29대1), 유치원교육실무사(15.5대1), 사서교육실무사(14.5대1) 직종 등도 경쟁률이 높았다.   2019년 2월 12일(화) 서류심사 합격자 125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2019년 2월 14일 직종별 최종합격자 명단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에서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적극 참여하고자 한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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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8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저소득층 학생 지원 실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28명)을 위한 전통상품권 280만원을 전달했다.   지원대상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기위해 관내 저소득층 학생이 가장 많은 학교 4교 중 경제적 상황 등 학교 자체 심사를 통해 교당 7명씩 총28명을 추천받아 선정하였다.   장석진 교육장은 “관내에 어려운 가정의 학생이 많은데 우리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이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로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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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2
  • 아침식사의 중요성, 선택이 아닌 필수! BY 조수진 아나운서
        여러분 혹시 아침식사, 제때 하시나요?   아침식사를 거르면 저녁식사를 하고 나서 점심식사까지, 빈속으로 있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몸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게다가 두뇌는 대부분의 에너지원을 포도당만으로 사용하는데요. 하루에 뇌를 움직이기 위해서 드는 에너지는 약 400kcal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당과 단백질, 지방 섭취를 통하여 각종 신경전달물질을 만들어 대비해 놓아야 하루 종일 뇌의 활동이 극대화되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저녁식사를 조금 늦게 8시쯤 먹었다고 해도, 다음날 아침 8시면 포도당이 다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아침을 굶으면 점심식사를 할 때까지 긴 시간 동안 뇌가 최적의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아침을 거르면 점심과 저녁을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물론, 아침에 받아들이지 못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위의 흡수율이 더 높아집니다.     따라서 점심과 저녁식사때 과식을 할 가능성이 높아져 비만을 초래하게 되며, 당뇨 발병 위험률도 26% 높아진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무려 우리나라 국민 5명 중 1명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고 하루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생활습관을 조사한 결과, 아침식사를 매일 하는 사람들이 하지 않은 사람보다 지적 활동이 왕성하고 오래 산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어릴 때의 영양 상태, 어릴 때부터의 습관이 중요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적절한 식사를 하면서 하루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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