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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이야기] 킹키부츠 BY 황하빈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아나운서 황하빈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꿈을 갖고 계신가요? 우리의 꿈을 이루는 과정이 항상 평탄하고 즐겁기만 하면 너무 좋겠지만 넘어가야할 산들도 정말 많죠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일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잘하고 있는 걸까? 끊임없는 불확실함으로 인해서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꿈을 쫒아 열심히 달려가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경쾌하고 신나는 뮤지컬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킹키부츠인데요. 뮤지컬 킹키부츠는 폐업위기의 공장을 운영하는 찰리와 유쾌한 롤라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는 최재림, 박은태, 강홍석 배우가 롤라 역을, 인티니트 성규와 이석훈이 찰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어! 어디서 노랫소리 안들리시나요?  ‘네가 힘들 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꿈을 따라 날아올라 네 열정에 불을 붙여봐’  이 노래는 킹키부츠의 넘버 중 하나인 ‘Raise you up’입니다.   저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꾸밈없이 담백하고 솔직한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이 노래를 듣다보면, 마치 친한 친구가 저에게 와서 ‘왜 이렇게 풀죽어있어, 별일 아니야,’라고 격려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는 힘을 얻는 것 같았고, 두 번째로 들었을 때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정도로 위로를 받았습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는 표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뮤지컬 킹키부츠!  제가 고른 Raise you up 외에도 보물같은 넘버들이 많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지칠 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할 때 이 뮤지컬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황하빈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황하빈 아나운서 mae050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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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연극이야기] 9년간 꾸준한 인기 '옥탑방 고양이' BY 최희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최희수의 연극 소개하는 시간, 최연소 시작합니다. 9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일 있다면 그 비법이 저도 너무 궁금한데요, 9년 동안 사랑받는 연극은 있습니다! 바로 옥탑방 고양입니다! 창작연극 사상 최초로 9년 연속 예매율 1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오픈런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연극입니다. 제가 대학로에서 맨 처음 본 연극도 바로 이 옥탑방 고양인데요. 연극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웃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줄거리는요, 건축가 남자주인공과 작가 지망생 여자주인공이 서울의 한 옥탑방에 이사를 오면서 시작되는 로맨틱코미디 연극인데요. 벌써 감이 오셨나요? 알고 보니 두 사람이 동시에 이중계약으로 옥탑방에 들어오게 됩니다. 집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따로 계약 하게 되면서 벌어진 사건인데요. 주인집은 연락이 두절되고 둘은 서로 자기가 살겠다고 옥신각신하다가 결국엔, 둘이 같이 살게 됩니다.  좁은 방에서 투덕거리며 싸우기도 하지만 낭만적인 옥탑방 배경이라면, 사랑에 빠지기에도 딱 좋겠죠? 두 주인공들이 서로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되면서 달달한 로맨스에 빠져듭니다.  이 연극의 관람 포인트는 주인공 외에도 옥탑방에 사는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 인데요.  까칠하고 도도한 겨양이와 눈치 없는 순수 열정 고양이 뭉치!가 공연 중간 중간에 활기를 넣어줍니다. 사람 커플에 고양이 커플까지 연극을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을 겁니다.  웹 소설로 시작해서 드라마, 연극까지 흥행을 달리고 있는 옥탑방 고양이! 추운 겨울날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하시다면 대학로에서 관람해보시길 추천해드릴게요! 지금까지 연극소개는 최연소! 아나운서 최희수였습니다. 연극이야기 최희수 아나운서 gracevix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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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연극이야기] 라이어 BY 최희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최희수의 연극 소개하는 시간, 최연소 시작합니다. 여러분, 기막힌 거짓말에 속아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만일 사랑하는 연:인에게 나 말고 또다른 애인이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으시다구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연극은 이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연극, 바로 ‘라이어’입니다. 라이어는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 레이 쿠니의 작품 ‘Run for Your Wife’ 를 원작으로 한 연:극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롱런하는 대학로 대표 연극인데요, 햇수로 23년간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재미는 보장된 셈이죠. ‘라이어’는 바람둥이 택시기사 존 스미스의 엉뚱한 거짓말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연극입니다. 존 스미스라는 남자주인공이 메리와 바바라. 이 두 여인을 두고 두 집 살림을 하는 설정인데요. 영국은 1부 1처제가 원칙이었기 때문에 두 집 살림은 엄연한 불법이었죠.  이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스미스는 완벽히 짜인 스케줄러를 늘 손에 들고 다녔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둘인 만큼, 낮과 밤을 쪼개며 두 여인을 만나 온 겁니다. 그렇게 매일 두명의 몸으로 살았던 스미스는 어느 날 강:도 사:건에 휘말리며 완벽한 일정이 무너지고 마는데요   바람둥이 존 스미스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이 연극의 제목처럼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혼자 모든 거짓말을 꾸며내기엔 역부족이었겠죠 존 스미스는 친구 가드너에게 거짓말을 도와달라고 보채기까지 합니다. 이 부분이 이 연극에 가장 큰 웃음 포인트가 되는데요. 두 친구의 눈물겨운 우정이 극에 잘 녹아들어서 100분 동안 아마 배꼽을 잡고 웃게 되실 겁니다. 제가 이 연:극을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재미는 물론 교:훈까지 줄 수 있는 이야기 때문인데요. 이 연극이 말하는 교훈은 뭘까요?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는다.’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전에 사실을 알리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겠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모두 잡은 연:극, 라이어.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대학로에서 관람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연극 소개는 최!연!소! 아나운서 최희수였습니다. 동네방네TV 최희수 아나운서 gracevix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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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세로보는뉴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한납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뉴스는 생활문화뉴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조정 되면서 침체되어있던 문화계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는데요.  지난 2일 온라인 쇼케이스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뮤지컬 ‘광주’팀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무대위에서 재현한다고 합니다. 뮤지컬 광주에서 박한수 역을 맡은 서은광씨는 광주 시민들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연기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만큼 뜻깊은 무대로 기억될 것 같은데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여러분들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뮤지컬로 전환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한나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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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세로보는뉴스] 뮤지컬 모차르트 국내최초 온라인 공연 유료화 시도 BY 김하연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세로 보는 뉴스 아나운서 김하연입니다.  오늘의 뉴스입니다.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이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한 정부의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얼마전 아쉽게 조기종영 했습니다. 공연내내 마스크를 끼고 불안함 속에서 봐야만 했던 뮤지컬이 국내 처음으로 ‘유료’ 온라인 상영을 시도한다고 하는데요 추석연휴인 10/3(토) 오후7시, 10/4(일) 오후 2시에 실황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황 영상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등 생생한 현장감을 위해 총 9대의 HD 카메라를 동원해 촬영한다 합니다. 뮤지컬 온라인 공연의 티켓 가격은 3만 5천원으로 YES24 티켓, 인터파크 티켓과 V LIVE 티켓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렇게 뮤지컬도 온라인 유료공연에 도전하며 새로운 전략을 실험하고 있는데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길 바라며 지금까지 세로 보는 뉴스 김하연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로보는뉴스 김하연 아나운서 candy25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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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뮤지컬이야기 BY 브로드웨이 42번가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이기혭니다.  오늘은 뮤지컬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브로드웨이 42번가’인데요.  주인공인 페기소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내용입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재능이 뛰어난 페기 소여는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이 오랜 꿈이었는데요.  하지만 오디션에 지각을 하고 연출의 대가인 줄리안 마쉬의 눈 밖에 나는 등 순탄치만은 않은 배우의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도로시 브록의 오해를 사 극단에 쫓겨날 위험에 처한 그녀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배우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줄거리 구성은 물론 화려한 무대와 칼군무, 음악과 조명까지 모두 완벽했는데요 오페라 글라스를 대여해서 보면 배우들의 표정을 살필 수 있어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뮤지컬은 이번달 23일까지 공연하는데요 이번 주말 샤롯데시어터에 방문하여 한번 관람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기혜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이기혜 아나운서 leegihy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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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3
  • 2020 연극의 해 유튜버 공모사업 ‘2(0)20공감버튼’,오는 8월 19일부터 220명 연극인 영상크리에이터 뽑는다!
      ‘2020 연극의 해’ 사무국에서 연극인 영상크리에이터 공모사업 <전국 연극인 세대 공감(2(0)20 공감버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 공감버튼’은 220인의 연극인과 연극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신청자가 본인의 유튜브에 주제에 맞는 영상을 업로드 하는 형식이다. 공모는 총 3차례에 걸쳐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19일 1차 접수가 시작된다.   본 사업은 ‘2020 연극의 해’에서 다뤄지는 3가지 담론 중 ‘관객소통의 다변화’라는 목표 하에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극을 간접적으로 접하는 영상 콘텐츠들을 통해 연극인부터 일반인까지 전 세대의 공감대를 높이고, 연극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연극인에게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본인의 예술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전원 22만원 ‧ 5팀 선정 100만원 추가 지급, 총 5340만원 지급    ‘2(0)20 공감버튼’은 1차 공모 80명‧2차 공모 80명‧3차 공모 60명, 총 220명의 참가자를 선정한다. 1~3차 모든 공모는 접수 시작일로부터 각 차수별 선정인원을 기준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선정된 참가자 220인 전원에게는 참가비 22만원이 지급된다. 또, 220명의 참가자 중 5팀을 선정하여 각 100만원씩을 추가로 지급한다. 선정기준은 영상의 완성도와 주제에 부합하는지, 영상의 호응도 등을 기준으로 한다.   선착순 신청 시에는 영상 접수 없이 구글폼을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구글폼 링크는 한국연극협회 홈페이지(http://ktheater.bravod.co.kr)와 ‘2020 연극의 해’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공모는 8월 19일, 2차 공모는 9월 22일, 3차 공모는 10월 23일 접수를 시작한다. 영상 접수는 선착순 공모에 선정된 후, 약 1달간 주어지는 업로드 기한 내에 주제에 맞추어 업로드하면 된다. 1차 공모는 ‘연극인들의 세대 공감’을 주제로 한 모든 영상을 제출할 수 있다. 2차‧3차의 각 공모 주제는 ‘연극 공연과 관객의 소통’, ‘연극을 표현하는 모든 영상콘텐츠’이다.   평소 유튜브 콘텐츠를 관심 있게 즐겨봤던 연극인이라면 이번 기회에 유튜브 콘텐츠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관객 입장에서는 공모를 통해 ‘연극’에 대한 어떤 재밌는 콘텐츠들이 만들어질지도 기대해 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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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박수민 브로드웨이 by 오페라의 유령
    안녕하세요 박수민입니다. 전세계의 유명한 뮤지컬들을 속속들이 해부해보는 시간, '박수민의 브로드웨이' 입니다.   여러분들은 뮤지컬 하면 어떤 뮤지컬이 떠오르시나요? 맘마미아, 캣츠? 물론 이 작품들도 유명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 오페라의 유령입니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사람들을 조종하는 의문의 사나이. 과연 이 사나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를 궁금해하는 건 비단 저 뿐만이 아닙니다. 극 중 여자주인공인 크리스틴은 얼굴 없는 그에게 음악을 배우면서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게 되는데요 50”   마지막으로 그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까지. 그들의 엇갈린 러브스토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자, 뮤지컬을 감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바로 2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는 바로 이 샹들리엡니다.^^ 얼핏 봐도, 보통 샹들리에보다 수십배는 더 커보입니다. 게다가 이 화려한 유리 구슬들이 공연에 웅장함을 더해주는데요. 공연 초반에 이 대형 샹들리에가 바닥에 곤두박질 치면서, 모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과연 이 샹들리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생각해보는 것도 공연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2번째는 바로 음악입니다. 가장 유명한 노래인 ‘the phantom of the opera” 이 ‘오페라의 유령’부터, ‘밤의 노래’, ‘바램은 그것 뿐’ 등 정말 한 곡 한 곡이 주옥 같은 명곡인데요.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그리고 주옥 같은 명곡들은 세 개가 한데 어우러져서 아주 짙은 감동을 남깁니다.   오늘, 오페라의 유령을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나아가 관전 포인트들까지 한 번 짚어봤는데요. 이번 주말은 집에 계신 부모님과, 또는 친구들과 뮤지컬 데이트 어떠세요?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집니다. 다음주에도 더 유익한 소식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브로드웨이] 의 박수민이었습니다. 드림온TV 박수민 아나운서  pa9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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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곽세희 뮤지컬 톡톡! by 베어 더 뮤지컬
    뮤지컬 톡톡! 안녕하세요 뮤지컬 톡톡의 곽세희입니다! 여러분은 성장통을 겪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불안한 사랑. 방황. 성장의 아픔.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가장 대담하고 매력적인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입니다. '베어 더 뮤지컬'은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 ‘성 세실리아’ 기숙학교에서 벌어집니다.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 그 속에 숨겨진 비밀스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습니다.  동성애, 마약 등의 파격적이고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들까지도 솔직하게 다루는데요. 청소년 시기에 누구나 가질 법한 고민, 방황, 외로움, 공허함, 불안한 심리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파격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숨기기만 했던 성장의 아픔을 수면 위로 꺼내게 됩니다. 어떠신가요? 저도 최근에 관람하고 왔는데요. 저의 학창 시절 그리고 현재의 저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플러스! 미리 듣고 가면 더, 더 좋은 넘버들! 첫 번째, 피터와 제이슨이 부른 곡인 'You&I'입니다. 베어 더 뮤지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곡이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넘버입니다. 두 번째로, 아이비와 맷의 화음이 매력적인 곡, 'Portrait Of A Girl'입니다. 연습실 클립 영상을 통해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예쁜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샨텔수녀와 피터의 '911! Emergency'.  피터에게 고백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곡입니다. 샨텔수녀의 미친듯한 에너지로 저도 두 어깨가 절로 들썩여졌는데요ㅎㅎ 이 세 곡은 ‘쇼플레이‘를 통해 미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듣고 가면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겠죠?  '베어 더 뮤지컬'은 두산아트 연강홀에서 2020년 8월 23일까지 이어지니까요. 늦지 않게 예매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뮤지컬 톡톡! 곽세희였습니다. 동네방네TV 곽세희 아나운서 paranponyo@naver.com
    • 문화
    • 연극
    2020-07-26
  • 배우 강운 추천 연극 '그대는 봄' 두번째 앵콜공연
      극단 마음같이 연극 '그대는 봄'은 지난 5월 소극장 혜화당에서 초연 전회매진 기록을 시작으로 6월 앙코르 공연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공감으로 연극계의 주목을 받았고 오는 7월 14일 부터 2번째 앙코르 공연을 한다.사람내 가득한 작품의 대가 김정숙 작가와 깊이있는 무대를 그리는 현대철 연출이 함께한 연극  "그대는 봄"은 세명의 할머니가 한마을에 시집와 50여년 함께하며 서로한테 상처와 진심을 전하는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류지애, 박무영, 한혜수 세 배우가 코로나19로 지친 여러분의 삶에 기운찬 활력을 전해 준다. 당신의 삶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연극 그대는 봄을 적극 추천한다.       공연명: 그대는 봄   작 : 김정숙 / 연출: 현대철 / 제작: 극단 마음같이 출연 : 류지애, 박무영, 한혜수 공연장 : 대학로 스카이시어터 극장 공연기간 : 2020년 7월14일(화) ~ 26일(일)           평일 20시 / 토,일 16시 (월요일 휴관) 문의 : 010-6606-4128 / 010-6616-4128 주최: 극단 마음같이 / 주관 : 극단 화성에서 본 지구   예매처 : 플레이티켓(www.playtick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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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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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이야기] 킹키부츠 BY 황하빈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행복을 전해주는 아나운서 황하빈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꿈을 갖고 계신가요? 우리의 꿈을 이루는 과정이 항상 평탄하고 즐겁기만 하면 너무 좋겠지만 넘어가야할 산들도 정말 많죠 정말 나한테 맞는 일일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잘하고 있는 걸까? 끊임없는 불확실함으로 인해서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꿈을 쫒아 열심히 달려가고 계신 여러분들에게 힘을 드리기 위해 경쾌하고 신나는 뮤지컬 하나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킹키부츠인데요. 뮤지컬 킹키부츠는 폐업위기의 공장을 운영하는 찰리와 유쾌한 롤라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올해는 최재림, 박은태, 강홍석 배우가 롤라 역을, 인티니트 성규와 이석훈이 찰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습니다.   어! 어디서 노랫소리 안들리시나요?  ‘네가 힘들 때 곁에 있을게. 삶이 지칠 때 힘이 돼줄게. 꿈을 따라 날아올라 네 열정에 불을 붙여봐’  이 노래는 킹키부츠의 넘버 중 하나인 ‘Raise you up’입니다.   저는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꾸밈없이 담백하고 솔직한 가사가 마음에 와 닿았는데요. 이 노래를 듣다보면, 마치 친한 친구가 저에게 와서 ‘왜 이렇게 풀죽어있어, 별일 아니야,’라고 격려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는 힘을 얻는 것 같았고, 두 번째로 들었을 때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날정도로 위로를 받았습니다.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는 표현이 너무 잘 어울리는 뮤지컬 킹키부츠!  제가 고른 Raise you up 외에도 보물같은 넘버들이 많습니다. 하고 있는 일에 지칠 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할 때 이 뮤지컬 어떠신가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황하빈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황하빈 아나운서 mae0508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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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연극이야기] 9년간 꾸준한 인기 '옥탑방 고양이' BY 최희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최희수의 연극 소개하는 시간, 최연소 시작합니다. 9년 동안 한결같이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일 있다면 그 비법이 저도 너무 궁금한데요, 9년 동안 사랑받는 연극은 있습니다! 바로 옥탑방 고양입니다! 창작연극 사상 최초로 9년 연속 예매율 1위를 보이고 있는데요. 2010년부터 지금까지 오픈런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연극입니다. 제가 대학로에서 맨 처음 본 연극도 바로 이 옥탑방 고양인데요. 연극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쉽게 웃으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줄거리는요, 건축가 남자주인공과 작가 지망생 여자주인공이 서울의 한 옥탑방에 이사를 오면서 시작되는 로맨틱코미디 연극인데요. 벌써 감이 오셨나요? 알고 보니 두 사람이 동시에 이중계약으로 옥탑방에 들어오게 됩니다. 집주인 아주머니와 아저씨가 따로 계약 하게 되면서 벌어진 사건인데요. 주인집은 연락이 두절되고 둘은 서로 자기가 살겠다고 옥신각신하다가 결국엔, 둘이 같이 살게 됩니다.  좁은 방에서 투덕거리며 싸우기도 하지만 낭만적인 옥탑방 배경이라면, 사랑에 빠지기에도 딱 좋겠죠? 두 주인공들이 서로 서서히 마음을 열게 되면서 달달한 로맨스에 빠져듭니다.  이 연극의 관람 포인트는 주인공 외에도 옥탑방에 사는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 인데요.  까칠하고 도도한 겨양이와 눈치 없는 순수 열정 고양이 뭉치!가 공연 중간 중간에 활기를 넣어줍니다. 사람 커플에 고양이 커플까지 연극을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떠나질 않을 겁니다.  웹 소설로 시작해서 드라마, 연극까지 흥행을 달리고 있는 옥탑방 고양이! 추운 겨울날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하시다면 대학로에서 관람해보시길 추천해드릴게요! 지금까지 연극소개는 최연소! 아나운서 최희수였습니다. 연극이야기 최희수 아나운서 gracevix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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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5
  • [연극이야기] 라이어 BY 최희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최희수의 연극 소개하는 시간, 최연소 시작합니다. 여러분, 기막힌 거짓말에 속아보신 경험 있으신가요? 만일 사랑하는 연:인에게 나 말고 또다른 애인이 있다면 어떠시겠어요? 별로 상상하고 싶지 않으시다구요? 제가 오늘 소개해드릴 연극은 이 경험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연극, 바로 ‘라이어’입니다. 라이어는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 레이 쿠니의 작품 ‘Run for Your Wife’ 를 원작으로 한 연:극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부터 현재까지 가장 롱런하는 대학로 대표 연극인데요, 햇수로 23년간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재미는 보장된 셈이죠. ‘라이어’는 바람둥이 택시기사 존 스미스의 엉뚱한 거짓말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연극입니다. 존 스미스라는 남자주인공이 메리와 바바라. 이 두 여인을 두고 두 집 살림을 하는 설정인데요. 영국은 1부 1처제가 원칙이었기 때문에 두 집 살림은 엄연한 불법이었죠.  이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스미스는 완벽히 짜인 스케줄러를 늘 손에 들고 다녔습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둘인 만큼, 낮과 밤을 쪼개며 두 여인을 만나 온 겁니다. 그렇게 매일 두명의 몸으로 살았던 스미스는 어느 날 강:도 사:건에 휘말리며 완벽한 일정이 무너지고 마는데요   바람둥이 존 스미스는 과연 어떻게 했을까요? 이 연극의 제목처럼 거짓말에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혼자 모든 거짓말을 꾸며내기엔 역부족이었겠죠 존 스미스는 친구 가드너에게 거짓말을 도와달라고 보채기까지 합니다. 이 부분이 이 연극에 가장 큰 웃음 포인트가 되는데요. 두 친구의 눈물겨운 우정이 극에 잘 녹아들어서 100분 동안 아마 배꼽을 잡고 웃게 되실 겁니다. 제가 이 연:극을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재미는 물론 교:훈까지 줄 수 있는 이야기 때문인데요. 이 연극이 말하는 교훈은 뭘까요?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낳는다.’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전에 사실을 알리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겠습니다.  재미와 교훈을 모두 잡은 연:극, 라이어. 더 많은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대학로에서 관람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연극 소개는 최!연!소! 아나운서 최희수였습니다. 동네방네TV 최희수 아나운서 gracevix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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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세로보는뉴스]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우리를 잊지 말아주세요”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한납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뉴스는 생활문화뉴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조정 되면서 침체되어있던 문화계도 조금씩 활기를 되찾고 있는데요.  지난 2일 온라인 쇼케이스로  대중들에게 첫 선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뮤지컬 ‘광주’팀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를  무대위에서 재현한다고 합니다. 뮤지컬 광주에서 박한수 역을 맡은 서은광씨는 광주 시민들 모두가 주인공이라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연기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인만큼 뜻깊은 무대로 기억될 것 같은데요. 다소 무거운 주제를 뮤지컬이라는 장르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여러분들의 힘들고 지친 마음을 뮤지컬로 전환시켜보시는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한나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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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7
  • [세로보는뉴스] 뮤지컬 모차르트 국내최초 온라인 공연 유료화 시도 BY 김하연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세로 보는 뉴스 아나운서 김하연입니다.  오늘의 뉴스입니다. 뮤지컬 <모차르트!> 10주년 기념공연이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한 정부의 거리두기 강화 지침으로 얼마전 아쉽게 조기종영 했습니다. 공연내내 마스크를 끼고 불안함 속에서 봐야만 했던 뮤지컬이 국내 처음으로 ‘유료’ 온라인 상영을 시도한다고 하는데요 추석연휴인 10/3(토) 오후7시, 10/4(일) 오후 2시에 실황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실황 영상은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 등 생생한 현장감을 위해 총 9대의 HD 카메라를 동원해 촬영한다 합니다. 뮤지컬 온라인 공연의 티켓 가격은 3만 5천원으로 YES24 티켓, 인터파크 티켓과 V LIVE 티켓에서 구매가능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이렇게 뮤지컬도 온라인 유료공연에 도전하며 새로운 전략을 실험하고 있는데요 하루빨리 코로나가 끝나길 바라며 지금까지 세로 보는 뉴스 김하연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세로보는뉴스 김하연 아나운서 candy255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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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9
  • 뮤지컬이야기 BY 브로드웨이 42번가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이기혭니다.  오늘은 뮤지컬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바로 ‘브로드웨이 42번가’인데요.  주인공인 페기소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내용입니다.  춤추고 노래하는 재능이 뛰어난 페기 소여는 뮤지컬 배우가 되는 것이 오랜 꿈이었는데요.  하지만 오디션에 지각을 하고 연출의 대가인 줄리안 마쉬의 눈 밖에 나는 등 순탄치만은 않은 배우의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설상가상으로 도로시 브록의 오해를 사 극단에 쫓겨날 위험에 처한 그녀가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배우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줄거리 구성은 물론 화려한 무대와 칼군무, 음악과 조명까지 모두 완벽했는데요 오페라 글라스를 대여해서 보면 배우들의 표정을 살필 수 있어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뮤지컬은 이번달 23일까지 공연하는데요 이번 주말 샤롯데시어터에 방문하여 한번 관람해보는건 어떨까요?  저는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기혜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이기혜 아나운서 leegihy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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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3
  • 2020 연극의 해 유튜버 공모사업 ‘2(0)20공감버튼’,오는 8월 19일부터 220명 연극인 영상크리에이터 뽑는다!
      ‘2020 연극의 해’ 사무국에서 연극인 영상크리에이터 공모사업 <전국 연극인 세대 공감(2(0)20 공감버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0 공감버튼’은 220인의 연극인과 연극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신청자가 본인의 유튜브에 주제에 맞는 영상을 업로드 하는 형식이다. 공모는 총 3차례에 걸쳐 선착순 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8월 19일 1차 접수가 시작된다.   본 사업은 ‘2020 연극의 해’에서 다뤄지는 3가지 담론 중 ‘관객소통의 다변화’라는 목표 하에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극을 간접적으로 접하는 영상 콘텐츠들을 통해 연극인부터 일반인까지 전 세대의 공감대를 높이고, 연극에 대한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불어 연극인에게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본인의 예술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 전원 22만원 ‧ 5팀 선정 100만원 추가 지급, 총 5340만원 지급    ‘2(0)20 공감버튼’은 1차 공모 80명‧2차 공모 80명‧3차 공모 60명, 총 220명의 참가자를 선정한다. 1~3차 모든 공모는 접수 시작일로부터 각 차수별 선정인원을 기준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선정된 참가자 220인 전원에게는 참가비 22만원이 지급된다. 또, 220명의 참가자 중 5팀을 선정하여 각 100만원씩을 추가로 지급한다. 선정기준은 영상의 완성도와 주제에 부합하는지, 영상의 호응도 등을 기준으로 한다.   선착순 신청 시에는 영상 접수 없이 구글폼을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구글폼 링크는 한국연극협회 홈페이지(http://ktheater.bravod.co.kr)와 ‘2020 연극의 해’ 공식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공모는 8월 19일, 2차 공모는 9월 22일, 3차 공모는 10월 23일 접수를 시작한다. 영상 접수는 선착순 공모에 선정된 후, 약 1달간 주어지는 업로드 기한 내에 주제에 맞추어 업로드하면 된다. 1차 공모는 ‘연극인들의 세대 공감’을 주제로 한 모든 영상을 제출할 수 있다. 2차‧3차의 각 공모 주제는 ‘연극 공연과 관객의 소통’, ‘연극을 표현하는 모든 영상콘텐츠’이다.   평소 유튜브 콘텐츠를 관심 있게 즐겨봤던 연극인이라면 이번 기회에 유튜브 콘텐츠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관객 입장에서는 공모를 통해 ‘연극’에 대한 어떤 재밌는 콘텐츠들이 만들어질지도 기대해 봐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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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박수민 브로드웨이 by 오페라의 유령
    안녕하세요 박수민입니다. 전세계의 유명한 뮤지컬들을 속속들이 해부해보는 시간, '박수민의 브로드웨이' 입니다.   여러분들은 뮤지컬 하면 어떤 뮤지컬이 떠오르시나요? 맘마미아, 캣츠? 물론 이 작품들도 유명하지만,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 오페라의 유령입니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흉측한 얼굴을 마스크로 가린 채 사람들을 조종하는 의문의 사나이. 과연 이 사나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를 궁금해하는 건 비단 저 뿐만이 아닙니다. 극 중 여자주인공인 크리스틴은 얼굴 없는 그에게 음악을 배우면서 알 수 없는 이끌림을 느끼게 되는데요 50”   마지막으로 그 크리스틴을 사랑하는 귀족 청년 라울까지. 그들의 엇갈린 러브스토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립니다.   자, 뮤지컬을 감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가 바로 2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는 바로 이 샹들리엡니다.^^ 얼핏 봐도, 보통 샹들리에보다 수십배는 더 커보입니다. 게다가 이 화려한 유리 구슬들이 공연에 웅장함을 더해주는데요. 공연 초반에 이 대형 샹들리에가 바닥에 곤두박질 치면서, 모든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됩니다. 과연 이 샹들리에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지, 생각해보는 것도 공연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2번째는 바로 음악입니다. 가장 유명한 노래인 ‘the phantom of the opera” 이 ‘오페라의 유령’부터, ‘밤의 노래’, ‘바램은 그것 뿐’ 등 정말 한 곡 한 곡이 주옥 같은 명곡인데요.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과,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그리고 주옥 같은 명곡들은 세 개가 한데 어우러져서 아주 짙은 감동을 남깁니다.   오늘, 오페라의 유령을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나아가 관전 포인트들까지 한 번 짚어봤는데요. 이번 주말은 집에 계신 부모님과, 또는 친구들과 뮤지컬 데이트 어떠세요?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집니다. 다음주에도 더 유익한 소식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브로드웨이] 의 박수민이었습니다. 드림온TV 박수민 아나운서  pa97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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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곽세희 뮤지컬 톡톡! by 베어 더 뮤지컬
    뮤지컬 톡톡! 안녕하세요 뮤지컬 톡톡의 곽세희입니다! 여러분은 성장통을 겪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불안한 사랑. 방황. 성장의 아픔. 그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그들만의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2년 만에 다시 돌아온 가장 대담하고 매력적인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입니다. '베어 더 뮤지컬'은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 ‘성 세실리아’ 기숙학교에서 벌어집니다. 청춘들의 엇갈린 사랑과 우정, 그 속에 숨겨진 비밀스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그려냈습니다.  동성애, 마약 등의 파격적이고 자극적일 수 있는 소재들까지도 솔직하게 다루는데요. 청소년 시기에 누구나 가질 법한 고민, 방황, 외로움, 공허함, 불안한 심리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파격적이고 직설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숨기기만 했던 성장의 아픔을 수면 위로 꺼내게 됩니다. 어떠신가요? 저도 최근에 관람하고 왔는데요. 저의 학창 시절 그리고 현재의 저에 대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플러스! 미리 듣고 가면 더, 더 좋은 넘버들! 첫 번째, 피터와 제이슨이 부른 곡인 'You&I'입니다. 베어 더 뮤지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곡이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넘버입니다. 두 번째로, 아이비와 맷의 화음이 매력적인 곡, 'Portrait Of A Girl'입니다. 연습실 클립 영상을 통해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예쁜 가사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샨텔수녀와 피터의 '911! Emergency'.  피터에게 고백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곡입니다. 샨텔수녀의 미친듯한 에너지로 저도 두 어깨가 절로 들썩여졌는데요ㅎㅎ 이 세 곡은 ‘쇼플레이‘를 통해 미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듣고 가면 더욱 풍부하게 즐길 수 있겠죠?  '베어 더 뮤지컬'은 두산아트 연강홀에서 2020년 8월 23일까지 이어지니까요. 늦지 않게 예매 성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뮤지컬 톡톡! 곽세희였습니다. 동네방네TV 곽세희 아나운서 paranpony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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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6
  • 배우 강운 추천 연극 '그대는 봄' 두번째 앵콜공연
      극단 마음같이 연극 '그대는 봄'은 지난 5월 소극장 혜화당에서 초연 전회매진 기록을 시작으로 6월 앙코르 공연에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공감으로 연극계의 주목을 받았고 오는 7월 14일 부터 2번째 앙코르 공연을 한다.사람내 가득한 작품의 대가 김정숙 작가와 깊이있는 무대를 그리는 현대철 연출이 함께한 연극  "그대는 봄"은 세명의 할머니가 한마을에 시집와 50여년 함께하며 서로한테 상처와 진심을 전하는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살아 숨 쉬는 류지애, 박무영, 한혜수 세 배우가 코로나19로 지친 여러분의 삶에 기운찬 활력을 전해 준다. 당신의 삶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대학로 스카이씨어터 연극 그대는 봄을 적극 추천한다.       공연명: 그대는 봄   작 : 김정숙 / 연출: 현대철 / 제작: 극단 마음같이 출연 : 류지애, 박무영, 한혜수 공연장 : 대학로 스카이시어터 극장 공연기간 : 2020년 7월14일(화) ~ 26일(일)           평일 20시 / 토,일 16시 (월요일 휴관) 문의 : 010-6606-4128 / 010-6616-4128 주최: 극단 마음같이 / 주관 : 극단 화성에서 본 지구   예매처 : 플레이티켓(www.playtick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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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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