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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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11월의 추천 공연 3
    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벌써 찬바람이 부는 11월인데, 다들 이번 달엔 어떤 공연 볼 지 결정 하셨나요? 아직까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서요, 오늘은 11월에 첫공을 올리는 공연들을 모아봤습니다. 11월엔 이 공연 어때요첫 번째는요, 2019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라는 영예를 안은 뮤지컬 팬레터입니다. 팬레터가 올 가을 우리 관객선생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특히나 이번 팬레터는 김종구 이규형 소정화 김히어라등 초연때부터 팬레터와 함께하고 있는 배우들뿐만 아니라요, 김재범, 김경수, 백형훈, 윤소호 등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캐스팅이 아주 화려합니다. 이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사하는 가을의 감성과 낭만, 뮤지컬 팬레터는요, 11월 7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시작됩니다.   두번째입니다. 창작뮤지컬 마마돈크라이, 셜록홈즈, 더데빌, 호프를 탄생시킨 창작뮤지컬 장인 알앤디웍스에서 새롭게 내보이는 다섯 번째 창작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입니다. 그판사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동명의 소설을 모티프로 탄생한 뮤지컬인데요. 알앤디웍스가 몇 년에 걸쳐 공들인 뮤지컬답게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물론, 우디박의 브리티시 록 기반 넘버들과, 알앤디웍스의 배우들을 필두로 하는 화려한 캐스팅까지.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운 뮤지컬입니다. 알앤디웍스만의 중독성과 무대연출을 좋아하셨던 분들, 그림자를 판 사나이 또한 놓치지 않으셔야겠습니다.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11월 16일 홍익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프리뷰 공연을 시작합니다.세번째는요, 대학로의 대표 힐링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입니다. 여보셔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무려 다섯 번의 공연을 올리면서 항상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이죠.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가장 큰 인기요인 중 하나는,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에 빛나는 탄탄한 스토리일 텐데요.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보고 나오면 어른들을 위한 감동 동화를 한편 본 것 같은 기분이라고도 합니다. 새롭게 돌아온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이번 가을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일명 ‘여보셔 신드롬’에 빠져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요, 11월 16일부터 유니플렉스 1관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네 제가 11월에 추천해드리는 공연은 이렇게 세 가지였습니다. 물론 이 밖에도 엄청난 공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번 달에도 재미있는 공연들 덕에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관극을 응원하는 아나운서, 최지형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공연 어때요?   작품소개       1)팬레터2015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 1 최종 선정작2016, 2017년 인터파크 공연 통합순위 주간 1위2016년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창작 뮤지컬' 1위2017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2017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K스토리 피칭(일본)’ 선정작2018년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 대만 진출,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 전석 매진!2019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K스토리 피칭(미국)’ 선정작2019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 초.재연 모두 탄탄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하며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이어온 뮤지컬 팬레터!”실제 문학 작품을 인용한 아름다운 대사와 감미로운 선율,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팬레터 열풍'을 일으키며 매진 신화를 달성한뮤지컬 팬레터가 2019년 가을, 다시 우리의 곁으로 돌아온다.초연부터 전시즌 열연해온 배우들과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로이루어진 최강의 '꿈의 캐스팅'!2019년 新팬레터 돌풍을 일으킬 감수성 넘치는 문인들이'관객 선생님'들을 맞이한다."비밀과 상상이 만났다.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 팬레터"뮤지컬 팬레터는 자유를 억압하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이상과 김유정,그리고 문학을 사랑하고 열망했던 경성시대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에서 모티브를 얻어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와 예술가들의 삶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이다.1930년대 경성,팬레터를 계기로 문인들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의성장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는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통해관객들에게 따듯한 치유와 위로를 전한다.대한민국 창작 뮤지컬계를 사로잡고 있는 국내 최정상의 크리에이티브진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신과 함께_이승편, 연극 오펀스, 더 헬멧 등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 하며 참신하고 독보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는 연출가 김태형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지원사업 통해 뮤지컬 팬레터로 데뷔,한국 뮤지컬 '최초'로 대만 시장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작가 한재은뮤지컬 미아 프라텔로, 미아 파밀리아 그리고 팬레터를 통해한국 창작 뮤지컬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열고 있는 작곡가 박현숙 등현재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무대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정상 크리에이티브진들이 의기 투합하여 뮤지컬 팬레터의 세 번째 신화를 이어간다.       2) 그림자를 판 사나이마마,돈크라이,셜록홈즈, 더데빌,에 이어알앤디웍스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창작 뮤지컬서명하시겠습니까그림자를 팔고 부를 얻게 된 ‘페터 슐레밀’과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남자 ‘그레이맨’두 남자가 그림자를 사이에 두고 펼치는개성 있고 긴장감 가득한 스토리시공간을 초월하며 펼쳐지는 판타지적인 무대 연출브리티시 록을 기반으로 하는 세련되고 중독성 짙은 넘버그림자들이 만들어내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2019년 연말,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한다.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크리에이터들의 최강 팀워크알앤제이, 신과 함께 - 저승편 등매 작품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2019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상 수상 작가 정영을 비롯중독성 짙은 음악으로 더데빌을 통해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2015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 수상 작곡가 Woody Pak(우디 박)2018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외국뮤지컬부문 크리에이티브상 수상 연출 오루피나스토리와 감정을 음악으로 완벽하게 엮어내는 음악감독 신은경다양한 장르에서 독창적인 움직임을 구축한 안무 채현원 참여!모두가 기다려온 캐스팅 라인업그림자를 팔고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게 된 ‘페터 슐레밀’ 役 양지원, 장지후, 최민우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남자 ‘그레이맨’ / 페터 슐레밀의 하인 ‘벤델 호프만’ 役 김찬호, 조형균, 박규원페터 슐레밀의 과거 연인 ‘리나 마이어’ 役 여은, 전예지도시 최고의 부자 귀족 ‘토마스 융’ / 초상화 화가 ‘얀 페터슨’ 役 조남희, 지혜근       3) 여신님이 보고 계셔2013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2013 더뮤지컬 올해의 베스트 창작뮤지컬 BEST-3201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2012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우수작2011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 같은 뮤지컬!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 줄 최고의 ‘힐링 뮤지컬’이 돌아왔다!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2011년 CJ Creative Minds 선정을 시작으로 충무아트홀 초연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 이르기까지 다섯 번의 공연을 올리며 높은 완성도와 짜임새 있는 드라마, 아름다운 노래와 가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무인도 앓이', '여신앓이' 등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는 등 ‘여보셔 신드롬’을 일으키며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2013년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더뮤지컬 올해의 베스트 창작 뮤지컬 BEST-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으며 수많은 대극장 라이선스 공연들 사이에서 흥행 신화를 이뤄낸 창작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다.본 작품은 총성이 빗발치는 한국전쟁 한 가운데, 남북한 병사들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남한군과 북한군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채 서로를 적대시하지만, 오로지 ‘무사히 돌아가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여신님이 보고 계셔’ 작전을 펼치며 미움과 다툼, 상처가 난무하는 전쟁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이른바 ‘힐링 뮤지컬’로 불리우며 현실 속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해준다.또 한번의 ‘여보셔 신드롬’ 일으킬 캐스팅 전격 공개!처세의 달인이자 딸바보인 남한군 대위 ‘한영범’역 성두섭, 조성윤, 서경수여신님을 믿는 순진무구한 북한군 ‘류순호’역 정욱진, 정휘, 진호(펜타곤), 박준휘악명 높은 냉혈한 북한군 상위 ‘이창섭’역 홍우진, 윤석원, 차용학첫사랑을 간직한 남한군 ‘신석구’역 강기둥, 안지환창섭의 오른팔. 말 못할 사연을 지닌 북한군 ‘조동현’역 조풍래, 김대웅섬세하고 재주 많은 북한군 ‘변주화’역 진태화, 손유동아름답고 신비로운 ‘여신’역 이지숙, 한보라, 최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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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2019-10-28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전설의리틀농구단
    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EXID의 위아래, 엔플라잉의 옥탑방. 이 노래들 아시나요? 이 노래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요,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인기를 얻은 노래라는 걸겁니다. 그런데요 최근 대학로에서도 이 노래들처럼 입소문을 타고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공연이 있어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입니다.  방금보신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젊은 청춘들의 농구단 안에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송유택, 임진섭 배우가 연기하는 수현은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 못하고 존재감도 전혀 없는 고등학생이죠. 하루는 수현이 다른 학생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교실 창문으로 뛰어내리는데요, 눈을 떠보니 수현을 지켜보고 있는 세 친구들이 있습니다. 승우와 다인 지훈이 그 친구들이죠. 그런데 이 친구들은 사실 사람이 아닌 귀신입니다. 무려 15년째 이 학교를 떠돌고 있죠. 수현은 이 귀신들에 빙의가 돼서 수학 천재도 됐다가 농구 천재도 됐다가 합니다.   귀신들은 수현을 심지어 폐지 직전인 구청 농구단에도 가입시키는데요, 이 곳에서 수현은 코치 종우를 만나고요, 상태를 비롯한 다른 단원들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수현과 농구단에게는 전혀 예상치 못 했던 사건들이 생기게 되죠. 과연 귀신들은 어떤 사연 때문에 15년이나 학교를 떠돌고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이 포스터에 쓰여있는 ‘빛나는 그날의 여름바다’. 이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전설의 리틀 농구단은요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첫 번째, 스포츠 소재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 두 번째, 배 아플 때까지 웃다가 금방 엉엉 울게 되어도 괜찮으신 분들. 세 번째, 뮤지컬은 무엇보다 넘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을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라면 전설의 리틀 농구단, 꼭 한번 관람해보시기 바랍니다.아, 공연보러 가실 때는 손수건 반드시 챙기시구요, 공연 끝나고 나와서는 초코 아이스크림 드시는 것도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요. 오는 10월 27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공연됩니다.            작품설명   (재)안산문화재단과 ㈜아이엠컬처 공동제작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0일 개막! ※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이 시작된다! 안산문화재단 제작의 흥행 레파토리,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9월 10일,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의 개막을 확정 지었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초연 이래,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 공식 초청 공연. 그리고 2018년 대학로 첫 입성 공연 포함 전국 5개 지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젊은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3개부문(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극본상)과 제 3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안무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의 박해림 작가와 ‘카르밀라’의 황예슬 작곡가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그날들’, ‘로기수’의 신선호 안무감독이 지난 시즌부터 함께하며, 스포츠 소재 뮤지컬로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2004년 개관 이후 꾸준히 연극, 뮤지컬 제작,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안산문화재단과 항상 실험적인 공연으로 이목을 끌어온 ㈜아이엠컬처의 공동제작으로 선 보이게 된 금번 공연에는, ‘로기수’, ‘음악극 태일’의 장우성 연출과 ‘젠틀맨스 가이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양주인 음악감독이 새롭게 합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크리에이티브 팀이 의기투합하여 작품 재정비에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새로운 넘버 추가는 물론 실력 있는 신인 배우를 대거 캐스팅하며, 작품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기존 작품이 가진 유쾌한 면에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연출을 더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유승현, 안재영, 송유택, 임진섭 등. 젊음과 패기로 똘똘 뭉친 최고의 배우들이 온다!   새롭게 탄생할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실력파 그리고 신예 배우들로 12명의 드림캐스트를 완성하였다.   농구단의 코치 종우 역에 유승현, 안재영 배우를 비롯. 언제나 외톨이었던 수현 역에 송유택, 임진섭.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상태 역에 신창주, 박대원. 농구부 에이스 승우 역에 조현우, 구준모. 장난기 많은 지훈 역에 김찬, 황순종,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다인 역에 안지환, 이주순 배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줄거리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늘 혼자인 수현은 이 세상에 자기를 이해해 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 친구들의 괴롭힘을 피해 학교 주위를 맴돌다 불이 다 꺼진 어두운 교실 창문 밖으로 몸을 던진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자신의 주위로 모여드는 친구들. 승우, 다인, 지훈이라고 소개한 이들. 같은 교복을 입고 있는데 어째 명찰의 색깔이 이상하다. 학교를 순찰하는 경비는 혼자 있지 말고 어서 집에 가라고 떠민다. 잠깐만 너네 누구야?! ....... 우리? 이 학교를 떠도는 귀신. 15년 동안 남고를 떠도는 귀신들은 일거수일투족 수현을 쫓아다니며 소원을 들어달라고 한다. “좋아요. 어차피 죽고 싶은 몸이었으니 원하는 대로 해보세요.” 종우가 코치로 있는 폐지 직전의 구청 농구단으로 수현을 데리고 간 귀신들. 구청 배 리틀 농구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그들의 고군분투 훈련기가 시작된다.
    • 문화
    • 연극
    2019-10-21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연극 오만과편견
      영국의 작은 마을에 사는 베넷 가 다섯 자매 중 첫째와 둘째가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다.온순하고 마음이 착하며 내성적인 성격의 첫째 제인솔직하고 거침없는 성품으로 진정한 사랑에 대한 낭만을 품고 있는 둘째 엘리자베스(리지)조용한 마을에 부유하고 명망 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다섯 딸들을 시집보내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베넷 부부는 무도회를 열어 이들을 초대한다.제인은 무도회에서 빙리와 인상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고,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의 집안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것을 듣게 된다. 재력이나 신분이 아닌 사람 자체를 보고 평가하는 엘리자베스는 그를 오만한 인물로 여기고 반감을 가진다.다아시의 집안에서 일꾼으로 자랐던 장교 위컴이 엘리자베스에게 접근해 다아시를 악독한 사람으로 모함하고, 위컴의 거짓말은 엘리자베스에게 다아시에 대한 편견을 갖게 만든다.    
    • 문화
    • 연극
    2019-10-10
  • 강한별의 내맘대로 차트 BY 뮤지컬 만큼 재밌는 오페라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나운서 강한별입니다.가을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문화생활하기 딱 좋은 시기라 생각되지 않나요?그래서 제가 오늘 재밌는 오페라 3편을 추천해드릴게요.혹시 ‘오페라 노잼이라 싫은데!’ 라고 생각하셨나요? 걱정 마세요!요즘 오페라는 뮤지컬과 별반 차이 없을만큼 현대화 됐습니다.그래도 망설여진다! 하는 오페라 입문자들을 위한강한별의 내맘대로 추천!       그 첫번째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로 각색되기도 한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입니다. 파리의 가난한 젊은이들의 사랑을 그린 작품인데요, 간질간질한 첫만남부터 사랑까지 주인공들에겐 단 2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은 크리스마스 이브니까요 성탄절 시즌 데이트 할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서로 속고 속이며 유산을 차지하기 위한 가족의 이야기 <쟌니스키키>입니다.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코믹한 스토리가 시간 가는줄 모르게 만드는데요. 여기에 나오는 유명한 아리아 <o mio babbino caro>는 관람 시 집중 포인트 중 하나! 가벼운 마음으로 웃다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걸 보세요!       마지막은 그 유명한 <축배의 노래> 가 있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입니다.‘트라비아타’는 ‘길을 잘못 든 여자’, ‘바른 길을 벗어난 여자’라는 의미로 여주인공을 뜻하고 있습니다. 화류계에 종사하는 여자와 부잣집 도련님의 사랑이야기로 주배경이 파티장인 만큼 화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여주인공 비올레타의 뛰어난 기량을 볼 수 있으니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작품이라 관람하면서 지루하실 일은 없겠네요.이렇게 오페라 세 가지를 간략하게 간추려보았습니다. 아직 오페라를 볼 기회가 없으셨던 분, 혹은 재미없어 보여서 안보셨던 분들 모두 이 중에 하나 보시면 오페라에 푹 빠지실거에요.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이야기를 들고 오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강한별이었습니다.
    • 문화
    • 연극
    2019-10-02
  • 2회 드림시어터 연극제 「꿈」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질 시간
        오는 2019년 8월 12일부터 내달 8월 19일까지 아마추어 극단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꿈」 연극제가 상주 극단 ‘불’ 주관하에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두번째로 실시 되는 「꿈」 연극제는 직장인 극단이나 주부 극단 대학동아리등 아마추어 극단들이 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데에 있어 어려움을 덜어주고 최고의 무대를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열린다.   작년 1회 대상팀 트로젝트 흥청망청팀의 앵콜공연(16일,17일)과 프로젝트212, 극단 유리구두,302프로젝트, 극단 창연, 극단 시아름, 극단연애등 6개 극단이 8일간(1일 1팀)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대상작품 선정, 다음해 연극제에서 앵콜 공연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문화
    • 연극
    2019-08-11
  • [동네방네TV] 남재영의 연극이야기 BY 흉터
        공포연극 ‘흉터’가 오는 6월 대학로에 돌아온다. 2012년 초연을 시작으로 7년간 관객들에게 아찔한 공포감을 선사했다. 작품은 과거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지은과 얽힌 두 남자, 동훈과 재용이 산장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밀폐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한다. 공연은 6월 1일부터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오픈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평일 8시, 주말 및 공휴일은 3시, 6시에 진행하며 월요일은 쉰다. 이 공포연극을 남재영 아나운서의 서개로 영상을 만나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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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동네방네TV] 김현수의 연극이야기 BY 오백에삼십
        오백에 삼십은 주거문제라는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코미디 연극이다. 연극예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로의 대표 스테디 셀러다.  배경은 서울 한 동네에 위치한 ‘돼지빌라’다. 보증금 600만원에 월세 30만원, 고작 7평짜리 원룸과 옥탑방에서 꿈을 키우고 삶을 배워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다.  김현수 아나운서가  연극 오백에 삼십을 소개해 드립니다. 평화롭던 빌라에 어느날 의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개성넘치는 5명의 캐릭터가 공감과 감동, 웃음과 재미를 이끌어낸다.        동네방네TV 아나운서 김현수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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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드림온TV] 이은솔의 연극이야기 BY 흉터
    공포연극 ‘흉터’가 오는 6월 대학로에 돌아온다. 2012년 초연을 시작으로 7년간 관객들에게 아찔한 공포감을 선사했다.  작품은 과거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지은과 얽힌 두 남자, 동훈과 재용이 산장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밀폐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한다.  공연은 6월 1일부터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오픈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평일 8시, 주말 및 공휴일은 3시, 6시에 진행하며 월요일은 쉰다.       자료제공 : 대학로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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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드림온TV] 김보영의 연극이야기 BY 어른동생
        대학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원작 도서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집 『어떤 아이가』 중「어른동생」을 원작으로 공연화 한 작품이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에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한 번만 들어도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뮤지컬 넘버가 매력적이다.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원작자와 관객과의 만남 행사 진행 등 지속적인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대학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 문의는 대학로발전소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대학로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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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 배우별 개인 포스터 공개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이 1차 티켓 오픈일인 7월 25일에 맞추어 배우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작품 속 캐릭터와는 차이가 있지만, ‘청춘’이라는 작품 전체 콘셉트와 맞닿아있다.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는 5배역 X 5가지 컬러 배경과 12명의 배우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겼다.2013년 초연 이후 전국 각지에서 사랑받아온 이번 작품은 제작사 주다컬쳐와 함께 새롭게 리부트된다. 제작사 측은 대본 각색은 물론, 음악과 무대 또한 새로운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주인공 ‘써니’와 ‘도현’의 솔로곡 등 새로운 곡이 들어가고 무대 콘셉트 또한 새롭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달을 품은 슈퍼맨>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을지 궁금하다면 7월 25일 ‘1차 티켓 오픈’을 유심히 살펴보자.◇7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티켓링크’ 통해 첫 티켓 오픈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7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동시 오픈된다. 1차 티켓 오픈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22일로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한다. 올 추석 연휴에는 지친 일상 속에 서로에게 슈퍼맨이 되어주는 달동네 청춘들의 이야기 <달을 품은 슈퍼맨>을 만나 볼 수 있다.또한 1차 티켓 오픈일인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는 조기예매할인(50%, 1인4매)이 적용된다.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꿈을 위해 서울로 상경한 당차고 꿋꿋한 매력의 노래하는 경영학과 대학생 ‘써니(송영미, 이서영 분)’, 일자리를 구하기보다는 음악에 빠져 살며 엄마를 답답하게 만들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도현(김지온, 이우종, 조환지 분)’,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고 있는 순수하고 사랑 많은 ‘우현(강수영, 정휘욱 분)’,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하며 두 아들을 키우는 활기차고 생활력 강한 ‘엄마(김은주, 서태인 분)’, 배우를 꿈꾸는 엉뚱발랄 ‘안경(박희수, 장한얼, 한상욱 분)’ 등의 좌충우돌 성장드라마이다. 가족 단위 관람자들과 혼자만의 공연을 즐기는 ‘혼공족’에게도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며, 본 공연은 8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개요· 공연명: 뮤지컬 <달을 품은 슈퍼맨>· 공연일시: 2019년 8월 30일(금)~11월 3일(일) · 공연장소: 드림아트센터 2관 · 기획·제작: 주다컬쳐· 주최: 주다컬쳐, 스탭스· 투자: 네이버· 주요참여: 총괄PD 이규린, 각본/연출 추정화, 음악감독/작곡 허수현, 안무 김병진· 출연: 이서영, 송영미, 조환지, 이우종, 김지온, 정휘욱, 강수영, 김은주, 서태인, 한상욱, 박희수, 장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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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실시간 연극 기사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11월의 추천 공연 3
    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벌써 찬바람이 부는 11월인데, 다들 이번 달엔 어떤 공연 볼 지 결정 하셨나요? 아직까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서요, 오늘은 11월에 첫공을 올리는 공연들을 모아봤습니다. 11월엔 이 공연 어때요첫 번째는요, 2019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라는 영예를 안은 뮤지컬 팬레터입니다. 팬레터가 올 가을 우리 관객선생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다시 찾아왔습니다.  특히나 이번 팬레터는 김종구 이규형 소정화 김히어라등 초연때부터 팬레터와 함께하고 있는 배우들뿐만 아니라요, 김재범, 김경수, 백형훈, 윤소호 등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캐스팅이 아주 화려합니다. 이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사하는 가을의 감성과 낭만, 뮤지컬 팬레터는요, 11월 7일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시작됩니다.   두번째입니다. 창작뮤지컬 마마돈크라이, 셜록홈즈, 더데빌, 호프를 탄생시킨 창작뮤지컬 장인 알앤디웍스에서 새롭게 내보이는 다섯 번째 창작뮤지컬 그림자를 판 사나이입니다. 그판사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동명의 소설을 모티프로 탄생한 뮤지컬인데요. 알앤디웍스가 몇 년에 걸쳐 공들인 뮤지컬답게 짜임새 있는 스토리는 물론, 우디박의 브리티시 록 기반 넘버들과, 알앤디웍스의 배우들을 필두로 하는 화려한 캐스팅까지.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운 뮤지컬입니다. 알앤디웍스만의 중독성과 무대연출을 좋아하셨던 분들, 그림자를 판 사나이 또한 놓치지 않으셔야겠습니다. 그림자를 판 사나이는 11월 16일 홍익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프리뷰 공연을 시작합니다.세번째는요, 대학로의 대표 힐링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입니다. 여보셔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무려 다섯 번의 공연을 올리면서 항상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이죠. 여신님이 보고 계셔의 가장 큰 인기요인 중 하나는,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에 빛나는 탄탄한 스토리일 텐데요. 여신님이 보고 계셔를 보고 나오면 어른들을 위한 감동 동화를 한편 본 것 같은 기분이라고도 합니다. 새롭게 돌아온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이번 가을 또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일명 ‘여보셔 신드롬’에 빠져들고 싶으신 분들이라면요, 11월 16일부터 유니플렉스 1관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네 제가 11월에 추천해드리는 공연은 이렇게 세 가지였습니다. 물론 이 밖에도 엄청난 공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이번 달에도 재미있는 공연들 덕에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관극을 응원하는 아나운서, 최지형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공연 어때요?   작품소개       1)팬레터2015년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 1 최종 선정작2016, 2017년 인터파크 공연 통합순위 주간 1위2016년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창작 뮤지컬' 1위2017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2017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K스토리 피칭(일본)’ 선정작2018년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 대만 진출, 내셔널 타이중 시어터 전석 매진!2019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K스토리 피칭(미국)’ 선정작2019년 창작 뮤지컬 최고의 기대작 1위" 초.재연 모두 탄탄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하며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이어온 뮤지컬 팬레터!”실제 문학 작품을 인용한 아름다운 대사와 감미로운 선율,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스토리와 캐릭터!'팬레터 열풍'을 일으키며 매진 신화를 달성한뮤지컬 팬레터가 2019년 가을, 다시 우리의 곁으로 돌아온다.초연부터 전시즌 열연해온 배우들과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로이루어진 최강의 '꿈의 캐스팅'!2019년 新팬레터 돌풍을 일으킬 감수성 넘치는 문인들이'관객 선생님'들을 맞이한다."비밀과 상상이 만났다.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 팬레터"뮤지컬 팬레터는 자유를 억압하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이상과 김유정,그리고 문학을 사랑하고 열망했던 경성시대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에서 모티브를 얻어당시의 시대적 분위기와 예술가들의 삶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한 모던 팩션(Faction) 뮤지컬이다.1930년대 경성,팬레터를 계기로 문인들의 세계에 들어가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의성장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는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통해관객들에게 따듯한 치유와 위로를 전한다.대한민국 창작 뮤지컬계를 사로잡고 있는 국내 최정상의 크리에이티브진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신과 함께_이승편, 연극 오펀스, 더 헬멧 등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종횡무진 하며 참신하고 독보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고 있는 연출가 김태형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우수 크리에이터 발굴지원사업 통해 뮤지컬 팬레터로 데뷔,한국 뮤지컬 '최초'로 대만 시장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작가 한재은뮤지컬 미아 프라텔로, 미아 파밀리아 그리고 팬레터를 통해한국 창작 뮤지컬 음악의 새로운 방향을 열고 있는 작곡가 박현숙 등현재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무대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최정상 크리에이티브진들이 의기 투합하여 뮤지컬 팬레터의 세 번째 신화를 이어간다.       2) 그림자를 판 사나이마마,돈크라이,셜록홈즈, 더데빌,에 이어알앤디웍스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창작 뮤지컬서명하시겠습니까그림자를 팔고 부를 얻게 된 ‘페터 슐레밀’과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남자 ‘그레이맨’두 남자가 그림자를 사이에 두고 펼치는개성 있고 긴장감 가득한 스토리시공간을 초월하며 펼쳐지는 판타지적인 무대 연출브리티시 록을 기반으로 하는 세련되고 중독성 짙은 넘버그림자들이 만들어내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2019년 연말, 완성도 높은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한다.오랜 시간 호흡을 맞춘 크리에이터들의 최강 팀워크알앤제이, 신과 함께 - 저승편 등매 작품마다 작가 특유의 따뜻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2019 한국뮤지컬어워즈 극본상 수상 작가 정영을 비롯중독성 짙은 음악으로 더데빌을 통해 관객들에게 잘 알려진2015 더뮤지컬어워즈 작곡/작사상 수상 작곡가 Woody Pak(우디 박)2018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외국뮤지컬부문 크리에이티브상 수상 연출 오루피나스토리와 감정을 음악으로 완벽하게 엮어내는 음악감독 신은경다양한 장르에서 독창적인 움직임을 구축한 안무 채현원 참여!모두가 기다려온 캐스팅 라인업그림자를 팔고 엄청난 부와 명예를 얻게 된 ‘페터 슐레밀’ 役 양지원, 장지후, 최민우그림자를 산 정체불명의 남자 ‘그레이맨’ / 페터 슐레밀의 하인 ‘벤델 호프만’ 役 김찬호, 조형균, 박규원페터 슐레밀의 과거 연인 ‘리나 마이어’ 役 여은, 전예지도시 최고의 부자 귀족 ‘토마스 융’ / 초상화 화가 ‘얀 페터슨’ 役 조남희, 지혜근       3) 여신님이 보고 계셔2013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2013 더뮤지컬 올해의 베스트 창작뮤지컬 BEST-3201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2012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앙코르 최우수작2011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작어른을 위한 아름다운 동화 같은 뮤지컬! 당신의 마음을 위로해 줄 최고의 ‘힐링 뮤지컬’이 돌아왔다!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2011년 CJ Creative Minds 선정을 시작으로 충무아트홀 초연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 이르기까지 다섯 번의 공연을 올리며 높은 완성도와 짜임새 있는 드라마, 아름다운 노래와 가사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무인도 앓이', '여신앓이' 등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는 등 ‘여보셔 신드롬’을 일으키며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뿐만 아니라 2013년 제19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 더뮤지컬 올해의 베스트 창작 뮤지컬 BEST-3, 국회대상 올해의 뮤지컬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으며 수많은 대극장 라이선스 공연들 사이에서 흥행 신화를 이뤄낸 창작 뮤지컬로 평가 받고 있다.본 작품은 총성이 빗발치는 한국전쟁 한 가운데, 남북한 병사들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남한군과 북한군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채 서로를 적대시하지만, 오로지 ‘무사히 돌아가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여신님이 보고 계셔’ 작전을 펼치며 미움과 다툼, 상처가 난무하는 전쟁 속에서도 희망과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마음을 울리는 가사로 이른바 ‘힐링 뮤지컬’로 불리우며 현실 속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해준다.또 한번의 ‘여보셔 신드롬’ 일으킬 캐스팅 전격 공개!처세의 달인이자 딸바보인 남한군 대위 ‘한영범’역 성두섭, 조성윤, 서경수여신님을 믿는 순진무구한 북한군 ‘류순호’역 정욱진, 정휘, 진호(펜타곤), 박준휘악명 높은 냉혈한 북한군 상위 ‘이창섭’역 홍우진, 윤석원, 차용학첫사랑을 간직한 남한군 ‘신석구’역 강기둥, 안지환창섭의 오른팔. 말 못할 사연을 지닌 북한군 ‘조동현’역 조풍래, 김대웅섬세하고 재주 많은 북한군 ‘변주화’역 진태화, 손유동아름답고 신비로운 ‘여신’역 이지숙, 한보라, 최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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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전설의리틀농구단
    안녕하세요. 최지형의 이 공연 어때요, 아나운서 최지형입니다. EXID의 위아래, 엔플라잉의 옥탑방. 이 노래들 아시나요? 이 노래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요, 사람들의 입소문을 통해서 인기를 얻은 노래라는 걸겁니다. 그런데요 최근 대학로에서도 이 노래들처럼 입소문을 타고 엄청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공연이 있어서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바로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입니다.  방금보신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그 제목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젊은 청춘들의 농구단 안에서 겪는 이야기입니다. 송유택, 임진섭 배우가 연기하는 수현은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 못하고 존재감도 전혀 없는 고등학생이죠. 하루는 수현이 다른 학생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교실 창문으로 뛰어내리는데요, 눈을 떠보니 수현을 지켜보고 있는 세 친구들이 있습니다. 승우와 다인 지훈이 그 친구들이죠. 그런데 이 친구들은 사실 사람이 아닌 귀신입니다. 무려 15년째 이 학교를 떠돌고 있죠. 수현은 이 귀신들에 빙의가 돼서 수학 천재도 됐다가 농구 천재도 됐다가 합니다.   귀신들은 수현을 심지어 폐지 직전인 구청 농구단에도 가입시키는데요, 이 곳에서 수현은 코치 종우를 만나고요, 상태를 비롯한 다른 단원들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수현과 농구단에게는 전혀 예상치 못 했던 사건들이 생기게 되죠. 과연 귀신들은 어떤 사연 때문에 15년이나 학교를 떠돌고 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이 포스터에 쓰여있는 ‘빛나는 그날의 여름바다’. 이곳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전설의 리틀 농구단은요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첫 번째, 스포츠 소재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분들. 두 번째, 배 아플 때까지 웃다가 금방 엉엉 울게 되어도 괜찮으신 분들. 세 번째, 뮤지컬은 무엇보다 넘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을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 이런 분들이라면 전설의 리틀 농구단, 꼭 한번 관람해보시기 바랍니다.아, 공연보러 가실 때는 손수건 반드시 챙기시구요, 공연 끝나고 나와서는 초코 아이스크림 드시는 것도 잊지 마셔야겠습니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요. 오는 10월 27일까지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 2관에서 공연됩니다.            작품설명   (재)안산문화재단과 ㈜아이엠컬처 공동제작으로 새롭게 돌아오는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9월 10일 개막! ※ 꿈꾸는 청춘들의 치열한 농구 한 판이 시작된다! 안산문화재단 제작의 흥행 레파토리,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이 9월 10일, 대학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센터 스콘2관에서의 개막을 확정 지었다.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2016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초연 이래, 2017년 중국 베세토연극제 공식 초청 공연. 그리고 2018년 대학로 첫 입성 공연 포함 전국 5개 지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젊은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또한, 지난 7회 예그린뮤지컬어워즈 3개부문(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극본상)과 제 3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안무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의 박해림 작가와 ‘카르밀라’의 황예슬 작곡가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그날들’, ‘로기수’의 신선호 안무감독이 지난 시즌부터 함께하며, 스포츠 소재 뮤지컬로서는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2004년 개관 이후 꾸준히 연극, 뮤지컬 제작, 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안산문화재단과 항상 실험적인 공연으로 이목을 끌어온 ㈜아이엠컬처의 공동제작으로 선 보이게 된 금번 공연에는, ‘로기수’, ‘음악극 태일’의 장우성 연출과 ‘젠틀맨스 가이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양주인 음악감독이 새롭게 합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크리에이티브 팀이 의기투합하여 작품 재정비에 힘을 모으고 있다.   특히, 새로운 넘버 추가는 물론 실력 있는 신인 배우를 대거 캐스팅하며, 작품 내외적으로 많은 변화를 시도했다. 기존 작품이 가진 유쾌한 면에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연출을 더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유승현, 안재영, 송유택, 임진섭 등. 젊음과 패기로 똘똘 뭉친 최고의 배우들이 온다!   새롭게 탄생할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실력파 그리고 신예 배우들로 12명의 드림캐스트를 완성하였다.   농구단의 코치 종우 역에 유승현, 안재영 배우를 비롯. 언제나 외톨이었던 수현 역에 송유택, 임진섭. 다른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상태 역에 신창주, 박대원. 농구부 에이스 승우 역에 조현우, 구준모. 장난기 많은 지훈 역에 김찬, 황순종, 따뜻한 마음을 가진 다인 역에 안지환, 이주순 배우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줄거리   잘하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늘 혼자인 수현은 이 세상에 자기를 이해해 줄 사람이 하나도 없다. 친구들의 괴롭힘을 피해 학교 주위를 맴돌다 불이 다 꺼진 어두운 교실 창문 밖으로 몸을 던진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자신의 주위로 모여드는 친구들. 승우, 다인, 지훈이라고 소개한 이들. 같은 교복을 입고 있는데 어째 명찰의 색깔이 이상하다. 학교를 순찰하는 경비는 혼자 있지 말고 어서 집에 가라고 떠민다. 잠깐만 너네 누구야?! ....... 우리? 이 학교를 떠도는 귀신. 15년 동안 남고를 떠도는 귀신들은 일거수일투족 수현을 쫓아다니며 소원을 들어달라고 한다. “좋아요. 어차피 죽고 싶은 몸이었으니 원하는 대로 해보세요.” 종우가 코치로 있는 폐지 직전의 구청 농구단으로 수현을 데리고 간 귀신들. 구청 배 리틀 농구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그들의 고군분투 훈련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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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2019-10-21
  • 최지형의 이공연 어때요 BY 연극 오만과편견
      영국의 작은 마을에 사는 베넷 가 다섯 자매 중 첫째와 둘째가 결혼 적령기에 이르렀다.온순하고 마음이 착하며 내성적인 성격의 첫째 제인솔직하고 거침없는 성품으로 진정한 사랑에 대한 낭만을 품고 있는 둘째 엘리자베스(리지)조용한 마을에 부유하고 명망 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가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다섯 딸들을 시집보내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베넷 부부는 무도회를 열어 이들을 초대한다.제인은 무도회에서 빙리와 인상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고,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자신의 집안을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것을 듣게 된다. 재력이나 신분이 아닌 사람 자체를 보고 평가하는 엘리자베스는 그를 오만한 인물로 여기고 반감을 가진다.다아시의 집안에서 일꾼으로 자랐던 장교 위컴이 엘리자베스에게 접근해 다아시를 악독한 사람으로 모함하고, 위컴의 거짓말은 엘리자베스에게 다아시에 대한 편견을 갖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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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2019-10-10
  • 강한별의 내맘대로 차트 BY 뮤지컬 만큼 재밌는 오페라 추천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나운서 강한별입니다.가을이 깊어지고 있는 요즘 문화생활하기 딱 좋은 시기라 생각되지 않나요?그래서 제가 오늘 재밌는 오페라 3편을 추천해드릴게요.혹시 ‘오페라 노잼이라 싫은데!’ 라고 생각하셨나요? 걱정 마세요!요즘 오페라는 뮤지컬과 별반 차이 없을만큼 현대화 됐습니다.그래도 망설여진다! 하는 오페라 입문자들을 위한강한별의 내맘대로 추천!       그 첫번째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로 각색되기도 한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입니다. 파리의 가난한 젊은이들의 사랑을 그린 작품인데요, 간질간질한 첫만남부터 사랑까지 주인공들에겐 단 20분이면 충분했습니다. 이야기의 시간적 배경은 크리스마스 이브니까요 성탄절 시즌 데이트 할때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서로 속고 속이며 유산을 차지하기 위한 가족의 이야기 <쟌니스키키>입니다. 등장인물들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코믹한 스토리가 시간 가는줄 모르게 만드는데요. 여기에 나오는 유명한 아리아 <o mio babbino caro>는 관람 시 집중 포인트 중 하나! 가벼운 마음으로 웃다 가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걸 보세요!       마지막은 그 유명한 <축배의 노래> 가 있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입니다.‘트라비아타’는 ‘길을 잘못 든 여자’, ‘바른 길을 벗어난 여자’라는 의미로 여주인공을 뜻하고 있습니다. 화류계에 종사하는 여자와 부잣집 도련님의 사랑이야기로 주배경이 파티장인 만큼 화려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여주인공 비올레타의 뛰어난 기량을 볼 수 있으니 눈과 귀가 함께 즐거워지는 작품이라 관람하면서 지루하실 일은 없겠네요.이렇게 오페라 세 가지를 간략하게 간추려보았습니다. 아직 오페라를 볼 기회가 없으셨던 분, 혹은 재미없어 보여서 안보셨던 분들 모두 이 중에 하나 보시면 오페라에 푹 빠지실거에요.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이야기를 들고 오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강한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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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2
  • 2회 드림시어터 연극제 「꿈」우리들의 꿈이 이루어질 시간
        오는 2019년 8월 12일부터 내달 8월 19일까지 아마추어 극단을 대상으로 하는 제2회 「꿈」 연극제가 상주 극단 ‘불’ 주관하에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올해 두번째로 실시 되는 「꿈」 연극제는 직장인 극단이나 주부 극단 대학동아리등 아마추어 극단들이 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데에 있어 어려움을 덜어주고 최고의 무대를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자는 취지로 열린다.   작년 1회 대상팀 트로젝트 흥청망청팀의 앵콜공연(16일,17일)과 프로젝트212, 극단 유리구두,302프로젝트, 극단 창연, 극단 시아름, 극단연애등 6개 극단이 8일간(1일 1팀)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대상작품 선정, 다음해 연극제에서 앵콜 공연을 올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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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동네방네TV] 남재영의 연극이야기 BY 흉터
        공포연극 ‘흉터’가 오는 6월 대학로에 돌아온다. 2012년 초연을 시작으로 7년간 관객들에게 아찔한 공포감을 선사했다. 작품은 과거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지은과 얽힌 두 남자, 동훈과 재용이 산장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밀폐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한다. 공연은 6월 1일부터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오픈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평일 8시, 주말 및 공휴일은 3시, 6시에 진행하며 월요일은 쉰다. 이 공포연극을 남재영 아나운서의 서개로 영상을 만나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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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동네방네TV] 김현수의 연극이야기 BY 오백에삼십
        오백에 삼십은 주거문제라는 현실적인 사회문제를 해학적으로 풀어낸 코미디 연극이다. 연극예매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대학로의 대표 스테디 셀러다.  배경은 서울 한 동네에 위치한 ‘돼지빌라’다. 보증금 600만원에 월세 30만원, 고작 7평짜리 원룸과 옥탑방에서 꿈을 키우고 삶을 배워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다.  김현수 아나운서가  연극 오백에 삼십을 소개해 드립니다. 평화롭던 빌라에 어느날 의문에 살인사건이 일어나게 되고, 개성넘치는 5명의 캐릭터가 공감과 감동, 웃음과 재미를 이끌어낸다.        동네방네TV 아나운서 김현수 인터넷신문 주소  : http://www.dnbnnews.com 제보 : aic31@hanmail.net / 카카오톡 : qrn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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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8
  • [드림온TV] 이은솔의 연극이야기 BY 흉터
    공포연극 ‘흉터’가 오는 6월 대학로에 돌아온다. 2012년 초연을 시작으로 7년간 관객들에게 아찔한 공포감을 선사했다.  작품은 과거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지은과 얽힌 두 남자, 동훈과 재용이 산장에 머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밀폐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함께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사한다.  공연은 6월 1일부터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에서 오픈런으로 만나볼 수 있다. 평일 8시, 주말 및 공휴일은 3시, 6시에 진행하며 월요일은 쉰다.       자료제공 : 대학로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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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드림온TV] 김보영의 연극이야기 BY 어른동생
        대학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원작 도서 송미경 작가의 단편 동화집 『어떤 아이가』 중「어른동생」을 원작으로 공연화 한 작품이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에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한 번만 들어도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뮤지컬 넘버가 매력적이다.    주기적으로 진행되는 원작자와 관객과의 만남 행사 진행 등 지속적인 관객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대학로 가족뮤지컬 『어른동생』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정보는 인터파크 티켓, 문의는 대학로발전소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대학로 발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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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31
  • 뮤지컬 ‘NEW 달을 품은 슈퍼맨’, 배우별 개인 포스터 공개
          NEW 달을 품은 슈퍼맨이 1차 티켓 오픈일인 7월 25일에 맞추어 배우별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작품 속 캐릭터와는 차이가 있지만, ‘청춘’이라는 작품 전체 콘셉트와 맞닿아있다. 포스터에는 각기 다른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는 5배역 X 5가지 컬러 배경과 12명의 배우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겼다.2013년 초연 이후 전국 각지에서 사랑받아온 이번 작품은 제작사 주다컬쳐와 함께 새롭게 리부트된다. 제작사 측은 대본 각색은 물론, 음악과 무대 또한 새로운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주인공 ‘써니’와 ‘도현’의 솔로곡 등 새로운 곡이 들어가고 무대 콘셉트 또한 새롭다.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달을 품은 슈퍼맨>이 어떤 모습으로 변화했을지 궁금하다면 7월 25일 ‘1차 티켓 오픈’을 유심히 살펴보자.◇7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티켓링크’ 통해 첫 티켓 오픈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7월 25일 오후 2시 인터파크티켓과 티켓링크를 통해 동시 오픈된다. 1차 티켓 오픈 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22일로 추석 연휴 기간을 포함한다. 올 추석 연휴에는 지친 일상 속에 서로에게 슈퍼맨이 되어주는 달동네 청춘들의 이야기 <달을 품은 슈퍼맨>을 만나 볼 수 있다.또한 1차 티켓 오픈일인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는 조기예매할인(50%, 1인4매)이 적용된다.NEW 달을 품은 슈퍼맨은 꿈을 위해 서울로 상경한 당차고 꿋꿋한 매력의 노래하는 경영학과 대학생 ‘써니(송영미, 이서영 분)’, 일자리를 구하기보다는 음악에 빠져 살며 엄마를 답답하게 만들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도현(김지온, 이우종, 조환지 분)’, 자신을 슈퍼맨이라고 믿고 있는 순수하고 사랑 많은 ‘우현(강수영, 정휘욱 분)’, 동대문에서 옷 장사를 하며 두 아들을 키우는 활기차고 생활력 강한 ‘엄마(김은주, 서태인 분)’, 배우를 꿈꾸는 엉뚱발랄 ‘안경(박희수, 장한얼, 한상욱 분)’ 등의 좌충우돌 성장드라마이다. 가족 단위 관람자들과 혼자만의 공연을 즐기는 ‘혼공족’에게도 행복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며, 본 공연은 8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드림아트센터 2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 개요· 공연명: 뮤지컬 <달을 품은 슈퍼맨>· 공연일시: 2019년 8월 30일(금)~11월 3일(일) · 공연장소: 드림아트센터 2관 · 기획·제작: 주다컬쳐· 주최: 주다컬쳐, 스탭스· 투자: 네이버· 주요참여: 총괄PD 이규린, 각본/연출 추정화, 음악감독/작곡 허수현, 안무 김병진· 출연: 이서영, 송영미, 조환지, 이우종, 김지온, 정휘욱, 강수영, 김은주, 서태인, 한상욱, 박희수, 장한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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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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