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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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영화감독 9인 X 청소년 9팀이 함께하는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개막작 '구구단' 예고편 공개!
        DGK(한국영화감독조합)와 중구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CJ문화재단,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The CMR-DIRECTORS WEEK)>이 개막작 구구단 예고편을 공개했다.  감독이 장르인 영화제,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공동 조직 위원장 민규동 윤진호)이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개막작 <구구단>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프로젝트의 제작 배경을 알렸다. 작년 <더 씨엠알(The CMR)>로 15인의 감독으로 진행된 세로시네마 프로젝트는 장편 조회수가 약 2만 회,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볼 수 있는 개별 작품의 조회수는 총 26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었다. 올해의 세로시네마 프로젝트는 DGK 소속 감독 9인과 청소년 9팀이 함께 하는 ‘구구단’으로 중구 ‘도보 관광거리’ 9곳을 배경으로 영화를 촬영하였다.  광화문 달빛로드를 배경으로는 신한솔 감독과 청소년 배민 팀이 각각 결혼을 앞둔 남녀와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한 친구들을 그린다. 남산 기억로를 배경으로 임성운 감독은 당근마켓으로 수석을 구매하려는 여자의 이야기를, 종로필름 팀은 다이어트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명동 역사문화길을 배경으로 한 손태겸 감독의 작품은 300만 원의 현상금이 걸린 개를 찾는 이야기를 펼치며, 해시택 팀은 파운트 푸티지 장르로 ‘스몸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순례역사길에서 정은경 감독은 어느 날 헬멧이 머리에 생긴 주인공의 분투를 그리고, 박민주 양은 SNS에 가짜 삶을 올리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한다. 을지유람을 배경으로 한 조진규 감독은 1965년의 영화감독과 배우의 이야기를, 팔레트 팀은 민주화 운동을 하는 이들을 그린다. 新 을지유람을 배경으로 한 채수응 감독은 자신을 마주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포D팀은 영웅을 꿈꾸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충단 호국의 길을 배경으로 박정범 감독은 복서 김예준에 대한 짧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으며, 포동 팀은 사진을 찍는 시각 장애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동 한바퀴를 배경으로 한 박민우 감독은 갑자기 언어가 달라져버린 세상에 살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워매 팀은 어느 날 갑자기 도착한 친구의 문자로 보물 찾기를 시작하게 된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백승우 감독은 성벽 요정이 숨겨놓은 보물을 발견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약수의 네버랜드 팀은 좌절을 경험하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풋풋하게 펼쳐낸다.  2021년 10월 22일 오후 12시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구구단>은 네이버 TV에서 공개되며, 개별 작품은 틱톡 세로시네마 계정(@verticalshortfilm)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분이 넘는 작품의 경우 틱톡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재편집되어 공개되니, 그 차이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온라인에서만 공개되었던 작년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상영 역시 CGV동대문에서 2회 예정되어있다. 또한 DGK에서 제작한 세로시네마 프로젝트인 <더 씨엠알(The CMR>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틱톡의 #힘내라한국영화 캠페인을 통해 기획된  ‘세로시네마 특별상영: 25’도 <BIFAN : 25>라는 제목으로 CGV동대문에서 상영 예정이다. 특히 <BIFAN : 25>는 Vertical Movie Festival Rome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단편감독주간과 장편감독주간이 분리된 국내 유일의 2 in 1 영화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9일간 개최되며, 10월 14일 오후 2시 티켓 예매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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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장진영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고양이를 부탁해 4K 리마스터링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장진영입니다.여러분의 스무살은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스무살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스무살은 어떨 것 같나요? 저의 스무살은 설레고 즐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는데요. 스무살이면 누구나 경험했을 꿈에 대한 고민과 방황 그리고 이상과 현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은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소개합니다.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자유로운 고양이를 닮은 스무살의 다섯 친구들이 야생이라는 사회를 경험하면서 겪게 되는 꿈에 대한 고민과 갈등, 방황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고양이를 부탁해> 메인 예고편에서는 졸업 후 소원해진 친구들과의 관계에 서운해하는 태희(배두나)의 모습을 시작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하고 이상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태희와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과거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는 현실주의자 혜주(이요원)의 상반된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스무살의 인생 바이블’,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기다렸어, 지금의 ‘너를’’, ‘그리웠어, 그때의 ‘우리’’ 등의 카피들은 스무살 자신에게 건네는 인사이자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다가갑니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정재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더불어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20년 넘는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로 꼽히는 레전드 작품인데요.<고양이를 부탁해>는 스무살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같은 영화, 현재 20대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영화로 20번째 생일인 오는 10월 13일에 4K(포케이) 리마스터링하여 개봉합니다.자유롭게 세상을 날고 싶은 엉뚱한 몽상가 태희사회로 첫 발을 먼저 내딛은 현실주의자 혜주생계를 위해 꿈은 잠시 뒤로 미뤄둔 꿈많은 모험가 지영친구들의 든든한 버팀목 쌍둥이 비류와 온조 십대에 만나 모든 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네 사람이각자 다른 네 갈래 길의 스무살을 만납니다.그렇게 서로의 길로 향하던 그들에게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가 그들을 하나의 길로 이어줄 수 있을까요?오늘 영화 소개는 여기까지 였구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장진영이었습니다.영화이야기 장진영 아나운서jyjang6004@gmail.com         INFORMATION   제목            고양이를 부탁해 원제/영제     Take Care Of My Cat 감독          정재은 출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 이은주, 이은실 제공                 바른손이앤에이 제작          마술피리 배급                 ㈜엣나인필름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10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01년 10월 13일 재개봉        2021년 10월 13일     SYNOPSIS   자유롭게 세상을 날고 싶은 엉뚱한 몽상가 태희 사회로 첫 발을 먼저 내딛은 현실주의자 혜주 생계를 위해 꿈은 잠시 뒤로 미뤄둔 꿈많은 모험가 지영 친구들의 든든한 버팀목 쌍둥이 비류와 온조   십대에 만나 모든 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우리 각자 다른 네 갈래 길의 스무살을 만났다. 그렇게 서로의 길로 향하던 우리에게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우리를 하나의 길로 이어줄 수 있을까?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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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갓세븐 진영, 김성수 감독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주연 확정, 내년 상반기 촬영
      배우 진영이 김성수 감독의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감독 김성수, 제작 화인컷/블루플랜잇)의 주연을 확정 짓고, 내년 초 촬영을 준비중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쌍둥이 형을 다룬 이야기로, 피할 곳 없는 소년원에서 벌어지는 복수극이 빚어내는 현실적인 액션과 심리 스릴러를 담아낼 예정이며,  ‘열외인종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등을 집필한 주원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진영은 극 중 쌍둥이 형제 ‘주일우’와 ‘주월우’로 분해 1인 2역을 연기한다. 영화 ‘눈발’, 드라마 ‘악마판사’ 등에서 진지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연기를 보여준 진영은 “촬영을 앞두고 기대감과 부담감이 공존한다. 원작이 있는 작품인 만큼, 캐릭터를 잘 표현해내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임하겠다”며 열정을 보였다.   영화 ‘야수’, ‘무명인’ 이후 OCN 드라마 ‘구해줘’ 시즌 1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은 직접 원작 소설을 재탄생 시킬 시나리오 각본을 집필하였으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은 복수극의 외피를 쓴 성장 영화이며, 어른들의 룰이 견고하게 지배하는 세계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의 제작은,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서울역’, 한국-아르헨티나 합작영화 ‘라이온스덴’, ‘카란초’, 김기덕 감독의 ‘숨’, ‘빈집’ 등을 공동 제작하고 300여편이 넘는 영화들의 해외 배급사로 알려진 화인컷 (FINECUT)의 제작으로, 영화 ‘곡성’, ‘7번방의 선물’, ‘이웃사촌’, 드라마 tvN ‘방법’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로 인정받은 임민섭 프로듀서와 국내외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플랜잇 프로덕션의 임지영 총괄프로듀서가 공동 설립한 제작사 블루플랜잇과 공동제작하며 호흡을 맞춘다.   올해 부산 아시안프로젝트마켓(APM)에 선정되기도 한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은 메인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한 후 2022년 초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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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똑순이 김민희, ‘체중 38KG, 안면 마비까지’ 이상 증상에 “신 들린 줄 알았다”
        10월 6일 수요일 밤 8시 30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지금도 물에 못 들어가” 김민희, 촬영 중 생긴 트라우마 고백 이날은 지난주에 이어 김민희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선녀 모두와 인연이 있는 김민희는 자매들과 함께한 추억을 곱씹으며 옛 기억을 되살렸다. 특히 어릴 때부터 갖은 고생을 다 했다는 김민희는, 김영란과의 비 맞는 장면 촬영 후 지금도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민희가 그때를 떠올리며 “숨이 안 쉬어졌다” “지금도 물에 못 들어가요”라고 말하자 김영란은 “나도 평생 트라우마야”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란과 김민희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촬영 현장은?   똑순이 김민희를 구해준 박원숙? 마냥 밝아 보이는 김민희지만 워낙 어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탓에 슬럼프 역시 이른 나이에 찾아왔다고 밝혔다. 김민희는 “어느 순간 하고 싶은 게 없었다”며 일찍 성공한 아역스타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김민희는 힘들었던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박원숙  덕분이었다고 밝혀 당사자인 박원숙까지 놀라게 했는데... 김민희를 슬럼프에서 구해 준  박원숙의 행동은?     안면 마비부터 공황 장애까지! 김민희 충격 고백 이어 김민희는 사선녀와의 식사 중 그동안 살아왔던 삶을 말하며 “27살에 안면 마비가 오고,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말해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뒤이어 공황 장애와 폐소공포증 증세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원인을 몰라 “신 병 들린 줄 알았다”고 언급해 충격에 빠지게 했다. 마냥 씩씩해보였던 김민희의 아픔과 극복 방법은 무엇일지?   파란만장한 김민희의 이야기가 담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10월 6일 수요일 밤 8시 3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KBS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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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마이 네임]의 강렬함을 완성시킨 앙상블! 김상호X이학주X장률X윤경호 캐릭터 스틸 공개!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지우’를 둘러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스틸을 공개했다.<마이 네임>에는 복수를 위해 기꺼이 괴물이 된 ‘지우’(한소희)를 축으로 그의 복수극을 더욱 깊이 있고 흥미롭게 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먼저, 오랜 악연인 국내 최대 마약 조직 동천파의 보스 ‘무진’(박희순)을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집착하는 마약 수사대 팀장 ‘차기호’는 ‘지우’가 마수대로 온 이후 작전이 틀어지기 시작하자 내부에서 정보가 새고 있다고 확신하고 의심한다. ‘지우’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것처럼 ‘기호’는 오직 ‘무진’을 잡아야 한다는 목표로 집요하게 수사를 이어간다. 거칠지만 신중한 말투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팀을 이끄는 ‘기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하는 배우 김상호를 만나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가 되었다.동천파의 2인자 ‘정태주’는 조직을 관리하며 ‘무진’과 ‘동훈’의 가장 가까이에서 많은 것을 지켜본 인물. 다수의 연극무대와 독립영화를 거쳐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싱크홀>, <왓칭>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이학주가 무진의 오른팔 ‘정태주’를 맡았다. ‘무진’이 가장 신뢰하는 조직원으로, 동천파에서의 모든 일을 묵묵히 지켜보는 인물로 분한 이학주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눈빛과 표정, 감정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동천파 조직원 ‘도강재’는 조직에서 인정받아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싶은 야망이 있다. ‘지우’와의 맞대결에서 치욕적인 패배를 당하고 비열한 복수를 감행하지만, 실패하고 조직에서 쫓겨나게 된다. 공연계에서는 이미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로 통하는 장률이 ‘강재’ 역을 맡아, 극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큰 인물을 그려낸다. 실제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10kg의 체중감량을 통해 감정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큰 차별점을 두고,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극대화시키며 ‘강재’에 고스란히 녹아든 장률은 <마이 네임>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다.한없이 다정한 아빠지만, 조직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딸을 혼자 두어야만 했던 ‘윤동훈’은 ‘지우’가 보는 앞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살해당한다. ‘지우’의 복수에 도화선이 된 ‘동훈’의 죽음에 대한 냉혹한 진실들이 밝혀질수록 극의 재미는 배가된다. <정직한 후보>, <완벽한 타인>, [빈센조] 등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윤경호가 ‘윤동훈’ 역을 맡아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그들이 보여줄 합은 <마이 네임>을 기다리게 하는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이다.<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선보일 새로운 액션 누아르 장르의 매력과 밀도 높은 드라마,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의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마이 네임>은 10월 15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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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배두나 이요원 주연 '고양이를 부탁해' 메인예고편 공개!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이 선사하는 스무살의 공감과 위로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무살의 바이블 <고양이를 부탁해>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자유로운 고양이를 닮은 스무살의 다섯 친구들이 야생이라는 사회를 경험하면서 겪게 되는 꿈에 대한 고민과 갈등, 방황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개된 <고양이를 부탁해> 메인 예고편에서는 졸업 후 소원해진 친구들과의 관계에 서운해하는 태희(배두나)의 모습을 시작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하고 이상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태희와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과거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는 현실주의자 혜주(이요원)의 상반된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서 나온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스무살의 인생 바이블’,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기다렸어, 지금의 ‘너를’’, ‘그리웠어, 그때의 ‘우리’’ 카피들은 스무살 자신에게 건네는 인사이자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다가간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스무살이면 누구나 경험했을 꿈에 대한 고민과 방황 그리고 이상과 현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정재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더불어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어 20년 넘는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영화로 꼽히는 레전드 작품이다.   <고양이를 부탁해>는 스무살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같은 영화, 현재 20대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영화로 20번째 생일인 오는 10월 13일에 4K 리마스터링하여 개봉한다.     INFORMATION   제목            고양이를 부탁해 원제/영제     Take Care Of My Cat 감독          정재은 출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 이은주, 이은실 제공                 바른손이앤에이 제작          마술피리 배급                 ㈜엣나인필름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10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01년 10월 13일 재개봉        2021년 10월 13일       SYNOPSIS   자유롭게 세상을 날고 싶은 엉뚱한 몽상가 태희 사회로 첫 발을 먼저 내딛은 현실주의자 혜주 생계를 위해 꿈은 잠시 뒤로 미뤄둔 꿈많은 모험가 지영 친구들의 든든한 버팀목 쌍둥이 비류와 온조   십대에 만나 모든 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우리 각자 다른 네 갈래 길의 스무살을 만났다. 그렇게 서로의 길로 향하던 우리에게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우리를 하나의 길로 이어줄 수 있을까?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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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 솔지·김나영·케이시·승희·HYNN 리얼한 일상생활, 방송 최초 공개
        프로젝트 그룹 ‘더 리슨’으로 뭉친 솔지·김나영·케이시·승희·HYNN이 일요일 밤 방송되는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공개한다.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발라드, 댄스, 랩 등 장르를 뛰어넘어 각 분야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다섯 명의 여성 보컬리스트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음악 여행 프로그램이다.   3일 공개될 ‘더 리슨: 바람이 분다’에서는 기상, 산책, 요리, 취침, 노래 전 목풀기 등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리얼한 아침 일상과 함께 그녀들의 저녁 요리 시간까지 목포 숙소에서 다양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수 활동 최초로 공개되는 합숙 생활임에도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채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그녀들의 일상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더 리슨'의 엄마 역할을 담당하는 김나영의 진두지휘 아래, 목포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한상차림은 물론 목포 9미로 유명한 민어회로 환상의 먹방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식사에 이어 11살,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얼굴을 알린 최고참(?) 선배 승희를 시작으로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거쳤던 그녀들의 진솔한 비하인드 토크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3일 방송에서는 맑은 음색의 소유자 승희의 신곡과 짙은 감성으로 가슴을 울릴 솔지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영화 ‘1987’의 촬영지이자 목포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유명한 시화 골목에서 펼쳐질 이색 조합의 유닛 무대 또한 함께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연 뿐만 아니라 골목 구경과 함께 특별한 사진관에 방문해 평생 남기는 추억을 만드는 '더 리슨'의 모습도 확인해본다.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10월 3일, 밤 12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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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신세계로부터]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 11월 20일 공개 확정
      <신세계로부터>는 누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이다. 모두가 꿈꿔오던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실현되는 가상의 세계로 여섯 명의 예능인들이 초대되어 미스터리한 일부터 마치 영화 혹은 동화 속 이야기 같은 에피소드를 담은 <신세계로부터>는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예능이 될 전망이다. <신세계로부터>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예능상을 수상하며 연기, 노래, 예능까지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와, [1박 2일]로 미친 예능감을 뽐낸 후 [신서유기]로 꾸준히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치트키 은지원, [아는 형님] [강철부대] 등 꾸준히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아오며 열일 행보를 이어오는 게임의 강자이자 만능 케미꾼 김희철, 드라마 <구미호뎐>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던 밝고 건강한 에너지이자 멤버들의 구심점 조보아, 넷플릭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출연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2019년 MBC 연예대상을 수상 이후 성공적인 예능인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박나래, 가요계 인기 아이돌의 자리를 넘어서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고 그만의 예능감을 뽐냈던 심(心)스틸러 EXO의 카이까지. 다재다능한 예능계의 보석들이 한 곳에 모여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을 선보인다. 원하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는 신세계, 그 안에서 매일 등장하는 상상을 초월한 사건, 사고들 속 여섯 멤버들 본연의 꾸밈없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도 주목할 만한 관람 포인트이다. 대한민국 예능에 한 획을 그은 버라이어티 <런닝맨>을 만들었던 조효진 PD와 박현숙 작가 그리고 베테랑 예능 제작사 컴퍼니 상상이 제작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신선한 예능을 선보일 것이다.  넷플릭스 예능 <신세계로부터>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 정보 제    목: 신세계로부터연    출: 조효진, 고민석출    연: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EXO)제    작: 컴퍼니 상상제    공: 넷플릭스 (Netflix)공    개: 20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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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오징어 게임] 감독&배우가 직접 소개하는 제작기 영상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서스펜스 넘치는 게임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오징어 게임>이 생생한 프로덕션 스토리를 담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작품 속에는 어린 시절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여섯 개의 추억의 놀이가 등장한다. 황동혁 감독은 “이 작품을 2008년에 구상했다. 한국적인 게임들을 서바이벌로 담은 작품이 탄생한다면 재밌을 것 같았다"며 <오징어 게임>의 시작과 작품을 채운 게임을 고른 이유를 함께 밝혔다. 제작진들은 황동혁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오징어 게임>을 실현시키기 위해 압도적인 크기의 세트장을 만들었다. 1980년대 교과서에 등장했던 철수와 영희의 모습을 본뜬 로봇이 서 있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장부터 채경선 미술 감독이 가장 공들여 완성한 “삶과 죽음, 가짜와 진짜가 공존하는” 공간인 구슬치기 게임장까지 뽑기, 줄다리기, 징검다리, 오징어 게임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정교하게 제작된 게임장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게임장의 공간과 흡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목표였던 황동혁 감독의 바람처럼 배우들은 각 게임장으로 세트가 바뀔 때마다 실제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긴장과 압도감을 느껴야 했다. 배우들은 “첫날 세트장에 가면 사진찍기 바쁠 정도로 세트가 몽환적이었다"(이정재), “공간 안에 들어간 순간 황홀했다"(정호연), “기대와 상상 이상의 충격적인 비주얼이었다"(박해수)며 눈을 뗄 수 없는 공간을 만들어낸 제작진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배우들의 열연과 제작진들의 상상력으로 완성된 <오징어 게임>을 향해 국내외 매체와 시청자들은 “황동혁 감독은 넷플릭스와 함께한 <오징어 게임>을 통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를 자유롭게 뽐냈다"(맥스무비_위성주), “전에 없이 독특하다. <오징어 게임>만의 독특한 저세상 요소들로 차별화를 둔다"(YTN Star_이유나), “또 다른 세상에서 벌어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서바이벌 게임"(SR타임스_심우진), “팽팽한 내러티브와 긴장 그리고 흥미로움이 공존하는 이야기다"(A Cinetv Review), “<오징어 게임>은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과 달리 감정적 울림을 준다"(Slate Magazine),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보는 중독성이 있다"(트위터_neh***), “한국적 요소를 게임에 반영시켜서 한국이라는 정서를 나타내고자 한 느낌이 색다르고 좋았다"(인스타그램_ill***),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봤네"(인스타그램_jhh***)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국형 서바이벌 장르의 지평을 넓히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오징어 게임>은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다.작품 정보  제   목 : 오징어 게임 (Squid Game)연출 / 각본 : 황동혁출   연 : 이정재, 박해수,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트리파티 아누팜, 김주령 외제   공 : 넷플릭스 (Netflix)제   작 : (주)싸이런픽쳐스공   개 : 2021년 9월 17일[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2억 900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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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김민지 아나운서 '미리 보는 영화' BY 종착역
      안녕하세요 미리 보는 영화 김민집니다.  우리 모두에겐 유년시절이 있죠. 그 유년시절을 자극할 오늘의 영화는요 베를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국내외 영화제가 주목한 9월의 화제작입니다. 한국 영화계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권민표, 서한솔 감독의 연출과 100퍼센트 배우들의 애드리브로 완성한, 영화 '종착역'입니다.  ‘세상의 끝’을 찍어오라는 방학숙제를 하기 위해 14살 소녀들은 집을 나와 첫 여행을 떠나는데요, 무작정 생각난 지하철 1호선의 종착역! 신창역으로 향한 소녀들은 어떤 세상을 발견하게 될까요? 초여름 싱그러운 계절과 우리의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순수한 순간들. 오는 9월 23일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함께 소중한 유년시절 떠올리러 가보실까요?     동네방네뉴스 김민지 아나운서 xnm11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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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실시간 영화 기사

  •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 영화감독 9인 X 청소년 9팀이 함께하는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개막작 '구구단' 예고편 공개!
        DGK(한국영화감독조합)와 중구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서울 중구, CJ문화재단, 영화진흥위원회가 후원하는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The CMR-DIRECTORS WEEK)>이 개막작 구구단 예고편을 공개했다.  감독이 장르인 영화제,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공동 조직 위원장 민규동 윤진호)이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개막작 <구구단>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프로젝트의 제작 배경을 알렸다. 작년 <더 씨엠알(The CMR)>로 15인의 감독으로 진행된 세로시네마 프로젝트는 장편 조회수가 약 2만 회,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에서 볼 수 있는 개별 작품의 조회수는 총 260만 회를 기록하며 큰 화제가 되었었다. 올해의 세로시네마 프로젝트는 DGK 소속 감독 9인과 청소년 9팀이 함께 하는 ‘구구단’으로 중구 ‘도보 관광거리’ 9곳을 배경으로 영화를 촬영하였다.  광화문 달빛로드를 배경으로는 신한솔 감독과 청소년 배민 팀이 각각 결혼을 앞둔 남녀와 사라진 친구를 찾기 위한 친구들을 그린다. 남산 기억로를 배경으로 임성운 감독은 당근마켓으로 수석을 구매하려는 여자의 이야기를, 종로필름 팀은 다이어트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그린다. 명동 역사문화길을 배경으로 한 손태겸 감독의 작품은 300만 원의 현상금이 걸린 개를 찾는 이야기를 펼치며, 해시택 팀은 파운트 푸티지 장르로 ‘스몸비’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순례역사길에서 정은경 감독은 어느 날 헬멧이 머리에 생긴 주인공의 분투를 그리고, 박민주 양은 SNS에 가짜 삶을 올리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하게 표현한다. 을지유람을 배경으로 한 조진규 감독은 1965년의 영화감독과 배우의 이야기를, 팔레트 팀은 민주화 운동을 하는 이들을 그린다. 新 을지유람을 배경으로 한 채수응 감독은 자신을 마주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며, 포D팀은 영웅을 꿈꾸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린다. 장충단 호국의 길을 배경으로 박정범 감독은 복서 김예준에 대한 짧은 다큐멘터리를 제작했으며, 포동 팀은 사진을 찍는 시각 장애인의 이야기를 그린다. 정동 한바퀴를 배경으로 한 박민우 감독은 갑자기 언어가 달라져버린 세상에 살게 된 남자의 이야기를, 워매 팀은 어느 날 갑자기 도착한 친구의 문자로 보물 찾기를 시작하게 된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한양도성을 배경으로 백승우 감독은 성벽 요정이 숨겨놓은 보물을 발견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약수의 네버랜드 팀은 좌절을 경험하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풋풋하게 펼쳐낸다.  2021년 10월 22일 오후 12시 세로시네마 앤솔로지 프로젝트 <구구단>은 네이버 TV에서 공개되며, 개별 작품은 틱톡 세로시네마 계정(@verticalshortfilm)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분이 넘는 작품의 경우 틱톡에서 공개되는 작품은 재편집되어 공개되니, 그 차이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요소가 될 것이다. 온라인에서만 공개되었던 작년과는 다르게 오프라인 상영 역시 CGV동대문에서 2회 예정되어있다. 또한 DGK에서 제작한 세로시네마 프로젝트인 <더 씨엠알(The CMR>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틱톡의 #힘내라한국영화 캠페인을 통해 기획된  ‘세로시네마 특별상영: 25’도 <BIFAN : 25>라는 제목으로 CGV동대문에서 상영 예정이다. 특히 <BIFAN : 25>는 Vertical Movie Festival Rome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 <제6회 충무로영화제–감독주간>은 단편감독주간과 장편감독주간이 분리된 국내 유일의 2 in 1 영화제로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30일까지, 9일간 개최되며, 10월 14일 오후 2시 티켓 예매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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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장진영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고양이를 부탁해 4K 리마스터링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장진영입니다.여러분의 스무살은 어떠셨나요? 여러분의 스무살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스무살은 어떨 것 같나요? 저의 스무살은 설레고 즐겁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았던 시기였는데요. 스무살이면 누구나 경험했을 꿈에 대한 고민과 방황 그리고 이상과 현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담은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를 소개합니다.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자유로운 고양이를 닮은 스무살의 다섯 친구들이 야생이라는 사회를 경험하면서 겪게 되는 꿈에 대한 고민과 갈등, 방황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고양이를 부탁해> 메인 예고편에서는 졸업 후 소원해진 친구들과의 관계에 서운해하는 태희(배두나)의 모습을 시작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하고 이상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태희와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과거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는 현실주의자 혜주(이요원)의 상반된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스무살의 인생 바이블’,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기다렸어, 지금의 ‘너를’’, ‘그리웠어, 그때의 ‘우리’’ 등의 카피들은 스무살 자신에게 건네는 인사이자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다가갑니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정재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더불어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며 20년 넘는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영화로 꼽히는 레전드 작품인데요.<고양이를 부탁해>는 스무살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같은 영화, 현재 20대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영화로 20번째 생일인 오는 10월 13일에 4K(포케이) 리마스터링하여 개봉합니다.자유롭게 세상을 날고 싶은 엉뚱한 몽상가 태희사회로 첫 발을 먼저 내딛은 현실주의자 혜주생계를 위해 꿈은 잠시 뒤로 미뤄둔 꿈많은 모험가 지영친구들의 든든한 버팀목 쌍둥이 비류와 온조 십대에 만나 모든 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네 사람이각자 다른 네 갈래 길의 스무살을 만납니다.그렇게 서로의 길로 향하던 그들에게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가 그들을 하나의 길로 이어줄 수 있을까요?오늘 영화 소개는 여기까지 였구요. 다음에 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장진영이었습니다.영화이야기 장진영 아나운서jyjang6004@gmail.com         INFORMATION   제목            고양이를 부탁해 원제/영제     Take Care Of My Cat 감독          정재은 출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 이은주, 이은실 제공                 바른손이앤에이 제작          마술피리 배급                 ㈜엣나인필름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10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01년 10월 13일 재개봉        2021년 10월 13일     SYNOPSIS   자유롭게 세상을 날고 싶은 엉뚱한 몽상가 태희 사회로 첫 발을 먼저 내딛은 현실주의자 혜주 생계를 위해 꿈은 잠시 뒤로 미뤄둔 꿈많은 모험가 지영 친구들의 든든한 버팀목 쌍둥이 비류와 온조   십대에 만나 모든 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우리 각자 다른 네 갈래 길의 스무살을 만났다. 그렇게 서로의 길로 향하던 우리에게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우리를 하나의 길로 이어줄 수 있을까?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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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0
  • 갓세븐 진영, 김성수 감독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 주연 확정, 내년 상반기 촬영
      배우 진영이 김성수 감독의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감독 김성수, 제작 화인컷/블루플랜잇)의 주연을 확정 짓고, 내년 초 촬영을 준비중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쌍둥이 동생의 죽음에 복수하기 위해 스스로 소년원에 들어간 쌍둥이 형을 다룬 이야기로, 피할 곳 없는 소년원에서 벌어지는 복수극이 빚어내는 현실적인 액션과 심리 스릴러를 담아낼 예정이며,  ‘열외인종잔혹사’, ‘메이드 인 강남’ 등을 집필한 주원규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진영은 극 중 쌍둥이 형제 ‘주일우’와 ‘주월우’로 분해 1인 2역을 연기한다. 영화 ‘눈발’, 드라마 ‘악마판사’ 등에서 진지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연기를 보여준 진영은 “촬영을 앞두고 기대감과 부담감이 공존한다. 원작이 있는 작품인 만큼, 캐릭터를 잘 표현해내기 위해 최대한 열심히 임하겠다”며 열정을 보였다.   영화 ‘야수’, ‘무명인’ 이후 OCN 드라마 ‘구해줘’ 시즌 1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은 직접 원작 소설을 재탄생 시킬 시나리오 각본을 집필하였으며,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은 복수극의 외피를 쓴 성장 영화이며, 어른들의 룰이 견고하게 지배하는 세계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의 제작은, 연상호 감독의 애니메이션 ‘서울역’, 한국-아르헨티나 합작영화 ‘라이온스덴’, ‘카란초’, 김기덕 감독의 ‘숨’, ‘빈집’ 등을 공동 제작하고 300여편이 넘는 영화들의 해외 배급사로 알려진 화인컷 (FINECUT)의 제작으로, 영화 ‘곡성’, ‘7번방의 선물’, ‘이웃사촌’, 드라마 tvN ‘방법’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들로 인정받은 임민섭 프로듀서와 국내외 수많은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플랜잇 프로덕션의 임지영 총괄프로듀서가 공동 설립한 제작사 블루플랜잇과 공동제작하며 호흡을 맞춘다.   올해 부산 아시안프로젝트마켓(APM)에 선정되기도 한 영화 ‘크리스마스 캐럴’은 메인 캐스팅 라인업을 구축한 후 2022년 초 촬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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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똑순이 김민희, ‘체중 38KG, 안면 마비까지’ 이상 증상에 “신 들린 줄 알았다”
        10월 6일 수요일 밤 8시 30분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지금도 물에 못 들어가” 김민희, 촬영 중 생긴 트라우마 고백 이날은 지난주에 이어 김민희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자매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선녀 모두와 인연이 있는 김민희는 자매들과 함께한 추억을 곱씹으며 옛 기억을 되살렸다. 특히 어릴 때부터 갖은 고생을 다 했다는 김민희는, 김영란과의 비 맞는 장면 촬영 후 지금도 트라우마를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김민희가 그때를 떠올리며 “숨이 안 쉬어졌다” “지금도 물에 못 들어가요”라고 말하자 김영란은 “나도 평생 트라우마야”라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영란과 김민희에게 트라우마를 남긴 촬영 현장은?   똑순이 김민희를 구해준 박원숙? 마냥 밝아 보이는 김민희지만 워낙 어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한 탓에 슬럼프 역시 이른 나이에 찾아왔다고 밝혔다. 김민희는 “어느 순간 하고 싶은 게 없었다”며 일찍 성공한 아역스타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김민희는 힘들었던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었던 건 박원숙  덕분이었다고 밝혀 당사자인 박원숙까지 놀라게 했는데... 김민희를 슬럼프에서 구해 준  박원숙의 행동은?     안면 마비부터 공황 장애까지! 김민희 충격 고백 이어 김민희는 사선녀와의 식사 중 그동안 살아왔던 삶을 말하며 “27살에 안면 마비가 오고, 몸무게가 38kg까지 빠졌다”고 말해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뒤이어 공황 장애와 폐소공포증 증세가 있었는데 당시에는 원인을 몰라 “신 병 들린 줄 알았다”고 언급해 충격에 빠지게 했다. 마냥 씩씩해보였던 김민희의 아픔과 극복 방법은 무엇일지?   파란만장한 김민희의 이야기가 담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10월 6일 수요일 밤 8시 30분 KBS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KBS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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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마이 네임]의 강렬함을 완성시킨 앙상블! 김상호X이학주X장률X윤경호 캐릭터 스틸 공개!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이 ‘지우’를 둘러싼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스틸을 공개했다.<마이 네임>에는 복수를 위해 기꺼이 괴물이 된 ‘지우’(한소희)를 축으로 그의 복수극을 더욱 깊이 있고 흥미롭게 만드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먼저, 오랜 악연인 국내 최대 마약 조직 동천파의 보스 ‘무진’(박희순)을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집착하는 마약 수사대 팀장 ‘차기호’는 ‘지우’가 마수대로 온 이후 작전이 틀어지기 시작하자 내부에서 정보가 새고 있다고 확신하고 의심한다. ‘지우’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것처럼 ‘기호’는 오직 ‘무진’을 잡아야 한다는 목표로 집요하게 수사를 이어간다. 거칠지만 신중한 말투와 날카로운 눈빛으로 팀을 이끄는 ‘기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무게감을 더하는 배우 김상호를 만나 더욱 입체적인 캐릭터가 되었다.동천파의 2인자 ‘정태주’는 조직을 관리하며 ‘무진’과 ‘동훈’의 가장 가까이에서 많은 것을 지켜본 인물. 다수의 연극무대와 독립영화를 거쳐 드라마 [부부의 세계]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싱크홀>, <왓칭> 등 다양한 장르에 출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던 이학주가 무진의 오른팔 ‘정태주’를 맡았다. ‘무진’이 가장 신뢰하는 조직원으로, 동천파에서의 모든 일을 묵묵히 지켜보는 인물로 분한 이학주는 선과 악이 공존하는 눈빛과 표정, 감정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동천파 조직원 ‘도강재’는 조직에서 인정받아 더 높은 자리로 올라가고 싶은 야망이 있다. ‘지우’와의 맞대결에서 치욕적인 패배를 당하고 비열한 복수를 감행하지만, 실패하고 조직에서 쫓겨나게 된다. 공연계에서는 이미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로 통하는 장률이 ‘강재’ 역을 맡아, 극에서 가장 변화의 폭이 큰 인물을 그려낸다. 실제로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10kg의 체중감량을 통해 감정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으로도 큰 차별점을 두고, 변화하는 인물의 감정을 극대화시키며 ‘강재’에 고스란히 녹아든 장률은 <마이 네임>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확실히 각인시킬 것이다.한없이 다정한 아빠지만, 조직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딸을 혼자 두어야만 했던 ‘윤동훈’은 ‘지우’가 보는 앞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에게 살해당한다. ‘지우’의 복수에 도화선이 된 ‘동훈’의 죽음에 대한 냉혹한 진실들이 밝혀질수록 극의 재미는 배가된다. <정직한 후보>, <완벽한 타인>, [빈센조] 등 등장할 때마다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윤경호가 ‘윤동훈’ 역을 맡아 극의 풍성함을 더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들의 연기 변신과 그들이 보여줄 합은 <마이 네임>을 기다리게 하는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이다.<인간수업>의 김진민 감독이 선보일 새로운 액션 누아르 장르의 매력과 밀도 높은 드라마,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의 신선하고 탄탄한 연기 앙상블이 기대되는 <마이 네임>은 10월 15일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공개될 예정이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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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배두나 이요원 주연 '고양이를 부탁해' 메인예고편 공개!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이 선사하는 스무살의 공감과 위로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무살의 바이블 <고양이를 부탁해>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자유로운 고양이를 닮은 스무살의 다섯 친구들이 야생이라는 사회를 경험하면서 겪게 되는 꿈에 대한 고민과 갈등, 방황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 공개된 <고양이를 부탁해> 메인 예고편에서는 졸업 후 소원해진 친구들과의 관계에 서운해하는 태희(배두나)의 모습을 시작으로 자신의 미래에 대한 솔직하고 이상적인 생각을 이야기하는 태희와 사회생활을 경험하며 현실을 직시하고 과거보다는 현재가 중요하다는 현실주의자 혜주(이요원)의 상반된 캐릭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서 나온 ‘시간이 지나도 영원한 스무살의 인생 바이블’,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기다렸어, 지금의 ‘너를’’, ‘그리웠어, 그때의 ‘우리’’ 카피들은 스무살 자신에게 건네는 인사이자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로 다가간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스무살이면 누구나 경험했을 꿈에 대한 고민과 방황 그리고 이상과 현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정재은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과 더불어 영화 속 다양한 캐릭터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어 20년 넘는 시간동안 큰 사랑을 받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영화로 꼽히는 레전드 작품이다.   <고양이를 부탁해>는 스무살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같은 영화, 현재 20대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공감과 위로를 전해줄 영화로 20번째 생일인 오는 10월 13일에 4K 리마스터링하여 개봉한다.     INFORMATION   제목            고양이를 부탁해 원제/영제     Take Care Of My Cat 감독          정재은 출연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 이은주, 이은실 제공                 바른손이앤에이 제작          마술피리 배급                 ㈜엣나인필름 장르          드라마 러닝타임      110분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개봉          2001년 10월 13일 재개봉        2021년 10월 13일       SYNOPSIS   자유롭게 세상을 날고 싶은 엉뚱한 몽상가 태희 사회로 첫 발을 먼저 내딛은 현실주의자 혜주 생계를 위해 꿈은 잠시 뒤로 미뤄둔 꿈많은 모험가 지영 친구들의 든든한 버팀목 쌍둥이 비류와 온조   십대에 만나 모든 게 행복했고 즐거웠던 우리 각자 다른 네 갈래 길의 스무살을 만났다. 그렇게 서로의 길로 향하던 우리에게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 한 마리 우리를 하나의 길로 이어줄 수 있을까?   잘 있었니? 나도 네가 너무 보고 싶었어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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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 솔지·김나영·케이시·승희·HYNN 리얼한 일상생활, 방송 최초 공개
        프로젝트 그룹 ‘더 리슨’으로 뭉친 솔지·김나영·케이시·승희·HYNN이 일요일 밤 방송되는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에서 리얼한 일상생활을 공개한다.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발라드, 댄스, 랩 등 장르를 뛰어넘어 각 분야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다섯 명의 여성 보컬리스트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라이브 공연을 펼치는 음악 여행 프로그램이다.   3일 공개될 ‘더 리슨: 바람이 분다’에서는 기상, 산책, 요리, 취침, 노래 전 목풀기 등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되는 리얼한 아침 일상과 함께 그녀들의 저녁 요리 시간까지 목포 숙소에서 다양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가수 활동 최초로 공개되는 합숙 생활임에도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은 채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는 그녀들의 일상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저녁 시간에는 '더 리슨'의 엄마 역할을 담당하는 김나영의 진두지휘 아래, 목포의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한상차림은 물론 목포 9미로 유명한 민어회로 환상의 먹방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식사에 이어 11살, 전국 노래자랑을 통해 얼굴을 알린 최고참(?) 선배 승희를 시작으로 지금의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노력을 거쳤던 그녀들의 진솔한 비하인드 토크까지 만나볼 수 있다.    한편, 3일 방송에서는 맑은 음색의 소유자 승희의 신곡과 짙은 감성으로 가슴을 울릴 솔지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영화 ‘1987’의 촬영지이자 목포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로 유명한 시화 골목에서 펼쳐질 이색 조합의 유닛 무대 또한 함께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연 뿐만 아니라 골목 구경과 함께 특별한 사진관에 방문해 평생 남기는 추억을 만드는 '더 리슨'의 모습도 확인해본다.    SBS ‘더 리슨: 바람이 분다’는 10월 3일, 밤 12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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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신세계로부터]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 11월 20일 공개 확정
      <신세계로부터>는 누구나 꿈꾸는 세계, 유토피아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과 생존 미션, 대결, 반전 등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신개념 가상 시뮬레이션 예능이다. 모두가 꿈꿔오던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실현되는 가상의 세계로 여섯 명의 예능인들이 초대되어 미스터리한 일부터 마치 영화 혹은 동화 속 이야기 같은 에피소드를 담은 <신세계로부터>는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예능이 될 전망이다. <신세계로부터>는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남자 예능상을 수상하며 연기, 노래, 예능까지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와, [1박 2일]로 미친 예능감을 뽐낸 후 [신서유기]로 꾸준히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치트키 은지원, [아는 형님] [강철부대] 등 꾸준히 예능 프로그램 MC를 맡아오며 열일 행보를 이어오는 게임의 강자이자 만능 케미꾼 김희철, 드라마 <구미호뎐>에서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던 밝고 건강한 에너지이자 멤버들의 구심점 조보아, 넷플릭스 <박나래의 농염주의보> 출연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2019년 MBC 연예대상을 수상 이후 성공적인 예능인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박나래, 가요계 인기 아이돌의 자리를 넘어서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고 그만의 예능감을 뽐냈던 심(心)스틸러 EXO의 카이까지. 다재다능한 예능계의 보석들이 한 곳에 모여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조합을 선보인다. 원하는 모든 것이 갖추어져 있는 신세계, 그 안에서 매일 등장하는 상상을 초월한 사건, 사고들 속 여섯 멤버들 본연의 꾸밈없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도 주목할 만한 관람 포인트이다. 대한민국 예능에 한 획을 그은 버라이어티 <런닝맨>을 만들었던 조효진 PD와 박현숙 작가 그리고 베테랑 예능 제작사 컴퍼니 상상이 제작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또 한 번 신선한 예능을 선보일 것이다.  넷플릭스 예능 <신세계로부터>는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작품 정보 제    목: 신세계로부터연    출: 조효진, 고민석출    연: 이승기, 은지원, 김희철, 조보아, 박나래, 카이(EXO)제    작: 컴퍼니 상상제    공: 넷플릭스 (Netflix)공    개: 2021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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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오징어 게임] 감독&배우가 직접 소개하는 제작기 영상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서스펜스 넘치는 게임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오징어 게임>이 생생한 프로덕션 스토리를 담은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작품 속에는 어린 시절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함께 즐겼던 여섯 개의 추억의 놀이가 등장한다. 황동혁 감독은 “이 작품을 2008년에 구상했다. 한국적인 게임들을 서바이벌로 담은 작품이 탄생한다면 재밌을 것 같았다"며 <오징어 게임>의 시작과 작품을 채운 게임을 고른 이유를 함께 밝혔다. 제작진들은 황동혁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오징어 게임>을 실현시키기 위해 압도적인 크기의 세트장을 만들었다. 1980년대 교과서에 등장했던 철수와 영희의 모습을 본뜬 로봇이 서 있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장부터 채경선 미술 감독이 가장 공들여 완성한 “삶과 죽음, 가짜와 진짜가 공존하는” 공간인 구슬치기 게임장까지 뽑기, 줄다리기, 징검다리, 오징어 게임 등 각기 다른 콘셉트로 정교하게 제작된 게임장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 게임장의 공간과 흡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목표였던 황동혁 감독의 바람처럼 배우들은 각 게임장으로 세트가 바뀔 때마다 실제 게임을 하는 것 같은 긴장과 압도감을 느껴야 했다. 배우들은 “첫날 세트장에 가면 사진찍기 바쁠 정도로 세트가 몽환적이었다"(이정재), “공간 안에 들어간 순간 황홀했다"(정호연), “기대와 상상 이상의 충격적인 비주얼이었다"(박해수)며 눈을 뗄 수 없는 공간을 만들어낸 제작진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배우들의 열연과 제작진들의 상상력으로 완성된 <오징어 게임>을 향해 국내외 매체와 시청자들은 “황동혁 감독은 넷플릭스와 함께한 <오징어 게임>을 통해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재치를 자유롭게 뽐냈다"(맥스무비_위성주), “전에 없이 독특하다. <오징어 게임>만의 독특한 저세상 요소들로 차별화를 둔다"(YTN Star_이유나), “또 다른 세상에서 벌어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서바이벌 게임"(SR타임스_심우진), “팽팽한 내러티브와 긴장 그리고 흥미로움이 공존하는 이야기다"(A Cinetv Review), “<오징어 게임>은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과 달리 감정적 울림을 준다"(Slate Magazine), “한번 시작하면 끝까지 보는 중독성이 있다"(트위터_neh***), “한국적 요소를 게임에 반영시켜서 한국이라는 정서를 나타내고자 한 느낌이 색다르고 좋았다"(인스타그램_ill***),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봤네"(인스타그램_jhh***)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국형 서바이벌 장르의 지평을 넓히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오징어 게임>은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다.작품 정보  제   목 : 오징어 게임 (Squid Game)연출 / 각본 : 황동혁출   연 : 이정재, 박해수, 오영수, 위하준, 정호연, 허성태, 트리파티 아누팜, 김주령 외제   공 : 넷플릭스 (Netflix)제   작 : (주)싸이런픽쳐스공   개 : 2021년 9월 17일[넷플릭스 소개] 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2억 900만 개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입니다. 회원들은 TV 시리즈, 다큐멘터리, 장편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원하는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광고나 약정 없이 자유롭게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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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김민지 아나운서 '미리 보는 영화' BY 종착역
      안녕하세요 미리 보는 영화 김민집니다.  우리 모두에겐 유년시절이 있죠. 그 유년시절을 자극할 오늘의 영화는요 베를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국내외 영화제가 주목한 9월의 화제작입니다. 한국 영화계의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권민표, 서한솔 감독의 연출과 100퍼센트 배우들의 애드리브로 완성한, 영화 '종착역'입니다.  ‘세상의 끝’을 찍어오라는 방학숙제를 하기 위해 14살 소녀들은 집을 나와 첫 여행을 떠나는데요, 무작정 생각난 지하철 1호선의 종착역! 신창역으로 향한 소녀들은 어떤 세상을 발견하게 될까요? 초여름 싱그러운 계절과 우리의 유년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순수한 순간들. 오는 9월 23일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다함께 소중한 유년시절 떠올리러 가보실까요?     동네방네뉴스 김민지 아나운서 xnm111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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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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