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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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온TV] 최원진 아나운서 여행이야기 by 크루즈여행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최원진입니다. 여행 다들 좋아하실까요?  새로운 곳을 가고, 색다른 문화를 느끼며 다채로운 여행의 매력을 싫어하실 분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행은 좋아도 이동하는 시간 동안은 굉장히 큰 지루함을 느끼시는 분들도 종종 계실텐데요. 이동하는 순간부터 여행이 된다면 혹시 믿겨지실까요?  이동 수단 안에서도, 관광지에서도 환상적인 경험이 가능한 여행이 있습니다. 중년층 사이에서는 효도관광과 밀레니엄 세대들에게는 신흥관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바로 ‘크루즈 여행’입니다. 아직까진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 있으나, 국내에서도 다양한 여행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며 외국의 문화로 시작되었던 크루즈 여행도 점차 대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크루즈는 선사마다 선박의 규모와 시설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바다위의 호텔이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데요.  실제로 그 크기는 운동장 3개의 면적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이동수단인 선내 안에서도 레스토랑,각종 액티비티,체험 프로그램과 카지노 등 즐길 수 있는 시설이 굉장히 다양하구요. 또 눈을 뜨면 매일이 다른 나라라는 사실이 심장을 두근 거리게 하는데요.  크루즈여행은 선사의 공식홈페이지 또는 여행사를 통하여서도 패키지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방문을 원하시는 나라가 포함되어 있는 상품으로 선택을 하신다면 더더욱 좋으시겠죠?  아직 여행 계획 세우지 않으셨다면 이번 여행은 색다르게 크루즈 여행 어떠실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최원진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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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드림온TV] 전승찬 아나운서 by 12월에 맛있는 생선 소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전승찬입니다. ‘여름 숭어는 개도 안 먹는다.’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그만큼 생선은 시기마다 맛과 영양이 확연히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12월에 맛있는 생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럭>> 우럭은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 v 몸에 지방을 축적하게 되면서 v 더 쫄깃한 식감과 생선지방 특유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껍질을 벗겨내서 v 하루정도 냉장고에 숙성해 먹으면 v 그 맛 역시 일품이라고 합니다. <<광어>>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으로 유명한 광어! 비타민B도 많이 함유 되어 있고요. 간이나 장에 질환이 있으신 분! 비만, 당뇨병 있으신 분에게 좋다고 하네요. <<감성돔>> 5월에 맛있는 참돔과 달리, 감성돔은 “겨울에”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같은 돔이지만 v 철갑 같은 비늘을 가진 감성돔은 v 붉은 비늘을 가진 참돔보다 v 단단한 식감을 지니고 있어 더욱 맛이 좋다고 하네요. <<방어>> 고등어, 참치와 함께 붉은살 생선에 속하는 방어! 방어는 주로 동해와 제주도에서 잡힌다고 하죠. 쫄깃한 식감의 흰 살과 달리, 붉은 살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소한 맛이 있습니다. 특히 지방이 많이 모여 있는 뱃살이 가장 맛이 좋습니다. <<아귀>> 아귀는 눈알 빼곤 버릴 게 없을 정도로 모든 부위가 섭취 가능한데요. 저지방에다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 보충에 좋습니다. 껍질엔 콜라겐이 많이 들어있어 미용과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맑은 탕, 매운 탕과도 잘 어울리지만, 수육으로도 해먹을 수 있어 다양한 조리가 가능합니다. 특히 아귀는 간이 맛있다고 유명한데요. 바다의 푸아그라로 불리고요. 여기엔 열량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고 합니다. 어느덧 추운 12월이 다가왔습니다. 한 해 마무리하면서 ‘연말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회로 먹어도 맛있고 탕으로 먹어도 맛있는 생선으로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연말을 즐기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나운서 전승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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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동네방네TV] 최현제 아나운서 by 2023 계묘년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최현제입니다. 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의해 였습니다. 벌써 올해도 끝나가고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2023년이 무슨 띠 무슨 해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23년 띠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육십갑자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육십갑자란, 10간과 12지를 차례대로 조합해서 만든 60개의 간지를 말합니다. 십간과 십이지 각각 10개와 12개의 글자를 일대일로 짝을 이뤄 결합하면 육십갑자가 완성됩니다. 2022년은 임인년으로, 임인년은 흑색을 상징하는 ‘임’과 호랑이를 상징하는 ‘인’이 만나 검은 호랑이의 해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2023년의 띠는 십간과 십이지 글자가 임에서 계, 인에서 묘로 바뀌면서 계묘년이 되므로 흑색을 상징하는 ‘계’와 토끼를 상징하는 ‘묘’가 만나 ‘검은 토끼의 해‘가 됩니다. 그럼 남은 올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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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1
  • [동네방네TV] 강하은 아나운서 스포츠 스토리 by 외로운 싱글이 되자!
        안녕하세요, 스포츠 스토리에 강하은입니다. 골프에서는  외로운 싱글이 되자!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소망하는 ‘싱글 되기’인데요. 이 싱글이란 몇 타를 치는 골퍼를 얘기하는 걸까요?  골프장은 보통 18홀에 72타가 기본 타수인데요. 이후 73타부터 81타까지의 스코어,  즉 72타보다 아홉 개 오버 타수가 된 실력을 가진 사람을 '싱글 골퍼'라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요. 80타 아래,  즉 79타까지 스코어를 내야 싱글 플레이어라고 인정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입문자 입장에서는요. 81타만 기록해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당히 싱글 스코어를 기록했으니까요! 싱글이 되고 싶은 이야기, 오늘의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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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강북구 밸리댄스협회, 제12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밸리댄스대회 열려
      강북구 밸리댄스협회(회장 성은옥)가 주최한 제12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밸리댄스대회가 11월 12일에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화려한 밸리댄스 경연을 펼쳤으며, 대회결과 송천주민센터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밸리댄스협회 성은옥 회장은 “오늘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참여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밸리댄스를 생활체육으로서 가치가 높은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국민 여성운동으로 자리매김 시키면서 대중성있는 문화예술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1-21
  • 강북구 태권도협회, 제27회 강북구청장배 겸 제21회 협회장배 태권도대회 3일간 비대면으로 열려
      강북구 태권도협회(회장 하경민)가 주최한 제27회 강북구청장배 겸 제21회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비대면으로 열렸습니다.  강북구청장 표창은 이봉수님, 손찬우님, 이승균님께서 수상하였고, 강북구체육회장 표창은 김성호님, 이용아님, 김기정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강북구 태권도협회 하경민 회장은“코로나로 힘든 상황에 대면으로 대회를 치루지 못 하여 아쉽지만, 비대면으로라도 대회를 진행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또 비대면이지만,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1-21
  • 강북구 족구협회, 제18회 강북구청장배 족구대회 열려
      강북구 족구협회(회장 안대홍)가 주최한 제18회 강북구청장배 족구대회가 11월 6일에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약 25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습니다.  대회는 초청부, 1부, 2부, 3부, 4부로 이뤄졌으며, 각각의 부에서 명랑팀, 삼양까치A팀, 삼양까치B팀, 삼각산B팀, 새마을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북구 족구협회 안대홍 회장은“쌀쌀한 날씨에 멋진 기량을 보여준 동호인들에게 감사하고, 아무도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또“대회를 잘 마무리하게 해준 임원들과 동호인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1-21
  • 강북구 줄넘기협회, 제9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대회 열려
      강북구 줄넘기협회(회장 최나열)가 주최한 제9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대회가 10월 29일에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환절기 쌀쌀한 날씨에도 약 47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자랑하였습니다.  강북구 줄넘기협회 최나열 회장은 “적극적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신 선수와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 또 이 대회는 선수권대회가 아니라 생활체육대회인 만큼 동호인이 즐길 수 있었고, 줄넘기협회에 도움을 주는 각 클럽 선생님들과 학교에 감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줄넘기의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1-21
  • 강북구 탁구협회, 제3회 강북구청장배 탁구대회 개최
      강북구 탁구협회(회장 김명진)가 주최한 제3회 강북구청장배 탁구대회가 10월 30일에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약 15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었으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각 부문에서 방원현, 김광범, 김정환, 임성환, 한지희, 정창선, 박연심, 이숙정, 서윤정, 김영숙선수가 우승을 차지 하였습니다. 강북구 탁구협회 김명진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운동하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대회가 열려 탁구의 열기가 다시 뜨거워 지면서 활기 있어 좋았고, 많은 관계자분들과 동호인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1-21
  • 제19회 강북구청장기 등반대회 경기도 양주 노고산에서 열려
       강북구 산악연맹(회장 이용희)이 주최한 제19회 강북구청장기 등반대회가 11월 6일에 경기도 양주 노고산에서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가을산행을 하였습니다.  대회 결과 우승팀은 솔샘산악회가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둘레산악회가 차지하였습니다.  강북구 산악연맹 이용희 회장은“산이 좋아 모인 산악연맹 동호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드리고, 대회를 잘 치르게 도와주신 체육회 및 산악연맹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산악연맹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1-21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드림온TV] 최원진 아나운서 여행이야기 by 크루즈여행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최원진입니다. 여행 다들 좋아하실까요?  새로운 곳을 가고, 색다른 문화를 느끼며 다채로운 여행의 매력을 싫어하실 분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여행은 좋아도 이동하는 시간 동안은 굉장히 큰 지루함을 느끼시는 분들도 종종 계실텐데요. 이동하는 순간부터 여행이 된다면 혹시 믿겨지실까요?  이동 수단 안에서도, 관광지에서도 환상적인 경험이 가능한 여행이 있습니다. 중년층 사이에서는 효도관광과 밀레니엄 세대들에게는 신흥관광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바로 ‘크루즈 여행’입니다. 아직까진 생소하게 느껴지실 수 있으나, 국내에서도 다양한 여행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며 외국의 문화로 시작되었던 크루즈 여행도 점차 대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크루즈는 선사마다 선박의 규모와 시설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바다위의 호텔이다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 데요.  실제로 그 크기는 운동장 3개의 면적을 합친 것과 비슷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이동수단인 선내 안에서도 레스토랑,각종 액티비티,체험 프로그램과 카지노 등 즐길 수 있는 시설이 굉장히 다양하구요. 또 눈을 뜨면 매일이 다른 나라라는 사실이 심장을 두근 거리게 하는데요.  크루즈여행은 선사의 공식홈페이지 또는 여행사를 통하여서도 패키지로 예약이 가능합니다.  방문을 원하시는 나라가 포함되어 있는 상품으로 선택을 하신다면 더더욱 좋으시겠죠?  아직 여행 계획 세우지 않으셨다면 이번 여행은 색다르게 크루즈 여행 어떠실까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최원진 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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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22
  • [드림온TV] 전승찬 아나운서 by 12월에 맛있는 생선 소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전승찬입니다. ‘여름 숭어는 개도 안 먹는다.’이런 말 들어보셨나요? 그만큼 생선은 시기마다 맛과 영양이 확연히 달라지는데요. 오늘은 12월에 맛있는 생선!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럭>> 우럭은 추운 겨울을 견디기 위해 v 몸에 지방을 축적하게 되면서 v 더 쫄깃한 식감과 생선지방 특유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껍질을 벗겨내서 v 하루정도 냉장고에 숙성해 먹으면 v 그 맛 역시 일품이라고 합니다. <<광어>>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으로 유명한 광어! 비타민B도 많이 함유 되어 있고요. 간이나 장에 질환이 있으신 분! 비만, 당뇨병 있으신 분에게 좋다고 하네요. <<감성돔>> 5월에 맛있는 참돔과 달리, 감성돔은 “겨울에”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같은 돔이지만 v 철갑 같은 비늘을 가진 감성돔은 v 붉은 비늘을 가진 참돔보다 v 단단한 식감을 지니고 있어 더욱 맛이 좋다고 하네요. <<방어>> 고등어, 참치와 함께 붉은살 생선에 속하는 방어! 방어는 주로 동해와 제주도에서 잡힌다고 하죠. 쫄깃한 식감의 흰 살과 달리, 붉은 살은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소한 맛이 있습니다. 특히 지방이 많이 모여 있는 뱃살이 가장 맛이 좋습니다. <<아귀>> 아귀는 눈알 빼곤 버릴 게 없을 정도로 모든 부위가 섭취 가능한데요. 저지방에다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 보충에 좋습니다. 껍질엔 콜라겐이 많이 들어있어 미용과 피부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맑은 탕, 매운 탕과도 잘 어울리지만, 수육으로도 해먹을 수 있어 다양한 조리가 가능합니다. 특히 아귀는 간이 맛있다고 유명한데요. 바다의 푸아그라로 불리고요. 여기엔 열량과 비타민A 함량이 높다고 합니다. 어느덧 추운 12월이 다가왔습니다. 한 해 마무리하면서 ‘연말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고민하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회로 먹어도 맛있고 탕으로 먹어도 맛있는 생선으로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 연말을 즐기시면 어떨까 합니다. 아나운서 전승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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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 [동네방네TV] 최현제 아나운서 by 2023 계묘년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최현제입니다. 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의해 였습니다. 벌써 올해도 끝나가고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2023년이 무슨 띠 무슨 해인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2023년 띠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육십갑자를 먼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육십갑자란, 10간과 12지를 차례대로 조합해서 만든 60개의 간지를 말합니다. 십간과 십이지 각각 10개와 12개의 글자를 일대일로 짝을 이뤄 결합하면 육십갑자가 완성됩니다. 2022년은 임인년으로, 임인년은 흑색을 상징하는 ‘임’과 호랑이를 상징하는 ‘인’이 만나 검은 호랑이의 해가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2023년의 띠는 십간과 십이지 글자가 임에서 계, 인에서 묘로 바뀌면서 계묘년이 되므로 흑색을 상징하는 ‘계’와 토끼를 상징하는 ‘묘’가 만나 ‘검은 토끼의 해‘가 됩니다. 그럼 남은 올해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사회/복지
    2022-12-11
  • [동네방네TV] 강하은 아나운서 스포츠 스토리 by 외로운 싱글이 되자!
        안녕하세요, 스포츠 스토리에 강하은입니다. 골프에서는  외로운 싱글이 되자!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소망하는 ‘싱글 되기’인데요. 이 싱글이란 몇 타를 치는 골퍼를 얘기하는 걸까요?  골프장은 보통 18홀에 72타가 기본 타수인데요. 이후 73타부터 81타까지의 스코어,  즉 72타보다 아홉 개 오버 타수가 된 실력을 가진 사람을 '싱글 골퍼'라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요. 80타 아래,  즉 79타까지 스코어를 내야 싱글 플레이어라고 인정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입문자 입장에서는요. 81타만 기록해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당히 싱글 스코어를 기록했으니까요! 싱글이 되고 싶은 이야기, 오늘의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2-05
  • 강북구 밸리댄스협회, 제12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밸리댄스대회 열려
      강북구 밸리댄스협회(회장 성은옥)가 주최한 제12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밸리댄스대회가 11월 12일에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화려한 밸리댄스 경연을 펼쳤으며, 대회결과 송천주민센터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밸리댄스협회 성은옥 회장은 “오늘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참여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밸리댄스를 생활체육으로서 가치가 높은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국민 여성운동으로 자리매김 시키면서 대중성있는 문화예술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1-21
  • 강북구 태권도협회, 제27회 강북구청장배 겸 제21회 협회장배 태권도대회 3일간 비대면으로 열려
      강북구 태권도협회(회장 하경민)가 주최한 제27회 강북구청장배 겸 제21회 협회장배 태권도대회가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비대면으로 열렸습니다.  강북구청장 표창은 이봉수님, 손찬우님, 이승균님께서 수상하였고, 강북구체육회장 표창은 김성호님, 이용아님, 김기정님께서 수상하였습니다.  강북구 태권도협회 하경민 회장은“코로나로 힘든 상황에 대면으로 대회를 치루지 못 하여 아쉽지만, 비대면으로라도 대회를 진행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또 비대면이지만,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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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2-11-21
  • 강북구 족구협회, 제18회 강북구청장배 족구대회 열려
      강북구 족구협회(회장 안대홍)가 주최한 제18회 강북구청장배 족구대회가 11월 6일에 강북구민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약 25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였습니다.  대회는 초청부, 1부, 2부, 3부, 4부로 이뤄졌으며, 각각의 부에서 명랑팀, 삼양까치A팀, 삼양까치B팀, 삼각산B팀, 새마을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북구 족구협회 안대홍 회장은“쌀쌀한 날씨에 멋진 기량을 보여준 동호인들에게 감사하고, 아무도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또“대회를 잘 마무리하게 해준 임원들과 동호인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1-21
  • 강북구 줄넘기협회, 제9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대회 열려
      강북구 줄넘기협회(회장 최나열)가 주최한 제9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줄넘기대회가 10월 29일에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환절기 쌀쌀한 날씨에도 약 47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자랑하였습니다.  강북구 줄넘기협회 최나열 회장은 “적극적으로 대회에 참여해 주신 선수와 학부모들에게 감사하다. 또 이 대회는 선수권대회가 아니라 생활체육대회인 만큼 동호인이 즐길 수 있었고, 줄넘기협회에 도움을 주는 각 클럽 선생님들과 학교에 감사하고 많은 사람들이 줄넘기의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1-21
  • 강북구 탁구협회, 제3회 강북구청장배 탁구대회 개최
      강북구 탁구협회(회장 김명진)가 주최한 제3회 강북구청장배 탁구대회가 10월 30일에 웰빙스포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약 15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엄청난 기량을 보여주었으며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각 부문에서 방원현, 김광범, 김정환, 임성환, 한지희, 정창선, 박연심, 이숙정, 서윤정, 김영숙선수가 우승을 차지 하였습니다. 강북구 탁구협회 김명진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운동하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대회가 열려 탁구의 열기가 다시 뜨거워 지면서 활기 있어 좋았고, 많은 관계자분들과 동호인들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1-21
  • 제19회 강북구청장기 등반대회 경기도 양주 노고산에서 열려
       강북구 산악연맹(회장 이용희)이 주최한 제19회 강북구청장기 등반대회가 11월 6일에 경기도 양주 노고산에서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가을산행을 하였습니다.  대회 결과 우승팀은 솔샘산악회가 차지하였으며, 준우승은 둘레산악회가 차지하였습니다.  강북구 산악연맹 이용희 회장은“산이 좋아 모인 산악연맹 동호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드리고, 대회를 잘 치르게 도와주신 체육회 및 산악연맹 임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동호인들이 즐길 수 있는 산악연맹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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