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2-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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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자조금, 배우 남궁민 모델로 2019년 TV광고 캠페인 선보여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우농가 비영리단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2019 한우 홍보대사인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한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올해 한우자조금의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은 '인생, 맛있어진다. 우리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평범한 일상에서도 한우가 있으면 인생이 즐거워질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한우가 함께하면 '오직 나를 위한 파티가 되고, 뜻밖의 로맨스가 되고, 동창회가 아닌 미식회가 된다'라는 내용으로 ‘인생은 결국 맛있게 먹고 사는 일, 그래서 한우가 당신 곁에 있다’는 의미를 담아 소비자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를 통해 허기를 채우는 단순한 한 끼의 식사가 아닌 ▲심리적 만족감을 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한우만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 광고 영상은 한우자조금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배우 남궁민은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신규 TV광고 캠페인뿐만 아니라 2019 한우 홍보대사로서 한우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남궁민은 오는 3월 20일부터 KBS 2TV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천재 외과의사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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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필리핀 마닐라에 세계평화 위해 1천여 여성들 모여
        2월 14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IWPG가 주최하고, IWPG 필리핀이 주관, PUP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필리핀의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평화 실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평화 협정’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평화 축제’ 전날 열린 행사로, ‘민다나오 평화 협정’은 필리핀 국민 간 종교로 인한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의 축사, 전나형 IWPG 총무의 발제, 윤현숙 IWPG 대표의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 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한 여성들은 IWPG의 평화 협력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에서 제정되는 것을 지지하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고,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   전나형 총무는 IWPG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여성 평화 단체인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며 필리핀 여성들에게 “IWPG와 하나가 되어달라.”고 피력했다.   윤현숙 대표는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내용을 참석한 여성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함께 지부장 3명의 임명식이 있었다. 에블린 샌 부에나벤투라(Evelyn R. San Buenaventura) 전 필리핀 감사원 위원(Former Commissioner of Commission on Audit), 버지니아 마누엘(Virginia Manuel) 국가연합 여성단체 고문(Adviser of NFWC), 바이 제나 루마완(Bai Jennah Lumawan) 평화와 발전을 위한 마긴다나오 여성단체 대표(Commissiner of RCBW for Maguindanao). 이상 3명이 필리핀 지부장으로 임명되어 필리핀 여성 평화 활동에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마지막 순서의 합창과 필리핀 전통춤 공연은 컨퍼런스의 주제에 맞게 모두가 화합할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컨퍼런스 직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이날 임명된 3명의 지부장과 PUP 대학 학장 및 교수들이 참석, IWPG와의 협력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IWPG는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NGO단체로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평화국제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사)세계여성평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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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도봉구, 옥외광고협회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받아 by 황선아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2월 1일 (사)서울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에서 구청 도시계획과를 찾아 2019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달라며 성금 155만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옥외광고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자는데 뜻을 함께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성금 기탁의 의미를 밝혔다.   또한 일회성의 성금 전달이 아닌, 매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성금 후원도 꾸준히 매년 진행해 지역의 모든 이웃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에도 지난해에 이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달해준 (사)서울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에 감사드린다.”면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골고루 나눔이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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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도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하세요
    <공동주택 입주민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한 현장(왼쪽)과 벽 내부 보온재가 불에 탄 모습(오른쪽)>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8일 23시 10분경 도봉구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로 초기 진화하여 화재피해를 저감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의하면 건물 뒤편 화단부근 쓰레기에서 불이 올라오는 것을 입주민이 발견하고 소화기로 자체진화 했으나, 소방대원들 도착 당시 연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다. 소방대원들은 벽 내부 보온재에 불이 붙어 연기가 계속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건물 외벽을 깬 후 방수하여 완전 진화했다.   초기 진화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소방서 추산 약 4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인한 화재피해저감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반드시 구비해서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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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2-12
  • 가오갤 '로켓' 실제 모델 '오레오' 추모 분향소 라쿤카페 블라인드앨리 앞에 열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등장하는 라쿤 캐릭터인 ‘로켓’의 실제 모델인 라쿤 ‘오레오’가 지난 7일 1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오레오’의 죽음이 알려지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팬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SNS에 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숙명여대 입구에 위치한 라쿤카페 블라인드앨리 앞에 ‘오레오’를 추모하는 분향소가 생겨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2편과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한 로켓은 라쿤의 형태를 하고 있는 캐릭터다. 독특한 성격과 행동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4월에 개봉할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이런 로켓의 모델이 된 것이 바로 라쿤 오레오다. 오레오는 2014년 8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의 모델이 되어 영화에 등장한 가장 유명한 라쿤이 되었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사회에서 성우인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최초의 라쿤이 되기도 했다.   오레오를 길러왔던 퀸타 라일라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레오가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퀸타 라일라 씨는 “오레오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줬다."며 오레오의 죽음을 애도했다.   해외의 팬들이 SNS 등을 통해 오레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있는 가운데, 숙명여대 앞 라쿤카페 블라인드앨리 앞에는 분향소가 생겨 오레오의 죽음을 애도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분향소에는 오레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수목장을 한 모습, 로켓의 모습 등이 장식되었으며, 분향소를 방문한 사람들이 포스트잇에 추모 글귀를 남기는 등 반응이 뜨겁다.   블라인드앨리의 한송희 씨는 “라쿤 세 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오레오의 죽음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며 분향소를 차리게 된 이유를 이야기했다. 한송희 씨는 “로켓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라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함께 추모의 마음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분향소는 오는 14일까지 마련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이색동물카페(야생동물카페)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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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도봉소방서, ‘예방이 최선!’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훈련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7일~8일 양일에 걸쳐 이용객이 붐비는 대형마트,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능력 강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다른 곳에 비해 화재위험에 더 노출되어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하고, 화재 발생 시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훈련은 ▲고가사다리차 등 특수차 부서위치 확인 ▲인근 소방용수 위치 확인 ▲내부 피난계단 확인 및 옥내소화전 점유 ▲요구조자 발생 시 구조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화기구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안내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금지 ▲평상시 소방시설 정기점검 철저 등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자칫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부주의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및 이용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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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2-10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한우자조금, 배우 남궁민 모델로 2019년 TV광고 캠페인 선보여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한우농가 비영리단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가 2019 한우 홍보대사인 배우 남궁민을 모델로 한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올해 한우자조금의 새로운 TV광고 캠페인은 '인생, 맛있어진다. 우리 한우'라는 슬로건 아래 평범한 일상에서도 한우가 있으면 인생이 즐거워질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   한우가 함께하면 '오직 나를 위한 파티가 되고, 뜻밖의 로맨스가 되고, 동창회가 아닌 미식회가 된다'라는 내용으로 ‘인생은 결국 맛있게 먹고 사는 일, 그래서 한우가 당신 곁에 있다’는 의미를 담아 소비자의 공감을 자아낸다. 이를 통해 허기를 채우는 단순한 한 끼의 식사가 아닌 ▲심리적 만족감을 주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한우만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 광고 영상은 한우자조금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     민경천 한우자조금 위원장은 "배우 남궁민은 탄탄한 연기력과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신규 TV광고 캠페인뿐만 아니라 2019 한우 홍보대사로서 한우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남궁민은 오는 3월 20일부터 KBS 2TV 신개념 감옥x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 천재 외과의사로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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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필리핀 마닐라에 세계평화 위해 1천여 여성들 모여
        2월 14일 (사)세계여성평화그룹(IWPG)이 필리핀 폴리테크닉 대학교(PUP)에서 ‘37억 여성 화합과 소통, 평화’라는 주제로 ‘IWPG 세계평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IWPG가 주최하고, IWPG 필리핀이 주관, PUP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필리핀의 여성 단체장 등 1천 여 여성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이 평화 실현을 위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37억 여성이 하나되어 함께 평화를 이루어 나가자고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의 ‘민다나오 평화 협정’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필리핀에서 개최하는 ‘평화 축제’ 전날 열린 행사로, ‘민다나오 평화 협정’은 필리핀 국민 간 종교로 인한 분쟁과 내전을 끝내는 계기가 되었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컨퍼런스는 필리핀PUP대학교 마예트 레예스(Mayet Reyes) 학장의 축사, 전나형 IWPG 총무의 발제, 윤현숙 IWPG 대표의 발제, IWPG필리핀 지부장 임명식, 세계여성평화협약서(DPCW 지지 서명) 작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한 여성들은 IWPG의 평화 협력 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2016년 공포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이 구속력 있는 법으로 UN에서 제정되는 것을 지지하는 ‘세계여성평화협약서’를 작성하고, 평화 국제법이 제정되기를 촉구했다.   전나형 총무는 IWPG의 주요 사업과 비전을 소개하면서 “세계적인 여성 평화 단체인IWPG와 함께 일하는 것이 세계평화를 위해 일하는 것”이라고 하며 필리핀 여성들에게 “IWPG와 하나가 되어달라.”고 피력했다.   윤현숙 대표는 “전쟁과 분쟁으로부터 자녀를 지키고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자”는 내용을 참석한 여성들에게 호소했다.   이어 IWPG 필리핀 지부 설립 선포와 함께 지부장 3명의 임명식이 있었다. 에블린 샌 부에나벤투라(Evelyn R. San Buenaventura) 전 필리핀 감사원 위원(Former Commissioner of Commission on Audit), 버지니아 마누엘(Virginia Manuel) 국가연합 여성단체 고문(Adviser of NFWC), 바이 제나 루마완(Bai Jennah Lumawan) 평화와 발전을 위한 마긴다나오 여성단체 대표(Commissiner of RCBW for Maguindanao). 이상 3명이 필리핀 지부장으로 임명되어 필리핀 여성 평화 활동에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마지막 순서의 합창과 필리핀 전통춤 공연은 컨퍼런스의 주제에 맞게 모두가 화합할 수 있게 해주었다. 또한, 컨퍼런스 직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이날 임명된 3명의 지부장과 PUP 대학 학장 및 교수들이 참석, IWPG와의 협력을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IWPG는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와 글로벌소통국(DGC)에 등록된 NGO단체로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평화국제법 지지와 촉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사)세계여성평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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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 도봉구, 옥외광고협회로부터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 받아 by 황선아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2월 1일 (사)서울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에서 구청 도시계획과를 찾아 2019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달라며 성금 155만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옥외광고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자는데 뜻을 함께한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성금 기탁의 의미를 밝혔다.   또한 일회성의 성금 전달이 아닌, 매년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살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성금 후원도 꾸준히 매년 진행해 지역의 모든 이웃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에도 지난해에 이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전달해준 (사)서울옥외광고협회 도봉구지부에 감사드린다.”면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골고루 나눔이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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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 도봉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 꼭! 설치하세요
    <공동주택 입주민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한 현장(왼쪽)과 벽 내부 보온재가 불에 탄 모습(오른쪽)>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달 28일 23시 10분경 도봉구의 한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로 초기 진화하여 화재피해를 저감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의하면 건물 뒤편 화단부근 쓰레기에서 불이 올라오는 것을 입주민이 발견하고 소화기로 자체진화 했으나, 소방대원들 도착 당시 연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었다. 소방대원들은 벽 내부 보온재에 불이 붙어 연기가 계속 나오는 것을 확인하고, 건물 외벽을 깬 후 방수하여 완전 진화했다.   초기 진화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소방서 추산 약 4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로 인한 화재피해저감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반드시 구비해서 사용법을 숙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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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2
  • 가오갤 '로켓' 실제 모델 '오레오' 추모 분향소 라쿤카페 블라인드앨리 앞에 열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 등장하는 라쿤 캐릭터인 ‘로켓’의 실제 모델인 라쿤 ‘오레오’가 지난 7일 1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오레오’의 죽음이 알려지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팬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SNS에 추모의 글을 올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숙명여대 입구에 위치한 라쿤카페 블라인드앨리 앞에 ‘오레오’를 추모하는 분향소가 생겨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 2편과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에 등장한 로켓은 라쿤의 형태를 하고 있는 캐릭터다. 독특한 성격과 행동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4월에 개봉할 어벤저스 엔드게임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이런 로켓의 모델이 된 것이 바로 라쿤 오레오다. 오레오는 2014년 8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편의 모델이 되어 영화에 등장한 가장 유명한 라쿤이 되었으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사회에서 성우인 브래들리 쿠퍼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은 최초의 라쿤이 되기도 했다.   오레오를 길러왔던 퀸타 라일라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레오가 세상을 떠났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퀸타 라일라 씨는 “오레오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줬다."며 오레오의 죽음을 애도했다.   해외의 팬들이 SNS 등을 통해 오레오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있는 가운데, 숙명여대 앞 라쿤카페 블라인드앨리 앞에는 분향소가 생겨 오레오의 죽음을 애도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분향소에는 오레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수목장을 한 모습, 로켓의 모습 등이 장식되었으며, 분향소를 방문한 사람들이 포스트잇에 추모 글귀를 남기는 등 반응이 뜨겁다.   블라인드앨리의 한송희 씨는 “라쿤 세 마리를 기르고 있는데 오레오의 죽음이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며 분향소를 차리게 된 이유를 이야기했다. 한송희 씨는 “로켓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과 라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찾아와 함께 추모의 마음을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분향소는 오는 14일까지 마련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이색동물카페(야생동물카페)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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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1
  • 도봉소방서, ‘예방이 최선!’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훈련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7일~8일 양일에 걸쳐 이용객이 붐비는 대형마트,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겨울철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능력 강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불특정 다수인이 사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은 다른 곳에 비해 화재위험에 더 노출되어있어, 화재예방에 각별한 신경을 써야하고, 화재 발생 시 관계자의 초기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이날 훈련은 ▲고가사다리차 등 특수차 부서위치 확인 ▲인근 소방용수 위치 확인 ▲내부 피난계단 확인 및 옥내소화전 점유 ▲요구조자 발생 시 구조계획 수립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화기구 및 옥내소화전 사용법 안내 ▲비상구 폐쇄 및 장애물 적치 금지 ▲평상시 소방시설 정기점검 철저 등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수칙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자칫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부주의에 의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및 이용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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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2-10
  • 강북소방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 소방안전 교육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지난 8일 오후 2시 30분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아파트) 입주자 대표(관리소장) 200명이 참석한 교육과 간담회에서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으로는 ▲화재 발생 시 산소농도의 중요성 ▲소방차 전용구역 확보 ▲공동주택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권장 안내 ▲공동주택관리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 ▲자체 주민대상 화재예방 홍보 방송(엘리베이터 홍보 영상) 및 안내문 게시방법 ▲옥내소화전 사용법 등 공동주택(아파트)의 생활안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철 예방팀장은 “화재 발생 시 무분별한 유리창 파괴는 공기 중 산소의 유입으로 화재를 더 키울 수 있고 대피할 때는 출입문을 닫고 대피해야 공기 중 산소농도의 저하로 화재가 크게 번지지 않는다”며 “마지막 대피자는 사람이 없단 걸 확인하면 문을 닫고 대피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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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2-10
  • 강북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8일 오후 4시 34분경 강북구 수유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거주자가 가스렌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놓고 자리를 비운 사이 음식물이 타화되자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작동하여 이웃주민이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하면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단독, 다세대, 연립 등 일반주택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이 화재 발생 비율과 피해를 대폭 감축한다”며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의 중요성을 다시 일깨워 준 사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02-10
  • 언론중재위원회, 2019년 재‧보궐선거 선거기사심의위원회 출범
    △ (앞줄) 왼쪽부터 이춘발 위원, 이용성 선거기사심의위원장, 이석형 언론중재위원장, 김영철 위원 (뒷줄) 왼쪽부터 권오근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총장, 정민영 위원, 이장희 위원, 조진만 위원, 정기용 위원, 김민전 위원, 김홍국 위원     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이석형)는 4월 3일 실시하는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기사심의위원회(이하 선심위)를 공식 발족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2월 2일부터 5월 3일까지 90일간 설치·운영되는 2019년 재·보궐선거 선심위는 7일 첫 회의를 열고 심의위원장에 이용성 위원(한서대 미디어센터장)을, 부위원장에 김영철 위원(전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을 각각 선출했다. 선심위 위원은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언론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인단체 및 시민단체 등이 추천한 인사 9명으로 구성되었다. (위원명단 하단참조)   선심위는 신문, 잡지 및 뉴스통신에 보도된 선거기사의 공정성 여부 등을 심의해, 심의기준을 위반한 기사에 대해서는 제재조치를 결정한다. 또한 후보자나 예비후보자가 제기한 시정요구 안건, 정당이나 후보자가 요청한 반론보도청구회부 안건을 처리한다.   언론중재위원회 이석형 위원장은 “불공정 보도로 인한 후보자와 유권자들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선심위의 공정하고 신속한 심의를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재·보궐선거는 해당 선거구 수는 적지만 공정선거의 의의와 가치가 작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인에게 배포할 목적으로 공정한 선거보도 환경 조성을 위한 「알기 쉬운 선거기사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실제 심의기준 위반 사례를 바탕으로 선거보도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위반유형별로 소개하고 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재·보궐선거 실시지역 언론사 등에 가이드북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 2019년 재·보궐선거 선거기사심의위원회 위원 (위원장, 부위원장 이하 연장자 순) △ 심의위원장 이용성 (한서대 미디어센터장) △ 부위원장 김영철 (전 충청북도선거관리위원회 사무처장) △ 위원(이하 동일) 이춘발 (전 한국기자협회장) △ 정기용 (법무법인 로비즈 대표변호사) △ 김홍국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겸임교수) △ 김민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 △ 조진만 (덕성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이장희 (대한변협 사무총장 겸 총무이사) △ 정민영 (법무법인 덕수 변호사) 사진제공 : 언론중재위원회
    • 사회/복지
    2019-02-08
  •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설명회 개최’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2019. 1. 30. 15:00부터 2시간 동안 4층 프로그램실에서 학교 밖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검정고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초빙된 한양학원 양승은 기획실장은 검정고시 절차, 구비서류, 바람직한 수험생활, 자기 주도적 학습방법 등에 대해 설명하면서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학업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촉구하였다. 이번 설명회에서 4월 검정고시 원서접수 기간(‘19. 2. 11. ~ 2. 15.)을 확인한 K군(17세)은 ‘학교 자퇴 후 복학하고 싶었지만 나이 어린 동생과 다니기도 그렇고 이런 저런 이유로 미루고 있었다며, 설명을 들은 뒤 검정고시를 통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겠다.’며 학업의지를 불태웠다. 배종상 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업중단 보호관찰 청소년 들이 방황을 멈추고 학력을 신장하여 자신의 소중한 꿈을 접지 말고 은근과 끈기의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현실의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사진제공 :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 사회/복지
    201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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