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8-22(목)

사회/복지
Home >  사회/복지

실시간뉴스
  • ‘멋진사나이’ 작사 이진호시인 훈련소 초청 방문
    훈련소 도착하자 구재서 소장이 이 시인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새마을 찬가 ‘좋아졌네’와 국민가요로 알려진 군가 ‘멋진사나이’를 작사한 天燈 이진호 시인이 지난 8월 5일 부인 승희자 여사와 이길영 교수(한국외대 사범대학장)이 논산 육군훈련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구재서 소장의 초청으로 전격 아루어졌다. (60년 만에 훈련소를 방문한 주인공은 올해 83살의 이진호 시인.)   훈련장이나 영내에서 ‘멋진 사나이’를 부르며 군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일조를 한 작사자 이진호 시인을 초청하여 훈련병은 물론 현역들에게도 대화로 좋은 분위기와 인생의 지침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자 이시인을 초청하게 되었다고 구재서 소장은 밝힌다.   11시 반에 훈려소 정문에 도착하자 승용차가 안내하여 본관에 도착하자 기간사병 200 여명이 도열해서 군악대와 하께 ‘멋진사나이’ 노래로 환영하는 가운데 구소장은 참모진들과 이 시인을 영접했다.     바로 접견회관으로 들어가 기간사병과 훈련병 200 여명이 앉아있는 가운데 구소장은 초청하게 된 동기와 환영사를 하였다. 이 시인은 초청해 준데 감사하며 훈련병들을 만난다는 일에 60년 전 자신의 입장을 돌이켜 눈시울이 붉어져 보였다.   바로 소장 접견실로 들어가 전 참모들과 각 연대장(대령급)들이 배석한 가운데 이 시인은 과거의 훈련소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아쉬움에 말이 막히기도 했다.   이어 훈련소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부대 현황을 청취한 이 시인은 구재서 훈련소장으로부터 군생활의기록이담긴‘병적기록부’를 선물로 받아 감회에 젖기도 했다.   더운 날씨에도 감동이 넘치는 환영행사를 준비해준 후배 장병들에게 감사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행사는 점심식사가 끝난 뒤에도 이어졌다. 이 시인이 신병 교육을 받았던 이순신연대를 둘러 볼 기회가 마련된 것.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이 발전한 부대의 모습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생활관마다 에어컨공기청정기가 설치된 모습을 보고는“격세지감을 느낀다. 이런 환경이라면 다시 한 번 입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훈련병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강한 육군의 전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 시인이 1982년 작사해 보급한 ‘멋진 사나이’는 입에 착 감기는 가사로 40여 년 가까운 세월이 지나도록 장병들 사이에서 꾸준히 불리며 우리 군의 사기를 높여주는 애창 군가로 유명하다.   지난 2012년에는 국방부 차원에서 현대적 리듬으로 편곡, 장병들에게 힘을 주는 응원곡으로 재탄생되기도 했다. 리메이크 작업에는 작곡가 출신 정재일 병장(당시 계급), 가수 출신 박효신 상병(당시 계급), 남성그룹 ‘에픽하이’ 출신의 최진(예명 미쓰라) 병장(당시 계급)이 참가해 랩스타일로 신세대 장병의 박력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이 시인은 60년전 과거 신병 교육을 받았던 부대를 둘러본 소감을 상전벽해 라는 말처럼, 정말 모든 게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돼 있었다. 시설과 환경 모두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 정도 병영체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런 환경에서 훈련받는 우리 장병들이 정예 강군의 당당한 일원으로 거듭난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무더운 날씨에서도 훈련병들을 멋진 사나이로 단련하고있는훈련소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 번 드린다. 또한,초청해주신 육군훈련소에도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 장병은 물론 멋진 사나이를 사랑해주시는 국민들이 아직도 많다. 어느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멋진 사나이 노래비를 세워 주기까지 했다.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멋진 사나이가 계속 불리며 장병들에게 힘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시인은 동요와 건전가요 등 350여 곡을 작사하는 등   지금도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작사가이자 시인이다..   구재서 소장은 지금의 ‘훈련병과 60년 전에 훈련을 받으셨던 선생님과 함께 선생님이 작사하신 ‘멋진 사나이’를 부르는 모습에서 시대를 초월해서 멋진 사나이들이 군에서 복무를 하고 있고 그 사나이들이 대한민국을 수호한다는 영속성 있는 국가의 근간이 된다는 차원에서 선생님을 초청한 것이 굉장히 의미 있었다고 생각합니다.손자뻘인 군 장병들과 대화도 나누고 최신 시설로 탈바꿈한 생활실도 둘러보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국군방송 윤현수 기자 인용보도)       자료제공 : 시인 이진호
    • 사회/복지
    2019-08-15
  • 도봉운전면허시험장,“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동참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시험장 內 유휴공간을 활용,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관내 사회적협동조합의 판로지원을 위한 동반성장 홍보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더불어 잘 사는 경제’를 위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를 통한 자원순환 및 착한 소비와 기증운동을 실천하는「되살림사회적협동조합」과 친환경으로 지속가능한 행복한 지역사회를 사회적 가치로 추구하는「행복중심 서울동북생협」에게 시험장 공간을 7월부터 무료로 제공하여 ‘노원에서 사회적 경제로 살아가기’에 동참하고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 2,000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시험장 內 홍보관 운영으로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사회적 경제 지원에 조금 더 중점을 두어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시장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의 다양한 사회문제 해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봉시험장 內 동반성장 홍보관을 이용하고 싶은 중소업체는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면허지원부 02)2092-01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19-08-12
  • [드림온TV]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갤럭시아SM, 장애인 운동선수 취업지원 협약 체결 BY 윤해빈 아나운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갤럭시아SM과 장애인체육의 활성화와 장애인 선수의 직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25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관내 장애인 선수에게 운동선수 트레이닝과 지도교육 시스템을 적용한 운동을 지원하고 취업을 연계한다. 통합체육팀 양종희 팀장은 “장애인 선수 중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선수는 많지 않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 선수들이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운동에 전념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 운동선수로서 취업의 기회를 마련해 준 갤럭시아SM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갤럭시아SM은 2004년 설립되었으며, 심석희(빙상), 고진영(골프) 등 스포츠 선수들을 보유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회사이다. 2018년부터 장애인 선수의 체계적인 훈련 관리와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 사진출처: 한마음복지관  
    • 사회/복지
    • 복지
    2019-07-16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위기가정 집 청소 봉사 실시
    2019년 6.18 월요일 힘든 업무를 마치고 서울도봉우체국 다수가 집배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단장박종식)은 쌍문3동 주민센타와 함께하는 소외된 이웃들의 집안 환경개선을 위한 집청소 봉사를 가졌다.       스마일봉사단원 14명이 참여한 이 날 봉사는 집안에 쓰레만해도  한트럭 분량이 나왔다.이날 박종식 단장은 업무를 마치고힘든 내색없이 다 같이 참여해주신 회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린다"며 이날 심경을 밝혔다  지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쌍문3동 주민센타와 복지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매주 금요일 위기가정 반찬배달에 이어  집청소 봉사도 가지게 되었다.       앞으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과   쌍문3동주민센타는 지속적으로 복지 내트워크를 구성해 지역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진행해 나갈것이라고 이날 관계자는 밝혔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6-18
  • 국토교통부, 지자체 협력해 부동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경기도(지사 이재명)는 11일부터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를 실시하여 앞으로는 시스템 간 차이 없이 국민들에게 동일한 실거래 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같은 실거래 신고자료를 활용하면서도 국민들께 제공하는 실거래 공개정보 일부분이 서로 달라 정확한 실거래가 정보를 이용하는데 다소 혼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는 공개정보가 서로 다른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8년 7월부터 4차례에 걸친 회의 등 집중적인 논의를 거쳐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마련하였다. 우선 정보공개 시스템을 운영하는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가 시·군·구로부터 각각 데이터를 취합하는 기존 방식에서 국토부가 실거래가 데이터를 총괄하여 취합한 후 이를 각 지자체 시스템에 제공(API 방식)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어떤 시스템에서도 동일하고 정확한 실거래가 공개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보다 정확하고 시기적절한 실거래가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계약일’을 기준으로 실거래가 정보 및 거래현황 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였다. ‘계약일’과 ‘부동산 거래 신고일’ 사이에는 최대 ‘60일’의 시차가 발생한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범위 내에서 실거래가 정보 활용이 보다 확대될 수 있도록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10일 단위로 공개하던 계약일을 일 단위(계약일 명시)로 변경하여 공개하는 등 국민이 필요로 하는 실거래정보를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국토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간 지속적인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하여 실거래 관련 정책협의와 정보공개에 대한 문제점 및 해결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고 마련해 나가기로 협의하였다. 개선된 정보는 11일부터 적용되어 국토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의 각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실거래 공개정보 일원화로 시스템을 통해 연간 약 2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실거래 정보의 혼선 없는 활용과 함께 프롭테크(Prop Tech) 등 민간 산업영역에서 신규 사업모델 발굴 등 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언제 어디서나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만큼, 부동산 시장의 투명성 제고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한 것과 함께 정부-지자체 간 지속적인 협업체계 구축으로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 등에 대한 협조도 일관되고 효과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자료출처 : 국토교통부
    • 사회/복지
    2019-06-17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행사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가오는 6월 14일(금),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로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를 준비하고 있다.   본 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향후 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공간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역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며, 1,200여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풍물동아리, 한국무용 동아리)을 시작으로 기념식(치사 상임이사),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체험마당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을 함께 공유하는 장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행사개요> ▪ 행 사 명 :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 일 시 : 2019년 6월 14일(금), 10:00~16:00 ▪ 장 소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 사회/복지
    2019-06-12
  • 강북구에도 농아인쉼터 드디어 생기다.
          서울에서 일곱 번째 농아인쉼터가 강북구에 자리잡았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는 지난해 12월 강북구 도봉로 388로 이전하여 지난 5월부터 농아인쉼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강북구는 전용면적 372.96㎡의 5층 전체를 임대, 서울시 예산 189,460,000원 / 구 예산 19,700,000원을 지원하여 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 공사를 마쳤고 휴게공간, 식당, 정보화교육실, 다목적교육실, 상담실, 영상실 등을 마련하여 수어통역센터와 병행 운영함으로써 농아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안정인 강북구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농아인쉼터 조성을 통해 “공간이 부족해 사무실 책상, 컴퓨터 교육실까지 식당으로 사용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전용식당에서 저소득 농아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교육실 잡기가 어려워 미뤄놨던 수어교육 및 사회화 교육 등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여가, 생활체육 프로그램, 비밀보장이 되는 전용상담실 등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니 강북구 농아인의 삶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을 축하하며 강북구 농아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재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강북구수어통역센터 이전 및 농아인쉼터 개소식”은 오는 6월 19일(수) 오전 11시, 강북구농아인쉼터 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강북구수어통역센터
    • 사회/복지
    2019-06-11
  • 핀연구소, '청년 팝업 레스토랑' 참가 청년 모집 BY 민수영 아나운서
        대구시가 주관하고 ㈜핀연구소가 운영하는 청년들의 외식분야 창업을 돕기 위한 ‘청년 팝업 레스토랑’의 4기, 5기 운영자를 모집한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외식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실전경험을 함으로써 실패 확률을 줄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사업에 참가하는 청년들은 외식업 매장과 시설, 주방설비를 2개월 정도 무상으로 이용하고, 외식분야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멘토링, 메뉴개발, 사업홍보, 마케팅도 지원받게 된다. 청년들은 식재료비, 보험료, 광열비(수도·가스·전기 등)만 부담하면 되고, 매장 운영 시 발생한 수익은 본인들이 가져가게 된다. 참가대상은 대구 거주 청년(19세~39세)이면 되고 팀당 4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각 기수별 오디션을 통해 최종 참가팀을 선발해 4기는 7월부터, 5기는 10월부터 실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며, 한번에 3개팀씩 3개월 정도 실전경험을 하게 된다. 사업장소는 유동인구 및 상권이 비교적 양호한 중구 종로2가 진골목 근처로 예정하고 있어 골목경제 활성화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대구시청 또는 ㈜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공고문 및 신청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핀연구소로 이메일 또는 방문 제출 하면 된다. 핀연구소 개요 핀연구소는 대구에 본사를 둔 종합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전통시장 활성화, 식당 창업과 업종 변경, 식당의 영업활성화,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및 가맹점 창업, 맞춤 요리비법 전수 등을 통해 식당 운영을 컨설팅하고 전문경영인을 길러내는 회사다. 창업 요리전문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공서 연구용역,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자료출처: 핀연구소 
    • 사회/복지
    2019-06-03
  • [드림온TV] 현대자동차, 연구개발본부 미래 기술 분야 신입·경력사원 채용
        현대차가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사회 주도권 확보를 위해 대규모 인재 발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자동차는 연구개발본부의 미래 기술 분야(MECA: Mobility, Electrification, Connectivity, Autonomous) 신입 및 경력사원 상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총 41개 부문으로 신입사원 12개 부문, 경력사원 29개 부문(△자율주행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S/W 플랫폼 △인포테인먼트 UX △환경차 시스템 △리튬배터리/차세대 배터리 △상용차 자율주행/커넥티비티/전동화 시스템 △차량 전자시스템 △차량용 통신 기술 △차량용 반도체 개발 등)이다. 모집 대상은 △신입사원의 경우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 △경력사원은 직무별 관련 경력을 보유한 학사 및 석/박사 학위 취득(예정)자로 각 분야별 자격요건과 수행직무 등 세부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집 일정은 △신입사원은 29부터 6월 9일까지 △경력사원은 31일부터 별도의 기간 제한 없이 각 공고에 따라 상시로 지원할 수 있다. 현대차는 연초 새롭게 적용된 상시 채용에 따라 각 선발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정보와 자격요건을 명확하게 제시해 각 직무별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번 상시 채용은 스마트 모빌리티 및 친환경 차량 개발의 핵심 인재를 확보해 미래 자동차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현대자동차
    • 사회/복지
    2019-06-03
  •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 선뵈 BY 나명진 아나운서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가 도산공원 토프에서 다가오는 6월 4일 대규모 인플루언서 및 패션업게 종사자, PRESS 들을 대상으로 키블리 모먼트(KIVULI MOMENT)를 통해 2019 컬렉션 주요 센터피스인 더블피어스 제품 프레젠테이션을 선보인다. 6월 4일 단 하루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키블리가 2019년도 새로운 더블피어스 제품을 선보이며 ‘KIVULI MOMENT’라는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산공원에 위치해 많은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러피안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토프(Taup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전면 개방된 형식으로 패션계 종사자 및 인플루언서와 프레스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KIVULI 2019 DOUBLE PIERCE COLLECTION’ 라인의 미학적 요소들을 가장 끌어낼 수 있는 아트웍이 선보여 시선을 끌 예정이다. ‘KIVULI MOMENT’에서는 전시장 내부 곳곳에 설치된 석고상과 안경 프레임에 활용된 소재들을 활용한 컬러 플레이를 연출하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키블리는 올해 초 공개된 DOUBLE PIERCE COLLECTION 라인의 BLAZE, CARMINE 제품은 출시와 함께 이미 베스트 셀러로 팔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선보여지는 Scarlet(스칼렛)의 경우 사전 공개 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프레스들에 공개하는 일정에 더욱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고 덧붙였다. 또한 전문 포토그래퍼를 섭외하여 PORTRAIT SERVICE존을 마련하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깔끔한 화이트 백월에 플랜트를 연출하여 ‘KIVULI MOMENT’에 맞는 개인 화보를 현장에서 카카오톡으로 즉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더블피어스 2019 제품들을 선보이는 쇼케이스 겸 KIVULI 프레젠테이션 데이 당일이었던 4일 파티에서는 포토그래퍼와 패션계 블로거, 인플루언서들을 비롯하여 그룹 걸스데이(GIRLSDAY)의 혜리가 참석할 예정이다. 키블리 마케팅팀 김은비 팀장과 정영인 매니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셀럽, 패션계 종사자, 매체를 초청하여 기존 제품보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브랜드 경쟁력을 보여주는 컬렉션”이라며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키블리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핵심 고객들에게 더 널리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키블리 행사가 끝난 후 키블리 전 제품은 전국 91개 안경원 및 12개 국내 유명 면세점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디캐이   
    • 사회/복지
    2019-06-03

실시간 사회/복지 기사

  • 서울이 세계 혁신기술 각축장 된다… 글로벌 경쟁형 R&D로 도시문제 해법 모색
    [제호]서울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기업과 대학, 연구소의 기술과 아이디어 각축장이 된다. 서울시는 국적과 관계없이 글로벌 혁신가들의 경쟁을 통해 서울이 당면한 도시문제의 혁신솔루션을 찾는 ‘국제 경쟁형 R&D’인 서울 글로벌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쟁형 R&D’는 하나의 주제를 두고 다수의 연구기관이 경쟁하다가 중간평가를 통해 일부가 탈락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도출하는 방식이다. 스포츠 경기의 토너먼트나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경쟁방식과 유사하다. 최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같은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면서 세계 주요 국가에서는 기존의 단일주제.단일연구기관 R&D에서 벗어나 혁신기술과의 융.복합을 통한 개방적.경쟁형 R&D로 전환하고 있는 추세다. 서울 글로벌 챌린지는 국내 지자체 가운데서는 서울시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서울 글로벌 챌린지는 서울시가 시민들의 수요가 많고 난이도가 높은 도시문제를 도전과제로 제시하면 → 전 세계 기업, 대학, 연구소 등에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품.솔루션이나 시제품을 개발해 경쟁하고 → 단계별 평가를 통해 우수제품.솔루션에는 연구비를 지원하고 최종 우승제품.솔루션은 서울시가 공공구매해 시정에 적용한다. 특히, 이 과정에서 지하철, 터널, 한강교량 같은 서울시정 현장을 (시)제품과 솔루션의 성능과 효과를 시험하고 사업성을 검증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 개방한다.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시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개발비도 지원한다. 서울시는 서울 글로벌 챌린지를 일회성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가능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상시 플랫폼으로 운영, 매년 새로운 솔루션을 도출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서울의 혁신산업 생태계가 전 세계 첨단기술과 인재가 교류.협업하며 혁신적인 도시문제 해결 솔루션을 개발하는 ‘테스트베드 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이런 내용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서울 글로벌 챌린지의 첫 번째 도전과제는 ‘서울지하철 미세먼지 저감방안 도출’이다. 총상금 7억5천만 원 규모로, 21일(수) 공고를 시작으로 '20년 2월까지 6개월 간 진행된다. 특히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서울지하철의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도출을 목표로 한다. 서울지하철은 하루 평균 725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시민의 중요한 생활공간이지만 지하 시설물이라는 특성상 자연환기가 어렵고 밀폐돼 있어 공기질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그간 서울시는 선도적 미세먼지 정책 추진 및 법제도적 관리체계 마련을 통해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지하철 공기질과 관련해서는 '22년까지 지하철 미세먼지를 현 수준의 50% 이하로 줄인다는 목표로 역사 내 고성능 공기청정기 설치, 터널 본선 노후 환기설비 교체 및 물 분무 설비 설치, 전동차 전용 미세먼지 제거필터 설치 같은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서울 글로벌 챌린지 2019-2020은 즉시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현존하는 최고의 혁신기술 발굴을 목표로 한다. 기업, 대학, 연구기관, 산학연 컨소시엄, 대학생, 개인 등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기술을 갖고 있으면 국적과 관계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하철 터널 .승강장 .전동차 총 3개 공간 중 1개를 선택해 해당 공간의 미세먼지를 저감할 수 있는 제품이나 솔루션을 제안하는 내용이다. 총 2단계 평가를 통해 우승자를 선별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1단계로 각 팀에서 제출한 제안서에 대한 서면평가와 면접을 통한 대면평가가 진행된다. 1단계 평가를 통과한 제품과 솔루션은 2단계로 실제 지하철 터널(6호선 효창공원역 등 5개역)과 승강장(6호선 이태원역 등 10개역), 전동차 내부(2호선)를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검증받는다. 2단계 평가에서는 현장평가와 함께 지하철 미세먼지에 대한 교육을 사전에 이수한 시민평가단의 평가도 이뤄진다.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1, 2차 평가 결과를 두고 미세먼지 저감효과, 경제성, 기술혁신성, 설치 적합성, 실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우승팀을 선정하게 된다. 종합우승 1개 팀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과 함께 5억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준우승 1개 팀은 상장과 1억 원의 상금, 공간별(터널, 승강장, 전동차) 우승팀 각 1팀은 상장과 상금 5천만 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서울 글로벌 챌린지 2019-2020를 통해 검증된 우수 제품과 솔루션을 공공구매해 서울지하철 즉시 적용해 지하철 공기질 개선 분야의 기술우위를 선점한다는 목표다. 최종 선정된 우수 제품과 솔루션은 내년 2월 6일에 개최되는 2020 미세먼지 엑스포를 통해 공개되며, 시상식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2020 미세먼지 엑스포는 미세먼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로, 미세먼지 저감 관련 전문가 토론회와 신기술 전시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 글로벌 챌린지 2019-2020에 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9월 9일부터 11월 22일까지 ‘신기술접수소(www.seoul-tech.com/seoulglobalchallenge )’를 통해 제안서를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편, 내년 개최되는 두 번째 서울 글로벌 챌린지(2020-2021)에서는 ‘서울지하철 미세먼지 저감방안 도출’이라는 동일한 도전과제를 놓고 새로운 혁신 아이디어와 기술을 개발하는 챌린지를 추진한다. 약 1년여 간의 충분한 준비기간과 시제품 개발에 필요한 경비, 작업공간, 멘토링 등을 종합지원한다. 미세먼지 외에도 시민수요가 높은 또 다른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도전과제도 추가로 제시해 총 2개 분야의 챌린지를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조인동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해외 선진도시를 추격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없다. 서울시는 첨단기술과 혁신인재가 모여드는 테스트베드 도시를 구축해 혁신산업 생태계를 만들고 서울의 성장판을 키워나가고 있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서울 글로벌 챌린지가 서울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전 세계 혁신가들이 경쟁.협력하며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내는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서울시, 5개 쪽방 밀집지역 찾아가는 '주거복지 집중상담' 시작
    [제호]서울시가 8월부터 10월까지(3개월 간) 서울지역 5개 쪽방밀집지역에서 월1회 ‘주거복지 집중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거급여, 공공임대주택 입주, 서울형 주택바우처 같이 서울시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주거복지 제도가 있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조차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쪽방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 상담'을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다. 현재 25개 자치구별 주거복지센터에서도 주거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있지만 주민이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신청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주민들은 필요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존재했다. 서울지역의 쪽방 거주자는 약 2,968명이며, 서울시는 쪽방밀집지역 거주가구 중 약 61.8%가 주거급여 수급자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번 집중상담을 통해 지원대상자를 새롭게 발굴, 지원해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주거권을 향상시켜 나간다는 목표다. 서울지역 쪽방밀집지역은 4개구 12개 지역으로 종로구(돈의동, 창신동), 중구(남대문, 중림동, 연세빌딩 뒤, 남대문경찰서 뒤), 용산구(동자동, 갈월동, 후암동), 영등포구(영등포본동, 영등포동, 문래동)이다. ‘주거복지 집중상담’은 21일(수)을 시작으로 8~10월 매달 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5개 쪽방상담소(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시(자활지원과)와 자치구, 동주민센터, 관할 주거복지센터와 쪽방상담소가 협력한다. 1:1 상담을 통해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대출, 한부모가족 주거자금 소액대출, 주거급여(임차급여),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사업, 전세임대 즉시지원제도, 긴급복지 지원제도, 희망온돌 취약계층 위기가구지원, 긴급주거 지원사업 등을 맞춤형으로 소개한다. 주거복지 외에 다른 상담도 이뤄질 수 있도록 자치구 사회복지과와 동주민센터에서도 별도의 인력이 나와 상담을 지원한다. 앞서 서울시는 쪽방상담소를 통해 주변 쪽방에 ‘주거복지 집중상담’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포 완료했다. 상담은 주거복지센터에서 파견되는 전문 상담인력이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주택 이외 거처(쪽방, 고시원, 여인숙, 노숙인 시설, 비닐하우스, 움막 등)에서 3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주택도시공사의 공공임대주택으로 주거이동을 지원하고 있다. '14년부터 현재까지 총 244호를 지원했으며, 이중 쪽방 거주자는 67호였다. 올해는 총 110호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기존 쪽방 건물을 임차 후 주거환경을 개선해 재임대하는 ‘임차형 저렴쪽방’을 현재 178호 규모로 운영하고 있다. 열악한 쪽방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샤워실, 화장실, 세탁실 같은 기초 편의시설도 지속 확충하고 있다. 김성보 서울시 주택기획관은 “이번 쪽방밀집지역 거주자 집중 주거상담과 사례관리를 통해 보다 많은 대상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쪽방 거주자 등 서울시민이 안전하고(safe), 부담가능하며(affordable), 안정적인(secure)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주거 정책개발과 지원노력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강서구, 서울시 주관 ‘2019 서울 골목길재생 공모사업’ 선정
    [제호]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서울시에서 주관한 ‘2019년 서울 골목길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골목길재생사업은 대규모로 재생하는 기존 도시재생사업과 달리, 1km 내외의 골목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형 사업을 추진한다. 공모사업 평가는 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신청한 서울시 19개 자치구 24개 지역을 대상으로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층 평가를 통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다. 강서구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화곡8동(56-3번지)일대는 지역균형발전에 소외된 지역 및 노후 주거지로 도시재생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구는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화곡8동·화곡본동 대상지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주민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토대로 대상지의 골목길재생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확보된 사업비 10억 원은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쓰레기 수거시설 개선, 공원개선 사업 및 휴게공간 조성 등 노후생활시설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 2월 지역 균형 발전에 소외된 지역 및 노후 주거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자 도시재생과를 신설했다. 상반기 희망지 공모사업 대상지 선정을 비롯해 도시재생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지역 구도심의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상반기 희망지 공모사업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동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도시재생사업을 펼쳐 지역 균형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된 기타 자세한 문의는 도시재생과(2600-6549)로 하면 된다.
    • 사회/복지
    2019-08-22
  •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미래 직업
    [제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이 보드게임을 통해 미래 직업세계에 대해서 탐색해볼 수 있는 진로프로그램 ‘미래직업 크리에이터’를 기획, 운영한다. 자유학기제가 운영되는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운영되는 ‘미래직업 크리에이터’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세계에 맞춰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드게임을 하면서 사물인터넷·드론 등 미래기술, 정보격차·해양오염 등 미래위기, 직무,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키워드를 가지고 미래 직업을 만들어보고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학생들의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사회의 흐름에 따른 직업세계의 변화를 상상하고, 미래 직업을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진로설계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양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5개월 동안 보드게임을 구성하고, 자료 교안을 제작한 후 중·고등학교 진로진학교사의 세밀한 자문과정을 거쳐 제작했다. 지난 5월부터 4곳의 학교에서 시범수업을 한 결과 학생들의 반응이 좋아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이 시범 운영된 신화중학교에서 활동에 참여한 김OO 학생은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직업 외에도 새로운 직업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까운 미래에 일부 직업이 사라질 수도, 생겨날 수도 있다는 것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빠르게 변화할 직업세계를 상상해보며 창의력을 키우고, 직업 세계관도 확장해 보다 넓은 시야로 진로를 설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가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송파쌤’ 이끄는 실무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제호]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송파쌤(SSEM)’ 구축 및 혁신교육지구 추진에 따른 관계자 역량 강화를 위하여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구는 자체 교육지원시스템인 ‘송파쌤(SSEM:Songpa Smart Education)’을 구축하고 올해 상반기부터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 중이다. 이 중 학습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자기주도학습관 교육봉사단을 위하여 힐링 워크숍을 준비했다. 상담으로 지친 교육봉사단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 안정의 시간을 갖는 자리다. 워크숍은 오는 21일 9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올림픽로 448)에서 진행되며 교육봉사단 3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문 심리상담사를 초청하여 나의 핵심 감정 찾기, 생각정리법 등의 강연과 소통.공감토크 등을 실시한다. 앞서 구는 올해 처음 추진된 송파혁신교육지구의 성과를 평가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지난 13~14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초.중.고 교사 및 교육전문가, 교육청 관계자 등 실무협의회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혁신교육마인드 제고 워크숍’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실무협의회 위원들은 특히, 혁신교육지구 관련 사업들이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사업의 진행속도 및 모니터링 방식에 대해 토의하고, 지속적인 홍보방법과 진행상황 공유 채널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말처럼, 송파의 교육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육전문가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교육자를 발굴, 육성하고 이들의 전문성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해부터 서울형혁신교육지구로 지정된 가운데 ‘송파쌤(SSEM)’ 구축을 통하여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교육청, 학부모, 학생, 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협력하여 방과 후 마을교육, 진로·직업 교육, 청소년 자치동아리 등을 추진하고 있다.
    • 사회/복지
    2019-08-22
  • 금천구, 스마트 측량기준점 정보제공 서비스 실시
    [제호]측량기준점은 땅의 경계를 알고 싶을 때뿐만 아니라 도로, 공원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반시설을 만들 때 중요한 척도로 작용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측량기준점을 언제 어디서나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측량기준점 정보제공시스템’을 구축했다. 측량기준점은 공공측량 및 사유재산 소유권 측량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국가 시설물이다. 그 동안 기준점 정보를 여러 분산된 정보로 관리해 현장에서 기준점의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기준점 망실 및 훼손 시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워 관리상 헛점이 있었다. 이에 구는 공간정보플랫폼 지도태깅을 활용, 구에서 관리하는 측량기준점의 위치, 종류, 번호, 좌표, 사진 등 위치정보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언제 어디서나 유무선 통신망(PC, 스마트폰 등)을 통해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 측량기준점 정보제공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로써 서비스 제공자인 구 입장에서는 기존 도면에 의한 기준점 관리업무 절차가 간소화됨으로써 업무효율이 크게 개선됐다. 또,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기준점 정보를 제공받기 위해 구청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기준점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구는 시스템 이용자가 댓글 기능을 활용해 기준점과 관련한 문의와 신고 등을 실시간으로 할 수 있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마련해 주민과 함께하는 조사체계를 확립, 소통행정을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금천구 스마트 측량기준점 정보제공서비스는 ‘스마트서울맵’(http://map.seoul.go.kr)이나 금천구 홈페이지(www.geumcheon.go.kr) ‘생활정보’ > ‘부동산정보’ > ‘지적측량기준점’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측량업무의 신속성과 편의성 증진은 물론 각 공사 관련부서와 정보공유를 통해 기준점 망실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 업무수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측량 업무 수행과 지적행정 서비스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갈현2동-은행나무샤브『사랑이 가득담긴 식사나눔』실시
    [제호]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갈현2동주민센터와 은행나무샤브(대표 허경란)는 2019년 8월 14일(수) 11시 은행나무샤브에서 저소득층 홀몸어르신과 몸이 불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식사나눔을 진행하였다. 은행나무샤브 허경란 대표는 10년동안 꾸준히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들과 갈현2동 소재 서울시장애인부모회 한마음주간보호센터에 소속되어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한끼 식사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이번 식사나눔을 주관한 허경란 대표는 “홀몸어르신들과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고, 맛있게 드시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쁘다”고 말하며 이어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이 너무나 많은데 앞으로도 따뜻한 음식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식사나눔을 하고 싶다”고 나눔의 의견을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께서는 “더운 날씨에 입맛도 없고 형편상 외식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렇게 식사초대를 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늘 혼자 밥 먹을때가 많았는데 여기와서 서로 얘기하며 음식을 먹게 되어 외롭지 않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번 식사나눔에 초대된 한마음주간조호센터 관계자는 “몸이 불편하기때문에 단체로 외부에서 식사를 하기 어려운데 이렇게 편안한 공간을 마련해주셔서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게 되어 감사인사드린다”며 마음을 전했다. 식사나눔을 마치며 한용욱 동장은 “은행나무샤브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며 우리가 같은 마음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한다면 분명 놀라운 변화가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한용욱 동장은 “‘나눔은 남아서가 아니라 내 것을 아껴서 하는 것’으로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문화가 정착되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과 돌봄공동체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고독사 및 홀몸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소식이 들리지 않도록 갈현2동주민센터가 가족같은 마음으로 안부전화와 방문을 통해 홀몸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몸이 불편한 청소년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고시원 ‘혼밥족’에게 밑반찬 지원해드려요!”
    [제호]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최근 고시원 등에 거주하며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을 직접 찾아가는 공공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파구에는 올해 기준 전체 27만 886세대 중 1인가구가 9만 734세대로 33%를 차지한다. 이에 구는 1인가구 중 건강, 우울감, 안전 등의 우려가 있는 사회적고립 1인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대책인 ‘은둔형.주거취약가구 찾아가는 서비스사업’을 마련했다. 사업은 동 주민센터와 관내 6개 종합사회복지관이 협업으로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련 예산의 50%(3천만 원)를 확보했다. 전담팀이 주거취약가구 밀집지역인 고시원으로 직접 찾아가 밑반찬을 지원하고, 이동상담소를 운영한다. 구는 사업 시작에 앞서 지난 5월 22일부터 10일간 송파구 전체 고시원 216개소와 주거취약가구에 대해 현황조사를 실시하였다. 주거취약 밀집현황, 공공부엌 현황, 밑반찬지원 희망 여부 등을 조사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고시원 거주 1인가구 및 주거취약가구 총 76가구를 선정, 오는 12월까지 6개월 간 서비스를 이어간다. 맞춤형 밑반찬 지원은 주1회 고시원 공동부엌을 중심으로 제공된다. 이동상담소는 권역별 TF팀을 구성, 월1회로 찾아가 고시원과 주거취약가구를 찾아가 각종 복지상담과 건강검진 등을 실시한다. 사업이 완료되는 12월에는 관련기관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발표회를 개최하여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최근 초핵가족화, 가족구조 변화 등으로 1인가구가 매년 증가하여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현장으로 찾아가는 공공서비스를 확대하여 다변화되는 지역의 복지문제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송파구, 석촌호수에 더위 날릴 쿨링포그 설치
    [제호]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무더운 여름 방문객들이 석촌호수를 시원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에 쿨링포그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쿨링포그(Cooling Fog)는 안개가 공기 중에서 증발할 때 주위 열을 빼앗는 원리를 활용한 것으로 주위 온도를 3℃~5℃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별도의 수도관과 노즐을 설치한 뒤 정수된 물을 일반 빗방울의 약 100만 분의 1정도 크기의 인공 안개비로 분사한다. 특히, 분사되는 물의 입자가 매우 작아 곧바로 기화되기 때문에 옷과 피부에 닿아도 젖지 않는다. 최근에는 에어컨과 달리 열을 배출하지 않고도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적인 장점이 주목받아 전국 각지의 야외 시설에 도입되는 추세다. 구는 석촌호수 산책로 중 동호 진입구, 석촌호수교, 서호 장미원, 서호 잔디마당 등 방문객이 많이 찾는 4개 지점에 쿨링포그를 설치했다. 8월 7일 공사 완료와 함께 가동을 시작, 9월 말까지 운영한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가동된다. 쿨링포그를 통하여 구는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시원한 볼거리까지 제공해 석촌호수를 찾는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석촌호수 노후 산책로 정비에도 나선다. 현재 석촌호수 산책로에는 2007년에 설치한 시트형 탄성포장재가 깔려있으나 노후화 되어 표면이 융기.침하되는 등 주민 이용에 불편이 있었다. 이에 구는 예산 15억 원을 투입하여 석촌호수 탄성포장 산책로 12,000㎡ 중 노후 정도가 심한 지역에 부분 교체 작업을 실시한다. 오는 10월까지 완공하여 방문객이 늘어나는 가을을 대비,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석촌호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할 방침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에 대비하기 위하여 구민과 방문객이 많이 찾는 석촌호수에 쿨링포그를 설치하게 되었다.”면서 “노후 된 석촌호수 산책로 정비도 잘 마무리해서 송파구의 대표 관광지인 석촌호수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애용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19-08-22
  • 은평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제호]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2019년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구민의 안전한 고향방문을 돕기 위해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은평구지회(지회장 김상철)가 주관하고 은평구에서 지원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명절 때마다 장거리 주행으로 엔진과열, 타이어펑크 등의 차량고장으로 곤란을 겪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번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와 차량관리 안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주민은 고향 방문길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서울특별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에서는 숙달된 소속 정비인력 약 120여 명을 동원할 예정이며 각종 오일류, 소모품, 전구류 등 부품을 상당수 준비하여 구민에게 실효성 있는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교통행정과(☎351-7793)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복지
    2019-08-2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