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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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 쉐어링]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나문희X최우성 180도 다른 두 사람의 찐 가족되기 프로젝트!
        6월 22일(수) 개봉을 확정한 영화 '룸 쉐어링'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룸 쉐어링'은 까다롭고 별난 할머니 ‘금분’과 흙수저 대학생 ‘지웅’의 한집살이 프로젝트.메인 예고편은 ‘룸 쉐어링’을 시작하면서 각양각색의 선들이 그어진 ‘금분’의 거실 풍경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할머니가 예술을 아시네. 거실이 뭐 거의 몬드리안 그림이야 이거”라고 말하며 감탄하는 목소리는 ‘금분’의 까다롭고 별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하지만 ‘지웅’이 집에 펫시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맡게 된 강아지를 데려오며 ‘금분’이 그어놓은 선을 넘기 시작하고, 괴팍한 집주인의 성격에 마냥 지지 않으며 협상을 하는 모습이 여러모로 천생연분 같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한다. ‘금분’ 역시 점점 쾌활하고 밝은 성격의 ‘지웅’과 가까워 지기 시작하고, 귀가가 늦어지는 그에 “늦으면 늦는다고 얘기를 하든가”라며 자신도 모르게 걱정하는 말을 하는 한편, “당장 내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는 모습은 두 사람 사이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처럼 마냥 순탄치만은 않은 두 사람의 세대차a이 ‘극뽁’ 프로젝트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나이부터 성격까지,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사람의 ‘룸 쉐어링’ 도전기를 그린 영화 '룸 쉐어링'은 6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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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2022년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전통장 담그기 행사 개최
      ▲ 중년, 노년세대가 담근 장을 된장·간장으로 가르는 모습   ▲ 중학생 아이들이 강사의 지도하에 숯을 달궈 장독대에 넣고 있다.   ▲ 중학생 아이들이 짚으로 엮은 끈을 장독대에 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 중년, 노년세대가 소금물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성배)은 마을 내 공동체들과 함께 지난 5월 18일과 28일 2일에 거쳐 ‘마을 안 숨은 장(醬)인이 알려주는 장 담그는 비법’ 프로그램인 전통 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마을 안 숨은 장(醬)인이 알려주는 장 담그는 비법’프로그램의 핵심인 전통 장담그기는 어르신들이 다른 세대들에게 장 담그는 비법을 알려주며 전통 장에 대해 배우고, 더불어 자연스럽게 전 세대가 소통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공동체인 ‘숲이 키운 아이들’, ‘너나들이’, ‘주사위-걷기동아리’에서 26명이 참여하였다. 마을 내 청소년, 중년, 노년이 모두 한데 모여 세대가 어우러져 화합할 수 있는 장담그기 행사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18일, 28일 이틀 동안 메주가 담긴 항아리에 소금물을 넣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이후 40일간 발효시켜 된장과 간장을 가르고 11월 중에 완성된다. 이렇게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소분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2년 생활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역문화진흥원과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지역 내 공동체들과 함께 마을 안에서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복지관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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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KBS 아기싱어, 사랑의달팽이에 5000만원 기부
    KBS 누리동 한류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총장과 KBS 예능센터 손지원 CP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S 누리동 한류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총장(왼쪽에서 두번째), KBS 예능센터 손지원CP(왼쪽에서 세번째), 아기싱어 조우준, 김주찬, 윤하빈, 다니엘라 어린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KBS 예능센터가 ‘아기싱어’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 이름으로 후원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기싱어 참여 어린이는 김주찬, 러셀다니엘라진, 우예원, 윤소이, 이로아, 정소희, 조우준, 김준목, 오은서, 윤하빈, 정윤성, 박지유, 윤채이, 이시안 어린이로 총 14명이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100번째 어린이날 기념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 프로그램을 향한 시청자들의 문자 응원이 모여 마련됐다. 아기싱어는 프로그램을 통해 5곡의 동요를 선보였고, 문자 응원을 통해 청각장애 어린이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기부금은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 아동 5명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 신청은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후원금을 전달한 KBS 예능센터 손지원 CP는 “100번째 어린이날을 기념해 진행된 아기싱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동요를 모든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는 데에 많은 고민을 했다.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일에 기부로 참여하게 돼 기쁘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아기싱어 대표 어린이로 참여한 어린이 중 조우준 군은 “친구들이 아름다운 소리를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총장은 “청각장애 어린이도 함께 동요를 듣고 부를 수 있도록 후원을 해 주신 KBS 아기싱어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청각장애는 전체 장애 중 두 번째로 많은 장애로, 인공달팽이관 수술 등을 통해 소리를 듣고 말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진행된 프로그램인 만큼 수술을 받게 될 청각장애 아동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한편 아기싱어 기부금을 전달받은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으로 소리를 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의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의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가 개발한 투명성, 책무성, 재무안정성, 효율성에 대한 비영리단체 평가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Stars 공익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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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마을자원 정보 원클릭으로 찾는다!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sbgbedu.sen.go.kr/)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최규애)은  2022.5.30.(월)부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관내 마을자원 기관 정보와 자원 지도를 제공하는 『교육복지 마을자원 원클릭 시스템』‘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웹서비스를 실시했다.   『교육복지 마을자원 원클릭 시스템』‘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는 마을에 산재되어 있던 자원을 하나로 통합하여 웹서비스 지도를 만들어 학생, 교사, 학부모를 비롯한 일반인들이 원클릭으로 마을 기관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의 특징은 우리 관내 자치구별로 지역복지기관, 가족지원기관, 상담 및 심리치료 관련 기관, 청소년시설, 비영리단체, 도서관, 문화·체육시설까지 지역기관을 총정리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기관명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기관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 학생교사학부모지역주민 모두가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 마을자원 지도에는 자치구별로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대안학교, 지역기관,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온종일돌봄기관까지 안내되어 있어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뿐만아니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복지 마을자원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관내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질 높은 마을 연계 교육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사회/복지
    2022-06-02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서울시장 나눔 기여 봉사상 수상 '박흥선 단장 인터뷰'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장의 수상소감   지난달 서울시는 1989년부터 시작된 봉사상에 기부와 선행,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한 단체 부분에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을 선정했다 나눔 기여 봉사상을 수상한 서울도봉우체국(국장최정규)에 스마일봉사단 박흥선 단장을 찾아가 보았다 일문일답에서 박흥선 단장은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2007년 봉사에 뜻이 있는 10명의 소수에 직원들이 퇴근후에  식사자리에서 우리도 좋은 일에 동참을 해보자라는 취지에 직원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만들어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강북구 자비의집을 시작으로 매달 독거노인 100분에 식사 대접을 하였고 현재까지 꾸준하게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40여명의 단원들이 헌신하고 있다.특히 소외계층 위기가정에 반찬제공,독거노인 죽배달,집수리 도배 봉사,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봉사,김장,연탄,다문화가정 지원등 후원활동에 꾸준한 나눔과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봉사상 스마일봉사단 운영위원 기념촬영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6-01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도봉구 일대 저소득층 위기가정 반찬배달 봉사 재게
    위기가정 반찬봉사 쌍문3동장과 스마일봉사단 반찬을 제공받은 박**어르신   지난 4.8일 금요일 서울도봉우체국(국장 최정규) 스마일봉사단(단장 박흥선)은 도봉구 일대 저소득층 위기가정 반찬배달 봉사를 재게 했다고 관계자는 알려왔다.그동안 코로나로 잠정 중단 되었던 반찬배달 봉사는 쌍문동 소재 사랑의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고 도봉구 관계자는 알려왔다.이에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에서는 매주 금요일 집앞까지 직접 반찬을 배달해주며 위기가정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주로 건강상태와 최근에 근황을 체크하여 주민센터에 전달해주고 있다한편 스마일봉사단의 박흥선 단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낸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그간 반찬을 제공받지 못해 식사를 거르는 일도 빈번했는데,이렇게 다시 반찬 제공을 할수있어 다행이고앞으로도 도봉구 쌍문3동 주민센타와 협업하여 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수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해왔다.도봉구 위기가정 반찬봉사는 매주 금요일 쌍문동 일대에 저소득층을 위주로 총 16세대에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5-31
  •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2022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개최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대표 채수창)는 지난 21일 용산 효창공원에서 항일독립선양단체 회원 및 시민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효창공원에는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의 묘와 안중근 의사의 가묘가 있는 독립운동의 성지이다. 이곳에서 독립운동가들이 불렀던 음악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평화를 실현할 용기와 힘을 얻기 위한 취지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유근수 단장이 지휘를, 동북오케스트라와 DMZ평화오케스트라에서 연주와 성악을 맡았고, 풍덩예술학교 캘리반과 한국화반에서 재능을 후원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채수창 대표는 “같이 하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를 통해 항일독립선열 선양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는 2010년 설립된 항일독립선열 선양단체로, 독립운동하다 순국한 광복군 추모활동을 하고 있다.
    • 사회/복지
    2022-05-23
  • 중랑구, 가정의 달 맞이 드림스타트 가족영화제 개최
    ☞ 17일 상봉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가족영화제에 참여한 드림스타드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랑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가족영화제’를 개최했다.   구는 155석 규모의 상봉동 메가박스 1관을 대관해 영화 ‘배드가이즈’ 관람을 진행했다. 가족영화제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40여 명이 참석해 팝콘, 음료를 함께 즐기며 영화를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이전처럼 오랜만에 영화를 보며 팝콘과 음료도 먹고 마실 수 있어 즐거웠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전보다 더 많은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 가족은 ‘이후 드림스타트에서 진행할 가족 프로그램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참여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5년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20차례 가족영화제를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는 ‘에버랜드 가족 나들이’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2-05-19
  • 내가 놀고 싶은 놀이터 직접 그려요! 중랑구, 세화어린이공원 작품전시회 ‘놀며 바꿔요 우리놀이터’ 개최
    ☞ 중화동 세화어린이공원 현재 모습 ☞ 전시 포스터    중랑구는 오는 23일부터 3일간 중화동 세화어린이공원에서 ‘놀며 바꿔요 우리놀이터’ 작품전시회를 연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뉴딜사업으로 추진되는 세화어린이공원 개선 사업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된다.   작품전시회에서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출품작 24점과 대학생 기본설계작 5점 등 총 2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동들의 작품들은 지난해 9월 개최했던 ‘내가 놀고 싶은 놀이터’ 그림대회의 출품작이다. 세화어린이공원을 이용하는 6~13세 어린이 24명이 각자 꿈꾸고, 놀고 싶은 놀이터의 모습을 그림에 담아냈다.   경희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이 학기프로젝트로 진행한 세화어린이공원 리뉴얼 기본설계 참여작 5점도 함께 전시된다. 대학생 5개 팀이 현황조사와 주민 의견청취, 기본구상 등의 과정을 거쳐 제작한 참신한 기본설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작품설명과 선호 작품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바람개비 만들기, 풍선아트 등 여러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구는 전시회 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작품과 기타 여러 의견들을 모아 세화어린이공원 개선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작품전시회에서 어린이들이 제시해 준 놀이터의 모습을 반영해 세화어린이공원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불러일으키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2-05-19
  • 하모니카 선율로 힐링하고 가세요” 중랑구, 어르신을 위한 청춘 버스킹 개최
       중랑구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힐링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청춘 버스킹 공연을 연 4회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4일 열리는 제1회 청춘 버스킹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제1회 청춘 버스킹은 24일 오후 4시 묵동에 위치한 수림대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공연 봉사팀인 코리아하모니카필드의 아름다운 하모니카 선율을 들으며 수림대공원에 펼쳐진 장미꽃길 경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르신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7080 하모니카 연주와 함께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준비된 좌석이나 공원 내 벤치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제1회 공연 이후 이어질 청춘 버스킹도 올드 팝송 등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와 밴드, 통기타, 색소폰 등 여러 가지 악기 공연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장미가 만발한 아름다운 공원에서 경쾌한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을 위한 음악 백신이라는 주제로 청춘 버스킹을 네 차례 진행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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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 쉐어링] 메인 예고편 전격 공개! 나문희X최우성 180도 다른 두 사람의 찐 가족되기 프로젝트!
        6월 22일(수) 개봉을 확정한 영화 '룸 쉐어링'이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룸 쉐어링'은 까다롭고 별난 할머니 ‘금분’과 흙수저 대학생 ‘지웅’의 한집살이 프로젝트.메인 예고편은 ‘룸 쉐어링’을 시작하면서 각양각색의 선들이 그어진 ‘금분’의 거실 풍경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할머니가 예술을 아시네. 거실이 뭐 거의 몬드리안 그림이야 이거”라고 말하며 감탄하는 목소리는 ‘금분’의 까다롭고 별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다. 하지만 ‘지웅’이 집에 펫시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맡게 된 강아지를 데려오며 ‘금분’이 그어놓은 선을 넘기 시작하고, 괴팍한 집주인의 성격에 마냥 지지 않으며 협상을 하는 모습이 여러모로 천생연분 같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주기도 한다. ‘금분’ 역시 점점 쾌활하고 밝은 성격의 ‘지웅’과 가까워 지기 시작하고, 귀가가 늦어지는 그에 “늦으면 늦는다고 얘기를 하든가”라며 자신도 모르게 걱정하는 말을 하는 한편, “당장 내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는 모습은 두 사람 사이 심상치 않은 일이 있었음을 암시한다.  이처럼 마냥 순탄치만은 않은 두 사람의 세대차a이 ‘극뽁’ 프로젝트는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지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나이부터 성격까지, 모든 것이 정반대인 두 사람의 ‘룸 쉐어링’ 도전기를 그린 영화 '룸 쉐어링'은 6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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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2022년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 전통장 담그기 행사 개최
      ▲ 중년, 노년세대가 담근 장을 된장·간장으로 가르는 모습   ▲ 중학생 아이들이 강사의 지도하에 숯을 달궈 장독대에 넣고 있다.   ▲ 중학생 아이들이 짚으로 엮은 끈을 장독대에 두르고 있는 모습이다.   ▲ 중년, 노년세대가 소금물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성배)은 마을 내 공동체들과 함께 지난 5월 18일과 28일 2일에 거쳐 ‘마을 안 숨은 장(醬)인이 알려주는 장 담그는 비법’ 프로그램인 전통 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마을 안 숨은 장(醬)인이 알려주는 장 담그는 비법’프로그램의 핵심인 전통 장담그기는 어르신들이 다른 세대들에게 장 담그는 비법을 알려주며 전통 장에 대해 배우고, 더불어 자연스럽게 전 세대가 소통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내 공동체인 ‘숲이 키운 아이들’, ‘너나들이’, ‘주사위-걷기동아리’에서 26명이 참여하였다. 마을 내 청소년, 중년, 노년이 모두 한데 모여 세대가 어우러져 화합할 수 있는 장담그기 행사로 이루어질 수 있었다.  18일, 28일 이틀 동안 메주가 담긴 항아리에 소금물을 넣는 활동을 진행하였고, 이후 40일간 발효시켜 된장과 간장을 가르고 11월 중에 완성된다. 이렇게 완성된 된장과 간장은 소분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 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2022년 생활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지역문화진흥원과 번동2단지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지역 내 공동체들과 함께 마을 안에서 서로 소통하며 성장하는 복지관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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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KBS 아기싱어, 사랑의달팽이에 5000만원 기부
    KBS 누리동 한류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왼쪽부터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총장과 KBS 예능센터 손지원 CP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S 누리동 한류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총장(왼쪽에서 두번째), KBS 예능센터 손지원CP(왼쪽에서 세번째), 아기싱어 조우준, 김주찬, 윤하빈, 다니엘라 어린이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회장 김민자)는 KBS 예능센터가 ‘아기싱어’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 이름으로 후원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기싱어 참여 어린이는 김주찬, 러셀다니엘라진, 우예원, 윤소이, 이로아, 정소희, 조우준, 김준목, 오은서, 윤하빈, 정윤성, 박지유, 윤채이, 이시안 어린이로 총 14명이다.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100번째 어린이날 기념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 프로그램을 향한 시청자들의 문자 응원이 모여 마련됐다. 아기싱어는 프로그램을 통해 5곡의 동요를 선보였고, 문자 응원을 통해 청각장애 어린이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기부금은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 아동 5명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언어재활치료 지원에 사용된다. 지원 신청은 사랑의달팽이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후원금을 전달한 KBS 예능센터 손지원 CP는 “100번째 어린이날을 기념해 진행된 아기싱어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동요를 모든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는 데에 많은 고민을 했다. 청각장애 어린이들에게 소리를 선물하는 일에 기부로 참여하게 돼 기쁘고, 응원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매우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아기싱어 대표 어린이로 참여한 어린이 중 조우준 군은 “친구들이 아름다운 소리를 함께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사랑의달팽이 조영운 사무총장은 “청각장애 어린이도 함께 동요를 듣고 부를 수 있도록 후원을 해 주신 KBS 아기싱어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청각장애는 전체 장애 중 두 번째로 많은 장애로, 인공달팽이관 수술 등을 통해 소리를 듣고 말할 수 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진행된 프로그램인 만큼 수술을 받게 될 청각장애 아동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한편 아기싱어 기부금을 전달받은 사랑의달팽이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으로 소리를 찾아주고, 소리를 듣게 된 청각장애인의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대중의 청각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가 개발한 투명성, 책무성, 재무안정성, 효율성에 대한 비영리단체 평가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한 Stars 공익법인이다.
    • 사회/복지
    2022-06-08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마을자원 정보 원클릭으로 찾는다!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홈페이지(http://sbgbedu.sen.go.kr/)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최규애)은  2022.5.30.(월)부터 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서 관내 마을자원 기관 정보와 자원 지도를 제공하는 『교육복지 마을자원 원클릭 시스템』‘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웹서비스를 실시했다.   『교육복지 마을자원 원클릭 시스템』‘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는 마을에 산재되어 있던 자원을 하나로 통합하여 웹서비스 지도를 만들어 학생, 교사, 학부모를 비롯한 일반인들이 원클릭으로 마을 기관을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의 특징은 우리 관내 자치구별로 지역복지기관, 가족지원기관, 상담 및 심리치료 관련 기관, 청소년시설, 비영리단체, 도서관, 문화·체육시설까지 지역기관을 총정리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기관명을 클릭하면 바로 해당 기관 홈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어 학생교사학부모지역주민 모두가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교육복지 마을자원 나눔터‘ 마을자원 지도에는 자치구별로 유·초·중·고·특수학교 및 대안학교, 지역기관, 지역아동센터, 키움센터/온종일돌봄기관까지 안내되어 있어 교육취약학생을 위한 교육복지안전망 구축 뿐만아니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교육복지 마을자원 원클릭 시스템』을 통해 관내 지역기관과 협력하여 질 높은 마을 연계 교육서비스 제공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 사회/복지
    2022-06-02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서울시장 나눔 기여 봉사상 수상 '박흥선 단장 인터뷰'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장의 수상소감   지난달 서울시는 1989년부터 시작된 봉사상에 기부와 선행,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한 단체 부분에서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을 선정했다 나눔 기여 봉사상을 수상한 서울도봉우체국(국장최정규)에 스마일봉사단 박흥선 단장을 찾아가 보았다 일문일답에서 박흥선 단장은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은 "2007년 봉사에 뜻이 있는 10명의 소수에 직원들이 퇴근후에  식사자리에서 우리도 좋은 일에 동참을 해보자라는 취지에 직원들 스스로가 자발적으로 봉사단을 만들어  활동을 하기 시작했다. 강북구 자비의집을 시작으로 매달 독거노인 100분에 식사 대접을 하였고 현재까지 꾸준하게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40여명의 단원들이 헌신하고 있다.특히 소외계층 위기가정에 반찬제공,독거노인 죽배달,집수리 도배 봉사,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봉사,김장,연탄,다문화가정 지원등 후원활동에 꾸준한 나눔과 헌신적인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장 봉사상 스마일봉사단 운영위원 기념촬영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6-01
  •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 도봉구 일대 저소득층 위기가정 반찬배달 봉사 재게
    위기가정 반찬봉사 쌍문3동장과 스마일봉사단 반찬을 제공받은 박**어르신   지난 4.8일 금요일 서울도봉우체국(국장 최정규) 스마일봉사단(단장 박흥선)은 도봉구 일대 저소득층 위기가정 반찬배달 봉사를 재게 했다고 관계자는 알려왔다.그동안 코로나로 잠정 중단 되었던 반찬배달 봉사는 쌍문동 소재 사랑의교회에서 정성스럽게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고 도봉구 관계자는 알려왔다.이에 서울도봉우체국 스마일봉사단에서는 매주 금요일 집앞까지 직접 반찬을 배달해주며 위기가정 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주로 건강상태와 최근에 근황을 체크하여 주민센터에 전달해주고 있다한편 스마일봉사단의 박흥선 단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낸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그간 반찬을 제공받지 못해 식사를 거르는 일도 빈번했는데,이렇게 다시 반찬 제공을 할수있어 다행이고앞으로도 도봉구 쌍문3동 주민센타와 협업하여 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 많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수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해왔다.도봉구 위기가정 반찬봉사는 매주 금요일 쌍문동 일대에 저소득층을 위주로 총 16세대에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5-31
  •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 2022 나라사랑 평화음악회 개최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대표 채수창)는 지난 21일 용산 효창공원에서 항일독립선양단체 회원 및 시민들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사랑 평화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효창공원에는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의 묘와 안중근 의사의 가묘가 있는 독립운동의 성지이다. 이곳에서 독립운동가들이 불렀던 음악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평화를 실현할 용기와 힘을 얻기 위한 취지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유근수 단장이 지휘를, 동북오케스트라와 DMZ평화오케스트라에서 연주와 성악을 맡았고, 풍덩예술학교 캘리반과 한국화반에서 재능을 후원하였다.   행사를 주최한 채수창 대표는 “같이 하여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를 통해 항일독립선열 선양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는 2010년 설립된 항일독립선열 선양단체로, 독립운동하다 순국한 광복군 추모활동을 하고 있다.
    • 사회/복지
    2022-05-23
  • 중랑구, 가정의 달 맞이 드림스타트 가족영화제 개최
    ☞ 17일 상봉동 메가박스에서 열린 가족영화제에 참여한 드림스타드 대상 아동과 가족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랑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가족영화제’를 개최했다.   구는 155석 규모의 상봉동 메가박스 1관을 대관해 영화 ‘배드가이즈’ 관람을 진행했다. 가족영화제에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40여 명이 참석해 팝콘, 음료를 함께 즐기며 영화를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코로나19 이전처럼 오랜만에 영화를 보며 팝콘과 음료도 먹고 마실 수 있어 즐거웠고,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이전보다 더 많은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여 가족은 ‘이후 드림스타트에서 진행할 가족 프로그램이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차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참여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구는 2015년부터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20차례 가족영화제를 개최했으며 지난해에는 ‘에버랜드 가족 나들이’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2-05-19
  • 내가 놀고 싶은 놀이터 직접 그려요! 중랑구, 세화어린이공원 작품전시회 ‘놀며 바꿔요 우리놀이터’ 개최
    ☞ 중화동 세화어린이공원 현재 모습 ☞ 전시 포스터    중랑구는 오는 23일부터 3일간 중화동 세화어린이공원에서 ‘놀며 바꿔요 우리놀이터’ 작품전시회를 연다.   이번 작품전시회는 중화2동 도시재생활성화뉴딜사업으로 추진되는 세화어린이공원 개선 사업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개최된다.   작품전시회에서는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출품작 24점과 대학생 기본설계작 5점 등 총 29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아동들의 작품들은 지난해 9월 개최했던 ‘내가 놀고 싶은 놀이터’ 그림대회의 출품작이다. 세화어린이공원을 이용하는 6~13세 어린이 24명이 각자 꿈꾸고, 놀고 싶은 놀이터의 모습을 그림에 담아냈다.   경희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이 학기프로젝트로 진행한 세화어린이공원 리뉴얼 기본설계 참여작 5점도 함께 전시된다. 대학생 5개 팀이 현황조사와 주민 의견청취, 기본구상 등의 과정을 거쳐 제작한 참신한 기본설계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작품설명과 선호 작품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바람개비 만들기, 풍선아트 등 여러 체험행사도 마련돼 있다.   구는 전시회 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가장 많은 투표를 받은 작품과 기타 여러 의견들을 모아 세화어린이공원 개선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작품전시회에서 어린이들이 제시해 준 놀이터의 모습을 반영해 세화어린이공원이 상상력과 창의성을 불러일으키는 공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2-05-19
  • 하모니카 선율로 힐링하고 가세요” 중랑구, 어르신을 위한 청춘 버스킹 개최
       중랑구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힐링과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청춘 버스킹 공연을 연 4회 개최할 계획이다. 오는 24일 열리는 제1회 청춘 버스킹으로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제1회 청춘 버스킹은 24일 오후 4시 묵동에 위치한 수림대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공연 봉사팀인 코리아하모니카필드의 아름다운 하모니카 선율을 들으며 수림대공원에 펼쳐진 장미꽃길 경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르신들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7080 하모니카 연주와 함께 레크리에이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준비된 좌석이나 공원 내 벤치 등을 이용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제1회 공연 이후 이어질 청춘 버스킹도 올드 팝송 등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다양한 장르와 밴드, 통기타, 색소폰 등 여러 가지 악기 공연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장미가 만발한 아름다운 공원에서 경쾌한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어버이날 맞이 어르신을 위한 음악 백신이라는 주제로 청춘 버스킹을 네 차례 진행한 바 있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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