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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제60주년 4·19혁명 기념 민주묘지 참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17일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하여 4·19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과 구의원 및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열사의 업적을 기리고 4·19민주혁명 정신 자유·민주·정의의 계승을 다짐하였다. 특히, 올해는 4·19혁명 60주년으로 그 의미가 어느 때보다 특별했다.   또한 이번 4·15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원도 국립4·19 민주묘지 참배에 참석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구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짐했다.   이백균 의장은 참배를 마치며 “우리 강북구의원 모두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4·19혁명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기억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히 임할 것이며, 특히 강북구의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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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4-18
  • 강북구의회,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30억 확정 의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월 6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속 대응과 구민 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개회하여,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허광행)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본승)의 종합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의결했다.   총 30억원 규모의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사업과 구민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대응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풍수해 사전대비 및 피해시설 복구 ▲폭염, 한파, 제설대책 물품구매 등에 사용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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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강북구의회,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경예산 심의 위해 임시회 개최 결정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4월 3일(금)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치효)를 열어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4월 6일(월)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사태 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물품 구매와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으로 재난관리기금이 소진됨에 따라 코로나19 지속 대응과 풍수해 등 재해발생 피해복구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것이다.   4월 6일(월) 개최되는 임시회는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처리하고, 해당 추경예산안을 복지건설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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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김명희의원, 번1동 오패산로 보행환경개선 현장 찾아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17일 오패산로417~387일대 보행환경개선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상인들에게 공사 현황과 향후 일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현장활동을 진행했다. 수유역 4번출구에서 강북경찰서 앞을 관통하는 오패산로는 2차선 도로와 좁은 인도폭으로 인해 수명이 오래된 플라타너스 가로수 뿌리가 인도밖으로 뚫고 나와 보행환경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인근 상가의 간판을 가리거나 웃자란 가로수 가지들이 상점 건물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러 수년간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구정질의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심각성을 고려했을때 서울시 특별교부금 사업 신청을 주문했고, 강북구청은 2019년 12월에 15억5천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였다. 앞으로 바뀌게 될 공사내용을 살펴보면 오래된 가로수 64주를 제거하고 이팝나무로 교체하여 꽃이 만개할 때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보도와 차도를 정비하여 걷기 좋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3월12일 착공, 7월 31일 준공을 목표로 약 4개월간 진행예정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다소 긴 공사기간동안 발생할 소음, 분진, 교통 불편이 예상되나, 공사완공 후 오패산로 일대가 강북구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그로인해 인근 상가가 활성화되고 매출의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공사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강북구청과 공사업체에 지속적으로 주문할 것이며, 주민들과 상인분들도 조금씩 배려하고 빠르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다면 4개월 후에 이 거리는 아름답고 걷고싶은 거리로 강북의 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3-21
  • 김명희의원, 코로나19극복을위해 동별 방역 활동 진행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9일 부터~3월 13일까지 지역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단체가 주관하는 방역활동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정점에 이르던 2월 말까지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아서 청정지역으로 분류되었던 강북구였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확진자 증가세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 3월 초에 접어들면서, 5일에 첫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로인해 강북구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건소와 강북구청은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강북구 의회도 이러한 비상시국에 맞춰 232회 임시회 회기를 당초 12일에서 4일간으로 대폭 축소하여, 집행부가 코로나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북구청과 서울시 역학조사팀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침과 규정에 따라 코로나 확진환자의 동선과 감염우려에 따른 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각 동에서는 매주 3회 또는 2회씩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있다.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회, 통·반장 회의,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 봉사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해 자발적 방역 봉사에 참여하는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번1동(차은실동장)은 매주 월, 수, 금 오후2시에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직능단체의 장을 중심으로 책임 있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희 구의원은 “번1동의 모범적인 사례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구의원인 저 또한 구민들의 어려움에 조그마한 보탬과 위로를 드리고 싶어 방역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 에도 강북구 외식업협회는 협회차원의 방역 봉사를 하면서,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나누고, 음식적음 찾아주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나서고 있다. 강북구 주요 전통시장 또한 상인회가 앞장서서 시장골목과 점포를 방역하여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방역을 마친 김명희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와 구민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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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4
  • 동대문구체육회, 동대문구청 찾아 격려금 전달
      ▲12일(목) 오후 3시,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이 동대문구체육회 유관오 회장으로부터 격려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체육회(회장 유관오)가 12일(목) 오후 3시, 코로나19 대응에 고군분투 하고 있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직원들을 응원‧격려하기 위해 동대문구청을 찾았다.   유관오 동대문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 만나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네고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격려금도 전달했다.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동대문구체육회의 응원과 격려가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가느라 많이 지쳐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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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4
  • 강북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폐회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3월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9일부터 12일까지 총 4일간열린 제232회 임시회를 모두마무리하고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강북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책가동에모든 역량을집중할 수 있도록 의사일정을 축소 진행했다.   제232회 임시회에서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월 10일상임위원회별 각종 조례안 및 안건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3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1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2020년도 제2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2020년도제3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북2재정비촉진구역 직권해제 의견청취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인애부의장은 ‘공적 마스크를 약국이 아닌 동주민센터와 통장 인력을 통해 배부할 것’을 건의했고, 구본승 의원은‘강북구의회 상임위원장 선출시 후보등록과 정견발표제 시행’을 제안하는 것을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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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2
  • 강북구의회 이용균, 서승목 의원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앞장
        강북구의회 이용균, 서승목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아파트 및 주택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 곳곳에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용균, 서승목 의원은 코로나 19에 대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 방역활동에 나선 것이다.   두 의원은 지난 3월 2일부터 매일 강북구 새마을단체와 함께 지역 곳곳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회나 어린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 후 지난 5일 강북구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고 나서, 공동주택과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그 밖의 주민들이 요청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용균, 서승목 의원은 “코로나 19로 주민들이 지역사회 전파에 불안감을 느끼고, 지역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지역 구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며, “우리 구민 분들께서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같은 개인 예방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는 등 함께 지혜를 모아 코로나 19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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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7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삼각산동 녹지시설 정비로 밝고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3월 2일 삼각산동 녹지시설 정비사업이 시행되는 현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녹지 정비사업은 삼각산동 813-7 녹지시설로 이동하는 길목의 휀스와 조명이 노후하여 사고 위험이 있고 삼각산동 아파트에서 녹지공원으로 이어지는 접근성이 부족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있다는 민원을 이용균 의원이 접수하여 구청 집행부와 협의 노력한 결과 진행될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은 삼각산아이원아파트 105동 인근에서 삼각산동 813-7 녹지시설로 이어지는 데크 계단을 설치하여 녹지로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노후한 목재휀스를 교체하고 조명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녹지환경에서 휴식과 산책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사업 예산으로는 5,000만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공사는 올해 3월 시작하여 4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용균 의원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밝고 안전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있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이번 공사 또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 정치
    2020-03-07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경천사 민원현장 방문 의정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경천사 민원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경천사(강북구 인수봉로23가길 56) 민원 현장방문에는 이백균 강북구의장을 비롯하여 구청 공원녹지과 자연생태팀장, 북한산 국립공원 관계공무원이 함께했다.   이백균 의장은 먼저 경천사 인근 현장을 면밀하게 살핀 후 함께 동행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주민들은 멧돼지 등 야생동물 출몰에 따른 주민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휀스 설치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을 대비해 나무 가지치기와 잔목 정리를 요청했다. 이에 구청과 국립공원 관계자는 주민 요구사항을 바로 검토하여 빠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을 마치며 이백균 의장은 “야생동물 출몰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수시로 살피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빠른 선제적 조치가 중요하다.”며, “오늘 접수한 민원사항이 조속히 해결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 정치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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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제60주년 4·19혁명 기념 민주묘지 참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19혁명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17일 국립4·19민주묘지를 방문하여 4·19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열사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과 구의원 및 직원들이 참석해 민주열사의 업적을 기리고 4·19민주혁명 정신 자유·민주·정의의 계승을 다짐하였다. 특히, 올해는 4·19혁명 60주년으로 그 의미가 어느 때보다 특별했다.   또한 이번 4·15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원도 국립4·19 민주묘지 참배에 참석하여 풀뿌리 민주주의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고,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구의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짐했다.   이백균 의장은 참배를 마치며 “우리 강북구의원 모두는 조국을 위해 목숨 바친 4·19혁명 민주열사의 희생정신을 기억하여 의정활동에 충실히 임할 것이며, 특히 강북구의회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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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4-18
  • 강북구의회,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30억 확정 의결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4월 6일(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제23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속 대응과 구민 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추경예산안 심의를 위해 개회하여,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허광행)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구본승)의 종합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의결했다.   총 30억원 규모의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사업과 구민생활 안정지원을 위한 재난관리기금으로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대응 ▲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취약계층 지원 ▲풍수해 사전대비 및 피해시설 복구 ▲폭염, 한파, 제설대책 물품구매 등에 사용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4-06
  • 강북구의회,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경예산 심의 위해 임시회 개최 결정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4월 3일(금) 운영위원회(위원장 최치효)를 열어 강북구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해 4월 6일(월) 임시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금번 추경예산안은 코로나19 사태 관련 감염병 확산 예방물품 구매와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지원으로 재난관리기금이 소진됨에 따라 코로나19 지속 대응과 풍수해 등 재해발생 피해복구에 필요한 재난관리기금 추가 확보를 위한 것이다.   4월 6일(월) 개최되는 임시회는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1회 일반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등을 상정·처리하고, 해당 추경예산안을 복지건설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하게 된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4-03
  • 김명희의원, 번1동 오패산로 보행환경개선 현장 찾아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17일 오패산로417~387일대 보행환경개선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인근 상인들에게 공사 현황과 향후 일정에 대한 이해를 구하는 현장활동을 진행했다. 수유역 4번출구에서 강북경찰서 앞을 관통하는 오패산로는 2차선 도로와 좁은 인도폭으로 인해 수명이 오래된 플라타너스 가로수 뿌리가 인도밖으로 뚫고 나와 보행환경에 지장을 줄 뿐만 아니라 인근 상가의 간판을 가리거나 웃자란 가로수 가지들이 상점 건물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이르러 수년간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구정질의를 통해 사업의 시급성과 심각성을 고려했을때 서울시 특별교부금 사업 신청을 주문했고, 강북구청은 2019년 12월에 15억5천만원의 특별교부금을 확보하였다. 앞으로 바뀌게 될 공사내용을 살펴보면 오래된 가로수 64주를 제거하고 이팝나무로 교체하여 꽃이 만개할 때는 지역의 명소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보도와 차도를 정비하여 걷기 좋은 거리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사기간은 3월12일 착공, 7월 31일 준공을 목표로 약 4개월간 진행예정이다. 김명희 구의원은 “다소 긴 공사기간동안 발생할 소음, 분진, 교통 불편이 예상되나, 공사완공 후 오패산로 일대가 강북구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다. 그로인해 인근 상가가 활성화되고 매출의 증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 공사기간 동안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강북구청과 공사업체에 지속적으로 주문할 것이며, 주민들과 상인분들도 조금씩 배려하고 빠르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다면 4개월 후에 이 거리는 아름답고 걷고싶은 거리로 강북의 명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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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김명희의원, 코로나19극복을위해 동별 방역 활동 진행
        강북구의회 김명희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3월9일 부터~3월 13일까지 지역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단체가 주관하는 방역활동에 참여하였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정점에 이르던 2월 말까지 단 한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아서 청정지역으로 분류되었던 강북구였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확진자 증가세가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 3월 초에 접어들면서, 5일에 첫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총 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로인해 강북구민의 불안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건소와 강북구청은 구민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 강북구 의회도 이러한 비상시국에 맞춰 232회 임시회 회기를 당초 12일에서 4일간으로 대폭 축소하여, 집행부가 코로나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북구청과 서울시 역학조사팀은 질병관리본부의 지침과 규정에 따라 코로나 확진환자의 동선과 감염우려에 따른 예방조치를 신속하게 진행하였다. 또한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각 동에서는 매주 3회 또는 2회씩 다중이용시설과 유동인구가 밀집되는 지역을 정기적으로 방역하고 있다. 각 동의 새마을지도자회, 통·반장 회의, 주민자치(위원)회, 적십자 봉사회 등 직능단체 회원들이 중심이 되어 어려운 시기 이웃을 위해 자발적 방역 봉사에 참여하는 미덕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번1동(차은실동장)은 매주 월, 수, 금 오후2시에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직능단체의 장을 중심으로 책임 있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희 구의원은 “번1동의 모범적인 사례에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구의원인 저 또한 구민들의 어려움에 조그마한 보탬과 위로를 드리고 싶어 방역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그 외 에도 강북구 외식업협회는 협회차원의 방역 봉사를 하면서,코로나19로 가장 큰 어려움에 직면한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나누고, 음식적음 찾아주는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기 위해 스스로 나서고 있다. 강북구 주요 전통시장 또한 상인회가 앞장서서 시장골목과 점포를 방역하여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방역을 마친 김명희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와 구민들의 단결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이 위기를 충분히 극복할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 정치
    2020-03-14
  • 동대문구체육회, 동대문구청 찾아 격려금 전달
      ▲12일(목) 오후 3시,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오른쪽)이 동대문구체육회 유관오 회장으로부터 격려금을 전달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체육회(회장 유관오)가 12일(목) 오후 3시, 코로나19 대응에 고군분투 하고 있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직원들을 응원‧격려하기 위해 동대문구청을 찾았다.   유관오 동대문구체육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 만나 응원과 격려의 말을 건네고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격려금도 전달했다.   최홍연 동대문구 부구청장은 “동대문구체육회의 응원과 격려가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가느라 많이 지쳐 있는 직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 정치
    2020-03-14
  • 강북구의회, 제232회 임시회 폐회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3월1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9일부터 12일까지 총 4일간열린 제232회 임시회를 모두마무리하고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강북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책가동에모든 역량을집중할 수 있도록 의사일정을 축소 진행했다.   제232회 임시회에서는 3월 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월 10일상임위원회별 각종 조례안 및 안건 등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어진 3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서울특별시 강북구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0년도 제1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변경계획안▲2020년도 제2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2020년도제3차 서울특별시 강북구 구유재산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북구 공동주택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강북2재정비촉진구역 직권해제 의견청취안 등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5분 자유발언을 통해 유인애부의장은 ‘공적 마스크를 약국이 아닌 동주민센터와 통장 인력을 통해 배부할 것’을 건의했고, 구본승 의원은‘강북구의회 상임위원장 선출시 후보등록과 정견발표제 시행’을 제안하는 것을끝으로 이번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자료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20-03-12
  • 강북구의회 이용균, 서승목 의원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앞장
        강북구의회 이용균, 서승목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아파트 및 주택 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등 지역 곳곳에 지속적인 방역활동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다.   이용균, 서승목 의원은 코로나 19에 대한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된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전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 방역활동에 나선 것이다.   두 의원은 지난 3월 2일부터 매일 강북구 새마을단체와 함께 지역 곳곳에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교회나 어린이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집중 방역 후 지난 5일 강북구에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고 나서, 공동주택과 다세대주택 밀집지역, 그 밖의 주민들이 요청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용균, 서승목 의원은 “코로나 19로 주민들이 지역사회 전파에 불안감을 느끼고, 지역 상인들도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지역 구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 방역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며, “우리 구민 분들께서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과 같은 개인 예방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는 등 함께 지혜를 모아 코로나 19 극복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 정치
    2020-03-07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삼각산동 녹지시설 정비로 밝고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3월 2일 삼각산동 녹지시설 정비사업이 시행되는 현장을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녹지 정비사업은 삼각산동 813-7 녹지시설로 이동하는 길목의 휀스와 조명이 노후하여 사고 위험이 있고 삼각산동 아파트에서 녹지공원으로 이어지는 접근성이 부족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있다는 민원을 이용균 의원이 접수하여 구청 집행부와 협의 노력한 결과 진행될 수 있었다.   이번 사업은 삼각산아이원아파트 105동 인근에서 삼각산동 813-7 녹지시설로 이어지는 데크 계단을 설치하여 녹지로의 접근성을 제고하고, 노후한 목재휀스를 교체하고 조명을 추가 설치하여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녹지환경에서 휴식과 산책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사업 예산으로는 5,000만원이 소요될 예정으로 공사는 올해 3월 시작하여 4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용균 의원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이번 공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바쁜 일상 속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밝고 안전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있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이번 공사 또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전했다.
    • 정치
    2020-03-07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경천사 민원현장 방문 의정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은 경천사 민원현장을 찾아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경천사(강북구 인수봉로23가길 56) 민원 현장방문에는 이백균 강북구의장을 비롯하여 구청 공원녹지과 자연생태팀장, 북한산 국립공원 관계공무원이 함께했다.   이백균 의장은 먼저 경천사 인근 현장을 면밀하게 살핀 후 함께 동행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주민들은 멧돼지 등 야생동물 출몰에 따른 주민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휀스 설치와 강한 바람을 동반한 태풍을 대비해 나무 가지치기와 잔목 정리를 요청했다. 이에 구청과 국립공원 관계자는 주민 요구사항을 바로 검토하여 빠른 시일 내 해결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을 마치며 이백균 의장은 “야생동물 출몰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주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장을 수시로 살피고 미흡한 부분에 대한 빠른 선제적 조치가 중요하다.”며, “오늘 접수한 민원사항이 조속히 해결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전했다.
    • 정치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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