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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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시작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중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구청 집행부의 각 담당관·과·소·도시관리공단, 동주민센터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강북구의회 제1위원회실과 제2위원회실에서 시작했다. 이용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준비에 애쓰신 동료 의원 분들과 자료제출 등 감사 준비에 고생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의 시책과 각종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었는지, 불필요하게 집행되고 있는 행정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분석하는 실질적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행정으로 구정발전과 구민복지 향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의원여러분과 관계공무원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 첫째 날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동주민센터)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최미경)는 생활복지국의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여성가족과의 업무에 대해 집행부를 대상으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강북구의회 의원들은 “구민의 대표로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분한 사전 조사와 연구로 철저히 준비했다”며, “구정운영 전반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를, 모범사례에 대해서는 칭찬과 격려로 주민들의 복지환경개선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초점을 둔 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에 임하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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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최치효 의원, 번3동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현장 확인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번3동, 송중동, 미아동)은 지난 26일 오후, 강북구 번3동 소재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 현장을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설치가 진행 중인 승차대의 위치는 강북구 번3동 번동주공3단지 208동 놀이터 앞(정류소 명칭: 신원아파트, 북서울꿈의숲교회)과, 번3동 벌리어린이공원 앞(정류소 명칭: 가산아파트2단지 후문) 총 2개소의 마을버스정류소이다. 승차대가 설치되고 있는 2곳의 마을버스정류소는 승차대 없이 정류소 표지판만 세워져 있거나 햇빛 가림막 수준의 승차대가 설치돼 있던 곳으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많은 주민들이 비와 햇빛을 피하거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이에 최치효 의원은 지난해 현장 확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과 협의를 이어나간 결과, 이번 승차대 설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신규 승차대 설치공사는 지난 11월 초 시작돼 오는 12월 초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버스를 편안히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것이다. 최치효 의원은 승차대 설치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구청 담당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승차대 설치를 이끌어 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해드리게 되어 기쁘다. 번3동 주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번 2곳의 승차대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번동주공3단지아파트정문 앞 정류소에도 승차대 1개소가 신규로 설치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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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원, 강북구의회~가오리사거리 중간지점 횡단보도 신설 완료 현장 확인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강북구의회와 가오리사거리의 중간지점에 횡단보도 신설 현장을 확인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현장 확인에는 이백균 의원과 강북경찰서 천성현 교통시설반장, 구청 교통행정과 직원이 동행했다.   이백균 의장이 방문한 현장은 강북구의회와 가오리사거리의 중간지점으로, 이곳에는 횡단보도가 없어 보행불편과 무단횡단에 따른 교통사고도 발생하여 많은 위험이 존재했다. 이에 이백균 의원은 해당 민원을 접수, 강북경찰서와 구청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횡단보도 추가 설치를 요청한 결과 이번 횡단보도 신설을 완료할 수 있었다.   횡단보도가 추가로 설치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길을 건너기 위해 강북구의회 앞이나 가오리사거리 앞 횡단보도까지 가야하는 수고로움을 덜어 보행편익과 교통안전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백균 의원은 새로 설치된 횡단보도와 인근 교통 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한 후 “어르신들이나 보행이 불편하신 분들이 새로 설치된 횡단보도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세심히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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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강북구의회,‘서울시 최초 「삼양동 마을 관리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개최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3시, 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서울시 최초 「삼양동 마을관리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승목 의원이 주최하고 발제자는 이재경 민주사회 정책연구원과 이동규 북부시민회 대표, 토론자는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원과 강북구청 도시재생과 장현준 팀장이 나서 열띤 토론회를 이어나갔다.   주최자와 발제자, 토론자 등 5명을 포함, 총 40여명이 토론회에 참석했으며 주최자와 발제자, 토론자를 제외한 30여명은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가 이뤄졌다. 강북구의회에서는 이용균 의장을 비롯해 김명희 의원, 이상수 의원이 참가했다.   토론회는 서울시 최초 마을관리소인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들의 의견 공유를 통해 필요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이 되었다.   주 발제자로 나선 이재경 민주정책연구원은 “서울시 최초의 마을관리소인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설립 과정 소개 및 강북구의 도시브랜드로서 마을관리소를 어떻게 지키고 확산할지 고민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동별 특성과 맥락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마을관리소가 설립되어야 하고 ‘삼양동 마을관리소’가 일종의 모체로서 다른 동의 마을관리소 설립을 지원하고 컨설팅하는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 한 명의 발제자는 이동규 북부시민회 대표로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모두가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지역주민들이 마을관리소와 함께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을관리소가 잘 안착되고 활성화되기 위해 유관부서와의 협업, 공공재정지원, 공간·전문인력 등의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는 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자로 나선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원은 “번1·2동, 수유2·3동도 삼양동과 마찬가지로 마을관리소가 필요하다”며,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더 큰 발전과 확산을 위해 공적기관인 강북구의회, 강북구청이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동의 생각을 가지고 표준 모델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제도마련이 필요한데 아직 강북구에 마을관리소 관련 조례는 없으므로, 강북구의 현실을 고려해 제도적 지원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한명의 토론자는 장현준 강북구청 도시재생과 재생지원팀장으로 “‘삼양동 마을관리소’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하며, 조례가 제정되면 그에 맞춰 구청의 마을관리소에 대한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현재 1호로 추진되다보니 기준, 선례, 통계 등이 없어 어려운 점이 있으나, 올해 사업을 진행하고 그 경과를 보면서 서울시와 교류를 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발제자와 토론자의 발표를 마치고 서승목 의원의 사회로 발제자 및 토론자의 발표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용균 의장은 “마을관리소가 잘 정착되고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번 토론회를 거쳐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의회와 집행부에서는 토론 내용을 반영하여 조례제정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마을관리소에 자주 방문하셔서 주인으로서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승목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삼양동 뿐 아니라 강북구 전체의 도시재개발, 도시재생 등에 대해 구청, 구의회,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같이 고민해야 한다. ‘삼양동 마을관리소’가 강북구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과 함께 구의회도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성공적인 안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 집행부도 조례 제정여부와 상관없이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히며, “지방자치도 중요하고 주민자치도 중요하다. 주민자치에 있어 ‘삼양동 마을관리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감사의 말씀과 함께 오늘 토론회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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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강북구 정신건강·마음건강사업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실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대표: 구본승 의원, 이정식·유인애·조윤섭·김미임 의원)는 지난 11월 18일, 강북구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16시부터 17시 30분까지 강북구 정신건강·마음건강사업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구본승 대표의원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이정식·유인애·조윤섭·김미임 의원과 박지란 굿씨상담센터 대표, 조지민 강북교육복지센터 센터장, 김혜신 강북구민간거버넌스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북구에서 정신건강·마음건강과 관련하여 활동하는 상담기관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지역/부분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강북구의 정신건강·마음건강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나누고자 마련됐다.   먼저, 구본승 대표의원은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의 지난 7월부터의 활동경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란 굿씨상담센터 대표는 굿씨상담센터와 강북구민 마음건강관련 경험을 주제로 굿씨상담센터의 설립목적과 취지, 강북구민을 위한 센터의 주요활동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다음으로 조지민 강북교육복지센터 센터장은 강북교육복지센터의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센터의 가정방문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강북구의 가정 상황을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김혜신 강북구민간거버넌스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마음돌봄의 욕구와 현황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의 돌봄 틈새 및 사각지대 현황과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협의회 활동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간담회를 마치면서, 구본승 대표의원은 “간담회에서 좋은 내용을 말씀해주신 민간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의견을 토대로 좀 더 구체적 논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가능한 방안을 찾아가겠다. 또한 강북구 정신건강증진 시행계획 수립과정에서 자문단위를 구성해 자문조차 받지 않고 내부적으로 수립, 확정하여 서울시에 보고하는 문제점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정신건강사업의 점검과 평가에 있어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수렴하는데 위원들 중에 지역 관계자는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과 미비점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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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2
  • 구본승 강북구의원, 끈질기게 제기해번3동 ‘오현초교 방음벽’ 재설치 완료!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송중,번3동/무소속)이 2019년 상반기에 서울시에 제기한 ‘설치 27년된 오현초교 노후 방음벽의 재설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2020년 9월 말 재설치 공사가 완료되어 마침내 실현됬다.   재설치 경과를 살펴보면, 구본승 의원은 2018년 12월 27일에 열린 오현초교 학부모와 강북구청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낡은 방음벽 교체 민원을 접수받았다.   2019년 1월 초순에 서울특별시 교육청 앞으로 민원을 접수하였는데 ‘오현초교 방음벽이 교육청 또는 학교에서 설치한 시설인지 불명확하여 추가적인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 후 4월 초순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담당자와 재차 통화하여 서울시가 설치한 것으로 확인하였고, 4월 11일에 서울특별시 앞으로 같은 민원을 접수하였다. 이에 서울시 도로관리과는 ‘해당 구간의 방음벽은 내구년한이 20년 이상 경과한 방음벽으로 차음 기능이 불량할 시 정비할 예정이다. 다만, 예산확보 등 사유로 사업추진에 시일이 소요(2020년 이후)되는 점을 양해부탁드린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난 2019년 12월 24일에는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으로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끈질긴 민원제기에 대해 서울시는 2019년 하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였고, 2020년 1월에 설치예산 시비 3억 6천만원이 강북구에 배정되어 학교 등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5월에 착공하여 오랜 장마로 인해 9월 말에 공사 완료하였다.(방음벽 정비현황: 길이 150m, 높이 2.5m, 옹벽 보수보강 150m 등)   이에 대해 구본승 의원은 “오현초등학교의 28년된 노후 방음벽을 새롭게 정비하여 안전성 확보와 함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강북구 곳곳을 살피면서 노후 시설물을 제 때 정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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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6
  • 강북구의회, 2021년도 예산안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10월 15일 개회된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2일 열린 예결위 회의에서 위원장에 최치효 의원, 부위원장에 조윤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최치효, 조윤섭, 서승목, 유인애, 이상수 의원으로, 총 5명의 의원이 앞으로 구청 집행부의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최치효 의원은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상의하겠다”며, “강북구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조윤섭 의원은 “위원장님을 잘 보좌해서 강북구민의 예산이 잘 쓰이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20-10-25
  •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강북웰빙스포츠센터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제239회 임시회 중 10월 23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강북구 오현로31길 51)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영준 위원장과 김미임 부위원장, 이정식, 김명희, 이상수, 서승목 위원 등 행정보건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이 방문한 강북웰빙스포츠센터는 준공 14년 이상 경과에 따른 시설 노후화와 부식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영장, 종합체육관, 강의실 등 시설개선 공사가 진행 중이다. 총 3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이번 공사는 2021년 2월 완료 예정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 안전한 시기에 재개관할 예정이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강북구청 및 강북구도시관리공단 관계 직원에게 시설공사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공사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공사 중 발생 소음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공사 운영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인명사고가 없도록 당부했다. 이어 3층 종합체육관 마이크 울림현상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관객석 추가 확보를 위한 예산편성 요구 등 검토를 요청했으며, 원활한 주차장 관리를 위해 주차차단기 설치를 권고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공사 현장점검을 마친 후 센터 관계자와 시설 운영 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대담을 이어갔다. 대담을 통해 위원들은 생활체육 동호회 회원들과 일반 주민들이 공정하고 형평에 맞게 센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접수 시스템, 유휴 운영 공간 확보 등의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강북구민 모두에게 시설이용 혜택이 돌아가야 할 것이고, 프로그램 구민 수요조사 등 방법을 통해 구민에게 정말 필요한 강좌로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김영준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우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 모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갖고 상임위 현장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방문한 강북웰빙스포츠센터의 시설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돼 구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최미경)는 제239회 임시회 중 10월 23일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강북구 월계로 191-40)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최미경 위원장과 최치효 부위원장, 이백균, 구본승, 유인애, 조윤섭, 허광행 위원 등 복지건설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복지건설위원들이 방문한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은 2007년 8월 완공돼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일 60t 가량의 재활용품 선별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복지건설위원들은 강북구청 청소행정과장으로부터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재활용품이 선별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시설 상태에 대한 확인 활동을 펼쳤다.   청소행정과장은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한 보고에서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플라스틱 등의 일회용품 배출량 급증으로 인해 일일 평균 64t 분량의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있는 상황으로, 설비 투입속도를 최대로 운영하고 근무자들의 특별근무 작업을 통해 많은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며, “또한 유가하락, 수출불가, 경기침체 등으로 재활용품시장 악화의 장기화로 선별된 재활용품 반출이 원활하지 못해 시설 내 적치로 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복지건설위원들은 시설 내의 많은 재활용품 적치로 인해 근로자들의 안전이 특히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해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선별된 재활용품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도울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시설 운영의 많은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따른 감사의 마음을 현장에 전달했다. 이어 현장 근무자들의 적절한 휴식을 위해 휴게 공간의 시설물 등의 추가를 위한 예산 확보 검토를 구청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최미경 복지건설위원장은 “재활용품선별을 위해 고생하시는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은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강북구민 모두가 한마음일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관리에 각별히 마음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구청 관계자들에게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김명희운영위원장 우이골목시장 이면도로 정비현장 방문
      강북구의회 김명희 운영위원장은 10월 23일, 우이골목시장 내 노상 쉼터 주변 이면도로 정비현장(수유2동 노해로27길, 33길 일대)을 방문하여 이용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곳은 우이골목시장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 유휴 공간을 마을 주민들과 시장이용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한뼘’ 공원이다.   우이시장과 우이천 사이에 경로당이 없어서 이 작은 쉼터가 어르신들의 휴식처이자 운동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쉼터를 둘러싸고 있는 이면도로가 오래되어 파이고 깨진 부분들로 인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넘어지는 사고가 여러 건 발생하였고, 보행 보조 기구가 깨진 보도사이에 끼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도 있었다. 이에, 강북구청 도로관리과는 2020년 10,21~22 양일간 해당구간 도로정비를 마쳤다.   쉼터를 늘 이용한다는 마을 어르신은 “ 얼마 전에도 걸려서 넘어질 뻔 했는데 깔끔해져서 아주 좋다”고 말하였다. 김명희 구의원은 “이곳은 너무 협소한 유휴공간이라 공식 이름도 붙이지 못 할 정도로 작은 쉼터이지만 이 마을 주민들에게는 소중한 휴식처이자, 경로당이고 체력 단련장으로 이용하는 곳이다. 쉼터로 진입하는 이면도로가 울퉁불퉁해서 여러 불편이 있었는데, 잘 정비가 되어 어르신들이 안심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이후 사후 관리에도 문제가 없도록 잘 살피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실시간 정치 기사

  • 강북구의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 시작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제240회 제2차 정례회 중 11월 24일부터 12월 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구청 집행부의 각 담당관·과·소·도시관리공단, 동주민센터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를 강북구의회 제1위원회실과 제2위원회실에서 시작했다. 이용균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준비에 애쓰신 동료 의원 분들과 자료제출 등 감사 준비에 고생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의 시책과 각종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되었는지, 불필요하게 집행되고 있는 행정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분석하는 실질적 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아울러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행정으로 구정발전과 구민복지 향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의원여러분과 관계공무원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정사무감사 첫째 날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감사담당관, 자치행정과(동주민센터) 업무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최미경)는 생활복지국의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여성가족과의 업무에 대해 집행부를 대상으로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다. 강북구의회 의원들은 “구민의 대표로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분한 사전 조사와 연구로 철저히 준비했다”며, “구정운영 전반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 요구를, 모범사례에 대해서는 칭찬과 격려로 주민들의 복지환경개선과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에 초점을 둔 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에 임하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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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최치효 의원, 번3동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현장 확인
      강북구의회 최치효 의원(번3동, 송중동, 미아동)은 지난 26일 오후, 강북구 번3동 소재 마을버스정류장 승차대 2개소 신규 설치 현장을 살펴보는 의정활동을 펼쳤다. 설치가 진행 중인 승차대의 위치는 강북구 번3동 번동주공3단지 208동 놀이터 앞(정류소 명칭: 신원아파트, 북서울꿈의숲교회)과, 번3동 벌리어린이공원 앞(정류소 명칭: 가산아파트2단지 후문) 총 2개소의 마을버스정류소이다. 승차대가 설치되고 있는 2곳의 마을버스정류소는 승차대 없이 정류소 표지판만 세워져 있거나 햇빛 가림막 수준의 승차대가 설치돼 있던 곳으로 마을버스를 기다리는 많은 주민들이 비와 햇빛을 피하거나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없었다. 이에 최치효 의원은 지난해 현장 확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으로 강북구청 교통행정과 교통시설팀과 협의를 이어나간 결과, 이번 승차대 설치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신규 승차대 설치공사는 지난 11월 초 시작돼 오는 12월 초 공사가 완료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던 버스를 편안히 기다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것이다. 최치효 의원은 승차대 설치가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해 “구청 담당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승차대 설치를 이끌어 내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해드리게 되어 기쁘다. 번3동 주민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이번 2곳의 승차대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번동주공3단지아파트정문 앞 정류소에도 승차대 1개소가 신규로 설치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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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원, 강북구의회~가오리사거리 중간지점 횡단보도 신설 완료 현장 확인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원(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지난 11월 26일 오후, 강북구의회와 가오리사거리의 중간지점에 횡단보도 신설 현장을 확인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   현장 확인에는 이백균 의원과 강북경찰서 천성현 교통시설반장, 구청 교통행정과 직원이 동행했다.   이백균 의장이 방문한 현장은 강북구의회와 가오리사거리의 중간지점으로, 이곳에는 횡단보도가 없어 보행불편과 무단횡단에 따른 교통사고도 발생하여 많은 위험이 존재했다. 이에 이백균 의원은 해당 민원을 접수, 강북경찰서와 구청 집행부에 지속적으로 횡단보도 추가 설치를 요청한 결과 이번 횡단보도 신설을 완료할 수 있었다.   횡단보도가 추가로 설치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길을 건너기 위해 강북구의회 앞이나 가오리사거리 앞 횡단보도까지 가야하는 수고로움을 덜어 보행편익과 교통안전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백균 의원은 새로 설치된 횡단보도와 인근 교통 시설물을 꼼꼼히 확인한 후 “어르신들이나 보행이 불편하신 분들이 새로 설치된 횡단보도를 통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세심히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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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8
  • 강북구의회,‘서울시 최초 「삼양동 마을 관리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개최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11월 13일 오후 3시, 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서울시 최초 「삼양동 마을관리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승목 의원이 주최하고 발제자는 이재경 민주사회 정책연구원과 이동규 북부시민회 대표, 토론자는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원과 강북구청 도시재생과 장현준 팀장이 나서 열띤 토론회를 이어나갔다.   주최자와 발제자, 토론자 등 5명을 포함, 총 40여명이 토론회에 참석했으며 주최자와 발제자, 토론자를 제외한 30여명은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가 이뤄졌다. 강북구의회에서는 이용균 의장을 비롯해 김명희 의원, 이상수 의원이 참가했다.   토론회는 서울시 최초 마을관리소인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전문가들의 의견 공유를 통해 필요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이 되었다.   주 발제자로 나선 이재경 민주정책연구원은 “서울시 최초의 마을관리소인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설립 과정 소개 및 강북구의 도시브랜드로서 마을관리소를 어떻게 지키고 확산할지 고민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동별 특성과 맥락에 따라 다양한 유형의 마을관리소가 설립되어야 하고 ‘삼양동 마을관리소’가 일종의 모체로서 다른 동의 마을관리소 설립을 지원하고 컨설팅하는 기능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 한 명의 발제자는 이동규 북부시민회 대표로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모두가 방법을 모색해야 하며, 지역주민들이 마을관리소와 함께 지역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마을관리소가 잘 안착되고 활성화되기 위해 유관부서와의 협업, 공공재정지원, 공간·전문인력 등의 예산지원이 필요하다”는 점 등에 대해 설명했다.   토론자로 나선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원은 “번1·2동, 수유2·3동도 삼양동과 마찬가지로 마을관리소가 필요하다”며,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더 큰 발전과 확산을 위해 공적기관인 강북구의회, 강북구청이 삼양동 마을관리소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공동의 생각을 가지고 표준 모델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제도마련이 필요한데 아직 강북구에 마을관리소 관련 조례는 없으므로, 강북구의 현실을 고려해 제도적 지원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한명의 토론자는 장현준 강북구청 도시재생과 재생지원팀장으로 “‘삼양동 마을관리소’를 위해 중앙정부, 지자체의 지원이 필요하며, 조례가 제정되면 그에 맞춰 구청의 마을관리소에 대한 지원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현재 1호로 추진되다보니 기준, 선례, 통계 등이 없어 어려운 점이 있으나, 올해 사업을 진행하고 그 경과를 보면서 서울시와 교류를 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발제자와 토론자의 발표를 마치고 서승목 의원의 사회로 발제자 및 토론자의 발표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용균 의장은 “마을관리소가 잘 정착되고 확산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번 토론회를 거쳐 좋은 결과가 나오길 바라며, 의회와 집행부에서는 토론 내용을 반영하여 조례제정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도록 하겠다”며, “주민들께서는 마을관리소에 자주 방문하셔서 주인으로서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서승목 의원은 토론회를 마무리하며 “삼양동 뿐 아니라 강북구 전체의 도시재개발, 도시재생 등에 대해 구청, 구의회, 주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같이 고민해야 한다. ‘삼양동 마을관리소’가 강북구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모두의 노력과 함께 구의회도 조례를 제정하는 등 성공적인 안착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 집행부도 조례 제정여부와 상관없이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밝히며, “지방자치도 중요하고 주민자치도 중요하다. 주민자치에 있어 ‘삼양동 마을관리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감사의 말씀과 함께 오늘 토론회를 마치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20-11-22
  •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강북구 정신건강·마음건강사업 관련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실시!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대표: 구본승 의원, 이정식·유인애·조윤섭·김미임 의원)는 지난 11월 18일, 강북구의회 3층 의원회의실에서 16시부터 17시 30분까지 강북구 정신건강·마음건강사업과 관련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구본승 대표의원의 사회로 간담회가 진행됐으며, 이정식·유인애·조윤섭·김미임 의원과 박지란 굿씨상담센터 대표, 조지민 강북교육복지센터 센터장, 김혜신 강북구민간거버넌스협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북구에서 정신건강·마음건강과 관련하여 활동하는 상담기관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지역/부분 기관단체 관계자들과 함께 강북구의 정신건강·마음건강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나누고자 마련됐다.   먼저, 구본승 대표의원은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의 지난 7월부터의 활동경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참석자들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란 굿씨상담센터 대표는 굿씨상담센터와 강북구민 마음건강관련 경험을 주제로 굿씨상담센터의 설립목적과 취지, 강북구민을 위한 센터의 주요활동을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다음으로 조지민 강북교육복지센터 센터장은 강북교육복지센터의 주요사업을 안내하고, 센터의 가정방문을 통해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강북구의 가정 상황을 간담회 참석자들에게 전달했다.   마지막으로 김혜신 강북구민간거버넌스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 마음돌봄의 욕구와 현황을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의 돌봄 틈새 및 사각지대 현황과 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의 협의회 활동 사항에 대한 설명과 해결해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간담회를 마치면서, 구본승 대표의원은 “간담회에서 좋은 내용을 말씀해주신 민간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의견을 토대로 좀 더 구체적 논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가능한 방안을 찾아가겠다. 또한 강북구 정신건강증진 시행계획 수립과정에서 자문단위를 구성해 자문조차 받지 않고 내부적으로 수립, 확정하여 서울시에 보고하는 문제점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정신건강사업의 점검과 평가에 있어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위원회에서 의견을 수렴하는데 위원들 중에 지역 관계자는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과 미비점을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20-11-22
  • 구본승 강북구의원, 끈질기게 제기해번3동 ‘오현초교 방음벽’ 재설치 완료!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송중,번3동/무소속)이 2019년 상반기에 서울시에 제기한 ‘설치 27년된 오현초교 노후 방음벽의 재설치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2020년 9월 말 재설치 공사가 완료되어 마침내 실현됬다.   재설치 경과를 살펴보면, 구본승 의원은 2018년 12월 27일에 열린 오현초교 학부모와 강북구청장과의 간담회에 참석하여 낡은 방음벽 교체 민원을 접수받았다.   2019년 1월 초순에 서울특별시 교육청 앞으로 민원을 접수하였는데 ‘오현초교 방음벽이 교육청 또는 학교에서 설치한 시설인지 불명확하여 추가적인 확인절차가 필요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 후 4월 초순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담당자와 재차 통화하여 서울시가 설치한 것으로 확인하였고, 4월 11일에 서울특별시 앞으로 같은 민원을 접수하였다. 이에 서울시 도로관리과는 ‘해당 구간의 방음벽은 내구년한이 20년 이상 경과한 방음벽으로 차음 기능이 불량할 시 정비할 예정이다. 다만, 예산확보 등 사유로 사업추진에 시일이 소요(2020년 이후)되는 점을 양해부탁드린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리고, 8개월이 지난 2019년 12월 24일에는 추진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으로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끈질긴 민원제기에 대해 서울시는 2019년 하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였고, 2020년 1월에 설치예산 시비 3억 6천만원이 강북구에 배정되어 학교 등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5월에 착공하여 오랜 장마로 인해 9월 말에 공사 완료하였다.(방음벽 정비현황: 길이 150m, 높이 2.5m, 옹벽 보수보강 150m 등)   이에 대해 구본승 의원은 “오현초등학교의 28년된 노후 방음벽을 새롭게 정비하여 안전성 확보와 함께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강북구 곳곳을 살피면서 노후 시설물을 제 때 정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20-11-06
  • 강북구의회, 2021년도 예산안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10월 15일 개회된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2일 열린 예결위 회의에서 위원장에 최치효 의원, 부위원장에 조윤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최치효, 조윤섭, 서승목, 유인애, 이상수 의원으로, 총 5명의 의원이 앞으로 구청 집행부의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최치효 의원은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상의하겠다”며, “강북구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조윤섭 의원은 “위원장님을 잘 보좌해서 강북구민의 예산이 잘 쓰이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20-10-25
  •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강북웰빙스포츠센터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제239회 임시회 중 10월 23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강북구 오현로31길 51)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영준 위원장과 김미임 부위원장, 이정식, 김명희, 이상수, 서승목 위원 등 행정보건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이 방문한 강북웰빙스포츠센터는 준공 14년 이상 경과에 따른 시설 노후화와 부식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영장, 종합체육관, 강의실 등 시설개선 공사가 진행 중이다. 총 3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이번 공사는 2021년 2월 완료 예정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 안전한 시기에 재개관할 예정이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강북구청 및 강북구도시관리공단 관계 직원에게 시설공사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공사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공사 중 발생 소음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공사 운영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인명사고가 없도록 당부했다. 이어 3층 종합체육관 마이크 울림현상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관객석 추가 확보를 위한 예산편성 요구 등 검토를 요청했으며, 원활한 주차장 관리를 위해 주차차단기 설치를 권고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공사 현장점검을 마친 후 센터 관계자와 시설 운영 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대담을 이어갔다. 대담을 통해 위원들은 생활체육 동호회 회원들과 일반 주민들이 공정하고 형평에 맞게 센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접수 시스템, 유휴 운영 공간 확보 등의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강북구민 모두에게 시설이용 혜택이 돌아가야 할 것이고, 프로그램 구민 수요조사 등 방법을 통해 구민에게 정말 필요한 강좌로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김영준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우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 모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갖고 상임위 현장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방문한 강북웰빙스포츠센터의 시설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돼 구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최미경)는 제239회 임시회 중 10월 23일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강북구 월계로 191-40)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최미경 위원장과 최치효 부위원장, 이백균, 구본승, 유인애, 조윤섭, 허광행 위원 등 복지건설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복지건설위원들이 방문한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은 2007년 8월 완공돼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일 60t 가량의 재활용품 선별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복지건설위원들은 강북구청 청소행정과장으로부터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재활용품이 선별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시설 상태에 대한 확인 활동을 펼쳤다.   청소행정과장은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한 보고에서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플라스틱 등의 일회용품 배출량 급증으로 인해 일일 평균 64t 분량의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있는 상황으로, 설비 투입속도를 최대로 운영하고 근무자들의 특별근무 작업을 통해 많은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며, “또한 유가하락, 수출불가, 경기침체 등으로 재활용품시장 악화의 장기화로 선별된 재활용품 반출이 원활하지 못해 시설 내 적치로 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복지건설위원들은 시설 내의 많은 재활용품 적치로 인해 근로자들의 안전이 특히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해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선별된 재활용품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도울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시설 운영의 많은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따른 감사의 마음을 현장에 전달했다. 이어 현장 근무자들의 적절한 휴식을 위해 휴게 공간의 시설물 등의 추가를 위한 예산 확보 검토를 구청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최미경 복지건설위원장은 “재활용품선별을 위해 고생하시는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은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강북구민 모두가 한마음일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관리에 각별히 마음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구청 관계자들에게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김명희운영위원장 우이골목시장 이면도로 정비현장 방문
      강북구의회 김명희 운영위원장은 10월 23일, 우이골목시장 내 노상 쉼터 주변 이면도로 정비현장(수유2동 노해로27길, 33길 일대)을 방문하여 이용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곳은 우이골목시장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 유휴 공간을 마을 주민들과 시장이용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한뼘’ 공원이다.   우이시장과 우이천 사이에 경로당이 없어서 이 작은 쉼터가 어르신들의 휴식처이자 운동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쉼터를 둘러싸고 있는 이면도로가 오래되어 파이고 깨진 부분들로 인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넘어지는 사고가 여러 건 발생하였고, 보행 보조 기구가 깨진 보도사이에 끼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도 있었다. 이에, 강북구청 도로관리과는 2020년 10,21~22 양일간 해당구간 도로정비를 마쳤다.   쉼터를 늘 이용한다는 마을 어르신은 “ 얼마 전에도 걸려서 넘어질 뻔 했는데 깔끔해져서 아주 좋다”고 말하였다. 김명희 구의원은 “이곳은 너무 협소한 유휴공간이라 공식 이름도 붙이지 못 할 정도로 작은 쉼터이지만 이 마을 주민들에게는 소중한 휴식처이자, 경로당이고 체력 단련장으로 이용하는 곳이다. 쉼터로 진입하는 이면도로가 울퉁불퉁해서 여러 불편이 있었는데, 잘 정비가 되어 어르신들이 안심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이후 사후 관리에도 문제가 없도록 잘 살피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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