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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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 봉사자 대상 의장 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8월 23일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 추천으로 선정된 13명의 구민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강북구의회에 따르면 “이날 표창을 수여한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 회원 13명은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높게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하여 “오늘 수상하신 13명의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보살핌 받기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사랑의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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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경 설치완료 및 차량과속 방지턱 설치를 위한 노력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동, 2동, 수유1동, 2동)은 지난 8월 13일\노해로32길20-24(수3동)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들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지역에 반사경을 설치하였다.   이 지역은 주택가 골목이지만 학교 등하교 길과 상가 밀집지역으로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주민들이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곳이다.   이에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받아 유인애 부의장이 관계부서와 협의로 반사경 설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반사경 설치에 이어 조만간 차량과속예방을 위한 방지턱을 설치할 예정으로 유인애 부의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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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8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한빛맹아원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 실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8월 12일 한빛맹아원(강북구 삼양로73가길 47)을 찾아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용균 의원은 한빛맹아원 사무국장과 강북구청 관계 공무원을 만나 한빛맹아원 사랑관 건물 노후와에 따른 시설 개축공사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했다.   한빛맹아원 사랑관은 1986년도에 지어져 올해로 33년째를 맞는 오래된 건물이다. 사랑관 건물은 2013년도에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지정됐고, 2019년도에는 제3종 시설물로 판정받는 등 안전상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현장에서 본 한빛맹아원 사랑관 건물은 내·외벽에 균열과 콘크리트 부식 자국이 많았고 그 사이로 빗물이 새고 있었다. 또한 화장실 천장누수가 있었고 배수처리시설이 원활하지 못해 창고 바닥에 물이 고여 있었으며 위층으로 가는 길은 경사가 심해 자칫 넘어질 위험이 있었다.   이에 이용균 의원은 한빛맹아원에서 서울시복지재단으로 노후화된 건물의 기능개축공사와 관련한 예산을 신청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하지만 예산 확보를 위해선 한빛맹아원 시설 소규모화 계획이 동반되어야 하는 등 당장의 예산 배정에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었다.   현장 활동을 마친 이용균 의원은 “무엇보다 한빛맹아원 시설 이용자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빛맹아원과 구청 관계자에게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환기시켰고, 개축공사에 필요한 예산 배정을 위해 서울시에서 요구한 바를 조속히 해결하여 빠른 시일 내 기능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한 후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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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8
  • 조윤섭 의원, 비탈길 안전손잡이 설치
    왼쪽 첫번째 조윤섭 구의원, 오른쪽 첫 번째 이성희 前서울시의원-   강북구의회 조윤섭 의원(수유1동·우이동·인수동)은 8월 5일 수유1동 삼양로325 옆 급경사 골목길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 이날 설치 현장에는 이성희 前서울시의원도 함께 했다.   안전손잡이가 설치된 골목 비탈길은 노인어르신들의 왕래가 잦은 곳으로 낙상사고가 빈번히 발생했었다. 조 의원은 구청측에 이 지역의 상황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안전손잡이 설치를 추진했다.   조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을 더 구석구석 살피고 강북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작년 12월과 올해 1월에도 국립재활원 앞 내리막길(뿌리깊은교회 앞쪽), 북한산 우이역 2번 출구 앞 내리막길(북한산 등산로 입구)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비탈길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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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1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 번2동 무더위 쉼터 추가 개방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8월 2일 번2동 주공5단지 508동 상가 2층(강북구 오현로 31길 147)에 위치한 마을공동체사무실 무더위쉼터 지정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번 무더위쉼터 지정은 관내 지역 어르신들이 병원 진료 등으로 상가 건물에 다녀가시면서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 됐으면 한다는 주공 5단지 마을공동체(회장 백영숙)의 요청으로, 유인애 부의장이 구청 관계부서와 협의하고 노력한 결과로 이루어진 성과이다.   주공 5단지 마을공동체에서는 5단지 508동 상가 2층에 위치한 마을공동체사업 사무실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지역의 독거 어르신을 초청하여 저녁식사를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무실에는 매주 30여명 정도의 어르신들이 다녀가면서 이웃과 만나 소통하며 한 끼 식사도 같이하는 행복한 자리가 되고 있다.   번2동 주공5단지 상가 2층에도 무더위 쉼터 추가 개방이 이뤄지면서 지역 어르신들이 잠시 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장에서 유인애 부의장은 “협조해 준 구청 관계부서에 감사드리며 지역 주민들이 주시는 소중한 의견은 빠짐없이 귀 기울여 최선을 다해 해결방안을 찾아 주민들의 삶에 질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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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4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와 간담회 가져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7월 29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새마을문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백균 의장을 비롯하여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회장 이경애) 임원진 15명이 함께했다.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는 구청 집행부와 함께 관내 13개동에 위치한 새마을문고를 상시 운영·관리하고, 매년 알뜰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개최하여 책 읽는 강북구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는 강북구 새마을문고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 날 간담회에서는 새마을문고 자원봉사자 운영비 증액, 문학기행 행사비 증액, 새마을문고 도서 구매기간 단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사항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청 집행부와 협의하겠다”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책 읽는 강북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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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 구본승의원,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감사패 수상-민생안정,복지향상 헌신해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송중,번3동)은 지난 7월 12일, 강북구 수어통역센터 농아인 쉼터에서 강북구 농아인 100여명이 모인 초복 잔치에 앞서서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지회장 안정인)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구본승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강북구청 본청사 및 동주민센터 등의 공공시설에 농아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기 재설치를 제기하여 확대 설치하도록 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공동발의하여 제정하였다. 또한, 2018년에는 농아인 쉼터 조성을 위해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와 긴밀히 협의하였고, 2018~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는 강북구 장애인 보장구 수리사업에 농아인을 위한 보청기, 영상전화기 등도 포함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제기하였다.   이에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에서는 ‘평소 열린 마음으로 강북구 농아인의 민생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약자의 고충에 귀 기울여 농아인의 생활 속 편의증진을 위한 제도 마련에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해 주셨기에 이천칠백 강북구 농아인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수상한 구본승 의원은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더욱 농아인을 비롯한 장애인, 노약자, 여성, 어린이 등의 권리 실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 마당쇠 구의원으로서 구민께 힘이 되는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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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8
  • 강북구의회, 서울형 강북혁신교육지구 민간위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 의원들이 지난 5일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서울형 강북혁신교육지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위원과의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북혁신교육지구사업은 지역 내 형성된 인적ㆍ물적 자원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공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한 사업으로, 2015년부터 올해로 5년째 민ㆍ관ㆍ학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공동위원장, 실행추진단 공동단장, 학부모분과장, 지역교육분과장 등 민간 위원 12명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가 함께했다.     의회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그동안 관에서 주관하는 사업과 달리 여러 주체가 함께 하는 사업이다 보니 다소 생소하고 복잡한 부분이 있어 의원님들이 사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의원들은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사업 개요, 사업의 취지와 목적, 민ㆍ관ㆍ학 거버넌스 현황과 사업의 운영 시스템에 대하여 각 분야별 민간위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사업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이백균 의장은 “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는 이제 학교뿐만 아니라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교육해야 한다”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힘써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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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 강북구의회,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3층 회의실에서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10시 개회선언 이후, 오전에는 서울시립대 반부패시스템 연구소 이선중 수석 연구원으로부터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오후에는 서울시의회 김용석 시의원으로부터 ‘4대 의정활동’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 된 후 끝이 났다.   의원들은 ‘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강의를 통해 ‘청렴에 대한 이해, 청탁금지법, 지방의원의 행동강령, 반부패청령의 개념’ 등을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에 진행된 ‘4대 의정활동’ 시간에는 ‘자료 요구 방법, 조례 발의 노하우, 예산 및 결산 심의 방법’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다.   이백균 의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전문지식과 청렴정신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능력을 갖춘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는 강북구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북구의회는 구민들의 다양한 의정욕구를 충족하고 의정활동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매년 의원세미나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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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2
  •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강북지역자활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현장 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허광행)는 제224회 임시회 휴회 중인 5일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 인공암벽장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등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 심의를 위한 현장활동을 펼쳤다.   먼저 이날 10시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강북구 덕릉로 46)에 방문하여 이경주 센터장으로 부터 자활센터 현황 과 자활근로 사업 및 자활기업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센터운영과 관련하여 여러 질문과 답변을 통해 애로사항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활센터를 나서며 복지건설위원들은 “자활참여자들의 일자리 제공과 자립ㆍ자활을 위해 노력하는 자활센터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으며, 자활센터의 여러 사업들은 현재 우리 주민들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고, 우리 의원들과 함께 주민들을 위해 더 고민해서 다양한 주민들의 욕구에 부응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위원들은 강북청소년수련관(강붂 4.19로 74)으로 자리를 옮겨 강북구 인공암벽장, 강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과 추진사업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학교 밖 청소년 발굴, 프로그램의 구청사업과의 연계 및 홍보 방안 등에 대해 질의ㆍ응답시간을 갖은 후 시설을 살펴보는 것을 끝으로 현장활동을 마무리 하였다.   현장활동을 마치며 복지건설위원회 허광행 위원장은 “이번 임시회에 있을 심의 안건을 좀 더 내실 있게 심의하기 위해 오늘 현장 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오늘 현장활동에서 보고 느낀 점을 바탕으로 상정된 안건을 내실있게 심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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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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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국경없는기자회 사무총장 접견
    [제호]문재인 대통령은 18일(수)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청와대 본관에서 국경없는기자회 크리스토프 들루아르 사무총장, 세드릭 알비아니 동아시아 지부장, 정규성 한국기자협회장과 만나 언론 자유와 신뢰와 관련해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한국 정부의 언론자유지수 30위권 약속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물었고, 들루아르 총장은 “지난 2년간 한국은 상승 궤적을 그리고 있다”며 “현재 41위인데 2022년까지 30위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정 회장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가 60~70위권이었다가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43위, 41위로 상승했다”며 “선진국에서도 한국의 언론자유지수 상승에 대해 부러워 한다고” 말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한국 언론이 노력한 덕분”이라고 화답했습니다. 들루아르 총장은 “한국의 언론자유지수는 아시아에서 최고”라며 세계 언론 자유 지수를 나타낸 세계지도를 문 대통령에게 전달했다. 들루아르 총장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요소로 권력, 자본, 제도, 허위정보, 오보 등이 있는데, 근거 없는 소문, 광고, 기득권의 이익도 포함된다”며 “전 세계가 언론 자유에 대한 심각한 위협에 대해 인지하고 대책을 내놓고 있는데, 위기 증상에 대한 치료이지 (그 대책이) 직접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을 다루고 있지는 않다” 말했다. 이어 “언론 자유를 지키기 위한 과거의 노력에서 이제는 새로운 체제를 모색하는 데로 나가야 한다”며 “언론 자유를 위한 인권 보편의 선언, 헌법상 언론의 자유, 언론법 등이 있지만 디지털화 된 정보통신시대에서 과거 시스템은 잘 작동되지 않는다. 정보.뉴스 소비자들이 정보를 관리할 권리를 플랫폼에 넘겨줬다”고 말했다. 들루아르 총장은 “이 때문에 국경없는기자회는 ‘정보와 민주주의위원회를 발족시켰고, 새로운 시대에서 언론 자유를 보장하기 위한 원칙을 담은 ‘정보와 민주주의에 관한 국제선언’을 발표했다. 선언은 현재 12개 국가로부터 지지를 받았다. 이번 유엔총회에서도 정보와 민주주의를 위한 파트너십에 대해 참여 서명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경없는기자회가 정치권력뿐 아니라 언론의 공정성을 위태롭게 하는 요소에 관심을 갖는 것은 현실에 부합하다”며 “‘정보와 민주주의에 관한 국제선언’에 깊이 공감하며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선언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전적인 지지를 세계에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면서 “국경없는기자회의 노력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들루아르 총장은 “좋은 소식 감사하다”며 “한국은 이 선언을 지지해 준 아시아 최초의 국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경없는기자회는 다음 조치로 전문가들이 모여 정보와 민주주의를 위한 포럼을 열 것”이라며 “정보통신시대에서 제기되는 허위정보, 기득권층의 이해를 담은 잘못된 정보 등의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원칙과 기준을 세우는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 활동이 많은 나라로부터 호응받길 바란다”며 “한국은 언론 자유 수호를 위해 투쟁했던 자랑스러운 전통이 있다. 국경없는기자회와 한국의 기자, 한국기자협회는 아주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알비아니 지부장은 “2년 전 동아시아지부가 문을 열었는데, 한국의 언론자유지수가 많이 개선됐다. 놀랍게 생각한다”며 “문 대통령의 언론자유지수 관련 약속을 고맙게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좋은 계절에 한국을 방문하셨다. 한국의 가을은 아름답다. 남은 일정동안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한국인의 우정을 듬뿍 느끼시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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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통화
    [제호]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09시부터 25분 동안 모하메드 빈 살만 알 사우드(H.R.H. Prince Mohammed bin Salman Al Saud, 이하 ‘모하메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왕세자와 전화 통화를 갖고, 사우디 동부지역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 등 최근 중동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문 대통령은 “사우디 석유생산의 핵심 인프라인 동부지역 압카이크(Abqaiq)와 쿠라이스(Khurais) 석유시설에 드론 공격이 발생, 큰 피해를 입은 것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왕세자와 사우디 국민들께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사우디 석유시설에 대한 공격은 한국은 물론 전세계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국제사회가 단호하게 대응해 나갈 필요가 있다. 우리 정부는 테러 근절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지지하며, 국제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이번 공격과 같은 사태가 재발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모하메드 사우디 왕세자는 “국제사회 안보를 위협한 현 상황을 규탄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국제사회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하메드 왕세자는 “주요한 유전지역에 대한 유례없는 공격으로 중동지역을 비롯해 글로벌 석유공급시장이 위협받는 피해가 생겼다. UN 등 국제사회와 공동진상조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국제사회가 하나의 목소리로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모하메드 왕세자는 동맹국과의 협력을 통한 공동 대처와 더불어 재발 방지를 위해 대공방어체제 구축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양 정상은 긴밀히 협의해 가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국은 원유의 약 30%를 사우디로부터 공급받고 있다”라며 “피격시설의 조속한 복구가 이뤄지기를 바라며, 복구 과정에서 한국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흔쾌히 응할 용의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모하메드 왕세자는 “이번 테러로 사우디 원유 생산량의 50%가 줄었지만, 비축량을 긴급 방출하는 등 복구작업을 빠르게 진행시키고 있다. 현재 2/3 가량이 복구됐고, 열흘 안에 생산량의 100% 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 밖에 문 대통령은 “지난 6월 한-사우디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국방·방산 협력 관련 후속 조치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며 양국 관계가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했다. 모하메드 왕세자는 “지난 6월 방한은 무척 유익하고 성과가 컸다”며 건설·인프라, 방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 정치
    2019-09-18
  •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 - 대한민국 콘텐츠, 빛이 되다
    [제호]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 발표회가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자리에 참석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가진 창작자들이 얼마든지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은 2018년 12월 발표한 '콘텐츠산업 경쟁력강화 핵심전략'의 추가 대책으로 정책금융 확충, 실감콘텐츠 육성, 신한류를 활용해 연관산업 성장 견인 등을 담고 있다. 이번 발표회에는 5개 부처 장·차관, 콘텐츠 기업 및 창·제작자, 신진·예비 창작자 및 콘텐츠 스타트업, 벤처투자자, 한류를 통해 해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소비재 중소기업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발표회에 앞서 대통령은 뽀로로를 제작하고 있는 '오콘', 실감콘텐츠를 제작하는 '애니펜', '레티널', '버넥트' 등 기업들의 설명을 듣고, 한류 콘텐츠인 K콘과 중소기업 국가대표 공동브랜드인 브랜드K 전시관을 둘러보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발표회에서 "외국 정상들을 만날 때마다 빠지지 않는 대화 소재가 K-팝과 K-드라마"라며 "우리가 만든 콘텐츠가 세계를 행복하게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문화콘텐츠 수출은 최근 5년간 연평균 16% 이상 성장, 작년 한 해에만 100억 불의 수출 성과를 올렸고, 세계 7위의 콘텐츠 강국으로 발돋움했다"며 "분야별로는 반도체 다음가는 성장세"라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우리가 콘텐츠 강국이 된 것은 창의성과 혁신적 기술,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도전한 수많은 창작자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정부는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을 통해 창작자들의 노력에 날개를 달아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첫째, 콘텐츠 모험투자 펀드를 신설, 콘텐츠 기업보증’확대해 향후 3년간 콘텐츠산업 지원 투자금액 기존 계획보다 1조 원 이상 추가 확대 둘째, 가상현실, 증강현실과 혼합현실을 활용한 실감콘텐츠를 육성하여 미래성장동력을 확보 셋째, 신한류를 활용하여 연관 산업의 성장을 견인 대통령은 꿈을 신명과 끼, 창의성이 있는 국민들과 꿈을 가진 청소년들에게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길 바란다"며 "우리가 함께 상상하고 만드는 콘텐츠가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 등을 제작한 나영석 프로듀서가 본인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콘텐츠 제작환경을 제안한 ‘상상력과 도전, 콘텐츠의 미래’라는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나영석 PD는 "TV 프로그램, 영화, 게임 등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두려운 것은 망하는 것"이라며 "젊고 능력 있는 제작자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혹여 실패하더라도 북돋워줄 수 있는 환경이 돼서 그들이 만든 콘텐츠가 지구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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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8
  • 해남군, 남녀공용 화장실 분리사업 지원 확대
    [제호]해남군이 남녀 공용 화장실의 분리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사업은 남녀공용 화장실의 출입구나 층별 분리를 추진할 경우 공사 비용의 50%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CCTV 및 비상벨 설치, 화장실 벽체 및 조명 보수 등 남녀분리 화장실의 안전개선사업이 추가돼 신청의 폭을 넓혔다. 지원 대상은 현재 지자체에서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민간 남녀공용 화장실 개방화장실 최소 3년 지정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화장실 공중화장실법 제3조 규정에 의한 민간 공중화장실 등이다 지원 물량은 2동이며, 지원은 최대 1,000만원이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오는 30일까지 환경교통과 환경미화팀(061-530-5336)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남녀가 분리되지 않은 화장실은 사용 불편은 물론 각종 사고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 군민 편의를 제고하는 환경개선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기사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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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7
  • 강북구, 우리아이 바른 식습관 형성 위한 이유식 알기 교육
    [제호]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18일(수) 강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마루강당에서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2회에 걸쳐 ‘식재료별 궁합과 이유식 바로알기’ 무료 강좌를 연다. 구는 아이들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에 참여할 지역 내 영유아 부모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좌에서는 월령에 따른 이유식 제공방법, 식재료 특성 등을 소개한다. 강북구보건소 소속 전문 영영사가 강사로 나서 △식재료별 찰떡궁합과 비실궁합 △이유식의 원칙 △이유식 시기 주의해야할 식품 알레르기 △시기별 이유식 궁금증에 대해 안내한다. 참가자는 모유나 분유를 언제부터 줄일지·얼마만큼 먹여야 하는지, 이유식 시작은 어떤 음식으로 할지, 이유식을 주는 시간대는 언제가 적정한지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식재료별 궁합 관련 강의 시간엔 식품 영양성분에 따른 조리방법, 원활한 소화흡수를 돕는 혼합방법을 알려준다. 이와 함께 질병 감수성이 높은 영유아가 주의해야할 음식물도 꼼꼼하게 짚어준다. 주로 알레르기 유발 식품, 자극성 식품, 세균감염 다발 식품 등 정보를 다룬다. 강의 막바지엔 아이 식습관 문제를 유형별로 나누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한다. 신청 문의는 강북구보건소 보충영양실(☎901-7662~3)로 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강의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는 인터넷을 비롯한 간접 경험으로 얻는 정보와는 이해도 면에서 차이가 많을 것”이라며 “영유아 시기의 건강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보호자들께서는 관심을 가지고 적극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 강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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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조국 법무부장관 청년시민단체 청년 전태일 회원들과 대담
    [제호] 조국 법무부장관은 11일 2030 청년들 11명과 대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청년들은 특성화고 졸업생,청년 건설노동자,구직청년,비정규직 청년 노동자. 계약직 물리치료사 등으로 구성되었다. 대담에 앞서 청년들은 희망,공정,정의라는 글자가 적힌 세개의 사다리를 법무부 장관에게 전달하며 청년들이 딛고 올라갈 사다리를 함께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였다. 청년들은 각자가 혹은 동료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하며 태어날때부터 출발점이 다를수 밖에 없도록 하는 사회제도를 개선해줄것을 요청하였고 장관은 진지하게 경청하며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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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박근혜 전 대통령 외부병원 입원 수술 예정
    [제호]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이 신청한 형집행정지신청에 대하여 서울중앙지검이 지난 9일 박 전 대통령의 건강상태가 ‘형집행정지 결정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허 결정한 사안과 관련하여 법무부는 형집행정지 결정은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통한 검찰의 고유 권한이므로 법무부가 관여할 사안은 아니지만, 박 전 대통령의 수술과 치료를 위해 외부 병원에 입원시키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그 동안 서울구치소는 구치소 소속 의료진의 진료 및 외부 의사의 초빙진료와 외부병원 후송 진료 등을 통해 박 전 대통령의 치료에 최선을 다해왔으나, 어깨 통증 등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최근 서울 소재 외부 병원에서 정밀 검사한 결과 좌측 어깨 부위에 대한 수술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과 박 전 대통령의 의사를 고려하여 추석 연휴가 끝나는 이달 16일 입원시키기로 한 것이다. 또한 수술 후 박 전 대통령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재활치료 및 외래진료에 최선을 다할 방침임이다. 참고로 앞서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 수용 중인 올해 4월 17일과 9월 5일에도 두 차례 형집행정지신청을 하였으나 기각된 바 있다. 뉴스출처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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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6
  • 제39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현장 국무회의
    [제호]문재인 대통령은 10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국무회의는 지난 2월 백범기념관에서 국무회의를 한 후, 두 번째 현장 국무회의이다. 현장 국무회의가 진행된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산실로, 우리나라가 과학기술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시절 과학입국, 기술자립을 기치로 설립되어 기술의 국산화와 자립화에 매진해 왔다. 대통령은 모두 발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강한 경제를 만들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담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열게 됐다"고 현장 국무회의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철강, 조선, 반도체, 자동차 등 ‘한강의 기적’을 이끈 우리 산업의 청사진이 이곳에서 마련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경제강국을 위한 국가전략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통령은 "지난 두 달여 소재·부품·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는 명실상부한 국가전략 과제로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산학연, 시민들의 격려와 응원이 보태졌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은 "이미 구체적인 변화가 시작됐다"고 말한 뒤, 특정국가 의존도가 높은 25개 핵심 품목의 기술 개발 착수, 반도체 분야 소재 국산화 가시화, 대기업과 국산 부품 양산에 성공한 중소기업이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등을 그 예로 설명했다. 특히 대통령은 "특단의 대책으로 긍정적인 변화에 속도를 더해 나가겠다"며 다음 세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정부 투자 과감하게 확대 둘째, 기업 간 협력 관계를 구축, 연구·개발·생산 연계 셋째, 강력한 추진 체계로 현장 변화 촉진 및 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아세안 3개국 순방의 의미도 설명했다. 대통령은 "한-아세안 관계 수립 30주년이 되는 올해 아세안 10개국 순방을 완성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아세안과의 협력은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활력을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통령은 "11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회 한-메콩 정상회의는 이 같은 협력 의지를 더욱 구체화하면서 공동번영의 미래를 함께 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우리 정부 들어 국내에서 개최되는 최대 규모의 다자정상회의인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부산시와 모든 부처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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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11
  •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
    [제호]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9.10.(화) 오전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유선협의를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 및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의 실질적 진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 수석대표는 가까운 시일 내 만나 협의를 지속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외교부]
    • 정치
    2019-09-10
  • 신임 장관 등 임명장 수여 담화문 발표
    [제호]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장관 및 장관급 후보자 6명에 대한 임명을 재가한 뒤, 이어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난 8월 30일 대통령이 임명을 재가해 8월 31일자로 임기가 시작됐으며, 이외 6명의 후보자들은 오늘 0시부터 임기가 시작됐다. 이 자리에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국 법무부 장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임명장을 받았다. 임명장 수여식 후 문재인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 먼저 대통령은 "이번에도 6명의 인사에 대해 국회로부터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를 송부 받지 못한 채 임명하게 되었다"며 "국민들께 먼저 송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대통령은 "이런 일이 우리 정부 들어 거듭되었고, 특히 개혁성이 강한 인사일수록 인사청문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통령은 "큰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씀과 함께 국회의 인사청문 절차가 제도의 취지대로 운용되지 않고 있고, 국민 통합과 좋은 인재 발탁에 큰 어려움이 되고 있다는 답답함을 토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국 법무부 장관에 대해서 대통령은 "의혹 제기가 많았고, 배우자가 기소되기도 했으며 임명 찬성과 반대의 격렬한 대립이 있었다"며 "자칫 국민 분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을 보면서 대통령으로서 깊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통령은 "원칙과 일관성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인사청문회까지 마쳐 절차적 요건을 모두 갖춘 상태에서 본인이 책임져야 할 명백한 위법 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평과 공정의 가치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평범한 국민들이 느끼는 상대적 상실감을 다시 한 번 절감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정부는 국민의 요구를 깊이 받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대통령은 "국민을 좌절시키고 기득권과 불합리의 원천이 되는 제도까지 개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고교서열화와 대학입시의 공정성 등 기회의 공정성을 해치는 제도부터 다시 한번 살피고, 특히 교육분야의 개혁을 강력히 주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청와대]
    • 정치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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