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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월곡1동, 더 큰 꿈을 갖게 한 아동 돌봄교실
      2020년 1월 5일 월곡1동 주민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동돌봄교실”의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열렸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은 지난 5일 작년 한해 동안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아이들이 행복한 월곡1동 아동돌봄교실”의 아이들과 함께 1년을 정리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돌봄교실은 주민네트워크 형성 및 마을공동체 강화에 목적을 두고 실시한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맞벌이 가정 등) 아동들과 함께 하였다.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진로탐색(카페 마스터, 가구디자이너, 푸드코디네이터 등), 창의성개발(드론 만들기, 슈링클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월곡1동은 아이들이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는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복지관, 학교, 종교시설 등 지역자원들의 도움과 월곡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보다 더 질 높은 수업을 구성하였다.   2019년 돌봄교실의 마무리를 함께 한 김종환 월곡1동장은 “참여한 아동들의 미래를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과 미래를 꿈 있게 해준 노력에 더욱 감사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또, 최용상 월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진로탐색과 창의성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겠다.”며 다짐을 전하기도 하였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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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사랑과 열정 그리고 나눔이 함께한 성북 글로벌문화축제
    성북구가 올해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였다.(사진 왼쪽부터 안나 후오빌라 핀란드 부대사, 한스 크나이더 명예성북동장(독일), 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2019 성북구 글로벌 문화축제를 통해 조성된 성금 8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계층 이웃에 기부한다.   이번 글로벌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9월 28일 중남미 12개국이 참가한 라틴아메리카축제 및 12월 8일~9일 유럽 12개국이 참가한 유러피언크리스마스마켓의 참가 부스의 판매 수익금 10%와 주한 외국대사관및 외국인단체, 그랜드 힐튼 호텔의 기부 물품 경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다.   성금 전달은 부스참여자를 대표하여 한스 크나이더 성북동 명예동장과 안나 후오빌라 핀란드 부대사가 이승로 구청장에게 전달하였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특히 유러피언크리스마스마켓에 참여한 핀란드를 비롯한 여러 대사관에선 매년 10% 기부금 이외에도 나머지 판매 수익금을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기부하여 함께하는 나눔의 정신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글로벌축제가 많은 분들의 참여와 도움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저소득 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수익금을 기부해주신 참여 대사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축제로 그치는 것이 아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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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성북구 어린이보호구역에선 교통사고 ZERO!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0 성북구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계획>을 세우고 신호등, 과속단속카메라를 선제적으로 설치하고 있어 지역 주민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은 “대표적 교통약자인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라면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스쿨존 교통사고 zero라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촘촘하게 어린이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를 선제적으로 설치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0 성북구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계획>은 성북구 관내 29개 초등학교 중 과속단속카메라가 아직 설치되지 않은 2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0년 최우선하여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의 문을 먼저 두드리고 협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6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것이 대표적이다. 서울지방경찰청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30km/h를 단속하는 과속단속카메라를 학교별로 설치하는 성과도 이끌어 냈다.   또한, 정문 앞에 신호등이 없는 초등학교 4곳에 대하여 경찰서와 설치방안을 협의 중이다. 미아초등학교 앞 ‘대각선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등 관련 정비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는 성북경찰서, 종암경찰서와 협조하여 성북구 관내 전 초등학교 앞에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현수막도 걸었다. 이외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연중 지속하기로 했다.   성북구가 관내에 지정한 어린이보호구역은 105개로 서울시 자치구 중 3위다. 2020년 상반기에 어린이보호구역 3개를 추가하는 한편, 노인보호구역 8개 사업도 시작한다. ‘어린이교통사고 제로’를 위한 교육, 홍보사업도 강화해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도시 도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의 실천을 늘려갈 계획이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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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정릉교회, 모두가 행복한「성탄절맞이 사랑나눔 물품 전달」
    2019년 12월 13일 정릉교회 앞에서 ‘성탄절 맞이 사랑나눔 행사’ 이승로 성북구청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이 참석하여 정릉교회 및 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3일 이른 아침부터 정릉교회(담임목사 박은호)는 라면 1000박스와 전기요 40개를 교회 앞에 정성스레 쌓으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느라 분주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정릉교회는 성탄절을 맞이해 겨울에 더 추운 저소득가구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달하고자 ‘사랑나눔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준비된 물품들은 교회 인근 5개동(정릉1~4동, 길음1동)의 복지플래너에게 전달되었고, 저소득가구(한부모가정, 홀몸어르신 등)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릉교회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올 해로 11년차로 매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 겨울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ㅗ록 후원한 것이다.   이번 행사를 함께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매년 이웃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 주신 박은호 목사님을 비롯한 정릉교회 사회봉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앞으로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1941년 설립된 정릉교회는 78년의 교회역사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과는 별도로 저소득 청소년 공부방, 장애인 자립지원 기관, 여성알코올재활센터,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각 기관에 필요한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운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종훈 정릉1동장은 “언제나 지역에서의 든든한 울타리와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정릉교회에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도 전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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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H.O.T - HISTORY OF TRIP」 역사탐방 실시 눈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청소년지원센터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 탐색하고 직접 경험하는 기회 제공을 위한「H.O.T(History of trip)와 함께하다」역사탐방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학습지식 발달에 도움을 주고 또래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하면서 정서적 무기력감을 해소하고 사회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더불어 승마, 스카이바이크체험 등과 같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보다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모두와 함께 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또래 친구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 간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사회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는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292-1789) 혹은 홈페이지(http://www.sb1318.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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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지역과 함께하는 정릉의 따뜻한 나눔의 미 실천
    2019년 12월 9일에 열린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송년의 밤에서 양한창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정릉2,3,4동장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성금을 전달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년모임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성북구 정릉동에선 주민과 함께하는 훈훈한 연말보내기 훈훈한 미담이 펼쳐 있고 있다.   지난 9일에 열린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송년모임(회장 양한창)’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우리 지역을 위해 노력한 점을 서로 격려 하고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을 위해 애써준 회원들에게 표창시상도 함께 이뤄졌는데, 이승로 성북구청장,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 유승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더불어, 향우회는 모두가 잘 사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정릉2,3,4동 주민센터에 각 50만원씩 성금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송년회에 초대받은 한 구 관계자는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어려운 점이 있을 때 마다 먼저 나서 도와주시곤 하였는데, 이렇게 연말에 의미를 더해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차 감사를 전했다.   정릉3동 적십자회원이기도 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 및 후원을 아끼지 않는 양한창 향우회장은 “지역의 매개로 모인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성북을 위해 조금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송년행사의 기부 의미를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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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성북구 장위1동,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장위1동 자치회관 에어로빅동호회에서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백미를 구매한 뒤 지역의 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1동에서는 최근 지역의 어르신과 함께 하는 훈훈한 미담이 퍼지고 있다. 장위1동은 지난 10월 29일에 열린 성북구 『2019년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으뜸상과 응원상 상금을 도농교류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양평 미사랑마을)에서 백미10kg 16포를 구입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지역의 경로당 5곳에 전달한 것이다.   장위1동은 『2019년 자치회관 경연대회』 시상금을 어떻게 사용지 깊은 고민을 했다. 물론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수고한 동료들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자매결연마을과의 도농교류는 물론이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쓰자는 의견이 모아져 더욱 의미있는 사랑 나눔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백미를 직접 전달한 에어로빅팀(회장 송미향) 회원들은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경로당을 방문하며 작으나마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한다는 것에 대하여 들뜬 모습이었으며, 송미향 회장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는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뜻 깊은 하루였다”고 밝혔다.   장위1동은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작년에는 ‘버금상’과 ‘응원상’, 올해에는 ‘으뜸상’과 ‘응원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들이 화합하는 마을을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금 활용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주민들은 아름다운 나눔 실천에 열띤 호응의 박수로 격려 하는 등 아름다운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이주남 장위1동장은 “주민들의 마음이 함께하여 2년간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내고 받은 시상금으로 경로당에 백미를 전달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며 “장위1동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나눔 실천으로 앞서가는 주민자치마을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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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성북구,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 장위동에 개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23일 다섯 번째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의 정식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올해 10월 완공되어 운영, 장위 지역 청소년 놀터 공간으로서 장위3동 새마을금고(장위로179-1) 4층 123.84㎡ 규모의 실내공간과 60㎡ 규모의 옥상정원 실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올 1월 장위지역 청소년들과 ‘장위동 청소년 건축학교’를 열어 청소년의 관점이 반영된 공간을 설계를 하였으며, ‘누울 수 있는 다락방’, ‘바람과 햇살을 쬘 수 있는 옥상정원’, ‘영상 시청이 가능한 영화방’ 등 청소년의 구체적인 바람이 공간 구석 구석 설계에 반영되었다.   『잠시만·놀다가』라는 공간 명칭 또한 청소년들이 의견을 내고 투표를 통해 정해졌는데, ‘아주 잠시만이라도 놀다갈 수 있는 공간이 장위동에도 생겨나길 바란다’는 직관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뜻의 『잠시만·놀다가』가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었다.   개관식을 앞두고 찾아온 ‘장위동 건축학교’에 참여했던 박종훈 학생은 “장위동에 정말 놀터가 지어지 줄 몰랐는데, 제가 자랑스럽다”며, 자신의 상상과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이 만들어 낸 『잠시만·놀다가』의 개관을 축하하였다. 이처럼 『잠시만·놀다가』는 공간설계과정 뿐 아니라 공간운영에서도 청소년의 주체적인 놀 권리 실현을 보장하고자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를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청소년 놀터 공식 청소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호흡과 감성이 녹아든 공간으로 일구어 갈 예정이다.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의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진 『잠시만·놀다가』의 23일 개관행사는 이승로 구청장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설계사 정기황 소장(사단법인 도시문화연구소), 그리고 청소년기획단의 ‘잠시만·놀다가 짤막사용 솔직리뷰’를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놀터 『잠시만·놀다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떠올려 볼 수 있는 행사로 운영되었다. 이외에도 청소년밴드의 축하공연, 청소년 네트워크 파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 ~ 오후 9시) 운영되며 공휴일 및 월·일요일은 휴관이다.   한편, 성북구의 청소년 놀터는 현재 푸른마을(성북로6길8-1 4층), 방과휴(종암로 25길 29, 2층), ㅁㅁ(종암로 98-7, 3층),울:섬&쉼표(정릉로 302, 지하1층 ), 성북도담(보문로29길 49, 지하1층), 잠시만&놀다가(장위로 179-1, 4층) 총 5곳이 운영 중이며, 청소년 놀터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02-2241-24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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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11-25
  • 성북, 도전숙의 경험으로 맞춤형 공공주택 ‘창조인빌’ 개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임대주택 도전숙을 제공함으로써 전국적인 사업으로 확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맞춤형 공공주택 <성북 창조인빌> 사업을 시작했다.   <성북 창조인빌>은 기존 임대주택의 개념이 아닌 맞춤형 주거정책으로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으로 낙후되었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 유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동체 주택이다.   서울 성북구 오패산로1길 57에 12개동 138세대로 이루어진 <성북 창조인빌>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주택형식으로 공급하고, 성북구가 입주 대상자를 선정하여 맞춤형 주거 공동체를 조성하였다.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문화예술인, 도시형 신혼부부,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벤처창업자, 캠퍼스타운 종사자, 도시재생·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 방과후 교육, 체육,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거주하고 있다. 창업가가 입주 대상이었던 도전숙과 차별화 되는 지점이다.   23일에는 <성북 창조인빌> 지역주민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성북구가 주최・주관하고,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후원했다. <성북 창조인빌>에 거주하는 문화예술분야 입주민이 직접 개관식 문화공연을 주도하고 벤처창업분야 입주민은 자신의 제품을 전시하여 방문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도전하는 청년에게 살자리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도전숙을 통해 성북출신 기업가가 대거 늘어나는 성과가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성북 창조인빌은 문화예술인, 벤처창업자,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도시형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는 이에게 문을 활짝 열어둠으로써 문화, 경제 등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러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주거와 사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 도전숙.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의 도전숙은 서울시, SH공사, 성북구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취업난과 주거난에 허덕이는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마련한 보금자리다.   도전숙은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사무공간과 거주공간의 임대료 부담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린다는 점에 착안해 2014년 성북구와 서울시, SH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시작한 사업이다. 숙소와 사무실로 모두 쓸 수 있는 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주는 게 핵심이다. 초기기업에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일자리와 주거공간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너도나도 벤치마킹하는 창업 지원 모델이 되었다. 현재 10호까지 개관하였으며 140여 개 청년기업이 입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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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성북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구청 나들이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10월 31일, 11월 1일(금) 이틀간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나들이, ‘변사또 전’』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각색하여 주인공을 변사또로 한 퓨전 마당놀이로, 변사또가 성북구에 부임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춘향과의 만남, 마을잔치 등의 소재를 잘 버무려 어르신들과 함께 어우러지고 즐기는 마당놀이 형식으로 흥겹게 풀어내었다.   더불어, 공연을 제작·공연한 극단 더늠은 성북구에서 2001년 창단한 이래 ‘왕을 바라다’, ‘심우(尋牛)’ 외 20여개의 창작극을 만들고 2011년 성북구 삼선동에 ‘극장 봄’을 설립하여 성북구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 ‘변사또 전’에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들이 참여하고 협력하여 더욱 열정적이고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내었다.   한 어르신은 공연을 관람하고 참여배우들과 인사를 나눈 후 “돈도 비싸고 방법을 몰라 이런 공연을 볼 기회가 없었는데, 구청에서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구청과 공연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그동안 자녀와 사회를 위해 고생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며, 성북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19-11-06

실시간 성북구 소식 기사

  • 성북구 월곡1동, 더 큰 꿈을 갖게 한 아동 돌봄교실
      2020년 1월 5일 월곡1동 주민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동돌봄교실”의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이 열렸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은 지난 5일 작년 한해 동안 특화사업으로 진행한 “아이들이 행복한 월곡1동 아동돌봄교실”의 아이들과 함께 1년을 정리하며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돌봄교실은 주민네트워크 형성 및 마을공동체 강화에 목적을 두고 실시한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맞벌이 가정 등) 아동들과 함께 하였다.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진로탐색(카페 마스터, 가구디자이너, 푸드코디네이터 등), 창의성개발(드론 만들기, 슈링클스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월곡1동은 아이들이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는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복지관, 학교, 종교시설 등 지역자원들의 도움과 월곡1동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보다 더 질 높은 수업을 구성하였다.   2019년 돌봄교실의 마무리를 함께 한 김종환 월곡1동장은 “참여한 아동들의 미래를 위해 애써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열정으로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과 미래를 꿈 있게 해준 노력에 더욱 감사하다”며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또, 최용상 월곡1동 주민자치위원회장은 “앞으로도 아동들이 진로탐색과 창의성개발에 많은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겠다.”며 다짐을 전하기도 하였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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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사랑과 열정 그리고 나눔이 함께한 성북 글로벌문화축제
    성북구가 올해 열린 글로벌 문화축제의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였다.(사진 왼쪽부터 안나 후오빌라 핀란드 부대사, 한스 크나이더 명예성북동장(독일), 이승로 성북구청장)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2019 성북구 글로벌 문화축제를 통해 조성된 성금 8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계층 이웃에 기부한다.   이번 글로벌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9월 28일 중남미 12개국이 참가한 라틴아메리카축제 및 12월 8일~9일 유럽 12개국이 참가한 유러피언크리스마스마켓의 참가 부스의 판매 수익금 10%와 주한 외국대사관및 외국인단체, 그랜드 힐튼 호텔의 기부 물품 경매 수익금을 통해 조성되었다.   성금 전달은 부스참여자를 대표하여 한스 크나이더 성북동 명예동장과 안나 후오빌라 핀란드 부대사가 이승로 구청장에게 전달하였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가정, 다문화가정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특히 유러피언크리스마스마켓에 참여한 핀란드를 비롯한 여러 대사관에선 매년 10% 기부금 이외에도 나머지 판매 수익금을 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 기부하여 함께하는 나눔의 정신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글로벌축제가 많은 분들의 참여와 도움으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저소득 계층을 위해 자발적으로 수익금을 기부해주신 참여 대사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축제로 그치는 것이 아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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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성북구 어린이보호구역에선 교통사고 ZERO!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0 성북구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계획>을 세우고 신호등, 과속단속카메라를 선제적으로 설치하고 있어 지역 주민과 학부모 그리고 학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은 “대표적 교통약자인 어린이가 안전한 도시라면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한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스쿨존 교통사고 zero라는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촘촘하게 어린이보호구역을 지정하고, 신호등과 과속단속카메라를 선제적으로 설치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020 성북구 신호등 및 과속단속카메라 설치 계획>은 성북구 관내 29개 초등학교 중 과속단속카메라가 아직 설치되지 않은 2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0년 최우선하여 과속단속카메라를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관계기관의 문을 먼저 두드리고 협력을 이끌어 내고 있다.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6억 3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한 것이 대표적이다. 서울지방경찰청과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30km/h를 단속하는 과속단속카메라를 학교별로 설치하는 성과도 이끌어 냈다.   또한, 정문 앞에 신호등이 없는 초등학교 4곳에 대하여 경찰서와 설치방안을 협의 중이다. 미아초등학교 앞 ‘대각선횡단보도 신호등’ 설치 등 관련 정비사업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지난 11월부터는 성북경찰서, 종암경찰서와 협조하여 성북구 관내 전 초등학교 앞에 ‘어린이보호구역내 교통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현수막도 걸었다. 이외 안전한 통학로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도 연중 지속하기로 했다.   성북구가 관내에 지정한 어린이보호구역은 105개로 서울시 자치구 중 3위다. 2020년 상반기에 어린이보호구역 3개를 추가하는 한편, 노인보호구역 8개 사업도 시작한다. ‘어린이교통사고 제로’를 위한 교육, 홍보사업도 강화해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안전도시 도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의 실천을 늘려갈 계획이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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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정릉교회, 모두가 행복한「성탄절맞이 사랑나눔 물품 전달」
    2019년 12월 13일 정릉교회 앞에서 ‘성탄절 맞이 사랑나눔 행사’ 이승로 성북구청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이 참석하여 정릉교회 및 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3일 이른 아침부터 정릉교회(담임목사 박은호)는 라면 1000박스와 전기요 40개를 교회 앞에 정성스레 쌓으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느라 분주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정릉교회는 성탄절을 맞이해 겨울에 더 추운 저소득가구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달하고자 ‘사랑나눔 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준비된 물품들은 교회 인근 5개동(정릉1~4동, 길음1동)의 복지플래너에게 전달되었고, 저소득가구(한부모가정, 홀몸어르신 등)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정릉교회는 2009년부터 시작하여 올 해로 11년차로 매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 겨울에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ㅗ록 후원한 것이다.   이번 행사를 함께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매년 이웃들을 위해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지역을 만들어 주신 박은호 목사님을 비롯한 정릉교회 사회봉사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으며 “앞으로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1941년 설립된 정릉교회는 78년의 교회역사와 함께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향해 도움의 손길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번 전달식과는 별도로 저소득 청소년 공부방, 장애인 자립지원 기관, 여성알코올재활센터,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각 기관에 필요한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운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박종훈 정릉1동장은 “언제나 지역에서의 든든한 울타리와 버팀목이 되어 주고 있는 정릉교회에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소감도 전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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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H.O.T - HISTORY OF TRIP」 역사탐방 실시 눈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청소년지원센터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 탐색하고 직접 경험하는 기회 제공을 위한「H.O.T(History of trip)와 함께하다」역사탐방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 및 학습지식 발달에 도움을 주고 또래 학교 밖 청소년과 함께하면서 정서적 무기력감을 해소하고 사회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시되었다.   더불어 승마, 스카이바이크체험 등과 같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보다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모두와 함께 한 프로그램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하고 또래 친구와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 간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사회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펼치는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292-1789) 혹은 홈페이지(http://www.sb1318.or.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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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지역과 함께하는 정릉의 따뜻한 나눔의 미 실천
    2019년 12월 9일에 열린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송년의 밤에서 양한창 회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정릉2,3,4동장들에게 이웃과 함께하는 성금을 전달하고 다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송년모임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성북구 정릉동에선 주민과 함께하는 훈훈한 연말보내기 훈훈한 미담이 펼쳐 있고 있다.   지난 9일에 열린 ‘성북구 정릉호남향우회 송년모임(회장 양한창)’에는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우리 지역을 위해 노력한 점을 서로 격려 하고 표창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역을 위해 애써준 회원들에게 표창시상도 함께 이뤄졌는데, 이승로 성북구청장, 임태근 성북구의회 의장, 유승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더불어, 향우회는 모두가 잘 사는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정릉2,3,4동 주민센터에 각 50만원씩 성금을 기탁하기도 하였다. 송년회에 초대받은 한 구 관계자는 “평소에도 지역을 위해 어려운 점이 있을 때 마다 먼저 나서 도와주시곤 하였는데, 이렇게 연말에 의미를 더해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재차 감사를 전했다.   정릉3동 적십자회원이기도 하며 지역을 위해 봉사 및 후원을 아끼지 않는 양한창 향우회장은 “지역의 매개로 모인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성북을 위해 조금 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송년행사의 기부 의미를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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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성북구 장위1동,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장위1동 자치회관 에어로빅동호회에서 경연대회 시상금으로 백미를 구매한 뒤 지역의 경로당에 전달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장위1동에서는 최근 지역의 어르신과 함께 하는 훈훈한 미담이 퍼지고 있다. 장위1동은 지난 10월 29일에 열린 성북구 『2019년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으뜸상과 응원상 상금을 도농교류활성화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양평 미사랑마을)에서 백미10kg 16포를 구입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지역의 경로당 5곳에 전달한 것이다.   장위1동은 『2019년 자치회관 경연대회』 시상금을 어떻게 사용지 깊은 고민을 했다. 물론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수고한 동료들을 위해 사용할 수도 있었지만, 자매결연마을과의 도농교류는 물론이고,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쓰자는 의견이 모아져 더욱 의미있는 사랑 나눔을 실천한 것이다.   이날 백미를 직접 전달한 에어로빅팀(회장 송미향) 회원들은 한결같이 밝은 모습으로 경로당을 방문하며 작으나마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한다는 것에 대하여 들뜬 모습이었으며, 송미향 회장은 “어르신들이 이렇게 좋아하실 줄 몰랐는데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마치 어린아이처럼 매우 뜻 깊은 하루였다”고 밝혔다.   장위1동은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작년에는 ‘버금상’과 ‘응원상’, 올해에는 ‘으뜸상’과 ‘응원상’을 수상하는 등 주민들이 화합하는 마을을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금 활용을 통한 사랑의 실천으로 주민들은 아름다운 나눔 실천에 열띤 호응의 박수로 격려 하는 등 아름다운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이주남 장위1동장은 “주민들의 마음이 함께하여 2년간 자치회관 경연대회에서 값진 성과를 내고 받은 시상금으로 경로당에 백미를 전달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다” 며 “장위1동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아름다운 나눔 실천으로 앞서가는 주민자치마을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이 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였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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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성북구,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 장위동에 개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23일 다섯 번째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의 정식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올해 10월 완공되어 운영, 장위 지역 청소년 놀터 공간으로서 장위3동 새마을금고(장위로179-1) 4층 123.84㎡ 규모의 실내공간과 60㎡ 규모의 옥상정원 실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올 1월 장위지역 청소년들과 ‘장위동 청소년 건축학교’를 열어 청소년의 관점이 반영된 공간을 설계를 하였으며, ‘누울 수 있는 다락방’, ‘바람과 햇살을 쬘 수 있는 옥상정원’, ‘영상 시청이 가능한 영화방’ 등 청소년의 구체적인 바람이 공간 구석 구석 설계에 반영되었다.   『잠시만·놀다가』라는 공간 명칭 또한 청소년들이 의견을 내고 투표를 통해 정해졌는데, ‘아주 잠시만이라도 놀다갈 수 있는 공간이 장위동에도 생겨나길 바란다’는 직관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뜻의 『잠시만·놀다가』가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었다.   개관식을 앞두고 찾아온 ‘장위동 건축학교’에 참여했던 박종훈 학생은 “장위동에 정말 놀터가 지어지 줄 몰랐는데, 제가 자랑스럽다”며, 자신의 상상과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이 만들어 낸 『잠시만·놀다가』의 개관을 축하하였다. 이처럼 『잠시만·놀다가』는 공간설계과정 뿐 아니라 공간운영에서도 청소년의 주체적인 놀 권리 실현을 보장하고자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를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청소년 놀터 공식 청소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호흡과 감성이 녹아든 공간으로 일구어 갈 예정이다.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의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진 『잠시만·놀다가』의 23일 개관행사는 이승로 구청장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설계사 정기황 소장(사단법인 도시문화연구소), 그리고 청소년기획단의 ‘잠시만·놀다가 짤막사용 솔직리뷰’를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놀터 『잠시만·놀다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떠올려 볼 수 있는 행사로 운영되었다. 이외에도 청소년밴드의 축하공연, 청소년 네트워크 파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 ~ 오후 9시) 운영되며 공휴일 및 월·일요일은 휴관이다.   한편, 성북구의 청소년 놀터는 현재 푸른마을(성북로6길8-1 4층), 방과휴(종암로 25길 29, 2층), ㅁㅁ(종암로 98-7, 3층),울:섬&쉼표(정릉로 302, 지하1층 ), 성북도담(보문로29길 49, 지하1층), 잠시만&놀다가(장위로 179-1, 4층) 총 5곳이 운영 중이며, 청소년 놀터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02-2241-24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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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성북, 도전숙의 경험으로 맞춤형 공공주택 ‘창조인빌’ 개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임대주택 도전숙을 제공함으로써 전국적인 사업으로 확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맞춤형 공공주택 <성북 창조인빌> 사업을 시작했다.   <성북 창조인빌>은 기존 임대주택의 개념이 아닌 맞춤형 주거정책으로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으로 낙후되었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 유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동체 주택이다.   서울 성북구 오패산로1길 57에 12개동 138세대로 이루어진 <성북 창조인빌>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주택형식으로 공급하고, 성북구가 입주 대상자를 선정하여 맞춤형 주거 공동체를 조성하였다.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문화예술인, 도시형 신혼부부,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벤처창업자, 캠퍼스타운 종사자, 도시재생·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 방과후 교육, 체육,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거주하고 있다. 창업가가 입주 대상이었던 도전숙과 차별화 되는 지점이다.   23일에는 <성북 창조인빌> 지역주민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성북구가 주최・주관하고,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후원했다. <성북 창조인빌>에 거주하는 문화예술분야 입주민이 직접 개관식 문화공연을 주도하고 벤처창업분야 입주민은 자신의 제품을 전시하여 방문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도전하는 청년에게 살자리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도전숙을 통해 성북출신 기업가가 대거 늘어나는 성과가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성북 창조인빌은 문화예술인, 벤처창업자,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도시형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는 이에게 문을 활짝 열어둠으로써 문화, 경제 등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러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주거와 사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 도전숙.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의 도전숙은 서울시, SH공사, 성북구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취업난과 주거난에 허덕이는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마련한 보금자리다.   도전숙은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사무공간과 거주공간의 임대료 부담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린다는 점에 착안해 2014년 성북구와 서울시, SH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시작한 사업이다. 숙소와 사무실로 모두 쓸 수 있는 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주는 게 핵심이다. 초기기업에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일자리와 주거공간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너도나도 벤치마킹하는 창업 지원 모델이 되었다. 현재 10호까지 개관하였으며 140여 개 청년기업이 입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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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성북구, 어르신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구청 나들이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10월 31일, 11월 1일(금) 이틀간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지역 어르신을 모시고 『어르신과 함께하는 문화공연 나들이, ‘변사또 전’』을 개최했다.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고전소설 「춘향전」을 각색하여 주인공을 변사또로 한 퓨전 마당놀이로, 변사또가 성북구에 부임하며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춘향과의 만남, 마을잔치 등의 소재를 잘 버무려 어르신들과 함께 어우러지고 즐기는 마당놀이 형식으로 흥겹게 풀어내었다.   더불어, 공연을 제작·공연한 극단 더늠은 성북구에서 2001년 창단한 이래 ‘왕을 바라다’, ‘심우(尋牛)’ 외 20여개의 창작극을 만들고 2011년 성북구 삼선동에 ‘극장 봄’을 설립하여 성북구 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 ‘변사또 전’에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들이 참여하고 협력하여 더욱 열정적이고 풍성한 무대를 만들어내었다.   한 어르신은 공연을 관람하고 참여배우들과 인사를 나눈 후 “돈도 비싸고 방법을 몰라 이런 공연을 볼 기회가 없었는데, 구청에서 이렇게 자리를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면서 구청과 공연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경로의 달을 맞이하여 그동안 자녀와 사회를 위해 고생하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며, 성북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여유로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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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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