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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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 입시준비도 온라인으로 촘촘하게!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코로나19로 입시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해 전격 지원에 나섰다. 구는 오는 9일부터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인 1:1 입시컨설팅, 학부모 입시교실, 입시설명회 등 3개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온라인 1:1 입시컨설팅은 대학에 가는 길이 막막하거나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의 성적과 활동을 분석, 개인별 합격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화상 어플리케이션 ZOOM을 이용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전문 컨설턴트가 대학선택, 공부 방법, 생활기록부 관리법 등의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신청은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ducenter.jungnang.go.kr/)>입시 상담>입시컨설팅에서 가능하다.   학부모 입시교실은 ‘고교 선택과목 핵심전략’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원격 강의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선택 과목의 핵심 전략과 선택 과목별 유·불리 요소, 전공별 선택 과목과 활동을 주제로 오는 9월 셋째 주부터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접수받는다. 교육은 9월 넷째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입시설명회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영상 업로드로 진행된다. 강의는 이달 9일 홈페이지 자료실>입시 동영상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수시 온라인 입시설명회 자료를 우편으로 배송한다. 입시설명회 자료는 수시, 자기소개서 및 면접, 전문대 관련 자료집 3종과 인문, 자연, 전문대 배치표 3종으로 구성됐으며 홈페이지에서 우편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중요한 시점임에도 진로탐색은 물론 마음 놓고 공부하기도 어려운 시기”라며, “이번 온라인 입시지원 프로그램으로 불안해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진로·진학, 학부모 교육, 자기주도 학습, 평생교육, 진로직업체험 지원 등의 학교 밖 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중랑구 교육 컨트롤 타워로 우뚝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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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9-08
  • 중랑구, 몸건강 마음건강 둘 다 챙긴다!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은 오늘도 키트 배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문을 사이에 두고 있어 얼굴을 못봐서 아쉬워요. 이렇게 챙겨주니 감사해요." 중랑구에 거주하는 이모씨의 말이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개인 방역에 취약한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 39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들이 스스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개인방역을 챙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코로나19 방역키트’는 마스크, 손소독제, 휴대용 소독티슈, 물품사용 설명서, 마음건강수첩 등 방역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일부터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대상자의 자택 문앞에 놓거나 우편함, 보관함 등에 넣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 큰 정신적 타격을 입었을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기 위해 3,400건의 심리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점검, 약물복용 관리 등 전화상담을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뿐 아니라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경우, 약물관리가 필요한 경우, 증상 불안정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는 가정방문도 실시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들의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가정에서 스스로 약물관리, 일상생활관리, 신체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증상관리를 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례관리 키트’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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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9-08
  • 정은이 중랑구 이야기 BY 중랑구, 학부모동아리에 100만 지원…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7월 3일까지 학부모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교 학부모로 결성된 5인 이상의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고자 하는 학부모 동아리 30팀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1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선정결과는 7월말 발표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7회 이상 활동을 해야 하며, 다른 동아리와 활동 및 성과를 교류하여 서로의 성장을 지지할 수 있도록 ‘학부모네트워크’에 참여해야 한다.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인 학부모아카데미 및 혁신교육박람회 참여도 권장된다. 학부모아카데미에서는 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혁신교육박람회에서는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육주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중랑구청 4층 교육지원과(☎02-9042-1906)로 방문 또는 이메일(hh12345@citizen.seoul.kr)로 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20팀의 학부모동아리가 선정되어 건강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10팀을 더 선정하여 탄탄한 학부모네트워크를 조성, 학부모들이 혁신교육지구사업의 거버넌스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처음 중랑혁신교육지구로 지정, 혁신교육사업에 약 15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를 건립 중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는 서울시 자치구 중 4위 규모인 60억원으로 확대하였다. 매년 10억원을 증액, 2022년까지 80억원으로 늘려 교육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학부모 동아리분들의 활동이 가정-학교-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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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6-23
  • 홍세민 중랑구 이야기 BY 30년 이상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 시행 외 1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뉴스의 아나운서 홍세민입니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일상속에서 들려오는기분 좋은 소식들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중랑구 소식인데요. 중랑구에서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합니다.장마철을 앞두고 수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하수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인데요.이달 내로 시작되어 6월 말까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정비공사와 함께 해당 하수시설물 파손과 관련된 구민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현장 확인 후 즉각적인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도 전해왔는데요.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침수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악취, 위생, 배수불량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도로 함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으로 살기 좋은 중랑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또 중랑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 등을 위해 2020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는데요.기존의 서울시 승용차 요일제는 오는 7월에 전면 폐지될 예정으로 요일제 참여자가 차량 운행감축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승용차 마일리지에 가입해야 한다고 해요.가입 대상은 서울시 등록 12인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이며, 본인 소유의 차량은 여러 대도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법은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중랑구청 교통행정과나 인근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죠?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교통 행정과 혹은 서울시 다산 콜센터 120번으로 문의하거나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하네요.힘든 일상에서도 가끔 들려오는 좋은 소식들은 우리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데요. 이렇게 좋은 소식 있으면 함께 나눠보는 것 어떨까요?지금까지 아나운서 홍세민이었습니다. 청취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동네방네뉴스 홍세민 아나운서aa829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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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4-19
  • 김우미의 중랑구 이야기 BY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 성금, 성품 전달받아
      안녕하세요.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김우미입니다.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 전역의 모든 시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중랑구에서 동네방네뉴스로 가슴 따뜻한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중랑구는 1~3일 중랑구 어린이집연합회의 일원인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백은경,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고은경, 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황인순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품과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합니다.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간식 470인분을,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68개 어린이집 및 보육교직원 576명이 성금을 모아 총 14,489,000원을 기탁하였습니다.특히 보육아동 감소로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해오름어린이집 원미경 보육교사가 3월 급여를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전달받은 성금은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 지원에 사용될 계획입니다.지역 내 어린이집 223개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원이 연장된 상태라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위기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중랑구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다"며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도 금방 종식 될 것"이라고 희망찬 말씀해 주셨습니다.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중랑구의 노력처럼 우리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는 수칙을 지켜 보는건 어떨까요?어서 이 시간이 지나 따스한 봄바람 속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저는 아나운서 김우미였습니다. 청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동네방네뉴스 김우미 아나운서miwoomiwoo27@naver.com프로그램 후원 : 비디오 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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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4-09
  • 중랑구,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아이들을 위해 찾토리 아저씨가 달려갑니다!
    ☞찾토리 배달기사가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후 가정에 장난감을 배달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휴관에 따라 중단되었던 장난감 배달서비스인 “찾아가는 토이 보따리”(이하 찾토리)를 24일부터 비대면 배달 서비스로 한시적 운영한다.   또한 기존 대면 배송에서 비대면 배송 서비스로 전환하여 철저히 세척‧소독 된 장남감을 배송지 출입문 앞에 두면, 배송을 받은 사람은 찾토리 아저씨에게 장난감을 잘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면 된다.   구는 이번 서비스의 시행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의 휴원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으로 인해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가정보육으로 인한 영유아 가정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화요일 11:00에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jungnang.webstore.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02-495-0030)와 두루놀이장난감도서관(02-3421-0030)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 및 배달에 따른 이용료는 무료이며 회원 가구 당 1점의 장난감을 14일 간 대여할 수 있다. 한 번 대여된 장난감은 세척·소독을 통한 엄격한 위생 관리를 거친 후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비대면 ‘찾토리’서비스로 가정 내 돌봄 시간이 늘어나 육아로 힘든 가정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육아를 도와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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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3-27
  • 중랑구, 집단감염 우려시설 일제 점검 및 방역
      최근 콜센터·노래방·PC방·학원 등 밀집사업장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이 늘고 있다. 이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사업장에 대하여 일제 지도점검 및 방역에 나섰다.   지난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 구는 다중이용 사업장 805개소 및 노인요양시설 등 취약계층 집단시설 52개소, 총 857개소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과 함께 청소·소독, 직원 및 방문객 관리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행동수칙을 전달하였다. 또한, 사업장 영업여부 및 1일 이용인원 등 실태와 방역소독·물품 필요여부를 조사하였다.   점검 결과, 노래방·PC방 등 다중이용 사업장의 경우 직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방역소독 등 방역을 완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노인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서는 외부인의 출입과 면회를 금지하고 1일 1회 발열체크를 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집단감염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이번 점검 후 동별 코로나19 방역대 100개반 401명의 활동으로 집단감염 우려시설에 소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6개동 주민센터에서는 ‘틈새방역 장비 대여’ 서비스를 17일(화)부터 실시했다. 각 동에 2대씩 총 32대를 비치하여 소독이 필요한 주민 및 영업자에게 소독 장비와 소독제를 1일 이내로 대여해주고 있다. 별도의 대여비용 없이 방문 전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전화하여 대여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노래방, PC방 등 집단감염에 취약한 사업장에서는 다중이 이용하는 물품을 소독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길 바란다”며, “집단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 사회/복지
    2020-03-16
  • 중랑구, 마스크 더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세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중랑구 내 5개 역사(면목역,사가정역,망우역,중화역,먹골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공적 마스크 5부제를 시행했지만 노약자, 기저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마스크를 사러 약국까지 가는 데 어려움이 많아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보건용 마스크가 우선 필요한 분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양보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한다.   중랑구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내가 가진 보건용 마스크(KF80/KF94)를 ‘면 마스크+휴대용 손소독제’와 교환하기▲마스크 양보 캠페인에 참여했다는 해시태그 달기 등 개인 SNS 홍보와 같은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진행을 하고 있다.   구민들이 가지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KF80/KF94)를 기부하면 ‘면 마스크+휴대용 손소독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 받은 착한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 구매가 힘든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필요한 사람들이 공적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시민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0-03-16
  • 중랑, 지금 잠시 몸은 떨어져 계셔도 좋습니다.
    ☞ 중랑구청 직원들이 한쪽 방향으로 배치를 바꾼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다.   코로나19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중한 상황이다. 한 달이 넘었지만 코로나19의 기세는 꺾일 줄 모른다. 전문가들은 최대 2주가 고비라고 한다. 방역을 담당하는 의료진들은 ‘현 상황은 폭설이 내려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선 가급적 외출과 대인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사회적거리 두기’에 나섰다. ‘사회적거리 두기’는 불필요한 외출, 모임 등을 자제해 사람들끼리 서로 거리를 두는 것이다. 구는 먼저 직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청 지하식당의 배치를 바꿨다. 당초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 할 수 있는 식당배치를 한쪽 방향으로 배치해 직원 간 거리를 둘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여가를 위해 이용하는 10개 휴양소에 대해 3월 중 이용을 4월로 연기했다.   시차출근제도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 소속 직원들 중 일부는 ‘사회적거리 두기’를 위해 오전 10시 출근해서 7시에 퇴근하는 시차출근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함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52개의 각종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했고, 경로당 등 590개소의 공공시설에 대해 임시휴관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사회적거리 두기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는 사회적거리 두기로 마음의 거리 까지 멀어질 것을 우려해 SNS 소통 강화를 통한 심리적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는 직원은 물론 전 구민이 합심해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심리적 방역도 함께 진행해 구민의 몸과 마음의 안전을 함께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0-03-03
  • 중랑구, “코로나19 속보” 3월 중랑소식 특별호 발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관련 구민들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와 예방행동수칙을 담은 코로나19 속보 특별호 18만부를 전세대 및 사업장에 제작․배포했다. 구는 특별호 1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랑구의 조치 사항과 2면에 개인 및 가정, 사업장 맞춤별 셀프 소독 방법 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 내용을 담아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현황을 비롯해 보건소 업무 축소,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종교시설 방역‧폐쇄 조치 사항,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시설 휴관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담았다. 아울러 정부에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개인이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방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알코올, 락스, 기타 살균제 등을 이용한 셀프 소독제를 만드는 법 뿐 아니라 주의사항 등 자세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구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난 24일 배포된 코로나19 특집 3월호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특별 대책”과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표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앞서 중랑구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씻고,가리고,연락하자’슬로건‧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배포하였으며 Q&A를 홈페이지와 SNS 게시하고 JBN 뉴스 제작‧송출, 통화연결음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중랑구민 및 유관기관 장 합동회의를 통해 민관협업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통장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알려주고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매일 아침 9시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부서별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중랑구청 내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협조사항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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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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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 입시준비도 온라인으로 촘촘하게!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코로나19로 입시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학생 및 학부모들을 위해 전격 지원에 나섰다. 구는 오는 9일부터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프로그램인 1:1 입시컨설팅, 학부모 입시교실, 입시설명회 등 3개 프로그램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별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온라인 1:1 입시컨설팅은 대학에 가는 길이 막막하거나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의 성적과 활동을 분석, 개인별 합격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화상 어플리케이션 ZOOM을 이용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전문 컨설턴트가 대학선택, 공부 방법, 생활기록부 관리법 등의 다양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신청은 중랑구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educenter.jungnang.go.kr/)>입시 상담>입시컨설팅에서 가능하다.   학부모 입시교실은 ‘고교 선택과목 핵심전략’이라는 주제로 실시간 원격 강의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선택 과목의 핵심 전략과 선택 과목별 유·불리 요소, 전공별 선택 과목과 활동을 주제로 오는 9월 셋째 주부터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접수받는다. 교육은 9월 넷째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온라인 입시설명회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영상 업로드로 진행된다. 강의는 이달 9일 홈페이지 자료실>입시 동영상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수시 온라인 입시설명회 자료를 우편으로 배송한다. 입시설명회 자료는 수시, 자기소개서 및 면접, 전문대 관련 자료집 3종과 인문, 자연, 전문대 배치표 3종으로 구성됐으며 홈페이지에서 우편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중요한 시점임에도 진로탐색은 물론 마음 놓고 공부하기도 어려운 시기”라며, “이번 온라인 입시지원 프로그램으로 불안해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년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방정환교육지원센터는 진로·진학, 학부모 교육, 자기주도 학습, 평생교육, 진로직업체험 지원 등의 학교 밖 교육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중랑구 교육 컨트롤 타워로 우뚝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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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중랑구, 몸건강 마음건강 둘 다 챙긴다!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은 오늘도 키트 배달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문을 사이에 두고 있어 얼굴을 못봐서 아쉬워요. 이렇게 챙겨주니 감사해요." 중랑구에 거주하는 이모씨의 말이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개인 방역에 취약한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 39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들이 스스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개인방역을 챙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코로나19 방역키트’는 마스크, 손소독제, 휴대용 소독티슈, 물품사용 설명서, 마음건강수첩 등 방역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일부터 중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들이 직접 대상자의 자택 문앞에 놓거나 우편함, 보관함 등에 넣는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되고 있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더 큰 정신적 타격을 입었을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기 위해 3,400건의 심리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우울·불안·스트레스 등 일상생활 점검, 약물복용 관리 등 전화상담을 통한 맞춤형 사례관리뿐 아니라 자타해 위험성이 높은 경우, 약물관리가 필요한 경우, 증상 불안정 등 응급상황이 발생할 때는 가정방문도 실시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중증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구민들의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가정에서 스스로 약물관리, 일상생활관리, 신체활동 등 일상생활에서 증상관리를 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례관리 키트’도 마련해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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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08
  • 정은이 중랑구 이야기 BY 중랑구, 학부모동아리에 100만 지원…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7월 3일까지 학부모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교 학부모로 결성된 5인 이상의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고자 하는 학부모 동아리 30팀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1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선정결과는 7월말 발표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7회 이상 활동을 해야 하며, 다른 동아리와 활동 및 성과를 교류하여 서로의 성장을 지지할 수 있도록 ‘학부모네트워크’에 참여해야 한다.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인 학부모아카데미 및 혁신교육박람회 참여도 권장된다. 학부모아카데미에서는 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혁신교육박람회에서는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육주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중랑구청 4층 교육지원과(☎02-9042-1906)로 방문 또는 이메일(hh12345@citizen.seoul.kr)로 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20팀의 학부모동아리가 선정되어 건강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10팀을 더 선정하여 탄탄한 학부모네트워크를 조성, 학부모들이 혁신교육지구사업의 거버넌스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처음 중랑혁신교육지구로 지정, 혁신교육사업에 약 15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를 건립 중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는 서울시 자치구 중 4위 규모인 60억원으로 확대하였다. 매년 10억원을 증액, 2022년까지 80억원으로 늘려 교육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학부모 동아리분들의 활동이 가정-학교-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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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6-23
  • 홍세민 중랑구 이야기 BY 30년 이상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 시행 외 1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뉴스의 아나운서 홍세민입니다. 하루하루 지나가는 일상속에서 들려오는기분 좋은 소식들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중랑구 소식인데요. 중랑구에서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시행한다고 합니다.장마철을 앞두고 수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하수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인데요.이달 내로 시작되어 6월 말까지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정비공사와 함께 해당 하수시설물 파손과 관련된 구민 불편사항이 접수되면 현장 확인 후 즉각적인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도 전해왔는데요.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침수피해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악취, 위생, 배수불량 등을 미연에 방지하고 도로 함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으로 살기 좋은 중랑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또 중랑구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 등을 위해 2020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해왔는데요.기존의 서울시 승용차 요일제는 오는 7월에 전면 폐지될 예정으로 요일제 참여자가 차량 운행감축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승용차 마일리지에 가입해야 한다고 해요.가입 대상은 서울시 등록 12인 이하 비사업용 승용차이며, 본인 소유의 차량은 여러 대도 가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방법은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 또는 중랑구청 교통행정과나 인근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죠?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청 교통 행정과 혹은 서울시 다산 콜센터 120번으로 문의하거나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고 하네요.힘든 일상에서도 가끔 들려오는 좋은 소식들은 우리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데요. 이렇게 좋은 소식 있으면 함께 나눠보는 것 어떨까요?지금까지 아나운서 홍세민이었습니다. 청취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동네방네뉴스 홍세민 아나운서aa829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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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김우미의 중랑구 이야기 BY 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코로나19 극복 성금, 성품 전달받아
      안녕하세요.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김우미입니다.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 전역의 모든 시민들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중랑구에서 동네방네뉴스로 가슴 따뜻한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중랑구는 1~3일 중랑구 어린이집연합회의 일원인 민간어린이집연합회장 백은경,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 고은경, 가정어린이집연합회장 황인순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품과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합니다.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고생하는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간식 470인분을, 민간어린이집연합회에서는 68개 어린이집 및 보육교직원 576명이 성금을 모아 총 14,489,000원을 기탁하였습니다.특히 보육아동 감소로 어린이집 운영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해오름어린이집 원미경 보육교사가 3월 급여를 기부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전달받은 성금은 중랑구 사회복지협의회에 기탁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 지원에 사용될 계획입니다.지역 내 어린이집 223개소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원이 연장된 상태라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위기 속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중랑구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다"며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도 금방 종식 될 것"이라고 희망찬 말씀해 주셨습니다.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중랑구의 노력처럼 우리도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는 수칙을 지켜 보는건 어떨까요?어서 이 시간이 지나 따스한 봄바람 속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저는 아나운서 김우미였습니다. 청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동네방네뉴스 김우미 아나운서miwoomiwoo27@naver.com프로그램 후원 : 비디오 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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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4-09
  • 중랑구,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아이들을 위해 찾토리 아저씨가 달려갑니다!
    ☞찾토리 배달기사가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후 가정에 장난감을 배달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휴관에 따라 중단되었던 장난감 배달서비스인 “찾아가는 토이 보따리”(이하 찾토리)를 24일부터 비대면 배달 서비스로 한시적 운영한다.   또한 기존 대면 배송에서 비대면 배송 서비스로 전환하여 철저히 세척‧소독 된 장남감을 배송지 출입문 앞에 두면, 배송을 받은 사람은 찾토리 아저씨에게 장난감을 잘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면 된다.   구는 이번 서비스의 시행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의 휴원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으로 인해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가정보육으로 인한 영유아 가정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화요일 11:00에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jungnang.webstore.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02-495-0030)와 두루놀이장난감도서관(02-3421-0030)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 및 배달에 따른 이용료는 무료이며 회원 가구 당 1점의 장난감을 14일 간 대여할 수 있다. 한 번 대여된 장난감은 세척·소독을 통한 엄격한 위생 관리를 거친 후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비대면 ‘찾토리’서비스로 가정 내 돌봄 시간이 늘어나 육아로 힘든 가정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육아를 도와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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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3-27
  • 중랑구, 집단감염 우려시설 일제 점검 및 방역
      최근 콜센터·노래방·PC방·학원 등 밀집사업장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이 늘고 있다. 이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집단감염에 취약한 사업장에 대하여 일제 지도점검 및 방역에 나섰다.   지난 13일(금)부터 16일(월)까지 구는 다중이용 사업장 805개소 및 노인요양시설 등 취약계층 집단시설 52개소, 총 857개소 지도점검에 나섰다.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문과 함께 청소·소독, 직원 및 방문객 관리 강화 등의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행동수칙을 전달하였다. 또한, 사업장 영업여부 및 1일 이용인원 등 실태와 방역소독·물품 필요여부를 조사하였다.   점검 결과, 노래방·PC방 등 다중이용 사업장의 경우 직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방역소독 등 방역을 완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노인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서는 외부인의 출입과 면회를 금지하고 1일 1회 발열체크를 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집단감염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고 있다.   이번 점검 후 동별 코로나19 방역대 100개반 401명의 활동으로 집단감염 우려시설에 소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16개동 주민센터에서는 ‘틈새방역 장비 대여’ 서비스를 17일(화)부터 실시했다. 각 동에 2대씩 총 32대를 비치하여 소독이 필요한 주민 및 영업자에게 소독 장비와 소독제를 1일 이내로 대여해주고 있다. 별도의 대여비용 없이 방문 전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전화하여 대여가능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노래방, PC방 등 집단감염에 취약한 사업장에서는 다중이 이용하는 물품을 소독하는 등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길 바란다”며, “집단감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 사회/복지
    2020-03-16
  • 중랑구, 마스크 더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세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 중랑구 내 5개 역사(면목역,사가정역,망우역,중화역,먹골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공적 마스크 5부제를 시행했지만 노약자, 기저질환자 등 취약계층은 마스크를 사러 약국까지 가는 데 어려움이 많아 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상황 속에서 보건용 마스크가 우선 필요한 분들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양보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한다.   중랑구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이 ▲내가 가진 보건용 마스크(KF80/KF94)를 ‘면 마스크+휴대용 손소독제’와 교환하기▲마스크 양보 캠페인에 참여했다는 해시태그 달기 등 개인 SNS 홍보와 같은 내용이 담긴 피켓을 들고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진행을 하고 있다.   구민들이 가지고 있는 보건용 마스크(KF80/KF94)를 기부하면 ‘면 마스크+휴대용 손소독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부 받은 착한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 구매가 힘든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훈훈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필요한 사람들이 공적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시민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0-03-16
  • 중랑, 지금 잠시 몸은 떨어져 계셔도 좋습니다.
    ☞ 중랑구청 직원들이 한쪽 방향으로 배치를 바꾼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다.   코로나19로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엄중한 상황이다. 한 달이 넘었지만 코로나19의 기세는 꺾일 줄 모른다. 전문가들은 최대 2주가 고비라고 한다. 방역을 담당하는 의료진들은 ‘현 상황은 폭설이 내려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선 가급적 외출과 대인접촉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사회적거리 두기’에 나섰다. ‘사회적거리 두기’는 불필요한 외출, 모임 등을 자제해 사람들끼리 서로 거리를 두는 것이다. 구는 먼저 직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구청 지하식당의 배치를 바꿨다. 당초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 할 수 있는 식당배치를 한쪽 방향으로 배치해 직원 간 거리를 둘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여가를 위해 이용하는 10개 휴양소에 대해 3월 중 이용을 4월로 연기했다.   시차출근제도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 소속 직원들 중 일부는 ‘사회적거리 두기’를 위해 오전 10시 출근해서 7시에 퇴근하는 시차출근제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함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52개의 각종 행사는 취소 또는 연기했고, 경로당 등 590개소의 공공시설에 대해 임시휴관을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사회적거리 두기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는 사회적거리 두기로 마음의 거리 까지 멀어질 것을 우려해 SNS 소통 강화를 통한 심리적 연대를 강화할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구는 직원은 물론 전 구민이 합심해서 코로나19에 대응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방역과 함께 심리적 방역도 함께 진행해 구민의 몸과 마음의 안전을 함께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0-03-03
  • 중랑구, “코로나19 속보” 3월 중랑소식 특별호 발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관련 구민들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와 예방행동수칙을 담은 코로나19 속보 특별호 18만부를 전세대 및 사업장에 제작․배포했다. 구는 특별호 1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랑구의 조치 사항과 2면에 개인 및 가정, 사업장 맞춤별 셀프 소독 방법 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 내용을 담아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현황을 비롯해 보건소 업무 축소,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종교시설 방역‧폐쇄 조치 사항,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시설 휴관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담았다. 아울러 정부에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개인이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방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알코올, 락스, 기타 살균제 등을 이용한 셀프 소독제를 만드는 법 뿐 아니라 주의사항 등 자세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구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난 24일 배포된 코로나19 특집 3월호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특별 대책”과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표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앞서 중랑구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씻고,가리고,연락하자’슬로건‧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배포하였으며 Q&A를 홈페이지와 SNS 게시하고 JBN 뉴스 제작‧송출, 통화연결음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중랑구민 및 유관기관 장 합동회의를 통해 민관협업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통장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알려주고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매일 아침 9시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부서별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중랑구청 내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협조사항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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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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