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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한옥에서 듣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
    청운문학도서관 전경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세미나실에서 「‘햄릿과 나’ 낭독회」 를 진행한다.   종로구와 종로문화재단은 추운 겨울,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이번 낭독회를 마련했으며, ‘햄릿과 나’ 의 저자인 송미경 작가와 모예진 화가가 함께한다.   ‘햄릿과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사랑스럽고 사색적인 햄스터 ‘햄릿’과 표현은 서툴지만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아이 ‘미유’를 통해 가족과 입양, 성장, 반려동물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창작동화이다.   소박한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주는 작가와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협업으로 완성된 ‘햄릿과 나’는 섬세한 시선으로 어린이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기쁨과 슬픔, 치유의 과정을 살피고, 상처를 스스로 극복하고 일어나는 과정을 다룬다.   송미경 작가는 한국출판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독특한 서사와 특유의 환상성으로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인정받았으며 ‘돌 씹어 먹는 아이’, ‘가정통신문 소동’,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등을 집필했다. 모예진 화가는 2015년과 201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다.   「’햄릿과 나‘ 낭독회」는 송미경 작가, 모예진 화가, 장슬기 편집자의 낭독 시간 외에도 관객들이 소중한 사람,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지에 써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 한옥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낭독회는 고즈넉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을 맞아 자녀와 함께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낭독회가 열리는 청운문학도서관은 종로구 최초 한옥공공도서관으로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문학 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문학 특화도서관이다. 주민들에게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며, 주민을 위한 기획전시, 인문학 강연, 창작교실, 아이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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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종로구, 청소년 눈높이 맞춘‘사회적경제 교육’운영
    9월 26일(목) 열린 제3회 ‘우리가 바꾸는 세상’ 사회적경제 스쿨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2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유담헌(북촌로 76)에서 제4회 「‘우리가 바꾸는 세상’ 사회적경제 스쿨」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는 ‘사람중심의 경제’로서 이윤의 극대화가 최고의 가치인 시장경제와 달리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으로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빈부격차, 실업, 고령화, 지역경제의 불안정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했다.   이번 사회적경제 스쿨은 이러한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내 기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 사회적경제기업 실무 관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를 통해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당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지난 3월 열린 제1회 교육을 시작으로 4회째를 맞은 사회적경제 스쿨은 이론 및 체험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이론은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및 사례를 들려주고, 체험은 ㈜좋은날 소개 및 전통 혼례의 의미와 절차, 전통 혼례 체험 등을 진행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경쟁과 이윤을 넘어 상생과 나눔을 지향하는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학생들이 이번 사회적경제 스쿨을 통해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이번 교육은 해당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두 체감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열린 제3회 사회적경제 스쿨에는 동성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회적경제와 전통 공예’를 주제로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배웠으며, 북촌공예마을협동조합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손거울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사회적경제를 사례 위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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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전통 공예를 뽐내다!종로구, 「2019 공예트렌트페어」참가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2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 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9 공예트렌드페어」 에 참가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의 대중화, 산업화와 더불어 아시아 공예 문화를 선도하는 공예 전문 박람회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종로구는 조선시대 최대 공예품 생산지로서 고급 공예품을 만들어 왕실에 공급하는 ‘경공방’이 밀집해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장인들이 모여 있던 곳이다. 지금까지도 북촌에는 전통 공예의 맥을 이어가는 장인들의 공방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구는 공예마을지역 ‘북촌’을 널리 알리고, 종로의 전통 공예 특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박람회인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의 색동’ 을 주제로 전시를 한다.   북촌에서 전통 공예 활동을 하고 있는 규방 · 매듭 · 섬유 · 한지 공예 등 4개 분야의 공방이 참여하고, 브랜드관에 마련되는 종로구 부스에서 ▲당초문 한복의 어린이 한복과 소품 ▲동림매듭공방의 전통매듭 장식노리개 ▲이시염방의 천연 염색 모자와 목도리 ▲지형공방 홍벽헌의 한지 가방과 장신구 소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 공예를 지키고 있는 장인들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통 공예를 보존, 계승하는 북촌을 더욱 활성화하고, 전통 공예의 멋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북촌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북촌전통공예체험관’ (종로구 북촌로12길 24-5)을 개관해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공예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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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종로구,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情)을 나누다
    숭인제2동의 김장나눔행사   이화동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연말을 앞두고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화동은 지난 5일(목) 오후 2시, 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이화동의 ‘사랑나눔 1사1동’ 결연기업인 ㈜코리안리재보험과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을 진행했다.   이날 ㈜코리안리재보험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과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백미(10kg) 1,112포 ▲라면 1,102상자 ▲김치(14kg) 364상자 ▲문화상품권 200만 원 등 7천만 원 상당의 성품을 이화동에 기탁했다. ㈜코리안리재보험이 지난 2004년부터 이화동 주민을 위해 기탁한 성품의 누적 금액은 약 4억 6천만 원이다.   전달식을 마친 후 이화동은 ㈜코리안리재보험의 원종규 사장 및 직원 20여 명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과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직접 성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창신제1동은 지난 5일(목) 동신교회와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김치 10kg 200상자(1,60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했다. 동신교회는 10년 넘게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창신·숭인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한 바 있다.   동신교회 김권수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지역 주민 모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성탄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숭인제2동은 지난 2일과 3일, 관내 주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인 「행복한 마음으로 담은 김장 나눔」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종로지사가 후원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배추 세척 등 재료 준비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이틀 동안 김치를 담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23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분들이 있어 나눔의 온도는 올라가고 있다.”며 “모든 주민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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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드림온TV] “청소년이 바꾸는 미래”…종로구,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 가동 BY 김지연 아나운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문제 발견서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변화를 만드는 사람(Changemaker)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를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기존의 자원봉사가 복지, 환경정비, 행사보조 등을 수행하는데 머물렀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 안전, 환경, 마을공동체, 인권 등과 같은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이 주도적으로 계획하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으로 청소년이 사회 혁신과 변화를 만드는 주체적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10월까지 관내 초·중·고교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재정립하게 해 줄 ‘찾아가는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6월 28일(금)까지 ‘제1기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를 모집한다.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양성 과정을 이수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의지가 있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대상이다. 선착순 50명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서를 종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jongno.seoulvc.kr)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이메일(urmyluv77@mail.jongno.go.kr) 또는 종로구자원봉사센터(삼봉로 43 종로구청 본관 5층)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체인지 메이킹’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론교육과 현장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변 탐색서부터 사회 문제 이해하기, 공감 캠페인, 해결책 찾기 등 청소년 기획봉사를 위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렸다.   9월 중에는 제1기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들이 그간의 봉사내용을 공유하는 활동 공유회를 개최하고 변화성과를 측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컨설팅을 받아 청소년 시민의식 향상도, 프로젝트 만족도, 지역사회 변화정도를 조사할 측정지표를 수립하고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게 된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10월에는 체인지 메이커 과정 및 변화성과를 수록한 스토리북을 제작하고 우수 활동 모임별 표창 등을 진행하며 이제까지의 활동을 정리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는 자원봉사활동을 바탕으로 미래의 지역사회 리더를 키우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과제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 준다면 천천히, 하지만 틀림없이 보다 밝은 아동친화도시 종로의 내일을 열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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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소식
    2019-06-20
  • 종로구, 건축고민 해결 돕는‘건축민원상담관’운영 by 동네방네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주민들의 건축 관련 고민을 해결해주는 「건축민원상담관」 제도를 운영한다.   종로의 경우 각종 문화재 등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고, 용도지역·지구가 복잡하게 지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으로 인해 건축물에 대한 규제가 많다.   이로 인해 건축하는 구민 입장에서 건축법과 관련법령이 어렵고 절차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노후 주택이 많아 건축공사 진행 시 이어지는 피해민원 등으로 건축행정 서비스 만족도가 낮은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건축 관련 문제를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건축민원상담관을 운영해 왔다. 종로구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관련 제도 및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누구나 구청사 본관 3층 건축과 내에서 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서 12시까지 2시간 반 동안 건축 관련 법령과 절차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의 경우 한옥 신축에서부터 개보수 등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는 ‘한옥전문가 상담’ 또한 진행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건축민원상담관을 꾸준히 운영하여 주민들의 관련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주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로구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종로구 건축안전센터’를 단계별로 설립하고 안전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간건축물 안전관리서부터 공공 공간환경사업, 주택 유지관리 위한 기술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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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1
  • 행복한 종로 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종로1·2·3·4가동은 지난 5일(화)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음식점 ‘잘빠진메밀’ 과 저소득 주민을 위한 식사쿠폰 전달식을 진행했다.   ‘잘빠진메밀’ 민성훈 대표는 지난 달 종로1·2·3·4가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종로1·2·3·4가동은 식사를 거르기 쉬운 쪽방과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식사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종로1·2·3·4가동과 ‘잘빠진메밀’은 매월 관내 저소득 주민 10명에게 총 24만 원 상당의 식사쿠폰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소망이’ 7명을 포함한 저소득 주민 10명에게 첫 식사쿠폰을 제공했다.   ‘소망이’는 종로1·2·3·4가동의 나눔이웃으로, 돈의동 쪽방촌에 거주하면서 지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본인보다 더 어렵게 생활을 하는 이웃을 찾아 돌보는 활동을 하고 있다.   민성훈 ‘잘빠진메밀’ 대표는 나눔가게가 되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동과 협력하여 이웃돕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신제2동은 3월 6일(수) 관내 위치한 ‘동아완구’로부터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60상자를 전달받았다.   동아완구(대표 윤대종)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소비자가 비닐봉투를 구매하면 일대일로 금액을 매칭하여 모으는 「티끌 모아 ‘지구, 동네’ 희망 심기」를 추진했다. 동아완구는 지난 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모은 금액으로 후원품을 마련해 창신제2동에 전달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할 뜻을 밝혔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생활 속에서 작은 나눔으로 이웃에게 큰 도움을 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온정 넘치는 행복도시 종로가 되어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밝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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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종로구,「자율방범 순찰의 날」운영
    지난 해 11월, 자율방범대 민관경 합동순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구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목요일을 「자율방범 순찰의 날」 로 지정하여 종로구 자율방범연합회의 활동을 강화한다.   종로구 자율방범연합회는 23개 지대, 총 728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종로구 관내의 안전 취약 지역 및 우범 지대 순찰과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실시해 주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종로구가 ‘자율방범 순찰의 날’로 지정한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는 23개 지대의 자율방범 대원들이 각 관할 지역을 동시에 순찰하여 지역 안전을 강화한다. 종로구는 이를 통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율방범 대원들의 단합을 강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종로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율방범연합회는 안전 취약지역 야간 순찰을 주 2회 이상 실시할 뿐만 아니라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경로잔치’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수송차량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종로구는 자율방범 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자율방범연합회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방범활동에 필요한 동·하절기 순찰복, 순찰화 등 방범활동장비를 지원하고, 유공 자율방범대원에게는 연말에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자율방범대원 소양교육을 진행해 방범활동 시 알아야 할 유의사항과 응급처치법 등을 안내하고 전문화된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안전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마을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에 감사드린다. 주민과 상호협력하고 소통하여 종로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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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소식
    2019-02-02
  •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 직원교육 실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건강도시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30일(수) 오전 10시 30분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도시건강 프로파일 직원교육」 을 진행한다.    직원들이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학술부위원장을 역임한 김건엽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강도시 개요 및 국내·외 건강도시 현황 ▲건강도시 정책수립을 위한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 ▲종로구의 발전방안 등이고,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건강결정요인 6대 영역(인구 및 건강수준, 생활습관, 생활환경, 건강한 도시 인프라, 보건의료 정책 및 서비스, 건강 형평성)의 핵심사항 및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실천방안에 대해 교육한다.   ‘도시건강 프로파일’이란 도시의 건강상태와 건강결정요인에 대한 주요 정보를 분석하여 유용한 양식으로 표현한 보고서이다. 종로구는 구의 도시건강 수준을 알고 문제점을 파악해 정책 목표와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데 활용하고자 지난 해 9월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작성하여 홈페이지(www.jongno.go.kr)에 공개했다.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은 구의 건강과 관련된 공식 통계와 건강도시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작성되었으며, 주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해 모든 정책에 건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종로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위한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다는 구정 철학을 가지고, 2009년 종로구 건강도시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했다. 또한 2016년 7월 ‘도시건강팀’을 신설하고, 올 1월에는 ‘건강도시과’를 신설해 건강도시 사업을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7대 의장도시로 선출되어 올 1월부터 2년 간 협의회를 대표해 업무를 총괄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그 동안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한 열정과 노력, 경험을 토대로 건강도시의 내실을 다지고, 사업을 추진해 종로구가 건강도시 1등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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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종로구, 모든 출산가정에 찾아가는‘산후관리서비스’제공
    지난 여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에 참석한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모습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역 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건강관리사가 찾아가 산모의 산후회복 및 신생아 양육 등에 도움을 주는 「가정방문형 산후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로구 출산장려를 위한 산후건강관리 지원 조례’를 근거로 하는 이번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의 사회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산모를 비롯한 출산 가족 구성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정보제공 ▲가사활동 지원 ▲정서적 지지 등으로 구성하였다.   ‘산모 건강관리’는 산모의 신체상태 조사, 산후 부종관리, 산후 체조지원, 좌욕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 기르는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심리적·신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산모들의 몸 상태를 세심히 챙기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신생아 건강관리’는 체온체크 및 기저귀 발진 등을 통해 알아보는 신체상태 조사, 기저귀 교환 및 젖병소독, 신생아 목욕시키기, 배꼽 소독, 신생아 용품 소독 등 청결과 안전, 건강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모 정보제공’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법,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예방접종 동행, 모유수유방법 지도, 신생아 양육방법 교육 등이다.   ‘가사활동 지원’은 산모식 준비 및 설거지, 식기소독, 주 생활공간 청소, 신상아 의류 세탁, 집안 환기 및 채광 관리 등 다양하다. 산모를 위한 미역국 준비에서부터 건강관리와 빠른 회복을 위한 집안 환경 조성 등의 내용을 진행한다.   ‘정서적 지지’는 산모의 말벗 되어주기, 출산경험 공유 및 격려, 산후우울증 발견 시 의료기관 연계 등이다. 산모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이번 산후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임신과 출산, 양육에 대한 부담을 낮춰 출산율 향상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가정방문형 산후건강관리서비스」는 온라인 (www.bokjiro.go.kr) 또는 종로구보건소 방문보건실을 내방하여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 및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등을 구비해야 하며 사전전화상담 후 방문을 권고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기획팀(☎ 02-2148-3593, 5)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한 생명을 잉태하는 일, 또 낳아 기르는 일의 소중함과 그에 따른 어려움은 말론 다 표현하기 어렵다”라면서 “지역사회가 발 벗고 나서서 자녀 출산 및 양육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세심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도시, 아이 낳아 기르기 참 좋은 종로를 만들겠다”고 힘주어 전했다.   한편 구는 산후건강관리는 저소득층을 포함한 모든 출산가정이 필요성을 느낀다는 데 공감하고, 임산부 건강관리 및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등을 포함한 모자보건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산전관리를 위한 임신성 당뇨검사, 풍진검사, 선천성태아 기형아 검사 등과 임산부를 위한 엽산제,철분제, 영양제 배부 및 유축기 대여 등을 비롯하여 임산부와 가임여성, 남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모유수유 산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 상담 및 클리닉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 지역뉴스
    • 종로구 소식
    2018-12-31

실시간 종로구 소식 기사

  • 종로구, 한옥에서 듣는 마음 따뜻한 이야기
    청운문학도서관 전경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청운문학도서관 한옥세미나실에서 「‘햄릿과 나’ 낭독회」 를 진행한다.   종로구와 종로문화재단은 추운 겨울,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이번 낭독회를 마련했으며, ‘햄릿과 나’ 의 저자인 송미경 작가와 모예진 화가가 함께한다.   ‘햄릿과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사랑스럽고 사색적인 햄스터 ‘햄릿’과 표현은 서툴지만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아이 ‘미유’를 통해 가족과 입양, 성장, 반려동물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지는 창작동화이다.   소박한 이야기를 통해 감동을 주는 작가와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의 협업으로 완성된 ‘햄릿과 나’는 섬세한 시선으로 어린이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기쁨과 슬픔, 치유의 과정을 살피고, 상처를 스스로 극복하고 일어나는 과정을 다룬다.   송미경 작가는 한국출판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로, 독특한 서사와 특유의 환상성으로 자기만의 작품세계를 인정받았으며 ‘돌 씹어 먹는 아이’, ‘가정통신문 소동’, ‘이상한 아이 옆에 또 이상한 아이’ 등을 집필했다. 모예진 화가는 2015년과 2016년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다.   「’햄릿과 나‘ 낭독회」는 송미경 작가, 모예진 화가, 장슬기 편집자의 낭독 시간 외에도 관객들이 소중한 사람,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편지지에 써 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 한옥공간에서 진행되는 이번 낭독회는 고즈넉하고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연말을 맞아 자녀와 함께 마음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낭독회가 열리는 청운문학도서관은 종로구 최초 한옥공공도서관으로 시, 소설, 수필 등 다양한 문학 도서를 소장하고 있는 문학 특화도서관이다. 주민들에게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며, 주민을 위한 기획전시, 인문학 강연, 창작교실, 아이들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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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종로구, 청소년 눈높이 맞춘‘사회적경제 교육’운영
    9월 26일(목) 열린 제3회 ‘우리가 바꾸는 세상’ 사회적경제 스쿨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오는 12월 20일(금) 오후 2시부터 유담헌(북촌로 76)에서 제4회 「‘우리가 바꾸는 세상’ 사회적경제 스쿨」을 개최한다.   사회적경제는 ‘사람중심의 경제’로서 이윤의 극대화가 최고의 가치인 시장경제와 달리 가치를 우위에 두는 경제활동으로 현대사회에서 나타나는 빈부격차, 실업, 고령화, 지역경제의 불안정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했다.   이번 사회적경제 스쿨은 이러한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관내 기업과 함께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 사회적경제기업 실무 관련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를 통해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 개념을 바르게 이해하고, 해당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계기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지난 3월 열린 제1회 교육을 시작으로 4회째를 맞은 사회적경제 스쿨은 이론 및 체험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이론은 사회적경제 기본 개념 및 사례를 들려주고, 체험은 ㈜좋은날 소개 및 전통 혼례의 의미와 절차, 전통 혼례 체험 등을 진행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경쟁과 이윤을 넘어 상생과 나눔을 지향하는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학생들이 이번 사회적경제 스쿨을 통해 배울 수 있길 바란다. 이번 교육은 해당 분야에 대한 진로 탐색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이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모두 체감할 수 있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열린 제3회 사회적경제 스쿨에는 동성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했다. ‘사회적경제와 전통 공예’를 주제로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배웠으며, 북촌공예마을협동조합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손거울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사회적경제를 사례 위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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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8
  • 전통 공예를 뽐내다!종로구, 「2019 공예트렌트페어」참가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2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4일 간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2019 공예트렌드페어」 에 참가한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을 통해 한국 공예 문화의 대중화, 산업화와 더불어 아시아 공예 문화를 선도하는 공예 전문 박람회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종로구는 조선시대 최대 공예품 생산지로서 고급 공예품을 만들어 왕실에 공급하는 ‘경공방’이 밀집해있어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장인들이 모여 있던 곳이다. 지금까지도 북촌에는 전통 공예의 맥을 이어가는 장인들의 공방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에 구는 공예마을지역 ‘북촌’을 널리 알리고, 종로의 전통 공예 특성을 홍보하기 위해 매년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박람회인 「공예트렌드페어」에 참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의 색동’ 을 주제로 전시를 한다.   북촌에서 전통 공예 활동을 하고 있는 규방 · 매듭 · 섬유 · 한지 공예 등 4개 분야의 공방이 참여하고, 브랜드관에 마련되는 종로구 부스에서 ▲당초문 한복의 어린이 한복과 소품 ▲동림매듭공방의 전통매듭 장식노리개 ▲이시염방의 천연 염색 모자와 목도리 ▲지형공방 홍벽헌의 한지 가방과 장신구 소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전통 공예를 지키고 있는 장인들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전통 공예를 보존, 계승하는 북촌을 더욱 활성화하고, 전통 공예의 멋을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공예 작품을 전시하고, 전통 공예를 체험하는 ‘북촌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에는 ‘북촌전통공예체험관’ (종로구 북촌로12길 24-5)을 개관해 공예 체험 프로그램과 공예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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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1
  • 종로구,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情)을 나누다
    숭인제2동의 김장나눔행사   이화동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연말을 앞두고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화동은 지난 5일(목) 오후 2시, 동주민센터 4층 강당에서 이화동의 ‘사랑나눔 1사1동’ 결연기업인 ㈜코리안리재보험과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 을 진행했다.   이날 ㈜코리안리재보험은 관내 저소득층 주민과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백미(10kg) 1,112포 ▲라면 1,102상자 ▲김치(14kg) 364상자 ▲문화상품권 200만 원 등 7천만 원 상당의 성품을 이화동에 기탁했다. ㈜코리안리재보험이 지난 2004년부터 이화동 주민을 위해 기탁한 성품의 누적 금액은 약 4억 6천만 원이다.   전달식을 마친 후 이화동은 ㈜코리안리재보험의 원종규 사장 및 직원 20여 명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과 마로니에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직접 성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창신제1동은 지난 5일(목) 동신교회와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김치 10kg 200상자(1,600만원 상당)를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했다. 동신교회는 10년 넘게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창신·숭인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한 바 있다.   동신교회 김권수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 지역 주민 모두 사랑과 희망이 가득한 성탄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숭인제2동은 지난 2일과 3일, 관내 주민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인 「행복한 마음으로 담은 김장 나눔」 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사회 종로지사가 후원했으며, 주민자치위원회 등 직능단체 회원 및 주민 50여 명이 참여해 배추 세척 등 재료 준비부터 김치 담그기까지 이틀 동안 김치를 담가 기초생활수급,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23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고,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분들이 있어 나눔의 온도는 올라가고 있다.”며 “모든 주민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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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드림온TV] “청소년이 바꾸는 미래”…종로구,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 가동 BY 김지연 아나운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청소년 스스로가 자신이 속한 공동체의 문제 발견서부터 해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변화를 만드는 사람(Changemaker)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를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기존의 자원봉사가 복지, 환경정비, 행사보조 등을 수행하는데 머물렀다면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 안전, 환경, 마을공동체, 인권 등과 같은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이 주도적으로 계획하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으로 청소년이 사회 혁신과 변화를 만드는 주체적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올해 10월까지 관내 초·중·고교에서 자원봉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재정립하게 해 줄 ‘찾아가는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6월 28일(금)까지 ‘제1기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를 모집한다.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양성 과정을 이수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의지가 있는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대상이다. 선착순 50명의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서를 종로구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jongno.seoulvc.kr)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이메일(urmyluv77@mail.jongno.go.kr) 또는 종로구자원봉사센터(삼봉로 43 종로구청 본관 5층)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체인지 메이킹’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론교육과 현장활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변 탐색서부터 사회 문제 이해하기, 공감 캠페인, 해결책 찾기 등 청소년 기획봉사를 위한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렸다.   9월 중에는 제1기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들이 그간의 봉사내용을 공유하는 활동 공유회를 개최하고 변화성과를 측정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컨설팅을 받아 청소년 시민의식 향상도, 프로젝트 만족도, 지역사회 변화정도를 조사할 측정지표를 수립하고 설문지를 통해 조사하게 된다.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10월에는 체인지 메이커 과정 및 변화성과를 수록한 스토리북을 제작하고 우수 활동 모임별 표창 등을 진행하며 이제까지의 활동을 정리할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청소년 체인지 메이커 프로젝트는 자원봉사활동을 바탕으로 미래의 지역사회 리더를 키우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청소년들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과제 해결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 준다면 천천히, 하지만 틀림없이 보다 밝은 아동친화도시 종로의 내일을 열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종로구청
    • 지역뉴스
    • 종로구 소식
    2019-06-20
  • 종로구, 건축고민 해결 돕는‘건축민원상담관’운영 by 동네방네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주민들의 건축 관련 고민을 해결해주는 「건축민원상담관」 제도를 운영한다.   종로의 경우 각종 문화재 등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고, 용도지역·지구가 복잡하게 지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으로 인해 건축물에 대한 규제가 많다.   이로 인해 건축하는 구민 입장에서 건축법과 관련법령이 어렵고 절차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이뿐만 아니라 노후 주택이 많아 건축공사 진행 시 이어지는 피해민원 등으로 건축행정 서비스 만족도가 낮은 실정이었다.   이에 구는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건축 관련 문제를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해소할 수 있도록 2013년부터 건축민원상담관을 운영해 왔다. 종로구 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관련 제도 및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높다.   누구나 구청사 본관 3층 건축과 내에서 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 30분에서 12시까지 2시간 반 동안 건축 관련 법령과 절차 등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매주 수요일의 경우 한옥 신축에서부터 개보수 등에 대한 자문을 받을 수 있는 ‘한옥전문가 상담’ 또한 진행한다.   김영종 구청장은 “건축민원상담관을 꾸준히 운영하여 주민들의 관련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주민이 필요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세심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한편 종로구는 건축물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종로구 건축안전센터’를 단계별로 설립하고 안전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간건축물 안전관리서부터 공공 공간환경사업, 주택 유지관리 위한 기술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 지역뉴스
    • 종로구 소식
    2019-03-21
  • 행복한 종로 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종로1·2·3·4가동은 지난 5일(화) 동주민센터에서 관내 음식점 ‘잘빠진메밀’ 과 저소득 주민을 위한 식사쿠폰 전달식을 진행했다.   ‘잘빠진메밀’ 민성훈 대표는 지난 달 종로1·2·3·4가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종로1·2·3·4가동은 식사를 거르기 쉬운 쪽방과 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식사쿠폰을 제공하기로 했다.   종로1·2·3·4가동과 ‘잘빠진메밀’은 매월 관내 저소득 주민 10명에게 총 24만 원 상당의 식사쿠폰을 지원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고, ‘소망이’ 7명을 포함한 저소득 주민 10명에게 첫 식사쿠폰을 제공했다.   ‘소망이’는 종로1·2·3·4가동의 나눔이웃으로, 돈의동 쪽방촌에 거주하면서 지역의 환경을 정비하고 본인보다 더 어렵게 생활을 하는 이웃을 찾아 돌보는 활동을 하고 있다.   민성훈 ‘잘빠진메밀’ 대표는 나눔가게가 되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동과 협력하여 이웃돕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창신제2동은 3월 6일(수) 관내 위치한 ‘동아완구’로부터 저소득 주민을 위한 라면 60상자를 전달받았다.   동아완구(대표 윤대종)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소비자가 비닐봉투를 구매하면 일대일로 금액을 매칭하여 모으는 「티끌 모아 ‘지구, 동네’ 희망 심기」를 추진했다. 동아완구는 지난 해 10월부터 올 2월까지 모은 금액으로 후원품을 마련해 창신제2동에 전달했으며, 지속적으로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할 뜻을 밝혔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생활 속에서 작은 나눔으로 이웃에게 큰 도움을 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온정 넘치는 행복도시 종로가 되어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밝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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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종로구,「자율방범 순찰의 날」운영
    지난 해 11월, 자율방범대 민관경 합동순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구의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매월 첫째 주 목요일을 「자율방범 순찰의 날」 로 지정하여 종로구 자율방범연합회의 활동을 강화한다.   종로구 자율방범연합회는 23개 지대, 총 728명의 대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종로구 관내의 안전 취약 지역 및 우범 지대 순찰과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실시해 주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종로구가 ‘자율방범 순찰의 날’로 지정한 매월 첫째 주 목요일에는 23개 지대의 자율방범 대원들이 각 관할 지역을 동시에 순찰하여 지역 안전을 강화한다. 종로구는 이를 통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성화하고 자율방범 대원들의 단합을 강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종로를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율방범연합회는 안전 취약지역 야간 순찰을 주 2회 이상 실시할 뿐만 아니라 저소득 홀몸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경로잔치’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수송차량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종로구는 자율방범 대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대원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자율방범연합회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아울러 방범활동에 필요한 동·하절기 순찰복, 순찰화 등 방범활동장비를 지원하고, 유공 자율방범대원에게는 연말에 표창장을 수여한다.   또한 자율방범대원 소양교육을 진행해 방범활동 시 알아야 할 유의사항과 응급처치법 등을 안내하고 전문화된 자율방범대원으로서 지역사회의 안전전문가로 양성할 계획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마을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연합회에 감사드린다. 주민과 상호협력하고 소통하여 종로를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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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소식
    2019-02-02
  •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 직원교육 실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건강도시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30일(수) 오전 10시 30분 종로구청 한우리홀에서 「도시건강 프로파일 직원교육」 을 진행한다.    직원들이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쉽게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된 이번 교육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KHCP) 학술부위원장을 역임한 김건엽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건강도시 개요 및 국내·외 건강도시 현황 ▲건강도시 정책수립을 위한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 ▲종로구의 발전방안 등이고,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건강결정요인 6대 영역(인구 및 건강수준, 생활습관, 생활환경, 건강한 도시 인프라, 보건의료 정책 및 서비스, 건강 형평성)의 핵심사항 및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실천방안에 대해 교육한다.   ‘도시건강 프로파일’이란 도시의 건강상태와 건강결정요인에 대한 주요 정보를 분석하여 유용한 양식으로 표현한 보고서이다. 종로구는 구의 도시건강 수준을 알고 문제점을 파악해 정책 목표와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데 활용하고자 지난 해 9월 도시건강 프로파일을 작성하여 홈페이지(www.jongno.go.kr)에 공개했다.    종로구 도시건강 프로파일은 구의 건강과 관련된 공식 통계와 건강도시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작성되었으며, 주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해 모든 정책에 건강을 접목할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종로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위한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할 수 있다는 구정 철학을 가지고, 2009년 종로구 건강도시 기본조례를 제정하고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했다. 또한 2016년 7월 ‘도시건강팀’을 신설하고, 올 1월에는 ‘건강도시과’를 신설해 건강도시 사업을 전담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제7대 의장도시로 선출되어 올 1월부터 2년 간 협의회를 대표해 업무를 총괄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종로구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그 동안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한 열정과 노력, 경험을 토대로 건강도시의 내실을 다지고, 사업을 추진해 종로구가 건강도시 1등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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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8
  • 종로구, 모든 출산가정에 찾아가는‘산후관리서비스’제공
    지난 여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양성과정’ 개강식에 참석한 김영종 종로구청장의 모습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지역 내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건강관리사가 찾아가 산모의 산후회복 및 신생아 양육 등에 도움을 주는 「가정방문형 산후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종로구 출산장려를 위한 산후건강관리 지원 조례’를 근거로 하는 이번 서비스는 임신·출산·양육의 사회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출산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산모를 비롯한 출산 가족 구성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용은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정보제공 ▲가사활동 지원 ▲정서적 지지 등으로 구성하였다.   ‘산모 건강관리’는 산모의 신체상태 조사, 산후 부종관리, 산후 체조지원, 좌욕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 기르는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심리적·신체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야 하는 산모들의 몸 상태를 세심히 챙기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신생아 건강관리’는 체온체크 및 기저귀 발진 등을 통해 알아보는 신체상태 조사, 기저귀 교환 및 젖병소독, 신생아 목욕시키기, 배꼽 소독, 신생아 용품 소독 등 청결과 안전, 건강에 중점을 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모 정보제공’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법,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예방접종 동행, 모유수유방법 지도, 신생아 양육방법 교육 등이다.   ‘가사활동 지원’은 산모식 준비 및 설거지, 식기소독, 주 생활공간 청소, 신상아 의류 세탁, 집안 환기 및 채광 관리 등 다양하다. 산모를 위한 미역국 준비에서부터 건강관리와 빠른 회복을 위한 집안 환경 조성 등의 내용을 진행한다.   ‘정서적 지지’는 산모의 말벗 되어주기, 출산경험 공유 및 격려, 산후우울증 발견 시 의료기관 연계 등이다. 산모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구는 이번 산후건강관리서비스를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수준을 향상시키고 임신과 출산, 양육에 대한 부담을 낮춰 출산율 향상에도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가정방문형 산후건강관리서비스」는 온라인 (www.bokjiro.go.kr) 또는 종로구보건소 방문보건실을 내방하여 접수할 수 있다. 신청서 및 본인확인을 위한 신분증 등을 구비해야 하며 사전전화상담 후 방문을 권고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기획팀(☎ 02-2148-3593, 5)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한 생명을 잉태하는 일, 또 낳아 기르는 일의 소중함과 그에 따른 어려움은 말론 다 표현하기 어렵다”라면서 “지역사회가 발 벗고 나서서 자녀 출산 및 양육 부담을 덜어줄 수 있도록 세심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도시, 아이 낳아 기르기 참 좋은 종로를 만들겠다”고 힘주어 전했다.   한편 구는 산후건강관리는 저소득층을 포함한 모든 출산가정이 필요성을 느낀다는 데 공감하고, 임산부 건강관리 및 산모와 신생아 건강관리 등을 포함한 모자보건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산전관리를 위한 임신성 당뇨검사, 풍진검사, 선천성태아 기형아 검사 등과 임산부를 위한 엽산제,철분제, 영양제 배부 및 유축기 대여 등을 비롯하여 임산부와 가임여성, 남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출산준비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모유수유 산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개별 상담 및 클리닉 프로그램 또한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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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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