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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욱 다채로워진 동대문구 잇다마켓, 13일 팡파르 by 서윤진 아나운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다시 한 번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주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함께하는 ‘제4회 잇다마켓’을 이달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기동 서울약령시 입구부터 한방진흥센터까지의 400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지역밀착형 플리마켓인 ‘동대문구 잇다마켓’은 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이래 총 3차례 열렸으며, 매회 성공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올해 앞선 행사들의 호평을 뛰어넘고자 더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역마을존’ △어린이들이 셀러로 나서 어린이용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존’ △침샘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할 ‘전래놀이 키즈체험존’ △한약재를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는 ‘서울약령시협회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도자기 물레체험 △아동그림 심리검사 △한줄 릴레이 동화쓰기 △가죽공방 체험 등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잇다마켓 행사장 한편에서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동네 시장나들이’가 열려 버블벌룬쇼, 마술쇼, 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CEO들이 운영하는 ‘문화마켓’과 재능기부 공연팀 뮤브먼트, 더뉴재즈 밴드팀 등이 꾸미는 ‘찾아가는 문화공연’도 열려,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한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양한 물품과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잇다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잇다마켓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1)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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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4-13
  • 동대문구 “복지서비스 편지로 요청하세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희망 나눔 우체통’은 복지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직원을 대면하기 힘든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편지에 적어 주민센터 출입구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어두면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내용을 확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우체통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동대문구는 ‘희망 나눔 우체통’ 사업을 통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 나눔 우체통’사업과 같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고립 가구 구성원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4-09
  • 동대문, 한의학 서적 저자와 함께하는 건강 데이트
    ▲27일(수) 오후 3시, 서울한방진흥센터서 진행된 ‘한방 북토크’에서 동대문구한의사회 한진우 회장이 ‘내 몸을 지키는 기적의 건강밥상’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수),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 ‘한의사와 함께하는 한방 북토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진행된 한방 북토크는 TV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했던 동대문구한의사회 한진우 회장이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내 몸을 지키는 기적의 건강밥상’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처럼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한방 다과를 함께 먹으며 한방 퀴즈, 질의응답을 실시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한방 북토크’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진행하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한의학 서적 저자의 강연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한의학 관련 내용을 소개한다.   지난 2월 첫 강의 ‘사상의학 바로 알기’를 시작으로, 이달 ‘나는 몸신이다’에 이어, △아토피 피부염 △음악과 한의학의 만남 △태후 산후조리 완전정복 △동의보감 부인편 등의 강의를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한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070-4227-5081)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s://yeyak.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남숙 서울한방진흥센터장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환절기인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한방 북토크에 참석하셔서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관리법을 배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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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27
  • 동대문구, 법적 전문성 더욱 강화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수) 오후 4시, ‘신규 법률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김정학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신규 위촉된 김정학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서부지방법원 및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서 부장판사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으며, 2018년부터는 법무법인 에이스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동대문구 고문변호사들은 동대문구를 당사자로 하는 사건이나 소송 등에 자문하고, 직무수행과 관련한 민사‧행정소송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구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법률상담에도 참여한다.   이날 고문변호사로 1명이 신규 위촉됨에 따라 동대문구 법률 고문변호사는 총 15명으로 늘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고문변호사들과 함께 우리 구의 법적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구민들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도 제고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며 연간 300여 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보다 많은 구민에게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상담일수를 기존 월 3회에서 월 4회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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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27
  • 동대문구, 21일(목)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 발대식’ 개최
    ▲21일(목) 오전 10시, 동대문구 휘경2동 주민센터서 열린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동네 쾌적한 환경은 우리 손으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1일(목) 오전 10시, 휘경2동 주민센터에서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봉사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범한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은 지역 주민, 공공기관, 학교, 종교 및 직능 단체 등 민‧관‧학을 망라한 150여 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앞으로 기관이나 단체별로 지정된 구역에서 △청소 취약지역 환경정비 △안전 취약시설 예찰 및 안전 위해요소 신고 △수목 보호‧관리를 통한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통학로 등 주민 불편사항 신고 등의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동대문구는 봉사단 활동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달 휘경2동장은 “마을의 환경정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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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22
  • 종로구 혜화동, 공부해서 남주는 성곽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혜화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 를 실시한다.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는 관내 위치한 학교의 봉사동아리 학생과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학습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봉사동아리 학생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돕고, 저소득가정 청소년은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혜화동은 지난 2016년 관내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 3월부터는 서울국제고등학교 및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와 사업을 이어간다.   지난 1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애지(愛知)’의 임원, 혜화동 마을대표, 혜화동장이 모여 중·고등학생 20명의 학습을 돕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서울국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그라시아스’는 오는 11일(월)부터 일대일로 초등학생 10명의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혜화동은 혜화·명륜 성곽마을 주민공동체 대표와 협의를 하여 주민공동체 앵커시설 ‘이루재’(종로구 명륜10길 12)를 활용해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숭인제1동은 3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숭인제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효행본부와 함께하는 어르신 위안잔치」 를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 70여 명을 초대해 축하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종로구 효행본부 숭인제1동협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효행본부 회원들과 직능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벌써 3호점…동대문구,‘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너나들이 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로당 유휴 공간에 조성된 작업장으로, 동대문구가 경로당을 사회‧경제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은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 명성경로당 4층에 조성됐으며,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가 동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도라지 다듬기 등의 작업을 주로 실시한다. 주 2회, 월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월 17만 원이다. 아울러, 작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도 개인 작업량에 따라 추가 지급된다.   3호점의 참여 정원은 총 80여 명이며, 현재는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수시로 너나들이 3호점 작업장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독거‧저소득층 어르신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동대문구 사가정로 98)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너나들이 공동사업장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 증대 및 사회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운영을 계기로 경로당이 보다 생산‧활동적인 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02-2212-8040)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과 지난해 구립 동부경로당과 전농1동 경로당에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1‧2호점을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 취임
    ▲ 5일(화)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첫 번째)과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오른쪽 첫 번째) 부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나간 시간이 동대문구의 문화 기틀을 다지고 기둥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문화의 질을 완성해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지역문화를 조사하고 연구‧계발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겠다” 이날 취임한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힘찬 포부를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5일(화) 오후 4시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동대문 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섭 이임원장 공로패 전달식, 이임원장의 이임사, 신임원장의 취임사, 유 구청장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윤 신임 원장은 2003년부터 동대문문화원의 감사를 역임해왔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지내고, 동대문구 약사회장, 우리들 위생약국 대표를 맡아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0년간 문화원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에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신임 원장이 문화원을 잘 이끌어 주기를 부탁한다”며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를 보존‧전승하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과 육성을 목표로 청룡문화제와 같은 지역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문화 역사마을 가꾸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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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동대문구, 최악의 미세먼지에 총력 대응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며 미세먼지에 대응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구청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매연을 발생시키는 관용차량 운행을 금지했다. 또한 도로 물청소, 공사장의 날림먼지 점검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미세먼지 취약계층과 외부에서 근로하는 공공근로 참여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했다.   환경부가 발표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외출을 되도록 삼가고 외출 시에는 식약처가 인증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온몸을 구석구석 씻고 특히 손, 발, 눈, 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또한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를 실시하고 공기청정기도 가동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질 때까지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길 바라며 부득이하게 외부 활동을 할 경우 마스크를 꼭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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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08
  • 동대문구, 고장 난 우산, 무뎌진 칼 무료로 수리합니다
    ▲ 4일(월) 용신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정비반이 고장난 우산을 무료로 수리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일(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10월 31일까지 총 8개월 간 정비반이 14개 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순회하며 고장난 우산과 무뎌진 칼을 무료로 수리한다. 센터는 평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수리는 현장에서 즉시 진행된다.   부러진 우산살 교체, 찢어진 부분 수선 등 부품이 확보되는 우산은 대부분 수리가 가능하다. 수선이 어려운 우산을 기증하면 다른 우산 수리시 부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수리가 완료된 후 찾아가지 않는 우산이나 기증 받은 우산은 동 주민센터나 구청 종합상황실에 비치하고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할 계획이다.   2017년 우산 수선 사업에서 시작된 해당 사업은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018년에는 칼 수선 사업까지 확대됐다. 구는 올해 더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반 인원 1명을 충원했다.   정비반 4명중 2명은 전년도 참여자로 올해도 재참여하며 신규 참여자 2명에게 기술도 전수한다. 정비반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 근무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사업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을 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 일자리를 창출, 참여자들의 자립기반을 제공하는 효과도 낼 것”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수선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칼갈이‧우산수리센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 또는 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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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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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욱 다채로워진 동대문구 잇다마켓, 13일 팡파르 by 서윤진 아나운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다시 한 번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주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함께하는 ‘제4회 잇다마켓’을 이달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기동 서울약령시 입구부터 한방진흥센터까지의 400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지역밀착형 플리마켓인 ‘동대문구 잇다마켓’은 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이래 총 3차례 열렸으며, 매회 성공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올해 앞선 행사들의 호평을 뛰어넘고자 더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역마을존’ △어린이들이 셀러로 나서 어린이용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존’ △침샘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할 ‘전래놀이 키즈체험존’ △한약재를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는 ‘서울약령시협회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도자기 물레체험 △아동그림 심리검사 △한줄 릴레이 동화쓰기 △가죽공방 체험 등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잇다마켓 행사장 한편에서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동네 시장나들이’가 열려 버블벌룬쇼, 마술쇼, 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CEO들이 운영하는 ‘문화마켓’과 재능기부 공연팀 뮤브먼트, 더뉴재즈 밴드팀 등이 꾸미는 ‘찾아가는 문화공연’도 열려,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한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양한 물품과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잇다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잇다마켓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1)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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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3
  • 동대문구 “복지서비스 편지로 요청하세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희망 나눔 우체통’은 복지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직원을 대면하기 힘든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편지에 적어 주민센터 출입구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어두면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내용을 확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우체통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동대문구는 ‘희망 나눔 우체통’ 사업을 통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 나눔 우체통’사업과 같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고립 가구 구성원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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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동대문, 한의학 서적 저자와 함께하는 건강 데이트
    ▲27일(수) 오후 3시, 서울한방진흥센터서 진행된 ‘한방 북토크’에서 동대문구한의사회 한진우 회장이 ‘내 몸을 지키는 기적의 건강밥상’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수),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동대문구 약령중앙로 26) ‘한의사와 함께하는 한방 북토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에 진행된 한방 북토크는 TV 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했던 동대문구한의사회 한진우 회장이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에게 ‘내 몸을 지키는 기적의 건강밥상’에 대해 설명했다.   기존처럼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한방 다과를 함께 먹으며 한방 퀴즈, 질의응답을 실시하는 등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진행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한방 북토크’는 서울한방진흥센터에서 진행하는 ‘2019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한의학 서적 저자의 강연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한의학 관련 내용을 소개한다.   지난 2월 첫 강의 ‘사상의학 바로 알기’를 시작으로, 이달 ‘나는 몸신이다’에 이어, △아토피 피부염 △음악과 한의학의 만남 △태후 산후조리 완전정복 △동의보감 부인편 등의 강의를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진행한다.   참석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070-4227-5081) 또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s://yeyak.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남숙 서울한방진흥센터장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는 환절기인 만큼 많은 주민들께서 한방 북토크에 참석하셔서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관리법을 배우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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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27
  • 동대문구, 법적 전문성 더욱 강화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수) 오후 4시, ‘신규 법률 고문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김정학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신규 위촉된 김정학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서부지방법원 및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서 부장판사직을 두루 역임한 바 있으며, 2018년부터는 법무법인 에이스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동대문구 고문변호사들은 동대문구를 당사자로 하는 사건이나 소송 등에 자문하고, 직무수행과 관련한 민사‧행정소송 등을 수행한다. 아울러 구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법률상담에도 참여한다.   이날 고문변호사로 1명이 신규 위촉됨에 따라 동대문구 법률 고문변호사는 총 15명으로 늘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고문변호사들과 함께 우리 구의 법적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구민들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도 제고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무료 법률상담실’을 운영하며 연간 300여 건에 달하는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보다 많은 구민에게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상담일수를 기존 월 3회에서 월 4회로 확대해 운영 중이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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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27
  • 동대문구, 21일(목)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 발대식’ 개최
    ▲21일(목) 오전 10시, 동대문구 휘경2동 주민센터서 열린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동네 쾌적한 환경은 우리 손으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1일(목) 오전 10시, 휘경2동 주민센터에서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봉사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출범한 ‘휘경2동 마을환경지킴이 봉사단’은 지역 주민, 공공기관, 학교, 종교 및 직능 단체 등 민‧관‧학을 망라한 150여 명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앞으로 기관이나 단체별로 지정된 구역에서 △청소 취약지역 환경정비 △안전 취약시설 예찰 및 안전 위해요소 신고 △수목 보호‧관리를 통한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통학로 등 주민 불편사항 신고 등의 활동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동대문구는 봉사단 활동을 통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경달 휘경2동장은 “마을의 환경정비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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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22
  • 종로구 혜화동, 공부해서 남주는 성곽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혜화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 를 실시한다.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는 관내 위치한 학교의 봉사동아리 학생과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학습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봉사동아리 학생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돕고, 저소득가정 청소년은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혜화동은 지난 2016년 관내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 3월부터는 서울국제고등학교 및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와 사업을 이어간다.   지난 1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애지(愛知)’의 임원, 혜화동 마을대표, 혜화동장이 모여 중·고등학생 20명의 학습을 돕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서울국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그라시아스’는 오는 11일(월)부터 일대일로 초등학생 10명의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혜화동은 혜화·명륜 성곽마을 주민공동체 대표와 협의를 하여 주민공동체 앵커시설 ‘이루재’(종로구 명륜10길 12)를 활용해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숭인제1동은 3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숭인제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효행본부와 함께하는 어르신 위안잔치」 를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 70여 명을 초대해 축하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종로구 효행본부 숭인제1동협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효행본부 회원들과 직능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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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벌써 3호점…동대문구,‘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너나들이 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로당 유휴 공간에 조성된 작업장으로, 동대문구가 경로당을 사회‧경제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은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 명성경로당 4층에 조성됐으며,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가 동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도라지 다듬기 등의 작업을 주로 실시한다. 주 2회, 월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월 17만 원이다. 아울러, 작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도 개인 작업량에 따라 추가 지급된다.   3호점의 참여 정원은 총 80여 명이며, 현재는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수시로 너나들이 3호점 작업장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독거‧저소득층 어르신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동대문구 사가정로 98)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너나들이 공동사업장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 증대 및 사회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운영을 계기로 경로당이 보다 생산‧활동적인 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02-2212-8040)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과 지난해 구립 동부경로당과 전농1동 경로당에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1‧2호점을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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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 취임
    ▲ 5일(화)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첫 번째)과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오른쪽 첫 번째) 부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나간 시간이 동대문구의 문화 기틀을 다지고 기둥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문화의 질을 완성해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지역문화를 조사하고 연구‧계발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겠다” 이날 취임한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힘찬 포부를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5일(화) 오후 4시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동대문 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섭 이임원장 공로패 전달식, 이임원장의 이임사, 신임원장의 취임사, 유 구청장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윤 신임 원장은 2003년부터 동대문문화원의 감사를 역임해왔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지내고, 동대문구 약사회장, 우리들 위생약국 대표를 맡아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0년간 문화원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에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신임 원장이 문화원을 잘 이끌어 주기를 부탁한다”며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를 보존‧전승하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과 육성을 목표로 청룡문화제와 같은 지역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문화 역사마을 가꾸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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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동대문구, 최악의 미세먼지에 총력 대응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철저히 이행하며 미세먼지에 대응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구청 및 공공기관 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매연을 발생시키는 관용차량 운행을 금지했다. 또한 도로 물청소, 공사장의 날림먼지 점검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동대문구는 미세먼지 취약계층과 외부에서 근로하는 공공근로 참여자에게 마스크를 지급했다.   환경부가 발표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요령에 따르면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외출을 되도록 삼가고 외출 시에는 식약처가 인증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온몸을 구석구석 씻고 특히 손, 발, 눈, 코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야 한다. 또한 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실내 물걸레질 등 물청소를 실시하고 공기청정기도 가동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질 때까지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길 바라며 부득이하게 외부 활동을 할 경우 마스크를 꼭 착용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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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동대문구, 고장 난 우산, 무뎌진 칼 무료로 수리합니다
    ▲ 4일(월) 용신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정비반이 고장난 우산을 무료로 수리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일(월)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10월 31일까지 총 8개월 간 정비반이 14개 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순회하며 고장난 우산과 무뎌진 칼을 무료로 수리한다. 센터는 평일 오전 10시 반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수리는 현장에서 즉시 진행된다.   부러진 우산살 교체, 찢어진 부분 수선 등 부품이 확보되는 우산은 대부분 수리가 가능하다. 수선이 어려운 우산을 기증하면 다른 우산 수리시 부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수리가 완료된 후 찾아가지 않는 우산이나 기증 받은 우산은 동 주민센터나 구청 종합상황실에 비치하고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대여할 계획이다.   2017년 우산 수선 사업에서 시작된 해당 사업은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2018년에는 칼 수선 사업까지 확대됐다. 구는 올해 더 많은 주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반 인원 1명을 충원했다.   정비반 4명중 2명은 전년도 참여자로 올해도 재참여하며 신규 참여자 2명에게 기술도 전수한다. 정비반은 1일 6시간 이내, 주 5일 근무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센터’ 사업은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을 뿐 아니라 지역 공동체 일자리를 창출, 참여자들의 자립기반을 제공하는 효과도 낼 것”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수선 서비스를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칼갈이‧우산수리센터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 또는 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4)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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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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