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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내 집 마련 응원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 실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자립을 위해 2015년부터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은 동희망복지위원회와 저소득 무주택 세대주가 매월 각 1만 원씩 구 명의 통장에 입금하면, 구에서 입금 사항을 확인하고 복지대상자 개인별 주택청약저축 통장에 2만 원을 2년간 총 24회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공공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내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구성된 ‘동희망복지위원회’ 기금으로 진행된다. 구는 작년 제4차(22.1.~23.12.)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달 말 5차 대상자 32명을 모집했다. 작년까지 197가구가 참여하였고, 108가구가 24회 완납함으로써 추후 임대주택 신청 시 가점 3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참여자 중 중도 탈락자라도 재참여를 희망하면 24회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주거취약계층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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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9
  • 동대문구, 추위 속에서도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 행렬
    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성금 기탁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오른쪽)이 용두동교회 최범선 담임목사(사진 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12월 19일(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에선 추위도 잊게 할 따뜻한 기부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용두동교회(담임목사 최범선)에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성품으로 쌀라면과 전기매트 200세트(환가액 1,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동대문구청 5층 구청장접견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용두동교회 최범선 담임목사, 홍선기 사회봉사부 장로, 이한림 부담임목사, 박홍주 부담임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용두동교회는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기간에 교회 소재지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는 더 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동대문구 내 독거어르신 등을 위한 쌀라면 200박스와 전기매트 200장을 기탁했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쌀라면은 생태의 섬 강화에서 감리교인과 지역농민들이 손잡고 땀 흘려 만든 제품으로 독거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라면을 준비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에서 십시일반(十匙一飯) 조성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64년 창립된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의료 정책상 필요한 각종 위탁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성품과 성금을 기탁해주신 용두동교회와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주신 성품과 성금을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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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동대문구,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2023 복지박람회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활동 장려를 위한 기념식과 구의 민·관 복지 서비스를 홍보하는 복지박람회를 오는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여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된다.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이들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 기관 이용자들이 준비한 재능기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복지박람회는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여 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지역사회, 여성·가족, 아동·청소년, 자활·고용·주거, 노인, 장애인, 보건 등 총 9개 분야 27개 민간 기관과 구 소관부서가 참여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민·관 컨소시엄 형태의 자원순환 탄소중립 캠페인 부스, 사회적 고립 1인가구 발굴 부스 등 복지뿐만 아니라 친환경 정책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기념식과 박람회는 동아제약(주), 동아오츠카(주), 삼육두유, 한성에프아이(올포유)의 후원으로 기념품과 먹거리도 제공되어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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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0
  • 동대문구, 무차별범죄 대응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 맞대
    무차별 범죄예방 TF회의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동부교육지원청,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삼육보건대와 정신질환관리 분야 민간전문가가 함께 하는 TF를 구성하고 2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구는 지난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무차별범죄 대응 시․자치구 구청장회의’에 참석하여 대응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지난 17일 구는 무차별범죄 대응의 일환으로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U+스마트레이더를 공중화장실에 설치하였다. 현재 구는 범죄취약계층 대상으로 안심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관내 편의점 39개소에 지정된 안심지킴이집 등 안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고 경찰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구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주택가 골목 등에 대한 자율방범대의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여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취약지역 전수조사를 추진하여 취약도에 따라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셉테드(CPTED, 범죄예방디자인)를 후미진 골목길뿐만 아니라, 둘레길 등에도 도입․확대하는 등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건강 검진 기능을 강화하고 마약류 익명검사를 통해 잠재적인 무차별범죄 예방은 물론 구민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고립가구를 발굴하여 외로움․고립에 따른 사회적 일탈 을 예방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을 접하며 그 어느 때보다 지역치안을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무차별범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보다 세심하고 효과적인 대비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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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0
  • 동대문구, 자살예방의 날 기념 주간 행사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세계 자살 예방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 의해 2003년부터 제정, 시행된 날이다. 동대문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자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존중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생명사랑, 생명존중, 자살예방 관련 주제로 슬로건을 작성하여 학교 담당교사에게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슬로건 공모’ 외에도 ▲중·고등학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뮤지컬 상영 ▲정신건강 전문의 비대면 강의 ▲마을버스(동대문05번) 지면 광고 ▲자살예방의 날 대면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살예방의 날 기념 주간 행사와 관련한 기타 사항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02-963-1621)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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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3
  • 2023년 하반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
    어린이들과 모종식재를 하고 있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 세번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뒷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하반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식’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내빈들과 모종식재를 하고 있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 네번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에 하반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개장했다. 2013년에 처음 개장하여 올해로 11년째 운영 중인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은 중랑천 둔치 제2체육공원(장안교 하부)에 위치한 약 6,500㎡ 규모의 텃밭으로 올해는 27구획을 추가한 927구역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올해 초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체험 학습장 참여자 927명을 모집했고 상반기에는 봄 대표 모종인 상추, 쌈채소 등을 배부했다.  이번 하반기 개장을 맞아 구는 개장식 당일인 8월 17일에 이어 19일까지 3일간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참여자들에게 가을 모종 배부를 진행한다.     이번에 배부되는 품목은 배추, 무 등으로 텃밭 참여자는 간단한 본인 확인 후 모종을 배부 받게 되며 수령 장소는 중랑천 제2체육공원 인근과 장안교 아래다. 참여자들은 제공된 모종을 심은 후 물주기, 풀 뽑기 등 텃밭 유지관리를 통해 11월까지 농작물을 재배하게 된다. 구는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기별 필요한 안내사항 등을 문자로 발송하고 밭갈이․친환경 방제․농작물 안전성 검사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전문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입추도 지나서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고 있는데 중랑천에 오셔서 산책도 하시고 텃밭에서 친환경 농작물도 가꾸면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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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8
  •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센터장 최완정)가 지난 7월 5일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에 따라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기관을 발굴․관리하기 위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정성, 프로그램 우수성 등 3개 항목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3단계의 심사를 통해 우수 진로체험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올해 초에 공고된 ‘2023년 제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 사업’을 신청했고 지난달 5일 영화제작․음향감독․시각디자이너․아나운서 등 영화‧미디어 분야 직업 실무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간인 2026년 7월 4일까지이며 인증 현판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관련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동대문구 영화의 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에 개관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학생들에게 ▲영화감독·촬영 ▲배우 ▲아나운서 ▲디자이너 ▲음향감독 총 5종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영화·미디어 특화 문화예술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센터 내 전문 촬영·음향 장비 및 영화 스튜디오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답십리미디어아트센터가 영화·미디어 분야 인재 육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진행될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내용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dsnfilmart.or.kr) 또는 인스타그램(@dsnfilmart)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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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손씻기의 중요성과 기침예절을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오는 8월 말부터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에 ‘올바른 손씻기 체험 실습 장비(교육용 뷰박스)’를 대여하여 자체적으로 손씻기 교육을 운영한 관내 어린이집 24곳 중 원아 수가 많은 어린이집 6곳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인형극은 8월 30일을 시작으로 8월 31일, 9월 6일 총 3일간 전문 극단이 어린이집에 방문해 상연한다. 올바른 손씻기 방법,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탈인형과 장대인형이 등장하는 연극을 통해 알려줄 예정이다. 구는 이번 하반기 인형극 시범운영 이후에 어린이집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내년도 인형극 추가 운영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장승희 동대문구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씻기 실천만으로도 호흡기 질환과 각종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고 감염병 전파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며 “이번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건강수칙을 잘 지키며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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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광복절기념 태극기 행사 개최
      광복절 기념 태극기 행사 단체사진 태극기 달기 캠페인 태극기 바람개비 조성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4일 오전 9시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회장 도진환) 주관으로 광복 78주년을 맞아 ‘광복절 기념 태극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태인 구의장, 국민의힘 동대문을 김경진 당협위원장, 이재선 구의원, 노연우 구의원, 이규서 구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중랑천 벚꽃길 북카페 앞에서 진행된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서는 차량용 태극기 300여개를 준비해 구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랑천 장평교 육교 하단 장미공원에서 태극기 바람개비를 심는 ‘태극기 바람개비 조성 행사’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행사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꽃의 도시’ 조성을 위해 청량리동 자투리땅에 수국과 맥문동을 심어주시는 등 동대문구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의 ‘정의와 자유 수호,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발전시키고 정의와 자유 실현을 위한 사회운동 전개로 자유민주주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통일을 위한 자유 수호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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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키워드
    2023-08-15
  • 동대문구, 대형생활폐기물 배출품목 120개로 확대
      여기로 홈페이지   여기로 모바일 앱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8월 10일부터 구민 불편해소와 편익증진을 위해 대형폐기물 품목을 늘리고 규격을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폐기물 관리 조례’에 대형생활폐기물 수수료 품목별 부과 기준을 마련했으나 조례에 명시되지 않은 품목의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가 많았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더 저렴하고 쉬운 방법으로 대형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대형폐기물 수수료 품목을 추가하고 기존 품목 규격을 세분화한다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대형생활폐기물 배출가능 품목을 기존 111개에서 120개로 늘렸으며, 품목별 규격도 24개를 추가하여 총 210개로 세분화했다. 특히 그동안 배출하기 힘들었던 안마의자·돌침대 등도 배출가능 품목에 새롭게 추가하여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새로운 수수료 부과 기준은 8월 10일부터 적용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그간 폐기물 스티커 품목이 한정되어 유사 품목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구민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대형폐기물 배출품목 정비로 주민들이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하여 자원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은 거주 동에 상관없이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방문신청 가능하며 주민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인터넷에서 ‘여기로’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앱 ‘여기로’를 설치하여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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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키워드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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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내 집 마련 응원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 실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자립을 위해 2015년부터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은 동희망복지위원회와 저소득 무주택 세대주가 매월 각 1만 원씩 구 명의 통장에 입금하면, 구에서 입금 사항을 확인하고 복지대상자 개인별 주택청약저축 통장에 2만 원을 2년간 총 24회 적립해주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공공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내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자 구성된 ‘동희망복지위원회’ 기금으로 진행된다. 구는 작년 제4차(22.1.~23.12.) 주택청약저축 매칭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달 말 5차 대상자 32명을 모집했다. 작년까지 197가구가 참여하였고, 108가구가 24회 완납함으로써 추후 임대주택 신청 시 가점 3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참여자 중 중도 탈락자라도 재참여를 희망하면 24회까지 추가 지원이 가능하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주거취약계층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이 일어설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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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키워드
    2024-02-19
  • 동대문구, 추위 속에서도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 행렬
    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성금 기탁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사진 오른쪽)이 용두동교회 최범선 담임목사(사진 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12월 19일(화),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에선 추위도 잊게 할 따뜻한 기부 행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0분, 기독교대한감리회 용두동교회(담임목사 최범선)에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성품으로 쌀라면과 전기매트 200세트(환가액 1,0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동대문구청 5층 구청장접견실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용두동교회 최범선 담임목사, 홍선기 사회봉사부 장로, 이한림 부담임목사, 박홍주 부담임목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용두동교회는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기간에 교회 소재지 주민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올해는 더 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동대문구 내 독거어르신 등을 위한 쌀라면 200박스와 전기매트 200장을 기탁했다.  특히 이번에 기탁한 쌀라면은 생태의 섬 강화에서 감리교인과 지역농민들이 손잡고 땀 흘려 만든 제품으로 독거어르신의 건강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건강한 라면을 준비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 30분에는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에서 십시일반(十匙一飯) 조성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1964년 창립된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 정부에서 보건의료 정책상 필요한 각종 위탁사업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음에도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성품과 성금을 기탁해주신 용두동교회와 한국건강관리협회 동부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전해주신 성품과 성금을 신속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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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0
  • 동대문구,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2023 복지박람회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제24회 사회복지의 날(9월 7일)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 종사자 활동 장려를 위한 기념식과 구의 민·관 복지 서비스를 홍보하는 복지박람회를 오는 6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여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진행된다.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과 이들을 위해 민간 사회복지 기관 이용자들이 준비한 재능기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복지박람회는 동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여 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지역사회, 여성·가족, 아동·청소년, 자활·고용·주거, 노인, 장애인, 보건 등 총 9개 분야 27개 민간 기관과 구 소관부서가 참여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민·관 컨소시엄 형태의 자원순환 탄소중립 캠페인 부스, 사회적 고립 1인가구 발굴 부스 등 복지뿐만 아니라 친환경 정책을 포함한 다양한 주제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기념식과 박람회는 동아제약(주), 동아오츠카(주), 삼육두유, 한성에프아이(올포유)의 후원으로 기념품과 먹거리도 제공되어 더욱 풍성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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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0
  • 동대문구, 무차별범죄 대응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 맞대
    무차별 범죄예방 TF회의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최근 잇따르는 무차별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해 동대문경찰서. 동대문소방서, 동부교육지원청,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삼육보건대와 정신질환관리 분야 민간전문가가 함께 하는 TF를 구성하고 29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구는 지난 23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무차별범죄 대응 시․자치구 구청장회의’에 참석하여 대응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지난 17일 구는 무차별범죄 대응의 일환으로 LG유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U+스마트레이더를 공중화장실에 설치하였다. 현재 구는 범죄취약계층 대상으로 안심귀가를 지원하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관내 편의점 39개소에 지정된 안심지킴이집 등 안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고 경찰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구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구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공원, 주택가 골목 등에 대한 자율방범대의 순찰을 강화하고 방범용 CCTV를 추가 설치하여 범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범죄취약지역 전수조사를 추진하여 취약도에 따라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셉테드(CPTED, 범죄예방디자인)를 후미진 골목길뿐만 아니라, 둘레길 등에도 도입․확대하는 등 구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지역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음건강 검진 기능을 강화하고 마약류 익명검사를 통해 잠재적인 무차별범죄 예방은 물론 구민건강 증진을 위한 노력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기관 간 정보공유와 협력을 통해 적극적으로 고립가구를 발굴하여 외로움․고립에 따른 사회적 일탈 을 예방하는 방안도 논의되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사건을 접하며 그 어느 때보다 지역치안을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무차별범죄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보다 세심하고 효과적인 대비책을 마련하여 안전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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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30
  • 동대문구, 자살예방의 날 기념 주간 행사 운영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자살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세계 자살 예방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매년 9월 10일로,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에 의해 2003년부터 제정, 시행된 날이다. 동대문구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의 자살을 예방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자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생명존중 슬로건 공모를 실시한다.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생명사랑, 생명존중, 자살예방 관련 주제로 슬로건을 작성하여 학교 담당교사에게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포스터에 게시된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슬로건 공모’ 외에도 ▲중·고등학교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뮤지컬 상영 ▲정신건강 전문의 비대면 강의 ▲마을버스(동대문05번) 지면 광고 ▲자살예방의 날 대면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살예방의 날 기념 주간 행사와 관련한 기타 사항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02-963-1621)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마련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자살예방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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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3
  • 2023년 하반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
    어린이들과 모종식재를 하고 있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 세번째) 이필형 동대문구청장(뒷줄 오른쪽 다섯 번째)과 ‘하반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식’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내빈들과 모종식재를 하고 있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오른쪽 네번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올해 상반기에 이어 지난 17일 오전 10시 30분에 하반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을 개장했다. 2013년에 처음 개장하여 올해로 11년째 운영 중인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은 중랑천 둔치 제2체육공원(장안교 하부)에 위치한 약 6,500㎡ 규모의 텃밭으로 올해는 27구획을 추가한 927구역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올해 초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 체험 학습장 참여자 927명을 모집했고 상반기에는 봄 대표 모종인 상추, 쌈채소 등을 배부했다.  이번 하반기 개장을 맞아 구는 개장식 당일인 8월 17일에 이어 19일까지 3일간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참여자들에게 가을 모종 배부를 진행한다.     이번에 배부되는 품목은 배추, 무 등으로 텃밭 참여자는 간단한 본인 확인 후 모종을 배부 받게 되며 수령 장소는 중랑천 제2체육공원 인근과 장안교 아래다. 참여자들은 제공된 모종을 심은 후 물주기, 풀 뽑기 등 텃밭 유지관리를 통해 11월까지 농작물을 재배하게 된다. 구는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기별 필요한 안내사항 등을 문자로 발송하고 밭갈이․친환경 방제․농작물 안전성 검사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전문적인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입추도 지나서 날씨가 점점 선선해지고 있는데 중랑천에 오셔서 산책도 하시고 텃밭에서 친환경 농작물도 가꾸면서 자연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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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8
  •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센터장 최완정)가 지난 7월 5일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진로교육법에 따라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체험기관을 발굴․관리하기 위해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체험처의 성격, 환경 및 안정성, 프로그램 우수성 등 3개 항목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3단계의 심사를 통해 우수 진로체험기관을 선정하게 된다.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올해 초에 공고된 ‘2023년 제1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 사업’을 신청했고 지난달 5일 영화제작․음향감독․시각디자이너․아나운서 등 영화‧미디어 분야 직업 실무체험을 할 수 있는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3년간인 2026년 7월 4일까지이며 인증 현판과 진로체험 프로그램 개발․운영 관련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한편 동대문구 영화의 거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에 개관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는 학생들에게 ▲영화감독·촬영 ▲배우 ▲아나운서 ▲디자이너 ▲음향감독 총 5종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영화·미디어 특화 문화예술 교육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센터 내 전문 촬영·음향 장비 및 영화 스튜디오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답십리미디어아트센터가 영화·미디어 분야 인재 육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진행될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내용은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누리집(dsnfilmart.or.kr) 또는 인스타그램(@dsnfilmart)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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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손씻기의 중요성과 기침예절을 눈높이에 맞춰 교육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오는 8월 말부터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에 ‘올바른 손씻기 체험 실습 장비(교육용 뷰박스)’를 대여하여 자체적으로 손씻기 교육을 운영한 관내 어린이집 24곳 중 원아 수가 많은 어린이집 6곳을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인형극은 8월 30일을 시작으로 8월 31일, 9월 6일 총 3일간 전문 극단이 어린이집에 방문해 상연한다. 올바른 손씻기 방법,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탈인형과 장대인형이 등장하는 연극을 통해 알려줄 예정이다. 구는 이번 하반기 인형극 시범운영 이후에 어린이집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내년도 인형극 추가 운영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장승희 동대문구 보건소장은 “올바른 손씻기 실천만으로도 호흡기 질환과 각종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고 감염병 전파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며 “이번 찾아가는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등 건강수칙을 잘 지키며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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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광복절기념 태극기 행사 개최
      광복절 기념 태극기 행사 단체사진 태극기 달기 캠페인 태극기 바람개비 조성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14일 오전 9시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회장 도진환) 주관으로 광복 78주년을 맞아 ‘광복절 기념 태극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나 자유와 독립을 되찾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구민들의 태극기 게양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이태인 구의장, 국민의힘 동대문을 김경진 당협위원장, 이재선 구의원, 노연우 구의원, 이규서 구의원이 참석했다. 이날 중랑천 벚꽃길 북카페 앞에서 진행된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서는 차량용 태극기 300여개를 준비해 구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염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랑천 장평교 육교 하단 장미공원에서 태극기 바람개비를 심는 ‘태극기 바람개비 조성 행사’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한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행사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꽃의 도시’ 조성을 위해 청량리동 자투리땅에 수국과 맥문동을 심어주시는 등 동대문구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의 ‘정의와 자유 수호, 이웃사랑 실천 활동’을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발전시키고 정의와 자유 실현을 위한 사회운동 전개로 자유민주주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통일을 위한 자유 수호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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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5
  • 동대문구, 대형생활폐기물 배출품목 120개로 확대
      여기로 홈페이지   여기로 모바일 앱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8월 10일부터 구민 불편해소와 편익증진을 위해 대형폐기물 품목을 늘리고 규격을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폐기물 관리 조례’에 대형생활폐기물 수수료 품목별 부과 기준을 마련했으나 조례에 명시되지 않은 품목의 배출방법에 대한 주민들의 문의가 많았다.    이에 구는 주민들이 더 저렴하고 쉬운 방법으로 대형생활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도록 대형폐기물 수수료 품목을 추가하고 기존 품목 규격을 세분화한다는 내용으로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조례개정으로 대형생활폐기물 배출가능 품목을 기존 111개에서 120개로 늘렸으며, 품목별 규격도 24개를 추가하여 총 210개로 세분화했다. 특히 그동안 배출하기 힘들었던 안마의자·돌침대 등도 배출가능 품목에 새롭게 추가하여 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새로운 수수료 부과 기준은 8월 10일부터 적용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그간 폐기물 스티커 품목이 한정되어 유사 품목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구민들의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대형폐기물 배출품목 정비로 주민들이 폐기물을 올바르게 배출하여 자원 재활용률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형생활폐기물 배출은 거주 동에 상관없이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방문신청 가능하며 주민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인터넷에서 ‘여기로’를 검색하거나 모바일 앱 ‘여기로’를 설치하여 24시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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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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