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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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보듬누리사업’영예의 대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지역발전 부문에서「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으로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1년 구청 전 직원이 소외계층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소외계층의 생활을 돌보는 ‘1:1 희망결연’으로 ‘보듬누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 4월에는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하고, 2015년 7월에는 사업을 전담할 ‘보듬누리팀’도 신설하며 보듬누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현재 보듬누리사업에는 구청 직원 1,300여 명과 희망복지위원 1,500여 명, 민간단체 200여 곳이 재능 및 성금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0여억 원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 우리 사회는 급속한 핵가족화와 지역공동체 기능의 약화로 인해 사회적 돌봄 기능이 크게 취약해져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듬누리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 다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복지TV,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지자체, 기업,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선발해 시상하며 그 노고를 위로하고 성과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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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2-02
  • 동대문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
    ▲ 동대문구는 지난 15 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년 3 월 15 일까지 24 시간 운영되며 동대문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책임진다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을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및 교통대책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을 마련해 추진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개반 55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제설 대책   특히 신속한 초동 제설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순찰 기동대 및 제설작업 발진기지(3개소)를 운영하고, 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보도용 제설기 노선 확대, 손수레 제설제 살포기 시범운영과 스마트폰 SNS를 활용한 동대문구 제설대책 운영방을 설치하는 등 선진화된 제설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각 동별 취약지역에는 민간 제설용역 구간을 확대 시행하고, 통반장, 직능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눈치우기에 동참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폭설 시에는 군부대 장비 및 인력을 지원받는 등 민·관·군 합동 제설체계도 구축했다.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환경미화원 전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버스 및 택시정류장,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 이면도로 등 구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형 복지시스템인 보듬누리사업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방문 및 안부전화를 실시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청량리역 및 공원 주변에 노숙자가 증가함에 따라 특별 순찰반을 편성 운영해 수시 순찰을 통해 시설 입소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거나 귀가 조치를 통해 한 명의 동사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민생활 불편해소   겨울 김장철에는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홈페이지, 소식지, 지역신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김장시장 주변, 골목길 등에 김장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적시에 수거토록 한다.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공사장 및 건축물, 다중이용시설물, 사회복지시설물, 대규모 점포, 가스·유류 취급시설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사항은 해당기관에 점검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제설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구민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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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중랑천 제2체육공원으로 족구 하러 오세요”
    ▲24일(일) 오전 개장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주민들이 족구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4일(일) 오전 10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역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 지역 족구동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은 중랑천 장안교와 장평교 사이에 1,638㎡ 규모로 조성됐다.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이동형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마음껏 족구를 즐길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새로 조성된 족구장에서 족구를 마음껏 즐기시며 체력을 단련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체육시설을 지역 곳곳에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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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동대문구, 홀몸어르신 위해 고사리 손으로 김장 담근 어린이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2019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하는 유덕열 구청장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 김장김치 기탁   22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서는 연이어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휘경유치원(원장 김미경)의 학부모와 아이들이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할 쌀과 김치 각 5kg씩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휘경유치원에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십시일반 쌀을 모으고,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은빛사랑나누기’라는 행사를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김미경 휘경유치원 원장은 “‘은빛사랑나누기’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직접 후원물품을 모으고 만들어 더 의미가 깊다”며 “작지만 정성은 큰 후원품이 우리 이웃 어르신을 따뜻하게 보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 이하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소외계층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도 열렸다.   동대문구에 본부를 둔 비영리민간단체인 운동본부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43명에게 1인당 60만 원씩(6개월 분할 지급) 총 2천5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지원이 더 필요한 경우 추후 실사를 통해 2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운동본부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해 2002년부터 꾸준히 장학금과 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10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남숙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정성이 깃든 소중한 성품을 기탁해준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님, 매년 후원금으로 지역 저소득 청소년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성품을 기탁한 원아들과 장학금을 수여한 청소년들이 모두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건강한 기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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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23
  • 동대문구,‘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선정
    ▲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왼쪽부터 교육진흥과 이상미, 사회복지과 전진희, 자치행정과 조광현, 세무2과 김명수 주무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 및 업무 처리로 타의 모범이 된 ‘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 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자치행정과 조광현 ▲교육진흥과 이상미 ▲세무2과 김명수 ▲사회복지과 전진희 ▲청량리동 편희욱 주무관이다. 구는 구민이나 동료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20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60%) 및 내부 직원 설문조사(20%), 친절공무원 선정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20%)를 거쳐 베스트 친절공무원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 최고점은 자치행정과 조광현 주무관이 획득했다. 조 주무관은 방범용 CCTV, 국민운동단체 및 사회단체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며 구민들을 살뜰히 살피고 있다. 한 구민은 “위험한 밤길에 방범용 CCTV가 절실히 필요해 상담을 받았는데,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조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적극 추천했다.   이와 함께 잊고 지나치기 쉬운 지방소득세 환급절차에 대해 서면, 전화 문자 등 다양한 경로로 안내하고 환급 관련 문의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구민들에게 칭찬을 받은 세무2과 김명수 주무관, 민원인들을 가족처럼 대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해 동료 직원들로부터 추천 받은 청량리동 편희욱 주무관 등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적극적인 민원대응으로 구민과 동료들을 감동시켰다.   구는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는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구정운영의 으뜸 철학으로 삼아 △부서별 친절 멘토 △골라 듣는 감성 친절교육 △원데이 힐링 강좌 등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친절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께서 보다 편안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로 응대해 준 직원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구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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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동대문구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9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는 지방분권시대에 맞춰 지역재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책임성을 강화, 국민들의 알 권리 충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결산보고서 공모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우수기관 인증패 수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제작한 결산보고서인 ‘2018회계연도 알기 쉬운 동대문구 결산정보’는 방대한 분량, 복잡한 구성, 어려운 회계용어 등 이해하기 어려운 기존 결산서를 30쪽 분량으로 간략하게 요약하고 표와 그래프 등 자료의 시각화를 통해 구민들이 결산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구는 결산보고서에 지난 8월 실시한 구민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해 지난연도 동대문구 세입·세출 주요성과를 사례와 함께 수록했으며, 어려운 회계용어와 주요지표를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등 결산에 대한 구민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초점을 맞춰 ‘구민 맞춤형 결산서’를 제작했다.   또한, 단순히 결산 실적·통계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동대문구 기본현황과 재정운영 실적을 타 지자체의 현황 및 실적과 비교한 자료를 실어 구민이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를 실시했으며 동대문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게 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018회계연도 알기 쉬운 동대문구 결산정보’가 구민의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구민이 구정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대문구는 더욱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을 운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회계연도 알기 쉬운 동대문구 결산정보’는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 행정정보〉 예산·결산〉 2018예산일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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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한국전기공사협회&한전 이웃돕기 쌀‧라면 전달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주기환 회장(왼쪽 네 번째)이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쌀 500kg, 라면 50박스를 전달하고 최홍연 동대문 부구청장(왼쪽 다섯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가 14일 오전 11시 동대문구청에 방문해 이웃돕기 쌀 50포*10kg(환가액 150만 원 상당), 라면 50박스(환가액 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는 전기공사기업인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제정된 ‘사회공헌의 날’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이날 동대문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게 됐다.   전달식에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주기환 회장 외 한국전기공사협회 관계자 6명과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 조중훈 전력공급부장 외 한전 관계자 2명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동대문구는 전달받은 쌀을 회기동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 내 저소득장애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라면은 동대문푸드뱅크마켓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홍연 동대문 부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와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다가오는 겨울에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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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동대문구, 배봉산 걸으며 가을을 오롯이 느낀다
        깊어가는 가을날, 주민들이 가을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6일(토),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동대문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 우리은행 동대문구청지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브자리, ㈜동아제약, 하이마트 용두지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를 비롯해 문화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배봉산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배봉산 숲속도서관을 지나 배봉산 숲속을 거닐다 다시 배봉산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4km의 순환코스다. 배봉산 둘레길은 무장애숲길로 조성돼 있어 노약자는 물론, 유모차나 휠체어 등을 동반한 주민들도 어려움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걷기행사 이후에는 개그맨 김한국의 사회로, 치어리딩, 색소폰 연주 등이 펼쳐지는 문화공연과 ▲김치냉장고 ▲세탁기 ▲TV ▲자전거 ▲이불세트 등 후원사에서 마련한 각종 경품에 대한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동대문구는 걷기행사를 통해 배봉산의 눈부신 가을 경치는 물론, 지난달 문을 연 배봉산 숲속도서관, 이달 새 단장을 마친 배봉산 광장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시설 이용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걷기행사에 참가하셔서 가을의 끝자락에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으로 가득한 배봉산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11-13
  • 2019 하반기 동대문구 취업박람회 개최
    ▲6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서 열린 ‘2019 하반기 동대문구 취업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6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하반기 동대문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구는 채용 및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광진구청 및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   상반기에 이어 중장년․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생명, ㈜반도TS 등 총 20여 개 기업이 참여,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위해 면접을 진행했다.   더불어 중․장년층이 인생 2막 설계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갖는 귀농·귀촌, 문화․숲․관광해설사 교육 과정을 컨설팅하는 新(신)직업관도 운영돼 관심을 끌었으며, 구직자에게 이력서 사진을 촬영해주는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권영상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다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11-06
  • 책으로 통통(通通), 2019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
      이번 주말 배봉산에서 책으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9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봉산근린공원 야외무대 광장에서 ‘2019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은 구민들이 책과 도서관에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도서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축제로 2016년부터 이어지며 호평받고 있다.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공립‧사립‧시립‧학교 도서관 21개과 14개 단체가 참여한다. 축제 기획부터 함께한 도서관과 단체는 행사 당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 등을 운영해 각 도서관의 특징과 매력을 구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먼저, 지난해 북 페스티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두껍아, 헌책 줄게! 새책 다오!’ 행사가 올해도 운영된다.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 3권을 가져오면 새 책 1권으로 교환해 준다. 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책의 순환을 장려, 장서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서관 별 주요 부스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점자책 만들기‧마음약국 책 처방‧북밴드 만들기‧책 저금통 만들기 등 각종 만들기 체험과 빅북‧팝업북 등 책 전시, 사람책 열람 행사, 페이스페인팅, 각종 포토존 등이 준비되어 있다.   부스 운영과 더불어 길놀이 등 전통공연이 진행돼 2019년 북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린다. 퓨전국악공연, 문화예술동아리 축하공연 및 독서회원과 구민이 꾸미는 시낭송, 그림책 구연 등도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 달 8일 배봉산 둘레길 입구에 개관한 ‘배봉산 숲속도서관’ 옆 광장에서 열려, 축제를 찾은 구민들에게 더욱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도서관 관련 단체들이 협력해 이번 축제를 마련한 만큼 많은 구민들이 축제 현장을 찾아 즐기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단순한 학습공간이 아닌 주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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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06

실시간 동대문구 소식 기사

  •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보듬누리사업’영예의 대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지역발전 부문에서「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으로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1년 구청 전 직원이 소외계층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소외계층의 생활을 돌보는 ‘1:1 희망결연’으로 ‘보듬누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 4월에는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하고, 2015년 7월에는 사업을 전담할 ‘보듬누리팀’도 신설하며 보듬누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현재 보듬누리사업에는 구청 직원 1,300여 명과 희망복지위원 1,500여 명, 민간단체 200여 곳이 재능 및 성금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0여억 원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 우리 사회는 급속한 핵가족화와 지역공동체 기능의 약화로 인해 사회적 돌봄 기능이 크게 취약해져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듬누리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 다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복지TV,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지자체, 기업,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선발해 시상하며 그 노고를 위로하고 성과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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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동대문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
    ▲ 동대문구는 지난 15 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년 3 월 15 일까지 24 시간 운영되며 동대문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책임진다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을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및 교통대책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을 마련해 추진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개반 55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제설 대책   특히 신속한 초동 제설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순찰 기동대 및 제설작업 발진기지(3개소)를 운영하고, 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보도용 제설기 노선 확대, 손수레 제설제 살포기 시범운영과 스마트폰 SNS를 활용한 동대문구 제설대책 운영방을 설치하는 등 선진화된 제설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각 동별 취약지역에는 민간 제설용역 구간을 확대 시행하고, 통반장, 직능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눈치우기에 동참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폭설 시에는 군부대 장비 및 인력을 지원받는 등 민·관·군 합동 제설체계도 구축했다.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환경미화원 전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버스 및 택시정류장,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 이면도로 등 구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형 복지시스템인 보듬누리사업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방문 및 안부전화를 실시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청량리역 및 공원 주변에 노숙자가 증가함에 따라 특별 순찰반을 편성 운영해 수시 순찰을 통해 시설 입소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거나 귀가 조치를 통해 한 명의 동사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민생활 불편해소   겨울 김장철에는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홈페이지, 소식지, 지역신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김장시장 주변, 골목길 등에 김장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적시에 수거토록 한다.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공사장 및 건축물, 다중이용시설물, 사회복지시설물, 대규모 점포, 가스·유류 취급시설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사항은 해당기관에 점검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제설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구민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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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중랑천 제2체육공원으로 족구 하러 오세요”
    ▲24일(일) 오전 개장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주민들이 족구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4일(일) 오전 10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역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 지역 족구동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은 중랑천 장안교와 장평교 사이에 1,638㎡ 규모로 조성됐다.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이동형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마음껏 족구를 즐길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새로 조성된 족구장에서 족구를 마음껏 즐기시며 체력을 단련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체육시설을 지역 곳곳에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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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동대문구, 홀몸어르신 위해 고사리 손으로 김장 담근 어린이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2019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하는 유덕열 구청장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 김장김치 기탁   22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서는 연이어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휘경유치원(원장 김미경)의 학부모와 아이들이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할 쌀과 김치 각 5kg씩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휘경유치원에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십시일반 쌀을 모으고,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은빛사랑나누기’라는 행사를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김미경 휘경유치원 원장은 “‘은빛사랑나누기’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직접 후원물품을 모으고 만들어 더 의미가 깊다”며 “작지만 정성은 큰 후원품이 우리 이웃 어르신을 따뜻하게 보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 이하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소외계층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도 열렸다.   동대문구에 본부를 둔 비영리민간단체인 운동본부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43명에게 1인당 60만 원씩(6개월 분할 지급) 총 2천5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지원이 더 필요한 경우 추후 실사를 통해 2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운동본부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해 2002년부터 꾸준히 장학금과 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10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남숙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정성이 깃든 소중한 성품을 기탁해준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님, 매년 후원금으로 지역 저소득 청소년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성품을 기탁한 원아들과 장학금을 수여한 청소년들이 모두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건강한 기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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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3
  • 동대문구,‘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선정
    ▲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왼쪽부터 교육진흥과 이상미, 사회복지과 전진희, 자치행정과 조광현, 세무2과 김명수 주무관)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 및 업무 처리로 타의 모범이 된 ‘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 5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2019년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은 ▲자치행정과 조광현 ▲교육진흥과 이상미 ▲세무2과 김명수 ▲사회복지과 전진희 ▲청량리동 편희욱 주무관이다. 구는 구민이나 동료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20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60%) 및 내부 직원 설문조사(20%), 친절공무원 선정심사위원회의 2차 심사(20%)를 거쳐 베스트 친절공무원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 최고점은 자치행정과 조광현 주무관이 획득했다. 조 주무관은 방범용 CCTV, 국민운동단체 및 사회단체 관리 업무 등을 담당하며 구민들을 살뜰히 살피고 있다. 한 구민은 “위험한 밤길에 방범용 CCTV가 절실히 필요해 상담을 받았는데,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조 주무관을 친절공무원으로 적극 추천했다.   이와 함께 잊고 지나치기 쉬운 지방소득세 환급절차에 대해 서면, 전화 문자 등 다양한 경로로 안내하고 환급 관련 문의에도 친절하게 응대해 구민들에게 칭찬을 받은 세무2과 김명수 주무관, 민원인들을 가족처럼 대하며 모든 일에 솔선수범해 동료 직원들로부터 추천 받은 청량리동 편희욱 주무관 등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은 바쁜 업무 가운데서도 적극적인 민원대응으로 구민과 동료들을 감동시켰다.   구는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고 사기를 진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는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구정운영의 으뜸 철학으로 삼아 △부서별 친절 멘토 △골라 듣는 감성 친절교육 △원데이 힐링 강좌 등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친절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여러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들께서 보다 편안하게 민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로 응대해 준 직원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구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친절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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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동대문구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9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는 지방분권시대에 맞춰 지역재정에 대한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책임성을 강화, 국민들의 알 권리 충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결산보고서 공모를 통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여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 및 우수기관 인증패 수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동대문구가 제작한 결산보고서인 ‘2018회계연도 알기 쉬운 동대문구 결산정보’는 방대한 분량, 복잡한 구성, 어려운 회계용어 등 이해하기 어려운 기존 결산서를 30쪽 분량으로 간략하게 요약하고 표와 그래프 등 자료의 시각화를 통해 구민들이 결산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구는 결산보고서에 지난 8월 실시한 구민 의견수렴 결과를 반영해 지난연도 동대문구 세입·세출 주요성과를 사례와 함께 수록했으며, 어려운 회계용어와 주요지표를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등 결산에 대한 구민의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초점을 맞춰 ‘구민 맞춤형 결산서’를 제작했다.   또한, 단순히 결산 실적·통계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동대문구 기본현황과 재정운영 실적을 타 지자체의 현황 및 실적과 비교한 자료를 실어 구민이 의사결정을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번 공모를 실시했으며 동대문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과 우수기관 인증패를 받게 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018회계연도 알기 쉬운 동대문구 결산정보’가 구민의 삶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구민이 구정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대문구는 더욱 투명하고 건전한 재정을 운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8회계연도 알기 쉬운 동대문구 결산정보’는 동대문구 홈페이지(www.ddm.go.kr)〉 행정정보〉 예산·결산〉 2018예산일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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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한국전기공사협회&한전 이웃돕기 쌀‧라면 전달
    ▲14일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주기환 회장(왼쪽 네 번째)이 동대문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쌀 500kg, 라면 50박스를 전달하고 최홍연 동대문 부구청장(왼쪽 다섯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가 14일 오전 11시 동대문구청에 방문해 이웃돕기 쌀 50포*10kg(환가액 150만 원 상당), 라면 50박스(환가액 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는 전기공사기업인의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제정된 ‘사회공헌의 날’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이날 동대문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게 됐다.   전달식에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 주기환 회장 외 한국전기공사협회 관계자 6명과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 조중훈 전력공급부장 외 한전 관계자 2명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동대문구는 전달받은 쌀을 회기동의 어려운 이웃과 지역 내 저소득장애인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라면은 동대문푸드뱅크마켓에 전달할 예정이다.   최홍연 동대문 부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사회 공헌에 앞장서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서울시동부회와 한국전력공사 동대문중랑지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다가오는 겨울에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받은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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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동대문구, 배봉산 걸으며 가을을 오롯이 느낀다
        깊어가는 가을날, 주민들이 가을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6일(토),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동대문구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 우리은행 동대문구청지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이브자리, ㈜동아제약, 하이마트 용두지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를 비롯해 문화공연,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배봉산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배봉산 숲속도서관을 지나 배봉산 숲속을 거닐다 다시 배봉산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4km의 순환코스다. 배봉산 둘레길은 무장애숲길로 조성돼 있어 노약자는 물론, 유모차나 휠체어 등을 동반한 주민들도 어려움 없이 이동할 수 있다.   걷기행사 이후에는 개그맨 김한국의 사회로, 치어리딩, 색소폰 연주 등이 펼쳐지는 문화공연과 ▲김치냉장고 ▲세탁기 ▲TV ▲자전거 ▲이불세트 등 후원사에서 마련한 각종 경품에 대한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동대문구는 걷기행사를 통해 배봉산의 눈부신 가을 경치는 물론, 지난달 문을 연 배봉산 숲속도서관, 이달 새 단장을 마친 배봉산 광장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 시설 이용을 더욱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걷기행사에 참가하셔서 가을의 끝자락에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으로 가득한 배봉산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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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13
  • 2019 하반기 동대문구 취업박람회 개최
    ▲6일,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강당서 열린 ‘2019 하반기 동대문구 취업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지역 내 일자리를 창출하고 구인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해 6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하반기 동대문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구는 채용 및 취업 기회를 늘리기 위해 광진구청 및 동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번 박람회를 준비했다.   상반기에 이어 중장년․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삼성생명, ㈜반도TS 등 총 20여 개 기업이 참여,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위해 면접을 진행했다.   더불어 중․장년층이 인생 2막 설계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갖는 귀농·귀촌, 문화․숲․관광해설사 교육 과정을 컨설팅하는 新(신)직업관도 운영돼 관심을 끌었으며, 구직자에게 이력서 사진을 촬영해주는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권영상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다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11-06
  • 책으로 통통(通通), 2019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
      이번 주말 배봉산에서 책으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이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9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배봉산근린공원 야외무대 광장에서 ‘2019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동대문구 북 페스티벌은 구민들이 책과 도서관에 보다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도서관들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축제로 2016년부터 이어지며 호평받고 있다.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공립‧사립‧시립‧학교 도서관 21개과 14개 단체가 참여한다. 축제 기획부터 함께한 도서관과 단체는 행사 당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공연 등을 운영해 각 도서관의 특징과 매력을 구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먼저, 지난해 북 페스티벌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두껍아, 헌책 줄게! 새책 다오!’ 행사가 올해도 운영된다. 집에서 잠자고 있는 책 3권을 가져오면 새 책 1권으로 교환해 준다. 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책의 순환을 장려, 장서자료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서관 별 주요 부스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점자책 만들기‧마음약국 책 처방‧북밴드 만들기‧책 저금통 만들기 등 각종 만들기 체험과 빅북‧팝업북 등 책 전시, 사람책 열람 행사, 페이스페인팅, 각종 포토존 등이 준비되어 있다.   부스 운영과 더불어 길놀이 등 전통공연이 진행돼 2019년 북페스티벌의 개막을 알린다. 퓨전국악공연, 문화예술동아리 축하공연 및 독서회원과 구민이 꾸미는 시낭송, 그림책 구연 등도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풍성하게 만든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난 달 8일 배봉산 둘레길 입구에 개관한 ‘배봉산 숲속도서관’ 옆 광장에서 열려, 축제를 찾은 구민들에게 더욱 새로운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도서관 관련 단체들이 협력해 이번 축제를 마련한 만큼 많은 구민들이 축제 현장을 찾아 즐기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단순한 학습공간이 아닌 주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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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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