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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상공회,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
    ▲19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동대문구상공회 김완진 회장이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가 19일,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동대문구상공회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성금 400만 원과 서울시상공회에서 지원받은 400만 원,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상공회로부터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조손가정 등 16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동대문구상공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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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 동대문구,‘봄꽃축제’전격 취소…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지난해 열린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는 봄꽃을 즐기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월 초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코로나19의 광범위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동대문 봄꽃축제’는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해 동대문구 주민뿐만 아니라 중랑구와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성동구 등 인근 타 지역 주민들도 즐겨 찾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해마다 축제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축제가 열린 이틀 동안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서 개별 및 집단감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꽃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하는 것은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동대문구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주민을 비롯한 축제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 모임 연기 등 타인과의 만남 최소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지키기 등을 안내하고, 단체‧기업‧문화‧체육‧종교‧교육 등 사회 각계에도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집 휴원에 따른 보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끼니를 챙기기 어려우신 어르신 300여 명에게는 대체식을 배부하는 등 ‘잠시 멈춤’ 실시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불가피한 상황 속에 봄꽃축제 개최를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주민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의 더 큰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민 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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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면 마스크 제작 나선 동대문구 재봉틀 부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재봉틀을 이용해 필터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지난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마스크 구매는 여전히 쉽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스크 한 장을 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안녕! 수제 마스크 제작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본 사업에는 재봉틀을 갓 익힌 초보부터 수선집을 운영 중인 베테랑까지 총 100여 명의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자원봉사자들은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 동안 필터를 교체해서 쓰는 면 마스크 총 1,000장을 만든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제작수량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및 필터 재단에서부터 재봉, 포장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   구는 제작이 마무리된 면 마스크를 지역 14개 동주민센터에 비치하고 민원 처리를 위해 동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 가운데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배부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면 마스크 제작에 나서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마스크 수급이 안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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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동대문구, 선별진료 음압텐트 설치…코로나19 대응 능력 강화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설치된 음압텐트 모습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선별진료 음압텐트’ 1개 동을 설치하고 5일(목)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방문 및 진료가 늘어남에 따라 보건소의 검체 채취 능력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다.   ‘음압텐트’는 텐트 내부에 음압을 형성해 텐트 내부의 오염된 공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동대문구보건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음압실 1곳과 새로 설치한 음압텐트 1개 동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검체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채취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주 작은 감염요인조차도 원천 차단하고자 음압텐트를 설치했다”며,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과 확진자 동선 공개 등을 신속하게 진행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동대문구는 보건 행정력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해 지난달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한 바 있으며,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현 운영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전통시장,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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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 스트레스 해소 나선 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나섰다. 구는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10명으로 ‘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심리지원단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스트레스, 불안 등을 보살핀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격리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격리가 해제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있는 지원을 위해 대면 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결과 심리적 불안 정도가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는 대상자에게는 전문치료기관을 연계한다. 또한, 문화‧체육센터, 경로당 등의 휴관에 따라 집 안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시는 어르신들에게도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화상담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답답함과 불안함 해소를 돕는다.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화나 대면(격리 해제 이후)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평가 △고위험군 선별 △의료기관 치료 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주민들의 심리불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심층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들은 정신건강전문요원(02-963-1621), 심리상담사(02-2127-5252)에게 연락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02-2127-5393)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께서 심리적 안정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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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2-28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2-27
  •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동대문구 지역 봉사 방역단이 지역 어린이집 현관을 소독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25일(화)부터 3월 9일(월)까지 2주 동안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215곳)을 휴원 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된 데에 따른 조치다.   구는 24일(월) 어린이집 휴원과 관련된 공문을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발송하고, 25일(화)에는 휴원을 안내하는 ‘가정통신문’도 각 가정에 배포했다. 아울러, 사전 입소등록 한 신입생의 경우, 실제 등원일이 기존 3월 2일(월)에서 3월 10일(화)로 1주일 연기됐다. 이에 따라 재원생과 동일하게 3월 10일(화)부터 등원하면 된다.   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 상황 속에 부득이하게 가정 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긴급보육’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 운행 △방역 조치 등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부모가 희망하는 경우 언제든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더불어 휴원 시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도 출석이 인정되며 보육료도 정상 지원된다. 이와 함께 구는 어린이집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한다.   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의료기관 방문 및 검사를 권고한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에 대해서는 수시로 소독을 진행한다. 더불어 보육교직원을 제외한 외부인의 어린이집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보육교직원 대상 집합교육, 신학기 각종 어린이집 행사 등 어린이집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이 들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보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2-25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 긴급 수급 나선 동대문구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흽니다.요즘은 사람들의 소리로 시끄럽던 지하철도 덜컹거리는 소리뿐.다들 마스크를 끼고 조용히 앉아가고요.길거리 어디를 가도 마스크 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모두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의 영향인데요.이 코로나19는요 헌혈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혈액 공급 부족사태로 비상이 걸렸었는데요.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동대문구는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한마음혈액원 주관으로 ‘긴급 단체 헌혈’을 실시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헌혈에는 구청‧동주민센터 직원, 사회복무요원 등 총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는데요.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 검사 등 총 12종의 건강검사, 헌혈증 발급,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의 혜택이 주어졌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걱정 때문에 헌혈이 크게 줄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단체헌혈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19는 중국만이 아니라 이제 전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한국도 완치자도 나오고, 추가 확진 추세가 더디기는 하나 계속 나오고 있고요.어디나 안전지대는 없다고 봅니다.그러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서로를 배려하며 외출할 땐 마스크를 꼭 기고요.다녀와서는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손씻기를 생활화 하는 것이 어떨까요.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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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피는 유덕열 구청장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 뉴스 아나운서 서성흽니다.2020년 새해가 밝고 벌써 1월 말입니다.한해에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이 바로 어제였는데요.살갗을 파고드는 칼바람에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분들도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따뜻하게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런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뽐냈던 만남이 동대문구에서 이뤄졌는데요.바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청량리 시장의 상인들, 그리고 주민들의 만남입니다.주민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동대문구청장은 상인, 주민들과 격의없이 소통했고, 시장은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유덕열 구청장은 청량리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1일 화요일에는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 전농로터리시장을.22일 수요일에는 경동시장, 답십리현대시장, 답십리시장 그리고 23일 목요일에는 경동광성상가,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일 하랴 공부하랴 항상 굽어 있는 어깨에, 추위까지 겹치니 몸이 잔뜩 웅크려져 있죠.웅크려진 몸에 운동을 하러 나가려니 힘들고, 밖은 또 칼바람이 불고.다시 또 힘들고 결국 체력은 방전.이번 설 연휴에 웅크려진 몸도 쭉 피고,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면서 2020년에 더 힘차게 나갈 수 있도록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1-26

실시간 동대문구 소식 기사

  • 동대문구상공회,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
    ▲19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동대문구상공회 김완진 회장이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가 19일,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동대문구상공회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성금 400만 원과 서울시상공회에서 지원받은 400만 원,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상공회로부터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조손가정 등 16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동대문구상공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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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3-23
  • 동대문구,‘봄꽃축제’전격 취소…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지난해 열린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는 봄꽃을 즐기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월 초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코로나19의 광범위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동대문 봄꽃축제’는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해 동대문구 주민뿐만 아니라 중랑구와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성동구 등 인근 타 지역 주민들도 즐겨 찾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해마다 축제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축제가 열린 이틀 동안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서 개별 및 집단감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꽃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하는 것은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동대문구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주민을 비롯한 축제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 모임 연기 등 타인과의 만남 최소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지키기 등을 안내하고, 단체‧기업‧문화‧체육‧종교‧교육 등 사회 각계에도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집 휴원에 따른 보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끼니를 챙기기 어려우신 어르신 300여 명에게는 대체식을 배부하는 등 ‘잠시 멈춤’ 실시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불가피한 상황 속에 봄꽃축제 개최를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주민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의 더 큰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민 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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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3-21
  • 면 마스크 제작 나선 동대문구 재봉틀 부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재봉틀을 이용해 필터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지난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마스크 구매는 여전히 쉽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스크 한 장을 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안녕! 수제 마스크 제작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본 사업에는 재봉틀을 갓 익힌 초보부터 수선집을 운영 중인 베테랑까지 총 100여 명의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자원봉사자들은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 동안 필터를 교체해서 쓰는 면 마스크 총 1,000장을 만든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제작수량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및 필터 재단에서부터 재봉, 포장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   구는 제작이 마무리된 면 마스크를 지역 14개 동주민센터에 비치하고 민원 처리를 위해 동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 가운데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배부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면 마스크 제작에 나서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마스크 수급이 안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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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동대문구, 선별진료 음압텐트 설치…코로나19 대응 능력 강화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설치된 음압텐트 모습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선별진료 음압텐트’ 1개 동을 설치하고 5일(목)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방문 및 진료가 늘어남에 따라 보건소의 검체 채취 능력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다.   ‘음압텐트’는 텐트 내부에 음압을 형성해 텐트 내부의 오염된 공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동대문구보건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음압실 1곳과 새로 설치한 음압텐트 1개 동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검체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채취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주 작은 감염요인조차도 원천 차단하고자 음압텐트를 설치했다”며,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과 확진자 동선 공개 등을 신속하게 진행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동대문구는 보건 행정력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해 지난달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한 바 있으며,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현 운영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전통시장,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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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 스트레스 해소 나선 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나섰다. 구는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10명으로 ‘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심리지원단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스트레스, 불안 등을 보살핀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격리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격리가 해제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있는 지원을 위해 대면 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결과 심리적 불안 정도가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는 대상자에게는 전문치료기관을 연계한다. 또한, 문화‧체육센터, 경로당 등의 휴관에 따라 집 안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시는 어르신들에게도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화상담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답답함과 불안함 해소를 돕는다.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화나 대면(격리 해제 이후)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평가 △고위험군 선별 △의료기관 치료 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주민들의 심리불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심층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들은 정신건강전문요원(02-963-1621), 심리상담사(02-2127-5252)에게 연락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02-2127-5393)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께서 심리적 안정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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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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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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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동대문구 지역 봉사 방역단이 지역 어린이집 현관을 소독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25일(화)부터 3월 9일(월)까지 2주 동안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215곳)을 휴원 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된 데에 따른 조치다.   구는 24일(월) 어린이집 휴원과 관련된 공문을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발송하고, 25일(화)에는 휴원을 안내하는 ‘가정통신문’도 각 가정에 배포했다. 아울러, 사전 입소등록 한 신입생의 경우, 실제 등원일이 기존 3월 2일(월)에서 3월 10일(화)로 1주일 연기됐다. 이에 따라 재원생과 동일하게 3월 10일(화)부터 등원하면 된다.   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 상황 속에 부득이하게 가정 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긴급보육’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 운행 △방역 조치 등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부모가 희망하는 경우 언제든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더불어 휴원 시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도 출석이 인정되며 보육료도 정상 지원된다. 이와 함께 구는 어린이집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한다.   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의료기관 방문 및 검사를 권고한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에 대해서는 수시로 소독을 진행한다. 더불어 보육교직원을 제외한 외부인의 어린이집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보육교직원 대상 집합교육, 신학기 각종 어린이집 행사 등 어린이집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이 들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보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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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 긴급 수급 나선 동대문구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흽니다.요즘은 사람들의 소리로 시끄럽던 지하철도 덜컹거리는 소리뿐.다들 마스크를 끼고 조용히 앉아가고요.길거리 어디를 가도 마스크 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모두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의 영향인데요.이 코로나19는요 헌혈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혈액 공급 부족사태로 비상이 걸렸었는데요.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동대문구는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한마음혈액원 주관으로 ‘긴급 단체 헌혈’을 실시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헌혈에는 구청‧동주민센터 직원, 사회복무요원 등 총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는데요.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 검사 등 총 12종의 건강검사, 헌혈증 발급,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의 혜택이 주어졌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걱정 때문에 헌혈이 크게 줄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단체헌혈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19는 중국만이 아니라 이제 전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한국도 완치자도 나오고, 추가 확진 추세가 더디기는 하나 계속 나오고 있고요.어디나 안전지대는 없다고 봅니다.그러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서로를 배려하며 외출할 땐 마스크를 꼭 기고요.다녀와서는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손씻기를 생활화 하는 것이 어떨까요.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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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피는 유덕열 구청장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 뉴스 아나운서 서성흽니다.2020년 새해가 밝고 벌써 1월 말입니다.한해에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이 바로 어제였는데요.살갗을 파고드는 칼바람에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분들도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따뜻하게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런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뽐냈던 만남이 동대문구에서 이뤄졌는데요.바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청량리 시장의 상인들, 그리고 주민들의 만남입니다.주민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동대문구청장은 상인, 주민들과 격의없이 소통했고, 시장은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유덕열 구청장은 청량리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1일 화요일에는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 전농로터리시장을.22일 수요일에는 경동시장, 답십리현대시장, 답십리시장 그리고 23일 목요일에는 경동광성상가,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일 하랴 공부하랴 항상 굽어 있는 어깨에, 추위까지 겹치니 몸이 잔뜩 웅크려져 있죠.웅크려진 몸에 운동을 하러 나가려니 힘들고, 밖은 또 칼바람이 불고.다시 또 힘들고 결국 체력은 방전.이번 설 연휴에 웅크려진 몸도 쭉 피고,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면서 2020년에 더 힘차게 나갈 수 있도록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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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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