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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피는 유덕열 구청장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 뉴스 아나운서 서성흽니다.2020년 새해가 밝고 벌써 1월 말입니다.한해에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이 바로 어제였는데요.살갗을 파고드는 칼바람에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분들도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따뜻하게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런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뽐냈던 만남이 동대문구에서 이뤄졌는데요.바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청량리 시장의 상인들, 그리고 주민들의 만남입니다.주민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동대문구청장은 상인, 주민들과 격의없이 소통했고, 시장은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유덕열 구청장은 청량리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1일 화요일에는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 전농로터리시장을.22일 수요일에는 경동시장, 답십리현대시장, 답십리시장 그리고 23일 목요일에는 경동광성상가,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일 하랴 공부하랴 항상 굽어 있는 어깨에, 추위까지 겹치니 몸이 잔뜩 웅크려져 있죠.웅크려진 몸에 운동을 하러 나가려니 힘들고, 밖은 또 칼바람이 불고.다시 또 힘들고 결국 체력은 방전.이번 설 연휴에 웅크려진 몸도 쭉 피고,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면서 2020년에 더 힘차게 나갈 수 있도록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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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1-26
  • 동대문구, 지난해 확보한 외부재원 598억으로 도시재생 박차!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9년 한 해 중앙부처 및 서울시 공모사업, 특별교부금‧특별교부세, 민간기관 평가에서 598억 2000만 원에 달하는 대규모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외부재원 확보를 위한 교육, 포괄예산 확보 검토보고회 등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온 동대문구의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구는 확보한 재원을 제기동 감초마을 일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자리‧복지‧안전 등 정책 등에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 상생문화 구현, 공동체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외부재원 확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다방면에서 외부재원을 확보해 구민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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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1-09
  • 동대문구,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쥐의 해,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20년 첫날, 전농2동에 자리한 배봉산 정상부 근린공원에서 ‘2020 배봉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구는 새벽 6시부터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새해 복(福) 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배봉산을 찾은 주민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전농2동 마을행사추진위원회에서 정성을 들여 준비한 7,000인분의 떡국이 제공됐다.   아울러 경자년의 상징인 쥐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새해인사와 덕담을 써주는 이벤트도 실시해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뜻깊은 새해 첫날의 추억을 선물했다.   7시 30분부터는 배봉산 정상부 근린공원 전망대에서 본행사가 열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및 시의원, 구의원 등 내빈의 새해 인사와 함께 새해 기념 타징, 새해희망기원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 주민들이 다함께 “경자년 파이팅! 동대문구 파이팅!”을 힘차게 외치며 가족과 친지, 친구 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기상이 좋지 않아 동쪽 산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새해를 축복하듯 상서로운 눈이 내려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며, “새해에도 우리 구민들께서 희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댁내에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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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동대문구, 2020년 예산 6433억 원 확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6433억 7210만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이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 일반회계 6250억 원, 특별회계 183억 7210만 원 등 올해 본예산 5723억 7524만 원 대비 12.4% 늘어난 총 6433억 7210만 원 규모의 예산안과 277억 4287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안을 편성해 함께 제출한 바 있다.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을 운영위원회, 행정기획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 3개 상임위원회별로 심의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했다. 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심도 있는 심의와 예산조정안에 대한 의견조율을 거쳐,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에서 22억 7330만 원을, 기금운용계획안에서 5억 9100만 원을 감액해 본회의에 부의했다. 감액된 예산은 예비비 및 각 기금별 예치금으로 편성됐다. 구의회는 13일 오후 열린 제292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조정해 제출한 예산안을 의결했다. 동대문구는 2020년 예산안이 의결 확정됨에 따라 새해 구정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대비 426억 4836만 원 늘어난 사회복지 예산 3448억 8390만 원(일반회계 기준 사회복지 예산 비율 55.18%)으로 기초연금, 영유아 보육료, 아동수당 및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보육‧일자리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구현을 위한 △초‧중‧고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무상급식 및 우수 식재료 지원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 △평생교육 등에도 올해보다 11억 5425만 원이 증액된 126억 265만 원을 투입해 지역의 교육환경 내실화를 적극 추진한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통시장 경영 및 시설 현대화 △중소기업 경영 지원 △패션봉제지원센터 운영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일자리사업 및 중소기업 경영 지원 △청년 직업훈련교육 및 경력단절여성‧중장년층 직업교육 △공공근로 운영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에 60억 1759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이 가운데 1억 2800만 원은 올해 8월 문을 연 ‘경동시장 청년몰’의 활성화 및 청년상인 육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제기동 고대앞마을 30억 6250만 원 △제기동 감초마을 28억 원을 투입해 지역 인프라 개선을 추진한다. 청량리역 일대 광역중심지 육성을 위한 신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하여 1억 5000만 원의 예산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생활환경 분야에는 2019년보다 17억 6473억 원이 늘어난 67억 889만 원을 투입해 △공원, 녹지대, 가로수 △빗물펌프장 및 하수‧하천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쓴다. 아울러 폐기물‧재활용품 처리 및 관내 청소에 414억 6633만 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살필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 입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세심히 살펴가며 예산을 편성했다”며, “우리 구의 복지와 교육이 더욱 탄탄해지고 지역경제가 더 살아날 수 있도록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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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2-17
  • 어려운 이웃 보듬으며 따뜻한 겨울 만드는 동대문구 BY 홍진희의 동대문구 뉴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홍진희입니다.이제 날씨가 참 추워졌죠.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소식이 있어 가져왔습니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청과cmb동대문방송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20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방송’이 진행됐다고 합니다.이 모금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지역 국회의원 , 지역의 기업과 주민들까지 총 1000여명이 참여해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동대문구는 모아진 성금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도울 계획이라고 합니다.우리의 작은 손길과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그리고 이런 모금사업들을 통해 서로 돕는 기부문화가 잘 자리잡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저는 또다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홍진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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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2-14
  • 동대문구, 1년 동안 폐금속 69톤 모았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자원 재활용 및 재사용 촉진을 위해 추진한 ‘2019년 폐금속 및 종이팩 수거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동대문구는 폐금속 수거사업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종이팩 수거사업을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해, △폐금속 69,741kg △종이팩 3,360kg을 수거했다. 특히, 폐금속 수거에서는 지난해 수거량 61,115kg보다 14%가량 더 늘어난 실적을 일궜다.   동대문구는 향후 폐금속과 종이팩의 수거량을 더욱 늘리기 위해 지역 직능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종이팩 1kg당 휴지 1롤로 교환해 주는 ‘종이팩-휴지 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의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커피전문점 등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장인선 청소행정과장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 수거율을 계속해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폐금속 수거사업’은 주민이 소형가전제품 등을 포함한 폐금속 배출을 동별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사업이다.   ‘종이팩 수거사업’은 일반 종이와 별도의 분리배출 항목으로 고품질 자원으로 재활용 되는 종이팩을 수거하는 사업으로, 구청 직원 및 지역의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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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2-10
  •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보듬누리사업’영예의 대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지역발전 부문에서「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으로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1년 구청 전 직원이 소외계층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소외계층의 생활을 돌보는 ‘1:1 희망결연’으로 ‘보듬누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 4월에는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하고, 2015년 7월에는 사업을 전담할 ‘보듬누리팀’도 신설하며 보듬누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현재 보듬누리사업에는 구청 직원 1,300여 명과 희망복지위원 1,500여 명, 민간단체 200여 곳이 재능 및 성금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0여억 원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 우리 사회는 급속한 핵가족화와 지역공동체 기능의 약화로 인해 사회적 돌봄 기능이 크게 취약해져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듬누리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 다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복지TV,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지자체, 기업,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선발해 시상하며 그 노고를 위로하고 성과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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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동대문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
    ▲ 동대문구는 지난 15 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년 3 월 15 일까지 24 시간 운영되며 동대문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책임진다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을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및 교통대책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을 마련해 추진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개반 55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제설 대책   특히 신속한 초동 제설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순찰 기동대 및 제설작업 발진기지(3개소)를 운영하고, 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보도용 제설기 노선 확대, 손수레 제설제 살포기 시범운영과 스마트폰 SNS를 활용한 동대문구 제설대책 운영방을 설치하는 등 선진화된 제설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각 동별 취약지역에는 민간 제설용역 구간을 확대 시행하고, 통반장, 직능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눈치우기에 동참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폭설 시에는 군부대 장비 및 인력을 지원받는 등 민·관·군 합동 제설체계도 구축했다.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환경미화원 전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버스 및 택시정류장,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 이면도로 등 구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형 복지시스템인 보듬누리사업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방문 및 안부전화를 실시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청량리역 및 공원 주변에 노숙자가 증가함에 따라 특별 순찰반을 편성 운영해 수시 순찰을 통해 시설 입소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거나 귀가 조치를 통해 한 명의 동사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민생활 불편해소   겨울 김장철에는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홈페이지, 소식지, 지역신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김장시장 주변, 골목길 등에 김장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적시에 수거토록 한다.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공사장 및 건축물, 다중이용시설물, 사회복지시설물, 대규모 점포, 가스·유류 취급시설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사항은 해당기관에 점검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제설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구민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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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25
  • “중랑천 제2체육공원으로 족구 하러 오세요”
    ▲24일(일) 오전 개장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주민들이 족구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4일(일) 오전 10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역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 지역 족구동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은 중랑천 장안교와 장평교 사이에 1,638㎡ 규모로 조성됐다.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이동형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마음껏 족구를 즐길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새로 조성된 족구장에서 족구를 마음껏 즐기시며 체력을 단련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체육시설을 지역 곳곳에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11-24
  • 동대문구, 홀몸어르신 위해 고사리 손으로 김장 담근 어린이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2019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하는 유덕열 구청장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 김장김치 기탁   22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서는 연이어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휘경유치원(원장 김미경)의 학부모와 아이들이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할 쌀과 김치 각 5kg씩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휘경유치원에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십시일반 쌀을 모으고,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은빛사랑나누기’라는 행사를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김미경 휘경유치원 원장은 “‘은빛사랑나누기’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직접 후원물품을 모으고 만들어 더 의미가 깊다”며 “작지만 정성은 큰 후원품이 우리 이웃 어르신을 따뜻하게 보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 이하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소외계층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도 열렸다.   동대문구에 본부를 둔 비영리민간단체인 운동본부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43명에게 1인당 60만 원씩(6개월 분할 지급) 총 2천5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지원이 더 필요한 경우 추후 실사를 통해 2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운동본부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해 2002년부터 꾸준히 장학금과 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10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남숙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정성이 깃든 소중한 성품을 기탁해준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님, 매년 후원금으로 지역 저소득 청소년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성품을 기탁한 원아들과 장학금을 수여한 청소년들이 모두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건강한 기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11-23

실시간 동대문구 소식 기사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살피는 유덕열 구청장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 뉴스 아나운서 서성흽니다.2020년 새해가 밝고 벌써 1월 말입니다.한해에 가장 춥다는 절기, 대한이 바로 어제였는데요.살갗을 파고드는 칼바람에 장사를 준비하는 시장 상인분들도 목도리에 귀마개까지 따뜻하게 입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런 추운 날임에도 불구하고 훈훈함을 뽐냈던 만남이 동대문구에서 이뤄졌는데요.바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청량리 시장의 상인들, 그리고 주민들의 만남입니다.주민이 행복한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동대문구청장은 상인, 주민들과 격의없이 소통했고, 시장은 웃음꽃이 활짝 폈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께서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신선한 물건들을 저렴하게 구입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유덕열 구청장은 청량리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1일 화요일에는 청량리청과물시장, 청량리종합시장, 전농로터리시장을.22일 수요일에는 경동시장, 답십리현대시장, 답십리시장 그리고 23일 목요일에는 경동광성상가, 청량리농수산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일 하랴 공부하랴 항상 굽어 있는 어깨에, 추위까지 겹치니 몸이 잔뜩 웅크려져 있죠.웅크려진 몸에 운동을 하러 나가려니 힘들고, 밖은 또 칼바람이 불고.다시 또 힘들고 결국 체력은 방전.이번 설 연휴에 웅크려진 몸도 쭉 피고, 맛있는 것도 먹고, 푹 쉬면서 2020년에 더 힘차게 나갈 수 있도록 재충전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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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6
  • 동대문구, 지난해 확보한 외부재원 598억으로 도시재생 박차!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9년 한 해 중앙부처 및 서울시 공모사업, 특별교부금‧특별교부세, 민간기관 평가에서 598억 2000만 원에 달하는 대규모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외부재원 확보를 위한 교육, 포괄예산 확보 검토보고회 등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강화해 온 동대문구의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구는 확보한 재원을 제기동 감초마을 일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자리‧복지‧안전 등 정책 등에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 상생문화 구현, 공동체 활성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직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으로 외부재원 확보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다방면에서 외부재원을 확보해 구민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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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동대문구,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쥐의 해, 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20년 첫날, 전농2동에 자리한 배봉산 정상부 근린공원에서 ‘2020 배봉산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구는 새벽 6시부터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새해 복(福) 떡국’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배봉산을 찾은 주민들이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전농2동 마을행사추진위원회에서 정성을 들여 준비한 7,000인분의 떡국이 제공됐다.   아울러 경자년의 상징인 쥐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고 새해인사와 덕담을 써주는 이벤트도 실시해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뜻깊은 새해 첫날의 추억을 선물했다.   7시 30분부터는 배봉산 정상부 근린공원 전망대에서 본행사가 열렸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및 시의원, 구의원 등 내빈의 새해 인사와 함께 새해 기념 타징, 새해희망기원 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어 주민들이 다함께 “경자년 파이팅! 동대문구 파이팅!”을 힘차게 외치며 가족과 친지, 친구 등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기상이 좋지 않아 동쪽 산 너머로 떠오르는 해를 볼 수는 없었지만 새해를 축복하듯 상서로운 눈이 내려 또 다른 의미가 있었다”며, “새해에도 우리 구민들께서 희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댁내에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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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 동대문구, 2020년 예산 6433억 원 확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6433억 7210만 원 규모의 2020년도 예산안이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달 일반회계 6250억 원, 특별회계 183억 7210만 원 등 올해 본예산 5723억 7524만 원 대비 12.4% 늘어난 총 6433억 7210만 원 규모의 예산안과 277억 4287만 원 규모의 기금운용계획안을 편성해 함께 제출한 바 있다.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을 운영위원회, 행정기획위원회, 복지건설위원회 3개 상임위원회별로 심의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상정했다. 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지난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1주일간 심도 있는 심의와 예산조정안에 대한 의견조율을 거쳐,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0년도 예산안에서 22억 7330만 원을, 기금운용계획안에서 5억 9100만 원을 감액해 본회의에 부의했다. 감액된 예산은 예비비 및 각 기금별 예치금으로 편성됐다. 구의회는 13일 오후 열린 제292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의‧조정해 제출한 예산안을 의결했다. 동대문구는 2020년 예산안이 의결 확정됨에 따라 새해 구정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대비 426억 4836만 원 늘어난 사회복지 예산 3448억 8390만 원(일반회계 기준 사회복지 예산 비율 55.18%)으로 기초연금, 영유아 보육료, 아동수당 및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 보육‧일자리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동대문구’ 구현을 위한 △초‧중‧고교 교육경비보조금 지원 △무상급식 및 우수 식재료 지원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사업 △평생교육 등에도 올해보다 11억 5425만 원이 증액된 126억 265만 원을 투입해 지역의 교육환경 내실화를 적극 추진한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전통시장 경영 및 시설 현대화 △중소기업 경영 지원 △패션봉제지원센터 운영 △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일자리사업 및 중소기업 경영 지원 △청년 직업훈련교육 및 경력단절여성‧중장년층 직업교육 △공공근로 운영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에 60억 1759만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이 가운데 1억 2800만 원은 올해 8월 문을 연 ‘경동시장 청년몰’의 활성화 및 청년상인 육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도시재생사업에도 박차를 가한다. △제기동 고대앞마을 30억 6250만 원 △제기동 감초마을 28억 원을 투입해 지역 인프라 개선을 추진한다. 청량리역 일대 광역중심지 육성을 위한 신규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위하여 1억 5000만 원의 예산도 편성했다. 이와 함께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생활환경 분야에는 2019년보다 17억 6473억 원이 늘어난 67억 889만 원을 투입해 △공원, 녹지대, 가로수 △빗물펌프장 및 하수‧하천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쓴다. 아울러 폐기물‧재활용품 처리 및 관내 청소에 414억 6633만 원을 투입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살필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구민 입장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세심히 살펴가며 예산을 편성했다”며, “우리 구의 복지와 교육이 더욱 탄탄해지고 지역경제가 더 살아날 수 있도록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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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7
  • 어려운 이웃 보듬으며 따뜻한 겨울 만드는 동대문구 BY 홍진희의 동대문구 뉴스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홍진희입니다.이제 날씨가 참 추워졌죠.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지는 소식이 있어 가져왔습니다.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청과cmb동대문방송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20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방송’이 진행됐다고 합니다.이 모금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지역 국회의원 , 지역의 기업과 주민들까지 총 1000여명이 참여해 성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동대문구는 모아진 성금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긴급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도울 계획이라고 합니다.우리의 작은 손길과 관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 보낼 수 있으면 좋겠네요.그리고 이런 모금사업들을 통해 서로 돕는 기부문화가 잘 자리잡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저는 또다른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홍진희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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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4
  • 동대문구, 1년 동안 폐금속 69톤 모았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자원 재활용 및 재사용 촉진을 위해 추진한 ‘2019년 폐금속 및 종이팩 수거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동대문구는 폐금속 수거사업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종이팩 수거사업을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해, △폐금속 69,741kg △종이팩 3,360kg을 수거했다. 특히, 폐금속 수거에서는 지난해 수거량 61,115kg보다 14%가량 더 늘어난 실적을 일궜다.   동대문구는 향후 폐금속과 종이팩의 수거량을 더욱 늘리기 위해 지역 직능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종이팩 1kg당 휴지 1롤로 교환해 주는 ‘종이팩-휴지 교환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의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커피전문점 등도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장인선 청소행정과장은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께서 분리배출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 수거율을 계속해서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폐금속 수거사업’은 주민이 소형가전제품 등을 포함한 폐금속 배출을 동별 주민센터에 신고하면 담당 직원이 직접 방문해 무상으로 수거하는 사업이다.   ‘종이팩 수거사업’은 일반 종이와 별도의 분리배출 항목으로 고품질 자원으로 재활용 되는 종이팩을 수거하는 사업으로, 구청 직원 및 지역의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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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보듬누리사업’영예의 대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지역발전 부문에서「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으로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1년 구청 전 직원이 소외계층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소외계층의 생활을 돌보는 ‘1:1 희망결연’으로 ‘보듬누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 4월에는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하고, 2015년 7월에는 사업을 전담할 ‘보듬누리팀’도 신설하며 보듬누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현재 보듬누리사업에는 구청 직원 1,300여 명과 희망복지위원 1,500여 명, 민간단체 200여 곳이 재능 및 성금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0여억 원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 우리 사회는 급속한 핵가족화와 지역공동체 기능의 약화로 인해 사회적 돌봄 기능이 크게 취약해져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듬누리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 다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복지TV,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지자체, 기업,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선발해 시상하며 그 노고를 위로하고 성과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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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동대문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
    ▲ 동대문구는 지난 15 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년 3 월 15 일까지 24 시간 운영되며 동대문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책임진다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을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및 교통대책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을 마련해 추진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개반 55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제설 대책   특히 신속한 초동 제설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순찰 기동대 및 제설작업 발진기지(3개소)를 운영하고, 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보도용 제설기 노선 확대, 손수레 제설제 살포기 시범운영과 스마트폰 SNS를 활용한 동대문구 제설대책 운영방을 설치하는 등 선진화된 제설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각 동별 취약지역에는 민간 제설용역 구간을 확대 시행하고, 통반장, 직능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눈치우기에 동참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폭설 시에는 군부대 장비 및 인력을 지원받는 등 민·관·군 합동 제설체계도 구축했다.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환경미화원 전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버스 및 택시정류장,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 이면도로 등 구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형 복지시스템인 보듬누리사업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방문 및 안부전화를 실시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청량리역 및 공원 주변에 노숙자가 증가함에 따라 특별 순찰반을 편성 운영해 수시 순찰을 통해 시설 입소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거나 귀가 조치를 통해 한 명의 동사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민생활 불편해소   겨울 김장철에는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홈페이지, 소식지, 지역신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김장시장 주변, 골목길 등에 김장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적시에 수거토록 한다.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공사장 및 건축물, 다중이용시설물, 사회복지시설물, 대규모 점포, 가스·유류 취급시설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사항은 해당기관에 점검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제설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구민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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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25
  • “중랑천 제2체육공원으로 족구 하러 오세요”
    ▲24일(일) 오전 개장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에서 주민들이 족구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4일(일) 오전 10시,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장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역 국회의원‧시의원‧구의원, 지역 족구동호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중랑천 제2체육공원 족구장’은 중랑천 장안교와 장평교 사이에 1,638㎡ 규모로 조성됐다. 인조잔디 족구장 2면과 이동형 화장실을 갖추고 있어 주민들이 마음껏 족구를 즐길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새로 조성된 족구장에서 족구를 마음껏 즐기시며 체력을 단련하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체육시설을 지역 곳곳에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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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4
  • 동대문구, 홀몸어르신 위해 고사리 손으로 김장 담근 어린이들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2019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에서 인사말하는 유덕열 구청장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 김장김치 기탁   22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서는 연이어 따뜻한 소식이 전해졌다.   휘경유치원(원장 김미경)의 학부모와 아이들이 지역 저소득 홀몸어르신 20가구에 전달할 쌀과 김치 각 5kg씩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휘경유치원에서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십시일반 쌀을 모으고, 직접 재배한 무와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는 ‘은빛사랑나누기’라는 행사를 10년째 진행하고 있다.   김미경 휘경유치원 원장은 “‘은빛사랑나누기’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직접 후원물품을 모으고 만들어 더 의미가 깊다”며 “작지만 정성은 큰 후원품이 우리 이웃 어르신을 따뜻하게 보듬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동대문구청 사내아카데미에서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대표 이남숙, 이하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 소외계층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도 열렸다.   동대문구에 본부를 둔 비영리민간단체인 운동본부가 연말을 맞아 생활이 어려운 초·중·고등학생 43명에게 1인당 60만 원씩(6개월 분할 지급) 총 2천58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더불어 지원이 더 필요한 경우 추후 실사를 통해 2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운동본부는 소외계층 청소년을 위해 2002년부터 꾸준히 장학금과 학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10명의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남숙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청소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계속 후원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정성이 깃든 소중한 성품을 기탁해준 휘경유치원 원아와 학부모님, 매년 후원금으로 지역 저소득 청소년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오늘 성품을 기탁한 원아들과 장학금을 수여한 청소년들이 모두 밝고 건강하게 성장해 사회의 건강한 기둥이 되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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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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