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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자영업자에게 생존자금 최대 140만 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사태로 업소 운영상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자영업자에게 생존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면서, △2019년 9월 1일 이전 창업 △2019년도 연매출 2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다. 지급 신청일(5월 25일) 기준, 실제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하며, 종업원 수가 5인 미만(단, 제조업‧광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이어야 한다. 사실상 폐업 상태에 있는 업소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2개월간 최대 140만 원(70만 원/월)이다.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http://생존자금.seoul.go.kr)에서 5부제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현장 방문) 신청은 다음 달 15일부터 30일까지 10부제로 진행되며, 지역 내 우리은행 지점(10곳) 또는 구 전담 창구(구청 지하 2층 제3회의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보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생존자금 지원추진반’도 함께 운영한다. 직원 7명으로 편성된 지원추진반은 △현장 신청서 접수 △이의신청 접수 및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02-2127-4368)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생존자금 지원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에게 많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활동이 다시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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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5-22
  • 조아랑 동대문구 이야기 BY 다양한 놀이로 즐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동네방네 동대문구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아랑입니다. 오늘의 동대문구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월 중단한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전환해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의 장기화로 집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와 부모가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1. 다양한 장난감을 빌릴 수 있는 ‘장난감 대여’ 2. 색깔 점토, 악기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놀이키트 제공’위 서비스 이용방법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ddmccic.or.kr)을 통해 예약한 뒤, 예약한 시간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답십리점, 제기점)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답십리점(황물로 62)은 ‘무인보관함’을 통해, 제기점(약령시로7길 19)은 1층 로비에서 비대면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주민은 택배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왕복 택배비는 대여자 부담이다.구는 장난감 대여 전, 회수 후에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회수 후 소독한 장난감은 다시 대여할 때까지 1주일의 유예기간을 둘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02-2237-5800)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어느덧 코로나 확진자가 10명 이내로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약 3달간의 사투 끝에 국난을 극복해 가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시하며 국난을 극복하는 시민들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방금 안내드린 서비스 꼭 신청해서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오늘도 햇살을 전하는 아나운서 조아랑이었습니다.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조아랑jar12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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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4-19
  • 이예지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자가격리자 가족 위한 ‘국민안심숙소’ 3곳 참여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뉴스의 아나운서 이예집니다.최근 코로나 19 해외 유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동대문구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지난 1일부터 외국에서 입국한 국민은 의무적으로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숙박업소 3곳, 총 280여개의 객실은 입국자의 가족이 기존 숙박료의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머무를 수 있는 ‘국민 안심 숙소’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동대문구는 ‘국민안심숙소’가 2차 감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숙박업소 실적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더 많은 숙박업소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국민안심숙소 운영에 동참해준 숙박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지역 피해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지금. 어렵지만 서로 도와간다면 이겨낼 날이 빨리 올 것이라 기대해봅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이예지였습니다. 청취해주셔서 고맙습니다.동네방네음성뉴스 이예지 아나운서yeahjee.rhee@gmail.com오프닝 엔딩 영상 협찬 : 비디오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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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4-12
  • 동대문구상공회,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
    ▲19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동대문구상공회 김완진 회장이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가 19일,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동대문구상공회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성금 400만 원과 서울시상공회에서 지원받은 400만 원,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상공회로부터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조손가정 등 16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동대문구상공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3-23
  • 동대문구,‘봄꽃축제’전격 취소…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지난해 열린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는 봄꽃을 즐기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월 초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코로나19의 광범위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동대문 봄꽃축제’는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해 동대문구 주민뿐만 아니라 중랑구와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성동구 등 인근 타 지역 주민들도 즐겨 찾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해마다 축제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축제가 열린 이틀 동안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서 개별 및 집단감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꽃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하는 것은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동대문구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주민을 비롯한 축제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 모임 연기 등 타인과의 만남 최소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지키기 등을 안내하고, 단체‧기업‧문화‧체육‧종교‧교육 등 사회 각계에도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집 휴원에 따른 보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끼니를 챙기기 어려우신 어르신 300여 명에게는 대체식을 배부하는 등 ‘잠시 멈춤’ 실시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불가피한 상황 속에 봄꽃축제 개최를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주민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의 더 큰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민 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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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면 마스크 제작 나선 동대문구 재봉틀 부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재봉틀을 이용해 필터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지난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마스크 구매는 여전히 쉽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스크 한 장을 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안녕! 수제 마스크 제작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본 사업에는 재봉틀을 갓 익힌 초보부터 수선집을 운영 중인 베테랑까지 총 100여 명의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자원봉사자들은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 동안 필터를 교체해서 쓰는 면 마스크 총 1,000장을 만든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제작수량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및 필터 재단에서부터 재봉, 포장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   구는 제작이 마무리된 면 마스크를 지역 14개 동주민센터에 비치하고 민원 처리를 위해 동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 가운데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배부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면 마스크 제작에 나서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마스크 수급이 안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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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3-16
  • 동대문구, 선별진료 음압텐트 설치…코로나19 대응 능력 강화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설치된 음압텐트 모습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선별진료 음압텐트’ 1개 동을 설치하고 5일(목)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방문 및 진료가 늘어남에 따라 보건소의 검체 채취 능력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다.   ‘음압텐트’는 텐트 내부에 음압을 형성해 텐트 내부의 오염된 공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동대문구보건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음압실 1곳과 새로 설치한 음압텐트 1개 동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검체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채취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주 작은 감염요인조차도 원천 차단하고자 음압텐트를 설치했다”며,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과 확진자 동선 공개 등을 신속하게 진행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동대문구는 보건 행정력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해 지난달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한 바 있으며,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현 운영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전통시장,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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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 스트레스 해소 나선 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나섰다. 구는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10명으로 ‘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심리지원단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스트레스, 불안 등을 보살핀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격리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격리가 해제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있는 지원을 위해 대면 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결과 심리적 불안 정도가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는 대상자에게는 전문치료기관을 연계한다. 또한, 문화‧체육센터, 경로당 등의 휴관에 따라 집 안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시는 어르신들에게도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화상담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답답함과 불안함 해소를 돕는다.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화나 대면(격리 해제 이후)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평가 △고위험군 선별 △의료기관 치료 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주민들의 심리불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심층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들은 정신건강전문요원(02-963-1621), 심리상담사(02-2127-5252)에게 연락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02-2127-5393)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께서 심리적 안정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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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3-03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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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2-28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2-27

실시간 동대문구 소식 기사

  • 동대문구, 자영업자에게 생존자금 최대 140만 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사태로 업소 운영상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자영업자에게 생존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면서, △2019년 9월 1일 이전 창업 △2019년도 연매출 2억 원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다. 지급 신청일(5월 25일) 기준, 실제 영업을 하고 있어야 하며, 종업원 수가 5인 미만(단, 제조업‧광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이어야 한다. 사실상 폐업 상태에 있는 업소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2개월간 최대 140만 원(70만 원/월)이다.   ‘자영업자 생존자금’ 신청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은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http://생존자금.seoul.go.kr)에서 5부제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현장 방문) 신청은 다음 달 15일부터 30일까지 10부제로 진행되며, 지역 내 우리은행 지점(10곳) 또는 구 전담 창구(구청 지하 2층 제3회의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보다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생존자금 지원추진반’도 함께 운영한다. 직원 7명으로 편성된 지원추진반은 △현장 신청서 접수 △이의신청 접수 및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02-2127-4368)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생존자금 지원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에게 많이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활동이 다시 활발해 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5-22
  • 조아랑 동대문구 이야기 BY 다양한 놀이로 즐기는 슬기로운 집콕생활 동네방네 동대문구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아랑입니다. 오늘의 동대문구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2월 중단한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전환해 다시 시작한다고 합니다.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 휴원의 장기화로 집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와 부모가 실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라고 합니다.2가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1. 다양한 장난감을 빌릴 수 있는 ‘장난감 대여’ 2. 색깔 점토, 악기 만들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된 ‘놀이키트 제공’위 서비스 이용방법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ddmccic.or.kr)을 통해 예약한 뒤, 예약한 시간에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답십리점, 제기점)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답십리점(황물로 62)은 ‘무인보관함’을 통해, 제기점(약령시로7길 19)은 1층 로비에서 비대면 대여 서비스를 실시한다.직접 방문이 어려운 주민은 택배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왕복 택배비는 대여자 부담이다.구는 장난감 대여 전, 회수 후에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철저히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회수 후 소독한 장난감은 다시 대여할 때까지 1주일의 유예기간을 둘 예정이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02-2237-5800)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어느덧 코로나 확진자가 10명 이내로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약 3달간의 사투 끝에 국난을 극복해 가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이런 와중에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실시하며 국난을 극복하는 시민들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은 방금 안내드린 서비스 꼭 신청해서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상 오늘도 햇살을 전하는 아나운서 조아랑이었습니다.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조아랑jar1219@naver.com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4-19
  • 이예지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자가격리자 가족 위한 ‘국민안심숙소’ 3곳 참여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뉴스의 아나운서 이예집니다.최근 코로나 19 해외 유입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위한 동대문구의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지난 1일부터 외국에서 입국한 국민은 의무적으로 2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숙박업소 3곳, 총 280여개의 객실은 입국자의 가족이 기존 숙박료의 최대 50% 저렴한 가격으로 머무를 수 있는 ‘국민 안심 숙소’운영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동대문구는 ‘국민안심숙소’가 2차 감염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숙박업소 실적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더 많은 숙박업소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국민안심숙소 운영에 동참해준 숙박업소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지역 피해 줄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지금. 어렵지만 서로 도와간다면 이겨낼 날이 빨리 올 것이라 기대해봅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이예지였습니다. 청취해주셔서 고맙습니다.동네방네음성뉴스 이예지 아나운서yeahjee.rhee@gmail.com오프닝 엔딩 영상 협찬 : 비디오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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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 동대문구상공회,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
    ▲19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동대문구상공회 김완진 회장이 ‘코로나19 위기가구 성금 기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상공회(회장 김완진)가 19일, 동대문구청(구청장 유덕열)을 찾아 코로나19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김완진 동대문구상공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동대문구상공회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성금 400만 원과 서울시상공회에서 지원받은 400만 원, 총 800만 원을 기탁했다.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상공회로부터 기탁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조손가정 등 16가구에 가구당 5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동대문구상공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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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3-23
  • 동대문구,‘봄꽃축제’전격 취소…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지난해 열린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찾은 주민들이 화사하게 피어 있는 봄꽃을 즐기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4월 초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 일대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코로나19의 광범위한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다.   ‘동대문 봄꽃축제’는 동대문구의 대표적인 봄 축제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가득해 동대문구 주민뿐만 아니라 중랑구와 성북구, 광진구, 노원구, 성동구 등 인근 타 지역 주민들도 즐겨 찾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해마다 축제 방문객이 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축제가 열린 이틀 동안 3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에서 개별 및 집단감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봄꽃축제’를 예정대로 개최하는 것은 불가한 상황이다.   이에 동대문구는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2020 동대문 봄꽃축제’를 취소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주민을 비롯한 축제 방문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 캠페인 홍보에도 적극 나선다.   주민들에게 △외출 자제, 모임 연기 등 타인과의 만남 최소화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지키기 등을 안내하고, 단체‧기업‧문화‧체육‧종교‧교육 등 사회 각계에도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아울러, 어린이집 휴원에 따른 보육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끼니를 챙기기 어려우신 어르신 300여 명에게는 대체식을 배부하는 등 ‘잠시 멈춤’ 실시로 인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이라는 불가피한 상황 속에 봄꽃축제 개최를 취소하게 된 것에 대해 주민들의 너른 이해 부탁드린다”며, “코로나19의 더 큰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주민 여러분들께서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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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 면 마스크 제작 나선 동대문구 재봉틀 부대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재봉틀을 이용해 필터를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면 마스크를 만들고 있다.       지난주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있으나 마스크 구매는 여전히 쉽지 않아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마스크 한 장을 사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서울시자원봉사센터가 후원하는 ‘안녕! 수제 마스크 제작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본 사업에는 재봉틀을 갓 익힌 초보부터 수선집을 운영 중인 베테랑까지 총 100여 명의 동대문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가 참여한다. 자원봉사자들은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 동안 필터를 교체해서 쓰는 면 마스크 총 1,000장을 만든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제작수량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원단 및 필터 재단에서부터 재봉, 포장까지 모든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   구는 제작이 마무리된 면 마스크를 지역 14개 동주민센터에 비치하고 민원 처리를 위해 동주민센터를 찾은 민원인 가운데 꼭 필요한 분들에게 배부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면 마스크 제작에 나서 준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마스크 수급이 안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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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동대문구, 선별진료 음압텐트 설치…코로나19 대응 능력 강화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설치된 음압텐트 모습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동대문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입구에 ‘선별진료 음압텐트’ 1개 동을 설치하고 5일(목)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방문 및 진료가 늘어남에 따라 보건소의 검체 채취 능력을 확충하기 위한 조치다.   ‘음압텐트’는 텐트 내부에 음압을 형성해 텐트 내부의 오염된 공기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아 코로나19 유증상자 진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는 데에 효과적이다.   동대문구보건소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음압실 1곳과 새로 설치한 음압텐트 1개 동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코로나19 의심증상자의 검체를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채취할 방침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주 작은 감염요인조차도 원천 차단하고자 음압텐트를 설치했다”며,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과 확진자 동선 공개 등을 신속하게 진행해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동대문구는 보건 행정력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해 지난달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한 바 있으며,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현 운영체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내 전통시장,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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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6
  •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 스트레스 해소 나선 동대문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해 나섰다. 구는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10명으로 ‘코로나19 통합 심리지원단’을 구성하고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 중이며, 심리지원단을 중심으로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주민들의 스트레스, 불안 등을 보살핀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확진자‧격리자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한 심리상담을 진행한다. 격리가 해제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 있는 지원을 위해 대면 상담을 실시하고, 상담 결과 심리적 불안 정도가 고위험군으로 판정되는 대상자에게는 전문치료기관을 연계한다. 또한, 문화‧체육센터, 경로당 등의 휴관에 따라 집 안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시는 어르신들에게도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전화상담을 실시하며 어르신들의 답답함과 불안함 해소를 돕는다. 동대문구보건소와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전화나 대면(격리 해제 이후)을 통해 △정신건강 상담‧평가 △고위험군 선별 △의료기관 치료 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주민들의 심리불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필요할 경우에는 심층상담도 지원한다.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들은 정신건강전문요원(02-963-1621), 심리상담사(02-2127-5252)에게 연락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보건소 지역보건과(02-2127-5393)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을 보듬기 위해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주민들께서 심리적 안정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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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3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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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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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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