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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청년 사장님 경동시장에 젊은 감성 불어 넣는다 BY 홍성혁 아나운서
      전통시장으로 역사 깊은 경동시장에 20~30대 젊은 감성의 바람이 분다.   동대문구 경동시장 신관(고산자로36길 3) 3층에 20~30대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식음료 및 문화체험 점포가 입점한 청년몰이 운영을 시작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30일 오전 11시 경동시장 신관 2층에서 경동시장 청년몰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점포 운영에 돌입한다.   구는 ▲우수한 청년 상인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입점을 지원해 청년일자리를 제공 ▲특화된 공간 구성 및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관광객을 유도 ▲청년 상인과 기존 상인과의 교류, 전문가 특별교육 프로그램 통해 전문 청년상인 양성 등을 위해 청년몰을 기획했고, 2018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구는 889.56㎡(약 270평) 규모에 총 15억 원을 투입해 청년몰 기반을 마련하고 점포 지원, 컨설팅, 마케팅 등 조성사업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구는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선발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주관으로 2018년 11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와 합숙교육 120시간 통해 합격자를 추려갔다. 2019년 6월부터 7월에는 청년몰사업단에서 청년 상인 현장교육 30시간을 실시해 최종 참여자 20명(남 9명, 여 11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20명의 청년 상인들은 청년몰에 입점해 각각 한식, 중식, 분식 등 7개 푸드코트와 디저트 카페 7개, 가죽공예, 패브릭만들기, 플라워카페 등 6개의 특화 문화체험점 등 총 20개 상점을 운영한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구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동시장 신관 2층 앤라운지에서 기념식을 진행한다. 동대문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경동시장 청년몰 사업단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및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청장, 청년상인, 경동시장 상인, 구민 등이 참석한다. 식전행사로 청년몰 소개영상 상영, 경동시장 대학생 봉사단 및 상인자녀들의 클래식, 국악 등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기념식을 마치고 3층 청년몰로 이동해 견학 및 시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추후 경동시장 상인회, 경동시장(주), 청년상인 대표 등과 경동시장 청년몰 운영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활발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경동시장 안에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상점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면 경동시장이 더욱 활기 넘치는 곳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몰과 청년 상인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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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성북구,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 신축 및 본관 새단장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을 새로이 짓고 기존 본관 건물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지난 27일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은 1999년 개관 이후 올해로 20년이 된 성북구 내 유일한 노인종합복지관으로 하루 평균 1,500여명의 어르신이 프로그램 및 식당을 이용한다. 급증하는 어르신 인구에 비해 복지관 이용 공간이 협소하여 그동안 공간 확장에 대한 어르신들의 요청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구는 총 21억원을 투입하여 복지관 인근 부지를 매입하고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타 기관 벤치마킹과 이용자 의견수렴, 건축자문회의 등을 거쳐 기본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 등을 거친 실시설계를 2018년 7월 완료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1일 기공식으로 본격 공사를 시작한 후 지상3층, 건축 연면적 289.8㎡의 규모로 복지관 별관 신축을 완료하였다.   현재 별관 건물은 본관4층의 주간보호센터가 이전하여 운영 중이며, 1층은 사무실과 물리치료실, 2층은 생활실 및 프로그램실, 3층은 생활실 및 식당, 조리실, 세탁실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별관 공사와 더불어 본관 층별 공간 재배치와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여 지하 경로식당 조리실과 식사 공간 확장, 1층은 지니카페 및 손자녀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로 탈바꿈하였으며, 2층은 어르신 바둑장기실을, 3층에 소강당 규모의 프로그램실을 만들고, 4층에는 탁구실과 물리치료실로 새롭게 꾸몄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유승희, 기동민 국회의원과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 개관을 축하하는 제막식을 한 후 본관으로 이동하여 리모델링한 각 층별 시설을 관람하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이 올해 개관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만큼 어르신들께 보다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해드리고자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복지관 이용이 편해져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다양한 여가와 요양을 누리실 수 있는 살기 좋은 성북구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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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동대문구, 제1대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위촉식
    ▲ 동대문구가 24일 구청 기획상황실서 제1대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으로 위촉된 5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4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아동‧청소년의원 5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구는 아동사업의 수혜자인 아동을 정책의 주체자로서 인정하고 참여권을 보장해 아동의 의견 및 정책 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이 의회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 시민 양성에 기여하고자 아동‧청소년 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한다.     구는 지난 7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기관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아동‧청소년의원 총 58명(초등학생 16명, 중학생 29명, 고등학생 13명)에게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고 의회 운영 시작을 알렸다. 이날 위촉된 의원들은 2020년 2월 28일까지 활동한다.   아동‧청소년의회는 의장 1명, 부의장 2명으로 구성된 의장단과 교육문화위원회, 복지안전위원회, 아동권리위원회 등 총 3개의 상임위원회도 구성했다. 각 상임위원회마다 동대문구 구의원 1명이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상임위원회 별 소모임 활동을 9월~11월 중 월 1회 개최하며, 본 회의는 12월에 개최된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출된 안건을 대상으로 본회의를 개최하고 안건 의결을 통해 구정 정책에도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들이 아동‧청소년의회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의회 운영 과정을 배움으로써 자주적인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청소년의회를 통해 도출되는 의견도 추후 구정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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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동대문구,‘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첫 수상 쾌거 BY 조유나 아나운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9년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가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사가 주최해 ‘스티비 어워드’라고도 불린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74개국에서 4,000편이 넘게 출품됐으며, 전 세계 2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는 새로 전입해 온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발간한 전자책 및 소책자로,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총 23,000부가 발행됐다. 구의 일반현황과 14개 동별 생활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지역이 낯선 주민들에게 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아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동대문구가 국제적인 대외평가에서 처음으로 달성한 쾌거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로 새로 이사를 오셔서 생활환경에 익숙지 않은 주민들께서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생활안내책자를 발간해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께서 생활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해서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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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동대문구]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한 삼계탕 나눔 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2일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에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이마트 이문점이 후원한 ‘2019년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 배식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1,000여 명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지친 심신을 삼계탕으로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1층에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카페를 신설하고,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 층 화장실을 개‧보수했다. 3층 교육실, 강당 등도 새롭게 단장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층에 스프링클러 공사를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청량리동에 사는 최○○ 어르신은 “새롭게 단장한 복지관에서 삼계탕을 함께 먹으니 더위로 지친 심신이 회복되는 기분이다”라며 “1일부터 재개관한 복지관 화장실과 식당을 이용해 보니 더욱 깔끔해지고 편리해졌고, 1층에 카페가 생겨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리모델링이 완료된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에서 이번 말복맞이 삼계탕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 동안 새단장한 복지관 무더위 쉼터에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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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드림온TV] 동대문구, 생활돌봄서비스가 찾아갑니다 by 강송희 아나운서
        파킨슨병으로 인해 온 몸이 떨리는 증상이 심해져 홀로 빨래나 식사 등의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웠던 김 모씨는 최근 동대문구에서 제공하는 ‘생활돌봄서비스’ 혜택을 받게되며 생활이 조금 나아졌다.   김 씨는 ‘생활돌봄서비스’ 중 세탁배송, 방문돌봄 서비스를 신청해 지원받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7월 1일부터 방문돌봄, 반찬배달, 세탁배송, 방역소독 서비스 등을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게 제공하는 ‘생활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보조, 가사‧간병방문지원 사업 등 기존 제공되던 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주요 대상이다.     질병, 사고 등으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하거나 퇴원 후 회복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는 1회 2시간, 최대 80시간까지 방문돌봄서비스, 혼자 반찬을 하기 힘들어 식사가 어려운 가구에는 주 2회 1개월 간 반찬배달서비스, 거동이 불편해 세탁이 힘든 가구에는 이불, 겨울옷 등의 세탁배송서비스, 주거 환경이 열악해 해충 등의 문제를 겪는 가구에는 방역소독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분야 별로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구는 ‘생활돌봄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개별 선택할 수 있게 돼 이전에 제공되던 돌봄서비스보다 서비스 간의 중복은 줄고 서비스의 질은 향상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12월까지 1,000가구에 생활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 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조직화하여 돌봄서비스의 내실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춘자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생활돌봄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잘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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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드림온TV] 동대문구문화재단‘지하철 퇴근길 콘서트’개최
        동대문구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은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청량리역, 장한평역, 신이문역 등 동대문구 내 8개 지하철역 및 인근 무대에서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문화공연 콘서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공모,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 프로젝트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준비하는 사업이다.   콘서트는 답십리역을 제외한 동대문구에 위치한 8개 지하철 역사에서 시민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진행, 달콤한 초콜릿 향기 나는 선율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를 풀어줄 계획이다. 지역에 소속된 30여 개 예술단체가 출연하여 성악, 플루트, 하모니카, 스트리트 댄스, 전통무용, 경기민요, 남도민요, 합창, 락 밴드, 클래식 기타, 오카리나, 국악기 연주, 색소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공연 중에는 관객들도 노래, 악기 연주에 참여할 수 있다.   구본호 동대문문화재단 대표는 “우리나라는 OECD 36개국 중 공동체 지수가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공동체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며 “그러한 장을 만들기에는 문화‧예술 공연만 한 것이 없다. 앞으로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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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동대문구가 가르쳐주는‘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지도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자녀의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2019 효율적인 공부방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달 25일(토)과 다음달 1일(토) 오전 11시에 동대문구청 9층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서 △선천적 지능 및 후천적 학습성향 분석에 따른 공부시키기 △심리성향과 유형별 공부시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이병훈교육연구소 이병훈 소장이 나선다. 공부법 전문가인 이병훈 소장은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방법 및 진로진학에 관한 강연 등을 실시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의 성향에 맞는 학습지도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구는 특강에 참석할 학부모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대문구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특강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진학상담센터(02-2127-5085, 506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귀용 교육진흥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의 성향을 조금 더 이해하고, 그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학습지도를 하실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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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세클맘’과 함께 프리마켓 연 동대문구
    ▲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이 열렸다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생각하는 현명한 ‘맘’들이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 모여 의미있는 마켓을 열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5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다목적강당 및 아트갤러리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이웃과 나눔으로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해당 행사를 2회 개최, 성공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이날 판매자 85팀은 동대문구, 성북구, 종로구, 강북구 지역의 주민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각 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정보, 자원 등을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 ‘세클맘’(세잎 클로버를 찾는 엄마들)에서 사전 모집해 선정됐다.   판매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던 의류, 도서, 장난감,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일부 물품은 기부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몇 번 사용하지 않은 브랜드 유아동복 티셔츠가 1천 원, 원피스 3천 원, 점퍼 5천 원 등에 판매돼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구는 행사장 앞에서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등을 함께 진행하고,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먼저 ‘세클맘’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지역 엄마들이 품질 좋은 물품을 준비한 덕분에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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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5-15
  • 더욱 다채로워진 동대문구 잇다마켓, 13일 팡파르 by 서윤진 아나운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다시 한 번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주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함께하는 ‘제4회 잇다마켓’을 이달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기동 서울약령시 입구부터 한방진흥센터까지의 400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지역밀착형 플리마켓인 ‘동대문구 잇다마켓’은 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이래 총 3차례 열렸으며, 매회 성공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올해 앞선 행사들의 호평을 뛰어넘고자 더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역마을존’ △어린이들이 셀러로 나서 어린이용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존’ △침샘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할 ‘전래놀이 키즈체험존’ △한약재를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는 ‘서울약령시협회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도자기 물레체험 △아동그림 심리검사 △한줄 릴레이 동화쓰기 △가죽공방 체험 등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잇다마켓 행사장 한편에서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동네 시장나들이’가 열려 버블벌룬쇼, 마술쇼, 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CEO들이 운영하는 ‘문화마켓’과 재능기부 공연팀 뮤브먼트, 더뉴재즈 밴드팀 등이 꾸미는 ‘찾아가는 문화공연’도 열려,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한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양한 물품과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잇다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잇다마켓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1)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4-13

실시간 동대문구 소식 기사

  • 동대문구, 청년 사장님 경동시장에 젊은 감성 불어 넣는다 BY 홍성혁 아나운서
      전통시장으로 역사 깊은 경동시장에 20~30대 젊은 감성의 바람이 분다.   동대문구 경동시장 신관(고산자로36길 3) 3층에 20~30대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식음료 및 문화체험 점포가 입점한 청년몰이 운영을 시작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30일 오전 11시 경동시장 신관 2층에서 경동시장 청년몰의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점포 운영에 돌입한다.   구는 ▲우수한 청년 상인을 선발하고 이들에게 입점을 지원해 청년일자리를 제공 ▲특화된 공간 구성 및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관광객을 유도 ▲청년 상인과 기존 상인과의 교류, 전문가 특별교육 프로그램 통해 전문 청년상인 양성 등을 위해 청년몰을 기획했고, 2018년 4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돼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   구는 889.56㎡(약 270평) 규모에 총 15억 원을 투입해 청년몰 기반을 마련하고 점포 지원, 컨설팅, 마케팅 등 조성사업을 펼쳤다.   이와 더불어 구는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선발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주관으로 2018년 11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와 합숙교육 120시간 통해 합격자를 추려갔다. 2019년 6월부터 7월에는 청년몰사업단에서 청년 상인 현장교육 30시간을 실시해 최종 참여자 20명(남 9명, 여 11명)을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20명의 청년 상인들은 청년몰에 입점해 각각 한식, 중식, 분식 등 7개 푸드코트와 디저트 카페 7개, 가죽공예, 패브릭만들기, 플라워카페 등 6개의 특화 문화체험점 등 총 20개 상점을 운영한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구는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경동시장 신관 2층 앤라운지에서 기념식을 진행한다. 동대문구,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경동시장 청년몰 사업단 주최로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및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청장, 청년상인, 경동시장 상인, 구민 등이 참석한다. 식전행사로 청년몰 소개영상 상영, 경동시장 대학생 봉사단 및 상인자녀들의 클래식, 국악 등의 축하공연도 준비돼 있다. 기념식을 마치고 3층 청년몰로 이동해 견학 및 시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추후 경동시장 상인회, 경동시장(주), 청년상인 대표 등과 경동시장 청년몰 운영 활성화 협의체를 구성해 활발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경동시장 안에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상점이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하면 경동시장이 더욱 활기 넘치는 곳으로 발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몰과 청년 상인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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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9
  • 성북구,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 신축 및 본관 새단장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을 새로이 짓고 기존 본관 건물을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지난 27일 개관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은 1999년 개관 이후 올해로 20년이 된 성북구 내 유일한 노인종합복지관으로 하루 평균 1,500여명의 어르신이 프로그램 및 식당을 이용한다. 급증하는 어르신 인구에 비해 복지관 이용 공간이 협소하여 그동안 공간 확장에 대한 어르신들의 요청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구는 총 21억원을 투입하여 복지관 인근 부지를 매입하고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타 기관 벤치마킹과 이용자 의견수렴, 건축자문회의 등을 거쳐 기본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BF) 등을 거친 실시설계를 2018년 7월 완료하였다. 그리고 지난해 10월 1일 기공식으로 본격 공사를 시작한 후 지상3층, 건축 연면적 289.8㎡의 규모로 복지관 별관 신축을 완료하였다.   현재 별관 건물은 본관4층의 주간보호센터가 이전하여 운영 중이며, 1층은 사무실과 물리치료실, 2층은 생활실 및 프로그램실, 3층은 생활실 및 식당, 조리실, 세탁실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별관 공사와 더불어 본관 층별 공간 재배치와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여 지하 경로식당 조리실과 식사 공간 확장, 1층은 지니카페 및 손자녀와 함께하는 건강놀이터로 탈바꿈하였으며, 2층은 어르신 바둑장기실을, 3층에 소강당 규모의 프로그램실을 만들고, 4층에는 탁구실과 물리치료실로 새롭게 꾸몄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로 성북구청장을 비롯해 유승희, 기동민 국회의원과 지역 어르신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북노인종합복지관 별관 개관을 축하하는 제막식을 한 후 본관으로 이동하여 리모델링한 각 층별 시설을 관람하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노인종합복지관이 올해 개관 2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인만큼 어르신들께 보다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해드리고자 사업을 추진하였는데, 복지관 이용이 편해져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다양한 여가와 요양을 누리실 수 있는 살기 좋은 성북구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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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8
  • 동대문구, 제1대 아동‧청소년의회 의원 위촉식
    ▲ 동대문구가 24일 구청 기획상황실서 제1대 아동‧청소년의회 의원으로 위촉된 5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4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아동‧청소년의원 5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구는 아동사업의 수혜자인 아동을 정책의 주체자로서 인정하고 참여권을 보장해 아동의 의견 및 정책 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동들이 의회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 시민 양성에 기여하고자 아동‧청소년 의회를 구성하고 운영한다.     구는 지난 7월 3일부터 7월 17일까지 기관추천 및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아동‧청소년의원 총 58명(초등학생 16명, 중학생 29명, 고등학생 13명)에게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고 의회 운영 시작을 알렸다. 이날 위촉된 의원들은 2020년 2월 28일까지 활동한다.   아동‧청소년의회는 의장 1명, 부의장 2명으로 구성된 의장단과 교육문화위원회, 복지안전위원회, 아동권리위원회 등 총 3개의 상임위원회도 구성했다. 각 상임위원회마다 동대문구 구의원 1명이 멘토 역할을 수행한다.   상임위원회 별 소모임 활동을 9월~11월 중 월 1회 개최하며, 본 회의는 12월에 개최된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도출된 안건을 대상으로 본회의를 개최하고 안건 의결을 통해 구정 정책에도 반영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들이 아동‧청소년의회를 통해 어린시절부터 의회 운영 과정을 배움으로써 자주적인 민주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청소년의회를 통해 도출되는 의견도 추후 구정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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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 동대문구,‘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첫 수상 쾌거 BY 조유나 아나운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9년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가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사가 주최해 ‘스티비 어워드’라고도 불린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74개국에서 4,000편이 넘게 출품됐으며, 전 세계 2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는 새로 전입해 온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발간한 전자책 및 소책자로,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총 23,000부가 발행됐다. 구의 일반현황과 14개 동별 생활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지역이 낯선 주민들에게 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아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동대문구가 국제적인 대외평가에서 처음으로 달성한 쾌거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로 새로 이사를 오셔서 생활환경에 익숙지 않은 주민들께서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생활안내책자를 발간해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께서 생활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해서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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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동대문구]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한 삼계탕 나눔 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2일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에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이마트 이문점이 후원한 ‘2019년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 배식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1,000여 명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지친 심신을 삼계탕으로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1층에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카페를 신설하고,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 층 화장실을 개‧보수했다. 3층 교육실, 강당 등도 새롭게 단장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층에 스프링클러 공사를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청량리동에 사는 최○○ 어르신은 “새롭게 단장한 복지관에서 삼계탕을 함께 먹으니 더위로 지친 심신이 회복되는 기분이다”라며 “1일부터 재개관한 복지관 화장실과 식당을 이용해 보니 더욱 깔끔해지고 편리해졌고, 1층에 카페가 생겨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리모델링이 완료된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에서 이번 말복맞이 삼계탕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 동안 새단장한 복지관 무더위 쉼터에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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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 [드림온TV] 동대문구, 생활돌봄서비스가 찾아갑니다 by 강송희 아나운서
        파킨슨병으로 인해 온 몸이 떨리는 증상이 심해져 홀로 빨래나 식사 등의 일상 생활을 하기 어려웠던 김 모씨는 최근 동대문구에서 제공하는 ‘생활돌봄서비스’ 혜택을 받게되며 생활이 조금 나아졌다.   김 씨는 ‘생활돌봄서비스’ 중 세탁배송, 방문돌봄 서비스를 신청해 지원받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7월 1일부터 방문돌봄, 반찬배달, 세탁배송, 방역소독 서비스 등을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에게 제공하는 ‘생활돌봄서비스’를 시작했다.   노인돌봄서비스, 장애인활동보조, 가사‧간병방문지원 사업 등 기존 제공되던 돌봄서비스를 받지 않는 국민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주요 대상이다.     질병, 사고 등으로 긴급하게 돌봄이 필요하거나 퇴원 후 회복기간 동안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는 1회 2시간, 최대 80시간까지 방문돌봄서비스, 혼자 반찬을 하기 힘들어 식사가 어려운 가구에는 주 2회 1개월 간 반찬배달서비스, 거동이 불편해 세탁이 힘든 가구에는 이불, 겨울옷 등의 세탁배송서비스, 주거 환경이 열악해 해충 등의 문제를 겪는 가구에는 방역소독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분야 별로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구는 ‘생활돌봄서비스’ 시행으로 민원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개별 선택할 수 있게 돼 이전에 제공되던 돌봄서비스보다 서비스 간의 중복은 줄고 서비스의 질은 향상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는 12월까지 1,000가구에 생활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역 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을 조직화하여 돌봄서비스의 내실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춘자 복지정책과장은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구민이 일상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생활돌봄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잘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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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6
  • [드림온TV] 동대문구문화재단‘지하철 퇴근길 콘서트’개최
        동대문구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은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청량리역, 장한평역, 신이문역 등 동대문구 내 8개 지하철역 및 인근 무대에서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문화공연 콘서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공모,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 프로젝트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준비하는 사업이다.   콘서트는 답십리역을 제외한 동대문구에 위치한 8개 지하철 역사에서 시민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진행, 달콤한 초콜릿 향기 나는 선율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를 풀어줄 계획이다. 지역에 소속된 30여 개 예술단체가 출연하여 성악, 플루트, 하모니카, 스트리트 댄스, 전통무용, 경기민요, 남도민요, 합창, 락 밴드, 클래식 기타, 오카리나, 국악기 연주, 색소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공연 중에는 관객들도 노래, 악기 연주에 참여할 수 있다.   구본호 동대문문화재단 대표는 “우리나라는 OECD 36개국 중 공동체 지수가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공동체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며 “그러한 장을 만들기에는 문화‧예술 공연만 한 것이 없다. 앞으로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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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동대문구가 가르쳐주는‘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지도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자녀의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2019 효율적인 공부방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달 25일(토)과 다음달 1일(토) 오전 11시에 동대문구청 9층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서 △선천적 지능 및 후천적 학습성향 분석에 따른 공부시키기 △심리성향과 유형별 공부시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이병훈교육연구소 이병훈 소장이 나선다. 공부법 전문가인 이병훈 소장은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방법 및 진로진학에 관한 강연 등을 실시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의 성향에 맞는 학습지도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구는 특강에 참석할 학부모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대문구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특강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진학상담센터(02-2127-5085, 506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귀용 교육진흥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의 성향을 조금 더 이해하고, 그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학습지도를 하실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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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6
  • ‘세클맘’과 함께 프리마켓 연 동대문구
    ▲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이 열렸다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생각하는 현명한 ‘맘’들이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 모여 의미있는 마켓을 열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5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다목적강당 및 아트갤러리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이웃과 나눔으로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해당 행사를 2회 개최, 성공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이날 판매자 85팀은 동대문구, 성북구, 종로구, 강북구 지역의 주민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각 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정보, 자원 등을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 ‘세클맘’(세잎 클로버를 찾는 엄마들)에서 사전 모집해 선정됐다.   판매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던 의류, 도서, 장난감,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일부 물품은 기부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몇 번 사용하지 않은 브랜드 유아동복 티셔츠가 1천 원, 원피스 3천 원, 점퍼 5천 원 등에 판매돼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구는 행사장 앞에서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등을 함께 진행하고,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먼저 ‘세클맘’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지역 엄마들이 품질 좋은 물품을 준비한 덕분에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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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더욱 다채로워진 동대문구 잇다마켓, 13일 팡파르 by 서윤진 아나운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다시 한 번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주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함께하는 ‘제4회 잇다마켓’을 이달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기동 서울약령시 입구부터 한방진흥센터까지의 400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지역밀착형 플리마켓인 ‘동대문구 잇다마켓’은 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이래 총 3차례 열렸으며, 매회 성공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올해 앞선 행사들의 호평을 뛰어넘고자 더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역마을존’ △어린이들이 셀러로 나서 어린이용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존’ △침샘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할 ‘전래놀이 키즈체험존’ △한약재를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는 ‘서울약령시협회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도자기 물레체험 △아동그림 심리검사 △한줄 릴레이 동화쓰기 △가죽공방 체험 등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잇다마켓 행사장 한편에서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동네 시장나들이’가 열려 버블벌룬쇼, 마술쇼, 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CEO들이 운영하는 ‘문화마켓’과 재능기부 공연팀 뮤브먼트, 더뉴재즈 밴드팀 등이 꾸미는 ‘찾아가는 문화공연’도 열려,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한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양한 물품과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잇다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잇다마켓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1)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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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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