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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가게 이미지를 특색 있게!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최근 서울 노원구에서는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사업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트테리어’란 예술을 뜻하는 아트와 인테리어를 합친 말인데요. 지역 예술가가 소상공인 점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윈윈 프로젝트입니다. 청년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주는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 5개월에 걸쳐, 12명의 예술가들이 인당 3개의 점포를 담당했습니다. 각 매장의 특색을 반영해 간판, 로고, 내부 필름지까지 탈바꿈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탄생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먼저 푸른 나뭇잎이 가득한 꽂가게 입구입니다. 가게 이름이 돋보이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이 넘치는 간판이네요. 다음은 한 눈에 봐도 수족관임을 알 수 있는 디자인. 무려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곳은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간판이 탄생했습니다. 이번에는 김밥과 떡볶이가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메뉴판 덕분에 입맛도 살아나는 기분이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재치 있는 작품들, 어떠셨나요? 우수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해 진행한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다고 합니다. 노원구는 이달 중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해 ‘아트테리어’를 또 한 번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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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입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벌써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폭염일수가 평년 대비 약 2.5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고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2020년이 역사상 가장 더운 연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확률이 99.9%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이른 폭염과 같은 기후 변화에 우리가 대응할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방안은 에너지 절약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에너지를 아끼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원구는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기업과 단체들의 참여를 장려했습니다.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에너지 절감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건데요. 대상은 기업·법인 등 사업장, 복지·교육 기관, 종교 단체, 소상공인 등입니다. 우수 단체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하고요. 만일 선정되지 않더라도, 온실가스 감축률이 10% 이상인 경우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대형 건물들의 참여가 활발할수록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입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나 가까운 주민 센터에서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미래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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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CCTV 관제로 8분 만에 부축빼기 절도범 잡다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여러분, ‘부축빼기’라는 말 들어보셨나요?술에 취한 사람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금품을 훔치는 행위를 말하는데요.이렇게 갈수록 치밀한 범죄 유형이 생겨나고,나에게도 언제 어디서 나쁜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요즘.누군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지켜봐준다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지난 5일 새벽 노원구는 CCTV를 통해 절도범을 단 8분 만에 검거했습니다.범인은 휴대폰과 동전을 떨어뜨린 취객을 발견하고는도와주는 척 다가가 바지 주머니에서 지갑을 훔쳤습니다.이 ‘부축빼기’ 현장을 CCTV 관제 요원이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CCTV 관제를 담당한 곳은 노원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로, 2011년 개소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는데요.24시간 모니터링과 센터 경찰관 상주 시스템, 경찰서 및 지구대와 협조 체계까지 갖추고 있습니다.덕분에 2018년 하반기에는 ‘최우수 CCTV 관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고요.지난해 노원구의 주요 5대 범죄 건수는 2014년 대비 무려 26%나 감소했습니다.이렇게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밤낮없는 노력으로 인해범죄 발생률은 낮아지고 검거율은 높아지는‘살기 좋은 도시 노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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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서울 자치구 최초 초등 1학년생 치과 주치의 사업 펼친다
    안녕하세요? 힐링 도시 노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날씨가 부쩍 따뜻해진 가운데, 노원구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구강 관리를 지원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2012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에게 제공해온 진료 혜택을 1학년까지 확대한 건데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일명 ‘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은 1인당 4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합니다. 문진과 전반적인 구강 검사는 물론, 치아 상태에 따라 방사선 촬영을 병행하기도 하고요. 올바른 칫솔질, 불소 사용법 등 구강 보건 교육도 진행합니다. 진료를 원하는 학생은 치과에 전화로 예약한 뒤 찾아가면 되는데요. 참여 기관은 지역 내 90개 치과 의원으로, 스마트폰 앱 ‘덴티아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와 조치 사항도 문자와 앱으로 통지된다고 하니까요. 이 ‘덴티아이’ 앱을 적극 활용해주시는 게 좋겠네요. 노원구는 “영구 치아가 처음 나오기 시작하는 만 7세 전후가 충치 예방에 중요한 시기”라며 이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부모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소식입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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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김보윤 노원구 이야기 BY 코로나에 지친 자가격리자 위한 심리 안정 프로그램 운영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보윤 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고강도의 사회적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사람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심할텐데요이들을 돕기 위해 노원구에서는 4가지 심리 안정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먼저,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첫번째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은 자가격리자가 전화로 신청하면 도자기 체험 키트를 집으로 배달해줍니다. 또 완성된 도자기는 체험장에서 굽고 식물을 식재해서 자가격리 해제 후에 집으로 배송해 줍니다. 두번째는 ‘반려식물 전달’입니다. 신규 자가격리자와 격리기간이 10일 이상 남은 격리자를 우선 배부하구요 받은 화분 뒷면에 수국을 관리하는 방법이 스티커로 부착되어 식물관리 요령도 알려줍니다.  세번째로 ‘도서 안심대출 서비스’입니다. 도서관 회원카드 소지자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노원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 희망도서를 작성하면 다음날 도서관 1층 전용 사물함에서 수령하면 됩니다. 대출하는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이용해 소독 후에 대출하며 도서수령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 ‘자동차극장’ 운영입니다. 일상 활동에 제약이 많은 구민들을 위해  초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차량 100대가 주차 가능한 전용상영관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무료 관람이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힘쓰고 있으니까요 다들 꼭 이겨낼꺼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동네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아나운서 김보윤이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김보윤 아나운서boyoon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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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8
  • 박상희의 노원구 이야기 BY 대학생 룸 셰어링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의 박상희입니다.노원구 대학생들 다 모여라~!노원구에는 광운대, 인덕대, 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와 같이 대학교가 아주 많은데요.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몇 가지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학교 앞에 방을 구하는 것은 가장 큰 숙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원구 소재 대학생들을 위한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꿀팁은 바로 “룸 셰어링”인데요.룸 셰어링은 말 그대로 주거 공유 프로그램입니다. 60세 이상 어르신은 저렴하게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노원구 관내 대학, 대학원생들은 어르신에게 소정의 임대료와 말벗, 문단속과 같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이렇게 어르신께는 말벗을 대학생에게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룸 셰어링! 그렇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요? 먼저, 노원구청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신청 및 접수를 합니다. 그다음 대상자를 선정한 뒤, 어르신 및 대학생 간 협약을 체결하는데요. 구에서는 필요한 경우 일정 가격 내에서 실내 도배와 장판, 조명기구 등을 교체해 주고 대학생에게는 재활용센터에서 기부 받은 침대, 책상, 의자 등의 물품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와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니!! 룸 셰어링이야말로 노원구 대학생이라면 꼭 누려야 할 혜택 중의 혜택인데요. 대학생활을 하며 저렴한 가격에 집도 구하고, 1세대와 3세대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인연도 만들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동네방네TV 박상희 아나운서sanghee00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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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노원구,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주민 위해 재정 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 기울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경제활동 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재정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과 구가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감염예방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지방세 세제 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업체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주민이 대상이다. 다만,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지원 주요내용은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지방세 감면’, ‘세무조사 유예’다. 기간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1회에 6개월 연장가능하다.   구체적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자진 신고 세목은 기한 연장을 해주고, 자동차세·재산세 등 구가 부과하는 세목은 징수유예와 체납세금에 대한 압류·매각 등을 유예한다.   향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노원구 구세감면조례를 개정하는 등 추가적인 세금을 감면하고 세무조사도 최대 1년간 유예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1일 가장 먼저 225개소에 이르는 ‘다중이용 시설 운영과 강좌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했다. 휴관안내 사전 문자 메시지 발송, 구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주민 혼란이 없도록 배려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복지관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전단지’ 1만매를 배포하고 관내 곳곳에 현수막도 게시했다.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전통시장, 외국인 숙박시설 등의 관내 취약시설에 방역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다만, 방역 인력의 한계가 있어 지난 10일 구 예산 1800만원을 들여 방역 소독제 4000개를 구입해 476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242개 경로당등에 배부해 수시로 소독토록 안내했다.   공동주택, 숙박업소 등 법정 의무소독시설 1114개소에 대해서도 시설과 계약된 방역소독업체와 협의해 연간 법정 소독회수(5~12회)보다 추가로 방역토록 권고했다.   ‘마스크·손소독제 배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동주민센터와 어린이집, 복지관 등에 마스크 2만 2000여개와 손소독제 1300여개를 배부했고, 손소독제 5000개를 더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특히 어르신 돌봄센터에서 관리하는 4000여명의 독거어르신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평상시 이들을 돌보는 생활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고 있다.   현재, 구청 보건소 앞에 개인 보호구와 음압시설을 갖춰 ‘선별진료소를 운영’중이다. 관내 선별진료소는 구 보건소와 을지대병원, 상계백병원 등 3곳으로 의심 환자발생시 환자 진료와 검체 채취, 역학조사 등을 실시한다.   보건소 입구에는 ‘열감지 카메라도 설치’했다. 발열증상이 있는 구민이 감지되면 곧바로 선별진료소로 안내한다. 또, 확진 환자 발생시 동북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서울의료원과 연계한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비상방역 대책반 등 8개반으로 구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협조해 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지방세 세제 지원과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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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BY 조이정의 노원구 뉴스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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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   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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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노원 어린이도서관, 이용자 중심 공간으로 새 단장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 중계동 삿갓봉 근린공원에 위치한 노원 어린이도서관이 지난 1년 간,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36억여 원(국비 4억 원, 구비 32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일부분을 증축(64.51㎡)하고, 나머지 전 층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새 단장을 마친 시설들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방문객들이 음료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와 문화교실, 동아리실로 꾸몄다. 유아열람실은 아이들이 드나들기 편하게 1층에 배치하고 유아용 화장실과 수유실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2층은 기존 전산실 등을 축소해 어린이 열람실을 좀 더 확장했다. 또한 입구를 자동문으로 설치하고 서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작나무로 제작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3층은 증축을 통해 부족했던 커뮤니티 공간 2개실을 확충했다. 강당 의자와 조명, 음향시설 등을 전면 교체하고, 승강기와 냉‧난방기, 바닥재 교체는 물론 배관과 환기,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개선하는 등 전 층을 리모델링했다.   노원 어린이 도서관은 지난 2003년 개관해 그동안 시설이 노후화되고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과 동아리 수에 비해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지난 2017년도부터 도서관 증축 계획을 수립, 설계와 안전 진단을 거쳐 올해 3월 착공했다. 이후 4월에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한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좀 더 내실 있는 리모델링이 가능했다.   특히 이번 사업이 의미 있는 것은 설계 단계부터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점이다. 공사 중에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주민들에게 알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차례 설계변경을 거치는 등 실제 이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개관식은 27일 오후 4시 3층 강당에서 열린다. 덕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공사관계자 표창, 축사 및 제막식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노원 어린이도서관은 11만여 권의 장서를 비롯해 DVD 5,800여 개, 전자책 4,000여 권 등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동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 놀이’ 등 유아와 어린이의 정서함양 및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40여 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어린이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마음의 폭을 넓혀줄 지식문화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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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2-20

실시간 노원구 소식 기사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가게 이미지를 특색 있게!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최근 서울 노원구에서는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사업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트테리어’란 예술을 뜻하는 아트와 인테리어를 합친 말인데요. 지역 예술가가 소상공인 점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윈윈 프로젝트입니다. 청년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주는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 5개월에 걸쳐, 12명의 예술가들이 인당 3개의 점포를 담당했습니다. 각 매장의 특색을 반영해 간판, 로고, 내부 필름지까지 탈바꿈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탄생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먼저 푸른 나뭇잎이 가득한 꽂가게 입구입니다. 가게 이름이 돋보이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이 넘치는 간판이네요. 다음은 한 눈에 봐도 수족관임을 알 수 있는 디자인. 무려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곳은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간판이 탄생했습니다. 이번에는 김밥과 떡볶이가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메뉴판 덕분에 입맛도 살아나는 기분이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재치 있는 작품들, 어떠셨나요? 우수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해 진행한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다고 합니다. 노원구는 이달 중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해 ‘아트테리어’를 또 한 번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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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입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벌써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폭염일수가 평년 대비 약 2.5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고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2020년이 역사상 가장 더운 연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확률이 99.9%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이른 폭염과 같은 기후 변화에 우리가 대응할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방안은 에너지 절약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에너지를 아끼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원구는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기업과 단체들의 참여를 장려했습니다.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에너지 절감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건데요. 대상은 기업·법인 등 사업장, 복지·교육 기관, 종교 단체, 소상공인 등입니다. 우수 단체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하고요. 만일 선정되지 않더라도, 온실가스 감축률이 10% 이상인 경우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대형 건물들의 참여가 활발할수록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입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나 가까운 주민 센터에서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미래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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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CCTV 관제로 8분 만에 부축빼기 절도범 잡다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여러분, ‘부축빼기’라는 말 들어보셨나요?술에 취한 사람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금품을 훔치는 행위를 말하는데요.이렇게 갈수록 치밀한 범죄 유형이 생겨나고,나에게도 언제 어디서 나쁜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요즘.누군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지켜봐준다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지난 5일 새벽 노원구는 CCTV를 통해 절도범을 단 8분 만에 검거했습니다.범인은 휴대폰과 동전을 떨어뜨린 취객을 발견하고는도와주는 척 다가가 바지 주머니에서 지갑을 훔쳤습니다.이 ‘부축빼기’ 현장을 CCTV 관제 요원이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CCTV 관제를 담당한 곳은 노원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로, 2011년 개소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는데요.24시간 모니터링과 센터 경찰관 상주 시스템, 경찰서 및 지구대와 협조 체계까지 갖추고 있습니다.덕분에 2018년 하반기에는 ‘최우수 CCTV 관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고요.지난해 노원구의 주요 5대 범죄 건수는 2014년 대비 무려 26%나 감소했습니다.이렇게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밤낮없는 노력으로 인해범죄 발생률은 낮아지고 검거율은 높아지는‘살기 좋은 도시 노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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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서울 자치구 최초 초등 1학년생 치과 주치의 사업 펼친다
    안녕하세요? 힐링 도시 노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날씨가 부쩍 따뜻해진 가운데, 노원구가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구강 관리를 지원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2012년부터 초등학교 4학년에게 제공해온 진료 혜택을 1학년까지 확대한 건데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관심이 뜨겁습니다. 일명 ‘학생 치과 주치의 사업’은 1인당 4만원의 검진비를 지원합니다. 문진과 전반적인 구강 검사는 물론, 치아 상태에 따라 방사선 촬영을 병행하기도 하고요. 올바른 칫솔질, 불소 사용법 등 구강 보건 교육도 진행합니다. 진료를 원하는 학생은 치과에 전화로 예약한 뒤 찾아가면 되는데요. 참여 기관은 지역 내 90개 치과 의원으로, 스마트폰 앱 ‘덴티아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와 조치 사항도 문자와 앱으로 통지된다고 하니까요. 이 ‘덴티아이’ 앱을 적극 활용해주시는 게 좋겠네요. 노원구는 “영구 치아가 처음 나오기 시작하는 만 7세 전후가 충치 예방에 중요한 시기”라며 이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는데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하니, 부모들의 마음을 든든하게 해주는 소식입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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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7
  • 김보윤 노원구 이야기 BY 코로나에 지친 자가격리자 위한 심리 안정 프로그램 운영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보윤 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고강도의 사회적거리두기가 연장되면서 사람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심할텐데요이들을 돕기 위해 노원구에서는 4가지 심리 안정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먼저,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첫번째로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은 자가격리자가 전화로 신청하면 도자기 체험 키트를 집으로 배달해줍니다. 또 완성된 도자기는 체험장에서 굽고 식물을 식재해서 자가격리 해제 후에 집으로 배송해 줍니다. 두번째는 ‘반려식물 전달’입니다. 신규 자가격리자와 격리기간이 10일 이상 남은 격리자를 우선 배부하구요 받은 화분 뒷면에 수국을 관리하는 방법이 스티커로 부착되어 식물관리 요령도 알려줍니다.  세번째로 ‘도서 안심대출 서비스’입니다. 도서관 회원카드 소지자이면 이용이 가능하고, 노원구 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 희망도서를 작성하면 다음날 도서관 1층 전용 사물함에서 수령하면 됩니다. 대출하는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이용해 소독 후에 대출하며 도서수령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도 당부했습니다.  마지막 ‘자동차극장’ 운영입니다. 일상 활동에 제약이 많은 구민들을 위해  초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차량 100대가 주차 가능한 전용상영관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무료 관람이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19로 인한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힘쓰고 있으니까요 다들 꼭 이겨낼꺼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동네 따뜻한 소식을 전하는 아나운서 김보윤이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김보윤 아나운서boyoon4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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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8
  • 박상희의 노원구 이야기 BY 대학생 룸 셰어링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의 박상희입니다.노원구 대학생들 다 모여라~!노원구에는 광운대, 인덕대, 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와 같이 대학교가 아주 많은데요.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몇 가지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학교 앞에 방을 구하는 것은 가장 큰 숙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원구 소재 대학생들을 위한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꿀팁은 바로 “룸 셰어링”인데요.룸 셰어링은 말 그대로 주거 공유 프로그램입니다. 60세 이상 어르신은 저렴하게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노원구 관내 대학, 대학원생들은 어르신에게 소정의 임대료와 말벗, 문단속과 같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이렇게 어르신께는 말벗을 대학생에게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룸 셰어링! 그렇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요? 먼저, 노원구청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신청 및 접수를 합니다. 그다음 대상자를 선정한 뒤, 어르신 및 대학생 간 협약을 체결하는데요. 구에서는 필요한 경우 일정 가격 내에서 실내 도배와 장판, 조명기구 등을 교체해 주고 대학생에게는 재활용센터에서 기부 받은 침대, 책상, 의자 등의 물품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와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니!! 룸 셰어링이야말로 노원구 대학생이라면 꼭 누려야 할 혜택 중의 혜택인데요. 대학생활을 하며 저렴한 가격에 집도 구하고, 1세대와 3세대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인연도 만들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동네방네TV 박상희 아나운서sanghee00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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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노원구,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주민 위해 재정 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 기울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경제활동 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재정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과 구가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감염예방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지방세 세제 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업체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주민이 대상이다. 다만,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지원 주요내용은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지방세 감면’, ‘세무조사 유예’다. 기간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1회에 6개월 연장가능하다.   구체적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자진 신고 세목은 기한 연장을 해주고, 자동차세·재산세 등 구가 부과하는 세목은 징수유예와 체납세금에 대한 압류·매각 등을 유예한다.   향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노원구 구세감면조례를 개정하는 등 추가적인 세금을 감면하고 세무조사도 최대 1년간 유예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1일 가장 먼저 225개소에 이르는 ‘다중이용 시설 운영과 강좌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했다. 휴관안내 사전 문자 메시지 발송, 구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주민 혼란이 없도록 배려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복지관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전단지’ 1만매를 배포하고 관내 곳곳에 현수막도 게시했다.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전통시장, 외국인 숙박시설 등의 관내 취약시설에 방역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다만, 방역 인력의 한계가 있어 지난 10일 구 예산 1800만원을 들여 방역 소독제 4000개를 구입해 476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242개 경로당등에 배부해 수시로 소독토록 안내했다.   공동주택, 숙박업소 등 법정 의무소독시설 1114개소에 대해서도 시설과 계약된 방역소독업체와 협의해 연간 법정 소독회수(5~12회)보다 추가로 방역토록 권고했다.   ‘마스크·손소독제 배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동주민센터와 어린이집, 복지관 등에 마스크 2만 2000여개와 손소독제 1300여개를 배부했고, 손소독제 5000개를 더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특히 어르신 돌봄센터에서 관리하는 4000여명의 독거어르신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평상시 이들을 돌보는 생활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고 있다.   현재, 구청 보건소 앞에 개인 보호구와 음압시설을 갖춰 ‘선별진료소를 운영’중이다. 관내 선별진료소는 구 보건소와 을지대병원, 상계백병원 등 3곳으로 의심 환자발생시 환자 진료와 검체 채취, 역학조사 등을 실시한다.   보건소 입구에는 ‘열감지 카메라도 설치’했다. 발열증상이 있는 구민이 감지되면 곧바로 선별진료소로 안내한다. 또, 확진 환자 발생시 동북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서울의료원과 연계한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비상방역 대책반 등 8개반으로 구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협조해 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지방세 세제 지원과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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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BY 조이정의 노원구 뉴스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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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   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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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노원 어린이도서관, 이용자 중심 공간으로 새 단장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 중계동 삿갓봉 근린공원에 위치한 노원 어린이도서관이 지난 1년 간,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36억여 원(국비 4억 원, 구비 32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일부분을 증축(64.51㎡)하고, 나머지 전 층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새 단장을 마친 시설들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방문객들이 음료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와 문화교실, 동아리실로 꾸몄다. 유아열람실은 아이들이 드나들기 편하게 1층에 배치하고 유아용 화장실과 수유실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2층은 기존 전산실 등을 축소해 어린이 열람실을 좀 더 확장했다. 또한 입구를 자동문으로 설치하고 서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작나무로 제작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3층은 증축을 통해 부족했던 커뮤니티 공간 2개실을 확충했다. 강당 의자와 조명, 음향시설 등을 전면 교체하고, 승강기와 냉‧난방기, 바닥재 교체는 물론 배관과 환기,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개선하는 등 전 층을 리모델링했다.   노원 어린이 도서관은 지난 2003년 개관해 그동안 시설이 노후화되고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과 동아리 수에 비해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지난 2017년도부터 도서관 증축 계획을 수립, 설계와 안전 진단을 거쳐 올해 3월 착공했다. 이후 4월에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한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좀 더 내실 있는 리모델링이 가능했다.   특히 이번 사업이 의미 있는 것은 설계 단계부터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점이다. 공사 중에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주민들에게 알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차례 설계변경을 거치는 등 실제 이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개관식은 27일 오후 4시 3층 강당에서 열린다. 덕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공사관계자 표창, 축사 및 제막식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노원 어린이도서관은 11만여 권의 장서를 비롯해 DVD 5,800여 개, 전자책 4,000여 권 등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동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 놀이’ 등 유아와 어린이의 정서함양 및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40여 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어린이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마음의 폭을 넓혀줄 지식문화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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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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