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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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희의 노원구 이야기 BY 대학생 룸 셰어링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의 박상희입니다.노원구 대학생들 다 모여라~!노원구에는 광운대, 인덕대, 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와 같이 대학교가 아주 많은데요.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몇 가지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학교 앞에 방을 구하는 것은 가장 큰 숙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원구 소재 대학생들을 위한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꿀팁은 바로 “룸 셰어링”인데요.룸 셰어링은 말 그대로 주거 공유 프로그램입니다. 60세 이상 어르신은 저렴하게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노원구 관내 대학, 대학원생들은 어르신에게 소정의 임대료와 말벗, 문단속과 같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이렇게 어르신께는 말벗을 대학생에게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룸 셰어링! 그렇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요? 먼저, 노원구청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신청 및 접수를 합니다. 그다음 대상자를 선정한 뒤, 어르신 및 대학생 간 협약을 체결하는데요. 구에서는 필요한 경우 일정 가격 내에서 실내 도배와 장판, 조명기구 등을 교체해 주고 대학생에게는 재활용센터에서 기부 받은 침대, 책상, 의자 등의 물품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와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니!! 룸 셰어링이야말로 노원구 대학생이라면 꼭 누려야 할 혜택 중의 혜택인데요. 대학생활을 하며 저렴한 가격에 집도 구하고, 1세대와 3세대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인연도 만들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동네방네TV 박상희 아나운서sanghee00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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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노원구,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주민 위해 재정 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 기울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경제활동 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재정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과 구가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감염예방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지방세 세제 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업체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주민이 대상이다. 다만,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지원 주요내용은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지방세 감면’, ‘세무조사 유예’다. 기간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1회에 6개월 연장가능하다.   구체적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자진 신고 세목은 기한 연장을 해주고, 자동차세·재산세 등 구가 부과하는 세목은 징수유예와 체납세금에 대한 압류·매각 등을 유예한다.   향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노원구 구세감면조례를 개정하는 등 추가적인 세금을 감면하고 세무조사도 최대 1년간 유예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1일 가장 먼저 225개소에 이르는 ‘다중이용 시설 운영과 강좌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했다. 휴관안내 사전 문자 메시지 발송, 구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주민 혼란이 없도록 배려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복지관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전단지’ 1만매를 배포하고 관내 곳곳에 현수막도 게시했다.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전통시장, 외국인 숙박시설 등의 관내 취약시설에 방역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다만, 방역 인력의 한계가 있어 지난 10일 구 예산 1800만원을 들여 방역 소독제 4000개를 구입해 476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242개 경로당등에 배부해 수시로 소독토록 안내했다.   공동주택, 숙박업소 등 법정 의무소독시설 1114개소에 대해서도 시설과 계약된 방역소독업체와 협의해 연간 법정 소독회수(5~12회)보다 추가로 방역토록 권고했다.   ‘마스크·손소독제 배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동주민센터와 어린이집, 복지관 등에 마스크 2만 2000여개와 손소독제 1300여개를 배부했고, 손소독제 5000개를 더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특히 어르신 돌봄센터에서 관리하는 4000여명의 독거어르신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평상시 이들을 돌보는 생활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고 있다.   현재, 구청 보건소 앞에 개인 보호구와 음압시설을 갖춰 ‘선별진료소를 운영’중이다. 관내 선별진료소는 구 보건소와 을지대병원, 상계백병원 등 3곳으로 의심 환자발생시 환자 진료와 검체 채취, 역학조사 등을 실시한다.   보건소 입구에는 ‘열감지 카메라도 설치’했다. 발열증상이 있는 구민이 감지되면 곧바로 선별진료소로 안내한다. 또, 확진 환자 발생시 동북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서울의료원과 연계한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비상방역 대책반 등 8개반으로 구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협조해 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지방세 세제 지원과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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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BY 조이정의 노원구 뉴스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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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   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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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노원 어린이도서관, 이용자 중심 공간으로 새 단장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 중계동 삿갓봉 근린공원에 위치한 노원 어린이도서관이 지난 1년 간,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36억여 원(국비 4억 원, 구비 32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일부분을 증축(64.51㎡)하고, 나머지 전 층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새 단장을 마친 시설들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방문객들이 음료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와 문화교실, 동아리실로 꾸몄다. 유아열람실은 아이들이 드나들기 편하게 1층에 배치하고 유아용 화장실과 수유실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2층은 기존 전산실 등을 축소해 어린이 열람실을 좀 더 확장했다. 또한 입구를 자동문으로 설치하고 서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작나무로 제작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3층은 증축을 통해 부족했던 커뮤니티 공간 2개실을 확충했다. 강당 의자와 조명, 음향시설 등을 전면 교체하고, 승강기와 냉‧난방기, 바닥재 교체는 물론 배관과 환기,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개선하는 등 전 층을 리모델링했다.   노원 어린이 도서관은 지난 2003년 개관해 그동안 시설이 노후화되고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과 동아리 수에 비해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지난 2017년도부터 도서관 증축 계획을 수립, 설계와 안전 진단을 거쳐 올해 3월 착공했다. 이후 4월에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한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좀 더 내실 있는 리모델링이 가능했다.   특히 이번 사업이 의미 있는 것은 설계 단계부터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점이다. 공사 중에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주민들에게 알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차례 설계변경을 거치는 등 실제 이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개관식은 27일 오후 4시 3층 강당에서 열린다. 덕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공사관계자 표창, 축사 및 제막식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노원 어린이도서관은 11만여 권의 장서를 비롯해 DVD 5,800여 개, 전자책 4,000여 권 등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동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 놀이’ 등 유아와 어린이의 정서함양 및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40여 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어린이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마음의 폭을 넓혀줄 지식문화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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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노원구 공릉2동, 지저분한 골목~ 주민들 손으로 재탄생!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동장 정향수)는 지난 11월 29일 관내 주민들이 주도해 ‘내 손으로 피워내는 골목정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골목정원’ 사업 구간(공릉로38길 23-4 앞)은 공터여서 쓰레기 무단 투기와 주차 차량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이 많았던 곳이다. 이에 관내 주민 10여명이 중심이 되어 안마을지기라는 마을 공동체를 지난 8월 조직해 활동을 시작했다.    당초 골목 활용방안은 화단 설치였으나 해당 공간에 식물이 자라기 어렵고 차주들의 반대로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벤치 제작은 3개월간 관내 소재 문일공방(대표 문형식)의 도움으로 목재 다루는 법 등을 터득해 회원들이 직접 만들었다.   정향수 동장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기쁘다”며, “우리 마을을 가꾸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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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노원구 하계2동, 새마을 부녀회·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후원물품 전달
      서울 노원구 하계2동 주민센터(동장 고영찬)가 지난 11월 25일 새마을 부녀회·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참기름 후원물품 전달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회장 강명순)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최유섭)가 기부한 참기름 60병을 동 주민센터에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는 자리로, 행사 당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독거 장애인 30세대에 각 2병씩 전달했다.   새마을 협의회 관계자는 “기름 한병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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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노원구 상계5동, 어르신을 위한 버스 1일 나들이 행사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는 지난 11월 14일 경기도 포천 광릉수목원 및 산사원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버스 1일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순옥) 주관으로 활동력이 저하되고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낄수 있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8명에게 나들이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광릉수목원 숲길 탐방 및 열대식물전시원 관람, 산사원 체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단조롭게 지내다가 이렇게 야외로 나와서 이웃들과 교감하게되어 기쁘다”며 “이런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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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중계2.3동, 어르신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지난 19일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 14명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봉사단(단장 홍오복) 주최로 진행됐다.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들은 관내 공릉동 소재 서울생활사 박물관에서 추억의 물건들과 옛 서울의 모습을 관람하는 등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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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상계5동,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 가져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앞에서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는 행복한가정상담코칭센터 주최로 상계5동 경로당(회장 한광희) 어르신15명을 대상으로 총6회에 걸쳐 진행된 ‘내 마음속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프로그램은 ▲이름표로 자기소개하기 ▲자화상 그리기 ▲자신에게 상주기 ▲밥상 차리기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미술작품 전시회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한광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시 공간을 마련해 준 동주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후근 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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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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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희의 노원구 이야기 BY 대학생 룸 셰어링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의 박상희입니다.노원구 대학생들 다 모여라~!노원구에는 광운대, 인덕대, 과기대, 서울여대, 삼육대 그리고 육군사관학교와 같이 대학교가 아주 많은데요. 새 학기를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 할 몇 가지들이 있죠?! 그중에서도 학교 앞에 방을 구하는 것은 가장 큰 숙제일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원구 소재 대학생들을 위한 꿀팁! 알려드리겠습니다. 그 꿀팁은 바로 “룸 셰어링”인데요.룸 셰어링은 말 그대로 주거 공유 프로그램입니다. 60세 이상 어르신은 저렴하게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노원구 관내 대학, 대학원생들은 어르신에게 소정의 임대료와 말벗, 문단속과 같은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이렇게 어르신께는 말벗을 대학생에게는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룸 셰어링! 그렇다면 어떻게 신청해야 할까요? 먼저, 노원구청 홈페이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신청 및 접수를 합니다. 그다음 대상자를 선정한 뒤, 어르신 및 대학생 간 협약을 체결하는데요. 구에서는 필요한 경우 일정 가격 내에서 실내 도배와 장판, 조명기구 등을 교체해 주고 대학생에게는 재활용센터에서 기부 받은 침대, 책상, 의자 등의 물품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합니다.와 이런 프로그램이 있었다니!! 룸 셰어링이야말로 노원구 대학생이라면 꼭 누려야 할 혜택 중의 혜택인데요. 대학생활을 하며 저렴한 가격에 집도 구하고, 1세대와 3세대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인연도 만들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동네방네TV 박상희 아나운서sanghee00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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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8
  • 노원구, 코로나로 어려움 겪는 주민 위해 재정 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 기울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경제활동 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재정부담을 줄여주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지방세 세제 지원’과 구가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감염예방활동’ 강화에 중점을 뒀다. 먼저, 지방세 세제 지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휴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 여행, 공연, 유통, 숙박 업체 등 직·간접 피해를 입은 주민이 대상이다. 다만,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지원 주요내용은 ‘기한연장’, ‘징수유예’, ‘체납처분 유예’, ‘지방세 감면’, ‘세무조사 유예’다. 기간은 최대 1년 범위 내에서 1회에 6개월 연장가능하다.   구체적으로는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자진 신고 세목은 기한 연장을 해주고, 자동차세·재산세 등 구가 부과하는 세목은 징수유예와 체납세금에 대한 압류·매각 등을 유예한다.   향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심각해질 경우, 노원구 구세감면조례를 개정하는 등 추가적인 세금을 감면하고 세무조사도 최대 1년간 유예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1일 가장 먼저 225개소에 이르는 ‘다중이용 시설 운영과 강좌 프로그램’을 전면 중단했다. 휴관안내 사전 문자 메시지 발송, 구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해 주민 혼란이 없도록 배려했다.   또한, 각 동 주민센터와 도서관, 복지관 등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전단지’ 1만매를 배포하고 관내 곳곳에 현수막도 게시했다.   ‘방역 활동도 강화’한다. 전통시장, 외국인 숙박시설 등의 관내 취약시설에 방역 소독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다만, 방역 인력의 한계가 있어 지난 10일 구 예산 1800만원을 들여 방역 소독제 4000개를 구입해 476개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242개 경로당등에 배부해 수시로 소독토록 안내했다.   공동주택, 숙박업소 등 법정 의무소독시설 1114개소에 대해서도 시설과 계약된 방역소독업체와 협의해 연간 법정 소독회수(5~12회)보다 추가로 방역토록 권고했다.   ‘마스크·손소독제 배부’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현재까지 동주민센터와 어린이집, 복지관 등에 마스크 2만 2000여개와 손소독제 1300여개를 배부했고, 손소독제 5000개를 더 유관기관에 배부한다.   특히 어르신 돌봄센터에서 관리하는 4000여명의 독거어르신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하고 거동이 불편한 점을 감안해 평상시 이들을 돌보는 생활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마스크를 직접 배부하고 있다.   현재, 구청 보건소 앞에 개인 보호구와 음압시설을 갖춰 ‘선별진료소를 운영’중이다. 관내 선별진료소는 구 보건소와 을지대병원, 상계백병원 등 3곳으로 의심 환자발생시 환자 진료와 검체 채취, 역학조사 등을 실시한다.   보건소 입구에는 ‘열감지 카메라도 설치’했다. 발열증상이 있는 구민이 감지되면 곧바로 선별진료소로 안내한다. 또, 확진 환자 발생시 동북권역 응급의료센터인 서울의료원과 연계한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는 비상방역 대책반 등 8개반으로 구성,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협조해 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지방세 세제 지원과 다중이용시설 휴관 등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해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을 최대한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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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BY 조이정의 노원구 뉴스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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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3
  • 노원구 월계2동, 꼬마천사들의 이웃돕기
      서울 노원구 월계2동 주민센터(동장 송창규)는 지난 12일 관내 아가랑 어린이집 원생및 학부모로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아가랑 어린이집(원장 조선희) 만 2세 이하 원생 50여명은 연말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돕겠다며 성금 262,000원을 동주민센터에 전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했다.   송창규 동장은 “매년 기부를 이어가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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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1
  • 노원 어린이도서관, 이용자 중심 공간으로 새 단장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 중계동 삿갓봉 근린공원에 위치한 노원 어린이도서관이 지난 1년 간, 이용자 중심의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7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총 사업비 36억여 원(국비 4억 원, 구비 32억여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일부분을 증축(64.51㎡)하고, 나머지 전 층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새 단장을 마친 시설들을 살펴보면, 지하 1층은 방문객들이 음료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는 북카페와 문화교실, 동아리실로 꾸몄다. 유아열람실은 아이들이 드나들기 편하게 1층에 배치하고 유아용 화장실과 수유실을 마련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높였다.   2층은 기존 전산실 등을 축소해 어린이 열람실을 좀 더 확장했다. 또한 입구를 자동문으로 설치하고 서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자작나무로 제작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성을 높였다.   3층은 증축을 통해 부족했던 커뮤니티 공간 2개실을 확충했다. 강당 의자와 조명, 음향시설 등을 전면 교체하고, 승강기와 냉‧난방기, 바닥재 교체는 물론 배관과 환기,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개선하는 등 전 층을 리모델링했다.   노원 어린이 도서관은 지난 2003년 개관해 그동안 시설이 노후화되고 도서관 운영 프로그램과 동아리 수에 비해 커뮤니티 공간이 부족해 이용에 불편이 많았다.   지난 2017년도부터 도서관 증축 계획을 수립, 설계와 안전 진단을 거쳐 올해 3월 착공했다. 이후 4월에 문화체육부에서 주관한 공공도서관 건립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아 좀 더 내실 있는 리모델링이 가능했다.   특히 이번 사업이 의미 있는 것은 설계 단계부터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점이다. 공사 중에도 진행 상황을 수시로 주민들에게 알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수차례 설계변경을 거치는 등 실제 이용자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개관식은 27일 오후 4시 3층 강당에서 열린다. 덕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추진경과 보고, 공사관계자 표창, 축사 및 제막식 등의 순으로 이어진다.   한편, 노원 어린이도서관은 11만여 권의 장서를 비롯해 DVD 5,800여 개, 전자책 4,000여 권 등의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동화꽃이 피었습니다’, ‘그림책 작가와 함께 하는 창작 놀이’ 등 유아와 어린이의 정서함양 및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40여 개의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 주말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 어린이 도서관이 어린이들의 마음의 폭을 넓혀줄 지식문화 요람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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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0
  • 노원구 공릉2동, 지저분한 골목~ 주민들 손으로 재탄생!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동장 정향수)는 지난 11월 29일 관내 주민들이 주도해 ‘내 손으로 피워내는 골목정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골목정원’ 사업 구간(공릉로38길 23-4 앞)은 공터여서 쓰레기 무단 투기와 주차 차량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이 많았던 곳이다. 이에 관내 주민 10여명이 중심이 되어 안마을지기라는 마을 공동체를 지난 8월 조직해 활동을 시작했다.    당초 골목 활용방안은 화단 설치였으나 해당 공간에 식물이 자라기 어렵고 차주들의 반대로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는 공간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벤치 제작은 3개월간 관내 소재 문일공방(대표 문형식)의 도움으로 목재 다루는 법 등을 터득해 회원들이 직접 만들었다.   정향수 동장은 “주민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겨서 기쁘다”며, “우리 마을을 가꾸는 일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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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노원구 하계2동, 새마을 부녀회·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후원물품 전달
      서울 노원구 하계2동 주민센터(동장 고영찬)가 지난 11월 25일 새마을 부녀회·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참기름 후원물품 전달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회장 강명순)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회장 최유섭)가 기부한 참기름 60병을 동 주민센터에 후원물품으로 전달하는 자리로, 행사 당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및 독거 장애인 30세대에 각 2병씩 전달했다.   새마을 협의회 관계자는 “기름 한병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후원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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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노원구 상계5동, 어르신을 위한 버스 1일 나들이 행사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는 지난 11월 14일 경기도 포천 광릉수목원 및 산사원에서 관내 어르신을 위한 버스 1일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순옥) 주관으로 활동력이 저하되고 사회적으로 소외감을 느낄수 있는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8명에게 나들이를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광릉수목원 숲길 탐방 및 열대식물전시원 관람, 산사원 체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매일 단조롭게 지내다가 이렇게 야외로 나와서 이웃들과 교감하게되어 기쁘다”며 “이런 행사를 자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순옥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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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중계2.3동, 어르신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지난 19일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 14명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봉사단(단장 홍오복) 주최로 진행됐다.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들은 관내 공릉동 소재 서울생활사 박물관에서 추억의 물건들과 옛 서울의 모습을 관람하는 등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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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상계5동,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 가져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앞에서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는 행복한가정상담코칭센터 주최로 상계5동 경로당(회장 한광희) 어르신15명을 대상으로 총6회에 걸쳐 진행된 ‘내 마음속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프로그램은 ▲이름표로 자기소개하기 ▲자화상 그리기 ▲자신에게 상주기 ▲밥상 차리기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미술작품 전시회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한광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시 공간을 마련해 준 동주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후근 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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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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