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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계2.3동, 어르신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지난 19일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 14명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봉사단(단장 홍오복) 주최로 진행됐다.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들은 관내 공릉동 소재 서울생활사 박물관에서 추억의 물건들과 옛 서울의 모습을 관람하는 등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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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상계5동,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 가져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앞에서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는 행복한가정상담코칭센터 주최로 상계5동 경로당(회장 한광희) 어르신15명을 대상으로 총6회에 걸쳐 진행된 ‘내 마음속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프로그램은 ▲이름표로 자기소개하기 ▲자화상 그리기 ▲자신에게 상주기 ▲밥상 차리기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미술작품 전시회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한광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시 공간을 마련해 준 동주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후근 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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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중계본동,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 가져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전창현)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화담숲 및 도자공원에서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계본동 주민복지협의회 및 자원봉사캠프(위원장 이병열)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시민찾동이 10여명이 함께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일환인 시민찾동이는 '찾아가는 동네 이웃'이란 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는 활동을 맡은 시민 봉사자들이다.   이날 보행이 불편한 장애 어르신들이 곤지암 화담숲과 도자공원을 둘러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찾동이들은 나들이 내내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전동휠체어로만 생활하다가 이렇게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나들이를 나오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열 위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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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공릉2동, 주민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동장 정향수)는 지난 13일 주민들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16개 직능단체 주민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총100여명이 참여했다. 청소구간은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앞, 공원주변 등으로 공릉2동을 3개 구역으로 나눴다. 보도 위에 떨어진 은행, 낙엽, 골목길 쓰레기 등 약1톤 가량을 수거했다.   청소하는 모습을 본 한 주민은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은행을 밟고 다녀서 신발에서 쾌쾌한 냄새가 많이 났다”며 “이번에 깨끗하게 치워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정향수 동장은 “그동안 동네 곳곳에 낙엽이 많이 떨어져 빗물받이가 막히고 보행이 불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노원구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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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수능’ 잘 분석해서 대학가자...노원구 입시설명회 및 진학상담실 무료 운영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정시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무료 입시설명회와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다양한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입시컨설팅 비용 부담 등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함께한다.   먼저 2020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지원전략 입시설명회’는 12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진행은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인 영동일고 윤희태 교사가 맡았다.   주요내용은 ▲전년도 대입전형 결과자료 분석 및 최신 입시 경향 분석 ▲2020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을 토대로한 수능성적표 분석 및 점수 환산 방법 ▲대학별 모집인원 및 학교별 수능 반영 비율 ▲정시 전형 일정 및 지원시 알아두어야할 사항 등을 다룬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사전예약접수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아울러 2020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진학상담실은 12월 23․24․26일 3일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구청 지하1층 통합 방위 상황실에서 열린다. 1대1 진학컨설팅으로 수험생 1인당 40분씩 진행된다.   상담은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 상담단 소속 박석환(휘경여고), 백인환(휘문고), 채광수(영동일고), 한가람(정신여고) 교사가 맡았다. 교사 한명 당 하루 7명씩 3일간 무료상담을 한다. 총 84명의 수험생이 상담혜택을 받는다.   주요내용은 수능성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정시 합격 가능 대학 및 학과에 대해 수험생 개인별 특성과 상황에 맞춘 정시 지원전략 컨설팅이다. 상담시 수험생은 수능성적표를 지참하여야 한다.   진학상담을 원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다음달 2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http://www.nowon.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84명이며 상담 인원 초과 시 노원구민(고3, 졸업생)을 우선한다.   입시설명회 및 진학상담실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청 교육지원과(☎02-2116-443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대학입학전형이 복잡해 졌는데 이번 설명회가 본인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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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구청으로 헤쳐모여!! 노원구,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축제 연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놀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이 주인공이 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에는 청소년 축제 ‘노출’과 노원 혁신교육지구 박람회, 27일에는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의 결선 경기가 열린다.   특히 축제의 주제인 ‘복고’를 통해 학부모들에게는 젊은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고 청소년들은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청소년 축제 ‘노출’ 『노원의 청소년이여, 진짜 ’나‘로서 출발하자』   먼저 26일 오후 12시 노원구 청사에서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주관하는 축제 ‘노출(노원의 청소년이, 진짜 나로서 출발하자)’을 개최한다.   지난 4월 축제를 주관할 ‘청소년 기획단’ 14명을 선발한 것을 시작으로 축제 및 기획단 명칭 결정, 개막 퍼포먼스 구상, 축제 포스터 제작, 공연팀 선발 등 축제 전과정에 걸쳐 청소년들의 의견과 취향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개막행사는 오후 12시 10분 구청사 지하주차장에서 행사 참여자들의 개막 퍼포먼스와 인기리에 방영된 TV 프로그램 ‘고등래퍼2’에 출연한 조은산의 힙합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최근 유행하는 ‘복고’를 테마로 한 패션쇼, 버스킹 공연과 보물찾기 등 즉석에서 펼쳐지는 게릴라 이벤트도 볼만하다.   오후 5시부터는 구청 대강당에서 가수 아웃사이더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밴드, 치어리딩 등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러버블(성동), 리브어스(서초), 카나비스(서대문) 등 타 지역 청소년 동아리가 특별 출연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 현황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전시․체험 부스도 마련했다. 복고 패션 아이템 제작, 페이스페인팅, IoT 자동차 만들기와 옛날도시락, 쥐포, 쫀드기 등 추억의 먹거리 등 60여 개의 부스가 설치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마을에서 혁신을 노출하다 ‘노원 혁신교육 박람회’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청소년 축제 ‘노출’과 함께 혁신교육 사업의 방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에게 혁신교육의 가치를 알릴 ‘혁신교육 박람회’도 열린다.   청소년을 비롯해 학부모, 마을활동가, 청아장(청소년 아티스트 장터) 참가자, 북부 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해 구청사 내에 5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한다.   청소년들은 ‘한국 전통 문양의 퓨전 의류 제작’, ‘종이 팔찌 만들기’, 학부모들은 ‘떡빚기 및 쿠키 만들기’, 마을활동가는 ‘생활악기 연주’, ‘클레이아트’, 청아장 참가팀은 직접 제작한 가죽지갑, 팔찌, 캘리그라피 엽서 등을 판매한다.   또한 구청사 1층 로비에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 성과물 및 청소년․학부모 동아리 등에서 만든 공예품과 그림 등을 전시한다. 전시는 이번 달 말일까지 계속된다.   ‘종이뽑기’, ‘미니 오락기’, ‘리어카 목마’, ‘옛날 교복 입어보기’ 등 요즘에는 보기 어려운 문구사를 컨셉으로 한 이벤트 존을 마련하고 학부모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인형으로 그림자 인형극을 공연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특히 혁신교육지구 사업 참여자들의 소감 및 인터뷰, 사연과 더불어 신청곡을 받아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하는 라디오 부스도 운영해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개회식은 오전 11시 구청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노출’과 통합하여 진행한다. 청소년 동아리의 치어리딩 및 댄스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소개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마을협력강사 연구 동아리의 사물놀이 공연 등도 펼쳐진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축제가 펼쳐지는 구청사 주차장은 25일부터 차량이 통제되고 물청소, 방역 등 행사 준비를 위한 단장에 들어간다.   □ 정정당당 승부를 가린다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   아울러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는 월계문화체육센터에서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의 결선 경기가 열린다.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교 밖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3:3농구, 탁구, 풋살, 피구, 줄넘기 등 5개 종목의 예선전이 이어져왔다.   결선은 종목별 준결승 진출자가 대상으로 1위부터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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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드림온TV] 노원구,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 개최 BY 김유진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복한 가족의 시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저 출산 대책의 하나로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수 영상자료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모습, 아이가 있어 가족이 더 화목했던 순간,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하는 모습 등 가족 친화적인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HD사이즈(1280×720픽셀) 이상, 5분 내외의 순수 창작 동영상으로 mp4, avi, wmv의 파일형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수집‧이용 동의서’ 및 ‘응모 작품’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하여 이메일(mz7004@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말일까지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심사기준은 주제의 적합성 및 전달력, 작품의 창의성, 구성력, 편집기술 및 향후 홍보 활용도 등이다.    당선작은 7월 중 개별 통보 및 구청 홈페이지(www.nowon.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3명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구의 출산 장려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응모는 1인 3점까지 가능하나 중복 시상은 불가하다.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구에 있으며 필요에 따라 2차 저작물로 수정‧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료는 시상금으로 대체된다. 이외 기타 유의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올해를 저 출산 정책 전환의 원년으로 삼았다. 85개 사업에 구비 538억여 원을 투입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태어난 모든 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인식 변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저 출산 정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선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 분위기 조성이 우선이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영상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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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노원구 중계2.3동, 사랑의 일일바자회 열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5월 24일 주민센터 1층과 5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일일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의 복지사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약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동 주민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관내 복지관과 민관단체, 주민들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 의료, 음료, 의류, 액세서리 등의 물품을 판매했다.   동은 이날 판매한 수익금은 주민복지협의회 기금으로 적립해 하반기 복지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전병달 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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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노원구 상계10동,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 가져 by 이경연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주민센터(동장 채영선)는 5월 10일 임광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숲 체험을 함께 하며 ‘노원형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 건강공동체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백세운동 후 토다이 중계점에서 후원한 행복도시락을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불암산 자락길과 나비정원을 방문, ‘좋은 숲 협동조합’ 숲 해설사와 함께 숲속 걷기, 나비정원 견학, 곤충3D 영상을 체험했다.   한편 토다이 중계점은 5월 24일 대림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6월부터는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에 밑반찬도 제공할 예정이다.   채영선 동장은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 실천을 통해 우리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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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노원구, 찾아가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운영 BY 민수영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동 주민센터와 생활체육 지도자가 협력하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방문 간호사가 규칙적인 운동을 필요로 하는 허약 어르신을 찾고, 생활체육 지도자가 해당 주민을 방문하여 운동법을 알려주는 것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한 10~20명씩 소그룹으로 강습을 실시한다. 지난해 조사한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에 따르면 노원구 허약노인은 2016년 4,537명에서 지난해 4,819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취약 어르신이 병에 걸리는 기간도 늘어나고 있어 예방적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상반기(5~7월), 하반기(9~11월) 주 2회 동 주민센터 헬스장과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서 진행하며, 강습은 1회 40분이다. 그 외 시간에는 학교와 복지관, 공공체육시설 등을 순회하며 지도활동을 병행한다. 내용은 맨손체조, 율동체조, 근력운동, 걷기활용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운동,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찾아가는 체력인증센터’의 첨단장비를 이용해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처방 후 맞춤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구는 강습 후 대상자들의 운동 효과에 대한 분석도 진행한다. 체지방율(%)과 체질량지수(㎏/㎡)로 이루어진 체격지표, 악력과 윗몸 앞으로 굽히기(㎝)와 2분 제자리 걷기, 의자에 앉아 3m 표적 돌아오기와 8자 보행 등 체력지표를 측정한다. 이와 같은 효과 분석을 토대로 향후 ‘걷는 도시 노원 프로젝트’와 연계해 걷기 동아리 소모임 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속적인 허약어르신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이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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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05-12

실시간 노원구 소식 기사

  • 중계2.3동, 어르신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지난 19일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 14명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봉사단(단장 홍오복) 주최로 진행됐다.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들은 관내 공릉동 소재 서울생활사 박물관에서 추억의 물건들과 옛 서울의 모습을 관람하는 등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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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상계5동,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 가져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앞에서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는 행복한가정상담코칭센터 주최로 상계5동 경로당(회장 한광희) 어르신15명을 대상으로 총6회에 걸쳐 진행된 ‘내 마음속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프로그램은 ▲이름표로 자기소개하기 ▲자화상 그리기 ▲자신에게 상주기 ▲밥상 차리기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미술작품 전시회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한광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시 공간을 마련해 준 동주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후근 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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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중계본동,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 가져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전창현)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화담숲 및 도자공원에서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계본동 주민복지협의회 및 자원봉사캠프(위원장 이병열)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시민찾동이 10여명이 함께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일환인 시민찾동이는 '찾아가는 동네 이웃'이란 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는 활동을 맡은 시민 봉사자들이다.   이날 보행이 불편한 장애 어르신들이 곤지암 화담숲과 도자공원을 둘러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찾동이들은 나들이 내내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전동휠체어로만 생활하다가 이렇게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나들이를 나오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열 위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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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공릉2동, 주민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동장 정향수)는 지난 13일 주민들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16개 직능단체 주민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총100여명이 참여했다. 청소구간은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앞, 공원주변 등으로 공릉2동을 3개 구역으로 나눴다. 보도 위에 떨어진 은행, 낙엽, 골목길 쓰레기 등 약1톤 가량을 수거했다.   청소하는 모습을 본 한 주민은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은행을 밟고 다녀서 신발에서 쾌쾌한 냄새가 많이 났다”며 “이번에 깨끗하게 치워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정향수 동장은 “그동안 동네 곳곳에 낙엽이 많이 떨어져 빗물받이가 막히고 보행이 불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노원구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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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수능’ 잘 분석해서 대학가자...노원구 입시설명회 및 진학상담실 무료 운영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020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정시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무료 입시설명회와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다양한 대입 전형에 대한 정보 부족과 입시컨설팅 비용 부담 등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이 함께한다.   먼저 2020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지원전략 입시설명회’는 12월 17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진행은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인 영동일고 윤희태 교사가 맡았다.   주요내용은 ▲전년도 대입전형 결과자료 분석 및 최신 입시 경향 분석 ▲2020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을 토대로한 수능성적표 분석 및 점수 환산 방법 ▲대학별 모집인원 및 학교별 수능 반영 비율 ▲정시 전형 일정 및 지원시 알아두어야할 사항 등을 다룬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진다. 사전예약접수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아울러 2020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진학상담실은 12월 23․24․26일 3일간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구청 지하1층 통합 방위 상황실에서 열린다. 1대1 진학컨설팅으로 수험생 1인당 40분씩 진행된다.   상담은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 대학진학 상담단 소속 박석환(휘경여고), 백인환(휘문고), 채광수(영동일고), 한가람(정신여고) 교사가 맡았다. 교사 한명 당 하루 7명씩 3일간 무료상담을 한다. 총 84명의 수험생이 상담혜택을 받는다.   주요내용은 수능성적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정시 합격 가능 대학 및 학과에 대해 수험생 개인별 특성과 상황에 맞춘 정시 지원전략 컨설팅이다. 상담시 수험생은 수능성적표를 지참하여야 한다.   진학상담을 원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다음달 2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http://www.nowon.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선착순 84명이며 상담 인원 초과 시 노원구민(고3, 졸업생)을 우선한다.   입시설명회 및 진학상담실 운영 관련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청 교육지원과(☎02-2116-443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대학입학전형이 복잡해 졌는데 이번 설명회가 본인에게 맞는 입시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부모와 수험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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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0
  • 구청으로 헤쳐모여!! 노원구,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축제 연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놀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청소년이 주인공이 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26일에는 청소년 축제 ‘노출’과 노원 혁신교육지구 박람회, 27일에는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의 결선 경기가 열린다.   특히 축제의 주제인 ‘복고’를 통해 학부모들에게는 젊은 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고 청소년들은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청소년 축제 ‘노출’ 『노원의 청소년이여, 진짜 ’나‘로서 출발하자』   먼저 26일 오후 12시 노원구 청사에서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주관하는 축제 ‘노출(노원의 청소년이, 진짜 나로서 출발하자)’을 개최한다.   지난 4월 축제를 주관할 ‘청소년 기획단’ 14명을 선발한 것을 시작으로 축제 및 기획단 명칭 결정, 개막 퍼포먼스 구상, 축제 포스터 제작, 공연팀 선발 등 축제 전과정에 걸쳐 청소년들의 의견과 취향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개막행사는 오후 12시 10분 구청사 지하주차장에서 행사 참여자들의 개막 퍼포먼스와 인기리에 방영된 TV 프로그램 ‘고등래퍼2’에 출연한 조은산의 힙합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최근 유행하는 ‘복고’를 테마로 한 패션쇼, 버스킹 공연과 보물찾기 등 즉석에서 펼쳐지는 게릴라 이벤트도 볼만하다.   오후 5시부터는 구청 대강당에서 가수 아웃사이더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밴드, 치어리딩 등의 청소년 동아리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러버블(성동), 리브어스(서초), 카나비스(서대문) 등 타 지역 청소년 동아리가 특별 출연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 현황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전시․체험 부스도 마련했다. 복고 패션 아이템 제작, 페이스페인팅, IoT 자동차 만들기와 옛날도시락, 쥐포, 쫀드기 등 추억의 먹거리 등 60여 개의 부스가 설치돼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마을에서 혁신을 노출하다 ‘노원 혁신교육 박람회’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청소년 축제 ‘노출’과 함께 혁신교육 사업의 방향과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에게 혁신교육의 가치를 알릴 ‘혁신교육 박람회’도 열린다.   청소년을 비롯해 학부모, 마을활동가, 청아장(청소년 아티스트 장터) 참가자, 북부 교육지원청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참여해 구청사 내에 50여 개의 부스를 마련한다.   청소년들은 ‘한국 전통 문양의 퓨전 의류 제작’, ‘종이 팔찌 만들기’, 학부모들은 ‘떡빚기 및 쿠키 만들기’, 마을활동가는 ‘생활악기 연주’, ‘클레이아트’, 청아장 참가팀은 직접 제작한 가죽지갑, 팔찌, 캘리그라피 엽서 등을 판매한다.   또한 구청사 1층 로비에서는 혁신교육지구 사업 성과물 및 청소년․학부모 동아리 등에서 만든 공예품과 그림 등을 전시한다. 전시는 이번 달 말일까지 계속된다.   ‘종이뽑기’, ‘미니 오락기’, ‘리어카 목마’, ‘옛날 교복 입어보기’ 등 요즘에는 보기 어려운 문구사를 컨셉으로 한 이벤트 존을 마련하고 학부모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인형으로 그림자 인형극을 공연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준비했다.   특히 혁신교육지구 사업 참여자들의 소감 및 인터뷰, 사연과 더불어 신청곡을 받아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하는 라디오 부스도 운영해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개회식은 오전 11시 구청 광장에서 청소년 축제 ‘노출’과 통합하여 진행한다. 청소년 동아리의 치어리딩 및 댄스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내빈소개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며 마을협력강사 연구 동아리의 사물놀이 공연 등도 펼쳐진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축제가 펼쳐지는 구청사 주차장은 25일부터 차량이 통제되고 물청소, 방역 등 행사 준비를 위한 단장에 들어간다.   □ 정정당당 승부를 가린다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   아울러 27일 오전 8시 30분부터는 월계문화체육센터에서 아동 청소년 스포츠 축제의 결선 경기가 열린다.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학교 밖 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3:3농구, 탁구, 풋살, 피구, 줄넘기 등 5개 종목의 예선전이 이어져왔다.   결선은 종목별 준결승 진출자가 대상으로 1위부터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된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은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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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4
  • [드림온TV] 노원구,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 개최 BY 김유진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복한 가족의 시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저 출산 대책의 하나로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수 영상자료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모습, 아이가 있어 가족이 더 화목했던 순간,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하는 모습 등 가족 친화적인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HD사이즈(1280×720픽셀) 이상, 5분 내외의 순수 창작 동영상으로 mp4, avi, wmv의 파일형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수집‧이용 동의서’ 및 ‘응모 작품’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하여 이메일(mz7004@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말일까지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심사기준은 주제의 적합성 및 전달력, 작품의 창의성, 구성력, 편집기술 및 향후 홍보 활용도 등이다.    당선작은 7월 중 개별 통보 및 구청 홈페이지(www.nowon.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3명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구의 출산 장려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응모는 1인 3점까지 가능하나 중복 시상은 불가하다.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구에 있으며 필요에 따라 2차 저작물로 수정‧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료는 시상금으로 대체된다. 이외 기타 유의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올해를 저 출산 정책 전환의 원년으로 삼았다. 85개 사업에 구비 538억여 원을 투입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태어난 모든 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인식 변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저 출산 정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선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 분위기 조성이 우선이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영상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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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노원구 중계2.3동, 사랑의 일일바자회 열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5월 24일 주민센터 1층과 5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일일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의 복지사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약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동 주민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관내 복지관과 민관단체, 주민들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 의료, 음료, 의류, 액세서리 등의 물품을 판매했다.   동은 이날 판매한 수익금은 주민복지협의회 기금으로 적립해 하반기 복지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전병달 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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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노원구 상계10동,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 가져 by 이경연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주민센터(동장 채영선)는 5월 10일 임광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숲 체험을 함께 하며 ‘노원형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 건강공동체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백세운동 후 토다이 중계점에서 후원한 행복도시락을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불암산 자락길과 나비정원을 방문, ‘좋은 숲 협동조합’ 숲 해설사와 함께 숲속 걷기, 나비정원 견학, 곤충3D 영상을 체험했다.   한편 토다이 중계점은 5월 24일 대림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6월부터는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에 밑반찬도 제공할 예정이다.   채영선 동장은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 실천을 통해 우리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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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노원구, 찾아가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운영 BY 민수영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동 주민센터와 생활체육 지도자가 협력하는 어르신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방문 간호사가 규칙적인 운동을 필요로 하는 허약 어르신을 찾고, 생활체육 지도자가 해당 주민을 방문하여 운동법을 알려주는 것으로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한 10~20명씩 소그룹으로 강습을 실시한다. 지난해 조사한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에 따르면 노원구 허약노인은 2016년 4,537명에서 지난해 4,819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대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건강취약 어르신이 병에 걸리는 기간도 늘어나고 있어 예방적 건강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프로그램 운영은 상반기(5~7월), 하반기(9~11월) 주 2회 동 주민센터 헬스장과 경로당 등 공공시설에서 진행하며, 강습은 1회 40분이다. 그 외 시간에는 학교와 복지관, 공공체육시설 등을 순회하며 지도활동을 병행한다. 내용은 맨손체조, 율동체조, 근력운동, 걷기활용과 에어로빅 등 유산소운동,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찾아가는 체력인증센터’의 첨단장비를 이용해 체력을 측정하고, 운동처방 후 맞춤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구는 강습 후 대상자들의 운동 효과에 대한 분석도 진행한다. 체지방율(%)과 체질량지수(㎏/㎡)로 이루어진 체격지표, 악력과 윗몸 앞으로 굽히기(㎝)와 2분 제자리 걷기, 의자에 앉아 3m 표적 돌아오기와 8자 보행 등 체력지표를 측정한다. 이와 같은 효과 분석을 토대로 향후 ‘걷는 도시 노원 프로젝트’와 연계해 걷기 동아리 소모임 구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지속적인 허약어르신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이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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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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