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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SK텔레콤, 서울시 치매노인 위한 ‘스마트 지킴이’ 1000대 지원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의 유달해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매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SK텔레콤이 나섰습니다!  바로 이번 10일 SK텔레콤이 서울시에 거주 중인 치매 노인들의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실시간 위치확인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고,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스마트 지킴이’를 25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합니다.  또  ‘스마트 지킴이’ 단말기 대여료 및 통신료는 서울시에서 전액 지원한다고 합니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갈 수 있는 부분을 서울시에서 도와준다니 치매 어르신 가족분들께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설명하자면 SK텔레콤의 ‘스마트 지킴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보호자가 착용자의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SK텔레콤과 서울시는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실내 위치 확인을 위한 기술 도입 등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의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원목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치매 어르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 및 스마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치매는 당사자에게도 주변인들에게도 슬픔과 고통을 안겨주는 병인데요.. 그 당사자와 가족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소식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만 진행하지만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발전하는 사회에 걸 맞게 변화하는 다양한 복지 시스템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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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0-06-14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관에 열화상카메라 전달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의 유달해입니다. 새롭게 만든 코너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우리 주변을 달과 해처럼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사회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 주는 첫번째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전체에 7억원 상당의 열화상카메라 152대를 기부한다고 지난 4일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며 열화상카메라는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특별모금’으로 마련됐다고 합니다.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 사업은 서울시민들의 기부참여 성금으로 지원하게 된 뜻깊은 사업”이라며  “서울 사랑의 열매에서 최근 진행하고 있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 모금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부탁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인데요. 하지만 서울시에서 어쩌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도와주니 저까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물론 이렇게 기부를 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시민들의 모금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저도 작게나마 돕고 있는데.. 이런 성숙한 시민의식은 제가 더욱더 본받아야 할 자세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오랜 싸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런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서 희망 가득한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세상이 밝아지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 사회/복지
    2020-06-13
  •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by 안심클린시장
      성동구이야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연줍니다.코로나19. 한풀 꺾이나 했더니, 다시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동구에서는 어린이집, 경로당과 같은 공공시설들에 임시 휴관 조치를 내렸는데요,이런 상황속에서도 성동구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의 코로나19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성동구 대표 전통시장 상점가인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에서는 상인회가 직접 나섰습니다. 상인회는 상점가 내 점포마다 분무기형 살균 소독제를 배부해 각 점포 내부를 소독하도록 했다고 합니다.또 성동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클린시장’ 운영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9개소를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시장에 마스크 2,300개와 손소독제 250개를 긴급 지원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하네요.상인회와 구가 이렇게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성동구 주민으로서 조금은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봄과 함께 이 어려움은 곧 물러가겠죠? 머지않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합니다.지금까지 성동구 이야기 전해드린 조연주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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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0-03-02
  •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BY 청계천변 청둥오리 가족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연주입니다.모처럼 쉬는 휴일, 힐링 하고 싶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한 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성동구 청계천변입니다. 성동구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이 떴다고 합니다.성동구는 사근동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여가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라는데요, 청계천 하류 구간이 철새 보호구역이라서, 하천에 살고 있는 청둥오리를 모티브로 상징적인 조형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청둥오리 가족’. 친근하면서도 귀엽네요. 이곳에서 찍으면 정말 ‘인생 사진’이 나올 것 같은데요.이번 휴일엔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곳에서 예쁜 사진도 찍으며 힐링하는 건 어떨까요?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지금까지 성동구 이야기 전해드린 아나운서 조연주였습니다. 고맙습니다.동네방네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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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0-02-18
  • 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공사장 현장점검 실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7월 31일 08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에서 작업자 3명의 고립사고가 발생하자, 13시 40분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경위를 보고 받았다.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고립사고는 작업자들이 터널 내 전선 수거방법 파악 차 지하 40m 현장에 내려갔다 집중호우로 수문이 자동 개방되면서 사고(사망1. 실종2)를 당했다.    서울시장은 사고경위를 듣고 전 지하공사장에 대한 긴급 점검과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확인을 지시했다.    서울시 ‘돌발강우 시 하수관로 내부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에 따르면 우기철 월 2회 4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전 기상청 일기예보를 실시간 수시확인토록 되어있으며, 강수확률 50%이상의 경우나 육안으로 하늘에 먹구름이 확인될 시 작업 중단 후 즉시 철수토록 되어있다.    따라서 서울시는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현장조치 매뉴얼을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하여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및 각 자치구의 민간공사장 435개소, 공공공사장 112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8월 2일까지 결과를 제출한다.   ○ 강우 예보시 굴착공사장, 하수관로 등 지하공사장 작업 중지 ○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 및 비상 대응체계 점검 ○ 급경사지, 사면 등 위험시설물 순찰 및 안전점검    또한 집중호우시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 물로 인한 고립사고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순찰 및 대피안내 방송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 27개 하천에는 149개의 예․경보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부터 범람 우려가 있을 때까지 6단계로 하천 수위 상승시마다 안내 방송을 하고 시민이 신속히 대피 할 수 있도록유도한다.(참고자료)    더불어 하천변 지역 통반장이 순찰을 실시하는 등 고립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1~3건의 하천 고립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서울시에서는 “하천예경보 방송이 나오거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을 경우에는 하천 이용을 자제해 달라”고 시민들께 당부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8-01
  • 서울시에서 시민기자 모집합니다
        서울시에서 시민기자를 모집합니다.   그래서 급한마음에 최소 커팅만하고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와 재밌는 퀴즈 게임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추가하면서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링크 걸어놀게요      모집 공고 클릭   시민기자신청 바로가기 클릭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7-25
  • [드림온TV] 서울시 2022년까지 생태친화 어린이집 125곳 운영 BY 김지연 아나운서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125개소의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만든다. 서울시는 기존 교실 내 학습교재·교구 중심의 보육과정을 탈피하고 아이들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총125개소에서 운영된다. 올해 처음으로 4개구 20개소를 조성한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보육 인프라 향상에 힘써 온 서울시가 앞으로는 보육의 질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어린이집은 정해진 보육 일정 및 교사 통제에 따라 일과가 진행되고 있다. 때문에 아이 주도적 놀이시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 역시, 놀이·유아중심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강조하는 누리과정 개편안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4월 서울시가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15명을 대상으로 생태보육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태친화 보육에 대한 정책적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태친화형 보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90%가 넘었으며, 놀이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응답은 35.9% 생태친화형 프로그램 개발 보급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32.1%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가 조성·운영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두지 않고 자연·아이·놀이 중심의 다양한 보육과정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이에 따라 생태친화 어린이집으로 운영될 경우 ▲생태보육이 가능한 텃밭 ▲실내외 놀이터 조성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태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어린이집의 부족한 야외놀이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유아 숲 체험원(52개소) ▲유아동네숲터(199개소) ▲태양의 놀이터(에너지드림센터) ▲시민자연학습장(농업기술센터) 등의 서울시 유관 시설과 연계할 계획이며 보육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보육공동체 인식개선 활동’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 교육
    2019-07-24
  • 서울시 미술관 나들이
       봄을 맞아 미술관들은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에서 열리는 사진, 서양화, 팝아트 등 다양한 유형의 전시회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프렌치 팝아트 :피에르와 쥘의 포트레이트]는 K 현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로 K 현대 미술관은 압구정에 위치한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미술관이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팝아트의 아이콘인 듀오 아티스트 ‘피에르와 쥘’의 앵콜 전시 ‘피에르 쥘의 포트레이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이다.      서울숲에 위치한 더서울라이티움의 [그림책 NOW]라는 전시는 안데르센상, 나미콩쿠르 ,BIB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의 수상작인 세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은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으로 이고르 올레니코프는 2018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자인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주요 원화를 볼 수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부터 화려한 일러스트, 그리고 설치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해피 인사이드]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 전시이다. 일상 속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행복과 접목해 5가지 테마로 나눈 이 전시는 다양한 시각적 조형물과 전시가 끝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 많고, 포토존도 많아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시이다.       우정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유명한 작가인 고흐의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다룬 전시이다. 훼손 위험이 커 해외 반출이 어렵던 그의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 이번 전시는 디지털 기술과 현대적 접근법으로 고흐의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이다. 고흐의 작품뿐만 아니라 빈센트 반 고흐 자체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렇게 다양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 많은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 탓에 지쳐있다면 시원한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을 너머 직접 체험하고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전시가 많기 때문에 미술관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5-12
  • 강북구,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진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4월 6일(토)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제15회 인문학 강의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를 개최한다.   정 前 장관은 북만주 출신으로 해방 후 귀국,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외교학)를 받은 후 통일부 공산권연구관실 보좌관을 시작으로 연구관,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 제3,4대 민족통일연구원(現 통일연구원) 원장과 제29,30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대북정책 역사의 산 증인이다.   그는 이번 강의에서 ‘4.27 판문점 선언’과 ‘제1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달라진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번 인문학 강의에 정세현 前 장관의 강의 이외에도 사진전, 음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행사 시작 전 대공연장 앞에서 ‘개성공단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사진전시회를 열어 납북경협과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강의에 앞서 퓨전국악그룹 ‘QUEEN’(이하 퀸)의 ‘익숙함에서 새로움을 만나다’라는 주제의 공연이 펼쳐진다. 2008년 창단된 여성퓨전국악밴드 퀸은 우리 전통소리 창과 가야금, 거문고, 전자바이올린 등을 함께 연주하며 국악과 클래식, 영화음악, 팝, 재즈, 가요, 트로트 등 서로 다른 여러 장르를 퓨전해 국악을 좀 더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룹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남북정상회담 이후 조성된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인문학분야 평생교육을 마련해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의 인문학 강의는 2016년부터 시작해 분기별로 1회 이상 개최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과 명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직장인, 워킹맘, 학생 등을 배려해 토요일에 열리며 강북구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인문학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지원과(901-6305)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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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19-03-28
  • ‘서울이 묻습니다!’서울시, 150명 시민 모니터링단 모집
        서울시가 시민참여행정 구현을 위한 시민 모니터링단을 확대·개편하고자「서울 시민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기존의 현장점검 중심의 단순 모니터링에서 벗어나 시정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민소통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만들어나가고자 관련 제도를 개선·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2019. 2. 1.(금) ~ 2. 24.(일)이며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http://news.seoul.go.kr/gov/archives/502652)   서울시는 지난 2011년 박원순 시장 취임 이래, ‘시민이 시장입니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순위에 두어 왔다. 정책소통과 홍보를 담당하는 시민소통기획관을 시장 직속으로 둔 이유도 맥락을 같이 한다.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은 시민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정책 운영과 깊이 있는 홍보를 위해 각계각층의 150여명의 시민대표를 뽑는다. 현장의 소리를 듣고 답할 수 있는 실질적인 소통의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민 모니터링단의 활동은 ‘시정을 꼼꼼히 살피고 감시한다’는 협의의 모니터링에 강조점을 두고 운영되었다면, 서울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시민 모니터링단이 정책소통 평가의 중심이 되고 시민 눈높이에서 정책 소통 이해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소통’은 막힘없이 잘 통하고 뜻에 오해가 없는 것을 말한다. 소식을 널리 알리는 홍보나 관계를 호의적으로 만들기 위한 PR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시민 모니터링단으로 선정되면, 주요 정책소통 관련 자료를 제공받고 이에 대한 시민 이해도, 공감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 제시하게 된다. 서울시는 적극적으로 모니터링단과 소통하며 시민의 정책소통이 시민 눈높이에서 발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시민 모니터링단 개편은 시민과의 소통행정을 한층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 소통 시정 구현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서울시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2-08

실시간 서울시 소식 기사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SK텔레콤, 서울시 치매노인 위한 ‘스마트 지킴이’ 1000대 지원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의 유달해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매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SK텔레콤이 나섰습니다!  바로 이번 10일 SK텔레콤이 서울시에 거주 중인 치매 노인들의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실시간 위치확인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고,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스마트 지킴이’를 25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합니다.  또  ‘스마트 지킴이’ 단말기 대여료 및 통신료는 서울시에서 전액 지원한다고 합니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갈 수 있는 부분을 서울시에서 도와준다니 치매 어르신 가족분들께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설명하자면 SK텔레콤의 ‘스마트 지킴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보호자가 착용자의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SK텔레콤과 서울시는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실내 위치 확인을 위한 기술 도입 등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의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원목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치매 어르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 및 스마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치매는 당사자에게도 주변인들에게도 슬픔과 고통을 안겨주는 병인데요.. 그 당사자와 가족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소식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만 진행하지만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발전하는 사회에 걸 맞게 변화하는 다양한 복지 시스템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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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0-06-14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관에 열화상카메라 전달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의 유달해입니다. 새롭게 만든 코너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우리 주변을 달과 해처럼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사회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 주는 첫번째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전체에 7억원 상당의 열화상카메라 152대를 기부한다고 지난 4일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며 열화상카메라는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특별모금’으로 마련됐다고 합니다.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 사업은 서울시민들의 기부참여 성금으로 지원하게 된 뜻깊은 사업”이라며  “서울 사랑의 열매에서 최근 진행하고 있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 모금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부탁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인데요. 하지만 서울시에서 어쩌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도와주니 저까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물론 이렇게 기부를 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시민들의 모금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저도 작게나마 돕고 있는데.. 이런 성숙한 시민의식은 제가 더욱더 본받아야 할 자세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오랜 싸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런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서 희망 가득한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세상이 밝아지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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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3
  •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by 안심클린시장
      성동구이야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조연줍니다.코로나19. 한풀 꺾이나 했더니, 다시 무서운 기세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동구에서는 어린이집, 경로당과 같은 공공시설들에 임시 휴관 조치를 내렸는데요,이런 상황속에서도 성동구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의 코로나19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합니다.성동구 대표 전통시장 상점가인 왕십리 도선동 상점가에서는 상인회가 직접 나섰습니다. 상인회는 상점가 내 점포마다 분무기형 살균 소독제를 배부해 각 점포 내부를 소독하도록 했다고 합니다.또 성동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클린시장’ 운영을 위해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9개소를 대상으로 주 2회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시장에 마스크 2,300개와 손소독제 250개를 긴급 지원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물을 배부했다고 하네요.상인회와 구가 이렇게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니, 성동구 주민으로서 조금은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봄과 함께 이 어려움은 곧 물러가겠죠? 머지않아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합니다.지금까지 성동구 이야기 전해드린 조연주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20-03-02
  •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BY 청계천변 청둥오리 가족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연주입니다.모처럼 쉬는 휴일, 힐링 하고 싶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한 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성동구 청계천변입니다. 성동구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이 떴다고 합니다.성동구는 사근동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여가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라는데요, 청계천 하류 구간이 철새 보호구역이라서, 하천에 살고 있는 청둥오리를 모티브로 상징적인 조형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청둥오리 가족’. 친근하면서도 귀엽네요. 이곳에서 찍으면 정말 ‘인생 사진’이 나올 것 같은데요.이번 휴일엔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곳에서 예쁜 사진도 찍으며 힐링하는 건 어떨까요?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지금까지 성동구 이야기 전해드린 아나운서 조연주였습니다. 고맙습니다.동네방네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20-02-18
  • 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공사장 현장점검 실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7월 31일 08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에서 작업자 3명의 고립사고가 발생하자, 13시 40분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경위를 보고 받았다.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고립사고는 작업자들이 터널 내 전선 수거방법 파악 차 지하 40m 현장에 내려갔다 집중호우로 수문이 자동 개방되면서 사고(사망1. 실종2)를 당했다.    서울시장은 사고경위를 듣고 전 지하공사장에 대한 긴급 점검과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확인을 지시했다.    서울시 ‘돌발강우 시 하수관로 내부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에 따르면 우기철 월 2회 4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전 기상청 일기예보를 실시간 수시확인토록 되어있으며, 강수확률 50%이상의 경우나 육안으로 하늘에 먹구름이 확인될 시 작업 중단 후 즉시 철수토록 되어있다.    따라서 서울시는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현장조치 매뉴얼을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하여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및 각 자치구의 민간공사장 435개소, 공공공사장 112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8월 2일까지 결과를 제출한다.   ○ 강우 예보시 굴착공사장, 하수관로 등 지하공사장 작업 중지 ○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 및 비상 대응체계 점검 ○ 급경사지, 사면 등 위험시설물 순찰 및 안전점검    또한 집중호우시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 물로 인한 고립사고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순찰 및 대피안내 방송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 27개 하천에는 149개의 예․경보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부터 범람 우려가 있을 때까지 6단계로 하천 수위 상승시마다 안내 방송을 하고 시민이 신속히 대피 할 수 있도록유도한다.(참고자료)    더불어 하천변 지역 통반장이 순찰을 실시하는 등 고립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1~3건의 하천 고립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서울시에서는 “하천예경보 방송이 나오거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을 경우에는 하천 이용을 자제해 달라”고 시민들께 당부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8-01
  • ‘세대융합형 일자리’ 서울시 50플러스 세대, 청년 창업 돕는 멘토로 활동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25일(목) 가톨릭대학교 창업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50+세대의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세대융합형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가톨릭대학교 창업대학은 다양한 산학연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적응력 높은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8년 3월 설립됐다. 이번 협약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력을 활용해 대학생의 창업 및 사회혁신 활동을 지원하고 50+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세대융합형 일활동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가톨릭대학교 창업대학과 함께 대학생 창업 팀을 멘토링할 ‘50+창업서포터즈’를 공동 운영한다. ‘50+창업서포터즈’는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에서 활동 중인 창업컨설팅이 가능한 50+세대를 중심으로 구성하며 가톨릭대학교 창업대학 사회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소셜 이노베이션 페어(Social Innovation Fair)’에 참여하는 대학생 소셜 프로젝트 및 소셜 벤처 팀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본 사업에서 활동할 50+세대 멘토들은 경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청년창업 및 사회혁신 활동을 지원하고 새로운 분야의 일.활동 및 사회공헌 기회를 갖게 된다. 또 대학생 멘티들은 사업모델 수립 단계에서 사업 방향 설정 및 전략 수립 등에 대한 체계적인 멘토링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향후 양 기관은 청년 세대의 창업 활동을 지원하는 다양한 세대융합형 사업 모델을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졌으나 사업 경험이 적은 대학생들이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50+세대의 도움으로 성공적인 창업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50+세대 또한 새로운 세대융합형 일ㆍ활동 기회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 사회/복지
    2019-07-25
  • 서울시에서 시민기자 모집합니다
        서울시에서 시민기자를 모집합니다.   그래서 급한마음에 최소 커팅만하고 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앞으로 좋은 정보와 재밌는 퀴즈 게임등 다양한 이벤트들도 추가하면서 영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링크 걸어놀게요      모집 공고 클릭   시민기자신청 바로가기 클릭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7-25
  • [드림온TV] 서울시 2022년까지 생태친화 어린이집 125곳 운영 BY 김지연 아나운서
        서울시가 오는 2022년까지 125개소의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만든다. 서울시는 기존 교실 내 학습교재·교구 중심의 보육과정을 탈피하고 아이들의 생태체험과 놀 권리를 보장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을 조성한다고 16일 밝혔다.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2022년까지 자치구별 5개소, 총125개소에서 운영된다. 올해 처음으로 4개구 20개소를 조성한다. 이 프로젝트는 그동안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보육 인프라 향상에 힘써 온 서울시가 앞으로는 보육의 질적 개선에 나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 어린이집은 정해진 보육 일정 및 교사 통제에 따라 일과가 진행되고 있다. 때문에 아이 주도적 놀이시간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우는 것이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정부 역시, 놀이·유아중심 교육과정의 다양화를 강조하는 누리과정 개편안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4월 서울시가 보육교직원 및 부모 2015명을 대상으로 생태보육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태친화 보육에 대한 정책적 요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태친화형 보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90%가 넘었으며, 놀이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응답은 35.9% 생태친화형 프로그램 개발 보급이 필요하다는 의견은 32.1%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가 조성·운영하는 생태친화 어린이집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두지 않고 자연·아이·놀이 중심의 다양한 보육과정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말한다. 이에 따라 생태친화 어린이집으로 운영될 경우 ▲생태보육이 가능한 텃밭 ▲실내외 놀이터 조성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생태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시는 어린이집의 부족한 야외놀이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유아 숲 체험원(52개소) ▲유아동네숲터(199개소) ▲태양의 놀이터(에너지드림센터) ▲시민자연학습장(농업기술센터) 등의 서울시 유관 시설과 연계할 계획이며 보육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보육공동체 인식개선 활동’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 교육
    2019-07-24
  • 서울시 미술관 나들이
       봄을 맞아 미술관들은 다양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에서 열리는 사진, 서양화, 팝아트 등 다양한 유형의 전시회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프렌치 팝아트 :피에르와 쥘의 포트레이트]는 K 현대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로 K 현대 미술관은 압구정에 위치한 관람객들이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트렌디한 미술관이다. 이번 전시는 프랑스 팝아트의 아이콘인 듀오 아티스트 ‘피에르와 쥘’의 앵콜 전시 ‘피에르 쥘의 포트레이트’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이다.      서울숲에 위치한 더서울라이티움의 [그림책 NOW]라는 전시는 안데르센상, 나미콩쿠르 ,BIB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의 수상작인 세계의 일러스트레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특히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은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상으로 이고르 올레니코프는 2018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수상자인데, 이번 전시에서는 그의 주요 원화를 볼 수 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부터 화려한 일러스트, 그리고 설치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용산에 있는 전쟁기념관에서 열리는 [해피 인사이드]는 어린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을 전시이다. 일상 속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는 이모티콘을 행복과 접목해 5가지 테마로 나눈 이 전시는 다양한 시각적 조형물과 전시가 끝나고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관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 많고, 포토존도 많아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전시이다.       우정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는 유명한 작가인 고흐의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다룬 전시이다. 훼손 위험이 커 해외 반출이 어렵던 그의 작품들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 이번 전시는 디지털 기술과 현대적 접근법으로 고흐의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이다. 고흐의 작품뿐만 아니라 빈센트 반 고흐 자체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이렇게 다양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미술관이 많은데 점점 더워지는 날씨 탓에 지쳐있다면 시원한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는 것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을 너머 직접 체험하고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는 전시가 많기 때문에 미술관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전시회를 즐길 수 있다.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5-12
  • 강북구,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진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4월 6일(토)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제15회 인문학 강의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를 개최한다.   정 前 장관은 북만주 출신으로 해방 후 귀국,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외교학)를 받은 후 통일부 공산권연구관실 보좌관을 시작으로 연구관,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 제3,4대 민족통일연구원(現 통일연구원) 원장과 제29,30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대북정책 역사의 산 증인이다.   그는 이번 강의에서 ‘4.27 판문점 선언’과 ‘제1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달라진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번 인문학 강의에 정세현 前 장관의 강의 이외에도 사진전, 음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행사 시작 전 대공연장 앞에서 ‘개성공단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사진전시회를 열어 납북경협과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강의에 앞서 퓨전국악그룹 ‘QUEEN’(이하 퀸)의 ‘익숙함에서 새로움을 만나다’라는 주제의 공연이 펼쳐진다. 2008년 창단된 여성퓨전국악밴드 퀸은 우리 전통소리 창과 가야금, 거문고, 전자바이올린 등을 함께 연주하며 국악과 클래식, 영화음악, 팝, 재즈, 가요, 트로트 등 서로 다른 여러 장르를 퓨전해 국악을 좀 더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룹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남북정상회담 이후 조성된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인문학분야 평생교육을 마련해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의 인문학 강의는 2016년부터 시작해 분기별로 1회 이상 개최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과 명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직장인, 워킹맘, 학생 등을 배려해 토요일에 열리며 강북구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인문학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지원과(901-6305)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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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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