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2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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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해외 유입 홍역환자 발생 확산 방지 총력
      서울시는 해외 유입 홍역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 등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철저한 접촉자 관리, 보건소·서울의료원에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의료기관 감시강화 등 확산 방지에 주력하며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서울시는 1월 23일 현재 총 3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으며, 서로 간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개별사례만 발생해 유행지역은 아니다. 유행지역이 아니므로 홍역 유행을 우려해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접종 일정을 당겨 2차 접종을 하는 것을 권고하지는 않으며, 일반적인 MMR 접종 일정(생후 12~15개월, 만 4~6세)에 맞추어 접종을 완료하도록 권장한다. ○ 시는 1월 7일 첫 홍역 환자 신고가 접수되어 역학조사를 착수, 1월 7일부터 28일까지(3주간) 확진자의 가족, 의료진 등 접촉자에 대해 발열, 발진 등 증상 여부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다만, 시는 혹시라도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2명이상의 집단 발생을 대비해 ‘서울시 홍역 방역대책본부(본부장 행정1부시장)’를 구성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으며,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틈새없이 공동 대응하고 있다.   ???? 시는 현재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예방접종을 받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서 발열을 동반한 발진 환자를 진료한 경우 신속한 신고 및 철저한 격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 의료기관, 보건소의 백신 수급 상황을 철저히 파악·관리 중이다.   ???? 시는 감염 예방을 위해 국외 홍역유행지역으로 여행 전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하여 미접종 시 예방접종 하기 및 기침예절 준수,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홍역 예방 및 대응 안내 가정통신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 또한, 여행 후 홍역(잠복기 7~21일) 의심증상(발열, 발진 등)이 나타난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후 ‘139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문의해 안내에 따라 지역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했다.   ???? 예방접종 이력 확인은 ‘예방접종 도우미(https://nip.cdc.go.k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이력이 없거나 기억이 안 나서 불확실한 경우에는 여행 전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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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19-01-23
  • 도봉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신선하고 저렴하게 명절 준비 어때요~ by 박미라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도봉구민청 지하1층에서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에게 전국의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구는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에는 명절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우호교류도시 및 자매결연도시에는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농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직거래장터는 생산농업인과 생산단체가 특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저렴하고 신선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은 물론, 검증된 산지 제품이라는 신뢰도도 높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도봉구와 자매·우호 결연 지역인 경남 남해군, 전남 완도군·여수시, 전북 정읍시, 충남 청양군·논산시, 충북 충주시·진천군·청주시, 전북 부안군, 경기 양주시, 강원 원주시 등 12개의 농·어촌 지자체와 관내 전통시장인 방학동 도깨비시장, 사회적 기업 등이 참여한다.   젓갈류, 미역, 참기름, 잡곡, 갓김치, 표고버섯, 한우, 인삼 등은 물론, 사회적기업인 자연보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설빔(아동복)도 함께 마련했으며, 제품들은 시중보다 5~3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각 지역의 특산물로 준비한 맛보기 시식코너도 운영한다.   도봉구는 구청홈페이지 팝업존에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안내를 게시하고, 주민들의 안내를 돕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구민들의 이번 ‘설 직거래장터’를 통해 전국 각지의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용품들로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따뜻하고 정 넘치는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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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1-23
  • 가로 판매대 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쌀 전달 BY 동네방네뉴스 안선랑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15일 노원구청 앞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시 가로 판매대연합회 노원지부(회장 송일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건설관리과에 기탁했다. 가로 판매대 운영자들은 자신들도 어려운 경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쌀 10kg 10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송일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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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01-22
  • 동대문구,‘초‧중‧고 학교장 간담회’개최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1-22
  • 새해에도 계속된 용두동 주꾸미 할머니의 기부 by 최하나 아나운서
    나정순할매쭈꾸미(대표 나정순)가 21일(월) 오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나정순할매쭈꾸미 나정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나정순할매쭈꾸미는 정성스레 마련한 ‘사랑의 쌀’ 400포(10kg/포, 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구는 기탁된 ‘사랑의 쌀’을 지역 5개 동(용신동, 제기동, 회기동, 휘경1동, 휘경2동)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사랑의 쌀을 기부해 주시는 나정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나정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정순할매쭈꾸미는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동대문구에 ‘사랑의 쌀’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날까지 총18,000kg(4천여 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1-22
  • 소통으로 마음을 잇는 겨울힐링캠프
    소통으로 마음을 잇는 겨울힐링캠프
    • 사회/복지
    • 복지
    2019-01-19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서울시,해외 유입 홍역환자 발생 확산 방지 총력
      서울시는 해외 유입 홍역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 등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한 철저한 접촉자 관리, 보건소·서울의료원에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의료기관 감시강화 등 확산 방지에 주력하며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서울시는 1월 23일 현재 총 3명의 확진자가 확인되었으며, 서로 간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개별사례만 발생해 유행지역은 아니다. 유행지역이 아니므로 홍역 유행을 우려해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접종 일정을 당겨 2차 접종을 하는 것을 권고하지는 않으며, 일반적인 MMR 접종 일정(생후 12~15개월, 만 4~6세)에 맞추어 접종을 완료하도록 권장한다. ○ 시는 1월 7일 첫 홍역 환자 신고가 접수되어 역학조사를 착수, 1월 7일부터 28일까지(3주간) 확진자의 가족, 의료진 등 접촉자에 대해 발열, 발진 등 증상 여부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다만, 시는 혹시라도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2명이상의 집단 발생을 대비해 ‘서울시 홍역 방역대책본부(본부장 행정1부시장)’를 구성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갖췄으며,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틈새없이 공동 대응하고 있다.   ???? 시는 현재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예방접종을 받도록 독려하고 있으며, 의료기관에서 발열을 동반한 발진 환자를 진료한 경우 신속한 신고 및 철저한 격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또 의료기관, 보건소의 백신 수급 상황을 철저히 파악·관리 중이다.   ???? 시는 감염 예방을 위해 국외 홍역유행지역으로 여행 전 예방접종 이력을 확인하여 미접종 시 예방접종 하기 및 기침예절 준수,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영유아가 집단으로 생활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홍역 예방 및 대응 안내 가정통신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 또한, 여행 후 홍역(잠복기 7~21일) 의심증상(발열, 발진 등)이 나타난 경우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후 ‘139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문의해 안내에 따라 지역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했다.   ???? 예방접종 이력 확인은 ‘예방접종 도우미(https://nip.cdc.go.kr)’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이력이 없거나 기억이 안 나서 불확실한 경우에는 여행 전 접종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1-23
  • 도봉구, ‘설맞이 직거래 장터’에서 신선하고 저렴하게 명절 준비 어때요~ by 박미라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도봉구민청 지하1층에서 설 명절을 맞아 구민들에게 전국의 품질 좋은 농축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구는 이번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지역에는 명절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우호교류도시 및 자매결연도시에는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농간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직거래장터는 생산농업인과 생산단체가 특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저렴하고 신선한 품질을 보증하는 것은 물론, 검증된 산지 제품이라는 신뢰도도 높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도봉구와 자매·우호 결연 지역인 경남 남해군, 전남 완도군·여수시, 전북 정읍시, 충남 청양군·논산시, 충북 충주시·진천군·청주시, 전북 부안군, 경기 양주시, 강원 원주시 등 12개의 농·어촌 지자체와 관내 전통시장인 방학동 도깨비시장, 사회적 기업 등이 참여한다.   젓갈류, 미역, 참기름, 잡곡, 갓김치, 표고버섯, 한우, 인삼 등은 물론, 사회적기업인 자연보호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설빔(아동복)도 함께 마련했으며, 제품들은 시중보다 5~30%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각 지역의 특산물로 준비한 맛보기 시식코너도 운영한다.   도봉구는 구청홈페이지 팝업존에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안내를 게시하고, 주민들의 안내를 돕고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구민들의 이번 ‘설 직거래장터’를 통해 전국 각지의 신선하고 저렴한 제수용품들로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따뜻하고 정 넘치는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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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3
  • 가로 판매대 연합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쌀 전달 BY 동네방네뉴스 안선랑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지난 15일 노원구청 앞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서울시 가로 판매대연합회 노원지부(회장 송일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건설관리과에 기탁했다. 가로 판매대 운영자들은 자신들도 어려운 경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쌀 10kg 100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송일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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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01-22
  • 동대문구,‘초‧중‧고 학교장 간담회’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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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1-22
  • 새해에도 계속된 용두동 주꾸미 할머니의 기부 by 최하나 아나운서
    나정순할매쭈꾸미(대표 나정순)가 21일(월) 오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를 찾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기탁식은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나정순할매쭈꾸미 나정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구청장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나정순할매쭈꾸미는 정성스레 마련한 ‘사랑의 쌀’ 400포(10kg/포, 1천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구는 기탁된 ‘사랑의 쌀’을 지역 5개 동(용신동, 제기동, 회기동, 휘경1동, 휘경2동)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해마다 사랑의 쌀을 기부해 주시는 나정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나정순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정순할매쭈꾸미는 지난 2015년부터 해마다 동대문구에 ‘사랑의 쌀’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날까지 총18,000kg(4천여 만 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1-22
  • 소통으로 마음을 잇는 겨울힐링캠프
    소통으로 마음을 잇는 겨울힐링캠프
    • 사회/복지
    • 복지
    2019-01-19
  • 천준호 지역위원장, 오현숲 마을개소식 참가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지역위원장은 지난 1월11일 번2동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으로 선정된 오현숲마을(148번지) 개소식에 이상훈 시의원, 김영준, 김명희, 최미경 구의원과 함께 참석해 축하하고 현황을 공유했다.    오현숲마을은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에서 주거지재생형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주거환경정비 및 지역공동체 회복을 재생방향으로 하고 있다. 이번 희망지사업을 통하여는 노후하고 공동체 회복이 필요한 저층주거지인 번2동 오현숲마을에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공감대가 형성될 것이고, 추진주체인 주민의 역량이 강화될 것이다.    앞으로 주민교육과 지역자원조사 등이 주민주도로 진행되며, 다양한 지역의 의제들이 발굴되어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이런 과정들을 바탕으로 재생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어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되면 계획단계와 실행단계를 거쳐 지속가능하고 자생적으로 운영관리되는 자력재생단계에 이르게 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천준호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이 마을공간에서 앞으로 지속적인 주민모임들이 계속되어 오현숲마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모아져서 주거환경도 개선되고 지역 공동체도 회복될 수 있도록 시,구의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 정치
    2019-01-19
  • 천준호 지역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와 의암손병희선생 묘소참배와 봉황각방문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지역위원장은 지난 1월12일 오전 이낙연 국무총리의 의암손병희선생 묘소참배와 봉황각방문을 환영하며 함께 했다.      이 총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서울 우이동에 있는 봉황각을 둘러보고 의암선생 묘소를 참배한 후 “일본이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룬 지도국가에 걸맞은 존경과 신뢰를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받기 바란다”고 했다. 현직 국무총리가 손병희 선생묘소를 참배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1956년 3월1일 이승만 당시 대통령의 참배 이후63년 만의 일이다.  의암 손병희 선생(1861-1922)은 민족대표33인의 대표로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천도교 3대 교주로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했다. 독립선언 직후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서대문 감옥에서 2년간 옥고를 치렀다.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을 추서받았다.  사진제공 : 더불어민주당 강북갑
    • 정치
    2019-01-19
  • 동대문구, 대상(주)과 함께 취약계층 1,360가구에 설 선물
    ▲ 지난해 대상(주)과 함께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임정배 대표(왼쪽)가 선물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와 식품기업 대상 주식회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동대문구의 취약계층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구는 22일(화) 오전 9시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대상(주)의 주최로 ‘2019 설날 희망나눔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동대문 지역을 대표하며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 대상(주)(대표이사 임정배, 정홍언)의 후원으로 마련된다. 대상(주)은 구 직원과 1:1 결연을 맺은 동대문구의 취약계층 1,360가구를 위해 떡국 떡, 한우곰탕, 찰고추장, 청정미역 등 총 8종을 담은 선물꾸러미 1,360개(4,080만원 상당)를 선물한다.   임정배 대상(주) 대표는 “우리 대상은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기업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대상이 준비한 설 선물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임정배 대표 등 대상(주) 임직원과 청정원 주부봉사단 70여명이 함께 선물꾸러미 1,360개를 정성껏 포장하고 결연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012년부터 8년 동안 꾸준히 설 명절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는 대상(주)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대상(주)이 기부한 선물꾸러미를 결연대상자에게 잘 전달하여 설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잘 챙기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1-18
  • 강북구의회,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1월 18일 강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귀감이 된 주민에게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표창을 수여한 인수동 김나현씨는 서울시 초ㆍ중ㆍ고등학교 20개교, 군부대 및 인사혁신처 등 다수의 민ㆍ관 기관을 방문하여 생명존중 강의를 실시하였으며, 서울시 10개 중ㆍ고등학교 전교생을 위한 컬러 세라피 상담, 생명존중교육협의회에서 진행하는 강북구민을 위한 자원봉사 다수 실시, 자살예방을 위한 강의안 및 연구 과제 자원봉사 등 서울 및 강북구민의 자살예방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등 타의 모범이 되었던 점을 인정받아 지역발전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게 되었다. 수여식 후에는 수상자를 격려하는 간담회 시간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 이백균 의장은 “표창 수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자살률이 높은 강북구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널리 전파하는 김나현씨야 말로 강북구를 아름답게 빛내는 보배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이 따뜻한 마음으로 이웃사랑과 생명존중 정신을 밑바탕으로 지역발전에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격려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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