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6-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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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온TV] 동대문구, 숲속 소풍 통해 편식하는 아이 습관 고쳐요
        평일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부모, 편식하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솔깃한 프로그램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서 운영된다.   동대문구보건소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홍릉근린공원 유아숲체험장에서 「가족 다함께! 건강소풍」을 진행한다.   「가족 다함께! 건강소풍」은 아이들에게 영양·신체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흥미를 이끌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편식예방 및 숲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영양 교육은 편식예방을 위해 버섯과 친근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버섯 숨바꼭질, 버섯 오감 탐험활동 등으로 구성, 신체활동 교육은 숲 대문 열기, 나뭇잎 퍼즐놀이와 같은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1회차 당 15가구(보호자 1명+6~7세 아동 1명)가 참여하며,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6~7세 아동이 있는 가정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동대문구청 보건정책과(02-2127-5395, 4360)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전준희 동대문구보건소장은 “평일에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주말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흥미로운 도구와 장소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이 참여해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아이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도 길러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동대문 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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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드림온TV] 동대문구문화재단‘지하철 퇴근길 콘서트’개최
        동대문구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은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청량리역, 장한평역, 신이문역 등 동대문구 내 8개 지하철역 및 인근 무대에서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문화공연 콘서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공모,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 프로젝트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준비하는 사업이다.   콘서트는 답십리역을 제외한 동대문구에 위치한 8개 지하철 역사에서 시민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진행, 달콤한 초콜릿 향기 나는 선율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를 풀어줄 계획이다. 지역에 소속된 30여 개 예술단체가 출연하여 성악, 플루트, 하모니카, 스트리트 댄스, 전통무용, 경기민요, 남도민요, 합창, 락 밴드, 클래식 기타, 오카리나, 국악기 연주, 색소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공연 중에는 관객들도 노래, 악기 연주에 참여할 수 있다.   구본호 동대문문화재단 대표는 “우리나라는 OECD 36개국 중 공동체 지수가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공동체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며 “그러한 장을 만들기에는 문화‧예술 공연만 한 것이 없다. 앞으로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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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6-17
  • [드림온TV] 노원구,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 개최 BY 김유진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복한 가족의 시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저 출산 대책의 하나로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수 영상자료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모습, 아이가 있어 가족이 더 화목했던 순간,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하는 모습 등 가족 친화적인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HD사이즈(1280×720픽셀) 이상, 5분 내외의 순수 창작 동영상으로 mp4, avi, wmv의 파일형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수집‧이용 동의서’ 및 ‘응모 작품’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하여 이메일(mz7004@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말일까지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심사기준은 주제의 적합성 및 전달력, 작품의 창의성, 구성력, 편집기술 및 향후 홍보 활용도 등이다.    당선작은 7월 중 개별 통보 및 구청 홈페이지(www.nowon.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3명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구의 출산 장려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응모는 1인 3점까지 가능하나 중복 시상은 불가하다.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구에 있으며 필요에 따라 2차 저작물로 수정‧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료는 시상금으로 대체된다. 이외 기타 유의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올해를 저 출산 정책 전환의 원년으로 삼았다. 85개 사업에 구비 538억여 원을 투입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태어난 모든 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인식 변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저 출산 정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선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 분위기 조성이 우선이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영상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06-17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행사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가오는 6월 14일(금),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로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를 준비하고 있다.   본 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향후 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공간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역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며, 1,200여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풍물동아리, 한국무용 동아리)을 시작으로 기념식(치사 상임이사),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체험마당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을 함께 공유하는 장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행사개요> ▪ 행 사 명 :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 일 시 : 2019년 6월 14일(금), 10:00~16:00 ▪ 장 소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 사회/복지
    2019-06-12
  • 강북구의회, 서울형 강북혁신교육지구 민간위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 의원들이 지난 5일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서울형 강북혁신교육지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위원과의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북혁신교육지구사업은 지역 내 형성된 인적ㆍ물적 자원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공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한 사업으로, 2015년부터 올해로 5년째 민ㆍ관ㆍ학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공동위원장, 실행추진단 공동단장, 학부모분과장, 지역교육분과장 등 민간 위원 12명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가 함께했다.     의회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그동안 관에서 주관하는 사업과 달리 여러 주체가 함께 하는 사업이다 보니 다소 생소하고 복잡한 부분이 있어 의원님들이 사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의원들은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사업 개요, 사업의 취지와 목적, 민ㆍ관ㆍ학 거버넌스 현황과 사업의 운영 시스템에 대하여 각 분야별 민간위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사업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이백균 의장은 “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는 이제 학교뿐만 아니라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교육해야 한다”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힘써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19-06-12
  • 강북구에도 농아인쉼터 드디어 생기다.
          서울에서 일곱 번째 농아인쉼터가 강북구에 자리잡았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는 지난해 12월 강북구 도봉로 388로 이전하여 지난 5월부터 농아인쉼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강북구는 전용면적 372.96㎡의 5층 전체를 임대, 서울시 예산 189,460,000원 / 구 예산 19,700,000원을 지원하여 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 공사를 마쳤고 휴게공간, 식당, 정보화교육실, 다목적교육실, 상담실, 영상실 등을 마련하여 수어통역센터와 병행 운영함으로써 농아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안정인 강북구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농아인쉼터 조성을 통해 “공간이 부족해 사무실 책상, 컴퓨터 교육실까지 식당으로 사용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전용식당에서 저소득 농아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교육실 잡기가 어려워 미뤄놨던 수어교육 및 사회화 교육 등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여가, 생활체육 프로그램, 비밀보장이 되는 전용상담실 등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니 강북구 농아인의 삶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을 축하하며 강북구 농아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재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강북구수어통역센터 이전 및 농아인쉼터 개소식”은 오는 6월 19일(수) 오전 11시, 강북구농아인쉼터 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강북구수어통역센터
    • 사회/복지
    2019-06-11
  • 노원구 중계2.3동, 사랑의 일일바자회 열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5월 24일 주민센터 1층과 5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일일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의 복지사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약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동 주민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관내 복지관과 민관단체, 주민들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 의료, 음료, 의류, 액세서리 등의 물품을 판매했다.   동은 이날 판매한 수익금은 주민복지협의회 기금으로 적립해 하반기 복지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전병달 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05-29
  • 동대문구가 가르쳐주는‘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지도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자녀의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2019 효율적인 공부방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달 25일(토)과 다음달 1일(토) 오전 11시에 동대문구청 9층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서 △선천적 지능 및 후천적 학습성향 분석에 따른 공부시키기 △심리성향과 유형별 공부시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이병훈교육연구소 이병훈 소장이 나선다. 공부법 전문가인 이병훈 소장은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방법 및 진로진학에 관한 강연 등을 실시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의 성향에 맞는 학습지도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구는 특강에 참석할 학부모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대문구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특강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진학상담센터(02-2127-5085, 506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귀용 교육진흥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의 성향을 조금 더 이해하고, 그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학습지도를 하실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5-26
  • [드림온TV] 성북구 장수마을, 자원봉사자의 바쁜 손놀림들이 어르신들의 기쁨으로 BY 김지송 아나운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작년에 이어 한국 해비타트 집수리 봉사사업과 연계해 올해는 해비타트 임직원 10여명, 국세청 집수리봉사단 40여명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희망의 집고치기’ 건축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삼선동 장수마을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3가구를 선정하여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및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했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 덕분에 생활여건이 개선된 한 어르신은 ‘벽면에 곰팡이가 심하고 싱크대도 낡아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집을 고쳐주니 참으로 감사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재차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삼선동 주민센터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 연계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대현 삼선동장은 “삼선동에는 장수마을, 369마을 등 오래 된 가옥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주민이 많으며, 이들의 주거환경은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기에 여러 집수리봉사단체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선동 집수리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삼선동주민센터(☎ 02-2241-507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19-05-23
  • 서울도봉우체국 도봉지부 과로사 근절대책 1인 피켓시위 전개
        집배원 과로사로 전국에 우체국이 씨끌벅적한 가운데 전국우정노조(위원장이동호) 서울도봉우체국 우정노조(근로개선국장 문병석)과 대의원(박종식)은 2019년 5월20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과로사 근절 대책 촉구를 위한 1인 핏겟 시위를 쌍문역과 도봉구 일대로 시작하였다.   2018 년 집배원 근로조건 개선추진단에서 과로사로 고통받고 있는 우정 종사자를 위한 대책 마련으로 2000명을 증원해야한다는 권고안을 내놓았지만 우정사업본부는 경영악화로  모든 책임을 우정종사원에게 전가하고 있다.   이에 전국우정노조는 집배원 근로조건 개선추진단에서 권고한 집배원 2000명 증원을 요구하며 총력투쟁을 통해 우정종사원들의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서울도봉우체국 도봉지부는 전 국민에게 과로사로 죽어가는 집배원들의 목소리 알리기 위해 도봉구 일대에서 릴레이 1인 피겟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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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온TV] 동대문구, 숲속 소풍 통해 편식하는 아이 습관 고쳐요
        평일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부모, 편식하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솔깃한 프로그램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에서 운영된다.   동대문구보건소는 15일부터 7월 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홍릉근린공원 유아숲체험장에서 「가족 다함께! 건강소풍」을 진행한다.   「가족 다함께! 건강소풍」은 아이들에게 영양·신체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고 흥미를 이끌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편식예방 및 숲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영양 교육과 신체활동 교육으로 나눠 진행된다. 영양 교육은 편식예방을 위해 버섯과 친근감을 형성하도록 돕는 버섯 숨바꼭질, 버섯 오감 탐험활동 등으로 구성, 신체활동 교육은 숲 대문 열기, 나뭇잎 퍼즐놀이와 같은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활동으로 구성된다.   1회차 당 15가구(보호자 1명+6~7세 아동 1명)가 참여하며,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6~7세 아동이 있는 가정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동대문구청 보건정책과(02-2127-5395, 4360)에서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전준희 동대문구보건소장은 “평일에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가정을 위해 주말에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가족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흥미로운 도구와 장소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이 참여해 상쾌한 공기도 마시고 아이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도 길러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동대문 구청  
    • 지역뉴스
    2019-06-17
  • [드림온TV] 동대문구문화재단‘지하철 퇴근길 콘서트’개최
        동대문구문화재단(대표이사 구본호)은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청량리역, 장한평역, 신이문역 등 동대문구 내 8개 지하철역 및 인근 무대에서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문화공연 콘서트’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달콤한 초콜릿 향기가 담긴 지하철 콘서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에 공모, 선정돼 진행하게 됐다.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 프로젝트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준비하는 사업이다.   콘서트는 답십리역을 제외한 동대문구에 위치한 8개 지하철 역사에서 시민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진행, 달콤한 초콜릿 향기 나는 선율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를 풀어줄 계획이다. 지역에 소속된 30여 개 예술단체가 출연하여 성악, 플루트, 하모니카, 스트리트 댄스, 전통무용, 경기민요, 남도민요, 합창, 락 밴드, 클래식 기타, 오카리나, 국악기 연주, 색소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공연 중에는 관객들도 노래, 악기 연주에 참여할 수 있다.   구본호 동대문문화재단 대표는 “우리나라는 OECD 36개국 중 공동체 지수가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공동체 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 필요하다”며 “그러한 장을 만들기에는 문화‧예술 공연만 한 것이 없다. 앞으로 구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문화재단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6-17
  • [드림온TV] 노원구,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한 UCC 공모전 개최 BY 김유진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결혼,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복한 가족의 시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저 출산 대책의 하나로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우수 영상자료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결혼과 출산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모습, 아이가 있어 가족이 더 화목했던 순간, 부부가 함께 육아를 하는 모습 등 가족 친화적인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작품규격은 HD사이즈(1280×720픽셀) 이상, 5분 내외의 순수 창작 동영상으로 mp4, avi, wmv의 파일형식 중 한 가지를 선택하면 된다.    지원방법은 ‘참가신청서’, ‘개인정보 제공 수집‧이용 동의서’ 및 ‘응모 작품’을 하나의 파일로 압축하여 이메일(mz7004@nowo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이번 달 말일까지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주요 심사기준은 주제의 적합성 및 전달력, 작품의 창의성, 구성력, 편집기술 및 향후 홍보 활용도 등이다.    당선작은 7월 중 개별 통보 및 구청 홈페이지(www.nowon.go.kr)에 게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구청장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1명 20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3명 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앞으로 구의 출산 장려 정책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응모는 1인 3점까지 가능하나 중복 시상은 불가하다. 수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구에 있으며 필요에 따라 2차 저작물로 수정‧변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저작권료는 시상금으로 대체된다. 이외 기타 유의사항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구는 올해를 저 출산 정책 전환의 원년으로 삼았다. 85개 사업에 구비 538억여 원을 투입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태어난 모든 아이는 마을이 함께 키운다는 인식 변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오승록 구청장은 “저 출산 정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선 아이를 낳고 싶은 사회 분위기 조성이 우선이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영상들이 많이 발굴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06-17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행사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다가오는 6월 14일(금),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로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를 준비하고 있다.   본 행사는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행사로 향후 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공간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지역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되며, 1,200여명의 어르신과 지역주민,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풍물동아리, 한국무용 동아리)을 시작으로 기념식(치사 상임이사),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채로운 체험마당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을 함께 공유하는 장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행사개요> ▪ 행 사 명 : 감사와 전통이 있는 문화마당 『보시(布施)러 오세요』 ▪ 일 시 : 2019년 6월 14일(금), 10:00~16:00 ▪ 장 소 :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 사회/복지
    2019-06-12
  • 강북구의회, 서울형 강북혁신교육지구 민간위원들과 소통의 시간 마련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 의원들이 지난 5일 의회 3층 회의실에서 서울형 강북혁신교육지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민간위원과의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강북혁신교육지구사업은 지역 내 형성된 인적ㆍ물적 자원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공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한 사업으로, 2015년부터 올해로 5년째 민ㆍ관ㆍ학이 함께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북혁신교육지구 운영협의회 공동위원장, 실행추진단 공동단장, 학부모분과장, 지역교육분과장 등 민간 위원 12명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가 함께했다.     의회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그동안 관에서 주관하는 사업과 달리 여러 주체가 함께 하는 사업이다 보니 다소 생소하고 복잡한 부분이 있어 의원님들이 사업을 이해하고 나아가 의정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구의원들은 1시간 동안 진행된 간담회에서 사업 개요, 사업의 취지와 목적, 민ㆍ관ㆍ학 거버넌스 현황과 사업의 운영 시스템에 대하여 각 분야별 민간위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사업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이백균 의장은 “한 아이의 교육을 위해서는 이제 학교뿐만 아니라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교육해야 한다”며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힘써 주신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19-06-12
  • 강북구에도 농아인쉼터 드디어 생기다.
          서울에서 일곱 번째 농아인쉼터가 강북구에 자리잡았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는 지난해 12월 강북구 도봉로 388로 이전하여 지난 5월부터 농아인쉼터 운영을 시작하였다.   강북구는 전용면적 372.96㎡의 5층 전체를 임대, 서울시 예산 189,460,000원 / 구 예산 19,700,000원을 지원하여 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 공사를 마쳤고 휴게공간, 식당, 정보화교육실, 다목적교육실, 상담실, 영상실 등을 마련하여 수어통역센터와 병행 운영함으로써 농아인이 필요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안정인 강북구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농아인쉼터 조성을 통해 “공간이 부족해 사무실 책상, 컴퓨터 교육실까지 식당으로 사용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전용식당에서 저소득 농아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교육실 잡기가 어려워 미뤄놨던 수어교육 및 사회화 교육 등을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여가, 생활체육 프로그램, 비밀보장이 되는 전용상담실 등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니 강북구 농아인의 삶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북구수어통역센터 환경개선 및 농아인쉼터 조성을 축하하며 강북구 농아인의 복지향상을 위한 재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강북구수어통역센터 이전 및 농아인쉼터 개소식”은 오는 6월 19일(수) 오전 11시, 강북구농아인쉼터 에서 열린다.    사진제공 : 강북구수어통역센터
    • 사회/복지
    2019-06-11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우리역사 바로알기 「이육사를 찾아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6월 7일(금)부터 6월 8일(토)까지(1박2일) 성북구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는 「우리역사 바로알기 프로젝트- 이육사를 찾아서」행사를 경북 안동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는 성북구 서울형혁신교육사업 중「청소년자치활동네트워크추진단」학생(85명, 중11교 및 고11교 참여)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성장하는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학생중심의 자기주도적인 자치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올 해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의 해이자 이육사 탄생 115주년의 해로, 성북구는 이육사가 1939년부터 약 3년간 거주하면서 ‘청포도’ 등 대표작을 발표한 곳이기도 하다.        이에 성북구 서울형혁신교육지구 민-관-학 거버넌스인 「청소년자치활동네트워크추진단」은 작년 12월부터 학생위원들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였다.    학생위원들은 「이육사 문학관」을 방문하여 생전에 작성한 편지, 발간된 문학지 등 특별한 사료들과 이육사가 옥고를 치루었던 감옥을 재연 해 놓은 공간 체험, 시 낭송하기, 생가 방문 등을 통해 이육사의 발자취를 돌아보게 될 것이다.   독립운동과 이육사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역사교육에 힘쓰고 있는 한성여고 김태빈 선생님을 특별 강사로 초대하여 이육사의 숨겨진 이야기와 남겨진 작품들의 해석을 통해 그의 문학적 감수성을 들여다볼 것이다.   또한 이육사의 딸이자 문학관의 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이옥비 여사를 직접 만나고 대화를 나누면서 딸의 입장에서 보는 아버지 이육사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나라사랑의 고귀한 숨결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석진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우리나라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세우고 나라사랑의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이 활동을 시작으로 만해 한용운의 심우장, 국립4·19민주묘지, 근현대사박물관과 올해 8월 종암동에 완공 예정인 이육사 기념관 등 성북구와 강북구에 있는 역사적 자원들을 활용하여 우리역사 바로알기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며, 우리 학생들이 자치활동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 교육
    • 교육뉴스
    2019-05-29
  • 노원구 중계2.3동, 사랑의 일일바자회 열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5월 24일 주민센터 1층과 5층 대강당에서 ‘사랑의 일일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지역주민의 복지사업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약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는 동 주민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관내 복지관과 민관단체, 주민들의 후원으로 진행했다. 바자회에서는 먹거리, 의료, 음료, 의류, 액세서리 등의 물품을 판매했다.   동은 이날 판매한 수익금은 주민복지협의회 기금으로 적립해 하반기 복지사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전병달 동장은 “이날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05-29
  • 국립현대미술관으로 보는 현대미술
    국립 현대 미술관 서울관에서 개최한 <불온한 데이터>, <대안적 언어 – 아스거 욘, 사회 운동가로서의 예술가>, <안톤 비도클 : 모두를 위한 불멸>, <박서보 : 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 등 4가지 전시는 통합권으로 모두 관람할 수 있다. 잔잔한 인상을 주며 동서양의 조화를 보여주는 박서보의 평면 작업, 과학과 예술을 연결해 생각하게 하는 안톤 비도클, 국내외 작가들의 실험적인 디지털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불온한 데이터와 사회를 비판하는 대안적 언어까지 모든 전시는 각기 다른 형태의 작업들을 다루기 때문에 전시를 지루하지 않게 관람할 수 있다. 그 중 소개하고 싶은 2가지 전시는 서로 비슷한 듯 다른 <박서보 : 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와 <불온한 데이터>이다.       서양화의 재료와 동양적인 재료들을 혼합해서 만든 작품은 서양화일까 동양화일까? 동양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이 그림들은 놀랍게도 캔버스 위에 물감을 사용해 그린 그림이다. 박서보는 옵아트, 팝아트 등 서양에서 유행한 화법을 수용 해 고유의 색감을 사용한 작가이다.     그는 중기 작품에서는 닥종이를 재발견 했다. 그가 자주 사용한 재료인 한지는 화폭에 단순히 붙이는 것이 아닌 문지르거나 긁고 미는 등 반복되는 행위를 통해 길고 도드라진 선을 만들어 낸다. 한지 위에는 쑥과 담배 등을 우려내기도 하며 자연의 색을 표현해 내려 한 것을 알 수 있다. 입체적인 재료들을 사용 해 작품의 질감이 도드라진다.     박서보 작가가 평면 작업만 한 것은 아니다. ‘허의 공간’이라는 그의 설치 작품은 군상들이 한 방향을 향해 있고 하늘을 향한 형상의 한편에는 관을 모래에 묻은 형상이 있다. 이 작품은 반정부성향이라는 이유로 1970년 철거되어 이번에 새롭게 제작되었다고 한다. 설치 공간에 들어가게 되면 관객은 작품에 압도된다.     불온한 데이터는 AI, 비트코인 등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데이터에 관한 전시이다. 이 작품은 관람객들이 특히 재미있어 할 만한 전시이다. 이 전시에 참여한 작품들은 실험적인 시도로 ‘이런 작품도 미술이 될 수 있나?’라는 생각을 자아낸다. 로봇 청소기가 좌대 위를 돌아다니고, 바닥에서 공이 굴러다니는 등 설치 작업들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위의 작품은 크리스 쉔 작가의 <위상 공간 360>으로 로봇 청소 공을 하나의 입자로, 전시장은 위상 공간으로 설정하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공들을 우주 공간에 무리를 지어 나타나며 계속해서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는 기본 입자로 표현했다.   김웅현 작가는 데이터 환경, 원격 신체, 정보의 왜곡 등에 관심을 가진 작가이다. 그의 <밤의 조우>는 데이터 기반의 환경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달라진 지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살아남은 인류를 소재로 만든 비디오 아트이다. 이 영상 작업은 짧지 않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영상을 끝까지 관람하는 관객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사회적 이슈와 흥미로운 허구의 설정으로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작업이었다. 등장하는 인류는 스스로 고립되어 공포를 느낀다. 하지만 귀여운 CG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전시들은 또한 닮아 있다. 박서보 작가의 자유로운 작품과 불온한 데이터의 실험적인 작품들은 서로 어울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는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시들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특히 많은 것을 느낄 수 있고 예술 분야를 넘어 새로운 사실에 대해 배워 갈 수 있는 기회이다.
    • 지역뉴스
    2019-05-28
  • 동대문구가 가르쳐주는‘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공부지도법’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자녀의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2019 효율적인 공부방법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달 25일(토)과 다음달 1일(토) 오전 11시에 동대문구청 9층 동대문진학상담센터에서 △선천적 지능 및 후천적 학습성향 분석에 따른 공부시키기 △심리성향과 유형별 공부시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사로는 이병훈교육연구소 이병훈 소장이 나선다. 공부법 전문가인 이병훈 소장은 서울과학고와 서울대 공대를 졸업한 뒤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습방법 및 진로진학에 관한 강연 등을 실시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자녀의 성향에 맞는 학습지도법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구는 특강에 참석할 학부모 8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대문구 소재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특강에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진학상담센터(02-2127-5085, 5063)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귀용 교육진흥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자녀의 성향을 조금 더 이해하고, 그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학습지도를 하실 수 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학력신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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