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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강북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협력 간담회 실시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진종근)는 지난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종근 서울강북경찰서장과 교통과장, 교통안전계장 등 6명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본부장, 안전관리부처장, 부장 등 4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강북구에서 발생한 주요 교통사고에 대한 원인 분석과 문제점 토의 및 2020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예방 대책에 대한 상호 의견 교류 등 전반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양측은 이륜차, 보행자,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에 동의하며, 이륜차 신호위반·중앙선침범 및 어르신 보행자 무단횡단 등 고위험 교통법규위반 단속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통안전 교육·홍보를 합동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로 인해 서울강북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상호 협업을 통해 강북구 교통사망사고 사망자 감소시켜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자료제공 : 서울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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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4-02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온라인 PCRM 설문 실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나용주)은 2020. 3. 3. ~ 3. 9. 기간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가족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2020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청렴인식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전체 868명이 응답하여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의 청렴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비상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실시되고 있는 환경을 고려하여 이번 조사는 서울시교육청의 온라인방식 정책고객관리시스템(PCRM)과 업무관리시스템(내부메일)을 연계한 비 접촉방식으로 안전하게 실시되었으며 코로나19로 휴교중인 학교의 재택근무 교직원도 자택에서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였다.     이번 조사는 청렴의식 및 청렴정책에 대한 체감지수를 파악하여 현장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천하는 청렴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고 취합 된 주요 의견들은 중점 실천과제 도출을 위한 의견수렴 과정과 현장지원단 등 여러 분야의 모니터링을 거쳐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 대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나용주 교육장은 앞으로 공정과 청렴을 바탕으로 행복한 미래를 가꾸는 교육정책을 펼칠 것이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언제 어디서나, 제일 먼저, 나부터)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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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3-30
  • 공감청렴 현장지원단, 맑은 서울교육에 앞장선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나용주)은 2020년 3월부터 공감으로 실천하는 청렴정책의 확산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의 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Platform)으로 ‘공감청렴현장지원단’을 공모하여 운영 한다.   ‘공감청렴 현장지원단’은 학교현장지원단과 사업부서지원단 2개 분야로  구성되어 학교현장과 교육지원청 사업부서의  소통 및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앞으로 △청렴도 향상 시책방안 연구 △반부패 제도개선 사업 기획  △학교현장 청렴활동 공유 △교육지원청 사업부서 청렴활동 이행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업무 지원 △청렴고객 대상 (학부모, 지역주민)  청렴캠페인 활동 등 전체 구성원의 능동적인 청렴정책 참여에 현장  지원단이 앞장서 실천하는 청렴정책의 원동력으로 활동 할 예정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나용주 교육장은 “공감청렴 현장지원단 활동을 통해 청렴 취약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자체점검과 자율적인 청렴 실천 활동으로 조직 전체의 청렴도 향상에 기여 할 수 있을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료제공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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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3-30
  •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농인여성들의 따뜻한 재능나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요즘 움츠려든 강북구농인을 위해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지회장 안정인) 여성회에서 농인여성들의 따뜻한 재능나눔으로 마스크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는 수어통역 지원을 받아야 하는 농인(청각장애인)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동행통역이 불가능함은 물론이고 경로식당과 농아인쉼터의 휴관으로 정보 교류가 차단된 상태에서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농어르신들은 매일 TV브리핑에만 의존해야 한다.   이런 사각지대에 놓인 농어르신을 격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강북구청 지원으로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에 참여했던 여성회원 5명이 뭉쳤다. 각자 집에 묵혀둔 미싱을 수리하고 아껴둔 천을 모아 면마스크 만들기를 시작하자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에서는 흔쾌히 재료를 지원하였다.   여성회는 3월 24일부터 일주일간 강북구 농아인쉼터에 모여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작업을 진행했으며, 수일간 총 100여개의 마스크를 완성하였다.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100여개의 마스크는 4월 첫째주부터 강북구 농인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여성회장(전효정, 번동, 59세)은 “농인은 지금 코로나19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질병관리본부(1339)에 24시간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장애인과 달리 농인은 의심증상이 있어도 의사소통 지원 부족으로 더욱 불안함을 느낀다. 선별진료소에서도 보호장구를 착용한 의료진과의 소통 역시 마찬가지다. 정보접근이 쉽지 않아 마스크마저 구하기 어려워하는 농인들을 위해 직접 마스크를 만들면서 조금이나마 서로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오랜 시간 앉아서 작업을 하느라 다들 정말 고생했는데, 서로의 마음을 모아 완성한 마스크를 보니 뿌듯하다.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지금 모두가 함께 배려하며 이 시국을 이겨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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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3-30
  • 한유리 성북구 이야기 BY 종암동주민자치회, 자매마을과 착한꾸러미 훈훈한 나눔
    안녕하세요 성북구 이야기의 아나운서 한유립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피해가 있는데요 특히 농가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국내 이곳저곳에서v 수확한 농작물을 판매하지 못해 몸살 겪고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도 함께 보입니다.성북구 종암동과 강원 횡성군 둔내면이v 자매결연 마을 간 훈훈한 상생 협력 본보기를 보여줬다는데요.2015년부터 종암동과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온 둔내면이v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종암동 주민자치회가 나서 감자 200박스를 판매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자매도시의 따뜻한 정을 느낀 횡성군 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v 이에 대한 답례로v 손수 제작한 면마스크 150장과 필터 20여장을 보내왔다고 합니다.종암동주민자치회의 이병한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v 피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서로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v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었다”라고 말해v 상생협력의 가치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이 두 지역의 협력은v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나눔으로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하는데요, 성북구와 횡성군처럼, 우리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이 힘든 시기가 빨리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성북구의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드린 아나운서 한유리였습니다.   동네방네TV 한유리 아나운서leta1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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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중랑구,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아이들을 위해 찾토리 아저씨가 달려갑니다!
    ☞찾토리 배달기사가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후 가정에 장난감을 배달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휴관에 따라 중단되었던 장난감 배달서비스인 “찾아가는 토이 보따리”(이하 찾토리)를 24일부터 비대면 배달 서비스로 한시적 운영한다.   또한 기존 대면 배송에서 비대면 배송 서비스로 전환하여 철저히 세척‧소독 된 장남감을 배송지 출입문 앞에 두면, 배송을 받은 사람은 찾토리 아저씨에게 장난감을 잘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면 된다.   구는 이번 서비스의 시행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의 휴원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으로 인해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가정보육으로 인한 영유아 가정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화요일 11:00에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jungnang.webstore.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02-495-0030)와 두루놀이장난감도서관(02-3421-0030)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 및 배달에 따른 이용료는 무료이며 회원 가구 당 1점의 장난감을 14일 간 대여할 수 있다. 한 번 대여된 장난감은 세척·소독을 통한 엄격한 위생 관리를 거친 후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비대면 ‘찾토리’서비스로 가정 내 돌봄 시간이 늘어나 육아로 힘든 가정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육아를 도와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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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도봉구 노래방협회,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임시휴업키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도봉구 노래방협회(회장:이광주) 소속회원업체 179개소 중 대다수 업체가 임시 휴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휴업은 도봉구 노래방협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도봉구 지역의 노래연습장은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시 휴업키로 했으며,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휴업 연장 등을 적극 고려할 예정이다. 그동안 구는 노래방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에 매우 취약한 시설로 판단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해왔으며, 각 업체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분간 운영중단을 해 줄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도봉구 노래방협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앞장서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와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과 구민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힘을 모으겠다는 도봉구 노래방협회의 결단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노래방뿐만 아니라 PC방, 실내 체육시설, 교회 등 집단감염 우려가 큰 분야에서도 적극 동참하는 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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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도봉소방서, 봄철 산불 취약지역 현장확인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관내 도봉산 및 도시공원 산림지역에 대하여 자치구 등과 연계해 산림화재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에 들어갔다.   김용근 서장은 지난 23일 도봉산과 근린공원 산림인접 민가 등 현장확인을 통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황을 새로이 파악하고, 산불진화장비함 신설장소를 확인했다.   또한, 소방서는 ▲산불진압장비 점검·정비로 100% 가동상태 유지 ▲산불 진압용 소화용수 확보 ▲산불 대응능력 향상 추진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계속 해나갈 계획이다.   김용근 서장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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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0-03-24
  • 성북구, 길음1촉진구역 초등학교 건립 숙원 해소
    서울 성북구와 서울특별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길음1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공지에 초등학교 건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을 마친 나용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왼쪽)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나용주)이 23일 길음1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공지(길음동 935번지 외)에 초등학교 건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성북구는 교육지원청에 초등학교를 건립할 수 있도록 공공공지의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가 지어지면 학교 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돌봄시설, 체육시설 등 복합화시설을 설립하기로 약속했다. 학교 설립 건축비용도 교육지원청이 전액 부담한다. 향후 투자심사 과정에서 재검토 사항이 발생하면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주민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는 다목적 체육관, 대강당, 부대시설, AR/VR교육센터, 창작실, 운동처방센터, 키움센터, 배움터, 동아리실 등이 있다.   당초 성북구는 공공공지에 부족한 청사시설과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을 건립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변 일대의 재개발사업 완료와 이에 따른 학생 수 증가로 초등학교 건립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적극 반영하여 공공공지를 학교용지로 전환 후 무상사용 허가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초등학교 건립으로 학급당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여 학생을 위한 쾌적하고 질 좋은 교육환경과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을 제공하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가 들어설 일대는 길음2촉진구역이 입주하였고 길음1촉진구역 외 인근 5개 지역에서는 현재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들 지역의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필연적으로 학생 수가 증가할 수밖에 없어 초등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성북구와 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내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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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20-03-24
  • 성북구 ‘착한 마스크 나눔 자원봉사 캠페인’ 진행
    2020년 3월 20일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 오른쪽)이 착한마스크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이달 말일까지 주요 지하철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18일부터 북한산보국문역을 시작으로 열린 ‘착한 마스크’ 캠페인은 의료기관과 건강 취약계층, 다중고객 응대 종사자 등 감염 취약군이 부족한 보건용 마스크를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운동이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마스크가 꼭 필요한 의료진이나 취약계층 등에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거나 공적 마스크를 더 필요한 분들을 위해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하고 면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구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한 기부된 보건용 마스크는 캠페인 종료 후 취약계층 등 마스크 구매에 소외된 계층에 나누어진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마스크 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서로 배려하고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한다면 코로나19 사태는 예상보다 더 빨리 종식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캠페인 향후 일정은 25일(수) 7시30분 길음역, 11시 북한산보국문역, 27일(금) 7시30분 월곡역, 30일(월) 7시 30분 돌곶이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라고 한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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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강북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 협력 간담회 실시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진종근)는 지난 27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진종근 서울강북경찰서장과 교통과장, 교통안전계장 등 6명과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 본부장, 안전관리부처장, 부장 등 4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강북구에서 발생한 주요 교통사고에 대한 원인 분석과 문제점 토의 및 2020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예방 대책에 대한 상호 의견 교류 등 전반적인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양측은 이륜차, 보행자, 고령자 교통사고 줄이기에 동의하며, 이륜차 신호위반·중앙선침범 및 어르신 보행자 무단횡단 등 고위험 교통법규위반 단속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통안전 교육·홍보를 합동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로 인해 서울강북경찰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상호 협업을 통해 강북구 교통사망사고 사망자 감소시켜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자료제공 : 서울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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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2
  •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온라인 PCRM 설문 실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나용주)은 2020. 3. 3. ~ 3. 9. 기간에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가족과 일반주민을 대상으로「2020년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청렴인식도 조사」를 실시하였다.   조사 결과 전체 868명이 응답하여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의 청렴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전국적으로 코로나19 비상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이 실시되고 있는 환경을 고려하여 이번 조사는 서울시교육청의 온라인방식 정책고객관리시스템(PCRM)과 업무관리시스템(내부메일)을 연계한 비 접촉방식으로 안전하게 실시되었으며 코로나19로 휴교중인 학교의 재택근무 교직원도 자택에서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였다.     이번 조사는 청렴의식 및 청렴정책에 대한 체감지수를 파악하여 현장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천하는 청렴정책을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고 취합 된 주요 의견들은 중점 실천과제 도출을 위한 의견수렴 과정과 현장지원단 등 여러 분야의 모니터링을 거쳐 실질적인 청렴도 향상 대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나용주 교육장은 앞으로 공정과 청렴을 바탕으로 행복한 미래를 가꾸는 교육정책을 펼칠 것이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언제 어디서나, 제일 먼저, 나부터)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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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공감청렴 현장지원단, 맑은 서울교육에 앞장선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나용주)은 2020년 3월부터 공감으로 실천하는 청렴정책의 확산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의 협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랫폼(Platform)으로 ‘공감청렴현장지원단’을 공모하여 운영 한다.   ‘공감청렴 현장지원단’은 학교현장지원단과 사업부서지원단 2개 분야로  구성되어 학교현장과 교육지원청 사업부서의  소통 및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앞으로 △청렴도 향상 시책방안 연구 △반부패 제도개선 사업 기획  △학교현장 청렴활동 공유 △교육지원청 사업부서 청렴활동 이행  △국민권익위원회 평가업무 지원 △청렴고객 대상 (학부모, 지역주민)  청렴캠페인 활동 등 전체 구성원의 능동적인 청렴정책 참여에 현장  지원단이 앞장서 실천하는 청렴정책의 원동력으로 활동 할 예정이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나용주 교육장은 “공감청렴 현장지원단 활동을 통해 청렴 취약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자체점검과 자율적인 청렴 실천 활동으로 조직 전체의 청렴도 향상에 기여 할 수 있을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료제공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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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3-30
  •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농인여성들의 따뜻한 재능나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요즘 움츠려든 강북구농인을 위해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지회장 안정인) 여성회에서 농인여성들의 따뜻한 재능나눔으로 마스크만들기가 진행되고 있다.   코로나19는 수어통역 지원을 받아야 하는 농인(청각장애인)들의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동행통역이 불가능함은 물론이고 경로식당과 농아인쉼터의 휴관으로 정보 교류가 차단된 상태에서 인터넷 사용이 익숙치 않은 농어르신들은 매일 TV브리핑에만 의존해야 한다.   이런 사각지대에 놓인 농어르신을 격려하기 위해 2018년부터 강북구청 지원으로 강북봉제지원센터 봉제교육에 참여했던 여성회원 5명이 뭉쳤다. 각자 집에 묵혀둔 미싱을 수리하고 아껴둔 천을 모아 면마스크 만들기를 시작하자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에서는 흔쾌히 재료를 지원하였다.   여성회는 3월 24일부터 일주일간 강북구 농아인쉼터에 모여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면서 작업을 진행했으며, 수일간 총 100여개의 마스크를 완성하였다. 따뜻한 마음과 정성으로 만들어진 100여개의 마스크는 4월 첫째주부터 강북구 농인에게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여성회장(전효정, 번동, 59세)은 “농인은 지금 코로나19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 질병관리본부(1339)에 24시간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장애인과 달리 농인은 의심증상이 있어도 의사소통 지원 부족으로 더욱 불안함을 느낀다. 선별진료소에서도 보호장구를 착용한 의료진과의 소통 역시 마찬가지다. 정보접근이 쉽지 않아 마스크마저 구하기 어려워하는 농인들을 위해 직접 마스크를 만들면서 조금이나마 서로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오랜 시간 앉아서 작업을 하느라 다들 정말 고생했는데, 서로의 마음을 모아 완성한 마스크를 보니 뿌듯하다. 온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지금 모두가 함께 배려하며 이 시국을 이겨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서울특별시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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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한유리 성북구 이야기 BY 종암동주민자치회, 자매마을과 착한꾸러미 훈훈한 나눔
    안녕하세요 성북구 이야기의 아나운서 한유립니다.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피해가 있는데요 특히 농가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국내 이곳저곳에서v 수확한 농작물을 판매하지 못해 몸살 겪고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움직임도 함께 보입니다.성북구 종암동과 강원 횡성군 둔내면이v 자매결연 마을 간 훈훈한 상생 협력 본보기를 보여줬다는데요.2015년부터 종암동과 자매도시 관계를 이어온 둔내면이v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감자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종암동 주민자치회가 나서 감자 200박스를 판매하는데 도움을 줬습니다.자매도시의 따뜻한 정을 느낀 횡성군 둔내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v 이에 대한 답례로v 손수 제작한 면마스크 150장과 필터 20여장을 보내왔다고 합니다.종암동주민자치회의 이병한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v 피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서로 작은 도움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v 나눔 실천의 본보기가 되었다”라고 말해v 상생협력의 가치를 강조하기도 했습니다.이 두 지역의 협력은v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나눔으로 함께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듯하는데요, 성북구와 횡성군처럼, 우리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이 힘든 시기가 빨리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성북구의 훈훈한 이야기를 들려드린 아나운서 한유리였습니다.   동네방네TV 한유리 아나운서leta1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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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0
  • 중랑구, 코로나19로 집콕 중인 아이들을 위해 찾토리 아저씨가 달려갑니다!
    ☞찾토리 배달기사가 마스크와 위생장갑 착용후 가정에 장난감을 배달하고 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휴관에 따라 중단되었던 장난감 배달서비스인 “찾아가는 토이 보따리”(이하 찾토리)를 24일부터 비대면 배달 서비스로 한시적 운영한다.   또한 기존 대면 배송에서 비대면 배송 서비스로 전환하여 철저히 세척‧소독 된 장남감을 배송지 출입문 앞에 두면, 배송을 받은 사람은 찾토리 아저씨에게 장난감을 잘 받았다고 문자를 보내면 된다.   구는 이번 서비스의 시행으로 어린이집, 유치원의 휴원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으로 인해 집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지원하고, 가정보육으로 인한 영유아 가정의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을 원하는 사람은 매주 화요일 11:00에 중랑구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http://jungnang.webstore.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육아종합지원센터(02-495-0030)와 두루놀이장난감도서관(02-3421-0030)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장난감 대여 및 배달에 따른 이용료는 무료이며 회원 가구 당 1점의 장난감을 14일 간 대여할 수 있다. 한 번 대여된 장난감은 세척·소독을 통한 엄격한 위생 관리를 거친 후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비대면 ‘찾토리’서비스로 가정 내 돌봄 시간이 늘어나 육아로 힘든 가정의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육아를 도와드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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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7
  • 도봉구 노래방협회,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 위해 임시휴업키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도봉구 노래방협회(회장:이광주) 소속회원업체 179개소 중 대다수 업체가 임시 휴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휴업은 도봉구 노래방협회의 결정에 따른 것으로, 도봉구 지역의 노래연습장은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임시 휴업키로 했으며,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휴업 연장 등을 적극 고려할 예정이다. 그동안 구는 노래방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에 매우 취약한 시설로 판단해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해왔으며, 각 업체에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당분간 운영중단을 해 줄 것을 권고한 바 있다.   도봉구 노래방협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서도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앞장서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와 범정부적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과 구민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힘을 모으겠다는 도봉구 노래방협회의 결단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노래방뿐만 아니라 PC방, 실내 체육시설, 교회 등 집단감염 우려가 큰 분야에서도 적극 동참하는 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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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 도봉소방서, 봄철 산불 취약지역 현장확인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관내 도봉산 및 도시공원 산림지역에 대하여 자치구 등과 연계해 산림화재 소방안전대책을 마련해 추진에 들어갔다.   김용근 서장은 지난 23일 도봉산과 근린공원 산림인접 민가 등 현장확인을 통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현황을 새로이 파악하고, 산불진화장비함 신설장소를 확인했다.   또한, 소방서는 ▲산불진압장비 점검·정비로 100% 가동상태 유지 ▲산불 진압용 소화용수 확보 ▲산불 대응능력 향상 추진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계속 해나갈 계획이다.   김용근 서장은 “신속하고 효율적인 산불진화체계를 구축하고, 산불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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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성북구, 길음1촉진구역 초등학교 건립 숙원 해소
    서울 성북구와 서울특별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길음1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공지에 초등학교 건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을 마친 나용주 성북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왼쪽)과 이승로 성북구청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나용주)이 23일 길음1재정비촉진구역 내 공공공지(길음동 935번지 외)에 초등학교 건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성북구는 교육지원청에 초등학교를 건립할 수 있도록 공공공지의 무상사용을 허가하고, 교육지원청은 초등학교가 지어지면 학교 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돌봄시설, 체육시설 등 복합화시설을 설립하기로 약속했다. 학교 설립 건축비용도 교육지원청이 전액 부담한다. 향후 투자심사 과정에서 재검토 사항이 발생하면 상호 협의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주민이 공동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는 다목적 체육관, 대강당, 부대시설, AR/VR교육센터, 창작실, 운동처방센터, 키움센터, 배움터, 동아리실 등이 있다.   당초 성북구는 공공공지에 부족한 청사시설과 주민을 위한 편익시설을 건립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변 일대의 재개발사업 완료와 이에 따른 학생 수 증가로 초등학교 건립에 대한 주민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이를 적극 반영하여 공공공지를 학교용지로 전환 후 무상사용 허가라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초등학교 건립으로 학급당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여 학생을 위한 쾌적하고 질 좋은 교육환경과 주민을 위한 생활체육시설을 제공하는 일거다득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초등학교가 들어설 일대는 길음2촉진구역이 입주하였고 길음1촉진구역 외 인근 5개 지역에서는 현재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이들 지역의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필연적으로 학생 수가 증가할 수밖에 없어 초등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요구가 있었다. 이에 성북구와 교육지원청은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합의를 이끌어내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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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4
  • 성북구 ‘착한 마스크 나눔 자원봉사 캠페인’ 진행
    2020년 3월 20일 성북구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사진 오른쪽)이 착한마스크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이달 말일까지 주요 지하철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지난 18일부터 북한산보국문역을 시작으로 열린 ‘착한 마스크’ 캠페인은 의료기관과 건강 취약계층, 다중고객 응대 종사자 등 감염 취약군이 부족한 보건용 마스크를 우선 사용할 수 있도록 양보하는 운동이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마스크가 꼭 필요한 의료진이나 취약계층 등에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하거나 공적 마스크를 더 필요한 분들을 위해 양보하겠다는 의사를 표현하고 면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구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한 기부된 보건용 마스크는 캠페인 종료 후 취약계층 등 마스크 구매에 소외된 계층에 나누어진다”고 밝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마스크 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에 서로 배려하고 하나 된 마음으로 함께한다면 코로나19 사태는 예상보다 더 빨리 종식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캠페인 향후 일정은 25일(수) 7시30분 길음역, 11시 북한산보국문역, 27일(금) 7시30분 월곡역, 30일(월) 7시 30분 돌곶이역에서 펼쳐질 예정이라고 한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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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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