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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창2동, 수랏간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반찬나눔 BY 서현진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2동 민간복지거점기관 ‘시끌벅적 사랑방 수랏간’에서 매월 창동권역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랏간의 ‘반찬 나눔 봉사’는 정성껏 만든 반찬을 위기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함께 나누며 서로를 돌볼 수 있도록 기획한 도봉구 민간복지거점기관 특화사업이다.   수랏간은 ‘반찬 나눔 봉사’를 위해 매월 창동권역 63가구 분량의 반찬을 만들며, 관내 20가구는 수랏간 주민들이 대상자들에게 직접 배달하고 있다.   창2동 주민협동조합인 수랏간은 반찬봉사 뿐 아니라, 다양한 마을 활동을 통해 주민과 정서적인 공감을 나누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등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창2동주민센터 동장은 “창동권역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드릴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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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9
  • 성북구, 대학생과 아동·청소년의 꿈 하모니 ‘월곡2동 듀엣 멘토링’ BY 이은지 아나운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주민센터와 동덕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손희주)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학협력 아동·청소년을 위한 돌봄 「듀엣-멘토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듀엣-멘토링」은 아동·청소년(멘티)들에게 자원봉사 대학생(멘토)을 1:1 매칭하여 매주 1회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멘티에게 필요한 학습과 놀이, 체험, 고민상담 등 학교생활과 지역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시작한 「듀엣-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티에게는 학습지도와 사회적응의 기회가 제공되고, 멘토에게는 봉사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멘토링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올해 2년째 진행하게 되었다.   멘토링 기간 동안 대학생 멘토들은 지식과 특기 등을 접목해 일대일 개별 학습지도, 놀이 및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링 진행과정에서 멘토는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되며, 멘티인 아동․청소년들에게는 학습향상 및 정서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곽정숙 월곡2동장은 “듀엣-멘토링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과 대학생 모두에게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멘티인 아동·청소년은 대학생 멘토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고, 참여 대학생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으로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 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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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노원구 공릉1동, ‘사랑 나눔’ 일일밥집 운영 by 유지승 아나운서
          “지역 어르신들께 사랑의 식사를 건넵니다.” 제때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에 나서는 서울 노원구 공릉1동의 살뜰한 행정이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1동 주민센터(동장 송미령)는 지난 4월 6일 주민센터 2층 주민사랑방에서 ‘사랑 나눔’ 일일밥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동 주민복지협의회(위원장 신명철)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연합바자회로 마련된 자체 복지기금과 도깨비시장 하누소 정육점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원봉사자 30명이 음식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 200분에게 비빔밥과 불고기를 대접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신명철 주민복지협의회 위원장은 “지역사회자원 발굴에 적극 노력하여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미령 공릉1동장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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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04-15
  • 더욱 다채로워진 동대문구 잇다마켓, 13일 팡파르 by 서윤진 아나운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다시 한 번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주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함께하는 ‘제4회 잇다마켓’을 이달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기동 서울약령시 입구부터 한방진흥센터까지의 400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지역밀착형 플리마켓인 ‘동대문구 잇다마켓’은 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이래 총 3차례 열렸으며, 매회 성공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올해 앞선 행사들의 호평을 뛰어넘고자 더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역마을존’ △어린이들이 셀러로 나서 어린이용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존’ △침샘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할 ‘전래놀이 키즈체험존’ △한약재를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는 ‘서울약령시협회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도자기 물레체험 △아동그림 심리검사 △한줄 릴레이 동화쓰기 △가죽공방 체험 등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잇다마켓 행사장 한편에서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동네 시장나들이’가 열려 버블벌룬쇼, 마술쇼, 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CEO들이 운영하는 ‘문화마켓’과 재능기부 공연팀 뮤브먼트, 더뉴재즈 밴드팀 등이 꾸미는 ‘찾아가는 문화공연’도 열려,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한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양한 물품과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잇다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잇다마켓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1)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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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4-13
  • 강원도 산불 현장 지원 성북소방관 ‘존경합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8일 강원도 산불 현장에 지원을 나간 성북소방서를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국가적 재난 앞에 한걸음에 달려간 성북의 안전 파수꾼인 성북소방대원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필요한 장비 확보에 구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성북서방서는 21명의 소방대원과 3대의 차량이 동원되어 산불 진화에 동참하는 한편, 의용소방대원을 포함한 모든 소방대원이 비상체제에 돌입해 사태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 구청장의 성북소방서 방문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성북구 주민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도 한몫했다.   구청과 주민센터 등으로 강원도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한 성북구 소방대원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을 돕고자 하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구는 주민의 요구를 수용해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청장 취임 전부터 의용소방대로 활용하면서 지역의 안전과 소방대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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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04-09
  • 이동진 도봉구청장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비전 특강’ 진행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4월 8일과 10일 이틀간에 걸쳐 도봉구 간부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지속가능발전 도입 단계의 개념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지속가능발전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및 지표’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간부 공무원이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및 지표에 대해 논의하고 악화된 지표를 중심으로 도봉구의 정책 방향을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비전’을 주제로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직접 특강에 나서 지속가능발전도시 도봉을 이뤄나갈 비전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은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비전-전략-이행과제-단위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과제를 도출해 도봉구의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수립된다.   도봉구는 기본계획에 따른 이행계획을 전국 최초로 외부 용역없이 자력으로 수립했다. 2017년부터 이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위원회를 60여회 이상 개최하였으며, 지속적인 분과별 토론과 합의를 거쳐 2017년, 2018년, 2019년 3년 동안 이행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도시 도봉의 비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부공무원들과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공무원 및 구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도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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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4-09
  • 동대문구 “복지서비스 편지로 요청하세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희망 나눔 우체통’은 복지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직원을 대면하기 힘든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편지에 적어 주민센터 출입구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어두면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내용을 확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우체통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동대문구는 ‘희망 나눔 우체통’ 사업을 통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 나눔 우체통’사업과 같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고립 가구 구성원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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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4-09
  • 성북강북 교육협력복지 학교장 워크숍 개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4월 2일(화) 오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장(97명)을 대상으로『2019학년도 교육협력복지 학교장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학교장 워크숍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2단계 도약에 따른 학교장 역량강화에 대한 요구 증대 및 교육협력복지 사업에 대한 학교의 인식 증대의 필요성을 직시하여, △학교와 지역자원의 효과적인 연계를 통한 교육력 제고, △자치구별 특화사업 실시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개선방법 모색, △교육협력복지 사업에 대한 토론 및 의견수렴을 통한 현장밀착형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온전한 삶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성북문화재단 권경우 본부장과 강북구 지역공동체 네트워크 허정숙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성북구의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엮고 꿰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강북구의 촘촘한 마을 자원을 활용하여 어린이·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이 구체적인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되어 관내 학교장의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이해가 폭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성북강북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더불어,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학생중심’의 따뜻한 교육복지가 학교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학교장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교육협력 복지사업 실행을 위한 모둠별 원탁토론에 참여한 한 학교장은 “마을자원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 가능성을 실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학교로 찾아가는 설명회가 있으면 더욱 많은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석진 교육장은 “이번 학교장 워크숍을 통해 교육협력복지사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과 학교 중심의 지역사회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성북강북 관내 어린이·청소년이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성북·강북 각 자치구의 교육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협력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04-03
  • 강북구,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5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참여예산은 사업 제안부터 심사, 선정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관여하는 제도다.   구는 예산 투명성 제고와 주민 참여권 보장을 목표로 지난해 3억5천만원을 편성해 9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구 자체세입의 0.5%인 5억원을 한도액으로 설정함으로써 주민제안을 보다 폭 넓게 수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제안 대상은 육아, 안전, 복지, 교육, 경제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사업들이다. 일반사업은 2억원 이내, 행사성 프로그램은 5천만원 이내이며 단순 증액요구, 공사나 제조 등 완성에 수년을 요하는 사업, 예산편성 기준과 절차를 피할 목적으로 제안된 안건은 제외된다.   강북구에 거주하는 누구나 구 홈페이지, 우편,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은 오는 6월 중 구체화 가능 여부, 소요예산 추계, 법령 및 기준 적합성을 살피는 구청 관련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7월에 있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된다.   위원회는 분과별 우선순위 사업을 심의·조정한 뒤 8월에 있을 총회 때 최종 선정한다. 사전에 실시한 주민 투표결과와 위원회 자체 평가를 선정기준으로 활용한다.   구민의 사업별 선호도 조사를 위한 투표는 제안사업 최종 선정 전 시행된다. 구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1인당 5개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구는 사업의 효과성 검증, 추진사항 점검, 예산낭비 요소 발굴을 위해 활동할 모니터링단을 상시 운영할 방침이다. 모니터링단은 주민참여예산 위원, 제안자, 일반주민으로 구성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회의장소나 사무처리 등 실무적 뒷받침은 물론 추진과정상 소요되는 비용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주민의 참여를 통해 이뤄지는 예산편성이 이 제도의 핵심인 만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19-04-02
  • 강북구,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 진행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오는 4월 6일(토) 오후 3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세현 前 통일부장관을 초청해 제15회 인문학 강의 ‘정세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를 개최한다.   정 前 장관은 북만주 출신으로 해방 후 귀국,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외교학)를 받은 후 통일부 공산권연구관실 보좌관을 시작으로 연구관, 대통령비서실 통일비서관, 제3,4대 민족통일연구원(現 통일연구원) 원장과 제29,30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대북정책 역사의 산 증인이다.   그는 이번 강의에서 ‘4.27 판문점 선언’과 ‘제1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달라진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통일의 전망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북구는 이번 인문학 강의에 정세현 前 장관의 강의 이외에도 사진전, 음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먼저 행사 시작 전 대공연장 앞에서 ‘개성공단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사진전시회를 열어 납북경협과 한반도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강의에 앞서 퓨전국악그룹 ‘QUEEN’(이하 퀸)의 ‘익숙함에서 새로움을 만나다’라는 주제의 공연이 펼쳐진다. 2008년 창단된 여성퓨전국악밴드 퀸은 우리 전통소리 창과 가야금, 거문고, 전자바이올린 등을 함께 연주하며 국악과 클래식, 영화음악, 팝, 재즈, 가요, 트로트 등 서로 다른 여러 장르를 퓨전해 국악을 좀 더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그룹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평창동계올림픽, 남북정상회담 이후 조성된 평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가늠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는 다양한 인문학분야 평생교육을 마련해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강북구의 인문학 강의는 2016년부터 시작해 분기별로 1회 이상 개최됐다. 지역 주민들에게 유익한 정보 제공과 명사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구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직장인, 워킹맘, 학생 등을 배려해 토요일에 열리며 강북구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하다.   인문학 강의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구청 교육지원과(901-6305)로 하면 된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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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창2동, 수랏간 가족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반찬나눔 BY 서현진 아나운서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창2동 민간복지거점기관 ‘시끌벅적 사랑방 수랏간’에서 매월 창동권역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수랏간의 ‘반찬 나눔 봉사’는 정성껏 만든 반찬을 위기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함께 나누며 서로를 돌볼 수 있도록 기획한 도봉구 민간복지거점기관 특화사업이다.   수랏간은 ‘반찬 나눔 봉사’를 위해 매월 창동권역 63가구 분량의 반찬을 만들며, 관내 20가구는 수랏간 주민들이 대상자들에게 직접 배달하고 있다.   창2동 주민협동조합인 수랏간은 반찬봉사 뿐 아니라, 다양한 마을 활동을 통해 주민과 정서적인 공감을 나누며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등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창2동주민센터 동장은 “창동권역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드릴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4-19
  • 해피줌후원회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지원 마련 일일카페 "차 한잔의 응원을 실어 봄"
    해피줌후원회가 지난 4월5일 부천시 상공회의소 북카페에서 어려운 한 고등학생을 선정하여 학비마련과 함께 부천지역 소외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차 한잔에 응원을 실어 봄’ 이란 주제로 장학금 마련 일일카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부천덕산중학교 학생들과 부천에 위치한 대안학교 고등학생들에게 전달했다.
    • 지역뉴스
    2019-04-19
  • 성북구, 대학생과 아동·청소년의 꿈 하모니 ‘월곡2동 듀엣 멘토링’ BY 이은지 아나운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2동주민센터와 동덕여자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손희주)는 4월부터 12월까지 관학협력 아동·청소년을 위한 돌봄 「듀엣-멘토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듀엣-멘토링」은 아동·청소년(멘티)들에게 자원봉사 대학생(멘토)을 1:1 매칭하여 매주 1회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멘티에게 필요한 학습과 놀이, 체험, 고민상담 등 학교생활과 지역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월 시작한 「듀엣-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티에게는 학습지도와 사회적응의 기회가 제공되고, 멘토에게는 봉사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멘토링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 올해 2년째 진행하게 되었다.   멘토링 기간 동안 대학생 멘토들은 지식과 특기 등을 접목해 일대일 개별 학습지도, 놀이 및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링 진행과정에서 멘토는 자신의 숨겨진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게 되며, 멘티인 아동․청소년들에게는 학습향상 및 정서안정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곽정숙 월곡2동장은 “듀엣-멘토링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과 대학생 모두에게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멘티인 아동·청소년은 대학생 멘토를 통해 긍정적인 사고와 꿈을 키우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고, 참여 대학생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책임의식으로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 할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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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04-18
  • 노원구 공릉1동, ‘사랑 나눔’ 일일밥집 운영 by 유지승 아나운서
          “지역 어르신들께 사랑의 식사를 건넵니다.” 제때 제대로 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에 나서는 서울 노원구 공릉1동의 살뜰한 행정이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 공릉1동 주민센터(동장 송미령)는 지난 4월 6일 주민센터 2층 주민사랑방에서 ‘사랑 나눔’ 일일밥집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동 주민복지협의회(위원장 신명철)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연합바자회로 마련된 자체 복지기금과 도깨비시장 하누소 정육점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원봉사자 30명이 음식을 직접 조리해 어르신 200분에게 비빔밥과 불고기를 대접하며 안부를 확인했다. 신명철 주민복지협의회 위원장은 “지역사회자원 발굴에 적극 노력하여 앞으로 더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송미령 공릉1동장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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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5
  • 더욱 다채로워진 동대문구 잇다마켓, 13일 팡파르 by 서윤진 아나운서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서로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 소통을 통해 모두의 발전을 모색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다시 한 번 열린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역 주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등이 함께하는 ‘제4회 잇다마켓’을 이달 13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기동 서울약령시 입구부터 한방진흥센터까지의 400m 구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소상공인의 판로 개척 및 제품 홍보를 돕는 지역밀착형 플리마켓인 ‘동대문구 잇다마켓’은 지난해 6월 처음 개최된 이래 총 3차례 열렸으며, 매회 성공적인 진행으로 호평을 이어오고 있다. 구는 올해 앞선 행사들의 호평을 뛰어넘고자 더욱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먼저,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지역마을존’ △어린이들이 셀러로 나서 어린이용품을 판매하는 ‘자원순환존’ △침샘을 자극하는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존’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등 어린시절 향수를 자극할 ‘전래놀이 키즈체험존’ △한약재를 소량씩 포장해 판매하는 ‘서울약령시협회존’ 등을 마련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울러, △도자기 물레체험 △아동그림 심리검사 △한줄 릴레이 동화쓰기 △가죽공방 체험 등 일상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잇다마켓 행사장 한편에서는 서울약령시협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동네 시장나들이’가 열려 버블벌룬쇼, 마술쇼, 인형극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동대문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의 청소년 CEO들이 운영하는 ‘문화마켓’과 재능기부 공연팀 뮤브먼트, 더뉴재즈 밴드팀 등이 꾸미는 ‘찾아가는 문화공연’도 열려, 화창한 봄날에 아름다운 감성을 더한다. 천정희 일자리창출과장은 “다양한 물품과 프로그램으로 가득한 잇다마켓에 많은 주민들께서 방문해 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하는 잇다마켓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일자리창출과(02-2127-4971)에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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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3
  • 강원도 산불 현장 지원 성북소방관 ‘존경합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8일 강원도 산불 현장에 지원을 나간 성북소방서를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구청장은 “국가적 재난 앞에 한걸음에 달려간 성북의 안전 파수꾼인 성북소방대원에 감사와 경의”를 표하며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필요한 장비 확보에 구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성북서방서는 21명의 소방대원과 3대의 차량이 동원되어 산불 진화에 동참하는 한편, 의용소방대원을 포함한 모든 소방대원이 비상체제에 돌입해 사태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했다.   이 구청장의 성북소방서 방문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성북구 주민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도 한몫했다.   구청과 주민센터 등으로 강원도 산불 진화 작업에 참여한 성북구 소방대원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을 돕고자 하는 문의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구는 주민의 요구를 수용해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구청장 취임 전부터 의용소방대로 활용하면서 지역의 안전과 소방대원의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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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이동진 도봉구청장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비전 특강’ 진행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4월 8일과 10일 이틀간에 걸쳐 도봉구 간부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지속가능발전 도입 단계의 개념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지속가능발전 행정 패러다임 전환을 위해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및 지표’를 주제로 진행된 교육은 간부 공무원이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 및 지표에 대해 논의하고 악화된 지표를 중심으로 도봉구의 정책 방향을 토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비전’을 주제로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직접 특강에 나서 지속가능발전도시 도봉을 이뤄나갈 비전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은 도봉구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비전-전략-이행과제-단위과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과제를 도출해 도봉구의 주요사업을 대상으로 수립된다.   도봉구는 기본계획에 따른 이행계획을 전국 최초로 외부 용역없이 자력으로 수립했다. 2017년부터 이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위원회를 60여회 이상 개최하였으며, 지속적인 분과별 토론과 합의를 거쳐 2017년, 2018년, 2019년 3년 동안 이행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속가능발전도시 도봉의 비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간부공무원들과 공감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공무원 및 구민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에 앞장서는 도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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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동대문구 “복지서비스 편지로 요청하세요!”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주민을 적극 발굴하기 위해 ‘희망 나눔 우체통’을 관내 14개 동 주민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희망 나눔 우체통’은 복지서비스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직접 직원을 대면하기 힘든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상황을 편지에 적어 주민센터 출입구에 비치된 우체통에 넣어두면 동 주민센터 복지플래너는 내용을 확인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구는 우체통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에 대한 제보도 받는다.   동대문구는 ‘희망 나눔 우체통’ 사업을 통해 고립된 가구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고 지역 주민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위기 가구 발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희망 나눔 우체통’사업과 같이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발굴할 수 있는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 고립 가구 구성원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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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9
  • 해피줌후원회와 행복꿈터가 부천시민을 위한 가족힐링콘서트를 솔안 아트홀에서 행사 개최
    우리의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실을 그대로 표현한 상황극은 관객들의 웃음을 터트리게 했고. 가족 간, 엄마와 아들 , 아빠와 딸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서로의 마음을 공감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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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7
  • 성북강북 교육협력복지 학교장 워크숍 개최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4월 2일(화) 오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장(97명)을 대상으로『2019학년도 교육협력복지 학교장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학교장 워크숍은 서울형혁신교육지구 2단계 도약에 따른 학교장 역량강화에 대한 요구 증대 및 교육협력복지 사업에 대한 학교의 인식 증대의 필요성을 직시하여, △학교와 지역자원의 효과적인 연계를 통한 교육력 제고, △자치구별 특화사업 실시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개선방법 모색, △교육협력복지 사업에 대한 토론 및 의견수렴을 통한 현장밀착형 프로그램 구축을 위해 추진된 것이다.    마을과 학교가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온전한 삶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성북문화재단 권경우 본부장과 강북구 지역공동체 네트워크 허정숙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성북구의 풍부한 문화예술 자원을 엮고 꿰어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안과 강북구의 촘촘한 마을 자원을 활용하여 어린이·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이 구체적인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되어 관내 학교장의 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이해가 폭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성북강북 교육복지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와 더불어,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살아가는 ‘학생중심’의 따뜻한 교육복지가 학교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학교장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교육협력 복지사업 실행을 위한 모둠별 원탁토론에 참여한 한 학교장은 “마을자원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 가능성을 실감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학교로 찾아가는 설명회가 있으면 더욱 많은 교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장석진 교육장은 “이번 학교장 워크숍을 통해 교육협력복지사업에 대한 긍정적 인식확산과 학교 중심의 지역사회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성북강북 관내 어린이·청소년이 학교-마을 교육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성북·강북 각 자치구의 교육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협력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서울특별시성북강북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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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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