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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이수율 95%, 2021 성북구 주민자치학교 성료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달 24일 열린 ‘2021년 성북구 온라인 주민자치학교’에서 비대면 ZOOM 화상회의를 통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주민자치회 2기 위원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성북구 온라인 주민자치학교’의 24일간의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성북구청이 전 과정을 지원한 가운데, 이번 주민자치학교 수료자는 위원 신청을 한 8개동 주민 478명 중 총 455명으로 95%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 활용 100%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동별 주민자치학교를 진행했으며, 교육 시작 전 주민들에게 1:1 줌(ZOOM) 이용방법과 사전테스트 등을 별도로 교육해 낯선 온라인 교육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가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교육 시간대도 주간 및 야간, 평일과 주말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 신청 주민에게 보다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주민자치학교 교육에서는 기본 교육과 실전교육이 각 3시간씩 진행 됐다. ▲1강 ‘주민자치와 서울형 주민자치사업의 이해’는 주민자치에 대한 기본 교육으로, 주민자치의 개념과 제도를 이해하고 주민자치회의 조직구성과 서울형 주민자치 시범사업의 주요절차 등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강의가 진행됐다. ▲2강 ‘민주적인 회의방법과 공공예산의 이해’는 민주적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위원의 태도와 관점, 역할 등 주민자치회에 대한 실전 교육으로, 강사와 주민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처음 접해보는 비대면 교육방식이 낯설고 불편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학교에 참여한 470여명의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교육에 대한 열정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성북구 삼선동 주민은 “온라인 줌 화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방식이 처음이라 서툴고 다소 힘든 점이 있었지만,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 오랜만에 영상으로나마 이웃을 만나 함께 교육을 받고 안부를 물으니 너무 반가웠다”면서 “특히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해 강사님과 궁금한 것을 묻고 확인 할 수 있어 더욱 교육에 집중 할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북구는 주민자치학교를 수료한 주민 455명에 대해 8월까지 위원 선정을 위한 추첨을 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주민은 9월 1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돼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제2기 주민자치회를 새로 구성하는 동은 ▲성북동, ▲삼선동, ▲보문동, ▲정릉2동, ▲길음1동, ▲월곡2동, ▲장위1동, ▲석관동이다.   줌으로 주민자치학교 참여 주민과 만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이 주인인 성북을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북구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발전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생활자치 1번지 성북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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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21-08-02
  •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젝트’ 운영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업 프로젝트' 안내문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은주, 이하 센터)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취업지원 프로젝트’는 결혼이민자가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실질적 취업 연계를 목표로 이뤄졌다.   내용은 ▲초등학부모 역할 바로 알기 ▲비전찾기 ▲컴퓨터 사용 능력 향상 교육 ▲전통떡 한식조리사 양성반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이다.   3월에 실시한 ‘초등학부모 역할 바로 알기’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에 관한 정보와 학습지도 방법을 제공했다. 5월에는 취업 준비 교육으로 적성 검사로 자기 이해를 돕는 ‘비전찾기’와 이력서 작성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컴퓨터 사용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간 운영한 ‘전통떡 한식조리사 양성반’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 과정 교육을 총 35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센터는 ‘전통떡 한식조리사 양성반’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식조리사 자격증 필기 대비반 한국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 외에도 지속적인 취업 사후 관리를 할 예정이다.   한은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욕구를 반영하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한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결혼이민자 취업 관련 교육 신청 또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987-2567, 내선3번)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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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1-08-02
  • 강북구, “독일청년이 전하는 통일이야기”
    독일청년이 들려주는 독일통일이야기 강의가 열리는 봉황각 2019년 봉황각에서 열린 3.1독립운동 재현행사   독일청년이 들려주는 독일통일이야기 강의가 열리는 봉황각2019년 봉황각에서 열린 3.1독립운동 재현행사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독일청년이 들려주는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연다.   이번 강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된 특별 강좌다. 강연 장소는 비폭력 정신이 빛난 3.1운동의 발상지 봉황각(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호)이다. 의암 손병희 선생이 세운 이곳에서 구는 매년 3.1독립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강연자로는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나선다.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의 통일과정을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진 이유,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는 과정, 그 이후 상황 등을 생생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통일의 종류와 한국에 적합한 통일 방향, 하나의 국가로 된 이후에 마주하는 현실 등도 다루게 된다.   강의는 다음달 11일(토) 봉황각 야외마당에서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2일(월)부터 구청 누리집(구민참여→구정참여→통합예약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추가로 대기자 10명을 받는다. 다만, 행사 당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강의가 취소되거나 참석자 없이 진행될 수 있다.   당일 녹화 촬영된 인문학 강의는 유튜브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02-901-6305)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분단의 아픔을 경험했던 독일의 사례를 들으면서 남북이 하나의 국가로 나아가려면 필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통일을 위해 어떤 준비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도 함께 다시금 생각해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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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1-08-02
  • 도봉구 방학1‧2동,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과 업무협약 맺고 지역사회 후원
        도봉구 방학1동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쌀 기탁     도봉구 방학2동-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간 업무협약식     도봉구 방학1동-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간 업무협약식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1동은 7월 28일, 방학2동은 7월 30일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류경)”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 동주민센터에서 체결하였다.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은 협약식 후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20포대를 방학1동, 후원금 120만 원과 라면을 방학2동에 각각 기탁했다.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거리두기와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돌봄공백을 메우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안전망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방학1‧2동과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말미암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결연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 지구 내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성금 기탁, 백미 후원, 장애인 단체 급식봉사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류경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전했으며,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과 우리 방학1동과 2동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기탁해주신 쌀과 후원금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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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1-08-02
  • 종로구, 법률 고민, 주저 말고 ‘마을변호사·법무사’와 상담하세요
      임시청사(대림빌딩) 전경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주는 「마을변호사·마을법무사」 서비스를 운영한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법률의 문턱을 낮추고, 원만한 해결을 돕기 위해서다.   ‘마을변호사’ 상담 서비스는 2017년 5월부터 관내 17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실시 중이다. 민사에서 가사, 형사 등 모든 분야의 생활법률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해 주민 수요가 매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민사 ▲형사 ▲가사 ▲상사▲ 학교 폭력 등 다양하다.   아울러 종로구는 올해부터 ‘마을법무사’ 서비스를 선보이고 구민 생활과 한층 밀접한 각종 법률상담을 지원한다. 서울시 공익법무사봉사단 소속의 현업 법무사들로 구성된 ‘마을법무사’는 현재 평창동, 무악동, 교남동, 혜화동 4개 동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이다.   상담 분야로는 ▲부동산등기 ▲개명신청 ▲사망·상속 등이 있다.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각종 법률 고민을 덜어주고자 올해 6월 처음으로 도입하게 됐다. 향후 주민 만족도와 상담 수요를 반영해 전 동주민센터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마을변호사 및 마을법무사 서비스 이용을 원할 시 사전예약 후 정기상담일에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받으면 된다.   종로구는 이밖에도 각종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법률지원서비스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그 예로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법률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법률홈닥터’를 들 수 있다. 2012년 시작한 ‘법률홈닥터’는 구청사 6층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 문의는 법률홈닥터(☎ 2148-1384)를 통해 하면 된다.   아울러 문화재 등 주요 건축물이 곳곳에 자리해 용도 지역과 용도 지구가 복잡하게 지정돼 있고,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으로 건축물 규제가 많은 종로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건축민원상담관’ 제도 또한 운영 중이다. 종로구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각종 건축 민원 상담을 맡아 제도와 절차를 안내해준다.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거치지 않고 한곳에서 민원 절차를 상담할 수 있는 ‘복합민원상담창구’도 마련돼 있다. 행정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이 복합민원 전문상담관으로 근무하며 복잡한 민원처리 과정과 생소한 법률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영종 구청장은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법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이 생기는데, 이러한 때 아는 변호사나 법무사가 없어 당황했던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편의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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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소식
    2021-08-02
  •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특수법인으로 새 출발!
       대한체육회가 체육단체 자율성강화와 각종 규정과 제도 개선을 도모하고자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및 운영비 지원 근거 등을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법률’ 공포되었다.   이에 강북구체육회는 1월 7일 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준비위원회 전원 참석으로 지난 3월 30일 법인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에 정관 제정, 법인설립 인가, 법인 등기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치고 5월 27일 특수법인으로서의 새 출발을 시작하였다.   법적 지위를 갖춘 강북구체육회는 운영의 안정성 향상과 더불어 안정적 재원확보가 가능해지며 공익사업 및 수익사업, 후원 지원 등이 가능하게 됐다.         강북구체육회 박시우 회장은 “체육회가 특수법인이 됨으로써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강북구 체육발전과 구민을 위한 체육진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1-07-02
  • 강북구, 경로당 문 다시 연다 BY 구예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구예슬입니다. 이번엔 강북구 소식입니다.  강북구, 경로당 문 다시 연다  서울 강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로 장기 휴관했던 100여 개의 경로당을 다음달 5일부터 재개관합니다.  이용대상은 코로나19 예방백신 2차 접종을 끝낸 어르신입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시간만 출입할 수 있고, 백신을 맞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접종증명서를 방역관리자에게 제시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경로당에서는 서예, 바둑, 장기 등 소규모 형태의 비활동성·비접촉성 프로그램 위주로 활동 가능합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경로당 개관은 백신접종 어르신에게 주는 일상회복 지원 정책의 한 가지다”라며 “안전하게 경로당을 사용할 있도록 방역관리자와 시설이용자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동안 집에 계시느라고 답답하셨을텐데 7월부터는 정책도 완화된다고 하니 백신 맞으시고 건강한 활동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구예슬이었습니다. 세로보는뉴스 구예슬 아나운서 zzys47@naver.com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1-06-29
  • 강북구, 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BY 구예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구예슬입니다. 이번엔 강북구 소식입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여름철 폭우에 대비해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에 나섰습니다. 지원 대상은 하수 역류나 빗물 유입이 우려되는 지하주택입니다. 화장실, 주방, 마당 배수구 등에 하수관 수위가 높아질 때 역류를 막는 방지기가 부착됩니다. 공공도로 보다 낮은 지하 출입구 턱이나 창문에는 물막이 판이 놓입니다. 물막이 판은 40cm 높이에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재질의 개폐식 장치로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놓인 서류를 작성해 올해 10월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세대주나 건물주에게는 유지관리 책임이 부여됩니다. 시설 공사비는 무료지만 수리비용은 사용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안전치수과(02-901-5882)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려주시고 싶은 강북구 소식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zzys47@naver.com 지금까지 아나운서 구예슬이었습니다.세로보는뉴스 구예슬 아나운서zzys47@naver.com
    • 사회/복지
    2021-05-29
  • 강북구, S.O.S [SAVE OUR SEOUL] 릴레이 챌린지 나서 BY 이현영 아나운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현영입니다.오늘의 뉴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지난 18일 ‘S.O.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S.O.S는 아동학대를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방지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2일 서울시의회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날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서양호 중구청장을 지목했습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약자로 고통 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이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봐야 한다”며 “구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역 내에서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저 또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관심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지금까지 세로보는 아나운서 이현영이었습니다.세로보는뉴스 이현영 아나운서hyunyoung5301@gmail.com
    • 사회/복지
    2021-05-21
  • 강북구 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식료품 전달 BY 정윤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정윤흽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강북구 소식입니다. 강북구 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협의체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20곳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활동도 펼쳤다고합니다. 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끓여 개별 용기에 담고 동네 곳곳을 돌며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카네이션과 만두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이렇게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구요 다음에도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정윤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정윤희 아나운서 yyyyyyyun@nate.com
    • 사회/복지
    • 복지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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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이수율 95%, 2021 성북구 주민자치학교 성료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달 24일 열린 ‘2021년 성북구 온라인 주민자치학교’에서 비대면 ZOOM 화상회의를 통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주민자치회 2기 위원 신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1년 성북구 온라인 주민자치학교’의 24일간의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성북구청이 전 과정을 지원한 가운데, 이번 주민자치학교 수료자는 위원 신청을 한 8개동 주민 478명 중 총 455명으로 95%의 높은 이수율을 기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 활용 100%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동별 주민자치학교를 진행했으며, 교육 시작 전 주민들에게 1:1 줌(ZOOM) 이용방법과 사전테스트 등을 별도로 교육해 낯선 온라인 교육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구가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교육 시간대도 주간 및 야간, 평일과 주말 교육 등으로 다양하게 운영, 신청 주민에게 보다 많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번 주민자치학교 교육에서는 기본 교육과 실전교육이 각 3시간씩 진행 됐다. ▲1강 ‘주민자치와 서울형 주민자치사업의 이해’는 주민자치에 대한 기본 교육으로, 주민자치의 개념과 제도를 이해하고 주민자치회의 조직구성과 서울형 주민자치 시범사업의 주요절차 등 이해하기 쉽도록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강의가 진행됐다. ▲2강 ‘민주적인 회의방법과 공공예산의 이해’는 민주적인 주민자치회 운영을 위한 위원의 태도와 관점, 역할 등 주민자치회에 대한 실전 교육으로, 강사와 주민들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는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처음 접해보는 비대면 교육방식이 낯설고 불편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자치학교에 참여한 470여명의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교육에 대한 열정과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성북구 삼선동 주민은 “온라인 줌 화상회의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방식이 처음이라 서툴고 다소 힘든 점이 있었지만, 대면이 어려운 상황에 오랜만에 영상으로나마 이웃을 만나 함께 교육을 받고 안부를 물으니 너무 반가웠다”면서 “특히 실시간 화상교육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해 강사님과 궁금한 것을 묻고 확인 할 수 있어 더욱 교육에 집중 할 수 있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북구는 주민자치학교를 수료한 주민 455명에 대해 8월까지 위원 선정을 위한 추첨을 할 예정이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주민은 9월 1일부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위촉돼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제2기 주민자치회를 새로 구성하는 동은 ▲성북동, ▲삼선동, ▲보문동, ▲정릉2동, ▲길음1동, ▲월곡2동, ▲장위1동, ▲석관동이다.   줌으로 주민자치학교 참여 주민과 만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주민이 주인인 성북을 위해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 주신 모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성북구 주민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발전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생활자치 1번지 성북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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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민자 취업지원 프로젝트’ 운영
      '결혼이민자를 위한 취업 프로젝트' 안내문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한은주, 이하 센터)가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취업지원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취업지원 프로젝트’는 결혼이민자가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으며,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실질적 취업 연계를 목표로 이뤄졌다.   내용은 ▲초등학부모 역할 바로 알기 ▲비전찾기 ▲컴퓨터 사용 능력 향상 교육 ▲전통떡 한식조리사 양성반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이다.   3월에 실시한 ‘초등학부모 역할 바로 알기’에서는 초등학교 입학에 관한 정보와 학습지도 방법을 제공했다. 5월에는 취업 준비 교육으로 적성 검사로 자기 이해를 돕는 ‘비전찾기’와 이력서 작성법 등을 배울 수 있는 ‘컴퓨터 사용 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6월부터 7월까지 2개월 간 운영한 ‘전통떡 한식조리사 양성반’은 한식조리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와 실기 과정 교육을 총 35회기에 걸쳐 진행했다.   센터는 ‘전통떡 한식조리사 양성반’ 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식조리사 자격증 필기 대비반 한국어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이 외에도 지속적인 취업 사후 관리를 할 예정이다.   한은주 센터장은 “앞으로도 결혼이민자의 욕구를 반영하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며, “한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결혼이민자 취업 관련 교육 신청 또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987-2567, 내선3번)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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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강북구, “독일청년이 전하는 통일이야기”
    독일청년이 들려주는 독일통일이야기 강의가 열리는 봉황각 2019년 봉황각에서 열린 3.1독립운동 재현행사   독일청년이 들려주는 독일통일이야기 강의가 열리는 봉황각2019년 봉황각에서 열린 3.1독립운동 재현행사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독일청년이 들려주는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연다.   이번 강의는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의미로 마련된 특별 강좌다. 강연 장소는 비폭력 정신이 빛난 3.1운동의 발상지 봉황각(서울시 유형문화재 제2호)이다. 의암 손병희 선생이 세운 이곳에서 구는 매년 3.1독립운동 재현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강연자로는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나선다. 다니엘 린데만은 독일의 통일과정을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동독과 서독으로 갈라진 이유,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는 과정, 그 이후 상황 등을 생생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통일의 종류와 한국에 적합한 통일 방향, 하나의 국가로 된 이후에 마주하는 현실 등도 다루게 된다.   강의는 다음달 11일(토) 봉황각 야외마당에서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열린다. 참가 희망자는 2일(월)부터 구청 누리집(구민참여→구정참여→통합예약신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예약인원은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추가로 대기자 10명을 받는다. 다만, 행사 당일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강의가 취소되거나 참석자 없이 진행될 수 있다.   당일 녹화 촬영된 인문학 강의는 유튜브 ‘역사문화관광의 도시 강북구’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교육지원과(02-901-6305)로 문의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분단의 아픔을 경험했던 독일의 사례를 들으면서 남북이 하나의 국가로 나아가려면 필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통일을 위해 어떤 준비 자세와 마음가짐이 필요한지도 함께 다시금 생각해보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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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도봉구 방학1‧2동,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과 업무협약 맺고 지역사회 후원
        도봉구 방학1동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쌀 기탁     도봉구 방학2동-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간 업무협약식     도봉구 방학1동-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간 업무협약식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1동은 7월 28일, 방학2동은 7월 30일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회장 김류경)”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각 동주민센터에서 체결하였다.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은 협약식 후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Kg 20포대를 방학1동, 후원금 120만 원과 라면을 방학2동에 각각 기탁했다.   업무협약은 코로나19 거리두기와 올여름 폭염으로 인한 취약계층 돌봄공백을 메우기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안전망 조성에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방학1‧2동과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말미암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과 결연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 지구 내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단체이며 성금 기탁, 백미 후원, 장애인 단체 급식봉사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류경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 조금이나마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버팀목이 되고 싶다.”고 전했으며,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퀸 도봉산 라이온스 클럽과 우리 방학1동과 2동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기탁해주신 쌀과 후원금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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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종로구, 법률 고민, 주저 말고 ‘마을변호사·법무사’와 상담하세요
      임시청사(대림빌딩) 전경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법률문제를 무료로 상담해주는 「마을변호사·마을법무사」 서비스를 운영한다. 어렵고 멀게만 느껴지는 법률의 문턱을 낮추고, 원만한 해결을 돕기 위해서다.   ‘마을변호사’ 상담 서비스는 2017년 5월부터 관내 17개 동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실시 중이다. 민사에서 가사, 형사 등 모든 분야의 생활법률문제에 대한 상담을 제공해 주민 수요가 매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상담 분야는 ▲민사 ▲형사 ▲가사 ▲상사▲ 학교 폭력 등 다양하다.   아울러 종로구는 올해부터 ‘마을법무사’ 서비스를 선보이고 구민 생활과 한층 밀접한 각종 법률상담을 지원한다. 서울시 공익법무사봉사단 소속의 현업 법무사들로 구성된 ‘마을법무사’는 현재 평창동, 무악동, 교남동, 혜화동 4개 동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이다.   상담 분야로는 ▲부동산등기 ▲개명신청 ▲사망·상속 등이 있다.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각종 법률 고민을 덜어주고자 올해 6월 처음으로 도입하게 됐다. 향후 주민 만족도와 상담 수요를 반영해 전 동주민센터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마을변호사 및 마을법무사 서비스 이용을 원할 시 사전예약 후 정기상담일에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받으면 된다.   종로구는 이밖에도 각종 법률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법률지원서비스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그 예로 기초수급자, 다문화가정 등 법률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법률홈닥터’를 들 수 있다. 2012년 시작한 ‘법률홈닥터’는 구청사 6층 무료법률상담실에서 사전예약을 받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 문의는 법률홈닥터(☎ 2148-1384)를 통해 하면 된다.   아울러 문화재 등 주요 건축물이 곳곳에 자리해 용도 지역과 용도 지구가 복잡하게 지정돼 있고, 지구단위계획 결정 등으로 건축물 규제가 많은 종로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건축민원상담관’ 제도 또한 운영 중이다. 종로구건축사협회 소속 건축사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주민들의 각종 건축 민원 상담을 맡아 제도와 절차를 안내해준다.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거치지 않고 한곳에서 민원 절차를 상담할 수 있는 ‘복합민원상담창구’도 마련돼 있다. 행정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퇴직 공무원이 복합민원 전문상담관으로 근무하며 복잡한 민원처리 과정과 생소한 법률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영종 구청장은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법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이 생기는데, 이러한 때 아는 변호사나 법무사가 없어 당황했던 주민들을 위해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주는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주민 편의와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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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로구 소식
    2021-08-02
  • 서울특별시 강북구체육회, 특수법인으로 새 출발!
       대한체육회가 체육단체 자율성강화와 각종 규정과 제도 개선을 도모하고자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및 운영비 지원 근거 등을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일부 개정법률’ 공포되었다.   이에 강북구체육회는 1월 7일 준비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준비위원회 전원 참석으로 지난 3월 30일 법인설립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이에 정관 제정, 법인설립 인가, 법인 등기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치고 5월 27일 특수법인으로서의 새 출발을 시작하였다.   법적 지위를 갖춘 강북구체육회는 운영의 안정성 향상과 더불어 안정적 재원확보가 가능해지며 공익사업 및 수익사업, 후원 지원 등이 가능하게 됐다.         강북구체육회 박시우 회장은 “체육회가 특수법인이 됨으로써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강북구 체육발전과 구민을 위한 체육진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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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1-07-02
  • 강북구, 경로당 문 다시 연다 BY 구예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구예슬입니다. 이번엔 강북구 소식입니다.  강북구, 경로당 문 다시 연다  서울 강북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로 장기 휴관했던 100여 개의 경로당을 다음달 5일부터 재개관합니다.  이용대상은 코로나19 예방백신 2차 접종을 끝낸 어르신입니다.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시간만 출입할 수 있고, 백신을 맞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접종증명서를 방역관리자에게 제시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경로당에서는 서예, 바둑, 장기 등 소규모 형태의 비활동성·비접촉성 프로그램 위주로 활동 가능합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경로당 개관은 백신접종 어르신에게 주는 일상회복 지원 정책의 한 가지다”라며 “안전하게 경로당을 사용할 있도록 방역관리자와 시설이용자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동안 집에 계시느라고 답답하셨을텐데 7월부터는 정책도 완화된다고 하니 백신 맞으시고 건강한 활동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구예슬이었습니다. 세로보는뉴스 구예슬 아나운서 zzys47@naver.com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1-06-29
  • 강북구, 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BY 구예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구예슬입니다. 이번엔 강북구 소식입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여름철 폭우에 대비해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에 나섰습니다. 지원 대상은 하수 역류나 빗물 유입이 우려되는 지하주택입니다. 화장실, 주방, 마당 배수구 등에 하수관 수위가 높아질 때 역류를 막는 방지기가 부착됩니다. 공공도로 보다 낮은 지하 출입구 턱이나 창문에는 물막이 판이 놓입니다. 물막이 판은 40cm 높이에 스테인리스 또는 알루미늄 재질의 개폐식 장치로 탈부착이 가능합니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놓인 서류를 작성해 올해 10월까지 제출하면 됩니다. 세대주나 건물주에게는 유지관리 책임이 부여됩니다. 시설 공사비는 무료지만 수리비용은 사용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청 안전치수과(02-901-5882)로 문의하면 됩니다. 알려주시고 싶은 강북구 소식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zzys47@naver.com 지금까지 아나운서 구예슬이었습니다.세로보는뉴스 구예슬 아나운서zzys47@naver.com
    • 사회/복지
    2021-05-29
  • 강북구, S.O.S [SAVE OUR SEOUL] 릴레이 챌린지 나서 BY 이현영 아나운서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현영입니다.오늘의 뉴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지난 18일 ‘S.O.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습니다. S.O.S는 아동학대를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방지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2일 서울시의회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날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정순균 강남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습니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승로 성북구청장, 서양호 중구청장을 지목했습니다.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약자로 고통 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주변 이웃들이 관심을 가지고 눈여겨봐야 한다”며 “구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강북구는 지난 5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위기 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지역 내에서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저 또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와 관심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지금까지 세로보는 아나운서 이현영이었습니다.세로보는뉴스 이현영 아나운서hyunyoung5301@gmail.com
    • 사회/복지
    2021-05-21
  • 강북구 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어르신 식료품 전달 BY 정윤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정윤흽니다. 제가 오늘 준비한 소식은 강북구 소식입니다. 강북구 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홀몸어르신을 대상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협의체 회원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20곳을 대상으로 음식 나눔 활동도 펼쳤다고합니다. 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끓여 개별 용기에 담고 동네 곳곳을 돌며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묻고 카네이션과 만두를 전했다고 하는데요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이렇게 따뜻한 소식 전해드렸구요 다음에도 따뜻한 소식으로 찾아뵐게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정윤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정윤희 아나운서 yyyyyyyun@nate.com
    • 사회/복지
    • 복지
    202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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