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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락(樂) 뮤직페스티벌 개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에 참여한 내빈과 시민 419명이 '희망메시지' 가 적힌 기념수건을 펼치고 있다.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에 참석한 내빈 모습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4.19혁명 영상을 상영하는 무대배경을 배경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수 인순이와 구립 아란솔합창단이 합동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18일(일)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전야제와 락(樂) 뮤직 페스티벌을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됐다. 전야제는 4.19혁명 홍보영상을 상영하면서 시작됐다. 영상은 아침이슬 등 친숙한 음악을 매개로 4.19혁명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식행사 끝 무렵에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나타났다.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내빈과 랜선 관객들은 일제히 ‘새아침, 민주주주의를 노래하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손수건을 펼쳤다. 이어 락(樂) 뮤직페스티벌에서는 거미, 인순이, 코요테, 오마이걸, 빅톤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있었다. 특히 인순이는 구립 소년소녀 아란솔 합창단과 수화와 음성이 함께하는 노래로 눈길을 끌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열린 국민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며 “4.19혁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에 널리 알리는 국민문화제가 대한민국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21-04-19
  • 서울 성북구, 불법촬영 범죄 뿌리 뽑기 나서 by 정윤희 아나운서
    서울 성북구가 불법촬영카메라 이용 범죄의 뿌리뽑기에 나섰습니다.불법 촬영기기 설치 가능성이 높은 여자 화장실에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25일에는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종암경찰서가 합동점검을 했는데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인 점검을 한다고 전했습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 여성이 안심하는 도시는 모든 구성원이 불안없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도시"라며 말했습니다.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될수있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을텐데요 저도 야외화장실을 이용해야할때 혹시라도 불법촬영기기가 설치되어있을까봐 괜히 가기 꺼려지고 찝찝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점검으로써 여성분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수 있겠네요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구요 따뜻함을 전하는 아나운서 정윤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정윤희 아나운서yyyyyyyun@nate.com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21-04-06
  • 강북경찰서, 이면도로 중심의 『주민밀착형 교통시설개선』 추진
        서울강북경찰서(총경 임만석)는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이면도로 중심의 「주민밀착형 교통시설개선」을 추진한다.   자치경찰제 원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맞춤형 이면도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4.1.~4.30.)하고 있다.   집중신고기간 운영과 관련하여 신고접수는 「국민신문고」에서 할 수 있고, 기간 內 경찰서 및 구청 홈페이지, 전화·서면 접수도 가능하다.   신고대상은 지역주민이 걷거나 운전하면서 불편 또는 불합리하다고 느낀 교통안전시설·도로 부속시설 일체 및 교통신호 운영체계이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교통민원사항은 빅데이터化하여 체계적으로 분석 및 사후관리된다. 서울강북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이면도로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1-04-01
  • 종암경찰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 SPO가 스포해주는 학교폭력 ’-
          최근 인기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의 과거 학교폭력 행위가 폭로되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종암경찰서에서는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SPO가 스포해주는 학교폭력’이라는 제목의 학교폭력 예방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였다.   ※ ‘SPO가 스포해주는 학교폭력’이란? SPO(학교전담경찰)와 Spoiler(미리 알려주다)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하여, 학교 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법을 학생들에게 알려준다는 의미   종암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자체 제작한 이 영상을 학교폭력 집중관리기간(21. 3. 02 ~ 21. 4. 30) 동안 관내 초·중·고 21개교 및 강북강북교육지원청, 성북구청 등 유관기관 홈페이지·유튜브 채널에 적극 배포하고 있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교육 영상은 제작 전 종암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페이스북 등 SNS에 영상 제작을 홍보하여,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접수 받아 이를 토대로 영상 내용을 구성, 제작하였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기숙사·운동부 내 학교폭력, 청소년 성폭력, 사이버 폭력 등을 다루고 있으며, 범죄 유형별 사례와 적용법률 및 대처방안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각급 학교 등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종암경찰서장(총경 이양호)은“코로나19라는 세계적 재난으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지금, 본 영상자료를 활용한 범죄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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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21-03-25
  • 강북구, 온라인 다산(茶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산(茶山)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1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는 대면강좌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다산아카데미는 강북구와 서울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가 함께 마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개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사상을 다룸으로써 주민들에게 경제·문학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과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전달한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관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는 3월 29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강북구청 3층에 있는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강북구청 홈페이지 ‘구정참여(통합예약신청)’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수강생은 4월 26일(화)부터 7월 5일(월)까지 10주간 서울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사이트를 통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강좌는 매주 1회 일주일간 게시되며, 수강생은 기간 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수강하면 된다.   구는 10주간의 온라인 강의 외에도 하반기에 2회의 현장답사를 마련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 하반기 현장학습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080명이 수강한 다산아카데미는 우수한 강사진과 양질의 교육으로 구성돼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수료생들은 2014년 ‘다산정신실천회’를 결성해 다산 연구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1-03-23
  • 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2019년 자원봉사자들이 주민들에게 전달할 상자텃밭을 배부하고 있다. ▲2019년 상자텃밭을 배부받은 가정에서 한 아이가 상자텃밭에 상추 모종을 심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아파트, 연립주택 속 베란다나 옥상같은 좁은 자투리 공간에서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1,650세트를 구민에게 보급한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자텃밭 종류는 두 가지로 구민들이 각자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농부포털(https://cityfarmer.seoul.go.kr) 회원에 가입한 도봉구 주민, 도봉구 소재 단체 등이며 개인당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이 보급수량을 초과하면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세대가 중복신청할 경우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24일(수) 09:00부터 3월 30일(화) 18:00까지 도봉구 홈페이지 (http://dobong.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구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개인 신청자에게 우선 보급한 뒤 잔여분에 한해 단체에 보급하며, 선정자는 먼저 본인부담금(세트당 8,000원)을 납부해야 보급대상자로 확정된다. 상자텃밭은 4월 24일(토)부터 순차적으로 보급업체에서 신청인의 주소지로 직접 배송해준다.   한편, 구는 상자텃밭 보급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재배요령, 제품 사용설명 등 사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4일(토) 오전 10시에 쌍문동 친환경나눔텃밭(쌍문동 덕성여대 후문)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취소 또는 연기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 등은 도봉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도봉구청 공원녹지과 도시농업팀(02-2091-3792~5)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도 작년처럼 상자텃밭세트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 드릴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인기에 힘입어 보급수량을 기존 1,500세트에서 1,650세트로 150세트 늘렸다. 이번 상자텃밭 재배를 시작으로 많은 구민분들이 도시농업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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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1-03-18
  • 강북구,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커뮤니티 모집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구민 주도적인 평생학습을 위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에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를 조성하고 활동할 커뮤니티를 3월 4일(목)까지 공모한다.   지원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돼 월 2회 이상 학습 및 활동을 하는 모임이다. 구는 장애인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장애인 학습자가 포함된 경우 3인 이상으로 최저인원 조건을 완화했다.   구는 ‘자유주제형 커뮤니티’와 ‘공공주제형 커뮤니티’를 분류해 접수받는다. 공공주제형 커뮤니티는 2021년 2월 15일 기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 또는 리더스클럽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커뮤니티는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주제형의 경우 60만원 이내, 공공주제형은 110만원 이내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다목적실을 무료로 대관도 가능하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다목적실 대관 여부는 조정될 수 있다.   신청 희망 단체는 3월 4일(목) 오후 6시까지 커뮤니티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rain-bow@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상세사항을 확인하려면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이나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구는 3월 말 보조금 심사를 거쳐 커뮤니티를 선정하며, 4월 초에 늘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결과를 발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구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해 구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02-901-235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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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1-02-27
  • 강북구, 첫째 자녀부터 출생 축하금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저출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첫째 자녀부터 출생 축하금을 지급한다.   신생아별 지원 금액은 첫째 20만원, 둘째 40만원, 셋째 60만원, 넷째 이상 100만원이다. 기존에는 둘째 아이가 출생할 때부터 30만원을 받을 수 있었다. 변경된 기준은 올해 태어난 자녀부터 적용된다.   신생아의 부모는 해당 자녀가 태어난 날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출생 축하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단 부모는 신청일 3개월 전부터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출산 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신분증만 가져오면 전국 또는 서울시 공통서비스뿐 아니라 자체지원 사업도 한 번에 처리된다.   강북구는 지난해 저출산 대응정책의 하나로 관련 조례개정에 나서 명칭을 출산양육지원금에서 출생 축하금으로 변경했다. 지원금을 높이고 지급대상을 첫째 아이로 넓혔다.   이와 함께 구는 출산부터 양육까지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이웃 간 돌봄 공동체인 ‘수유1동 공동육아나눔터’를 올해 4월 개소할 예정이다. 만 6세 이하의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공동육아 품앗이 공간인 ‘열린 육아방’도 미아동 신혼부부 매입 임대주택에 꾸밀 계획이다. 이외에 올해 안으로 삼양동 지역에 초등학생(만 6세~12세) 돌봄 시설인 ‘우리동네 키움센터’ 3호점의 문을 새로 연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키움센터 1호점과 2호점은 각각 수유2동과 인수동에서 보편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지역의 출생아수가 매년 감소하는 등 인구절벽의 경고음이 켜진 상황이다”며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연도별 저출산 대응 종합대책을 정밀하게 가다듬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1-02-25
  • 소중한 기억, 오래 간직되도록중랑구 ‘기억지킴교실’이 지켜드립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 만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지킴교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억지킴교실’이란 치매 예방을 위해 스스로 치매 위험요인을 관리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책과 신문 등을 주 1회 이상 읽지 않는 사람 ▲가까운 지인과 주 1회 이상 만나지 않는 사람 ▲마음이 울적하거나 의욕이 없는 사람과 같은 치매위험인자를 가진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자로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금)부터 3월 12일(금) 까지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모집기간에 중랑구 치매안심센터(☎02-435-7540)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4월 9일부터 9월 24일까지 6개월간 매주 2회 ‘기억지킴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위험요인을 다방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인지 훈련을 통한 인지강화 프로그램과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스로 치매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만보기와 기억지킴일기 등을 제공함은 물론 1:1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으로 꼼꼼하게 점검도 진행돼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기억지킴교실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치매 걱정 없는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기억지킴교실’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참여인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중랑구 소식
    2021-02-25
  • 성북구,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 일상회복 첫 걸음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6일에 코로나19 없는 일상으로의 첫 걸음을 뗀다. 관내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고령층 집단 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1,558명)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의료진이 상주하는 관내 요양병원 7개소는 26일부터 자체 접종을 실시하도록 하고, 내달 초부터 요양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성북구 보건소가 방문접종을 시행한다.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요양시설에 대해서는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나, 백신 폐기량 최소화를 위해 거동이 가능한 종사자의 경우에는 보건소 내소접종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구는 접종 당일 이상반응 발생 상황 대처를 위해 성북구 소방서에 119 구급차 현장 우선출동을 협조,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대응팀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접종 이후에는 이상반응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2차 접종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있어서 질병관리청 및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고 모든 절차를 신중하게 검토해 추진할 것”이라며 “백신 수급 및 접종에 모든 구정 역량을 총 동원해 정부의 집단면역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난 일상을 향한 걸음을 내딛는 데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당부를 전했다.   한편 성북구는 관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을 시작으로 3월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자체접종 및 역학조사관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대상 보건소 접종을 실시하고, 5월부터는 65세 이상 구민 등으로 접종 대상자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접종 시기는 백신 도입 물량 및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내 백신 수급 상황 및 정부 지침을 따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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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락(樂) 뮤직페스티벌 개최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에 참여한 내빈과 시민 419명이 '희망메시지' 가 적힌 기념수건을 펼치고 있다.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에 참석한 내빈 모습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4.19혁명 영상을 상영하는 무대배경을 배경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가수 인순이와 구립 아란솔합창단이 합동공연을 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18일(일) ‘4.19혁명 국민문화제 2021’ 전야제와 락(樂) 뮤직 페스티벌을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유튜브, 페이스북)에서 생중계됐다. 전야제는 4.19혁명 홍보영상을 상영하면서 시작됐다. 영상은 아침이슬 등 친숙한 음악을 매개로 4.19혁명의 과거와 현재를 알기 쉽게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공식행사 끝 무렵에는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장면이 나타났다.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내빈과 랜선 관객들은 일제히 ‘새아침, 민주주주의를 노래하다’라는 메시지가 적힌 손수건을 펼쳤다. 이어 락(樂) 뮤직페스티벌에서는 거미, 인순이, 코요테, 오마이걸, 빅톤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있었다. 특히 인순이는 구립 소년소녀 아란솔 합창단과 수화와 음성이 함께하는 노래로 눈길을 끌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열린 국민문화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셨다”며 “4.19혁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세대에 널리 알리는 국민문화제가 대한민국 대표 보훈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21-04-19
  • 서울 성북구, 불법촬영 범죄 뿌리 뽑기 나서 by 정윤희 아나운서
    서울 성북구가 불법촬영카메라 이용 범죄의 뿌리뽑기에 나섰습니다.불법 촬영기기 설치 가능성이 높은 여자 화장실에 집중 점검을 실시합니다.25일에는 성북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과 종암경찰서가 합동점검을 했는데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월 정기적인 점검을 한다고 전했습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 여성이 안심하는 도시는 모든 구성원이 불안없이 안심하고 살수 있는 도시"라며 말했습니다.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내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될수있다는 두려움을 갖고 있을텐데요 저도 야외화장실을 이용해야할때 혹시라도 불법촬영기기가 설치되어있을까봐 괜히 가기 꺼려지고 찝찝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점검으로써 여성분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수 있겠네요오늘의 소식은 여기까지구요 따뜻함을 전하는 아나운서 정윤희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정윤희 아나운서yyyyyyyu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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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강북경찰서, 이면도로 중심의 『주민밀착형 교통시설개선』 추진
        서울강북경찰서(총경 임만석)는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이면도로 중심의 「주민밀착형 교통시설개선」을 추진한다.   자치경찰제 원년을 맞아 지역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맞춤형 이면도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4.1.~4.30.)하고 있다.   집중신고기간 운영과 관련하여 신고접수는 「국민신문고」에서 할 수 있고, 기간 內 경찰서 및 구청 홈페이지, 전화·서면 접수도 가능하다.   신고대상은 지역주민이 걷거나 운전하면서 불편 또는 불합리하다고 느낀 교통안전시설·도로 부속시설 일체 및 교통신호 운영체계이다.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교통민원사항은 빅데이터化하여 체계적으로 분석 및 사후관리된다. 서울강북경찰서 교통과 관계자는 “이면도로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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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종암경찰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 SPO가 스포해주는 학교폭력 ’-
          최근 인기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의 과거 학교폭력 행위가 폭로되어 학교폭력 문제에 대한 관심이 다시 고조됨에 따라, 종암경찰서에서는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시키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SPO가 스포해주는 학교폭력’이라는 제목의 학교폭력 예방 영상 콘텐츠를 자체 제작하였다.   ※ ‘SPO가 스포해주는 학교폭력’이란? SPO(학교전담경찰)와 Spoiler(미리 알려주다)의 발음 유사성을 활용하여, 학교 전담경찰관이 학교폭력 예방법을 학생들에게 알려준다는 의미   종암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자체 제작한 이 영상을 학교폭력 집중관리기간(21. 3. 02 ~ 21. 4. 30) 동안 관내 초·중·고 21개교 및 강북강북교육지원청, 성북구청 등 유관기관 홈페이지·유튜브 채널에 적극 배포하고 있다.   이번 학교폭력 예방 교육 영상은 제작 전 종암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페이스북 등 SNS에 영상 제작을 홍보하여,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였으며, 청소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점을 접수 받아 이를 토대로 영상 내용을 구성, 제작하였다.   영상의 주요 내용은 기숙사·운동부 내 학교폭력, 청소년 성폭력, 사이버 폭력 등을 다루고 있으며, 범죄 유형별 사례와 적용법률 및 대처방안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각급 학교 등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종암경찰서장(총경 이양호)은“코로나19라는 세계적 재난으로 인해 대면 교육이 어려운 지금, 본 영상자료를 활용한 범죄예방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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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5
  • 강북구, 온라인 다산(茶山)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구민을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다산(茶山)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19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구는 대면강좌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다산아카데미는 강북구와 서울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가 함께 마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개혁가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사상을 다룸으로써 주민들에게 경제·문학 등 다방면의 전문지식과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생활의 지혜를 전달한다.   강북구에 거주하거나 강북구 관내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구는 3월 29일(월)부터 4월 9일(금)까지 총 6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희망자는 강북구청 3층에 있는 교육지원과에 방문하거나 강북구청 홈페이지 ‘구정참여(통합예약신청)’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수강료는 2만원이다.   수강생은 4월 26일(화)부터 7월 5일(월)까지 10주간 서울사이버대 평생교육원 사이트를 통해 수업을 들을 수 있다. 강좌는 매주 1회 일주일간 게시되며, 수강생은 기간 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수강하면 된다.   구는 10주간의 온라인 강의 외에도 하반기에 2회의 현장답사를 마련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지켜 하반기 현장학습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080명이 수강한 다산아카데미는 우수한 강사진과 양질의 교육으로 구성돼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수료생들은 2014년 ‘다산정신실천회’를 결성해 다산 연구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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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23
  • 도봉구, 상자텃밭으로 도심 속 나만의 농장 가꿔보세요!
    ▲2019년 자원봉사자들이 주민들에게 전달할 상자텃밭을 배부하고 있다. ▲2019년 상자텃밭을 배부받은 가정에서 한 아이가 상자텃밭에 상추 모종을 심고 있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아파트, 연립주택 속 베란다나 옥상같은 좁은 자투리 공간에서 친환경 작물을 키울 수 있는 상자텃밭 1,650세트를 구민에게 보급한다.   상자텃밭은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모종, 사용설명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자텃밭 종류는 두 가지로 구민들이 각자 기호에 맞게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서울농부포털(https://cityfarmer.seoul.go.kr) 회원에 가입한 도봉구 주민, 도봉구 소재 단체 등이며 개인당 2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 단, 신청이 보급수량을 초과하면 전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세대가 중복신청할 경우 보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3월 24일(수) 09:00부터 3월 30일(화) 18:00까지 도봉구 홈페이지 (http://dobong.go.kr)에서 할 수 있으며,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구민은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텃밭은 개인 신청자에게 우선 보급한 뒤 잔여분에 한해 단체에 보급하며, 선정자는 먼저 본인부담금(세트당 8,000원)을 납부해야 보급대상자로 확정된다. 상자텃밭은 4월 24일(토)부터 순차적으로 보급업체에서 신청인의 주소지로 직접 배송해준다.   한편, 구는 상자텃밭 보급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상자텃밭 재배요령, 제품 사용설명 등 사전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4월 24일(토) 오전 10시에 쌍문동 친환경나눔텃밭(쌍문동 덕성여대 후문)에서 진행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서 취소 또는 연기될 수도 있다.   자세한 내용 등은 도봉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도봉구청 공원녹지과 도시농업팀(02-2091-3792~5)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올해도 작년처럼 상자텃밭세트를 집까지 직접 배달해 드릴뿐만 아니라, 구민들의 인기에 힘입어 보급수량을 기존 1,500세트에서 1,650세트로 150세트 늘렸다. 이번 상자텃밭 재배를 시작으로 많은 구민분들이 도시농업에 흥미를 갖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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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8
  • 강북구,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커뮤니티 모집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구민 주도적인 평생학습을 위해 강북문화정보도서관 4층에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를 조성하고 활동할 커뮤니티를 3월 4일(목)까지 공모한다.   지원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돼 월 2회 이상 학습 및 활동을 하는 모임이다. 구는 장애인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장애인 학습자가 포함된 경우 3인 이상으로 최저인원 조건을 완화했다.   구는 ‘자유주제형 커뮤니티’와 ‘공공주제형 커뮤니티’를 분류해 접수받는다. 공공주제형 커뮤니티는 2021년 2월 15일 기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 또는 리더스클럽 홈페이지에 등록된 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커뮤니티는 4월부터 11월까지 자유주제형의 경우 60만원 이내, 공공주제형은 110만원 이내에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 다목적실을 무료로 대관도 가능하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다목적실 대관 여부는 조정될 수 있다.   신청 희망 단체는 3월 4일(목) 오후 6시까지 커뮤니티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rain-bow@gangbuk.go.kr)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거나 상세사항을 확인하려면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이나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구는 3월 말 보조금 심사를 거쳐 커뮤니티를 선정하며, 4월 초에 늘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결과를 발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구민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며 “앞으로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해 구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02-901-235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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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7
  • 강북구, 첫째 자녀부터 출생 축하금 지급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저출산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첫째 자녀부터 출생 축하금을 지급한다.   신생아별 지원 금액은 첫째 20만원, 둘째 40만원, 셋째 60만원, 넷째 이상 100만원이다. 기존에는 둘째 아이가 출생할 때부터 30만원을 받을 수 있었다. 변경된 기준은 올해 태어난 자녀부터 적용된다.   신생아의 부모는 해당 자녀가 태어난 날부터 1년 이내에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출생 축하금을 신청할 수 있다. 단 부모는 신청일 3개월 전부터 강북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출산 서비스 통합처리 신청서’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신분증만 가져오면 전국 또는 서울시 공통서비스뿐 아니라 자체지원 사업도 한 번에 처리된다.   강북구는 지난해 저출산 대응정책의 하나로 관련 조례개정에 나서 명칭을 출산양육지원금에서 출생 축하금으로 변경했다. 지원금을 높이고 지급대상을 첫째 아이로 넓혔다.   이와 함께 구는 출산부터 양육까지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 이웃 간 돌봄 공동체인 ‘수유1동 공동육아나눔터’를 올해 4월 개소할 예정이다. 만 6세 이하의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공동육아 품앗이 공간인 ‘열린 육아방’도 미아동 신혼부부 매입 임대주택에 꾸밀 계획이다. 이외에 올해 안으로 삼양동 지역에 초등학생(만 6세~12세) 돌봄 시설인 ‘우리동네 키움센터’ 3호점의 문을 새로 연다. 지난해 12월 개소한 키움센터 1호점과 2호점은 각각 수유2동과 인수동에서 보편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지역의 출생아수가 매년 감소하는 등 인구절벽의 경고음이 켜진 상황이다”며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연도별 저출산 대응 종합대책을 정밀하게 가다듬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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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소중한 기억, 오래 간직되도록중랑구 ‘기억지킴교실’이 지켜드립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지역 만60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기억지킴교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기억지킴교실’이란 치매 예방을 위해 스스로 치매 위험요인을 관리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치매 예방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대상자는 ▲책과 신문 등을 주 1회 이상 읽지 않는 사람 ▲가까운 지인과 주 1회 이상 만나지 않는 사람 ▲마음이 울적하거나 의욕이 없는 사람과 같은 치매위험인자를 가진 만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자로 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6일(금)부터 3월 12일(금) 까지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모집기간에 중랑구 치매안심센터(☎02-435-7540)로 전화해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오는 4월 9일부터 9월 24일까지 6개월간 매주 2회 ‘기억지킴교실’에 참여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치매 위험요인을 다방면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인지 훈련을 통한 인지강화 프로그램과 치매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스스로 치매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만보기와 기억지킴일기 등을 제공함은 물론 1:1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으로 꼼꼼하게 점검도 진행돼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기억지킴교실 치매예방프로그램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가는 한편 치매 걱정 없는 중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에서 ‘기억지킴교실’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 참여인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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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 성북구,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 일상회복 첫 걸음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6일에 코로나19 없는 일상으로의 첫 걸음을 뗀다. 관내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고령층 집단 시설의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1,558명)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의료진이 상주하는 관내 요양병원 7개소는 26일부터 자체 접종을 실시하도록 하고, 내달 초부터 요양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성북구 보건소가 방문접종을 시행한다.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요양시설에 대해서는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나, 백신 폐기량 최소화를 위해 거동이 가능한 종사자의 경우에는 보건소 내소접종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구는 접종 당일 이상반응 발생 상황 대처를 위해 성북구 소방서에 119 구급차 현장 우선출동을 협조,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대응팀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접종 이후에는 이상반응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2차 접종도 차질 없이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있어서 질병관리청 및 서울시와 적극 협의하고 모든 절차를 신중하게 검토해 추진할 것”이라며 “백신 수급 및 접종에 모든 구정 역량을 총 동원해 정부의 집단면역 목표 달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난 일상을 향한 걸음을 내딛는 데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당부를 전했다.   한편 성북구는 관내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을 시작으로 3월에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대상 자체접종 및 역학조사관 등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대상 보건소 접종을 실시하고, 5월부터는 65세 이상 구민 등으로 접종 대상자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접종 시기는 백신 도입 물량 및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국내 백신 수급 상황 및 정부 지침을 따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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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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