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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무병장수 기원하는 ‘어르신 장수사진’증정식 개최 BY 홍성혁 아나운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3·8동주민센터가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와 손잡고 오는 22일 10시 주민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5명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증정식’을 개최한다. ‘장수사진 증정사업’은 면목3·8동주민센터와 서일대가 두 해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지난해 어르신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대상자를 25명으로 확대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를 위해 서일대 형상사진반 동아리 학생 및 교직원 20여명이 지난 6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용마문화복지센터에서 대상 어르신을 모시고 장수사진을 촬영하였다. 더불어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공무원과 방문간호사도 장수사진 촬영을 위해 오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렸다. 형상사진반 김은수 학생은 “어르신들께는 굉장히 의미 있는 사진이기에 정성을 다 해 촬영과 보정작업에 임하였고, 어르신께 선물해 드릴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중랑구 관계자는 “장수사진 증정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업 다각화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서일대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방문의료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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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19-08-21
  • 동대문구,‘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첫 수상 쾌거 BY 조유나 아나운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9년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가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사가 주최해 ‘스티비 어워드’라고도 불린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74개국에서 4,000편이 넘게 출품됐으며, 전 세계 2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는 새로 전입해 온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발간한 전자책 및 소책자로,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총 23,000부가 발행됐다. 구의 일반현황과 14개 동별 생활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지역이 낯선 주민들에게 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아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동대문구가 국제적인 대외평가에서 처음으로 달성한 쾌거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로 새로 이사를 오셔서 생활환경에 익숙지 않은 주민들께서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생활안내책자를 발간해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께서 생활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해서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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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8-19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경 설치완료 및 차량과속 방지턱 설치를 위한 노력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동, 2동, 수유1동, 2동)은 지난 8월 13일\노해로32길20-24(수3동)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들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지역에 반사경을 설치하였다.   이 지역은 주택가 골목이지만 학교 등하교 길과 상가 밀집지역으로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주민들이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곳이다.   이에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받아 유인애 부의장이 관계부서와 협의로 반사경 설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반사경 설치에 이어 조만간 차량과속예방을 위한 방지턱을 설치할 예정으로 유인애 부의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정치
    2019-08-18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한빛맹아원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 실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8월 12일 한빛맹아원(강북구 삼양로73가길 47)을 찾아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용균 의원은 한빛맹아원 사무국장과 강북구청 관계 공무원을 만나 한빛맹아원 사랑관 건물 노후와에 따른 시설 개축공사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했다.   한빛맹아원 사랑관은 1986년도에 지어져 올해로 33년째를 맞는 오래된 건물이다. 사랑관 건물은 2013년도에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지정됐고, 2019년도에는 제3종 시설물로 판정받는 등 안전상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현장에서 본 한빛맹아원 사랑관 건물은 내·외벽에 균열과 콘크리트 부식 자국이 많았고 그 사이로 빗물이 새고 있었다. 또한 화장실 천장누수가 있었고 배수처리시설이 원활하지 못해 창고 바닥에 물이 고여 있었으며 위층으로 가는 길은 경사가 심해 자칫 넘어질 위험이 있었다.   이에 이용균 의원은 한빛맹아원에서 서울시복지재단으로 노후화된 건물의 기능개축공사와 관련한 예산을 신청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하지만 예산 확보를 위해선 한빛맹아원 시설 소규모화 계획이 동반되어야 하는 등 당장의 예산 배정에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었다.   현장 활동을 마친 이용균 의원은 “무엇보다 한빛맹아원 시설 이용자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빛맹아원과 구청 관계자에게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환기시켰고, 개축공사에 필요한 예산 배정을 위해 서울시에서 요구한 바를 조속히 해결하여 빠른 시일 내 기능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한 후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 정치
    2019-08-18
  • [동대문구]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한 삼계탕 나눔 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2일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에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이마트 이문점이 후원한 ‘2019년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 배식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1,000여 명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지친 심신을 삼계탕으로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1층에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카페를 신설하고,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 층 화장실을 개‧보수했다. 3층 교육실, 강당 등도 새롭게 단장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층에 스프링클러 공사를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청량리동에 사는 최○○ 어르신은 “새롭게 단장한 복지관에서 삼계탕을 함께 먹으니 더위로 지친 심신이 회복되는 기분이다”라며 “1일부터 재개관한 복지관 화장실과 식당을 이용해 보니 더욱 깔끔해지고 편리해졌고, 1층에 카페가 생겨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리모델링이 완료된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에서 이번 말복맞이 삼계탕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 동안 새단장한 복지관 무더위 쉼터에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8-13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와 간담회 가져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7월 29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새마을문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백균 의장을 비롯하여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회장 이경애) 임원진 15명이 함께했다.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는 구청 집행부와 함께 관내 13개동에 위치한 새마을문고를 상시 운영·관리하고, 매년 알뜰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개최하여 책 읽는 강북구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는 강북구 새마을문고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 날 간담회에서는 새마을문고 자원봉사자 운영비 증액, 문학기행 행사비 증액, 새마을문고 도서 구매기간 단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사항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청 집행부와 협의하겠다”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책 읽는 강북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19-08-03
  • 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공사장 현장점검 실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7월 31일 08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에서 작업자 3명의 고립사고가 발생하자, 13시 40분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경위를 보고 받았다.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고립사고는 작업자들이 터널 내 전선 수거방법 파악 차 지하 40m 현장에 내려갔다 집중호우로 수문이 자동 개방되면서 사고(사망1. 실종2)를 당했다.    서울시장은 사고경위를 듣고 전 지하공사장에 대한 긴급 점검과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확인을 지시했다.    서울시 ‘돌발강우 시 하수관로 내부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에 따르면 우기철 월 2회 4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전 기상청 일기예보를 실시간 수시확인토록 되어있으며, 강수확률 50%이상의 경우나 육안으로 하늘에 먹구름이 확인될 시 작업 중단 후 즉시 철수토록 되어있다.    따라서 서울시는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현장조치 매뉴얼을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하여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및 각 자치구의 민간공사장 435개소, 공공공사장 112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8월 2일까지 결과를 제출한다.   ○ 강우 예보시 굴착공사장, 하수관로 등 지하공사장 작업 중지 ○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 및 비상 대응체계 점검 ○ 급경사지, 사면 등 위험시설물 순찰 및 안전점검    또한 집중호우시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 물로 인한 고립사고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순찰 및 대피안내 방송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 27개 하천에는 149개의 예․경보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부터 범람 우려가 있을 때까지 6단계로 하천 수위 상승시마다 안내 방송을 하고 시민이 신속히 대피 할 수 있도록유도한다.(참고자료)    더불어 하천변 지역 통반장이 순찰을 실시하는 등 고립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1~3건의 하천 고립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서울시에서는 “하천예경보 방송이 나오거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을 경우에는 하천 이용을 자제해 달라”고 시민들께 당부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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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19-08-01
  • 구본승의원,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감사패 수상-민생안정,복지향상 헌신해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송중,번3동)은 지난 7월 12일, 강북구 수어통역센터 농아인 쉼터에서 강북구 농아인 100여명이 모인 초복 잔치에 앞서서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지회장 안정인)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구본승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강북구청 본청사 및 동주민센터 등의 공공시설에 농아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기 재설치를 제기하여 확대 설치하도록 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공동발의하여 제정하였다. 또한, 2018년에는 농아인 쉼터 조성을 위해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와 긴밀히 협의하였고, 2018~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는 강북구 장애인 보장구 수리사업에 농아인을 위한 보청기, 영상전화기 등도 포함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제기하였다.   이에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에서는 ‘평소 열린 마음으로 강북구 농아인의 민생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약자의 고충에 귀 기울여 농아인의 생활 속 편의증진을 위한 제도 마련에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해 주셨기에 이천칠백 강북구 농아인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수상한 구본승 의원은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더욱 농아인을 비롯한 장애인, 노약자, 여성, 어린이 등의 권리 실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 마당쇠 구의원으로서 구민께 힘이 되는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정치
    2019-07-28
  • 성북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4회 연속 '최우수상'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19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약 이행도를 주기적으로 평가·공개하는 기관으로, 매년 1회 경진대회를 개최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공약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344개 사례를 응모하여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에서 176개의 기초자치단체 사례에 대한 현장발표와 심사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일자리 및 경제분야 ▲도시재생 분야 ▲에너지분권 분야 ▲초고령화 대응분야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시민참여・마을자치 분야 ▲소식지・방송 분야 총 7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성북구는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서 「문화협치, 성북예술마을 만들기」 이야기를 주제로 동네의 지역문화와 생활문화가 만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생태계로서의 공동체, 성북예술만들기로 공존의 가치를 담는 지속적인 공동체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북구는 152개 단체로 구성된 ‘공유성북원탁회의’를 구성해서 지역 내의 주요 주체들이 상호보완적으로 연계되는 협력구조를 만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북진경’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지역축제의 운영모델을 개발하였다.   또한 구는 지역에 대학이 많은 점에 착안해, 지역과 대학이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문화 융합을 위하여 대학교와 연계사업 또한 여러 방향으로 진행해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지역문화예술사업이 외부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반영하는 소통과 풀뿌리민주주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19-07-28
  • 성북강북교육지원청 ,‘ 불어라, 청렴바람! ’청렴의지 부채에 담아 청렴갤러리 전시
        성북강북교육지원청(교육장 장석진)은 지역과 학교와 함께 청렴활동을 공유하고 홍보하는 공간으로‘ 언제나 The청렴한 성북강북 청렴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청렴갤러리는 교육지원청 및 학교 현장의 생생한 청렴·교육활동을 공유·소통하여 내부적으로 청렴의식을 높이고 학부모, 민원인에게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의 강력한 청렴의지를 표명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19년 7월 현재 성북강북청렴갤러리는 “불어라, 청렴바람!”을 주제로 무더운 여름에도 청렴한 바람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청렴의지를 담은 부채를 제작하여 작품을 전시중이다.    이번에 전시된 청렴부채 작품은 ‘청렴도 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과 고경력 공무원이 함께 청렴유적지(추사박물관)에서 청렴체험활동을 진행하고 각자가 느끼고 생각하는 청렴의지를 담아 제작하였다.   새내기 공무원의 올바른 공직관과 청렴의식 확립을 위한 선배 공무원의 응원을 받아 새내기 공무원의 힘찬 출발 의지가 부채에 담겨 시원한 청렴, 새로운 청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되고 있다.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2019년 주요업무실행계획 핵심추진과제를 「“언제나 The청렴한 성북강북교육”을 통한 교육행정 신뢰 구축」으로정하고 ‘청렴’을 모든 업무의 우선에 두고 업무처리를 하고 있으며, 2019년은 교육장이 학교현장으로 한 발 더 다가가 지원하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밝혔다.  
    • 교육
    2019-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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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무병장수 기원하는 ‘어르신 장수사진’증정식 개최 BY 홍성혁 아나운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면목3·8동주민센터가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와 손잡고 오는 22일 10시 주민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25명에게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증정식’을 개최한다. ‘장수사진 증정사업’은 면목3·8동주민센터와 서일대가 두 해째 이어오는 사업으로 지난해 어르신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는 대상자를 25명으로 확대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를 위해 서일대 형상사진반 동아리 학생 및 교직원 20여명이 지난 6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용마문화복지센터에서 대상 어르신을 모시고 장수사진을 촬영하였다. 더불어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공무원과 방문간호사도 장수사진 촬영을 위해 오신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해 드렸다. 형상사진반 김은수 학생은 “어르신들께는 굉장히 의미 있는 사진이기에 정성을 다 해 촬영과 보정작업에 임하였고, 어르신께 선물해 드릴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중랑구 관계자는 “장수사진 증정사업은 지역 내 복지사업 다각화 및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서일대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방문의료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운영 등을 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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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19-08-21
  • 동대문구,‘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첫 수상 쾌거 BY 조유나 아나운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비즈니스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2019년 국제비즈니스대상에서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가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비즈니스대상(IBA)’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등의 사업활동을 16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하는 비즈니스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대회다. 미국 스티비 어워드(Stevie Awards)사가 주최해 ‘스티비 어워드’라고도 불린다.     올해 16회째를 맞는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에는 74개국에서 4,000편이 넘게 출품됐으며, 전 세계 250여 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동대문구 생활안내책자’는 새로 전입해 온 세대의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발간한 전자책 및 소책자로,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총 23,000부가 발행됐다. 구의 일반현황과 14개 동별 생활정보가 알차게 담겨 있어 지역이 낯선 주민들에게 생활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받아 출판 부문(최우수 전자책) ‘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무엇보다 이번 수상은 동대문구가 국제적인 대외평가에서 처음으로 달성한 쾌거라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로 새로 이사를 오셔서 생활환경에 익숙지 않은 주민들께서 원만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생활안내책자를 발간해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들께서 생활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계속해서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9일(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8-19
  •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경 설치완료 및 차량과속 방지턱 설치를 위한 노력
        강북구의회 유인애 부의장(번1동, 2동, 수유1동, 2동)은 지난 8월 13일\노해로32길20-24(수3동) 골목에서 나오는 차량들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지역에 반사경을 설치하였다.   이 지역은 주택가 골목이지만 학교 등하교 길과 상가 밀집지역으로 차량과 오토바이 통행이 많아 주민들이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곳이다.   이에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받아 유인애 부의장이 관계부서와 협의로 반사경 설치가 이루어졌다. 또한 반사경 설치에 이어 조만간 차량과속예방을 위한 방지턱을 설치할 예정으로 유인애 부의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정치
    2019-08-18
  •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 한빛맹아원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 실시
            강북구의회 이용균 의원(삼양동, 송천동, 삼각산동)은 지난 8월 12일 한빛맹아원(강북구 삼양로73가길 47)을 찾아 건물 노후화에 따른 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이용균 의원은 한빛맹아원 사무국장과 강북구청 관계 공무원을 만나 한빛맹아원 사랑관 건물 노후와에 따른 시설 개축공사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했다.   한빛맹아원 사랑관은 1986년도에 지어져 올해로 33년째를 맞는 오래된 건물이다. 사랑관 건물은 2013년도에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지정됐고, 2019년도에는 제3종 시설물로 판정받는 등 안전상 조치가 시급한 상황이다.   현장에서 본 한빛맹아원 사랑관 건물은 내·외벽에 균열과 콘크리트 부식 자국이 많았고 그 사이로 빗물이 새고 있었다. 또한 화장실 천장누수가 있었고 배수처리시설이 원활하지 못해 창고 바닥에 물이 고여 있었으며 위층으로 가는 길은 경사가 심해 자칫 넘어질 위험이 있었다.   이에 이용균 의원은 한빛맹아원에서 서울시복지재단으로 노후화된 건물의 기능개축공사와 관련한 예산을 신청한 상태임을 확인했다. 하지만 예산 확보를 위해선 한빛맹아원 시설 소규모화 계획이 동반되어야 하는 등 당장의 예산 배정에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었다.   현장 활동을 마친 이용균 의원은 “무엇보다 한빛맹아원 시설 이용자분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며 한빛맹아원과 구청 관계자에게 건물 노후화에 따른 안전 문제를 다시 한 번 환기시켰고, 개축공사에 필요한 예산 배정을 위해 서울시에서 요구한 바를 조속히 해결하여 빠른 시일 내 기능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당부한 후 현장 활동을 마무리했다.
    • 정치
    2019-08-18
  • [동대문구] 어르신 1천명과 함께한 삼계탕 나눔 행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12일 지역 어르신 1,000여 명을 모시고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관장 민경원)에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이마트 이문점이 후원한 ‘2019년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노후된 시설을 새롭게 단장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 배식을 하며 덕담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 1,000여 명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 지친 심신을 삼계탕으로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6월부터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한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은 1층에 무더위 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카페를 신설하고,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 층 화장실을 개‧보수했다. 3층 교육실, 강당 등도 새롭게 단장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복지욕구를 충족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소방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전 층에 스프링클러 공사를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청량리동에 사는 최○○ 어르신은 “새롭게 단장한 복지관에서 삼계탕을 함께 먹으니 더위로 지친 심신이 회복되는 기분이다”라며 “1일부터 재개관한 복지관 화장실과 식당을 이용해 보니 더욱 깔끔해지고 편리해졌고, 1층에 카페가 생겨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피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전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리모델링이 완료된 깨끗하고 쾌적한 복지관에서 이번 말복맞이 삼계탕 행사를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남은 여름 동안 새단장한 복지관 무더위 쉼터에서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8-13
  •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아동SW교육 프로그램 "전지적 로봇 시점"
    ○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는 한국마사회 강북지사 기부금 수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강북구 내 저소득가정 아동을 대상으로 미래 사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잠재된 학습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SW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 7월부터 9월까지 총 2개 그룹(월요일 A, 수요일 B)으로 총 10회 진행될 예정이며, "코딩아 놀자" 동아리 활동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삼양동종합복지센터 홈페이지(www.sywc.or.kr) 또는 전화 02)945-1305~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사회/복지
    2019-08-05
  •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와 간담회 가져
        강북구의회 이백균 의장(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은 7월 29일 구의회 의장실에서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관내 새마을문고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백균 의장을 비롯하여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회장 이경애) 임원진 15명이 함께했다.   새마을문고 강북구지부는 구청 집행부와 함께 관내 13개동에 위치한 새마을문고를 상시 운영·관리하고, 매년 알뜰도서 교환전, 독서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독서 행사를 개최하여 책 읽는 강북구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 자리는 강북구 새마을문고의 안정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 날 간담회에서는 새마을문고 자원봉사자 운영비 증액, 문학기행 행사비 증액, 새마을문고 도서 구매기간 단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간담회를 마친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논의된 사항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청 집행부와 협의하겠다”며 “강북구의회에서도 책 읽는 강북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의회
    • 정치
    2019-08-03
  • 서울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 공사장 현장점검 실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7월 31일 08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에서 작업자 3명의 고립사고가 발생하자, 13시 40분 현장을 방문하여 사고경위를 보고 받았다.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 고립사고는 작업자들이 터널 내 전선 수거방법 파악 차 지하 40m 현장에 내려갔다 집중호우로 수문이 자동 개방되면서 사고(사망1. 실종2)를 당했다.    서울시장은 사고경위를 듣고 전 지하공사장에 대한 긴급 점검과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확인을 지시했다.    서울시 ‘돌발강우 시 하수관로 내부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에 따르면 우기철 월 2회 4시간 이상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작업 전 기상청 일기예보를 실시간 수시확인토록 되어있으며, 강수확률 50%이상의 경우나 육안으로 하늘에 먹구름이 확인될 시 작업 중단 후 즉시 철수토록 되어있다.    따라서 서울시는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을 철저히 준수할 것과 현장조치 매뉴얼을 점검하고 현장을 확인하여 유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긴급 지시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 및 각 자치구의 민간공사장 435개소, 공공공사장 112개소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8월 2일까지 결과를 제출한다.   ○ 강우 예보시 굴착공사장, 하수관로 등 지하공사장 작업 중지 ○ 안전작업 관리 매뉴얼 및 비상 대응체계 점검 ○ 급경사지, 사면 등 위험시설물 순찰 및 안전점검    또한 집중호우시 순식간에 불어나는 하천 물로 인한 고립사고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순찰 및 대피안내 방송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시 27개 하천에는 149개의 예․경보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비가 내리기 시작할 때부터 범람 우려가 있을 때까지 6단계로 하천 수위 상승시마다 안내 방송을 하고 시민이 신속히 대피 할 수 있도록유도한다.(참고자료)    더불어 하천변 지역 통반장이 순찰을 실시하는 등 고립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매년 1~3건의 하천 고립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서울시에서는 “하천예경보 방송이 나오거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을 경우에는 하천 이용을 자제해 달라”고 시민들께 당부하고 있다.            자료제공 : 서울시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19-08-01
  • 구본승의원,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 감사패 수상-민생안정,복지향상 헌신해
        강북구의회 구본승 의원(미아,송중,번3동)은 지난 7월 12일, 강북구 수어통역센터 농아인 쉼터에서 강북구 농아인 100여명이 모인 초복 잔치에 앞서서 서울특별시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지회장 안정인)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였다.   구본승 의원은 의정활동을 통해 강북구청 본청사 및 동주민센터 등의 공공시설에 농아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기 재설치를 제기하여 확대 설치하도록 하였으며, 『서울특별시 강북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를 공동발의하여 제정하였다. 또한, 2018년에는 농아인 쉼터 조성을 위해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와 긴밀히 협의하였고, 2018~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는 강북구 장애인 보장구 수리사업에 농아인을 위한 보청기, 영상전화기 등도 포함될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을 제기하였다.   이에 농아인협회 강북구지회에서는 ‘평소 열린 마음으로 강북구 농아인의 민생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약자의 고충에 귀 기울여 농아인의 생활 속 편의증진을 위한 제도 마련에 누구보다 앞장서 노력해 주셨기에 이천칠백 강북구 농아인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감사패를 수상한 구본승 의원은 “이번 감사패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더더욱 농아인을 비롯한 장애인, 노약자, 여성, 어린이 등의 권리 실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 마당쇠 구의원으로서 구민께 힘이 되는 의정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 정치
    2019-07-28
  • 성북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4회 연속 '최우수상'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25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한 ‘2019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기초자치단체장의 공약 이행도를 주기적으로 평가·공개하는 기관으로, 매년 1회 경진대회를 개최해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공약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된 경진대회는 전국 기초자치단체가 344개 사례를 응모하여 1차 서류심사를 거쳐 2차 본선에서 176개의 기초자치단체 사례에 대한 현장발표와 심사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일자리 및 경제분야 ▲도시재생 분야 ▲에너지분권 분야 ▲초고령화 대응분야 ▲지역문화활성화 분야 ▲시민참여・마을자치 분야 ▲소식지・방송 분야 총 7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성북구는 지역문화활성화 분야에서 「문화협치, 성북예술마을 만들기」 이야기를 주제로 동네의 지역문화와 생활문화가 만나 지속가능한 문화예술생태계로서의 공동체, 성북예술만들기로 공존의 가치를 담는 지속적인 공동체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성북구는 152개 단체로 구성된 ‘공유성북원탁회의’를 구성해서 지역 내의 주요 주체들이 상호보완적으로 연계되는 협력구조를 만들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북진경’ 등 풀뿌리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한 지역축제의 운영모델을 개발하였다.   또한 구는 지역에 대학이 많은 점에 착안해, 지역과 대학이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문화 융합을 위하여 대학교와 연계사업 또한 여러 방향으로 진행해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선7기 공약사업 중 주민과의 소통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지역문화예술사업이 외부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반영하는 소통과 풀뿌리민주주의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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