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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한솔 아나운서 세로보는뉴스 - 서울 천만뷰(VIEW) 사진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2030년까지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담은 「서울비전 2030」의 미래상 중 하나인 ‘미래감성도시 서울’을 주제로 <2021 서울사진공모전 “서울 천만뷰(VIEW)”>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핵심 주제인 ‘미래감성도시 서울’은 멋과 감성으로 감동을 주는 품격 있는 도시, 서울을 의미하며, 천만시민이 사랑하는 품격 높은 도시 서울의 다채로운 풍경(뷰, VIEW)을 사진으로 담고자 추진된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서울비전 2030」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발전을 기대하며, 서울이 간직한 수변감성·시민 공간·문화·역사의 풍경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모전 출품작은 ①수변중심도시 서울, ②활력 넘치는 시민생활공간, ③문화예술도시 서울, ④역사도시 서울의 4가지 주제에 따라 서울의 멋과 감성이 기대되는 장소, 그 안에 녹아든 시민의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해 감동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출품 및 공모 접수는 2021 서울사진공모전 ‘서울 천만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 45작품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50만 원(4명), 장려상 20만 원(10명), 입상 10만 원(30명) 등 총 상금 800만 원이 수여된다.수상작 45작품은 11월 24일 ‘2021 서울사진공모전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서울시 온라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수상작 발표와 동시에 온라인 전시를 진행해 감성도시 서울의 다채로운 천만뷰를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   자료출처 : 서울시   동네방네뉴스 강한솔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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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1-10-16
  • 이동진 도봉구청장,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10월 12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다음 참여자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박성수 송파구청장을 지목했다.   이날 이동진 구청장은 ‘냉온수기 OFF! 환경 ON!’ 피켓을 인증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하기와 대기전력 최소화를 위한 전자타이머 콘센트 사용하기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 위기 비상선언 동참과 전국 지자체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등 실질적인 행동의 촉구로서, 지난 9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적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고, 주민들의 참여와 실천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캠페인 또한 주변 분들과 지역 주민분들의 참여의지를 격려하고자 동참했다.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행동들은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거의 들지 않는다. 많은 분들께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지금이라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1-10-13
  • 도봉구, 가을철 악취 주범 ‘은행열매’ 잡는다 - 동네방네뉴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가을철 악취 주범인 은행열매를 없애기 위해 ‘은행열매 진동 수확기’를 도입하고, ‘은행열매 수거장치’를 지역 내 45개소에 설치했다.   가을 도심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은행나무는 병충해와 공해에 강해 지역 곳곳에 식재된 대표적인 가로수지만, 그 열매는 악취를 풍기고 도로를 지저분하게 만들어 도심 속 골칫거리다. 현재 도봉구에 식재된 은행나무 가로수 4,811주 가운데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는 1,090주(22.7%)다.     이에 도봉구는 본격적인 단풍철이 시작되기 전, 은행열매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책에 나섰다.   구는 기존의 장대로 열매를 털던 방식에서 ‘은행열매 진동 수확기’를 도입하여 채취에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사다리차를 타고 일일이 장대로 쳐야했으나, 진동 수확기는 나무에 분당 800여 회의 진동을 주어 열매를 터는 방식으로 작업시간과 작업자들의 업무량을 크게 줄였다.   특히 암나무가 많아 평소 주민 불편이 잇따른 지역 내 창동주공17·18·19단지아파트 일대와 마들로(대상타운현대아파트~도봉중학교)에는 ‘은행열매 수거장치’를 45개소 설치했다. 수거장치는 열매가 그물망에 떨어지도록 해 보행자가 밟거나 바닥에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수거가 끝난 뒤 수거장치는 철거 후 보관하여 내년도에 재사용한다.   또한 구는 도로변 은행열매를 조기에 채취하고자 ‘은행나무 열매 채취 기동반’을 편성해 10월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 기동반은 민원사항을 처리하고,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주변, 상가 등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한편 구는 해마다 은행나무 암나무를 열매가 열리지 않는 수나무로 점차 교체해 나가고 있다. 작년에는 도봉로, 방학로, 도봉로154길 등 218주를 바꿔 심었으며,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을 비롯한 1억 원을 투입해 문화고, 신방학초, 창일초, 창일중 등 통학로 구간의 67주를 10월 중순까지 바꿔 심을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해마다 많은 주민들이 은행나무 열매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참여예산과 같은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수거장치를 확대 설치하고 수은행나무로 계속해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가을철 걷고 싶은 도심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복지
    2021-10-13
  • 종로구, 청소년의 건전한 미디어 생활 돕는다 - 동네방네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의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접할 기회 또한 많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특별한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   바로 「10대를 위한 슬기로운 랜선생활 ‘어서와,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는 처음이지?’」이다. ‘미디어 리터러시’란 미디어를 바르게 읽고, 쓰며, 자유롭게 활용하는 능력을 뜻한다.   구는 미디어 의존도가 날로 높아지는 오늘과 같은 상황 속에서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지원하려 한다.   영상은 ▲미디어란 무엇인가? ▲뉴스와 팩트체크 ▲사이버 폭력 ▲미디어 이용에 따른 책임과 권리 등 총 8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종로혁신교육지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오는 12일까지 4편을 추가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청 후 소감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참여도를 높이려 한다. 문의는 종로혁신교육지원센터(☎ 02-2148-2006) 또는 카카오톡 종로혁신교육지구 청소년분과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영상 제작에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참여 학생은 “영상 제작에 함께하면서 미디어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교육 영상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미디어 읽기 능력을 기르고 정보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도우려 한다”면서 “종로구는 각계각층 주민들이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게 맞춤형 교육 등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21-10-12
  • ‘전통이 일상이 된 순간’… 종로 한복사진 전시회 - 동네방네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가을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고운 우리 옷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2021 종로 한복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기간은 이달 29일(금)까지 3주 동안이고, 장소는 마로니에공원(대학로 104)과 청진공원(청진동 146-3) 2개소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복이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일상 속에서 한복을 자연스럽게 향유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앞서 지난 8월과 9월, 한복사진 공모전을 열고 저마다의 소중한 사연을 간직한 한복사진 4,015점을 접수했는데, 그 결과 올해 대상으로는 코로나 시대를 반영하듯 마스크를 쓰고 나들이에 나선 아이들을 담은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외에도 완성도와 작품성, 창의성 등을 골고루 평가하고 최종 선정한 총 42점의 올해 수상작을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18년과 2019년, 2020년 수상작도 함께 선보임으로써 한복 전시의 풍성함을 더한다.   전시회 부제는 ‘전통이 일상이 된 순간’이다. 한복을 입고 학교 가는 모습에서부터 명절을 맞아 할머니 댁으로 인사 가는 풍경, 엄마가 만든 방구석 한복 패션쇼 등 정겹고도 따스한 일상의 모습들이 사진 속에 담겨있다.   아울러 종로구는 이달 9일(토)을 시작으로 24일(일)까지 종로구 대표 브랜드 축제 「종로한복축제」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감안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한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위주 프로그램들로 기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복패션쇼 “한복, 종로와의 어울림(비대면) ▲종로한복길 프로젝트 ”입고 싶은 한복, 걷기 좋은 종로“(대면·비대면) ▲종로한복뽐내기 대회(비대면) 등이 있다.   축제 일정과 세부 내용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종로한복축제 누리집(jongnohanbok.kr)에서 확인하거나, 축제 사무국(☎ 02-6263-1185)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복의 아름다움은 물론 서로의 추억과 일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마로니에공원과 청진공원에서 한복 사진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 24일까지 열리는 종로한복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21-10-12
  • 도봉구 '시그마작은도서관' 비대면 개관식 열려
        시그마작은도서관이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601 시그마팰리스 지하 101호에 20여 평 규모로 지난달 30일 개관했다. 도서는 약 1,200여 권 비치돼 있다.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열렸다. 이영숙 도봉구의원, 도봉구 작은도서관협회 회장, 분당작은도서관 관장, 유라이프 대표, 열린미래신문사 대표 등 모두 25명이 참석해 시그마작은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영숙 구의원은 축사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이공간이 위로가 될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애 회장은 “작은도서관이 동네 사랑방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배은미 관장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에는 주부, 매주 토요일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독서토론회를 하고 있으며”이라며 “그림과 캘리그라피를 함께 하고 보드게임반, 실버 아카데미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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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1-10-09
  •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유인애 의원,‘풀뿌리 의정대상’ 수상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0월 8일,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로부터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입법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풀뿌리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협치·복지·환경·행정혁신·우수입법 5개 분야에 대해 성과가 있는 모범적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유인애 의원은 실효성 있는 다양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적이고 모법적인 입법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풀뿌리 의정대상 의정입법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인애 의원은 제7대, 8대 의원을 역임하면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유인애 의원은 “오늘 받은 이 상이 앞으로도 더욱 구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현장에서 소통하고 구민을 위해 뛰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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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1-10-08
  • 성북구 정릉2동 따뜻함(溫)을 켜는(ON) 복지공동체 “온(溫,ON)정2(정릉2동) 이소(이웃소리)”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섬김의 효(孝)실천 나눔 」 행사개최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2동의 복지공동체인 “온정2 이소”의 온정을 잇는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고 있다.   “온정2 이소”는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맞는 정릉2동 복지공동체 민·관협업의 일환으로 돌봄과 나눔의 ‘따뜻함(溫)을 켜는(on) 정릉2동 이웃의 소리’ 라는 비전을 담은 슬로건이다. 정릉2동 복지공동체만의 돌봄과 나눔을 제공하여, 일상에 따뜻함을 지속적으로 켜고 있다.   10월 1일에 열린 이번 효실천 나눔행사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음돌보미가 함께하여, 관내 저소득 사례관리·중점관리대상자 및 마음돌봄대상자인 홀몸 어르신 20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제고하였고, 나눔행사를 통해 선물꾸러미(보양식 전복죽, 왕갈비탕, 도가니설렁탕, 김, 단백질바등)를 전달하면서 섬김의 효를 실천하였다.   지난달에는 추석을 맞이하여 정릉2동자원봉사캠프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공동체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해 홀로 명절을 맞아야 하는 홀몸어르신 및 중장년 단독 가구에게도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20가구에게 전달했다. 선물준비를 하는 과정부터 복지공동체는 함께 하여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냈고, 일상에 따뜻함을 켜는 정릉2동복지공동체 “온정2 이소”는 돌봄과 나눔을 통해 온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복지공동체에서 어르신과 함께해줘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복지와 활기찬 일자리, 어르신들이 행복한 성북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자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더욱더 어르신들을 위한 좋은 나눔들로 찾아뵐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 고 전하며, 정릉2동 차정화 마음돌봄 리더는 “ 마음돌보미로 늘 가까이에서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지만, 이렇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작은 나눔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료출처 : 성북구청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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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공연 봐요!” 2021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9월 30일(목)부터 10월 23일(토)까지 ‘종로아이들극장’에서 「2021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종로아이들극장은 아동친화도시 종로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어린이를 위해 설립한 전문공연장이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한 종로아이들극장이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와 연령대를 고려한 다채로운 오브제극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극단 ‘분기탱천’이 연극 <도채비 방쉬>를 진행했으며, 이달 7일부터 9일까지는 <얼굴과 얼굴-마주;봄>이 무대에 오른다. 극단 ‘로.기.나래’와 종로아이들극장이 1세 아기를 위해 함께 만든 특별한 공연으로 색다른 감각 경험과 예술경험을 제공하고 아기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려한다.    또한 기존 극장 수용인원의 10%의 관객만을 수용하여 안전한 ‘언택트’ 환경을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극단 ‘무릎베개’가 전래동화 속 여우누이를 관객과 함께 물리치는 참여형 연극 <아 글쎄, 진짜?!>를 연다. 일상생활 속 익숙한 물건들이 이야기 속에서 다양하게 변신하는 지루할 틈 없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은 배리어프리 공연 <괴물 ‘연’을 그리다>이다. 극단 ‘더베프’가 모든 이야기를 소리언어와 몸짓언어로 전달하는 만큼 시각, 청각장애인도 함께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방역수칙보다 강화하여 전체객석 중 30%만 운영하고 사전예약제와 가족단위 객석 거리두기를 이행한다. 부모와 떨어져 관람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고려해 가족끼리 앉아볼 수 있는 가족석을 마련하고 가족 간 2좌석 이상 떨어져 앉을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하여 운영한다.   관람 관련 문의는 아이들극장(☎ 02-2088-4290) 또는 누리집(https://jct.jfac.or.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올해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는 영유아를 위한 공연에서부터 배리어프리공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작품들을 무대 위에 올린다”라면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전체 객석 중 일부만 운영하며, 사전예약제와 가족단위 객석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종로구청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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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성북구 월곡1동-숭곡중 동교동락, ‘팩모아 프로젝트’시작!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과 숭곡중학교(교장 류현진)가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숭곡, 마을 팩모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동교동락사업으로, 가정과 마을에서 분리배출한 종이팩을 집중 수거하여 학교를 거점으로 종이팩 회수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재활용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폐기물의 배출·수거-처리-소비로 연결되는 자원선순환 시스템을 보여주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월곡1동과 숭곡중학교는 지난 5일 ‘나가자 챌린지’ 선포식에서 분리배출과 재활용 등 일상 속 실천을 앞장서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선포식 후 이번 사업을 위해 구성된 숭곡중 학생-학부모 동아리는 가정과 월곡1동 커피점 9개 매장에서 배출된 종이팩을 수거하였고, 이렇게 수거한 종이팩은 친환경 되살림 화장지를 생산하는 재활용업체로 전달할 예정이다.   선포식에서 류현진 숭곡중학교 교장은 “진정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주체들이 이곳에 다 모이게 되어 기쁘다. ‘팩모아’로 다함께 시작하는 작은 실천이 우리 스스로와 지역, 그리고 크게는 지구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월곡1동 동교동락 사업추진단에서도 “이렇게 뜻깊은 프로젝트를 동과 학교 그리고 마을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누릴 세상을 더 푸르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이번 팩모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숭곡중과 월곡1동의 ‘팩모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종이팩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종류의 재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가 함께한 작은 실천의 긍정적 나비효과에 기대를 모은다.     자료출처 : 성북구청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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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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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한솔 아나운서 세로보는뉴스 - 서울 천만뷰(VIEW) 사진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2030년까지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담은 「서울비전 2030」의 미래상 중 하나인 ‘미래감성도시 서울’을 주제로 <2021 서울사진공모전 “서울 천만뷰(VIEW)”>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핵심 주제인 ‘미래감성도시 서울’은 멋과 감성으로 감동을 주는 품격 있는 도시, 서울을 의미하며, 천만시민이 사랑하는 품격 높은 도시 서울의 다채로운 풍경(뷰, VIEW)을 사진으로 담고자 추진된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서울비전 2030」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발전을 기대하며, 서울이 간직한 수변감성·시민 공간·문화·역사의 풍경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모전 출품작은 ①수변중심도시 서울, ②활력 넘치는 시민생활공간, ③문화예술도시 서울, ④역사도시 서울의 4가지 주제에 따라 서울의 멋과 감성이 기대되는 장소, 그 안에 녹아든 시민의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해 감동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출품 및 공모 접수는 2021 서울사진공모전 ‘서울 천만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 45작품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50만 원(4명), 장려상 20만 원(10명), 입상 10만 원(30명) 등 총 상금 800만 원이 수여된다.수상작 45작품은 11월 24일 ‘2021 서울사진공모전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서울시 온라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수상작 발표와 동시에 온라인 전시를 진행해 감성도시 서울의 다채로운 천만뷰를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   자료출처 : 서울시   동네방네뉴스 강한솔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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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이동진 도봉구청장,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동참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10월 12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에 동참하고, 다음 참여자로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박성수 송파구청장을 지목했다.   이날 이동진 구청장은 ‘냉온수기 OFF! 환경 ON!’ 피켓을 인증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법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하기와 대기전력 최소화를 위한 전자타이머 콘센트 사용하기 등을 제시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지방정부 기후 위기 비상선언 동참과 전국 지자체 2050 탄소중립 선언 후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등 실질적인 행동의 촉구로서, 지난 9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됐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탄소중립은 행정적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고, 주민들의 참여와 실천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이번 캠페인 또한 주변 분들과 지역 주민분들의 참여의지를 격려하고자 동참했다.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행동들은 생각보다 시간과 노력이 거의 들지 않는다. 많은 분들께서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지금이라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1-10-13
  • 도봉구, 가을철 악취 주범 ‘은행열매’ 잡는다 - 동네방네뉴스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가을철 악취 주범인 은행열매를 없애기 위해 ‘은행열매 진동 수확기’를 도입하고, ‘은행열매 수거장치’를 지역 내 45개소에 설치했다.   가을 도심을 노란빛으로 물들이는 은행나무는 병충해와 공해에 강해 지역 곳곳에 식재된 대표적인 가로수지만, 그 열매는 악취를 풍기고 도로를 지저분하게 만들어 도심 속 골칫거리다. 현재 도봉구에 식재된 은행나무 가로수 4,811주 가운데 열매가 열리는 암나무는 1,090주(22.7%)다.     이에 도봉구는 본격적인 단풍철이 시작되기 전, 은행열매로 인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대책에 나섰다.   구는 기존의 장대로 열매를 털던 방식에서 ‘은행열매 진동 수확기’를 도입하여 채취에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기존에는 작업자가 사다리차를 타고 일일이 장대로 쳐야했으나, 진동 수확기는 나무에 분당 800여 회의 진동을 주어 열매를 터는 방식으로 작업시간과 작업자들의 업무량을 크게 줄였다.   특히 암나무가 많아 평소 주민 불편이 잇따른 지역 내 창동주공17·18·19단지아파트 일대와 마들로(대상타운현대아파트~도봉중학교)에는 ‘은행열매 수거장치’를 45개소 설치했다. 수거장치는 열매가 그물망에 떨어지도록 해 보행자가 밟거나 바닥에 얼룩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수거가 끝난 뒤 수거장치는 철거 후 보관하여 내년도에 재사용한다.   또한 구는 도로변 은행열매를 조기에 채취하고자 ‘은행나무 열매 채취 기동반’을 편성해 10월부터 11월까지 가동한다. 기동반은 민원사항을 처리하고, 버스정류장, 지하철 출입구 주변, 상가 등 주민들이 많이 오가는 지역을 집중 관리한다.   한편 구는 해마다 은행나무 암나무를 열매가 열리지 않는 수나무로 점차 교체해 나가고 있다. 작년에는 도봉로, 방학로, 도봉로154길 등 218주를 바꿔 심었으며, 올해는 주민참여예산을 비롯한 1억 원을 투입해 문화고, 신방학초, 창일초, 창일중 등 통학로 구간의 67주를 10월 중순까지 바꿔 심을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해마다 많은 주민들이 은행나무 열매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 주민참여예산과 같은 가용할 수 있는 자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해 수거장치를 확대 설치하고 수은행나무로 계속해서 교체해 나갈 예정이다. 가을철 걷고 싶은 도심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사회/복지
    2021-10-13
  • 종로구, 청소년의 건전한 미디어 생활 돕는다 - 동네방네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의 비대면 활동이 증가하고, 다양한 미디어를 접할 기회 또한 많아졌다는 점을 고려해 특별한 교육 영상을 제작했다.   바로 「10대를 위한 슬기로운 랜선생활 ‘어서와,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는 처음이지?’」이다. ‘미디어 리터러시’란 미디어를 바르게 읽고, 쓰며, 자유롭게 활용하는 능력을 뜻한다.   구는 미디어 의존도가 날로 높아지는 오늘과 같은 상황 속에서 교육 영상을 시청하며 학생들이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지원하려 한다.   영상은 ▲미디어란 무엇인가? ▲뉴스와 팩트체크 ▲사이버 폭력 ▲미디어 이용에 따른 책임과 권리 등 총 8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종로혁신교육지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오는 12일까지 4편을 추가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청 후 소감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참여도를 높이려 한다. 문의는 종로혁신교육지원센터(☎ 02-2148-2006) 또는 카카오톡 종로혁신교육지구 청소년분과를 통해 하면 된다.   한편 영상 제작에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참여 학생은 “영상 제작에 함께하면서 미디어에 대해 심도있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교육 영상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미디어 읽기 능력을 기르고 정보를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도우려 한다”면서 “종로구는 각계각층 주민들이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불편함 없이 살아갈 수 있게 맞춤형 교육 등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21-10-12
  • ‘전통이 일상이 된 순간’… 종로 한복사진 전시회 - 동네방네뉴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가을 한복문화주간을 맞아 고운 우리 옷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2021 종로 한복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기간은 이달 29일(금)까지 3주 동안이고, 장소는 마로니에공원(대학로 104)과 청진공원(청진동 146-3) 2개소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복이 특별한 날에만 입는 옷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 일상 속에서 한복을 자연스럽게 향유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구는 앞서 지난 8월과 9월, 한복사진 공모전을 열고 저마다의 소중한 사연을 간직한 한복사진 4,015점을 접수했는데, 그 결과 올해 대상으로는 코로나 시대를 반영하듯 마스크를 쓰고 나들이에 나선 아이들을 담은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외에도 완성도와 작품성, 창의성 등을 골고루 평가하고 최종 선정한 총 42점의 올해 수상작을 전시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2018년과 2019년, 2020년 수상작도 함께 선보임으로써 한복 전시의 풍성함을 더한다.   전시회 부제는 ‘전통이 일상이 된 순간’이다. 한복을 입고 학교 가는 모습에서부터 명절을 맞아 할머니 댁으로 인사 가는 풍경, 엄마가 만든 방구석 한복 패션쇼 등 정겹고도 따스한 일상의 모습들이 사진 속에 담겨있다.   아울러 종로구는 이달 9일(토)을 시작으로 24일(일)까지 종로구 대표 브랜드 축제 「종로한복축제」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을 감안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한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위주 프로그램들로 기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복패션쇼 “한복, 종로와의 어울림(비대면) ▲종로한복길 프로젝트 ”입고 싶은 한복, 걷기 좋은 종로“(대면·비대면) ▲종로한복뽐내기 대회(비대면) 등이 있다.   축제 일정과 세부 내용 등 더욱 자세한 사항은 종로한복축제 누리집(jongnohanbok.kr)에서 확인하거나, 축제 사무국(☎ 02-6263-1185)으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복의 아름다움은 물론 서로의 추억과 일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마로니에공원과 청진공원에서 한복 사진을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 24일까지 열리는 종로한복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복지
    2021-10-12
  • 도봉구 '시그마작은도서관' 비대면 개관식 열려
        시그마작은도서관이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601 시그마팰리스 지하 101호에 20여 평 규모로 지난달 30일 개관했다. 도서는 약 1,200여 권 비치돼 있다. 개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열렸다. 이영숙 도봉구의원, 도봉구 작은도서관협회 회장, 분당작은도서관 관장, 유라이프 대표, 열린미래신문사 대표 등 모두 25명이 참석해 시그마작은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이영숙 구의원은 축사에서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이 많은데 이공간이 위로가 될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영애 회장은 “작은도서관이 동네 사랑방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배은미 관장은 “앞으로 매주 월요일에는 주부, 매주 토요일에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독서토론회를 하고 있으며”이라며 “그림과 캘리그라피를 함께 하고 보드게임반, 실버 아카데미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1-10-09
  • 강북구의회 국민의힘 유인애 의원,‘풀뿌리 의정대상’ 수상
    강북구의회 유인애 의원(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0월 8일,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로부터 풀뿌리 의정대상 우수입법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풀뿌리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협치·복지·환경·행정혁신·우수입법 5개 분야에 대해 성과가 있는 모범적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유인애 의원은 실효성 있는 다양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적극적이고 모법적인 입법 활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풀뿌리 의정대상 의정입법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유인애 의원은 제7대, 8대 의원을 역임하면서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직접 현장을 발로 뛰며 주민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등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강북구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유인애 의원은 “오늘 받은 이 상이 앞으로도 더욱 구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노력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으로 생각하고 현장에서 소통하고 구민을 위해 뛰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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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1-10-08
  • 성북구 정릉2동 따뜻함(溫)을 켜는(ON) 복지공동체 “온(溫,ON)정2(정릉2동) 이소(이웃소리)”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섬김의 효(孝)실천 나눔 」 행사개최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정릉2동의 복지공동체인 “온정2 이소”의 온정을 잇는 따뜻한 나눔이 지속되고 있다.   “온정2 이소”는 위드(with)코로나 시대에 맞는 정릉2동 복지공동체 민·관협업의 일환으로 돌봄과 나눔의 ‘따뜻함(溫)을 켜는(on) 정릉2동 이웃의 소리’ 라는 비전을 담은 슬로건이다. 정릉2동 복지공동체만의 돌봄과 나눔을 제공하여, 일상에 따뜻함을 지속적으로 켜고 있다.   10월 1일에 열린 이번 효실천 나눔행사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는,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마음돌보미가 함께하여, 관내 저소득 사례관리·중점관리대상자 및 마음돌봄대상자인 홀몸 어르신 20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제고하였고, 나눔행사를 통해 선물꾸러미(보양식 전복죽, 왕갈비탕, 도가니설렁탕, 김, 단백질바등)를 전달하면서 섬김의 효를 실천하였다.   지난달에는 추석을 맞이하여 정릉2동자원봉사캠프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복지 공동체가 함께 지역주민을 위해 홀로 명절을 맞아야 하는 홀몸어르신 및 중장년 단독 가구에게도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20가구에게 전달했다. 선물준비를 하는 과정부터 복지공동체는 함께 하여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냈고, 일상에 따뜻함을 켜는 정릉2동복지공동체 “온정2 이소”는 돌봄과 나눔을 통해 온정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복지공동체에서 어르신과 함께해줘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복지와 활기찬 일자리, 어르신들이 행복한 성북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전했다. 정릉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성자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더욱더 어르신들을 위한 좋은 나눔들로 찾아뵐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 고 전하며, 정릉2동 차정화 마음돌봄 리더는 “ 마음돌보미로 늘 가까이에서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지만, 이렇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작은 나눔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자료출처 : 성북구청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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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21-10-08
  •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공연 봐요!” 2021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9월 30일(목)부터 10월 23일(토)까지 ‘종로아이들극장’에서 「2021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가 열리는 종로아이들극장은 아동친화도시 종로구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어린이를 위해 설립한 전문공연장이다. 올해로 6년차를 맞이한 종로아이들극장이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소재와 연령대를 고려한 다채로운 오브제극 무대를 선보인다.    앞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는 극단 ‘분기탱천’이 연극 <도채비 방쉬>를 진행했으며, 이달 7일부터 9일까지는 <얼굴과 얼굴-마주;봄>이 무대에 오른다. 극단 ‘로.기.나래’와 종로아이들극장이 1세 아기를 위해 함께 만든 특별한 공연으로 색다른 감각 경험과 예술경험을 제공하고 아기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려한다.    또한 기존 극장 수용인원의 10%의 관객만을 수용하여 안전한 ‘언택트’ 환경을 구축한 점이 눈길을 끈다.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는 극단 ‘무릎베개’가 전래동화 속 여우누이를 관객과 함께 물리치는 참여형 연극 <아 글쎄, 진짜?!>를 연다. 일상생활 속 익숙한 물건들이 이야기 속에서 다양하게 변신하는 지루할 틈 없는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공연은 배리어프리 공연 <괴물 ‘연’을 그리다>이다. 극단 ‘더베프’가 모든 이야기를 소리언어와 몸짓언어로 전달하는 만큼 시각, 청각장애인도 함께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기존방역수칙보다 강화하여 전체객석 중 30%만 운영하고 사전예약제와 가족단위 객석 거리두기를 이행한다. 부모와 떨어져 관람하기 어려운 어린이들을 고려해 가족끼리 앉아볼 수 있는 가족석을 마련하고 가족 간 2좌석 이상 떨어져 앉을 수 있도록 좌석을 배치하여 운영한다.   관람 관련 문의는 아이들극장(☎ 02-2088-4290) 또는 누리집(https://jct.jfac.or.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올해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는 영유아를 위한 공연에서부터 배리어프리공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위한 작품들을 무대 위에 올린다”라면서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전체 객석 중 일부만 운영하며, 사전예약제와 가족단위 객석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출처 : 종로구청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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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성북구 월곡1동-숭곡중 동교동락, ‘팩모아 프로젝트’시작!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과 숭곡중학교(교장 류현진)가 10월과 11월 두 달 동안 ‘숭곡, 마을 팩모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동교동락사업으로, 가정과 마을에서 분리배출한 종이팩을 집중 수거하여 학교를 거점으로 종이팩 회수율을 높이고 고부가가치 재활용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재활용을 활성화하고, 폐기물의 배출·수거-처리-소비로 연결되는 자원선순환 시스템을 보여주고자 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월곡1동과 숭곡중학교는 지난 5일 ‘나가자 챌린지’ 선포식에서 분리배출과 재활용 등 일상 속 실천을 앞장서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 행동할 것을 약속했다. 선포식 후 이번 사업을 위해 구성된 숭곡중 학생-학부모 동아리는 가정과 월곡1동 커피점 9개 매장에서 배출된 종이팩을 수거하였고, 이렇게 수거한 종이팩은 친환경 되살림 화장지를 생산하는 재활용업체로 전달할 예정이다.   선포식에서 류현진 숭곡중학교 교장은 “진정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주체들이 이곳에 다 모이게 되어 기쁘다. ‘팩모아’로 다함께 시작하는 작은 실천이 우리 스스로와 지역, 그리고 크게는 지구를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월곡1동 동교동락 사업추진단에서도 “이렇게 뜻깊은 프로젝트를 동과 학교 그리고 마을이 함께 협력하여 진행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누릴 세상을 더 푸르고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이번 팩모아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숭곡중과 월곡1동의 ‘팩모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종이팩뿐만 아니라 보다 다양한 종류의 재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을과 학교가 함께한 작은 실천의 긍정적 나비효과에 기대를 모은다.     자료출처 : 성북구청   동네방네뉴스 동네기자 안pd   기사 제보 문의 클릭 kakao 오픈채팅방 연결 같이보면 좋은 동네방네뉴스 아나운서 영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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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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