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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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이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 실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정은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일상에서 당연시 여겨지던 사소한 습관, 그리고 생활양식까지.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는데요. 특히 언택트 열풍이 거셉니다,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추구하는 '언택트 라이프(Untact Life)'는 일상의 디지털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원격수업에부터 많은 기업들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죠.  강북구도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주민들에게 유익한 화상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강북구는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너랑나랑우리랑 건강체험존 교육 등 구민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 왔는데요. 이번엔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으로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신청기한 7월 15일(수)까지로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 학생, 교직원과 일반인 등은 응급의료교육장 이메일(rlarkgus28@gangbuk.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별된 대상자에게는 7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강좌를 실시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 세분이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은 우선 영상을 시청한 후 강사의 설명과 시연 뒤 직접 실습을 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인데요.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뤄진다면 특별한 조직손상 없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 급성 심정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가정, 그리고 회사인데요. 현실적으로 구급대가 4분 이내로 도착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내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최초 목격자인 우리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 강북구의 심폐소생술 화상교육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므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강북구 이야기에  아나운서 정은이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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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7-09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가게 이미지를 특색 있게!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최근 서울 노원구에서는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사업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트테리어’란 예술을 뜻하는 아트와 인테리어를 합친 말인데요. 지역 예술가가 소상공인 점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윈윈 프로젝트입니다. 청년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주는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 5개월에 걸쳐, 12명의 예술가들이 인당 3개의 점포를 담당했습니다. 각 매장의 특색을 반영해 간판, 로고, 내부 필름지까지 탈바꿈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탄생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먼저 푸른 나뭇잎이 가득한 꽂가게 입구입니다. 가게 이름이 돋보이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이 넘치는 간판이네요. 다음은 한 눈에 봐도 수족관임을 알 수 있는 디자인. 무려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곳은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간판이 탄생했습니다. 이번에는 김밥과 떡볶이가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메뉴판 덕분에 입맛도 살아나는 기분이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재치 있는 작품들, 어떠셨나요? 우수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해 진행한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다고 합니다. 노원구는 이달 중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해 ‘아트테리어’를 또 한 번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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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20-07-07
  • 사)E한우리봉사회 한 수미 이사장, 강북구 의회의장 표창장 수상
      2020년 7월 2일 강북구의회에서 사)e한우리봉사회 한 수미 이사장은 봉사활동으로 강북구 의회의장 표창장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역 어르신들과함께 존중과 사랑으로 주5회 급식 과 밑반찬 배달 ㆍ효축제와 정다이축제등 기획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치매예방등 이웃과의 단절없는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발표하였으며 이자리에는 한우리봉사회 임원ㆍ이사분들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현재 전세계에 코로나19확진으로 어려움을 격고있는 가운대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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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7-04
  • 강북구의회, 지역발전 유공자 대상 의장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2일 오후 4시,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수미 이사장(사단법인 e한우리봉사단)은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하여 수상자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상자께서는 (사)e한우리봉사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과 간병 등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진정으로 섬김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강북구의회도 지역사회의 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께서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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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7-04
  • 강북경찰서, 전통시장 주변도로 한시적 주차허용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20. 6. 26.(금) 부터 ’20. 10. 4. 까지 강북구 內 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허용구간에 소방시설주변·횡단보도·버스정류장·진출입부는 제외된다. 또 시장을 이용하는 다른 주민을 위해 2시간 이내 이용해야 하고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질서문란·장시간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경고 및 단속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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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6-26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입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벌써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폭염일수가 평년 대비 약 2.5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고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2020년이 역사상 가장 더운 연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확률이 99.9%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이른 폭염과 같은 기후 변화에 우리가 대응할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방안은 에너지 절약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에너지를 아끼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원구는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기업과 단체들의 참여를 장려했습니다.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에너지 절감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건데요. 대상은 기업·법인 등 사업장, 복지·교육 기관, 종교 단체, 소상공인 등입니다. 우수 단체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하고요. 만일 선정되지 않더라도, 온실가스 감축률이 10% 이상인 경우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대형 건물들의 참여가 활발할수록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입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나 가까운 주민 센터에서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미래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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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정은이 중랑구 이야기 BY 중랑구, 학부모동아리에 100만 지원…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7월 3일까지 학부모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교 학부모로 결성된 5인 이상의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고자 하는 학부모 동아리 30팀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1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선정결과는 7월말 발표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7회 이상 활동을 해야 하며, 다른 동아리와 활동 및 성과를 교류하여 서로의 성장을 지지할 수 있도록 ‘학부모네트워크’에 참여해야 한다.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인 학부모아카데미 및 혁신교육박람회 참여도 권장된다. 학부모아카데미에서는 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혁신교육박람회에서는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육주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중랑구청 4층 교육지원과(☎02-9042-1906)로 방문 또는 이메일(hh12345@citizen.seoul.kr)로 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20팀의 학부모동아리가 선정되어 건강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10팀을 더 선정하여 탄탄한 학부모네트워크를 조성, 학부모들이 혁신교육지구사업의 거버넌스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처음 중랑혁신교육지구로 지정, 혁신교육사업에 약 15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를 건립 중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는 서울시 자치구 중 4위 규모인 60억원으로 확대하였다. 매년 10억원을 증액, 2022년까지 80억원으로 늘려 교육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학부모 동아리분들의 활동이 가정-학교-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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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6-23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SK텔레콤, 서울시 치매노인 위한 ‘스마트 지킴이’ 1000대 지원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의 유달해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매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SK텔레콤이 나섰습니다!  바로 이번 10일 SK텔레콤이 서울시에 거주 중인 치매 노인들의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실시간 위치확인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고,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스마트 지킴이’를 25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합니다.  또  ‘스마트 지킴이’ 단말기 대여료 및 통신료는 서울시에서 전액 지원한다고 합니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갈 수 있는 부분을 서울시에서 도와준다니 치매 어르신 가족분들께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설명하자면 SK텔레콤의 ‘스마트 지킴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보호자가 착용자의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SK텔레콤과 서울시는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실내 위치 확인을 위한 기술 도입 등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의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원목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치매 어르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 및 스마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치매는 당사자에게도 주변인들에게도 슬픔과 고통을 안겨주는 병인데요.. 그 당사자와 가족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소식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만 진행하지만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발전하는 사회에 걸 맞게 변화하는 다양한 복지 시스템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20-06-14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관에 열화상카메라 전달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의 유달해입니다. 새롭게 만든 코너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우리 주변을 달과 해처럼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사회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 주는 첫번째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전체에 7억원 상당의 열화상카메라 152대를 기부한다고 지난 4일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며 열화상카메라는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특별모금’으로 마련됐다고 합니다.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 사업은 서울시민들의 기부참여 성금으로 지원하게 된 뜻깊은 사업”이라며  “서울 사랑의 열매에서 최근 진행하고 있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 모금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부탁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인데요. 하지만 서울시에서 어쩌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도와주니 저까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물론 이렇게 기부를 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시민들의 모금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저도 작게나마 돕고 있는데.. 이런 성숙한 시민의식은 제가 더욱더 본받아야 할 자세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오랜 싸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런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서 희망 가득한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세상이 밝아지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 사회/복지
    2020-06-13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CCTV 관제로 8분 만에 부축빼기 절도범 잡다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여러분, ‘부축빼기’라는 말 들어보셨나요?술에 취한 사람을 부축하는 척하면서 금품을 훔치는 행위를 말하는데요.이렇게 갈수록 치밀한 범죄 유형이 생겨나고,나에게도 언제 어디서 나쁜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요즘.누군가 실시간으로 현장을 지켜봐준다면 조금이나마 안심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지난 5일 새벽 노원구는 CCTV를 통해 절도범을 단 8분 만에 검거했습니다.범인은 휴대폰과 동전을 떨어뜨린 취객을 발견하고는도와주는 척 다가가 바지 주머니에서 지갑을 훔쳤습니다.이 ‘부축빼기’ 현장을 CCTV 관제 요원이 실시간으로 지켜보고, 검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입니다.CCTV 관제를 담당한 곳은 노원 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로, 2011년 개소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는데요.24시간 모니터링과 센터 경찰관 상주 시스템, 경찰서 및 지구대와 협조 체계까지 갖추고 있습니다.덕분에 2018년 하반기에는 ‘최우수 CCTV 관제센터’로 선정되기도 했고요.지난해 노원구의 주요 5대 범죄 건수는 2014년 대비 무려 26%나 감소했습니다.이렇게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밤낮없는 노력으로 인해범죄 발생률은 낮아지고 검거율은 높아지는‘살기 좋은 도시 노원’이 되기를 기대합니다.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julie12050@naver.com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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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이 강북구 이야기 BY 강북구,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 실시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정은입니다.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서 일상에서 당연시 여겨지던 사소한 습관, 그리고 생활양식까지. 코로나19는 우리 삶의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는데요. 특히 언택트 열풍이 거셉니다, 비대면/비접촉 방식을 추구하는 '언택트 라이프(Untact Life)'는 일상의 디지털화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원격수업에부터 많은 기업들이 화상회의를 진행하고 있죠.  강북구도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맞춰 주민들에게 유익한 화상교육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강북구는 청소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너랑나랑우리랑 건강체험존 교육 등 구민들의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심폐소생술 보급에 앞장서 왔는데요. 이번엔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으로 심폐소생술 비대면 화상교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신청기한 7월 15일(수)까지로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 학생, 교직원과 일반인 등은 응급의료교육장 이메일(rlarkgus28@gangbuk.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별된 대상자에게는 7월 21일과 28일 2회에 걸쳐 강좌를 실시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 세분이 강사로 참여하는 교육은 우선 영상을 시청한 후 강사의 설명과 시연 뒤 직접 실습을 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심정지 골든타임은 4분인데요.  4분 내에 심폐소생술이 이뤄진다면 특별한 조직손상 없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인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극히 낮은 편입니다. 급성 심정지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는 가정, 그리고 회사인데요. 현실적으로 구급대가 4분 이내로 도착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내 가족과 동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는 최초 목격자인 우리가 직접 심폐소생술을 시행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 강북구의 심폐소생술 화상교육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므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강북구 이야기에  아나운서 정은이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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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9
  • 복지관 개원을 바라며, '코로나19' 이겨나기
       이제 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가 개학을 했고, 복지관도 다시 문을 여는 날이 올 것이라고 기대했다.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놀이터인 복지관이 개관하기를 손꼽아 기다렸건만 수도권으로 감염이 번지고, 서울시의 노령층 감염이 확산되어 도봉구, 성북구, 노원구 그리고 가까운 강북구 수유동에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60대~80대 노령층의 확진자 증가 추이가 나타나 더욱 위험해서 개관이 언제가 될지 답답하기만 하다. 코로나19가 이렇게 오랫동안 번질 것이라고는 어느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으니까 말이다.    며칠 전, 6·25전쟁 발발 70주년 추도식을 보며, 어려서 겪은 일들을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 6·25전쟁 발발 당시, 피난을 늦게 가서인지 서울역에 가니 인산인해라 기차를 탈 수가 없어 기차 지붕 꼭대기에 자리를 잡았다. 깜깜한 밤, 가족들이 서로 떨어질까 걱정하면서 엄마 품속에서 아름다운 별빛을 본 기억이 생생하다. 자꾸 나를 따라오는 듯한 달을 보며 손짓을 했었던 기억, 그리고 고깔모자를 쓰고 소달구지 위에서 이불보를 붙잡고 행여나 떨어질까 안간힘을 쓰며 흔들흔들 매달렸던 기억이 난다. 그때, 아래를 보니 엄마의 안쓰러운 얼굴이 생생하고, 앞에도 뒤에도 모두 피난민으로 긴 행렬이 눈 쌓인 길을 걷는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게 보이는 듯하다.     ‘6·25전쟁에는 뭉쳐야 산다.’ 그래서 가족과 친척과 똘똘 뭉쳐서 피난을 갔다. 그런데, 이 지독한 코로나19는 ‘거리두기’라는 신조어도 만들어 놓았으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우리는 6.25전쟁도 잘 이겨내서 세계가 부러워하는 선진국으로 발전했다. 이제 마스크 쓰기, 거리두기, 손 씻기, 모임자제하기 수칙을 잘 실천하여 ‘코로나19’를 우리나라에서 몰아내는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요즘, 잠깐이라도 외출하기 위해서는 만반의 준비와 각오를 하고 나서야 한다. 그렇기에 많은 시민들이 외출을 꺼리고, 가정 내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본다. 필자 역시 집에서 할 수 있는 사소한 소일거리를 찾았다.   며칠 전, 현관문을 여니 3년째 이맘때마다 피어준 백합이 ‘언제 피나?’ 기다리는 취미가 생겼다. 그러던 중 두 송이가 너무 예쁘게 활짝 펴서 “아이고 너희들 언제 폈니? 정말 반가워!!”라고 소리쳤다. 보고 또 봐도 예쁜 백합꽃, 세상의 그 어떤 화가가 자연이 만든 색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집에서 기르는 초에 물도 주고, 떡잎도 따주고, 꽃들을 쓰다듬어 주며 “아유, 고추 몇 개나 열렸나?”라고 쳐다보는 취미가 생겼다. 가끔 따서 점심에 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이 좋다.    이렇게 필자는 꽃과 대화하느라 시간이 가는 줄 모르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어디든 다닐 땐 꽃들이 나와 대화를 하고 싶어하고, 나의 손길을 그리워했을 것이다. 그리고 장롱 속에 옷들과 싱크대 그릇과 화장대, 욕실, 창틀, 창문 등등 생각하지도 못한 많은 것들이 나의 손을 얼마나 그리워했을지 생각을 하지 못했다. 이제야 시간에 여유가 생기니 보이기 시작했다. 일상에서 주는 기쁨을 그동안 잊고 산 것이었다.     하루는 시간이 나서 방 정리를 하다 고장 난 시계가 아까워서 구석에 있던 것이 눈에 띄었다. 집에 있는 조화와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만들고 허물기를 반복하다 매우 흡족하지는 않으나 작품을 만들어 주방에 사흘 만에 걸었다. 그리고 집에 있던 작은 인형은 겨울옷을 입고 있어 속으로 ‘얼마나 더울까.’ 하여 옷도 만들어 주고 모자, 가방, 신발을 신겨 주었다. 인형이 “시원해! 할머니 고마워요.” 하는 것만 같아 즐거웠다. 이렇게 이것저것 집에서 눈에 보이는 일을 하다 보니 나에게 아주 큰 보람과 즐거움도 주었다. 일상에서 주는 행복을 실감하게 된 것이다.       삼복더위에 집에서 시원하게 쉬시면서 건강 잘 챙기고, 하루하루를 즐기며 보내길 바라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물러가 회원님들과 복지관에서 만나기를 기원해본다.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 회원님들 코로나19 잘 이겨냅시다. 특별한 일 아니면 모임은 자제해요! 화이팅!   시니어기자 한희주 gangb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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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가게 이미지를 특색 있게!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안녕하세요?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최근 서울 노원구에서는 ‘우리동네 아트테리어’ 사업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트테리어’란 예술을 뜻하는 아트와 인테리어를 합친 말인데요. 지역 예술가가 소상공인 점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윈윈 프로젝트입니다. 청년 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주는 동시에 지역 골목상권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총 5개월에 걸쳐, 12명의 예술가들이 인당 3개의 점포를 담당했습니다. 각 매장의 특색을 반영해 간판, 로고, 내부 필름지까지 탈바꿈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작품들이 탄생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먼저 푸른 나뭇잎이 가득한 꽂가게 입구입니다. 가게 이름이 돋보이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이 넘치는 간판이네요. 다음은 한 눈에 봐도 수족관임을 알 수 있는 디자인. 무려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이곳은 근처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간판이 탄생했습니다. 이번에는 김밥과 떡볶이가 귀여운 캐릭터로 변신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즐거워지는 메뉴판 덕분에 입맛도 살아나는 기분이네요.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재치 있는 작품들, 어떠셨나요? 우수 소상공인을 우선 선발해 진행한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다고 합니다. 노원구는 이달 중으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해 ‘아트테리어’를 또 한 번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니까요.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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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사)E한우리봉사회 한 수미 이사장, 강북구 의회의장 표창장 수상
      2020년 7월 2일 강북구의회에서 사)e한우리봉사회 한 수미 이사장은 봉사활동으로 강북구 의회의장 표창장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지역 어르신들과함께 존중과 사랑으로 주5회 급식 과 밑반찬 배달 ㆍ효축제와 정다이축제등 기획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치매예방등 이웃과의 단절없는 소통과 화합으로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고 수상소감을 발표하였으며 이자리에는 한우리봉사회 임원ㆍ이사분들이 함께 자리하였으며 현재 전세계에 코로나19확진으로 어려움을 격고있는 가운대 봉사하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며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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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7-04
  • 강북구의회, 지역발전 유공자 대상 의장표창 수여
        강북구의회(의장 이백균)는 지난 2일 오후 4시, 지역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한수미 이사장(사단법인 e한우리봉사단)은 투철한 책임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백균 의장은 “강북구의회를 대표하여 수상자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수상자께서는 (사)e한우리봉사단을 이끌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돌봄과 간병 등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을 진정으로 섬김으로써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어 정말 감사드린다”며, “강북구의회도 지역사회의 봉사자들과 함께 어르신들께서 더욱 살기 좋고 정이 넘치는 강북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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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4
  • 강북경찰서, 전통시장 주변도로 한시적 주차허용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20. 6. 26.(금) 부터 ’20. 10. 4. 까지 강북구 內 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허용구간에 소방시설주변·횡단보도·버스정류장·진출입부는 제외된다. 또 시장을 이용하는 다른 주민을 위해 2시간 이내 이용해야 하고 2열 주차, 허용구간 외 주차 등 질서문란·장시간 주차차량에 대해서는 경고 및 단속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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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6
  • 박다효 노원구 이야기 BY 노원구,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가입하고 인센티브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힐링도시 노원구 이야기 아나운서 박다효입니다. 벌써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올해 폭염일수가 평년 대비 약 2.5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고요. 미국 해양대기청은 2020년이 역사상 가장 더운 연도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확률이 99.9%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이른 폭염과 같은 기후 변화에 우리가 대응할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요? 가장 대표적인 방안은 에너지 절약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에너지를 아끼면 마일리지로 적립해주는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노원구는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기업과 단체들의 참여를 장려했습니다. 이달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에너지 절감 실적을 평가해 인센티브를 주겠다는 건데요. 대상은 기업·법인 등 사업장, 복지·교육 기관, 종교 단체, 소상공인 등입니다. 우수 단체를 선정해 최대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하고요. 만일 선정되지 않더라도, 온실가스 감축률이 10% 이상인 경우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대형 건물들의 참여가 활발할수록 온실가스 감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입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나 가까운 주민 센터에서 가능하다고 하니까요. 미래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상 오늘도 힐링을 전하는 노원구 이야기 박다효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박다효 아나운서  julie120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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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정은이 중랑구 이야기 BY 중랑구, 학부모동아리에 100만 지원…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020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24일부터 7월 3일까지 학부모동아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중·고교 학부모로 결성된 5인 이상의 ▲어린이·청소년과 함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성하고자 하는 학부모 동아리 30팀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게는 1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선정결과는 7월말 발표된다. 선정된 동아리는 7회 이상 활동을 해야 하며, 다른 동아리와 활동 및 성과를 교류하여 서로의 성장을 지지할 수 있도록 ‘학부모네트워크’에 참여해야 한다. 올해 하반기 진행될 예정인 학부모아카데미 및 혁신교육박람회 참여도 권장된다. 학부모아카데미에서는 학부모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혁신교육박람회에서는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의 교육주체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신청은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중랑구청 4층 교육지원과(☎02-9042-1906)로 방문 또는 이메일(hh12345@citizen.seoul.kr)로 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20팀의 학부모동아리가 선정되어 건강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올해는 10팀을 더 선정하여 탄탄한 학부모네트워크를 조성, 학부모들이 혁신교육지구사업의 거버넌스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처음 중랑혁신교육지구로 지정, 혁신교육사업에 약 15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정환 교육지원센터를 건립 중이다. 또한 올해 교육경비는 서울시 자치구 중 4위 규모인 60억원으로 확대하였다. 매년 10억원을 증액, 2022년까지 80억원으로 늘려 교육경쟁력 강화에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학부모 동아리분들의 활동이 가정-학교-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중랑혁신교육지구 사업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교육도시 중랑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네방네뉴스 정은이 아나운서 pieceofluck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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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3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SK텔레콤, 서울시 치매노인 위한 ‘스마트 지킴이’ 1000대 지원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의 유달해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세상을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치매 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SK텔레콤이 나섰습니다!  바로 이번 10일 SK텔레콤이 서울시에 거주 중인 치매 노인들의 위치기반 안전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협약을 통해 SK텔레콤은 실시간 위치확인기기 ‘스마트 지킴이’ 1000대를 서울시에 제공하고, 서울시는 오는 11일부터 ‘스마트 지킴이’를 25개소의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순차적으로 보급합니다.  또  ‘스마트 지킴이’ 단말기 대여료 및 통신료는 서울시에서 전액 지원한다고 합니다. 금전적으로 부담이 갈 수 있는 부분을 서울시에서 도와준다니 치매 어르신 가족분들께는 희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 설명하자면 SK텔레콤의 ‘스마트 지킴이’는 치매노인과 발달장애인 등 취약계층 실종자를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스마트 지킴이’를 활용하면 보호자가 착용자의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실종자 수색에 따르는 개인적∙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SK텔레콤과 서울시는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어플리케이션 기능 강화, 실내 위치 확인을 위한 기술 도입 등 사회적 약자 위치기반 안전 서비스의 품질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원목 서울특별시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치매 어르신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구축 및 스마트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치매는 당사자에게도 주변인들에게도 슬픔과 고통을 안겨주는 병인데요.. 그 당사자와 가족분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는 소식이었습니다. 지금은 서울시만 진행하지만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날도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발전하는 사회에 걸 맞게 변화하는 다양한 복지 시스템은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세상이 되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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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0-06-14
  •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 BY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관에 열화상카메라 전달
      안녕하세요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의 유달해입니다. 새롭게 만든 코너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우리 주변을 달과 해처럼 밝게 만들어주는 소식을 전하는 시간입니다. 사회 속에서 우리의 마음을 밝게 만들어 주는 첫번째 소식은 어떤 게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전체에 7억원 상당의 열화상카메라 152대를 기부한다고 지난 4일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며 열화상카메라는 ‘사랑의 열매 코로나19 특별모금’으로 마련됐다고 합니다. 김용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이 사업은 서울시민들의 기부참여 성금으로 지원하게 된 뜻깊은 사업”이라며  “서울 사랑의 열매에서 최근 진행하고 있는 ‘힘내라! 서울 나눔캠페인’ 모금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부탁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로 많은 분들이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인데요. 하지만 서울시에서 어쩌면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에 앞장서서 도와주니 저까지 마음이 훈훈해집니다~ 물론 이렇게 기부를 할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시민들의 모금에서 비롯된 것이겠죠.  저도 작게나마 돕고 있는데.. 이런 성숙한 시민의식은 제가 더욱더 본받아야 할 자세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오랜 싸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런 따뜻한 마음들을 모아서 희망 가득한 미래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세상이 밝아지길 바라면서 앞으로도 ‘달해 같은 세상을 찾아서’는 계속됩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유달해 아나운서 ppou96@naver.com
    • 사회/복지
    20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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