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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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평생교육 실무자 워크숍’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평생교육 관련 기관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평생교육 학습자의 주체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주민과 실무자가 함께 참여했던 워크숍을 올해는 실무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평생교육 실무자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워크숍은 모두의학교에서 개발한 교구인 모두툴킷을 활용하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과정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워크숍 전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모두툴킷 교구를 1인 1세트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에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31일까지 전화(02-901-2352)로 신청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내 평생교육 실무자들이 소통하고 이를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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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2-05-16
  • 강북구, 우이천에 트릭아트 포토존 조성
    강북구 우이천 번창교 일대에 설치된 트릭아트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우이천 번창교 하부에 바닥 트릭아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트릭아트는 외줄타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주제로 삼았으며, 강북구가 추진하고 있는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은 서울시 보조금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테마 발굴을 통해 우이천을 지역의 대표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바닥 트릭아트는 지난 1월 설치된 미디어글라스와 함께 구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트릭아트가 우리구의 새로운 포토존의 역할과 더불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성인들에게는 어린시절 추억에 젖을 수 있는 감성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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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2-05-16
  •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봄밤 음악회 개막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봄밤 음악회에서 이동진 구청장이 깜짝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2022. 5. 13.)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점등식에서 이동진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2. 5. 13.)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우이천 일대(우이교~쌍한교 구간)에서 5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우이천 등축제와 봄밤 음악회가 펼쳐진다. 봄밤 음악회는 5월 13일, 5월 14일, 5월 20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음악분수 옆 무대에서 치러진다.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도봉구 거리예술단의 버스킹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음악회와 버스킹 후에는 ‘도봉구 음악분수’의 화려한 분수 공연도 이어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민이 사랑하는 우이천에서 다시 봄을 맞이해 등축제와 음악회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등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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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2-05-16
  • 중랑구, 안개형 냉각수(쿨링 포그) 운영 시작
    ☞ 중랑구 중화수경공원에서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     중랑구는 지난 13일부터 물안개 분사장치인 안개형 냉각수(쿨링 포그) 운영을 재개했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은 먼지를 흡수하고 주변 온도를 최대 10도까지 낮추는 등 옥외 냉방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다. 현재 구에서는 장미축제 등 각종 행사가 열리는 중화수경공원에 위치해 있다. 2019년 설치된 이후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해왔다.   구는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서울장미축제로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무더위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올해는 장미꽃 개화일인 5월 13일에 맞춰 운영을 결정하고 지난달에는 시험가동도 마쳤다.   특히 올해는 1곳을 더 추가한다.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클라이밍의 명소인 용마폭포공원이다. 오는 6월 설치를 완료하고 바로 운영에 나선다.   구 관계자는 “빨리 찾아온 더위에 축제장을 찾아온 주민들이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더욱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혁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동되며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습도가 70%이상일 때에는 자동으로 작동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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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2-05-16
  • 중랑구,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운영
    ☞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나우, 와우!> 포스터   중랑구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대상 특별프로그램 <지금! 나와 우리! 변화에 와우!>을 진행한다.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특강, 성교육 강의안 제작, 성평등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된다.   5월에는 성인지 감수성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6월에는 앞선 교육을 바탕으로 성교육 강의안을 제작해본다. 특히 7월에는 참여 주민이 직접 자체 개발한 성교육 강의안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강연될 예정이어서 뜻깊은 교육이 될 전망이다. 이후에는 성평등 문화를 위한 캠페인, 문화 활동을 펼친다.   교육은 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운영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해당 센터의 성교육 활동가 위촉 기회도 주어진다.   성교육과 성평등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02-2270-7480, 070-4914-8487)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양성평등 프로그램에서 창의적이고 색다른 성교육 강의를 제작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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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2-05-10
  • 강북구, 커피박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28일 칠갑산알밤영농조합(충남 청양군)과 커피박 퇴비화를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피박 퇴비화사업은 관내 주유소 3개소를 커피박 수집거점으로 지정하고 수집·운반·처리까지 관리해 친환경 퇴비로 자원화하는 프로젝트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커피박은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매립·소각처리되며 다양한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한다. 이를 퇴비화하여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처리비용을 절감하자는 취지다.   강북구는 우선 70여개 커피판매점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 업소를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커피전문점은 약 290여개소로 1개소 당 1일 평균 3㎏, 연 310톤의 커피박이 발생하며 이를 재활용하면 연간 약 2억 1천만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한다.   커피박 재활용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커피전문점은 강북구 청소행정과(☎02-901-6767)로 신청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자원재활용은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재활용·재사용이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아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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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2-05-10
  • 강북구, ‘미래세대 아카데미’ 운영
    강북구 평생학습관 전경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6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와 함께 ‘미래세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난 3월 두 기관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해 구민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했던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금년에도 지속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올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상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인 ‘미래세대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단숨에 배우는 돈 이야기 ▲사회보장 및 국민연금 이야기 등의 주제로 6월 4일(토)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10시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강북구 평생학습관(강북구 오현로 145, 4층)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수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미래세대 아카데미를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분야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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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2-05-10
  • 도봉구 도시양봉 꿀벌체험 참여할 가족, 원아 모집
    ▲도봉구 2019년 도시양봉학교 기관(어린이) 수업 모습(2019. 5.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양봉장)       ▲도봉구 2019년 도시양봉학교 일반 수업 모습(2019. 4.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양봉장)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내 양봉장(쌍문동 443-2)에서 꿀벌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꿀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꿀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구민(가족 단위)과 기관(어린이집, 유치원)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5월 9일 10시부터 5월 11일 17시까지이다. 가족 단위 신청자는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기관 단위 신청자는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jiwon97@dobong.go.kr)로 접수하면 전산을 통해 추첨한다. 참여자로 선정된 경우 1만 원(기관은 1만5천 원)의 참가비를 내야한다.     가족 단위 교육은 15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하고, 기관 단위 교육은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5회(기관별 1회) 운영한다.     교육은 ▲꿀벌의 특성 이해 ▲밀랍 생산과 쓰임 ▲여왕벌의 일생과 분봉 ▲채밀 방법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양봉 교육은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도시 양봉 입문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라져가는 꿀벌의 소중함, 생태계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기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5-10
  •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와 함께하는 봄밤 음악회
    ▲2022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봄밤 음악회 홍보 포스터 ▲‘2021년 제9회 우이천 등 전시’ 모습(2021. 10. 우이천 일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5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우이천(우이교~쌍한교 구간)에서 도봉구가 주최‧주관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2022년 우이천 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시련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한다는 의미와 ‘서로를 다시 만나 보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시 돌아온 일상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등축제 점등식, 봄밤음악회, 버스킹, 소원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먼저 점등식은 등축제 첫날인 5월 13일 저녁 7시 30분 우이천 수변무대(음악분수 옆)에서 진행된다. 점등식에서 우이천 수변을 수놓은 12종 121점의 등들은 일제히 불을 밝힐 예정이다.   등축제에서는 동화 등, 캐릭터 등, 풍등 등 다양한 등(燈)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LED 조형물과 테마별 다채로운 포토존도 마련된다. 등축제 동안 수유교 인근에서는 나만의 등을 직접 만들고, 걸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점등식에 이은 봄밤 음악회는 5월 13일, 5월 14일, 5월 20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여 간 총 네 차례 치러진다. 음악회는 가수 박상민, 구창모, 양혜승, 최혜림(with 록밴드 업스타)과 도봉구립교향악단, 도봉구립여성합창단, 도봉구 지역예술인 등이 출연한다.   봄밤 음악회가 열리지 않는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같은 시각 도봉구 거리예술단의 버스킹 공연이 무대를 메울 예정이다.   특히 음악회와 버스킹 후에는 ‘도봉구 음악분수’의 화려한 분수 공연도 펼쳐진다.   음악분수는 정오(12시)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방탄소년단(BTS)의 ‘Butter’, ‘Merry-Go-Round of Life(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10곡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연출된다. 저녁 시간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져 주민들에게 큰 인기다.   본 축제 기간 구는 코로나19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관리본부를 꾸리고, 행사 주요지점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전기 관련 안전요원, 응급의료요원도 배치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조심스럽지만 진정한 봄을 맞이한 것 같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등을 만들며 소원도 적어보고, 음악공연도 감상하면서 완연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요즘 우리 구에서 인기인 음악분수에서 매일 밤 분수 공연도 보실 수 있으니 많은 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5-10
  • 도봉구, 음악 따라 빛 따라 펼쳐지는 우이천 음악분수 보러오세요!
    ▲도봉구 우이천 음악분수 공연을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고 있다(2022. 5. 4.)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2년 5월 쌍문동 우이천 우이교 옆 구간에 35m의 대규모 음악분수를 조성했다. 도봉과 강북의 경계이자 지역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아온 이곳에 볼거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하고자 함이다.     음악분수는 정오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방탄소년단(BTS)의 ‘Butter’, ‘Merry-Go-Round of Life(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10곡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연출된다. 특히 저녁 운행 시간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져 보는 재미가 풍성하다.     음악분수는 계절, 날씨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무인제어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음악분수 정면으로는 분수가 작동되는 동안 쉬어갈 수 있도록 관람석도 마련됐다.     구는 향후 음악과 분수 연출을 더욱 다양화하고, 걷기 좋은 우이천을 위해 산책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우이천 음악분수를 찾은 지역주민에게 음악분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22. 5. 3.)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가던 길을 멈추고 음악분수를 구경할 만큼 주민들 반응이 좋다.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이 점차 회복되면서 운동 삼아 산책 삼아 우이천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음악분수 보시면서 가족 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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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평생교육 실무자 워크숍’ 개최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평생교육 관련 기관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평생교육 학습자의 주체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 설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는 주민과 실무자가 함께 참여했던 워크숍을 올해는 실무자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는 평생교육 실무자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워크숍은 모두의학교에서 개발한 교구인 모두툴킷을 활용하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과정을 도출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 워크숍 전 과정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모두툴킷 교구를 1인 1세트 제공할 예정이다.   워크숍은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모두의학교 강북배움터에서 진행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월 31일까지 전화(02-901-2352)로 신청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관내 평생교육 실무자들이 소통하고 이를 통해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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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2-05-16
  • 강북구, 우이천에 트릭아트 포토존 조성
    강북구 우이천 번창교 일대에 설치된 트릭아트   서울시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우이천 번창교 하부에 바닥 트릭아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트릭아트는 외줄타기, 윷놀이 등의 전통놀이를 주제로 삼았으며, 강북구가 추진하고 있는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됐다.   우이천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은 서울시 보조금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강북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테마 발굴을 통해 우이천을 지역의 대표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바닥 트릭아트는 지난 1월 설치된 미디어글라스와 함께 구민들에게 좀 더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트릭아트가 우리구의 새로운 포토존의 역할과 더불어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고, 성인들에게는 어린시절 추억에 젖을 수 있는 감성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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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봄밤 음악회 개막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봄밤 음악회에서 이동진 구청장이 깜짝 축하공연을 선보이고 있다(2022. 5. 13.)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점등식에서 이동진 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2. 5. 13.)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우이천 일대(우이교~쌍한교 구간)에서 5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우이천 등축제와 봄밤 음악회가 펼쳐진다. 봄밤 음악회는 5월 13일, 5월 14일, 5월 20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 음악분수 옆 무대에서 치러진다.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도봉구 거리예술단의 버스킹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음악회와 버스킹 후에는 ‘도봉구 음악분수’의 화려한 분수 공연도 이어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민이 사랑하는 우이천에서 다시 봄을 맞이해 등축제와 음악회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등축제에 오셔서 즐거운 저녁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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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2-05-16
  • 중랑구, 안개형 냉각수(쿨링 포그) 운영 시작
    ☞ 중랑구 중화수경공원에서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이 가동되고 있다.     중랑구는 지난 13일부터 물안개 분사장치인 안개형 냉각수(쿨링 포그) 운영을 재개했다.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은 먼지를 흡수하고 주변 온도를 최대 10도까지 낮추는 등 옥외 냉방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다. 현재 구에서는 장미축제 등 각종 행사가 열리는 중화수경공원에 위치해 있다. 2019년 설치된 이후 2020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운영을 중단해왔다.   구는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서울장미축제로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무더위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올해는 장미꽃 개화일인 5월 13일에 맞춰 운영을 결정하고 지난달에는 시험가동도 마쳤다.   특히 올해는 1곳을 더 추가한다.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클라이밍의 명소인 용마폭포공원이다. 오는 6월 설치를 완료하고 바로 운영에 나선다.   구 관계자는 “빨리 찾아온 더위에 축제장을 찾아온 주민들이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더욱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여러 혁신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개형 냉각수 시스템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동되며 기상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습도가 70%이상일 때에는 자동으로 작동을 멈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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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중랑구, 성평등 문화 확산 위한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운영
    ☞ 양성평등 특별프로그램 <나우, 와우!> 포스터   중랑구가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대상 특별프로그램 <지금! 나와 우리! 변화에 와우!>을 진행한다.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하고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 특강, 성교육 강의안 제작, 성평등 캠페인 활동으로 진행된다.   5월에는 성인지 감수성을 이해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6월에는 앞선 교육을 바탕으로 성교육 강의안을 제작해본다. 특히 7월에는 참여 주민이 직접 자체 개발한 성교육 강의안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강연될 예정이어서 뜻깊은 교육이 될 전망이다. 이후에는 성평등 문화를 위한 캠페인, 문화 활동을 펼친다.   교육은 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운영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을 모두 수료하면 해당 센터의 성교육 활동가 위촉 기회도 주어진다.   성교육과 성평등 문화 활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02-2270-7480, 070-4914-8487)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양성평등 프로그램에서 창의적이고 색다른 성교육 강의를 제작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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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강북구, 커피박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박겸수 강북구청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 28일 칠갑산알밤영농조합(충남 청양군)과 커피박 퇴비화를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커피박 퇴비화사업은 관내 주유소 3개소를 커피박 수집거점으로 지정하고 수집·운반·처리까지 관리해 친환경 퇴비로 자원화하는 프로젝트다.   현행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커피박은 생활폐기물로 분류돼 매립·소각처리되며 다양한 환경오염 문제를 유발한다. 이를 퇴비화하여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고, 처리비용을 절감하자는 취지다.   강북구는 우선 70여개 커피판매점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참여 업소를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커피전문점은 약 290여개소로 1개소 당 1일 평균 3㎏, 연 310톤의 커피박이 발생하며 이를 재활용하면 연간 약 2억 1천만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한다.   커피박 재활용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커피전문점은 강북구 청소행정과(☎02-901-6767)로 신청하면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자원재활용은 이제는 피할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라며 “재활용·재사용이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아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구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05-10
  • 강북구, ‘미래세대 아카데미’ 운영
    강북구 평생학습관 전경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오는 6월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와 함께 ‘미래세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지난 3월 두 기관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해 구민에게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부터 진행했던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금년에도 지속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올해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상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인 ‘미래세대 아카데미’를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단숨에 배우는 돈 이야기 ▲사회보장 및 국민연금 이야기 등의 주제로 6월 4일(토)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10시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강북구 평생학습관(강북구 오현로 145, 4층)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을 희망하는 사람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를 통해 5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수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늘배움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미래세대 아카데미를 통해 어린이들이 경제분야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경제관념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 마련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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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2-05-10
  • 도봉구 도시양봉 꿀벌체험 참여할 가족, 원아 모집
    ▲도봉구 2019년 도시양봉학교 기관(어린이) 수업 모습(2019. 5.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양봉장)       ▲도봉구 2019년 도시양봉학교 일반 수업 모습(2019. 4.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양봉장)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내 양봉장(쌍문동 443-2)에서 꿀벌의 생태를 직접 체험하고, 꿀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꿀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구민(가족 단위)과 기관(어린이집, 유치원)을 모집한다.     교육 신청은 5월 9일 10시부터 5월 11일 17시까지이다. 가족 단위 신청자는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기관 단위 신청자는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 이메일(jiwon97@dobong.go.kr)로 접수하면 전산을 통해 추첨한다. 참여자로 선정된 경우 1만 원(기관은 1만5천 원)의 참가비를 내야한다.     가족 단위 교육은 15 가족을 대상으로 5월 21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하고, 기관 단위 교육은 5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 총 5회(기관별 1회) 운영한다.     교육은 ▲꿀벌의 특성 이해 ▲밀랍 생산과 쓰임 ▲여왕벌의 일생과 분봉 ▲채밀 방법 및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양봉 교육은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도시 양봉 입문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라져가는 꿀벌의 소중함, 생태계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귀한 기회에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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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22-05-10
  •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와 함께하는 봄밤 음악회
    ▲2022 도봉구 우이천 등축제, 봄밤 음악회 홍보 포스터 ▲‘2021년 제9회 우이천 등 전시’ 모습(2021. 10. 우이천 일대)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5월 13일부터 5월 22일까지 우이천(우이교~쌍한교 구간)에서 도봉구가 주최‧주관하고 우리은행이 후원하는 「2022년 우이천 등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시련을 이겨내고 따뜻한 봄’을 맞이한다는 의미와 ‘서로를 다시 만나 보다’는 의미를 담았다. 다시 돌아온 일상에서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등축제 점등식, 봄밤음악회, 버스킹, 소원등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펼쳐진다.   먼저 점등식은 등축제 첫날인 5월 13일 저녁 7시 30분 우이천 수변무대(음악분수 옆)에서 진행된다. 점등식에서 우이천 수변을 수놓은 12종 121점의 등들은 일제히 불을 밝힐 예정이다.   등축제에서는 동화 등, 캐릭터 등, 풍등 등 다양한 등(燈)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LED 조형물과 테마별 다채로운 포토존도 마련된다. 등축제 동안 수유교 인근에서는 나만의 등을 직접 만들고, 걸어보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점등식에 이은 봄밤 음악회는 5월 13일, 5월 14일, 5월 20일, 5월 21일 저녁 7시 30분부터 한 시간여 간 총 네 차례 치러진다. 음악회는 가수 박상민, 구창모, 양혜승, 최혜림(with 록밴드 업스타)과 도봉구립교향악단, 도봉구립여성합창단, 도봉구 지역예술인 등이 출연한다.   봄밤 음악회가 열리지 않는 5월 15일부터 5월 19일까지는 같은 시각 도봉구 거리예술단의 버스킹 공연이 무대를 메울 예정이다.   특히 음악회와 버스킹 후에는 ‘도봉구 음악분수’의 화려한 분수 공연도 펼쳐진다.   음악분수는 정오(12시)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방탄소년단(BTS)의 ‘Butter’, ‘Merry-Go-Round of Life(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10곡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연출된다. 저녁 시간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져 주민들에게 큰 인기다.   본 축제 기간 구는 코로나19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관리본부를 꾸리고, 행사 주요지점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전기 관련 안전요원, 응급의료요원도 배치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조심스럽지만 진정한 봄을 맞이한 것 같다.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등을 만들며 소원도 적어보고, 음악공연도 감상하면서 완연한 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 요즘 우리 구에서 인기인 음악분수에서 매일 밤 분수 공연도 보실 수 있으니 많은 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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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도봉구, 음악 따라 빛 따라 펼쳐지는 우이천 음악분수 보러오세요!
    ▲도봉구 우이천 음악분수 공연을 많은 사람들이 관람하고 있다(2022. 5. 4.)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22년 5월 쌍문동 우이천 우이교 옆 구간에 35m의 대규모 음악분수를 조성했다. 도봉과 강북의 경계이자 지역주민들의 산책로로 사랑받아온 이곳에 볼거리를 마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하고자 함이다.     음악분수는 정오와 오후 8시 하루 두 번 가동하며, 방탄소년단(BTS)의 ‘Butter’, ‘Merry-Go-Round of Life(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등 10곡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연출된다. 특히 저녁 운행 시간에는 레이저 쇼가 함께 펼쳐져 보는 재미가 풍성하다.     음악분수는 계절, 날씨 등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무인제어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음악분수 정면으로는 분수가 작동되는 동안 쉬어갈 수 있도록 관람석도 마련됐다.     구는 향후 음악과 분수 연출을 더욱 다양화하고, 걷기 좋은 우이천을 위해 산책로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우이천 음악분수를 찾은 지역주민에게 음악분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2022. 5. 3.)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가던 길을 멈추고 음악분수를 구경할 만큼 주민들 반응이 좋다.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이 점차 회복되면서 운동 삼아 산책 삼아 우이천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음악분수 보시면서 가족 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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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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