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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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인터넷 방송국, 문 활짝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초중고 학생 대상 ‘인터넷 방송국 견학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현장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견학 프로그램은 매월 1~2회 열린다. PD, 아나운서, 작가 등 분야별로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송용 카메라 촬영, 뉴스 진행, 프로그램 대본 작성을 실습해 볼 수 있다.   수업 내용은 방송 기획과 큐시트 만들기, 원고 작성법을 다루는 작가분야, 연출, 촬영·편집 기법, 동영상 파일 변환을 배우는 PD분야, 발성법과 복식호흡법을 연습하는 아나운서 분야로 구성됐다.   아나운서 체험은 리포터, MC, 성우 분야로 세분돼 직무 특성별 진행요령을 익히며 진행된다.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프롬프터(문자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활용해 뉴스 앵커 체험도 할 수 있다.   강북구는 프로그램의 체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조정실, 스튜디오, HD 카메라, 편집용 기구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할 방침이다.   참여 인원이 8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강북구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gh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강북구의 방송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시행돼 누적 방문 인원이 총 72개팀 1246명에 이른다. 사업 초기 강북구 관내 학생들만 대상이었지만 현재는 지역제한 없이 이뤄지고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멀리 대구광역시와 경북 칠곡군 소재 학교 등 다른 지역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어르신이나 결혼이민자 여성도 찾아주고 있어 대상 계층과 단체의 다양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전문적인 방송실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방송 꿈나무들의 진로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인터넷방송국에서는 방송인을 지망하는 구민 등이 객원 아나운서와 객원 VJ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3기 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1기 8명 중 상당수가 기성 방송계로 진출해 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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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3-20
  • 강북구 송중동 자치회관 도시농업(수경재배) 강좌 개설
      ▢ 운영기간 : 2019. 4. 10.(수) ~ 7. 5.(금)   ▢ 장 소 : 송중동 자치회관(송중동 정보도서관) 3층 소강의실   ▢ 대 상 : 송중동 주민 및 강북구민, 타지역 거주자 등 각 16명   ▢ 운영방법 : 2개조(A,B) 편성, 매주1회 2시간 운영(총 24회, 48시간)   ▢ 교육내용 : 인도어팜(실내농장)의 이해 및 실습, 현장견학 등     ▢ 수 강 료 : 30,000원 (재료비 별도) ○ 접수기간 : 2019. 3. 18.(월) ~ 4. 5.(금) (19일간)   ○ 접수방법 : 동 주민센터 방문접수     ○ 모집인원 : 2개조 각 16명(선착순), 예비자 각 3명대기 ▢ 주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 토양 및 대기오염에서 벗어나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을 이용한 채소류 제공   ○ 강의를 통해 배운 지식으로 본인이 직접 재배하여 가족 및 주변인에게 안전성 보장   ○ 깨끗한 환경 및 고성능의 영양분 제공을 통해 고퀄리티 채소류 생산   ○ 강북구민 음식 문화의 안정성 향상     ▢ 집안의 다양한 역할 제공 등   ○ 식물의 뿌리의 상태와 성장모습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 제공 및 인테리어 활용   ○ 집안에서 손쉽게 재배가 가능하여, 집안을 꾸미는 역할 제공   ○ 채소류 등의 수확을 통한 생산적 활동 및 가정에서 여가생활 제공   ○ 마트 및 재래시장 이용에 따른 시간․경제적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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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3-20
  • 종로구 혜화동, 공부해서 남주는 성곽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혜화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 를 실시한다.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는 관내 위치한 학교의 봉사동아리 학생과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학습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봉사동아리 학생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돕고, 저소득가정 청소년은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혜화동은 지난 2016년 관내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 3월부터는 서울국제고등학교 및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와 사업을 이어간다.   지난 1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애지(愛知)’의 임원, 혜화동 마을대표, 혜화동장이 모여 중·고등학생 20명의 학습을 돕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서울국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그라시아스’는 오는 11일(월)부터 일대일로 초등학생 10명의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혜화동은 혜화·명륜 성곽마을 주민공동체 대표와 협의를 하여 주민공동체 앵커시설 ‘이루재’(종로구 명륜10길 12)를 활용해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숭인제1동은 3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숭인제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효행본부와 함께하는 어르신 위안잔치」 를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 70여 명을 초대해 축하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종로구 효행본부 숭인제1동협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효행본부 회원들과 직능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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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벌써 3호점…동대문구,‘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너나들이 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로당 유휴 공간에 조성된 작업장으로, 동대문구가 경로당을 사회‧경제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은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 명성경로당 4층에 조성됐으며,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가 동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도라지 다듬기 등의 작업을 주로 실시한다. 주 2회, 월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월 17만 원이다. 아울러, 작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도 개인 작업량에 따라 추가 지급된다.   3호점의 참여 정원은 총 80여 명이며, 현재는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수시로 너나들이 3호점 작업장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독거‧저소득층 어르신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동대문구 사가정로 98)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너나들이 공동사업장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 증대 및 사회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운영을 계기로 경로당이 보다 생산‧활동적인 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02-2212-8040)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과 지난해 구립 동부경로당과 전농1동 경로당에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1‧2호점을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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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박겸수 강북구청장, ‘제로페이 챌린지’ 참여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4일 오후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를 경감하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제로페이 챌린지는 '#제로페이챌린지' 문구와 함께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3명이상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6일 캠페인에 동참한 이성 구로구청장이 다음 참여자로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지목했다. 박 구청장은 3월4일 오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구청 근처 커피점에서 직접 제로페이로 결제했다. 또한 3월부터 전면 시행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청사 만들기를 위한 텀블러 사용도 함께 했다.   제로페이 결제를 마친 박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이동진 도봉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청장을 지목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제로페이’를 통한 소상공인 영업 여건 개선은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일”이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 가맹추진 등을 이어가며 제로페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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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3-08
  • 도봉구 방학3동, 주민 투표로 ‘깨끗한 마을만들기’ 대상지 선정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3동은 ‘2019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방학3동어린이집~발바닥공원 입구’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학3동은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방학3동주민센터 마을활력소 은행나루에서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는 은행나루 주민 봉사자(마을지기)에게 스티커를 받아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1인 1투표 원칙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주민,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 방학3동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구성된 후보지는 △방학3동어린이집부터 발바닥 공원 입구 △도봉여성센터 건너편부터 도봉07 버스정류장 △김수영문학관 건너편부터 원당샘공원 입구로 총 3곳이었다.   이번 주민투표는 관내 주민 총 523명이 참여하였으며, ‘방학3동어린이집부터 발바닥공원 입구’인 1번 후보지가 258표를 득표해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이후 방학3동은 주민과 동주민센터에서 함께 논의를 거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해당 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대상지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방학3동 주민센터에서는 향후 선정된 사업지를 중심으로 주민모임을 구성하고 월1회 이상의 주민 소통회의를 할 예정이며, 수시로 간담회를 갖는 등 방학3동장과 마을 주민들, 전문가가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여 주민들의 재미있고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모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주민모임에 속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봉구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마을 공동체 이해, 협력적 네트워크 및 갈등관리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주민들에게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의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만들어 단절된 이웃과 관계를 회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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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3-08
  •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 취임
    ▲ 5일(화)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첫 번째)과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오른쪽 첫 번째) 부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나간 시간이 동대문구의 문화 기틀을 다지고 기둥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문화의 질을 완성해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지역문화를 조사하고 연구‧계발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겠다” 이날 취임한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힘찬 포부를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5일(화) 오후 4시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동대문 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섭 이임원장 공로패 전달식, 이임원장의 이임사, 신임원장의 취임사, 유 구청장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윤 신임 원장은 2003년부터 동대문문화원의 감사를 역임해왔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지내고, 동대문구 약사회장, 우리들 위생약국 대표를 맡아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0년간 문화원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에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신임 원장이 문화원을 잘 이끌어 주기를 부탁한다”며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를 보존‧전승하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과 육성을 목표로 청룡문화제와 같은 지역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문화 역사마을 가꾸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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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08
  • 도봉구, 2019년 제3기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 모집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청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진단하고 대안을 제안받기 위해 2019년 ‘제3기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 공개모집에 나선다.   지난 2017년 제1기로 시작한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는 그동안 분과별 프로젝트 실행, 청년정책 포럼,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젊은 의견을 모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제3기에서는 기존의 활동에서 더 나아가 △청년 네트워크의 활동 홍보 및 정책 의견 수렴을 위한 청년정책 버스킹 △포럼 및 전시회, 간담회 등을 통해 더 많은 분야의 일반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역 청년 활동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청년의 요구에 맞추어 모집부터 다양한 청년 행사를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진정한 ‘청년 거버넌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는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구 소재 대학에서 수학했거나 수학중인 청년 △구 소재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 또는 평소 청년 문제에 관심이 많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22일까지 별도의 신청사이트 (http://bit.ly/2019도봉구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35명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0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발대식 및 청년 공감스쿨을 운영하고, 4월부터 9월까지 분과별 프로젝트 등을 실행할 예정이다.   구는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 지원을 위해 소정의 활동비, 행사 참여시 자원봉사활동 인증, 소모임 참석률 50%이상 달성시 수료증 지급 등의 특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청년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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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3-08
  • 강북구 ‘1회용품 제로 강북’ 조성한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올 1월부터 테이크아웃 커피 잔 등 1회용 종이·플라스틱 컵의 청사 내 반입을 전면 금지한 데 이어 3월부터는 1회용 컵 회수통을 설치하고 현장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머그컵, 텀블러 등 다회용품 사용을 일상화하기 위한 것으로 2인 1조로 편성된 전담팀이 구청 입구에서 1일 1회씩 진행한다. 이를 통해 종이컵 등 1회용품을 가지고 청사에 들어서는 시민들에게 컵과 잔여물을 버리고 나서 입장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북구는 이달 14일까지 지역 내 커피전문점 및 패스트푸드점 200개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퇴출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권역별 7개 팀으로 구성된 단속반은 안내문 부착, 매장 내 1회용 컵 제공 금지 준수 여부, 다회용 컵 비치·사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1회용 컵이 테이크아웃 주문자에게만 제공되는지 현장에서 살핀 후 계도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사업주는 매장 내 1회용 컵 사용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에게 적극 알려야 한다.   강북구는 지속적인 위반행위가 적발되는 업체에 대해선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강북구 관계자는 “관계법령에 따르면 소비자가 요청했더라도 매장 내 사용은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며 “매장 밖에서 소비할 목적인 경우만 예외를 두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역 내 일부업체에서는 텀블러를 빌려주고 나중에 회수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1회용품 사용 금지에 대한 인식확산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사업이 실질적인 효과를 내려면 주민의 인식전환이 최우선 과제”라며 “쾌적한 환경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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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3-08
  • 도봉구,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사이버교육 시행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올해부터 비상소집훈련 부담완화와 실효성 있는 교육진행을 위해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11,700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비상소집훈련은 생업에 바쁜 민방위대원들이 이동에 따른 소요시간 등의 불편함으로 훈련에 대한 부담이 많았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시간 및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5년차 이상이면 누구나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24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며 언제든 기한 내에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교육일정은 상반기(4월1일~5월30일), 하반기(8월1일~9월30일)로 나누어 약 1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진행되며, 교육기간 중에는 24시간 언제나 이용 가능하다.   교육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화생방, 응급처치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진, 화재, 풍수해, 전기안전 등 생활안전 기본상식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해 위급한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팁도 배울 수 있다.   교육방법은 상·하반기 교육일정 중 도봉구청 홈페이지(www.dobong.go.kr)나 인터넷 포털에서 스마트 민방위교육 사이트(www.cdec.kr)에 접속한 뒤 본인인증을 거쳐 교육을 받으면 되며,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 합격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자동 인정된다.   구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민방위대원 사이버 교육에 대한 안내문을 이달 중으로 교육 대상자에게 개별로 전달할 예정이다.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대원은 추후 소집훈련에 응소하면 되며, 소집훈련 일시 및 장소는 동주민센터에서 별도의 통지서가 발부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스마트 시대에 부응하는 구민 맞춤형 행정서비스인 사이버 민방위 교육의 도입으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민방위대원들이 올해부터는 부담 없이 사이버교육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민방위대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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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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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인터넷 방송국, 문 활짝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초중고 학생 대상 ‘인터넷 방송국 견학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 중이다.   방송인을 꿈꾸는 학생들의 현장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되는 견학 프로그램은 매월 1~2회 열린다. PD, 아나운서, 작가 등 분야별로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방송용 카메라 촬영, 뉴스 진행, 프로그램 대본 작성을 실습해 볼 수 있다.   수업 내용은 방송 기획과 큐시트 만들기, 원고 작성법을 다루는 작가분야, 연출, 촬영·편집 기법, 동영상 파일 변환을 배우는 PD분야, 발성법과 복식호흡법을 연습하는 아나운서 분야로 구성됐다.   아나운서 체험은 리포터, MC, 성우 분야로 세분돼 직무 특성별 진행요령을 익히며 진행된다. 스튜디오에서 사용하는 프롬프터(문자 디스플레이 모니터)를 활용해 뉴스 앵커 체험도 할 수 있다.   강북구는 프로그램의 체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조정실, 스튜디오, HD 카메라, 편집용 기구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할 방침이다.   참여 인원이 8명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강북구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ghn.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전화, 팩스, 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강북구의 방송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012년부터 꾸준히 시행돼 누적 방문 인원이 총 72개팀 1246명에 이른다. 사업 초기 강북구 관내 학생들만 대상이었지만 현재는 지역제한 없이 이뤄지고 있다.   강북구 관계자는 “멀리 대구광역시와 경북 칠곡군 소재 학교 등 다른 지역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고 어르신이나 결혼이민자 여성도 찾아주고 있어 대상 계층과 단체의 다양화를 도모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전문적인 방송실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방송 꿈나무들의 진로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강북구 인터넷방송국에서는 방송인을 지망하는 구민 등이 객원 아나운서와 객원 VJ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3기 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1기 8명 중 상당수가 기성 방송계로 진출해 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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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강북구 송중동 자치회관 도시농업(수경재배) 강좌 개설
      ▢ 운영기간 : 2019. 4. 10.(수) ~ 7. 5.(금)   ▢ 장 소 : 송중동 자치회관(송중동 정보도서관) 3층 소강의실   ▢ 대 상 : 송중동 주민 및 강북구민, 타지역 거주자 등 각 16명   ▢ 운영방법 : 2개조(A,B) 편성, 매주1회 2시간 운영(총 24회, 48시간)   ▢ 교육내용 : 인도어팜(실내농장)의 이해 및 실습, 현장견학 등     ▢ 수 강 료 : 30,000원 (재료비 별도) ○ 접수기간 : 2019. 3. 18.(월) ~ 4. 5.(금) (19일간)   ○ 접수방법 : 동 주민센터 방문접수     ○ 모집인원 : 2개조 각 16명(선착순), 예비자 각 3명대기 ▢ 주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   ○ 토양 및 대기오염에서 벗어나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을 이용한 채소류 제공   ○ 강의를 통해 배운 지식으로 본인이 직접 재배하여 가족 및 주변인에게 안전성 보장   ○ 깨끗한 환경 및 고성능의 영양분 제공을 통해 고퀄리티 채소류 생산   ○ 강북구민 음식 문화의 안정성 향상     ▢ 집안의 다양한 역할 제공 등   ○ 식물의 뿌리의 상태와 성장모습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 제공 및 인테리어 활용   ○ 집안에서 손쉽게 재배가 가능하여, 집안을 꾸미는 역할 제공   ○ 채소류 등의 수확을 통한 생산적 활동 및 가정에서 여가생활 제공   ○ 마트 및 재래시장 이용에 따른 시간․경제적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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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3-20
  • 행복한실버대학 5기 입학식
    “ 노년을 행복하게 노년을 아름답게 “행복한 실버대학은 2019.3.15(금) 해피줌후원회의 후원으로 행복한 실버대학 대강당에서 노년을 알차게 행복하게 보내고 싶은 어르신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5번째 입학식이 있었다.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삼삼오오 동무들의 손을 잡고 대학문을 열고 들어오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엔 설렘이 가득했다. 추운 날씨에 움츠려졌고 굳었던 어깨와 몸은 김소혜강사(레크 전문강사)의 “나는 행복합니다”의 건강체조로 활짝 펴주었다. 입학식 오프닝은 국악예술단의 허소영강사의 민요공연으로 시작했다. 신명나는 국악 한 마당은 어르신들의 마음을 더욱 흥겹게 하였다.     배움의 열정으로 가득차 다소 긴장한듯하나 진지한 모습의 대표학생의 선서.입학식을 축하하기위해 한번에 달려오신 귀빈들의 축사는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노년의 배움의 길을 힘있게 응원해주었다. 선배 댄스반 어르신들의 “어부바”와 “아모르파티”는 그동안의 대학에서 배우고 연습하며 관내 요양원과 각종축제의 활동으로 다져진 실력을 맘껏 보여주었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이 공연을 즐기며 행복했다. 김기성 학장님의 메시지는 불효한 자식이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항상 자식의 모습과 상관없이 자식을 위하고 기다리는 아낌없이 내리는 사랑처럼 실버대학은 이러한 사랑을 발견하고 행복한 마음을 전달해 드리는데 온 마음을 다해줄 것이라고 했다. 어르신들의 얼굴에 행복한 노년의 웃음꽃이  행복한 실버대학을 통해 활짝 필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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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6
  • 고백(Go Back) 부부
    행복꿈터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심리, 정서지원사업의 ‘cheer u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부부갈등을 겪고 있는, 부천시 소재의 20~60대 부부를 대상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여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3-13
  • 종로구 혜화동, 공부해서 남주는 성곽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혜화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 를 실시한다.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는 관내 위치한 학교의 봉사동아리 학생과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학습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봉사동아리 학생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돕고, 저소득가정 청소년은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혜화동은 지난 2016년 관내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 3월부터는 서울국제고등학교 및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와 사업을 이어간다.   지난 1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애지(愛知)’의 임원, 혜화동 마을대표, 혜화동장이 모여 중·고등학생 20명의 학습을 돕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서울국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그라시아스’는 오는 11일(월)부터 일대일로 초등학생 10명의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혜화동은 혜화·명륜 성곽마을 주민공동체 대표와 협의를 하여 주민공동체 앵커시설 ‘이루재’(종로구 명륜10길 12)를 활용해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숭인제1동은 3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숭인제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효행본부와 함께하는 어르신 위안잔치」 를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 70여 명을 초대해 축하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종로구 효행본부 숭인제1동협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효행본부 회원들과 직능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벌써 3호점…동대문구,‘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너나들이 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로당 유휴 공간에 조성된 작업장으로, 동대문구가 경로당을 사회‧경제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은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 명성경로당 4층에 조성됐으며,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가 동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도라지 다듬기 등의 작업을 주로 실시한다. 주 2회, 월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월 17만 원이다. 아울러, 작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도 개인 작업량에 따라 추가 지급된다.   3호점의 참여 정원은 총 80여 명이며, 현재는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수시로 너나들이 3호점 작업장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독거‧저소득층 어르신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동대문구 사가정로 98)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너나들이 공동사업장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 증대 및 사회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운영을 계기로 경로당이 보다 생산‧활동적인 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02-2212-8040)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과 지난해 구립 동부경로당과 전농1동 경로당에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1‧2호점을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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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박겸수 강북구청장, ‘제로페이 챌린지’ 참여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4일 오후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를 경감하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제로페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제로페이 챌린지는 '#제로페이챌린지' 문구와 함께 제로페이로 결제하는 모습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3명이상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26일 캠페인에 동참한 이성 구로구청장이 다음 참여자로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지목했다. 박 구청장은 3월4일 오후,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구청 근처 커피점에서 직접 제로페이로 결제했다. 또한 3월부터 전면 시행된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청사 만들기를 위한 텀블러 사용도 함께 했다.   제로페이 결제를 마친 박 구청장은 다음 주자로 이동진 도봉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청장을 지목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제로페이’를 통한 소상공인 영업 여건 개선은 지역경제 활성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일”이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 가맹추진 등을 이어가며 제로페이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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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19-03-08
  • 도봉구 방학3동, 주민 투표로 ‘깨끗한 마을만들기’ 대상지 선정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방학3동은 ‘2019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한 결과 ‘방학3동어린이집~발바닥공원 입구’를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학3동은 지난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방학3동주민센터 마을활력소 은행나루에서 매일 10시부터 18시까지 주민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는 은행나루 주민 봉사자(마을지기)에게 스티커를 받아 투표를 하는 방식으로 1인 1투표 원칙으로 진행되었다.   관내 주민, 통장, 주민자치회 위원 등 방학3동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구성된 후보지는 △방학3동어린이집부터 발바닥 공원 입구 △도봉여성센터 건너편부터 도봉07 버스정류장 △김수영문학관 건너편부터 원당샘공원 입구로 총 3곳이었다.   이번 주민투표는 관내 주민 총 523명이 참여하였으며, ‘방학3동어린이집부터 발바닥공원 입구’인 1번 후보지가 258표를 득표해 최종 사업지로 선정됐다.   이후 방학3동은 주민과 동주민센터에서 함께 논의를 거쳐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여 해당 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대상지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방학3동 주민센터에서는 향후 선정된 사업지를 중심으로 주민모임을 구성하고 월1회 이상의 주민 소통회의를 할 예정이며, 수시로 간담회를 갖는 등 방학3동장과 마을 주민들, 전문가가 함께 모여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여 주민들의 재미있고 특색 있는 아이디어를 모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주민모임에 속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도봉구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마을 공동체 이해, 협력적 네트워크 및 갈등관리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어서 주민들에게도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주민과 함께하는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의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해결하는 과정을 만들어 단절된 이웃과 관계를 회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 문화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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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3-08
  •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 취임
    ▲ 5일(화)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열린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첫 번째)과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오른쪽 첫 번째) 부부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나간 시간이 동대문구의 문화 기틀을 다지고 기둥을 세우는 시간이었다면 이제부터는 문화의 질을 완성해나가는 시간이 될 것이다. 앞으로 지역문화를 조사하고 연구‧계발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예술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겠다” 이날 취임한 윤종일 제6대 동대문문화원장이 취임사를 통해 힘찬 포부를 밝혔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5일(화) 오후 4시 동대문구문화회관 강당에서 동대문문화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동대문 문화원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섭 이임원장 공로패 전달식, 이임원장의 이임사, 신임원장의 취임사, 유 구청장의 축사 등이 진행됐다.   윤 신임 원장은 2003년부터 동대문문화원의 감사를 역임해왔으며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을 지내고, 동대문구 약사회장, 우리들 위생약국 대표를 맡아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0년간 문화원을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진 것에 감사함을 전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이 더 윤택해질 수 있도록 신임 원장이 문화원을 잘 이끌어 주기를 부탁한다”며 “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문화원은 지역 고유문화를 보존‧전승하고 문화예술 사업의 발전과 육성을 목표로 청룡문화제와 같은 지역 문화 행사를 개최하고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문화 역사마을 가꾸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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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 도봉구, 2019년 제3기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 모집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청년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진단하고 대안을 제안받기 위해 2019년 ‘제3기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 공개모집에 나선다.   지난 2017년 제1기로 시작한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는 그동안 분과별 프로젝트 실행, 청년정책 포럼, 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청년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젊은 의견을 모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에 제3기에서는 기존의 활동에서 더 나아가 △청년 네트워크의 활동 홍보 및 정책 의견 수렴을 위한 청년정책 버스킹 △포럼 및 전시회, 간담회 등을 통해 더 많은 분야의 일반 청년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지역 청년 활동가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청년의 요구에 맞추어 모집부터 다양한 청년 행사를 기획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진정한 ‘청년 거버넌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는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구 소재 대학에서 수학했거나 수학중인 청년 △구 소재 청년단체 등에서 활동하는 청년 또는 평소 청년 문제에 관심이 많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3월 4일부터 3월 22일까지 별도의 신청사이트 (http://bit.ly/2019도봉구청년네트워크)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35명을 모집한다.   오는 3월 30일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발대식 및 청년 공감스쿨을 운영하고, 4월부터 9월까지 분과별 프로젝트 등을 실행할 예정이다.   구는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 지원을 위해 소정의 활동비, 행사 참여시 자원봉사활동 인증, 소모임 참석률 50%이상 달성시 수료증 지급 등의 특전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청년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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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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