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5-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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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온TV] 성북구 장수마을, 자원봉사자의 바쁜 손놀림들이 어르신들의 기쁨으로 BY 김지송 아나운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작년에 이어 한국 해비타트 집수리 봉사사업과 연계해 올해는 해비타트 임직원 10여명, 국세청 집수리봉사단 40여명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희망의 집고치기’ 건축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삼선동 장수마을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3가구를 선정하여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및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했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 덕분에 생활여건이 개선된 한 어르신은 ‘벽면에 곰팡이가 심하고 싱크대도 낡아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집을 고쳐주니 참으로 감사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재차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삼선동 주민센터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 연계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대현 삼선동장은 “삼선동에는 장수마을, 369마을 등 오래 된 가옥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주민이 많으며, 이들의 주거환경은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기에 여러 집수리봉사단체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선동 집수리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삼선동주민센터(☎ 02-2241-507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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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05-23
  • 서울도봉우체국 도봉지부 과로사 근절대책 1인 피켓시위 전개
        집배원 과로사로 전국에 우체국이 씨끌벅적한 가운데 전국우정노조(위원장이동호) 서울도봉우체국 우정노조(근로개선국장 문병석)과 대의원(박종식)은 2019년 5월20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과로사 근절 대책 촉구를 위한 1인 핏겟 시위를 쌍문역과 도봉구 일대로 시작하였다.   2018 년 집배원 근로조건 개선추진단에서 과로사로 고통받고 있는 우정 종사자를 위한 대책 마련으로 2000명을 증원해야한다는 권고안을 내놓았지만 우정사업본부는 경영악화로  모든 책임을 우정종사원에게 전가하고 있다.   이에 전국우정노조는 집배원 근로조건 개선추진단에서 권고한 집배원 2000명 증원을 요구하며 총력투쟁을 통해 우정종사원들의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서울도봉우체국 도봉지부는 전 국민에게 과로사로 죽어가는 집배원들의 목소리 알리기 위해 도봉구 일대에서 릴레이 1인 피겟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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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05-21
  • [드림온TV] 이육사탄생115주년기념문화제개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이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진행하며 행사의 주제는 1936년 이육사가 발표한 시의 제목에서 따왔다. 이육사(李陸史, 본명은 원록源祿, 1904. 5. 18 ~ 1944. 1. 16)는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과 조선을 오가며 항일독립투쟁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독립운동가이다. 이육사는 190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1937년 가족들과 함께 서울 명륜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1939년부터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청포도」, 「절정」 등의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2015년부터 이육사 시인 탄생 기념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독립운동가의 항일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이를 책으로 엮어낸 바 있는 김태빈(작가, 한성여고 교사)씨가 <걷는 이가 많으면 그곳이 곧 길이 된다>라는 주제로 이육사의 독립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후에는 이육사의 유일한 혈육인 이옥비 이육사추모사업회 상임이사가 <아버지 이육사와 그의 시>를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문화제의 마지막 순서로는 역사와 시를 노래하는 밴드 빈티지프랭키의 <We대한사람>이라는 제목의 詩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등의 시에 곡을 붙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밴드다.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원(☎02-765-1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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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05-18
  • 노원구 상계10동,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 가져 by 이경연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주민센터(동장 채영선)는 5월 10일 임광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숲 체험을 함께 하며 ‘노원형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 건강공동체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백세운동 후 토다이 중계점에서 후원한 행복도시락을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불암산 자락길과 나비정원을 방문, ‘좋은 숲 협동조합’ 숲 해설사와 함께 숲속 걷기, 나비정원 견학, 곤충3D 영상을 체험했다.   한편 토다이 중계점은 5월 24일 대림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6월부터는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에 밑반찬도 제공할 예정이다.   채영선 동장은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 실천을 통해 우리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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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청포도’ 탄생한 성북구,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이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진행하며 행사의 주제는 1936년 이육사가 발표한 시의 제목에서 따왔다.   이육사(李陸史, 본명은 원록源祿, 1904. 5. 18 ~ 1944. 1. 16)는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과 조선을 오가며 항일독립투쟁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독립운동가이다.   이육사는 190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1937년 가족들과 함께 서울 명륜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1939년부터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청포도」, 「절정」 등의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2015년부터 이육사 시인 탄생 기념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독립운동가의 항일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이를 책으로 엮어낸 바 있는 김태빈(작가, 한성여고 교사)씨가 <걷는 이가 많으면 그곳이 곧 길이 된다>라는 주제로 이육사의 독립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후에는 이육사의 유일한 혈육인 이옥비 이육사추모사업회 상임이사가 <아버지 이육사와 그의 시>를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문화제의 마지막 순서로는 역사와 시를 노래하는 밴드 빈티지프랭키의 <We대한사람>이라는 제목의 詩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등의 시에 곡을 붙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밴드다.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원(☎02-765-1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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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05-16
  • [드림온TV] 성북구, ‘강원도 산불 피해 극복 성금’ 전달 행렬 동참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이승로 구청장과 주민단체 대표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성금(5,411만 3천원)을 오늘 9일 고성군 강원산불피해 대책본부가 설치된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많은 단체들이 강원도 산불피해에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나, 성북구만은 주민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석관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4개의 주민단체와 성북구청 직원 등 6개의 기관, 세기밀리너(주)와 파워포인트(주) 성북구에 있는 2곳의 회사도 다 같이 참여를 하였다. 성북구는 성금 모금방식도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도 하였으며, 주민단체들은 활동비를 절약하여 기부하는 등 다양한 마음이 모인 것이다. 일례로 지난 4월 11일 석관동 통장협의회에서부터 성금 모금이 시작되었다. 협의회는 매년 떠나는 봄 단합대회 대신 그 비용을 산불 피해주민을 위해 쓰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던 것이다. 그 이후 성북구체육진흥협의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지역기관사회단체장 모임들이 이재민 구호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들을 성북구에 전달한 것이다. 이어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하 전직원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성북구청 1,447만원과 성북구의회 의원들이 123만원, 성북구도시관리공단에서 231만원 등 성금릴레이가 이어져 이번 전달식에서 총 5,400여만원을 고성군과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양원모 고성군 부군수를 비롯하여 재해구호전문 희망브릿지 김삼렬 차장 등이 함께했으며 이들은 강원산불피해 대책본부가 설치된 토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 복구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격려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양원모 부군수는 “도움을 주고자 먼 길을 직접 찾아와 주신 이승로 구청장님을 비롯한 성북구 주민단체에 감사드린다”고 했으며 “이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성금이 우리에겐 큰 힘이 된다.”며 재차 감사인사를 했다. 이에 이승로 성북구청장은는 “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피해복구가 조속히 완료되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진행 : 김성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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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강북소방서,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 훈련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5일 오후 2시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탐방지원센터 위쪽 능선에서 산불 초동진화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행인구 증가에 따라 산불화재 시 공조체계 강화, 전문 소방대 양성, 진압 능력 강화를 위해 강북구청, 북한산국립공원, 강북경찰서, 군부대와 함께 추진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산불 진압장비 보관함을 활용해 중계 송수로 인한 방수가능 지역과 고압펌프ㆍ고압호스 장비 사용요령 등을 숙지해 산불예방, 초기진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장형순 서장은 “산불은 초기 화재 시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초기 대응훈련과 유관기관 협조 강화로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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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성북구 장수마을, 자원봉사자의 바쁜 손놀림들이 어르신들의 기쁨으로
    2019년 5월 11일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에서 성북구(삼선동), 한국 해비타트, 국세청 집수리봉사단이 함께 지역 저소득 가정(홀몸어르신)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작년에 이어 한국 해비타트 집수리 봉사사업과 연계해 올해는 해비타트 임직원 10여명, 국세청 집수리봉사단 40여명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희망의 집고치기’ 건축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삼선동 장수마을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3가구를 선정하여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및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했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 덕분에 생활여건이 개선된 한 어르신은 ‘벽면에 곰팡이가 심하고 싱크대도 낡아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집을 고쳐주니 참으로 감사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재차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삼선동 주민센터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 연계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대현 삼선동장은 “삼선동에는 장수마을, 369마을 등 오래 된 가옥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주민이 많으며, 이들의 주거환경은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기에 여러 집수리봉사단체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선동 집수리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삼선동주민센터(☎ 02-2241-507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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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05-15
  • 도봉소방서, 지하철역 재난대응 합동훈련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재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지하철역사에 대한 사전정보 및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현지적응 맞춤형 훈련을 통해 초기 현장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실제 화재를 가정한 인명·대상물검색, 옥내소화전 활용 화재진압훈련 등 소방대원들의 사고수습처리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 수행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또한, 관계자들의 화재 초기 진화방법, 화재 시 인명대피 요령, 소화기사용 방법 교육 등도 이뤄졌다.   훈련을 진행한 이완우 지휘1팀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사에서 재난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19-05-15
  • ‘세클맘’과 함께 프리마켓 연 동대문구
    ▲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이 열렸다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생각하는 현명한 ‘맘’들이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 모여 의미있는 마켓을 열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5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다목적강당 및 아트갤러리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이웃과 나눔으로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해당 행사를 2회 개최, 성공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이날 판매자 85팀은 동대문구, 성북구, 종로구, 강북구 지역의 주민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각 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정보, 자원 등을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 ‘세클맘’(세잎 클로버를 찾는 엄마들)에서 사전 모집해 선정됐다.   판매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던 의류, 도서, 장난감,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일부 물품은 기부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몇 번 사용하지 않은 브랜드 유아동복 티셔츠가 1천 원, 원피스 3천 원, 점퍼 5천 원 등에 판매돼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구는 행사장 앞에서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등을 함께 진행하고,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먼저 ‘세클맘’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지역 엄마들이 품질 좋은 물품을 준비한 덕분에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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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온TV] 성북구 장수마을, 자원봉사자의 바쁜 손놀림들이 어르신들의 기쁨으로 BY 김지송 아나운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작년에 이어 한국 해비타트 집수리 봉사사업과 연계해 올해는 해비타트 임직원 10여명, 국세청 집수리봉사단 40여명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희망의 집고치기’ 건축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삼선동 장수마을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3가구를 선정하여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및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했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 덕분에 생활여건이 개선된 한 어르신은 ‘벽면에 곰팡이가 심하고 싱크대도 낡아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집을 고쳐주니 참으로 감사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재차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삼선동 주민센터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 연계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대현 삼선동장은 “삼선동에는 장수마을, 369마을 등 오래 된 가옥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주민이 많으며, 이들의 주거환경은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기에 여러 집수리봉사단체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선동 집수리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삼선동주민센터(☎ 02-2241-507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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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서울도봉우체국 도봉지부 과로사 근절대책 1인 피켓시위 전개
        집배원 과로사로 전국에 우체국이 씨끌벅적한 가운데 전국우정노조(위원장이동호) 서울도봉우체국 우정노조(근로개선국장 문병석)과 대의원(박종식)은 2019년 5월20일 오전 오후로 나누어 과로사 근절 대책 촉구를 위한 1인 핏겟 시위를 쌍문역과 도봉구 일대로 시작하였다.   2018 년 집배원 근로조건 개선추진단에서 과로사로 고통받고 있는 우정 종사자를 위한 대책 마련으로 2000명을 증원해야한다는 권고안을 내놓았지만 우정사업본부는 경영악화로  모든 책임을 우정종사원에게 전가하고 있다.   이에 전국우정노조는 집배원 근로조건 개선추진단에서 권고한 집배원 2000명 증원을 요구하며 총력투쟁을 통해 우정종사원들의 생존권 사수를 위한 투쟁에 나섰다.    서울도봉우체국 도봉지부는 전 국민에게 과로사로 죽어가는 집배원들의 목소리 알리기 위해 도봉구 일대에서 릴레이 1인 피겟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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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 [드림온TV] 이육사탄생115주년기념문화제개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이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진행하며 행사의 주제는 1936년 이육사가 발표한 시의 제목에서 따왔다. 이육사(李陸史, 본명은 원록源祿, 1904. 5. 18 ~ 1944. 1. 16)는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과 조선을 오가며 항일독립투쟁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독립운동가이다. 이육사는 190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1937년 가족들과 함께 서울 명륜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1939년부터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청포도」, 「절정」 등의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2015년부터 이육사 시인 탄생 기념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독립운동가의 항일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이를 책으로 엮어낸 바 있는 김태빈(작가, 한성여고 교사)씨가 <걷는 이가 많으면 그곳이 곧 길이 된다>라는 주제로 이육사의 독립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후에는 이육사의 유일한 혈육인 이옥비 이육사추모사업회 상임이사가 <아버지 이육사와 그의 시>를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문화제의 마지막 순서로는 역사와 시를 노래하는 밴드 빈티지프랭키의 <We대한사람>이라는 제목의 詩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등의 시에 곡을 붙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밴드다.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원(☎02-765-1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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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8
  • 노원구 상계10동,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 가져 by 이경연 아나운서
    서울 노원구 상계10동 주민센터(동장 채영선)는 5월 10일 임광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0명을 모시고 ‘어르신 건강 숲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체험은 문화 활동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이 숲 체험을 함께 하며 ‘노원형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2.0’ 건강공동체 모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건강백세운동 후 토다이 중계점에서 후원한 행복도시락을 드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불암산 자락길과 나비정원을 방문, ‘좋은 숲 협동조합’ 숲 해설사와 함께 숲속 걷기, 나비정원 견학, 곤충3D 영상을 체험했다.   한편 토다이 중계점은 5월 24일 대림아파트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께 행복도시락을 지원하고, 6월부터는 관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에 밑반찬도 제공할 예정이다.   채영선 동장은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 실천을 통해 우리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노원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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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7
  • ‘청포도’ 탄생한 성북구,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와 성북문화원(원장 조태권)이 이육사 탄생 115주년 기념 문화제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를 개최한다.   오는 18일 오후 7시, 4호선 한성대입구역 2번 출구 앞 성북천 분수마루에서 진행하며 행사의 주제는 1936년 이육사가 발표한 시의 제목에서 따왔다.   이육사(李陸史, 본명은 원록源祿, 1904. 5. 18 ~ 1944. 1. 16)는 일제강점기 대표적 민족시인이자, 조국을 되찾기 위해 중국과 조선을 오가며 항일독립투쟁을 적극적으로 펼쳤던 독립운동가이다.   이육사는 1904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1937년 가족들과 함께 서울 명륜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1939년부터 3년간 성북구 종암동에 거주하며 「청포도」, 「절정」 등의 대표작을 발표하였다.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2015년부터 이육사 시인 탄생 기념 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독립운동가의 항일 유적지를 직접 방문하고 이를 책으로 엮어낸 바 있는 김태빈(작가, 한성여고 교사)씨가 <걷는 이가 많으면 그곳이 곧 길이 된다>라는 주제로 이육사의 독립운동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이후에는 이육사의 유일한 혈육인 이옥비 이육사추모사업회 상임이사가 <아버지 이육사와 그의 시>를 주제로 대담을 나눈다.   문화제의 마지막 순서로는 역사와 시를 노래하는 밴드 빈티지프랭키의 <We대한사람>이라는 제목의 詩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한용운, 이육사, 윤동주 등의 시에 곡을 붙여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밴드다.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원(☎02-765-1611)으로 문의하면 된다.   자료제공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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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드림온TV] 성북구, ‘강원도 산불 피해 극복 성금’ 전달 행렬 동참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이승로 구청장과 주민단체 대표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강원도 산불피해 이재민 구호성금(5,411만 3천원)을 오늘 9일 고성군 강원산불피해 대책본부가 설치된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직접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국의 많은 단체들이 강원도 산불피해에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고 있으나, 성북구만은 주민단체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석관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14개의 주민단체와 성북구청 직원 등 6개의 기관, 세기밀리너(주)와 파워포인트(주) 성북구에 있는 2곳의 회사도 다 같이 참여를 하였다. 성북구는 성금 모금방식도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주민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기도 하였으며, 주민단체들은 활동비를 절약하여 기부하는 등 다양한 마음이 모인 것이다. 일례로 지난 4월 11일 석관동 통장협의회에서부터 성금 모금이 시작되었다. 협의회는 매년 떠나는 봄 단합대회 대신 그 비용을 산불 피해주민을 위해 쓰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던 것이다. 그 이후 성북구체육진흥협의회,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지역기관사회단체장 모임들이 이재민 구호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들을 성북구에 전달한 것이다. 이어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하 전직원이 빠지지 않고 참여하여 성북구청 1,447만원과 성북구의회 의원들이 123만원, 성북구도시관리공단에서 231만원 등 성금릴레이가 이어져 이번 전달식에서 총 5,400여만원을 고성군과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릿지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양원모 고성군 부군수를 비롯하여 재해구호전문 희망브릿지 김삼렬 차장 등이 함께했으며 이들은 강원산불피해 대책본부가 설치된 토성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불 복구에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격려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양원모 부군수는 “도움을 주고자 먼 길을 직접 찾아와 주신 이승로 구청장님을 비롯한 성북구 주민단체에 감사드린다”고 했으며 “이런 따뜻한 마음으로 모인 성금이 우리에겐 큰 힘이 된다.”며 재차 감사인사를 했다. 이에 이승로 성북구청장은는 “갑작스런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강원도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피해복구가 조속히 완료되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진행 : 김성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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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6
  • 강북소방서, 봄철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 훈련
      강북소방서(서장 장형순)는 15일 오후 2시 강북구 북한산국립공원 백운대탐방지원센터 위쪽 능선에서 산불 초동진화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산행인구 증가에 따라 산불화재 시 공조체계 강화, 전문 소방대 양성, 진압 능력 강화를 위해 강북구청, 북한산국립공원, 강북경찰서, 군부대와 함께 추진됐다.    특히 이번 훈련은 산불 진압장비 보관함을 활용해 중계 송수로 인한 방수가능 지역과 고압펌프ㆍ고압호스 장비 사용요령 등을 숙지해 산불예방, 초기진화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장형순 서장은 “산불은 초기 화재 시 빠른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초기 대응훈련과 유관기관 협조 강화로 산림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강북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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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성북구 장수마을, 자원봉사자의 바쁜 손놀림들이 어르신들의 기쁨으로
    2019년 5월 11일 성북구 삼선동 장수마을에서 성북구(삼선동), 한국 해비타트, 국세청 집수리봉사단이 함께 지역 저소득 가정(홀몸어르신)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작년에 이어 한국 해비타트 집수리 봉사사업과 연계해 올해는 해비타트 임직원 10여명, 국세청 집수리봉사단 40여명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희망의 집고치기’ 건축 봉사활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집수리 봉사는 삼선동 장수마을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3가구를 선정하여 싱크대 교체, 도배, 장판 및 안전바 설치 등을 지원했다.   ‘희망의 집고치기’ 사업 덕분에 생활여건이 개선된 한 어르신은 ‘벽면에 곰팡이가 심하고 싱크대도 낡아 불편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서 집을 고쳐주니 참으로 감사하다’며 봉사단원들에게 재차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와 더불어 삼선동 주민센터에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가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 연계하고 있으며 저소득 가구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대현 삼선동장은 “삼선동에는 장수마을, 369마을 등 오래 된 가옥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주민이 많으며, 이들의 주거환경은 열악하여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하기에 여러 집수리봉사단체와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보다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삼선동 집수리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 삼선동주민센터(☎ 02-2241-5074)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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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도봉소방서, 지하철역 재난대응 합동훈련
      도봉소방서(서장 최성희)는 지난 14일 오후 2시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재난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훈련은 지하철역사에 대한 사전정보 및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확립하고 현지적응 맞춤형 훈련을 통해 초기 현장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실제 화재를 가정한 인명·대상물검색, 옥내소화전 활용 화재진압훈련 등 소방대원들의 사고수습처리 및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 수행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또한, 관계자들의 화재 초기 진화방법, 화재 시 인명대피 요령, 소화기사용 방법 교육 등도 이뤄졌다.   훈련을 진행한 이완우 지휘1팀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지하철역사에서 재난이 발생하게 되면 대형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도봉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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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15
  • ‘세클맘’과 함께 프리마켓 연 동대문구
    ▲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이 열렸다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생각하는 현명한 ‘맘’들이 15일 동대문구청 다목적강당에 모여 의미있는 마켓을 열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5일(수)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구청 다목적강당 및 아트갤러리에서 ‘2019 동대문구청&세클맘 프리마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이웃과 나눔으로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에도 해당 행사를 2회 개최, 성공적으로 진행한바 있다.   이날 판매자 85팀은 동대문구, 성북구, 종로구, 강북구 지역의 주민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각 구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정보, 자원 등을 공유하는 인터넷 카페 ‘세클맘’(세잎 클로버를 찾는 엄마들)에서 사전 모집해 선정됐다.   판매자들은 가정에서 사용하던 의류, 도서, 장난감, 전자제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일부 물품은 기부도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몇 번 사용하지 않은 브랜드 유아동복 티셔츠가 1천 원, 원피스 3천 원, 점퍼 5천 원 등에 판매돼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구는 행사장 앞에서 일회용품 사용 근절 캠페인, 재활용 분리배출 홍보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 방법 안내 등을 함께 진행하고, 홍보용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웠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먼저 ‘세클맘’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지역 엄마들이 품질 좋은 물품을 준비한 덕분에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원의 재활용‧재사용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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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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