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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 12월 28일(토) 오후 7시 2019 송년음악회 개최 BY 서민정의 SNS뉴스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2019년 12월 28일(토) 오후 7시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019 송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정기연주회, 학교순회연주회, 한여름 밤의 Music Festival, 초청연주·특별연주회, 송년음악회 등 총170여회(2002년 창단)의 다양한 연주회를 개최하며 청소년 음악계를 선도해 온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모차르트 돈 지오반니 서곡, 브루흐 콜 니드라이, 아콜라이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호텔 델루나ost ) 외 창일초 라라라오케스트라의 초청공연으로 어벤져스, 알라딘ost 등 다양한 곡들을 준비하고 여러분들을 감동의 무대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따뜻하고 포근한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좋은 추억의 시간여행으로 정성 담아 마련되는 이번 연주회는 상임지휘자 한수현씨의 지휘로 약 80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전석초대)이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7세이상 입장 가능)은 인터넷 및 전화예약 신청 후 공연당일 현장에서 1시간전부터 선착순으로 좌석 배정합니다.(공연시작 30분전 선착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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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구 소식
    2019-12-02
  •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보듬누리사업’영예의 대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지역발전 부문에서「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으로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1년 구청 전 직원이 소외계층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소외계층의 생활을 돌보는 ‘1:1 희망결연’으로 ‘보듬누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 4월에는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하고, 2015년 7월에는 사업을 전담할 ‘보듬누리팀’도 신설하며 보듬누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현재 보듬누리사업에는 구청 직원 1,300여 명과 희망복지위원 1,500여 명, 민간단체 200여 곳이 재능 및 성금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0여억 원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 우리 사회는 급속한 핵가족화와 지역공동체 기능의 약화로 인해 사회적 돌봄 기능이 크게 취약해져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듬누리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 다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복지TV,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지자체, 기업,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선발해 시상하며 그 노고를 위로하고 성과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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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19-12-02
  • 해피줌후원회가 함께한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 "부천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다"
    부천시 해피줌후원회(비영리 민간단체)는 지난 26~27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에 부천시 시민들의관람을 위해서 후원사업을 펼쳤다. 부천시 중학교 학생, 교사와 초등학생, 학원생,부천시 시민들, 부천시 어르신들 300여명이 그 혜택을 받았다.   기적을 부르는 힘, ‘사랑’으로 채운 공연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총 3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막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2막 따뜻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3막은 그라시아스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헨델의 오라토리오와 우리에게 친숙한 캐롤 무대를 꾸민 합창이 펼쳐졌다.   특히 러시아 공훈 예술가이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인 보리스 아발랸(Boris Abalyan)이 지휘를 맡아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함께 호흡을 맞춰 관객들에게 음악이 주는 강렬함과 따뜻함을 선물했다.   현실의 삶속에 어려웠던 마음을 내려놓고 훈훈하고 행복한 기운으로 빠져들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해피줌후원회는 사회 곳곳에 점점 고립되어가고 있는 아동, 청소년들의 복지와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밝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도록 후원하는 단체이다. 이번 활동에 특히 한국전력부천지사에서 학생들의 관람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해피줌후원회 회원들과 여러곳에서 후원의 손길로 이루어졌다.   중원중 교사와학생80명    “칸타타를 처음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고 감동스러웠어요.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보고 싶어요 ”(중1 김민주) “이런공연인 줄 몰랐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중원중1-4 김영주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담겨있는 공연을 보면서 감동스럽고 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었다. “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어요” (중원중 박예숙선생님 )    부천인천 행복한 실버대학 어르신들   참태권도장 신한태권도장 학생 학부모 관장님등 50명 정도 관람    각계각층이 인사들과 더불어 찾은 부천시 시민들의 마음이 공연을 통해서 훈훈함을 담아가고 행복의 미소가 베시시 흐르는 마음을 감출수 없는 감동을 담아갔다.   그라시아스 합창단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사진=그라시아스 합창단]    차가워지는 겨울에 마음이 차가운 사람들에게 더할나이 없이 좋은 이런 공연에 자주 더 많은 부천시 시민들이 참여하여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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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성북구,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 장위동에 개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23일 다섯 번째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의 정식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올해 10월 완공되어 운영, 장위 지역 청소년 놀터 공간으로서 장위3동 새마을금고(장위로179-1) 4층 123.84㎡ 규모의 실내공간과 60㎡ 규모의 옥상정원 실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올 1월 장위지역 청소년들과 ‘장위동 청소년 건축학교’를 열어 청소년의 관점이 반영된 공간을 설계를 하였으며, ‘누울 수 있는 다락방’, ‘바람과 햇살을 쬘 수 있는 옥상정원’, ‘영상 시청이 가능한 영화방’ 등 청소년의 구체적인 바람이 공간 구석 구석 설계에 반영되었다.   『잠시만·놀다가』라는 공간 명칭 또한 청소년들이 의견을 내고 투표를 통해 정해졌는데, ‘아주 잠시만이라도 놀다갈 수 있는 공간이 장위동에도 생겨나길 바란다’는 직관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뜻의 『잠시만·놀다가』가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었다.   개관식을 앞두고 찾아온 ‘장위동 건축학교’에 참여했던 박종훈 학생은 “장위동에 정말 놀터가 지어지 줄 몰랐는데, 제가 자랑스럽다”며, 자신의 상상과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이 만들어 낸 『잠시만·놀다가』의 개관을 축하하였다. 이처럼 『잠시만·놀다가』는 공간설계과정 뿐 아니라 공간운영에서도 청소년의 주체적인 놀 권리 실현을 보장하고자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를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청소년 놀터 공식 청소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호흡과 감성이 녹아든 공간으로 일구어 갈 예정이다.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의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진 『잠시만·놀다가』의 23일 개관행사는 이승로 구청장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설계사 정기황 소장(사단법인 도시문화연구소), 그리고 청소년기획단의 ‘잠시만·놀다가 짤막사용 솔직리뷰’를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놀터 『잠시만·놀다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떠올려 볼 수 있는 행사로 운영되었다. 이외에도 청소년밴드의 축하공연, 청소년 네트워크 파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 ~ 오후 9시) 운영되며 공휴일 및 월·일요일은 휴관이다.   한편, 성북구의 청소년 놀터는 현재 푸른마을(성북로6길8-1 4층), 방과휴(종암로 25길 29, 2층), ㅁㅁ(종암로 98-7, 3층),울:섬&쉼표(정릉로 302, 지하1층 ), 성북도담(보문로29길 49, 지하1층), 잠시만&놀다가(장위로 179-1, 4층) 총 5곳이 운영 중이며, 청소년 놀터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02-2241-24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19-11-25
  • 성북, 도전숙의 경험으로 맞춤형 공공주택 ‘창조인빌’ 개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임대주택 도전숙을 제공함으로써 전국적인 사업으로 확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맞춤형 공공주택 <성북 창조인빌> 사업을 시작했다.   <성북 창조인빌>은 기존 임대주택의 개념이 아닌 맞춤형 주거정책으로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으로 낙후되었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 유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동체 주택이다.   서울 성북구 오패산로1길 57에 12개동 138세대로 이루어진 <성북 창조인빌>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주택형식으로 공급하고, 성북구가 입주 대상자를 선정하여 맞춤형 주거 공동체를 조성하였다.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문화예술인, 도시형 신혼부부,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벤처창업자, 캠퍼스타운 종사자, 도시재생·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 방과후 교육, 체육,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거주하고 있다. 창업가가 입주 대상이었던 도전숙과 차별화 되는 지점이다.   23일에는 <성북 창조인빌> 지역주민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성북구가 주최・주관하고,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후원했다. <성북 창조인빌>에 거주하는 문화예술분야 입주민이 직접 개관식 문화공연을 주도하고 벤처창업분야 입주민은 자신의 제품을 전시하여 방문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도전하는 청년에게 살자리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도전숙을 통해 성북출신 기업가가 대거 늘어나는 성과가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성북 창조인빌은 문화예술인, 벤처창업자,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도시형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는 이에게 문을 활짝 열어둠으로써 문화, 경제 등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러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주거와 사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 도전숙.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의 도전숙은 서울시, SH공사, 성북구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취업난과 주거난에 허덕이는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마련한 보금자리다.   도전숙은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사무공간과 거주공간의 임대료 부담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린다는 점에 착안해 2014년 성북구와 서울시, SH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시작한 사업이다. 숙소와 사무실로 모두 쓸 수 있는 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주는 게 핵심이다. 초기기업에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일자리와 주거공간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너도나도 벤치마킹하는 창업 지원 모델이 되었다. 현재 10호까지 개관하였으며 140여 개 청년기업이 입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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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11-25
  • 중계2.3동, 어르신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지난 19일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 14명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봉사단(단장 홍오복) 주최로 진행됐다.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들은 관내 공릉동 소재 서울생활사 박물관에서 추억의 물건들과 옛 서울의 모습을 관람하는 등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11-25
  • 상계5동,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 가져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앞에서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는 행복한가정상담코칭센터 주최로 상계5동 경로당(회장 한광희) 어르신15명을 대상으로 총6회에 걸쳐 진행된 ‘내 마음속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프로그램은 ▲이름표로 자기소개하기 ▲자화상 그리기 ▲자신에게 상주기 ▲밥상 차리기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미술작품 전시회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한광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시 공간을 마련해 준 동주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후근 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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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중계본동,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 가져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전창현)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화담숲 및 도자공원에서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계본동 주민복지협의회 및 자원봉사캠프(위원장 이병열)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시민찾동이 10여명이 함께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일환인 시민찾동이는 '찾아가는 동네 이웃'이란 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는 활동을 맡은 시민 봉사자들이다.   이날 보행이 불편한 장애 어르신들이 곤지암 화담숲과 도자공원을 둘러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찾동이들은 나들이 내내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전동휠체어로만 생활하다가 이렇게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나들이를 나오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열 위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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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공릉2동, 주민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동장 정향수)는 지난 13일 주민들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16개 직능단체 주민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총100여명이 참여했다. 청소구간은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앞, 공원주변 등으로 공릉2동을 3개 구역으로 나눴다. 보도 위에 떨어진 은행, 낙엽, 골목길 쓰레기 등 약1톤 가량을 수거했다.   청소하는 모습을 본 한 주민은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은행을 밟고 다녀서 신발에서 쾌쾌한 냄새가 많이 났다”며 “이번에 깨끗하게 치워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정향수 동장은 “그동안 동네 곳곳에 낙엽이 많이 떨어져 빗물받이가 막히고 보행이 불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노원구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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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동대문구,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철 종합대책 마련
    ▲ 동대문구는 지난 15 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었다 .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내년 3 월 15 일까지 24 시간 운영되며 동대문구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책임진다 .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을 겨울철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 및 교통대책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구민생활 불편해소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4개 분야 18개 단위사업을 마련해 추진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구는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 총괄반 △교통대책반 △재난현장 환경정비반 △시설응급 복구반 △긴급생활 안정지원반 △사회질서 대외협력반 △행정지원 자원봉사반 △재난수습 홍보반 등 8개반 55명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열고 내년 3월 15일까지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한다.   ▲제설 대책   특히 신속한 초동 제설을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제설순찰 기동대 및 제설작업 발진기지(3개소)를 운영하고, 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보도용 제설기 노선 확대, 손수레 제설제 살포기 시범운영과 스마트폰 SNS를 활용한 동대문구 제설대책 운영방을 설치하는 등 선진화된 제설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각 동별 취약지역에는 민간 제설용역 구간을 확대 시행하고, 통반장, 직능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등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눈치우기에 동참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이며, 폭설 시에는 군부대 장비 및 인력을 지원받는 등 민·관·군 합동 제설체계도 구축했다. 대설경보 발령 시에는 환경미화원 전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버스 및 택시정류장, 지하철역 출입구 주변, 이면도로 등 구민들의 왕래가 잦은 곳을 대상으로 집중 제설작업을 실시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대책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취약계층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동대문형 복지시스템인 보듬누리사업도 적극 추진해 사각지대에 놓인 틈새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월 1회 이상 방문 및 안부전화를 실시해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청량리역 및 공원 주변에 노숙자가 증가함에 따라 특별 순찰반을 편성 운영해 수시 순찰을 통해 시설 입소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거나 귀가 조치를 통해 한 명의 동사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구민생활 불편해소   겨울 김장철에는 김장쓰레기 배출방법을 홈페이지, 소식지, 지역신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김장시장 주변, 골목길 등에 김장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적시에 수거토록 한다.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겨울철에 발생하기 쉬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공사장 및 건축물, 다중이용시설물, 사회복지시설물, 대규모 점포, 가스·유류 취급시설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경미한 사항은 즉시 현장조치하고, 전문성을 요하는 사항은 해당기관에 점검을 요청할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제설대책에 만반의 준비를 다하여 구민 피해와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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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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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 12월 28일(토) 오후 7시 2019 송년음악회 개최 BY 서민정의 SNS뉴스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2019년 12월 28일(토) 오후 7시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019 송년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정기연주회, 학교순회연주회, 한여름 밤의 Music Festival, 초청연주·특별연주회, 송년음악회 등 총170여회(2002년 창단)의 다양한 연주회를 개최하며 청소년 음악계를 선도해 온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이번 연주회에서 모차르트 돈 지오반니 서곡, 브루흐 콜 니드라이, 아콜라이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호텔 델루나ost ) 외 창일초 라라라오케스트라의 초청공연으로 어벤져스, 알라딘ost 등 다양한 곡들을 준비하고 여러분들을 감동의 무대에 초대하고자 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따뜻하고 포근한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좋은 추억의 시간여행으로 정성 담아 마련되는 이번 연주회는 상임지휘자 한수현씨의 지휘로 약 80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람료는 무료(전석초대)이며, 관람을 원하시는 분(7세이상 입장 가능)은 인터넷 및 전화예약 신청 후 공연당일 현장에서 1시간전부터 선착순으로 좌석 배정합니다.(공연시작 30분전 선착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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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동대문형 복지공동체‘보듬누리사업’영예의 대상!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일(월)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지역발전 부문에서「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으로 기초단체 대상을 수상했다.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은 주민들의 재능기부로 소외계층을 돌보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2011년 구청 전 직원이 소외계층과 일대일로 결연을 맺고 소외계층의 생활을 돌보는 ‘1:1 희망결연’으로 ‘보듬누리사업’을 시작했다. 이어 2013년 4월에는 동별 희망복지위원회를 구성하고, 2015년 7월에는 사업을 전담할 ‘보듬누리팀’도 신설하며 보듬누리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현재 보듬누리사업에는 구청 직원 1,300여 명과 희망복지위원 1,500여 명, 민간단체 200여 곳이 재능 및 성금기부를 통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까지 50여억 원을 취약계층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현대 우리 사회는 급속한 핵가족화와 지역공동체 기능의 약화로 인해 사회적 돌봄 기능이 크게 취약해져 있다”며,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보듬누리사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나누고 다 같이 누리는 복지공동체를 더욱 공고히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회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복지TV,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숭고한 인류애를 바탕으로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이 탁월한 지자체, 기업, 장애인, 다문화 가족 등을 선발해 시상하며 그 노고를 위로하고 성과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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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 해피줌후원회가 함께한 그라시아스 크리스마스 칸타타 "부천시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다"
    부천시 해피줌후원회(비영리 민간단체)는 지난 26~27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에 부천시 시민들의관람을 위해서 후원사업을 펼쳤다. 부천시 중학교 학생, 교사와 초등학생, 학원생,부천시 시민들, 부천시 어르신들 300여명이 그 혜택을 받았다.   기적을 부르는 힘, ‘사랑’으로 채운 공연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총 3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막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2막 따뜻한 가족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3막은 그라시아스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헨델의 오라토리오와 우리에게 친숙한 캐롤 무대를 꾸민 합창이 펼쳐졌다.   특히 러시아 공훈 예술가이자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인 보리스 아발랸(Boris Abalyan)이 지휘를 맡아 그라시아스 합창단과 함께 호흡을 맞춰 관객들에게 음악이 주는 강렬함과 따뜻함을 선물했다.   현실의 삶속에 어려웠던 마음을 내려놓고 훈훈하고 행복한 기운으로 빠져들어가는 시간이 되었다.   해피줌후원회는 사회 곳곳에 점점 고립되어가고 있는 아동, 청소년들의 복지와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밝고 희망찬 삶을 살아가도록 후원하는 단체이다. 이번 활동에 특히 한국전력부천지사에서 학생들의 관람에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해피줌후원회 회원들과 여러곳에서 후원의 손길로 이루어졌다.   중원중 교사와학생80명    “칸타타를 처음보았는데 너무 재미있고 감동스러웠어요. 앞으로도 이런 공연을 자주 보고 싶어요 ”(중1 김민주) “이런공연인 줄 몰랐는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저도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중원중1-4 김영주 )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담겨있는 공연을 보면서 감동스럽고 이렇게 수준 높은 공연을 볼 수 있었다. “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에게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어요” (중원중 박예숙선생님 )    부천인천 행복한 실버대학 어르신들   참태권도장 신한태권도장 학생 학부모 관장님등 50명 정도 관람    각계각층이 인사들과 더불어 찾은 부천시 시민들의 마음이 공연을 통해서 훈훈함을 담아가고 행복의 미소가 베시시 흐르는 마음을 감출수 없는 감동을 담아갔다.   그라시아스 합창단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사진=그라시아스 합창단]    차가워지는 겨울에 마음이 차가운 사람들에게 더할나이 없이 좋은 이런 공연에 자주 더 많은 부천시 시민들이 참여하여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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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강북구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한 선배시민봉사단 '전파사(史)
    강북노인복지관 강북구 문화유산을알리기 위한 선배시민봉사단 '전파사(史)   강북노인복지관에서는 2018년부터 선배시민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선배시민이란 공동체 또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후배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노인을 말하며, 선배시민자원봉사활동이란 이웃과 공동체의 구성원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권리를 가진 주체라는 것을 인식하고 공동체의 일에 보다 자발적,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을 말한다.   강북노인복지관에서는 선배시민자원봉사활동으로 강북구 문화유산을 알리는 전파사(史)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활동의 일환으로 강북구 문화유산 소식지 '동네방네'를 제작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   오늘은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이 제작한 '동네방네'를 살펴보고자 한다.         강북노인복지관 오정국기자(gangb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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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성북구,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 장위동에 개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23일 다섯 번째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의 정식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올해 10월 완공되어 운영, 장위 지역 청소년 놀터 공간으로서 장위3동 새마을금고(장위로179-1) 4층 123.84㎡ 규모의 실내공간과 60㎡ 규모의 옥상정원 실외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는 올 1월 장위지역 청소년들과 ‘장위동 청소년 건축학교’를 열어 청소년의 관점이 반영된 공간을 설계를 하였으며, ‘누울 수 있는 다락방’, ‘바람과 햇살을 쬘 수 있는 옥상정원’, ‘영상 시청이 가능한 영화방’ 등 청소년의 구체적인 바람이 공간 구석 구석 설계에 반영되었다.   『잠시만·놀다가』라는 공간 명칭 또한 청소년들이 의견을 내고 투표를 통해 정해졌는데, ‘아주 잠시만이라도 놀다갈 수 있는 공간이 장위동에도 생겨나길 바란다’는 직관적이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뜻의 『잠시만·놀다가』가 최종 명칭으로 선정되었다.   개관식을 앞두고 찾아온 ‘장위동 건축학교’에 참여했던 박종훈 학생은 “장위동에 정말 놀터가 지어지 줄 몰랐는데, 제가 자랑스럽다”며, 자신의 상상과 또래 친구들과의 협동이 만들어 낸 『잠시만·놀다가』의 개관을 축하하였다. 이처럼 『잠시만·놀다가』는 공간설계과정 뿐 아니라 공간운영에서도 청소년의 주체적인 놀 권리 실현을 보장하고자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를 운영 중이며 내년에는 청소년 놀터 공식 청소년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청소년의 호흡과 감성이 녹아든 공간으로 일구어 갈 예정이다.   청소년 기획단 ‘잠놀러’의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진 『잠시만·놀다가』의 23일 개관행사는 이승로 구청장 등 내·외빈을 비롯하여 설계사 정기황 소장(사단법인 도시문화연구소), 그리고 청소년기획단의 ‘잠시만·놀다가 짤막사용 솔직리뷰’를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놀터 『잠시만·놀다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 번에 떠올려 볼 수 있는 행사로 운영되었다. 이외에도 청소년밴드의 축하공연, 청소년 네트워크 파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   청소년 놀터 『잠시만·놀다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오전 10시 ~ 오후 9시) 운영되며 공휴일 및 월·일요일은 휴관이다.   한편, 성북구의 청소년 놀터는 현재 푸른마을(성북로6길8-1 4층), 방과휴(종암로 25길 29, 2층), ㅁㅁ(종암로 98-7, 3층),울:섬&쉼표(정릉로 302, 지하1층 ), 성북도담(보문로29길 49, 지하1층), 잠시만&놀다가(장위로 179-1, 4층) 총 5곳이 운영 중이며, 청소년 놀터 운영에 대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교육지원담당관(☎02-2241-243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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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5
  • 성북, 도전숙의 경험으로 맞춤형 공공주택 ‘창조인빌’ 개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창업을 꿈꾸는 청년을 위해 주거와 사무공간을 결합한 임대주택 도전숙을 제공함으로써 전국적인 사업으로 확산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맞춤형 공공주택 <성북 창조인빌> 사업을 시작했다.   <성북 창조인빌>은 기존 임대주택의 개념이 아닌 맞춤형 주거정책으로 새로운 개념의 공공주택으로 낙후되었던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다양한 계층의 전문가 유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공동체 주택이다.   서울 성북구 오패산로1길 57에 12개동 138세대로 이루어진 <성북 창조인빌>은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공주택형식으로 공급하고, 성북구가 입주 대상자를 선정하여 맞춤형 주거 공동체를 조성하였다.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문화예술인, 도시형 신혼부부,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벤처창업자, 캠퍼스타운 종사자, 도시재생·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분야 종사자, 방과후 교육, 체육, 지역문화 및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구성원이 거주하고 있다. 창업가가 입주 대상이었던 도전숙과 차별화 되는 지점이다.   23일에는 <성북 창조인빌> 지역주민과 입주민이 함께하는 개관식을 개최했다. 성북구가 주최・주관하고,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후원했다. <성북 창조인빌>에 거주하는 문화예술분야 입주민이 직접 개관식 문화공연을 주도하고 벤처창업분야 입주민은 자신의 제품을 전시하여 방문객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도전하는 청년에게 살자리와 일자리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도전숙을 통해 성북출신 기업가가 대거 늘어나는 성과가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성북 창조인빌은 문화예술인, 벤처창업자, 홍릉밸리 창조문화벨트 종사자, 도시형 신혼부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하는 이에게 문을 활짝 열어둠으로써 문화, 경제 등 지역사회 전반에 활기를 불러오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창업을 꿈꾸는 청년에게 주거와 사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 도전숙. ‘도전하는 사람들의 숙소’라는 뜻의 도전숙은 서울시, SH공사, 성북구청,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취업난과 주거난에 허덕이는 청년 창업자를 위해 마련한 보금자리다.   도전숙은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사무공간과 거주공간의 임대료 부담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린다는 점에 착안해 2014년 성북구와 서울시, SH공사, 서울지방중소기업청이 시작한 사업이다. 숙소와 사무실로 모두 쓸 수 있는 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빌려주는 게 핵심이다. 초기기업에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일자리와 주거공간을 해결하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다른 지방자치단체가 너도나도 벤치마킹하는 창업 지원 모델이 되었다. 현재 10호까지 개관하였으며 140여 개 청년기업이 입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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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19-11-25
  • 중계2.3동, 어르신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서울 노원구 중계2.3동 주민센터(동장 전병달)가 지난 19일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 14명과 함께 서울생활사 박물관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웃사랑봉사단(단장 홍오복) 주최로 진행됐다. 관내 자살위험군 어르신들은 관내 공릉동 소재 서울생활사 박물관에서 추억의 물건들과 옛 서울의 모습을 관람하는 등 대화를 나누며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박물관 나들이를 통해 옛 생각이 많이 났다”며 “이웃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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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상계5동,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 가져
      서울 노원구 상계5동 주민센터(동장 김후근)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동주민센터앞에서 경로당 어르신 미술작품 전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시회는 행복한가정상담코칭센터 주최로 상계5동 경로당(회장 한광희) 어르신15명을 대상으로 총6회에 걸쳐 진행된 ‘내 마음속 행복한 여행’ 프로그램 중에 하나다. 프로그램은 ▲이름표로 자기소개하기 ▲자화상 그리기 ▲자신에게 상주기 ▲밥상 차리기 주제로 각각 진행됐다.   미술작품 전시회는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작품 전시를 통해 어르신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정서적 안정감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한광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서로의 추억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전시 공간을 마련해 준 동주민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후근 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노원구 소식
    2019-11-25
  • 중계본동,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 가져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주민센터(동장 전창현)는 지난 12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 화담숲 및 도자공원에서 장애인 행복 나들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중계본동 주민복지협의회 및 자원봉사캠프(위원장 이병열)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관내 장애인 25명을 대상으로 시민찾동이 10여명이 함께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일환인 시민찾동이는 '찾아가는 동네 이웃'이란 뜻으로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동주민센터에 연락하는 활동을 맡은 시민 봉사자들이다.   이날 보행이 불편한 장애 어르신들이 곤지암 화담숲과 도자공원을 둘러보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찾동이들은 나들이 내내 도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전동휠체어로만 생활하다가 이렇게 가을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나들이를 나오게 되어 기쁘다”며 “내년에도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병열 위원장은 “주변의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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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 공릉2동, 주민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
      서울 노원구 공릉2동 주민센터(동장 정향수)는 지난 13일 주민들과 함께 가을맞이 힐링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16개 직능단체 주민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등 총100여명이 참여했다. 청소구간은 사람들의 통행이 많은 학교 앞, 공원주변 등으로 공릉2동을 3개 구역으로 나눴다. 보도 위에 떨어진 은행, 낙엽, 골목길 쓰레기 등 약1톤 가량을 수거했다.   청소하는 모습을 본 한 주민은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은행을 밟고 다녀서 신발에서 쾌쾌한 냄새가 많이 났다”며 “이번에 깨끗하게 치워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정향수 동장은 “그동안 동네 곳곳에 낙엽이 많이 떨어져 빗물받이가 막히고 보행이 불편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쓰레기 수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노원구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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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소식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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