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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음1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민·관 합동 방역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1동 주민센터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자체적인 마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동은 지난 14일부터 길음1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마을안전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공무원, 직능단체원, 주민이 함께 취약지점 방역작업을 하고 소규모 숙박시설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이행 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방역 작업은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일대와 버스정류장, 길음시장, 어린이공원과 주민센터를 비롯한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본 한 주민은 “최근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외부활동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주변에 방역작업을 해주니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고 전했다.   동은 이 외에도 청사 출입자에게 손소독제를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길음1동 전역에 외출·모임 자제, 개인위생 철저, 온라인 민원의 적극적인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신정미 길음1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 동 차원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며 “자발적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준 길음1동 직능단체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주민이 경각심을 갖고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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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20-02-28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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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2-28
  • 중랑구, “코로나19 속보” 3월 중랑소식 특별호 발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관련 구민들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와 예방행동수칙을 담은 코로나19 속보 특별호 18만부를 전세대 및 사업장에 제작․배포했다. 구는 특별호 1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랑구의 조치 사항과 2면에 개인 및 가정, 사업장 맞춤별 셀프 소독 방법 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 내용을 담아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현황을 비롯해 보건소 업무 축소,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종교시설 방역‧폐쇄 조치 사항,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시설 휴관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담았다. 아울러 정부에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개인이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방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알코올, 락스, 기타 살균제 등을 이용한 셀프 소독제를 만드는 법 뿐 아니라 주의사항 등 자세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구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난 24일 배포된 코로나19 특집 3월호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특별 대책”과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표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앞서 중랑구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씻고,가리고,연락하자’슬로건‧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배포하였으며 Q&A를 홈페이지와 SNS 게시하고 JBN 뉴스 제작‧송출, 통화연결음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중랑구민 및 유관기관 장 합동회의를 통해 민관협업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통장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알려주고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매일 아침 9시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부서별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중랑구청 내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협조사항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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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0-02-28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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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소식
    2020-02-27
  • 서성희의 강북구 이야기 by 서울강북경찰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전광판 홍보
    안녕하세요 '강북구이야기'에 서성흽니다.서울강북경찰서는 보행자 사망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선진교통문화 핵심인 '보행자 존중과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했습니다.현재 유동인구가 많은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등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영상을 대형전광판에 송출하며 캠페인을 알리고 있는데요.강북경찰서는 이 캠페인을 통해 ‘내 이웃이며 가족인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단 멈춘다’라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근 5년간 계속 줄어드는 추세지만 보행 중 사망자 수 비중은 40% 안팎을 보이고 있고요.게다가 횡단보도 안에서도 연평균 373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보행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시급한 때에 적절한 캠페인이 나온 것 같은데요.강북경찰서가 힘 쓰고 있는 만큼 이 캠페인에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강북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다음에도 더 좋은 소식 들고 찾아오겠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02-27
  • 성북구 월곡1동, 코로나19 지역 확산 적극 대응
    성북구 월곡 1 동주민센터에선 내방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체온체크를 실시하고 ,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및 코로나 19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에서는 코로나 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주민센터 내방 민원인 모두를 체온체크 및 손세정제 사용을 권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확산에 대응하는 등 조치를 24일부터 강화하였다.   월곡1동에서는 이전부터 매일 주민단체와 합동으로 주민다중이용시설이나 취약시설을 중점적으로 소독 방역을 실시하였으나 전국적으로 확산세로 돌아선 이후엔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하고자 직능단체와 합동으로 종교단체(교회, 성당) 외부 및 초 · 중학교 등 사람이 모이는 곳과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집중적으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더불어 종교단체 관계자에게 방역약품 및 소독용 물티슈를 전달하여 자체적으로 내부 소독청소를 하도록 조치하기도 하였다.   최용상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에 집중적인 방역 · 소독을 하고 있으나 확진자가 늘어나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주민들에게 힘이되고 모두가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힘을 보태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20-02-26
  • 서울강북경찰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전광판 홍보활동 실시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보행자 중심 선진교통문화 핵심인 '보행자 존중과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미아YSQUARE 등 대형전광판에 홍보영상을 송출하였다.    경찰청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인원은 2015년 4621명에서 2016년 4292명, 2017년 4185명, 2018년 3781명, 2019년 3351명으로 계속 줄고 있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근 5년간 계속 줄어드는 추세지만 보행 중 사망자 수 비중은 40% 안팎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 18.6%에 비해 약 2배 높은 수치다.    안전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횡단보도 안에서도 연평균 373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어 보행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서울강북경찰서에서는 보행자의 권리와 안전을 확보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의 공감대 및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전광판 홍보를 실시,‘내 이웃이며 가족인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단 멈춘다’라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이번 교통문화 개선 운동에 한 사람, 한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서울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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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2-25
  •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동대문구 지역 봉사 방역단이 지역 어린이집 현관을 소독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25일(화)부터 3월 9일(월)까지 2주 동안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215곳)을 휴원 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된 데에 따른 조치다.   구는 24일(월) 어린이집 휴원과 관련된 공문을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발송하고, 25일(화)에는 휴원을 안내하는 ‘가정통신문’도 각 가정에 배포했다. 아울러, 사전 입소등록 한 신입생의 경우, 실제 등원일이 기존 3월 2일(월)에서 3월 10일(화)로 1주일 연기됐다. 이에 따라 재원생과 동일하게 3월 10일(화)부터 등원하면 된다.   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 상황 속에 부득이하게 가정 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긴급보육’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 운행 △방역 조치 등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부모가 희망하는 경우 언제든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더불어 휴원 시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도 출석이 인정되며 보육료도 정상 지원된다. 이와 함께 구는 어린이집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한다.   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의료기관 방문 및 검사를 권고한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에 대해서는 수시로 소독을 진행한다. 더불어 보육교직원을 제외한 외부인의 어린이집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보육교직원 대상 집합교육, 신학기 각종 어린이집 행사 등 어린이집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이 들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보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2-25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 긴급 수급 나선 동대문구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흽니다.요즘은 사람들의 소리로 시끄럽던 지하철도 덜컹거리는 소리뿐.다들 마스크를 끼고 조용히 앉아가고요.길거리 어디를 가도 마스크 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모두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의 영향인데요.이 코로나19는요 헌혈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혈액 공급 부족사태로 비상이 걸렸었는데요.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동대문구는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한마음혈액원 주관으로 ‘긴급 단체 헌혈’을 실시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헌혈에는 구청‧동주민센터 직원, 사회복무요원 등 총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는데요.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 검사 등 총 12종의 건강검사, 헌혈증 발급,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의 혜택이 주어졌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걱정 때문에 헌혈이 크게 줄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단체헌혈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19는 중국만이 아니라 이제 전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한국도 완치자도 나오고, 추가 확진 추세가 더디기는 하나 계속 나오고 있고요.어디나 안전지대는 없다고 봅니다.그러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서로를 배려하며 외출할 땐 마스크를 꼭 기고요.다녀와서는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손씻기를 생활화 하는 것이 어떨까요.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20-02-20
  •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BY 청계천변 청둥오리 가족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연주입니다.모처럼 쉬는 휴일, 힐링 하고 싶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한 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성동구 청계천변입니다. 성동구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이 떴다고 합니다.성동구는 사근동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여가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라는데요, 청계천 하류 구간이 철새 보호구역이라서, 하천에 살고 있는 청둥오리를 모티브로 상징적인 조형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청둥오리 가족’. 친근하면서도 귀엽네요. 이곳에서 찍으면 정말 ‘인생 사진’이 나올 것 같은데요.이번 휴일엔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곳에서 예쁜 사진도 찍으며 힐링하는 건 어떨까요?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지금까지 성동구 이야기 전해드린 아나운서 조연주였습니다. 고맙습니다.동네방네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 지역뉴스
    • 서울시 소식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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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음1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민·관 합동 방역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1동 주민센터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자체적인 마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동은 지난 14일부터 길음1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마을안전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공무원, 직능단체원, 주민이 함께 취약지점 방역작업을 하고 소규모 숙박시설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이행 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방역 작업은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일대와 버스정류장, 길음시장, 어린이공원과 주민센터를 비롯한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본 한 주민은 “최근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외부활동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주변에 방역작업을 해주니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고 전했다.   동은 이 외에도 청사 출입자에게 손소독제를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길음1동 전역에 외출·모임 자제, 개인위생 철저, 온라인 민원의 적극적인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신정미 길음1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 동 차원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며 “자발적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준 길음1동 직능단체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주민이 경각심을 갖고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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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북구 소식
    2020-02-28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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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중랑구, “코로나19 속보” 3월 중랑소식 특별호 발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관련 구민들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와 예방행동수칙을 담은 코로나19 속보 특별호 18만부를 전세대 및 사업장에 제작․배포했다. 구는 특별호 1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랑구의 조치 사항과 2면에 개인 및 가정, 사업장 맞춤별 셀프 소독 방법 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 내용을 담아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현황을 비롯해 보건소 업무 축소,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종교시설 방역‧폐쇄 조치 사항,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시설 휴관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담았다. 아울러 정부에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개인이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방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알코올, 락스, 기타 살균제 등을 이용한 셀프 소독제를 만드는 법 뿐 아니라 주의사항 등 자세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구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난 24일 배포된 코로나19 특집 3월호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특별 대책”과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표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앞서 중랑구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씻고,가리고,연락하자’슬로건‧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배포하였으며 Q&A를 홈페이지와 SNS 게시하고 JBN 뉴스 제작‧송출, 통화연결음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중랑구민 및 유관기관 장 합동회의를 통해 민관협업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통장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알려주고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매일 아침 9시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부서별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중랑구청 내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협조사항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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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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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서성희의 강북구 이야기 by 서울강북경찰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전광판 홍보
    안녕하세요 '강북구이야기'에 서성흽니다.서울강북경찰서는 보행자 사망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선진교통문화 핵심인 '보행자 존중과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했습니다.현재 유동인구가 많은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등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영상을 대형전광판에 송출하며 캠페인을 알리고 있는데요.강북경찰서는 이 캠페인을 통해 ‘내 이웃이며 가족인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단 멈춘다’라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근 5년간 계속 줄어드는 추세지만 보행 중 사망자 수 비중은 40% 안팎을 보이고 있고요.게다가 횡단보도 안에서도 연평균 373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보행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시급한 때에 적절한 캠페인이 나온 것 같은데요.강북경찰서가 힘 쓰고 있는 만큼 이 캠페인에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강북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다음에도 더 좋은 소식 들고 찾아오겠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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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성북구 월곡1동, 코로나19 지역 확산 적극 대응
    성북구 월곡 1 동주민센터에선 내방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체온체크를 실시하고 , 다중이용시설 집중 방역 및 코로나 19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에서는 코로나 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주민센터 내방 민원인 모두를 체온체크 및 손세정제 사용을 권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확산에 대응하는 등 조치를 24일부터 강화하였다.   월곡1동에서는 이전부터 매일 주민단체와 합동으로 주민다중이용시설이나 취약시설을 중점적으로 소독 방역을 실시하였으나 전국적으로 확산세로 돌아선 이후엔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하고자 직능단체와 합동으로 종교단체(교회, 성당) 외부 및 초 · 중학교 등 사람이 모이는 곳과 유동인구가 많은 곳을 집중적으로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더불어 종교단체 관계자에게 방역약품 및 소독용 물티슈를 전달하여 자체적으로 내부 소독청소를 하도록 조치하기도 하였다.   최용상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에 집중적인 방역 · 소독을 하고 있으나 확진자가 늘어나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 주민들에게 힘이되고 모두가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힘을 보태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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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6
  • 서울강북경찰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전광판 홍보활동 실시
      서울강북경찰서(서장 총경 진종근)에서는 보행자 중심 선진교통문화 핵심인 '보행자 존중과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미아YSQUARE 등 대형전광판에 홍보영상을 송출하였다.    경찰청에 따르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인원은 2015년 4621명에서 2016년 4292명, 2017년 4185명, 2018년 3781명, 2019년 3351명으로 계속 줄고 있다.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근 5년간 계속 줄어드는 추세지만 보행 중 사망자 수 비중은 40% 안팎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OECD 회원국 평균 18.6%에 비해 약 2배 높은 수치다.    안전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횡단보도 안에서도 연평균 373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어 보행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서울강북경찰서에서는 보행자의 권리와 안전을 확보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의 공감대 및 분위기 확산에 중점을 두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전광판 홍보를 실시,‘내 이웃이며 가족인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단 멈춘다’라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이번 교통문화 개선 운동에 한 사람, 한 사람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서울강북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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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동대문구 지역 봉사 방역단이 지역 어린이집 현관을 소독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이달 25일(화)부터 3월 9일(월)까지 2주 동안 지역 내 모든 어린이집(215곳)을 휴원 한다. 최근 코로나19의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상향 조정된 데에 따른 조치다.   구는 24일(월) 어린이집 휴원과 관련된 공문을 지역 모든 어린이집에 발송하고, 25일(화)에는 휴원을 안내하는 ‘가정통신문’도 각 가정에 배포했다. 아울러, 사전 입소등록 한 신입생의 경우, 실제 등원일이 기존 3월 2일(월)에서 3월 10일(화)로 1주일 연기됐다. 이에 따라 재원생과 동일하게 3월 10일(화)부터 등원하면 된다.   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 상황 속에 부득이하게 가정 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긴급보육’도 실시한다. 이를 위해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 운행 △방역 조치 등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부모가 희망하는 경우 언제든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더불어 휴원 시 가정에서 양육하는 아동도 출석이 인정되며 보육료도 정상 지원된다. 이와 함께 구는 어린이집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한다.   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의료기관 방문 및 검사를 권고한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에 대해서는 수시로 소독을 진행한다. 더불어 보육교직원을 제외한 외부인의 어린이집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보육교직원 대상 집합교육, 신학기 각종 어린이집 행사 등 어린이집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학부모들의 걱정이 클 것으로 생각이 들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보제공 : 동대문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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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5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코로나19’로 부족한 혈액 긴급 수급 나선 동대문구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시청자 여러분,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흽니다.요즘은 사람들의 소리로 시끄럽던 지하철도 덜컹거리는 소리뿐.다들 마스크를 끼고 조용히 앉아가고요.길거리 어디를 가도 마스크 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모두 중국에서 발병한 코로나19의 영향인데요.이 코로나19는요 헌혈에까지 영향을 미쳤습니다.혈액 공급 부족사태로 비상이 걸렸었는데요.이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동대문구는 구청 다목적 강당에서 한마음혈액원 주관으로 ‘긴급 단체 헌혈’을 실시했습니다.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헌혈에는 구청‧동주민센터 직원, 사회복무요원 등 총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을 몸소 실천했는데요.헌혈에 참여한 직원에게는 간기능 검사, B‧C형 간염 검사 등 총 12종의 건강검사, 헌혈증 발급, 그리고 소정의 기념품의 혜택이 주어졌습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에 대한 걱정 때문에 헌혈이 크게 줄었다는 보도를 접하고 직원들과 마음을 모아 단체헌혈을 실시하게 됐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습니다.코로나19는 중국만이 아니라 이제 전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한국도 완치자도 나오고, 추가 확진 추세가 더디기는 하나 계속 나오고 있고요.어디나 안전지대는 없다고 봅니다.그러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서로를 배려하며 외출할 땐 마스크를 꼭 기고요.다녀와서는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손씻기를 생활화 하는 것이 어떨까요.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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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0
  •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BY 청계천변 청둥오리 가족
          조연주의 성동구 이야기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조연주입니다.모처럼 쉬는 휴일, 힐링 하고 싶다구요?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을 위해 특별한 곳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바로바로 성동구 청계천변입니다. 성동구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이 떴다고 합니다.성동구는 사근동 청계천변에 청둥오리 가족 포토존 조형물을 설치했습니다. 여가와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을 마련하기 위함이라는데요, 청계천 하류 구간이 철새 보호구역이라서, 하천에 살고 있는 청둥오리를 모티브로 상징적인 조형물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청둥오리 가족’. 친근하면서도 귀엽네요. 이곳에서 찍으면 정말 ‘인생 사진’이 나올 것 같은데요.이번 휴일엔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이곳에서 예쁜 사진도 찍으며 힐링하는 건 어떨까요?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지금까지 성동구 이야기 전해드린 아나운서 조연주였습니다. 고맙습니다.동네방네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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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소식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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