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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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힙합요정 브레이브걸스 남유정 "내년엔 스키장 갈수 있을꺼여" - 가상아나운서 에어걸
        안녕하세요 안PD입니다.   이번에 온에어스튜디오에서 가상 모델을 사용할수있는 베타테스터의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SNS 세로보는뉴스를 기획해 보았습니다.   그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레이브걸스의 유정의 인스타그램 소식을 첫뉴스로 시작해봅니다.   브레이브걸스의 남유정이 힙합요정으로 변신한 모습 다 같이 보시겠습니다.   롤리롤리 롤리.....   자료출처 : 남유정 인스타그램   가상 모델 지원 : 온에어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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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원,‘풀뿌리 의정대상 협치분야 우수상’ 수상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원(번1·2동, 수유2·3동, 운영위원장)은 지난 10월 8일, 풀뿌리 의정대상 협치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의정대상은 전국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해 협치·복지·환경·행정혁신·우수입법 5개 분야에 대해 성과가 있는 모범적인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명희 의원은 강북구의회의 운영위원장으로 현장 중심의 구민과 함께하는 강북구의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주민의 편의와 행복증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강북구 적치가구 주거환경개선지원 조례’를 발의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구민을 위한 의정·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단법인 지방자치발전소는 김명의 의원의 이러한 적극적이고 모범적인 의정·입법 활동의 공을 인정해 풀뿌리 의정대상 협치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여했다.     김명희 의원은 “오늘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이 상은 주민들께서 저에게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시는 상이라고 생각한다. 저의 의정·입법 활동이 우리 강북구에 그리고 주민들의 일상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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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다큐프라임] ‘민간인 학살 그 후 70년, 거창의 끝나지 않은 심판’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다큐프라임’에서는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을 다룬 영화 ‘청야’의 주인공 배우 안미나가 프리젠터로 참여해 70년 전 거창에서 벌어진 잔혹한 학살사건을 통해 국가가 무엇인지, 올바른 역사세우기가 왜 필요한지 되묻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 무려 364명의 어린이가 묻혀 있는 합동묘지의 진실   한적한 시골 마을인 경남 거창군 신원면엔 아주 특이한 묘지가 있다. 남자 합동묘와 여자 합동묘, 그리고 어린이 추모비와 땅에서 뽑혀 바닥을 드러낸 채 쓰러진 위령비까지. 이 합동묘의 비밀은 70년의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다.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국군은 남한 내 북한 공비를 토벌하기 위해 11사단을 창설한다. 공비 소탕 작전으로 하달된 명령은 이른바 ‘견벽청야’ 작전. 하지만 이 작전으로 작전지역 안에 거주한 신원면 마을주민 719명은 국군에 의해 무참히 학살당한다. 이것이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이다. 총구에 쓰러지고 시체는 불태워져 형체를 알아볼 수조차 없었던 희생자들. 그 후 유족은 결국 합동묘를 써 조상의 넋을 기리게 된다. 하지만 유족에게 당연한 추모마저 허용되지 않았다. 과연 처참한 희생자를 낸 ‘견벽청야’는 어떤 작전이었을까.   - 어린이와 노인까지 무차별 학살, 유가족의 끝나지 않은 고통   견벽청야란 ‘성에 들어가 지키며 들판을 비운다’는 뜻으로 적이 이용할 인적, 물적 자원을 모두 없애버리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전술이다. 6·25전쟁 당시 퇴로가 막힌 인민군은 산세가 깊은 지리산에 숨어들었고, 밤에는 민가에 내려와 식량을 요구했다. 국군은 적이 이용할지 모를 민가를 불태우고 식량을 없애면서, 공비에게 협조했다는 의심만으로 주민들을 대대적으로 학살한다. 신원면에서 3일간 군사작전에 희생된 719명 중 15세 미만의 어린이가 364명, 61세 노인이 60명이었다. 희생자의 59%가 공비 협조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어린이와 노인이었다. 그날 그 사건 현장에서 기적으로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하루아침에 부모 형제를 잃고 고아가 됐다. 당시 한 살의 갓난아기였던 조성제(72) 씨는 아버지를 비롯한 네 가족을 한꺼번에 잃었다. 김운출(73) 씨는 사건 당시 두 살로 총에 맞아 숨진 어머니의 빈 젖을 빨아 먹고 간신히 살아남았다. 당시 17살이었던 박월수(87) 씨는 사건 발생 3년 후 학살 터에서 살이 문드러지고 뼈가 드러난 유해를 수습해 합동 묘에 안장해야 했다.   - 은폐와 모욕으로 대응했던 국가, ‘거창의 심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은 악랄했다. 이승만 정권은 사건을 축소하고 조사마저 방해했다. 가해 책임자들은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 가해자들은 재판을 받고 유죄를 받았지만 사면되어 승승장구한다. 당시 작전 부대인 11사단 사단장 최덕신은 외무장관을, 한동석 소령은 강릉시장을 역임한다. 박정희 정권은 유가족들을 반국가단체로 몰며 무덤을 파헤치고 묘비를 훼손해 땅에 묻기까지 하였다. 2004년 53년 만에 거창사건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였지만, 고건 대통령권한대행의 거부권 행사로 유족에 대한 보상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민간인에 대한 명백한 학살 범죄에 대해 왜 국가는 아직까지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것일까? 지난 2월, 제주4.3사건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한국전쟁 당시 국가가 무고한 국민에게 가한 폭력을 인정하고 유족들에게 위자료 지급을 명시한 것이다. 이는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민간인 학살과 희생자에 대한 피해보상 기준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다. 희생자 유족들이 가해자인 국가를 상대로 70년을 끌어온 지난한 싸움. 과거 국가가 가했던 폭력과 희생된 국민의 눈물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70년 전 거창에서 벌어진 잔혹한 학살사건을 통해 국가가 무엇인지, 올바른 역사세우기가 왜 필요한지 되묻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 거창사건 영화 '청야'의 주인공 안미나 씨 MC로 현장 취재, 진행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을 다룬 영화 ‘청야’의 주인공 안미나 씨가 거창을 찾았다. MBC ‘다큐프라임’-‘민간인 학살 그 후 70년, 거창의 끝나지 않은 심판’의 프리젠터로 현장을 찾아 생존자와 학살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그날 군인들의 잔인했던 폭력과 희생자들의 참담했던 희생 현장을 생존자와 유족을 통해 생생하게 전해 듣는다. 그는 특히 719명의 희생자 중 약 40%가 15세 미만의 어린이였다는 사실에 참담해 하며 눈물을 삼켰다. 두 번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자신부터 ‘거창 민간인 학살사건’을 잊지 않겠노라 다짐했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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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복면가왕] 등장만으로 판정단 여심 올킬! 녹화장을 팬 미팅 장으로 만든 복면가수의 정체는?
        내일 저녁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에게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이 듀엣 대결을 펼친다.   내일, 판정단의 여심을 제대로 흔들어놓는 한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이 복면가수가 등장하자마자, 여성 판정단들이 술렁이기 시작하는데. 신봉선은 “모두가 꿈꾸는 피지컬이 나왔다!”라며 이 복면가수의 비현실적 비주얼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등장만으로도 여심에 불(?)을 지른 이 복면가수는 노래를 마치자마자, 판정단 석의 여성 판정단들을 환호성 치게 해 녹화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는 후문. 판정단 서인영은 “판정단 석이 초토화됐다”라며 복면가수의 무대를 지켜본 소감을 전하고, MC 김성주는 “정말 역대급의 환호성이 나왔다”라며 감탄한다고. 판정단 여심을 모조리 사로잡으며 녹화장을 본인의 ‘팬 미팅 장’으로 만든 이 복면가수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화려한 입담과 물오른 예능감으로 ‘청정돌’로 사랑받고 있는 이진혁이 ‘복면가왕’ 판정단으로 첫 출격 한다. 그는 예리한 추리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한 복면가수가 그에게 댄스 도전장을 던지자 흔쾌히 받아들여 화려한 춤 실력까지 공개하기도 하는데. 수준급 댄스를 선보인 이진혁에게 판정단의 뜨거운 박수가 쏟아진다는 후문.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추리 요정’에 등극하는 것은 물론, 멋진 춤까지 선보이며 판정단 석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이진혁의 활약은 과연 어땠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또한, 판정단석을 깊은 감동에 빠트리는 복면가수가 등장한다. 이 복면가수의 무대에 윤형빈은 눈물을 감추지 못하고 ‘폭풍 오열’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는 “이 분이 한 마디 떼실 때마다 계속해서 울컥함이 느껴졌다. 집에서 혼자 TV로 이 장면을 봤다면 더 오열했을 것 같다. 지금 감정이 추슬러지지 않을 정도다”라며 복면가수의 무대에 감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판정단 김조한 역시 “노래가 끝나도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몰입하게 됐다”라며 복면가수의 무대를 지켜본 소감을 전한다. 남다른 내공으로 곡을 200% 소화해내며 판정단 석에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이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파죽의 기세!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와 복면가수들의 불꽃 튀는 듀엣 무대는 내일 저녁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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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가나다같이] MBC 새 예능 파일럿 홍진경, 실수연발 허당에서 날카로운 촉으로 에이스 등극?! 공부왕 홍진경 활약 폭발!
        꿀잼 퀴즈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았던 MBC 새 예능 파일럿 ‘가나다같이’ (기획 최윤정/연출 오미경) 두 번째 방송이 16일(토) 오늘 오후 5시 5분에 다시 안방을 찾는다. 첫 방송에 출제된 우리말 단어 ‘에멜무지로’, ‘될뻔댁’, ‘동그마니’에 이어 오늘 어떤 새로운 단어를 재미있게 풀어나갈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공부왕 홍진경은 1회 방송을 회상하며, 한국 사람임에도 우리말을 잘 몰랐던 것에 대해 “가나다라를 외치며 눈물을 흘렸다”라고 스스로를 자책해 웃음을 자아낸다고.오늘 방송에서 전현무가 멤버들의 어휘력 테스트를 위해 ‘의성어&의태어 게임’을 제안했다고 해 어떤 새로운 게임이 탄생했는지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경의 표정을 유심히 관찰하던 양세찬은 홍진경이 의성어와 의태어의 차이를 모를 것이라며 도발해 홍진경을 발끈하게 했다는 후문.     멤버들은 신나는 음악과 함께 춤을 추며 어휘력 게임을 시작했지만 금방 단어가 고갈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홍진경은 혀를 내두르며 “아는 단어가 너무 없다”며 또 한 번 자책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본격 게임이 시작되자 놀라운 촉을 발휘했다고. 그의 활약에 제작진과 얄리는 본격 긴장했다고 해 어떤 활약을 보였는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홍진경은 멤버들의 추측이 난무할 때도 조용히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있다 눈을 번뜩이며 날카로운 촉을 발휘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홍진경은 문제가 틀릴 때마다 줄어드는 세트의 비밀(?)을 발견했다며 황당한 행동을 보여 폭소를 자아낼 예정. 특히 힌트로 제공된 추억의 게임 ‘쥐를 잡자’의 룰을 이해하지 못하고 동갑내기 전현무와 함께 엉뚱한 실수를 연발해 녹화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양세찬은 실수를 연발하는 맏형과 누나를 두고 폭탄선언까지 한다고.   한편, MBC ‘가나다같이’는 기존에 익숙했던 ‘우리말 맞히기’ 예능과는 다른 독특한 힌트와 스케일을 자랑하며, 신개념 인공지능(?) ‘얄리’는 물론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ifland))를 이용하는 등 신선한 힌트들을 제공해 전에 없던 새로운 재미를 보여주고 있다.   공부왕 홍진경의 놀라운 촉과 멤버들의 초특급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하는 MBC ‘가나다같이’ 2회는 10월 16일(월), 오늘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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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네덜란드 대사 요아나 도너바르트, 제150대 로또 황금손 출연
        오늘(16일) 저녁 대한민국과 네덜란드 수교 60주년을 맞아 이를 축하하기 위해 요아나 도너바르트 네덜란드 대사가 제150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70년 전 6.25전쟁 참전국이었던 네덜란드는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 교역국이자 서로의 문화와 기술 등을 나누는 깊은 관계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그녀는 “지구 반대편에 친구가 있다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과거를 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우리가 해결해야할 과제를 고민하고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한편 요아나 도너바르트 대사는 “네덜란드에서도 복권은 인기가 있고, 복권기금의 일부는 자선단체에 기부 된다” 말하며 “많은 분들이 이번에 꼭 당첨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사용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요아나 도너바르트 네덜란드 대사의 멋진 만남은 2021년 10월 16일 토요일 저녁 8시 4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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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이슈픽 쌤과 함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우주로 가다!
        2021년 10월 21일,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누리호 발사를 앞두고 있다. 30년전부터 진행된 대한민국 우주 발사체 역사! 수많은 시도와 좌절을 겪었고 성공률은 매우 희박했다. 거듭된 도전과 실패를 겪으면서 우리만의 기술을 얻으려고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발사체를 통해 어떠한 미래를 꿈꾸고 있는 것일까?  모두가 포기하지 않은 우주에 대한 꿈! 누리호 발사의 의미를 김진한 박사(한국항공우주연구원)와 함께 알아보자. # 누리호 발사의 의미     블루오리진의 뉴셰퍼드, 스페이스X의 크루드래곤 발사. 주요 선진국과 민간우주기업들의 우주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우주 진출을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바로 눈앞으로 다가온 한국형 발사체 3단 로켓 누리호 발사! 오랜 준비와 기다림 속에 누리호가 하늘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30년간 기다려온 누리호 발사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가.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7대 우주 강국에 속하게 된다. 다른 나라 장비와 시설에 의존해야 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우리가 원할 때 자유롭게 인공위성을 발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직접’ 인공위성을 발사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발사체 사업은 국가안보와도 직결된 전략산업이다.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 그동안 다른 나라에 지불했던 수백억원의 발사비용을 국내 산업체에 투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더 미래엔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의 인공위성을 발사해줌으로써 경제적 수익까지 거둘 수 있다.  # 대한민국 우주 발사체의 역사    누리호의 비행시간은 고작 16분에 불과하지만 탄생하기까진 30년이란 길었던 세월이 존재한다. 1993년 과학로켓은 우리나라가 처음 우주에 발사한 1단짜리 로켓이다.  이후 액체추진 로켓인 2단짜리 과학로켓을 발사했지만 우주에는 도달하진 못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 발사체인 나로호는 2009년과 2010년, 두 번의 발사 실패를 딛고 2013년 1월, 마침내 위성을 띄운 최초의 발사체이다. 나로호 발사 성공은 역사적인 순간으로 기록됐지만 당시 러시아의 기술력에 의존한 미완성의 발사체였다. 그에 비해 발사를 앞두고 있는 누리호는 1단부터 3단까지 모두 우리나라의 자체 기술로 제작된 첫 우주발사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 누리호의 핵심 기술  우리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탄생한 3단로켓 누리호. 3단 로켓 제작에는 핵심 기술 3가지가 있다. 빠르고 강한 로켓의 관건인 75톤급 엔진 개발과 75톤급 엔진 4개를 묶는 기술, 그리고 가볍고도 강한 연료탱크 제작이다. 국내 연구진들은 숱한 시행착오와 연구 끝에 기술력을 확보했다. 끈질긴 노력과 도전 속에 탄생한 누리호 발사체. 누리호 발사가 성공한다면 우리나는 적은 인력으로 빠른 시간 내에 실용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가 되는 것! 그렇다면 누리호 발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이루려는 목표는 무엇인가? # 누리호 발사 성공, 그다음 계획은? 인류의 오랜 꿈인 우주 탐험! 기술의 발전으로 넘을 수 없을 것 같던 장벽을 깨고 세계는 뉴스페이스 시대로 달려가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누리호의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내년 5월에는 실제 인공위성을 싣고 발사할 계획이다. 또한 2030년엔 달 탐사선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누리호 비행시간 총 967초. 그 뒤엔 누리호를 위해 보내온 11년의 세월과 수백 명의 눈물과 땀이 묻어있다. 끊임없이 우주를 보고 달려온 우리의 발걸음. 누리호 엔진 개발자, 김진한 박사와 함께 그 발자취를 따라가본다. <이슈 PICK, 쌤과 함께> 누리호 엔진 개발자 김진한 박사 편은 10월 17(일) 저녁 7시 10분 KBS 1TV 를 통해 방송된다.     자료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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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KBS독립영화상’ 박송열 감독의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선정
        2021년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KBS독립영화상’으로 박송열 감독의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가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KBS독립영화상’은 KBS가 부산국제영화제에 한국독립영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오늘_비전’ 부문 12편과 ‘뉴 커런츠’ 섹션의 2편으로 총 14편의 한국 작품을 대상으로 하였다. 시상은 부산국제영화제 폐막 전날인 10월 14일 목요일 저녁 비점의 밤 시상식에서 진행되었고, 수상작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에게 1천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였다.  KBS독립영화상에 선정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는 실제 부부인 박송열 감독과 원향라 배우가 함께 기획한 영화다. 함께 쓴 각본으로 제작, 촬영, 녹음, 편집 등 영화의 모든 과정은 두 사람의 힘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박송열 감독의 첫 장편영화 <가끔 구름>에 이어 날씨에 인생을 빗대, 두 번째 영화의 제목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라는 제목이 되었다고 한다. 경제적 상황이 좋지 못한 부부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어찌할 수 없다는 처지에 놓여 있다는 생각이 들어 떠올린 제목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프로그래머는 “이 부부의 기이한 웃음과 도덕적 희극은 끝내 우리를 감동시킨다.”라는 말을 전해왔다.  영화를 전공하고 현장에서 녹음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송열 감독은 첫 번째 장편영화 <가끔 구름>이 2018인디포럼 선정작으로, 전북독립영화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다.     올해 KBS독립영화상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는 달시파켓 영화평론가, 김무령 대표(반짝반짝영화사), 이종필 감독(<삼진그룹영어토익반>연출)이 선정하였다. 세 사람의 만장일치로 결정된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에 대한 다음과 같은 심사평을 전해왔다.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의 첫 장면으로는 어쩌면 익숙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평범한 독립영화처럼 보일지 모른다. 하지만 이 영화는 생생한 캐릭터, 미묘한 재치, 독특한 리듬, 세밀한 카메라 작업, 그리고 균형 잡힌 이야기로 관객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박송열과 원향라는 한국독립영화계에 흥미로운 새로운 에너지를 가져왔다.”    ‘KBS독립영화상’은 올해 4회를 맞이하여, 앞으로도 한국독립영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재능 있는 신인감독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선정된 작품은 이후 [KBS독립영화관]의 방영하여 독립영화와 시청자와의 적극적인 만남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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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다큐멘터리 3일] 오지게, 머드맥스 - 서산 오지리 72시간
        영상 공개 약 한 달 만에 3,000만 조회 수를 기록한 한국관광공사의 서산 소개 영상 ‘머드맥스’. 경운기를 타고 갯벌을 달리는 어르신들의 형형한 눈빛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호미 하나로 서산의 갯벌을 평정한 그들은 누구인가? 이른 아침, 한 손에 호미를 쥐고 갯벌로 향하는 그들의 모습은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장수처럼 보였다. 치열하고 뜨거운 하루를 살아가는 그들을 만나기 위해 <다큐멘터리 3일>이 서산 오지리를 찾았다. ▶ 갯벌은 지금 전쟁터 이른 아침, 오지리 앞 갯벌엔 약 20대의 경운기가 줄지어 서 있다. 호미와 갈퀴를 들고, 그물망을 허리에 묶은 채 출동한 오지리 사람들. 대기 중엔 서로 근황을 나누며 해맑게 웃더니, 갯벌에 들어가니 눈빛부터 달라진다. 그들의 목표는 바지락 50kg. 물이 차오르기 전에 작업을 끝내야 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작업 시간은 2~3시간이 전부. 짧은 작업 시간 탓에 갯벌은 전쟁터가 따로 없다.  한 달에 약 10일, 호미 하나를 들고 갯벌에 들어가면 하루에 10만 원은 받는다. 정년퇴임도 없이 노력한 만큼 돈을 받아 가는 곳, 그래서 오지리 주민들에게 가로림만 갯벌은 주인 없는 예금통장이자 든든한 노후대책이다. ▶ 물 건너온 새내기 오지리 주민들은 대부분이 갯벌과 함께한 지 50년은 훌쩍 넘은 베테랑들이다. 그 사이에서 어설픈 호미질 중인 새내기가 있다. 미국에서 왔다는 이명숙(67) 씨다. 바다가 좋다는 이유로 연고도 없는 이곳에 왔다는 그녀는 올 해초 생에 처음으로 바지락을 캐봤단다.  새내기의 요령 없는 호미질에 바지락은 쉽게 잡혀주지 않는다. 바지락을 쓸어 담는 주위 선수들과 달리 그녀의 호미질에는 펄만이 가득하다. 김종선(66) 씨는 곁에서 자신의 노하우를 알려주고, 누군가는 다 채우지 못한 그녀의 그물망에 자신의 남은 바지락을 넣어주기도 한다. 바지락이 넘치는 갯벌과 정이 넘치는 사람들이다. ▶ 가로림만의 수호신  오지1리 이장 지윤근 씨는 오늘도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반가운 손님, 물범을 만나기 위해서다. 약 10년 전, 이곳은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설치 여부로 시끄러웠다. 그때 조력발전소가 취소되고, 오늘날 살아있는 갯벌을 만날 수 있는 게 바로 점박이물범 덕이란다.  이후로 물범을 ‘물범 님’이라고 부르며, 언제나 물범의 행동에 귀 기울이는 지윤근 씨. 공공연한 마을의 물범 할아버지다. 조력발전소 문제는 완전히 끝이 났지만, 그때 이후로 물범과 사랑에 빠진 지윤근 씨. 바닷일이 없는 날에도 그의 물범을 향한 항해는 멈추지 않는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냐‘는 물음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처럼만 살고 싶다‘고 대답하는 사람들. 욕심내지 않고, 바다가 내어주는 만큼만 갖는 사람들의 이야기. <다큐멘터리 3일> 696회 『오지게, 머드맥스 – 서산 오지리 72시간』은 오는 10월 17일 밤 10시 45분 KBS 2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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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영상앨범 산] 가을, 친구와 떠나다 - 계룡산 국립공원
        충청남도 공주시와 계룡시, 논산시, 대전광역시에 걸쳐 너른 자락을 펼친 계룡산 국립공원은 지리산 국립공원에 이어 우리나라 두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이다. 산세가 닭 볏을 쓴 용을 닮았다는 뜻의 계룡산은 이름에서부터 영험한 기운이 가득하고, 풍수지리학적인 측면에서도 기가 센 곳으로 꼽힌다. 충남의 명산, 계룡산으로 화가 박석신 씨가 오랜 벗인 가수 정진채 씨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난다. 계룡산 한 자락을 품은 공주시는 백제의 수도이자 왕도였던 곳. 천 년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흐르는 금강 줄기를 따라 가을이 찾아왔다. 백제시대는 물론 조선시대까지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던 공산성은 그 오랜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굳건함을 잃지 않고 있다. 공산성 주변 소나무 숲에는 우리네 삶과 닮은 소나무들이 굽었지만 꺾이지 않는 자태로 깊은 향기를 뿜어낸다. 눈길 닿는 곳마다 가을색이 선명해 자연스레 화첩을 꺼내 드는 박석신 화가. 종이 위에 청량한 가을 햇살이 가득 담긴다.  대부분 계룡산 갑사나 동학사에서 산행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행은 계룡산의 4대 사찰 중 하나인 신원사를 들머리로 삼았다. 계룡산 산신에게 제사를 지냈던 곳이라고 전해지는 신원사에 들어서서 계룡산의 정기를 듬뿍 느껴본다. 보광원으로 길을 잡자, 어디선가 진짜 산신이라도 나타날 듯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는다. 신비로운 분위기에 취하는 것도 잠시, 초입부터 가파른 오르막에 마음을 다잡고 두 다리에 힘을 준다.  그림과 노래를 통해 예술적 교감을 나누며 우정을 쌓은 두 사람.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 걸음을 맞추며 오르는 길에 설렘이 가득하다. 울창한 숲과 짙은 안개에 풍경을 내어줄 듯 말 듯 애태우더니 가파른 암릉에 올라서자 시원한 조망을 선사한다. 하모니카 선율에 산행의 고단함을 달래고 계룡산 품 깊숙이 들어선다. 서서히 가을빛에 물드는 나무들을 보며 자연이 선사하는 찰나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 하늘과 이어진 곳과 같다는 연천봉(743m)에 닿으니, 손만 뻗으면 구름을 잡을 수 있을 것만 같다. 연천봉 정상에서 일행처럼 친구와 함께 산에 오른 산객과 이야기를 나누며 ‘이름 꽃 그림’을 건넨다. 다시 길에 오른 일행은 관음봉을 향해 부단히 걸음을 내디딘다. 계룡산 속살을 따라 제법 가파른 길을 오르내리기를 수차례. 마침내 해발 766m 관음봉 정상에 서니, 연천봉과 삼불봉의 암릉이 용이 날아오르는 듯 멋스럽게 펼쳐진다. 무르익는 계룡산의 가을을 배경으로 오랜 우정이 그리는 그림 같은 선율을 <영상앨범 산>에서 만난다.  ◆ 출연자 : 화가 박석신, 가수 정진채 ◆ 이동 코스 : 신원사 – 보광원 – 연천봉 – 관음봉 – 동학사 / 총 6.5km, 약 5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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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KBS UHD 역사스페셜] 어긋난 선택, 명성황후의 네 번째 죽음
           KBS를 대표하는 정통 다큐멘터리 '역사스페셜'이 다시 돌아온다. 지난 2012년 종영된 이후 약 9년 만에 새롭게 제작되는 ‘역사스페셜’은 UHD 화질로 만나는 고품격 다큐멘터리이다. 명품 다큐멘터리의 명맥을 이을 첫 회는 조선 그리고 대한제국의 비극적인 운명을 상징하는 명성황후 시해 사건으로 문을 연다.    1895년 10월 8일 새벽, 고종과 명성황후의 처소인 건청궁에 어둠의 그림자가 침입한다. 조선의 국모 명성황후가 일본인들에 의해 무참히 살해당한 것이다. 이미 1882년, 개화파와 보수파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던 임오군란 당시, 시아버지인 흥선대원군에 의해 한 차례 정치적 죽음을 맞이했던 명성황후. 그녀는 일본인 무리의 칼에 살해당한 이후 폐서인이 되면서 또 한 번의 사회적 죽음을 맞이한다. 그것으로도 모자라 일제는 명성황후에게 망국의 책임을 덧씌웠고, 한 세기 넘도록 죽음의 진실은 여전히 감춰져 있다. 명성황후를 또 다른 죽음으로 내몬 것이다.    그동안 명성황후는 일본인 자객에 의해 시해된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 명성황후를 처음으로 찌른 자의 정체가 일본군 소위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건을 재조명하려는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일본군과 일본 정부의 공식자료에 따르면, 명성황후를 시해한 소위는 동학농민운동을 진압했던 일본군 장교이며, 일본 정부와 주한 전권공사 등의 계획 하에 명성황후가 시해되었음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일본은 왜 국제적 비난을 감수하면서 조선의 국모를 살해한 것일까. 명성황후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선 당시 한반도를 둘러싼 제국주의 열강들의 역학 구도를 살펴봐야 한다.    영국과 러시아의 대결이라 불리는 19세기, 일본은 뒤늦게 제국주의 열강에 들어가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그 무렵, 고종과 명성황후는 국제정세의 변화를 읽기 위해 노력하며 러시아 측과 긴밀하게 연락을 취했다. 최근 입수된 러시아 해군성 문서에 따르면, 고종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이 발생하기 약 3개월 전, 서울을 찾은 알렉세예프 러시아 태평양함대 사령관에게 극비리에 만남을 요청했던 사실이 역사스페셜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고종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 중이던 일본 측에서도 그들의 만남을 포착했다.    당시 일본은 대륙 진출을 계획하며 조선에서 전신선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군 주둔을 희망하고 있었다. 그런 그들에게 러시아와 결탁해 일본에 대항하려는 고종과 명성황후는 장애물로 여겨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일본은 전신선을 확보하고 친일정권을 세우기 위해 명성황후를 시해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데.    KBS UHD역사스페셜 첫 회의 내레이션을 맡은 배우 강신일은 “9년 만에 선보이는 역사스페셜의 첫 내레이터로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 나 또한 근대사를 다룬 시대극에 참여한 적이 있어 같은 시대를 다룬 다큐멘터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당시 국제관계를 통해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 재조명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라고 밝혔다.   최첨단 영상과 참신한 히스토리텔링을 통해,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진실과 그에 얽힌 국제관계를 들여다보는 KBS UHD역사스페셜 <어긋난 선택, 명성황후의 네 번째 죽음> 편은 KBS 1TV에서 10월 19일 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자료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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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강한솔 아나운서 세로보는뉴스 - 서울 천만뷰(VIEW) 사진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2030년까지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담은 「서울비전 2030」의 미래상 중 하나인 ‘미래감성도시 서울’을 주제로 <2021 서울사진공모전 “서울 천만뷰(VIEW)”>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핵심 주제인 ‘미래감성도시 서울’은 멋과 감성으로 감동을 주는 품격 있는 도시, 서울을 의미하며, 천만시민이 사랑하는 품격 높은 도시 서울의 다채로운 풍경(뷰, VIEW)을 사진으로 담고자 추진된다.시는 공모전을 통해 「서울비전 2030」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발전을 기대하며, 서울이 간직한 수변감성·시민 공간·문화·역사의 풍경을 시민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공모전 출품작은 ①수변중심도시 서울, ②활력 넘치는 시민생활공간, ③문화예술도시 서울, ④역사도시 서울의 4가지 주제에 따라 서울의 멋과 감성이 기대되는 장소, 그 안에 녹아든 시민의 모습을 사진으로 표현해 감동과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10월 6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 출품 및 공모 접수는 2021 서울사진공모전 ‘서울 천만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작 45작품이 선정되며, 최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고, 우수상 50만 원(4명), 장려상 20만 원(10명), 입상 10만 원(30명) 등 총 상금 800만 원이 수여된다.수상작 45작품은 11월 24일 ‘2021 서울사진공모전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서울시 온라인 홍보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수상작 발표와 동시에 온라인 전시를 진행해 감성도시 서울의 다채로운 천만뷰를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선보일 계획이다.   자료출처 : 서울시   동네방네뉴스 강한솔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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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WORLD IS ONE 2021 콘서트]정상급 글로벌 풀라인업 관심 집중! 스팅, 크리스토퍼, NCT127, 청하 등
              MBC와 월드비전이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자선 공연 ‘World is One 2021 콘서트’가 화려한 풀라인업을 공개했다.   10월 30일(토) 저녁 8시, Youtube라이브로 글로벌 생중계되는 이 콘서트는 지난주 스트레이키즈, 있지, 솔라, 청하, 크리스토퍼(Christopher), 나우유나이티드(NOW UNITED) 등의 화려한 1차 라인업을 발표한 바 있다.     콘서트 제작사무국은 오늘 풀라인업 공개를 통해 추가적으로 NCT127을 비롯한 시크릿넘버, CIX, 저스트비 등의 KPOP 스타들과 함께 브리티시 팝의 아이콘 스팅(Sting)의 출연을 예고했다.   코로나19로 더욱 고통 받는 전 세계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기획된 디지털 자선 콘서트 ‘World is One 2021’은 한국에서부터 다양한 국가들의 뮤지션들이 합세하며 세상을 하나로 잇는 음악의 힘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17회나 그래미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아티스트 스팅(Sting)은 전 세계로부터 사랑받은 히트곡 무대와 함께 새 앨범 ‘The Bridge’ 의 타이틀 곡 ‘If it’s love’ 까지 선보이며 영국 런던에서 콘서트의 의미를 더욱 빛낼 예정이다.   최정상급 출연자들의 개별 무대는 물론, 취지를 살린 여러 기획 무대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Man in the Mirror(원곡 마이클 잭슨)’는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는 주제의 뜻깊은 무대로 준비되고 있다. 마이클 잭슨과 듀엣곡 ‘I just cant stop loving you를 발표했고, ‘Man in the Mirror’의 원작자인 싱어송라이터 시다 가렛(Siedah Garrett)과 마마무 솔라의 환상적인 보컬 듀엣과 함께, 생전 마이클 잭슨과 함께했던 코러스가 협연한다. 마이클 잭슨의 마지막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오리안시(Orianthi)와 국내 최고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연주가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며, 특히 아프리카 현지 아이들의 울림 있는 목소리가 함께해 감동을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 콘서트 : 2021년 10월 30일(토) 20시~              Youtube라이브 <MBCkpop>채널 & <it’s Live [MDR]>채널 동시 중계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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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서바이벌 리얼리티[피의 게임]이상민-장동민-슈카-박지윤-최예나, 막강 MC 군단 완성!
        이상민, 장동민, 슈카, 박지윤, 최예나가 MBC X 웨이브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게임’으로 뭉친다. 오는 11월 1일(월)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은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들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심리전을 펼치며 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예능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피의 게임’을 이끌어 갈 MC 5인방으로 이상민, 장동민, 슈카, 박지윤, 최예나가 의기투합 한다고 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연예계 최강 생존력’을 자랑하는 이상민은 돈에 관해서라면 산전, 수전, 공중전까지 다 겪은 경험을 되살려 플레이어들의 간절함을 대변한다. 더불어 ‘왕의 귀환’을 알리는 장동민은 압도적인 플레이와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지난 날 두뇌·심리 서바이벌 예능을 평정했던 능력을 발휘해 프로그램의 중심을 이끌 예정이다. ‘추리의 여왕’ 박지윤 또한 플레이어들의 사소한 몸짓과 눈빛을 캐치 하는 등 업그레이드된 추리력으로 남다른 존재감 발휘를 예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경제 유튜버 슈카와 최예나도 합류해 막강 라인업을 완성한다. 슈카는 돈의 흐름을 읽는 명석한 두뇌와 재치 있는 입담 더불어 세상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플레이어들의 행동을 치밀하게 분석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가장 젊은 피로서 통통 튀는 매력과 패기를 보유한 최예나는 심리 게임의 신흥 강자로 등극하여 맹활약을 선보인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이색적인 MC 군단이 만들어낼 환상의 케미스트리로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지는 ‘피의 게임’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해 기존 서바이벌과는 다른 차별화된 룰 설계로 ‘피의 왕좌’를 가려낸다. 특히 돈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플레이어들의 은밀한 음모와 배신 그리고 치열한 지략 싸움이 긴장감과 동시에 카타르시스를 안기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MBC 새 서바이벌 리얼리티 예능 ‘피의 게임’은 오는 11월 1일 월요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며, 국내 최대 규모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웨이브(wavve)에서도 만날 수 있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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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출발! 비디오 여행] 건축가 유현준, 영화 속 공간 재해석...과 건축·공간의 상관관계는?
        대한민국 건축계의 아이콘 유현준이 MBC ‘출발! 비디오 여행’(이하 ‘출비’)에 출연해 자신이 직접 선택한 코드무비 <타이타닉>을 소개한다. ‘코드무비’는 각 업계의 NO.1 스페셜리스트를 초대해 격이 다른 시선으로 영화의 핵심 코드와 진짜 매력을 전하는 ‘출비’의 새로운 코너다. 유현준은 홍익대 건축학과 교수 겸 건축사 사무소 대표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영화 속의 공간을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콘텐츠를 다수 보유한 인물이다. 특히나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부터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까지 작품 속의 건축과 공간에 대해 숨겨진 코드를 찾아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현준은 ‘출비’를 위해 특별히 선정한 영화 <타이타닉>을 통해 배의 앞, 뒤, 위, 아래 등 공간의 좌표에 따라 인물 관계와 스토리 구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전격 분석해내며 건축가만의 새로운 코드를 밝혀낼 예정이다. 또한 ‘타이타닉 호’ 안에서 ‘난간’이라는 공간이 지닌 상징적인 의미와 더불어 잭(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분)과 로즈(케이트 윈슬렛 분)의 러브스토리를 재해석하며 세기의 명작 <타이타닉>을 다시 감상해볼 포인트를 제시해 기대가 모아진다.  유현준이 출연한 ‘코드무비’는 10월 17일 일요일 낮 12시 5분에 방송되는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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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복면가왕] ‘듀엣 대전’ 우승팀 ‘형제의 난’ 정체 공개! 드디어 밝혀지는 그들의 정체...과연 누구?
        오는 일요일 저녁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의 기세를 꺾을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듀엣 대결을 펼친다.   21인의 스페셜 판정단으로는 ‘59대 가왕’ 김조한, ‘실력파 보컬리스트’ 서인영, ‘청정돌’ 이진혁, 가요계 잉꼬부부 루이♥유성은 부부, ‘원조 음색퀸’ 애즈원 민, ‘뮤지컬 디바’ 리사, ‘풀잎사랑’ 최성수, ‘육중완 밴드’ 육중완, ‘실력파 래퍼’ 트루디, 코미디언 윤형빈&안일권이 합류해 화려한 입담과 예리한 추리력으로 꿀재미를 선사한다.   이번 주, ‘듀엣 대전’ 우승팀인 ‘형제의 난’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름다운 화음을 선보이며 초대 ‘듀엣 가왕’에 등극한 ‘형제의 난’. 아직 공개되지 않은 그들의 정체에 대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는 상황. 이번 주 방송에서 ‘형제의 난’ 팀이 특별한 무대와 더불어 드디어 정체를 공개해 또 한 번 판정단의 뜨거운 박수를 받는다고 한다. 특히 1라운드 상대 팀이었던 ‘로열패밀리’의 윤형빈은 “듀엣으로 무대를 함께 할 때 만해도 ‘해 볼 만하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보니까 말도 안 되는 실력자분들이다”라며 ‘형제의 난’의 무대를 지켜본 남다른 소감을 전한다. 과연 초대 ‘듀엣 가왕’, ‘형제의 난’의 정체는 누구이며 그들이 선보이는 특별 무대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3연승 가왕 ‘빈대떡 신사’의 기세가 나날이 막강해지고 있다. 지난주, 새로운 가왕 후보로 거론되던 실력자! SG워너비의 김용준을 18:3이라는 큰 표 차이로 누르고 3연승 가왕에 등극한 ‘빈대떡 신사’. 포레스텔라 배두훈·박완규·SG워너비 김용준 등 쟁쟁한 가수들을 꺾고 가왕석을 지키고 있는 ‘빈대떡 신사’의 아성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이 ‘복면가왕’의 문을 두드린다. 특히 이번 주, 빈대떡 신사의 연승을 막을만한 막강한 실력자가 등장한다는데. 과연 ‘빈대떡 신사’는 이들을 물리치고 4연승을 거머쥐며 ‘장기가왕’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더욱 치열해진 163대 가왕을 향한 복면가수들의 도전은 이번 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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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 야외 촬영 현장 공개
        전 세계 K-POP 팬들을 위한 축제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이 한류를 이끄는 최정상 아이돌들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은 전 세계 K-POP 실력자들이 참가해 퍼포먼스 실력을 겨루는 지구촌 최대의 한류 축제이다. '2021 창원 K-POP 월드 페스티벌'의 특별한 무대를 위하여 몬스타엑스, 더보이즈, 스트레이키즈, 오마이걸, 에이티즈, 에스파, 원어스, 크래비티가 대한민국의 랜드마크에서 기존과는 다른 야외 무대를 통해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열린 음악회’, ‘전국 노래자랑’, ‘뮤직뱅크’를 비롯해 최근 ‘나훈아의 대한민국 어게인 쇼’까지 60년 음악 쇼 명가 노하우를 가진 KBS가 쟈니브로스와 방송 최초 협업한다. ‘쟈니브로스’는 방탄소년단·엑소 등 글로벌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를 탄생시킨 홍원기, 김준홍 대표가 이끄는 제작사로 KBS와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과 트렌드를 이끄는 두 팀의 만남은 업계의 주목을 이끌고 있으며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쟈니브로스의 김준홍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K-컬쳐가 주목받고 있는 요즘 대한민국 대표 공영 미디어인 KBS와 협업하여 역대급 스케일의 퍼포먼스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어 기쁘고, K-POP팬들에게 대한민국의 아름다움과 K-POP 아티스트의 선한 영향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고 있는 윤고운 PD는 "촬영에 참가한 모든 아티스트분들이 이러한 새로운 시도에 굉장히 열정적인 호응을 보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전 세계 시청자 여러분에게 좋은 결과물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제작진의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한류를 이끄는 K-POP 스타들과 함께하는 본 공연은 10월 15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공식 유튜브 채널 'KBS WORLD TV' 채널과 ’추천창원‘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된다. 이후 본 방송은 11월 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자료출처 : KBS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스트레이키즈>       <에이티즈>         <오마이걸>         <원어스>       <크래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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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시사기획 창 [2021년 10월 17일] 대장동 게임
        지금껏 이런 게임은 없었다. 출자금 대비 11만 5천345%의 수익률 , 상금 8,540억 원의 ‘잭팟’이 터졌다. 6년 전 시작된 ‘판교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 얘기다. 게임 속 참가자들 면면은 화려하다. 변호사, 회계사, 전 대법관, 전 검사장, 국회의원도 있다. 대선 후보까지 거론된다. 게임의 설계자는 누구일까. 그 상금은 어디로 흘러간 걸까. KBS <시사기획 창>은 2021년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대장동 게임’의 실체를 파헤쳤다. ■ 대장동 게임, 시작은 이랬다   2006년 경기도 성남의 한적한 시골 마을 대장동. 어느 날 개발업자들이 나타났다. 그들의 관심은 ‘땅따먹기’였다. 그리고 신도시 개발이 목전에 왔다. ‘잭팟’을 터뜨리려는 순간, 개발업체 대표가 구속되고 말았다. 인허가를 노리고 여기저기 돈을 뿌린 게 화근이었다. 대표는 게임에서 탈락했다. 하지만, 그를 도왔던 ‘설계자’들은 무사했다.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다. 2015년 그들은 또 한 번의 게임을 설계한다. 본격적인 ‘대장동 게임’의 시작이다. ■ 의도했나? 우연인가? ‘두 번의 잭팟’   2라운에선 더 치밀해야 했다. 남욱 변호사와 정영학 회계사는 든든한 조력자들을 영입한다. 전직 법조기자 김만배 씨와, 성남도시공사 실권자인 유동규 씨다. 혈연과 학맥으로 엮인 참가자들은 더 늘었다. 그 유명한 ‘화천대유’와 ‘천화동인’ 1호부터 7호까지다. 신의 한 수였을까. 게임의 판은 더 커졌다. 대장동 개발 계획이 민관합동으로 잡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의 대박이 연달아 터진다. 첫 번째 대박은 4,040억 원. 대장동 땅에서 나왔다. 원주민으로부터 시세보다 저렴하게 땅을 사서, 개발업자들에게 비싸게 되팔았다. 두 번째 4,500억 원(추정치)은 아파트 분양에서 터졌다. 분양가 상한제 등 각종 규제를 피했다. 두 번의 대박에서 8,540억 원의 잭팟이 터졌다. 그렇다고 성남시가 손해를 본 건 아니다. 확정 수익 5,503억 원을 챙겼다. 대박이 터진 이유에 대해, 당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는 예상치 못한 ‘부동산 투기 바람’ 때문이었다고 설명한다. 당시로서는 최선의 행정이었다는 것이다. ■ 8,540억 원, 상금은 어디로 흘러갔나?   상금 8,540억은 어디로 흘러갔을까. 첫 번째 상금은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정영학 회계사 등 게임 설계자들 몫이었다. 검찰 수사에서, 일부 자금은 유동규 씨에게 흘러 들어간 게 확인됐다. 이게 다가 아니다. 김만배 씨에게 흘러간 자금은 또 다른 실력자들에게 흘러갔다. 고위법관과 검사장 출신 법조인들이다. 두 번째 상금은, ‘쩐주’들이 챙겼다. 이미 알려진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여동생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 그뿐이 아니었다. 취재진은 설계자들에게 종잣돈을 제공한 또 다른 자산가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화천대유는 누구겁니까?'란 질문이 던져진지 한 달 반. 검·경은 게임 설계자들을 쫓고 있다. 게임 참가자들 사이엔 암투가 벌어졌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는 토건세력과의 대첩을 선포했다. 야당이 반격에 나서면서 정쟁 역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여기서 지면 모두 다 잃는다. 지금까지 없었던 게임, ‘대장동 게임’의 진실은 무엇일까. <시사기획 창> 취재진이 지금까지 규명한 실체를 공개한다.     자료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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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BS 미운 우리 새끼] “다시 태어나도 조정석과 결혼?” 거미의 반전 대답에 녹화장 초토화된 사연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믿고 듣는 소울퀸’ 거미가 출연해 가창력 뒤에 가려진 솔직 털털한 입담을 뽐낸다.   이날, 거미는 등장하자 마자 자신의 히트곡들을 무반주로 열창하며 순식간에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가슴을 울리는 거미의 즉석 라이브에 母벤져스는 “녹아요, 녹아” 라며 폭풍 감동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 4년 차인 거미는 남편 조정석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고백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조정석과 친분이 있는 MC 신동엽은 거미도 알지 못한 조정석의 2세 계획을 폭로하는가 하면, 식사자리에서 직접 목격한 조정석의 사랑꾼 면모(?)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어머니들은 “정말 자상하다” 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데, 잠시 후. 거미가 “다시 태어나도 조정석 씨랑 결혼을 하겠나?” 라는 물음에 생각지 못한 대답을 내놓으며 반전을 선사했다. 녹화장에서는 “이런 대답은 처음!” 이라며 박장대소했다.   한편, 거미는 처음 결혼 소식을 전했을 때 양가의 남달랐던(?) 반응부터 14개월 된 딸이 벌써부터 가수 자질(?)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혀 딸바보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母벤져스의 귀와 마음을 동시에 녹인 거미의 꾸밈없는 매력은 오는 17일 일요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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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BS TV 동물농장] ‘KISS THE RAIN’ 피아노 선율에만 잠들개, 곰은 살아있다
      주인의 손가락 하나면, 곧장 레드~썬! 잠에 빠지는 견공이 있다. 평소엔 잠시도 가만있지 않을 만큼 에너지가 넘친다는 찰리. 하지만 이루마의 <kiss the rain>을 틀자, 찰리의 걸음걸이와 행동이 눈에 띄게 느려지는가 싶더니 마치 최면이라도 걸린 듯 바닥에 코를 박고 자기 시작한다. 혹시 음악만 들으면 자는 건가 싶어, 우리의 전통 가락인 국악부터, 핫한 K-POP 신곡, 아름다운 바이올린 협주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틀어줘 봤지만, 찰리의 잠을 부르는 건 오직 <kiss the rain>뿐이다. 밥을 먹다가도, 놀다가도, 이 노래만 들렸다 하면, 마법에 걸린 듯 잠에 빠져드는 찰리. 대체 찰리는 왜 <kiss the rain>에만 잠드는 걸까?   이 땅에 존재하는 379마리의 사육곰. 사육곰은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지난 여름!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두 마리 곰의 탈출 소식!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대적인 수색이 시작됐고, 발견된 한 마리의 곰은 현장에서 사살됐다. 하지만 다른 곰 한 마리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 알고 보니 곰 농장에서 탈출한 곰은 애초에 한 마리였고, 농장주는 두 마리가 탈출을 했다고 신고를 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그 농장에서 곰이 탈출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곰 탈출 사건을 통해 다시금 세상에 드러난 사육곰에 관한 이야기. 반달가슴곰이라는 이름 대신, 사육곰으로 불리는 곰들. 그 곰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80년대 초,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정부에서 곰의 수입을 허용하면서 많은 농가에서 곰을 사육하기 시작했고, 곰 사육은 호황을 이루었다. 하지만 시대적 흐름과 사람들의 인식변화와 함께 사육곰 산업에 규제가 시행됐고, 2021년 현재 우리나라에 379마리의 사육곰이 남아있다. 그 중, 곰 탈출 사건이 있었던 농장주가 사육하는 곰이 무려 97마리로 우리나라 전체 사육곰의 1/4을 소유하고 있었다. 해당 농장에서 만난 사육곰들은 한 평 남짓의 좁은 뜬장에서 살고 있었고, 뜬장 아래엔 오물과 배설물이 가득했다. 게다가 어떤 곰들은 쉬지 않고 좌우로 몸을 흔들며 이상 행동을 보이고 있었다. 다른 농장이라고 상황이 크게 다르진 않았다. 농장주들은 사육곰들이 이토록 열악한 환경에서 지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엄청난 관리비 때문이라고 했다. 관리를 잘 하고 싶어도, 더 이상 사육곰을 통한 소득이 없다 보니 진퇴양난의 상황이라고. 대부분의 사육곰 농장주들은 만약 정부에서 사육곰을 매입해 데려간다면, 곰 사육에서 손을 떼겠다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농장주 개인의 선택이었던 만큼, 그 책임 역시 농장주가 져야한다고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상반된 입장 속, 곰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도축돼 웅담이 팔리거나 철장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뿐이다.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사료통에 말라붙은 음식물 찌꺼기를 핥아먹고, 하루 종일 좁은 뜬장 안에서 몸을 흔드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게 없는 곰들. 좁은 쇠창살 틈으로 보이는 풍경이 세상의 전부이고, 설령 구조가 된다 하더라도 딱히 갈 데가 없는 곰들. 우리가 만난 사육곰들의 현실이었다. 한쪽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복원사업이 이뤄지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토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처참한 환경에서 사육되는 반달가슴곰의 아이러니한 현실! 약 40년간 이 땅에 존재해 왔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사육곰들의 이야기가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TV동물농장 1040회 <‘kiss the rain’ 피아노 선율에만 잠들개>, <곰은 살아있다>는 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TV동물농장에서 방송된다. 3분 안에 레드~썬! 이루마의 <kiss the rain>는 찰리의 수면제 주인의 손가락 하나면, 곧장 레드~썬! 잠에 빠지는 견공이 있다. 평소엔 잠시도 가만있지 않을 만큼 에너지가 넘친다는 찰리. 하지만 이루마의 <kiss the rain>을 틀자, 찰리의 걸음걸이와 행동이 눈에 띄게 느려지는가 싶더니 마치 최면이라도 걸린 듯 바닥에 코를 박고 자기 시작한다. 혹시 음악만 들으면 자는 건가 싶어, 우리의 전통 가락인 국악부터, 핫한 K-POP 신곡, 아름다운 바이올린 협주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틀어줘 봤지만, 찰리의 잠을 부르는 건 오직 <kiss the rain>뿐이다. 밥을 먹다가도, 놀다가도, 이 노래만 들렸다 하면, 마법에 걸린 듯 잠에 빠져드는 찰리. 대체 찰리는 왜 <kiss the rain>에만 잠드는 걸까? 이 땅에 존재하는 379마리의 사육곰. 사육곰은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지난 여름! 사람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두 마리 곰의 탈출 소식! 자칫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대대적인 수색이 시작됐고, 발견된 한 마리의 곰은 현장에서 사살됐다. 하지만 다른 곰 한 마리의 행방은 묘연한 상황. 알고 보니 곰 농장에서 탈출한 곰은 애초에 한 마리였고, 농장주는 두 마리가 탈출을 했다고 신고를 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그 농장에서 곰이 탈출한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곰 탈출 사건을 통해 다시금 세상에 드러난 사육곰에 관한 이야기. 반달가슴곰이라는 이름 대신, 사육곰으로 불리는 곰들. 그 곰들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을까? 80년대 초,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정부에서 곰의 수입을 허용하면서 많은 농가에서 곰을 사육하기 시작했고, 곰 사육은 호황을 이루었다. 하지만 시대적 흐름과 사람들의 인식변화와 함께 사육곰 산업에 규제가 시행됐고, 2021년 현재 우리나라에 379마리의 사육곰이 남아있다. 그 중, 곰 탈출 사건이 있었던 농장주가 사육하는 곰이 무려 97마리로 우리나라 전체 사육곰의 1/4을 소유하고 있었다. 해당 농장에서 만난 사육곰들은 한 평 남짓의 좁은 뜬장에서 살고 있었고, 뜬장 아래엔 오물과 배설물이 가득했다. 게다가 어떤 곰들은 쉬지 않고 좌우로 몸을 흔들며 이상 행동을 보이고 있었다. 다른 농장이라고 상황이 크게 다르진 않았다. 농장주들은 사육곰들이 이토록 열악한 환경에서 지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엄청난 관리비 때문이라고 했다. 관리를 잘 하고 싶어도, 더 이상 사육곰을 통한 소득이 없다 보니 진퇴양난의 상황이라고. 대부분의 사육곰 농장주들은 만약 정부에서 사육곰을 매입해 데려간다면, 곰 사육에서 손을 떼겠다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농장주 개인의 선택이었던 만큼, 그 책임 역시 농장주가 져야한다고 이야기하는데... 이렇게 상반된 입장 속, 곰들에게 주어진 선택지는 도축돼 웅담이 팔리거나 철장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뿐이다. 채워지지 않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사료통에 말라붙은 음식물 찌꺼기를 핥아먹고, 하루 종일 좁은 뜬장 안에서 몸을 흔드는 것 외엔 할 수 있는 게 없는 곰들. 좁은 쇠창살 틈으로 보이는 풍경이 세상의 전부이고, 설령 구조가 된다 하더라도 딱히 갈 데가 없는 곰들. 우리가 만난 사육곰들의 현실이었다. 한쪽에서는 멸종위기종으로 복원사업이 이뤄지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토종이 아니라는 이유로 처참한 환경에서 사육되는 반달가슴곰의 아이러니한 현실! 약 40년간 이 땅에 존재해 왔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사육곰들의 이야기가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 TV동물농장 1040회 <‘kiss the rain’ 피아노 선율에만 잠들개>, <곰은 살아있다>는 2021년 10월 17일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TV동물농장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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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BS 뉴스토리] 22명이 극단적 선택? 거리로 나선 자영업
        코로나 사태 이후 계속된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으로 매출에 큰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의 극단적 선택이 늘고 있다. 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가 사흘간 취합한 극단적 선택 사례는 최소 22명에 달한다. 이번 조사는 서울 마포구에서 20년 넘게 맥줏집을 운영해 온 자영업자가 가게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 알려지며 이뤄졌다. 정부의 방역지침을 따르다 생활 기반이 무너져 극단적인 선택을 한 60대 여성부터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며 적선해달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거리에 나선 20대 청년까지. 1년 반 넘게 지속된 집합금지 명령과 영업금지 제한 등 정부의 강도 높은 방역 조치가 자영업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는 비판이 나온다. 코로나 초기였던 지난해 3월 699조 원이었던 자영업자 대출 규모는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858조 원이 넘어 1년 사이 158조 원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금까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모두 다섯 차례에 걸쳐 지원책을 내놨다. 1차부터 4차까지는 100~500만 원 정도의 현금을 지원했고, 최근 5차 지원에서는 400~2,000만 원으로 확대됐지만 자영업자들은 월 임대료 두세 달 치에 불과한 수준이라고 말한다. 뒤늦게 나온 소실보상안도 지난 7월 이전에는 소급적용하지 않고, 보상액도 80%에 그쳐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자영업자 비대위는 영업제한 방역지침을 풀어 달라고 요구하면서 정부청사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돌입했다. “2년째 자영업자를 옥죄는 행정명령만 반복하며 보상에 미온적인 정부를 더 이상 신뢰할 수 없다”며 현행 거리두기 위주 방역지침을 완화하지 않으면 오는 20일엔 총궐기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번 주 SBS <뉴스 토리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한계에 다다른 자영업자들을 만나보고 정부 지원책과 거리두기 위주의 방역 대책의 문제점을 집중 조명한다.     자료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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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BS 편먹고 공치리] 최고의 내 편을 찾기 위한 역대급 빅매치 ‘최강내편전’ 개최! 멤버들이 뽑은 실력자 박선영·강경준·배정남·차예련 출격!
      그동안 수많은 게스트들과 편먹고 골프 대결을 펼쳤던 SBS '편먹고 공치리(072)' (이하 ‘공치리’) 에서는 최고의 내 편을 알아보는 ‘최강내편전’이 펼쳐진다.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4MC가 뽑은 최고의 ‘내 편’을 초대해 최종 대결을 펼치기로 한 것이다.   모든 출연자가 ‘최강내편전’ 우승 후보로 지목했던 유현주는 '공치리' 첫 3승의 영광을 안겨줬던 차예련과 한 번 더 편을 이뤘다. 두 사람은 쉬는 날에도 따로 만나 비밀 특훈까지 진행했을 정도로 ‘최강내편전’ 우승을 향한 열의를 불태웠다고 한다. 그들은 “우리 요즘 썸탄다”며 필드 위 워맨스 케미를 선보인 것은 물론, 대결을 펼치면서도 시종일관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완벽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가장 눈길을 끈 사람은 이승엽의 ‘최강 내편’으로 초대된 배정남이었다. 배정남은 지난 출연 당시, 실수를 저지를 때마다 자책하며 드러눕는 등 숱한 눕방으로 큰 화제가 됐는데. 배정남은 지난 '공치리' 촬영 후 부족한 실력에 충격을 받고 잠시 골프를 끊었으나, ‘최강내편전’을 위해 정신 수양을 마치고 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다른 출연자들은 배정남과 이승엽이 입은 검은색 옷이 상조회사를 연상시켜, 오히려 불안하다는 눈빛을 보냈다. 배정남이 선택한 상대편이 공개되자 현장은 큰 혼돈에 빠지며 아수라장이었다고! 그들이 펼칠 골프 대결이 어떨지 큰 관심이 쏠린다.   골프의 신 이경규는 ‘최강 내편’으로 배우 강경준을 초대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강경준은 추석특집 '편먹고 공치리 with 동상이몽'에서 전, 후반전 모두 이경규와 함께했다. 당시 강경준은 이경규의 호통에 주눅 들기도 했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실력을 발휘하며 전, 후반전 모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는 이번 ‘최강내편전’을 통해 이경규에게 제대로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냈다.   백돌이 초보 골퍼에서 '공치리'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이승기는 ‘최강 내편’으로 박선영을 꼽았다. 당시 이승기는 박선영의 속성 레슨을 받고 멋진 벙커샷을 보여줬는데. 스스로를 ‘여자 이경규’라고 칭했던 박선영의 등장에 이경규는 먼 산만 바라보는 등 부담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화제가 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박선영은 ‘최강내편전’ 또한 우승을 노리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혔다.   입담부터 골프 실력까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팽팽한 대결 끝에, 이승기는 “'공치리' 역사상 가장 재미있는 승부였다”는 소감을 밝혔는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최강 명승부를 펼친 출연자들.과연 ‘최강내편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더욱 강해진 출연자들의 골프 실력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준결승전 결과에 기대가 모이는데. '편먹고 공치리(072)'는 오는 10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 SBS와 국내 최대 OTT 웨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료출처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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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BS 원더우먼] 이하늬, 손에 꼭 쥔 핸드폰?!… ‘취중 고백 초읽기’ 현장 포착!
        ‘원더우먼(One the Woman)’ 이하늬가 술에 취한 채 핸드폰을 쥐고 있는 ‘취중 고백 초읽기’ 현장이 포착됐다.  SBS 금토드라마 ‘원 더 우먼(One the Woman)’(연출 최영훈 /극본 김윤 /제작 길픽쳐스)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가 된 후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더블라이프 코믹버스터’ 드라마다. 권력과 갑질을 일삼는 빌런들에게 강력한 사이다 펀치를 날리는 현실판 슈퍼히어로의 활약과 과거사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전개가 그려지면서 거침없는 상승세를 지속, 금, 토 밤을 뒤흔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조연주(이하늬)와 한승욱(이상윤)이 아픔을 공유하고, 위로하고, 걱정하며 점점 서로에게 스며드는 가운데 14년 전 한주패션 공장 화재사고로 얽힌 두 사람의 비극적 운명이 더해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이하늬가 집 앞에 주저앉아 핸드폰을 바라보고 있는 ‘취중 고백 초읽기’ 현장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극중 술에 취한 조연주가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벽에 기대앉은 장면. 집 앞에 선 조연주는 비밀번호 입력에 번번이 실패하고, 결국 문에 기댄 채 앉는다. 그리고 이내 자신의 핸드폰과 강미나의 핸드폰을 양 손에 쥐고는 금방이라도 누군가에게 연락을 걸 듯 휴대폰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다.  지난 8회에서 한승욱이 조연주의 핸드폰에 위급상황 시 자신에게 메시지가 전송되는 SOS 설정을 해줬던 상황. 과연 14년 전 화재사고를 둘러싼 잔혹한 운명 속에서도 두 사람의 설레는 로맨스는 계속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취중 고백 초읽기’ 촬영에서는 이하늬의 코믹 소화력이 또 한 번 발휘되면서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을 절로 터트렸다. 비틀거리는 동작부터 능청스러운 대사 처리와 표정까지 말투, 제스처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그려냈던 것. 더불어 조연주의 귀여운 매력까지 한껏 발산하는 취중 열연으로 지켜보는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코믹과 진지함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이하늬의 유연한 열연이 돋보였던 장면”이라며 “손에 든 핸드폰이 어떤 결과를 불러오게 될지 9회(오늘) 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원 더 우먼’ 9회는 15일(오늘)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SBS ‘원 더 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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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BS 홍천기] 김유정♥안효섭 운명 로맨스에 빠져드는 이유!
          ‘홍천기’가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SBS ‘홍천기’(연출 장태유/극본 하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태유)가 안방극장에 로맨스 사극 열풍을 일으킨 선두주자로, 6주 연속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행진(닐슨코리아 기준)을 이어가고 있다. 드라마TV 화제성 부분에서도 전체 2위, 월화드라마 중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10월 1주차 기준)를 차지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OTT를 통해 아시아권(Viu), 미주-유럽-중동(Rakuten Viki) 등에 서비스되고 있는 ‘홍천기’는 시청자수 상위권에 랭크, 글로벌 팬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홍천기’에 시청자들이 이렇게 빠져들 수밖에 없는 이유에는 극중 홍천기(김유정 분)와 하람(안효섭 분)의 점점 애틋해지는 운명 로맨스가 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더 긴장감 있고 궁금하게 만드는 특별한 장치들이 로맨스 서사를 더 절절하게 만들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 시청자 과몰입 유발, 홍천기-하람의 운명 서사 극중 홍천기와 하람은 죽음의 신 마왕과 관련해 운명적으로 얽힌 연인이다. 하람의 몸에는 마왕이 깃들었고, 홍천기는 그 마왕을 봉인할 어용을 그릴 수 있는 신령한 화공이기 때문. 이에 홍천기는 하람을 마왕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릴 결심을 했다. 반면, 하람은 홍천기를 죽일 수도 있는 마왕을 품고 있다. 마왕이 자신의 눈을 가져간 홍천기에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서로를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는 두 사람의 운명은 애틋한 로맨스 서사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을 극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이 운명 서사가 ‘홍천기’를 탄탄하게 지지하고 있다.    # 사랑에 솔직하고 운명에 맞서는 캐릭터들의 매력  안타까운 운명이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오해나 엇갈림 없이 서로를 생각하는 홍천기와 하람의 사랑 때문이다. 사랑에 솔직한 홍천기의 직진 매력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들고, 하람 역시 마왕의 존재를 숨기기보다 홍천기에게 드러내는 모습으로 애틋한 로맨스에 힘을 실었다. 비극적 운명에 좌절하지 않고,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서로를 지키려는 모습은 홍천기와 하람이 사랑을 더 애절하게 만들며, 어떻게 이들이 운명을 헤쳐 나갈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 판타지+현실 세계 빌런들, 극적 재미+긴장감 더하는 활약 주인공들의 사랑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빌런들의 활약은 극적 몰입도를 높인다. 마왕의 존재는 둘을 닿을 수 없게 만들며, ‘홍천기’만의 설레고 짜릿한 판타지 로맨스 장면들을 탄생시켰다. 마왕이 나오려 할 때마다 시청자들은 더 긴장하고 이들의 로맨스를 지켜보게 된다는 반응이다. 후반부에 접어들며, 하람 몸 속에 있는 마왕을 차지하려는 주향대군(곽시양 분)의 야심이 폭주한 상황. 홍천기와 하람의 사랑을 불안하게 만들면서도, 그들 편에서 몰입하게 만드는 마왕과 주향대군. 빌런들의 강렬한 존재가 후반부 이들의 로맨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 김유정X안효섭의 그림 같은 케미와 물오른 연기 호흡  방송 전부터 김유정과 안효섭의 그림 같은 케미는 ‘홍천기’를 기대하는 이유 중 하나였다. 방송 후 회를 거듭할수록 김유정과 안효섭은 케미는 더 빛을 보고 있다. 유쾌하고 설레는 로맨스와 눈물 섞인 애틋한 멜로를 넘나드는 두 배우의 호흡은 ‘홍천기’의 인기를 견인하는 중. 후반부 홍천기와 하람에게 닥친 비극적 운명과 더불어 감정 연기까지 더해진 김유정, 안효섭의 활약이 예고돼 향후 이야기를 더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SBS ‘홍천기’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홍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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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SNL 코리아] 로켓급 웃음 약속한 7회 호스트 '옥주현', 역대급 활약 예고!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10월 16일(토) 방영되는 <SNL 코리아> 7회 호스트로 출연, 자비 없는 웃음을 예고해 눈길을 모은다. 옥주현은 뮤지컬계의 디바다운 폭발적인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으로 쇼를 이끌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옥댄버의 밀착 PT' 코너에서 옥주현은 <레베카> ‘댄버스’의 모습을 한 혹독한 다이어트 트레이너 ‘옥댄버’로 분해 크루 이수지를 향한 자비없는 트레이닝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레전드 오브 K-POP 핑클편’ 코너에서는 SNL 크루표 핑클을 가르치는 보컬 및 안무 선생님으로 등장, 쉴 틈 없는 현실 조언으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한껏 자극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이어 인싸가 되기 위한 아싸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너 ‘걸어서 세상 속으로’에서 집순이 고양이 집사 캐릭터를 맡은 옥주현은 정상훈, 김민교, 권혁수, 김민수와 함께 화제작 <오징어 게임>의 게임을 체험하며 신박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신개념 AI 스타일의 AI 순경 ‘옥티머스’로 분한 ‘AI 경찰 옥티머스’ 코너에서는 AI 경사 ‘기가후니’ 정상훈과 함께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각종 민원을 해결하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킬 것이다.           매회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SNL 코리아>는 SNL표 고품격 유머와 재미로 무장한 코너들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배달할 예정이다. 코너 ‘집합금지의 밤’에서는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겪는 방역지침을 활용한 패러디로 공감 섞인 웃음을 불러일으키고, ‘그린라이트’ 코너에서는 사내 연애를 꿈꾸는 직장인들의 요절복통 이야기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한 주의 핫한 이슈를 전하는 코너 ‘위켄드 업데이트’에서는 '인턴 기자' 주현영 등 기자들의 활약은 물론 <오징어 게임> 속 ‘오일남’으로 분한 정혁과 이수지까지 시민 인터뷰를 통한 유쾌한 티키타카로 고품격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호스트와 크루진, SNL만의 유머와 웃음까지 거침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SNL 코리아>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오직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쿠팡플레이는 로켓와우 고객을 대상으로 한 쿠팡의 OTT 서비스이며, 로켓와우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료출처 :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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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MBC ‘시리즈M’-5.18 40주년 특집 ‘나는 기억한다’...‘2021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부문 동상(BRONZE) 수상
        지난해 방송된 MBC 시사교양 ‘시리즈M’의 5.18 40주년 특집 ‘나는 기억한다’ (연출 김만진)가 2021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다큐멘터리부문에서 동상(Bronze)을 수상했다.  MBC 시사교양 ‘시리즈M’의 5.18 40주년 특집 `나는 기억한다`는 한국 민주주의 발전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사건 중 하나인 1980년 광주 민주화 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다큐멘터리로 40년 전 비극의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의 목소리와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미공개 자료들을 발굴하여 만들어진 아카이브 다큐멘터리이기도 하다.  `나는 기억한다`는 2020년 방통위 선정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그간 국내에서도 이미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수준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은 1957년 시작된 시상식으로 매년 50여개국의 뉴스,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 등 창의적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MBC는 수상의 영광을 안은 `나는 기억한다` 이외에도 2021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에서 드라마 부문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다큐 부문 ‘휴머니멀’, PD수첩:‘코로나19와 신천지’, ‘손정우의 나라’가 본선에 진출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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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SNL코리아 신인 여성 크루 주현영, 이소진... 안영미 콜에 라디오 최초 출연!
        내일(15일) MBC FM4U(서울, 수도권 기준 91.9MHz)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에 ‘SNL코리아’ 신인 크루 주현영, 이소진이 출연한다. 동영상스트리밍서비스(OTT) 쿠팡플레이를 통해 방영 중인 웹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는 신동엽,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등 탄탄한 고정 크루들을 필두로 매회 이병헌, 하지원, 제시, 조정석, 조여정, NCT127 등 톱스타들이 호스팅을 이어가고 있다.     주현영과 이소진은 ‘SNL코리아’ 이번 시즌에 처음 합류한 신인 여성 크루다. 특히 주현영은 ‘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에서 인턴기자로 분해 사회초년생의 미숙한 모습과 방어적인 말투를 세밀하게 묘사해 화제가 되었다. 주현영과 이소진의 이번 ‘두시의 데이트’ 출연은 ‘위켄드 업데이트’에서 앵커 역할을 맡아 신인 크루들과 합을 맞추고 있는 안영미와의 인연으로 성사되었다. 일각에서는 신인 크루들이 과장되게 묘사하는 ‘요즘 20대 모습’이 과거 ‘개그콘서트’의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 분장실 2인자 역할을 하던 시절 안영미의 모습이 상기된다는 평도 나오고 있다.     최근 ‘SNL코리아’에서 희극배우로만 사람들 앞에 섰던 주현영과 이소진은 이번 ‘두시의 데이트’ 라디오 출연을 통해 그간 쇼를 만들고 화제를 모으며 느낀 점과 달라진 생활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이다. 또한 매주 함께 쇼를 만들고 있는 안영미와 ‘SNL코리아’ 무대가 아닌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만나는 만큼 특별한 코너도 준비해 알려지지 않은 매력을 뽐내본다. 안영미와 함께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는 뮤지 또한 남다른 예능감과 성대모사의 달인으로 잘 알려져 있어 ‘SNL코리아’ 크루들과 유쾌한 합을 맞춰볼 예정이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1973년 시작해 최초 진행자였던 김기덕 이후 이문세, 윤도현, 박명수, 박경림, 지석진 등을 거쳐 2019년 9월 이후 현재까지 뮤지와 안영미가 진행하고 있다. FM 91.9MHz 또는 MBC 스마트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미니’를 통해 실시간 청취가 가능하며, 주현영, 이소진 출연분은 ‘미니’와 유튜브 ‘봉춘라디오’ 채널을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다.       자료출처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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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심야괴담회] '검은 태양' 주역 김지은, 알고 보니 귀신 분장 마니아? 소름 돋는 취향 고백
        오늘 밤 11시 방송될 MBC [심야괴담회]에는, 회마다 화제를 거듭하는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남궁민과 최고의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지은이 스폐셜 ‘괴스트’로 나선다.  액션 연기는 물론, 절절한 내면 연기까지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는 김지은은, 등장하자마자 ‘사실 귀신 역할 전문 배우’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러블리 호러블리>, <타인은 지옥이다> 등 여러 드라마에서 귀신 역할을 섭렵해 분장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 이어 김지은은 ‘저기에 피를 넣어볼까?’, ‘렌즈를 해볼걸..’ 이렇게 분장에 대해 직접 고민한다며, [심야괴담회] 귀신들의 외모를 평가(?)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지은은 자신이 겪었던 공포 경험담을 이야기해 출연진을 소름 돋게 했다. 대학교 졸업 후 혼자 살았던 김지은은 매일 밤 정체불명의 소리에 시달렸다. ‘쿵쿵쿵쿵.. 드르륵.. 드르륵..’ 무언가를 끌고 가는 듯한 소음이 일정한 시간에만 반복된 것! 김지은은 참다 참다  ‘조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이웃집에 쪽지를 붙여 놓았다. 그러나 김지은을 찾아온 것은 고요한 정적이 아닌 쪽지를 들고 달려온 이웃 주민! 그리고 이어진 이웃 주민의 말에 김지은은 충격에 휩싸였는데.. “그 소리 어디서 들으셨어요..? 저도 들었는데...” 과연 일정 시간마다 울려 김지은을 떨게 한 소음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날 김숙도 소름 돋는 현실 경험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밤 12시에 친구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러 간 김숙은 골목길로 접어들며 한 승합차 옆을 지나가게 된다. 주차된 차량인 줄 알고 지나치려던 김숙은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승합차에 시동이 걸려있고, 차 안에서 빨갛게 빛나는 담뱃불이 보였던 것! 이상함을 느껴 빠른 걸음으로 걷기 시작하자 승합차가 갑자기 움직여 뒤를 바짝 쫓아오더니, 설상가상 김숙과 친구를 벽으로 밀어붙이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 소름 돋는 이야기의 결말은 무엇일지? 오늘 밤 [심야괴담회]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또 오늘 [심야괴담회]에서는, 할머니의 따뜻한 선물에 숨겨진 소름 돋는 비밀 <외갓집에서>, 밤늦게 집을 묻는 의문의 존재 <도와주세요>, 셋방 청년이 이상해진 이유 <울산 학성동 월세방> 등 방심한 새에 우리를 홀리는 섬뜩한 존재들의 반전 가득한 이야기들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국내 최초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 MBC [심야괴담회]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horror@mbc.co.kr)과 공식 홈페이지(https://program.imbc.com/Report/horror)로 투고를 받고 있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들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한다. 그 후 각 회차의 1위는 랜선 방청객들에게 받은 촛불의 개수만큼 추가 상금을 획득하게 되며, 44개의 촛불을 받고  1위에 오른 공모자는 최대 상금 888,888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본격 공포·괴기 토크쇼 MBC [심야괴담회]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 오디오 클립 채널(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450)에서도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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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KBS 특별기획 [시대를 바꾼 아티스트 - 데뷔의 순간] 스타들의 데뷔의 순간 영상 재구성
        음반이 처음 한반도에서 유통된 20C 초부터 한국 노래가 빌보드 1위를 석권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중 음악사 100년의 분기점은 무엇이었을까? 우리가 사랑하는 히트곡의 주인공, 그 데뷔의 순간에는 또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다름아닌 스타들의 데뷔의 순간을 영상으로 재구성하고 명반의 탄생 스토리를 들어본다. 앨범 제작에 참여한 가수와 뮤지션, 작곡가, 작사가, 레코드와 엔터테인먼트 회사, 그리고 팬들까지, 당사자 인터뷰와 현장 다큐, 자료 발굴을 통해 살아있는 대중음악사 속으로 걸어 들어가 본다.   편성 (총 4부작) - KBS 1TV 2021년 10월 14일 밤 10시 제1부 가요의 탄생 - KBS 1TV 2021년 10월 15일 밤 10시 제2부 노래, 자유의 날개를 달다 - KBS 1TV 2021년 10월 16일 저녁 8시 제3부 취향의 발견 - KBS 1TV 2021년 10월 17일 저녁 8시 제4부 신인류의 노래           태어나서 ‘노래를 하고 살아라’ 하는 운명을 받은 것 같아요 처음 데뷔 시절에는 노래가 너무 좋고 히트한 가수, 유명한 가수가 부럽고 ‘아~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저는 제 삶에 노래밖에 없었다고 생각해요 노래는 마음을 즐겁게 할 수 있고 슬프게도 할 수 있고 흐뭇하게도 할 수 있고 감정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노래 아닌가 - 이미자 인터뷰 중       ▶ 제1부 - 가요의 탄생     20C 초 한국에 음반이 처음 들어온 시기, 애달픈 목소리 하나로 모두의 마음을 적신 이난영, ‘목포의 눈물’로만 알고 있던 이난영이 알고 보니 세련된 재즈, 스윙 가수였다?   1930년대를 그대로 재현한 화려한 세트와 노래,생생한 자료들로 우리가 몰랐던 이난영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한다.  6.25 전쟁 이후 우리 국민의 애환을 위로한 노래 <동백 아가씨> 이미자의 목소리는 전후 세대의 아픔을 어루만졌다. 오로지 <데뷔의 순간>만을 위해 준비한 무대, <전선야곡>과 <동백 아가씨>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이미자가 위로의 노래를 건낸다.     780년대 경제 호황과 맞물려 밝은 트로트로 스타덤에 오른 주현미, 그의 진짜 데뷔의 순간은 ‘비 내리는 영동교’가 아니다?   어느덧 데뷔 36년차, 유튜브 채널 ‘주현미TV’에서 굳이 옛 가요를 노래하는 이유가 있다는데.. .이미자, 주현미, 김시스터즈 김숙자, ‘목포의 눈물’ 작곡가 故 손목인 선생의 아내 오정심 등 그들의 목소리로 우리 가요의 시작에 대해 들어본다.       ▶ 제2부 - 노래, 자유의 날개를 달다        전쟁 이후 한국에 주둔한 미8군. 가수와 연주자들은 생계를 위해 그곳의 문을 두드렸다   노래할 수 있다는 게 감사했죠, 삶의 그 자체였죠 - 윤복희 인터뷰 중     여섯 살 때부터 미8군 쇼에 오른 윤복희, 그녀가 옛 미8군 기지를 다시 찾은 사연은?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 걸출한 미8군 쇼 가수들은 완벽한 무대로 사람들을 압도하고 명성을 떨치며 그 시절 TV까지 진출하는데...그 당시 영상을 복원해 한명숙, 현인, 패티 김 등 무대를 휘어잡던 가수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청년들의 문화 기지 쎄시봉 송창식, 한대수, 김민기, 이장희는 모두 이곳에 지분이 깊은 뮤지션들이다   송창식이 자신의 음악 인생을 회고하며 세계관을 뒤집어 놓은 두 사람에 대해 이야기한다. 미국 히피 그 자체, 자유로움으로 승부한 한대수 그리고 그의 충격적인 데뷔는 당시 남산 드라마 센터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번안곡 위주의 노래에 머물러 있던 대중가요는이 청년의 등장으로 조금씩 변화한다. 김민기, 그가 만든 악보를 본 송창식은 신선한 충격에 휩싸였다는데...!           어느날 AFKN 텔레비전을 보는데  거기 흑인들이 블루스 경영대회를 했었어요 ‘이거 나보다 잘하잖아. 어휴 저거 굉장하네.’하면서 아주 난 굉장히 절망적이었어요. 20년 가까이 했는데 왜 저만큼 안 되는 거냐... 어느 날은 눈물을 흘리면서... - 송창식 인터뷰 중   미8군 쇼와 청년들의 문화로 음악의 다양성이 움트던 70년대 가요계. 하지만, 1975년, 한국 대중가요계는 단 하나의 사건으로 오랜 침체에 빠지는데...       ▶ 제3부 - 취향의 발견    사랑을 엮어서 물 위에 띄우면 사랑은 흘러서 임 곁에 가려나           1975년 이후 침체된 한국 가요계는 조용필의 등장으로 활기를 되찾는다. <창밖의 여자> <단발머리>로 시대를 대표하는 가수가 된 조용필.   <데뷔의 순간>에서는 시대를 풍미한 가왕 조용필의 진정한 ‘데뷔의 순간’을 조명하고 1973년 조용필이 녹음한 미발매 곡 중 한 곡인 ‘망각’을 KBS 최초로 공개한다. 잠시 가왕이 자리를 비운 사이 캠퍼스 낭만의 중심, 대학가요제가 대중가요의 빈자리를 채우고 대학 문화의 꽃이 된 그곳에서는 샌드페블즈, 활주로 등 ‘프로 아마추어’ 스타가 탄생한다.   산울림 김창훈, 송골매 배철수의 생생한 증언으로 대중가요의 암흑기에서 살아남은 캠퍼스 그룹사운드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가왕 조용필과 캠퍼스 그룹사운드들이 TV를 독식할 때 언더그라운드에는 청년들의 가슴을 뛰게 만든 밴드가 있었다. 한국 록 그룹의 자존심 ‘들국화’ 들국화 전인권이 대학로에서 다시금 데뷔의 순간과 조우했다   정통 트로트부터 조용필식의 ‘고고 트롯’, 록과 한국형 발라드까지. 김창훈, 배철수, 전인권, 그리고 위대한 탄생 출신 베이시스트 송홍섭, 1980년대를 대중음악 풍요의 시대로 장식한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본다.       ▶ 제4부 – 신인류의 노래    충격과 공포의 시대 90년대. 세기말에 들어서면서 신인류들이 등장했다. X세대,이제는 노래만으로 그들을 충족시킬 수 없다. ‘슬픈 마네킹’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시대를 풍미한 현진영. 새로운 음악과 함께 춤과 패션까지 결합된 댄스 음악은 ‘듣는’ 음악에서 ‘보고’ ‘즐기는’ 음악으로의 변모를 꾀한다. 현진영과 함께 그 변화의 시작을 따라가본다.    너를 볼 때마다 내겐 가슴이 떨리는 그 느낌이 있었지 - 서태지와 아이들, 하여가 中   서태지와 아이들은 X세대들의 고민을 가사 전면에 내세우며 단번에 열풍의 주역이 된다. 팬, 그리고 당시 전담 기자가 회고하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돌풍,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팬덤의 등장에 대해 증언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의 은퇴 이후 등장한 H.O.T. ‘10대들의 승리’라는 뜻의 팀명답게 10대들을 겨냥한 그들의 노래는 순식간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는다. 국내의 인기에 힘입어 아시아 무대로 뛰어든 H.O.T. 기획사의 탄탄한 서포트와 함께 ‘한류’ 열풍의 시작을 알린다.   이른바 K-POP 라이징, 한류. SM 엔터테인먼트의 이성수 대표와 H.O.T. 멤버 강타가 그때 그 도전기를 생생히 증언했다.  그 후 20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매료시키며 전성기를 맞이한 K-POP, K-POP의 한계는 과연 어디까지일까   “당신의 마음을 설레게 한” 스타들의 데뷔의 순간을 기록한 4부작 KBS 특집 다큐멘터리 <시대를 바꾼 아티스트 - 데뷔의 순간> 은 10월 14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된다.     자료출처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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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환경스페셜] ‘달콤살벌한 고기 한 점’
     바야흐로 ‘육식의 시대’다.  우리의 한끼 밥상에서 고기가 빠진 모습을 더 이상 상상하기 힘들다. 세계의 육식 소비량은 점점 증가하고 있고, 고기를 얻기 위한 경작지는 그만큼 더 넓어지고 있다.  환경을 위해 채식을 하기 시작했다는 방송인 줄리안. 지난 9월, 그의 고향 벨기에에서는 유래 없는 홍수로 많은 이들이 생명을 잃었다. 현장에 찾아갔을 때는 처참한 광경이 당시의 상황을 증명해주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기후 위기의 징조가 포착되고 있고, 세계의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육식 위주의 식단이 전 지구적 기후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대체 육식과 환경은 어떠한 연관이 있는 것일까?   오는 10월 14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2TV에서 방송되는 KBS <환경스페셜> ‘달콤살벌한 고기 한 점’ 에서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육식, 그 달콤한 고기 한 점의 이면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인류는 더 많은 고기를 원한다  매년 증가하는 세계의 육식 소비량. 2018년에는 육류 소비량이 3억 톤에 이르렀고, 2050년이 되면 5억 톤에 이를 전망이다. 늘어나는 수요만큼 소를 더 키워야 하고, 소에게 먹일 사료용 곡물도 더 재배해야 상황. 결국 소고기를 얻기 위해선 점점 더 많은 땅이 필요해졌다.  ‘지구의 허파’라고 불려온 세계 최대의 열대우림인 아마존, 그리고 세계 최대의 습지인 판타나우에서는 언젠가부터 숲이 불타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고기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경작지를 만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불을 지르는 것. 거대한 숲이 구획된 경작지로 변해가고 있다.  어쩌면 우리 모두는 가해자일지 모른다  ‘인류에게 이런 짓을 한 것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대규모의 축사들은 엄청난 규모의 분뇨들을 배출하고 이는 주변 생태계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사료의 재료가 되는 곡물을 키우기 위해서 광범위하게 살포되는 농약은 땅에 스며들어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이를 식수로 마신 주민들은 심각한 질병을 호소하고 있다.   대규모 대두농장이 계속 들어서고 있는 아르헨티나 차코주. 이 마을에는 유독 장애를 갖고 태어난 아이들이 많다. 로우 증후군, 척수수막탈출증, 멜라닌세포모반 등 이름조차 생소한 병명들인데. 이 아이들의 공통점은 엄마들이 모두 임신했을 때 농장에서 일하면서 농약에 노출됐다는 사실. 실제로, 차코주의 방대해진 경작지만큼 기형아 비율도 10년 새 4배로 늘어났다는 통계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지금의 방식으로 축산이 이뤄지고 육식소비가 계속된다면 미래세대들을 우리는 과연 지킬 수 있을까? 인류를 위한 식탁  전 세계의 저명한 107명의 과학자들은 지구와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표준 식물성 위주의 식단’을 내놓았다. 이들은 붉은 고기의 경우, 하루 14그램만 먹어도 건강에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이렇게 우리가 일주일에 한끼만 채식을 해도 많은 땅을 다시 지구에게 돌려줄 수 있다.  살벌해진 지구를 위한 달콤한 선택이자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환경운동은 바로 채식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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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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