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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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로보는뉴스] 블랙핑크,빌보드 아티스트 100차트 1위 BY 이기혜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세로보는뉴스 아나운서 이기혭니다.    오늘의 뉴습니다.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1위에 올랐습니다. 14일 빌보드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주 65위에서 1위로 급상승했습니다.  2014년 개설 이후 이 차트에서 여성그룹이 1위를 차지한 건 처음입니다.  아티스트100은 음반 판매량, 라디오 방송 및 음원 스트리밍 횟수, SNS 소통 등을 지표로 매주 인기 아티스트를 꼽는 차트인데요. 9월29일 1위였던 방탄소년단은 2위로 내려앉았지만, 블랙핑크와 함께 케이팝의 위상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세로보는 뉴스의 아나운서 이기혜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기혜 아나운서 leegihye@naver.com
    • 문화
    • 가요
    2020-10-25
  • [세로보는뉴스] 수지, 소아암 환자 위해 1억원 기부 5년간 이어온 선한 영향력 BY 이기혜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세로보는뉴스의 아나운서 이기혜입니다.오늘의 뉴습니다.수지가 소아암 환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22일 생명나눔실천본부에 따르면 수지가 후원한 기부금은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생명나눔기금’ 조성에 쓰이는데요. 어려운 환자들을 찾아 수지의 이름으로 치료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합니다.수지는 2016년부터 꾸준히 난치병·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치료비를 지원해왔고,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왔습니다.코로나19 극복 및 수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굿네이버스에 기부했고,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해 바보의 나눔에도 손을 내밀었다고하는데요. 직접 선행하며 선한영향력을주는 수지씨의 활약이 기대가됩니다.지금까지 세로보는 뉴스의 아나운서 이기혜였습니다.세로보는뉴스 이기혜 아나운서leegihye@naver.com
    • 사회/복지
    2020-10-25
  • [세로보는뉴스] 해병대 전역 앞둔 최민호, 말년휴가 반납하고 '호국훈련' 참가 BY 이기혜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세로 보는 뉴스의 아나운서 이기혜입니다. 오늘의 뉴습니다. 해병대 '말년 병장'인 그룹 샤이니의 최민호가 '2020 호국훈련' 참가를 위해 휴가를 반납했습니다.21일 해병대 1사단 등에 따르면 최 병장은 10월27일 전역 전 휴가 후 11월15일 휴가 상태에서 전역할 예정이었으나 휴가 기간 중 시행되는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20일의 전역 휴가를 반납했다고합니다.해병대관계자는 "최 병장이 평소 모범적인 병영생활로 후임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으며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부대에서도 신뢰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이에 최 병장은 "해병대의 일원으로서 끝까지 전우들과 함께 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중요한 훈련에 참가해 전우들에게 노하우를 나누고 유종의 미를 거두며 전역할 수 있게 돼 행복하다"고 말했습니다.휴가를 반납한 최 병장은 오는 11월15일 부대에서 전역 신고를 할 예정인데요. 훈련을 위해 전역전 휴가를 자진해서 반납한 최민호씨의 전역 후 활동도 기대가됩니다.지금까지 세로보는뉴스 이기혜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이기혜 아나운서leegihye@naver.com
    • 사회/복지
    2020-10-25
  • 도봉소방서, 화재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
      도봉소방서(서장 김용근)는 내달 3일까지 도봉구 지역 내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간협약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지난 5월, 순복음도봉교회, 창동종합사회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화재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받았다.   도봉소방서 의용소방대가 2인 1조로 총6개조가 구성되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수량은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400세트를 400가구에 설치할 예정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많은 인명 피해가 주택화재에서 발생하고 있다”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재산 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2021년도 예산안 심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10월 15일 개회된 제23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22일 열린 예결위 회의에서 위원장에 최치효 의원, 부위원장에 조윤섭 의원을 각각 선임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은 최치효, 조윤섭, 서승목, 유인애, 이상수 의원으로, 총 5명의 의원이 앞으로 구청 집행부의 2021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임된 최치효 의원은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주신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각 상임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상의하겠다”며, “강북구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위원님들과 함께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조윤섭 의원은 “위원장님을 잘 보좌해서 강북구민의 예산이 잘 쓰이도록 철저하고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 정치
    2020-10-25
  •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 강북웰빙스포츠센터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행정보건위원회(위원장 김영준)는 제239회 임시회 중 10월 23일 강북웰빙스포츠센터(강북구 오현로31길 51)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김영준 위원장과 김미임 부위원장, 이정식, 김명희, 이상수, 서승목 위원 등 행정보건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이 방문한 강북웰빙스포츠센터는 준공 14년 이상 경과에 따른 시설 노후화와 부식으로 센터를 이용하는 구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영장, 종합체육관, 강의실 등 시설개선 공사가 진행 중이다. 총 3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는 이번 공사는 2021년 2월 완료 예정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를 감안, 안전한 시기에 재개관할 예정이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강북구청 및 강북구도시관리공단 관계 직원에게 시설공사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공사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공사 중 발생 소음으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공사 운영과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인명사고가 없도록 당부했다. 이어 3층 종합체육관 마이크 울림현상이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고, 관객석 추가 확보를 위한 예산편성 요구 등 검토를 요청했으며, 원활한 주차장 관리를 위해 주차차단기 설치를 권고했다.   행정보건위원들은 공사 현장점검을 마친 후 센터 관계자와 시설 운영 방식을 논의하기 위한 대담을 이어갔다. 대담을 통해 위원들은 생활체육 동호회 회원들과 일반 주민들이 공정하고 형평에 맞게 센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접수 시스템, 유휴 운영 공간 확보 등의 조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강북구민 모두에게 시설이용 혜택이 돌아가야 할 것이고, 프로그램 구민 수요조사 등 방법을 통해 구민에게 정말 필요한 강좌로 프로그램을 구성해야 할 것이라 말했다.   김영준 행정보건위원장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우리 행정보건위원회 위원 모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의정철학을 갖고 상임위 현장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오늘 방문한 강북웰빙스포츠센터의 시설공사가 안전하게 마무리 돼 구민들이 쾌적하고 건강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 현장활동 실시
        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최미경)는 제239회 임시회 중 10월 23일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강북구 월계로 191-40)에 대한 현장방문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에는 최미경 위원장과 최치효 부위원장, 이백균, 구본승, 유인애, 조윤섭, 허광행 위원 등 복지건설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복지건설위원들이 방문한 강북재활용품선별처리시설은 2007년 8월 완공돼 운영을 시작했으며, 일일 60t 가량의 재활용품 선별을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복지건설위원들은 강북구청 청소행정과장으로부터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재활용품이 선별되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며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과 시설 상태에 대한 확인 활동을 펼쳤다.   청소행정과장은 시설 운영과 현황에 대한 보고에서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플라스틱 등의 일회용품 배출량 급증으로 인해 일일 평균 64t 분량의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있는 상황으로, 설비 투입속도를 최대로 운영하고 근무자들의 특별근무 작업을 통해 많은 물량을 처리하고 있다”며, “또한 유가하락, 수출불가, 경기침체 등으로 재활용품시장 악화의 장기화로 선별된 재활용품 반출이 원활하지 못해 시설 내 적치로 시설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복지건설위원들은 시설 내의 많은 재활용품 적치로 인해 근로자들의 안전이 특히 우려되는 부분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해 복지건설위원회에서도 선별된 재활용품이 잘 처리될 수 있도록 도울 부분이 있으면 적극 돕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시설 운영의 많은 어려움을 알게 되었고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에 따른 감사의 마음을 현장에 전달했다. 이어 현장 근무자들의 적절한 휴식을 위해 휴게 공간의 시설물 등의 추가를 위한 예산 확보 검토를 구청 관계자들에게 요청했다.   최미경 복지건설위원장은 “재활용품선별을 위해 고생하시는 현장근로자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은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들뿐만 아니라 강북구민 모두가 한마음일 것”이라며,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관리에 각별히 마음 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구청 관계자들에게 전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강북구의회 김명희운영위원장 우이골목시장 이면도로 정비현장 방문
      강북구의회 김명희 운영위원장은 10월 23일, 우이골목시장 내 노상 쉼터 주변 이면도로 정비현장(수유2동 노해로27길, 33길 일대)을 방문하여 이용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이곳은 우이골목시장 한가운데 위치한 작은 유휴 공간을 마을 주민들과 시장이용 고객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한 ‘한뼘’ 공원이다.   우이시장과 우이천 사이에 경로당이 없어서 이 작은 쉼터가 어르신들의 휴식처이자 운동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쉼터를 둘러싸고 있는 이면도로가 오래되어 파이고 깨진 부분들로 인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넘어지는 사고가 여러 건 발생하였고, 보행 보조 기구가 깨진 보도사이에 끼어서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도 있었다. 이에, 강북구청 도로관리과는 2020년 10,21~22 양일간 해당구간 도로정비를 마쳤다.   쉼터를 늘 이용한다는 마을 어르신은 “ 얼마 전에도 걸려서 넘어질 뻔 했는데 깔끔해져서 아주 좋다”고 말하였다. 김명희 구의원은 “이곳은 너무 협소한 유휴공간이라 공식 이름도 붙이지 못 할 정도로 작은 쉼터이지만 이 마을 주민들에게는 소중한 휴식처이자, 경로당이고 체력 단련장으로 이용하는 곳이다. 쉼터로 진입하는 이면도로가 울퉁불퉁해서 여러 불편이 있었는데, 잘 정비가 되어 어르신들이 안심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이후 사후 관리에도 문제가 없도록 잘 살피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0-10-25
  • ‘경우의 수’ 백수민, 모태솔로 탈출 첫 데이트 비하인드 사진 ‘러블리 진주’
      ‘경우의 수’ 백수민의 모태 솔로 탈출 첫 데이트 비하인드 사진이 설렘을 유발한다.   백수민의 소속사 굳피플은 25일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한진주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백수민은 극중 연하남 준영(강윤제 분)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고 영화관에서 첫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다.   백수민은 첫 데이트의 두근거리고 달달한 감정을 멜로 눈빛에 녹여 담았다. 볼에 빵빵한 공기를 넣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도 매력적이다.   또 백수민은 음료를 들고 장난기 가득한 시크한 표정을 지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백수민은 ‘경우의 수’에서 연애 한 번 하지 못한 28살 모태 솔로 검사 한진주를 연기하며 짠내와 귀여운 매력을 보여준다.   그동안 연애에 애를 먹으며 상처를 받았던 진주는 지난 24일 방송된 8회에서 준영과 데이트를 하며 모태 솔로 탈출의 기대감을 갖게 했다.   영화를 보자는 준영의 문자메시지에 깜짝 놀라거나 데이트 후 “요즘 나 너무 신난다”면서 첫 연애를 하는 달달한 감정을 연기하며 시선을 끌었다.   백수민은 ‘경우의 수’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진주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완벽히 표현하며 향후 펼쳐질 진주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한다.        <사진> 굳피플 제공
    • 방송 / 연예
    • 방송
    2020-10-25
  • [세로보는뉴스] 그룹 세븐틴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묵직한 화두 던져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한납니다.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연예 뉴습니다. 그룹 세븐틴이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으로 이 시대 청춘에게 묵직한 화두를 던졌습니다. 세븐틴은 이번 앨범을 문장을 잠시 끊었다가 이어서 설명을 계속할 때 쓰는 문장 부호 세미콜론'에 비유하며,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잠시나마 '숨 고를 시간',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홈런에서 세븐틴은 꿈의 여정은 끝이 없겠지만, 오늘은 잠깐 쉬고 가도 돼 라는 가사를 통해 청춘들에게 따스한 위로의 말을 건넸는데요.  청춘 이라는 단어가 참 잘어울리는 그룹 세븐틴/ 이번 앨범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많은 청춘들 마음에도 닿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한나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 문화
    • 가요
    2020-10-24
  • [세로보는뉴스] MBC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아나운서 이한납니다. 제가 전해드릴 소식은 연예 뉴습니다.  MBC ‘놀면 뭐하니?’의 ‘환불원정대’가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신박기획 식구들과 환불원정대 만옥, 천옥, 은비, 실비가 데뷔를 앞두고 스타일링과 안무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는데요.  또한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돈 터치 미가 7인치 LP로 출시된다는 소식도 함께 전하며, 구매 고객 중 100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반품 없이 100% 환불해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신박기획의 그야말로 신박한 이벤트, 환불원정대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한나였습니다. 세로보는뉴스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 방송 / 연예
    • 방송
    2020-10-24
  • [세로보는뉴스] 크러쉬X태연, '놓아줘'로 주요 음원 차트 1위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코로나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죠.하지만 여전히 지역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확인돼 안심할 수 없는 요즘입니다.이런 너~무 싫은 코로나 이제는 우릴 놓아줬으면 하는 바람때문일까요.놓아~ 이젠 날 놓아줘크러쉬의 새 미니앨범 타이틀 곡 ‘놓아줘’가 믿고 듣는 조합 태연과 함께하며 주요 차트 1위를 차지했습니다.‘놓아줘’는 R&B/소울 기반의 곡으로 태연과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약간은 먹먹한 연인의 대화라는 느낌이 드는데요.크러쉬의 이번 앨범은 모든 곡이 이하이, 이소라, 윤미래 비비 초호화 여성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도 눈길을 끌었는데요.저는 이하이 가수가 피처링한 Tip Toe 비트가 가장 좋더라고요.Tip tip toe tip tip toe~ 살금살금 movin’ on이외에도 모든 수록곡이 믿고 듣는 크러쉬의 진가를 제대로 뽐냈는데요.크러쉬가 입대 전 내놓는 마지막 앨범이어서 더 많은 노력을 쏟아서일까요.몸 건강히 다녀와서 더 좋은 음악으로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 tjdgml5540@naver.com      
    • 문화
    • 가요
    2020-10-23
  • [세로보는뉴스] 8회째 개최되는 ‘2020 리스타트 잡페어’ 온라인으로 BY 서성희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서성희입니다.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대기업, 공공기관, 중소기업 등 모든 채용 정보를 제공하는 ‘2020 리스타트 온라인 잡페어’가 개최됩니다.동아일보와 채널 A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라는 시국에 맞춰 리스타트잡페어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데요.올해 8회째 개최되는 ‘2020 리스타트 잡페어’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일자리 박람회로, 일할 기회를 찾는 모든 사람에게 다양한 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합니다.쿠팡, 배달의 민족, 포스코 등 약 130 곳의 기업 온라인 부스에서 제공하는 각종 정보와 채용정보는 리스타트 잡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세로보는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 사회/복지
    2020-10-23
  • [세로보는뉴스] 환절기 체온 1도 내려가면 면역력 30% 감소 BY 황수영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황수영입니다. 오늘에 건강한 뉴습니다.10월 중순 이후 갑작스레 떨어진 기온 탓에 시민들의 출근길 복장도 많이 두꺼워졌습니다.특히 이번 겨울은 코로나까지 더해져 추위에 각별히 조심하셔야겠는데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체온이 1도 내려가면 면역력이 무려 30%가 줄어든다고 합니다.반대로 체온이 1도 올라가면 면역력이 5~6배가 강해진다고 하는데요 면역력이 강하면 각종 질병에 예방할 수 있고, 독감이나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빨리 회복할 수 있다고 합니다.오후에 잠시 기온이 올라간다고 해서 방심하지 마시고, 마스크와 두꺼운 겉옷 잘 챙겨서 면역력을 높이시길 바랍니다.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세로보는뉴스 황수영 아나운서ghkdtn1009@naver.com
    • 사회/복지
    2020-10-22
  • [영화이야기] 나니아 연대기 by 김도희 아나운서
      여러분 어렸을 때 숨바꼭질 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혹시 장농 안에 숨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안으로 들어가 문을 닫는 순간, 깜깜해서 아무것도 볼 수 없고 소리도 잘 들리지 않아 마치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요 이 장농 안 깊숙한 곳과 연결된 또 다른 세계를 그려낸 영화가 있습니다. 영국의 시인이자 수필가, 비평가, 소설가인 루이스의 총 7편의 판타지 소설에서 시작된 영화,(나니아연대기 포스터) ‘나니아 연대기’ 입니다 영화의 첫 장면은 전쟁통으로 묘사되는데 시대적 배경이 세계 제 2차 대전이기 때문입니다. 피터, 수잔, 애드몬드, 루시 전쟁을 피해 4남매는 시골에 있는 한 교수의 집으로 갑니다. 교수의 집에서 숨바꼭질을 하던 중 막내 루시는 장롱 안에 몸을 숨기는데요 장농 뒤에는 온통 눈으로 뒤덮인 새로운 세계가 있었습니다. 그 곳이 바로 나니아입니다. 명석하며 신랄하기까지한 저서들로 유명한 루이스가 어린 아이들을 위해 만든 시리즈에서 비롯 된 작품. 그 때문인지 스토리상 전투나 전투나 전쟁에 대한 묘사를 세밀하게 표현하지 않는 대신 캐릭터들의 성장과 소통에 중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이 작품은 루이스의 기독교적 세계관이 담긴 대표적인 작품인데요 저자 루이스는 매우 독실한 성공회 신자로, 세계의 멸망과 구원, 대속제, 구세주의 시련과 같은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작품에 그대로 담아냈습니다. 아슬란을 예수로 보고, 아슬란을 따르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그 측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나니아에 온갖 생명체가 다 있는데도 ‘인간’만 왕이나 여왕이 되는 것도 기독교 철학으로 보면 인간에게 자연을 지배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인간만이 왕이 되는 모습은 플라톤 철학의 일면이기도 합니다. 플라톤의 '철인 정치'가 그런 모습인데요. 이 철학에 따르면 이상적인 국가에서 국민들은 각자 타고난 성향에 따라 계급이 정해져 있고, 각 계급에 속한 사람은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임무만을 다합니다. 다른 계급의 임무에는 눈을 돌리지 않죠. 그러니 나니아에 사는 온갖 생명체들이 왕이 될 생각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덧붙이자면 플라톤 철학에 나타난 위와 같은 요소는 기독교가 사상을 정립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도입한 요소이기도 합니다. 예수의 도래와 수난, 죽음과 부활을 아슬란을 통해 재현하는 모습은 기독교 교리나 문화적 배경 지식이 있는 독자라면 훨씬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얼마나 많은 요소들이 종교적 상징인지 깨닫는다면 오히려 순수한 재미를 덜 느끼게 될 수도 있으니  어린 시절 장롱 안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숨어 숨바꼭질을 했던 추억을 회상하며 이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동네방네TV 김도희 아나운서 kkdh0307@gmail.com
    • 문화
    • 영화
    2020-10-22
  • [감성 플레이 리스트] 비투비 그려본다 by 이한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잠자고 있던 감성을 톡톡 건드리는 샤인한나의 감성플레이리스트, 이한납니다. 요즘 여러분들은 어떤 그림을 그리고 계신가요?  혹시 틀릴까 모두 망칠까 두려워 가만히 서 있진 않으신가요? 아니면 오늘 걷고 있는 이 길이 내길이 아닐까 무섭진 않으신가요?  자꾸만 작아지고 움츠러드는 제게 그리고 여러분들께 꼭 들려드리고싶은 음악, 비투비의 그려본답니다. “8번째 미니앨범 수록 그려본다”  그려본다는 비투비의 8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곡인데요. 현실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많은 이들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비투비표 발라드곡입니다. 이 곡은 여러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었던, 제가 참 아끼는 곡인데요. 힘들고 지칠때 이 노랠 들으면 그렇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가 이 노랠 듣고 따뜻한 위롤 받았던 것처럼 여러분들 마음에도 이 따뜻함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고개를 들어요 기죽지 마요  한 걸음씩 걷다 보면 넘어져도 괜찮아요 틀리면 좀 어때 그럴 때도 있는 거죠   제 마음에 와닿았던 구절인데요. 우린 어렸을때 걸음마를 배우기 위해 참 많이 넘어졌잖아요. 그렇게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서길 반복했기에 지금 이렇게 걸을 수 있는거구요.  하지만 어설픈 어른이 되고나서는 넘어지는게/ 한 발 내딛는것조차 그렇게 겁이 나고 무섭더라구요.그렇게 시작하길 망설이고 불안해했던 제게 용기를 줬던 곡입니다. 전 어렸을때 어른이 되면 꽃길이 펼쳐지는 줄 알았거든요. 어른이 되면 당연히 직업이 생기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 생각했었는데, 인생이란게 참 순탄하지만은 않죠.  이렇게 자신만의 색깔로 열심히 그림을 그려나가다가도 어느순간 다 잘못된 것 같고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는 막막한 순간이 오게되잖아요.  하지만 가장 힘든 순간에 홀로 울고 있을지도 모르는, 애틋한 나를 토닥여주는건 어떨까요?  틀려도 괜찮아. 넘어져도 괜찮아. 다 괜찮아. 넌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어. 이렇게요. 여러분들의 새로운 그림을 응원하며 지금까지 샤인한나의 감성플레이리스트 이한나였습니다. 드림온TV 이한나 아나운서  97han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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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관전 포인트 짚어주는 남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BY 이강진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관전 포인트 짚어주는 남자’ 이강진입니다.  여러분 ‘눈이 즐겁다’는 말 종종 사용하시죠? 보는 것만으로도 괜히 기분 좋아지는 그런 상황에서 쓰는 말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도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영환데요, 바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입니다. 이 영화는 작품성과 예술성이 뛰어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을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예술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거나 난해하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한 장면들이 이어지는데요. 눈을 뗄 수 없는 이 영화의 매력을 100% 느끼실 수 있도록 제가 관전포인트를 짚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 동화 같은 장면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어른들의 동화’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장면 장면마다 마치 미술관에 전시해도 될 만큼 예쁜 배경들이 등장하는데요. 눈길을 사로잡는 색감과, 소품들, 미니어처 촬영 기법 등을 활용해, 영화에 동화같은 느낌을 부여했습니다. 또한 등장인물들의 과장되고 우스꽝스러운 행동은 다소 무섭고 잔혹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한결 가볍게 만들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합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 년도 별로 달라지는 화면 비율! 이 영화는 액자식 구성으로, 총 네 가지의 시간적 배경이 나오는데요. 감독은 화면의 비율을 각각 달리해 년도를 구별했습니다.  예를 들어, 1968년은 2.39:1의 일반적인 영화의 화면비를, 1932년은 1.37:1의 고전적 화면비를 이용했는데요. 각각의 화면비에 따라 연출을 달리하는 감독의 세심함까지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관전포인트! 주연 배우의 놀라운 연기 변신! 여러분 '해리포터 시리즈', '007 시리즈', '킹스맨' 이 영화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배우 랄프 파인즈가 출연한 영화라는 점인데요. ‘볼드모트’로 유명한 랄프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각 작품들마다 놀랍도록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걸로 유명한 랄프 파인즈가 이 영화에서는 완벽주의자이면서도 괴짜 같은 호텔 콘시어지 역할을 완벽하게 연기해내는데요. 믿고 보는 그의 연기도 이 영화의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입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 전 세계의 찬사를 받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하지만 여기서 주의사항! 다소 선정적이고 잔혹한 장면이 더러 있으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관전 포인트 짚어주는 남자’ 이강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드림온TV 이강진 아나운서 rkdwls134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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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미스터트롯: 더 무비' 4만 3천여 명의 팬들과 함께한 온라인 제작보고회 성황리 개최!
      영화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4만 3천여명의 팬들과 함께 뜨거운 열기 속에서 10월 19일(월)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에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주역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까지 TOP 6 전원이 참석해 빛나는 케미를 선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 <미스터트롯: 더 무비> 온라인 제작보고회는 트찢남 TOP6가 브라운관을 넘어 스크린까지 진출한 소감을 들어보며 그 포문을 열었다. 먼저 임영웅은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 영화를 보는 순간에도 믿기지 않았다”며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이찬원은 “포털 사이트 영화란에 보면 저희가 배우로 등록되어 있더라. 너무너무 영광스럽고 감개가 무량했다”며 벅찬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영화를 직접 확인하라는 깨알같은 홍보 멘트도 잊지 않았다. TOP6의 맏형 장민호는 “우리의 모습을 보러 극장에 보러 오시는 분들이 계신다는 게 이 자리에 오면서도 믿기지 않았다.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들과 함께 이 자리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저희도 엄청 기대 중이다”라며 떨리는 스크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제작보고회에서 최초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노래를 부를 수 있다는 행복함을 만끽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간절히 기다린 TOP6의 열정이 엿보여 예비 관객들과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다음으로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와 관련된 다양한 키워드를 주제로 TOP6의 매력을 샅샅히 파헤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키워드 ‘콘서트’와 관련된 비하인드로 영탁은 “시국이 시국인지라 콘서트 도중 관객들의 함성이 없어서 저희와 팬분들 모두 아쉬웠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콘서트는 더욱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다”며 콘서트를 향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고, 김희재는 “첫 콘서트, 첫 오프닝이 기억에 남는다. 관객들과 가까이 처음 마주했을 때 굉장히 희열이 느껴졌다”며 감격했던 기억과 함께 울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나의 인생 노래’라는 키워드와 관련해서 멤버들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부른 노래가 모두 인생 노래라며 단 한 곡만 꼽기를 어려워했지만 그럼에도 임영웅은 ‘바램’, 영탁은 ‘막걸리 한 잔’, 이찬원은 ‘진또배기’, 정동원과 장민호는 ‘파트너’, 김희재는 ‘돌리도’를 꼽으며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에 그치지 않고 TOP6는 자신의 인생 노래를 한 소절씩 선보여 한순간에 행사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바꾸어 놓는 프로페셔널함을 뽐냈다. 또한 TOP6 멤버들은 ‘서로가 서로에게’ 코너를 통해 ‘형은 찐이야’, ‘운명의 동생’, ‘이대로 커줘’, ‘환상의 케미’, ‘끝없는 보물’, ‘나의 자신감’ 등 다섯 글자로 동고동락한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 동시에 한결같이 이들을 응원해준 팬들을 향한 TOP6의 영상 편지도 남겨 영화의 감동을 전했다. 특히 정동원은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셔서 감사하다. 형, 삼촌들은 피 안 섞인 가족같은 존재다. 같이 아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어린 나이에도 형들과 팬들을 모두 생각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찬원 역시 “동원 군의 말에 너무나 공감한다. 저희도 한 가족이지만, 팬분들도 저희와 한 가족이다. 고민이 많을 때 팬들이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며 팬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밝혔다. TOP6 멤버들은 연초부터 시작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열풍이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에 감사를 남기며 키워드 토크를 마무리 지었다.   기자간담회에서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의 관전포인트를 꼽아 달라는 질문에 임영웅은 “여태껏 보지 못했던 TOP6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많이 담겨있다”며 더욱 친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것임을 예고했다. 영탁 역시 “카메라를 있는 걸 까먹고 지내고 있어 정말 찐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을 것”이라 전해 이제는 가족이 되어버린 TOP6의 진솔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정동원은 “매순간이 포인트였다”는 재치있는 대답으로 팬들의 열띤 성원을 받기도 했다. 끝으로 TOP6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다”며 관람을 당부하는 말로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 콘서트’의 생생한 열기와 방송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TOP6의 진심을 볼 수 있는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10월 22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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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9
  • [드라마이야기] 스토브리그 BY 이윤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이드라마는 꼭봐야돼 윤수가 소개시켜주는 수준급 드라마시간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스포츠 좋아하시나요? 저는 운동경기 찾아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특히 야구경기를 주로 봅니다. 오늘 소개해줄 드라마가 야구와 관련된 드라마인데요 바로 스토브리그입니다. 스토브는 난로라는 뜻인데요. 프로야구의 한 시즌이 끝나고 다음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의 비시즌 기간으로 겨울에 스토브(난로)를 둘러싸고 팬들이 응원 팀의 선수계약, 다음 시즌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데서 생긴 말이라고 합니다.  1994년 농구를 소재로 한 마지막 승부가 대히트를 친 이후로 복싱을 소재로한 때려와 K리그를 소재로한 맨땅에 헤딩을 포함해 몇몇 스포츠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제작됐지만 흥행을 하지 못한 상황이었습니다.  이런 흐름속에서 스토브리그는 스포츠 드라마라는 틀을 깼습니다.  야구 선수와 경기가 메인이 아니라 구단을 운영하는 프런트를 메인으로 세워 드라마를 진행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오피스 드라마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만년 꼴찌팀인 재송 드림즈에 백승수 단장이 부임합니다.  그는 드림즈 부임전 씨름, 배구, 싸이클팀에서 단장으로 부임하며 모두 우승을 만들어 냈지만 이후 팀이 해체되는 기이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만년 꼴찌팀으로 구단을 운영하는 재송그룹에서는 야구단을 해체시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백승수 단장을 선임한 것인데요.  하지만 백승수 단장은 이번만큼은 팀의 해체를 막기위해 드림즈 구단, 프런트 직원들과 힘을 합쳐 구단을 운영합니다.  처음에는 백승수 단장의 확고한 기준으로 구단 직원들과 불협화음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드, 연봉협상, 신인선수 발굴 등 많은 부문에서 능력을 보여주며 직원들에게 인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결국 드림즈는 만년 꼴찌의 설움을 딛고 한국 프로야구 결승전인 코리안시리즈에 진출하며 드라마는 마무리 됩니다.  스토브리그는 3%대 시청률에서 시작해 2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 흥행을 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종영했습니다. 다양한 성공요인이 있지만 앞서 말했듯 기존 스포츠 드라마의 틀을 깬 점, 그리고 야구팬들이 갈증을 느끼는 겨울에 방영을 했다는 점이 주요 흥행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참신함과 시의적절성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극중 백승수 단장이 신인 계약 비리사건과 관련된 장면에서 한 대사가 계속 생각납니다.  “소 한 번 잃었는데 왜 안고칩니까? 그거 안 고치는 놈은 다시는 소 못 키웁니다.”라는 대사입니다.  이 대사를 듣고 실패나 좌절을 겪고도 주변환경 탓을 하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한 번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기억나는 스토브리그의 대사나 혹은 다른 드라마의 명대사가 있다면 댓글로 서로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이 드라마는 꼭 봐야돼 윤수가 소개시켜주는 수준급 드라마의 이윤수 아나운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이윤수 아나운서 jjangle789@snu.ac.kr
    • 방송 / 연예
    • 방송
    2020-10-19
  • [영화이야기] 도리를 찾아서 by 송연수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영화 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송연숩니다.  여러분, 요즘 아침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죠?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덥혀줄 영화 준비했습니다. 혹시 아쿠아리움 모두 가보셨나요? 아쿠아리움 안에 있는 물고기들은 모두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상상해보신 적은요?  오늘의 영화를 보시면 궁금증이 모두 풀리실 겁니다.  바로 픽사의 17번째 영화, 도리를 찾아섭니다.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린 아기도리는 부모님과 함께 아쿠아리움에서 살고 있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도리는 집을 잃어버렸어요. 단기기억상실증 때문에 집으로 가는 길뿐만 아니라, 부모님의 존재마저 잊어버리고, 마지막엔 집을 찾고있었다는 사실마저도 잊어버리게 돼요.  이후엔, 말린과 그의 아들 니모와 함께 생활하다가, 문득 떠올리게 됩니다. 본인도 가족이 있었다는 사실을요. 그리고, 말린과 니모와 함께 아쿠아리움으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여러 친구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아쿠아리움에 도착하게 되는데, 도리의 부모님만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 돌아가신 건 아닌지, 도리는 크게 상심을 하게 되죠.  하지만, 여기서 감동이 시작됩니다. 부모님은 도리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리라는 믿음으로 매일같이 조개 껍질을 주워 집으로 오는 길을 표시했죠. 부모님께서 떨어트린 조개껍질을 따라가다가 이 가족은 다시 재회하게 됩니다.  도리가 단기기억상실증에 걸렸더라도 가족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올 것이라는 굳은 믿음을 가진 도리의 부모님. 그리고 다른 건 다 잊어버리더라도 부모님이라는 존재만은 잊지 않은 우리의 도리.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에 대해서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만드는 영홥니다.  전작 니모를 찾아서의 추억을 그대로 재연한 도리를 찾아서.  아쿠아리움을 가시기 전에는 꼭 한번 관람하시길 추천해드릴게요.  그 전에, 언제나 우리를 생각하고 계실 부모님께 전화 한 번 드리는 건 어떨까요? 지금까지 영화이야기, 아나운서 송연수였습니다.  동네방네TV 송연수 아나운서 dustn971203@gmail.com
    • 문화
    • 영화
    2020-10-19
  • [드라마이야기] 연애의 발견 BY 조구현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사랑꾼 아나운서 조구현입니다 떠올리는 것만으로 가슴 저리는 사랑해봤던 적 있으시죠?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돌아보면, 별 일 아닌 듯 덤덤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뜨겁게 사랑하고, 치열하게 싸웠던 시간… 제가 소개해드릴 드라마는 셀 수 없이 많은 명대사가 쏟아져 나왔던 공감 200% 현실 연애 이야기.    [연애의 발견] 입니다. 저는 이 드라마의 진정한 매력은 주인공들이 연애를 통해 성숙해져가는 과정을 지켜보며,시청자들도 한뼘 더 성장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자 그럼, 지금부터!  제 키도 10CM쯤 자라게 해줬던 명대사 두 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이상형입니다. 요즘 한껏 쌀쌀해진 날씨에 부쩍 외로움 타는 분들 많으시죠! 자연스럽게 소개팅도 많고, 술자리에 솔로인 친구가 껴있다면 무조건 나오는 질문. “이상형이 뭐야?” ㅎㅎㅎㅎ 누군가는 외모가, 누군가는 능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며 다양한 답이 나오겠지만, 드라마 속 윤솔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원하는걸 생각해봤다? 돈, 명예, 집안, 학벌, 외모, 키 이런거 다 필요없어 20대 때는 그게 나름 중요했는데 지금은 아냐 지금은 딱 두가지 나를 여자로 대해줄 것 나를 여자로만 대하지 말고 인간으로도 대해 줄 것 네 저도 이 대답에 완전히 동감하는데요. 저를 남자로 대해주고,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해줄 것.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연인에게 이런 사람이 되어줘야겠죠? 두 번째 키워드는 프로포즈입니다. 연애의 결말은 일반적으로 두 가지죠? 헤어지거나, 결혼하거나 그 중 결혼을 결심하게 되는 해피엔딩의 순간을, 드라마 속 남하진은 말 합니다. 한여름 내 이야기 잘 들어 니가 하루종일 공방에서 힘들게 일하고 집에 돌아왔는데 말이 잘 통하고, 엄청 친한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 좋겠지? 근데 이 친구가 막차 시간이 되도 안가 밤 새 놀아도 돼, 안방에서 잠을 자도 아무도 뭐라고 안해 어머니도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해 날 마다 같은 집에서 자고 어딜가도 같이 가 그렇게 둘이 꼭 붙어다녀도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부러워해 난 그게 결혼이라고 생각해 크…저도 이렇게 프로포즈 하고싶네요. 그간 접했던 책이나 영화 중에, 결혼의 장점을 가장 달달하게 표현한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얘기하다보니 저도.. 연애하고 싶어지네요 ㅠㅠ 네.. 지금까지 드라마 [연애의 발견] 명대사를 알아봤는데요. 연애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여러분도 서로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성장하는 관계,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사랑꾼 아나운서 조구현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조구현 아나운서 jgh85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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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0-10-19
  • [영화이야기] 내가죽던날 BY 장희선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영화이야기 장희선입니다.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오늘은 새 계절과 함께 신작 소식 들고왔는데요, 대한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와 대세 연기파 배우 이정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바로 '내가 죽던 날' 입니다.  태풍이 몰아치던 밤, 외딴섬 절벽 끝에서 유서 한 장만을 남긴 채 소녀가 사라집니다.   오랜 공백 이후 복직을 앞둔 형사 ‘현수’. 그녀는 범죄 사건의 주요 증인이었던 소녀의 실종을 자살로 종결 짓기 위해 그곳으로 향하는데요, 소녀의 보호를 담당하던 전직 형사, 연락이 두절된 가족,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목격한 마을 주민 ‘순천댁’을 만나게 됩니다.  소녀의 행적을 추적해 나가던 '현수'는 소녀가 홀로 감내했을 고통에 가슴 아파합니다.  수사가 진행될수록 자신의 모습과 닮아 있는 소녀에게 점점 더 몰두하게 된 ‘현수’는 사건 이면에 감춰진 진실 앞에 한걸음 다가서게 되는데요.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은 과연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아시아 단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박지완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인데요,  지난 8일 진행된 v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세 배우와 감독 모두 서로에 대한 믿음과 응원으로 영화를 완성시켜갔다고 시종일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특히 김혜수씨는 ‘시나리오를 읽기도 전에 제목만 보고 운명처럼 느껴져 출연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는데요, 이들이 전할 진실이 무엇일 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숨겨진 그날의 이야기는 오는 11월 12일부터 극장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건과 그 이후를 다룬 색다른 시선의 감성 드라마 '내가 죽던 날'과, 아나운서 장희선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장희선 아나운서 jhs97_8_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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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영화이야기] 종이꽃 BY 이혜원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영화를 통해 여러분들의 마음에 ’똑똑‘ 노크할 아나운서 이혜원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을 갖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나요? 사실 저는 누구보다 희망을 갖으면서 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자부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서 안 좋은 사건들을 제가 직접 겪기도 하면서, 많이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가슴의 상처가 늘어나더라구요..하지만 다시 기운내야겠죠?   저와 같은 사람들의 이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 줄 힐링 영화 한 편 준비했습니다.  상처뿐인 세상에서, 서로의 희망이 되어준 기적과 같은 이야기,  영화 종이꽃입니다.  장의사 성길은 평생 종이꽃을 접으면서 죽은 이들의 넋을 기려온 인물입니다. 무뚝뚝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지니면서 삶의 고단함을 묵묵히 버텨내는 아버지죠..  그는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 지혁과 살아가고 있는데요, 지혁은 사고 이후 삶에 대한 의지와 희망을 완전히 잃은 채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그들의 삶 속에 앞집으로 이사 온 모녀 은숙과 노을이 끼어들게 되는데요, 항상 밝고 거리낌없는 모녀의 모습 속에 두 사람은 잊고 있던 희망을 다시 품게 됩니다  그들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지, 영화 종이꽃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이미 제53회 휴스턴국제영화제에서 한국 배우 최초 남우주연상 수상과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할만큼, 국내외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인데요.  이 영화을 관람할 때 도움되는 관전포인트 3가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안성기의 섬세하고 품격 있는 연기'입니다. 63년 데뷔 처음으로 ’장의사‘라는 역을 맡으면서,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다고 하는데요, 장례지도자의 지도 아래 실제 장면을 촬영하기도 하고,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 장례용 종이꽃을 완벽하게 접어냈다고 합니다.  과연 영화 종이꽃에서 어떤 인생연기를 보여줄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쨰는 세대를 넘나드는 케미스트리입니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의 아역배우 장재희가 순수함으로 희망을 전하는 노을역을 맡았는데요, 이 노을과 안성기의 극중 역할 성길과의 특별한 케미스트리가 영화 속에 녹아져 있다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종이꽃만의 특별한 포인트니 주목하여 봐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영화 소재이자 제목인 ’종이꽃‘ 에 담긴 메시지입니다. 종이꽃은, 꽃이 귀하던 시절에 소외 받는 이 없이 삶을 정리하는 마지막, 숭고함을 표현하기 위한 장식으로 사용됐다 합니다.  가진 것과는 상관없이 인간의 존엄에 대한 평등을 표현하는 이 소재에 대한 의미를 기억하면서 이 영화를 보면, 더욱 더 몰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돌아보면서 우리의 마음에 다시 희망을 전해줄 영화, 종이꽃  ’함께 모여 서로의 기적이 되다‘  이 영화를 통해 저도, 여러분들도 희망을 다시 꿈궜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이혜원이었습니다. 동네방네TV 이혜원 아나운서 stacey199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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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영화이야기] 인생은 아름다워 BY 우희진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여러분께 곧 개봉할 따끈따끈한 신작 영화를 소개해줄 아나운서 우희진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거야. 네가 찾아내, 내 첫사랑!” 여러분도 모두 첫사랑. 한번쯤은 겪어보지 않으셨나요? 듣기만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는, 그런 존재인 첫사랑을 찾아 떠나는  눈부신 그 시절로의 추억 여행! 오늘 소개해드릴 신작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입니다.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 극한직업 까지 무려 4편의 천만영화를 빛낸 대한민국 대표 배우 류승룡과 드라마 SKY캐슬, 영화 완벽한 타인,시동으로 흥행 연타석을 날린 대세 배우 염정아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영화인데요.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의 이야깁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가로수를 배경으로 아내의 첫사랑을 찾아 얼떨결에 길을 나서게 된 진봉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가운데, 남편과 함께 자신의 첫사랑을 찾아 나선 세연은 선루프 밖으로 몸을 내밀어 가슴 설레는 순간을 만끽하는 상반된 모습이 시선을 끄는데요.  여기에 “생애 가장 빛나는 순간을 노래하다”라는 카피는, 이들의 찬란하고 눈부신 추억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름하고 나이만 가지고 찾아 떠난 첫사랑 찾기!  과연 세연은 그 찬란하고 빛나던 시절의 첫사랑을, 과연 찾을 수 있을까요?  방송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에서, 모델 주우재씨가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첫사랑은 그 ‘사람’이 아니라, 그 ‘때’를 말하는 것, 다시 돌아갈 수는 없다.’ 흔히들 첫사랑이 애틋하게 느껴지는 건,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이어서라고, 많이들 말하죠. 하지만, 더욱 우리를 애틋하게 만드는 것은, 너무나 풋풋하고 순수하게 사랑했던, 내가 생에 가장빛나던 그 순간에 대한 기억 때문이 아닐까요? 첫사랑이 열매를 맺지 못했다 하더라도, 그 예쁜 꽃은 영원히 우리의 추억 속에서 아련하고 애틋하지만, 무엇보다도 아름답고 환하게 필 것입니다. 이 영화를 보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첫사랑과 찬란히 빛나던 과거의 나에 대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잠 못 이루는 밤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지금까지 따끈따끈 신작 영화 소개에 아나운서 우희진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우희진 아나운서 sally45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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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8
  • [영화이야기] 피카소 명작스캔들 BY 안다윤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영화 속 예술을 알아가는 시간, 예술을 안다의, 아나운서 안다윤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작품은요, 피카소의 명작스캔들입니다. 입체주의를 창시한, 20세기 최고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젤로와 같은 대선배들의 계보를 잇는,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던 피카소 그의 독창적이고 아방가르드한 작품들은 후대해도 많은 예술가들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의  '아비뇽의 처녀들'의 작품은 미술사 최초의 입체주의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 해 바로 큐비즘이 시작되었고, 현대 미술도 시작되었습니다.  이 그림에는 다섯 여성의 누드가 등장하는데요. 눈에 보이는 대상들은 분해하고, 수없이 많은 조각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조각들은 여러 각도의 시각들을, 하나의 화면 안에 담았습니다.   영화 ‘피카소: 명작스캔들’은 피카소와 그의 첫사랑 페르낭드의 로맨스를 이어준 낭만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몽마르뜨의 바토 라부아르에 정착한, 젊은 예술가 피카소를 비롯한, 당대 아티스트들의 인생과 우정, 불타는 예술혼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피카소와 시인 기욤 아폴리네르가 연루된 바 있는 '모나리자 도난 사건'을 배경으로, 상상을 더해 재구성된 작품인데요.  마치 과거 아티스트들이 활약했던 20세기 초 , 파리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대감을 선사합니다.  세기의 작품을 탄생시킨 피카소의 아뜰리에를 함께 방문해 보실까요? 세로보는뉴스 안다윤 아나운서 andadayun@gmail.com
    • 문화
    • 영화
    2020-10-18
  • 강북구의회, 실사구시 프로젝트 ‘포스트 코로나 돌봄 정책 토론회’개최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7일 오후 3시, 구의회 3층 회의실에서 ‘포스트 코로나 돌봄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최미경 의원(강북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이 주최하고 발제자는 김혜신 강북구민간거버넌스협의회 운영위원장과 이재경 미래자치분권연구소 연구실장, 토론자는 박수진 강북구 혁신교육실행추진단 공동단장과 최인정 강북구 마을자치센터장이 나서 열띤 토론회를 이어나갔다.     주최자와 발제자, 토론자 등 5명을 포함, 총 40여명이 토론회에 참석했으며 주체자와 발제자, 토론자를 제외한 30여명은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이용한 화상회의 방식으로 참여가 이뤄졌다. 강북구의회 의원은 이용균 의장을 비롯해 김명희 운영위원장, 김영준 행정보건위원장과 구본승·유인애·이상수·최치효 의원이 참가했다.     ‘포스트 코로나 정책 돌봄 토론회’는 ‘중단 없는 돌봄을 위한 강북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19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 공유하고 필요한 대안을 모색하는 시간이 되었다.     주 발제자로 나선 김혜신 강북구민간거버넌스협의회 운영위원장은 “2020년 9월 진행한 ‘코로나19 대응을 통해 본 지역사회의 과제 포럼’ 등에서 나온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통한 사례”를 발표했다.     또 한 명의 발제자는 이재경 미래자치분권연구소 연구실장으로 “코로나 돌봄위기에 대한 대응의 필요성과 구체적 방안으로 민·관 합동의 총력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 강북구청 내 포스트코로나팀 또는 그린뉴딜추진단과 같은 소폭 또는 중폭의 조직개편 필요성, 필요한 자원확보를 위한 내·외부적 연계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토론자로 나선 박수진 강북구 혁신교육실행추진단 공동단장은 “접촉은 줄이되 관계는 살리는 일자리 중심의 정책 제안으로 돌봄이 필요한 곳에 도시락 배달, 학교 등의 온라인 수업 지원, 코로나로 인한 기후위기 대응방안으로 일회용품 분리수거 방식”을 제안했다.     이어 토론자로 나선 최인정 강북구 마을자치센터장은 “강북구 마을공동체의 코로나 돌봄 활동 현황 소개 및 다양한 역할, 소규모 공동체 활동을 통한 사회적 연결 확인과 공동체의 해법”을 제시했다.     발제자와 토론자의 발표를 마치고 최미경 위원장의 사회로 발제자 및 토론자 서로의 발표에 대한 토론회가 이어졌다.     이용균 의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주제와 여러 방안들에 대해 구청 집행부와 협의를 거쳐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런 자리를 앞으로 많이 마련해 의견수렴의 장을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최미경 위원장은 토론회를 마치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많은 의견과 제안들이 정책에 잘 반영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
    2020-10-17
  •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불암산 산림치유센터’현장활동 진행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대표: 구본승 의원, 이정식·유인애·조윤섭·김미임 의원)가 지난 10월 13일, 서울특별시 노원구에 위치한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센터장 김주연 박사)’를 방문해 현장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현장활동은 불암산 산림치유센터의 시설물 견학과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연구회가 지향하는 강북구민들의 마음치유와 행복증진을 위해 우리 구의 특성에 맞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접목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불암산 산림치유센터는 지난해 12월 준공돼 올해 8월 개관했으며, 오는 10월 24일(토)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다.   센터의 시설은 센터 입구에 들어선 ‘맞이마당’을 비롯해 ‘향기치유꽃밭’, ‘맞이공간’, ‘쉼休공간’, ‘건강측정실’, ‘인지행동치유실’, ‘음이온마당’, ‘심신이완치유실’, ‘어울마당’, ‘새소리마당’, ‘향기치유공간’, ‘식이치유공간’, ‘문화치유공간’, ‘참나무마당’, ‘소나무마당’, ‘잔디마당’, ‘하늘마당’, ‘황토맨발길’, ‘고향숲마당’, ‘소리샘길’ 등 다양한 장소로 구성돼 있다.   또한 센터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은 ‘몸살林’, ‘마음살林’과 ‘2020년 기획프로그램’ 등이 있다.   연구회 의원들은 김주연 센터장의 안내로 산림치유센터의 시설물과 프로그램의 직접적인 체험을 실시해보았다. 이를 통해 산림치유센터의 다양한 장점을 확인하고 우리 구에도 산림치유센터와 같은 시설의 건립 필요성 검토를 위해 구청 집행부와 논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구본승 대표의원은 현장활동을 마치며 “이렇게 훌륭한 시설에서 프로그램 참여를 하게 되면 우리 연구회가 지향하는 강북구민의 마음치유와 행복증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우리 구에도 산림치유센터와 같은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구청 집행부와의 논의를 통해 추진해 나가도록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음치유·행복증진 정책연구회」는 구본승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정식·유인애·조윤섭·김미임 의원이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 정치
    2020-10-17
  • 강북구의회, 제239회 임시회 개회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10월 15일부터 10월 2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구정질문·답변과 조례안 등을 심의하기 위해 제239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용균 의장은 개회사에서 “천고마비의 결실의 계절 가을에 제239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답변과 조례안 등 다양한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구정질문·답변에서 의원님들께서는 우리구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대안들을 제시하여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주시고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안건들도 내실 있게 심사하여 주시기 바란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이미 시행한 정책은 적정하게 집행이 되었는지 되돌아보고 앞으로 시행할 정책은 면밀히 검토하여 성실히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0월15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39회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2020년도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기간 등 결정의 건을 안건으로 처리했다. ▲구정 질문·답변에서는 조윤섭 의원, 구본승 의원, 이정식 의원, 최치효 의원, 서승목 의원, 최미경 의원, 김미임 의원, 김명희 의원, 김영준 의원, 유인애 의원 순서로 집행부에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명희 의원, 유인애 의원이 자유발언을 실시했으며, 구본승 의원은 신상발언을 실시했다.   10월 16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에 대한 구청 집행부의 답변과 조윤섭 의원의 보충질문이 이어졌으며, 5분 자유발언에서는 김미임 의원과 서승목 의원이 자유발언을 실시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10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5일부터 16일까지 구정질문·답변이 진행됐으며, 19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의 심의와 현장 활동 후, 2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이다.
    • 정치
    2020-10-17
  • [세로보는뉴스] 5세 남아, 멸종위기 동물 여우원숭이 구조하다 BY 김승은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김승은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드릴 뉴스는 해외토픽입니다.  샌프란시스코 경찰은,수컷 여우원숭이 마키가 실종됐다고 수요일에 발표했습니다.  이 여우원숭이는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중 하나로 샌프란시스코 동물원에서 보호 중이었는데요. 샌프란시스코 경찰서 SFPD는 대중에게 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찾는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얼마가지않아 마키는 한 어린이집앞에서 5살 짜리 남자아이에게 목격되었습니다. 경찰들은 제보를 받고 바로 출동해 샌프란시스코 동물원 직원이 올 때까지 마키를 지키고 있었다고 합니다.  또, 담당 경찰은 트위터에 “마키를 집으로 다시 보낼 수 있게되어서 너무 다행”이라며 기쁨을 표시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경찰분들을 응원하며 저는 다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김승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세로보는뉴스 김승은 아나운서 Insta : @sssiakim
    • 사회/복지
    2020-10-17
  • [세로보는뉴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비현실적” 일부 프랑스 시청자 비판 BY 김승은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세로보는 뉴스 김승은입니다. 오늘 제가 전해 드릴 뉴스는 해외토픽입니다. 요즘 화제인 미국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가다’가 프랑스 시청자로부터 가혹한 비판을 받았습니다.  ‘에밀리 파리에가다’는 마케팅에는 자신있지만 프랑스어는 할 줄 모르는 에밀리가 프랑스에 출장을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코미디 시리즈입니다. '섹스 앤 더 시티'의 대런 스타가 제작을 맡고 릴리콜린스가 주연을 꿰차며 사람들의 기대는 컸는데요. 하지만 프랑스 일부 사람들은 시리즈를 본 후 “문화적 무지를 너무 자랑스럽게 드러내고, 프랑스와 파리를 비현실적이게 나타내며 프랑스인에 대한 고정관념적인 모습들이 에피소드 내내 이어졌다”며 거센 비판을 했습니다.   하지만 또 일부 사람들은 그냥 가벼운 코미디 시리즈인데 뭐가 그렇게 문제냐고 반박을 했습니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엔딩으로 많은 사람들이 “에밀리 파리에가다” 시즌2가 나올 것을 예측했는데요.이렇게 이슈가 된 후에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진데요 앞으로 더 좋은 뉴스를 준비해서 찾아뵙겟습니다.지금까지 아나운서 김승은 이였습니다.세로보는뉴스 김승은 아나운서Insta : @sssiakim
    • 문화
    • 영화
    202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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