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3-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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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X) 루나X범키, 실력파 슈퍼 루키 ‘노틸러스’ 응원해!
    f(x) 루나와 싱어송라이터 범키가 지난 14일 새 싱글앨범 ‘정리(Delete)’를 발표한 실력파 신인 가수 ‘노틸러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루나와 범키가 그 실력을 인증한 노틸러스는 버스킹, 유튜브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신의 경지에 이른 가창력을 뽐내며 ‘갓틸러스’란 애칭과 함께 인기를 끈 2019년 가장 주목할만한 신예 가수다.   싱글앨범 정리는 애절한 이별의 과정을 노틸러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노래한 곡이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정리하려 하지만, 잊으려고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과 슬픔 때문에 떠나가버린 연인에 대한 마음을 쉽게 정리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심장을 쥐어짜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특징으로, 오랜만에 찾아온 한국형 정통 발라드란 평을 받고 있다.     국내 최정상 걸그룹 아이돌 f(x) 루나는 노틸러스와 고등학교 동창으로 응원 영상을 통해 “제 친구 노틸러스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꼽히는 범키는 응원 영상에서 노틸러스를 굉장히 실력 있는 뮤지션이자 아끼는 동생이라 말하며, 신곡 정리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노틸러스는 “든든한 친구이자 형, 선배님인 루나와 범키의 응원을 받으니 더욱 힘이 난다”며,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하는 노틸러스가 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노틸러스는 이번 신곡 정리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도니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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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5
  • 올해 가장 주목해야 할 실력파 신인 노틸러스, 싱글앨범 ‘정리’ 발매 by 박미라 아나운서
        올봄, 혜성 같은 신인이 심장을 쥐어짤 애절한 이별 발라드를 들고 등장했다.    소설엔터테인먼트 회사 도니레코드는 언더그라운드에서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신인가수 ‘노틸러스’가 새 싱글앨범 ‘정리(Delete)’를 14일 오후 12시 정각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노틸러스는 버스킹, 유튜브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신의 경지에 이른 가창력을 뽐내며 ‘갓틸러스’란 애칭과 함께 인기를 끈 2019년 가장 주목할만한 신예 가수다.   새롭게 선보인 ‘정리’는 애절한 이별의 과정을 노틸러스 특유의 감성적인 음색으로 노래한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정리하려 하지만, 잊으려고 할수록 밀려오는 그리움과 슬픔 때문에 떠나가 버린 연인에 대한 마음을 쉽게 정리할 수 없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노틸러스의 파워풀한 가창력의 조화가 매력적이며, 오랜만에 찾아온 정통 한국형 발라드로 리스너에게 주목받고 있다.   도니레코드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서 실력을 차근차근 쌓아온 노틸러스는 준비된 신인”이라며, “이번 신곡 ‘정리’ 역시 지난해부터 약 1년여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세상에 나온 곡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노틸러스 신곡 발매 소식에 많은 뮤지션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천재 싱어송라이터 범키부터 국내 최정상 아이돌 걸그룹의 리더보컬 에프엑스 루나 등 노틸러스를 향한 스타들의 영상 메시지는 도니레코드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DonnieRecord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틸러스는 이번 신곡 ‘정리’ 발매를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도니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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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주)플로언스 – (주)공사에프디 – 빛나는MC, 업무협약(MOU) 체결 by 안선랑 아나운서
          건설서비스 플랫폼 공사PD의 운영 및 개발사인 (주)플로언스(대표 김철민)는 공사FD 서비스 자회사인 (주)공사에프디(대표 윤종연)와 전문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MC 및 아나운서를 양성하고 정부, 기업, 국제행사 등 다양한 곳에서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MC 에이전시를 진행하는 빛나는MC(대표 박민주)와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월 12일(화), 학동에 위치한 빛나는MC 아카데미에서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사업에 대한 공동 기획 및 커리큘럼 협력 ▲건설서비스 자격증 교육 과정에 대한 인성, 리더십,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등 커리큘럼 기획 및 개발과 운영에 대한 협력 ▲공사FD 총판, 지사, 파트너 교육 사업에 대한 인성, 리더십,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등 커리큘럼 기획 및 개발과 운영에 대한 협력 등 공사피디를 위한 교육 체계 확립과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세 법인은 4차산업 기반의 건설서비스 경쟁력 강화와 공사PD 플랫폼 및 공사FD 서비스의 체계적인 보급을 위해 ▲4차산업포럼 및 4차산업위원회 관련 각종 간담회, 포럼, 기타 행사에 대한 협력 ▲공사PD 및 공사FD 플랫폼 서비스 관련 각종 컨퍼런스, 포럼, 기타 행사에 대한 협력 등 전방위에 걸친 제휴와 협력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빛나는MC 박민주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MOU) 체결을 통해서 빛나는MC가 체계적으로 정립해 온 전문 MC와 아나운서 교육의 인성, 스피치, 소통 방법 등 어디서도 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새로운 영역이 만들어질 기회가 준비되었다.”고 밝혔다. 박민주 대표는 “특히, 기술과 노동으로 가득했던 공사 산업에 대화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김철민 대표님의 후배 양성 방향에 큰 감흥을 갖게 되었고, 제가 할 수 있는 최고의 교육 커리큘럼과 강사진으로 최고의 공사FD 요원이 엘리트로 될 수 있도록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하며 이번 업무협정 체결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자료제공 : (주)플로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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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리갈하이' 채정안, 정상훈 향한 눈물의 의미는? by 안선랑 아나운서
          '리갈하이' 정상훈이 쓴 편지를 보고 채정안이 눈물을 보였다. 채정안의 마음도 정상훈을 향한 걸까. 두 변호사의 관계에 귀추가 주목된다.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에서 의외의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윤상구(정상훈)와 민주경(채정안). 윤상구는 입덕 부정기를 겪으며 진실게임 충격기까지 동원했다. "이건 뭐야? 왜 민실장을 보니까 내 심장이 아픈 거야? 심장 초음파 받아 봐야 하나?"라며 이상한 설렘을 감지했지만, "심장에 아무 이상 없다면, 아닐거야. 아니겠지. 설마 내가 민실장을?"이라고 부정했다. 하지만 "나는 민주경을 좋아한다"에 잠잠해지더니만, "나는 민주경을 싫어한다"에 요란하게 울린 충격기를 보고 놀랐다. "뭐야 운명의 장난이야?"라며.운명까지 느낀 윤상구를 향한 민주경의 마음도 현재는 알쏭달쏭한 상태다. 고태림과 서재인(서은수)을 습격했던 용의자 나철진(이태형)이 방송국에 있다는 보고를 받고 찾아 나선 민주경을 뒤쫓은 윤상구. 도망가는 나철진을 잡으려다 습격을 당했고, 병원 신세까지 지게 됐다. 이때 민주경이 발견한 윤상구의 편지. 생일 축하와 함께 챙겨줘서 고맙다는 인사가 담긴 내용인데 눈물까지 흘리고 말았다. 물론 윤상구가 접착제 알레르기 때문에 심장 박동기를 떼는 바람에 심정지 그래프를 그리자 너무 놀란 민주경의 화를 돋우긴 했지만. 반전 웃음 속에서도 눈물까지 보인 민주경의 마음이 궁금해지는 대목이었다.미운정이 더 무섭다더니, 민주경의 어마 무시한 과거를 알고 그녀를 피해 다니던 와중에도 자신을 살뜰히 챙기는 민주경에게 어느새 마음을 빼앗긴 윤상구. 의도와는 다르게 매번 사고를 치는 바람에 매형인 방대표가 마구잡이로 던지는 물건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중년의 굴욕을 겪고 있는 윤상구를 도왔던 민주경. 티격태격 잦은 다툼을 벌이던 와중에 싹튼 러브라인은 '리갈하이'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물론 두 변호사의 사랑의 화살표가 종국엔 쌍방을 향할지도 호기심을 더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웃음 유발 오묘한 관계가 계속된다. 어울리지 않는 듯 어울리는 민주경과 윤상구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리갈하이'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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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4
  • '차이나는 클라스' 100회, 신예리 국장 "질문을 참지 마세요" by 박미라 아나운서
          '차이나는 클라스'를 기획한 신예리 국장이 제작 소회를 전했다.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가 오는 3월 13일 방송 100회를 맞이한다. 지난 2017년 3월 5일 첫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는 현재까지 3%대를 뛰어넘는 평균 시청률(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과 과감한 주제 선정, 저명한 게스트 섭외 등으로 JTBC 대표 시사 교양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2017년 9월 13일 방송된 '차이나는 클라스' 28회는 소설가 황석영이 전하는 광주 이야기로 5.6%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차이나는 클라스'를 기획한 신예리 보도제작국장은 "오랫동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할 따름"이라며, "일방통행식 강연이 아니라 질문과 답변이 활발하게 오가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지식을 전달한다는 점"이 다른 시사 교양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이라고 전했다.'차이나는 클라스'는 '톡투유' '밤샘토론' 등을 선보인 JTBC 보도제작국에서 기획하고 제작하고 있다. 시사 교양 주제를 보도제작국에서 다룬다는 점도 이채롭다. 신 국장은 "다소 어렵게 생각되는 주제라도 용감하게 도전해서 차클 식으로 소화하는 데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 지금껏 수학, 과학, 철학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룰 수 있었던 이유"라며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의미를 함께 선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향점이라고 전했다.이어 '차이나는 클라스'의 출연진 홍진경, 오상진, 덕원, 딘딘, 지숙, 강지영 등에 대한 애정도 전했다. 신 국장은 "출연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친구처럼, 가족처럼 느껴질 만큼 애착을 느끼고 있다. 이들 출연자들이 단순히 방송에 임하는 차원이 아니라 진심으로 차이나는 클라스에서의 배움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며, "실제로 이들 스스로 지난 2년 간 많은 부분에서 성장하고 발전했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전했다.'차이나는 클라스'는 종교, 국가, 민주주의, 페미니즘, 법, 권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질문을 멈추지 않았다. 특히 유시민, 장하성, 문정인, 정재승, 유홍준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선생들의 출연에 눈길이 모아졌다.신예리 국장은 "차클은 어떤 주제에도 열려 있다"며, "앞으로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서 배움은 즐겁다는 것, 궁금한 게 있다면 질문을 참지 말자는 것, 대화와 토론이 활발한 사회가 건강하다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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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윤종신-윤상-김종완-조한-이수현, '슈퍼밴드'서 뭉친다 by 황선화 아나운서
          윤종신 윤상 김종완 조한 이수현이 음악천재 발굴 프로젝트 '슈퍼밴드'에 출연한다.  '워너비 뮤지션' 윤종신-윤상-김종완(넬)-조 한(린킨 파크)-이수현(악동 뮤지션)이 JTBC '슈퍼밴드'(연출: 김형중 전수경)의 '마스터 군단'으로 뭉친다.4월 초 JTBC에서 첫 방송되는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으로 '히든싱어' '팬텀싱어' 제작진이 만드는 세 번째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이다.밴드와 클래식의 경계를 허문 뛰어난 연주 실력자들은 물론 작곡가와 보컬, 싱어송라이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천재'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음악 경력 합산 100년을 넘어서는 5인의 마스터로 '음악천재'들을 이끌 윤종신-윤상-김종완-조 한-이수현은 일반인의 시선으로는 알아채지 못하는 참가자들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선배 뮤지션으로서 음악적 조언자 역할을 한다.또한 매회 참가자들이 탄생시킬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음악'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친절한 안내를 해 주는 가이드 역할 또한 수행한다.이미 개인 또는 밴드로 지원한 다양한 '음악천재'들이 국내 사전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가운데, 5인의 마스터들은 심사와 라운드별 미션을 통해 다양한 조합의 음악그룹을 '슈퍼밴드'의 후보로 만들어낼 예정이다.윤종신과 윤상은 전 세대의 사랑을 받는 국내 대표 뮤지션이자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경험치를 가지고 있는 '양대산맥'에 해당한다.여기에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음악천재들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한 김종완과 이수현, 외국인으로서는 유일한 마스터로 세계적인 아티스트 조 한까지 합류하며 '슈퍼밴드'에 대한 기대감은 한껏 올라간 상태이다.윤종신-윤상-김종완-조 한-이수현이 마스터로 나서는 음악천재들의 수제음악 프로젝트 '슈퍼밴드'는 4월 초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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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TAS, 3월 링위의 전쟁 입식대첩이 시작된다. TAS11 공식 포스터 공개 by 황선아 아나운서
          TAS 프로덕션(Top Attack Series/이하 TAS)은 3월 31일 일요일, 경남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2019년 TAS11 "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를 개최한다.  대회에 앞서 지난 5일 화요일, TAS 측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TAS 열한번째 넘버링 대회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번 대회에는 2대2 TAG MACH와 새롭게 선보이는 킹콩매치를 필두로 '읍내최강' 윤지영(37∙부산용문) 선수와 '길킹' 김길재(25∙김해JY) 선수의 헤비급 초대챔피언전이 메인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2000년대 후반 국내 헤비급을 주름잡던 윤지영(37∙부산용문)선수는 전)무에타이 국가대표로 국내유일의 세계무에타이 챔피언쉽 +91 금메달리스트다. TAS10 2:2 태그매치에서 상대팀 팀매드 김율(35∙팀매드)을 실신 아웃시키고, 이상수(35∙팀매드)와 경기를 펼쳐 팀을 승리로 이끈 김길재(25∙김해JY)는 일본 히트37에서 챔피언 프린스알리(36)를 1라운드 실신 K.O를 시킨바 있다.   TAS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TAS를 빛낸 두 헤비급 선수의 신구 맞대결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비급 초대챔피언이 가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 말했다.이어 "추후 발표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대진카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TAS만의 다양한 볼거리로 국내 격투팬 여러분들과 만날 것을 약속드리며, 통영에서 TAS와 함께 멋진 3월의 마지막날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월 31일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제:통영대첩) 대회'는 유투브 격투기TAS 채널 및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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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3-13
  • 고백(Go Back) 부부
    행복꿈터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심리, 정서지원사업의 ‘cheer up’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내,외적인 요인에 의해 부부갈등을 겪고 있는, 부천시 소재의 20~60대 부부를 대상으로 문제점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여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 지역뉴스
    2019-03-13
  • 봄온 아카데미, 동네방네TV 아나운서 1기 개강식
        동네방네뉴스에서는 영상으로 만드는 뉴스를 동네방네tv로 칭하고 해당되는 뉴스를 그동안 만들어 왔었는데요   그러던 중 좀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을 만들려는 도전을 봄온 아카데미와 함께 진행되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동네방네tv아나운서 1기가 시작되고 색다른 버젼의 영상들을 앞으로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그 시작을 알리는 영상 ...   앞으로 많은 격려와 응원바랍니다.      
    • 크리에이터
    • 뉴스
    2019-03-13
  • 손유진의 세로보는 영화이야기 BY 썬키스패밀리
        동네방네TV에서만 볼수 있는 세로보는 영화이야기   보기만해도 기분좋아지는 손유진 아나운서가 영화 썬키스패밀리를 그녀만의 방식으로 풀어냅니다.     SYSNOPSIS   발칙하고 골때리고 뻔하지 않은 이 가족의 로맨스! 온 세상에 울리는 사랑의 소리 ‘삐그덕 쿵’!    Chapter1. 예상 밖의 삐그덕 결혼 20년 차에도 식을 줄 모르는 사랑을 나누는 뜨거운 부부 준호(박희순)와 유미(진경), 그러나 이들의 두 자녀 아들 철원(장성범)과 딸 경주(윤보라)는 성인이 되었지만 뜻밖의 신체적 문제로 사랑을 하는 것이 세상어렵다.    Chapter2. 삐그덕 쿵이 멈췄다! 늦둥이 막내딸 진해(이고은)에게는 매일 밤 부모의 침실에서 들려오는 소리 ‘삐그덕 쿵’이 ‘가족의 행복전선 이상무’를 알리는 신호였다. 그러던 어느 날, 옆집에 아빠의 친구라는 예쁜 아줌마 미희(황우슬혜)가 이사를 오고 엄마의 불 같은 오해(!)가 시작되는데. 그날 밤부터 ‘삐그덕 쿵’ 소리가 멈추고 가족의 행복발전소 가동이 멈췄다! 매일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었던 ‘로맨틱 가족’에게 닥친 최대의 위기! 가족의 행복을 찾기 위한 막내딸 진해의 대단한 작전이 시작된다!      INFORMATION   제목: 썬키스  패밀리 출연: 박희순, 진경, 황우슬혜, 이고은, 장성범, 윤보라, 정상훈  감독: 김지혜  장르: 온가족로맨틱코미디  제공/제작: ㈜영화사 두둥  공동제작: 킹콩by스타쉽  공동제공: CJ ENM,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배급: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개봉: 2019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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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박혜진의 세로보는 영화이야기 by 어스
          동네방네TV에서만 볼수 있는 색다른 영화소개프로 세로보는 영화이야기  미스터리한 박혜진 아나운서의 통통튀는 매력으로  영화 어스를 소개합니다. SYNOPSIS 우리는 누구인가? 엄마, 아빠, 딸, 아들 그리고 다시 엄마, 아빠, 딸, 아들…   ABOUT MOVIE   ■ 제목: 어스 ■ 영제: US ■ 감독: 조던 필 <겟 아웃> ■ 출연: 루피타 뇽, 윈스턴 듀크, 샤하디 라이트 조셉, 에반 알렉스 ■ 수입/배급: UPI코리아 ■ 북미 개봉: 2019년 3월 22일(금) ■ 국내 개봉: 2019년 3월 27일(수)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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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 '아이돌룸' (여자)아이들 수진, '조회수 160만' 커버 무대 재현
        (여자)아이들의 수진이 화려한 춤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12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실력파 걸그룹으로 사랑받는 (여자)아이들이 출연한다.(여자)아이들의 댄스 담당 수진은 뛰어난 춤 실력으로 아이돌 팬들 사이에서 차세대 댄스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그가 커버한 포미닛의 'Hot issue'(핫이슈) 댄스 영상은 한 동영상 사이트에서 16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또 다른 댄스 멤버인 우기 역시 "같은 춤을 추는데도 춤 선부터 다르다"며 수진의 실력을 치켜세웠다.이에 '아이돌룸'에서는 수진의 화제의 커버 무대를 재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수진은 음악이 나오자마자 표정부터 돌변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수진뿐만 아니라 '댄스 능력자'가 모여있는 (여자)아이들은 '아이돌룸'을 위해 특별한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6인 6색의 매력이 담긴 프리스타일 댄스부터 보이그룹 박력 넘치는 'FAKE LOVE' 커버, 리더 소연이 컬래버레이션 했던 'Wow Thing'의 단체 무대로 글로벌 아이돌 팬들을 위한 헌정의 시간을 가졌다.(여자)아이들이 활약한 JTBC '아이돌룸'은 3월 12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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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TAS 홍경락 ‘내 시계는 거꾸로 간다. 노련미를 보여주마!’
        오는 3월31일(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의 공식포스터가 공개됐다. 메인 이벤트는 김길재(25, JY)와 윤지영(37, 용문)의 매치로 헤비급 초대챔피언을 가린다.   작년 11월 HERO3에서 라이트헤비급 챔피언밸트를 거머쥔 김동현(19, 그릿5)와 슬하에 두아들이 있는 35살 렌트카 사장님 홍경락(35, 더송짐)이 이번 TAS11 이순신장군배 (부제:통영대첩)에서 격돌하게 되었다. 홍경락은 올해로 35이 된 두아들이 있는 ‘아버지 파이터’ 이다. 한 가정의 가장으로 렌트카 사업, 고물상 운영, 보험회사 RC까지 쓰리잡을 뛰고 있는 홍경락(35, 더송짐)은 남들보다 훈련에 투자하는 시간이 적다. 하지만 운동에 집증할 수 있도록 내조해 주는 아내와 15살 축구선수인 첫째아들이 20살이 되기까지 현역선수로 함께 하기로한 약속을 지키기위해 10년째 힘든 선수생활을 이어가는 중이다. 홍경락은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그것을 증명해준 선수 홍경락으로 기억되고싶다.’며 이번 매치에 대해 ‘2014년도 TAS7출전 이후 5년만에 다시 출전하게 된 만큼 타대회 보다 반가운 마음이 크다, 감회가 남다르다.’며 ‘꼭 좋은결과 있길 바란다.’ 라고 했다.   이에 맞서는 파이터는 지난 HERO3대회에서 라이트 헤비급 챔피언 자리를 거머쥔 차세대 국내 떠오르는 신예로 입식타격을 이끌어갈 ‘젊은 피’ 김동현(19, 그릿5)이다. 우리나라 최고의 선수라고하는 추정훈(JY)선수의 얼굴에 카운트 먹여 코피를 터트렸다해서 추파괴자입니다. 100전이나 10전이나 아무상관없이 링위에서 제눈앞에 있으면 눕허버릴 상대일뿐입니다. 저희 팀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강하다는 선수들이 몰려있습니다 제가 그소굴에서 5 년을 버티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뭐가 겁나겠습니까‘ 라며 자신감을 내보였다. 김동현(19, 그릿5)은 아직 10전밖에 안되지만 타이틀을 거머쥘 정도로 급성장하고 있는 있다. 거기에 자칭 팀내 외모1위로 외모에 대한 자신감까지 겸비한 준비된 파이터라고 할 수있다,   TAS11은 오는 3월31일(일) 경남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린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킹콩매치와 여성선수들의 태그 매치 등 다양하고 새로운 경기가 많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경기는 유투브 격투기TAS 채널 및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녹화될 예정이다.   ◆RISING TAS ◆RISING TAS [62KG 계약체중] 박주선(용인삼산) VS 황민호(삼방JY) [56KG WOMAN계약체중] 이지윤(빈스짐) VS 박해윤(청주 더송) [75KG 미들급] 김성빈(팀마타) VS 김현준(태한만덕) [57KG페더급] 조현서(용문) VS 송상빈(통영JU) [65KG웰터급] 안찬영(구미팀혼) VS 김홍성(성남설봉) [60KG라이트급] 최지웅(RCN짐) VS 장우혁(성남설봉) [75KG미들급] 김교석(청주 더송) VS 김찬영(마산스타) [60KG라이트급]김인재(태한만덕) VS 제민걸(그릿5 팀 JU) [65KG웰터급] 조정우(성남설봉) VS 강정원(북삼영무) [63KG계약체중] 정영수(무덕) VS 손광태(용문) [55KG계약체중] 심훈휘(펀멀티짐) VS 조정연(성남칸짐) [65KG웰터급] 양홍철(부산드림) VS 박수현(그릿5 팀 JU)   ◆TAS [킹콩매치-라이징 70KG 미들급 신상민(장유 JU) VS 천지현(로드FC, 통영시) [라이징 미들급] 라이징 8강 토너먼트 결승 [60KG라이트급] 김태규(통영시) VS 박경태(더 송짐) [80KG라이트헤비급] 홍경락(더 송짐) VS 김동현(그릿5) [57KG 페더급] 이재진(성남 칸짐) VS 현승재(태한모라) [65KG 웰터급] 김우승(인천 무비) VS 김동인(드림) [60KG라이트급] 이규동(연수삼산) VS 박종민(펀먼티짐) [킹콩매치 77KG] 박현우(구미 팀혼) VS 김준교(킹콩짐) [태그매치 우먼 50KG] 변보경(무예마루),이수빈(성남 칸짐) VS 황송림(ana), 김수연(엑스퍼트) [타이틀 매치 헤비급] 김길재 (VS) VS 김준교윤지영(35,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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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TAS 김길재 '내 주먹에 스치는 순간 너는 끝이다'
            TAS 프로덕션(Top Attack Series/이하 TAS)은 3월 31일 일요일, 경남 통영시 충무체육관에서 2019년 TAS11 "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를 개최한다.  대회에 앞서 지난 5일 화요일, TAS 측은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TAS 열한번째 넘버링 대회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재:통영대첩)" 포스터를 공개했다.이번 대회에는 2대2 TAG MACH와 새롭게 선보이는 킹콩매치를 필두로 '읍내최강' 윤지영(37∙부산용문) 선수와 '길킹' 김길재(25∙김해JY) 선수의 헤비급 초대챔피언전이 메인이벤트로 준비되어 있다. 2000년대 후반 국내 헤비급을 주름잡던 윤지영(37∙부산용문)선수는 전)무에타이 국가대표로 국내유일의 세계무에타이 챔피언쉽 +91 금메달리스트다.   TAS10 2:2 태그매치에서 상대팀 팀매드 김율(35∙팀매드)을 실신 아웃시키고, 이상수(35∙팀매드)와 경기를 펼쳐 팀을 승리로 이끈 김길재(25∙김해JY)는 일본 히트37에서 챔피언 프린스알리(36)를 1라운드 실신 K.O를 시킨바 있다.   TAS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TAS를 빛낸 두 헤비급 선수의 신구 맞대결로 대한민국 최고의 헤비급 초대챔피언이 가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고 말했다.이어 "추후 발표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대진카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TAS만의 다양한 볼거리로 국내 격투팬 여러분들과 만날 것을 약속드리며, 통영에서 TAS와 함께 멋진 3월의 마지막날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3월 31일 'TAS11 제1회 이순신장군배(부제:통영대첩) 대회'는 유투브 격투기TAS 채널 및 네이버스포츠를 통해 생중계되며, 스포츠전문채널 STN스포츠를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TAS    
    • 스포츠
    2019-03-12
  • [선희와 슬기] 메인포스터 & 30초 예고편 공개! by 박예진 아나운서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희와 슬기]가 메인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   [선희와 슬기]는 친구가 필요했던 열여덟 살 '선희'가 한 사소한 거짓말로 인해 친구가 죽게 되자 낯선 곳에서 '슬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거짓된 인생을 시작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지난번에 공개된 티저포스터에서 한 벌처럼 보이지만, 주인을 알 수 없는 두 개의 교복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던 [선희와 슬기]가 메인포스터를 통해 교복의 주인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얼굴의 반이 가려진 채 교복을 입고 있는 한 소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교복 상의 왼편에는 ‘최선희’, ‘김슬기’라는 두 개의 명찰이 함께 달려있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내 진짜 이름은 뭐죠?”라는 카피가 더해져 두 개의 이름을 갖게 된 열여덟 소녀의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함께 공개된 30초 예고편은 자신의 진짜 이름을 숨긴 채 ‘슬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거짓된 인생을 살아가는 한 소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이내 ‘슬기’ 앞에 그녀의 진짜 신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등장해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진짜 나를 버린 두 얼굴의 한 소녀’라는 카피와 함께 누군가에게 “한 번만 모른 척해 주세요”라며 간절히 빌고 있는 소녀의 모습은 강한 여운을 전하며 그녀에게 숨겨진 뒷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선희’와 ‘슬기’를 오가는 소녀의 복잡한 내면을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주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영화 속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메인포스터와 30초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선희와 슬기]는 오는 3월 28일 개봉한다.     * About movie  제 목: 선희와 슬기  각본/감독: 박영주  배 우: 정다은, 박수연, 정유연, 전국향  제 작: K'arts  배 급: 리틀빅픽처스  러닝타임: 70분  개 봉: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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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아이돌룸' (여자)아이들 우기·슈화·민니, 한국어 능력 서열은?
        (여자)아이들의 외국인 멤버 3인방 우기, 슈화, 민니가 한국어 실력 서열 정리에 나선다.12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실력파 걸그룹으로 사랑받는 (여자)아이들이 출연한다.작년 신인상을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여자)아이들은 최근 진행된 '아이돌룸' 녹화에서 거침없는 예능감을 뽐냈다. 이 중 태국인 멤버 민니는 "5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민니는 이내 한국어, 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유창하게 (여자)아이들을 소개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또 다른 외국인 멤버 우기는 한국에 거주한 지 3년 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녹화 내내 한국인을 방불케 하는 놀라운 한국어 실력으로 MC 정형돈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슈화도 "한국 드라마를 보고 공부했다"며 유창함을 뽐냈다. 그러나 멤버들은 "슈화가 안 좋은 대사만 따라한다"고 뒷 이야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의 뛰어난 능력에 '아이돌룸'에서는 우기, 슈화, 민니의 '한국어 실력 고사'을 준비했다. 이들은 서로가 "내가 가장 한국어를 잘한다"며 경쟁심을 불태웠다. 3인방은 처음 듣는 한국어 속담에도 논리 정연한 추측으로 기상천외한 답변을 쏟아냈다.(여자)아이들 외국인 멤버들의 한국어 서열정리 결과는 12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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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SBS 본격연예 한밤 100회 특집! 찰떡케미 김구라 X 박선영 2MC 전격 인터뷰
        이번주 방송으로 100회를 맞이하는 SBS '본격연예 한밤'의 찰떡궁합 2MC, 김구라와 박선영 아나운서가 100회 기념 특별 인터뷰를 진행했다.SBS의 공식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습터뷰'를 위해 흔쾌히 인터뷰에 응한 두 MC는 100회를 맞이한 감회를 연신 흐뭇한 표정으로 털어놓았다. 김구라는 "100회면 2년이 넘은 기간이다. 그 정도면 이제 시청자들의 눈에 어느정도 익은 것 같다."고 자평했고, 박선영 아나운서는 "김구라 씨를 이 프로그램으로 처음 만났다. 어색하게 시작했던 느낌이 있는데 이제는 눈빛만 봐도 통할 정도로 익숙해졌다. 그 정도의 시간만큼 시청자에게 다가갈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몇회까지 '본격연예 한밤' 진행이 가능할지를 묻는 질문에 김구라는 "직원인 박선영 아나운서와 달리 나는 프리랜서기 때문에 장담할 수는 없다. 계속 하면 너무 좋지만 프로그램은 남고 진행자는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하는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초연한 모습을 보였고, 박선영 아나운서는 "김구라씨보단 한회는 더할거 같다. 지난번에 한회 쉬고 오셨기 때문에..."라며 웃음을 자아냈다.가장 기억에 남는 아이템을 묻는 질문에 김구라는 "안좋은 소식도 많았지만, 기쁜 소식을 꼽고 싶다. 이세창 씨하고 배기성 씨 결혼하는 모습이 제일 재밌고 즐거웠다. 그 분들이 너무 유쾌해서 기억에 남는다."고 답했고, 박선영 아나운서는 "본격연예 한밤 타이틀을 달고 첫회를 시작하면서 시국에 맞게 촛불 문화에 대해 다뤘던 것이 기억이 난다. 연예 정보 프로그램도 이렇게 깊게 다룰 수 있구나라는 것에 뜻깊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던 경험이었다."고 말했다.타방송사 연예 정보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묻는 질문에 김구라는 "연예정보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다루는 것은 비슷하다. 하지만 본격연예 한밤은 타사와 달리 교양 제작진이 만들기 때문에 이슈를 발굴해내는 능력이 뛰어나고 사건을 다루는 시야가 깊다는 점이 강점이다. 나는 타방송사에서 시사프로도 하고 있고, 연예계 쪽 이야기를 방송에서 다룬바 있다는 부분이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싶다."며 한밤의 차별성과 본인의 진행자로서 강점을 평했다. 타방송사 경쟁프로의 신현준 씨나 이상민 씨의 모니터링을 하느냐는 질문엔 "안봐요. 뭐하러 봐요."라며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이어서 큐레이터들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는 "유재필 씨는 참 열심히 한다. 구김살 없이 인터뷰를 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에이프릴 나은 양은 순수한 점이 매력적이고 말이 느린 것이 오히려 차별화돼서 좋다. 서재원 씨는 은근 자기 비하적인 유머코드가 있고, 신동헌 기자는 워낙 자기 몫을 기본적으로 잘해준다. 김윤상 아나운서는 특유의 뻔뻔함이 강점이고, 얼마전에 들어온 소슬지 씨는 준비성이 철저하더라."라며 본인 캐릭터답지 않은 폭풍 칭찬을 건네 촬영장의 화목한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MC 그리가 어떤 소식으로 본격연예 한밤에 출연했으면 하냐는 질문에는 "음악을 하기 때문에 음악 소식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곧 음원이 나온다고 하니까 한번 기대를 해보겠다."며 절절한 부성애를 드러내기도. 박선영 아나운서는 "처음에 연예정보를 잘 몰라서 김구라 씨께 누가되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 부분이 있었다. 근데 생각보다 함께 너무 잘 해왔던 것 같다. 감정적으로도 위로가 되기도 했다."며 파트너인 김구라와의 찰떡 호흠을 자랑했다. 새로운 큐레이터로 누가 합류했으면 좋겠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신입 아나운서들이 시청자들께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선배의 모습을 보인 한편 "욕심을 내자면 BTS가 한밤에 출연을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함박미소를 지어 깜짝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본격연예 한밤이 다뤘으면 하는 뉴스로는 '북미 정상회담'을 꼽았다. "심층적인 기획이 가능하다는 '본격연예 한밤'만의 강점이 있기 때문에 지금 제일 핫한 북미 정상회담과 앞으로의 남북 정세 등을 연예계에 녹여서 담아보면 좋을 것 같고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는 의견을 피력했다.마지막으로 김구라는 "항상 상시 대기하는 제작진에게 고마운 마음이 있다. 조금 더 저희만의 시각을 담아서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시청자 분들께서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한밤의 TV연예'에서 '본격연예 한밤'으로 바뀌면서 녹화방송이 되었다. 생방에서 녹화방송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깊숙이 다룰 수 있는 강점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100회를 맞이한 본격연예 한밤은 이번주 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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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2
  •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 비밀스러운 분위기의 현장스틸컷!
          ‘닥터 프리즈너’ 권나라의 베일에 쌓인 듯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담긴 현장 스틸컷이 대방출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연출 황인혁, 극본 박계옥, 제작 지담)측이 11일 극중 정신과 전문의 한소금으로 분한 권나라의 현장 스틸컷 모음 6종을 공개했다. 극중 남궁민(나이제)의 현직 의료과장인 김병철(선민식) 후임 자리를 노린 교도소 입성이라는 목적이 밝혀진 반면 권나라(한소금)가 의료 자원봉사라는 명목 하에 교도소로 향한 이유는 아직까지 베일에 싸여있는 상황.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닥터 프리즈너’의 스틸컷 모음은 권나라의 다채로운 표정과 모습들을 통해 한소금 캐릭터의 조각을 퍼즐처럼 끼워 맞춰볼 수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의사 가운을 입고 있는 권나라의 모습에서는 도도함 속 남모를 아픔이 느껴지며 의사 가운으로도 숨길 수 없는 아름다운 자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잿빛 건물 옥상에서 어딘가를 응시한 채 고뇌에 빠진 모습과 스산하고 어두운 창고 같은 곳을 헤매다 복잡한 감정이 담긴 눈빛을 보내고 있는 장면은 폐쇄된 공간인 교도소 안에서 그녀가 무엇인가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암시해 그녀를 이곳으로 이끈 것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하면 꾸밈없이 내추럴한 니트 차림으로 있을 때는 영락없이 밝고 여성스러운 특유의 매력이 뿜어져 나오는 반면 다른 사진들 속 날카롭고 단호한 결의에 찬 눈빛은 야누스적인 매력을 폭발시키며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함께 권나라의 뒤로 보이는 다양한 배경과 로케이션은 ‘닥터 프리즈너’의 독특한 미장센과 풍성한 볼거리를 미리 예고한다. 이처럼 보는 것만으로도 다양한 감정이 오롯이 전해지는 스틸컷 속에는 캐릭터의 성격뿐 아니라 그녀가 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간단치 않음을 유추해볼 수 있는 단서들을 제공한다. 그녀의 밝고 여성스러운 매력 위에 짙고 어두운 그림자를 만든 것이 무엇일지 과연 그녀는 나이제와 선민식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지 서서히 드러날 한소금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권나라는 촬영 전부터 유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깊이 있는 감정연기부터 호쾌한 액션까지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교도소로 간 두 의사 남궁민과 권나라의 숨 막히는 활약을 예고하고 있는 KBS 2TV ‘닥터 프리즈너’는 ‘왜그래 풍상씨’ 후속으로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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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3-11
  • 종로구 혜화동, 공부해서 남주는 성곽마을 이야기
    종로구(구청장 김영종) 혜화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원을 다니기 힘든 저소득가정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 를 실시한다.   「공부해서 남주는 명륜·혜화 성곽마을 이야기」는 관내 위치한 학교의 봉사동아리 학생과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일대일로 매칭하여 학습 지원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봉사동아리 학생은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을 돕고, 저소득가정 청소년은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혜화동은 지난 2016년 관내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 3월부터는 서울국제고등학교 및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와 사업을 이어간다.   지난 1월 대학생 연합봉사동아리 ‘애지(愛知)’의 임원, 혜화동 마을대표, 혜화동장이 모여 중·고등학생 20명의 학습을 돕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서울국제고등학교 봉사동아리 ‘그라시아스’는 오는 11일(월)부터 일대일로 초등학생 10명의 학습을 도울 예정이다.   혜화동은 혜화·명륜 성곽마을 주민공동체 대표와 협의를 하여 주민공동체 앵커시설 ‘이루재’(종로구 명륜10길 12)를 활용해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했다. 학생들의 재능기부와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사업이 추진되어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숭인제1동은 3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숭인제1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효행본부와 함께하는 어르신 위안잔치」 를 진행하고, 저소득 어르신 70여 명을 초대해 축하공연과 함께 점심식사를 제공한다.   종로구 효행본부 숭인제1동협의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효행본부 회원들과 직능단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배식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혼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봉사동아리 학생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더불어 행복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구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종로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벌써 3호점…동대문구,‘너나들이 공동작업장’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너나들이 공동작업장’은 어르신들 일자리 창출을 위해 경로당 유휴 공간에 조성된 작업장으로, 동대문구가 경로당을 사회‧경제활동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문을 연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3호점’은 용두동에 위치한 구립 명성경로당 4층에 조성됐으며,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가 동대문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한다.   어르신들은 이곳에서 도라지 다듬기 등의 작업을 주로 실시한다. 주 2회, 월 20시간 이내로 근무하며, 임금은 월 17만 원이다. 아울러, 작업을 통해 발생된 수익금도 개인 작업량에 따라 추가 지급된다.   3호점의 참여 정원은 총 80여 명이며, 현재는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구는 수시로 너나들이 3호점 작업장에 참여할 어르신을 모집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독거‧저소득층 어르신은 우선 선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동대문구 사가정로 98)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너나들이 공동사업장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의 경제적 소득 증대 및 사회적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운영을 계기로 경로당이 보다 생산‧활동적인 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하기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노인회 동대문구지회(02-2212-8040)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대문구는 2017년과 지난해 구립 동부경로당과 전농1동 경로당에 너나들이 공동작업장 1‧2호점을 열고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동대문구청
    • 지역뉴스
    • 동대문구 소식
    2019-03-11
  • '리갈하이' 진구 곁을 맴도는 여자아이 혼령, 미스터리의 진실은?
        '리갈하이' 진구 곁을 맴도는 여자아이 혼령, 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 제작 GnG프로덕션, 이매진 아시아)에서 고태림(진구)의 곁을 맴돌던 여자아이의 혼령을 서재인(서은수)까지 목격했다. 감정이라곤 없을 것 같은 고태림이 눈시울까지 붉혔던 이 아이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한 고태림과 구세중(이순재)에 이어 서재인 앞에도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처음 여자아이 혼령이 모습을 드러낸 건 서재인이 괴한에게 습격당한 이후였다.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입원한 고태림. 병원 복도에서 자신을 향해 손을 흔드는 아이를 보고 애틋함을 내비쳤다. "한때 퇴마 의식의 세계를 파고든 적 있다"는 사무장 구세중은 퇴원하는 고태림의 옷깃을 잡은 아이를 퇴마하려 했지만, 불쌍한 얼굴로 고개를 젓는 아이를 보자 모른 척 넘어갔다.또한 고태림이 '이웃 폭행 사건'을 맡아 폭주하는 이유가 트라우마로 인해 "악몽을 꾸거나 간혹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들은 구세중은 그가 재판에 참여하지 못하도록 온갖 방법을 동원했다. 급기야 "탈출 마술의 대가 후디니 쪽을 파고든 적 있다"며 고태림을 의자에 묶었다. 모두가 자리를 비우고 고태림은 화장실이 급하다며 발버둥을 쳤는데, 이때 밧줄을 풀어준 것도 여자아이의 혼령이었다.이어 고태림 법률 사무소에서 서재인까지 아이를 목격했다. "안녕! 넌 누구니?"라며 다가간 서재인에게 아이는 "유라"라고 답했다. 온실 안 서재인을 보고 "거기서 뭐 하십니까"라며 다가온 구세중. 서재인은 "여기 누가 찾아와서요. 방금 여기 여자아이 한 명 있었는데 못 보셨어요?"라며 "이름이 유라라던데?"라고 해, 구세중을 경악케 했다.유라와 심상치 않은 인연이 있음을 짐작케 하는 고태림과 퇴마의 세계에 파고들어 귀신을 볼 수 있다는 구세중은 그렇다 해도, 서재인까지 유라를 목격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트라우마 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이후 유라를 다시 보게 된 고태림에겐 어떤 사건이 있었던 것일까. 이 가운데 고태림에게 보복 폭행을 가해 만신창이로 만들었던 악인 성기준(구원)이 또다시 고태림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흥미진진한 사건을 예고한 '리갈하이' 매주 금, 토 밤 11시 JTBC 방송.   사진 = '리갈하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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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눈이 부시게'를 더 눈부시게 하는 공감 명대사 셋!
        '눈이 부시게'가 따뜻하고 때로는 날카롭게 파고드는 공감 명대사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드리고 있다.종영까지 4회만을 남긴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를 향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시청률 역시 무서운 상승세로 고공행진 중이다. 전환점을 맞은 '눈이 부시게' 8회가 시청률 10%를 돌파,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월화극 최강자로 등극했다.(전국 8.4%, 수도권 10.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갑자기 늙어버린 스물다섯 혜자(김혜자 분)의 일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들의 가치, 스쳐 지나가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뭉클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눈이 부시게'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의미를 더하는 명대사도 한몫한다. 따뜻한 시선으로 삶을 깊이 있게 통찰하는 메시지는 대체 불가한 배우 김혜자라는 프리즘을 통과하며 울림과 여운을 더 짙게 한다. 시원하게 웃다가도 울컥하고 눈물을 쏟게 만들어 우리의 삶과 시간을 돌아보게 하는 '눈이 부시게' 표 명대사의 힘은 오래도록 여운을 곱씹게 한다. 이에 시청자들이 찬사를 보낸 명대사를 짚어봤다.#"모든 일엔 그만큼의 대가가 따르니까요" 찬란한 시간 위한 대가, 등가교환 시간과 젊음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 가치를 체감할 수 없다. 스물다섯에서 70대로 훌쩍 뛰어넘은 혜자(김혜자 분)만이 그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혜자는 아빠(안내상 분)를 살리기 위해 젊음을 기꺼이 희생했지만 젊음의 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이들을 향한 안타까움은 더 컸다. "이 세상은 등가교환의 법칙에 의해 돌아가. 우리가 뭔가 갖고 싶으면 그 가치만큼의 무언가를 희생해야 한다"는 진심 어린 충고는 혜자가 경험을 통해 깨달은 것이었다. "기본 옵션으로 주어지는 것이 젊음이라 별거 아닌 것 같겠지만, 너희들이 가진 게 얼마나 대단한 건지 날 보면 알잖아"라는 혜자의 말은 잊고 있던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날카로운 한마디였다. 가족을 위해 다시 등장한 시계를 포기한 혜자가 시계 할아버지(전무송 분)에게 남긴 "시간을 돌려 뭘 바꾸고 싶으셨어요. 가족의 행복? 잃어버린 건강? 못다 이룬 아련한 사랑? 뭐든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었기를 바래요"라는 말은 지나간 것들, 자신이 포기한 것들에 대한 후회이자 회한이 담겨있었다. 그 어느 때보다 가슴을 파고드는 울림을 선사한 공감 명대사로 손꼽힌다. # "에러도 아름다울 수 있어" 청춘을 위로한 오로라의 역설'눈이 부시게'는 아름다움의 정의를 새롭게 내렸다. 화려해야, 성공해야, 반짝여야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었다. 혜자(한지민 분)와 준하(남주혁 분)가 그랬다. 원대한 꿈을 꿨지만 현실에 부딪쳐 포기도, 도전도 못 하던 스물다섯 혜자와 부모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준하. 혜자는 기꺼이 자신의 삶을 안타까워하고 애틋하게 사랑했다. "오로라는 에러야. 원래 지구 밖에 있는 자기장인데 어쩌다 보니 북극으로 흘러들어왔다는 거야. 그런데 너무 아름다운 거야. 에러도 아름다울 수 있어"라는 혜자의 말에 준하는 애처로웠던 자신의 삶을 껴안고 제대로 바라볼 수 있었다. 시간과 젊음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면서도 머뭇거리고, 아파하고, 상처받은 청춘을 향해 손가락질하지 않는다. '에러'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오로라의 역설은 힘들게 청춘을 앓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따뜻한 위로였다.# "마음 그대로 몸만 늙는 거야" 시간에도 퇴색되지 않는 마음젊음이 바라보는 나이 듦이란 무엇일까. 청춘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막연히 상상하지만 혜자가 직접 겪은 나이 듦이란 그런 것이 아니었다. 성형외과에 등장한 혜자에게 낯선 시선을 보내는 젊은이를 향해 "누구 보라고 하는 거 아니야, 나 보려고 하는 거야. 우리도 아침에 세수하고 이 닦을 때 거울 보잖아. 그때마다 내가 흡족했으면 해서 하는 거야. 예뻐지고 싶은 맘 그대로 몸만 늙는 거야 이것들아"라는 호통은 사이다를 넘어 나이 듦을 향한 시선을 바꿔놓았다. 또 몸이 따라가지 못해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사뭇 달라진 혜자에게 "십 분이고 이십 분이고 너 쉴 동안 우리가 기다리면 되는 거잖아. 앉아서 쉴 자리가 필요하면 얘기해. 우리가 먼저 가서 맡아 놓을게. 우린 스물다섯 혜자가 필요한 게 아니고, 그냥 혜자 네가 필요한 거야"라고 기꺼이 친구의 자리를 지켜주는 현주(김가은 분)와 상은(송상은 분)의 모습은 시간에 퇴색되지 않는 마음의 힘을 일깨웠다.'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뒤엉킨 시간을 살고 있는 혜자와 준하에게 큰 변화가 찾아온다. 지금까지와 다른 예측 불가한 전개가 더 크고 꽉 찬 울림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샤넬 할머니(정영숙 분)의 죽음으로 충격 엔딩을 선사한 '눈이 부시게' 9회는 오는 11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사진 =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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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위풍당당 근로감독관으로 완벽 변신!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이 대한민국 7급 공무원인 근로감독관 조진갑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김동욱의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4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Ⅰ연출 박원국)은 사회의 악덕 갑질을 응징하는 핵사이다 드라마로 안방극장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을 예고하며 2019년 기대작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앵그리 맘’을 통해 한국 교육의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냈던 김반디 작가가 집필을 맡고, ‘드라마 페스티벌-터닝 포인트’와 ‘군주-가면의 주인’을 연출했던 박원국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신뢰 100%의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로 등극한 김동욱의 캐스팅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시청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는 것은 물론,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그의 연기 변신과 함께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감하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과거 국가대표급 유도 선수 출신이자 체육 교사로서 건실한 삶을 꿈꿨으나 ‘욱’하는 성격 때문에 퇴출된 후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일하며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 사회풍자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김동욱은 복지부동 무사안일 철밥통의 아이콘이 되고자 애쓰는 대한민국 7급 공무원 조진갑으로 분한다. 극 중 조진갑은 전설의 ‘조장풍’으로 통하는 별명을 지닌 인물답게 ‘욱’하는 성질은 기본, 오지랖에 불의만 보면 솟구치는 개도 안 물어갈 정의감까지 3종 세트로 인생 여러 번 말아먹은 문제적 사나이로, 매 작품마다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던 김동욱은 이번 캐릭터를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 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김동욱은 그 존재감만으로도 대한민국에 새로운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복지부동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고 싶어하는 평범한 7급 공무원으로 완벽 변신한 김동욱은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특유의 미소 하나 만으로도 그가 극 중에서 선보일 짜릿함과 통쾌함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기 때문. 특히, 이 땅의 힘 없는 수많은 을을 대신해 갑과의 전쟁을 치르는 근로감독관 조진갑으로 변신한 김동욱이 갑을 응징하는 과정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것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진은 “김동욱은 대본 리딩 때부터 완벽하게 조진갑 캐릭터 그 자체를 보여줬을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것 같다. 조진갑이라는 캐릭터가 김동욱이라는 배우를 만나 더욱 완벽하게 입체적으로 완성된 느낌이다. 때문에 촬영 현장에서 역시 김동욱의 존재만으로도 굉장히 든든하다. 그가 안방극장에 선사할 핵사이다급 통쾌함과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며 배우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낸 동시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오는 4월, ‘아이템’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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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1
  • [SBS 너는 내 운명] 스페셜 MC 김원준 소이현♥인교진 보며 2세 계획을 세웠다 깜짝 고백 by 안선랑 아나운서
    ‘냉동 꽃미남’ 가수 김원준이 11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의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김원준은 지난 2016년 4월 16일, 14살 연하 아내와 6개월 연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당시 그의 나이는 44세였는데, MC 김숙은 “고등학교 때, 김원준은 결혼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런데 한참이 지나도 결혼을 안 해서 내가 너무 저주를 퍼부은 게 아닌가 싶었다”라고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평소 ‘너는 내 운명’을 즐겨 본다는 김원준은 “소이현♥인교진 부부를 보며 2세 계획을 세웠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허니문 베이비로 2017년 1월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어진 VCR에서 김원준은 소이현의 자녀 하은이, 소은이를 보며 연신 “귀엽다”, “100퍼센트 공감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저런 걸 애들이 참 좋아한다” 등 애정 어린 표현들을 쏟아냈다.한편, 라이머가 초창기 활동 당시, 김원준이 운영하던 연습실에서 생활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계속된 김원준과 라이머의 인연으로 안현모는 끝내 현장에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MC들은 “은인을 모셨다”, “라이머가 (김원준의) 앨범 세 장은 내주셔야 한다”며 김원준에게 박수를 보냈다. 김원준의 결혼 이야기와 안현모를 눈물 흘리게 한 라이머의 ‘숨겨진 은인’ 비하인드 스토리는 11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너는 내 운명’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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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0
  • TAS 김태한대표 전화인터뷰
          대한민국 NO.1 TAS11 격투기 대회사상 최대인원참가 오는 3월 30일~31 양일간 통영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의 참가자는 대략250명으로격투기대회 사상 최대인원이 참가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TAS 김태한대표를 전화 인터뷰해 보았다.
    • 스포츠
    2019-03-10
  • '요즘애들' 국민MC 유재석 잡는 '피라냐 떼' 등장 by 주서현 아나운서
          광희의 빈자리를 노리는 특별 게스트가 유재석까지 잡았다.   10일(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개그맨 남창희가 출격해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MC들은 '격투 자매'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다. 이 날 해외 스케줄로 녹화에 불참한 광희를 대신해 '왕년에 싸움 좀 해 본' 신봉선과 '한국의 견자단' 남창희가 나타나 기대감을 높였다.    두 사람은 다소 과한 의상과 설정으로 첫 등장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광희가 게스트로 왔다가 고정이 됐다고 들었다. 우린 이보다 더한 것도 할 수 있다"며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호시탐탐 고정 MC 자리를 노렸다.이 날, '요즘애들' 배 입식 격투 빅매치가 펼쳐졌는데, 사전 훈련 때부터 MC들의 넘치는 승부욕으로 훈련장에 반칙이 난무했다. 특히 한 자리에 모인 개그맨 후배들이 국민MC 유재석을 장난감 다루듯 괴롭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도 참다 못 한 나머지 "광희가 없으니까 나를 광희 다루듯 한다"며 "피라냐 떼냐? 너네 다신 여기 나오지 마!"라고 엄포까지 놓았다는 후문이다.국민MC 유재석을 쥐락펴락하며 벌벌 떨게 한 특별 게스트들의 활약상은 3월 10일(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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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0
  • '왜그래 풍상씨' 자체 최고 시청률! 전국 20.4% 돌파! by 홍수연 아나운서
        '왜그래 풍상씨'가 20.4%라는 높은 시청률로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 또 다시 저력을 보여줬다. 유준상이 간 이식 수술 직전 도망간 엄마 이보희에게 받은 충격으로 삶의 끈을 놓아버리려 했지만, 딸 김지영과 아내 신동미의 애틋한 가족애를 확인하고 다시 희망의 끈을 잡아 시청자들의 눈물을 쏙 뺐다. 특히 아내 신동미는 유준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애틋한 부부애로 감동을 선사했다. 과거 간 검사 결과가 적합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동미는 유준상에겐 비밀로 부치고 간 이식 수술을 추진했고, 아내의 간 이식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뇌사자의 기증으로 수술을 하는 줄 아는 유준상은 "여보, 나 살려나 봐. 당신하고 중이 봐서라도 꼭 살게”라고 약속해 시청자들을 먹먹하게 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극본 문영남 / 연출 진형욱 / 제작 초록뱀미디어) 35-36회에서는 엄마 노양심(이보희 분)의 배신으로 절망에 빠진 풍상씨(유준상 분)가 가족들의 사랑에 힘 입어 다시 삶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남자 풍상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먼저 풍상은 간 이식 수술 직전 사라진 엄마 양심의 배신에 절망에 빠졌다. 아버지의 유해를 뿌린 강을 찾은 풍상은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 물속으로 저벅저벅 걸어 들어갔고, 둘째 진상(오지호 분)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벗어났다.  풍상의 나약한 모습에 실망한 아내 간분실(신동미 분)은 "어떻게 홀랑 빠져 죽을 생각을 하냐. 사람 맥 빠지게. 그럴수록 더 악착같이 보란듯이 살 생각을 해야지"라며 짐을 쌌다. 분실의 강수에도 삶의 의지가 꺾인 풍상은 "나는 내 식대로 살테니 당신은 당신 식대로 살아"라고 말한 뒤 "날 낳아준 엄마한테까지도 버림받은 인간 더 살아서 뭐하냐"고 무너져 내렸다. 그리곤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울분과 함께 찢어내 시청자들을 함께 울렸다. 풍상을 두고 세탁소로 돌아온 분실의 모습에 마음이 편치 않았던 분실의 아버지 간보구(박인환 분)는 소고기를 사 들고 풍상을 찾아가 "간만 이식하면 살 수 있다는디 왜 자꾸 죽을 생각을 햐? 힘든거 알어, 오죽하면 그렸것어. 그려도 식구들 생각혀서 기운 내야지. 저러구 발버둥 치는 분실이 안쓰럽지도 않혀?"라고 용기를 북돋았다. 소고기를 먹다 구토 증상을 보이는 풍상의 모습에 보구는 급히 분실에게 연락해 사실을 알렸고, 보구와 분실의 통화 내용을 들은 딸 중이(김지영 분)는 그제서야 아빠의 암 투병 사실을 알게 됐다.  한 걸음에 옥탑방으로 달려온 중이는 풍상을 향해 뛰어들며 "아빠 죽지 마. 아빠 죽으면 안 돼"라고 눈물을 쏟았고, 그 모습에 풍상은 "안 죽어 아빠가 왜 죽어"라고 중이를 달랬다. 그날 밤 오랜만에 세 식구가 둘러앉아 저녁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중이는 "나 빨리빨리 클 테니까 아빠도 빨리빨리 나아. 내가 간 주려고 했는데 고모가 안된대"라고 말했다.   그 모습이 짠하면서도 감동을 받은 분실은 "언제 그런 걸 알아봤어? 아빠한테 진짜로 간 주려고 했어?"라고 물었고, 사춘기 반항아인 줄만 알았던 중이는 "당연히 내가 줘야지. 내가 자식이잖아"라고 말해 풍상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렇게 다시 풍상 곁으로 돌아온 분실은 셋째 정상(전혜빈 분)에게 뜻밖의 소식을 듣게 됐다. 지난번 간 검사 결과가 사실은 '합격'이라는 것. "오빠가 검사 결과 상관없이 무조건 안 맞다고 하랬어요"라는 정상의 말에 분실은 고민할 것도 없이 "뇌사자가 기증하는 걸로 해요"라며 간 이식을 결심했다.  이어 분실은 "장기기증은 내 목숨 같은 사람에게만 하는 거예요. 그 사람 죽으면 내가 살 수 없으니 내 목숨 나눠주는 거고, 죽음 각오하고 하는 거예요. 우린 평생 함께 하기로 약속한 부부고, 아프면 아픈 대로 있는 거 둘이 나눠 쓰고 가면 돼요"라고 말해 애틋한 부부애를 확인시키며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교통사고 뇌사자로부터 간 기증을 받는 것으로 전해 들은 풍상은 간 기증자가 아내 분실이라는 사실은 까맣게 모른 채 "여보, 나 살려나 봐. 당신하고 중이 봐서라도 꼭 살게"라고 약속해 먹먹함을 안겼다. 또 풍상의 장인어른 보구는 정상을 찾아가 "그쪽 형제들 다 안 준다며. 나라도 줘야지"라고 간 검사를 요청했다. "말씀은 감사하지만 사돈 어르신은 안되십니다. 연세도 많으시고"라는 정상의 말에 보구는 "나 이 서방 위해서 그런 거 아녀. 내 딸, 내 손주 위해서 그런겨"라고 말해 애끓는 '내리사랑'을 보여줬다. 이어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된 분실이 "간은 뭐 아무나 막 주는 건 줄 아세요?"라고 묻자, "그럼 워칙햐. 내 딸 죽게 생겼는디", "나 바래는 거 없다. 니가 행복하게 잘 사는 거 보는 게 내 마지막 원이고 낙이여"라고 말해 현실 아버지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그런가 하면 가족들과 연락을 끊고 전 남편 유흥만(윤선우 분)과 어촌생활을 하게 된 넷째 화상(이시영 분)은 흥만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다가도 술만 마시면 돌변하는 흥만의 모습에 가슴 졸였다. 흥만에게 폭행을 당하는 순간 본능적으로 '오빠'를 찾아 마음속 깊은 곳에 항상 풍상이 자리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와 관련 자신의 과거에 대해 확인하고 싶었던 화상은 과거 매니저로부터 믿을 수 없는 사실을 듣게 됐다. 엄마 양심이 화상을 업소에 팔아넘긴 것은 물론, 여기저기 화상을 담보로 돈을 당겨쓰는 바람에 풍상이 '신체포기각서'까지 써주고 화상을 구해냈다는 것.    매니저는 "못 갚으면 신장이고 간이고 눈까지 다 빼겠다고 약속하고 너 빼내 간 거야", "너 그때 섬으로 팔려갔으면 벌써 이 세상 사람 아니었을거다. 지독한 놈들. 근데 정말 몰랐어?"라고 말했고, 처음 듣는 진실에 충격에 빠진 화상은 울며 뛰쳐나와 "오빠, 오빠"를 부르며 내달렸다.  이로써 오해와 상처로 얼룩진 풍상네 오남매 중 마지막으로 화상이까지 과거 오해의 진실을 알게 됐다. 이처럼 어긋난 퍼즐 조각이 하나씩 맞춰지는 상황에서 분실의 간 이식 결심이 뜻대로 진행될지, 아니면 또 다른 변수가 생길 것인지 마지막까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간을 기증받는 사람뿐 아니라 간을 기증하는 사람 모두의 절절하고 애틋한 감정, 결심이 풍상과 분실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되면서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현실적이면서도 공감 가득한 ‘왜그래 풍상씨’ 만의 에피소드와 캐릭터들의 독백이 유준상과 신동미, 박인환 등 걸출한 배우들의 연기력을 통해 재현되면서 시청자들을 극에 그대로 몰입하게 했을 뿐 아니라, 그 이상의 감정들을 선물한 것. 시청자들은 각각의 캐릭터들의 사연과 처한 환경, 그리고 감정까지 들여다보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온라인에 쏟아내고 있는 중이다. '왜그래 풍상씨' 35-36회를 본 시청자들은 "풍상이 아내 너무 사랑스럽다", "이름도 간분실. 간 줄 거 예상했음", "중이 때문에 울었다. 풍상씨 꼭 살아서 행복하게 살아요", "벌써 다음주가 종영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마지막은 해피엔딩 빌어봅니다", "연기 정말 잘해요. 오늘도 펑펑 울었네요", "눈물 줄줄 흘리면서 보는 드라마는 처음인 듯싶어요. 연말 대상감", "드라마 몰입도 10000% 연말에 상 모조리 휩쓸자", "이 드라마는 연기 못하는 사람 한 명도 없이 조연들까지 완벽하네요" 등 호평을 쏟아냈다.  호평 속에서 시청률까지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의미를 더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왜그래 풍상씨’는 전국 기준 35회가 18.5%를, 36회가 20.4%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독보적인 수목극 1위의 질주를 이어갔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다음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마지막 방송 4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 ‘왜그래 풍상씨’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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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0
  • [SBS 런닝맨] 홍진영X한다감X금새록, ‘OT 특집 레이스’ 게스트 출격! by 안혜수 아나운서
          10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배우 한다감, 금새록, 가수 홍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세 사람은 최근 ‘런닝대학교 OT(오리엔테이션)특집’으로 꾸며진 ‘런닝맨’ 녹화에 새롭게 시작하는 ‘새내기 3인방’으로 등장했다. 데뷔 10년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가수 홍진영은 ‘런닝맨’ 정식 출연 약속을 지키며 특유의 발랄함으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서 ‘신입형사’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금새록은 예능 초보임에도 놀라운 적응력을 선보이며 젊은 피의 ‘인싸력’을 뽐냈고,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새롭게 돌아온 배우 한다감은 시종일관 신입생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어색한 멘트들로 멤버들의 놀림감이 됐고 급기야 “다감이는 복학생 아니냐”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색다른 웃음을 책임졌다.   한편, 풋풋한 새내기 3인방과 함께한 이날 녹화는 신입생들 사이에 눈치 없이 따라온 의문의 복학생을 검거하는 레이스로 꾸며져 긴장감 넘치는 OT 레이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웃음 보장’ 런닝대학교 ‘OT특집’ 레이스와 신입생들 사이에 숨어있는 은밀한 복학생의 정체는 10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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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안혜수의 영화이야기 BY 이스케이프 룸
          [SYNOPSIS]   오감 공포를 자극하는 6개 죽음의 방 출구 없는 방탈출 게임이 시작된다! 거액의 상금이 걸린 방탈출 게임에 초대된 6명의 사람들. 성별, 연령, 출신도 모두 다른 이들은 오직 초대장만을 가지고 세계 최고의 방탈출 게임 회사 ‘미노스’에 모인다.    하지만 초대자는 나타나지 않고, 예고도 없이 시작되는 게임. 불태워 죽일 듯이 순식간에 방안의 온도가 상승하고 6명의 참가자는 탈출하기 위해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죽음의 공포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다음 방으로 넘어간 참가자들은 오븐 룸, 아이스 룸, 업사이드다운 룸, 포이즌 룸, 일루전 룸, 크러쉬 룸을 거치며 이것이 평범한 게임이 아니란 걸 알게 되는데…     [INFORMATION]   제 목 이스케이프 룸  원 제 Escape Room  감 독 애덤 로비텔  출 연 테일러 러셀, 로건 밀러, 제이 엘리스, 타일러 라빈, 데보라 앤 월, 닉 도다니  수 입/배 급 소니 픽쳐스 러 닝 타 임 99분  북미 개봉 2019년 1월 4일 국내  개봉 2019년 3월 14일  관 람 등 급 15세 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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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 박소미의 영화이야기 BY 돈
          SYNOPSIS “부자가 되고 싶었다” 오직 부자가 되고 싶은 꿈을 품고 여의도 증권가에 입성한 신입 주식 브로커 조일현(류준열).  빽도 줄도 없는, 수수료 O원의 그는 곧 해고 직전의 처지로 몰린다. 위기의 순간, 베일에 싸인 신화적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되고,  막대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거래 참여를 제안 받는다.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인 후 순식간에 큰 돈을 벌게 되는 일현.  승승장구하는 일현 앞에 번호표의 뒤를 쫓던 금융감독원의 사냥개 한지철(조우진)이 나타나  그를 조여 오기 시작하는데…     INFORMATION 제목 : 돈 각본/감독 : 박누리 출연 :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제공/배급 : ㈜쇼박스 제작 : ㈜사나이픽처스, ㈜영화사 월광 개봉 : 2019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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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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