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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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CN 토일 오리지널 장혁X최수영, ‘헬멧남’을 찾아라!
      OCN ‘본 대로 말하라’ 혈관독 살인 사건의 진범, ‘헬멧남’은 누굴까. 장혁과 최수영의 재수사 현장이 공개됐다.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의 지난 방송에서 중심이 된 사건은 하루에 연이어 발생한 2건의 혈관독 살인이었다. 자신이 범인이라고 자백한 하태식(주진모)과 광수1팀이 목격자로 찾아낸 주사강(윤종석)은 여러모로 의문을 더했다. 사전 공개된 9회 예고 영상으로 예측해본다면, “저 사람 아니었어요. 꼭 좀 잡아주세요”라는 사강의 진술에 따라, 하태식이 진범이 아님이 암시됐다. 그렇다면 하태식이 자백한 진짜 이유가 무엇이며, 진범인 ‘헬멧남’은 누구인지가 오늘(29일) 본방송에서 밝혀져야 할 사건의 핵심이 된다.   사강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첫 번째 살인 사건과 도로 위에서 쓰러진 두 번째 피해자가 있던 현장에 모두 있었다. 사강과 함께 시청자들이 함께 목격한 범인은 검은색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있었고, 이후 사강이 목격자란 것을 어떻게 알았는지 그를 뒤쫓고 있었다. 신월파 조직원들뿐 아니라 헬멧남에게까지 쫓기며 두려움에 떨던 사강은 이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 중이던 광수1팀에 의해 안전을 보장받게 됐다. 그리고 “제가 봤어요. 살인 장면”이라는 그의 고백은, 위 영상에서 범인의 몽타주 작성까지 이어졌다.   이에 따라, 오늘(29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재수사를 하고 있는 현재와 수영의 공조가 담겼다. 천재적 프로파일링과 픽처링 능력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거침없이 사건을 수사해나갔던 두 형사이기에 사건 해결은 시간문제라는 강한 느낌을 전하는 이미지다. 제작진은 “오늘(29일) 밤, 현재와 수영이 수수께끼 같았던 혈관독 살인 사건의 재조사를 시작한다”며 “두 사람과 함께 진범을 추리해본다면 더욱 몰입하면서 시청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본 대로 말하라’ 제9회, 오늘(29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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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또 한 번의 예선전 펼쳐진다! 가슴 벅찬 무대에 멘토들 극찬 세례!
      tvN <더블캐스팅>에서 또 한 번의 심장 쫄깃한 예선전이 펼쳐진다.    지난주 처음 전파를 탄 <더블캐스팅>은 기존 예능과는 차별화되는 ‘캐스팅 서바이벌’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이 주인공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을 시작해 이목을 사로잡은 것.   오늘(29일, 토)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더블캐스팅> 2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려는 앙상블 배우들의 뜨거운 도전이 계속된다. 다수의 뮤지컬에서 쌓은 내공으로 섬세한 연기력을 보여줘 호평을 받은 참가자, ‘그리스’에 출연한 엄기준, 한지상 멘토 앞에서 그리스 넘버를 열창하며 과감한 퍼포먼스마저 선보인 1년 차 신인 앙상블 등 이날 역시 숨은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예고해 호기심을 드높인다.    도전자들은 다채로운 공연만큼이나 다양한 사연도 풀어낸다. 한 참가자는 뮤지컬 ‘케미스토리’의 넘버 ‘아버지’를 열창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고, 작은 키와 어려 보이는 외모가 콤플렉스라는 앙상블은 반전 선곡으로 짜릿함을 안겼다는 후문. 오디션 현장을 쥐락펴락한 앙상블 가운데 과연 누가 본선 무대에 진출할지 그 결과는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섯 명의 멘토 군단이 전하는 진심 어린 조언 또한 안방극장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 냉정한 평가를 내리다가도 “우리 같이 눈이 작은 배우는 아래를 보면 눈을 감은 줄 안다”면서 재치 있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낸 엄기준부터 ‘선 칭찬 후 독설’로 뮤지컬계 미다스의 손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낸 이지나 멘토까지, 풍성한 무대와 더불어 멘토들의 각양각색 매력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tvN <더블캐스팅>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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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세로보는 인터뷰 BY 드림온TV 윤지원 아나운서
    드림온TV 윤지원 아나운서aquajw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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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세로보는 인터뷰 BY 드림온TV 조연주 아나운서
      드림온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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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홍세민 아나운서
    동네방네TV 홍세민 아나운서aa829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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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한유리 아나운서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한유리 아나운서leta12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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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이휘구 아나운서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이휘구 아나운서119lw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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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윤아라 아나운서
      세로보는 인터뷰 by 동네방네TV 윤아라 아나운서gracefulara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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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방법' 통념 깬 웰메이드 스릴러 호평! 시청자 추천 봇물!
      tvN ‘방법’이 “흡인력의 차원이 다르다”는 시청자들의 추천 봇물과 함께 ‘통념을 깬 웰메이드 스릴러’로 호평을 받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방법’(연출 김용완/극본 연상호/제작 레진 스튜디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은 한자 이름, 사진, 소지품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저주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10대 소녀와 정의감 넘치는 사회부 기자가 IT 대기업 뒤에 숨어 있는 거대한 악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라는 대중에게 친숙하지 않은 장르 우려에도 불구, 시청자들은 “신박한 세계관과 소재”, “한 시간 내내 심장 졸이며 초집중”, “서로에게 저주의 살 퍼붓는 악과 악의 싸움, 액션 스릴러 보는 줄”,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악귀들의 치열한 수싸움”, “매회 예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재미”, “드라마 ‘방법’으로 월요일병 극복”이라며 추천 릴레이를 펼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방법’은 탄탄한 스토리 라인,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하는 관계성이 돋보이는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목을 집중시키는 것은 ‘초자연 유니버스 스릴러’라는 새로운 시도에 걸맞은 통념을 깬 신선한 발상과 이를 마지막까지 끌고 가는 초강력 몰입도다.   드라마 사상 가장 강력하고 파괴적인 저주의 힘을 가진 끝판왕이 10대 소녀라는 점, 강렬한 남성 캐릭터가 주축을 이뤘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메인 주인공에 ‘열혈 사회부 기자’ 엄지원, ‘10대 소녀 방법사’ 정지소, ‘악귀의 영적 조력자’ 조민수 즉, 세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이야기가 진행된다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또한 엄지원-성동일-조민수-정문성-김민재-이중옥-김인권 등 실력파 배우들과 함께 ‘괴물 신예’ 정지소의 호연이 연기 보는 맛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영화 ‘곡성’, ‘부산행’ 등 충무로 명품 제작진을 주축으로 김용완-연상호 사단이 구현한 ‘영화 같은 퀄리티’ 역시 시청자들의 추천과 본방사수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 연상호 작가는 “드라마 ‘방법’은 판타지의 상황을 다루고 있지만 한 발짝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과 크게 다르지 않다”며 “방법(謗法), 방법사라는 소재의 특이성이 눈길을 끌 수 있지만 내용 면에서 우리 사회와 괴리감이 느껴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그런 면에서 시청자분들이 몰입감을 갖고 봐주시는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법’ 6회에서는 ‘악의 끝’ 진종현(성동일 분)-진경(조민수 분)이 백소진(정지소 분)의 방법사 정체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임진희(엄지원 분)가 ‘진경의 오른팔’ 천주봉(이중옥 분)의 약점을 이용, 그를 내부 첩자로 만들며 사이다 반격을 예고한 상황. 이에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방법’ 7-8회 본 방송에 기대감이 한층 증폭된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방법’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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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하이바이,마마!] ‘강화유리’ 부부 김태희X이규형, 드디어 만났다! ‘동공 지진’ 이규형, 김태희 볼꼬집에 현실 자각
      ‘하이바이,마마!’ 김태희의 환생에 이승이 발칵 뒤집힌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9일, ‘강화유리’ 부부 차유리(김태희 분)와 조강화(이규형 분)의 재회를 포착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미션을 받은 차유리의 ‘단짠’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3회 방송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하바마’는 첫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을 자아내며 호평을 받았다. 아이 한 번 안아보지 못한 ‘고스트 엄마’ 차유리가 이승에서 49일 환생 재판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예측 불가의 사건들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졌다. 이승으로 강제 소환된 차유리가 딸 조서우(서우진 분)를 품에 안은 채로 조강화와 마주하는 엔딩은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었다. 살아생전 모습으로 돌아온 차유리와 조강화의 기적 같은 재회, 그리고 고스트 엄마 차유리의 49일 환생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는 시작부터 만만치 않은 난관에 봉착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유리는 조강화와 마주 앉아있다. 눈을 씻고 봐도 생전 모습 그대로의 차유리. 보고도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조강화는 볼까지 꼬집어본다. 조강화는 차유리의 ‘볼꼬집’을 받고 나서야 그의 환생이 현실임을 자각한다. ‘49일 안에 원래의 자리를 찾으면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기막힌 미션을 받고 사람이 된 차유리지만, 조강화의 곁에는 이미 그의 빈자리를 채운 가족이 있다. 차유리가 조강화에게 자신의 환생 이유를 밝히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조강화의 귓속말에 놀란 고현정(신동미 분)의 표정도 심상치 않은 전개를 예감케 한다.   평범함조차 허락되지 않는 억울함에 신에게 울분을 토하던 차유리는 하늘에서 받아야 할 환생 재판을 이승에서 받게 된다. 벌인지 상인지 알 수 없는 하늘의 뜻이지만, 49일을 알차게 쓰기로 결심한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자신 때문에 귀신을 보게 된 딸을 원래대로 돌려놔야 하는 차유리가 환생 미션을 어떻게 수행해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살아 돌아왔지만, 가족들 앞에 나타날 수 없는 차유리가 ‘자신의 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흥미진진한 환생 스토리가 펼쳐진다.   ‘하바마’ 제작진은 “차유리와 조강화가 믿을 수 없는 재회를 한다. 환생 미션을 받고도 쉽사리 마음을 정하지 못하던 차유리가 조강화와의 재회 후 내린 결정에 따라 환생 라이프의 방향성도 달라진다.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환생 라이프를 통해 차유리와 조강화, 그리고 이들 가족에게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 3회는 오늘(29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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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천재 프로파일러 이세영 VS 권력욕 강한 야심가 조성하 경찰계 브레인이 떴다! 긴장감 팽팽한 ‘숨멎’ 대치
      ‘메모리스트’ 이세영, 조성하가 경찰계 브레인으로 활약한다.   오는 3월 11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연출 김휘 소재현 오승열, 극본 안도하 황하나,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605) 측은 29일, 최연소 총경 한선미(이세영 분)와 야심가 이신웅 차장(조성하 분)의 ‘숨멎’ 대치 장면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였다.   동명의 다음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끝장 수사극.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기존의 히어로와는 달리, ‘기억스캔’ 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악랄한 범죄자들을 소탕해나가는 히어로 동백의 활약이 통쾌하고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두각을 나타낸 제작진의 의기투합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영화 ‘이웃사람’ 등 긴장감을 조율하는 탁월한 연출로 호평받는 김휘 감독을 비롯해 ‘비밀의 숲’, ‘백일의 낭군님’을 기획하고 ‘은주의 방’을 연출한 소재현 감독, ‘보좌관’ 공동연출을 맡은 오승열 감독이 가세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무엇보다 불의를 참지 못하는 행동파 초능력 형사 동백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건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분석파 한선미, 각기 다른 방식으로 미스터리한 사건을 쫓는 이들의 짜릿한 추리 대결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동백져스’ 유승호, 고창석, 윤지온이 유쾌하고 화끈한 브로맨스를 선보인다면, 경찰의 브레인으로 활약하는 이세영, 조성하는 미묘한 대립각을 세우며 긴장감을 조율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선미와 이신웅 차장 사이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돈다. 여유로운 미소 뒤에 속내를 숨긴 듯, 한선미를 바라보는 이신웅 차장. 쉽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이신웅은 경찰의 2인자로, 권력의 정점으로 가기 위해 야심을 불태우는 인물이다. 승승장구하며 때를 기다리는 그의 길에 딱 한 가지 거슬리는 것이 하나 있었으니, 바로 초능력 형사 동백이다. 동백이 어려운 사건을 해결할수록 경찰의 입지가 축소되기 때문. 그런 이신웅 차장에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게 되는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의 표정 역시 예사롭지 않다. 어려운 범죄일수록 더 피가 끓어오르는 ‘사건 중독자’ 한선미에게 내린 이신웅 차장의 특별지시는 무엇인지, 이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메모리스트’ 제작진은 “데이터와 예리한 통찰력으로 사건의 허점을 파헤치는 프로파일러 한선미와 권력욕이 강한 이신웅의 존재는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며 “차갑지만 뜨겁게 맞부딪치는 이세영, 조성하의 시너지도 기대해도 좋다. 동백을 주시하는 이신웅 차장이 한선미에게 건넨 제안과 빅피처는 무엇일지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는 오는 3월 11일(수)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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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마포 멋쟁이 비긴즈' 첫 TPO미션 받은 송민호-피오, 앞으로의 행보는? 데일리 패션템부터 취향까지 모두 공개!
      tvN ‘마포 멋쟁이’(연출 나영석, 박현용) 송민호와 피오의 패션 대결이 서막을 열었다. 패션을 사랑하는 두 절친의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제(28일, 금)밤 11시 ‘마포 멋쟁이’ 프롤로그 ‘마포 멋쟁이 비긴즈’에서는 송민호&피오와 제작진의 사전미팅이 공개됐다. 평소 사복 패션 그대로 등장한 이들은 이날 서로의 의상 컨셉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민호는 “지훈이(피오의 본명)는 남친룩의 정석에 클래식함을 더해 지훈이만의 색이 있다”라며 절친 피오의 패션을 평가했다. 이에 피오는 “귀여워요”라는 말로 송민호를 놀려 장내를 폭소케 했다.    두 사람은 자신의 데일리 패션 아이템과 패션 취향도 함께 공개했다. 피오는 즐겨 쓰는 뉴스보이캡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취향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면모를 보여줬다. 송민호는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를 밝히며 해당 디자이너의 무대에도 섰을 만큼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이 밝힌 두 절친의 공통점은 ‘그날의 분위기를 고려한다’는 것이었다. 약속 한 번을 잡아도 장소의 분위기를 고려해 옷을 입는다는 것.    이처럼 패션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주어진 첫 번째 TPO(의복을 경우에 알맞게 착용하는 것)미션은 ‘스케줄 없는 평일 오전 11시(T), 집 앞 편의점에서(P) 연예인 인 걸 티내지 않으면서도 부끄럽지 않은 룩(O)’을 선보이는 미션이다. 이 미션과 함께 다음주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옷장이 공개될 예정이며, 첫 번째 도전자로는 송민호가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 직후 박현용PD는 “다음주부터는 각자 옷장 속 아이템을 활용해 착장 대결 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즐겨 쓰는 패션 아이템은 물론, 정리 습관 등 모든 게 다른 두 사람의 매력이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tvN ‘마포 멋쟁이’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라끼남’ 후속으로 5분간 시청자를 찾아간다. 방송 이후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풀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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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 노을 강균성 X 나성호 편! 강균성, 명불허전 예능감 폭발! 나성호, ‘고인물’ 문세윤에 도전장!
        오늘(29일, 토)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는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가 출연해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스튜디오를 찾은 노을의 강균성과 나성호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모았다. 강균성은 “머리카락을 자르고 일이 끊겼다”며 넉살을 향해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라”고 조언하는가 하면, “‘놀토’를 보면 문세윤이 외로워 보였다. 오늘 리액션을 많이 해 줄 것”이라고 약속해 웃음을 안겼다. 나성호는 “90년대 노래를 잘 안다”면서 ‘고인물’ 문세윤에 도전장을 내밀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받아쓰기가 시작되고, “즐겨 듣는 노래가 나왔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낸 강균성은 엉뚱한 코러스 가사를 적어 폭소를 유발한 것도 잠시, 빠른 적응력으로 맹활약을 펼쳤다. 원샷을 따낸 후 자신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자 “제 눈이 느끼하다”며 4차원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다. 나성호 또한 논리정연한 설명과 함께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는 등 실력을 발휘했다.   한편 이날 받아쓰기에는 ‘입짧은 햇님’의 돌발 행동을 유발한 역대급 난이도의 노래가 출제됐다. “밑장빼기보다 더 무서운게 밑국물빼기”라며 ‘입짧은 햇님’을 향한 멤버들의 반발 속, 김동현으로부터 “‘5분의 1초’ 힌트도 자주 쓰면 안 되겠다”는 탄식을 자아낸 이날의 노래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런 가운데 이날은 문세윤을 향한 도레미들의 열띤 환호성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본인의 활약에 눈길조차 주지 않는 멤버들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결국 기립박수를 얻어낸 문세윤은 허세를 폭발시켜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이날 간식 게임에는 ‘원곡자를 찾아라’ 문제가 등장했다. “일찍 맞히기 싫다”는 강균성은 의도적인 오답 퍼레이드를 이어갔으나, “너무 바보들 사이에 있어서 따라잡을 수가 없다”면서 정답을 말해 재미를 더했다. 또한 김동현의 답을 무효로 할 것인지를 놓고 멤버들 간 찬반 투표도 벌어져 흥미진진함을 돋웠다.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가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한다. ‘도레미 마켓’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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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OCN 토일 오리지널 새 국면 포인트 셋, “놓치지 말아라!”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오현재(장혁)는 진짜 ‘그놈’을 잡기 위해 광수대로 복귀했고, 5년 전 폭발 사고에 대해 알고 있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 것. 제작진은 “이제 곧 이면의 진실이 드러난다.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더욱 다이나믹해진다. 수사는 더욱 치밀해지고, 반전의 반전이 이어진다”라며, 앞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남은 8회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진실게임 시작한 장혁 vs. 주진모, 그 결과는?   2건의 혈관독 살인 사건이 모두 자신의 범행이라고 자백한 하태식(주진모)은 “5년 전 중건 삼거리에 비밀이 있어”라며 미스터리의 포문을 열었다. 아직도 5년 전 트라우마로 인해 환영과 악몽에 시달리고 있는 현재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하태식은 17번 기소됐지만, 모두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놨던 교활하고 지능적인 인물이다. 스스로를 경찰서에 구금시킨 채, 현재에게 5년 전 비밀이라는 미끼를 던진 이유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고, 현재 역시 이 점에 주목했다. 하태식과의 게임에서 현재가 어떤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가 바로 주목해야 할 첫 번째 포인트다.   #2. 장현성이 숨기고 있는 것과 그의 진짜 목적은?   최과장(장현성)은 여러모로 비밀의 떡밥을 쥐고 있는 인물이다. “사람보단 조직이 먼저”라는 신념을 갖고 있던 그는 연쇄 살인마 ‘그놈’의 부활 소식이 세상에 알려지는 걸 꺼려했다. 5년 전 ‘그놈’이 죽었다고 발표한 것이 경찰 조직이었기 때문. 그래서 여전히 ‘그놈’을 좇고 있는 현재와 황팀장(진서연)을 눈엣 가시처럼 여겼고, 시신에서 나온 결정적 증거인 박하사탕을 숨기기도 했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선 최과장이 그 이상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의문의 제기됐다. 박차장(김동균)과 “하태식이 불면 우리 둘 다 끝이야”라는 수상한 대화를 나누더니, 이형사(유희제)에겐 “오현재하고 하태식 둘이 뭘 얘기 하는지 토씨 하나 빠트리지 말고 보고해”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다. 최과장의 의뭉스러운 행보의 목적은 무엇일까.   #3. 5년 전 폭발 사고와 20년 전 뺑소니 사고의 진실.   현재와 차수영(최수영)에겐 공통점이 있다. 각각 5년 전 폭발 사고와 20년 전 뺑소니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것. 현재는 지난 5년간 치밀하게 ‘그놈’을 추적해왔고, 결국 신경수(김바다)를 찾아냈지만, 그가 끝이 아니었다. 또 다른 누군가, 진짜 ‘그놈’이 있었던 것. 그간 아지트에 자신을 숨긴 것과는 달리, 이번엔 자신을 노출시켜 ‘그놈’을 추적하기 위해 광수대에 복귀한 현재. 하태식이 원하는 걸 알아낸다면, 그 역시 폭발사고의 새로운 단서를 얻을 가능성이 생겼다. 20년 전 뺑소니 사고로 엄마를 잃은 뒤, 범인을 잡고자 경찰이 된 수영은 홀로 사건을 추적중이다. 아직 뚜렷하게 밝혀진 것은 없지만, 그녀의 수사일지는 조금씩 업데이트되고 있다. 남은 8회의 방송분에서 밝혀져야 할 최종 진실은 끝까지 본방을 사수해야 하는 이유다.   ‘본 대로 말하라’ 제9회, 오늘(29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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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XtvN] "아주 저돌적, 궁금해졌다" '플레이어2' 과감한 대시 속 핑크빛 기류 포착?! 우정 라인 추리게임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
        오늘(29일, 토) 방송하는 XtvN '플레이어2'에서는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이 펼쳐지며 흥미진진함을 안긴다.   '플레이어'는 매주 바뀌는 장소와 상황에서 특정 미션을 해결하며 무시무시한 웃음트랩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은 예측 불가한 돌발 상황에서 웃음을 참고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플레이어'가 된다. 웃음을 참지 못하면 벌칙과 함께 출연료가 일정 금액씩 차감되는 것. 지난주 방송에서는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의 패러디인 '쇼미더플레이2' 파이널 무대가 펼쳐지며 귀호강을 선사했다.   오늘 방송부터는 '단짝 시그널하우스' 특집이 시작되며 여덟 멤버들의 우정 라인을 그려낸다. "소중한 단짝을 만들기 위해서 나오게 됐다"는 멤버들의 바람처럼 이들은 만나자마자 과감한 대시로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다. "아주 저돌적이어서 그분이 궁금해졌다"고 속마음을 밝히는 멤버가 나오는 등 특집 초반부터 시그널이 난무하며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엇갈린 감정선에서 오는 긴장감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전망. 예고 영상 속 멤버들은 미묘한 신경전을 펼치는가 하면 황제성은 눈물범벅이 된 채 오열하고 있다. 이날 공개될 여덟 멤버들의 속마음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대목이다.   이 밖에도 지난 '쇼미더플레이2' 특집 최종 우승자가 공개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파이널 무대의 노래를 뮤직비디오로 제작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전망. '플레이어'다운 남다르고 웃음 가득한 뮤직비디오 현장은 오늘 방송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롤플레잉 버라이어티 '플레이어2'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방송한다. XtvN,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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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정정훈 올림픽 소개팅 BY 스케이트보드
    2020 도쿄올림픽의 낯선 종목들과 절친이 되어 보는 시간 올림픽 소개팅!   안녕하세요,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진행을 맡은 아나운서 정정훈입니다. 여러분, 오늘이 ????올림픽 소개팅???? 네 번째 시간인데 혹시 지난 시간에서 다뤘던 종목들, 기억하시나요? 갑자기 이런 질문을 왜 하냐고요? 바로 오늘 소개시켜드릴 종목이 이전에 다뤘던 3대3 농구, 그리고 서핑과 연관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이 종목은요, 3대3 농구처럼 길거리 문화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또 제가 이렇게 옷을 입고 왔죠. 하하하. 서핑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냐고요? 바로 이 종목을 만든 사람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라고 합니다. 눈치가 빠르신 분들은 벌써 어떤 종목인지 알아차리셨을 수도 있겠는데요? 자, 그럼 오늘의 종목 소개하겠습니다. 네, 오늘의 종목은 스케이트보드입니다! 스케이트보드는 1940년대 캘리포니아의 서퍼들이 파도를 타기 힘든 날에도 보드를 즐기고 싶어서 서핑보드에 롤러스케이트 바퀴를 단 것이 그 시초입니다. 이렇게 서핑의 한 갈래로서 시작된 스케이트보드지만, 이후에는 길거리 문화와 융합하면서 스케이트보드만의 독특한 문화와 스타일이 확립됩니다.   독자적인 매니아층도 점점 두터워지면서 이제는 스트리트 문화와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죠. 그리고 이제는 이런 인기에 힘입어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도 채택이 됐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보드 종목이 올림픽에서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케이트보드는 전편에서 소개해드린 서핑 종목처럼 심사위원들이 매기는 점수에 따라 순위가 갈립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 바로 세부종목이 두 가지로 나뉜다는 건데요. 스케이트보드는 Park, Street 이렇게 두 종목으로 나뉩니다. 메달도 따로 수여가 됩니다. 먼저 Park 종목은 반원통형으로 생긴 경기장에서 다양한 기술과 창의적인 연기를 펼치는 종목입니다. 이 원통 경기장은 세부적인 모양과 내부구조가 경기장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선수들은 매 대회마다 이 점을 고려해서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죠?   다음은 Street 종목입니다. Street는 영어로 ‘거리’라는 뜻이죠? 그 이름처럼,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계단이나 난간, 레일 같은 구조물 안에서 기술을 펼치는 종목입니다. 우리 일상 속 공간을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멋지게 누비는 선수들의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죠. Street는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의 은주원 선수가 동메달을 딴 종목이기도 하니까 더 주목해서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지금까지 스케이트보드 종목과 만나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스케이트보드가 점점 인기가 많아져서 공원에서 보드 타는 분들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는데요, 아직 스케이트보드가 낯설다면 2020 도쿄올림픽을 통해 친해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아마 순식간에 힙스터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올림픽 소개팅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종목을 소개해드릴테니까요, 좋아요와 구독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세요. 지금까지 진행에 아나운서 정정훈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정정훈 아나운서 jjh1505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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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장유진의 영화이야기 BY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나시에니엔 추오꿔 따위 / 나시에니엔 추오꿔 아이칭 / 하오샹 용빠오니 용빠오 추오 꾸어 더 용치~ 어머, 제가 첫사랑 생각이나서 그만 노래를 불러버렸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풋풋한 첫사랑 생각이 나는 대만으로 떠나볼게요. 한국엔 <건축학개론>이 있다면 대만에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있습니다. 대만의 대표적인 첫사랑 영환데요. 사춘기 소년들의 발칙한 학창시절로 시작되는 이 영화는, 코미디 영환가? 하고 보다보면 어느새 영화속으로 푹 빠져들게 됩니다. 국가는 달라도 아마 이 순수한 우정과 사랑은 만국 공통어인가 봅니다. 그렇다고 마냥 밝기만 하면 재미가 없겠죠~ 이 영화는 한 방이 있는 영환데요. 그 한 방이 뭐냐면? (쉬고) 직접 영화를 보시고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대신 그 장면에 삽입된 OST를 소개해드리면서 맛보기만 보여드릴게요.  사실 대만 청춘영화는 이미 한국에서도 유명한데요, <청설>, <말할 수 없는 비밀>, <나의 소녀시대> 등 계속해서 이런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들이 인기있는 이유가 뭘까요? 청명한 대만 특유의 분위기? 주연배우들의 청순한 외모?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클라이맥스 장면에 나오는 OST인데요. 보통 영화들은 중요한 장면일수록 노래없이 악기만 나오는 연주곡이 쓰입니다, 하지만 대만 영화들은 독특하게도 노래곡이 쓰입니다. 마치 뮤직비디오처럼요. 그런데 또, 그 노래의 가사가 주옥같습니다. 노래 한 곡만 들으면 마치 영화 한 편을 다 본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영화의 장면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가사인데요. 오늘 영화의 주제곡인 <그 시절>이란 노래도 가사가 참 아름답습니다. céng jīng xiǎng zhēng fú quán shì jiè 한 때는 세계 정복이 꿈이었어 / dào zuì hòu huí shǒu cái fā xiàn 그런데 이제는 깨달았어 / zhè shì jiè dī dī diǎn dian quán bù dōu shì nǐ 이 세계의 아주 작은 점 하나하나까지도 전부 너였다는 걸.  하~ 명언이지 않습니까? 사랑하는 연인에게 꼭 한 번 쯤 써먹으면 좋을 것 같은 구절인데요. 이렇게 아름다운 가사와 멜로디 때문에 영화 팬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수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는 노래 <그 시절>! 원곡은 남자 키지만 장리인이라는 여자 가수가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서 여자키로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구요, 슈퍼주니어의 규현도 상하이 팬미팅에서 이 노래를 불러 환호를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시아준수, 정은지, 중국의 유명 BJ 펑티모까지.. 유명인이라면 다들 한 번씩 불러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렇게 큰 인기를 끌었던 대만 청춘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와 함께 오늘은 감성에 푸욱~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해서 마지막 영화음악 여행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소위 ‘덕질’이라고 하죠? 몇 번이고 돌려볼만큼 제가 아껴왔던 영화들만 골라 소개해드리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준비하느라 다시 한 번 영화들을 돌려 보면서 감동을 받기도 했었구요, 무엇보다 그 감동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나더라구요. 제가 준비한 여행은 아쉽게도 여기까집니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분들 찾아뵐테니까요, 늘 깊이있는 내용을 재밌게 전달하는 아나운서 장유진 기억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에 또 만나요~ 꼭이요!!     동네방네TV 장유진 아나운서sandyoujin@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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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9
  • [TVN] 4월 첫 방송, 류현진이 온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 첫 티저 공개
        이적 후 오늘(28일, 금) 시범경기 첫 등판을 끝마친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이하 '코리안 몬스터')이 첫 티저를 공개했다.   '코리안 몬스터'는 MLB 에이스로 올라서기까지 류현진이 거쳐 온 성장과 도전의 과정을 그려낸 다큐멘터리다. 치열한 메이저리그에서 2019 방어율 1위, 아시아인 최초 사이영상 1위 표 획득 등 세계가 주목하는 타이틀을 획득하기까지 과정을 다룬다. 올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류현진의 초대형 FA와 그 이면까지 밀착 취재할 예정이다.     광활한 마운드를 배경으로 시작되는 티저에서는 류현진이 그려온 궤적과 함께 그의 투구 모습이 공개됐다. '아시아 최초', '한국인 최초' 등 최초, 최고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류현진의 타이틀이 감탄을 자아내는 한편 '코리안 몬스터'가 보여줄 그의 모든 이야기가 기대를 불러 모은다.    tvN 특집 다큐멘터리 '코리안 몬스터-그를 만든 시간'은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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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OCN 토일 오리지널 장혁 트라우마 만든 폭발 사고 현장 대 공개. 되짚어보는 ‘그날’의 타임라인!
      OCN ‘본 대로 말하라’가 지난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촉각을 곤두세운 5년 전 폭발 사고 현장을 공개했다. 아직도 장혁에게 붉은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긴 이 사건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의 중심엔 5년 전 중건 삼거리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가 있다. 이날 첼리스트였던 오현재(장혁)의 약혼녀 한이수(이시원)는 공연을 끝내고 택시에 탔다가 납치됐다. “누구 만나러 가나 봐요? 애인?”이라고 묻던 택시기사가 그녀를 노린 연쇄살인마 ‘그놈’이었던 것. 현재가 아수라장이 된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수는 뒤집힌 택시 안에 갇혀있었다. 하지만 순식간에 불길이 번지면서 택시가 폭발했고, 이 사건 이후 현재는 세상으로부터 자취를 감췄다.   현재의 프로파일링에 따르면 ‘그놈’이 피해자를 고르는 패턴은 “피해자에게 죽이고 싶은 사람을 강요했을 수 있다”는 것. “가끔은 지옥 속에서 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모든 게 변해 버린 ‘그날’ 이후, 현재는 누가 이수의 죽음을 사주했는지 알아내기 위해, 지난 5년을 자신의 아지트에서 조용히 ‘그놈’을 추적해왔다. 결국 아무도 몰랐던 현재의 치밀한 계획대로, ‘그놈’ 신경수(김바다)를 아지트로 불러내는 데 성공했지만, 이수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는 풀지 못했다. 신경수가 황팀장(진서연)이 발포한 총에 맞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기 때문.   이렇게 또다시 미궁 속에 빠지나 싶었다. 그런데 지난 방송에서 “5년 전 중건 삼거리에 비밀이 있어. 과연 그 비밀이 뭘까?”라는 하태식(주진모)이 나타났다. 살인을 자백하겠다며 경찰서로 찾아왔고,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게 분명했다. 더군다나 “네가 알아내면, 나도 네가 궁금해 하는 걸 말해줄게”라며 현재를 자극했다. 그의 등장으로 인해 최과장(장현성)과 박차장(김동균)이 긴장했다는 사실은 의문을 더했다. “하태식이 불면 우리 둘 다 끝이야”라는 것. 예상치 못했던 인물들까지 ‘그날’에 연루됐을 가능성을 보이면서 미스터리는 확대됐고, 더 궁금해졌다.   그런데 두 사람이 염려하던 대로 하태식이 입을 열기 시작했고, 현재의 눈빛은 돌변했다. 과연 현재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 수 있을까. ‘본 대로 말하라’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OCN 방송.   사진제공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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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TVN] 눈물범벅이 된 이승기에게 무슨 일이?! 이서진의 뉴욕 부촌 탐방부터 흥미진진한 미술 이야기까지 '금요일 금요일 밤에' 오늘밤도 웃음 책임진다!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가 오늘(28일, 금)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인다.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노동, 요리, 과학, 미술, 여행, 스포츠 등 각기 다른 소재의 6개의 숏폼(short-form) 코너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짧고 서로 다른 주제의 코너들이 속도감 있게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오늘 방송을 앞둔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서는 는 6개 코너 모두 강력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를 찾는다. 먼저 '체험 삶의 공장' 이승기는 채소 공장과 만두 공장을 찾으며 최초로 1일 2공장 체험에 나선다. 평소보다 2배로 힘든 노동이 예고된 가운데 양파 때문에 눈물 범벅이 된 이승기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것.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이서진은 뉴욕 부촌을 탐방한다. 부촌에서도 한결같이 핫도그를 먹고 싶어하는 이서진의 모습이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한 '아주 특별하고 비밀스런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은 양희은-양희경 자매의 집을 방문해 레시피를 전수받는다. 홍진경과 양희은의 티격태격 케미가 벌써부터 궁금증을 높인다. '당신을 응원합니당'에서는 스피드 스케이팅 1600m 계주가 펼쳐지며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이어 '신기한 미술나라'에서 양정무 교수는 "미술은 드라마"라며 미술 뒷이야기를 공개해 감동을 안기고, '신기한 과학나라'에서 은지원은 걸리버와 갈릴레오를 혼동했음을 자각해 큰 웃음을 전한다..   10인 6코너 옴니버스 예능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한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20-02-28
  • 길음1동, 코로나19 확산 방지 민·관 합동 방역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길음1동 주민센터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해 자체적인 마을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동은 지난 14일부터 길음1동 주민센터, 주민자치회, 마을안전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공무원, 직능단체원, 주민이 함께 취약지점 방역작업을 하고 소규모 숙박시설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이행 점검을 하고 있다.   특히, 방역 작업은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일대와 버스정류장, 길음시장, 어린이공원과 주민센터를 비롯한 공공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물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를 본 한 주민은 “최근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외부활동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유동인구가 많은 길음역 주변에 방역작업을 해주니 불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고 전했다.   동은 이 외에도 청사 출입자에게 손소독제를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자치회관 프로그램 운영을 잠정 중단하고 길음1동 전역에 외출·모임 자제, 개인위생 철저, 온라인 민원의 적극적인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신정미 길음1동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을 최대한 저지하기 위해 동 차원에서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히며 “자발적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준 길음1동 직능단체원분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모든 주민이 경각심을 갖고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 : 성북구청
    • 지역뉴스
    • 성북구 소식
    2020-02-28
  • TVN 드라마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1억 3천만 원 기부!
        ‘사랑의 불시착’ 제작진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대응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의 제작사 문화창고와 스튜디오드래곤은 2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사랑불’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도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해 선행에 동참했다.   이 성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은 물론, 밤낮없이 사투하는 의료진 및 방역 인력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제작진이 한뜻을 모았다. 특히 유종의 미를 거둔 드라마 제작진은 포상휴가 대신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기부 선행으로 보답한 셈이다.   ‘사랑불’의 한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피해 극복을 위해 제작진도 동참하는데 한마음 한뜻을 모았다. 하루라도 빨리 이런 상황이 진정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랑불’은 tvN이 방송한 역대 드라마 중 시청률 1위(21.7%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아 드라마 역사를 새로 썼다.     사진 제공 : tvN
    • 사회/복지
    2020-02-28
  • 동대문구보건소 일반 업무 잠정 중단…코로나19 대응에 집중
    ▲동대문구보건소 출입구에 업무 중단 관련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중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구민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욱 강력한 조치를 시행한다. 동대문구는 지난 26일(수)부터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별진료 업무에 보건 행정력을 최대한 집중시키기 위한 조치다. 이번에 중단한 업무는 △내과‧치과‧한방과 진료 및 처방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 등 제증명 검사 접수 △대사증후군 검진 △금연클리닉 △예방접종 △물리치료실 △임상병리실 △방사선실 △이문동에 위치한 동대문구민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다. 다만,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의 경우에는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용두동 왕산로 78)에서 3월 2일(월)부터 한시적으로 일반 병‧의원(약 2~3만 원) 대비 저렴한 금액(8천 원)에 발급받을 수 있도록 협의를 완료했다. 동대문구보건소는 추후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이 종료될 때가지 일반 업무 중단을 유지할 방침이다. 동대문구보건소의 일반 업무 중단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보건소(02-2127-5279)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보건소의 일반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유증상자에 대한 선별진료 업무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며, “구민들께서는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널리 이해해 주시고, 코로나19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예방행동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동대문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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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중랑구, “코로나19 속보” 3월 중랑소식 특별호 발행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코로나19 관련 구민들이 알아야 할 핵심 정보와 예방행동수칙을 담은 코로나19 속보 특별호 18만부를 전세대 및 사업장에 제작․배포했다. 구는 특별호 1면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중랑구의 조치 사항과 2면에 개인 및 가정, 사업장 맞춤별 셀프 소독 방법 안내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코로나19 예방 행동 수칙 내용을 담아 배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 현황을 비롯해 보건소 업무 축소, 신천지 신도 전수조사 실시, 신천지 종교시설 방역‧폐쇄 조치 사항,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시설 휴관 등 주민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담았다. 아울러 정부에서 코로나19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면서 개인이 스스로 관리하는 셀프방역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알코올, 락스, 기타 살균제 등을 이용한 셀프 소독제를 만드는 법 뿐 아니라 주의사항 등 자세한 방법을 알기 쉽게 정리해 구민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지난 24일 배포된 코로나19 특집 3월호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중소기업‧소상공인 긴급 지원 특별 대책”과 함께 코로나19 자가진단표 등 주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앞서 중랑구는 코로나19 예방 수칙 ‘씻고,가리고,연락하자’슬로건‧포스터를 자체 제작해 배포하였으며 Q&A를 홈페이지와 SNS 게시하고 JBN 뉴스 제작‧송출, 통화연결음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중랑구민 및 유관기관 장 합동회의를 통해 민관협업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통장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알려주고 기타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답변하는 시간을 가져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매일 아침 9시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부서별 대책을 논의하고 있으며 중랑구청 내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 하는 등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구민 여러분들께서는 주민협조사항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자료제공 : 중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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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8
  • 서성희의 포스터로 말해요 BY 사냥의 시간
    안녕하세요 포스터로 말해요 서성흽니다.지금 전세계는 ‘기생충’을 시작으로 한국영화 열풍이 불고 있죠.이 열풍을 이어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한국 영화 최초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가 있는데요.충무로 대세배우들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박해수에 ‘돌비 애트모스’ 기술이 더해져 더욱 기대되는 영화!사냥의 시간입니다.먼저 하단부를 보시면 영화의 주인공, 친구 네 명이 보입니다.다들 한 방향을 바라보며 이들이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고요.모두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그래도 겁에 질려 당하기만 하는 것보다는 그 헌터에 대항한다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중반부를 보시면 공장의 배경이 보이며 삭막한 느낌을 더해주는데요.숨이 턱턱 막히는 이들이 사는 세계를 보여주고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배우들이 배경과 다른 방향을 쳐다보며 이곳을 탈출하고자 함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또 ‘우리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요.위의 상반부와 이어진 빨간색을 통해 이들의 사냥타임이 피로 얼룩지고 있다고 예상합니다.마지막으로 상단부의 찢어진 과녁판, 그리고 빨간 실루엣의 남성이 보이는데요.남성 옆의 총알 자국으로 보이는 구멍과 그의 목에 그어져 있는 선 두개를 눈에 들어옵니다.이를 통해 이 남자의 죽음으로 결국 밑의 네 친구들의 승리로 예상됩니다.충무로 대세배우들의 총집합에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까지 정말 개봉까지 기다리기 힘든데요.코로나 사태로 비상이 걸리며 3월로 개봉이 연기됐다고 합니다.따뜻한 봄이 오며 모든 사태가 마무리 될 즈음.그 때 나들이하며 이 영화 한 편 좋을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포스터로 말해요’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   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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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서성희의 동대문구 이야기 by 동대문구, 지역 모든 어린이집 휴원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흽니다.요즘 전국, 전세계가 비상이죠.특히 우리나라도 빠르게 늘어나는 확진환자에 지난 23일 감염병 위기경보를 ‘심각’단계까지 올렸는데요.이에 동대문구의 어린이집, 총 215곳은 이달 25일부터 3월 9일까지 2주 동안 휴원 조치를 취했습니다.어린이집의 갑작스러운 휴원에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 등을 위해 희망하는 경우 어린이집에 언제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긴급보육’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에서는 보육교직원 출근, 차량운행 등을 계속 진행하고, 방역을 위한 조치도 대폭 강화합니다.먼저, 보육교직원이나 원아에게 이상 증상 발생 시, 출근과 등원을 즉각 금지하고 검사를 권고합니다. 규정상 연 5회인 정기소독도 월 1회 이상 실시하고, 통학차량은 수시로 소독을 진행합니다. 또,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차단하고, 부득이할 경우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을 바탕으로 위생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며, 관련 행사도 전면 취소합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안전을 위해 긴급하게 휴원 조치를 내렸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현재 전국은 안전지역이 없이 모두 뚫렸고, 지역확산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에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초중고교 그리고 대학교까지 모두 개학을 연기했고요. 또, 토익과 같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시험도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국민을 공포에 몰아넣고 있습니다. 확진환자가 더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를 위해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기 바랍니다.지금까지 동대문구이야기 서성희였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 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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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7
  • 서성희의 강북구 이야기 by 서울강북경찰서,‘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전광판 홍보
    안녕하세요 '강북구이야기'에 서성흽니다.서울강북경찰서는 보행자 사망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선진교통문화 핵심인 '보행자 존중과 배려'를 정착시키기 위해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시작했습니다.현재 유동인구가 많은 수유전통시장, 수유재래시장 등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영상을 대형전광판에 송출하며 캠페인을 알리고 있는데요.강북경찰서는 이 캠페인을 통해 ‘내 이웃이며 가족인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횡단보도에서는 반드시 일단 멈춘다’라는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최근 5년간 계속 줄어드는 추세지만 보행 중 사망자 수 비중은 40% 안팎을 보이고 있고요.게다가 횡단보도 안에서도 연평균 373명의 보행자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다고 합니다.보행자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운전자의 인식개선이 시급한 때에 적절한 캠페인이 나온 것 같은데요.강북경찰서가 힘 쓰고 있는 만큼 이 캠페인에 많이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지금까지 '강북구이야기' 아나운서 서성희였습니다.다음에도 더 좋은 소식 들고 찾아오겠습니다.동네방네뉴스 서성희아나운서tjdgml55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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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0-02-27
  • 조연주의 중국문화탐방 BY 중드 청춘로맨스물
    안녕하세요 조연주의 중국문화탐방, 조연줍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장르의 드라마를 좋아하세요? 저는 청춘로맨스 드라마를 참 좋아합니다. 학창시절 그 순수한 감정을 생각하면 뭔가 간질간질한 기분이 들어서 함께 설레며 보곤 하는데요, 특히 중국에서 교환학생을 하면서는 중국의 청춘로맨스 드라마에 푹 빠졌습니다.  한국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치아문단순적소미호는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요, 남녀주인공이 고등학교부터 시작해서 대학교, 그리고 직장인이 되어 결혼하기까지의 로맨스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서 의문이 드는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교장선생님이 학생들이 연애편지를 돌린 것을 발견하고는 학교의 규칙을 모르냐며 반성문을 쓰게 했는데요, 마치 범법행위를 한 것 마냥 혼을내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까지 혼낼 일인지, 중국에선 학생들의 연애가 금지된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인 친구에게 정말 그렇냐고 물어봤습니다. 답은 그렇다 였습니다. 중국에서는 학생들의 연애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학교가 많다고 합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니 공부에 충실하라는 것이죠. 우리나라에서도 학생의 연애를 금지하는 학교들도 존재하기는 하지만, 우리보다 엄격하고 강하게 처벌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더 신기한 것은, 중국은 법으로 미성년자의 연애를 방송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2015년에 제정된 '드라마내용 제작 통칙'은 미성년자의 연애, 동성애, 불륜, 흡연, 귀신, 시간여행 등을 다루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아문단순적소미호 같은 중국 청춘드라마를 보면, 고등학생 때는 주인공들이 서로 마음을 키워가지만, 절대 고백해서 사귀지는 않습니다.    졸업하고 대학에 가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연애를 하기 시작하죠. 중국판 꽃보다남자, 일기래간유성우에서는 (자료3), 원작에서 고등학생의 연애를 묘사하는 것이 문제가 되어서, 원작과 한국판과는 달리, 주인공들이 고등학생이라는 설정이 없어졌습니다. 대신 중국 정규 학제에 없는, 대학교와 비슷한, 예비학교 학생들이라는 설정이 추가됐죠.  상속자들(자료4), 응답하라 시리즈(자료5)나 학교 시리즈(자료6) 등을 보면 우리나라 드라마에선 고등학생의 연애를 다루는 것이 자유롭고 또 일상적인데, 중국은 우리와는 사뭇 다른 문화를 갖는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이렇게나 다르다니, 참 신기하지 않나요? 또 그렇기 때문에 각자만의 감성이 나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연주의 중국문화탐방,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다음엔 또 다른 소식으로 찾아오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네방네TV  조연주 아나운서1031clare@naver.com
    • 문화
    • 영화
    2020-02-27
  •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생명나눔 운동“사랑의 헌혈” 동참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내 운영 중인 헌혈버스 모습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장장)은 저출생․고령화 및 말라리아 지역 헌혈 제한 확대 등 헌혈자원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요청으로 안정적 혈액확보 지원을 위해 도봉시험장 내에 헌혈버스를 운영하여 생명나눔 운동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고 있다.   정우택 시험장장은 “1일 약 2,000명 이상의 유동인구가 발생하는 도봉시험장 내 헌혈버스 운영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에게 생명을 나눠주는 헌혈운동에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하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도 독려하였다. 도봉시험장 내 헌혈버스는 7월23일, 7월24일, 7월26일, 7월30일 4일간 운영한다.   도봉시험장은 “사랑의 헌혈운동” 외에도 “장기ㆍ인체조직 기증운동” 활성화를 위해 시험장 내 홍보 공간 제공 등 생명나눔 인식 확산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문의) 02-2092-0111   자료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20-02-26
  • 고령운전자 교통안전교육 잠정 중단 및 기능강사 자격시험 잠정 연기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정우택 시험단장)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방지를 위해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통안전교육을 오는 4월까지 잠정 중단한다.   이는 올해 4월 말에 자동차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 종료되는 75세 이상 운전자들의 갱신 기간을 12월31일가지 일괄 연장한 경찰청의 조치에 따르는 것이며 5월부터 순차적으로 예약 및 방문을 통해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나, 향후 상황이 악화되면 경찰청과 중단 기간의 추가 연장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또한 2월 29일 시행하기로 돼 있던 자동차운전전문학원 기능강사 자격시험도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 격하 및 확산이 진정되는 시기까지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운전면허증 분실 재발급 및 갱신 등의 업무도 온라인 사이트인 안전운전 통합민원 홈페이지(www.safedriving.or.kr)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후 가까운 경찰서 민원실 등에서 수령이 가능하며, 국제운전면허증은 온라인으로 신청 후 자택 등 원하는 곳에 등기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정우택 시험단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전파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온라인 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과 시험장 방문 시에는 중앙현관 손소독제 사용 및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준수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문의) 02-2092-0100   자료제공  : 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
    • 사회/복지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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