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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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온TV] 박찬영 아나운서 제주도 여행지 TOP3
      -왜 우리는 여행을 떠날까요?  -일상과 떠나 새로운 세계를 만나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맛있는 것을 먹고, 예쁜 것을 보다보면, 현실 속 고민이 스르륵 풀리기도 하니까요. -저는 아나운서 박찬영이고요, 여기는 꿈 같던 시간들을 소개해드리는, 드림온 TV입니다. -고3 수능을 마치고 난 뒤였습니다. -역시 점수는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았고, 미련과 아쉬움은 남기에, 한 번 더 할 것인지 아니면 이쯤 할지 고민하던 때였습니다. -백날 집에서 생각해 봤자, 답은 나오지 않았고, 이왕 이렇게 된거 여행이나 갔다오자하고, 제주도로 7박 8일 동안 떠났습니다. -그때의 저에게, 위로를 해주고, 또 함께 고민을 해주었던  곳들을 소개해봅니다. 귤낭게스트하우스 -이 게스트하우스는 조금 다릅니다. -방이 으리으리한 것도 아니고, 시내 한복판에 있는 곳도 아니며, 떠들썩한 파티가 열리는 곳도 아닙니다.  -그렇지만 조용하고 작은 동네 속에 위치해서, 정말 쉬러가기 좋은 곳입니다.  -여기 호텔아니야 싶을 정도로 쾌적한 침구류와, 제주 특산물을 이용한 가정식 조찬이 있는 곳입니다. -또 게스트하우스이지만, 사장님께서 1팀씩만 예약 받아, 다른 투숙객과 마주칠 일도 없고요.  음…. 사장님과 새벽4시까지 함께 술도 마시고, 고민상담도 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붙은 대학을 갈 지 아니면 한 번 더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었는데, 사장님과 이야기하며 정리를 좀 했었습니다.  -흑돼지, 갈치, 전복이 나오는 조식을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접할 수도 있우니, 나는 조금 쉬러 가고 싶다. 혹은 진짜 제주만의 숙소를 가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겠습니다. -귤낭게스트하우스 -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동로 18 -010-6555-8934 -인스타그램 tangerinetree_guesthouse 돈삼촌 -제주하면 떠오르는 음식! 역시 흑돼지죠. -정말 많은 흑돼지 집이 있지만, 이 돈삼촌연탄구이집은 현지인 맛집입니다. (사진11) -사장님께서 멀리서 스윽 지켜 보시다가, 잘 구우면 그냥 지나가시고, 진짜 탈 것 같으면 그때 가끔씩 도와주십니다. -직접 담근 파김치와 배추김치가 나오는데, 고기랑 같이 싸먹으면, 정말 한도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친구와 서로 고생했어 하면서 먹었던 집인데, 아 지금 말씀드리면서도 또 먹고 싶어지네요.  -제주도에서 흑돼지를 먹을 계획이시라면, 이 집을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돈삼촌 -제주 제주시 삼성로 118 -064-759-7787 -오겹살 15,000 (200g) 오설록 티클래스 -마지막 세번째는 오설록 티클래스입니다.  -에이 뭐야, 여기 가봤던 곳이잖아 싶으시죠. -그런데 아마 오설록은 가보셨어도, 티클래스는 참여해보지 않으셨을 겁니다.  -오설록 한 구석에 위치한 티스톤은,  예약자분들만 출입가능한 곳이라 되있거든요.  -미리 예약만 해놓으시면 약 1시간에 걸쳐,  여러 종류의 차와 아기자가한 다과를 함께 접해볼 수 있습니다. -차는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저도 이곳에서 차를 마시며 마음을 가라앉혔던 기억이 있습니다. -차도 우리고, 향도 맡고, 맛도 느껴보며, 나를 위한 차 한잔 대접해보는건 어떨까요? -오설록 홈페이지에서 예약가능 -30000~35000 -010-4568-5312 -어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어딘가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 -여러분도 그럴 때 있으시죠. -릴러말즈의 노래 trip에는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잠깐이면 돼 잠깐이면 (…) 어디 잠깐 나를 달래줄 곳으로” -많이도 말고, 진짜 조금, 잠깐이면 되니까, 나를 달래줄 곳으로, 훌쩍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박찬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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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드림온TV] 김은혜 아나운서 뉴스클릭 by 월요병 극복방법
        안녕하세요. 유익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하는 김은혜의 뉴스클릭입니다.  한 언론사가 신박한 월요병 대처 방법 소개한 적 있었죠? 바로 일요일에 출근해 잠깐 일하면 된다라는 건데요. 많은 분들이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죠.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에게 숙명 같은 존재가 바로 이 월요병입니다. 오늘은 현대인의 고질병 월요병 극복방법 알아보겠습니다.   황금 같은 주말 푹 쉬고 나면 피곤함이 줄어야 하는데요. 월요일 아침에는 심한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월요일만 되면 더 피곤한 건 사실인데요. 일요일 저녁부터는 유난히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죠? 자료에서 보시다싶이, 직장인들이 가장 피로감을 느끼는 요일은 월요일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 재미있는 정보도 가지고 왔습니다. 미국 엔터테이먼트 블로그 ‘오디닷컴’은 ‘‘월요병 10가지 진실’을 소개했습니다. 자료에 따르면, 전 세계 직장인들이 월요일 아침에는 웃지 않다가 평균적으로 오전 11시 16분부터 웃기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지금 몇시죠?  네 또 월요일에는 한 사람당 평균 12분 정도 불평을 한다는 재미있는 조사 결과도 있는 만큼 월요병을 앓고 계시는 분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휴일에 많이 자는데 왜 더 피곤할까요? 문제는 바로 그것입니다. 잠을 많이 자서 인데요. 신체시계와 생활시계가 맞지 않으면서 피로감을 더 느끼게 되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주말동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고... 이런 여유로운 생활을 하다가 월요일에 다시 일찍 일어나려고 하다보니까 괜히 더 우울하고 피곤함을 더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한 팁 원하시나요?  제가 바로 알려드릴게요. 첫번째, 적당한 수면시간 지키기!늦게 일어나는 것 보다는 잠에 드는 시간을 앞당기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두번째, 아침식사 거르지 말기!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포함된 간단한 아침식사는 필수겠죠? 세번째 햇볕쬐고 운동하기. 자연은 위대하죠. 특히 햇빛은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을 안정화시키고 엔돌핀 분비를 촉진시켜 기분을 조게 해줍니다. 간단한 산책을 하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죠? 산책할 수 있을지 날씨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 ‘전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김은혜 아나운서의 월요병 극복 팁을 실천하는 여러분들의 마음 속에는 맑은 하늘이 들어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더 즐거운 월요일을 만들기 위해, 좋아하는 음악과 서늘한 아침 저녁시간을 이용한 가벼운 산책으로 월요병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뉴스클릭 아나운서 김은혜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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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2-08-09
  • 건강한 생활습관 같이 공유하자! 중랑구, ‘쉬는시간, 놀면뭐하니?’신체활동 영상 공모전 개최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도하기 위한 영상 공모전 ‘쉬는시간, 놀면뭐하니?를 개최한다.  구는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건강을 돌보는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신체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넘치는 에너지와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매년 신체활동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수업 증가와 실외 및 실내활동 감소 등으로 비만율 증가가 우려되면서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신체활동을 독려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쉬는 시간 보내기’로 댄스, 초단편 영화, 뮤직비디오, 광고 등 자유로운 형식의 5분 이내 단편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식곤증을 이기기 위한 건강댄스, 아침을 깨우는 우리 반 체조 등 쉬는 시간에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에 대한 어떤 내용이든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로 건강생활에 관심 있는 지역 초중고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팀으로 접수 받으며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영상 원본과 함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출품작들은 1차 서면심사와 중랑구 공식 유튜브에 게시해 좋아요, 댓글, 조회수 등 구민 호감도를 반영한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최종결과는 다음달 28일에 발표되며 최우수상 2팀에는 문화상품권 60만원을, 우수상 4팀에는 문화상품권 30만원을 각각 수여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영상 공모전은 학생들에게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홍보하기 위한 좋은 기회”라며, “학생 여러분들의 참신하고 활기찬 영상들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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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식
    2022-08-09
  • 도봉구, 구립 교향악단 단원 모집
    ▲도봉구립 교향악단 우이천 등축제 공연 모습(2022. 5. 우이천 수변무대)   ▲도봉구 문화예술지원센터, 도봉구립 교향악단 전문단원 및 구민단원 모집 안내 포스터     도봉구(구청장 오언석) 문화예술지원센터에서 음악공연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도봉구립교향악단 전문단원 및 구민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새정비하는 도봉구립 교향악단은 매주 토요일 오전 정기연습을 갖고, 정기공연과 구 행사 등에서 공연을 펼치게 된다. 단원은 전문단원과 일반 구민단원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전문단원은 ▲악장(바이올린) 1명 ▲바이올린 1명 ▲플루트 1명 ▲트럼펫 1명 ▲오보에 1명을 모집하며, 만 19세 이상 관련 학사학위 이상 취득전공자로서 국내외서 활동한 실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구민단원은 ▲클라리넷 1명 ▲오보에 1명 ▲호른 1명 ▲더블베이스 1명 ▲트럼펫 1명 ▲반주 1명을 모집하며, 만 19세 이상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음악 활동에 관심이 많고 소질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전문단원의 접수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8월 15일 18:00(e-mail 24:00)까지이며, 구민단원의 접수기간은 2022년 8월 1일부터 8월 22일 18:00(e-mail 24:00)까지이다. 응시서류는 구 홈페이지(www.dobong.go.kr) ‘알림/예산, 알림마당, 고시/공고’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서류는 담당자 이메일(nhjnhj@dobong.go.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전문단원의 경우 실기(지정곡 1곡, 자유곡 1곡)와 면접이 동시에 치러지며,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도봉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 구민단원의 경우 비대면 영상(자유곡 1곡)으로 실기 심사가 실시된다. 합격자는 전문단원은 8월 19일, 구민단원은 8월 25일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합격자 명단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보수수준, 전문단원 실기곡 등 응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립교향악단은 우리 구의 행사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무대로 구민들에게 음악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음악으로 성장하고, 음악으로 도봉구를 알리는 귀한 자리에 많은 지역 인재들의 참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립교향악단에 대한 소개, 연주와 향후 준비한 무대 소식 등은 ‘도봉문화예술지원센터’ 페이스북, ‘도봉문예지’ 유튜브, 공식 블로그에서 볼 수 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8-09
  •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양말 온라인 브랜드 창업 및 유통 마케팅 교육생 모집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시설 내부 모습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온라인 유통 마케팅 쿄육 수강생 모집 홍보 포스터     ▲서울도봉솔루션앵커, 2022년 제7기 양말 온라인 브랜드 창업 교육 수강생 모집 홍보 포스터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에 소재한 서울도봉솔루션앵커(창동 655-20, 4층)가 「2022년 제7기 양말 온라인 브랜드 창업 교육」과 「온라인 유통 마케팅-온라인 상품페이지 실무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양말 온라인 브랜드 창업 교육」의 서울도봉솔루션앵커가 매달 개설하고 지원하는 교육이다. 대상은 온라인 양말 판매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혹은 사업자로, 최대 9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8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온라인 양말 판매를 위한 쇼핑몰 운영, 관리방법, 유통방법과 마케팅 기술 등이 교육된다. 출석률 80% 이상, 과정별 과제 수행 완료자에게는 교육비 등을 전액 지원하고, 컨설팅(1회)과 시제품 제작의 기회가 주어진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16일까지이며, 서울도봉솔루션앵커 홈페이지(sssc.or.kr)에서 자세한 공고와 신청양식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한편 「온라인 상품페이지 실무 교육」은 온라인 양말 판매 사업자 혹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9명을 모집한다. 강의는 온라인 MD 실무자가 알아야 할 온라인 채널 형태별 영업 마케팅 실무 등이 교육되며, 8월 23일, 8월 30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실시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8월 22일까지이며, 서울도봉솔루션앵커 홈페이지(sssc.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전국 양말제조기업의 40% 이상이 서울에 집중된 가운데, 그중 80%가 도봉구에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지역 소공인 일감창출을 위해 양말창업교육을 통해 시제품제작지원을 매달 이어나갈 계획이다. 많은 소공인 여러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8-09
  • 도봉구, 2022 청소년참여예산총회 ‘청소년이 제안하고 뽑은’ 25개 사업 선정
    ▲도봉구 2022 청소년참여예산총회 단체 기념사진(2022. 8. 6. 구청 선인봉홀)     ▲도봉구 2022 청소년참여예산총회에서 참석 아동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오언석 도봉구청장(2022. 8. 6. 구청 선인봉홀)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2022년 8월 6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아동 청소년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참여예산 총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참여위원회 ‘늘솔길’(위원장 방재현)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청소년참여예산의 추진과정과 선정 결과를 제안 청소년을 비롯한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총회는 청소년참여위원회 나한비 위원(정의여고 1학년)과 박준호 위원(선덕중 2학년)의 공동사회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참여예산 추진경과 보고 ▲사전선정결과 발표 ▲청소년 제안서 낭독 등의 순서로 치러졌다. 본 총회에 앞서 구는 4월 19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모를 통해 청소년참여예산 제안사업 53건을 접수했다. 이후 전문가컨설팅, 사업부서 검토, 청소년참여위원회 심사, 청소년투표를 거쳐 25개 사업을 사전 선정하고, 청소년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함께 진행했다. 사전 선정된 제안사업들은 오는 8월 말 어린이 청소년의회 정례회를 거쳐 최종 선정되어, 2023년도 예산에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총회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7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청소년이 바라는 도봉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제안서를 발표했다. 정책 제안서를 통해 ▲문화예술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도봉구 ▲자원봉사활동이 지속가능한 도봉구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는 도봉구 ▲청소년이 안전한 도봉구 ▲학교밖청소년이 평등하게 지원받는 도봉구 ▲청소년의 의견을 수용하는 도봉구 ▲청소년의 인권이 존중받는 도봉구 등이 제안됐다. 정책 제안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및 어린이 청소년의회에서 종합적으로 검토해, 채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2021년에는 청소년들이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를 거쳐 31개 사업, 1억5천만 원 규모로 청소년참여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에도 청소년참여예산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심사에도 참여해 준 청소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도봉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도봉구 소식
    2022-08-09
  • 종로구, 취약계층 위한 복지차량 기증받아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8월 8일 16:00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 복지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종로구와 자매결연협약을 맺고 그간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국제라이온스협회 354-A지구가 관내 어려운 주민들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9인승 차량(현대 스타리아)을 전달하는 자리였다. 수혜기관인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보호서비스 대상자의 사례관리를 위한 가정방문, 후원품 전달 등에 기증차량을 사용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귀감이 되어주고 있는 협회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차량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종로구 소식
    2022-08-09
  • “차세대 페이커 어디에”… 종로구 청소년 롤(LoL) 실력 겨룬다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이달 27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e스포츠 대회·진로직업체험 프로젝트 「꿈을 E루어드림」을 개최한다.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아울러 현직 종사자가 이끄는 e스포츠 산업 관련 특강과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해 진로 탐색의 기회 역시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 종목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PC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다. 대회는 이달 21일 줌(Zoom)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예선과 27일 서울관광플라자(삼일빌딩) 4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4강·결승전 순으로 이어진다. 결승전은 종로TV 유튜브에서 라이브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서바이벌 슈팅게임 배틀그라운드 선수 출신인 박동진 강사의 ‘청소년 게임 중독 예방 교육-건강하고 똑똑한 게임생활’, ‘e스포츠 관련 진로직업 체험부스, ’즉석 모바일 카트라이더 대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한다. 대상은 종로구 거주 혹은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만 12세~19세 청소년이다. 참여를 원할 시 8월 18일까지 게임의민족 누리집(https://gaemin.gg)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종로구는 최종 우승한 1~3등 총 4팀에게 구청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게임을 즐기며 방학을 맞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이 기회를 빌려 e스포츠 관련 진로를 정하는데도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22-08-09
  • [비상선언] 개봉 7일째 150만 관객 돌파! 호우와 무더위까지 뚫은 극장가 쌍끌이 흥행!
      여름 극장가 활기를 이끌고 있는 영화 <비상선언>이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개봉 7일째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쾌속 흥행은 영화 <비상선언>이 호우와 무더위를 뚫고 <한산: 용의 출현>과 함께 흥행 2강 체제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해 더욱 고무적이다. 각각의 장르적 매력을 지닌 <비상선언>, <한산: 용의 출현>이 극장가 흥행을 이끄는 바, 올여름 한국 영화계에 활기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 <비상선언>은 “항공 재난 영화 장르의 패러다임을 바꿨다”,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의 몰입감”,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한다” 등 언론의 호평 뿐만 아니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 있다”, “지금 현재 우리의 상황 같다”, “러닝타임 순삭이다” 등 높은 몰입도와 긴장감에 실관람객들의 호평도 줄을 잇고 있다. 여기에 “팬데믹을 겪은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것”, “지금, 현 시국이라 더 와 닿는 영화”, “공감과 울림을 전한다” 등 예상치 못한 재난을 마주한 전 세대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로 무더위를 피해 온가족이 함께 극장에서 즐기기에 적합한 영화로도 주목받고 있다.  영화 <비상선언>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의 사상 초유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다양한 감정을 그린 이야기로 절찬 상영 중이다.
    • 문화
    • 영화
    2022-08-09
  • [오케이? 오케이!] 오은영, 예비부부와 프로포즈 얘기 도중 분노한 이유는?!
        KBS2TV ‘오케이? 오케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멈췄던 결혼 준비들이 다시 활성화되며 평생의 약속을 앞둔 예비부부와 촬영 당일 결혼식을 진행하는 부부를 직접 만나 볼 예정이다. 고민 신청자들을 만나기 전, 양세형과 이야기를 나누던 오은영 박사는 남편과의 결혼 프러포즈 일화에 관해 이야기했다. “서로를 당연한 결혼 상대로 생각했기 때문에 별다른 프러포즈 없이 결혼을 진행했다. 그런데 내내 서운하더라.”며 결혼기념일에 가끔 프러포즈 얘기를 우려먹으며 아직도 남편에게 서운함을 표한다고 밝혔다. 또한 본인의 일화를 통해 프러포즈에 대한 중요성을 양세형에게 각인시켰다. 이어, 훈훈한 비주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던 ‘MBTI 최악의 궁합’ 예비부부 커플을 만났다. 본격적인 고민 상담에 들어가기 전 두 남녀의 MBTI 궁합을 확인해본 결과 실제로 ENFJ 성향의 예비 신부와 ISTJ 성향의 예비 신랑은 최악의 궁합으로 나타났다. 옆에서 조용히 궁합 표를 보던 양세형이 “예비 신부님과 저는 궁합이 ‘좋음’으로 나오네요.”라며 촬영장을 순식간에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때 좋아하는 예비 신부와 달리 질투하는 듯 표정이 굳은 예비 신랑의 대비되는 모습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을 중시하는 예비 신부와 사실관계부터 따지는 예비 신랑은 극과 극 성향 때문에 결혼 후에 맞이하게 될 갈등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지 조언을 얻고자 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사실관계를 중시하는 유형의 사람들이 가식적이지 않게 공감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오은영 표 공감법은 무엇인지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날, ‘MBTI 최악의 궁합’ 예비부부의 고민뿐만 아니라 ‘싱글 맘 예비부부의 갈등’, ‘37년 지기 아버님들의 초고속 결혼 준비’와 같은 사연이 밝혀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또한, 촬영 당일 정식 부부가 된 연인들의 결혼식에 찾아간 오은영 박사와 양세형이 성공리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마쳐, 이번에도 ‘오케이힐러’들의 활약이 돋보일 예정이다. ‘오케이? 오케이!’ 5회는 오는 9일 밤 11시 KBS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KBS 2TV <오케이? 오케이!>
    • 방송 / 연예
    • 방송
    2022-08-09
  •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박원숙 "야간 통행금지 때문에 결혼까지...“ 무슨 사연이?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박원숙, "통행금지 때문에 결혼까지 했어" 깜짝 발언? 9일 방송에서는 충북 단양을 찾은 자매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단양에서의 도장 깨기를 준비한 혜은이는 여행의 첫 목적지인 도담삼봉으로 자매들을 이끌었다. 도담삼봉 너머의 작은 섬마을을 본 박원숙은 동생들에게 ”이성과 함께 섬에 있는데 배 끊기기 5분 전이라면 어떻게 할 거냐“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자매들은 평균 연령 68세다운 솔직 화끈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혜은이는 야간통행금지를 피해 밤새 나이트클럽에서 공연했던 일화를 털어놓았고, 박원숙은 야간통행금지 때문에 결혼까지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때 그 시절 야간통행금지 때문에 있었던 사연은? 혜은이, "한때 라이브 카페 사업했었다" 상상 초월 매출액 공개 한편 자매들은 과거 자신들이 벌였던 사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청은 과거 흑마늘 김치 사업에 야심차게 도전했지만 눈물을 머금고 접어야 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경진은 백화점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진카페’ 운영하기 위해 직접 발품 팔았던 지난날을 회상했다. 자매들은 저마다 했던 사업의 하루 매출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혜은이 또한 ”나도 한때 라이브 카페 사업을 했었다“며 매출액을 공개해 자매들을 놀라게 했다. 자매들과 단위가 다른 혜은이의 라이브 카페 매출은? 박원숙, "나는 KBS 최고의 차압 딱지" ...무슨 일이? 박원숙은 ”나는 KBS 최고의 차압 딱지로 소문났었다“며 깜짝 놀랄 과거사를 고백했다. KBS의 경리과 직원이 ”제가 본 역대급 차압 딱지다“라고 이야기했다며 웃지 못할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후, 비슷한 상황에 처한 배우들이 박원숙을 찾아 상담을 청하기도 했다며 압류 인생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던 과거를 떠올렸다. 압류 경험 후 박원숙은 모르는 사람이 옆에만 와도 깜짝 놀랐다며 후유증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통 큰 언니 박원숙이 ‘차압딱지’로 불리게 됐던 사연, 왁자지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자매들의 단양 여행기는 8월 9일 화요일 밤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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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SBS 런닝맨] 전소민 믿지 못하는 ‘런닝맨 경력직’ 주우재, 엇갈린 협상에 최고 시청률 5.9%
        SBS ‘런닝맨’이 동시간대 굳건한 2049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3.1%(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9%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레이스’ 2탄이 공개됐다. 앞서 유재석은 전소민의 배신으로 2등을 기록한 가운데, 양세찬이 1등에 오르며 최종 우승에 유리한 고지를 가져갔다. 멤버들은 이후 진행된 미션에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송지효는 ‘세글자 수도 퀴즈’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축구팀 ‘토트넘’을 수도로 착각하는가 하면, 하하는 ‘광역시 문제’에서 ‘제주 광역시’라고 적으며 “일부러 그런 것”이라고 서둘러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 미션은 ‘마라톤 퀴즈’였다. 대표 1인이 컨베이어 벨트를 달리면서 팀원이 몸으로 내는 퀴즈를 맞춰야 했고 유재석, 전소민, 송지효, 양세찬 대 지석진, 김종국, 하하가 대결을 펼쳤다. 첫 주자로 나선 ‘자기관리 끝판왕’ 유재석은 오히려 벨트 속도가 빨라질수록 안정된 달리기 실력으로 4문제 정답을 맞췄고 결국 유재석 팀이 승리하며 최종 우승를 차지했다. 유재석은 레이스 1위에 오르며 최고급 한우를 선물로 받았고 양세찬이 2위였다. 벌칙자는 지석진과 김종국이었다. 지석진은 상암에서 시민들을 상대로 꼬리잡기를 부탁해 7명을 완성했고, 김종국도 7명의 시민들과 “칙칙 폭폭”을 외치며 벌칙을 완료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삼삼오오 레이스’도 공개됐다. 개인 미션비로 승패가 결정되는 레이스로 제작진은 원하는 금액을 미션비로 주겠다고 공지했고, 37만 5천 원을 쓴 송지효와 10만 원을 쓴 김종국은 살아남았다. 결과가 공개된 상태에서 ‘팀장’ 게스트로 배우 하도권, 이이경, 모델 주우재가 등장했다. 이들은 미션비가 없기에 멤버들에게 돈을 협상해 데려가야 한다. 하도권은 ‘김종국 몰락’을 외쳤으나 송지효, 김종국과 함께 팀이 됐고, 주우재는 전소민, 양세찬, 하하와 협상에 나섰다. 전소민은 47만원을 받은 상태에서 주우재에게 20만을 약속했으나 주우재는 믿지 않았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5.9%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주우재는 결국 양세찬-하하와 팀이 됐고 전소민은 1인 팀이 되기로 했다. 이이경은 지석진과 유재석을 선택했다. 계약 금액은 주우재 5만 원, 하도권 12만 원, 이이경은 34만 원이었으나 이이경은 0원으로 기록됐다. 7명의 희망 금액 중 최고액 1인, 최저액 1인은 미션비를 주지 않는다는 룰에 따라 73만 2천 원을 적은 지석진은 최고액, 8만 원을 쓴 유재석은 최저액으로 0원에 당첨됐다. 뜻밖의 결과에 이이경은 절규했고, 다음주 최종 레이스 승자는 누가될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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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SBS 집사부일체] ‘이정재 VS 정우성, 누가 더 잘생겼나’ 결과 확인 거부 ‘웃음’ 5.1% ‘최고의 1분’
        SBS ‘집사부일체’ 연예계 대표 절친 이정재, 정우성이 ‘청담부부’ 다운 케미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웃음을 안겼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3.9%,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 분당 최고 시청률은 5.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출연 예고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은 배우 이정재, 정우성이 동반 출연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집사부일체’ 출연 계기를 묻는 질문에 이정재는 “’집사부일체’는 초창기 때부터 봤다. 사부로 훌륭한 분들이 계속 나오고 계시는데 어떻게 사부가 되셨고 또 어떻게 살고 계셨는지 저도 알고 싶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정우성은 “내가 무슨 사부인가 많이 주저했는데 우리 정재 씨랑 함께 출연하니까 부담을 덜 수 있지 않냐”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사부님께서 24년 차 브로맨스로 유명하다”라며 두 사람의 각별한 사이를 언급했다. “24년 차 커플이면 거의 사실혼 아니냐”라는 이승기의 말에 정우성은 “사실혼을 넘어선 거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멤버들은 “정우성이 아빠, 이정재가 엄마 같다”라며 웃었고, 이정재는 “청담동 사모님 느낌”이라며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두 사람은 23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된 작품이자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이정재는 “‘태양은 없다’ 이후에도 둘이 같이 출연할 기회는 몇 번 있었는데 성사가 안됐다. 그게 너무 아쉽고 또 시간이 너무 지나면 안 될 것 같았다”라면서 “함께 할 작품을 찾던 중 ‘헌트’ 시나리오 초고를 만나게 됐고, 판권을 구입을 하고 시나리오 각색을 하면서 그러면서 같이 하게 됐다”고 했다.   이정재는 원래 감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냐는 물음에 “원래 연출 감독에는 큰 뜻이 없었는데 판권 구매 후 시나리오를 잘 만들어주실 감독님을 찾다가 못 찾았다. 거절도 당하고”라면서 “투톱물 시나리오를 쓰기가 굉장히 어렵다”라며 ‘헌트’가 어려웠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정재는 “우성 씨를 캐스팅하기 위해 멋있는 신은 다 몰아줬다”라며 웃었고, 정우성은 “4년 동안 네 번 거절하면 그런 결과물이 나온다”라며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은 출연을 거절했던 이유에 대해 “세 번째 캐스팅 제의 때 (이정재가) 감독 도전할 결심을 했었는데 이건 또 다른 차원의 도전이지 않냐. 저희 둘이 회사를 만들어놓고 둘이 한 영화에 가볍게 들어가버리면 달갑지 않는 시선도 있을 것”이라며 “관계를 지키기 위해 작품을 한다는 건 본질을 훼손시킬 수 있다. 작품의 본질을 지킬 때 새로운 도전도 아름다운 거다. 이왕 감독 도전할 마음을 먹었으면 온전히 그 도전의 무게를 견뎠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거절을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두 사람은 ‘헌트’에서 특별히 공들인 계단 액션신을 재연, 멤버들과 서로 멱살을 잡거나 함께 뒹굴기까지 하는 등 거침없는 예능감을 선보이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날 두 사람은 서로의 작품을 맞혀야 하는 애정도 테스트에 도전했다. 시작 전 정우성은 “왜 이런 걸로 사랑을 평가하냐. 몹쓸 사랑이다”라고 했지만, 두 사람은 사이좋게 11개씩 맞히며 청담부부다운 케미를 자랑했다. 정우성은 “저희는 각방은 쓰지 않기로”라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이후 이승기는 “제작진이 두 분 몰래 회사 전 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했다”라며 두 사부를 향한 직원들의 폭로를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이 사실을 몰랐던 이정재는 “이 양반들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첫 질문은 ‘두 사장님 중 더 잘생긴 상사는?’이었다. 과연 직원들의 속마음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정우성은 “제안이 있다”라며 “’집사부일체’ 1회로 끝내 달라. 2회 녹화 거부한다”라고 선언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정재 역시 “영화 홍보도 다 했겠다”라며 받아쳤다. 이날 두 사람이 극강의 밸런스 게임(?)의 결과 확인을 거부하며 찐친 다운 티키타카 케미를 뽐낸 순간은 웃음을 자아내며 분당 시청률 5.1%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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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과자 대신 생고기’, 날 것만 먹는 9살 꼬마의 생생한 식성!
        9일(화) 방송되는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이하 ‘순간포착’)에서는 날것만 좋아한다는 9살 ‘생고기 홀릭 꼬마’와 주먹으로 모든 것을 격파하는 ‘주먹 격파왕’을 소개한다. 최근 제작진은 모두가 깜짝 놀랄 특이한 식성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햇수로 6년 째,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장님의 아들이 그 주인공이라는데, 장시원(9) 군은 아빠가 생고기를 손질하는 족족, 과자 주워 먹듯이 입에 넣었다. 게다가 피가 흥건한 ‘생간’까지 먹는다고 한다. 시원 군은 매일 당일 도축한 생고기가 들어오는 시간만 되면 마치 장난감 사는 아이처럼 신이 난다는데, 생고기 중에서도 제일 좋아하는 부위는 등골이란다. 소의 척수인 등골은 흐물흐물한 식감에 성인들도 어려워하는 식감이지만, 9살 시원 군은 우유 맛이 난다며 국수처럼 호로록 먹어버린다. 이렇게 날 것만 보면 ‘생생한 먹방’을 선보이지만, 그 외의 모든 음식들은 그림의 떡 보듯 한단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해야할 성장기이기에 부모님의 걱정은 커져만 간다는데 3년째 이어지고 있다는 시원군의 생생한 식성을 ‘순간포착’에서 소개한다. 이밖에 제작진은 별나게 파이팅 넘치는 사람이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구미의 한 폐차장을 찾았다. 제작진 눈앞에 나타난 건, 맨주먹으로 차를 부수겠다는 한 남자였는데 정말 순식간에 그의 주먹 한 방에 백미러가 나가떨어졌다. 그리고 주먹이 스치는 족족 보닛과 문짝이 움푹 패였다. 주인공은 맨손으로 온갖 것들을 내려치는 ‘격파왕’ 전동원 씨(44세)다. 호박, 코코넛 등 껍질 두껍기로 소문난 것들도 주먹 한 방으로 격파하고, 48시간을 꽝꽝 얼려 돌덩이만큼 단단하다는 얼음까지 단숨에 격파해버린다. 알고 보니, 지난달 국제 태권도 대회에 나가 무려 기와 20장을 격파한 이력이 있었다. ‘위력 격파’ 주먹 부문에서 역대급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거머쥔 진짜 격파왕이라는데 태권도 관장이 본업이라는 주인공은 코로나19로 생활고까지 시달리는 형편에 몰리자, 피폐해진 몸과 마음을 이겨내고자 주먹 격파에 몰두하게 됐다고 한다. 완파됐을 때의 희열감과 성취감을 잊지 못해 장장 3년째, ‘주먹 격파 마니아’를 자청하고 있다. 이번엔, 지난 대회 본인이 세운 한국 신기록에 새로 도전한다는데 과연 주인공은 기왓장 21장 주먹 격파에 성공할 수 있을지 9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순간포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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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동네방네 세로보는 인터뷰 by 허광행 서울강북구의장
       안녕하세요 #동네기자안pd 입니다. 지난 6월 제8회 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되었고 7월부터 새로운 구청장과 구의원 시의원분들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강북구여서 강북구의 구의원시의원분들을 한분식 인터뷰 하기로 기획했습니다. 그중 첫번째 구의원은 #허광행구의원 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중 하나는 허광행 구의원이 강북구의회에서 제9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으로 선출되었기 때문입니다. 순서상 구의장 그리고 부의장 순으로 인터뷰를 진행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강북구에 라선거구 - #미아동 , #송중동, #번3동 을 지역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광행 구의장님 인터뷰를 함께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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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멧돼지사냥] MBC 4부작 시골스릴러 '멧돼지사냥' 실종된 아들과 손주를 찾기 위한 박호산X예수정의 극과 극 행보 포착!
        ‘멧돼지사냥’이 혼돈에 휩싸인 박호산과 예수정의 수상한 관계를 예고해 이목을 집중 시킨다.  MBC 4부작 시골스릴러 ‘멧돼지사냥’(연출 송연화/극본 조범기/제작 아센디오)이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묘미를 선사하며 첫 방송부터 제대로 입소문을 탄 가운데, 하나밖에 없는 아들과 손주의 실종 사건을 마주하게 된 박호산과 예수정의 심상치 않은 행보를 포착해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첫 방송에서 영수(박호산 분)는 로또 1등에 당첨되는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되면서 인생 역전의 기회를 맞게 되었다. 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마을 친구들과 함께 나선 멧돼지사냥에서 총 한 발을 쏘았고 그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비명 소리가 들리면서 혼란에 빠졌다. 그리고 그날 밤, 자신의 아들 인성(이효제 분)과 옥순(예수정 분)의 손주 현민(이민재 분)이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영수는 점점 더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자신이 쏜 총 한 발이 자신의 아들을 겨눴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감이 극도에 달한 것. 여기에 금지옥엽으로 키운 손주의 실종 소식을 접한 후 영수를 향한 의심과 적대심을 표출하기 시작한 옥순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에 아직 드러나지 않은 비밀이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더하기 충분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그 분위기부터 예사롭지 않은 영수와 옥순의 모습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이번 스틸 속에 고스란히 담긴 영수의 행보는 의문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주변을 철저하게 살피며 은밀하게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 것은 물론, 좀처럼 속내가 드러나지 않는 그의 포커페이스가 의구심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는 것. 특히 굳게 잠겨 있는 문 앞에 서서 자물쇠를 손에 쥐고 있는 영수의 모습은 그가 어떤 행동을 취할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인지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반면, 옥순은 존재감만으로도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충분히 자아내고 있다. 하나뿐인 손주가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단박에 무너져 오열했던 옥순은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애잔하게 만들었었다. 아들과 며느리를 화재로 잃고 홀로 손주를 키워온 그녀이기에 더욱 애정이 남달랐을 터.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 옥순은 물 한 그릇을 떠 놓고 손주가 무탈하게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며 기도를 올리고 있다. 옥순의 눈빛에서는 손주를 생각하는 그 애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어 더욱 깊은 잔상을 남긴다.  무엇보다 옥순은 영수에게 “니 놈이 해코지한 것이여, 우리 손주를”이라며 적대심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던바. 과연 옥순이 그토록 영수를 원망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오늘(8일) 밤 방송되는 ‘멧돼지사냥’의 2회가 더욱 기다려진다.  MBC 4부작 시골스릴러 ‘멧돼지사냥’은 멧돼지사냥에서 실수로 사람을 쏜 그날 밤, 실종된 아들을 찾아 나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늘(8일) 밤 10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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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PD수첩] ‘기억의 살인자, GHB’
        ■ 성폭행과 불법 촬영, 하지만 기억이 사라진 여자들  # 2018년 12월. 민정(가명)씨는 지인들과 강남의 클럽을 찾았다. 지인의 소개로 합석한 태국인은 그녀에게 술을 몇 잔 권했다. 평소보다 적은 양의 술을 마신 민정씨.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대화를 주고받던 어느 순간, 민정씨의 기억이 사라졌다. 그녀의 의식이 돌아온 곳은 호텔. 클럽에서 본 태국 남자와 함께 있음을 깨닫고 서둘러 자리를 벗어나려는 그녀에게 그는 성폭행을 저질렀다. #2020년 7월. 1년째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 제주도 여행을 떠난 지현(가명)씨. 지현씨의 생일을 기념한 여행이었다. 온종일 즐거운 시간을 보낸 연인은 자정에 맞춰 둘만의 생일파티를 했다. 케이크와 오렌지 주스를 섞은 와인을 곁들인 둘만의 파티를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는 기억을 잃었다. 의식을 잃은 사이 그녀에겐 더욱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의식을 잃은 사이 성폭행과 불법촬영을 당했다는 피해자. 그런데 어디에도 증거가 없다? 사라진 기억, 사라진 증거. 피해자가 무방비로 당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 가장 악랄한 강간 약물, GHB 피해자들이 지목한 것은 성범죄 약물로 알려진 GHB. 영업을 위해 GHB를 사용한다는 제보에 강남의 유흥업소 관계자들을 만난 제작진. 그들은 기억 상실, 빠른 효과와 배출까지, 전문가 못지않게 GHB의 특성을 설명하며 얼마나 널리 사용되는지 그 실태를 전했다. GHB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직접 투약 실험을 한 독일의 클레어 웰커 기자 또한 블랙아웃 된 상태에서 사람들의 지시에 따르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GHB의 위험한 특성을 강조한다. ■ 버닝썬 사건 후 3년,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2018년 11월.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 이후 GHB가 세상에 알려졌다. GHB를 이용한 성범죄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자 경찰은 관련 수사지침까지 마련하며 수사 의지를 보이는 듯했다. 하지만 3년이 흐른 지금 성범죄에 이용되는 약물은 더욱 다양해졌고, 클럽을 넘어 일상까지 위협하고 있다. 약물 성범죄를 의심하는 피해자의 호소는 늘어가지만, 피해자의 몸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여전히 수사 현장의 벽은 높기만 상태. 더욱이 기억나지 않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으로 2차, 3차 피해에 놓인다.  오는 8월 9일 밤 10시 30분 MBC PD수첩 ‘기억의 살인자, GHB’에서 버닝썬 사태 이후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었지만, 제대로 된 대안조차 만들어지지 못하고 있는 약물에 의한 성범죄의 실태와 제도 마련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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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시사기획 창(2022년 8월 9일) 2022 인신매매 보고서
        "한국을 너무 좋아해요. 한국 연예인, 드라마, 음식, 패션, 심지어 메이크업도 따라 하고 싶어요." 태국에서 만난 한 마사지 교육생은 'KOREA'란 단어 한마디를 듣자마자 반색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안타깝게도 50살이 넘은 늦깎이 교육생이라며, 만약 좀 더 젊었다면 새로운 경험도 할 겸 한국에 취업했을 것이라는 농담을 건넸습니다. 그 교육생과 헤어져 돌아오는 길에, 그녀가 50살이라서 다행이라고, 그래서 한국에 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한국에서 나는 성매매 여성이었습니다" 여성들에겐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정보가 열악한 외진 지역에 살고, 가족을 위해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었습니다. 한국에 호감을 느끼고 있었던 점도, 사람을 잘 믿고 따랐다는 점도 닮았습니다. 사람들은 그 마음을 이용했습니다. 그럴듯한 일자리를 소개해 주겠다며 거짓말로 속여 한국에 데려왔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여권, 휴대전화를 빼앗고 때로 남자들을 한 방에 두어 감시했습니다. 낯선 나라, 낯선 언어, 그리고 낯선 사람들은 여성들을 나약하게 만드는 좋은 장치였습니다. 여성들은 성매매에 동원됐습니다. 업주의 말을 듣지 않으면 협박을 당했습니다. 제대로 된 임금도 받지 못했습니다. 생리를 멈추게 하는 주사를 몸에 맞았습니다. 도구나 다름없는 삶을 살지만, 업소에서 가까스로 도망쳐도 희망은 없습니다. ■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아요" 경찰에 신고하거나 소송을 제기해도 돌아오는 결과는 대부분 '증거 불충분', 여성들의 주장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여성들이 왜 증거를 모을 수 없었는지 그 이유를 궁금해하지 않으니까요. 대부분 지쳐 떠나거나 숨어 버리지만, 누군가는 용기를 내기도 합니다. 민사 소송을 준비하는 한 여성은 "업소 밖으로 나와보니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인생에서 한 번쯤 스스로를 위해 싸워 보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인터뷰가 끝난 뒤, 긴장이 풀린 듯 한참 울었습니다. 단단해 보였던 그녀의 나이, 올해 23살입니다. ■ 20년 만의 '최악' 성적표…국제 사회의 경고 미 국무부는 지난달 발표한 <2022년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한국을 최상위 등급인 1등급에서 2등급으로 강등 시켰습니다. 20년 만에 나온 최악의 성적표입니다. 우리 정부가 인신매매 피해자를 계속 보고 받지만, 제대로 된 개선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게 그 이유입니다. 실제 태국에서는 한국행 마사지 취업에 대한 사회적 경고등이 커졌고, 현지 인력 송출 업체가 형사 처벌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한국 경찰과의 협조는 이뤄지지 않고, 업소를 운영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이들은 처벌되지 않습니다. 인신매매 피해자는 여성만이 아닙니다. 남성은 바다에서, 장애인은 논밭에서 죽도록 일하고 있습니다. 취약한 계층일수록 피해자가 되기 쉬운데, 취약한 계층이어서 주목 받지 못합니다.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인신매매 수법은 점점 교묘한 방법으로 진화하며, 아무도 하고 싶지 않은 일에 가장 나약한 사람들을 밀어 넣고 있습니다. 통계조차 파악되지 않는 숨겨진 사람들, 외면하거나 말하지 않는다고 지워지지 않는 이야기. 철저하게 소외받은 사람들의 사연을 9일 KBS 시사기획 창 '2022 인신매매 보고서'에서 꼼꼼히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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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 “결혼 후 남사친과 여행 간 적 있다”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성유리가 ‘남사친’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8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서는 ‘남사친’과 관련된 문제로 첫사랑과 이별하게 된 리콜녀의 사연이 도착한다. 이에 리콜플래너들이 ‘내 연인의 남사친∙여사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거리로 나가 시민들에게 “내 연인의 남사친∙여사친을 이해할 수 있느냐”라고 질문한다. “친구니까 어느 정도의 선을 지키면 가능하다”는 반응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시민들이 내 연인의 남사친과 여사친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다. 시민들의 반응을 접한 리콜플래너들도 “이게 참 애매하다”면서 흥미로워한다. 이어 장영란은 성유리에게 “연인의 이성 친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라고 묻고 성유리는 “저는 결혼 후에 남사친과 여행을 가봤다”라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성유리는 “남사친과 단둘이 여행을 간 건 아니고 친구 여러 명과 함께 갔다. 남편도 다 아는 남사친이라서 괜찮았다”라고 설명한다. 그러면서 “그런데 만약에 남편이 여사친과 여행을 간다면 기분이 나쁠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3년을 연애한 첫사랑 X와의 이별 리콜을 희망하는 리콜녀가 등장한다. 3년 동안 3번의 이별을 했다는 리콜녀. 10개월 전에 마지막 3번째 이별은 리콜녀의 남사친이 두 사람의 원인이 된다. 리콜녀와 X의 이별 사연에 리콜플래너들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라”, “너무 짜증나”, “혈압 오른다”, “눈치가 없으시네” 등의 리얼한 현실 반응을 쏟아낸다. 리콜플래너들을 들썩이게 만든 리콜녀와 X의 이별에는 어떤 사건들이 숨어있을지 본방 사수를 자극한다.  진솔하고 절실한 리콜남과 리콜녀의 지극히 현실적인 사랑, 이별, 재회를 보여주는 러브 리얼리티 KBS 2TV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는 8월 8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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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SBS 오늘의 웹툰] 새내기 편집자 김세정, 이번엔 천재 원석 발굴하나!? 열혈 맹활약에 시청률 최고 5%
        SBS ‘오늘의 웹툰’의 열혈 웹툰 편집자 김세정이 이번엔 아무도 알아보지 못한 천재 원석까지 발굴할 전망이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기획 스튜디오S/제작 빈지웍스, 스튜디오N) 4회에서도 열정 신입 온마음(김세정)의 맹활약이 이어졌다. 먼저 나강남(임철수) 작가의 웹툰, <구미호 공주>의 퀄리티를 높였다. 몇 주째 늘어지는 전개에 원고 수정을 요구한 것. 잠도 못 자고 온몸이 ‘걸레’가 되도록 죽어라 그린 원고에 대한 ‘초짜’ 편집자의 피드백을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나강남도 “얼마 전까지 나도 열혈 팬이자 독자였다. 내가 사랑하는 <구미호 공주>는 이 정도 퀄리티 웹툰이 아니다”라는 마음의 진심에 다시 펜을 들었다. 그렇게 나강남이 괴로움에 몸부림치며 또다시 밤샘 작업하는 동안, 마음도 사무실에서 밤을 지새우며 아이디어를 기획했다.  그리고 다음 날 받은 새 원고는 선배들이 “끝났다”며 고개를 끄덕일 정도로, 독자들이 “이래서 구미호 공주 하는구나”라며 감탄할 정도로, 마음이 “소름 돋을 정도로 미쳤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릴 정도로 좋았다. 마음은 자신에게 불호령을 내렸던 사수 석지형(최다니엘)에게 “물렁하게 넘기려다 작품도, 작가님도 모두 망칠 뻔했다”며 잘못을 인정했고, 나강남에겐 “앞으로도 미움받을 용기로 끊임없이 들이대겠다”는 감사 카드와 함께 꽃바구니를 보냈다.  그렇게 웹툰 편집자로 한 단계 성장한 마음 앞에 이번엔 ‘웹툰 캠프’가 기다리고 있었다. 신인 작가 멘토링과 원석을 발견하기에 좋은 기회였지만, 지금까진 투자에 비해 성과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진짜로 100억짜리 로또 작가를 발굴할 수도 있는 일. 그래서 웹툰 편집부는 “이번엔 제대로 신인 뽑아보자”라며 ‘한판승’의 마음가짐으로 캠프를 시작했다.  캠프에 뽑힌 신인 작가 중엔 마음이 추천한 신대륙(김도훈)도 있었다. 그림이 매우 서투른데, 이야기가 이상하게 재미있었기 때문. 그런데 캠프에서 만난 신대륙은 그냥 이상했다. 마음은 얼마 전 폐지를 줍는 할아버지가 불편하다고 느낄 정도로 그를 쫓아다니며 그림을 그리는 신대륙을 저지했던 기억도 떠올랐다. 그런데 병원 환자이송팀에서 일하는 신대륙은 매일 죽을 환자들, 표정 없는 의사들만 보고 살아, 보통 사람들 표정과 얼굴은 어떤지 잘 모르겠어서 무작정 사람들 따라다녔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마음은 원석이라 생각했던 그 작품이 이상하지만 끌리는 만화가 아닌 그냥 이상한 사람이 그린 만화인 것 같아 실망을 금치 못했다.  하지만 신대륙의 열정과 성실함을 본 마음은 생각을 바꿨다. 코피를 쏟을 정도로 쉬지 않고 밤을 새웠고, 손에는 오랫동안 태블릿 펜을 잡아 굳은살이 배겼다. 손에서 피가 날 정도로 죽어라 훈련했던 자신의 과거를 본 마음은 “24시간 그림만 그릴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 게 처음이라 언제 쉬어야 할지 모르겠다”는 그에게 스트레칭 하는 법을 알려주고, 작품도 봐주는 등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이 팀이 제대로 된 전쟁터가 되도록 해보겠다”고 다짐했던 엘리트 신입 구준영(남윤수)도 편집부에 적응하기 시작하며 또 다른 성장사를 썼다. 마음에게 추천작 리스트를 받아 만화책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사수 권영배(양현민)는 한 번도 못 해낸 웹툰 캠프 멘토 뽐므(하율리) 작가 섭외도 성공했다. “사람들 입방아 오르내리는 것 싫다”며 거절하는 뽐므를 “싫어하는 사람들만 인식하지 말고, 좋아하고 부러워하는 사람도 보는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진심으로 설득한 결과였다.  그런데 장만철(박호산) 편집장의 조언대로, “주변의 풍경이 변하는” 뿌듯함을 느끼며 회사 생활 중인 준영의 마음을 흔드는 은밀한 제안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편집부 해체를 호시탐탐 노리는 본부장 허관영(하도권)이 “그 팀은 시한폭탄이다. 터지게 두지 말고 잘 해체시켜야 한다. 폭탄 처리 전담반 해보는 거 어떠냐”라며 본사 입성을 내건 것.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번엔 꼭 성공해야 하는 웹툰 캠프에서는 신대륙과 다른 참가자들 사이에 몸싸움까지 터져 심각성을 키웠다. 흐뭇한 ‘레벨업’ 성장사를 쓰고 있는 편집부의 막내 마음과 준영이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해지는 ‘오늘의 웹툰’은 매주 금, 토 오후 10시에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오늘의 웹툰’ 4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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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중랑구, 글판에 가을 감성 담는다중랑행복글판 가을편 공모
    ☞ 중랑구청사 외벽에 게시된 중랑행복글판 여름편 문안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이달 19일까지 구청사 건물 외벽에 게시할 ‘중랑행복글판’ 가을편 문안을 모집한다.  구는 주민들과의 감성 소통 공간으로 ‘중랑행복글판’을 사계절마다 제작해 구청사 외벽에 게시하고 있다. 다가오는 가을의 감성을 담아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글귀를 모집해 선정할 계획이다.  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사업장에 종사하는 누구나 문안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한 명당 하나의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30자 이내의 글귀를 창작한 구민은 구청 홈페이지의 구민참여>인터넷 접수 게시판에서 공모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중랑구 봉화산로 179, 4층 행정지원과)도 가능하다.  신청작 중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을 선정하며 당선작(1작품)에는 50만원, 가작(5작품)에는 각 10만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6일 홈페이지로 발표되며 당선작은 문안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함께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청사 외벽에 게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주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줄 수 있는 매개체로 자리 잡은 중랑행복글판을 보며 일상 속 잔잔한 행복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며, “청명하고 풍요로운 가을과 어울리는 참신한 문안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여름편 공모전에는 132명의 구민들이 참여해 그 중 장선영 씨의 ‘장미정원 꽃그늘 더운 바람 불어도 할머니 부채질에 나비잠 자는 아기’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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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중랑, 아이와 함께 부모도 성장하는 서울가족학교 청소년기 부모교실 열어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청소년기 자녀를 둔 서울 생활 영역권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울가족학교 청소년기 부모교실을 이달 말 연다.  중랑구가족센터에서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사춘기 자녀의 특성과 심리상태를 이해하고 부모와 자녀간 관계 향상을 위한 자리다.   교육은 이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청소년기 제대로 바라보기 △사춘기 자녀와 대화법 △청소년기 정신건강 △청소년기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중랑구가족센터 교육실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중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시립중랑청소년성문화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심화교육을 받을 수 있어 학부모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부모는 홍보 포스터의 큐알코드로 구글폼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랑구가족센터 블로그를 확인하거나 전화(☎02-435-4142)로 안내받을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청소년기 부모교실에서 자녀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가족들이 건강한 가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복지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중랑구가족센터는 청소년기 부모교실 이외에도 가족 간 공감하고 소통해 화목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비부부교실과 아동기부모교실, 패밀리셰프, 아버지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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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강북구, 일대일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제 운영 ⋯ 대학입시정보 등 제공
    진로진학상담 포스터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수험생들의 대학진학설계를 지원하는 ‘1:1 맞춤형 진로진학상담제’를 운영한다.   상담일정은 1차 수시, 2차 정시 대비로 나뉜다. 먼저 1차는 오는 8월 24일(수)~26일(금), 9월 1일(목)~2일(금), 2차는 11월 24일(목)~25일(금), 12월 13일(화), 15일(목)~16일(금) 각 5회씩 총 1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1차 상담 인원은 하루 16명씩 총 80명으로, 구는 8월 8일부터 선착순으로 인원을 모집하고 있다.   강북구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라면 학년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강북구 교육지원과(☎02-901-6292)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가 확정되면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상담예약신청서를 내려받아 진로 계획, 대학 진학 계획, 모의고사·내신 평균 등급 등 사전정보를 작성해 담당자 메일(ljwso1011@gangbuk.go.kr) 또는 팩스(☎901-5516)로 제출해야 한다. 또한 상담 당일은 학교생활기록부 사본, 최근 모의수능 성적표도 지참해야 한다. 학생 개인의 적성과 소질을 고려한 체계적인 진학상담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상담은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추천한 대학진학 상담 전문 교사들이 1:1 맞춤형 방식으로 40분간 실시한다.   1차 상담은 오후 6시 20분부터 9시까지 강북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차 상담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상담일시, 방법 등이 변경될 수 있다.   한편 구는 작년에도 진로진학상담제를 운영해 124명에게 대학입시전략 등을 제공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대학입시 전형이 다양해지며 다각적인 전략이 필요하다”며 “자신에게 꼭 필요한 대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학생과 학부모들이 이번 상담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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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도봉구, 전 직원 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오언석 도봉구청장이 “사례 분석을 통한 공공 분야의 데이터 활용성 이해 특강”에 앞서 4차 산업혁명과 빅데이터 활용 및 과학행정에 대해 직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2022. 8. 5. 도봉구청 선인봉홀)   ▲도봉구 “사례 분석을 통한 공공 분야의 데이터 활용성 이해 특강” 전 직원 교육 진행 모습(2022. 8. 5. 도봉구청 선인봉홀)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2022년 8월 5일 구청 선인봉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활용 역량 강화 교육-사례 분석을 통한 공공 분야의 데이터 활용성 이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2022년 IT 트렌드와 정책 방향’, ‘공공데이터 현황 및 행정기관의 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주제로 주식회사 올빅뎃 곽지우 이사가 강연했다. 교육에서는 데이터기반 과학행정의 개념, 빅데이터 관련 고려사항 및 국내현황, 과학행정 사례와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 등이 중점적으로 소개됐다. 도봉구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빅데이터 활용과 적극적인 데이터 기반 행정을 도입하고자, ‘2022년 전직원 데이터 역량강화 경진대회 및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경진대회, 전직원 소양교육, 공공데이터 행정 업무활용 교육 등을 연간 추진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데이터에 기반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과학적 행정을 정착시키고자 이번 전 직원 교육을 개설하게 됐다. 데이터를 잘 활용하면 수요가 있는 곳에 적시적기로, 예산낭비 없는 적정규모로 행정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다.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통해 예산낭비는 없애고 질적으로는 한층 더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구민들께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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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오언석 도봉구청장, 도봉 야외 물놀이장 찾아 아이들과 함께 물장구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8월 6일 도봉동 야외 물놀이장을 찾아 이용객들의 안전 등 현장 상황을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2022. 8. 6. 도봉동 야외 물놀이장)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2022년 8월 6일 도봉동 성균관대 야구장 부지(도봉동 628)에 위치한 ‘도봉 야외 물놀이장’을 찾아 이용 주민들의 불편함이 살피고, 이용 의견들을 들었다. 이날 오언석 구청장은 현장 점검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물을 뿌리기도 하고, 기념 촬영에 응하기도 하며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물놀이장이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문을 열어 현장 이용객들의 이야기도 듣고, 안전도 살피기 위해 주말에 나와보게 됐다. 내년에는 화장실, 물놀이 시설을 비롯해 시설 전반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 구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도봉 야외 물놀이장은 7월 16일 개장해 8월 1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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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서울도봉솔루션앵커, 10일부터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 열어
      ▲서울도봉솔루션앵커 내부 시설 및 작업 모습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 홍보 포스터   도봉구(구청장 오언석)에 소재한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2022 서울페스타를 맞아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을 2022년 8월 10일 수요일부터 8월 12일 금요일까지 서울도봉솔루션앵커에서 운영한다. 이번 “서울 with 양말 에코 프렌즈 체험전”은 도봉양말제조 기업이 생산한 양말 위에 가족, 반려견, 꽃 등 추억의 사진을 프린팅하여 증정하고, 양말 생산 과정에서 버려지는 양말목을 활용해 컵받침을 제작하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체험 이벤트”이다. 체험전은 2022년 8월 10일부터 8월 12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서울도봉솔루션앵커 홈페이지(www.sss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 중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단체 체험은 전화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시간대별 인원 제한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체험전에서 제작된 프린팅 양말과 업사이클 컵받침 사진은 “서울도봉솔루션앵커” SNS를 통해 K양말 제조 집적지인 도봉양말소공인 홍보와 환경보호 활동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한편 양말제조기업의 전국 40% 이상이 서울에 집중된 가운데, 이 중 80%가 위치한 서울시 도봉구는 양말제조업의 중심이 되고 있다. 200여 개의 양말제조 기업을 지원하고자 서울시에서 설립한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도봉구 양말제조 소공인 집적지를 지원하고자 2022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디지털 제조 마케팅 공간으로서 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한 일감 창출, 양말제조 소공인 창업 및 역량교육 진행, 글로벌 바이어 네트워킹을 통한 생산-소비자 매칭 등 양말기업의 수익 성장, 소공인 혁신을 돕고 있다. 서울도봉솔루션앵커 이희조 센터장은 “친구, 연인, 가족과 함께 추억의 사진을 양말에 담아 선물하고, 업사이클링 컵받침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체험전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우리 서울도봉솔루션앵커는 디지털 시대에 지속가능한 경영성장을 할 수 있도록 일감창출을 위한 양말창업교육, 시제품제작지원, 글로벌양말수주회, 마케팅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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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종로1·4가동, 복지 공백 메우는 ‘긴급구호상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종로1·2·3·4가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달부터 「긴급구호상자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사회보장급여 대상에서 제외됐거나 중지된 가구 등을 살뜰히 살피고 비수급자 주민에 대한 복지지원 공백을 메우기 위해서다. 이달부터 위기 정도에 따라 최소 3회 이상 긴급구호상자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도 병행하면서 대상자별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줄 계획이다. 긴급구호상자 제작을 위해 지난 8월 2일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 우리동네돌봄단 등 복지공동체 참여 주민이 한데 모였다. 사전 기부 받은 쌀과 라면, 참치캔, 간편식 등 다양한 식료품에 생필품을 더해 총 10가지 종류로 구성한 긴급구호상자를 완성했다.  전달은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가 맡았다.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구 등을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대상자별 위기상황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물품을 기부하고 상자 만들기에 함께해 준 주민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웃 간 서로를 돌보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만드는데 꾸준히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종로구 소식
    2022-08-08
  • 인문학적 소양 쌓는 ‘종로다산학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가 다가오는 가을, 조상의 지혜를 엿보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교양 강좌를 운영한다.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에서 열리는 「종로다산학교」 프로그램이다.  시대를 앞선 개혁가이자 철학자인 다산 정약용 선생을 기리고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하기 위한 삶의 지혜, 전문 지식을 전달한다는 취지를 담았다. ‘종로의 역사와 문화’, ‘영화로 읽는 동아시아 전쟁이야기’를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이끌 예정이다.  종로 일대에 얽힌 오랜 사연과 문화를 폭넓게 다루는 강의는 내달 ▲성균관대 진재교 교수의 ‘성균관(成均館)과 반촌(泮村) : 나라 인재의 배움터와 그 주변’, ‘한양(漢陽) 사람의 주거 공간과 명소(名所)’를 시작으로 ▲성균관대 고연희 교수의 ‘몽유도원도의 꿈길 탐방’ ▲윤진영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종로의 그림시장, 광통교를 가다’ ▲이화여대 김현미 교수의 ‘옛 종로의 여인들’ 순으로 이어진다. 아울러 10월 6일부터 ▲동국대 유지나 교수의 ‘전쟁영화로 보는 동서양’, ‘전쟁영화로 보는 동아시아’ ▲정지혜 평론가의 ‘영화는 어떻게 전쟁 ’그 후‘의 시간을 재현하고 기억하는가’ ▲이도훈 평론가의 ‘히로시마 사유 이미지 : 알랭레네의 <히로시마 내 사랑>’ 역시 차례로 진행된다. 종로교육포털(http://lle.jongno.go.kr)에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구청 교육과(☎ 02-2148-1992~5)로 문의하면 된다.   정문헌 구청장은 “구민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배움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교양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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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동네방네TV] 스포츠 타임 황정환 아나운서 by 야구 포지션 번호
      안녕하세요 ~ 스포츠 타임의 황정환입니다. 4-6-3으로 이어지는 병살타 ! 야구 중계를 보다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들어보셨을겁니다. 아니 병살타가 더블 아웃이라는 건 잘 알겠는데.... 앞에 나온 숫자는 도대체 뭐지...? 이런 생각 안해보셨나요? 이 숫자는 바로 야구에서의 포지션 번호입니다. 투수부터 우익수까지 총 9명의 수비 포지션의 선수에게 번호가 주어지는 건데요 투수 1번, 포수 2번, 1루수 3번, 2루수 4번, 3루수 5번, 유격수 6번 등의 번호가 지정돼있습니다. 따라서, 2루수가 유격수에게 공을 연결하고 마지막에 1루수가 잡았을 경우에 4-6-3의 병살타가 되는것이죠 이번 영상으로 야구에 조금 더 가까워지셨나요? 그럼 다음에도 유익한 스포츠 상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V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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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22-08-07
  • [동네방네TV] 스포츠 타임 황정환 아나운서 by 리베로 liber
        안녕하세요 ~ 스포츠 타임의 황정환입니다. 지난 도쿄 올림픽의 영광하면 여자 배구의 4강 신화를 빼놓을 수 없죠? 오늘은 배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배구에는 경기에서 혼자만 다른 옷을 입는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수비를 전문으로 하는 "리베로"인데요 ~  리베로는 이탈리아에서 온 말로 "자유"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배구에서 리베로는 선수 교체 회수에 포함되지 않고 자유로이 교체를 할 수 있는 "교체가 자유로운 선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색의 유니폼을 입는 것이죠 배구에 대해서 조금 가까워지셨나요? 그럼 다음에도 유익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VAMOS!!!
    • 방송 / 연예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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