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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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한강시민공원 먹거리 위생점검… 위반식품 전량 폐기
    유통기한경과 제품[제호]서울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한강시민공원 내 수영장, 물놀이장 휴게음식점 7개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 위반제품 4건을 적발해 전량 폐기하고 위반업체 7개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시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시민 이용이 급증하는 시설의 먹거리 위생관리를 위해 지난 10일 한강시민공원 내 수영장 5개소(뚝섬, 여의도, 광나루, 잠실, 잠원), 물놀이장 2개소(난지, 양화)에서 운영 중인 휴게음식점 7개소에 대해 선제적으로 위생검점을 실시했다. 일제 점검결과 ▲무신고 영업행위 4개소(잠실·잠원 수영장, 난지·양화 물놀이장),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2건(뚝섬·광나루 수영장), ▲무표시 제품 판매 2건(여의도 수영장) 등 총 8건이 적발됐다. 시는 유통기한 경과 및 무표시 제품으로 적발된 ‘위반제품’의 경우, 4건(햄버거, 원두커피, 쿠키, 아이스믹스 등) 모두 전량 압류해 폐기처분했다. 또 이번 점검에서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해 즉시 행정처분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속적인 식품안전 관리를 위해 한강사업본부, 관할구청과 협력해 수영장·물놀이장 내 식품 등 위생관리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여름철 가족 단위 이용이 급증하는 시설은 어린이, 청소년이 주 이용고객으로 먹거리 위생상태를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식품 및 조리시설 등 영업장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식품안전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2019-07-17
  • 자금조달부터 협상전략까지…서울시,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노하우 강화한다
    [제호]서울시는 서울에 위치한 유망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진단과 사업계획 등에 대한 기업 맞춤형 컨설팅 제공부터 국내·외 투자기관과의 1:1 상담 기회까지 제공하는 종합적인 기업 성장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 4월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서울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시가 할 수 있는 모든 권한과 역량을 총 동원해 창업의 전(全)과정을 맞춤 지원 하겠다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서울시는 지난 ‘15년부터 ‘18년까지 우수한 기술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 소재 창업기업 중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전문교육 및 투자상담회 개최 등을 종합 지원한 바 있다. 이 중 14개 기업의 경우 국내 투자가로부터 총 292.5억원에 달하는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으며, 8개 기업은 외국인투자(FDI) 유치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누구나 참석 가능한 투자유치 전문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자금조달 방법, IR 자료작성법 및 피칭법, 투자협상 전략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총 8회로 운영된다. 투자유치 전문교육은 서울창업허브에서 7월23일(화)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11월19일(화) 8회차 교육까지 총 8회 진행된다. 개강은 7월 23일(화)이며, 1회차 교육은 ‘비즈니스모델 개척’을 주제로 진행되고, 크라우드펀딩 및 국내·외 판로개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척한 기업과의 네트워킹 자리로 운영된다. 1회차 교육은 https://www.onoffmix.com/event/186624를 통한 사전 신청이나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참석 가능하다. 2회차~8회차 교육은 매달 온오프믹스 페이지에 안내문이 게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7월 17일(수)부터 8월 2일(금)까지 17일 간 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국내·외 투자기관과의 1:1 투자상담회 참가 기회까지 종합 지원하는 ‘2019년 중소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지원(국내 IR*)’ 사업의 참가할 기업 20개사를 공개 모집한다. * 기업활동(Investor Relations)의 약자로서,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투자유치 활동 참가기업 선정은 전·현직 벤처캐피탈 심사역의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되며, 심사는 서류 기반의 서면평가로 진행된다. 선발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약 3개월 간 컨설팅 전문기관을 통해 기업 진단과 사업계획 점검,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 수립, IR 자료작성 및 IR 피칭* 클리닉 등 체계적인 컨설팅이 종합적으로 지원된다. * 야구에서 투수가 타자를 향해 공을 던지는 pitching에서 유래하여 투자가 앞에서 피투자가가 본인의 프로젝트를 설명하는 행위를 의미 또한, 시는 투자 유치 성사 가능성을 확대하기 위해 10월 개최 예정인 국내·외 투자기관 투자상담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투자상담회’ 개최 전부터 관심분야의 기업정보를 충분하게 제공해, 현장에서 실질적인 투자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투자상담회 이후에도, 투자 유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투자 협상 및 계약 진행 등 실무도 함께 지원할 방침이다. 서울 소재 창업기업은 누구나 본 사업에 참여 가능하며 오는 8월2일(금)까지 본 행사 모집공고 대행업체인 아이플러스 센터의 이메일 iplus@ipluscenter.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의 서울소식-고시·공고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7월23일(화) 서울창업허브에서 사업설명회가 진행되며, https://www.onoffmix.com/event/186624를 통한 사전 신청이나 현장 신청을 통해 참석 가능하다. 최판규 서울시 투자창업과장은 “우수한 기술이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서울 소재 창업기업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업 컨설팅 및 투자상담회를 통해 투자유치에 성공하여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혁신적인 기업이라면 자금난 등으로 인해 데스밸리(Death Valley)에 매몰되지 않고 성장 할 수 있는 투자창업 생태계를 서울시가 적극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서울시]
    2019-07-17
  • 서울시, 가정 내 돌봄걱정 해결하는 '돌봄SOS센터' 18일 시행
    [제호]# 65세 어르신 단독가구 L씨는 골절 수술 후 신속히 장기요양등급을 신청하였으나 등급판정이 이루어지는 동안 도움을 요청할 서비스가 없어 안전에 위협을 받고 있음 # 장애인 자녀를 둔 J씨는 갑작스런 통증으로 병원에 단기간 입원해야 하는 상황이나, 주변 지인도 없는 상황에서 몇 일간 자녀를 안심하고 맡아 줄 사람이 필요함 # 혼자 사는 어르신 73세 K씨는 얼마 전부터 방 형광등이 오래돼 깜빡이고 있는 상태이나 몸도 불편하고 주변에 교체를 요청할 만한 사람도 없어 그냥 지내고 있음 이렇게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방문 동행, 형광등 교체 같은 일상적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하는 서울시 ‘돌봄SOS센터’가 오는 7월 18일부터 5개 자치구(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 88개동에서 첫 선을 보인다. ‘돌봄SOS센터’는 복지.보건 서비스의 통합창구로서, 주민복지 최일선에 있는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며, 사회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인력 ‘돌봄매니저’가 배치된다. 그동안 돌봄서비스를 받기 위해 요양시설, 복지관, 보건소 등 각 기관별로 찾아가거나 연락해 서비스를 신청했다면 앞으로는 ‘돌봄SOS센터’에서 필요한 서비스 지원.연계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어르신,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전화나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돌봄매니저’가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 각 개인별로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로 연계해준다. ‘돌봄SOS센터’의 신청자격은 ①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우며, ②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부재하거나 수발할 수 없는 경우, ③ 기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경우가 모두 해당될 경우, 돌봄매니저가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최종 지원여부를 결정한다. 다만, 올해 시범사업의 경우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을 주 대상으로 지원하고, 매년 지원대상을 보편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돌봄SOS센터’는 총 8가지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첫째, 돌봄 대상자를 가정 방문하여 수발하는 ‘일시재가 서비스’와 단기간 시설 입소를 지원하는 ‘단기시설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기요양등급 신청 탈락 어르신 및 장애인 등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요양보호사 및 활동보조인의 가사·간병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일시재가 서비스’가 연간 최대 60시간 제공되며, 가정 내 돌봄이 어려워 일정기간 시설 입소를 지원하는 ‘단기시설 서비스’는 연간 최대 14일까지 지원한다. 둘째, 작지만 꼭 필요한 일상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이동지원·주거편의·식사지원’의 일상편의 3종 서비스가 제공된다. 병원이동 등 필수적인 외출활동을 지원하는 ‘이동지원 서비스’는 연간 최대 36시간까지 지원하고, 형광등 교체 등 가정 내 간단한 수리·보수를 지원하는 ‘주거편의 서비스’는 1회 2시간, 연간 최대 4회까지 지원하며,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가구에 기본적 식생활 유지가 안 될 경우 ‘식사지원 서비스’를 통해 연간 최대 30번의 식사를 배달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서비스는 사회적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같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여 지역 별로 구성된 ‘우리동네 나눔반장 사업단’을 연계해 제공되며, 돌봄공동체 조성과 지역사회 내 일자리 창출도 함께 활성화시키게 된다. 셋째, 돌봄욕구를 가진 대상자 대부분이 복지와 건강 문제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역 보건소 및 의료기관 등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건강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득층 위주의 건강관리 서비스에서 나아가 홀몸 어르신, 노인부부세대, 퇴원자, 장애인 단독가구 등 건강관리가 취약한 주민에게 돌봄매니저가 보건(지)소의 마을의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돌봄팀’으로 연계하여 만성질환 관리를 해주는 등의 원스톱 맞춤형 건강돌봄을 본격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밖에도 사회복지기관, 자원봉사단체 등 지역복지공동체 자원을 활용하여 일상적 안부 확인, 야간 안전확인, 말벗 등 정서지원을 하는 ‘안부확인 서비스’와 서울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돌봄과 관련된 시설 및 절차 문의 등을 전화로 상담할 수 있는 ‘정보상담 서비스’를 지원한다. 올해 시범사업 기간 동안은 ‘어르신(만 65세 이상) 및 장애인’으로 지원대상을 정하고 서비스 비용도 저소득층(수급자, 차상위)에 한해 지원할 예정이다.(그 외 시민 자부담) 서울시는 관련 부처 협의 및 조례·지침 개정을 통해 내년부터는 저소득층이 아닌 일반시민에게도 서비스 비용 일부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 대상을 보편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돌봄SOS센터’는 ‘돌봄을 책임지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민선7기 핵심공약이며, 저출생.고령화, 1~2인 가구 증가 등 사회적 변화로 개인의 돌봄부담이 증가하는 상황 속에서 공공의 책임을 강화하고 ‘보편적 돌봄복지’를 실현하겠다는 다짐을 전국 최초로 구현한다는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올해 5개구 ‘돌봄SOS센터’ 시범사업을 통해 보편적 통합돌봄서비스 지원의 안정적인 기반을 구축하고, 2020년에는 10개구를 추가하여 총 15개구, 2021년까지 25개구 424개 전 동에 ‘돌봄SOS센터’를 설치하여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돌봄SOS센터’의 첫 시작을 알리고 돌봄매니저 및 돌봄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시민이 만족하는 돌봄서비스 제공 실천 다짐을 위한 ‘돌봄SOS센터 사업 발대식’을 오는 7월 17일 10시에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강태웅 행정 1부시장과 서울시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돌봄SOS센터 사업소개 및 홍보영상 상영, 시범사업 5개구 돌봄매니저에게 임명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그리고 돌봄매니저와 돌봄종사자들의 실천다짐 퍼포먼스, 서울시와 시범사업 5개 자치구, 서비스 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돌봄SOS센터 시작을 알리는 축하 퍼포먼스가 이어진다. 박원순 시장은 “돌봄은 더 이상 개인이 짊어지고 가야 할 부담이 아닌 사회가 함께 안고 가야 할 사회적 문제다. ‘돌봄SOS센터’는 ‘돌봄을 책임지는 서울’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사업으로, ‘보편적 돌봄복지’라는 거스를 수 없는 목표를 향해 가기 위한 출발이자 최종적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거점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이다”라며, “우리나라의 복지 수준을 몇십 년은 앞당길 수 있도록,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길을 헤쳐나가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격려를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 사회/복지
    2019-07-17
  • 서울시-과기부, 마곡 M-밸리·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 개최
    [제호]서울시는 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주최하고, 마곡산업단지 관리단·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주관하는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를 16일 이대 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M-밸리· 이화 메디테크 비즈 교류회’는 의약·바이오 분야의 산학협력을 통해 R&D연구 성과 제고에 기여하고,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공기술을 기반으로 사업화 정보 공유, ‘메디테크’ 관련 기업 발표, 랩 기술 소개 및 기술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의약·바이오 관련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서울소재 중소기업, 이대 메디테크 연구진,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수요기업 기술 발표 세션에서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팜스빌의 ‘항비만, 수면건강, 뇌건강 및 치매예방, 피부 건강에 대한 항노화 건강 식품개발’ 및 신약개발 전문 제약바이오기업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질환표적 당백질 구조기반의 신약발굴 플랫폼 기술을 통한 신약 개발’ 등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유망 기술 발표 세션에선 유경하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의 ‘편도줄기세포 기술’, 이향운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의 ‘인공지능 신경기능조절 첨단융합 기술’, 우소연 교수(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의 ‘면역조절기전 기술’ 등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업과 이화여대 연구진 간 공동연구 및 기술교류를 위한 1:1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된다. 기업의 R&D 인력 채용 상담 및 기술 초기창업 투자 상담도 특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마곡산업단지관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지난 2018년 5월에 출범한 마곡산업단지관리단은 마곡산업단지의 성공적 안착 및 혁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지원 업무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서울시]
    2019-07-17
  • 서울시장배 장애인볼링ㆍ휠체어럭비ㆍ좌식배구 등 체육대회 열려
    [제호]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는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 전국휠체어럭비대회, 전국좌식배구대회 등 전국 17개시.도가 참여하는 장애인 종목별 체육대회가 7월 셋째주 내내 서울곳곳에서 열린다. 먼저, 7월 15일 월요일 송파구 스핀볼링센터 가든5에서 시작하는 「제8회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는 7월 18일 목요일까지 4일간, 전국에서 모인 450여명의 장애인 볼링선수들이 휠체어부문과 시각장애부문 등 2개부문으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한다. 특히, 16일(화) 개회식에서는 평소 연예계 볼링광으로 소문난 前리듬체조 선수 신수지와 가수 채연이 이번에는 장애인 볼링선수로 변신해 경기에 출전한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시 대표로 전국체전에 출전하여, 리듬체조에서 5연패를 달성한 신수지 선수는 이번에는 휠체어부문 서울시팀에 소속되어 휠체어를 탄다. 또한, 가수 채연은 안대를 착용하고 시각장애인부문 경기도팀 소속으로 출전한다. 장애인볼링은 일반볼링과는 달리 볼을 컨트롤하기 어렵기 때문에 “몇 개의 핀을 쓰러뜨리는 가”보다 “볼을 거터(gutter)에 빠뜨리지 않고 레인 끝까지 보내느냐”가 목표일 정도이다.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홍보대사로서, 전국대회 우승을 위해 맹훈련에 돌입한 프로 볼러 신수지 선수와 프로 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는 연예계 볼링 최고수인 가수 채연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낼지 기대를 모은다. 7월 18일 목요일부터 7월 21일 일요일까지 4일간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서울시장배 전국휠체어럭비대회」는 전국 130여명의 휠체어럭비선수들이 우승을 향한 치열한 쟁탈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1977년 캐나다에서 머드볼이란 명칭으로 시작된 휠체어럭비는 하지마비 중증장애인을 위한 스포츠로 휠체어를 통한 빠른 공격과 몸싸움이 격렬한 운동이다. 19일(금) 개회식에는 모델 한현민과 유튜브 크리에이터 말왕이 참가해 휠체어럭비 전국챔피언에 도전한다. 이들은 예상보다 훨씬 빠르고 거친 휠체어럭비의 매력에 푹 빠져 전국챔피언 도전을 향한 진정성과 열망을 갖고 팀 훈련은 물론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훈련에 매진중이다. 이번 전국휠체어럭비대회에 일본대표팀을 초청하여 한일간 휠체어럭비대결도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시는 장애인볼링.휠체어럭비 등 다양한 분야 장애인 체육대회에 여러 유명 인사들의 참가를 통해 장애인 체육 종목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7월 20일 토요일부터 7월 21일 일요일까지 이틀간 명실상부 배구의 메카 장충체육관에서는 전국 130여명의 장애인 좌식배구선수들이 참가하는 「제1회 서울시장배 전국좌식배구」가 개최된다. 1963년 준공한 한국 최초 실내 체육관이자, 현재 서울 우리카드 위비(남자 배구)와 GS칼텍스 서울 KIXX(여자 배구) 연고구단으로 사용 중인 장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장애인 좌식배구는 일반 배구와는 또 다른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서울시장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전국휠체어럭비대회.전국좌식배구대회는 모두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테스트이벤트 대회로, 오는 10월 15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동일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주용태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서울시장배 장애인대회를 통해 경기장 준비상태를 점검하고 대회 운영능력을 함양하여 10월에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 스포츠
    2019-07-17
  • 서울시, 도시재생 앵커시설 「상도어울마당」개관…주민 주도 도시재생 실현
    [제호] 동작구 상도4동 도시재생시범사업지 내에 도시재생 주체인 지역 주민들의 공동체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앵커시설인 ‘상도어울마당’이 들어선다. 서울시와 동작구는 오는 18일(목) 오후 3시 도시재생사업의 주민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상도4동에 도시재생 거점공간인 ‘상도어울마당’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도4동은 지난 2014년 서울형 도시재생활성화사업에 선정된 후부터 공무원과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열고 ‘찾아가는 도시재생’, ‘도시재생 대학’ 등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어린이집 중심 골목공원 조성’, ‘양녕대군 묘역 개방 및 역사테마 둘레길 조성’과 같은 주민들을 위한 여러 도시재생 기반시설을 건립하는 등 마중물사업을 추진해 왔다. ‘상도어울마당’은 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지하1층~지상3층 연면적 702㎡ 규모의 앵커시설로, 명칭 공모에서부터 공간조성까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마련되었다. 어린이집 등 영·유아 시설은 많지만, 정작 아이들이 맘껏 뛰놀 수 있는 놀이공간과 문화공간 등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고려해 키즈카페 ‘포동포동 놀이터’와 다목적 공연장을 마련했다. 또한 주민들의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인 마을카페 ‘어울터’, 회의·휴게·사무공간인 ‘가온누리터’도 단장을 마친 상태다. 서울시와 동작구는 ‘상도어울마당’의 운영을 주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협동조합 상4랑’에 맡기는 등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사업이 펼쳐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에는 앵커시설의 공간별 운영자, 주민협의체 등 도시재생 주체를 도시재생 마을기업(CRC)으로 전환해 전체적인 운영을 주민에게 맡길 예정이다. ‘협동조합 상4랑’이 ‘상도어울마당’의 전체적인 운영을 맡게 되며, 마을카페, 키즈까페 등 전문적인 운영이 필요한 공간은 조합원 중 적임자를 선발하여 오는 12월까지 시범운영 후 내년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상도어울마당’은 주민 누구나 소정의 공간사용료를 내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운영체의 법정적립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상도4동 도시재생기금’으로 적립되며 지역발전을 위한 공익목적으로 재투자하게 된다. 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저층주거지 도시재생은 직접 사람이 거주하는 공간에 대한 재생으로,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적극적 의사 개진이 최우선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라며 “‘상도 어울마당’이 상도4동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지역민 소통의 허브가 될 것이고, 이러한 각각의 재생 사례가 모여 서울시 전체에 도시재생이 펼쳐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 사회/복지
    2019-07-17
  • 서울시, 18개월 이하 영유아-양육자 대상 시범사업 추진
    [제호]서울시는 올해부터 18개월 이하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을 시범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영유아 및 양육자들의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공도서관을 통한 맞춤형 독서프로그램과 육아정보 서비스 제공 등으로 도서관의 육아지원 기능을 강화하고자 한다. 올해 서울시는 각 자치구의 전년도 출생아 수에 비례하여 사업비를 지원하고, 자치구는 시에서 제시한 시범사업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지역 여건에 따라 북스타트 사업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북스타트 사업비의 총 예산은 14억이며, 전년도 출생아 수에 비례하여 자치구에 사업비를 배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지역별 공공도서관의 예산 사정으로 인한 영유아 북스타트 사업의 불균형을 없애고, 전 세대에 걸친 도서관서비스의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시범사업은 자치구에 필수 수행 과업을 포함한 사업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지역 간 양적.질적 편차 발생을 줄이고,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하였다. 지역협력(지역협의회 운영, 협력기관 발굴), 책꾸러미 최소 기준 준수, 영유아.양육자 대상 도서관 서비스(연계 프로그램, 정보 서비스) 제공을 필수 수행 과업으로 제시함과 동시에 영유아.양육자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 자원활동가 운영 지원, 육아 및 독서 동아리 지원 등을 사업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하였다. 특히, 올해 시범사업에서 자치구는 반드시 지역 내 도서관과 유관 기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을 추진해야 하며, 이를 통해 사업 대상자인 영유아와 양육자의 참여율을 높이고자 한다. 2019년 7월 기준, 25개 자치구에서 공공도서관을 123개를 비롯한 총 1,015개 기관이 협력하여 꾸러미 배포, 연계 프로그램 운영, 홍보 등을 추진한다.(구립공공도서관 123개, 공.사립작은도서관 347개, 교육청도서관 16개, 유관기관 529개) 또한 육아 커뮤니티 및 북스타트 자원활동가 운영을 지원하도록 하여, 지역 내 양육자와 은퇴자들이 도서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 도서관이 지역 내의 인적.정보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역할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앞으로 서울시는 자치구 실무협의회와 도서관, 영유아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자치구 시범사업의 현황 및 결과 분석해 성과를 평가, 연말에는 사업 모델을 도출할 예정이다. 25개 자치구 담당자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사업현황 모니터링을 통해 영유아.양육자의 정보요구와 관련된 기초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다. 전문가TF팀에서는 실무협의회 등을 통해 수집된 기초자료와 시범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여 그간 미흡했던 영유아.양육자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는 서울형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지역 내 공공도서관이 사회적 육아지원에 기여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의 인적자원과 정보자원이 모이는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 교육
    2019-07-17
  • 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실, ‘대한민국은 건국혁명의 나라’ 이승만 서거 54주년 추모 세미나 개최
    [제호]서울시의회 여명 의원실(자유한국당·비례)은 7월 19일 이승만 대통령 서거 54주년을 맞아 7월 18일 14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건국혁명의 나라, 대한민국이 망가지고 있다’ 토론회를 진행한다. 토론회는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전희경 의원(자유한국당)의 인사말로 시작해 김학은 연세대 명예교수의 기조강연으로 1부가 진행된다. 이어 현진권 자유경제포럼 대표의 사회로 남정욱 대한민국문화예술인 사장과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 교수가 발제를, 이화여대 한국학 박사과정 김다인 선생, 여명 의원, 미디어펜 조우현 기자가 청년 토론을 맡는다. 발제를 맡은 남정욱 사장은 이승만의 서거 직전 가상 일기를 통해 이승만의 생애에 걸친 한인에 대한 애정,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이 나라의 정체(政體)가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과 회한, 그리고 박정희와의 화해를 문학적으로 풀어낸다. 류석춘 교수는 청년 이승만을 중심으로 청년 박정희, 청년 김성수, 청년 정주형 등 대한민국 ‘나라 만들기’ 의 청년 시기 ‘결단’ 과 그 결단이 그 개인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꿔놓은 일이 됐음을 다루며 현 대한민국의 청년들도 청년 시기 나름의 결단을 통해 그러한 인재가 될 것임을 주문할 예정이다. 여명 의원은 ‘한국사회의 좌우갈등이 학교 현장에서는 젠더 갈등으로 대표되는 현실이다. 성교육을 명목으로 젠더 교육을 하는 좌파 강사들이 학교에 진입해 있다. 그런데 한국의 여성운동은 이승만 덕분인지 때문인지 참정권 운동의 역사가 없다. 대한민국이 건국과 동시에 여성에게 참정권이 주어진 나라고, 이것은 이승만 개인의 여성에 대한 존중과 또 그가 독립운동-건국 과정에서 많은 여성 조력자들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이다.’ 라며 ‘진정한 페미니스트라면 이승만과 그를 도와 건국에 일조한 건국의 어머니들에 주목해야 하는데 우남은 패미니스트들이 가장 싫어하는 역사적 인물 중 하나일 것이다. 역사의 모순이요, 우리세대의 배은망덕이다.’ 는 내용으로 토론한다. 뉴스출처 :[서울시의회]
    2019-07-17
  • 서울시내버스 음주운전 근절 위한 시장 책무 강화
    서울시의회 정진철의원[제호]서울시가 최근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시내버스운송사업자에게 관리소홀에 따른 감차명령과 성과이윤 전액 삭감 등 최고수준의 행정처분을 내리기로 한 가운데, 서울시의회는 시내버스 음주운전을 막기 위한 시장의 책무를 조례에 명문화하여 법적 책무로서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위와 같은 내용을 담은「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안전 운행기준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였다. 개정조례안에 따르면, 최근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고 음주운전을 근절하려는 사회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내버스 음주운전이 적발되고 해당 관리체계의 문제점이 노출됨에 따라 시장으로 하여금 음주운전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하도록 조례에 명문화하였다. 또한,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위반 현황을 파악하고 예방대책을 수립하도록 하여 시민의 안전을 제고하도록 하였다. 서울시의회 정진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은 “시장은 시민의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서 시내버스 안전운행 방안을 마련하고 점검할 책무가 있지만 일선 현장에서는 그러지 못했다”며, “음주운전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철저한 현장점검을 시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내버스준공영제에 따라 시내버스운송사업자는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으며, 음주운전, 난폭운전 및 교통법규위반 등 시민의 안전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법규위반을 하지 않도록 시내버스 운전자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되어 있다. 뉴스출처 :[서울시의회 ]
    2019-07-17
  • 경문고, 자발적 일반고 전환 신청
    [제호]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자율형 사립고(이하 ‘자사고’) 경문고등학교(학교법인 경문학원, 이하 ‘경문고’)가 7월 15일 자사고 지정취소 신청서를 제출함에 따라 지정 취소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7월 15일 경문고는 최근 몇 년간 지속된 학생 충원률 저하, 중도 이탈률 증가, 재정 부담 증가 등으로 인해 자사고 지정 목적 달성에 어려움이 있어 자발적으로 자사고 지정 취소를 신청했다. 향후 서울시교육청은 관련 법령에 따라 자율학교등 지정.운영위원회 심의 및 청문 절차를 거쳐 교육부 동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교육부 동의가 결정되면 경문고는 2020학년도부터 자사고 지정이 취소되고 일반고로 전환이 확정되어 2020학년도 신입생부터 일반고와 동일하게 교육감이 학생을 배정하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경문고가 일반고로 전환하더라도 자사고 교육과정과 일반고 교육과정의 조화로운 운영을 통해 재학생 및 신입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는데 최대한 집중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일반고 전환 조기 안정화를 위해 학교.법인.교육청.학부모가 참여하는 일반고 전환 추진 협의체를 구성하여 학생.학부모 수요를 고려한 전환기 복합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전환 이후 필요한 재정 소요 분석 및 지원*을 통해 일반고 전환 취지를 살리고 교육의 본질에 충실한 교육활동에 전념하도록 할 것이다. * (교육청) 시설.기자재 구입비 및 교육과정 운영비 10억원 (교육부) 교육과정 운영비 10억원 경문고의 일반고 전환이 최종 확정될 경우 대구 경일여고, 익산 남성고, 군산 중앙고에 이어 올해 들어 전국에서 네 번째로 일반고로 전환하는 사례가 된다. 또한 서울시 소재 자사고 중에서 여섯 번째*로 자발적인 일반고 전환 사례에 해당된다.* 동양고(2012.3), 용문고(2013.3), 미림여고(2016.3), 우신고(2016.3), 대성고(2019.3) 뉴스출처 :[서울시교육청]
    • 교육
    2019-07-17
  • 부설주차장 제로페이 결제 활성화
    [제호]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7월부터 부설주차장 주차요금 제로페이 결제를 시행한다. 서울시교육청 부설주차장은 총 167면(장애인주차면수 4대 포함)으로, 연간 약 8천여 대의 차량이 이용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09:00~18:00이고, 공휴일과 야간에는 시민 편의를 위해 무료 개방한다. 공휴일과 야간에 무료로 이용하는 차량은 평일 운영시간 전까지 출차하면 된다. 주차요금은 관련 조례에 따라 최초 30분은 무료, 30분 초과 시 5분당 400원이다.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고엽제후유증환자차량은 80%, 5.18민주유공자와 저공해차량은 50%, 다둥이 또는 승용차요일제 차량은 30%의 주차요금을 감면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그간 주차요금을 현금으로만 징수하였으나, 결제 방법 다양화로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지난 6월에는 카드결제시스템을 시행하여, 현금 미소지 이용자의 불편함과 현금 처리 과정에서 출차 지연 등을 해소하고, 주차요금 징수.관리의 투명성과 업무 효율성도 향상하였다. 이어 7월부터는 제로페이 결제를 도입하였다. 이용자는 출차 시 서울시교육청 부설주차장에 설치된 제로페이 QR코드로 간편하게 주차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금번 부설주차장 제로페이 결제로 ‘상생과 공존’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제로페이 활성화에 협력하고, 공공시설 이용자의 제로페이 이용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출처 :[서울시교육청]
    • 교육
    2019-07-17
  • 마을의 전문가에게 일을 배우는 청소년 인턴 프로그램
    [제호]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성동광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화)은 2019년 7월 15일부터, 관내 중3~고3학년 150명을 대상으로 『2019 성동·광진 청소년 직업체험, LTI(Learning Through Internship)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LTI 프로젝트는 마을기업의 전문가로부터 직업의 핵심 업무를 직접 배우는 인턴 프로그램으로 2018년 평가결과를 반영하여 올해는 참가 학생수와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성동구와 광진구별로 기초와 기본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LTI 프로젝트는 학생의 생활권역에 맞는 자치구 단위 마을교육공동체 형성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이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로 3년째 추진하는 프로젝트는 2018년에 8종 프로그램, 총 110명의 학생이 수료하였고, 참여 학생 중 87%가 만족도 평가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평가 결과를 반영하여 올해는 미래 유망 직종을 중심으로 마을 기업에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9종으로 확대하고, 심화 과정을 개설하여 학생의 역량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7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총 4주간 운영하며 1회기에 프로그램별로 5일(월~금, 1일 3시간, 총 15시간 내외)동안 학생 5~8명이 참가하여 직업 체험을 할 예정이다. 이번 마을기업과 함께하는 직업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며, 스스로 미래의 직업을 찾고,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성동광진교육지원청에서는 마을자원을 활용한 양질의 직업체험 및 오프라인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 역량을 더욱 키우고, 이 지역에 사는 학생을 학부모, 지역주민이 모두 힘을 합하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다. 뉴스출처 :[성동광진교육지원청]
    • 교육
    2019-07-17
  • 2019년 지방교육재정 조기집행 목표 초과 달성
    [제호]서울시교육청은 경기회복세 유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주요사업비 1조 7,498억원을 조기 집행했다. 2019년 조기집행 대상 사업(2조 5,775억원)의 68.3%에 해당하는 예산을 신속 집행한 것으로, 이는 당초 조기집행 목표(1조 5,775억원)를 110.9% 초과 달성한 것이다. 사업별로는 공·사립 학교운영비가 6,555억원, 누리과정 및 무상급식 지원으로 4,944억원, 맞춤형복지비가 616억원 집행되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조기집행 목표율을 달성하기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조기집행점검단」을 구성하고, 매월 주간간부회의 시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점검, 부진사업에 대한 원인 분석 및 대책 마련 등 조기집행 추진상황을 종합 관리했다. 또한 학교현장의 실집행률 제고를 위해 학교운영비, 각종 목적사업비 등 학교회계전출금을 조기 교부하여 상반기 집행을 적극 독려하였고, △이월사업의 적기집행 △긴급입찰제도의 적극 활용 △선금·기성금 지급 활성화 등 조기집행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조기집행 목표액 초과 달성은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한 결과이며, 하반기에도 신속 집행을 독려하고, 이월 및 불용액을 최소화하는 등 효율적인 교육재정 운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서울시교육청]
    • 교육
    2019-07-17
  • 강동구, 2019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 수상
    [제호]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 16일 2019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2019 대한민국 반려동물 문화대상(KOREA PET CULTURE AWARD)'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뉴스원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반려동물 문화 발전 기여도를 평가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처음 제정되어 국내의 동물복지를 향상시키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개인 및 단체, 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했다. 강동구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동물보호 기반시설 조성과 생애주기별 생명존중 교육사업, 반려동물 문화진흥 활동 등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한 혁신적인 행정을 펼쳤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013년 12월 동물복지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7년 11월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카페형 유기동물분양센터 '리본(Re:Born)' 운영, 길고양이 급식소 보급, 찾아가는 동물학교, 반려견 사회화 교육 '강동서당', 반려견 행동전문가 양성과정, 동물사랑걷기대회 등 반려동물 문화 발전을 위한 창의적인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구의 동물복지 정책은 인근 자치구는 물론 서울시와 국회까지 확산시켜 동물복지라는 새로운 행정영역을 구축하는데 선구적인 역할을 했다.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포용적인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 사회에 정착되도록 동물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서울시 강동구]
    2019-07-17
  • 강동구,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
    [제호]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라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암사역 주변 올림픽로변 일대의 건축물 높이 규제가 완화되어 용적률 범위 내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 수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강동구는 암사지구 지구단위계획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에 대해 7월 8일부터 14일 간 열람공고를 실시하고, 서울시 심의를 거쳐 올해 11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고시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및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역사문화미관지구가 폐지되고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로 지정하는 도시관리계획이 2019년 4월 18일 결정고시 되면서 높이 규제가 완화되어 이를 즉시 지구단위계획에 반영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역사문화미관지구로 지정되어 건축물 높이가 4층 이하(건축위원회 심의 인정 시 6층 이하)로 규제되었던 암사역 주변 올림픽로변 일대가 조망가로특화경관지구로 변경결정 되면 6층 이하(건축위원회 심의 인정 시 8층 이하)로 규제가 완화되어 근린생활 중심지로의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대지 현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건축물 높이가 가능하고, 일부 대지는 40m까지 건축이 가능해진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암사역 주변은 유동인구가 많은 강동구의 중심지이면서도 건축물 높이가 4층 이하로 규제되어 용적률에 맞는 건축이 불가한 부분이 있었다.”며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결정되면 개인의 재산권 행사는 물론 근린생활중심지로서의 기능강화와 역할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도시계획과(☎02-3425-6034)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강동구]
    • 사회/복지
    2019-07-17
  • 강동 선사문화축제 빛낼 선사인(人) 모여라 !
    [제호]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0월 개최하는 제24회 강동 선사문화축제의 메인 행사인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에 나설 참가자를 모집한다.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는 10월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천호공원 사거리를 출발해 서울 암사동 유적 행사장까지 1.8km구간을 공연단과 함께 행진하는 강동 선사문화축제 대표 행사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거리퍼레이드에는 약 1,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각양각색의 원시 복장을 하고 퍼포먼스를 펼친다. 거리퍼레이드 참가자들은 축제 준비 과정을 통해 서울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가치를 배우고 강동 구민으로서 자부심을 가지며 축제 참여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주민 퍼레이드단 모집에는 선사문화축제 분위기에 어울리는 공연, 퍼포먼스가 가능한 10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동아리, 기관, 단체, 학교 등이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 후 심사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통해 최대 10개 팀을 선정한다. 참여 신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모집 안내 확인 후 신청서를 다운받아 구청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전자메일로 7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올해로 24회를 맞이하는 강동 선사문화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보는 축제에서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며 “「행복해요! 선사빛」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축제 참여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문화예술과(☎02-3425-524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강동구]
    • 방송 / 연예
    • 연예
    2019-07-17
  • 더위 성큼...강동구 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본격 가동
    성심어린이공원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제호]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여름철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피서지로서 공원 내 물놀이시설과 바닥분수를 8월 말까지 가동한다.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집 가까운 곳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로 매년 주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일부터 강동구 공원 내 14개소의 수경시설이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하며 운영상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물놀이 수경시설인 성심어린이공원(길동 386-1)과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어린이공원(고덕동 691-2)에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여 이용자의 안전을 도모한다. 또한 15일마다 주기적인 수질검사 및 살균소독 작업을 거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물놀이 환경을 조성한다. 수경시설 가동 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구청 푸른도시과(☎02-3425-6440)로 문의하면 된다. 수경시설은 1일 3회(오후 1시, 3시, 5시)로 회당 40분간 운영하며,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어린이공원의 경우 주말(오후 1시, 3시)에만 운영한다. 한편, 올해 새 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간 고덕천 물놀이장은 도심 속 피서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1일 3회(오후 12시, 2시, 4시) 회당 90분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 무더운 여름, 가까운 공원에서 내뿜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맡기며 여름을 즐겨보길 바란다.”며 “구민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강동구]
    2019-07-17
  • 용산구, 제15회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제호]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8일 ‘날아오르다!(Soar Up)'라는 주제로 제15회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연다. 구민 정서함양·화합에 기여하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는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저녁 7시30분에 시작되며 용산구민 600여명이 참석한다.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구는 전 세대 관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우리나라 전통민요, 찬미가, 동요, 뮤지컬 등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전문 음악가들의 특별출연도 이어진다. 오페라 콰르텟 ‘뮤직이너스’와 ‘김대곤 대금앙상블’의 무대가 마련돼 연주회를 더욱 빛낸다. 뮤직이너스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축배의노래’ 등 2곡, 김대곤 대금앙상블은 직접 작곡한 연주곡을 포함, 3곡을 들려준다. 행사를 주관하는 용산구립합창단은 지난 1998년 창단됐다. 정기연주회 외에도 각종 구 행사에 참여해 구민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2017년도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동상 수상을 포함, 여러 대회에서 선전했다. 구는 수시로 합창단원을 모집한다. 용산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구는 합창단 운영에 필요한 예산도 일부 지원하고 있다. 성장현 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와 바쁜 일상에 지친 구민들이 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감상하며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용산구]
    • 방송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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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17
  • 용산구, 18일 해방촌 '해다올 작은도서관' 재개관
    [제호]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용산2가동주민센터(신흥로 90)에서 ‘해다올 작은도서관’ 재개관식 행사를 연다. 내빈소개, 구청장 인사말, 내빈 축사, 기념촬영, 간담회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주민, 관계공무원 등 50명이 자리한다. 해다올 작은도서관은 옛 용산2가동주민센터 새마을문고를 리모델링한 시설이다. 옛 새마을문고는 1996년에 개관, 공간이 좁고 설비가 낡은데다 조명까지 어두웠다. 지하에 위치해 환기도 잘 되지 않고 복도 맞은편 헬스장에서 들려오는 소음도 문제였다. 구는 열악한 시설을 개선, 주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사업(작은도서관 조성) 국고보조금(9800만원)을 신청했다. 여기에 구 주민참여예산(5000만원)을 추가, 공사비용 1억 4800만원을 확보했다. 공사는 지난 5월부터 이달까지 두 달 간 진행됐다. 도서관 전면을 통유리로 교체, 개방감을 더했고 도서관·헬스장 출입구에는 소음 막는 중문을 달았다. 조명은 발광다이오드(LED)로 바꿔 조도를 높였다. 바닥재 교체, 천장 보수, 이중 슬라이딩 서가 및 방음벽, 환기시스템, 냉난방기 설치도 이뤄졌다. 구 관계자는 “한정된 면적(74㎡)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 배치에 신경을 썼다”며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개인서가와 아동 전용 테이블, PC검색대, 빔 프로젝터 등을 설치, 독서 뿐 아니라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공사와 함께 주민 희망도서 1000여권을 새롭게 비치했다. 총 장서 수 1만권에 달한다. 유·아동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분야별 신규도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등 3박자를 모두 갖춘 만큼 앞으로 많은 이들이 해다올 작은도서관을 찾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주민들이 도보 10분 거리에서 작은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약사업인 작은도서관 네트워크 구축도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주민센터 등에 자리한 작은도서관 15곳을 포함, 7월 현재 용산구 내 구립도서관은 총 17곳이다. 구는 올 들어 해다올 작은도서관 리모델링과 (가칭)한남 제천 작은도서관 신설, 구립청파도서관 리모델링, 한강로동 작은도서관 리모델링 사업을 함께 추진해 왔다. 도서관 통합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오는 2022년께 마무리 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용산구]
    • 사회/복지
    2019-07-17
  • 용산구, 남녀공용화장실 분리비용 지원
    [제호]지난 2016년 이른바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져왔다. 일정규모 이상 건물은 법적으로 남녀 구분이 이뤄지지만 소규모 건물에 대한 기준은 여전히 마련되지 않고 있는 상황.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제도 사각지대에 놓인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을 벌인다. 이용자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사업기간은 이달부터 연말까지다. 민간 개방화장실 2곳을 정해 각각 공사비용의 50%, 최대 1000만원(국비 50%, 구비 50%)을 지원한다. 나머지 비용은 신청자 부담이다. 사업유형은 남녀화장실 출입구 분리와 층별 분리로 나뉜다. 층별 분리 시 남성층, 여성층은 건물 특성에 맞게 선택하되 가급적 1층에 여성화장실 설치를 권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건물소유자)는 7월 말까지 구청 자원순환과로 신청서 등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관련 서식은 구 홈페이지(www.yongsan.go.kr) 공고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구는 심사를 거쳐 내달 지원대상을 확정, 개별적으로 통보할 예정이다. 지정 요건은 기존 민간 개방화장실로 지정·운영 중인 곳(1순위), 신규 개방화장실 지정(최소 3년) 조건으로 사업에 참여하는 곳(2순위), 공중화장실법 규정에 따른 민간 공중화장실(3순위) 순이다. 공사는 10월 말까지 건물주가 직접 시행하면 된다. 공사계약서를 구에 제출, 착공 후 보조금을 신청한다. 보조금 지급은 11월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정산자료를 구에 제출하면 사업이 모두 끝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에서 시범적으로 민간화장실 2곳에 대한 남녀분리 지원사업을 벌인다”며 “화장실 남녀분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용산구]
    • 사회/복지
    2019-07-17
  •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 개소 '사회안전망 강화'
    [제호]중구(구청장 서양호)가 구청사 별관 2층에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를 조성하고 16일 문을 열었다. 이날 오후 중구와 중부경찰서·남대문경찰서는 센터 운영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개소식을 진행하였다.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는 폭력이나 학대가 벌어지고 있는 가정에 초기 대응, 생활 안정, 재발 방지 등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 또는 연계하면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운영은 구에서 총괄하고 중부경찰서와 남대문경찰서가 힘을 더하는 방식이다. 센터에는 상담원, 통합사례관리사, 학대예방경찰(APO) 등 5명이 배치되며 가정폭력, 아동·노인·장애인 학대, 방임 문제 등을 다룬다. 지원 절차는 가정폭력 등으로 접수된 112·117신고에서 출발한다. 신고 다음날 신고내용을 토대로 전화 모니터링을 하고 피해자 요청이 있을 시에는 방문 상담을 함으로써 사례 관리에 들어간다. 심각한 위기가정으로 판단되면 전문가와 함께 개입해 임시 주거 등 피해자 긴급 지원을 펼치고 전문기관에 연계한다. 아울러 재발 우려 가정을 지정하여 학대예방경찰을 동반한 방문 상담과 맞춤 서비스를 이어가고 가해자에 대한 대응과 함께 경우에 따라서는 수사까지 갈 수 있도록 한다. 구는 매월 복지, 법률, 가정폭력, 주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열어 위기가구별 해법을 마련하는 등 센터의 사례 관리 전문성을 높이는데도 힘쓸 예정이다.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구에서 신고된 가정폭력 사건은 471건으로 하루에 한 번 이상 발생했다. 구는 센터 운영을 계기로 폭력, 학대 등에 따른 위기가구를 지속 발굴하여 더 큰 사회적 문제로 번지는 것을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개인의 문제로 치부해 방치하던 과거와 달리 이젠 적극적인 공적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피해를 치유하고 정상적인 삶을 위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중구]
    • 사회/복지
    2019-07-17
  • 올 여름은 '우리동네 워터파크' 로 모여라!
    [제호]중구(구청장 서양호)는 관내 어린이들의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을 위해 이달 두 차례에 걸쳐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인 '우리동네 워터파크'을 무료로 운영한다. '우리동네 워터파크'는 오는 20일~21일 손기정체육공원 축구장과 26일~27일 장충초등학교 운동장에 각각 이틀간 마련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개방되는 가운데 보호자를 동반한 3~9세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는 대형풀장(10m×10m) 3개와 중형풀장(8m×5m) 2개, 소형풀장(5m×5m) 3개가 설치되고 워터슬라이드, 에어보트, 워터롤 등도 곁들여 아이들의 물놀이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물놀이는 수질 및 안전 관리를 위해 정오와 오후 2시에 각각 30분씩 휴식시간을 갖는다. 대신 그 시간에는 바투카다, 호다지쌈바 등 브라질 리듬공연으로 꾸며진 퍼레이드를 펼쳐 즐거움이 식지 않도록 한다. 이외의 즐길 거리로 물감놀이, 마술, 풍선아트, 전동카트 등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울러 그늘쉼터를 충분히 설치하여 동반한 부모나 보호자가 불편이 없도록 하고 푸드트럭도 자리 잡을 예정이다. 구는 올해를 기점으로 여름 워터파크 행사를 매년 발전시켜 중구 대표 여름축제 및 어린이 휴양 이벤트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우리동네 워터파크는 물놀이하러 멀리 갈 것 없이 동네에서 시원하게 즐기자는 취지로 기획한 이벤트"라며 "아이들에게 좋은 여름 추억으로 남도록 알차고 안전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중구]
    2019-07-17
  • 폐지 수거 위험 덜도록 '안전손수레'
    [제호]중구(구청장 서양호)가 폐지 수거로 생계를 유지하는 관내 어르신 33명에게 '안전손수레'를 무상 지원한다. 안전손수레는 일반 리어카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무게는 1/4 가량인 15kg으로 펑크 염려 없는 타이어와 보조 바퀴를 달아 어르신들이 수레를 끄는데 최대한 불편함이 없도록 제작되었다. 여기에 브레이크, 전자경고벨, LED경광등, 반사테이프 등을 부착하여 늘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던 어르신들의 보행 안전을 지키는데 힘썼다. 구는 그동안 파악한 '폐지 줍는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벌여 이 중 안전손수레 지원을 희망하는 어르신 33명을 선정했다. 이어 22명에게는 지난달 말경에 손수레를 제작,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보조기능 사용법 설명과 함께 직접 전달하였다. 나머지 11명에게도 손수레 보급을 진행하고 있다. 안전손수레 1대당 제작가격은 43만 원 가량이다. 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반으로 이번 사업을 진행하였다. 폐지수집 어르신에 대한 직접 지원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구는 지난해 8월 폭염 속에서도 어쩔 수 없이 폐지를 모아야 하는 어르신들에게 한동안 쉬도록 설득하는 대신, 그에 따른 손실을 긴급 지원했던 바 있다. 구는 올해에도 폭염에 아랑곳없이 폐지를 모으거나 폭염 때문에 폐지 수집을 포기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안전손수레가 위험을 무릅쓰고 폐지를 수거하시는 어르신들의 고달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발굴하여 노후 안정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중구]
    • 사회/복지
    2019-07-17
  • 축제아카데미 개설 '축제 전문가 양성'
    [제호]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재)중구문화재단과 손잡고 오는 15일부터 충무아트센터 소나무실에서 '2019 중구 축제아카데미'를 시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주도형 마을축제 기획과정의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경험을 공유하는 과 국내 대표축제 및 세계축제 사례를 도심 공간·산업과 연계하는 으로 나뉘어져 총 7강 일정으로 내달 8일까지 이어진다. 마을축제 기획자 양성과정은 동별 주민축제기획단 등이 주로 참여하며 이혜경 국민대학교 교수, 진형우 북촌문화센터 국장, 홍미경 은평문화재단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참여자들은 양천구 모기동마을축제, 성북 마을축제, 은평누리축제 등 우수 마을축제 기획자의 강의와 멘토링, 현장실습을 거쳐 10월 회현동 은행나무축제, 신당5동 백학축제, 황학동 황학회화나무제, 중림동 손기정 둘레길 걷기축제 등 중구 마을축제 기획자로 활동하게 된다. 대표/상업축제 기획자 양성과정은 지역생태계에 기반한 대표축제 방향성, 장르별 축제 특성과 평가체계, 도심산업과 세계축제 연계사례, 전문축제 프로세스 경영 등 장르별 축제 전문 주제를 다루며 상업축제의 활성화를 꾀하고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윤성진 한강몽땅축제 감독, 임수택 ACC광주프린지인터내셔널, 오훈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축제기획, 마을공동체, 지역활동가 등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caci.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스출처 :[중구]
    • 사회/복지
    2019-07-17
  • 2019년 제2회 서울에너지포럼 개최
    [제호]서울시에서는 그간 추진해 온 원전하나줄이기, 태양의 도시등 적극적인 에너지 전환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도적 발전과제를 모색하기 위하여 '2019년 제2회 서울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19일에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제2동 2층 대회의실 (중구 덕수궁길 15) 에서 서울특별시 에너지정책위원회(공동체분과) 주관으로 시민주도 에너지전환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 에너지 정책 제도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강북구는 관심있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강북구]
    • 사회/복지
    2019-07-17
  • 2019년 에너지절약대책 '시원차림 캠페인' 안내
    [제호]서울시에서는 에너지 소비가 많은 여름철을 맞이하여 '에너지절약을 위한 시원차림 캠페인'을 녹색시밈위원회,서울의 약속 시민실천당등이 주최하여 전개하고 있다. 7월부터 8월말까지 서울시,자치구,기업 및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원차림 캠페인을 진행한다. 주요실천사항을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① 넥타이를 풀고 재킷을 벗어요. ☞ 체감온도가 2도 가량 낮아져서 시원합니다. ② 통이 넓은 바지, 스커트를 입어요. ☞ 덥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 스키니 진은 피하세요. ③ 옷깃이 없는 상의, 허리에 여유있게 입어요. ☞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④ 일주일에 한번 반바지 등 간편차림도 좋아요. ⑤ 묶음머리 등 시원한 헤어스타일로 맵시를 뽐내세요. 뉴스출처 :[강북구]
    • 사회/복지
    2019-07-17
  • 강북구, 2020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 개최
    [제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이번달 26일(금) 오후 3시에서 5시까지 강북구청 4층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수시모집 대입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수시모집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알맞은 지원 방향을 알려주고자 마련됐다. 참석을 희망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입장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자료집이 제공된다. 대학입시전형컨설팅 전문위원인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우연철 평가팀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대학별 수시모집 요강 및 지원 전략 수립 방법 ▲학생부종합전형의 마지막 점검 사항 및 자기소개서 체크포인트 ▲주요대학 입시결과 공개 등을 짚어보고 질의 및 응답 시간도 가질 계획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설명회는 복잡하고 어려운 대입 정보들 속에서 꼭 맞는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입시 때문에 고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강북구]
    • 교육
    2019-07-17
  • 도봉구 여름방학 특별 마을방과후활동 운영
    [제호]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7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2주 간, 관내 6개 초등학교(도봉, 숭미, 신창, 월천, 창동, 창원)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마을방과후활동은 쌍문동 만화인마을 입주작가와 마을학교 교사들이 함께 참여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구는 2019년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에 참여하는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했고, 6개 학교가 참여의사를 밝혀 이번 특강을 실시하게 되었다. 각 학교별로 여름방학 1주간, 2~6회의 무료특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고학년을 위한 ‘만화특강’ △저학년을 위한 ‘놀이체육’이다. 만화특강 프로그램은 쌍문동 만화인마을 입주작가 2명이 ‘싸비와 함께 떠나는 만화여행’(양정미 작가), ‘비케드와 만화배우기’(최대성 작가) 강좌를 개설해 운영된다. 두 작가는 초등학생들에게 만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 만화가라는 직업에 대한 설명 등을 자세하고 재미있게 강의할 예정이다. 놀이체육 프로그램은 스포츠스태킹으로 ‘우리 함께 놀래? 머리, 어깨, 동무, 컵!‘이 진행된다. 이번 여름특강에서는 스포츠스태킹 강사 자격을 보유한 도봉구 마을교사들이 주강사가 되어,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컵을 활용한 재미있고 신나는 신체활동을 통해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수업을 즐길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마을과 학교의 결합, 마을의 다양한 인적자원을 통해 마을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봉구는 10개 학교에서 2019년 도봉형 마을방과후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무지개 놀이터와, 이번 여름방학 특강 등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방과후활동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도봉구]
    • 사회/복지
    2019-07-17
  • 필(必)환경 시대, 지구를 지켜라!- 도봉구 ‘필환경 시대’ 주제로 ‘제 11회 도봉과학축제’ 개최
    [제호]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7월 19일부터 7월 24일까지 ‘필(必)환경시대(Green Survival)’를 주제로 ‘제11회 도봉과학축제’를 개최한다. ‘도봉과학축제’는 2009년 Exciting 우주체험전을 시작으로 매년 로봇, 빛, 스포츠과학, 발명, 공룡, 4차 산업혁명 등의 주제로 과학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배워볼 수 있는 행사로 인기다. 이번 ‘제11회 도봉과학축제’는 최근 친환경을 넘어 미래를 위해 반드시 환경을 보호해야하는 ‘필환경 시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과학을 통해 지구를 보호하고 지켜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환경을 주제로 한 축제의 의미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축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구는 지난 7월 1일부터 구청잔디광장에 고철과 폐부품을 재활용해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데드풀, 미니언즈 등 슈퍼히어로와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재탄생시킨 정크아트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축제는 구청2층 선인봉홀, 1·2층 로비, 체육관, 아뜨리움, 광장 등에서 진행되며 과학 전시·체험마당, 과학 교육마당, 이벤트마당, 경진(경연)대회,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19일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버스킹’을 식전공연으로 진행하고 개막선포를 시작으로 어린이 재난안전뮤지컬 ‘강철소방대 파이어로보’의 공연이 진행된다. 과학 전시·체험마당에서는 ‘Green City 도봉’와 ‘Smart City 도봉’ 이라는 두가지 테마로 친환경 에너지, 업사이클링, 제로웨이스트 등 지구 보호를 위한 다양한 과학 체험 활동들과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키워드인 VR, AR, 드론, 로봇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과학 교육마당은 ‘Dream City 도봉’ 이라는 테마로 도봉구 관내 중·고등학교 과학 동아리들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하는 창의체험부스로 미래의 과학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또한 덕성여자대학교 도봉영재교육원과 와이즈센터에서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벤트 마당은 과학커뮤니케이터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페트병을 활용한 워터건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뿐 아니라,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드론 경진대회와 창의동아리 경연대회, 사랑의 하모니 합창대회도 펼쳐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매년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도봉구창의과학축제’에서 아이들이 과학에 새롭게 관심을 갖고 미래 진로를 정하는데 또 하나의 선택지를 갖게 되길 바란다.”면서 “환경을 주제로 한 올해 축제에서는 미래세대와 함께 더불어 살아감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도봉구]
    2019-07-17
  • 탈과 함께 일탈 속으로, 노원 탈축제 경연 참여단체 모집!
    [제호]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서울시 브랜드 축제이자 노원구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노원 탈축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우선 ‘탈 퍼레이드 경연’ 참가팀을 다음달 16일까지 전국 공모한다.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도 20인 이상 팀을 구성하여 참여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자는 구청 6층 노원 탈축제 추진위원회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nowontal@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노원 탈축제 공식 홈페이지(www.nowontal.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탈 퍼레이드 경연은 주어진 3~4분 동안 독창적이고 자유롭게 표현한 탈과 가면을 쓰고 무용, 댄스, 무술 등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노해로 일대를 행진하는 방식으로 심사기준은 ‘경연 연출 완성도’, ‘경연 주제 표현 능력’, ‘한데 어우러지는 대동성’, ‘복장 완성도’, ‘관객 호응도’ 등이다. 퍼레이드 연출 시 팀 참가자의 절반 이상은 탈, 가면을 착용하거나 페이스페인팅을 해야 된다. 시상은 일반인과 대학생이 참가하는 ‘해오름’ 부문과 어르신 부문, 각 동 주민센터만을 대상으로 한 ‘세종대왕’ 부문, 아동과 청소년이 참가하는 ‘사랑이’ 부문 등 그룹별로 나눠 진행한다. 각 부분 최우수상은 해오름 부분 5백만 원, 세종대왕 부분 3백만 원, 사랑이 부분 2백만 원, 금상에는 해오름 부분 3백만 원, 세종대왕 부분 2백만 원, 사랑이 부분 1백 5십만 원 등 28개 팀에 총 3천 2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지난해 탈 퍼레이드 경연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23개 팀, 1000여 명이 참가해 장관을 연출했다. 이밖에 노원 탈축제를 동네 구석구석 알리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매개로 참여도를 높이고자 'SNS 기자단‘도 모집한다. SNS 기자단은 페이스북, 블로그 등 자신의 SNS에 탈축제의 다양한 소식을 게시하고 동별 축제와 같은 지역 행사를 소개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동참한다. 모집인원은 30명으로 참여를 원하는 자는 이번 달 19일 오후 5시까지 구청 6층 노원 탈축제 추진위원회로 방문하거나 이메일(nowontal@naver.com)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양식은 노원 탈축제 공식 홈페이지(www.nowontal.com)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노원 탈축제는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노해로 롯데백화점 노원점 ~ 노원 순복음교회까지 500여 미터 구간에서 열린다. 탈을 통한 익명성을 활용해 주민들의 자유로운 참여를 유도하는 기획 축제다. 오승록 구청장은 “지난해보다 더 크고 흥미로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지금까지 없었던 멋진 축제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노원구]
    • 방송 / 연예
    • 연예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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