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10(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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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뉴스] 독립영화 추천 박윤주 아나운서 to the 메기
        안녕하세요~ 독립영화 추천해주는 아나운서, 박윤줍니다.  “우리가 구덩이에 빠졌을 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더 구덩이를 파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얼른 빠져나오는 일이다.” 이 구덩이는 의심을 뜻하는데요, 바로 영화 '메기'의 명대삽니다.  독립영화계의 떠오르는 스타, 이옥섭 감독의 영화 '메기'는 제목처럼 '메기'가 화자로 등장합니다. 마리아 사랑병원과 간호사 윤영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이 영화는 통통 튀는 색감과 흐름으로 영화 속 인물들이 서로를 믿고 의심하는 과정을 재밌게 풀어나갑니다.  결국 인권이라는 건 어려운 게 아니고 사소한 일상의 대화 속에서도 무심하게 깨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과, 매력적인 줄거리,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생각할 거리까지 한번에 잡고 싶다면, 영화 <메기>를 추천해드릴게요! 영화 메기는 넷플릭스, 왓챠 그리고 티빙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독립영화 추천, 박윤주였습니다!
    • 문화
    • 영화
    2022-12-10
  • [동네방네TV] 강하은 아나운서 스포츠 스토리 by 탁구에서 중요한 규칙
        안녕하세요, 스포츠 스토리에 강하은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탁구인데요. 그 중에서 중요한 규칙 3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서비스인데요!   상대방이 보일 수 있도록 공을 손바닥에 올려놓고 16센티미터 이상 던져올려서 쳐야합니다. 이 때, 탁구대 안에서 넣거나 옆으로 들어와 넣으면 반칙입니다. 그리고 서브 넣을 때는요. 공을 던진후, 다시 잡거나 헛스윙을 하면 실점입니다.  마지막으로, 탁구를 칠 때 테이블을 조심하셔야 하는데요! 탁구대에 손을 짚으면 실점이 됩니다!  정확한 규칙을 알고 플레이를 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탁구에서 중요한 규칙들, 오늘의 스포츠 이야기였습니다.
    • 문화
    2022-12-10
  • [동네방네TV] 최주희 아나운서 jane의 책방 to the 잘 하는 게 뭔지 물으신다면
        안녕하세요 jane의 책방 최주희 아나운서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책은 고정욱 작가 님의 " 잘 하는 게 뭔지 물으신다면"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미래가 불안한 청소년들에게 진로의 설계를 돕는 내용의 책입니다.  키워드를 5가지로 요약하자면 1번째는, 훌륭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첫 번째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번째는, 나만 생각하지 않고 남의 의견을 듣고 남에게 베풀고 잘못된 행동을 수정하는 것입니다.  3번째는, 협력적 경쟁으로 경쟁에서 무조건 이기려 하기 보다는 함께 성장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4번째는 인내심의 중요성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5번째는 남들과 다른 나의 장점을 위해 외국어를 배우고 풍부한 인생 경험을 가져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이 책의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입시 위주의 우리나라 교육에서 협력보다는 경쟁, 희생과 헌신보다는 승리와 독점을 미덕으로 여겨 지는 것을 불행으로 생각하는 점입니다.  그러나 이 책의 작가는 이에 대해 같은 분야의 상대를 경쟁자로 보기 보다 협력하며 발전하는 방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지는 것의 패배 의식이 아니라 헌신의 중요성과 "대접받고자 하는 자는 먼저 대접하라" 라며 자신의 주변의 사람들에게 나누고 투자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여러분도 주변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문화
    2022-12-05
  • [동네방네TV] 강하은 아나운서 스포츠 스토리 by 외로운 싱글이 되자!
        안녕하세요, 스포츠 스토리에 강하은입니다. 골프에서는  외로운 싱글이 되자!  오늘 소개할 내용은 바로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소망하는 ‘싱글 되기’인데요. 이 싱글이란 몇 타를 치는 골퍼를 얘기하는 걸까요?  골프장은 보통 18홀에 72타가 기본 타수인데요. 이후 73타부터 81타까지의 스코어,  즉 72타보다 아홉 개 오버 타수가 된 실력을 가진 사람을 '싱글 골퍼'라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요. 80타 아래,  즉 79타까지 스코어를 내야 싱글 플레이어라고 인정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입문자 입장에서는요. 81타만 기록해도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당히 싱글 스코어를 기록했으니까요! 싱글이 되고 싶은 이야기, 오늘의 스포츠 소식이었습니다.
    • 사회/복지
    2022-12-05
  • [동네방네TV] 최주희 아나운서 jane의 책방 to the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
      안녕하세요 jane의 책방 최주희 아나운서입니다. 오늘은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라는 25년차 변호사 생활을 하신 조우성 님의 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최근 유명했던.“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에피소드의 원작이 되기도 합니다.  이 책의 기억에 남는 내용은 분노에 찬 사람들이 최후에 소송을 하는데, 사실 이들은 공감을 원한다는 점입니다.  또 다른 에피소드 중 빚을 진 사람의 미안한 심정을 교묘히 자극해 차비를 준 것을 채무 일부 변제로 유도하여 채권추심담당자가 소멸시효 완성 채권을 없애는 대단한 기획력을 보여준 사건도 있습니다.  독일의 법학자 루돌프 폰 예링은 '권리를 위한 투쟁'에서 "법의 목적은 평화이며, 그것을 위한 수단은 투쟁이다." 즉, 약자 스스로 노력해서 권리를 쟁취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문화
    2022-12-04
  • [동네방네TV] 책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이지윤 to the 어린왕자
        안녕하세요? 책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이지윤입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   어린왕자에 나오는 유명한 대사인데요   오늘은, 동심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책, 전세계인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있는  <어린왕자>를 가져왔습니다.   작품은 사막에 불시착하게 된 조종사와 어린왕자가 만나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다른별에서 온 어린왕자는, 자신의 소중한 장미를 놔두고 다른 별들을 여행중이었는데요,   장미의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여행을 시작한 그는, 독재를 하는 왕,  매일 술을 마시는 술꾼, 허영심 많은 사람 등 다양한 인물을 각기다른 별에서 보게됩니다.   그리고 어린왕자는, 자신이 그전에 본 모든 유형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구에 도착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자신의 별에 있는 특별한 장미랑 똑같이 생긴 장미들이 지구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내 자신이 길들이고,  또 사랑한 장미는 딱 하나 뿐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여우와 어린왕자의 아주 유명한 대사가 나오는데요 “누군가에게 길들여지는 것은 눈물을 흘릴지도 모른다 ” 어린왕자는 자신만을 기다리고 있을 소중한 장미가 잇는 별로,  조종사가 볼때에는 죽음의 방식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어린왕자는 필독서라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읽었던 책인데요. 제가 읽었던 모든 고전책들 중, 나이가 들수록 가장 내용이 색다르게 느껴지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작가는 순수성을 잃어버리게 된, 어쩌면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바쁜 현대사회를 살고 있는 어른들을 위해 책을 썼던게 아닐까요?   그리고 가장중요한 것은 눈에보이지 않는다는,라는 말처럼 보이는 것만 추구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 내가 이런  삶을 살고 있지는 않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어린왕자에겐 장미가 특별하고 소중했던것처럼, 우리도 우리 주위의 특별한 장미들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길 바라면서 오늘의 책소개는 이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이지윤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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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동네방네TV] 최주희 아나운서 jane의 책방 to the 야생초 편지
        안녕하세요  최주희 아나운서입니다. 오늘 야생초 편지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구미유학생 간첩단 사건에 연루되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황대권 님의 약 13년 간 감옥 내에서의 이해인 수녀님과의 편지 내용을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황대권 님은 원래 만성 기관지염을 고치려고 야생초를 뜯어 먹다가 야생초의 매력에 빠져 감옥에서 씨를 어렵게 구해 가꾸게 됩니다.   영국의 한 잡초학자는 이상적인 잡초는 쓸데없이 크고, 못생기고 ,쓸모없고, 맛이 없다는 등 나쁜 말을 다 붙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농업에서는 잡초는 싹 죽이고 야채만 키워 먹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고방식은 서구 제국주의자들이 제3세계를 침략할 때 썼던 말로, 자기 문명이 제일 선진적이라며 제3세계 문명을 싹 없애고자 하였습니다.  황대권 님은 잡초가 아니라, 야초라는 말을 사용하며 하나하나의 고유한 가치를 인정하고 야생초의 장점을 설명하며, 농업을 상업주의에서 해방시키고자 합니다.  편지 형식의 내용과 야생초 하나하나의 설명과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직접 그린 그림까지, 지나가다 지나칠만한 식물들에 대해 알게 되어 흥미롭고, 버려졌던 야생초에 대해 생각하며 10.생태주의 운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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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4
  • [동네방네TV] 최주희 아나운서 jane의 책방 to the 내가 사랑한 화가들
        jane의 책방 두 번째 책 소개입니다. 여러분 미술 작품 좋아하시나요? 그런데 작가의 삶이나 그림이 그려진 배경에 대해 꼼꼼히 공부하며 보는 경우는 많지 않을텐데요.  오늘 소개할 정우철 도슨트 님의 .”내가 사랑한 화가들”이라는 책은요. 우리에게 아주 익숙한 화가들, ”마르크 샤갈”,”앙리마티스”.”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알폰스무하”, ”프리다칼로” , ”구스타프클림트”, ”툴루즈로트레크”, ”케테콜비츠,”폴 고갱“,”베르나르 뷔페”,”에곤 실레” 등 11명의 작가의 생애와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우철님의 ”알폰스 무하” 전시회에서 직접 도슨트를 들은 적이 있었는데, 너무 유익했기 때문에 책도 보게 되었는데요.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화가는 ”프리다 칼로”인데요. 척추성 소아마비와,교통사고로 인한 골절과 불임 판정,남편과 처제의 불륜 목격 등 고통이 가득한 삶을 살았는데요. 프리다는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나는 아픈 것이 아니라 부서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 있음이 행복하다.”  여러분도 이 책을 통해 여러 미술 작가들의 삶과 그림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알기를 바랍니다.
    • 문화
    2022-12-04
  • [동네방네TV] 서유진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아바타 '물의 길'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아나운서 서유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전 세계 역대 흥행 1위를 기록했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영화!   ′아바타′ 의 속편, ′아바타 : 물의 길′입니다.  아바타 1편에선 제이크 설리가 v자원을 얻기위해 위해 착륙했던 판도라행성에서 v나비 족을 만나 ~그들과 하나가 되어가는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아바타 2편은  1편에서 10여 년이 지난 후의 이야깁니다. 주인공인 ′네이티리′와 ′제이크 설리′는 10년후 부모가 됐고 가정을 이뤘습니다. 살기 위해 오:랜 터전을 떠나야 했던 나비족은 이방인이 되었고,  v새롭게 등장한 물의 부족,(왼쪽) 멧케이나족과 v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펼칠 전망인데요.  포스터에서 볼 수 있듯이 제임스 카메룬 감독은 아바타2의 배경을 물v 로 설정해, 바다 생태계가 어떻게 위협받고 있는지 영화를통해  보여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영화의 배경이 아름다운 열대우림에서 바다로 확장되면서 더 광활하고v 경이로운 장면들을 볼 수 있을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카메룬감독은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연출을 위해 v 스쿠버장비없이v 수중 퍼포먼스 촬영을 진행했다고하는데요. 이를위해 배우들은 물속에서 숨을 참는 연습을 했다고 하합니다. 깊은 세계관에 심혈을 기울인 연출까지, 아바타의 매력은 그대로 담고, 더 업그레이드된 아바타 2편을 기대해도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아바타를 처음봤을때가 초등학생이였는데, 대학교를 졸업할때쯤 2탄이 나오네요 ㅎㅎ 당시에도 (왼쪽)아크란 교감장면을 보고 너무 아름다워서 푹 빠져서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까지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아바타  물의길 소개해드렸구요,  저는 아나운서 서유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화
    • 영화
    2022-12-03
  • [드림온TV] 차에스더 아나운서 디즈니가 좋다 by 미녀와야수
        안녕하세요~ '디즈니가 좋다' 아나운서 차에스더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뛰어넘어 음악과 뮤지컬 등 미디어 시장의 거장이자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동심을 깨워주는 디즈니! 전세계 대중문화에 엄청난 영향력을 자랑하는 기업 중에 하나죠. 이러한 디즈니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영화를 바탕으로 하여 비슷하거나 각색을 해 실사화 영화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디즈니에서 실사화 된 영화들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무엇일까요? 바로~ 영화 '미녀와 야수'입니다.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 는 아버지와 살고 있는 '벨'이 작은 마을에서 벗어나 운명적인 사랑과 모험을 꿈꾸는데요. 아버지를 위해 대신 갇혀버린 성에서 벨은 마지막 장미 꽃잎이 떨어지기 전에 저주를 풀지 못하면 성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이 영원히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운명임을 알게 됩니다. 벨은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해 준 야수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마음을 열고, 덕분에 야수는 다시 왕자님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는 이야기죠.  2017년에 실사화 영화로 새롭게 나온 미녀와 야수는 기존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뮤지컬 영화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이에 아름다운 음악과 황홀한 영상미로 한 순간도 눈을 땔 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애니메이션으로 굉장히 재미있게 봤던 영화라서 실사화로 만들어진다면 얼마나 실감이 날까 생각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상상이 현실로 보여지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이 영화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데뷔를 한 영화배우인 '엠마 왓슨'이 여자 주연을 맡았는데요. 정말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그런지 더 재밌게 봤고, 원작의 '벨'과 싱크로율도 상당히 비슷한 비주얼이어서 눈과 귀가 두배로 즐거운 영화입니다. 또한, 우아하고 화려하게 펼쳐지는 원작에 비례하는 실사화 영화의 훌륭함도 함께 겸비한 영화이니 한번쯤 시청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지금까지 디즈니에서 만든 실사화 영화 < 미녀와 야수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디즈니가 출시한 온라인 스트리밍 OTT인 디즈니+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4번에 걸쳐 여기까지 디즈니의 사랑받는 실사화 영화들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유익한 정보들이 되었길 바라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디즈니가 좋다' 아나운서 차에스더였습니다.
    • 문화
    • 영화
    2022-12-02
  • [드림온TV] 신지원 아나운서 공연이야기 by 발레 춘향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신지원입니다.  한동안 우리를 괴롭혔던 코로나19가 슬슬 완화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많은 공연들이 재개되면서 공연장에 다시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sns를 보니 주변에 문화생활 즐기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 그래서 여러분들께 아름다운 발레 공연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공연은  천상의 예술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세계가 인정한 우리나라의 발레단!  유니버설 발레단에서 선보인 발레 '춘향' 입니다. 춘향의 이야기!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 우리에게 친숙한 우리나라 대표적인 고전 소설이자 사랑 이야기인 춘향전이 아름다운 창작 발레로 무대에 오른 건데요. 한국의 아름다운 고전, 발레의 품격을 입다! 두 번째 글로벌 창작 발레인 '춘향' 은  2007년 초연을 올린 후, 여러 차례 수정과 보완을 거듭해오며 2014년 대대적인 새 단장을 통해 아름다운 무대를 만들어냅니다. 2015년 오만과 2018년 콜롬비아에 초청되어 세계에 우리의 사랑 이야기를 알리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일찌감치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공연입니다. 1막과 2막으로 구성된 발레 '춘향' 은  1막 춘향과 몽룡의 첫 만남, 사랑, 그리고 이별을, 2막 몽룡의 과거시험, 어사출두, 춘향과의 재회를 그려내는데요. 워낙 잘 알려진 춘향의 이야기다 보니 벌써 머릿속에 이야기가 생생하게 그려지는 거 같은데요? 두근거리는 설렘과 안타까운 헤어짐,  그리고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비로소 행복을 맞이하는 이야기로  눈부신 한국의 아름다움을 발레로 담아냅니다. 새로운 k-발레의 중심이 되는 명작으로 차이콥스키의 숨은 명곡들로 구성된 유려한 선율 위에 펼쳐지는  춘향과 몽룡의 애틋하고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을 통해 두 눈을 사로잡는 고혹적이고 화려한 한복 의상까지! 흩날리는 치맛자락과 도포 자락 속으로 보이는 발레 동작들은 한복의 아름다움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줍니다. 꽃신이 아닌 토슈즈를 신은 춘향의 아름다운 사랑을 그려내는 발레 '춘향' ! 동서양의 예술, 전통과 현대를 공들여 버무린 정갈한 작품이라는 평을 받은 발레 '춘향' ! 아쉽게도 현재 공연은 막을 내려 다음 공연을 기약해야 하는데요.  하지만 ..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유니버설발레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주요 장면과 스팟 영상을 통해 발레 '춘향' 을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고전과 현대, 서양과 동양, 발레와 한복의 만남! 발레로 전하는 한국의 아름다운 우리나라 대표 사랑 이야기인 춘향! 저와 함께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로 두근두근 설렘 가득한 아름다움!  맞이할 준비되셨나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신지원이었습니다.
    • 문화
    • 행사/홍보
    2022-12-02
  • [드림온TV] 김아린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메트로폴리스
        안녕하세요. 드림온tv 아나운서 김아린입니다! 여러분. 로봇영화, 좋아하시나요?  요즘 인공지능 관련한 영화가 많이나오는대요. 첨단 특수효과와 더불어 v 실제 눈앞에 있는것같은 생생한 묘사들은 v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죠. 발전하는 그래픽 기술과 함께, 영화 속 로봇은 우리의 편에서 서서 싸우기도 하고, 인간과 사랑에 빠지기도 하는대요. 그렇다면 영화 속 최초의 로봇은 어땠을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세계 최초의 sf 로봇 영화, 메트로폴리스 입니다! 영화 메트로폴리스는 v 프리츠 랑 감독이 테아 폰 하르보우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v 1927년에 만든 무성 영화입니다. 이런 시절에 ‘로봇’을 주제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보면, 로봇은 영화의 역사가 시작되고 나서부터 줄곧 함께했던 친구인 셈입니다. SF 영화의 시초인 메트로폴리스는, 미래 도시와 로봇, 노동과 사회에 대한 비전을 보여준 것으로 유명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터미네이터, 공각기동대,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 많은 SF 영화가 v 메트로폴리스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메트로폴리스는 다른 sf영화의 토대를 마련했기때문에 독일 표현주의를 대표하는 영화로 여겨집니다. 2011년에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록되기도 했는데요, 문화적 가치가 아주 높은 영화죠. 이 영화에는 인간과 똑같은 외모를 가진 여성형 로봇이 등장합니다. 영화에서 마리아라는 여성이 등장하는데, 그 여성과 똑같이 생긴 로봇, 즉 ‘로봇 마리아’를 만들면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노동자 계급이 머무는 지하 세계는 어둡고 암울한 한편, 지상 세계인 ‘자손 공동체’에는 강당, 도서관, 극장 등 각종 시설이 존재하며 특히 ‘메트로폴리스’의 지배자 계층은 에덴 동산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또한 지상 세계를 지하 세계와 대비시켜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표현했는데 이는 빛과 그림자의 대비를 통해 미묘하고 신비로운 내면세계를 묘사합니다. 이러한 공간과 주제를 돋보이게 하는 연출을 통해 v 독일 표현주의 영화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과학자 ‘로트방’이 살고 있는 공간은 v 대체적으로 어둡게 표현되며, 그가 ‘마리아’를 납치하는 행위 역시 v 어두운 동굴에서 이루어져 불행한 사건이 발생할 것을 암시했습니다. 영화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전의 시기에 제작됐습니다. 미국 중심의 자본주의 진영과, 소련이 중심인 공산주의 진영의 신경전도 적지 않았을 때인데요. 감독은 영화를 통해 자본가와 프롤레타리아의 화합을 그려, ‘시대적 중재’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흑백영화 감성을 느껴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는 세번째 영화, 메트로폴리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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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22-12-02
  • [드림온TV] 강이현 아나운서 한국프로야구 10개구단 파헤치기 4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강이현입니다 한국프로야구 10개구단 파헤치기 그 마지막 시간 오늘은 2022년 한국시리즈를 장식한 두 팀을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준우승팀 키움히어로즈입니다. 서울을 연고지로 하고 있으며 유일한 돔구장 고척돔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히어로즈는 2008년부터 kbo리그에 참가했으며  초반 5년의 암흑기를 지나 13년부터는 22년까지 10년간 포스트시즌 9회 진출로 꾸준히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강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시즌 국가대표 거포 박병호의 이탈로 팬들은 걱정이 많았지만 바람의 손자를 넘어서 이제는 한국프로야구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며 아직 이루지 못한 우승에 도전했는데요 SSG와 명승부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키움은 내년에도 여전히 우승을 도전할 수 있는 전력을 갖추고 있으며 스토브리그에서 새롭게 선수들을 추가로 영입하며 더욱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언제든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강팀을 원하신다면 히어로즈를 주목해주세요 다음은 2022년의 주인공 SSG 랜더스입니다. SK와이번스의 역사를 승계한 SSG랜더스는 인천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왕조시대를 열며 지금까지 SK가 기록한 4번의 우승과 올시즌 SSG의 우승을 더해 총 5회 우승을 기록하고 있는 명실상부 kbo의 강팀입니다. SSG는 올시즌을 맞이하며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 김광현이 미국에서 돌아와 전력을 보강했는데요 젊은피 박성한 최지훈 베테랑 추신수 김강민 최정 등의 조화까지 이뤄지며 시즌 시작부터 끝까지 단 한 순간도 1위에서 내려오지 않으며 우승을 차지했는데요 이 기록은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기록으로 전례없는 와이어 투 와이어 통합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완벽한 신구 조화를 보이며 다시 한번 역사를 쓴 SSG랜더스 내년에도 강력한 모습이 기대가 되신다면 SSG를 선택해주세요 지금까지 총 4차례에 걸쳐 한국프로야구 10개 구단을 살펴봤는데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어려운 스포츠 룰과 선수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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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 개최
      서울 강북구 삼양동종합복지센터(관장 박하용)가 11월 29일(화)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을 개최했다.   삼양동종합복지센터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격려하고, 센터 활동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참여자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성북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아리랑 시네센터를 대관하여 약 100명의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초청했다.      박하용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개미 후원자 모집 안내를 실시하였고 자원봉사자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였다. 인터뷰에 참여한 오*환 자원봉사자(만 80세)는 “자원봉사는 내 삶의 희망이에요”라는 소감을 밝히며 “힘닿는 데까지 자원봉사를 이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현재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 “올빼미”를 함께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마사회 강북지사에서는 본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를 격려하고자 마유크림을 후원하여 참여자들에게 전달하였다.     박하용 관장은 “늘 센터와 함께 하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자가 있어 센터 운영에 큰 힘이 된다”며 “지역주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삼양동종합복지센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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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소식
    2022-12-02
  • 삼양동종합복지센터, “꿈꾸는 크리에이터” 삼양기자단 역량강화교육 진행
    이번에 교육에 참여한 삼양기자단 단원들이 삼양동종합복지센터 에서 발급한 기자증을 보이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네방네뉴스 안인철 대표가 기자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두팀으로 모여 간단한 육하원칙을 사용해 기사를 스마트폰으로 작성해보고있는 모습 삼양기자단 역량강화교육을 마친 단원들에게 기자증과 수첩 볼펜등을 지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는 모습.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 11월 15일(화), 11월 22일(화) 2차례에 거쳐 삼양기자단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하였다.   센터에서는 삼양기자단 양성을 위해 2022년 세대통합지원사업 “꿈꾸는 크리에이터”를 진행하였고 아동과 어르신이 간단한 촬영, 영상기법을 익혔다.   세대통합지원사업에서 교육을 받은 참여자들 중 삼양기자단에 입단하길 희망하는 아동과 어르신이 11월에 진행된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하였다.  삼양기자단은 센터 활동과 삼양동 소식을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정형화된 뉴스의 틀을 벗어나 아동과 어르신의 시선에서 바라본 마을 이야깃거리를 취재하여 정겨운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총 2회 역량강화교육을 마친 삼양기자단은 월 정기모임과 지역문화탐방 등을 통해 기자 활동을 활성화할 계획이며 지역신문과 연계하여 활동영역을 넓혀 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2-02
  • [드림온TV] 임은서 아나운서 영화이야기 by 압꾸정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임은서입니다.  오늘은 마블리의 귀환을 알리는 영화 한 편을 소개해드릴까하는데요.  건달 아님. 형사도 아님 마동석이 꿈꾸는 ‘뷰티도시’  코미디 영화 압꾸정이 11월30일에 개봉한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선 마동석이 샘솟는 사업 아이디어와 타고난 말빨의 소유자 ‘대국’ 역할을 맡았는데요. 대국은 한때 잘나가던 실력 TOP 성형외과 의사 지우와 압구정을 대표하는 성형외과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비즈니스의 중심을 만들려합니다. 성형외과 의사역할을 맡은 배우 정경호, 압구정 인싸 오나라, 압구정 큰손 최병모, 그리고 압구정의 황금줄 오연서까지 대거 출동하여 K-뷰티의 전성기를 위해 뭉쳤습니다. “형이 싹다 꾸며줄게” 컬러풀한 셔츠와 모자, 선글라스 등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장착한 마블리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최고 흥행 성적을 기록한 범죄도시2의 제작진이 함께 새로운 장르를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 재밌을 것 같은데요.  ‘맨손 액션’대신  무심하게 "내가 열심히 할게. 그럼 되잖아"라는 대사로 주먹 대신 '말'로 행동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마블리.  마블리가 ‘꾸’며주는 뷰티월드 압꾸정 는 11월30일에 개봉합니다!  범죄자들을 참 교육하던 무시무시한 캐릭터는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이미지 변신한 압구정 토박이 마동석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질준비 되셨나요? 압구정 어벤져스들이 만들어낸 뷰티월드 함께 확인하러 가시죠! 지금까지 아나운서 임은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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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 [동네방네뉴스] 독립영화 추천 박윤주 아나운서 to the 혼자 사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독립영화 추천해주는 아나운서, 박윤줍니다.  제가 오늘 가져온 영화는 '혼자 사는 사람들'입니다.  주인공 진아는 카드사 콜센터 직원인데요,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늘 혼자가 편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진아는 자신에게 매일 아침 말을 걸던 옆집 남자가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집에서 홀로 죽었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 사건 이후로 진아의 고요하던 일상에 작은 변화가 생기는데요, 이를 통해 진아는 마음 한 켠에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는 것의 중요함을 깨닫게 됩니다.  진아의 일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확인하고 싶으다면, 또 외롭고 공허한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영화가 필요하다면, '혼자 사는 사람들'을 추천해드릴게요!  '혼자 사는 사람들'은 넷플릭스, 왓챠, 티빙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독립영화 추천, 박윤주였습니다!
    • 문화
    • 영화
    2022-11-27
  • [동네방네뉴스] 독립영화 추천 박윤주 아나운서 to the 걷기왕
        안녕하세요~ 독립영화 추천해주는 아나운서, 박윤줍니다. 여러분은 남들보다 뒤쳐진 것 같은 느낌에 불안해한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영화 <걷기왕>을 추천해드립니다. '걷기왕' 은 선천적 멀미증후군을 앓고 있어서 세상의 모든 교통수단을 탈 수 없는 만복의 이야기입니다.  뭐든 적당히 하며 살고 싶지만 걷기 하나는 자신있던 만복이 경보를 시작하면서, 대회에 나가기까지의 과정이 영화에 담겼는데요, 무조건 빨리, 무조건 열심히를 강요하는 현실에서 만복이 어떻게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지 걷기왕을 통해 살펴봐주세요.  만복을 응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바쁘디 바쁜 우리의 삶도 되돌아보게 됩니다. 어쩌면 그냥. 조금 느려도 괜찮지 않을까요?  오늘의 영화 '걷기왕'은 왓챠와 티빙, 그리고 웨이브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독립영화 추천, 박윤주였습니다!
    • 문화
    • 영화
    2022-11-27
  • [동네방네TV] 책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이지윤 to the 삶의 한가운데
      안녕하세요, 책 소개해주는 아나운서 이지윤입니다.   오늘 두 번째로 가져온 고전문학작품은 바로, 루이제 린저의 <삶의 한가운데>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는 책을 읽다 보면 누구나 매혹을 느낄만한, 자유로움 그 자체인 ‘니나’라는 여성이 등장합니다. 니나의 언니가 니나와 니나를 사랑한 슈타인의 편지를 보면서, 니나의 삶을 읽어주는 1인칭 시점으로 스토리는 진행이 됩니다.   편지와 일기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는 '삶의 한가운데' 는 주인공 니나의 삶을 통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게 될 수 있는 많은 일들과 그에 동반되는 감정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그 중 특히 니나와 슈타인과의 사랑을 통해, 사랑이라는 본질에 대해 매우 깊숙하게 접근하는데요   또, 니나가 삶의 고난을 이겨내는 방식을 보여줌으로써, 우리에게도 그녀처럼 담담하게 역경을 이겨나가는 힘이 있다는 것을, 작가는 보여주고 싶어했던 것은 아닐까요?   자유롭고 열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제2의 니나, 누구나에게 이 책을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음에는 더 멋진 색깔의 주인공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문화
    2022-11-27
  • [동네방네TV]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화이팅 to the 최현제 아나운서
    전 세계를 경악하게 했던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의 조별리그에서 독일을 2-0으로 잡아냈던 모습은 아직도 충격적이기만 합니다.  비록 아쉽게 16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의 경기력을 증명한 경기였죠.  그리고 4년동안 대한민국은 경기력이 더욱 강력해졌습니다.  4년 전,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했던 나폴리 최고의 수비수 김민재와 전북 현대의 주장 김진수 등이 합류하여 수비력 또한 기대해 볼만 합니다. 다만, 주전 공격수인 손흥민이 챔피언스리그 조별경기에서 안와골절 부상을 당했고 회복이 얼마나 걸릴지 불투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전과 같은 최상의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다행히 현재 카타르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고 다른 뛰어난 선수들도 많지만, 손흥민 선수가 한국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죠. 태극 전사들이 16강 진출을 이뤄서 국민들을 꼭 기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 방송 / 연예
    • 방송
    2022-11-27
  • [동네방네TV] 문화가있는날 할인 대잔치 to the 서유진 아나운서
      안녕하세요  동네방네Tv 아나운서 서유진입니다. 오늘은 문화생활이 하고싶어도 비용때문에  망설이시는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첫번째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있는 날 ' 할인입니다. 이날은 국립극장,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뿐만아니라 ^^ 영화관과 박물관 '입장권을 구매할때 최대 50% 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초등학생 자녀가있다면 공연뿐만 아니라 프로농구, '프로배구 괄람권도 혜택을 받을 수  있고요. '평소에는 유료인' 4대 고궁도 이날은 입장료가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경복궁. 창덕궁 등 고궁과 조선왕능등 문화재 관람,  혹은 스포츠 경기 관람 예정인 '시청자 분이 계신다면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잘 기억하셔서 슬기로운 문화생활 누려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집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문화
    • 행사/홍보
    2022-11-27
  • [동네방네뉴스] 안다윤 작가 아티스트 토크 to the 다다이즘 시리즈 '확장'
        안녕하세요. 안다윤 작가입니다. 이번에 저와 함께 보실 작품은 다다이즘 시리즈의 '확장'입니다. 예술의 세계의 매력은, 언어로 형용할 수 없는 모든 표현들을, 그림이나 음악의 선율로 표현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클래식 교향곡을 듣다보면, 모든 음들의 조합으로 무수한 상상력을 자극시키는데요.  이와 같이 '확장' 작품으로 구체적인 형태의 표현보다, 은유적으로 감정의 상태를 강조한 작품입니다. '포르테'라는 이탈리아어는, 악보에서, 세게 연주하라는 말 또한 기호인데요. 이 작품에서 저의 에너지가 '포르테와 같이, ' 강렬하게 표현되어진, 생동감이 넘치는 순간을 그림으로 한 폭에 담아보았습니다. 이 그림을 보는 이들에게, 저의 에너지와 열정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 문화
    • 행사/홍보
    2022-11-26
  • [동네방네뉴스] 박윤주 아나운서 to the 세로보는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동네방네 TV에서 새롭게 인사 드리게 된 아나운서 박윤줍니다.   여러분은 혹시 넷플릭스 보시나요? 넷플릭스는 ott 서비스의 일종인데, ott 서비스란 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서비스를 말합니다.   이렇게 ott서비스를 이용하다보면 영화나 드라마는 많은데 정작 볼 건 없어서 곤란할 때가 많으셨을 것 같아요 그럴 때 보면 딱 좋은 숨겨진 보석같은 독립영화들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재밌는 문화생활, 저와 함께해볼까요?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오피니언
    • 아나운서를 소개합니다
    2022-11-26
  • [드림온TV] 차에스더 아나운서 디즈니가 좋다 by 말레피센트
        안녕하세요~ '디즈니가 좋다' 아나운서 차에스더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뛰어넘어 음악과 뮤지컬 등 미디어 시장의 거장이자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동심을 깨워주는 디즈니! 전세계 대중문화에 엄청난 영향력을 자랑하는 기업 중에 하나죠. 이러한 디즈니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영화를 바탕으로 하여 비슷하거나 각색을 해 실사화 영화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디즈니에서 실사화 된 영화들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무엇일까요? 바로~ 영화 ' 말레피센트' 입니다. 디즈니 영화 '말레피센트' 는 2014년에 개봉됐으며 원작영화인 '잠자는 숲속의 공주'를 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이야기를 마녀인 말레피센트의 입장에서 풀어가는 이야기인데요. 사랑했던 스테판의 배신으로 심하게 상처받은 강력한 마녀 '말레피센트'는 불타는 복수심으로 숲의 세계 '무어'를 보호하는 동시에 스테판왕의 딸 '오로라'에게 치명적인 저주를 내리게 됩니다. 그녀의 저주를 피해 숲에서 아름답고 총명하게 자라나는 '오로라'를 보면서 말리피센트는 오로라가 인간 세계와 숲의 세계에 평화를 가져다줄 열쇠임을 깨닫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죠.  저는 처음 이 영화를 봤을 때 기존 애니메이션의 스토리와는 다르게 공주의 시점이 아닌 마녀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것이 굳어져 왔던 고정관념을 부수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원작에서는 한없이 악한 마녀의 모습으로 그려지지만 이 영화에서는 순수한 공주에게 점점 이끌려가는 말레피센트가 결국에는 공주를 구해내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죠. 악당인 마녀는 왜 저렇게 나쁠까?라는 생각이 마녀는 왜 나쁠 수 밖에 없었을까?라는 질문을 가지게 된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디즈니하면 생각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둥글하고 행복한 느낌의 영화가 생각나는데요. 말레피센트는 오히려 다크한 느낌이면서도 원작을 생각했을 때의 공주, 마녀, 저주, 물레, 진정한 사랑의 키스 등 중요한 요소들이 빠짐없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어릴 때 봤던 동화의 추억과 어른의 시점에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어른이를 위한 영화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럼 지금까지 디즈니에서 만든 실사화 영화 '말레피센트'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렸던 2014년에 개봉한 말레피센트는 2019년에 2편도 개봉을 했었으니 같이 보신다면 더 한 재미를 즐길 수 있으실 것 같구요! 디즈니가 출시한 온라인 스트리밍 OTT인 디즈니+를 통해 시청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디즈니의 사랑받는 실사화 영화를 가지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디즈니가 좋다' 아나운서 차에스더였습니다.
    • 문화
    • 영화
    2022-11-23
  • [드림온TV] 차에스더 아나운서 디즈니가 좋다 by 알라딘
        안녕하세요~ '디즈니가 좋다' 아나운서 차에스더입니다. 애니메이션과 영화를 뛰어넘어 음악과 뮤지컬 등 미디어 시장의 거장이자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에게 동심을 깨워주는 디즈니! 전세계 대중문화에 엄청난 영향력을 자랑하는 기업 중에 하나죠. 이러한 디즈니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나왔던 영화를 바탕으로 하여 비슷하거나 각색을 해 실사화 영화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디즈니에서 실사화 된 영화들은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영화는 무엇일까요? 바로~ 영화 '알라딘' 입니다. 디즈니 영화 '알라딘'는 2019년에 실사화로 새롭게 개봉된 영화인데요. 이 영화는 작은 범선을 타고 여행을 하던 네 가족을 비추며,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요술램프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시작되죠. 좀도둑 ‘알라딘’은 마법사 ‘자파’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주인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만나게 되고, 자스민 공주의 마음을 얻으려다 생각도 못했던 모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처음에 원작 애니메이션과 비교하여 유치할거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내용이나 구성이 세련되게 각색이 되어있어서 흥미가 있었는데요. 또한, 그 때의 원작과는 다른, Spechness의 노래를 통한 쟈스민 공주의 당당한 모습을 보여줌으로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저도 Spechness 노래를 즐겨 들었었는데요. 이 노래를 듣다보면 쟈스민 공주의 굴복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제게도 동화되어 저절로 용감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실사화 영화인만큼 원작에 대한 재미요소들을 어떻게 풀어낼지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었는데요. 역시나 디즈니답게 멋있고 부드러운 연출로 만족감을 이끌었던 것 같아요. 특히나 쟈스민공주와 알라딘이 함께 마법 양탄자를 타고 가는 장면이 너무 자연스럽고 이뻐서 기억에 남는데요. 또, 춤과 노래도 웅장하고 원작의 맛을 살리면서도 각색을 더하여 또 새로운 알라딘을 보는 것 같아서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더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디즈니에서 만든 실사화 영화 '알라딘' 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제가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라서 저의 소개를 들으신 여러분들도 흥미가 생기셨다면 꼭 한번 시청해보시는 것을 너무너무 추천드려요! 디즈니가 출시한 온라인 스트리밍 OTT인 디즈니+를 통해서도 시청하실 수 있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디즈니의 사랑받는 실사화 영화를 가지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디즈니가 좋다' 아나운서 차에스더였습니다.
    • 문화
    • 영화
    2022-11-23
  • [드림온TV] 임은서 아나운서 '헷갈리는 맞춤법 바로잡기'
        “금세 잠이 들었어” “금새 잠이 들었어“ 이 두 문장 중에서 금세의 세는 아이가 맞을꺼요?어이가 맞을까요?3초안에 답을 골라주세요!/ 정답은 (금세)가 맞는 맞춤법인데요. 헷갈리지 않으셨나요?  하지만 (금새)도 틀린표현은 아닙니다. 단지 뜻이 다른것인데요.(금세)는 (지금 바로)를 뜻하는 (금시+에)의 줄임말로 금세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금새)는 (물건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말하는 물건의 값을 의미)합니다.따라서 (“금세 잠이 들었어”) 이 문장에선 (금세)가 맞는 표현인 것이죠. 금세(금세/금새)가 헷갈리실때는 (금시에)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헷갈리는 맞춤법에 대해 알려드릴 아나운서 임은섭니다.  여러분 제가 맞춤법 퀴즈를 하나 더 내볼게요. (이 자리를 '빌어'/이 자리를 ‘빌려’) 빌어가 맞을까요 빌려가 맞을까요?  /바로 맞추실 수 있으신가요?  정답은 바로/ 이 자리를 빌어..가 아닌 이 자리를 빌려가 맞는 맞춤법입니다.(빌어는 기본형이 빌다)이고, (빌려는 기본형이 빌리다)입니다.  빌어는 간청,호소,바라는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를 빌려’가 맞는 표현입니다.  그럼 세 번째 퀴즈 내겠습니다! (내일 약속이 ‘파토’났어 내일 약속이 ‘파투’났어) 파토가 맞을까요 파투가 맞을까요?  정답은 바로 (내일 약속이 파투났어)가 올바른 맞춤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파토로 알고 있을 것 같은데요. 저도 약속 파토났어/라고 많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학사전에 검색하면 이렇게 파토가 맞는 표기인걸로 나오죠. 파투는 본래 화투 놀이에서, 잘못되어 판이 무효가 된 경우를 가리키는 말인데요. 일이 잘못돼 흐지부지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사용이 되는 것이죠. 파토는 파투의 잘못된 비표준어입니다. 이 영상을 보신 분들은 이제는 약속 파투났어로 올바른 표기를 사용해야겠죠?  제가 낸 맞춤법 퀴즈 모두 맞추셨나요? 발음이 비슷하지만 뜻이 전혀 다르거나 표기법이 다른 단어들이 많죠. 오늘 제가 알려드린 맞춤법이 도움이 되셨길바라며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아나운서 임은서였습니다.
    • 문화
    2022-11-23
  • [드림온TV] 신지원 아나운서 드라마 이야기 by 로맨스는 별책부록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신지원입니다. 쌀쌀했던 가을이 지나가고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데요.  올겨울 따뜻하게 이겨낼 로맨스 드라마 한편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제가 이 드라마를 소개할 때 꼭 하는 말이 있습니다. ‘ 세상에 있는 아름다운 말들만 골라 담은 드라마 ’ 라구요. 책을 만들었는데 로맨스가 별책부록으로 따라왔다면? 2019년 tvn에서 방영된 ‘로맨스는 별책부록’입니다. 이름만으로도 설레는 배우 이종석, 이나영 주연으로 32살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최연소 편집장 차은호, 37살의 이혼녀이자 경력 단절녀가 된 잘나가던 전직 카피라이터 강단이, 어릴 적 우연한 만남을 통해 특별한 인연이 된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냈는데요. 여러분은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는 정확한 시점을 아시나요? 계절이 언제 정확하게 바뀌는지 모르는 것처럼 은호의 사랑은 시작되었고  연하남의 설렘 가득한 직진과 따뜻한 위로의 말들로  단이뿐만 아니라 우리의 마음까지 어루만질 사랑 이야기! ‘그렇게 내 세상은 사랑하는 너로 인해 더 풍성해진다.’ ‘강단이라는 햇살이 지금의 나를 자라나게 만들었다.’ ‘그렇게 너와 내가, 우리가 되어가는 시간 속에 스며들어간다.’ ‘이미 서로가 서로에게 봄이고 꽃이기에’ ‘사랑’ 이 두 글자의 단어를 이렇게 아름다운 말로 풀어낸 대사들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사랑뿐만 아니라 책에 관한 이야기도 이어지는데요. “많이 팔리진 않아도 세상에 내놓는 것만으로 가치 있는 책, 상대적으로 적은 독자가 읽어도 그들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책을 만들어야 한다” 책의 마지막 장, 판권면에 실리는, 책을 만든 그 사람들의 이야기와  책 냄새 가득한 서점에 들러 종이책을 사던 우리에게 종이책의 감성을 다시 일깨워주는 드라마! 아름다운 대사뿐만 아니라 현실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주는 따뜻한 대사들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줄 텐데요. 출판사의 이름 ‘겨루’는 순우리말로 '지지 말고 살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출판사 이름조차 우리를 응원해 주는 듯한 이 드라마! 현재 넷플릭스와 티빙에서도 시청 가능한데요. 올겨울, 매년 보던 캐빈 대신 아름다운 대사들로 우리의 마음을 채워줄 ‘로맨스는 별책부록' 어떨까요?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에 달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달이 참 아름답네요.  지금까지 아나운서 신지원이었습니다.
    • 방송 / 연예
    • 방송
    2022-11-23
  • [드림온TV] 강이현 아나운서 한국프로야구 10개구단 파헤치기 3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강이현입니다 한국프로야구 10개구단 파헤치기 그 세번째 시간 오늘 만나볼 첫번째 팀은 기아타이거즈입니다. 가장 많은 인기를 보유하고 있는 팀 중 하나이자 광주를 연고지로 하는 기아는 호남지역의 자존심이자 한국프로야구 역사에서 빼놓을 수가 없는 팀입니다. 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국보, 무등산 폭격기 선동열을 영구결번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최종우승 11회 최다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 우승 100%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시즌 대투수 양현종과 나스타 나성범을 영입하며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고 리그에서 가장 뛰어난 타격지표를 선보이며 가을야구 진출에 성공했는데요 내년 뜨거운 타격감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노리고 있는 기아타이거즈! 주목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케이티 위즈입니다. kbo역사를 통틀어 12번째로 창단된 팀이자 역대 4번째 신생구단으로 수원을 연고지로 kbo의 10개구단 체제를 연 팀입니다. 본격적인 kbo 참가 이후 4년간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2020년부터 가을야구에 진출했고 2021년 통합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후 최단 기간 우승이라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케이티는 가장 뛰어난 국내 선발진을 보유한 팀입니다. 국가대표 고영표, 2020년 신인왕 소형준과 더불어 올시즌 11승을 기록한 엄상백까지 국내 선발진 세명 모두 두자리 승수를 올렸으며 케이티를 대표하는 야구천재! 2018년 신인왕이자 어린나이에 국가대표에 승선한 강백호가 있어 타선 역시 강력한 팀입니다. 이제는 명실상부 강팀으로 자리잡은 케이티! 꾸준히 가을야구에 진출할 강팀을 원하신다면 케이티를 선택해주세요. 오늘의 마지막 엘지트윈스입니다. 가장 많은 인기를 자랑하는 팀 중 하나이자 서울을 연고지로 하고 있습니다. 90년대 일명 신바람 야구로 불리며 90년과 94년 우승을 차지했지만 그 이후 2000년대 들어 기나긴 암흑기에 빠지며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기록을 경신했는데요. 2013년 이후 조금씩 가을야구에 진출하긴 했지만 이렇다할 성적은 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자금력을 기반으로 뛰어난 선수들을 영입하고 탄탄한 육성 시스템이 갖춰진 2020년대부터 꾸준히 가을야구에 진출하는 강팀으로 거듭났는데요 현재 엘지트윈스에는 김현수, 박해민, 오지환 등 kbo구단 중 가장 많은 8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보유한 팀입니다. 이제는 우승해야할 때! 즉시 우승할 수 있는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엘지를 주목해주세요 이번 시간은 올시즌 아쉽게 가을야구를 마무리한 세 팀을 만나봤습니다. 다음 시간은 2022년 한국시리즈의 주인공 우승팀 SSG와 준우승팀 키움을 만나보겠습니다.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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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동네방네뉴스] 안다윤 작가 아티스트 토크 to the 태양을 품은 이브
        안녕하세요. 안다윤 작가입니다. 오늘 소개드릴 작품은 저의 자화상 입니다.  '태양을 품은 이브' 작품인데요. 작품에 몰입하는 순간, 느껴지는 저의 감수성이 반영된 작품입니다.  우주 공간에 홀로 떠다니는 섬위에, 가파른 언덕을, 홀로 태양을 품고 있는 저의 모습을, 상상을 더해, 화면의 한 폭에 담아 보았습니다. 그림 속 제가 품고 있는 태양은, 저의 가슴 속 심장이, 뜨겁게 타오르는, 저의 환상에 대한 열망과 열정을, 꼭 품고 있는, 저의 간절한 감성을, 그림으로 희석해 보았습니다. 오렌지 빛 노을이 퍼져나가면서, 저의 조각들이 반짝거리는빛이 되어, 향기로운 향이 은은하게 퍼져나가듯, 저의 낭만이 물결이 흐르는 듯한, 느낌을 더해보았습니다. 작품 속 인물은, 상상력이 더해진 저의 모습인데요.  예술가로써 몰입하는 순간은, 현실과 또 다른 세계에서, 느껴지는, 저의 이면적인 모습으로, 몽환적인 인물이, 재탄생 되었습니다.   저는 작품 활동을 하면서, 영감을 주로 저에게 주어진 환경들, 그리고 저의 경험, 제가 느낀 감정들이, 다  함께 어울러져, 저의 꿈과 상상력이 확장되어, 순수한 그림으로 저의 모든 에너지가,  표현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모처럼, 아티스트 토크 시간을  통해 저를 좀 더 표현하는 시간이 된것 같아, 너무 기쁜데요.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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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강북구 밸리댄스협회, 제12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밸리댄스대회 열려
      강북구 밸리댄스협회(회장 성은옥)가 주최한 제12회 강북구청장배 겸 협회장배 밸리댄스대회가 11월 12일에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약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하여 화려한 밸리댄스 경연을 펼쳤으며, 대회결과 송천주민센터팀이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밸리댄스협회 성은옥 회장은 “오늘 이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참여해주신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밸리댄스를 생활체육으로서 가치가 높은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국민 여성운동으로 자리매김 시키면서 대중성있는 문화예술로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 지역뉴스
    • 강북구 소식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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